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스레더들. 읽으면 괴이현상 생긴다거나, 저주에 걸린다는 글을 닥치는 대로 한 번 읽어보고 어떻게 되는지 실황해 보려고 해. 스레더들이 추천해주는 글은 순차적으로 다 읽어보겠지만 일단 첫 번째 타자는 '모자인형'이라는 괴담이야. 생각보다 괴이현상이 일어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 참고로 스레주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저주글 같은 걸 읽어본 적이 없어.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줘.
지금부터 저주글 도장깨기 할거야.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1106473973 첫 번째 괴담의 링크야. 관심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읽어보도록 하자.
난 보기만 할게 재밌을거 같다
보고 있는 사람이 있구나. 지금 나는 1편 읽으려고 컴퓨터 키는 중이야. 저주글 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야.
다읽었어
>>5 정말? 속도가 굉장히 빠르네. 나는 이제야 2편 읽고 있어. 괜찮다면 후기를 남겨줄래?
그 저주글 중에 코토리바코 있어
>>7 추천 고마워! 이제 모자인형 반절 읽었으니까 10분 정도 후에 근황 보고 후에 코토리바코도 읽어볼게.
안녕. 모자인형 다 읽고 돌아왔어. 내용 자체는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일단 이상현상이 조금 생긴 것 같아서 보고할게. 일단 노트북 키보드가 이상해. 안 쳐지는 글자도 있고, 백 스페이스를 누르지 않았는데도 글자가 지워져. 그리고 오른손 검지에 통증이 와. 위 링크 따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상현상의 대부분이 신체의 오른쪽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나 봐. 뭔가 진짜 글을 읽어서 이상한 일이 생긴다는 느낌이 들긴 해. 다음 글은 위 레스주가 추천해 준 코토리바코로 결정했어. 글을 다 읽고 또 올게.
코토리바코를 다 읽고 왔어. 주의사항 중에 여자와 아이는 특히 조심하라는 내용이 있던데, 여자이면서 미성년자인 나는 저주의 효과를 배로 받으려나. 일단 딱히 새로 이상한 일은 벌어지지 않는 것 같아. 아까 오른손 검지에서 느꼈던 통증도 사라졌고. 다만 좀 무서운 건 여전히 노트북 키보드가 이상하다는 것 정도야. 다음 글은 키사라기 역 괴담으로 해보려고. 이것도 이상현상을 겪은 후기가 있어서. 밑은 코토리바코의 링크야. 혹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482492345
키사라기 역 괴담도 다 읽었어. 꽤나 싱거운 이야기인 것 같은데. 여전히 키보드는 이상해. 스레딕에 글 쓸 때도 갑자기 글자가 지워지는 현상이 자꾸 나타나. 그 외에 딱히 보고할 만한 이야기는 없는 것 같아. 다음 글은 한눈팔기로 정했어. 링크는 이쪽이야. 나랑 같이 도전할 사람은 언제나 환영이야.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518357927
ㅂㄱㅇㅇ
ㅂㄱㅇㅇ
한눈팔기도 다 읽었어. 이야기 자체는 하나도 무섭지 않아. 그런데 읽으면서는 오른쪽 가슴 밑이 살짝 아팠는데 이제는 안 아파. 긴장해서 그런지 손발에 땀이 차고 살짝 오한이 느껴지는 것 같지만 그 외에는 이상이 없어. 다음은 똑같은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읽으면 저주받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려고. 밑에 링크 첨부해둘게. (읽고 이상현상이 생겼다는 후기가 있어.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792358824
도전하고싶지만 이상현상 생길까봐 못하겠다...
위에서 언급한 글도 다 읽었어. 근데 이번엔 괴담에 특이한 사항이 있길래 적어보려고 해. 첫번째 이야기는 듣고 나서 일주일 동안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면 안된대. 만약 왼쪽으로 돌아버리면 귀신이 나와 '날 죽인 건 당신이야?'라고 묻는데 여기서 아니라고 대답하면 그 자리에서 죽는대. 그 대신 친구 5명의 이름을 대야 귀신이 사라진대. 이거 흥미롭지 않아? 지금 화장실 가서 해보고 돌아올게.
>>16 헐 뭐야 무서워
화장실 다녀왔어.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았는데 아무 일도 안 생기더라.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무서워져서 밖에 조심스럽게 나와봤는데 햄스터가 쳇바퀴 돌리는 소리더라. 지금까지 진짜 좀 이상한 현상은 노트북 키보드가 잘 안 먹는다는 거 뿐이야. 다음으로 읽을 거 좀 찾아보고 올게.
흥미로운 걸 하나 찾았어. '발을 내밀어'라는 제목인데, 윗 글처럼 특정한 행동을 해야 되는 류의 괴담인가봐. 이번에도 읽고 올게.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659839870
이번 이야기는 들으면 일주일 동안은 이불 밖에 발을 내놓고 자면 안된다는 저주가 걸린다나봐. 발을 내놓고 자면 발에 상처가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고 죽는다는 이야기도 있어. 궁금하니까 발을 일부러 내놓고 자볼게.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할까? 내일 아침에 발 내놓고 잔 후기와 함께 돌아올게.
>>19 햄스터라니.. 귀엽네 도장깨기가 주제라 그런지 시원시원하게 넘어가는 진행 마음에든다,,! 아직까지 심한 이상현상은 없나보네 조심하구 화이팅 잘자
잘자
엄ㄹ 도장깨기래서 하루에 하나 읽으려나...? 했는데 하루만에 몇개나 읽으ㅡㄴ거야 스레주 용자다... 옹 암튼 간만에 흥미로운 스레당 기다릴겡
헉 스레주 잘자!! 조심해야 해!!
코토리바코 엥간한 시리즈 다 읽었는데 정말 놀랍도록 아무일도 안생김 (뒤로갈수록 뻔히 보이는 전개도 그렇고..첨에야 무서웠지 뒤로 갈수록 어떻게될지 비디오임ㅋㅋ) 발을내밀어도 읽어봐야겟당
안녕 레스주들. 발 내놓고 잔 후기랑 돌아왔어. 생각보다 스레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네. 걱정해주는 레스주들, 고마워. 그렇지만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발에도 내 몸에도 아무 이상 없어. 오늘도 간간히 저주받는 글을 읽고 후기를 남길테니까 지켜봐줘.
>>6 후기? 질 수 없는 티어에서 연패중 ㅋㅋㅋ
ㅋㅋㅋㅋ다행이다
막간을 타서 잠시 접속해봤어. 보고할 것도 있고. 지금 다쳐서 손가락에서 피가 좀 나. 키우는 햄스터가 물어서 상처가 났어. 원래 우리 햄스터가 순해서 날 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이상할 정도로 공격적이더라고. 그냥 발정기라서 사나워 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글은 못 읽겠고 저녁 쯤 다시 올게. 레스주들 그때 다시 보자.
>>30 레주 너무 위험해지면 그땐 그만하기!!
으아아 나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뭘 할지 고민되네
앗아ㅠㅠㅠㅠ많이 아팠겠다ㅠㅠㅠㅠ...스레주 괜찮아??? 그리고...나는... 개인적으로 햄스터가 경계하는 거라고 생각해... 왜ㅐ동물들 몇몇은 귀신 본다기도 하잖아ㅏ....뭔가 불안하다..ㅠ
으갸갹 모자인형 들어가고 경고문 살짝 읽었는데 왠지 모르게 소름끼침
다 읽었는데 역시 아무 일 없네. 가위눌리겠다고 온갖 짓을 해도 멀쩡하고 역시 난 이쪽으론 정말 관계없는듯ㅋㅋㅋㅋㅋ
나도 귀신 저주 오컬트 안믿는 사람인데 같이 도전해보겟삼ㅋ +가위 눌리고 싶어도 눌린적 없음
ㅋㅋㅋㅋㅋㅋ 분위기가 같이 읽어보는식이라 재밌네 그치? 난 쫄려서 구경만 할래ㅋㅋㅋㅋ 다들 화이팅
나도 쫄리니깐 구경만할래ㅋㅋㅋㅋ우선 도전하는 사람들 모두 조심해!
안녕. 다시 돌아왔어. 이번에도 저주가 걸린다는 글을 하나 찾아왔어. 이름은 '카시마 씨'. 빨리 읽고 돌아올게. 나랑 같이 도전한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기쁘면서도 걱정된다. 밑에는 링크를 걸어둘게. http://naver.me/FmTDxhgJ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음!! 스레주 생존신고 자주 해줭
근데 얼마전에 강령술 스레에서도 일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네..무리하지는말아,레주!
이번 괴담도 위에서 읽었던 것과 비슷한 류인 것 같아. 괴담 자체는 열차 선로에 떨어져 죽은 한 여자에 관한 내용인데, 이 이야기를 알게 된 사람한테는 그 여자가 밤에 나타나서 죽여버린다는 저주가 걸려 있대. 유일하게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그 여자를 보고도 눈을 감지 않고 카시마 씨라고 3번 외치는 것이야. 오늘 밤이 상당히 기대되는데... 다음 글은 좀 더 찾아보고 올게.
>>33 레스 읽었어. 왠지 그 추측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햄스터는 며칠 더 지켜보고 우리 집에 귀신이 정말 온 건지 결론을 내려야 하나 싶어.
다읽은거 뭔내용인지 간단하게 요약 좀 해줄 수 있어? 궁금한데 무서워서 ㅠㅠ
>>41 아무래도 나는 강령술은 아니고 그저 저주 받는다는 글의 효력을 시험해보는 거니까 덜 위험하진 않을까 하는데... 그래도 왠만하면 위험한 건 지양하고 도전해볼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44 알게 되면 저주가 옮는다는데 괜찮겠어? 괜찮으면 내가 요약해줄게.
팔척귀신 괴담 중에도 읽으면 저주받는다는 게 있네. 이번에는 이거 읽고 올게. 밑에는 나랑 같이 도전해 줄 레스주들을 위한 링크를 걸어둘게. http://naver.me/F55WErqC
팔척귀신 괴담도 읽고 왔어. 내용은 그냥 여러 사람들의 팔척귀신 목격담 모음집 정도? 읽은 사람한테 팔척귀신이 나타난다, 뭐 이런 저주인 것 같아. 오늘은 괴담을 2개나 읽었는데도 아무 이상 반응이 없네. 다음은 토미노의 지옥으로 해보려고. 밑은 링크. http://naver.me/xWosmf8T
토미노의 지옥은 시야. 이걸 일본어로 음독하면 무슨 일이 생긴다나봐. 특이하게 이 시를 읽은 사람들의 후기도 있어서 좀 놀랐어. 발등이 벗겨지거나, 혀가 베인 사람도 있나봐. 어때, 레스주들. 나도 한 번 음독해볼까? 레스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동안 나는 다른 저주글을 찾아볼게.
아직 아무도 레스를 안 달았네. 조금 더 기다릴 동안 새로 가져온 괴담을 읽고 있을게. 여관 구인이라는 제목이고 읽은 후에 이상현상이 나타날 수 있나봐. http://naver.me/F9n2T8Dd
어디서 괴담을 찾고있어?
>>49 찬성
>>51 음 2ch 괴담을 중심으로 번역하는 블로그 하나에서 가져와서 읽고 있어. 이름을 언급하긴 좀 그러니까 링크를 남길게. 사실 위에 있는 모든 링크도 다 그 블로그의 링크야. http://naver.me/FN2cgQ50 고갈되기 전까진 여기서 찾으려고.
이번 괴담은 상당히 꾸며낸 것 같은 뉘앙스가 풍겨서 저주의 효력이 미심쩍지만... 재미있었으니까 내 스레를 읽고 있는 레스주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위에서 언급한 토미노의 지옥을 음독하는 것에 반대의견은 없는 것 같네. 다음 저주글로 넘어가기 전에 먼저 그걸 음독하고 올게.
흐음 다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내심 궁금하네ㅋㅋㅋㅋ 음독하고와! 기다릴께
찬성2
그 카시마씨?요약 그거 듣기만 해도 오는거여..?
돌아왔어. >>57 작성자의 말에 의하면 그런 것 같아. 토미노의 지옥도 음독했어. 일본어 반 출신이라 그런지 읽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 읽다가 혀 베인 사람이 있다길래 솔직히 조금 쫄았는데 생각보다 그냥 무난했어. 아까부터 어깨가 좀 무겁긴 한데, 그외에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다음 저주글 또 찾아보려고. 저주글 추천도 항상 받고 있으니 알고 있는 레스주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줘.
이거 읽었을지도 모르지만 링크 걸어두고갈게!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aya1217&logNo=22079235882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혹시 모르니까 이상증세가 생기면 문앞에 소금을 쌓아두는방법이나 쑥을태워서 정화하는 거 아니면 인센스? 들고 집안을 돌아다녀서 집안을 정화시켜야해..!! 몸조심하고 화이팅!!
>>59 이미 읽은 글이지만 추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집을 정화하는 방법 알려준 것도. 위급상황엔 한 번 시도해볼게. 레스주들 덕분에 힘내서 스레 이어가고 있어.
나 첫번째거 읽어봣는데 저주인지 지금 똥나올거같아 조졋어 지금 ㅈ밖인데 진짜 읽지말걸 ㅡ급똥 스레주 힘내
>>36 모자인형 조낸 아무일도 없음 읽다 노잼이라 2~3편 까지만 읽고 그만둠
으악 무서워 조심해 레주야...
>>58 아니그럼요약을왜째서...??나엄청쫄보인데ㅠㅠㅠ
첫번째 이야기 읽었는데 모든 편을 다 읽어야 해? 1편만 읽었는데 저주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우는 햄스터가 혈당이 떨어져서 죽을 뻔 했어. 설탕물 먹이니까 괜찮아지긴 했지만...
>>46 괜찮아
모자인형이랑 키사라기역같은건 옛날에 몇번이나 읽었는데도 효력 없었고 나머지도 별 효과 없는듯... 효과 본 사람 있어?
안녕. 생존신고하러 왔어. 오늘 아침부터 설사 때문에 좀 몸이 안 좋아. 게다가 내일부터 시험이라서 다음 주에 접속은 좀 힘들겠네. 그래도 나 아직 잘 살아있으니까 다음에 또 와서 생존신고 할게. 걱정해주고 나 기다려주는 레스주들에게는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 다음 주 주말 쯤 다시 보자.
안녕 레더들... 나 스레주 도장깨기 흥미진진하게 보고있던 레더인데 나한테 있던 일 간단하게 얘기만 해주고 갈게ㅠ 난 쫄보기도 하지만 이런 거 엄청 맹신하는 편은 아니라서 볼까 말까 망설이던 중에 저기 링크 중에서 몇 개만 깔짝깔짝 보다 말았거든? 들어가면 맨 위에 뜨는 주의문구나 무서운 짤 몇개 보고, 첫문단 몇 글자 읽다가 그냥 괜히 찝찝해져서 나오고ㅋㅋㅋ 그후 별일은 없었어. 근데 아까 가위 가지고 뭐 좀 자르다가 손가락 마디가 가위끝에 긁혔는데 약간 따끔한 거 치고 피가 좀 많이 나오더라. 지혈이 잘 안 돼서 밴드로 칭칭 감았다가 풀고. 티슈가 너무 많이 젖어서 몇장 버렸어ㅋㅋ 나는 날붙이를 오래 다뤘어서 꽤 능숙한 편이고, 그래서 잘 베이지도 않지만 베여도 피가 금방 멎는 편이라 조금 의아하기는 했어. 이거 글 때문일 거라고 믿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히 기분 찝찝하니까 다들 조심은 하자ㅋㅋㅋ
다 읽어봤고 늦게까지 읽어보느라 피곤해서 꿀잠잠. 코토리바코 보고는 조금 쫄아서 안쓰는 박스는 다 버림. 이상현상 없음
몇년 전에 노래 들으면서 괴담 읽고 있었는데 토미노의 지옥 있길래 이게 진짜 그럴까싶어서 읽으려고 노래 잠깐 끄고 다 읽고 다시 틀었는데 노래가 이상하게 재생됐던 기억이 나네...
