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심리 2020/12/15 19:29:35

#1 이름없음 2020/12/15 19:29:35

카테고리가 애매해서 여기다 세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펑할게 《규칙》 - 다른 사람의 고백을 보고 비난하거나 평가하지 말 것 ← 중요 ☆ - 솔직하고 담백하게 감추거나, 과장없이 고백할것 - 상대의 고백 내용을 보고 질문 가능, 질문을 받고 싶지않다면 고백하는 사람이 미리 질문 안받는다고 알려줄 것 - 어떤 내용의 고백이 올라오든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 말 것 ( 정말 주작같아 보인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기 ) 솔직하고 다양한 고백 기대할게

#2 이름없음 2020/12/15 19:33:48

스레 세운 나부터 해보자면, 나는 연애를 하루도 쉰적이 없어. 2년주기로 환승이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바람도 펴봤어.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대 후반까지 몇번을 그렇게 연애하다가 지금은 1년째 연애 쉬는중이야 남친의 전여친 얼굴보고 나보다 못생겼다며 속으로 비웃은 적도 많아. 아무도 모르는건데 겉으론 세상 얌전한 척 하고 다니고 정작 첫경험은 고1때야

#3 이름없음 2020/12/16 20:14:29

사람들 얼굴평가 오지게함 그리고 이상성욕이심해

#4 이름없음 2020/12/16 21:02:07

한번도 친구 고민을 들어주면서 제대로 들어준적이 없음. 얘가 앞에서 울면서 슬퍼해도 속으론 ㅋㅋㅋㅋㅋ얘 운다 울음소리 왜저럼 웨에엥~~ 이런 생각이나 하는게 보통이야.. 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그런건 아니고, 또 계속 봐야하는 친구들이니깐 곁으론 정상적인 반응을 해주지만 공감은 못해주겠더라........ㅎ

#5 이름없음 2020/12/16 21:04: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0/12/16 22:14:22

친구를 사귀면 처음에는 집착정도로 좋아하는데 나중엔 다 질려

#7 이름없음 2020/12/16 23:08:57

>>5 그거 매우 공감이구먼..

#8 이름없음 2020/12/16 23:14:23

1.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걔도 날 좋아하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마음 식어... 친구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임. 2. 취향 개빻음. 정신적으로 위태로운 사람 좋아해. 3. 공감해주느 척 하고 속으로 별 거 갖고 다 그러네... 하는 거. 4. 애기 진짜 병적으로 싫어하는 거.

#9 이름없음 2020/12/16 23:15:46

애증의 감정을 갖는 거

#10 이름없음 2020/12/17 00:05:18

겉으로 티는 안내는데 자격지심이 진짜 심해 그래서 일부러 티 안내려고 내가 자격지심가진 상대를 완전 치켜세우고 진짜 좋아하는것같이 말하고다녀..ㅋㅋ...

#11 이름없음 2020/12/17 01:09:42

1. 말을 하고 안 지킴. 2.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 안 함. 3. 시간 약속 개념이 없음. 4. 게으르고 나태함. 5. 언제나 자기중심적임. 6. 얘들 앞에서는 활발한 척함. 7. 일부러 알면서도 모르는 척함. Ex) 아... 진짜..? 미친 거 아니야..? 8. 동물을 싫어함+인간우월주의... 얘들앞에서는 동물 좋아하는 척하지만 사실 동물 극혐함.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봐도 아... 시끄럽게다.. 아 귀찮겠다... 이 생각만 해... 9.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맞다고 우긴다. 10. 자기주장이 매우너무 심하게 강해서 가끔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한다. 11. 도덕관념이 썩어문들어져있다. 12. 애들앞에서는 완전 순진한 척함. 야동..? 그거 이상한 거 아니야..?ㅇㅁㅇ 정착 첫키스는 13살 때함. 그것도 내가 동의해서. 13. 자기합리화 오지게 심함. 14. 미루기 장인. 15. 친구가 울고 있으면 겉으로는 위로해주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아 씨... 내가 왜 이 짓거리를 하고 있지 등과 같은 겉과 속이 매우 다름.

#12 이름없음 2020/12/17 09:04:40

>>8 1번은 쓰레기라기보단 그런 성적 지향이 존재할걸?? 그렇게 쓰레기같지 않어 그냥 알려주고싶었엉..!

#13 이름없음 2020/12/17 10:41:04

친구나 뭐든 확 다가갔다가 맘에 안 들면 내 맘대로 빠져나와 이것도 비슷한 건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관심 없으면 가지고 싶은데 막상 또 날 좋아하면 질리고 속박 당하는 거 같고 정뚝떨 그 자체라서 또 미친듯이 밀어내고 또 밀리면 다가가고 싶고 반복이야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12/17 18:19:38

나 핀구관계는 좋아. 내 성격이 남한테 맞춰주되 깔끔하고 조언이나 분위기 파악, 상담도 잘 해주거든. 하나 문제는 작은 범죄자인 것. 자주 거울을 보면 내 눈 보고 무섭다 생각할 때가 있어. 그것 하나로 많은 사람들을 잃었지만 지금 다시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사귀고 있는데 이런 내가 무서워. 내가 한 짓거리가 있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 행동인가. 그렇다고 죽는건 또 현실적이지도 않고 너무 잘 사는것도 아닌 것 같고

#15 이름없음 2020/12/17 21:47:58

사람 얕잡아보는 거 좀 있음

#16 이름없음 2020/12/18 00:55:04

친한 친구 손절해도 알아서 돌아와줄걸 알고있어서 별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을려고 해

#17 이름없음 2020/12/18 01:10:37

학교폭력 당할 때 정신 붕괴돼서 우울증 왔는데 그 사실을 안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이 너무 잘해줬어요... 그 뒤로 더 불쌍하게 보이고 싶어서 내가 내 체육복에 낙서해서 괴롬힘 당했다고 선생님들 모여있는 곳에서 보여주거나 내 사물함에 내가 몰래 풀칠해놓고 울거나 하거나 자해하는 걸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다친데도 없는데 얼굴에 밴드 붙이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그때는 친구관계가 엄청 꼬여서 아침에 인사해 줄 친구가 너무 필요했어요...

#18 이름없음 2020/12/18 04:24:52

좋아하는 사람이 날 한번 더 봐줬으면 해서 일부로 팔에 흉터 보인다음에 들킨척했음 그리고 아무 병도 없는데 약한척하고 거짓말했음

#19 이름없음 2020/12/18 13:20:25

정말 개썅마이웨이임 어느정도냐면 남 말 다 생무시하고 내말만함 내말이 어떤 개소리든 그걸로 무조건 밀고들어가려고그럼

#20 이름없음 2020/12/18 13:27:13

초딩 때 네캎 테러리스트였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카페 탈취해서 폭파하는 게 취미였어 사람들이 항의 메일 보면서 희열을 느꼈어

#21 이름없음 2020/12/18 17:28:34

1. 나 연애할 때 한 번 빼고 사랑을 안줘봤어 다 연기야 사랑은 못 느끼는데 안정감을 느껴 근데 그걸 숨겨 2. 지금 상황에 이러면 안될 거 아는데도 그 짓을 안해버려 결국 시간에 쫓겨서 하게 되는데 못하면 거짓말과 이런저런 이유로 안된 이유를 만들어내 결국 내가 안한건데 3. 소위 잰다고 하는데 사람이건 상황이건 집단이건 일단 재고 봐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도움 안되면 전혀 관심이나 도움을 주지 않아 걔네가 어렵다고 해도 4. 항상 머릿속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가 상주해서 진짜 기회되면 귀찮게 하는 인간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근데 초능력이라도 있어야 그런 짓 하지..

