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미궁게임 2020/12/07 20:07:35

1 이름없음 2020/12/07 20:07:35

도움!

2 이름없음 2020/12/07 20:07:56
.

.

3 이름없음 2020/12/07 20:10:50

레더들이 해독하는동안 나는 한석봉 어머니의 마음으로 썰을 풀어보겠다!!

4 이름없음 2020/12/07 20:13:10

집에 오는길 아파트에 있는 단체 우체통(?)을 확인한 레주는 하얀 편지봉투를 보게되고 그것을 열어보게 되는데!! 열어보니까 저게 나왔다!!

5 이름없음 2020/12/07 20:14:35

그리스언가?

6 이름없음 2020/12/07 20:15:40

헐 뭐지!! 이러던 레주는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다녔으나 친구들은 관심이 없었고 무시당한 스레주는 결국 미궁판 레더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다!

7 이름없음 2020/12/07 20:19:57

>>5 아마 몇몇 글자는 그런 것 같다!! 시그마 같은것도 있고? 근데 숫자가 섞여있어서 스레주의 실력으로는 Fail...

8 이름없음 2020/12/07 20:34:12

no.24는 뭐야?

9 이름없음 2020/12/07 20:46:30

>>8 모르겠어 넘버 24같은 뜻 아닐까?

10 이름없음 2020/12/07 21:26:17

>>9 24를 이용한 카이스르 암호인가...

11 이름없음 2020/12/07 21:38:41

Z1B H12Φ M32H1NT121ΓB121Σ12HZ12 Σ23Γ Σ21NM32P 일단 옮겨봄

12 이름없음 2020/12/08 01:28:30

이거 정답은 알아낼 수 있어?

13 이름없음 2020/12/08 08:23:29

>>12 내가 낸 문제가 아니라서 나도 모르겠어...

14 이름없음 2020/12/08 09:17:55

123은 ㅡ,ㅣ, • 인 것 같다. 1가 ㅣ, 3이 ㅡ, 2가 • 인 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20/12/08 09:29:02

집 앞 무인택배상자 속 선물

16 이름없음 2020/12/08 09:29:28

스레주! 혹시 집 앞에 무인 택배상자 있어?? 한 번 확인해봐

17 이름없음 2020/12/08 09:34:29

>>4 보니까 레주 아파트에 사는 것 같은데, 그러면 무인택배함 있겠지...? 택배함 24번. 비밀번호는 birthday니까 스레주 생일 MMDD로 해봐. 어쩌면 레주 친구들이 생일선물 준비한 걸지도 모르겠다!

18 이름없음 2020/12/08 09:45:51

>>15 모음은 그렇다치고 자음은 어떻게 알았어??

19 이름없음 2020/12/08 09:47:00

>>14 다시 보니까 한글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대박!!

20 이름없음 2020/12/08 09:56:11

>>18 그리스 문자 읽히는 음?으로 끼워맞춰봤어

21 이름없음 2020/12/08 12:38:22

>>15 >>17 헐 뭐야 고마워ㅠㅠㅠ 오늘 퇴근하고 가볼게!!

22 이름없음 2020/12/08 16:08:34

>>15 와.... 역시 미궁판 레더들은 국정원감...bb

23 이름없음 2020/12/08 18:27:43

후기... 시도해봤는데 안열림...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12/08 18:28:28

음력 양력 다 해봤는데 안열리더라구;ㅁ;

25 이름없음 2020/12/08 18:34:47

>>15 이게 맞는데 왜지...

26 이름없음 2020/12/08 18:37:14

헐 스레주를 위한 편지가 아니었나...?

27 이름없음 2020/12/08 18:37:46

다른 사람 생일인가? 아님 생일을 착각했나?

28 이름없음 2020/12/08 18:56:54

단체 우체통이라며...? 다른 사람 편지일 가능성도 있는 거 아냐...?

29 이름없음 2020/12/08 19:33:08

>>25 >>27 ㅠㅠㅠ 나도 영문을 모르겠어 보낼법한 친구들한테 물어보긴했는데 다들 자기는 안보냈다고 하네... 사실 발뺌하는거고 친구가 생일을 착각한걸까?? >>26 >>28 딱 우리집 호수의 우체통에 꽂혀있었는데 보내는 사람이 호수를 착각했을 수도 있겠다...

30 이름없음 2020/12/08 19:35:12

경비실에 말해서 열거나 할 순 없나?? 이대로 영영 모르면 어떻게해?

31 이름없음 2020/12/08 19:35:50

>>30 진짜 경비실에 말해야하나...?

32 이름없음 2020/12/09 18:16:13

퇴근하고 왔는데 후기(?)를 남길만한게 생긴것같아

33 이름없음 2020/12/09 18:23:50

오오오오

34 이름없음 2020/12/09 18:25:01

집에 와보니 또 편지봉투가 있길래 가져왔거든? 그 뭐지 옛날 서양을 배경으로 한 영화보면 편지봉투에 빨간거 떨어트려서 도장으로 꾹 누르는거 있지? 전에는 편지봉투에 뱀이 원같은거(아마 사과) 타고 올라가고 중간에 열쇠가 있는 문양이였는데 오늘은 왠 호그와트 문양이야

35 이름없음 2020/12/09 18:25:29

뭐 저번 편지 잘못 보냈다고 사과하는건데

36 이름없음 2020/12/09 18:38:06

문제는 사실 그쪽이 보낼려던게 가입신청서였다는거임

37 이름없음 2020/12/09 19:00:28

무슨 가입신청서?

38 이름없음 2020/12/09 19:17:49

>>37 우리 단체는 특정 지식에 관해 높은 탐구심을 가진 사람을 모집중이고 연구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있다. 당신에게 가입 제안하고싶다. 뭐 이런 느낌?? 궁금한거나 흥미있으면 같이 써준 메일주소로 연락달래

39 이름없음 2020/12/09 19:18:03

근데 KAE가 뭐하는 단체야????

40 이름없음 2020/12/09 19:19:03
+편지에 첨부된 로고사진 이게 처음 나한테 온 편지봉투를 봉해놨던 붉은 밀랍?에 있던 문양이야

+편지에 첨부된 로고사진 이게 처음 나한테 온 편지봉투를 봉해놨던 붉은 밀랍?에 있던 문양이야

41 이름없음 2020/12/09 19:21:00

여기 유명한 단체인가? 인터넷에 찾아봐도 안 나와...

42 이름없음 2020/12/09 19:36:56

편지 내용은 전부 보여줄 수 없는거야?

43 이름없음 2020/12/09 19:45:32

>>42 실명만 가리고 줄게!

44 이름없음 2020/12/09 19:47:30
여기!!

여기!!

45 이름없음 2020/12/09 19:50:39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친구의 장난이라고 생각해 ㅋㅋ 무슨 단체가 호그와트 문양을 편지에 해서 주겠어 그래서 메일도 보내보...긴 할 생각인데 혹시 모르니까 부계로 보내볼까싶어! 근데 내 이름과 주소를 이미 알고있는데 부계로 보내는게 소용있을려나

46 이름없음 2020/12/09 20:27:31

뭐 이미 이름이랑 주소도 알고있는데 메일 보낸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지지도 않을것 같고 대체 날 캐스팅하려는 단체가 뭐하는 단체인지 궁금해 ㅋㅋ큐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20/12/09 21:22:40

뭐 가입은 안해도 물어보는 정도는 가능할 것 같으니까 뭐 물어볼까? 뭐하는 단체인가요? 이름 무슨뜻인가요?

48 이름없음 2020/12/09 21:23:46

>>47 좋다!!

49 이름없음 2020/12/09 21:24:24

근데 저 KAE라는 곳 로고 호그와트 로고 맞아..? 검색해도 안 나오길래..

50 이름없음 2020/12/09 21:30:28

>>49 오늘 온 편지봉투 문양은 호그와트였고 저번에 온 건 >>40 이거랑 똑같은거였어! 근데 오늘 온 편지에 저 >>40이 그려져있더라구! 아마 호그와트는 실수이지 않을까?? >>40이 진짜 로고같긴해

51 이름없음 2020/12/09 21:31:19

>>48 오케이! 더 뭐 물어볼만한거 있을까?

52 이름없음 2020/12/09 21:40:12

>>51 레주가 그 단체에 들어가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비밀단체인지 묻는것도 괜찮아보여

53 이름없음 2020/12/09 22:34:25

>>52 1.뭐하는 단체인지 2.이름이 뭔지 3.들어가서 뭘 해야하는지 4.비밀단체인지 질문은 이정도?

54 이름없음 2020/12/09 23:32:13

일단 134만 보냈다!

55 이름없음 2020/12/10 00:10:24

상기하다는 위에 적어둔다는 뜻인데 아래 상기한 주소라니... 담당자 귀엽군

56 이름없음 2020/12/10 08:50:11

Q.뭐하는 단체인가요? A.혼자, 혹은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 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같이 관심분야에 대해 탐구를 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단체 측에선 연구활동을 지원해드리고있습니다. Q.들어가서 뭘 해야하나요? A.원하시는 관심분야에 대해 혼자, 혹은 단체에 소속된 분들과 함께 실험을 하시면 됩니다. Q.비밀단체인가요? A.잘 알려지지 않았으니 비밀단체라면 비밀단체지만, 이미 (스레주)님께서 인터넷에 퍼트리셔서 어느쪽이든 (스레주)님께는 이제 상관없으실 것 같습니다.