>>14 한눈팔기 이거 안보는게 좋을거 같아..;; 나는 뭐 영능력이고 뭐고 딱히 이야기 할만한 것도 없지만서도 교회 열심히 다니는 모태신앙 기독교 인이고 특별한 경험 이야기 한다고 하면 중학생때 엄청 교회 열심히 다닐때 중고등부 회장하고 그럴때 데자뷰현상을 매우 뚜렸하게 경험했다는 것 정도 뿐이지만 이거 진짜 위험한 느낌이야. 기본적으로 귀신이나 악마 등 나쁜 존재나 착한 존재나 이름을 가지고 있고(그래서 영화 같은곳에 보면 천주교 사제들이 나와서 구마의식이라고 기도문 외워서 귀신 물리치는거 할때 이름 말하라고 하는 거) 대부분 자기 이야기를 하거나(굳이 이름을 안불러도) 관련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면 주변에 찾아와. 그 영화 해리포터 보면 1편에서 볼드모트의 볼도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잖아. 이것도 앞서 설명한 이유 때문이야(대부분의 판타지관련 영화들 보면 알게 모르게 이런 종교적이거나 오컬트 적인 요소가 아주 많이 숨겨져 있어. 의외로 이런거 찾아보것도 재미있음.) 일단 난 그런 사람이고 본 내용으로 와서 뭔일이 있었냐면 퇴근전에 시간 보내려고 읽고있었는데 3번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단 말이야. 4번부터 갑자기 글을 읽기 힘들어 지는 거야 난독증? 비슷하게 전체 문장을 보기가 힘들어졌어. 뭐... 평소에도 약간 그런편이였고 그래서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한단어씩 콕콕집어가면서 차분하게 읽기 시작했어. 5번째 첫문장 보자마자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 이거 위험한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 그냥 이게 뭔가 싸한게 아니고 비속어 좀 써서 씨발... ㅈ된거 같은데...? 이런 느낌? 그래도 뭐 기분 탓일 수도 있잖아? 그래서 무시하고 계속 읽기로 했지. 그리고 나서 문제가 하나씩 발생하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뒷골이 당기더니 한 중간쯤 갔을때 오른쪽 눈 아래가 콕콕 쑤시기 시작했고(그 내용에서 나오는 칼로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이였나 내용 생각하면서 이런느낌이겠지 생각했어.) 그후 몇줄 더 읽었을때 왼쪽 팔 관절이 아프기 시작했어. 이게 그런데 그냥 관절이 안좋아서 아픈게 아니라 그 뼈속? 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이야기 하기 어려운데 뭔가 오컬트 적으로 말해보자면 내 본질? 영혼을 찌른다고 해야하나 깊은 곳을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손가락도 아파오기 시작했고 가만히 있떤 왼손이 말이야... 그리고 나서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화장실을 갔지.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기독교 신자고 진짜 하나님이 날 지켜준다고 믿고 곁에 있다고 느낀적도 있고 해서 이런 공포관련 글 영화 등등울 봐도 깜놀이나 주인공이 죽을까봐 쫄긴하지만 보고나서 찜찜하거나 어두운곳에 가길 무서워하거나 한적은 없는데 진짜 화장실 문앞에서 들어가기 싫어지는거야. 그래도 뭐 어떻게 화장실은 하나뿐이고 바지에 쌀 수도 없으니까 들어갔는데 화장실에 유일하게 작은 창문 하나 있는데 그 창문에서 뭔가 날 보는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들어가서 바지 내리기전에 한 세번은 다시 쳐다봤어. 그러다가.. 볼일 보려고 집중했는데 옆 곁눈질로 거울에 검은 형상이 살짝 보이는 거야. 이때 뭐지 잘못봤나 ?????하고 다시 보려다가 이건 다시 보면 안될거 같은거야. 그 예전에 다른 쓰레에서 이상하거나 한 부분 있으면 일부러 가까이 다가가거나 다시 보지말고 모른척하고 자연스럽게 하라는게 생각나서 애써 무시하면서 노래부르고 화장실에서 나왔어. 갔다와서 다시 읽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왼손 손가락 까지 아픈거야. 팔 관절도 아프고 집게손가락 관절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전부다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걸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였어) 느낌도 쌔하고 시선이 느껴지고 해서 꺼버렸음. 집 오다가 왼쪽 손가락(계속 아프던 그 관절) 다치고 했는데 집오니까 괜찮아 졌어. 기분도 바로 풀렸고. + 이부분은 내 생각인데 대부분 기독교에서 하나님은 곁에 항상 계신다고 생각하는데(나도 그렇고) '집'이란 장소는 따로 공간이라는 범위로 지켜주시는 장소같은 느낌이야. 그런 이유에서 집에 들어오고 나서 괜찮아 졌다고 생각이 들음. 다시 읽고 싶은데 너무 기분나쁘고 찝찝해서 못읽겠어. 글 쓰는 것도 그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과 같아서 안쓰려다가 글 썼는데 굳이 스레따로 팔 필요 없을거 같아서 여기다가 썼어. + 나도 주변에서 별로 기독교 안좋아하는 것도 알고 그렇지만 내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니까 혹시나 싫거나 그래도 그냥 그렇다고 만 생각해줘. 교회다니라고 안할거니까. 뭐.. 다니면 좋겠지만 말이야... - 요약 - 1. 4번째 글 읽기 시작할때 부터 기분이 쌔하고 오른쪽 눈 아래가 따끔따금 뾰족한걸로 찌르듯이 아파옴. 2. 5번째로 넘어가 중간쯤 읽었을 때는 왼팔 관절화 왼손 집게 손가락 관절이 아파옴 3. 화장실의 작은 창문에서 이상함과 시선을 느끼고 거울에서 검은 형체를 발견하지만 모른척하고 자연스럽게 도망침. 4. 그 후로 끄고 집에오다가 아프던 왼손 집게 손가락 관절부분 다쳐서 피남. 5. 집에 오니까 찌르는 고통과 위험한 느낌은 사라짐 6. 글 쓰기 시작하니까 왼손이 조금 다시 아픔. 7. 위험한 글인거 같다.
>>72 아 이거 안쓸걸 그랬다... 시..ㅂ.. 진짜.. 위험하다고 진짜 다시 아프기 시작했어 오른팔로 서서히 전염중...;;;; 나 이제 자는 것도 무섭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무서워...;;
>>73 안녕 레스쥬 올 겨울에 귤과 딸기중 하나는 먹었늬???
>>74 엥 친목 금지아니야?
>>75 안녕 레스쥬2 너도 먹었닝?
안녕 나 스레주야. 시험 보는 중간이긴 한데 잠깐 돌아왔어. 주말동안 저주글을 잔뜩 읽었지만 나한테 딱히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안 좋은 일이 있다면 시험을 망쳤다는 거 정도.... 아무래도 나는 기가 아주 센 사람인가봐. 시험 끝나면 다시 와서 저주글 달려볼테니까 기대해줘.
>>72 한눈팔기 읽고 나는 아무 문제가 없었어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어. 한눈팔기 링크 위에 조심하라는 내용의 주의사항을 추가할게. 그리고 레스주 참여해줘서 정말 고맙고 몸 조심해야 해!
헉 레주 시험기간 이구나 남은 시험이라도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랄게!
>>79 어머 늦게 봤지만 응원 정말 고마워!
하여간 스레주 돌아왔다! 저주글 읽고도 일주일 내내 멀쩡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지만 스레주는 아쉽게도 실패한 것 같다. 지금부터 천천히 일주일 동안 벌어진 일들에 대해 보고해볼게.
내가 가장 소름끼쳤던 건 그 '발을 내밀어' 라는 괴담 있잖아. 이게 뭔 괴담인지 모르는 스레더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괴담을 읽고 발 내놓고 자면 발에 상처가 나거나 죽는다는 설이 있어. 그 괴담 읽고 잘 때 발을 이불 밖에 내놓고 계속 잤거든? 근데 정말 마법같이 며칠 후에 문에 발을 찧어서 네번째 발가락에 상처가 났어....

인증사진. 근데 사람에 따라 혐짤일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어제 한 번 거의 죽다가 살아났어. 파스타를 먹다가 실수로 새우 껍질 부분을 씹고 바로 뱉었는데,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기도가 막혀서 저녁에 급하게 응급실 다녀왔어. 약도 먹고, 링거도 맞고 하면서 밤을 샜어. 숨쉬기가 어려워서 정말로 죽는 줄 알았지 뭐야. 평소에 잔병치레 안 하는 타입인데 저주글 읽고 나서 한 주 사이에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니까 진짜 좀 무서웠어.
그래도! 스레주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오늘은 시험도 막 끝났고 해서 너무 힘드니까 저주글 달리는 건 좀 무리일 거 같고 내일 다시 오는 걸로 할게. 이 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지? 내 스레 봐주는 레스주들 항상 고맙고 사랑해!
헐 스레주 ㅠㅠㅠ 몸 조심해야해 ㅠㅠㅠ 내가 오늘 스레주 건강하게해달라고 기도해볼게..소용은없겠지만..ㅋㅋ.. 암튼 셤보느라 수고했어~!!
>>86 응원해줘서 항상 고마워! 레스주가 걱정 안하게 몸 사리면서 진행해볼게.
스레주 조심해 보는 내가 다 걱정된다
조심하게나. 괜히 저주받는 글이 아닐세.
흥미롭네. 링크도 같이 남겨줘서 고마워. 바쁜 일이 끝나면 참여해볼게.
요새 유행하는 평행세계 가는 법은 어때?
>>91 쉬프팅 말하는 건가...? 스레의 취지와는 많이 벗어나지만... 고려는 해볼게. 일단 하는 방법부터 좀 찾아보고 올게.
>>69 액땜 된 걸 거야 레더.. 너라도 도망가
오 흥미로운데 무서워서 글은 못읽겠다.. 늘 조심해 레주야!
에구.. 부작용이 >>83 처럼 잔병도 있구 >>84 처럼 심하기도 하나보네ㅜ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 내가 말릴순 없겠지만ㅋㅋㅋ 그래두 너무 심한거같다 하면 좀 쉬다 읽어도 괜찮으니까 조심하길..!!
음, 안녕. 나도 뭔가 이상한 일을 겪었어 일단, 나는 휴대폰을 깨끗하게 쓴다고 자부해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잔고장도 없이 쭉 써 왔으니 말이야. 그런데 어제- 집에 오자마자 일이 터졌어. 위에... 스레주던가. 암튼 누가 집은 편안한 장소라고, 그치만 뭔가 서늘했다고 했잖아. 나도 그와 비슷했어. 어릴 적- 조부님들 따라 성당엘 많이 갔어. 세례도 받고 미사도 하고. 지금은 발길을 끊은 지 오래지만 그치만 그 영향인지 뭔지, 겁은 없었지만 집에 들어오기 전부터 오한이 돋았어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5분동안 안 닫히기도 했고. 결국 계단으로 올라왔지 뭐야 그리고 집엘 돌아왔는데, 거실이 축축해져 있더라 보통 습기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일 줄은... 몰랐어 오른쪽 발을 삐끗하면서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휴대폰이 바닥으로 굴렀어 그런데, 보통 마루는 폭신한. 그게 아니더라도 그렇게 단단한 편은 아니잖아? 그치? 그런데 휴대폰 화면이 아예 꺠져 버린 거야. 그냥 아예 다 깨졌어 지금은 컴퓨터로 글을 쓰는 중이라 보여 줄 순 없지만... (원한다면, 사진 첨부해 보도록 노력할게) 밑에 버튼 부분 양 옆 모서리는 전부 박살났고, 화면엔 기분나쁜 노이즈와 잉크가 터진 것 같은 검은 얼룩이 생겼어 별 일 아니지 싶을 수도 있는데 누군가 아예 바닥에 찍어내린 것처럼 되어 있다니까. 옆 베젤 부분도 이가 나가버린 부분이 있어 있잖아 스레주 그 저주 말이야.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음 일단, 테이프를 붙여 놓았는데 이거 계속 떨어진단 말이야 너희들도 저 글들은 되도록 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나, 저 글들 전부 완독했거든 부디 조심해
>>96 아... 또, 위에서 오른편이 많이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잖아. 오른발을 삐끗한 걸 보면 그것과 연관이 있는 거 같기도 다행이 난 많이 다치진 않았지만... 휴대폰을 보면 슬퍼지네
으악 나 모자잌형 주의사항만 읽고 무서워서 후기만 봤는데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아도 되겠지?? 난 화장실에서의 댄수파티를 포기할 수 없다구...
와...이게 연관된건지는 모르겠는데 꽤 다친사람들이 많구나 앞으로 공포스레같은거 읽을때 조심해야겠다 스레주도 같이하는 레스주들도 다들 조심해 건강이 최고야
>>96 어이... 얘들아. 글 하나 읽는다고 저주 걸린다는 거, 진짜는 아니겠지? 위에 휴대폰이 이상하다고 글을 쓴 사람이야 계속 이명이 들려 삐---하는 소리야 팔척귀신이 낸다는 '포포포포'하는 소리에서 음을 높인 느낌이 나. 이거 내가 미친 거야?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섭다
아 씨발 레주 글 읽고 처음글부터 효과온다 평소에 덜렁대서 많이 다치고 넘어지고 해서 후유증이라던지 하는건 몸에 달고 살고, 어깨통증(이것도 후유증으로 추정)도 심한데 그느낌이 전혀 아니야 모자인형6에서 말한 화상 후 따끔거리는 느낌도 나고 모르겠어 약간 위험하다 오늘은 엄마랑 잘까
>>100 이명들리면 이비인후과 가보자
>>96 >>97 >>100 저기 위에 글을 쓴 이명이 들린다던 레스주야. 나도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어 혼란스러워 어제 스레딕에 댓글을 쓰고 잠깐 밖에 나갔어 혼자 있기엔 너무 무서웠다고. 그 후 집에 와서 화장실엘 들어갔는데, 어떤 꼬마 여자얘가 내 옆을 지나가는 걸 보았어 정말이라고 서너살 정도의 꼬마얘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어 무심코 왼편을 봐 버렸지만 다행이 귀신이 나오는 일은 없더군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무서워서 잠을 자지 못했어 그렇게 공포로 침대 위에서 한참을 뻗대고 있었나. 이명이 들렸어 보통 이명, 한번이나, 길어야 두번쯤 삐--- 하고 길게 들리고 말지 않나. 근데 네다섯번 연속으로 귀가 울렸어. >>100 여기에 더 자세히 써 놓았어. 또 사방에서 고등학생쯤의 여자얘들이 웃는 소리도 났어. 스레딕에 레스를 쓰고 무서운 채로 잠을 청했어. 근데 손을 눈 앞에 대고 흔들어봐. 보통 눈 코앞에 뭐가 있으면 그게 느껴지잖아. 감으로 대충이라도- 그치? 겨우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가 날 보는 듯한 시선과 앞에 물체가 있는 게 느껴졌어 아마 가위 눌렸던 것 같네 또 새벽 내내 끙끙댔던 거 같아. 또 삐끗했던 오른 다리에 하중이 실렸어 킥킥대는 소리가 얼핏 들렸고 그러다가 기절했었나, 잠이 들었나. 아무튼- 잠 자고 난 이후론, 꼬마 귀신은 보이지 않았어 다리도 겉으론 멀쩡해... 아. 쥐가 자주 나서 찌릿거리긴 했어 이거 뭐야?
>>103 조언 고마워. 그치만 이비인후과는 갈 시간이 없어 이명이 더 이상은. 들리지 않을 뿐더러... 귀신도 잠 자고 난 이후론, 보이지 않았어 부디 내가 미친 게 아니길 바랄 뿐이야 그딴 저주글 하나 읽었다고 미칠 리는 없잖아. 그치? 나는 괜찮은 걸까?
헐 진짜 상태안좋으면 병원가.. 그리고 >>105 너는 미치지않았어 어쩌다 여러가지가 맞물려서 그런걸수도있고 사람이 피곤하면 환각을 본다고도 하잖아? 그런 종류의 뭔가가 아니었을까? 다시 괜찮아졌다고 하니까 다행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한동안은 조심하는게 좋겠다
어우 이 스레 처음볼 때는 아무 느낌 안 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머리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 위험한 것 같으니까 몸 좀 사려...
헐 이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되게 섬뜩하네 나도 얼마전에 이거 읽고 집가는길에 폰 떨궈서 액정 와장창 났었는데 소름
문장이 두서없을 수도 있겠어. 방금 소름이 끼쳤어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는데 분명 방금 전까지 멀쩡했는데 갑자기 숫자가 바뀌었어 이거, 한 자리 숫자만 나오거든 (10층 이상부턴 없다) 갑자기 30이라는 숫자가 표시되었어 이거 뭐야. 안 그래도 무섭다고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그 이명이 다시 들려왔어 지금도 들려 그리고 가장 미칠 것 같은 건 그 꼬마아이가 꼬마가 아니었다고 젠장 키가 작아서 꼬마인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손이 떨려 화장실 바닥, 뭐가 걸려서 내려다봤는데 사지가 절단된 단발머리 흰 원피스가 아니라 살가죽이었다고 그치만 정말 하얬어 아... 이런 말 하면 싫어하려나 어쨌든 지금도 오른발이 지릿거려 이상하게, 집에만 오면 더 그런 것 같아 또 코토리바코의 후유증인가. 박스만 보면 쫀다니까 집 앞에 주소지도 안 적혀 있는 택배 박스가 왔었어 쫄았지 뭐야 바보같이 알고 보니 지인이 보낸 거더라 무서워 부디 내가 미친 것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106 도와 줘서 고마워 그치만 환각이라기엔 너무 생생해 나 정말 괜찮은 걸까? 내가 미친 게 아니라면 나 그것들에게 평생 시달려야 해? 조언 부탁합니다.