#22 이름없음 2020/12/18 23:11:08

죽을때까지 일을 미룸. 그리고 죽을때쯤 되면 어떻게든 합리화시키고화내면서 꾸역꾸역 시작함. 이러다 미완으로 제출하거나 기간 내 제출못해서 점수까인 수행이 한두개가아님. 근데 쨌는 끝냈다는게 중요함. 애기 싫어함.. 나도 저런때가 있었단거 인지하고는 있는데 너무싫어. 특히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 듣고있으면 환멸님. 집어던지고싶어짐. 나랑 의견이 다르면 무슨 수를 써서든 상대가 틀렸단걸 증명해야 함. 물론 내 의견이 맞다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틀렸단걸 증명해야 내가 이긴거같고 성취감 느낌. 짜증나면 주먹이 막 나감. 다행히 운동 같은거 안했고 힘도 약해서 맞아도 그닥 아프진 않을듯. 근데 재수없게 얼굴 때려서 유혈사태 일어난적이 몇 번 있고 물론 내가 찔려서 꼬맨적도 있음.,, 이거 말고도 남 잘되는 꼴 못본다던가, 지 잘난줄던가, 사람 다 죽이고 싶다던가,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한다던가..,, 그냥 생각이 좀 꼬인듯. 이거 읽으면서도 나를 합리화 중.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 진짜 쓰레기는 지가 쓰레기인줄도 모르지.. 하면서.

#23 이름없음 2020/12/19 01:03:51

그 누구보다 내가 잘 되어야 하고, 남을 못 믿어서 억지로 검은 속내가 있을 거라고 추측하고, 나 자신이 무능하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노력하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짓밟고, 알고 있음에도 행하지 못하거나 행했음에도 스러졌던 나의 불행 모두를 희곡 속 아름다운 비극 서사처럼 꾸며 생각하고, 모든 것을 내 마음 가는 대로 판단해놓고 모든 사실을 이 판단에 끼워 맞춰 합리화하고, 스스로를 인류의 마지막 양심처럼 여기다가도 인류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쓰레기로 여기는 것. 그리고 모든 인간이 이렇게 살아가리라고 생각하며 나에 대한 자기혐오를 인류에게로 확장하는 것.

#24 이름없음 2020/12/19 01:19:54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결국은 버림받는게 무서워 내가 먼저 상처를 주고 떠나버리는 것

#25 이름없음 2020/12/19 05:06:40

상대방이 마음을 주면 줄수록 좋은데 마음을 알면서 난 끝까지 감추고 피해 그리고 상대방이 나한테 관심이 덜해지면 관심을 자꾸 줘 근데 또 다시 잘될 것 같은 기미가 보이면 상대방한테 용기가 안나 또 뒷걸음쳐

#26 이름없음 2020/12/19 05:08:01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싶어한다는 걸 알았고 밧줄을 갖고 있단 걸 알았지만 말리지도 빼앗지도 못했어 그리고 그 사람이 죽고 후회하고 있어 살인자나 다름 없는 쓰레기지

#27 이름없음 2020/12/19 05:20:41

친구들한테 하는 행동이랑 집에서 혼자 하는 행동이랑 다름 학교나 남들 앞에선 계속웃고 착한척 지리게 하는데 집에와선 한마디도 안하고 방에만 있고 웃는 일도없고 밖에 잘 안나감 그래서 학교에서 나랑 친한애가 하는 말이 너는 계속 웃는데 뭔가 걱정 많아 보인다 해야하나? 이러거나 쎄하다는 말 많이 들음

#28 이름없음 2020/12/19 05:35:09

회피형 인간이라는 점 친구랑 싸우거나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서로 이야기를 해서 풀거나 사과를 해야하는데 그걸 안 하고 그저 회피만 하는 성격이라... 하루 회피하면 내일 이야기해야지, 일주일 회피하면 다음주에 꼭 해야지, 그런 식으로 하루이틀 더해지니까 삼개월 반년 일년 동안 문제를 대면할 생각을 안하고 그냥 회피만 하게 되더라 그렇게 해서 보낸 친구나 지인들이 꽤 있어 나도 이걸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고 내 친구도 너 그러는거 아니라고 몇번 이야기했었는데 아직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기 급급하더라

#29 이름없음 2020/12/19 10:36:37

사람 급나누고 평가함 베프 평판 떨어지면 손절할 의향 있음 진심으로 누굴 좋아해본적 없어 상처받기 싫어서

#30 이름없음 2020/12/19 12:24:58

나한테 쓸모있는 사람을 좋아해 도움이 되는 사람

#31 이름없음 2020/12/19 15:30:32

1. 밖과 안이 엄청 다름. 바깥에서는 강박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밖에서는 항상 인사에 웃는얼굴 열심히 살아가는데 열심하 하는거랑 인사빼곤 거의 내숭임. 친해지면 조금씩 그런 면이 옅어지고 그냥 자연스레 본모습에 익숙해지게 함. 집에와서는 온갖 히스테리부리고 방에 있는 시간이 60% 2. 알아도 모르는척 몰라도 아는 척 조짐. 3.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함,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어느정도 사실이란 말야? 4. 시간이랑 약속 개념이 없음. 약속 그거 깨라고 있는거 아님?? 이정도였음 근데 요즘은 고쳐나가는 중이라 나아지고 있어. 약속개념은 이제 진짜 자리 잡았다. 5. 이것저것 다 재고 따져봄. 친구도 괜찮은 애들만 사귐. 그래서 손해 절대 안보고 내 주변에는 피아노 천재 그림천재 뭐 그런애들이 다수 존재함. 6. 거짓말을 조나 잘함. 항상 구라까고 다니는데 안들킴 (+추가함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아님 소설이나 만화 같은곳에서의 감정선은 너무 몰입되고 마음에 와닿아서 울고 웃고 하는데 정작 현실에서는 그런쪽이 무딤. 내 감정은 잘 알겠고 울고웃는데 타인의 감정에 공감이 잘 안돼.)

#32 이름없음 2020/12/19 17:07:11

결핍된 사람을 좋아함. 애정이든 돈이든 뭐든....불행한 사람에게 일종의 구원 비슷한 존재가 돼서 그 사람이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 애정을 쏟는 걸 즐김

#33 이름없음 2020/12/19 17:13:48

솔직히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나 이런거 말할 때 나만큼 해봤어? 이 생각만 오지게 남 인간 관계에선 가벼운 게 좋아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음 근데 친한 척 오지게 해서 다들 나랑 존나 친한 줄 알더라 누가 고백할 때 무조건 다 받음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34 이름없음 2020/12/19 19:22:51

>>10 이거 진짜 공감해 자격지심 들키기 싫어서 치켜세우는 거....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도 동조해서 그 사람 치켜세우면 나 혼자서 상처받고 ㅋㅋㅋ 그럴 때마다 내가 너무 한심해

#35 이름없음 2020/12/19 23:14:56

항상 착한척 하는거 집이랑 밖에서 연기하고 다니고 누가 아프다고 하면 어짜피 죽는 것도 아니고 참을 수 있잖아라고 생각하는 거

#36 이름없음 2020/12/19 23:16:42

열등감 덩어리. 자기합리화 덩어리

#37 이름없음 2020/12/20 01:26:12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38 이름없음 2020/12/20 01:31:55