57 이름없음 2020/12/10 08:50:46

답장 정리해보면 대충 이래 >>55 ㅋㅋㅋㅋㅌㅋ그러게

58 이름없음 2020/12/10 09:00:16

>>56 이미 퍼트린 것도 알고 있다니 신기하다 ㄷㄷ

59 이름없음 2020/12/10 16:01:03

어우... 이런 변방까지 찾아와서 볼 정도면 좀 무섭네

60 이름없음 2020/12/10 18:34:14

저녁먹고 왔어! 뭐 더 물어볼만한거 있을까?

61 이름없음 2020/12/10 18:37:30

1. 나 말고도 가입을 권유한 사람이 있는지 2. 있다면 어떤 조건을 보고 권유를 하는지 3. 만약 가입을 하고싶다면 해야할 것이 있는지 이런건 어때?

62 이름없음 2020/12/10 19:19:36

인터넷에 퍼뜨린 것도 알고 있다는 건..... 게다가 스레딕은 많이 아는 사람도 없는데 ... 큰 호기심 아니면 "저랑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관심없습니다." 딱 잘라 말하고 빨리 연 끊는 게 좋겠다.

63 이름없음 2020/12/10 19:26:02

그전에 단체우체통에 들어있었다는 건 누군가가 열어보고 풀어보길 바랐는데 그게 스레주였고 그걸 알고 두번째 편지보낸듯. 편지내용중 스레주가 적합하다한 것도 그것때문인가보다. 연구가 목적인 건 알겠는데 목적에 '친목도모'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연구활동 지원이라는 것도.. 말이 좀 이상하고.. 난 굳이 안했음하는데 ... 내가 너무 부정적인듯..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12/10 20:24:27

>>62 >>63 아 말이 단체우체통이지 호 별로 칸이 나눠져있어! 너레더 말대로 불안하긴 하지만 또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61 2,3번만 물어보고 거절해보도록할게! 좋은 조언 고마워! +아니다 혹시 모르니까 2번만

65 이름없음 2020/12/10 21:08:42

답장이 왔다! Q.가입권유 조건은? A.탐구심과 호기심이 뛰어난 사람 그리고 메일 마지막 부분에 HST :3 써있어

66 이름없음 2020/12/10 21:08:55

이제 슬슬 거절할까...

67 이름없음 2020/12/10 21:09:47

HST:3?>>66

68 이름없음 2020/12/10 21:11:12

>>67 HST 띄우고 :3

69 이름없음 2020/12/10 21:11:35

>>65 HST:3?? 뭐지... 굼긍증을 더 끌려는 건가..

70 이름없음 2020/12/10 21:12:28

>>67 아 띄우고 HST :3

71 이름없음 2020/12/10 21:13:58

아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보고있겠네 미안합니다!! 거절합니다!!

72 이름없음 2020/12/10 21:15:18

https://ko.m.wikipedia.org/wiki/HST HST 찾아보니까 이렇게 나왔어!

73 이름없음 2020/12/10 21:15:21

>>71 엌ㅋㅋㅋ 레주 왜 기여워 ㅋㅋㅋㅋㅋㅋ 예의상 보낸 메일로 보내줘 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0/12/10 21:15:55

>>73 ㅋㅋㅋㅋㅋ 응응

75 이름없음 2020/12/10 21:18:47

유감입니다. 끌리실 제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혹시 생각이 바뀌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거절메일에 이렇게 답장왔다

76 이름없음 2020/12/10 21:28:09

근데 뜬금없이 보낸 HST 엄청 신경쓰여 이걸 노린건가

77 이름없음 2020/12/10 21:37:31

>>76 그러게... 나도 미궁판에서 놀다보니.. 자꾸 신경쓰이고 풀려고 하는 게 몸에 배인듯...ㅋㅋ

78 이름없음 2020/12/10 22:31:06

허블우주 망원경... 허블...우주 망원경... 허우망(???) 이건 아닌가

79 이름없음 2020/12/10 23:24:15

https://kae.com/senior-staff/

80 이름없음 2020/12/10 23:26:50
KAE 소개 KAE는 거의 50 년 동안 증거 중심의 권장 사항을 고객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런던 본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는 당사의 컨설턴

KAE 소개 KAE는 거의 50 년 동안 증거 중심의 권장 사항을 고객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런던 본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는 당사의 컨설턴트 는 통찰력 , 전략 및 분석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문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 라고 소개되어 있다. 관련있는걸까? 문제는 로고는 없어. ...미안 나 이런 거 무지 풀어야 하는 성격이어서....질질끈다..ㅋㅋ)

81 이름없음 2020/12/10 23:33:32

엇...그러고보니 호그와트 문양있다고 했잖아. 해리포터 영국껀데. 여기 KAE 회사가 영국런던에 있긴 해.

82 이름없음 2020/12/11 00:31:33

공식적인 단체가 아닐수도 있지않을까? 저 마크도 신경쓰여...

83 이름없음 2020/12/11 00:44:37

문양에 있는 뱀이 해리포터와 관련된 거면 천재들만이 뱀이랑 대화할 수 있다고 했으니까 레주를 뱀이랑 대화할 수 있는 존재. 즉. 선택된 이. 재능이 있는 이라는 뜻이겠네. 만약 문양이 이런 뜻이 맞으면 장난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닌 게 확실하네

84 이름없음 2020/12/11 00:46:30

아.. 뭔가 해리포터 관련 모티브로해서 몇박몇일로 모여서 문제 풀고 그런 거 한다는 거 들었는데. 그건가?

85 이름없음 2020/12/11 00:56:00

뜬금없지만 HST는 극 초음 수송기 란 뜻이래. 그냥 네이버에 쳐본거지만 !

86 이름없음 2020/12/11 01:14:25

KAE가 각각 열쇠, 사과, 구렁이를 의미하고 있을 가능성은...? Key, Apple, Elaphe schrenckii ?

87 이름없음 2020/12/11 01:34:47

KAE에 학술단체면 난 Korea Academy of E???뭐라고 집작했었는데 ㅋㅋ

88 이름없음 2020/12/11 08:52:22

나 뭔가 엄청난 단체한테 캐스팅받은건가..??

89 이름없음 2020/12/11 09:59:25

Key 열쇠 sn'ake '뱀 문양들 단어만 순서 바꿔도 kae나온당!

90 이름없음 2020/12/11 10:28:21
이거 그 문양이랑 똑같은건가?

이거 그 문양이랑 똑같은건가?

91 이름없음 2020/12/11 12:53:53

>>90 그런 것 같은데??? 어디서 찾았어?????

92 이름없음 2020/12/11 15:31:15
>>91 어디에서 다운받았던 사진같은데 문제는 이게 어디 사진인지 모르겠어. 인터넷에서 받은건지 스레딕에서 받은건지 다른 SNS에서 받은건지..

>>91 어디에서 다운받았던 사진같은데 문제는 이게 어디 사진인지 모르겠어. 인터넷에서 받은건지 스레딕에서 받은건지 다른 SNS에서 받은건지...... 어제 사진첩 정리하다가 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가져온거거든.

93 이름없음 2020/12/11 17:58:59

>>92 >>90 헐??? 뭐야 진짜 있는덴가???

94 이름없음 2020/12/11 20:29:43

>>90 >>92 레더인데 스레딕이라면 미궁판 or 바보판 or (확률 낮지만)동인판에서 본 것 같다. 픽사베이는 아닐거같고. 카톡 목록에도 없는 걸 보니 카톡도 아닌것같다. 사용하고있는 SNS일 수도 있으니 그건 찾아보고 결과 알려주도록 하겠다.

95 이름없음 2020/12/13 02:19:45

진짜...나 왜이러지 ㅋㅋㅋ 무슨 의심의심 열매 쳐먹었나 ㅋㅋㅋ 나한테 졸라 욕해도 상관없어.. 일단 의심 열매 쳐먹은 거 잠시 얘기할게. >>92 이거... 로고가 특이하잖아. 한글파일로 본 거면 솔직히 대충이라도 기억하지 않나. 내용정도라던가. 게다가 메일로 온 거면 몰라도, 어디서 다운받았다는 거. (그런 느낌으로 말함) . 그리고 저 로고 구글이미지검색했는데 전혀 안 나왔음. 그래서 이거 그 KAE관계자 아닌가. 라고 의심열매 쳐먹은 내 뇌동가리가 그렇게 말하고 있음.

96 이름없음 2020/12/13 02:35:50

레주 디게 머리가 좋은 건가. 어떻게든 궁금증 유발해서 데려가려 하는 것처럼 보이네.

97 이름없음 2020/12/13 02:39:53

이미지 선명하게 하고싶긴한데 귀찮구 ㅋㅋㅋ 그냥 눈으로 들여다봤을땐 일정이나 계획 짜놓은거마냥 표가 있고, 로고 밑에 큰글자는 '공부 및 머시라머시라고라' 라고 써잇는 거처럼 보이네.

