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미궁게임 2020/12/07 20:07:35

1 이름없음 2020/12/07 20:07:35

도움!

2 이름없음 2020/12/07 2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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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0/12/07 20:10:50

레더들이 해독하는동안 나는 한석봉 어머니의 마음으로 썰을 풀어보겠다!!

4 이름없음 2020/12/07 20:13:10

집에 오는길 아파트에 있는 단체 우체통(?)을 확인한 레주는 하얀 편지봉투를 보게되고 그것을 열어보게 되는데!! 열어보니까 저게 나왔다!!

6 이름없음 2020/12/07 20:15:40

헐 뭐지!! 이러던 레주는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다녔으나 친구들은 관심이 없었고 무시당한 스레주는 결국 미궁판 레더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다!

7 이름없음 2020/12/07 20:19:57

>>5 아마 몇몇 글자는 그런 것 같다!! 시그마 같은것도 있고? 근데 숫자가 섞여있어서 스레주의 실력으로는 Fail...

9 이름없음 2020/12/07 20:46:30

>>8 모르겠어 넘버 24같은 뜻 아닐까?

13 이름없음 2020/12/08 08:23:29

>>12 내가 낸 문제가 아니라서 나도 모르겠어...

21 이름없음 2020/12/08 12:38:22

>>15 >>17 헐 뭐야 고마워ㅠㅠㅠ 오늘 퇴근하고 가볼게!!

23 이름없음 2020/12/08 18:27:43

후기... 시도해봤는데 안열림...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12/08 18:28:28

음력 양력 다 해봤는데 안열리더라구;ㅁ;

29 이름없음 2020/12/08 19:33:08

>>25 >>27 ㅠㅠㅠ 나도 영문을 모르겠어 보낼법한 친구들한테 물어보긴했는데 다들 자기는 안보냈다고 하네... 사실 발뺌하는거고 친구가 생일을 착각한걸까?? >>26 >>28 딱 우리집 호수의 우체통에 꽂혀있었는데 보내는 사람이 호수를 착각했을 수도 있겠다...

31 이름없음 2020/12/08 19:35:50

>>30 진짜 경비실에 말해야하나...?

32 이름없음 2020/12/09 18:16:13

퇴근하고 왔는데 후기(?)를 남길만한게 생긴것같아

34 이름없음 2020/12/09 18:25:01

집에 와보니 또 편지봉투가 있길래 가져왔거든? 그 뭐지 옛날 서양을 배경으로 한 영화보면 편지봉투에 빨간거 떨어트려서 도장으로 꾹 누르는거 있지? 전에는 편지봉투에 뱀이 원같은거(아마 사과) 타고 올라가고 중간에 열쇠가 있는 문양이였는데 오늘은 왠 호그와트 문양이야

35 이름없음 2020/12/09 18:25:29

뭐 저번 편지 잘못 보냈다고 사과하는건데

36 이름없음 2020/12/09 18:38:06

문제는 사실 그쪽이 보낼려던게 가입신청서였다는거임

38 이름없음 2020/12/09 19:17:49

>>37 우리 단체는 특정 지식에 관해 높은 탐구심을 가진 사람을 모집중이고 연구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있다. 당신에게 가입 제안하고싶다. 뭐 이런 느낌?? 궁금한거나 흥미있으면 같이 써준 메일주소로 연락달래

39 이름없음 2020/12/09 19:18:03

근데 KAE가 뭐하는 단체야????

40 이름없음 2020/12/09 19:19:03
+편지에 첨부된 로고사진 이게 처음 나한테 온 편지봉투를 봉해놨던 붉은 밀랍?에 있던 문양이야

+편지에 첨부된 로고사진 이게 처음 나한테 온 편지봉투를 봉해놨던 붉은 밀랍?에 있던 문양이야

41 이름없음 2020/12/09 19:21:00

여기 유명한 단체인가? 인터넷에 찾아봐도 안 나와...

43 이름없음 2020/12/09 19:45:32

>>42 실명만 가리고 줄게!

44 이름없음 2020/12/09 19:47:30
여기!!

여기!!