멍청하고 착한애들 싫어함 걍 눈치없고 짜증남 앞에서도 그런애들 다가오면 적당히 씹음 근데 이게 쓰레기같은건지는 모르겠네

#39 이름없음 2020/12/20 01:32:45

대학 졸업식을 채 하기도 전에 첫직장에서 탐장이랑 대리가 너무 ㅈ 같아서 점심시간에 그사람들 밥먹으러 갔을때 그사람들 텀블러에 내 소변이랑 침 섞은 적 있어 회사 비품도 조금씩 훔쳐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리고 철없었다. 아무리 엿같아도 그럼 안됐는데 어릴때라 피가 끓는게 주체가 안되더라

#40 이름없음 2020/12/20 01:47:04

고딩때 약간 나대는 얘가 있었어. 성격도 좀 모났고. 그래서 일부로 남들볼때 걔 앞에 어정쩡하게 서있다가 맞고.. 그런식으로 시비 털릴만한 행동을 몇개 한 다음에 그거 본 얘들에게 증인 되어달라고 하곤 학폭 신청해서 쌤 앞에서 우는척 힘들척 다 하고 위클래스 가게 해달라고 해서 일 키운 다음에 걔네 학부모랑 쌤이 얘 생기부에 학폭전과 안생기게 하려고 하는거 못이기는척 받아주고는 그후론 걔가 나한테 함부로 못하게 되었으니깐, 걔한테 애매하게 시비걸고 괜히 친절하게 말걸고 걔한테 누가 전달할거 있으면 대신 전달해주면서 2년동안 반응보면서 즐겼음. 눈으로 엄청 째려보고 종이 확 가져가고 목소리 낮추고 하면 난 빙그레 웃고. 일부로 다른사람 목소리 내어서 얘가 왜? 하고 뒤돌아보면 내가 서있으니깐 표정 싹 굳는거도 보고.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고 얘같긴 하지만.. 몰라 걔가 성격이 많이 모나서 짜증나기는 했어..

#41 이름없음 2020/12/20 01:48:26

어몽어스 술잡방 들어가서 임포 되었을때 정체 안밝히고 누구 죽이지도 않고 얘들 지들끼리 싸우고 투표해서 죽이는거 구경한 적도 있엉

#42 이름없음 2020/12/20 03:02:29

여기 읽는거 되게 재밌다

#43 이름없음 2020/12/20 06:20:12

여기 쓰기에도 너무 길다

#44 이름없음 2020/12/20 10:49:21

내가 당했던거 다른 사람한테 그대로 하더라 외모 차별 필요할때만 찾는거 예전에는 둘 다 안 했었는데 인간들한테 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나도 똑같이 은근히 그러더라 다행히 그걸 티를 안내고 속으로만 생각해

#45 이름없음 2020/12/20 10:53:09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20/12/20 1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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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0/12/20 10:59:40

...

#48 이름없음 2020/12/20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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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0/12/20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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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0/12/20 11:19:18

지금 친구들 전부 싫어. 항상 같이 있을땐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속으로 욕해. 졸업하면 연락 끊고 싶어...

#51 이름없음 2020/12/20 13:09:36

사교성 하나도 없고 성격 꼬인 것 같아. 완전 쓰레기임...

#52 이름없음 2020/12/20 19:30:16

초등학교떄 성격이 진짜 안좋았어 애들 막 떄리고 사람 잡아다 비난하고 나밖에 몰랐어 그리고 관종에 뻔뻔함까지... 성격이 안좋은만큼 친구들도 뒤에서 날 까꼬 다니기는했는데 난 당연한거라고 생각해 난 초등학교 6년이 다 흑역사야

#53 이름없음 2020/12/20 19:43:33

되게 나 자체가 이기적이고 모순덩어리 그 자체인듯... 1. 현재 학생인데 주변 사람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은 내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는줄 알아. 사실은 아님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열심히 하는 척 하는게 맞는듯... 근데 나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는게 있는지 ‘너 되게 열심히 한다~’ 라는 말 들으면 찔리기는 하더라 2. 인간관계가 순탄하진 않았는데 겉으로는 그동안 나한테 상처준 애들 다 용서한 척, 이젠 신경 안 쓰고 괜찮은 척 하는데 속으로는 걔네 엄청 욕하고 있어. 속은 전혀 괜찮지 않아... 걔네가 나한테 한 행동 그대로 다시 당했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 3. 목표는 있는데 노력은 안 함ㅎㅎㅎㅎㅎ 4. 은근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깔보는게 있었음. ‘그래도 내가 쟤보다는 괜찮지’ 라는 식의 마인드... 중학생 때 오지게 심했는데 요즘은 나아지긴 함. 5. 누구를 한 번 좋아하면 해바라기처럼 좋아하는데 한 번 정떨어지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냥 내 인생에서 아웃임. 뭐 그 사림도 내 기준에서 선넘은 행동을 하긴 함. 근데 그 사람한테는 다시 정을 붙일래야 붙일수가 없더라... 아무리 그 사람이 잘해줘도 무용지물임. 더 많은데 짧게 추려봤어...

#54 이름없음 2020/12/20 21:22:46

13살 때 사촌오빠랑 키스함. 14살 때 부모님 돈 30만원 훔침. 독서실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척함.

#55 이름없음 2020/12/20 21:30:17

>>32 헐 나랑 취향 비슷하다

#56 이름없음 2020/12/21 01:53:31

인생 날로 먹고 싶다 부잣집에서 똑똑하게 태어나서 연예인으로 돈 벌고 싶다 등 말도 안 되는 망상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함 충고해도 깨닿기 전에는 저 새끼 지 기분 ㅈ 같은거 나한테 푼다고 생각해서 안 들음 남이 이래이래 피해봤다고 뭐라 해도 나는 참을만큼 참아서 조또 신경 안 씀아 어쩌라고라는 마인드 못생긴 얘들끼리 넌 어디 예쁘잖아 이러면 ㅈㄴ 웃김 상대가 나에게 뭐라고 하면 이미 머릿속은 인신공격 준비 중임 걍 싫어하는 얘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고 특별히 싫어하는 얘들은 가장 고통스럽게 빨리 죽었음 좋겠음 나에게 시비거나 다른사람 혐오하는 거 보면 싹 다 없애버리고 싶음

#57 이름없음 2020/12/21 01:56:41

남친있는데 이어질수 없는 딴사람 좋아함 헤어지고싶어도 약간 비즈니스관계라 애매함

#58 이름없음 2020/12/21 12:17:34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들 학용품 훔침. 진짜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 때문에 죽을 것 같다

#59 이름없음 2020/12/21 12:17:38

>>41 ㅋㄱㅋㄱㅋㅋㅋㅋ얜 귀엽다

#60 이름없음 2020/12/21 17:36:51

남들이 힘든거 괴로운거 얘기하는데 하나도 공감 안 감 중학교때 장애인 도우미 했는데 반애들이 걔 괴롭혔거든 모르는척 하면서 괴롭히는거 도와줬음... 아직도 후회돼 엄마아빠가족들이 나한테 명령하거나 뭐라도 시키면 진심으로 살인충동들어 그게 친구든 남이든 다 마찬가지임 날 거스르는거 싫어함 근데 밖에선 순하고 태평하고... 그런 척 살어 적으면 적을수록 싸패같네 ㅋㅋ