98 이름없음 2020/12/13 03:41:18

>>97 업무일지-로 보이는거같기도

99 이름없음 2020/12/13 03:45:05

>>98 엇...그렇게도 보이네 의심이 진실이되는 순간인가

100 이름없음 2020/12/13 09:36:33

>>95 아냐 나는 결백하다고! 이렇게 된 김에 일단 미궁판 뒤쪽부터 스레 사진들 다 체크해보고올테니 누가 앞쪽부터 체크 해주면 안될까

101 이름없음 2020/12/13 10:25:19

오...여기 뭔가 재밌어진다 구경해야지~

102 이름없음 2020/12/13 10:26:51

>>100 아 스레에서 찾은 사진이야??

103 이름없음 2020/12/13 10:27:29

>>100 스레에서 찾은 사진인거야???

104 이름없음 2020/12/13 10:59:42

>>102 >>94에 쓴대로 미궁판 or 바보판 or (확률 낮지만)동인판에서 본 것 같다. SNS는 내가 다시 둘러봤을 땐 없었어.

105 이름없음 2020/12/13 11:01:23

뒤에서부터 17페이지까지는 둘러봤는데 없다.

106 이름없음 2020/12/13 12:24:31

스레주 등장! 앞쪽은 내가 살펴보고올게!! 대체 어느 스레주가 이 정체불명 단체의 소속인거지!!

107 이름없음 2020/12/13 13:11:35
헐 스레주 일낸듯 찾았다!!

헐 스레주 일낸듯 찾았다!!

108 이름없음 2020/12/13 13:12:12

오!!!!!!!

109 이름없음 2020/12/13 13:14:52

>>107 오오오오!!!!!!!

110 이름없음 2020/12/13 13:22:19

>>107 오오오오!!!!

111 이름없음 2020/12/13 13:26:13

ewige Nacht 스레인데 아는 레더 있어??

112 이름없음 2020/12/13 13:35:52

>>111 헐 음 해포 봉인 같은거 이야기 나왔었는데 한번 찾아볼게

113 이름없음 2020/12/13 13:37:22
.
.
.

.

114 이름없음 2020/12/13 13:37:33
이거까지

이거까지

115 이름없음 2020/12/13 14:21:27

>>112->>114 ???헐?

116 이름없음 2020/12/13 15:03:27

>>115 그니까... 이 스레에서 나온 회사랑 비슷한듯

117 이름없음 2020/12/13 15:29:53

이 수상한 단체에 가입한 사람이 있긴 했구나...??? (충격

118 이름없음 2020/12/13 15:39:25

신기해.... 근데 그거 너무 보고 싶은데 안 찾아져어어.. 레주 링크 올려줄 수 있어?

119 이름없음 2020/12/13 15:55:23

>>1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여기!! 이 스레 전편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7457 이거래!

120 이름없음 2020/12/13 16:08:17

>>119 링크 고마워~!! 근데 ㅋㅋㅋㅋ 읽어보니까 회사가 야근도 할 정도로 바쁜 가보다...

121 이름없음 2020/12/13 16:22:27

저 단체 정체가 회사인지 그냥 동아리같은건지 모르겠어

122 이름없음 2020/12/13 16:24:12

저 스레 레주한테 직접 물어볼까? 근데 대답해줄까...?

123 이름없음 2020/12/13 16:24:19

그냥 동아리인데 야근....할 수도 있긴하네..ㅋㅋㅋㅋㅋㅋㅋ 동아리는 자유구나 그러고보니

124 이름없음 2020/12/13 16:26:04

>>122 좋아 물어바바! 나도 궁금해 ~

125 이름없음 2020/12/13 16:35:26

저 글 봐선 관계자를 E라고 부르나보넹 KAE에 E인가........ 만약 이게 맞으면 좀 직급이라던가에 나눠서 K 나 A로 불릴 수도 있겠당!! 근데 외교랑 공문서라는 말... 인터넷에 없는 비밀단체 느낌에 ..야근... 스레주랑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126 이름없음 2020/12/13 16:39:24

외교가 진짜 그 외교면 ... 공무원... 이나 위쪽 관련아냐..? 진짜면 방 폭발각인데...?

127 이름없음 2020/12/13 16:41:51

???? 판이 너무 커지는데...? 무섭

128 이름없음 2020/12/13 16:42:40

설마 진짜 외교일리가.... (공무원이 해포 인장을 실수로라도 쓸리가) 아마 비슷한 단체가 있고 서로 미팅하는 걸 외교라고 하는 거라고 추측중

129 이름없음 2020/12/13 16:49:28

>>128 내 생각에도 공무원끼리 해리포터인장은 좀 말도 안되는 것 같아 ㅋㅋㅋ 요즘도 공무원이 인장을 쓰진 않을 것 같고...?? 근데 진짜진짜 오바긴한데 노리고 일부러 쓴건 아니겠지?

130 이름없음 2020/12/13 16:53:52

뭘 노렸다고 생각하는 거야 스레주??

131 이름없음 2020/12/13 16:56:31

아 근데 이게 실제상황이라고 하면 스레딕에 올린거 아는것도 저 스레 스레주가 kae 소속이니까 그런거 아닐까...? 걍 추측

132 이름없음 2020/12/13 17:01:03

>>130 저렇게 안쓰면 사람들이 >>126이나 >>127처럼 엄청난 단체로 생각하니까 일부러 저런 말을 섞어서 아닌 척 했다던가...?? 아니면 내가 편지 받고 스레딕에 올릴걸 예상해서 이 스레로 찾아오라고 힌트를 줬다던가...? 아오 나도 모르겠다 ;ㅁ;

133 이름없음 2020/12/13 17:01:47

>>131 나도 저 스레 스레주가 kae 단체랑 관련있을 거 같다고 생각 중.. 갑자기 저 스레에 12월 10일에 이모지를 올린 것도 그렇고 아무튼 저쪽에서 이 스레를 알고 있다는 건 확실하니까

134 이름없음 2020/12/13 17:05:52

>>132 일부러 말을 섞어서 했다기엔... 이미 스레주가 받은 편지도 호그와트 인장이 찍혀있었다고 해서 아닐꺼 같아 (덕업일치할 수 있다는 말도 그렇고) 사실 나는 스레주의 자작극인줄 알았는데 반응보니까 아니거 같네ㅋㅋㅋㅋ (의심 미안)

135 이름없음 2020/12/13 17:22:02

Kae 단체에 대해서는 저 스레 보기 전까지는 그냥 동아리 같은 소규모 단체 생각했었는데 회사라고 하는 걸 보면 잘 모르겠네 1. Kae가 실제 회사다. 덕업 일치를 할 수 있다는 걸 보면 서브컬쳐 계열이라고 추측. 편지 내용만 보면 연구소같기도 한데 그건 왠지 아닐거 같고 사실 모르겠다... 2. 저 스레주가 야근한 회사와 kae는 다른 단체 즉 그 스레주는 회사원이면서 kae 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이게 가장 현실성 있지 않나 생각이 들긴 하는데 역시 이 단체가 정확히 어떤 단체인지는 모르겠다. 모두 내 추측일 뿐이니까 사실은 kae가 진짜로 대단한 단체일 수도 있고

136 이름없음 2020/12/13 17:29:51

아니 헐 답장왔다

137 이름없음 2020/12/13 17:30:31
.

.

138 이름없음 2020/12/13 17:58:59

물어봐야하나 손떼야하나...

139 이름없음 2020/12/13 18:04:05
그 독일어스레 후편 마지막 문제인데, 뭔가 관련있을거같아서 가져와봤어

그 독일어스레 후편 마지막 문제인데, 뭔가 관련있을거같아서 가져와봤어

140 이름없음 2020/12/13 19:42:34

>>134 엇...나도 사실 스레주자작극 생각하고 있긴했는데... ㅎㅎ 거절 메일이 3분 안에 쓰고 받은 게 이뤄져서...ㅋㅋㅋ

141 이름없음 2020/12/13 19:46:07

>>138 ㅎㅎ원하는대로! 근데 잠잠한 반응인 거 보니 이스레 계속 읽고 있었겠네. 저 관계자분

142 이름없음 2020/12/13 20:12:56

>>140 그건 스레주가 해명할 말이 없당ㅠㅠㅠㅠ 나도 개인적으로 관계자가 스레 읽고 있어서 메일 보내자마자 그냥 써둔거 보낸것 아닐까하고 추측만 가능해서 •᷄n•᷅

143 이름없음 2020/12/13 20:18:22

>>142 앗..이제 의심 안해!! 마지막 이모지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대신해주는 거 같애~

144 이름없음 2020/12/13 20:39:06

>>143 히히 고마워 «٩(*´∀`*)۶»

145 이름없음 2020/12/14 08:23:36
146 이름없음 2020/12/14 11:26:22

>>145 오오 속보다!

147 이름없음 2020/12/14 13:10:57

이쪽 스레주가 포기하면 독일어스레 + 이 스레 완전 종료

148 이름없음 2020/12/14 17:39:48

근데 이거... 스레주 안 오면

149 이름없음 2020/12/14 17:40:27

나 이 회사(?) 관심있는데 들어가도 되려나...

150 이름없음 2020/12/14 17:42:54

메일에 주소있던데 궁금한 건 둘째치고 이런 일 해보고 싶다

151 이름없음 2020/12/14 17:52:07

헐 뭐야 신기한데 무섭고 재밌어..