>>109 읽는 장르를 바꾸자. 글을 읽는다는 게 느끼고 있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쳐서. 당분간 성경이나 불경을 읽는다던가 이 생각 버리고 딴 데만 빠져있어...!!
>>110 안 그래도 옛날에 읽던 성경을 다시 보고 있어 그치만 오른발이 아직 찌릿거려 도와줘
>>111 어...점점 심각해진다..? 이거 진짜 진심으로 말하는건데 모리시오라도 해보는거 어때? 혹시 모르잖아 효과가 있을수도 그리고 힘들겠지만 오른발을 최대한 의식하지않아보는건 어떨까? 지금 집중이 오른발로 쏠려서 더 심하게 찌릿거리는 걸 수도 있어! 그, 정확한건 아니니까...? 단순한 내 생각일 뿐이라 맞지 않을수도 있어
>>111 모리시오 도움되는 거 같긴 해. 일단 최대한 생각 버리기. 몸의 이상도 타이밍때문에 그냥 아픈 거야. 살면서 안 아픈 사람이 어딨어? 라는 마인드....가지면 좋지 않을까..ㅠ 두려워하거나 자신을 의식한다고 느끼는 순간 귀신은 좋아해서 머무르 게 되니까 .
>>112 >>113 모리시오라는 게, 뭐냐 일단은 뭐라도 해 봐야 하니까 유독 집에 있을 때 그리고 밤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진다 거실은 아직도 습기가 가득이고 평생 살아오면서 건강 체질이라고 자부했는데 저주라는 거 정말일지도 몰라
.
.
>>114 .....걱정된다.. 건강체질이면 꼭 다시 그렇게 될 거야!! 응원하고 있어!
>>117 모리시오란 거. 뭐냐고 아직도 시끄럽다 오늘은 잠에 못 들 것 같아. 잠드는 게 무섭다
세게 나가 걍. 허공에 대고 야 닥쳐 하고 욕 좀 박아
>>119 무서워 죽겠는데 그게 가능하겠냐. 사실 그런 거, 이미 시도 안 해보지 않았다고 십자가 세워놓고 소금도 뿌려놨다 효과 있겠지?


>>118 확실히 신경이 날카로워진 게 느껴지네.... 집밖에 앞에나 창문 밖 앞에 (항상 밖에 두던데. 한 번 찾아봐야할듯) 이런식으로 소금을 쌓아놓으면 귀신이 들어오려던 게 막힌데. 막히면서 소금 색이 변한다던데. 일본은 음기가 강하다보니 귀신있는 호텔이나 그런 곳에 둔다더라. 그게 종종 쓰이면서 '모리시오'라고 이름붙었고 뜻은 '소금 산?' 대충 그런 뜻. 난 그렇게 들었어.
올 그 친구도 씨게 나오네
그 친구 씨게 오는 친구인데다가 너랑 아주 밀착해 있는 것 같은데 니 바로 옆에 소금 두고 발 닦고 자라ㅎ.
>>120 그정도까지 됐으면.. 그냥 빨리 무당 가보거나 불교에서 다리 후들 거릴때까지 절하고 부적받는 거 추천할게. 거기서 더 안 좋아지고 있는 거면 정신있을 때 더 괴로워지기 전에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그러고나서 더이상 귀신 관련된 거 상종 안하면 되니까.
>>122 고맙다 아깐 좀 스트레스 받아서 말이지 일단 문 앞에랑 현관 앞에도 쌓아놨어. 맛소금밖에 없는데 괜찮겠지? 날이 밝는 대로 꽃소금 사서 올려놓을개 >>123 이봐 무섭다고.... 정말 저주야 이런 글들?
>>124 기독교 신자인데 그런 거. 괜찮을까? 젠장 아직도 뛰어다닌다고 저것들. 이명도 계속해서 들려 내가 미친 건 아닐까
>>126 기독교신자이면 기도가 답인데.... 아아.. 미친 거 아니야. 미친 거 아냐. 이제는 정신력싸움이야. 최대한 정신붙들어야 해.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운동하고 최대한 평범하게 생활해야 돼.
>>126 몸을 혹사시켜서라도 버텨. 정신이 피폐해지면 널 조종하기 쉬워진단말이야. 홀리면 안돼 절대로.
>>127 2ch 글들 보면 보통 사라지거나 저주받고 평생 살거나 이런 표현 좀 뭐하지만, 로어가 되기도 하던데 그냥 정신만 잡고 있으면 될까 방금 휴대폰이 갑자기 켜졌어 치짓거려 무섭다 애초에 집 바닥에 굴렀는데 저렇게까지 된다는 게 말이 안 되잖나.
>>128 아... 그런가. 오늘 밤은 일단 잠들면 안 될 듯해
>>130 .....하 나도 사실 기독교인데.. 레주를 위해 기도하려고 누워있다가 앉았다.. .
>>131 고맙다 오늘 밤 힘내보도록 할게 만약 잠들면 난 어떻게 되는 걸까 그냥 잡아먹히려나 글을 본 건 전적으로 내 탓이지만 무섭네
스레주한테는 미안하다 네 도장깨기 스레인데 내 푸념으로만 채워지고 있다니 이거 참...
.
>>132 기도 끝. 잡아먹히긴 개뿔. 힘든 거 아는데 마음 단단히 먹어. 제일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 안 잡아먹혀.
.
>>134 ....미치겠네. 근처 무당집 안 여나....코로나 진짜 ㅠ
>>137 방에 소금 끼얹어
차라리 너무 급하면 지금 응급실 실려가는 게 낫지 않아?? 밝기도 하고 덜할 거 같은데!!
사라졌어
아직도 아파
>>139 정신병자 취급이나 안 당하면 다행이지 않을까 이거, 누가 믿이주겠냐고
>>141 즐기게 내버려두면 안되는데 큰일이네....
>>143 나 피 말리다가 잡아먹히는 건가? 즐기게는 못 놔두지 암
안되겠다. 너도 똑같이 괴롭혀. 귀신퇴치될만한 기도문 다 가져와서 계속 말하고 녹음해서 계속 틀어놓고 있는 거 없는 거 부적부터 모리시오까지 다 써 피지컬 싸움으로 끌고 가
괴로워하는 거 같으면 그거 계속 해
>>145 그러는 게 낫겠지 반야심경이던가. 그거 계속 틀어놓고 있어 모리시오는 방 구석구석에 다 놓을게 어차피 놓을곳도 없지만 고맙다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졌어 어깨가 눌린 것처럼 뻐근해
>>146 괴롭진 않은 것 같아 있잖아 어젯밤에 가위눌릴 때 오른발에 느껴졌던 무게감 그거 혹시 내가 지금 달고 있는 놈일까 그렇다면 귀신이 하나가 아니라는 건가 뭐가 뭔지.
졸리다 수면욕이 왜 인간의 욕구인지 알 듯 싶어 부디 해를 볼 수 있길
>>149 https://micane.jp/assorted-salt-manner#i-17 이거 한국어로 번역해서 읽어 봐. 뭐 주의사항 나와있다. 그전에 그... 귀신이 집 안에 있을 때 소금을 밖에 두면 귀신이 밖에 못 나가고 안에 머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확실한 건지 몰겠다.
>>149 레스주 괜찮아? 잠들었어?
내가 소금 네 바로 옆에 두라 했지 임마
>>150 아 네 귀퉁이에 소금을 두면 스스로를 가두는 형태가 된다는데 망했구나 나
>>153 뭐야 네 귀퉁이에 뒀었어!? 야..!!!
혹시 집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조언을 구해도 될까 꽃 저금통 옷가지 캔들 등이 있어 꽃은 하얀색 드라이플라워. 머리 위에 두고 자 친구에게 받았는데 안정 효과를 준대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덜 무서워지는 것 같기도 또 내 전재산인 노트북. 빗 그 외엔 잡다하네 혹시 하면 안 되는 행동 같은 거 있다면 알려줘 충고 달게 받을게
킹쩔수 없네 밤새서 여기 근황 올려 임마
>>154 조진 거지? 일단 치웠어 최대한 꺠끗한 하얀 그릇에 산처럼 높이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높게 쌓았어
>>156 그래야겠어
>>157 안 망했어. 치우면 된 거야
완전 쭈굴해져 있어 지금. 날이 밝는 대로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 기절이라도 안 하면 다행이야
>>160 괜찮아? 나 스레주야
>>161 레주는 괜찮아??
>>162 저번에 레스 올린 것처럼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죽을 뻔한 이후론 아무 일도 없어.
>>161 잠깐 잠들었는데 귀신이 하나가 아닌 거 같아
>>164 나 때문에 그렇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진심으로 미안해. 지금 해 줄 수 있는 말은 아무 일도 없을 거란 것 밖에 없지만... 괜찮을거야. 꼭 버텨줘.
>>163 알레르기 목숨 위험할 수도 있는데 다행이다. >>164 머야.... 집에 혼자야?? 자취?
>>155 죽은꽃은 갖다버리렴
>>126 기독교인이면 겨우 만들어놨을텐데 이런건 왜읽니 니가 영향을 받는건 기가 약하지만 기운이많아서 그런진몰라도 그 기운을 교회쪽으로 다시 돌리던지 아예 시간을 되돌리는것처럼 되돌려야해
>>168 같은 기독교인 뜨끔.... (..ㅠㅠ
>>160 ??? 괜찮은거야?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나도 겪는 중인 이명이 들린다길래,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일단은 조심하라는 말밖에 못해주겠네
다들 마음 써줘서 고마워 든든해. 자취중이고 난 직장인. 오늘 하루 연차를 냈어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집 주변에 교회는 하나 있고 무당집은 없긴 한데, 교회는 코로나 때문에 예배는 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좀 이따 이비인후과 가 보려고 또, 잠이 들었을 때 이상한 걸 봤어
>>170 정말? 이명이 제일 흔한 증상인가...
>>167 버려야 해? 몸에 안 좋나? >>165 읽은 건 내 책임이니 어쩔 수 없지 >>168 그냥 재미로 읽었지 정말 기현상이 일어날 줄은
>>172 글쎄다.. 흔한 경우... 라고 하기에는 잘모르겠어, 스트레스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이어폰을 많이 낄경우 들리거나 아니면 귀가 늙었..(?)거나 보통 이명에 걸리면 이빈후과에서 청각 테스트를 하는데 6~7?단계 쯤에서 안들리는 걸로 알아, 뒤로 갈수록 우리가 듣고 있는 이명과 완전히 동화되거든....
>>174 근데 나는 포함이 안되서..? 왜 이명이 들리는데 청각테스트때 이것이 안들리나 궁금한게 있었어, 익숙 해졌나싶고... 아니면 이명이 이명이 아니라던가(?)
>>174 나도 이명을 몇 번 겪어봤는데, 이번엔 좀 다른 소리야 포포포포포 소리에서 음을 높인 듯이 길게 늘어지는 소리가 나 넌 어떄?
>>175 나, 이명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 게 밖에선 괜찮은데 집에만 오면 이명이 들려 늦은 밤일수록 심해지고 그치만 병원은 가봐야겠지
>>176 그치 병원은 가봐야지, 나같은 경우에는 포포포..보다니 철들이 끼익끼익 하는 소리와 삐이-같은 소리랑 중간중간에 칠판을 긁는소리...? 그 심장박동 삐삐 소리에서 더이상 심장이 띄지 않을때 마지막소리에서 두 옥타브 올린 느낌...?
>>178 완전히 포포포하는 소리는 아니고 음. 설명하기 어렵네... 암튼. 날이 밝으면 그것들이 사라지는 통에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밤이 낮보다 훨 기니까 날이 밝으면 이명과 오른발 찌릿거림 외에는 더 이상 뭐가 없어
그리고 말이야 귀신은 적어도 두 명 이상인 것 같아 어젯밤 또 가위를 눌렸어 침대 머리맡에 둔 꽃에서 머리가 쑤욱 하고 나오더니 어깨를 지근지근 밟았어 아직도 어깨가 무거워 또 오른발이 하중이 실렸던 거 역시 그... 꼬마 아닌 꼬마였더라 뭐가 그리 즐겁던지 참 근데 옆에서 또 웃음소리가 들렸어 귀신은 적어도 두 명 이상 일 듯해. 지금까지 알아낸 거라곤 1. 집에서만 증상이 유독 심해진다 2. 귀신은 적어도 두 명 이상 이거뿐이야 맞다 바람이 불지도 않았는데 세워놓은 십자가가 쓰러졌었어 괜히 또 무서워.
>>179 이명들릴때, 눈감고 아 이건 이렇게 하면 비슷할것같아 라는 생각으로 눈감고 귀에서 들리는거 아무거나 막써봐도되. 가위눌리는건, 오래 오래 눌리지 않는다면 괜찮아 진데, 레스 혹시 이 레주글 읽고나서 몸이 안좋아지니가 부정적인 생각 많이 했어? 그렇지 않은걸 추천해 나는..
>>181 이명이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끼긱거리는 소리 바이탈음 삐-------- 에서 포포포포하는 리듬 근데 불규칙해 사실 부정적인 생각 많이 하긴 했지 휴대폰은 아직도 소름돋고 내가 겪었는데 이게 진실이 아닐 린 없잖아. 귀신이니 이명이니 그딴 건 가짜일 수 있어도 집에서 휴대폰이 박살난 건 사실이라 더 무섭다고
세상에 레스주 괜찮아?? 지금은 어때???
>>183 지금은 오른발 지릿거려 자기 이야기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듯. 스레주한텐 미안하네 차라리 스레를 하나 팔까
>>184 그러면 새로 파고 링크를 주던가 해 일단 불경이나 이런거 틀어놓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이런거라도 해봐 베란다에 소금놔서 햇빛쬐고 그거 종이에 싸서 머리맡이나 배게밑에 두고 알겠지
>>184 아니야... 오히려 이런 걸 시작한 내가 더 미안하지... 다른 스레를 파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이 스레에서 왔다라고 밝히거나 다른 레스주들이 정체에 대해 추측을 하면 익명성 위반으로 신고 먹지 않을까? 그냥 후기의 일환으로 생각할테니까 마음껏 적어도 좋아.
>>182 부정적인 생각을하면, 기가 허약해져서 귀신이 들러붙기가 더 쉬워진다고해, 일단 내가쓴 레스보면, 레스주가 좋아하는 음식 부터 천천히 생각해보고, 몸이 저려진다-싶을때는 피가 안통하나 생각하면서 귀신생각 말고..! 작은 스트레칭라던가 귀신생각을 조금씩 지워내는거야
>>185 꽃소금이랑 천일염 사왔어 뭐가 더 나은지 모르겠어서 새 그릇은 못 샀지만 집에 베란다가 없어서 채광 드는 곳에라도 놔 두어야 하나 >>186 고마워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졌다
>>188 천일염이 좋을거야
>>173 드라이플라워를 비유하자면 미라..? 풍수에 좋은건 아니야ㅠㅜ
음 좋지 않은 소식이야 귀에 이상은 없대 정신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면서 정신과를 추천해줬어 >>190 아, 버려야겠네 조언 고마워
>>191 크리스맞이 방청소하장
>>192 그래야겠다 밖에도 잠깐 나가볼까.
>>193 응 팔은 어때
레스주 힘내!!
>>194 발만 저릿거렸었는데 지금은 팔도 찌릿거려 괜히 무섭네 낮에도 나오는 건가?
반지하방이거든 그 영향도 있나? 원래부터 습한 편이었거든. 축축하고 화장실 청소부터 해야겠어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잔뜩 나오더라 무섭네 또
>>196 발만 저리다가 팔도 저리기 시작했다고? 주변에 교회있다했지 교회는 예배를 안드려도 낮에는 보통 열려있어 혹시 모르니까 가보는건 어때? 가서 열려있다면 들어가서 기도라도 해보는걸 추천해
>>198 오늘 연차를 내고 나서 교회를 가봤어 아예 닫혀 있더라고 지나가는 분께 물으니까 코로나 터진 이후로는 예배 안 한지 오래... 근처에 절은 없어 무당도 찾아갈 형편은 안 돼
>>199 아 진짜? 클났네 그럼....아 혹시 소금 몸에 뿌려봤어? 천일염같은걸 아픈부위 위주로 뿌려보는건 어때?