#61 이름없음 2020/12/21 17: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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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0/12/21 17:43:02

>>61 이 스레 규칙 안 읽었어? 평가 , 비난 금지야 알아서 삭제해줘

#63 이름없음 2020/12/21 17:44:42

존나 미루고 친구 뒷담도 존나깜 앞에서는 그냥 착한척 오지게 하는데 뒤에서 맘에 안드는애들 다른애가 말 꺼내면 나도 맞장구 오지게 치면서 까

#64 이름없음 2020/12/21 17:50:40

툭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함

#65 이름없음 2020/12/21 17:52:34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하면 사랑이 식어 개빡쳐 ㅅㅂ 연애 절대 못해

#66 이름없음 2020/12/21 17:58:02

ㄹㅇ 뭐든지 존나미루고 자기합리화 오짐 그리고 거짓말도 잘함

#67 이름없음 2020/12/22 02:54:07

하위권 문과 존나한심하다고 생각함

#68 이름없음 2020/12/22 02:56:29

이유 없이 친구한데 쉽게 질리고 질리면 먼저 거리두면서 바로 다른 친구랑 다님

#69 이름없음 2020/12/22 02:57:13

공부 못하는 애들 존나 한심하고 쓰레기 같음 ㅋㅋㅋㅋㅋ 개우스워

#70 이름없음 2020/12/22 03:19:07

게으름 + 미루기 장인. 근데 미루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음 ㅠ 시간개념 없고 약속 잘 안지킴 매사에 우울하고 비관적임 하지만 그러면 사람들 떠나갈까봐 긍정적인척 함 자기비하적인데 객관적이라고 포장하면서 계속 비하 남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나한테 매력 느끼는지 그 포인트를 앎. 그래서 빠지게 한다음에 벽침. 내가 먼저 상처받기 싫어서 물욕이 지나침. 우스갯소리로 혼자 생각하는건데 아마 무인도에 떨어져도 온몸에 명품 휘감고 있을듯

#71 이름없음 2020/12/22 05:05:53

남자를 존나 밝혀 나년.. 여우짓도 하고 어장도 가끔 친다

#72 이름없음 2020/12/23 19:45:21

색을 밝혀

#73 이름없음 2020/12/23 19:51:49

좀....뭔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뒤떨어져 보임

#74 이름없음 2020/12/23 20:34:46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남들과 나를 비교해. 쟤는 나보다 뭘 더 잘하네, 그래도 나는 이 부분에선 쟤보다 낫다. 이런 식으로.

#75 이름없음 2020/12/23 23:58:39

속으로 남의 욕 많이 해

#76 이름없음 2020/12/24 00:00:52

이 스레 죽 읽으면서 죄다 공감감

#77 이름없음 2020/12/24 00:02:38

>>8 그걸 아코이섹슈얼이라고 해

#78 이름없음 2020/12/24 00:07:04

>>32 나도....

#79 이름없음 2020/12/24 00:18:53

1. 친구들 사귈 때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지만 내적으로는 안 친밀해지려고 해. 어느 정도로 안 친밀해지려고 하냐면 나랑 평소에 같이 다니던 애가 죽더라도 그냥 아 옆집 개가 죽었다더라 이 정도로만 슬프게. 그래서 지금 다니는 얘들이렁도 고등학교 다른 곳으로 떨어져도 상관 ㄴㄴ. 2. 인간우월주의가 너무 심해... 동물권이 있다니 뭐한다니 하는 사람들 ㅈㄴ 한심하게 봐. 어떻게 애정이 쏟을 게 없어서 저딴 말도 못하는 동물에 애정을 쏟지? 이런 식... 동물 실험도 극극극극극찬성이야. 지나가는 동물 보면서 와... 너무 귀엽다아... 하는 얘들도 이해 안 가. 3. 누군가 나한테 병적으로 헌신했으면 좋겠어. 그 사람의 모든 생활의 중심이 나였으면 좋겠고 뭘 하든지 나한테 물어보고 맹목적으로 나한테 애정을 쏟고 내게만 애정을 구걸하는 거. 근데 그 구걸하는 것도 폭력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내 앞에서 펑펑 울면서 나 조금 더 좋아해주면 안 돼...? 이런 식으로 구는 거 좋아해.. 나만 사랑하고 헌신하고 바라보고 애정을 갈구하고 내 말만 듣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ㅅㅂ 나년 ㅈㄴ 이기적이네) 4. 색을 너무 밝혀. 여자는 야동 안 본다? 그딴 거 다 개소리라고 생각해.

#80 이름없음 2020/12/24 01:30:47

>>79 3번 있잖아. 내가 사랑을 하게 되면 딱 그렇게 되는 스타일인데 결국엔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서 아무 일 없는데도 내가 관계를 파괴하려 하게 됨. (ex. 마음이 식지도 않았는데 식었다고 하면서 헤어지기....) 근데 나도 누가 나한테 3번처럼 행동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

#81 이름없음 2020/12/24 06:41:38

내 문제를 아는데도 안고침. 내가 공부를 너무 안해서 문제라면 공부를 하면 될 일인데 끝까지 미루다가 시험 망치고 후회하고 스스로가 한심하넹..

#82 이름없음 2020/12/24 18:34:25

1.게으른데 욕심은 많아. 도둑놈 심보지ㅋㅋㅋ 그렇다고 게으른 걸 커버할 만큼의 능력이 못돼..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내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어. 이거랑 비슷한거로 계획은 장황하게 세워놓고 막상 실행을 잘 못해. 계획을 못지키면 또 자괴감들고ㅋㅋ이놈의 게으름좀 고치고싶다. 2.진짜 내향적이야 친구들이랑 있는것보다 나혼자 방구석에 쳐박혀서 노는거 좋아해. 친구들이 왜그렇게 연락 안하냐고 하면 맨날 둘러대기 바쁘고 그렇다고 얘들이 싫은거 절대아닌데 그렇게 오해하는것 같아. 카톡도 맨날 안읽씹. 놀자고 부르면 최대한 빠지려고 노력하고. 근데 또 하는 걱정은 나중에 나 진짜 혼자남겨지면 어쩌지 ㅇㅈㄹ하고있고. 3.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신경쓰이고 그래서 다른거에 집중을 못해 예를 들어 당장 시험이 코앞이고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만 내가 좋아하는일이 생각나서 계속 그 일만하고..결국 시험은 망하고 이런식..

#83 이름없음 2020/12/24 18:39:15

>>82 첫번째 나랑 똑같다

#84 이름없음 2020/12/25 01:14:53

.

#85 이름없음 2020/12/25 01:27:31

솔직히 말해서 나 꽃뱀임 돈많은 남자 꼬셔서 자취방도 얻었고 주기적으로 거액 용돈받아 그래서 사치도 심하고 그냥 창 녀임

#86 이름없음 2020/12/25 02:00:40

가끔 내가 일부러 내 손에 상처를 내서 실수로 다친 척을 해. 그냥 누군가한테서 걱정받고 싶어서 그리고 솔직히 알거 다 아는데 사람들 앞에서는 되게 순수한 척 해 처음엔 그냥 그런 얘기 하는게 불편해서 였는데 이제는 순수하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좋아서 일부러 더 그래

#87 이름없음 2020/12/25 02:01:37

ㅈㄴ이기적

#88 이름없음 2020/12/25 04:52:54

잠자리 날개를 뜯어서 모래에 묻고 개미 먹이로 뜯겨가는걸 구경한 적 있음.