45 이름없음 2020/12/09 19:50:39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친구의 장난이라고 생각해 ㅋㅋ 무슨 단체가 호그와트 문양을 편지에 해서 주겠어 그래서 메일도 보내보...긴 할 생각인데 혹시 모르니까 부계로 보내볼까싶어! 근데 내 이름과 주소를 이미 알고있는데 부계로 보내는게 소용있을려나

46 이름없음 2020/12/09 20:27:31

뭐 이미 이름이랑 주소도 알고있는데 메일 보낸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지지도 않을것 같고 대체 날 캐스팅하려는 단체가 뭐하는 단체인지 궁금해 ㅋㅋ큐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20/12/09 21:22:40

뭐 가입은 안해도 물어보는 정도는 가능할 것 같으니까 뭐 물어볼까? 뭐하는 단체인가요? 이름 무슨뜻인가요?

50 이름없음 2020/12/09 21:30:28

>>49 오늘 온 편지봉투 문양은 호그와트였고 저번에 온 건 >>40 이거랑 똑같은거였어! 근데 오늘 온 편지에 저 >>40이 그려져있더라구! 아마 호그와트는 실수이지 않을까?? >>40이 진짜 로고같긴해

51 이름없음 2020/12/09 21:31:19

>>48 오케이! 더 뭐 물어볼만한거 있을까?

53 이름없음 2020/12/09 22:34:25

>>52 1.뭐하는 단체인지 2.이름이 뭔지 3.들어가서 뭘 해야하는지 4.비밀단체인지 질문은 이정도?

54 이름없음 2020/12/09 23:32:13

일단 134만 보냈다!

56 이름없음 2020/12/10 08:50:11

Q.뭐하는 단체인가요? A.혼자, 혹은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 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같이 관심분야에 대해 탐구를 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단체 측에선 연구활동을 지원해드리고있습니다. Q.들어가서 뭘 해야하나요? A.원하시는 관심분야에 대해 혼자, 혹은 단체에 소속된 분들과 함께 실험을 하시면 됩니다. Q.비밀단체인가요? A.잘 알려지지 않았으니 비밀단체라면 비밀단체지만, 이미 (스레주)님께서 인터넷에 퍼트리셔서 어느쪽이든 (스레주)님께는 이제 상관없으실 것 같습니다.

57 이름없음 2020/12/10 08:50:46

답장 정리해보면 대충 이래 >>55 ㅋㅋㅋㅋㅌㅋ그러게

60 이름없음 2020/12/10 18:34:14

저녁먹고 왔어! 뭐 더 물어볼만한거 있을까?

64 이름없음 2020/12/10 20:24:27

>>62 >>63 아 말이 단체우체통이지 호 별로 칸이 나눠져있어! 너레더 말대로 불안하긴 하지만 또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61 2,3번만 물어보고 거절해보도록할게! 좋은 조언 고마워! +아니다 혹시 모르니까 2번만

65 이름없음 2020/12/10 21:08:42

답장이 왔다! Q.가입권유 조건은? A.탐구심과 호기심이 뛰어난 사람 그리고 메일 마지막 부분에 HST :3 써있어

66 이름없음 2020/12/10 21:08:55

이제 슬슬 거절할까...

68 이름없음 2020/12/10 21:11:12

>>67 HST 띄우고 :3

71 이름없음 2020/12/10 21:13:58

아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보고있겠네 미안합니다!! 거절합니다!!

72 이름없음 2020/12/10 21:15:18

https://ko.m.wikipedia.org/wiki/HST HST 찾아보니까 이렇게 나왔어!

74 이름없음 2020/12/10 21:15:55

>>73 ㅋㅋㅋㅋㅋ 응응

75 이름없음 2020/12/10 21:18:47

유감입니다. 끌리실 제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혹시 생각이 바뀌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거절메일에 이렇게 답장왔다

76 이름없음 2020/12/10 21:28:09

근데 뜬금없이 보낸 HST 엄청 신경쓰여 이걸 노린건가

78 이름없음 2020/12/10 22:31:06

허블우주 망원경... 허블...우주 망원경... 허우망(???) 이건 아닌가

88 이름없음 2020/12/11 08:52:22

나 뭔가 엄청난 단체한테 캐스팅받은건가..??

90 이름없음 2020/12/11 10:28:21
이거 그 문양이랑 똑같은건가?

이거 그 문양이랑 똑같은건가?