152 이름없음 2020/12/14 18:01:39

늦어서 미안! 스레주 퇴근하고 왔어 ;ㅁ; 아니 근데 무슨 어둠의 비밀조직인척 무섭게 다 해놓고 앗 더 들어가면 안되겠다 위험해질 것 같아 여기서 ㅃㅃ 하자 이럴려고하니까 이제와서 더 조사하라고 은근히 협박을 해? 저거 완전 이상한 애들 아냐??? 어이가 없네

153 이름없음 2020/12/14 18:02:48

>>152 그치만 좀 궁금한걸..

154 이름없음 2020/12/14 18:05:43

근데 나도 뭔가 이쪽 스레주한테 부담주는 거 같아서 좀 그렇다ㅜㅜ 차라리 다른 궁금한 사람이 조사해볼순 없는건가,,, 메일 주소 올라와 있으니까

155 이름없음 2020/12/14 18:16:46

>>154 아냐 너레더가 미안할 필요는 없지 •᷄n•᷅ 다 저 단체 때문일뿐... 메일 다른 사람것도 답장을 해줄지 모르겠당

156 이름없음 2020/12/14 18:59:52

레더들 진짜진짜 미안한데 나는 잠깐만 이 일에 물러서 있어도 될까..? 미안해 좀 무섭다 ;ㅁ; 혹시 답장이 안오거나 방법이 나밖에 없으면 내가 해볼게 미안...

157 이름없음 2020/12/14 21:00:39

누가 메일 넣어볼거야?

158 이름없음 2020/12/14 21:51:45

>>152 우리 싸깝센세가 좀 그래....

159 이름없음 2020/12/14 22:44:51

>>158 그게 누구야?

160 이름없음 2020/12/14 23:18:17

>>159 독일어스레 센세 별명이야 싸이코 + 깝죽이

161 이름없음 2020/12/14 23:28:22

>>160 아...?

162 이름없음 2020/12/15 02:08:52

와....뭔가...미궁이다

163 이름없음 2020/12/15 08:40:46

메일 보내볼까 했는데 가입권유 조건이 '탐구심과 호기심이 뛰어난 사람'..... 난 안되네

164 이름없음 2020/12/15 09:35:05

>>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0/12/15 10:04:30

애초에 그런 사람이라면 스레딕이 아니라 공부를 하고있지 않을까

166 이름없음 2020/12/15 10:18:55

와 이 스레 엄청 재밌는데....애초에 이 단체?는 어떻게 스레주를 알 수 있었던거? 스레딕까지 와서 본다해도 개인정보까지 알아낼 수 있나?

167 이름없음 2020/12/15 10:51:30

>>165 하긴 그렇네....아니 근데 괴짜라던가..있을 수도 있으니까....?

168 이름없음 2020/12/15 17:52:55

특정 지식에 관해 탐구심과 호기심이 높은 사람이니까 한 게임이나 만화, 영화, 소설같은거에 탐구심이 높다던가 하는 계열...도 포함되려나 그게 아니더라도 미궁판레더들은 다들 미궁에 탐구심과 호기심이 크지 않아?(우기는중)

169 이름없음 2020/12/15 18:09:13

그리고 왜 우리한테는 가입하라는 제의 안해주는 거야...? 스레딕에 올린 거 알고있으면 레더들이 함께 풀었다는 것도 알아달라! (우기는중2)

170 이름없음 2020/12/15 18:59:17

ㅋㅋㅋㅋㅋㅋㅋ왤케 귀엽게 우겨 ㅋㅋ >>168 >>169

171 이름없음 2020/12/15 19:13:16

아무리 궁금해도 현실의 우리한테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스레주한테 해달라기엔 스레주가 어디에 살고 어느 커뮤에 어떤 글을 썼는지까지 아는 걸 보면 신변도 그리 보장받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172 이름없음 2020/12/15 19:58:56

>>171 이 스레는 스레주가 세웠고, 스레주가 주인인데 잠시 물러난다고 했으니까 당연히 따라야지. 이대로 미궁으로 끝나는 것도 난 괜찮다고 봐. 세상에는 인간들이 만든 게 많다보니 풀게 하도 많아서 이 단체 하나 잡고 있을 필요가 없어. 뭐, 호기심이야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 따로 단체 만들어도 되는 거아냐? ㅋㅋ

173 이름없음 2020/12/15 23:11:44

음...메일 보내봐도 되는거임...?

174 이름없음 2020/12/16 00:14:49

>>173 너레더가 위험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래도 보내고싶다면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신상 위조한 부계로 보내자 ㅠㅠ

175 이름없음 2020/12/16 00:17:10

아ㅡㅡ 너무 궁금한데 메일 보낼 용기는 없고... 편지 보내는 기준도 모르겠고ㅡ.ㅡ

176 이름없음 2020/12/16 00:50:57

좋아 보내고 온다!

177 이름없음 2020/12/16 01:26:28

>>176 엇 정해진 거야? 와우

178 이름없음 2020/12/16 01:36:14

>>177 내 신상은 1도 드러나지 않는 메일로 보냈지. 저쪽보다 내 메일 주소가 더 수상해보일지도ㅋㅋㅋㅋㅋ 무난하게 뭘 해야하냐고 물어봤다. 답장 오면 바로 올게!

179 이름없음 2020/12/16 08:22:26

>>178 조심해.....!

180 이름없음 2020/12/16 09:18:43

>>178 오... 기다릴게!

181 이름없음 2020/12/16 16:05:13

메일 보낸다는 레더야. 내가 보낸 내용은 정확하게 스레딕에서 보고 보냅니다. 뭘 하면 될까요? 였고, 답장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라고 왔어. 뭐라고 보내볼까? 단체에 가입할 수 있냐고 물어봐?

182 이름없음 2020/12/16 16:05:51

>>181 헐 보냈어?? 대박.. 어 글케 물어보자

183 이름없음 2020/12/16 16:08:09

>>182 보냄! 답장 오면 또 바로 올게

184 이름없음 2020/12/16 16:18:30

답장 빠르다 왜 들어오고 싶으신가요? 라고 왔어..뭐라하지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0/12/16 17:02:21

>>184 진짜 단순하게 -궁금해서요- 어때?

186 이름없음 2020/12/16 17:25:45

>>185 궁금하기도 하고 이대로 끝내기도 아쉽기 때문이라고 보내놨다

187 이름없음 2020/12/16 17:41:41

>>186 오 좋아좋아 답장은 왔어??

188 이름없음 2020/12/16 17:47:57

>>187 방금 왔다. 일단 내가 뭐라고 보냈냐면 궁금하니까! 그리고 이대로 끝내긴 아쉬우니까. 아니면 그 단체 소속이라는 사람이 질문은 담당자한테 하라고 하던데, 이런 질문을 원한건 아니었나요? 라고 보냈고, 답장은 아마 그분께서 발언권이 없으셔서 그랬을 겁니다.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신가요? 이렇게 왔어

189 이름없음 2020/12/16 17:49:12

>>188 오호

190 이름없음 2020/12/16 17:53:44

뭐라고 답장해볼까?

191 이름없음 2020/12/16 17:58:49

레더 관심분야 아무거나 써도 좋을거같아 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20/12/16 18:00:16

오... 답장 진짜 빠르게 해주시는구나!

193 이름없음 2020/12/16 18:09:29

그래! 일단 무슨 분야 말하는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책이라고 보냈어ㅋㅋㅋ

194 이름없음 2020/12/16 19:51:08

오 뭐지....답장 왔어 가입신청이 완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5 이름없음 2020/12/16 19:52:01

메일보내는 레더 화이팅하고 몸조심해!!ㅠㅠ

196 이름없음 2020/12/16 20:49:35

질문을 몇가지 해서 답을 얻었는데... 1. 조직의 목적은? ->지식 추구입니다. 2. 암호해독 스레주의 경우 편지를 직접 받았는데, 그런 식으로 스카웃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는지? ->스카우트를 받는 경우는 저희 측에서 뛰어난 사람들을 골라 섭외합니다. (나) 님처럼 지인에게 추천을 받고 오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모두 이 방법으로 섭외됩니다. 3. 조직은 뭐하는 곳인지? ->지식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4. 조직은 언제 누가 어디서 만들었는지? ->외국에서 오래전에 시작된 단체입니다. 뭐가 생각나긴 했는데 그게 맞는지 모르겠다. 착각인가... 질문할 거 더 있으면 말해줘

197 이름없음 2020/12/16 21:03:56

>>196 뭐가 생각났어??

198 이름없음 2020/12/16 21:06:57

지식을 추구한다는건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 뭐 암호를 만든다던가 해독한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고 두루뭉실하게 지식을 추구한다하면 어떻게 알아... 저 단체도 너무하구만

199 이름없음 2020/12/16 21:14:08

>>197 옛날에 이카루스 혹은 모리아티 센세라고 불리던 스레주가 있었는데, 그 스레주도 무슨 단체에 들어가게 됐고, 그 단체도 뛰어난 사람들을 스카웃한다고 그랬거든...설마 그게 이건가...스레주가 떠날 때 스레를 전부 삭제하고 가서 정확한 내용이 생각 안나네

200 이름없음 2020/12/16 21:18:54

>>199 미궁을 여행하는 어쩌구 안내서에 대략적 설명이 올라와 있어. 그리고 이건 이카루스 센세의 첫 스레 불완전백업본이고. https://archive.is/Et2Od 아니 근데 이카루스센세랑 독일어스레랑 연결돼있다면 진짜 레전드다....