#89 이름없음 2020/12/28 00:14:55

내가 좋아하는 사람빼고는 아무 관심없음 오히려 다 죽었으면 좋겠고 나머지도 동일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스토킹? 이런 걸 뭐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넷상 정보를 캐고 (그래봤자 sns나 커뮤니티정보임) 현실 정보 메모해둠

#90 이름없음 2020/12/28 00:51:13

학교에서 겉돌던 애 두 명이 있었는데 나는 걔네들 꼽주지도 않았고 오히려 인사하면서 친하게 지냄 근데 애들이 안 좋은 시선 주니까 걔네가 먼저 다가와서 인사 걸면 가끔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그러지 말았으면 하더라고 그래서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한데 최근에 웃고 있는 거 보니까 맘 놓이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동정으로 도와준 건 아닐까 싶어

#91 이름없음 2020/12/28 15:36:02

1. 고어 좋아함. 팔 잘리고 심장 잘라서 먹고 산 사람 목 자르는 영상 봐도 딱히 아무 감정이 안 들음 사실 이건 그냥 개인취향 2. 애기 싫어함 동물 싫어함 정말 내가 쓰레기인거 알지만 애기가 우는거 보면 진짜 죽여서라도 입 다물게 하고 싶음 3. 딱히 남 감정에 공감 못 해줌 이건 그냥 병인듯 4. 내 자신이 싸이코,소시오인걸 인지하고 있음 (주변에서 싸이코 소시오라는 소리 정말 많이 들음) 5. 남자 앞에서 순진한척 함 (아무것도 안 해본척 순수한척 해서 남자애들한테 고백도 꽤 많이받고 선물도 엄청 받음) 근데 담배도 엄청 폈었음 (근데 남자애들은 내가 친구 잘못사귀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핀걸로 알고 더 잘해줌)첫키스는 14살 첫경험은 17살 6. 마음에 안드는 애 있으면 죽이는 상상 하거나 고통스러워 하는 상상 하면서 혼자 만족해 하거나 앞담 엄청 깜 7. 중학생때 여자애들이 나 좀 싫어했는데 나는 그거 빌미 삼아서 남자애들한테 꼬리 엄청치고 왕따 당해서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옆반 남자애들까지 우리반 와서 그 여자애들 밀치고 욕함 난 끝까지 불쌍한척 함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남은 학기 같이 다니고 같이 보냄 8.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집착 엄청 함

#92 이름없음 2020/12/28 16:19:31

불법웹툰 보고있어

#93 이름없음 2020/12/28 16:22:20

제목 좀 바꾸면 안되냐.. 오글거려

#94 이름없음 2020/12/28 16:24:37

난 진짜 이기적임. 부게 만들어서 다른사람이 내그림 도용한척함... 그리고 진짜 이거는 아무도 보지마라 진짜 눈썩어 나는 생ㄹ ㅣ할떄 내 팬티를 가방에다가 숨겨놓음...막 변태적인 그런게아니라 엄마는 막상 아무말도안하는데 그냥 뭔가 부끄러움...그래서 1년동안 있다가 학교가방에...썩어서 날파ㅣ리 존낭많이생김........음식도 마찬가지.......나도 내가왜그러는지모르겠음.......... 불법웹툰 ㅈ봄.........

#95 이름없음 2020/12/28 16:49:56

불법 애니 많이 봤어 그럴 능력은 안되면서 다른 사람 깐 적도 있고 성욕이 엄청 강해서 거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그리고 온갖 착한 척 얌전한 척은 다 떠는데 내가 하는 모든 짓은 다 가식이야 다른 사람이 나보다 못하면 은근 즐김

#96 이름없음 2020/12/28 18:17:41

자존심 개쎄서 누가 조금만 내 자존심 깎는 얘기해도 발끈함 남이 잘 되는 거 솔직히 진심으로 응원 못하겠음 ->이 부분은 정말 고치고 싶은데 어렵고 잘 안 된다 사람들을 보면 단점부터 많이 보이고 알아가다가 장점을 조금씩 발견하는 편임

#97 이름 2020/12/28 19:52:14

학원 짼거..?

#98 이름없음 2020/12/29 14:07:56

조금 귀찮아지는게 느껴지면 연락 바로 줄임..

#99 이름없음 2020/12/29 14:13:53

공감능력 엄청 딸려 남 고민은 위로 해 주고 토닥여 주는 척 하는데 심각한 거 아니면 속으로 뭐야;;ㅋㅋ 하는게 정말 싫고 고쳐보고 싶다

#100 이름없음 2020/12/29 20:21:35

그냥 다 병신같아서 싫어

#101 이름없음 2020/12/30 16:44:55

친구 애스크에 욕하고 나 아닌척 함

#102 이름없음 2020/12/31 14:01:48

진짜 집착 쩔음 극혐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좋아하는 애 sns 따라다님 걔가 나한테 무슨 톡을 보내고 무슨 댓글을 달고 그런거 전부 캡처함 진짜 귀신돼서 따라다닐 생각도 듦 걔가 이 사실을 알면 전보다 더 극혐할 거 알면서도 계속 이럼 부계 만들어서 따라다님 게시글도 일부러 걔가 댓글 달게 하려고 노리고 올림 진짜 쓰레기같음...

#103 이름없음 2021/01/07 04:28:54

ㄱㅅ

#104 이름없음 2021/01/07 04:42:50

나 사실 남의 인생 망하는 꼴 지켜보는게 즐거워

#105 이름없음 2021/01/07 04:46:10

앞 뒤 다른 척 잘해. 불쌍해 보이는 척 잘하고. 근데 불쌍해 보이는 척 할때 진짜인 거 처럼 내 스스로 감정 속일 수 있어서 남들은 눈치 잘 못채. 가끔은 나 조차도 기억을 외곡 시켜 버려.

#106 이름없음 2021/01/08 01:15:26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망할 수만 있다면 내 돈을 지불할 수 있을 정도로 꼬여있어. 누구보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척 하지만 사실은 화가 많고 이기적인데다 논리는 개나 줘버렸을 정도로 자기합리화가 심해. 진짜 쓰레기. 인간 말종. 가식적이고 비관적이야.

#107 이름없음 2021/01/08 02:23:32

내가 쓰레기 같은거? 지금 가족을 좋아해 싫어하지 않아 집안 환경이 그리 어럽지 않지 먹고는 살만하니깐 근데 만약 누가 찾아와서 나 죽여주겠다 단 고통없이 라고 하면 당장 좋다 라고 할거야

#108 이름없음 2021/01/08 03:22:42

머릿속으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걸 상상하고 그 두려워하는 표정 목소리 행동까지 다 상상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거랑 남이 날 사랑하는 걸 이용해서 재미 좀 보다가 버려버림

#109 이름없음 2021/01/08 19:31:40

내가 쏟아부은 애정이 그만큼 또 돌아오지 않으면 혼자 실망함 그리고 혼자 마음속으로 손절함 그래놓고 겉으론 아닌 척 웃으면서 친한 척하고

#110 이름없음 2021/01/09 11:32:34

남 고통 즐기고 재밌어함 누가 죽는거 봐도 흥미롭거나 아무 감흥 없음 남들 평가질 존나 많이 하고 쓸모없다 싶으면 버림 아니 8번? 나인줄 태그 어캐하는지 모르겟다

#111 이름없음 2021/01/10 01:19:46

말만 늘어놓기를 잘함 약속 어기는 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이런 행동들에 무뎌져 있고 잘못됐다는 자각은 있지만 거의 모든 일을 이따위 태도로 대하고 있음

#112 이름없음 2021/01/10 01:22:12

열등감 오짐

#113 이름없음 2021/01/10 01:23:32

친구 한명빼고 사실 다 믿음이 안가

#114 이름없음 2021/01/11 00:51:09

사실 엄마빼고 믿는 사람 아무도 없어!