92 이름없음 2020/12/11 15:31:15
>>91 어디에서 다운받았던 사진같은데 문제는 이게 어디 사진인지 모르겠어. 인터넷에서 받은건지 스레딕에서 받은건지 다른 SNS에서 받은건지..

>>91 어디에서 다운받았던 사진같은데 문제는 이게 어디 사진인지 모르겠어. 인터넷에서 받은건지 스레딕에서 받은건지 다른 SNS에서 받은건지...... 어제 사진첩 정리하다가 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가져온거거든.

93 이름없음 2020/12/11 17:58:59

>>92 >>90 헐??? 뭐야 진짜 있는덴가???

94 이름없음 2020/12/11 20:29:43

>>90 >>92 레더인데 스레딕이라면 미궁판 or 바보판 or (확률 낮지만)동인판에서 본 것 같다. 픽사베이는 아닐거같고. 카톡 목록에도 없는 걸 보니 카톡도 아닌것같다. 사용하고있는 SNS일 수도 있으니 그건 찾아보고 결과 알려주도록 하겠다.

100 이름없음 2020/12/13 09:36:33

>>95 아냐 나는 결백하다고! 이렇게 된 김에 일단 미궁판 뒤쪽부터 스레 사진들 다 체크해보고올테니 누가 앞쪽부터 체크 해주면 안될까

104 이름없음 2020/12/13 10:59:42

>>102 >>94에 쓴대로 미궁판 or 바보판 or (확률 낮지만)동인판에서 본 것 같다. SNS는 내가 다시 둘러봤을 땐 없었어.

105 이름없음 2020/12/13 11:01:23

뒤에서부터 17페이지까지는 둘러봤는데 없다.

106 이름없음 2020/12/13 12:24:31

스레주 등장! 앞쪽은 내가 살펴보고올게!! 대체 어느 스레주가 이 정체불명 단체의 소속인거지!!

107 이름없음 2020/12/13 13:11:35
헐 스레주 일낸듯 찾았다!!

헐 스레주 일낸듯 찾았다!!

111 이름없음 2020/12/13 13:26:13

ewige Nacht 스레인데 아는 레더 있어??

115 이름없음 2020/12/13 14:21:27

>>112->>114 ???헐?

117 이름없음 2020/12/13 15:29:53

이 수상한 단체에 가입한 사람이 있긴 했구나...??? (충격

119 이름없음 2020/12/13 15:55:23

>>1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여기!! 이 스레 전편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7457 이거래!

121 이름없음 2020/12/13 16:22:27

저 단체 정체가 회사인지 그냥 동아리같은건지 모르겠어

122 이름없음 2020/12/13 16:24:12

저 스레 레주한테 직접 물어볼까? 근데 대답해줄까...?

129 이름없음 2020/12/13 16:49:28

>>128 내 생각에도 공무원끼리 해리포터인장은 좀 말도 안되는 것 같아 ㅋㅋㅋ 요즘도 공무원이 인장을 쓰진 않을 것 같고...?? 근데 진짜진짜 오바긴한데 노리고 일부러 쓴건 아니겠지?

132 이름없음 2020/12/13 17:01:03

>>130 저렇게 안쓰면 사람들이 >>126이나 >>127처럼 엄청난 단체로 생각하니까 일부러 저런 말을 섞어서 아닌 척 했다던가...?? 아니면 내가 편지 받고 스레딕에 올릴걸 예상해서 이 스레로 찾아오라고 힌트를 줬다던가...? 아오 나도 모르겠다 ;ㅁ;

136 이름없음 2020/12/13 17:29:51

아니 헐 답장왔다

137 이름없음 2020/12/13 17:3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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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없음 2020/12/13 17:58:59

물어봐야하나 손떼야하나...