201 이름없음 2020/12/17 00:11:08

내가 그 조직을 만든 사람이 무슨 박사인가 의사인가 하는 사람이냐고 묻고, 이카루스 아냐고 물었는데 말할 수 없습니다. HST 추신:확인결과 이카루스라는 이름을 한국지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옴. 헛다리 짚었나봐...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0/12/17 01:00:26

그냥 대빵 커다란 미궁의 일부일수도

203 이름없음 2020/12/17 01:16:34

저 분도 하루종일 폰 잡고계시나...답장 엄청 빠르시네ㅋㅋㄱ

204 이름없음 2020/12/17 09:30:19

영업팀이 따로 있는 거 아님ㅋㅋㅋ??

205 이름없음 2020/12/17 10:17:03

>>201 그럼 모리아티는? 그분 별명이 2개인데 하난 이카루스, 하난 모리아티

206 이름없음 2020/12/17 10:19:39

>>205 그걸 생각 못했네. 메일 보내고 올게

207 이름없음 2020/12/17 17:14:35

답장 왔다. 공식적으로 모리아티라는 이름 쓰는 사람은 없대

208 이름없음 2020/12/17 17:45:31

'공식적'으로? 이거 뭔가....

209 이름없음 2020/12/18 01:07:27

??공식적으로 없다는거는 사적으로는 쓰는사람이 있다는건가? 단체에 소속되있는 사람들 중에 개인이 따로 쓴다던가

210 이름없음 2020/12/18 09:00:07

>>209 싸깝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별명같은 건 있나보네.

211 이름없음 2020/12/18 10:23:43

와 나도 메일 보내보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먼저 가입신청한 레스주 답 오면 생각해봐야지...

212 이름없음 2020/12/19 04:24:20

>>194 빠른 시일 내에 답변준다고 했는데 늦는 것은 그 분야에 있어서 생각보다 까다로운 절차를 걸쳐서 정해진다는 걸까.

213 이름없음 2020/12/19 08:22:51

>>212 답이 왔지만 레스주가 안 오는 걸지도..?

214 이름없음 2020/12/19 09:03:14

>>213 그럴 수도 있겠다.

215 이름없음 2020/12/19 10:53:13

>>213 >>214 내가 걘데 아직 답장이 안왔어

216 이름없음 2020/12/19 10:54:57

어 답장 왔다 귀하께서 불합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뵙길 바라겠습니다. 제공해 주신 개인 정보는 바로 폐기처분토록 하겠으며, 추후 재 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217 이름없음 2020/12/19 10:55:46

>>215 빨리 답 오면 좋겠다 ㅠㅠ

218 이름없음 2020/12/19 10:56:31

>>216 헐 지금 온 거야? 왜 불합격이지??? 이유는 말 안 해주지?

219 이름없음 2020/12/19 10:58:31

이야기 한 건 관심 있는 분야가 끝 아닌가? 어떻게 합격 불합격을 나누는 걸까

220 이름없음 2020/12/19 11:00:10

>>218 두시간 전에 왔었는데 내가 모르고 있었어...ㅋㅋㅋ암튼 난 까인걸로....

221 이름없음 2020/12/19 11:02:32

흠 근데 이게 메일 문답 내용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을거같은데... 모르겠다

222 이름없음 2020/12/19 11:07:13

호기심을 중요하게 보니까...질문 내용이나 태도 같은걸 보나? 얼마나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지 같은거

223 이름없음 2020/12/19 17:49:24

>>222 음 그럴 수 있겠다

224 이름없음 2020/12/19 19:06:39

나도 메일 보내봤는데 원하는 탐구나 연구의 방향성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모든 지식을 얻어내는 것이 저희 단체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따라서 '연구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거나 알아낸다'라는 것 이외에는 정해진 방향성이나 규칙이 없습니다.] 라고 답 왔어

225 이름없음 2020/12/19 19:07:27

그리고 가입 신청할 거냐고 해서 네 하고 관심 있는 분야 물어봐서 답했는데 그 뒤로 답이 없어

226 이름없음 2020/12/20 04:01:11

>>225 오오...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 보다... 신기해

227 이름없음 2020/12/20 15:19:41

점점 '이게 진짜인가....?'싶다... 보통 그냥 미궁이면 가입신청 오면 가입시켜주고 미궁 진행하거나 할텐데 이건 안그러니까...

228 이름없음 2020/12/20 15:25:20

>>227 그러게 나도 그냥 미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면 막 삼고초려를 원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20/12/20 15:29:58

아잇 잠만 나 겁이 너무 많아서 메일 안보내고 있는데 메일 주소로 어떤 걸 알아낼 수 있을까 사는곳? 아닌데... 이름은 바꾸면 되는거고 메일주소도 충분히 위조 가능한데... 전번 알아낼 수 있으려나? 메일 보내는것만으로도 막 위험해지고 그러나...? 혹시 그렇다면 여기 메일 보낸 레더들+스레주 제발 다 안전했으면...ㅠㅠㅠㅠ

230 이름없음 2020/12/20 18:17:01

스레주 아직까진 멀쩡해! 딱히 이상한 메일이나 편지가 온 적은 없는 걸 보니 거부하거나 하면 아마? 더 간섭은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계속 스레 들리고있으니 필요하면 부르십쇼!

231 이름없음 2020/12/21 15:49:46

레주가 포기하면 진행할 수 없을거라는게 지금 이 상황이랑 관련있으려나.

232 이름없음 2020/12/21 15:51:52

>>231 으음 약간 레주를 위해 디자인된 미궁인건가... 그래도 레주가 싫다면 강요할수 없징 레주만 진행할 수 있는거라면 그냥 묻어둬도 괜찮을거같아 이렇게 두근두근한 무언가를 남겨두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0/12/21 21:26:15

나 그 분야 얘기까지 하고 답 안 왔다는 레던데 어제 가입신청 완료라고 답 왔어! 아직 결과는 안 왔고

234 이름없음 2020/12/21 22:11:01

여기는 주기적으로 뭐가 올라오네....레주가 포기하면 끝이라는게 진짜 맘에 걸리긴한다

235 이름없음 2020/12/22 07:27:01

>>234 확실히 레주가 그 회사(?)에 적합한가보네.

236 이름없음 2020/12/22 20:31:31

>>235 근데 여기서 걸리는게 대체 스레주를 어떻게 알았냐이거야 요즘은 넷상도 다 개인정보가 보호되는데 저 단체안에 스레주의 주변인이 있거나 스레주를 어떤계기로 알게되서 미행하지않는한 개인적인 정보는 모를거란 말이지..

237 이름없음 2020/12/22 20:58:35

>>236 흠 그러게... 레주 주소를 어떻게 알았을까

238 이름없음 2020/12/22 22:26:46

>>233 저 불합격 통보 받아씀미담...

239 이름없음 2020/12/22 22:27:49

>>238 ㅇ ㅏ...

240 이름없음 2020/12/23 00:19:37

>>238 Aㅏ.....

241 이름없음 2020/12/23 12:02:24

말그대로 레주가 안하면 끝나는듯

242 이름없음 2020/12/23 12:23:06

근디 집 주소는 어케 알고 편지를 보냈데?

243 이름없음 2020/12/23 14:08:14

>>242 그니까...점점 이상해진다 뭘까 저 단체

244 이름없음 2020/12/23 16:21:22

거기다가 레주가 특정 지식에 관해 높은 탐구심을 갖고 있다는 걸 쟤넨 어케 앎? 만약 레주가 어디든 특정 지식에 관한 탐구심의 글을 올렸다 해도 어차피 다 익명인데 레주인 걸 어케 알지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이상하네;; 이렇게 따지면 쟤네들은 모집하고 싶은 사람의 개인정보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 다 알게된다 이 소린데..범죄 아니야? 아님 말구

245 이름없음 2020/12/23 19:54:28

>>244 근데 어차피 다들 레더가 만든 거라고 생각하고 풀고 있는 거 아냐..? 난 그냥 미궁 진행하려고 메일 보냈던 건데...

246 이름없음 2020/12/23 19:57:19

>>245 저 위에 다른 스레도 레주처럼 저거 편지 받았다길래..내가 너무 과몰입 했나보다 미안

247 이름없음 2020/12/23 20:31:30

사실 그 개인정보 아는 것에 대해서 맨 처음에 혼자 의심했는데 지금보니 그건 아닌 것 같지만... 일단 말하면, 그...개인 신상정보가 좀 팔린 사람들한테 그런 별의 별 문자들 다 가니까 난 처음에 그런 것중 하나로 착각하고 있었음. ㅎㅎ

248 이름없음 2020/12/23 22:58:00

아 근데 이게 미궁인지 아닌지조차 모르겠어... 미궁이라기에는 너무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복선을 깐 미궁이고, 미궁이 아니라기에는 너무 비현실적이고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249 이름없음 2020/12/24 10:38:18

>>248 맞아. 예를들어 에스센세가 12명의 사람을 납치한거라든지....