>>200 이미 해봤어 큰 효과는 없는 듯 하다.
부적써서 머리맡에 두는게 제일 괜찮다는데 형편 안된다니까 뭐 진짜 굵은 소금이나 팥같은거 구해서 뿌려봐 방을 최대한 밝게 해보고
>>202 부모님께 미안해지네 뻘짓거리만 하고 다니다니 이 나이나 먹어서... 참 부끄러운 일이야 이런 거 역시 보지 말아야 했어
>>203 붉은 글씨로 ‘王’ 자 셋을 쓰는게 이 세상과는 반대인 저승의 귀신을 제거하는 수단으로 동티가 난 곳에 거꾸로 붙이면 액막이 할수있어 동티가 난다는건 금기를 어겼거나 귀신 또는 신을 건드려 화를 입는다는걸 뜻해 그러니까 레스주가 봤을때 가장 귀신이 많이 보인다고생각되거나 가까이갔을때 불편하고 음침한 불결한 느낌이 느껴지는곳에 하라는뜻이야! 그리고 죽은것들 그러니까 영혼들은 인간을 해칠수없어 아무리 신이라도 인간의 운명에 관여하지못하는데 귀신같은게 인간을 건드릴 능력같은게 있을수는없어 옛부터 귀신의 원한보다 인간의 살고자하는 바람과 생명의 힘이 더 강하다고하잖아 그러니까 걔네들이 뭘 하든 넌 살아있는 사람이고 걔넨 절대 널 해칠수없다는 걸 계속 생각하고 겁먹지마 많이 무섭고 불안하겠지만 곧 끝날거야 불길한생각, 약한생각 되도록이면 하지마 정신력과 체력으로 버텨야해 밥도 꼭 잘 먹고 무서우면 당분간 친구나 가족을 집에 불러서 지내고 절대 겁먹지마 알았지? 걔네 죽어도 너 못해쳐
레스주 힘내 계속 안부 전하고
>>204 고마워 타지로 와서 지내는 터라 가족, 친구는 근처에 없어 버텨볼게 파이팅
ㅠㅠㅠ조시매
>>206 타지이면 혹시 해외야?
>>208 아, 미안 말을 오해할 만하게 썼네 한국이야 상경했단 표현이 더 알맞으려나 아니면 타향? 음. 일단 오늘 근황이야 배수구에서 끈적한 머리카락 뭉치가 나왔어 습기가 많은 탓에 매주마다 락스 청소를 하는데. 며칠만에 이렇게 쌓일 수 있는 거야? 소름끼쳐서 바로 버렸어. 음식물 쓰레기도 이상해 왜 그런지 썩은내가 나. 뭔가 집이 전체적으로 음산해진 기분이야 아, 버스를 타고 옆 동네에 있는 교회도 갔다왔어 코로나 이후로는 매주 일요일마다 예배를 했는데 2+@단계라 언제 할진 모른대. 이름 적어놓고 왔어 아쉽지만... 성모 마리아 상이나마 하나 사 왔어 소금도 다시 새로 갈았어. 쓰고 난 소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해? 먹는 건 안 되겠지? 천천히 죽어가는 기분이 드네 왼쪽 새끼발가락도 아파 아 참, 재택근무로 전환되었어 디자인 관련 일을 하거든 뭔가 절망적이네... 내일은 또 뭘 해 봐야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거 다 해볼 테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209 소금은 절대 먹으면 안되고 처리 방법 다시 찾아봐야할 거야. 성모마리아상은... 내가 천주교라서 그런데 신부님께 축성받지 않으면 그냥 물건이나 다름없다고 여기거든... 음... 그냥 우리는 그렇다고 말해준 거구. 아...보니까 이미 점점 귀신이 작업 들어간 것 같은데(천주교인데 오컬트도 파고 있어서..) 솔직히는 무당가는 게 나은데 모르겠다 ㅠㅠ
머리카락나오는건...좀 심각한데
>>41 무슨 일 있었는데?
>>2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108754 이 스레야
>>201 헐 지금은 상태 어때?
>>209 힘내 ㅠㅠ 친구중에 무당이랑 가까운 친구 없어?ㅠㅠ 예로 가족중에 무당이 있거나 ㅠㅠ
>>213 고마워ㅠㅠ
>>210 음 이것도 고스트 현상이라던가 기현상의 일종인지는 모르겠는데 길고양이들 밥을 챙겨주거든. 근데 한 번도 하악질 안 해 본 녀석들이 나한테 무려 하악질을 했다고 어제오늘 그 꿈 꾸고 나서 나한테 다가오지도 않더라 물릴 뻔했어 이것도 좋지 않은 징조인가? >>215 집안 대대로 기독교야 걱정해줘서 고맙다 >>211 섬뜩하던데 음.
>>214 왼발이 아파
레더들 집에 문을 전부 다 닫아 놨었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어떡해
>>219 ....아 점점 심해지는 거면 어쩌지 ㅠㅠㅠㅠㅠㅠㅠㅜ
>>220 미칠거같아 반지하라 바람 불 일도 없다고 아 소금도 안 버렸는데 그냥 하수구에 흘려 버리면 안 되나?
盛り塩を行った塩は、紙に包み、袋に入れて、邪気を外に出さない状態にしてから処分する方法がスッキリ片付けられます。 찾아왔다. 버리는 방법이 확실히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확실한 건 너가 사용하거나 집에 나두게 되면 소금에 흡수된 귀신의 나쁜 기운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니까 주의하고 버리는 방법은 종이에 썼던 소금을 잘 싸서 봉지에 넣어서 잘 묶어서 (기운 안 나가게 확실히) 처리해야 한데.
그래도 나름대로 잘 알고 쓰는 페이지 같은 걸로 들고 왔어.
>>222 고마워 내일 바로 버릴게
>>224 나 차피 밤낮 바껴있으니까 못해도 5시까진 안 자. 뭐 필요한 거 있음 찾는 거 도와줄게. 불러
>>225 고맙다 일단 오늘까진 휴가 냈어 컴퓨터가 많이 버벅거려 블루스크린도 계속 떴어 2020년에 새로 샀는데 또 어 이런 말 하면 미친놈처럼 보일 거 아는데 그 있잖아 귀신이 다리에 매달려서 꾹꾹 누르고 있어 거울 봤는데 목 90도로 꺾은 귀신이 어깨 위에 올라타 있었어 또 웃음소리도 들려 직접적으로. 크게 물리적인 해는 못 끼치는 거 같아
스레주 힘냈으면 좋겠다... 기도할게!
오늘은 일찍 잠들게 다들 잘 자.
>>228 ......그상태로 자는... 응 잘자..!
다 주작이었다고 젠장 주작주작주작주작주잣주작주작 귀신같은게있을리가없잖아 귀신은없다고 누가그딴걸믿어 그냥내가미친겨야
>>229 미안 미안해 신경써줘ㅛ는대 미안해
>>231 ....하 정신차리자. 레주야. 네가 널 놓으면 안돼.. 널 구할 수 있는 건 지금 너뿐이야. 정신차려 마음 다시 잡아. 옆에서 최대한 도우려고 하고 있잖아... 포기하지 말라고.
>>232 ㅁㅅ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아냐 잘 견디고 있어. 화내도 뭐라 할생각없어 차피 그럴수록 더 걱정되는 게 다야. 잘 견디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234 주작이라고 ㅅㅂ 넌대체나한테 원하는게뭐길래 이렇게까지하냐 다 구라라고 거짓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야 그만하고 무당가라
서연이가 누구여
몰러 ~ 부산 서면인가 ㅋㅋ
>>236 무당은 개뿔 나 안 미쳤다고 거짓말이라고 전부다 나 멀쩡해
>>239 뭐 주작이면 진짜 다행이긴한데 귀신으로 장난치는 건 아무나 못하는데 대단하네 대가 안 받게 교회 열심히 다녀라 부르면 진짜 오니까
>>235 주작.. 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ㅜㅠ 나도 사실 거짓말했었는데. 사실 이런 쪽으로 일하고 있어서 ㅎㅎ 원하는 게 뭔데 이렇게까지 하냐고 했는데 그냥 직업병이야!! 그렇게 생각하고 넘겨줘!! 다행이다.
>>240 이봐 240 진짜 미안해 나 왜 저랬지... 본의 아니게 큰 민폐를 끼쳤네 오늘은 못 잘 거 같아. 읽으면 저주받는다는 괴담 중 꿈에서 한 여자가 스레주를 뜯어먹는 꿈? 을 꿨다는 괴담을 봤는데 나 잡아먹혀지고 있었어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 분명히 짧은 시간이었는데 이렇게 발작할 줄은 몰랐어 나머지 얘들한테도 미안해
>>235 근데 조사 꽤 하고 주작했나보다. 나 진짜 속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같이 일하는 애들한테 속은 거 말해줘야지
무당 찾아가볼게 더 이상 못 버텨 힘들다.
>>242 그 괴담 스레주랑 꿈 내용이 얼추 비슷해 ㅁㅅ이라고 쓴 건 지인 중 하나가 그 꿈에 나왔어 걔 이름이야 이름은 삭제할게
뭐라고 해야 하나 이거 사람 피를 말려 차라리 내가 미친 거 인정하는 게 더 쉬울 정도로 말야 >>243 도와줘 주작이라고 믿고 싶어 나도 그치만 소금가루랑 왕 자가 적혀진 종이 보면 분명 나 귀신같은 거에 홀린 거 같아 이미
제발 도와주세요. 헛 짓을 해도 무시해주세요 그건 분명 귀신이야 내가 미친 게 아니라 정말 귀신
>>232 >>234 >>236 >>238 >>240 >>241 도와줘 잠이 너무 와
차라리 그냥 아무라도 봐 줘 거짓말쟁이라고 욕이라도 해 달라고
>>243 도와줘 소금말고 더 강력한게 필요해
왜 아무도 안 보는 거야 제발 좀 도와달라고 미칠 것 걑아
역시 잠드는 게 아니었어 일단 나 혼자 버텨볼게 레주들 고마웠어 나이 먹고 이러는 거 한심하지만 내일 크리스마스네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하루 보내
허허허헣ㅎㅎ허 크리스마스 이브야 임마
>>247 음.. 그전에도 말했지만 이미 귀신이 작업에 제대로 들어갔거든? 작업 들어갔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면 점점 심해지는 거 말고는 답 없다는 뜻이야. 점점 심해질 거야. 솔직히는 이정도까지 왔으면 직접적으로 몸에 붙은 것들을 퇴치하는 건 무당이 제일 빠를 거야. 거의 무당 가야해. 그래도 강령술처럼 불러내려고 한 건 아닌 거 같으니까 무당에서 받아주기는 할 거야. 주변에 없다는 거 알겠는데 기독교인 거 알겠는데 일단 귀신 때어내고 사는 것부터 신경쓰고 깨끗하게 몸가짐한 디음 기독교 다시 재개하면 돼.
어 아 내일 크리스마스 맞네 머쓱타드 ㅎ;;
>>255 엌ㅋㅋㅋㅋㅋ 그러네. 내일 이브인데 그러고 있었는데 ㅋㅋ
야 임마 정신차리라 아님 그 친구한테 말해서 이왕 붙어있는거 다리마사지 좀 해주라 해
>>256 뭐야... 나, 시간 개념도 없어진 줄 알았잖아 바보들아. 덕에 긴장 조금이나마 풀렸어 그리고 미안하다
>>254 무당 연락해야해? 아니면 인터넷에서 찾아?
>>257 그 친구가 해 주는 다리마사지 사실 쥐 나게 하는 거 아닐까 한 번 해 봤는데 저릿거린다.
>>258 미안할 짓 하지말어~ 그 친구랑 좀 친해져라 임마
>>259 ...스레딕이니까 항상 이게 불편해...하 도와주려해도 익멱때매 막혀. 일단 어느 지역 살아? 이런 거 여기서 말해도 되는건가... 지역 알려주면 친구들 수소문 해줄게. 무당도 천차만별이고 좀 입소문 난 곳에 가야해.
>>260 크~~고친구 좋은 친구네 쥐나면 다리 근육 자극해서 종아리 단단해지겄으 임마
>>261 마사지 꽤나 열심히 해 주나... 심하게 쥐가 났어
>>264 그라믄 다리 이제 됐응께 올라와서 어깨 좀 주물러 달라캐 무료 안마기 개이득이다 임마
>>264 역시 익명때매 막히면... 지도 있잖아. 네 사는 곳에서 산 있으면 찾아서 '수맥' 조사해.
>>262 에이 아냐 내가 찾으면 되지 뭐. 신세 지고 싶지도 않아 아 맞다 지인들 중 무당은 아니지만. 이모할머니 (전라도에 사셔)는 불교 신자신데. 집 안에 조그마한 신당? 법당이라고 하는 게 옳나. 조그만 연꽃 양초나 그런 거 있더라 그 장소에 가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돼? 저번에 갔는데 꽤나 컸어 향 냄새도 났고 이번 주말에, 다녀올까? 1월 1일까지 말이야.
>>265 이미 어깨에 한 놈 있는걸 하하
>>266 산...? 근처엔 없던데 반지하라서 습기 엄청나게 많아 이것도 수맥인가
>>268 이야 아따 자기 친구들까지 불러서 해주는구마잉 그럼 허리도 해달라캐라 임마 요즘 비싼 전신안마기 퉁치넴마
레주들 덕분에 정신 차렸다. 고마워 또 낮에는 별 일 없는데 이쯤 되니까 그냥 내가 겁먹어서 과민반응하나 싶을 정도야. 그치만 첫인상이 너무 강렬했어 이건 역시 떼어내는 게 좋겠지?
>>269 어..ㅋㅋㅋㅋㅋㅋ 발상이 귀엽네 ㅋㅋㅋㅋ 전혀 아니긴한데. 법당도 괜찮겠다. 무당만큼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같은데 자료 보면 법당도 좋다네. 할 수 있는 거 다 해봐
>>271 아따 그냥 친하게 지내고 말어~ 나중에 더 친해지면 물셔틀 시키고 그라는기제 임마
>>270 ㅋㅋㅋㅋ 뭐야 츤데레 그런거냐 간만에 웃었네 이왕에는 좋은 놈이었으면 한다
>>272 가서 기도만 하면 되나?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그냥 평범한 불교 신자셔.
>>272 아, 근데 꿈에 나오는 놈(날 잡아먹으려고 시도하는)이랑 현실에서 출몰하고 있는 얘랑 다른데 말이야. 이런 경우도 있나? 둘 중에 뭐가 더 위험해?
근디 너 임마 그 친구 있는 곳 사진 찍으면 뭐 나오나?
>>277 사진...? 사진은 시도해보지 않았어 휴대폰도 고장났다고... 아직도 슬프네
>>276 아따 딱 보니께 너 잡아먹을ㄹㅏ카는 애는 나쁜애고 다리에 붙은 애는 너 안자게 도와주는 애들이구마잉
잘 놀아주는 레스주 있네 ㅋㅋㅋ >>273 난 일단 직업병때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니 내 일하러 간다... 라고 말하려했는데 새로고침하니까 또 뭐가 나오네? 일단 그 꿈에 나왔다는 귀신이 진짜 꿈인지, 네가 자고 있는데 진짜 올라타서 꿈에서 보인 건지가 먼저야. 잘 생각해봐!
>>279 아 야작하라는 건가 자지 말고? 알고 보니 츤데레인 건가 >>272 어떻게 생각해
>>280 아따 너도 피식했잖여 즐겨 임마
>>280 근디 너 임마 직업이 뭔디 무당이여 무당벌레여
>>280 음, 꿈이었어 키가 무지 크고 내 어꺠 위에 올라타 있는 얘/ 사지절단, 사람 피부로 만든 듯 한 원피스 입고 내 다리에 있는 얘(아이는 아님. 편의상) -가위 눌릴 때 존재 감지, 피곤할 때 눈으로 봄) 현실에서 나타남 내가 본 괴담처럼 날 잡아먹는 지인(꿈에서) -확실한 꿈. 깨서 여기에 레스 쓴 것도 기억나,) 꿈에서 나타남 대충 이 정도인 것 같다.
>>283 >>280 그러게. 무슨 일 하는 거야?