142 이름없음 2020/12/13 20:12:56

>>140 그건 스레주가 해명할 말이 없당ㅠㅠㅠㅠ 나도 개인적으로 관계자가 스레 읽고 있어서 메일 보내자마자 그냥 써둔거 보낸것 아닐까하고 추측만 가능해서 •᷄n•᷅

144 이름없음 2020/12/13 20:39:06

>>143 히히 고마워 «٩(*´∀`*)۶»

152 이름없음 2020/12/14 18:01:39

늦어서 미안! 스레주 퇴근하고 왔어 ;ㅁ; 아니 근데 무슨 어둠의 비밀조직인척 무섭게 다 해놓고 앗 더 들어가면 안되겠다 위험해질 것 같아 여기서 ㅃㅃ 하자 이럴려고하니까 이제와서 더 조사하라고 은근히 협박을 해? 저거 완전 이상한 애들 아냐??? 어이가 없네

155 이름없음 2020/12/14 18:16:46

>>154 아냐 너레더가 미안할 필요는 없지 •᷄n•᷅ 다 저 단체 때문일뿐... 메일 다른 사람것도 답장을 해줄지 모르겠당

156 이름없음 2020/12/14 18:59:52

레더들 진짜진짜 미안한데 나는 잠깐만 이 일에 물러서 있어도 될까..? 미안해 좀 무섭다 ;ㅁ; 혹시 답장이 안오거나 방법이 나밖에 없으면 내가 해볼게 미안...

157 이름없음 2020/12/14 21:00:39

누가 메일 넣어볼거야?

168 이름없음 2020/12/15 17:52:55

특정 지식에 관해 탐구심과 호기심이 높은 사람이니까 한 게임이나 만화, 영화, 소설같은거에 탐구심이 높다던가 하는 계열...도 포함되려나 그게 아니더라도 미궁판레더들은 다들 미궁에 탐구심과 호기심이 크지 않아?(우기는중)

174 이름없음 2020/12/16 00:14:49

>>173 너레더가 위험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래도 보내고싶다면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신상 위조한 부계로 보내자 ㅠㅠ

195 이름없음 2020/12/16 19:52:01

메일보내는 레더 화이팅하고 몸조심해!!ㅠㅠ

197 이름없음 2020/12/16 21:03:56

>>196 뭐가 생각났어??

230 이름없음 2020/12/20 18:17:01

스레주 아직까진 멀쩡해! 딱히 이상한 메일이나 편지가 온 적은 없는 걸 보니 거부하거나 하면 아마? 더 간섭은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계속 스레 들리고있으니 필요하면 부르십쇼!

231 이름없음 2020/12/21 15:49:46

레주가 포기하면 진행할 수 없을거라는게 지금 이 상황이랑 관련있으려나.

253 이름없음 2020/12/25 16:26:14

메리크리스마스! 스레주왔어!(((o(*゚▽゚*)o)))♡ 사실 여러모로 생각이 좀 많았어... 근데 저쪽 단체원들이 합법적이라고 얘기해주고 많이 나를 필요로 하고 가입 안한다고하니까 그 후로 연락없는걸 보면 착해보이긴 개뿔 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알고싶으니 메일을 다시 보낼것이다

254 이름없음 2020/12/25 16:41:21

일단 대체 내가 무슨 분야에 탐구심이 높은건지부터 물어볼거야 진심 어디가 그렇게 맘에 들었는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생각하고 칭찬이나 들어보련다

256 이름없음 2020/12/25 20:32:27

답장왔다 캐스팅하려는 분야는 신화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거 열심히 탐구하는거 확인했고 이렇게 자기한테 문자보낼정도로 호기심과 용기도 있어서 캐스팅했대! 아니 근데 내가 관련학과 전공한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인데 캐스팅해도 괜찮은건가?????????

257 이름없음 2020/12/25 20:35:04

이 단체 이대로 괜찮은건가 근데 진짜 집주소는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네이버카페같은데 가입하기도 했고 지금까지 SNS도 하고있긴하지만 그쪽으로 연락준 것도 아니고 집주소는 대체 어떻게 아는거야...???

259 이름없음 2020/12/26 11:58:54

>>258 잠만 뭔가 불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나랑 가까운 사람이 단체에 가입한건가? 잠시만 생각 좀 해볼게

262 이름없음 2020/12/26 16:31:37

>>261 헐 아니 대박 그러네 내가 신화 좋아하는거 아는 사람+스레딕하는거 아는 사람한테 연락 넣어볼게

264 이름없음 2020/12/26 17:07:13

아 내가 너무 상황설명이 없었네 미안ㅠㅠ >>258 보고 사람 추리고있었는데 너무 많아서 헤메다가 스레딕 아는 사람 아니냐고하는 레스보고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연락했어! 대학교 동창인데 아직 가끔 연락하고 지내거든 근데 연락을 안받음 ㅂㄷㅂㄷ

265 이름없음 2020/12/26 17:16:47

다섯번이나 전화했는데 안받는건 오바아니냐!!