250 이름없음 2020/12/24 15:48:48

>>249 그것도 그래... 사실 레더들은 그걸 당연히 미궁이자 컨셉으로 생각하고 본거잖아. 근데 그 전에 이카루스 센세도 연관 있었다며? 그러면 엄청 오래된 복선이니까 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0/12/24 16:48:34

>>250 연관 있는지 없는지는 확실하진 않아 지금은

252 이름없음 2020/12/24 16:53:08

>>251 아하... 만약 있다면 좀 무섭고 없다면 미궁일 가능성이 좀 커지겠네.

253 이름없음 2020/12/25 16:26:14

메리크리스마스! 스레주왔어!(((o(*゚▽゚*)o)))♡ 사실 여러모로 생각이 좀 많았어... 근데 저쪽 단체원들이 합법적이라고 얘기해주고 많이 나를 필요로 하고 가입 안한다고하니까 그 후로 연락없는걸 보면 착해보이긴 개뿔 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알고싶으니 메일을 다시 보낼것이다

254 이름없음 2020/12/25 16:41:21

일단 대체 내가 무슨 분야에 탐구심이 높은건지부터 물어볼거야 진심 어디가 그렇게 맘에 들었는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생각하고 칭찬이나 들어보련다

255 이름없음 2020/12/25 17:06:26

ㅂㄱㅇㅇ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20/12/25 20:32:27

답장왔다 캐스팅하려는 분야는 신화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거 열심히 탐구하는거 확인했고 이렇게 자기한테 문자보낼정도로 호기심과 용기도 있어서 캐스팅했대! 아니 근데 내가 관련학과 전공한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인데 캐스팅해도 괜찮은건가?????????

257 이름없음 2020/12/25 20:35:04

이 단체 이대로 괜찮은건가 근데 진짜 집주소는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네이버카페같은데 가입하기도 했고 지금까지 SNS도 하고있긴하지만 그쪽으로 연락준 것도 아니고 집주소는 대체 어떻게 아는거야...???

258 이름없음 2020/12/26 10:33:39

ㄹ진짜 가까운 사람이 한 짓 아닌 이상 불법적인 루트밖에 생각 안나는데 ..

259 이름없음 2020/12/26 11:58:54

>>258 잠만 뭔가 불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나랑 가까운 사람이 단체에 가입한건가? 잠시만 생각 좀 해볼게

260 이름없음 2020/12/26 14:24:42

>>259 그럴 가능성이 많지 어둠의 루트가 아닌이상 불법적으로 하지 않고 끌어드릴려면 주변인 중에 가입했을수도 아니면 어..회사?

261 이름없음 2020/12/26 16:07:53

난 솔직히ㅋㅋㅋ계속 저쪽 스레주가 1인 2역으로 연기한거 아닌가 했거든...여기 스레주한테는 미안한 말이긴 한데, 좀 의심 중이었음...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스레주 집을 알고 편지를 보내고, 거기다 스레주가 스레딕에 올릴걸 알았겠어? 근데 >>258 이거보고 스레주의 지인이 그랬을 수도 있다싶긴 하다...만약 그렇다면 스레주가 스레딕을 하는걸 알고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 않을까?

262 이름없음 2020/12/26 16:31:37

>>261 헐 아니 대박 그러네 내가 신화 좋아하는거 아는 사람+스레딕하는거 아는 사람한테 연락 넣어볼게

263 이름없음 2020/12/26 17:00:35

>>262 어?

264 이름없음 2020/12/26 17:07:13

아 내가 너무 상황설명이 없었네 미안ㅠㅠ >>258 보고 사람 추리고있었는데 너무 많아서 헤메다가 스레딕 아는 사람 아니냐고하는 레스보고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연락했어! 대학교 동창인데 아직 가끔 연락하고 지내거든 근데 연락을 안받음 ㅂㄷㅂㄷ

265 이름없음 2020/12/26 17:16:47

다섯번이나 전화했는데 안받는건 오바아니냐!!

266 이름없음 2020/12/26 17:18:58

받기 싫은건가...? 못 받는건가?

267 이름없음 2020/12/26 17:23:32

이따 다시 전화해볼게 ㅠㅠ

268 이름없음 2020/12/26 17:27:28

그래 뭔가 바쁜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269 이름없음 2020/12/27 11:06:22

늦어서 미안 ŏ̥̥̥̥םŏ̥̥̥̥ 어제 전화받고 졸려서 자버렸어... 결론부터 말하면 통화는 했어

270 이름없음 2020/12/27 11:18:08

오오오오!!!!!!!

271 이름없음 2020/12/27 11:20:57

일단 편지는 자기가 보낸 게 맞대. kae에 이미 가입해 있음->가입해서 얘기하다보니 나를 추천하게 됨->그럼 이 편지 좀 전달해달라 부탁->전달함 이 과정에서 편지의 내용은 못봤다더라

272 이름없음 2020/12/27 11:24:11

그니까 결국 편지함에 넣은 건 자기고 편지 두 개 모두 자기가 전달했대.

273 이름없음 2020/12/27 11:27:31

그리스어랑 숫자 써있던 첫번째 편지도 꼭 나한테 전달하라고 했대. 이건 실수로 편지가 섞였을 수도 있지만 모르겠다... 지금까지 일을 보면 좀 상부에서 고의적으로 전달하라고 한 것 같기도 하고 ;ㅁ;

274 이름없음 2020/12/27 11:30:24

편지에 그렇게 설명이 없을줄 몰랐다고 미안하다더라 자기가 일단 그쪽에 전화하고 연락주겠대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래.

275 이름없음 2020/12/27 11:31:31

좀 당황스럽다

276 이름없음 2020/12/27 11:34:35

으아 모르겠다 뭐 이미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니 어느쪽이든 조금 해결되긴 한 것 같으니 레더들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말해줘! 친구한테 물어볼게◟( ˘ ³˘)◞ ♡

277 이름없음 2020/12/27 11:42:12

그 친구는 어쩌다가 거기 가입한거래?

278 이름없음 2020/12/27 11:43:06

헐.....

279 이름없음 2020/12/27 13:00:45

>>277 그냥 아는사람을 통해 캐스팅되서 들어갔대

280 이름없음 2020/12/27 13:03:18

ㅇ와.. 대박 걍 생각나서 지인 아니냐 했는데 맞을 줄이야.. 거기 회사 가입한 사람 알게 모르게 엄청 많나보다...

281 이름없음 2020/12/27 14:01:41

친구가 전화했는데 미안하다고하고 적당한 설명과 사과를 한 후에 나한테 잘 설명해달라고 했대 결국 친구는 졸지에 레주한테 영업을 하게 됨^p^

282 이름없음 2020/12/27 14:06:09

뭐 시작이 별로였던 만남이라 호감도는 낮지만 그렇게 이상한 집단도 아닌것같고 모르겠다... 만나는거 싫어하는 단체원들을 위하는 목적도 있고 그냥 단체원들 사이의 편한 소통을 위한 가능한 사이트도 있다고 하니 가입은 나중에 생각하고 그냥 사이트만 한 번 둘러보는게 어떠냐는데 어떻게 할까

283 이름없음 2020/12/27 14:41:11

둘러봐

284 이름없음 2020/12/27 14:49:42

그러니까 레주 친구의 지인이 레주 친구한테 부탁을해서 레주친구가 레주를 캐스팅한거야?

285 이름없음 2020/12/27 14:58:25

>>284 자세히 얘기하자면 kae에 친구가 원래 가입해 있었는데 얼떨결에 얘기하다가 내 얘기가 나옴. 근데 어느날 그 단체에서 만난 사람이 친구한테 레주 가입 권유하는거 어때? 이러면서 편지 좀 내 우체통에 넣어주란 얘기를 함. 친구는 우체통에 넣음.(그리스어랑 숫자써있던 그거) 이후 편지 하나 더 배달해달라는 얘기를 함. 친구는 내 우체통에 또 넣음. (가입권유) 여기까지 편지 전달빼고 친구는 별 관련이 없었음. 친구는 뭐 알아서 진행하겠지~ 이러고있는데 나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보니까 뭔가 단체에서 설명을 제대로 안해준 것 같고 가입권유 절차가 이상해서 뭐냐고 단체에 전화함. 단체에서 미안하다며 대신 이야기 좀 잘 해달라고 부탁. 얼떨결에 친구는 오늘부터 나를 캐스팅하는일을 맡게 됨.

286 이름없음 2020/12/29 19:27:57

으어어 늦게 와서 미안ㅠㅠㅜ 사이트 관련한 이야기 얼른 풀어줄게!

287 이름없음 2020/12/29 19:34:52

사이트 그냥 평범해보였어! 걍 초록창 카페같은 느낌? 근데 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도 필요하고 보안은 좀 돼있더라 아무래도 나는 아직 가입안했고 임시 비번 발급받아간거라 내가 본 게 다가 아니겠지만 일단 내가 봤던건 같이 뭐 연구할 사람 모으는곳! 그냥 평범하게 00연구 같이 하실 분 급구 뭐 이런글 있었어! 연령층은 좀 젊은 사람부터 연세 많으신 분들까지 있던 것 같은데 이건 그냥 내가 말투보고 한 추측! 연구 할 사람 다 구했는지 아닌지는 글 옆에 (모집종료) 요게 붙어있고 이미 끝난것들 모으는 게시판으로 넘어가던걸로 기억해!