#115 이름없음 2021/01/11 03:22:04

특정 사람을 게임 npc 처럼 대해. 예를 들면 '쟤한테 너밖에 없다 라는 말 듣기'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말을 들을 때까지 계획적으로 친해져.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면 성취감이랑 함께 정이 떨어져. 이 사실을 친구들이 알면 친구들도 우수수 떨어지겠지 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01/11 04:00:23

열등감 개쌉오짐 맨날 남들하고 비교함

#117 이름없음 2021/01/11 04:53:08

자기비하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 그래서 피해의식도 진짜 심해서 성격 꼬였다는 소리 엄청 들어봤어. 그런 소리 듣고 또 자기혐오 자기비하하면서 울고 그러면 욕 먹고 ㅋㅋㅋㅋㅋ 그런 거 이용해서 동정표 받기도 하고 사랑을 너무 받고 싶어서 일부러 다치기도 해 다친 거 걱정 받는 걸 애정으로 받아들여서 더 크게 다칠 수 있어 걱정 받을 수만 있다면 죽을 수도 있어

#118 이름없음 2021/01/11 17:26:21

물건을 성적으로 봐.. 사람은 그렇게 안보고 못보고 내가 안하고 생각자체가 안드는데 물건이나 음식같은거 있잖아.. 케익 생크림이나 목공풀같은거 그런거 보면 속으로 ‘정액같다..’이생각함.. 왜이럴까?

#119 이름없음 2021/01/11 18:08:11

자기비하 씹오짐

#120 이름없음 2021/01/11 19:15:43

열심히 위로해주는척 하는데 솔직히 내가 느끼기에 큰사건 아니면 공감안됨 딱히 안타깝지도 않음 또 내 가치관에 어긋나는 주장하면 좀 꼴보기싫음 이번에 누구누구 논란터졌는데 솔직히 나는 걔가 왜잘못한지 모르겠다 그냥 빨리 복귀했으면 ㅠㅠ 이러던데 속으로 대가리에 든거 없는거 티내네 이생각했음

#121 이름없음 2021/01/11 19:18:16

바람끼가 있는 거 같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해도 애인이 나에게 잘해주지 않는다면 금방 정이 떨어져

#122 이름없음 2021/01/12 01:12:47

열등감이 너무 심해. 나보다 조금 잘난 애들 보면 마음 속으로 혼자 까내리기 바빠. 쟤는 나보다 이게 더 안 좋네...쟤는 이게 뭐 어쨌네...

#123 이름없음 2021/01/13 03:33:09

지멋대로 준 정에 댓가를 바람 열등감 개쩔고 기분에 잘 휘둘림 수학못함

#124 이름없음 2021/01/13 11:41:08

친구 말 들어주는 척하면서 속으로 딴 생각하고 있음

#125 이름없음 2021/01/13 12:27:40

열등감이 심하다. 자기노력 안한건 생각안하고 남을 부러워함. 그리고 어떤 sns끊기전 하던 습관이 있는데, 우울할때면 자해사진 올리는사람 굳이 서치해서 전부 신고하고 다녔다. 아무리 sns규칙위반하는 행동이라도 남 ㅈ돼바라 하고 하는짓이니 인성킹... 요즘엔안함

#126 이름없음 2021/01/13 14:10:47

사람 싸그리 다 싫어하는거 ... 심지어 나도 싫어함 남친 있는데 남친도 좋긴한데(?) 사람으로 생각하면 싫음 .. 아무한테도 말 안해본거임 "나 사람은 다 싫어해"라고 말하면 주변에 인간관계가 남아날까 싶어서 ㅋㅋㅋ 싸운 친구 1명도 없고 예의 바르고 착하다고 소문났는데 다 가식 사람 안좋은 점부터 보이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1도 안듦 걍 아무도 나 안건들였음 좋겟다 ㅋㅋ ㅠ

#127 이름없음 2021/01/14 22:58:36

집착 있다

#128 이름없음 2021/01/15 00:01:14

집착 진짜 심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반인 비슷한 외국인 유튜브랑 인스타 뒤져서 알바하는곳이랑 집 주소 찾았어

#129 이름없음 2021/01/15 14:24:18

가족빼곤 아무도 못 믿겠어 질투, 열등감 엄청 심해 남들이 나보다 못살았으면(?)좋겟어 가끔 나도 내가 이런 생각한단것에 놀라ㅠㅠ

#130 이름없음 2021/01/16 16:12:13

다 내 발아래에 있는거 같앙

#131 이름없음 2021/01/16 23:59:55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바닥까지 내려가서 나한테 힘들다고 눈물 콧물 다 짜면서 전화오면 좋겠음 생각만해도 짜릿함 내가 구원해주고 싶음 사람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 개 심함 분조장있어서 애들도 여러번 때려보고 깽판도 여러번 처봄 근대 뭐또 막 일진이 자랑 이냐 이런생각할까봐 일진 아니였음 ㄹㅇ 일진도 깔보고 다님 돈없고 능력없으니까 저 ㅈㄹ하지 카면서 눈깔이 돈다는게 어떤건지 잘아니까 어느순간부터 화내는게 무서워짐 그냥 다 내 밑에 있는거 같고 실제로도 내 밑임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앵간히 누가 내 뒷담깠다는 소리 들어도 신경 하나도 안쓰임 오히려 불쌍함 ㅋㅋㅋㅋㅋ 내 분야에서는 최고가 될려고 미친듯이 연습함 밤세서 연습하고 그럼 그리고 애들한테는 그냥 연습안한척함 재는 연습도 안하는대 왜저렇게 잘하냐 소리들으면 희열느낌 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1/01/18 00:34:47

입이 방정인거 해야할 말 있을 때는 고민하다 말 못하고 굳이 나설 필요 없는 거에 입 털어서 망한게 한두번이 아님 질투 엄청 하는데 하나도 티 안내고 서로 서운한 거만 쌓이다가 끝난거 잠수이별해놓고 못 잊는거

#133 이름없음 2021/01/20 01:35:05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 상상으론 할 거 다 하는데 실제론 침대 위에서 누워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

#134 이름없음 2021/01/20 04:14:13

쓸데없는 일에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굳이 거짓된 내용으로 말하지 않아도 될 내용인데. 허언증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다..

#135 이름없음 2021/01/20 15:25:25

성실하지 못해. 공부안하고 허구한날 컨닝하고.

#136 이름없음 2021/01/20 20:00:27

유부남이랑 사귀고있습니다. 13살이상 차이납니다. 사귄지 3년되었습니다. 이제그만 헤어질까 합니다.