266 이름없음 2020/12/26 17:18:58

받기 싫은건가...? 못 받는건가?

267 이름없음 2020/12/26 17:23:32

이따 다시 전화해볼게 ㅠㅠ

269 이름없음 2020/12/27 11:06:22

늦어서 미안 ŏ̥̥̥̥םŏ̥̥̥̥ 어제 전화받고 졸려서 자버렸어... 결론부터 말하면 통화는 했어

271 이름없음 2020/12/27 11:20:57

일단 편지는 자기가 보낸 게 맞대. kae에 이미 가입해 있음->가입해서 얘기하다보니 나를 추천하게 됨->그럼 이 편지 좀 전달해달라 부탁->전달함 이 과정에서 편지의 내용은 못봤다더라

272 이름없음 2020/12/27 11:24:11

그니까 결국 편지함에 넣은 건 자기고 편지 두 개 모두 자기가 전달했대.

273 이름없음 2020/12/27 11:27:31

그리스어랑 숫자 써있던 첫번째 편지도 꼭 나한테 전달하라고 했대. 이건 실수로 편지가 섞였을 수도 있지만 모르겠다... 지금까지 일을 보면 좀 상부에서 고의적으로 전달하라고 한 것 같기도 하고 ;ㅁ;

274 이름없음 2020/12/27 11:30:24

편지에 그렇게 설명이 없을줄 몰랐다고 미안하다더라 자기가 일단 그쪽에 전화하고 연락주겠대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래.

275 이름없음 2020/12/27 11:31:31

좀 당황스럽다

276 이름없음 2020/12/27 11:34:35

으아 모르겠다 뭐 이미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니 어느쪽이든 조금 해결되긴 한 것 같으니 레더들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말해줘! 친구한테 물어볼게◟( ˘ ³˘)◞ ♡

279 이름없음 2020/12/27 13:00:45

>>277 그냥 아는사람을 통해 캐스팅되서 들어갔대

281 이름없음 2020/12/27 14:01:41

친구가 전화했는데 미안하다고하고 적당한 설명과 사과를 한 후에 나한테 잘 설명해달라고 했대 결국 친구는 졸지에 레주한테 영업을 하게 됨^p^

282 이름없음 2020/12/27 14:06:09

뭐 시작이 별로였던 만남이라 호감도는 낮지만 그렇게 이상한 집단도 아닌것같고 모르겠다... 만나는거 싫어하는 단체원들을 위하는 목적도 있고 그냥 단체원들 사이의 편한 소통을 위한 가능한 사이트도 있다고 하니 가입은 나중에 생각하고 그냥 사이트만 한 번 둘러보는게 어떠냐는데 어떻게 할까

285 이름없음 2020/12/27 14:58:25

>>284 자세히 얘기하자면 kae에 친구가 원래 가입해 있었는데 얼떨결에 얘기하다가 내 얘기가 나옴. 근데 어느날 그 단체에서 만난 사람이 친구한테 레주 가입 권유하는거 어때? 이러면서 편지 좀 내 우체통에 넣어주란 얘기를 함. 친구는 우체통에 넣음.(그리스어랑 숫자써있던 그거) 이후 편지 하나 더 배달해달라는 얘기를 함. 친구는 내 우체통에 또 넣음. (가입권유) 여기까지 편지 전달빼고 친구는 별 관련이 없었음. 친구는 뭐 알아서 진행하겠지~ 이러고있는데 나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보니까 뭔가 단체에서 설명을 제대로 안해준 것 같고 가입권유 절차가 이상해서 뭐냐고 단체에 전화함. 단체에서 미안하다며 대신 이야기 좀 잘 해달라고 부탁. 얼떨결에 친구는 오늘부터 나를 캐스팅하는일을 맡게 됨.

286 이름없음 2020/12/29 19:27:57

으어어 늦게 와서 미안ㅠㅠㅜ 사이트 관련한 이야기 얼른 풀어줄게!