288 이름없음 2020/12/29 19:42:52

연구주제는 어려워보이는 것들부터 좀 엉뚱한것도 있었어! 막 만화나 책같은거 내용 탐구하는 것도 있었고 00으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가 이런것도 있고? 특히 글 분류하는 방법이 좀 특이했어! 카테고리라고 해야하나? 약간 연구동참자 모으는 게시판 (21) ㄴ카인 (3) ㄴ아벨 (10) ㄴ세스 (9) 이런 느낌으로 있었어! 괄호 안에 있는건 현재 모집 중인 글의 개수! 제일 큰 카테고리 들어가면 종류에 상관없이 다 볼 수 있었어! 근데 카인만 접근금지 되어있더라 제일 큰 카테고리 들어가도 카인만 빼고 다 있고 카인 누르면 아예 접근금지뜨는데 뭐 기밀이라도 있는듯ㅠ

289 이름없음 2020/12/29 19:45:49

아벨은 약간 예술이나 역사나 그런게 많았던 걸로 기억해! 무용도 있고 아까 말했던 만화도 이 쪽에 있고! 세스는 막 과학 수학 이런쪽이었어! 00과 00이 00한 작용을 일으키면?! 뭐 이런느낌? 아니면 00문제를 풀어봅시다 이런거!

290 이름없음 2020/12/29 19:46:33

근데 이거 이렇게 다 말해도 되나??? 안되면 친구가 말해주겠지 뭐! ㅋㅋㅋ

291 이름없음 2020/12/29 19:51:19

오옹 신기하다

292 이름없음 2020/12/29 19:54:12

맞다 로고 맨 왼쪽 상단에 있고 그 옆에 KAE 딱 써있었어

293 이름없음 2020/12/29 19:55:35

둘러보니까 그렇게 위험한것도 아닌것같아 그냥 천재들이랑 창의력 좋은 사람이랑 좀 한 분야에 팍 꽂힌 사람들 있는듯??

294 이름없음 2020/12/29 19:55:45

>>291 그치그치

295 이름없음 2020/12/29 20:01:51

>>293 근데 막 생각보다 거창하지는 않다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언택트 활동을 하고 있는건가

296 이름없음 2020/12/29 20:44:15

신기해 초반에는 사람들 인터넷 기록을 찾아서 활동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구나 저기 단체 한번 들어가보고 싶다 궁금해

297 이름없음 2020/12/29 21:51:43

우와 신기하다 그냥 미스터리 추리 동호회..?같은 느낌이네

298 이름없음 2020/12/29 21:58:05

>>295 친구가 사이트 자체는 예전부터 존재했대! 얼굴 맞대고 만나는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인터넷 상에서 충분히 의사소통을 하며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296 뭔가 모아놓고 하는 느낌이더라구 >>297 약간 그런 느낌도 있고...??

299 이름없음 2020/12/29 22:02:37
굳이 특이했던건 내가 야간모드로 되어있던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사이트 색이 대부분 무채색으로 이루어져있던거? 약간 느낌이 이랬어! 그림은 내가 잘

굳이 특이했던건 내가 야간모드로 되어있던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사이트 색이 대부분 무채색으로 이루어져있던거? 약간 느낌이 이랬어! 그림은 내가 잘 못 그려서 ;ㅁ;

300 이름없음 2020/12/29 22:02:36

진짜 있다니 신기하네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0/12/30 21:03:02
카인이랑 아벨 둘 다 독일어스레에서 언급되있는 이름임 첫번째는 에스센세가 에스센세의 친구인 허블에게 쓴 편지 원문, 두번째는 그 번역본 세번째는
카인이랑 아벨 둘 다 독일어스레에서 언급되있는 이름임 첫번째는 에스센세가 에스센세의 친구인 허블에게 쓴 편지 원문, 두번째는 그 번역본 세번째는
카인이랑 아벨 둘 다 독일어스레에서 언급되있는 이름임 첫번째는 에스센세가 에스센세의 친구인 허블에게 쓴 편지 원문, 두번째는 그 번역본 세번째는

카인이랑 아벨 둘 다 독일어스레에서 언급되있는 이름임 첫번째는 에스센세가 에스센세의 친구인 허블에게 쓴 편지 원문, 두번째는 그 번역본 세번째는 센세의 편지를 받고 쓴 허블의 답장 진짜 뭐냐....

302 이름없음 2020/12/31 18:04:23

>>301 ????????

303 이름없음 2020/12/31 18:06:47

사이코패스랑 카인이 무슨 관계지???

304 이름없음 2020/12/31 20:15:35

>>303 에스 센세의 별명이 싸깝(싸이코+깝죽이)인데 지금 저편지는 에스센세가 '싸깝이란 별명은 나보단너한테 어울린다, 그리고 넌 지금은 아벨이지만 다시 카인이 될 거다'라고 하는 내용이야.

305 이름없음 2020/12/31 23:02:09

>>304 오 설명 고마워!!

306 이름없음 2021/01/01 11:16:39

새해 복 많이 받아! 스레주는 일단 친구를 통해 가입신청 완료! 그냥 사이트 통해서만 얘기해볼려구

307 이름없음 2021/01/01 11:17:15

간간히 썰도 풀게! >

308 이름없음 2021/01/05 16:09:09

스레쥬 기다리고있어!!

309 이름없음 2021/01/06 18:37:58

와 퇴근!!!!! 행복!!!!!! 늦게 와서 미안해 레더들 ㅠㅠㅠ 나는 아직까지는 딱히 무슨 활동을 하고 있진 않아! 그냥 친구 통해서 간단한 설명만 받았어! 여기는 외국에서 처음 시작된 단체고, 역사도 설명받긴 했는데 그냥 대충 뭐 옛날에 생겼다가 갑자기 잠적했다가 근대쯤에 다시 부활해서 계승하고 뭐 그런 내용!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나라마다 본부?가 하나씩 있는데 애초에 시작되었던 나라의 본부를 가장 우선으로 보진 않고 그냥 평등한 입장이래. 내부의 회원들?도 그냥 다 평등한 느낌이긴 한데, 제일 대표격이 되는 사람이나 단체 일을 도맡는 사람들을 두기는 한대. 그 사람들만 조금 더 대우해주고 나머지는 정말 싹 다 평등한 느낌? 이라고 친구가 설명은 해줬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아직 모르겠어 그리고 대표는 두명이 최대인데, 두명 다 있는데도 있고 한쪽만 있는데도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대표 명칭은 A나 E래. 혼용해서 부르지않고 철수는 A! 영희는 E 이런 느낌? 한국 대표가 몇명인지는 말해도 되는지 몰라서 일단 쉿...

310 이름없음 2021/01/06 18:38:49

혹시 따로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아는 선이나 친구한테 물어봐서 대답해줄게!!

311 이름없음 2021/01/06 18:49:36

그리고 이게 내가 이 스레에 지금 다시 온 큰 이유인데 혹시 사과랑 이 단체 로고&이름 관련되서 연관성이 있을까? 로고랑 이름이 뭔지 해석하는데 사과가 힌트야

312 이름없음 2021/01/06 18:50:33

위에 정보 쓴 것도 그거 때문이야

313 이름없음 2021/01/06 19:18:56

규모는 얼마만해??

314 이름없음 2021/01/06 19:19:06

(오류로 두번써짐)

315 이름없음 2021/01/06 20:27:51

>>313 컸던 것 같아! 사이트 자체에 글 갱신률만 봐도 그렇고? 막 엄청 무시무시하게 큰건 아닌데 확실히 크다 싶을정도론 있었어!

316 이름없음 2021/01/06 20:28:28

사과는 갑자기 왜?

317 이름없음 2021/01/06 20:29:59

사과? 독일어 스레에서 찾아보고올게.

318 이름없음 2021/01/06 20:32:16

>>316 >>322

319 이름없음 2021/01/06 20:39:57

KAE인데 K가 코리아는 아닌거같고...

320 이름없음 2021/01/06 20:40:41

일단 독일어 스레엔 사과랑 관련된건 없었던듯

321 이름없음 2021/01/06 20:41:29

A가 apple은 아니겠지

322 이름없음 2021/01/06 20:55:17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그걸 풀면 카인 단어 뜻을 알려준대서(...)

323 이름없음 2021/01/06 21:04:15
KAE가 발음하면 카에잖아. 캐 인가? 어쨌든. K는 카인이 떠오르고 A는 아벨이 떠오르는데... 갑자기 웬 사과 그나마 로고에 사과가 들어있긴

KAE가 발음하면 카에잖아. 캐 인가? 어쨌든. K는 카인이 떠오르고 A는 아벨이 떠오르는데... 갑자기 웬 사과 그나마 로고에 사과가 들어있긴 하네.

324 이름없음 2021/01/06 21:17:49

>>323 하느님이 에덴동산 정중앙에 사과나무를 심었다고 인터넷에 쳐보니까 나오는데 관련있으려나

325 이름없음 2021/01/06 21:43:46

사과랑 뱀하면 선악과가 생각나긴 하지...

326 이름없음 2021/01/07 00:48:06

카인 아벨 에덴?

327 이름없음 2021/01/12 21:42:50

진짜 미안한데 스레주 약간 염주렌고쿠님 말투같아.. 아는 사람은 알듯.. 그냥 그렇다고 ㅎ..