아 맞다 또 평상시에도 얘들은 나한테 매달려 있는 건가? 길고양이 밥을 주는데 나한테 하악질했어 한 번도 안 했는데 말야
>>286 근디 너 있잖여. 아까까지만 해도 죽을라카드만 지금 아주 평온하네그려. 고영희 얘기도 하고
>>285 >>286 아..사실 목표잡고 이뤄내는 걸 좋아하는 나이 많은 여자여서 직업이 두개야. 솔직힌 하나 더있긴한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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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아따 왜 망설이는겨 청부업라도 하는겨?
일단은... ktx나 버스 예약해야겠다. 이모할머니 댁 가서 정화나 좀 하고 올게. 아마 1월 1일까지가 될 듯해 또 궁금한 거 있어 현실에서 나타나는 얘들은 막 놀래키고 가위 눌리게는 해도 발작하게 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왜 꿈에 나오는 놈은 초장부터 날 잡아먹으려 하는 거야? 글에 실린 저주의 세기 뭐 그런 거에도 관계 있어?
>>289 아따 믓찌네 암호 경영막 이런거 하면 요원인
>>290 음 그렇게 말하면 장난이라도 섭한데.. 나 이래봬도 나를 발전시켜서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려고 결정해서 기부도 많이 하는 걸...ㅠ
>>287 원래 좀... 그래. 너가 분위기 풀어준 덕도 있고 말야 아 난 기억은 안 나지만 옛날에 몸이 허약했대 그것도 영향이 있나
>>291 이거 봐 아주 평온하네 임마 내가 봤을 때 넌 괜찮은기라.
레주만을 걱정하고 밤까지 아낌없이 도와주려는 거보면 각 나오지않아? 원래 그런 사람이양! 부담갖지마 부담되겠지만 ㅋㅋㅋ
음. 사실은 어 꿈에 나온 놈만 아니면 그냥저냥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이쯤 되니까 해탈하는구만... 그냥 >>263 말대로 마사지 해 주는 착한 귀신 정도로 생각해야 하나.
>>296 아따...나이 마이 드셨다면서두 애교가 많구마잉
>>295 ㅋㅋㅋ 그런가 지금 사방에 불 다 켜놨어. 전기세 폭탄 맞겠네 집 비우는 동안 습기는 좀 걱정되긴 해
>>296 착한 사람이네 고마워
>>298 칭찬이지?? 고마워 ㅎㅎ >>300 착한 게 아니라 이게 신념이라 그래 ㅋㅋ
>>301 그런가... 뭐, 암튼. 잘 떄 나타나는 놈이 더 위험해? 아직도 소름끼쳐
1일에 출발하는 거야?? 벽에 종이 붙여 놓거나해서 D DAY 만들어. 시간이 다가오는 걸 직접 표시하면서 느끼는 게 좋아. 이건 왠만해선 했으면 좋겠어.
>>303 아따 아줌씨 왠만이 아니라 웬만인겨
>>303 31일 저녁쯤에 갈라고. 2021년의 시작을 법당에서 보내게 생겼구만 가기 전에 레스 남길게 디데이 메모해놓을게 고마워
>>305 아따 나도 궁금항께 갈 때 연락하고 인증샷 남겨 임마
>>306 ㅋㅋㅋ 알았어. 레스 남기고 떠날게 아마 1월 4일에 돌아올 거 같아 지금 자면 괜찮으려나? >>303 네 생각은 어떄
아따 밤을 새부렀네
저기 저 친구 잘 있는감
와 밤사이에 또 뭐가 이렇게 올라왔대 심각했었구나
>>310 이제 아침이라 괜찮아 걱정해 줘서 고맙다 일단 >>309 말대로 나 좀 잘 봐달라고 했어 그런 거 봐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런가 오늘은 좀 습기가 없어졌어 또, 청주 한 병 사서 머그컵에 따라놨어 이거나마 먹으라고... 두 잔. 이게 얘들이 장난치는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어젯밤에 말야 꼬마 얘는 내 두 다리에서 구르고 키 큰 얘는 아직 내 어깨 위에 있어 아마 내 어깨에 있는 얘가 이명의 원인이 아닐까 해. 저번엔 보자마자 혼절해서 몰랐는데 팔척귀신 비슷해 어깨 위에 구깃구깃하게 있어 이제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건 좀 익숙해진 거 같아. 이제 귀신 보는 건가 나 꿈에서는 어. 다시 잡아먹히고 있었어 맹장 부분인가 칼로 그어졌는데 그래선가 지금 그 쪽이 아파 일단 이모할머니껜 연락해서 12월 31일에 간다고 해 놨어. 아마 스님들도 몇 분 오실 거래 (어릴 때 몇 번 봤어)
일단 어제 내 추태를 실시간으로 관람한 레더들한테 미안해 사람이 힘들면 정말 미쳐가는 것 같아. 이모할머니 댁에 가기까진 일주일 남았는데 지금은 뭘 해야 하지? 그, 소금은 매일 갈면 되나?
아니 스레주 상태가 엄청 안좋아 보이는데
>>313 왜 스레주도 무슨 일 있었어?
아 난 저주글 안보고 레스주 후기만 봤는데 머리아파.
>>315 어라 후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주는 건가 봐 레스주도 조심해
한눈팔기보고 부작용 있었던 다음에 글쓰고 알림와도 무서워서 안들어 왔었는데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 - 읽기는 무서워서 다 스킵했지만...- 다들 조심해..;; 그나저나 요즘 계속 다시 호기심이 일어서 열심히 참는 중이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하니... 이러다가 호기심과 흥미가 이겨서 다시 찾아볼거 같은걸... 내일이든 오늘이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 기분탓이였던걸까 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엉 잘혔어 임마 근디 왜 1일에 가는겨? 나같으면 지금 당장 가버리겄으>>311
>>317 보지 마 나라고 이렇게 될 줄 알았겠냐. 너도 나처럼 시달리고 싶어?
>>318 일은 해야지 그래도 일요일까진 자유야
>>320 허허 연차를 지금 아니면 언제 쓰갔어 임마
>>321 그럴까 싶다가도 오전에 반지하방은 너무 적막해서 일이라도 안 하면 미칠 것 같아서 말야
>>322 반차 없어?ㅠㅠ
>>323 아아... 지금은 재택근무야 그러니까 연차나 반차나, 집에 있는 건 똑같아 그게 그거지 뭐 오늘은 소화불량 이명 졸다가 꿈에서 칼로 찔림 빼고는 별 일 없었어
>>324 안마 친구들은 항상 붙어있나?
>>325 그런 거 같아 잡아먹는 얘는 꿈에서만 나와
>>326 너 손은 안전하나?
>>327 손은 평소에도 아팠던 터라...
>>328 아니 꿈에서 임마
>>329 배부터 가르더라 아직 배 위로 먹힌 적은 없어
그럼 내 말 똑띠 들어래이 중요한 거닉까
>>330 손 둘 다 들어서 그 친구한테 향하게 하래이
그 다음에 쌍뻐큐를 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풀지 마래이. 장난같제? 진지하니께 기억해뒀다가 꼭 해라 임마.
>>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말야 십자가 알지 그게 거꾸로 박힌 듯한 모양 ㅣ ㅣ ㅣ ㅡㅡㅡㅡㅡㅡㅡ ㅣ 대충 이런 나무 기둥에 묶여있었어 손도 아예 뒤로 결박 시점은 3인칭이었는데 고통은 그대로 느껴졌고. 나무는 빨간색 축축했던 거 같아 머리에는 성경에 흔히 나오는, 가시나무로 만든 띠 같은 거 얹어져 있었어 가시 면류관이라고 하나 이건 또 뭘까

>>334 대충 이런 느낌이었어 이것도 역시 붉은색.
>>334 너 아플 때 소리만 지르나?
다음부턴 소리만 지르지 말고 개쌍욕을 해라 임마. 대신 이런걸 해라 너 로또 당첨됐는데 종이 잃어버림. 그리고 웃지마 장난아이라.
>>336 음, '나'는 거기선 두 명인데 나무에 묶여져 있는 건 그냥 몸 3인칭으로 보고 있는 '나'는 혼? 넋? 정도라고 생각해 3인칭의 '나'는 고통을 느끼는데 나무에서의 '나'는 그냥 멍하니 초점 없이 허공을 보고 있었어 그 괴담과는 다르게 아예 처음부터, 3인칭으로 꿈을 꿨어
>>337 내가 걔들한테 물리적인 힘이나 해는 끼칠 수 없던 거 같아 아예 접근 자체가 불가능했어 말 그대로, '시청자' 느낌? VR이라고 하는 게 더 편하려나. 청취 가능, 대신 개입은 × 정도야
사실 그 꿈 세부적인 거 더 이야기하려면 아직 훨 남았지만... 아 그리고 현실과 꿈에서의 시간 차가 꽤 커
>>340 자각몽이네 임마. 꿈에서는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나 임마
스레주는 더이상 활동 안하남
다들 안 자고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심심해라
>>341 꿈인 건 의식하는데 내 의지대로 꿈을 조종하진 못하더라
음 뭔가 안도감이 들어 잠시 자버렸어 오늘도 근데 귀신은 웃고 았더라 같이 놀았어 혹시 이런 류의 꿈에서의 귀신이 하는 행동의 의미? 같은 거 잘 아는 레더 있으면 알려 줘. 이번엔 1인칭이었고 같이 걸어다니기도 하고 밥도 먹었어. 무슨 꿈이야? 이 레스만 올리고 난 자러 갈게
>>338 헉 아니 내가 잘못된 걸 알고 있을 수도 있는거야 그니까 완전 믿지는 말고 들어 꿈에서 시점이 3인칭이면 귀신이 지켜보고 있는거라던데 아닐 수도 있으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 마 그냥 혹시 몰라서 말해준거야
>>347 어라 귀신이 지켜보고 있다고? 꿈에서, 아니면 현실이야? 꿈이 좀 이상했거든 혹시 물어봐도 돼?
>>1 스레주, 혹시 인코 달아도 될까 내 이야기의 진행과정을 보고 싶은데 너무 헷갈려서 혹 불편하면, 그냥 이대로 '이름없음'으로 갈게
근데 있잖아 한눈팔기? 그거를 봤는데 진짜 아무일도 없어서 한 5번은 읽어도 아무일도 없더라 음 뭐지
>>349 인코 달아도 괜찮아.
>>351 고마워 인코 이렇게 다는 거 맞나.
>>324 그렇구나...ㅠㅠ
메리 크리스마스. 혹시 이런 쪽에 대해 잘 아는 레더 없어? 꿈에서 말야 가시 면류관의 가시가 자라서 머리를 뚫었어 그리고 그 귀신은 평소보다 화를 더 내면서 내 몸을 칼로 찌르고 있더라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소름돋는 얼굴로 웃고 있더라 다리가 잘리기 전 꿈에서 깼어 꿈 해몽 같은 거, 해 줄 수 있어?
있잖아 또 있어 이거 별 거 아닐 수도 있는데 기억이 한두시간씩 비어 그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한시간에서 두시간씩은 지나가 있었어 사실 이것 때문에 오늘 오전동안은 레스 못 남겼어 이건 뭐야? 빙의 그런 건가? 아니면 그냥 기가 허해서 그런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355 스레주야. 사실 의학에 조예가 깊은 건 아니지만... 레스주가 지금 겪고 있는 건 일시적 기억 상실증으로 보여. 술 마시고 필름 잘린 듯이 기억이 사라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거 맞지? 일단 기억 상실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치매 같은 병은 아닌 것 같아. 일시적 기억 상실은 아직 의료계에서도 명확한 원인을 밝히지는 못했대. 그래도 감히 추측을 해보자면 뇌에 이상이 생겼거나 지난 몇 일간 일어난 일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방어 기제가 작용해서 기억이 사라진 거 아닐까? 귀신 때문이 아니라면 레스주의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징후일 수 있으니 종합 병원에서 mri를 찍어보는 걸 추천할게. 이렇게 밖에 이야기해줄 수 없어서 미안해.
>>355 어 그거는 그냥 다 그래 유튭 한번 킨다? 세시간 훅이지 임마 ㅋㅋㅋㅋ 멍 때린다? 해의 뜨는걸 지는 거 생략하고 두번 보지 임마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인형괴담이야.?
>>356 병원 한 번 가 봐야겠다 딱히 유튜브나 티비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닌데 계속 기억이 뚝뚝 끊겨
>>348 그 꿈이 3인칭 시점으로 꾸면 현실에서 지켜보고 있다는거라던데 나도 좀 예전에 들은거라 제대로 기억 못하는 걸 수도 있어 너무 믿지 마
먹히지마라
>>359 빙의같은게 아니었음 좋겠다 진짜 만약 빙의면 기억못하는 그 시간동안 귀신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게 되는거잖아
>>317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359 † 주 우리 하느님, † 십자성호로 † 저희를 원수들에게서 구하소서. (이마, 입술, 가슴에 작은 성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호경)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은 물러가라 나에게서(여기에서) 물러가라. 지옥으로 가라. (3번)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교만, 음란, 탐욕, 거짓, 허영, 분노, 격정, 컴퓨터, 나약, 게으름, 질투, 기도집중방해, 분심잡념, 병마, ……의 사탄아 물러가라. 나(가족, 공동체, 모임, ……)에게서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이 집(방, 건물, 장소, ……)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아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기도(방문, 외출, 대화, 통화, 시선, 활동, 인터넷, 게임, TV……)를 통해서 묻어온 악의 세력들아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하나 되신 예수 마리아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신앙의 수호자이시며,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티없으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인도하소서. 성 요셉 아버지,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비추시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천상의 모든 성인들이여, 저희를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밤에) 저를 비추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고 오시어 당신 은총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 (3번) 하례하나이다. 천상의 모후시여, 지극히 높으신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태초부터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실 권한과 사명을 받으신 분이시여, 저희가 겸손되이 당신을 공경하며 간구하오니, 당신 천상의군대를 보내시어 당신의 명령아래 당신의 권능을 통해서 지옥의 악신들을 몰아내시고, 어디서나 그들의 망상과 자만심을 무너뜨리고 그들을 지옥으로 쫓아버리소서. 지극히 높으신 천주의 모친이시여, 결코 패할 수 없는 당신의 군대를 보내시어, 사람들 가운데서 활동하고 있는 지옥의 괴수들과 무신론자들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악을 행하고자 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그들에게 양심의 깨달음과 회개의 은총을 얻어주소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당신에게 영광이 되도록 어디서나 진리와 정의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소서. 능하신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빛나는 불과 같은 천사들을 통해서 온 세상의 당신 순례지와 성상을 지켜주시고 또한 그들을 통해서 모든 성당과 거룩한 장소들과 거룩한 물건들과 사람들을, 그리고 특히 성체를 지켜주소서. 그러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이 신성모독과 도둑질과 속화됨과 멸망됨에서 보호되도록 도와주소서. 천상의 어머니시여, 마침내 볼 수 있거나 볼 수 없는 모든 원수들을 내쫓으시고 저희의 소유와 저희의 집과 저희 자녀와 저희 가정을 보호하여 주소서. 당신의 거룩한 천사들을 각 가정 안에 보내어 머물게 하여 주소서. 순종과 평화와 성령의 기쁨이 가득 차게 하시고 다스리게 하소서. 누가 하느님 같으랴? 누가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지옥의 승리자이신 마리아 같으랴? 오, 착하시고 자애로우신 마리아님,임금님의 얼굴을 바라보기를 갈망하는 천사들의 티없으신 여왕이시며 성령의 순결한 배필이시여, 언제나 저희의 사랑과 희망, 저희의 보호와 영광이 되소서. 거룩한 성 미카엘 대천사님, 거룩한 대천사들과 천사들,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지옥의 악령들아, 우리와 이집에서 떠나고, 다시는 여기에 나타나서 우리를 유혹하거나 해치지 마라!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 그리고 성 미카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위해 싸워주소서. 수호천사님, 저희를 악령의 모든 함정에서 보호하소서. 성부님의 축복과 성자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능력과 천상 모후님의 보호와 성 요셉과 천사들의 도움과 성인 성녀들의 전구가 저희 위에(형제 위에, 여러분들 위에) 머무르시고, 언제 어디서나 저희와(형제와, 여러분들과) 함께 하소서. 아멘.