287 이름없음 2020/12/29 19:34:52

사이트 그냥 평범해보였어! 걍 초록창 카페같은 느낌? 근데 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도 필요하고 보안은 좀 돼있더라 아무래도 나는 아직 가입안했고 임시 비번 발급받아간거라 내가 본 게 다가 아니겠지만 일단 내가 봤던건 같이 뭐 연구할 사람 모으는곳! 그냥 평범하게 00연구 같이 하실 분 급구 뭐 이런글 있었어! 연령층은 좀 젊은 사람부터 연세 많으신 분들까지 있던 것 같은데 이건 그냥 내가 말투보고 한 추측! 연구 할 사람 다 구했는지 아닌지는 글 옆에 (모집종료) 요게 붙어있고 이미 끝난것들 모으는 게시판으로 넘어가던걸로 기억해!

288 이름없음 2020/12/29 19:42:52

연구주제는 어려워보이는 것들부터 좀 엉뚱한것도 있었어! 막 만화나 책같은거 내용 탐구하는 것도 있었고 00으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가 이런것도 있고? 특히 글 분류하는 방법이 좀 특이했어! 카테고리라고 해야하나? 약간 연구동참자 모으는 게시판 (21) ㄴ카인 (3) ㄴ아벨 (10) ㄴ세스 (9) 이런 느낌으로 있었어! 괄호 안에 있는건 현재 모집 중인 글의 개수! 제일 큰 카테고리 들어가면 종류에 상관없이 다 볼 수 있었어! 근데 카인만 접근금지 되어있더라 제일 큰 카테고리 들어가도 카인만 빼고 다 있고 카인 누르면 아예 접근금지뜨는데 뭐 기밀이라도 있는듯ㅠ

289 이름없음 2020/12/29 19:45:49

아벨은 약간 예술이나 역사나 그런게 많았던 걸로 기억해! 무용도 있고 아까 말했던 만화도 이 쪽에 있고! 세스는 막 과학 수학 이런쪽이었어! 00과 00이 00한 작용을 일으키면?! 뭐 이런느낌? 아니면 00문제를 풀어봅시다 이런거!

290 이름없음 2020/12/29 19:46:33

근데 이거 이렇게 다 말해도 되나??? 안되면 친구가 말해주겠지 뭐! ㅋㅋㅋ

292 이름없음 2020/12/29 19:54:12

맞다 로고 맨 왼쪽 상단에 있고 그 옆에 KAE 딱 써있었어

293 이름없음 2020/12/29 19:55:35

둘러보니까 그렇게 위험한것도 아닌것같아 그냥 천재들이랑 창의력 좋은 사람이랑 좀 한 분야에 팍 꽂힌 사람들 있는듯??

294 이름없음 2020/12/29 19:55:45

>>291 그치그치

298 이름없음 2020/12/29 21:58:05

>>295 친구가 사이트 자체는 예전부터 존재했대! 얼굴 맞대고 만나는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인터넷 상에서 충분히 의사소통을 하며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296 뭔가 모아놓고 하는 느낌이더라구 >>297 약간 그런 느낌도 있고...??

299 이름없음 2020/12/29 22:02:37
굳이 특이했던건 내가 야간모드로 되어있던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사이트 색이 대부분 무채색으로 이루어져있던거? 약간 느낌이 이랬어! 그림은 내가 잘

굳이 특이했던건 내가 야간모드로 되어있던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사이트 색이 대부분 무채색으로 이루어져있던거? 약간 느낌이 이랬어! 그림은 내가 잘 못 그려서 ;ㅁ;

302 이름없음 2020/12/31 18:04:23

>>301 ????????

303 이름없음 2020/12/31 18:06:47

사이코패스랑 카인이 무슨 관계지???

305 이름없음 2020/12/31 23:02:09

>>304 오 설명 고마워!!