328 이름없음 2021/01/12 21:46:35

>>327 검색해봤는데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그 노란머리에 끝만 붉은 렌코쿠라는 캐릭터 말하는거야?? 어음 칭찬인가...??

329 이름없음 2021/01/13 00:14:02

>>328 칭찬이야 ㅠㅠ 진짜 멋진 캐라고 ㅠㅠ 맨날 음! 그렇구나! 라고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레주도 비슷한 말투라서.. ㅎ 오타쿠는 이만 물러갈게..

330 이름없음 2021/01/13 08:10:47

>>329 아하 칭찬 고마워!!

331 이름없음 2021/01/14 12:26:30

지금까진 계속 활동은 하고있지 않은거양??

332 이름없음 2021/01/14 21:25:41

>>331 앗 미안 지금봤다 ;ㅁ; 지금은 그냥 사람들끼리 잡담하는데만 종종 들르면서 적응 중! 뭔가 프로젝트를 참여하기엔 너무 바빠...

333 이름없음 2021/01/14 23:28: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29342 이게 에스의 친구인, (위에서도 언급됐었던)허블의 스레야. 여기에 로고와 이름에 대한 단서가 있을거같은데.... 난 틀렸어...

334 이름없음 2021/01/15 19:24:20

>>333 허어억 레더들 천재구나ㅠㅠㅜㅜㅜ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335 이름없음 2021/01/16 22:30:34

허블 스레에서 나온 답 그 사람한테 전달했더니 카인 카테고리는 저주를 받을, 혹은 받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곳이라는데 이게 뭔말이야 오컬트 카테고리인가...

336 이름없음 2021/01/16 22:36:01

아 그냥 허블한테 물어볼까?!

337 이름없음 2021/01/17 02:00:47

오컬트는 없어졌으니까 괴담 카테고리인가?

338 이름없음 2021/01/17 08:30:27

성경에서 나오는 카인과 아벨 이야기랑은 관련 없으려나?

339 이름없음 2021/01/17 09:30:05

관련 있을듯. 창세기중 야훼가 카인에게 "넌 저주받았으니 이 땅에서 물러가야한다"라는 구절이 있음. 그리고 에스센세가 독일어 스레에서 "카인과 아벨은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만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냐." 라고 말한게 생각나네

340 이름없음 2021/01/17 14:53:19

친구한테 전화해봤는데, 자기도 카인 카테고리 정체는 모르겠대 ;ㅁ; 대체 뭐하는곳이지

341 이름없음 2021/01/17 15:42:57

카인이 최초의 살인자니까 살인자......들을 모아놓은건 아니겠지 그러고보니 에스센세는 독일어스레 진행할때 그 많은 범죄좌들을 어디서 모은거지? 좀.... 의미심장하구만

342 이름없음 2021/01/17 16:14:17

>>341 ?????????????? 설마 나 이상한데 가입한거 아니겠지

343 이름없음 2021/01/18 14:15:40

>>342 헐.... 거기 탈퇴 안돼는거야?

344 이름없음 2021/01/18 18:53:06

>>343 으음 아마 탈퇴는 된다고 전달받은 것 같아! 친구한테 다시 물어볼게

345 이름없음 2021/01/19 01:00:19

TMI) 성경에서 가인(카인), 아벨, 셋(세스)는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 가인(카인)부터 첫 째>둘 째>셋 째 셋(세스)은 가인(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에 태어남.

346 이름없음 2021/01/19 08:32:41

탈퇴는 된대! 근데 저 허블스레 답변을 제대로 안주네 ^^; 이 대체 무슨 뜻이야...???

347 이름없음 2021/01/19 13:33:45

>>346 아마 말해주기 곤란하단거겠지.

348 이름없음 2021/01/20 15:10:43

카인은 인체나 사람을 연구하는 곳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인체실험이나... 살인을 하던 뭘 하던

349 이름없음 2021/01/20 15:11:19

나 몇시간 전에 이 레스 달았었는데 사라졌길래 다시 달아...ㅜ

350 이름없음 2021/01/20 19:37:53

그 사람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 아무래도 찝찝한데 그냥 탈퇴할까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하고

351 이름없음 2021/01/22 13:19:43

허블스레에서 KAE가 아담과 이브의 열쇠라는 거 보면 뱀이나 선악과... 고런 거 아닐까 마침 로고도 그렇게 생겼고 아담과 이브가 뱀에 의해서 선악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그걸 먹고 선과 악을 알게 됐잖어 KAE는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식추구를 한다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되려나? 지식추구를 함으로써 선과 악을 안다든다하는 게 최종 목적인 거고 카인이 그거랑 관련된 거 아닐까? 걍 헛소리일 수도 있지만 생각나는대로 끄적여 봄... ^^

352 이름없음 2021/01/23 21:01:48

>>351 헉 그럴수도 있겠다! 대단해! 여담으로 카인 카테고리는 어떻게 들어가보려고하는데 잘 안된다ㅠ 회사를 넘어 집에서도 일해야된다니

353 이름없음 2021/01/23 21:04:41

얼른 들어갈 수 있어라 제발ㅠㅜㅜㅜㅡㅜㅜㅠㅡㅜ

354 이름없음 2021/01/28 16:08:45

저번에 사과 힌트로 줬던 그 사람 기억나? 며칠전쯤 갑자기 나한테 편지를 보냈더라구 안녕하세요? 아직 기억하시죠? 저번에 메일 보냈던 사람이예용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보낸 문자는 모두 거짓이였습니당 죄송해요ㅠㅠ 뉴비분 같아서 너무 놀려보고 싶었어요ㅠㅠ 친구랑 같이 보다가 우리 놀려보장 이러길래 너무 재밌어 보여서요... 카인 카테고리 뭐냐고 물어보셨을 때 딱 아 뉴비구나 싶은거예요ㅠㅠㅠ 그래서 KAE에 워낙 신입이 잘 안들어오기도 해서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일단 왜 이렇게 갑자기 주작선언 하냐면요 친구가 (스레주)님께서 저희 단체 이상한 데로 이제 추측하고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이제 그만 하자고해서요... 괜히 이러다가 뭐 이상한데로 추측하고 나가거나 하실까봐요.. 저는 이왕한거 그냥 끝까지 가자고 했는데 친구가 너나 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봤는데 저희가 너무 장난기많았던 것 같아서 이렇게 사과를 드립니다. 혹시 진짜 탈퇴까지 생각하셨다면 진짜 죄송합니다... & 해명 좀 하자면 저희 단체 굉장히 좋은 곳이예요... 그냥 서로 이야기도 하고 칭찬도 해주고 피드백도 해주고 하는 곳이고... 여기도 거의 뭐 거미줄에 실이 막 얽혀있듯이 완전 백과사전같은 곳이라 편하게 올려도 되고 뭐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놀려서 죄송합니다...

355 이름없음 2021/01/28 16:10:43

너희들 보기 편하게 해왔어. 이 편지 받고 하루를 헤메다가 다음날 친구 끌고 바로 탈퇴신청넣었어 그리고 오늘 탈퇴가 완료 되었고 나는 오늘 친구랑 같이 연차 냈어

356 이름없음 2021/01/28 16:12:50

편지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네 그냥 KAE 사이트 자체에 있는 메일보내는 기능이야. 흐지부지하게 끝내는거 같네 레더들한텐 미안해 ;ㅁ;... 근데 나는 이만 손 떼고싶어 그리고 레더들도 괜히 가입신청 안 넣었으면 좋겠다.

357 이름없음 2021/01/28 16:22:32

솔직히 아직도 내가 어떻게 공백문자 트릭을 알아냈는지 나도 신기하다 스레딕에 올릴떄는 내가 바꿔놨지만 이 사람 원래 보낼 떈 띄어쓰기를 다 두 번씩 해놔서 지워보지 않고서야 하나도 구별이 안가더라... 실이랑 백과사전은 내가 스레딕 오래해서 알고 있었고. 하여튼 나가는게 좋다고 계속 충고가 들어오고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하니 그냥 탈퇴해버렸어 나는 여기서 손 뗄거긴한데 레더들끼리 이 스레에서 계속 추측해도 괜찮아 그냥 나는 여기까지만 할게 그동안 고마웠어! 나는 앞으로 이상한 가입신청 안 받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좋게 생각할래 딱히 내 신변에 관해 걱정은 안해도 괜찮아!

358 이름없음 2021/01/28 16:25:47

참고로 하나 말할 거 있는데 허블스레에서 언급되었던 에스가 누구 찾는다는 말 그거 아마 저 사람이었는듯 허블이 말한 저번주 수요일 목요일은 내가 이 스레에서 처음 저 사람을 언급했던 날짜부터 하루 후나 당일이거든.

359 이름없음 2021/01/28 16:30:20

왠만해선 더 안파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굳이 해야겠다면 조심해서 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꼭 멈추고. 잘 지내 레더들! 300스레 넘게 같이 추리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360 이름없음 2021/01/28 17:59:34

진짜 미안한데 호옥시 지금까지 진행상황 정리해줄 레더 없니...?

361 이름없음 2022/01/06 15:22:25

이거 주작인거 나만 지금 알았냐,,

362 이름없음 2022/01/06 15:23:36
주작 맞지..?

주작 맞지..?

363 이름없음 2022/01/06 15:23:45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