>>359 구마경 (천주교 의식) 거룩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 이름은 영원한 찬미를 받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악령아! 물러가라!" 영원하신 성부시여, 당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공로를 통하여 비오니, 사탄과 악령에게서 우리를 지켜줄 성 미카엘을 보내지키소서. 우리의 마음과 정신에 들어오고자 하는 모든 악령들을 쫓아 버리소서.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소서. 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여,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 저희의 마음을 바치나이다. 저희는 잠깐 동안만이라도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하는 연약한 영혼이오니,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서, 사탄과 그 부하들의 침입에서 이 연약한 영혼을 지켜주시는 당신의 영광에 저희 영혼을 맡기고 바라나이다. 홀로 거룩하신 성부시여! 주님께 모든 권능과 영광이 언제나 함께 하심을 제가 믿나이다. 지극히 흠숭하올 성부의 사랑을 통하여 비천한 죄인인 저희를 지켜주기 위해 오시는 천상군대의 영도자이신 성 미카엘 대 천사이여, 지금 저희를 보호하시며, 다가올 사명에서 천국 모든 이들과 사랑하올 천상 모후의 가슴에 눈물을 가져올 사악한 계획을 우리 가운데 실행하려는 사탄과 그 비열한 부하들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시여,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사랑하게 하소서. 지극히 사랑하올 정배,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며 가장 흠숭받으셔야 할 지존하신 성부께 제 마음을 바치오니 성 미카엘 대천사를 보내시어 저희를 악령과 모든 어둠의 세력의 공격에서 보호하고 지키소서. 천사군대의 영도자인신 성 미카엘 대 천사여, 저희가 이 세상 전장에서 저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령의 무리를 천주 성부의 권능으로 지옥에로 쫓아 가두소서.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명한다. 천주 성부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늘에 계신 지존하신 천주 성부만이 오직 유일한 참된 신이시다! 너는 사탄에게 돌아가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가 실망을 느낄때 마다,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오, 나의 예수여, 저희의 죄를 용서하소서. 지옥 불에서 저희를 구해주시고,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끄시되,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인도해 주소서. 천주의 사신, 저희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저를 당신께 부탁하여 청하니, 오늘날 저희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주님! 제 영혼을 지켜주소서. 잠이 깨기 전에 제가 죽더라도 모든 이를 용서하게 해주시고, 또한 저를 용서해 주시고 제 영혼을 당신의 자비로 거두어 주소서.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 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아버지 하느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359 그리고 이거보고 매일 묵주 20단씩 무조건 외워 마귀나 귀신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기도가 바로 묵주기도니까 * 묵주기도 바치는 방법 1. 십자성호를 긋고 십자가에 입맞춤 후 사도신경을 바칩니다. 2. 주님의 기도 1번, 작은 알 3개에서 성모송 각 1번씩, 그리고 맨 마지막 알에서 영광송과 구원을 위한 기도(구원송)를 바칩니다 3. 그리고 같은 자리에서 신비 제1단을 묵상한 후 주님의 기도를 1번 드립니다. 4. 이어서 성모송 10번을 바칩니다. 5. 영광송과 구원을 위한 기도(구원송)를 바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과 같이 신비 제2단을 묵상한 후 주님의 기도를 1번 드립니다. 6. 이와 같이 매 단마다 그 신비를 묵상하면서 제3단, 제4단, 제5단을 계속 바칩니다. 7. 묵주기도가 끝나면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돌아온 십자가를 잡고 성모찬송과 성호경으로 끝을 맺습니다. 이때 십자가에 친구(입맞춤)하며 마칠 수 있습니다.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영광송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숙이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구원을 비는 기도(구원송)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성모찬송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삶과 죽음과 부활로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환희의 신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빛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고통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359 이래도 안된다? 청주교구 서운동성당에 김웅열 신부님이라고 국내에서 구마사제 1위이신 분이 계셔, 아래 본당번호랑 신부님 번호 줄테니까 꼭 만나뵙도록 해, 지금까지 있었던일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알려드리고 -> 성당번호 (043)252-6984 주임신부번호 (043)223-8373
>>367 나도 저주글 보려다 버퍼링때문에 걍 안봤는데 이거 스레만든 레주는 괜찮은지 몰라도 나머지 레더들은 웬만하면 읽지말아줘.. 지금 저주글읽고 난리난애 한 두명 본게아니라 안읽는게좋을거라봐..
죽는 줄 알았다 일어났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고 꽉 눌린 듯이 목소리도 안 나왔었어 이러다 죽겠다 싶더라 갈수록 기억이 안 나는 장면들이 많아져 >>367 고마워 해 볼게
>>369 시간표 사서 그 시간에 뭐했는지 적어봐 임마
>>354 가시면류관 그거 예수님이 처형당할 때 썼던 거잖아 최근에 천주교 관련된 뭐 했어.?
음... 역시 뭔일인지 다시 읽어 보기는 해야겠다 그보다... 저주글이라기보단 그런 공포 종류의 글 읽기 시작했어. 결국 참을 수 없었던 나... 나도 부작용으로 손가락 다치고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ㅋㅋㅋ 무섭긴 하지만 호기심이 이겨버렸다. 겸사겸사 이 스레도 다시 정독해야지 + 만약 뭔일이 생기면 돌아올께 뭐.. 해봤자 또 어디 다치기만 할거 같지만..(손가락 다친게 엄청 고생시키긴 했지만서도.. 1주일 동안 일하면서 힘들었어 ㅋㅋ)
>>371 교회에 갔어 또 어제 저거, 주기도문 외고 잤는데 보통,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면 내 외형(십자가에 묶여있는 '나')이 회복되어 있었거든 근데 면류관이 자라서 머리를 뚫은 모습 그대로 난 움직이지 않고 있었어 피가 흥건해 또 그 '공간'말이야 원래 하얀색이었는데 붉은색으로 변했어 피가 물들어 버린 걸까 붉은색이 무슨 의미가 있나? 묶인 끈 십자가 가시 면류관 등등 원래 처음부터 다 붉은색이었어 지금 하얀색이었다가 붉게 변한 건 그 '공간'과 피가 번져 붉게 된 내 몸.
>>361 무섭잖아...
아따 이번건 쉴드불가다 임마 빨리 이모님 찾아가래이
와... 비가 와 반지하방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슬어 비도 집 안까지 들이쳤어 비가 와 반지하방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슬어 비도 집 안까지 들이쳤어 진짜 죽을 거 같다 죽을 거 같아...
>>376 레스주 괜찮아?
>>361 개설레
>>377 응... 뭐. 근데 >>376 레스는 왜 두 번 써져 있지 또 꿈 때문에 그런가 머리 아파 그냥 다 놔 버리고 싶다
>>379 있잖아 376레스 쓸 때의 기억이 없는 거야?
>>376 안녕 지금 이런거 언급해도 친목인가? 지금 다른레스에서 너의 이야기가 저주글이고 너가 일상인척하고 써서 우리를 다치게하려고한다는 이상한레스를 본적이있어.사실은 아니겠지만 너가 기분이 나쁠까봐 적어봐 혹시 사실은 아니겠지?만약 이것도 친목이라고 간주되면 수정할게
>>381 ...? 무슨 소리지 혹시 말야 그 스레 어디인지 알려 줄 수 있어? 분명하게 말할게 이건 모두 나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야 나도 믿고 싶지 않지만...
>>380 첫 번째 문단, ~집 안까지 들이찼어 와 죽을 것 같다 까지는 대충 쓴 기억이 나 근데 왜 문단이 두 개인지는 모르겠다...
>>382 얘들아 가급적이면 저주글보지마 에서 너 얘기 있는것같아. 지금은 오해가 풀렸지만 초반에 있어서
>>383 그렇구나. 정신적으로 많이 부담되는 상황일 것 같아. 법당에 가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버텨줘.
.
>>386 미안하지만 이 레스는 지워줄래.
>>387 고마워 방금 지웠어
>>360 나 현실에서도 감시당하는 건가... 어째 슬프네
아따 야들아. 내가 소문을 듣고 왔는디 여기 누가 저주글 올려놨다는게 사실인감? 안그래도 안마친구 있는 애가 힘들어하는데 뭐하는 짓거리인가 임마
.
? 뭐야 넌 뭐야 왜 알림와
>>392 엑 무슨 일 있어?
일단 내내 집안 불을 다 켜고 살고 있어 모리시오도 매일 갈고 있고 술은, 어쩔 수 없이 2일에 한 번씩 갈고 있어 가시 면류관 관련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어 꿈속 공간이 달라졌단 건 위험하다는 건가? 외향은 저번에 배가 찢어졌다고 했잖아. 맹장. 그 후로 계속 아팠댔잖아. 또 생각해보니깐. 꿈속에서 그거 그대로 배 찢어져 있더라 피도 계속 나 이것도 위험한 거야? 날로 갈수록 뭔가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들긴 하네 그 외에 특별한 건 문이 가끔씩 열리는 거랑(이건 이제 익숙해진 거 같아. 나한테 해도 안 끼쳐) 한두시간쯤 기억이 없어지는 정도. 또 위에 레스된 묵주기도 외우고 있어 일단 버텨보는 게 나을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393 아니... >>390이 말하는게 알림와서... 원래 언급되지 않는 이상 알림도 오지 않는데 생판 처음인 사람한테 알림 옴..ㅋ.ㅋ.ㅋ. 이 알림때문에 여기 처음 왔는데 아이피까지 다른데 알림와서 소름돋음..
>>395 오... 무섭네. 뭐야
정주행 하고 왔는데 내가 이런 부분에서는 문외한이라 뭐라고 말해줄 수는 없어 그래도 3일만 버티면 31일이잖아 절대 굽히지 말고 나쁜 생각 하지도 말고 버텨 레스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든거 아는데 네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나쁜 선택 할까봐 걱정돼 그러지 마 절대로 절대 알겠지
>>397 고마워 사실 하루에도 몇백번씩 생각이 왔다갔다 하지만... 최대한 버텨볼게 고마워.
>>395 너 여기 스크랩했어 혹시? 스크랩 한스레에 다른 레스 달리면 언급이랑 상관없이 알림 오는 거 설정해 두는 거 있는데 그거 켜둔 거 아니야?
>>399 아니 스크랩 안했어 ㅠㅠ 뭐 오륜가봐 짜증....
벌써 400레스가 되었네 어제 꿈은 터진 맹장 부근의 장기들이 먹혀지고 있었어 끔찍하더라 앞으로 31일까지 사흘 남았는데 나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또 결국 오늘도 연차 냈어 일어나고 난 이후에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회사 업무를 못 했으니까 말이야 그냥 31일까지, 그동안 모아 놨던 연차 쭉 썼어 그동안 뭘 하고 지내야 할까
점점 레스를 쓸 때마다 오타가 많아져 계속 수정하고는 있지만 한 줄마다 두세번씩은 맞춤법이 틀리는 것 같아 손에 힘이 빠져서 그런가 아무튼... 우울해 스레주나 레더들은 전부 학생이려나 아무도 없네 좋은 하루 보내
>>402 점심이라서 잠깐 들렀어. 너무 외롭다면 말 상대가 되어줄테니까 언제든 이 스레에 와줘.
>>403 오, 학생이야?
>>404 응. 아직 방학은 하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수업 듣고 있어.
>>405 학생이면 수업에 집중해야지 지금은 점심시간이라 상관없으려나... 음 좀 꼰대같나
>>406 밥 먹고 수업 시작하려면 시간이 좀 남아서 스레딕에 왔어. 레스주는 점심 잘 먹었어?
>>407 그냥... 대충 라면 끓여먹었어 좀 이따 밖에 한 번 나가야지. 장도 보고 머리도 좀 다듬으려고
>>408 밖에 나가면 확실히 기분 전환이 될지도 모르겠네. 코로나 조심하고 잘 다녀와!
>>409 고마워 너도 몸 조심해
>>402 안녕 재미있을거같아서 왔는데 지금은 어때?
>>411 그저 그래 졸리고 배고파
>>412 오 저런 그럼 나랑 대화하지 않을래?
헐.. 무슨일일까..
>>413 고맙지만... 좀 이따 나가려고 마음 써줘서 고미워
>>414 그러게 말이야
레스주 힘내ㅠㅠㅠㅠㅠ
레스주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볼 테니까 무슨 말을 해도 괜찮으니까 나한테 말이라도 걸어! (물론 네가 내킨다면) 31일까지 계속 자주 찾아올게.. 나도 여기 오래동안 있을테니까 버텨줘
>>417 고마워 >>418 말뿐이라도 고마워 드디어 오늘 하루도 끝나가 고속버스 표만 보면서 버티고 있어 사실, 그곳에 간다고 뭐 해결되진 않겠지만 적어도 마음은 편해지니깐 오늘은 내내 밖에 있다가 들어왔어 또 우울해지네
>>419 어디가?
>>420 31일에 이모할머님 댁을 가 댁에 조그만 법당이 있거든... 부디 내 몸이 그때까지만 버티길
>>421 아 나는 지금 어디 간다는 줄 알고 물어봤어 그래 버틸 수 있을거야 뭐는 좀 먹었어?? 밥 거르면 안좋을텐데..
>>422 장 봐 와서 볶음밥 해먹었어 갑자기 멀쩡하던 화장실 전구가 나가 버려서 전구도 갈았고... 집 안 전등이 다 이상해 맛이 갔나
이명은 계속해서 들려 이제는 익숙해졌어 안마 친구랑 어깨 귀신도 계속 있는 거 같아 요즘은 더 선명하게 보여 두 다리가 저리고 어깨도 늘 뻐근해 이제 31일까지 이틀 남았어 부디 오늘 하루도 살아남았으면 해 오늘도 꿈 꾼다면 보고할게
>>424 에고... 보는 내가 다 힘들다.. 괜찮을거야 이틀만 더 버티자 딱 이틀만 부디..
이거 역시 상태 심각한 거겠지 먹히기 시작했어 천천히 하체부터... 정신이 없다 미안해 무서워
>>426 지금 상태는 좀 어때?
>>427 아니 나 분명 불 다 켜고 잤는데 지금 전구 다 나가있어 무서워 어제 갈았는데
진짜여 뭐여
레스주 혼자살아? 친구집이라도 가봐.. 특히 교회나 천주교 믿는 애들 집에 십자가라던가 묵주라던가 많을거야. 그쪽으로 한 번 가봐
누가 천주교 저거 엄청 올렸는데 저거대로 했음??
>>426 어떡해.. 괜찮아? 미안할 필요는 없어.. 어제 전구 다 갈았다는 말 분명 들었는데 다 나갔다니... 혹시 부모님 집이나 다른 집에 가있을 수는 없어??
레스주 먹히다니 그게 무슨뜻이야.. 진정하고 묵주같은거 사봐 괜찮을거야
>>429 진짜야 >>430 상경해서 사는 거라 이 부근엔 친구가 없어 집에 이미 십자가, 성모마리아상 사 놓았어 더 사야 해? >>432 나도 모르겠어 집에 빛이 잘 안 들어와 무서워 31일에 이모할머니 댁 가 그동안 갈 데는 없어 >>433 꿈에서 귀신이 나를
>>434 꿈에서 너를?
>>435 먹혔어
먹혔다고...?그게 무슨말이야...ㅅ레주 괜찮은거 맞아....?
지랄병
>>434 레주힘내! 이런 곳에 아는게 없어 도와주지 못한다는게 미안할뿐이네...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먹어보는게 어떨까?단거좋아해?단거 좋아하면 디저트 사와서 먹어보자!그럼 기분이 좀 나아질수도?좋아하는 드라마를 본다던가.절대 좌절하지말고 31일까지 잘 버텨줘!!
>>364 주작 아니면 얘 말대로 하고 후기 좀
>>439 눈와서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어 걱정해 줘서 고마워 >>440 이미 하고 있어 딱히 효과는... 없는 거 같아
>>441 31일까지 진짜 얼마 안남았어 조금만 더 버텨!!
>>441 화이팅...! 이제 곧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더 버티면 될 거야
아, 그리고 나 말인데. 우리 집 냉장고가 요즘 이상해. 하루종일 지이이잉 거리는 소리가 나. 귀신 붙어서 그런 게 아니여야 할텐데...
>>444 우리집은 냉장고 작동할 때 그런 소리 나던디..? 귀신 붙어서 그런 건 아닌 거 같아..
>>445 그런 수준이 아니야. 드릴 소리 정도의 데시벨이라고 생각하면 될 걸. 아니, 그보다도 더 큰 소리야.
.
>>442 이제 진짜 얼마 안 남긴 했지만... 그곳에 간다 해도 뭐 해결되는 게 있을까 그냥 무서워진다
>>446 그정도면 아랫집에서 신고하겠다 ㅋㅋㅋ
나 15일쯤에 >>2 이거 하나 읽고 무서워서 더 안 봤는데 이거 본 처음엔 아무 일도 없었는데 요즘따라 분위기나 그런 것들이 예전과 같지 않다고 느껴져 왠지 나 혼자 이상한 세계에 떨어진 기분? 주위 사람들은 바뀐 게 하나도 없는데 집이라던가 특정 장소에만 가면 내가 내가 아니라고 느껴져
>>448 전부 정독하고 왔어. 레스주 지금은 어때? 괜찮아?