#137 이름없음 2021/01/21 01:18:02

사람이 싫음 +게으름+ 인간혐오증 주기적으로 찾아옴+ 속으로 열등감개심한데 애써 쿨한척+ 대인관계기피증 그러면서 주변에 나같은 사람은 존나게 배척하는 이기적인 심보 가짐 그러니까 인간관계 씹창나지!ㅋㅋㅋ

#138 이름없음 2021/01/21 01:19:33

아 또있다 회피성 인격장애 있어서 말 없이 잠수하는 거 존나 잘함 내가 생각해도 개민폐ㅋ

#139 이름없음 2021/01/21 06:55:01

맨날 사람들을 혼자 생각으로 분석하다가 지침 엄청 게을러서 계획 세워놓고 안 지킴 맨날 차갑게 쏘아붙이고 사리분별 못 해서 입 싸가지 없게 털음 거짓말 엄청 함 자기비하 엄청 심함 욕 엄청 함

#140 이름없음 2021/01/21 08:02:52

여자애가 카톡 이별해서 미련을 못버리고 집착함. SNS 들어가서 부계정 만들어서 장문 보내고 차단하면 지우고 다시 계정 만들어서 답장 들을때까지 장문으로 보냈음. 그리고 카톡도 새로파서 지랄함. 그래서 답장 얻음.

#141 이름없음 2021/01/21 14:53:24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나를 떠날까봐 나를 싫어할 까봐 너무 심하게 혼자서 불안해 함 약간 병적으로 집착하는데 티를 안냄 그래서 그 사람은 내가 관심 없는 줄 알고 떠나가 개빡침 이거의 연속반복이야

#142 이름없음 2021/01/21 14:55:32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좋음 꼬시달까 남친 있을땐 그렇게 거들떠도 안보다가 이제서야 친구가 중요해졌나부지?

#143 이름없음 2021/01/21 15:06:45

어떤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은데 똑같이 친한데 다른 친구는 잘되는 꼴 보면 기분 나빠져 사람마다 케바케 완전 심해 ㅋㅋ

#144 이름없음 2021/01/21 15:12:46

개더러움 안씻음 멀쩡한척하고 다니긴 하는데 반년에 한번 샤워함 혼자있으면 코도 파먹고 귀도 잘파고 그나마 나아져서 머리는 일주일 세번정도 감음 사실 계속 나갈일 없으면 일주일에 한번할듯 세수는 나갈일 있을때만 함 방도 개더러움 한달에 한번 치우는데 치우다 기력딸려서 그냥 늘어놓고 머리카락옷먼지구덩이에서 걍 잠 배민시켜놓고 남기고 방치함 지금도 계란찜에 곰팡이펴있음 ㅋㅋㅋㅋㅋ아 극혐이다개더럽네 나도 싫은데 이거에 무뎌져서 걍 이렇게 사는거지.. 하고 살고있음 팬티에 맨날 피묻어있는데 그냥 그러고 다님 빨기 귀찮음 그러다 나중에 그냥 통째로 버림 아니면 옷장에 처박아놈 손은 화장실갈때만 씻음 21살임. 아나진짜 왜이러고 사냐 이게 나아진거라는게 어이없다 내 레스 읽고 다들 자신의 더러움은 더러운것도 아니라고 위안받고 가 ..^^

#145 이름없음 2021/01/22 19:05:29

쓰레기 같은 부분은 아닌데 어떤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서도 언젠가 이 관계도 끝나겠지? 틀어질 수도 있겠지? 이런 생각이 듦.. 그리고 사람들 표정 변화에 민감해서 살짝만 변해도 속으로 욕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어 근데 너무 예민한 것 같아서 천천히 고쳐나가는 중이야

#146 이름없음 2021/01/24 00:33:09

친구가 나보다 잘난꼴 못봐...ㅋㅋ 걔가 어디 레스토랑가면 나는 호텔레스토랑 진짜 비싼데 가고 이래야 직성풀려 걔가 나한테 부들부들 하는게 너무 좋아

#147 이름없음 2021/01/24 00:37:50

나는 가끔 아 죽어버리고 싶다 이생각 많이해 진심으로 내가 그런짓을 해서 응급실에라도 실려가면 다들 후회할거같아서 진짜 죽고싶은건 아닌데 그냥 후회하는 표정들을 보고싶음 쓰레기같지

#148 이름없음 2021/01/27 14:26:38

나 대학가면 가족이랑 연끊고 살거임 가정폭력 그런거 없지 않아 있었는데 잘해준적도 많지만 근데 그냥 나한테는 가족 자체가 수치니까 대학가서 돈은 내가 알아서 케어할거야 그리고 엄마 아빠 노인되면 정신병원 처넣을거란 다짐을 수 없이도 했고 가족은 언니가 알아서 부양하겠지 솔직히 사람들 전부다 도구로만 보여 나를 위해 내가 사용해야할 도구 그 외엔 별 감정 안들어 그리고 어장치는것도 재밌고 나보다 공부 잘하는 애가 있으면 시험치는 마지막날에 변비약,치질약 넣을까 고민 많이 했음 근데 다음 시험땐 넣을려고 솔직히 내 실력으로 이길 수 없다면 이런 방법을 써서라도 이겨야한다도 생각함. 사회에 있는 온 부조리들 다 싫긴 하지만 그런 부조리의 존재 덕분에 내가 하는 행동도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종교 믿는 사람들 레알 개같음 이거 민감한 발언이긴 한데 솔직히 다 사이비같아 하느님, 예수님, 불교? 그런거 신천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그래서 교회같은데서 홍보하는 것만 보면 전단지 받고 쓰레기통으로 보란듯이 넣은 적 많음 그래도 나름 인성관리 잘해서 학교에선 나를 완전 천사까진 아니더라도 착하고 수줍음많고 욕 안쓰는 애로 알고있는데 ㅋㄹㅋㅋㅋㅋ 달라붙는 애들 역겨워서 미치겠음 그리고 간혹가다 보면 좇같은 의견 내놓고 칭찬해주길 기대하는거 다 아스팔트에 찍어버리고 싶음 그리고 도와줘야하는 사람들이나 애틋한 장면 보면 감성팔이 한다는 생각밖에 안듬. 도와주는 사람들보면 굳이? 뭘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함 이런거 나쁜짓인거 알고 쓰레기 같은 사람인거 아는데 난 이런 내가 좋음

#149 이름없음 2021/01/27 17:14:20

>>120 난 줄....

#150 이름없음 2021/01/28 03:06:17

진짜로 화났을때 분노 조절이 안됨 소리 지르고 욕하고 주변물건 다 던짐 너무 화나서 눈물도 같이 나옴 근데 문제가 대상을 안가림. 속 편해질때까지 그 대상을 쏘아붙임 어릴때 오빠가 수영장 물 속에서 발 잡아당기고 도망갔는데 괜히 옆에있던 어떤 애 아빠한테 개새끼야 이러면서 울면서 화풀이함...ㅋㅋ

#151 이름없음 2021/01/28 05:29:47

겉으로는 얌전한 척 착한 척 다하는데 속으로는 온갖 쌍욕 다함 사회생활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같음

#152 이름없음 2021/01/29 04:59:12

웃으면서 장단맞춰 주지만 애들 속으로 다 까고 있어. 최대한 장점만을 살펴보려 해도 안 되네. 결국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나하고 엄마밖에 없다

#153 이름없음 2021/01/29 21:20:06

>>152 하 이거 뻘하게 공감되네;; 맞아 믿을사람은 사실 없다고 생각해

#154 이름없음 2021/01/29 22:16:29

내적 자기애 넘침 이상한 지적 허영심에 젖어있음 생각없이 사람 깔봄

#155 이름없음 2021/01/29 22:20:19

자신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내로남불. 단점을 알면서도 안고침

#156 이름없음 2021/01/30 03:16:55

>>12 >>77 헐... 그런 것도 잇다니... 뜻밖의 정체성 알아감... 고마워!