306 이름없음 2021/01/01 11:16:39

새해 복 많이 받아! 스레주는 일단 친구를 통해 가입신청 완료! 그냥 사이트 통해서만 얘기해볼려구

307 이름없음 2021/01/01 11:17:15

간간히 썰도 풀게! >

309 이름없음 2021/01/06 18:37:58

와 퇴근!!!!! 행복!!!!!! 늦게 와서 미안해 레더들 ㅠㅠㅠ 나는 아직까지는 딱히 무슨 활동을 하고 있진 않아! 그냥 친구 통해서 간단한 설명만 받았어! 여기는 외국에서 처음 시작된 단체고, 역사도 설명받긴 했는데 그냥 대충 뭐 옛날에 생겼다가 갑자기 잠적했다가 근대쯤에 다시 부활해서 계승하고 뭐 그런 내용!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나라마다 본부?가 하나씩 있는데 애초에 시작되었던 나라의 본부를 가장 우선으로 보진 않고 그냥 평등한 입장이래. 내부의 회원들?도 그냥 다 평등한 느낌이긴 한데, 제일 대표격이 되는 사람이나 단체 일을 도맡는 사람들을 두기는 한대. 그 사람들만 조금 더 대우해주고 나머지는 정말 싹 다 평등한 느낌? 이라고 친구가 설명은 해줬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아직 모르겠어 그리고 대표는 두명이 최대인데, 두명 다 있는데도 있고 한쪽만 있는데도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대표 명칭은 A나 E래. 혼용해서 부르지않고 철수는 A! 영희는 E 이런 느낌? 한국 대표가 몇명인지는 말해도 되는지 몰라서 일단 쉿...

310 이름없음 2021/01/06 18:38:49

혹시 따로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아는 선이나 친구한테 물어봐서 대답해줄게!!

311 이름없음 2021/01/06 18:49:36

그리고 이게 내가 이 스레에 지금 다시 온 큰 이유인데 혹시 사과랑 이 단체 로고&이름 관련되서 연관성이 있을까? 로고랑 이름이 뭔지 해석하는데 사과가 힌트야

312 이름없음 2021/01/06 18:50:33

위에 정보 쓴 것도 그거 때문이야

315 이름없음 2021/01/06 20:27:51

>>313 컸던 것 같아! 사이트 자체에 글 갱신률만 봐도 그렇고? 막 엄청 무시무시하게 큰건 아닌데 확실히 크다 싶을정도론 있었어!

318 이름없음 2021/01/06 20:32:16

>>316 >>322

322 이름없음 2021/01/06 20:55:17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그걸 풀면 카인 단어 뜻을 알려준대서(...)

328 이름없음 2021/01/12 21:46:35

>>327 검색해봤는데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그 노란머리에 끝만 붉은 렌코쿠라는 캐릭터 말하는거야?? 어음 칭찬인가...??

330 이름없음 2021/01/13 08:10:47

>>329 아하 칭찬 고마워!!

332 이름없음 2021/01/14 21:25:41

>>331 앗 미안 지금봤다 ;ㅁ; 지금은 그냥 사람들끼리 잡담하는데만 종종 들르면서 적응 중! 뭔가 프로젝트를 참여하기엔 너무 바빠...

334 이름없음 2021/01/15 19:24:20

>>333 허어억 레더들 천재구나ㅠㅠㅜㅜㅜ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335 이름없음 2021/01/16 22:30:34

허블 스레에서 나온 답 그 사람한테 전달했더니 카인 카테고리는 저주를 받을, 혹은 받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곳이라는데 이게 뭔말이야 오컬트 카테고리인가...

336 이름없음 2021/01/16 22:36:01

아 그냥 허블한테 물어볼까?!

340 이름없음 2021/01/17 14:53:19

친구한테 전화해봤는데, 자기도 카인 카테고리 정체는 모르겠대 ;ㅁ; 대체 뭐하는곳이지

342 이름없음 2021/01/17 16:14:17

>>341 ?????????????? 설마 나 이상한데 가입한거 아니겠지

344 이름없음 2021/01/18 18:53:06

>>343 으음 아마 탈퇴는 된다고 전달받은 것 같아! 친구한테 다시 물어볼게

346 이름없음 2021/01/19 08:32:41

탈퇴는 된대! 근데 저 허블스레 답변을 제대로 안주네 ^^; 이 대체 무슨 뜻이야...???