>>451 무서워 오늘은 자면 안 돼 자면 진짜 잡아먹힐 거야
>>452 레스주 진정하구 ㅠㅠㅠ 많이 피곤하진 않겠어? 밤 새도 언젠가는 꼭 자야할 순간이 올텐데 ㅠㅠㅠ
>>453 자면 안 돼 자면 먹혀 오늘 잠들면 전부 먹힐 거야 밖이 시끄러워
>>454 그래그래 그럼 31일 밤까지 이제 24시간도 안 남았는데 좀 잘 버텨보자 ㅠㅠㅠ 밖이 시끄럽다는 건 집 밖? 정확히 어떤 소리가 들려?
>>455 길고양이 시끄러워 안 그래도 어두워서 무서운데 왜 저러는 거야
>>456 길고양이한테 밥 주고 다니지 않았어? 그럼 고양이들 좋아한 걸로 생각되는데, 이젠 고양이가 별로야? 그나저나 어두운 거라면 집 안 충분히 밝게 안 해 뒀어? 전등은 또 고장 난 걸까나
>>457 전등 안 켜져 모르겠어 이제 그냥 다 시끄러워 다 별로야 좀 조용히 했으면 좋겠어
글로인한 저주는 사람의 마음속에 기생하며 많은 사람들을 거쳐가며 더욱 강해집니다
>>459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가 그거에대해서 계속 생각할수록 더 심해질거야
>>461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 너가 뭘 안다고 그래
나도 가위 5년눌려봤거든 같은꿈으로
>>463 가위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영향을 미치는데? 들어나 보자 그래 뭐 하면 되는데 내가 뭘 해야 할까
아 연관되려고하니까 우리집도 이상해지네 윗층하고 울집사이 천장에서 가벼운발소리 다다다닥하고 나는중
>>465 안 궁금해 그딴 거
그래 지금 니 현상은 그냥 지나가길 빌어야지 뭐 딱히 너가 할수있는건 없어 기다리는것뿐
>>467 진짜 도움이 안 된다 별 같잖은 거 다 보네
이상현상을 넘어서 직접 보이는 정도까지 갔으면 쉽게는 안벗겨질거야 니가 인식할수록 새로운게 꼬이고 너가원하는 해결이라는게 그런 현상들이 없어지는거면 끝까지 무시하거나 두려운마음을 버려야되는데 그게안되면 받아들여야지
>>469 ㅋㅋㅋㅋㅋㅋㅋ 아 됐다 그냥 니 일이나 잘 하세요
레주 괜찮아?
레주 잠든거 아니지?
>>459 미안 밤엔 더 예민해져 아침인데도 어두워 >>471 >>472 잠들진 않았어 다행이
단순한 궁금증인데 8o7ulba3AY7이랑 cnu어쩌고랑 같은사람이야? 8o7은 스레주 아닌거같은데
>>474 이 인코를 안 단 레스는 다 내가 쓴 거 아니야.
아이고...레스주 힘들겠다...내일이 31일이니까 조금만 더 힘내보자! 나도 레스주를 위해 기도해볼게
레주 하루 남았어ㅠㅠㅠㅠㅠ꼭 무사해
눈이 많이 와 이러다가 버스 취소되진 않겠지
에고 ㅜㅜ 금방 그칠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레주레주 좀만 더 버텨 이제 새해까지 36시간남았어 36시간만 더버티면 대
커피나 에너지드링크같은거도 도움이 될거같아.
레주 꼭 무사해라...

레주 무사기원이야..진짜루..
정주행 끝났다... 스레딕 진짜 오랜만에 와봤는데 현재진행중인 스레가 있네. 적어도 12월 31일까진 스레딕 상주하면서 지켜봐야것다. 레스주 힘내.
고마워
레스주 별일 없지? 아침에 오고 안 오길래..
>>486 나 말이야? 나는 멀쩡해. 오히려 저 레스주 걱정 중이지.
>>487 앗 미안 레스주라고 쓴다는게..수정해야겟다
>>486 괜찮아 수리기사님 불렀어 전등 고치느라 지금은 환해
오오 전등 고쳐졌다니 다행이다!
내일이면 법당 가 아마 그때까진 스레는 안 들어올 거 같아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스주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다 잘 해결되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흠 잠수는 너무 타지 말어 임마
계속 졸려 피곤해 조금만 있으면 돼
레스주 네 일상 꼭 다시 찾을 수 있을거야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널 응원하고 있어 많이 힘들지.. 네 글 읽고는 나도 매일매일 31일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나도 너무 애가 탄다 조금만 더 버티자 곧 법당 가니까, 네가 진심으로 다시 행복해질 수 있도록 멀리서나마 기도할게 네가 힘들어하는 일이 꼭 끝났으면 좋겠다 제발
천지가 너에게 향하길
다들 고마워 좀 있으면 나갈 거 같아 고모할머니께는 일단 대강 말씀드려놨어 벌써부터 무섭다
잘다녀와!
새해 복 많이 받고 조심히 잘 다녀와!!!☺️
다녀올게
>>500 몸 조심하고 잘 다녀와!
>>500 잘 다녀와!! 내가 다 기쁘다 드디어 ㅠㅠ
>>500 잘 다녀와 홧팅~~!
ㄱㅅ
ㄱㅅ
>>444 우리집 냉장고도 그래!! 혹시 오래썼어?? 오래쓰면 그런소라가 나더라.. 그소리 문 한번 열었다가 닫으면 없어졍
>>506 드릴 소리보다 더 크다는 거 보니까 그냥 평범한 건 아니지 않을까....?
나 왔어
일단 일은 다 해결된 건 아니야
>>509 아따 돌아왔나 임마
자세한 이야기는 이따 낮에 해도 될까 밀린 잠이랑, 처리할 게 남아있어서 일단 간략하게 말 하자면 '령'이라는 게 머무르는 장소 따위가 있는데 그게 내 집이래 그래서 집에만 오면 몸이 무겁거나 짓눌리는 느낌이 들었던 거고 또, 안마귀신이나 어깨에 있는 얘들은 별로 위험한 얘들은 아니래. 원체 이 집에 살던 얘들인데, 자신들을 밀어낼 만큼 혼,,, 이라 해야 하나 넋이 강한 놈이 붙어 올 위기에 처하니까 나에게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거래. 어디 용한 곳이라도 가서, 저 자식 좀 떼어내 달라고. 진짜 위험한 놈은 꿈에 나오는 얘래 피가 나온다는 것은 대흉이 올 징조이고, 꿈에서 귀신과 같이 놀았다는 것은 패망할 징조이고 귀신과 함께 놀았다가 괴롭힘의 수준이 더 악화된 것을 보면 내가 심기를 거스르는 짓을 했을 거라고. 애초에 귀신과 논다는 것이 안 좋은 징조래 스님이랑 무당꼐서 집을 한 번 둘러보시더니 안마 귀신이랑 어꺠 귀신 그리고 소금, 왕자 부적 덕에 용케 버텼다고 방에는 다행이 세게는 안 들어왔다고 하셨어 거실이 음기가 강하고, 위에 레스 말대로 수맥의 기운이 있는 곳이래 그래서 거실이 아마 본거지? 주거지? 일 것이라 하셨어 난 이제 우리 집에서 제령? 굿? 비슷한 것을 할 것 같아 더 자세한 건 이따 낮에 풀어 줄게 다들 고마워. 응원 정말 고맙고 이제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다녀올게.
>>511 무사히 돌아와서 기뻐. 충분히 쉬고 다시 돌아와!
>>507 그소리가 크긴 해.. 진짜 커
그래도 다행이다 어깨랑 안마귀신이 오히려 도와주는 역할을 한건가?? 곧 끝날것같이 보인다니 다행이야 정말..
실패했어
>>515 뭐야?? 제령?을 실패했다는거야??
뭐야 뭘 실패해ㅜㅠㅠㅠㅠㅠ
어깨랑 안마귀신 귀엽당
뭐야 무슨일이야..
귀신이 너무 강하대 이미 먹혀버려서 제물을 바치는 것 외에는 방도가 없대 어떤 나뭇가지 같은 걸 가져오셨는데 그게 다 탔어 오늘 저녁에 다시 의식 치를 것 같아 나도 정신이 없다 좋은 소식 못 가져와서 미안해
헐 아냐 많이 힘들겠지만 파이팅ㅠㅠ 이 말 말곤 해줄게 없다ㅠㅠ
헐..진짜 잘 끝났으면 좋겠다..
보여주고싶은 애 있는데 몰래 링크 복사해서 보게하는거 어때 괜찮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524 왜?
음,. 발수술하고 병원에입원해있는데 너무 잠이안와서 새벽에 이 스레를 발견하고 전부읽었는데 읽으면서 점점 발이 무거워지고 압박되는 느낌이드는데 그냥 수술해서 그런거겠지? >>520 레스주가 미안할이유가없어 부디 괜찮길 좋아지길바랄게
>>526 수술하면 쉬어야지니ㅣ
>>525 그럼 네가 먼저 읽어보던가
>>511 너 괜찮아?
미안해 조금만 더 기다려 줘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어 그냥 레스주 무사히만 돌아와 ㅜㅜ

레주 살아있어?
>>532 야 임마 그건 화월수목금토 잖아
>>511 크 거봐라 임마 걔네 너 안마해주는 거였다니까. 몸조리 잘해라 임마.
>>534 임마소리 작작해 제발
>>535 너 말투가 더 좆같애
>>536 >>535 내 스레에서 싸우지마
>>537 미안
그래서 그 친구는 어떻게 되고 있으려나
ㄱㅅ 스레주는 요새 괴담글 안읽어?? 저 레주도 보고십따 흑
레주 괜찮아?
살아있니
레스주잘지내?
ㅁㅇㅁㅇ 레스주 근황 좀...
묻혀 있을 줄 알았는데... 나름 고맙네 걱정해줘서 고마워.
인코 달게.
천천히 이야기해도 될까 도와주신 스님이랑 무당의 정보를 알리진 못해서 지역명이나 장소는 밝히지 않을게.
웅웅 보고잇어
>>547 왔나 임마
레주 왔구나 보고있다!!
ㅂㄱㅇㅇ
일단 이모할머니 댁엘 갔어 가니까 스님 두 분이랑 할머니 계셨고 들어가자마자 스님 두분 표정이 싹 굳으시는 거야 어디서 잡것을 붙여 왔냐고 나도 몰랐는데 우리 집안이 신끼가 좀 있나 봐. 외가 쪽에. 난 직접적으로 받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기운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귀신들이 꼬이기 쉽대. 애매한 신끼가 제일 위험하대 불교 쪽앤 무당이 연관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신끼가 트일 수 있어서) 부모님 두분 다 교회 다니셨었던 거더라고. 근데 내가 본의 아니게...ㅎㅎ 저런 글들을 봐서 귀신들이 몰려왔던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왜 우리가 흔히 글을 여러 사람이 보고 옮기고 유명해지다 보면 글은 힘을 가진다고 하잖아. 그런 느낌이지 나는 그 중에서도 악질 중의 악질에 걸린 거고.
암튼, 그래서 이모할머니도 자연스럽게 신끼가 있으셨을 거잖아. 외가가 무당 핏줄이니까 그래서 무당분이 오셨어. 무슨 신녀? 라고 하셨는데 사실 그건 잘 기억이 안 난다. 여튼 그때가 늦은 밤이었는데, 고모할머니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막 하시더니 "아가. 너 절대 자지 말거라. 자면 큰일 난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죽고 싶지 않으면 내 말 들어라." 그 때 내가 가운데에 있고, A 나 B 이렇게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잠이 막 쏟아지는 거야 그래서 막 참았는데 갑자기 두 분이 막 소리를 지르셨어 그리고 막 불경? 무슨 마하반야바라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걸 외셨어 두 분은 여승이셨는데 불경 외실 때 되게 굵고 낮은 남자 목소리가 나셨어 그러니까 한 몇 분 지났나 갑자기 내가 위에서 계속 말했던 것처럼 시간이 비었고 눈 떠보니까 차 안에 있더라
그리고 나서 다시 잠깐 정신을 잃었던 거 같아. 사실 신당 들어가기 전까진 잘 기억이 안 난다. 미안해 산 속에 신당이 있었는데 눈 떠보니까 무당이 얼굴을 내 눈 코 앞에 들이대고 있었어 그리고 내가 당황해서 쳐다보니까 한 번 쯧, 하고 혀를 차더니 "야, ㅇㅇ아(이모할머니 이름) 내가 뭐랬냐. 쟤 절대 안 꼬이게 하랬지. 답 없다. 도로 데려가라" 대충 이러이렇게 말을 하셨어 사실 내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 둘 다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난 이모할머니랑 좀 더 연이 깊어 그래서 이모할머니께서 엄청 비시면서 "제발 우리 ㅇㅇ이(내 이름) 좀 살려주소. 내가 대신 죽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할게요" 이렇게 말씀하셨어 그러니까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이거는 내가 죽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죽거나 수명을 바치거나. 그 외엔 방법이 없대 우리 이모할머니가 대신 덤터기를 쓰기엔 둘 다 죽을 거라는 거야. 더 아니꼬워할 거란 거지.
그래서 결국 우리 집으로 왔어 >>511 이렇게 말씀하셨었고... 결국 실패했었지만.
남은 방법이라곤, '수명'을 바치는 방법밖에 없었어
내가 말했지 글에는 힘이 있다고
레주들 미안해. 한 사람당 딱 10년씩이야. 10년이라고 짧은 시간이잖아 목숨 중에 10년. 그깟 10년씩만 내서 나 좀 살려줘. 사실 이건 저주글이 맞아 이 글을 본 사람들 그리고 위에 달렸던 레스들 중 심한 부작용이 있었던 얘들 그런 얘들은 딱 15년이야. 딱 15년. 15년씩만 없어지는 거야 고마워 덕분에 난 살았어. 그리고 한 명에게 그 귀신이 옮겨갈거래.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해 잘 지내
????
지금 뭐하는거야? 너 진짜..
뭐라는거야..? 진심으로 걱정했는데 어떻게 그러냐
아니 잠깐만 이거 조회수만 5000넘는데 이 사람들 다 10년씩이라고?
>>562 ㅋㅋㅋㅋㅋㅋㅋ수명 5만년 날아감ㅋㅋㅋㅋㅋㅋㅋ 저 새끼 개소리니까 걍 씹어
>>558 윗 레스들 말처럼 영생을 살 생각이 아니라면 구라도 정도껏 쳐라.. 그리고 존나 너 하나 살자고 그러는것도 병신같애!
그리고 10년이 짧니..? 산수 못해? 너 두뇌 문제있어?