350 이름없음 2021/01/20 19:37:53

그 사람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 아무래도 찝찝한데 그냥 탈퇴할까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하고

352 이름없음 2021/01/23 21:01:48

>>351 헉 그럴수도 있겠다! 대단해! 여담으로 카인 카테고리는 어떻게 들어가보려고하는데 잘 안된다ㅠ 회사를 넘어 집에서도 일해야된다니

353 이름없음 2021/01/23 21:04:41

얼른 들어갈 수 있어라 제발ㅠㅜㅜㅜㅡㅜㅜㅠㅡㅜ

354 이름없음 2021/01/28 16:08:45

저번에 사과 힌트로 줬던 그 사람 기억나? 며칠전쯤 갑자기 나한테 편지를 보냈더라구 안녕하세요? 아직 기억하시죠? 저번에 메일 보냈던 사람이예용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보낸 문자는 모두 거짓이였습니당 죄송해요ㅠㅠ 뉴비분 같아서 너무 놀려보고 싶었어요ㅠㅠ 친구랑 같이 보다가 우리 놀려보장 이러길래 너무 재밌어 보여서요... 카인 카테고리 뭐냐고 물어보셨을 때 딱 아 뉴비구나 싶은거예요ㅠㅠㅠ 그래서 KAE에 워낙 신입이 잘 안들어오기도 해서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일단 왜 이렇게 갑자기 주작선언 하냐면요 친구가 (스레주)님께서 저희 단체 이상한 데로 이제 추측하고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이제 그만 하자고해서요... 괜히 이러다가 뭐 이상한데로 추측하고 나가거나 하실까봐요.. 저는 이왕한거 그냥 끝까지 가자고 했는데 친구가 너나 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봤는데 저희가 너무 장난기많았던 것 같아서 이렇게 사과를 드립니다. 혹시 진짜 탈퇴까지 생각하셨다면 진짜 죄송합니다... & 해명 좀 하자면 저희 단체 굉장히 좋은 곳이예요... 그냥 서로 이야기도 하고 칭찬도 해주고 피드백도 해주고 하는 곳이고... 여기도 거의 뭐 거미줄에 실이 막 얽혀있듯이 완전 백과사전같은 곳이라 편하게 올려도 되고 뭐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놀려서 죄송합니다...

355 이름없음 2021/01/28 16:10:43

너희들 보기 편하게 해왔어. 이 편지 받고 하루를 헤메다가 다음날 친구 끌고 바로 탈퇴신청넣었어 그리고 오늘 탈퇴가 완료 되었고 나는 오늘 친구랑 같이 연차 냈어

356 이름없음 2021/01/28 16:12:50

편지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네 그냥 KAE 사이트 자체에 있는 메일보내는 기능이야. 흐지부지하게 끝내는거 같네 레더들한텐 미안해 ;ㅁ;... 근데 나는 이만 손 떼고싶어 그리고 레더들도 괜히 가입신청 안 넣었으면 좋겠다.

357 이름없음 2021/01/28 16:22:32

솔직히 아직도 내가 어떻게 공백문자 트릭을 알아냈는지 나도 신기하다 스레딕에 올릴떄는 내가 바꿔놨지만 이 사람 원래 보낼 떈 띄어쓰기를 다 두 번씩 해놔서 지워보지 않고서야 하나도 구별이 안가더라... 실이랑 백과사전은 내가 스레딕 오래해서 알고 있었고. 하여튼 나가는게 좋다고 계속 충고가 들어오고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하니 그냥 탈퇴해버렸어 나는 여기서 손 뗄거긴한데 레더들끼리 이 스레에서 계속 추측해도 괜찮아 그냥 나는 여기까지만 할게 그동안 고마웠어! 나는 앞으로 이상한 가입신청 안 받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좋게 생각할래 딱히 내 신변에 관해 걱정은 안해도 괜찮아!

358 이름없음 2021/01/28 16:25:47

참고로 하나 말할 거 있는데 허블스레에서 언급되었던 에스가 누구 찾는다는 말 그거 아마 저 사람이었는듯 허블이 말한 저번주 수요일 목요일은 내가 이 스레에서 처음 저 사람을 언급했던 날짜부터 하루 후나 당일이거든.

359 이름없음 2021/01/28 16:30:20

왠만해선 더 안파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굳이 해야겠다면 조심해서 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꼭 멈추고. 잘 지내 레더들! 300스레 넘게 같이 추리해줘서 너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