천주교인 재등장이다 아무래도 난입해서 엿먹이려고 그런거 같은데 아무리 독한귀신이니 잡귀느니 붙어도 하느님한테는 벌레한마리 띄어내는것만도 못하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은 물러가라 나에게서(여기에서) 물러가라. 지옥으로 가라. (3번)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나에게서 물러가라. 예수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아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악의 세력들아 물러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하나 되신 예수 마리아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신앙의 수호자이시며,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티없으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인도하소서. 성 요셉 아버지,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비추시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천상의 모든 성인들이여, 저희를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를 비추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고 오시어 당신 은총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 (3번) 하례하나이다. 천상의 모후시여, 지극히 높으신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태초부터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실 권한과 사명을 받으신 분이시여, 저희가 겸손되이 당신을 공경하며 간구하오니, 당신 천상의군대를 보내시어 당신의 명령아래 당신의 권능을 통해서 지옥의 악신들을 몰아내시고, 어디서나 그들의 망상과 자만심을 무너뜨리고 그들을 지옥으로 쫓아버리소서. 지극히 높으신 천주의 모친이시여, 결코 패할 수 없는 당신의 군대를 보내시어, 사람들 가운데서 활동하고 있는 지옥의 괴수들과 무신론자들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악을 행하고자 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그들에게 양심의 깨달음과 회개의 은총을 얻어주소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당신에게 영광이 되도록 어디서나 진리와 정의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소서. 능하신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빛나는 불과 같은 천사들을 통해서 온 세상의 당신 순례지와 성상을 지켜주시고 또한 그들을 통해서 모든 성당과 거룩한 장소들과 거룩한 물건들과 사람들을, 그리고 특히 성체를 지켜주소서. 그러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이 신성모독과 도둑질과 속화됨과 멸망됨에서 보호되도록 도와주소서. 천상의 어머니시여, 마침내 볼 수 있거나 볼 수 없는 모든 원수들을 내쫓으시고 저희의 소유와 저희의 집과 저희 자녀와 저희 가정을 보호하여 주소서. 당신의 거룩한 천사들을 각 가정 안에 보내어 머물게 하여 주소서. 순종과 평화와 성령의 기쁨이 가득 차게 하시고 다스리게 하소서. 누가 하느님 같으랴? 누가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지옥의 승리자이신 마리아 같으랴? 오, 착하시고 자애로우신 마리아님,임금님의 얼굴을 바라보기를 갈망하는 천사들의 티없으신 여왕이시며 성령의 순결한 배필이시여, 언제나 저희의 사랑과 희망, 저희의 보호와 영광이 되소서. 거룩한 성 미카엘 대천사님, 거룩한 대천사들과 천사들,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지옥의 악령들아, 우리와 이집에서 떠나고, 다시는 여기에 나타나서 우리를 유혹하거나 해치지 마라!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 그리고 성 미카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위해 싸워주소서. 수호천사님, 저희를 악령의 모든 함정에서 보호하소서. 성부님의 축복과 성자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능력과 천상 모후님의 보호와 성 요셉과 천사들의 도움과 성인 성녀들의 전구가 저희 위에 머무르시고, 언제 어디서나 저희와 함께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 이름은 영원한 찬미를 받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악령아! 물러가라!" 영원하신 성부시여, 당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공로를 통하여 비오니, 사탄과 악령에게서 우리를 지켜줄 성 미카엘을 보내지키소서. 우리의 마음과 정신에 들어오고자 하는 모든 악령들을 쫓아 버리소서.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소서. 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여,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 저희의 마음을 바치나이다. 저희는 잠깐 동안만이라도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하는 연약한 영혼이오니,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서, 사탄과 그 부하들의 침입에서 이 연약한 영혼을 지켜주시는 당신의 영광에 저희 영혼을 맡기고 바라나이다. 홀로 거룩하신 성부시여! 주님께 모든 권능과 영광이 언제나 함께 하심을 제가 믿나이다. 지극히 흠숭하올 성부의 사랑을 통하여 비천한 죄인인 저희를 지켜주기 위해 오시는 천상군대의 영도자이신 성 미카엘 대 천사이여, 지금 저희를 보호하시며, 다가올 사명에서 천국 모든 이들과 사랑하올 천상 모후의 가슴에 눈물을 가져올 사악한 계획을 우리 가운데 실행하려는 사탄과 그 비열한 부하들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시여,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사랑하게 하소서. 지극히 사랑하올 정배,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며 가장 흠숭받으셔야 할 지존하신 성부께 제 마음을 바치오니 성 미카엘 대천사를 보내시어 저희를 악령과 모든 어둠의 세력의 공격에서 보호하고 지키소서. 천사군대의 영도자인신 성 미카엘 대 천사여, 저희가 이 세상 전장에서 저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령의 무리를 천주 성부의 권능으로 지옥에로 쫓아 가두소서.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명한다. 천주 성부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늘에 계신 지존하신 천주 성부만이 오직 유일한 참된 신이시다! 너는 사탄에게 돌아가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가 실망을 느낄때 마다,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오, 나의 예수여, 저희의 죄를 용서하소서. 지옥 불에서 저희를 구해주시고,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끄시되,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인도해 주소서. 천주의 사신, 저희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저를 당신께 부탁하여 청하니, 오늘날 저희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주님! 제 영혼을 지켜주소서. 잠이 깨기 전에 제가 죽더라도 모든 이를 용서하게 해주시고, 또한 저를 용서해 주시고 제 영혼을 당신의 자비로 거두어 주소서.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 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아버지 하느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귀신도 함께하지만 여기 레스주들에게는 하느님이 함께하신다. 허튼짓 하지말고 꺼져라
>>558 진짜면 넌 진짜 개새끼고 가짜면 공포물 써보는거 어때?ㅋㅋㅋㅋㅋ ㅈㄴ 재능있다 너
ㅈㄹ진짜 ㅋㅋ
? 뭔소리야 저주글 어딨음
>>568 아 개든든해ㅋㅋㅋㅋㅋㅋ 너무 근엄해서 이마 탁 치고 저놈 대가리에 구운계란 모서리 치고간다
ㅡㅅㅡ 흥- 한번 해봐라 우리 큰 아빠 박수무당 우리 엄마 친구분 무당 친할아버지 친한 지인 할머니도 무당 무당 빽 많으니 저주 걸리면 너 혼내달라고 할거야ㅡㅅ,ㅡ
>>572 나 왜ㅡㅡ
>>562 오래 살겠네 허리 꼬꾸라질때 까지 장수해라 저주글 개같은 레더년놈아
>>575 ㅋㅋㅋ개웃기네 저거 레주 아니고 다른 레더야
개웃기네 나 왜 갑자기 욕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헐 야 미안하다 인코달길래 쟤가 스레주인줄ㅋㅋ ㅈㅅㅈㅅ 넌 쟤 이마에 내리친 계란줄게 화풀어
>>576 레주인줄ㅠㅠ 와 그럼 레주도 아닌게 여기 스레 와서 똥 싸는 소리 하는 거야? ㄴ0ㄱ
>>577 ㅋㅋㅋㅋㅋㅋ 미안행ㅠㅠ
>>578 저주 묻은 계란이야 어서 버려...!
얘들아 타스레 언급 안되는거 아는데 어떤 고레더가 다른 스레에 답 명쾌하게 내놨더라 ㅋㅋ;
얘 욕 많이 먹네 근네 나같아도 그럴듯 ㅅㅂ롬아진짜 니걱정해준 얘들은 뭐가되냐 진짜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 너는 꼭 죽어서 지옥가라 ㅗ
스레주는 괜찮냐...ㅠㅠㅠㅠㅠㅠ 별 미친놈 다보겠네 진짜
레스주 다시 오면 일단 명존쎄 각이다 이건
와
나 욕 많이 먹네 오래 살겠다
>>552 너 정말 웃긴 애다. 애기씨께서 너 글쓴거 재미 없다셔 너 같이 신기가 조금이라도 있는척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 지껄이는 애들 때문에 기분 많이 나빠하시는데??너가 썼던 레스 보면서 왼손이 덜덜 떨리더라ㅋㅋㅋ한 사람당 10년이라ㅋㅋㅋ대체 몇년을 살려고 그런 장난을 치니ㅋㅋ친구야 너 잔소리 하려고 하니까 머리아파진다 너 평소에도 신기 있다고 말하고 다니니? 너 걱정해준 레더들 바보로 봤구나...근데 너 그런 글 함부로 쓰면 오히려 니가 더 다친다 명심해 니가 정말 애매한 신기가 있던 없던 내 알빠 아니지만 너 니몸 제대로 간수도 못하는 애처럼 보이는데 그러다 정말 너 여기서 안끝날거야ㅋㅋㅋㅋㅋ그럼 발 닦고 잠이나 자렴~~~
삭제된 레스입니다.
>>589 주작할거면 니가 스레 세워서 주작하던가 남의스레에서 무슨 민폐임?
>>589 주작이든 말든 인성 ㄹㅇ ㄹㅈㄷ 주변 사람들 한테 신경 써. 여기서도 이러는데 현실에선 어떨지 궁금하당ㅡㅡ
진장해 얘들아 나는 참여 안해서 모르겠지만 파생 스레 보니깐 어떤 이상한 애가 분탕한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거나 신고해 싸워봤자 스레만 날아간다
>>589 아이고 두야!!
아니 뭐하는짓이야 사람무섭게 🤦♀️ 뭐하는거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8o뭐시기 쟤가 쓴글은 다들 신고먹이자 신고누적이면 글 지워지고 계정도 정지된다고 알고있음
>>558 어 그래 니가 10년 뺏어갓으니 우리도 10년 뺏어갈꺼임 ㅋㅋ 우리 걱정은 하지말고 평생 그렇게 효과도 없는 저주나 하면서 살아가렴
>>558 미안한데 여태 다 저주글이었으면 ㅋㅋ 그 저주는 다시 너에게 갈거야ㅋㅋㅋㅋ
뭐시기 어쩌고 스레 올라왔길래 보고 오랜만에 보러 왔더니 뭔 난장판인가 싶다 뭔 일이야 이게 ㅜㅜ
아니 아무리 주작이라도 그렇지 마무리낼게 마땅히 안떠오르니까 갑자기 저주드립 ㅋzzzㅋㅋㅋ 식상함을 넘어선 어이없음이다 좀 더 재밌는건 없었니?애초에 니얘기 재미없었어서 아예 안봤는데 뭔 판타지 소설을 쓰고 앉아있네ㅋㅋㅋ 괜히 다른 사람들 기분 찝찝하게 하지마라
남의스레 뺏어서 저주에 주작에 어그로까지끄는거 참 역겹다 신고ㄱㄱ
스레주 등판! 아무래도 내가 사건 정리를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내가 억울하게 욕 먹은 것도 있고...
1. 사건의 발단 나는 저주글 읽기 챌린지를 하려고 이 스레를 세웠어. 처음에는 나 혼자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같이 읽어준다는 레더들이 많아서 나는 그냥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스레를 진행했지. 근데 스레를 세우고 며칠이 지나니까 저주글을 읽고 괴이 현상을 겪었다는 후기글이 많이 올라 오더라고.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저 지랄을 떤 레스주야. 다른 사람은 그냥 읽고 뭐뭐 했어~ 이 정도였는데 이 사람은 장문으로 후기를 올리면서 조언을 구한다는 식으로 내 스레에다 레스를 달았어. 그렇게 몇 일을 근황보고를 하다가 중간에 그 레스주가 딴 스레 파서 나가겠다고 했는데 내가 익명성 위반으로 잘릴 수 있으니까 그냥 내 스레에다 후기 달아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지.
2. 전개 ~ 위기 내 허락을 받은 레스주는 계속 이상 현상이 자기에게 나타난다고 보고하면서 이대로는 안 되니까 제령 같은 걸 받으러 12월의 마지막 날에 법당에 가기로 결정했어. 지금까지 그 레스주가 고생을 하고 있던 걸 보고 있던 모두는 그 레스주를 응원해주기 시작했고 그 중에 나도 있었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레스주는 법당으로 떠났지. 근데 법당을 간 후 부터 레스가 싹 끊기니까 이 스레를 읽고 있던 레더들이 그 레스주를 걱정하는 레스를 달기 시작했어. 레스주는 중간에 한 번인가 와서 귀신이 너무 강해서 못 물리치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레스를 달았지. 그걸 보면서 나를 포함한 레더들이 무사히 일이 끝나기를 바라면서 그 레스주의 소식을 기다렸어.
3. 결말 그리고 이 새끼가 돌아와서 하는 말이 '너네 수명 가져와서 귀신 물리침^^' 이였음. 좀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글 읽은 놈들의 수명을 10년 씩 가져가서 귀신을 퇴치했다, 사실은 그 레스주가 쓴 글은 저주글이다 뭐 그런 내용이였지. 이걸 보고 개빡돈 레더들이 저 레스주한테 욕을 하면서 일단 상황 종료.
4. 개인적 견해 저 레스주 100퍼 자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 올려둔 저주글은 아니지만 저 레스주 사연이랑 내용이 거의 똑같은 저주글이 하나 있었어. 아마도 저 레스주는 저주글 읽다가 주작 필이 와서 주작을 한 거 아닐까 싶다. 근데 시발 주작을 할 거면 딴 스레에다 하지 왜 내 스레에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의 스레를 주작 스레로 만드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고 화가 난다. 하여간 내가 이 인코 달고 쓴 레스는 진짜 손모가지 다 걸고 주작 아님. 이 스레 읽고 괜히 기분 나빴을 모두에게 스레주인 내가 사과할게. 그리고 수명 10년 절대 안 줄어드니까 걱정 ㄴㄴ. 뼛속까지 이과인 스레주가 너희들의 안전을 보장한다.
>>605 일단 저새끼 글은 레주 너도 하나하나 신고 눌러주면 좋겠고 이과면 수학공부 어떻게했어? 팁좀 ㅠㅠ
>>605 ㅋㅋ 근데 이럴거면 스레 왜 단거임 ㄹㅇ
진짜 스레주 수습하는거 너무 눈물겹다....고생이 많아...
스레주 화이팅ㅜㅜㅠㅠ!!
마 힘내래이
그니깐 남 스레에서 분탕치는거 개꼴보기 시럿음
인정하기는 싫지만... 레더 재능있기는 하네... 글 진짜 실감나게 잘 썻더라. 괴담판에 오래 머무르면 저런 능력도 생기는구나. 이로써 괴담판에 오래 몸담구고 있으면 오컬트 관련 문학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웹소설이나 연재하세요~
얘들아 나 할 게 없어서 저주글 읽어볼게용... 겁은 정말 많은 편이지만... 호기심에 어쩔 수 없다!
여기레스 정독하면서 카시마씨 팔척귀신 코토리바코 모자인형 한눈팔기 그런거 다읽었는데 문제 1도없었음 오늘 오전에 시작해서 지금 막 다읽었는데 다친다?그런거 하나도없는것같고 음독하면 다친다는거 2번읽었는데 놀랍게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음 다른거 추천좀..
아니... 괴이한 모자인형... 그 남자는 왜 인형이랑 부부처럼 지낸 건데? 인형이랑 >부부처럼
어... 오른쪽 손목이 시려운데...
레주 계속 풀어줄수 있어?
뭐 진짜건 거짓이건 떠나서 진심으로 걱정해줬는데 돌아오는 게 저딴말이라니, 주작할거면 차라리 '어쨌든 잘 물리쳤어~' 하고 다 좋게 끝냈으면 됐지. 굳이 사람 기분 나쁘게 저런 말을 하냐. 진짜 인성 글러먹었다. 주작 쳐도 좀 기분 좋게 쳐. 진짜 할 말이 없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 스레 정주행했는데 저주글을 읽고서 갑자기 영안이 트였다는 것부터 이상했고 주작이라며 급발진 했던 것도 ㅋㅋㅋㅋ 넘 웃겼어 제일 웃겼던 건 말투야ㅋㅋㅋㅋㅋ 아니 다들 못 느꼈어? 개씹덕 같은데 오이오이 주작 믿고 있었다구~ 이봐, 진짜 일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 저 레스주 지 스레도 아니면서 남의 스레에서 자꾸 지한테 이상 현상 생긴다 뭐다 할 때부터 짜증 났는데 주작 아니면 좀 그러니까 암 말도 안 했는데 진짜 사람 기분 개거지같게 하고 처튀었구나 결국
레스주98.9 스레주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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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레주=스레주인데 레스주 착각한거니,,
왕씨 진짜 이거 그냥 댓글들만 어제 보고 조금 무서웠다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잘 있다가 갑자기 먹은 거 치우려고 치우다가 가위가 지 혼자서 내 발에 떨어져서 완전 그 뽀죡한 부분 알지 손잡이 말고 와 진짜 너무 아파서 봤더니 오른쪽 발인 거야 ;;;; 피 질질 남... ㅠㅠ 그냥 아픈 것보다 이 글이 생각나서 회원가입 하고 바로 달려옴
스톱달고 쓴다 여기 한 1월 1일쯤을 마지막으로 안왔던거 같은데 올만에 와보니 뭔 개판 5분전이 되어있었냐...주작이야 뭐 원래 스레딕 괴담판 특성이기도 하고 걍 알면서도 믿는셈치고 재밌게 보면 되는거라서 ㄱㅊ긴한데...
>>558 이 글 주작인거 같아도 되도록이면 읽지마…ㅋㅋㅋㅋ스톱 달고 쓰는건데 괜히 갱신해서 미안 근데 저 씨발 주작이지만 내기분 씹창낸 저 씨발년은 진짜 욕해야도ㅔㄱㅅ음 씨발 고맙다 뒤지고 이세계갈게 니네 이모할머니랑 니랑 씨발 무당찾아가서 니네 신상털고 씨발 니네집태우고 영원히 그 귀신이랑 함께 하길 매일 저주 빌게 내 시험 망하면 시발 그자리에서 식칼들고가ㅓ서 니네가족 다 죽여버릴꺼임 하응 넘 좋고 씹련아 아니…이거 주작이라도 기분나쁨 걍 죽어…니가 주작이라도 사람 기분 애비애미씹창렬하게 낸게 죄야 ㅅㅂ 내 말 듣고 기분 나빳으면 좋겟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