#157 이름없음 2021/01/30 03:17:46

>>77 >>12 헐... 뜻밖의 정체성 알아가네...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21/01/30 13:54:28

열등감 질투

#159 이름없음 2021/01/31 00:25:16

>>8 ????????? 너 나랑 똑같다,, 정신적으로 위태 어쩌구 취향부터해서 단점까지 완벽히 나랑 똑같음,, 쓰려다가 놀래서 펄쩍 뛰고 나간다,, 아무쪼록 반가웠습니다..

#160 이름없음 2021/01/31 04:00:26

내가 불쌍하고 사연이 있을수록 특별하다고 생각됨. 사실 별로 고맙지도 미안하지도 않음. 돈 없는데 있는 척 하고 괜히 안 꿀리는 척 함. 내숭 존나 떨고 안 무서운데 무서운 척 안 웃긴데 웃긴 척 아는데 모르는 척 평범한 사람같은 척 엄청 함.

#161 이름없음 2021/02/08 01:53:06

난 조금이라도 예쁜 여자 보면 (특히 약간 야한 자세 하고 있을때) 머릿속으로 ㅈㄴ ㄱㄱ하는 상상함... 이쯤되면 예비 성범죄자 ㅋㅋㅋ

#162 이름없음 2021/02/08 02:27:15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만 소유하고 싶음 존나 집착쩜 티내진 않지만 읽었나 십분마다 확인하는 거 같음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했으면 좋겠고 내 생각만 하루종일 했으면 좋겠음 나랑 똑같이

#163 이름없음 2021/02/08 05:24:25

돔에다가 컨트롤 프릭임... 남을 내 손 안에서 놀게 하는게 즐거움... 맘대로 안풀리면 개빡침.... 그리고 남의 인생은 조졌는데 내 인생은 잘나가는 순간의 우월감이 좋음... 남의 인생 망하는거 구경하는게 즐거움... 내 인성 수준 실화냐

#164 이름없음 2021/02/08 09:18:49

누가 나한테 의지하고 맹목적으로 나만 믿고 따르고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죽으라면 망설임 없이 죽을 수 있는 그런 항상 나만 바라보고 병적으로 누군가 내게 헌신하고ㅋㅋ큐ㅠㅠ 개쓰레기네...

#165 이름없음 2021/02/08 09:36:47

솔직히 난 열등감이 심해서 내 친구가 나보다 뭔가를 잘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기가 어려워 그리고 나보다 못하던 애가 나보다 잘하게 되면 기분이 안 좋아 생각으론 진심으로 축하해주자~ 하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 또 나는 다른 사람 뒷담 까는 것도 은근 즐거워 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1/02/08 22:44:16

누구보다 정이 많지만 누구보다 매정할 때가 있어

#167 이름없음 2021/02/09 01:18:58

가끔 주변인들한테 신경이 안쓰임..같이 있어도 공기처럼 느껴지고 말 걸고 싶지 않음 나만 이래?

#168 이름없음 2021/02/09 03:23:22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다가 나 혼자 상처받아

#169 이름없음 2021/02/09 03:23:55

결국 상처받는거도 나고 상처받도록 망상하는것도 나다

#170 이름없음 2021/02/09 12:25:06

학교에서는 선생님들한테도 예쁨받고 친구들한테서도 바르다고만 듣지만 사실은 엄청난 언플 중임. 예를 들면 수업시간에 발표 가로채기라든가. 남 당사자만 알게 꼽주고 남의 인생 망하게 하는 것이 즐거움.

#171 이름없음 2021/02/10 11:22:06

겉으로는 친한척하는데 속으로는 욕함 진짜 아끼는 사람은 몇 안 돼 나 존나 만만하게 보는 거 느껴지고 이용하려는 거 다 느껴지는데 그냥... 아이고애쓴다 이 생각밖에 안 들어 우월감 느끼고 싶어하는 애들... ㅋㅋㅋ 걍 웃겨

#172 이름없음 2021/02/10 11:35:29

나한테 헌신하는 존재를 만들고 싶어. 그래서... 결혼 생각도 임신생각도 없지만 아이를 입양해서 적당히 사랑주고 될 수 있는 교육은 전부 다 시켜서 최고로 만들고. 부모는 아이한테 진다지만 난 부모가 아니니 이길 수 밖에 없잖아. 그러니 아이에게 약해지지 않고 공부 시키고 잘 크게 만들어서, 나를 엄청 사랑하고 날 위해 사는 존재를 만들고 싶어. 물론 함께 지내고 키우면서 정 들겠지만... 그 아이에겐 자기한텐 나뿐이고 나한텐 자기 말고 다른 아이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잖아? 그걸 기반으로 내 교육에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싶어. 가스라이팅도 폭력도 하지 않겠지만 입양아들에게는 그런 생각이 안 들기 힘들잖아. 이건 그러니까 노후자금 같은 거지. 물론 정말 사랑해주고 함께 시간도 보낼테지만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하려다 결국 못한 완벽한 교육을 하고, 완벽한 아이를 만들고 싶어. 그리고 멋진 사람이 되어서 나이 먹어 쉬고 있는 나를 보살피는 거. 진짜 너무 좆같은 생각이라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내 인생 계획...

#173 이름없음 2021/02/10 11:36:37

>>167 나도 그래...ㅋㅋㅋ갑자기 그러면 진짜 나도 당황스럽긴 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겟음 진짜ㅋㅋ

#174 이름없음 2021/02/11 05:11:03

나보다 뭐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걜 아득바득 이겨내고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봄... 누가 나보다 뭐 잘하는 걸 못 봐 나 왜 이러냐

#175 이름없음 2021/02/11 05:42:56

일단 나는 패륜아야 우리집은 환경이 그리 좋지않고 편모 가정이야 그렇다고 엄마가 나한테 학대를 하냐하면 그건 아니야 실제로 내가 칼을 들이밀었을 때마저도 내게 손찌검 하나 하지 않았으니까 단지 나에게 관심도 애정도 없을 뿐이지 우리집은 무척 가난했음에도 엄마는 정신 못 차리고 대학원을 가겠다 고집했고 그로인해 방세 하나 제대로 못 내서 쫓겨날 뻔한적도 많고 방학동안 학교를 안 나갈 땐 밥에 고추장 비벼 먹는걸로 허기를 떼운적이 많아 그래서 가끔은 날 왜 낳았을까 차라리 낳을거면 고아원에 보내버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해 물론 이게 내가 패륜아인 이유는 아니야 나는 엄마랑 많이 다퉈 사실상 일방적으로 내가 엄마를 학대하는거에 가깝지만 엄마가 나한테 먼저 뭐라고 할 때는 내가 귀찮게 굴 때 뿐이지 그 외에는 내가 뭘 하든 신경 안써 나는 내 나름의 규칙이 있고 이를 어기면 처음엔 경고를 해 하지만 그걸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게 반복되면 그때 한번씩 터져 그 터질 때가 단순히 엄마랑 자식이 말다툼 하는 수준이 아니어서 문제야 엄마 입장에선 사소한거라 내가 화내는걸 이해 못 하고 그냥 대강 넘어가려해 사소한게 쌓이고 쌓이면 커진다는걸, 자신이 여태 사소한 짓을 많이 저질렀다는걸 잘 몰라 난 그 부분이 화가 나는데 그냥 대충 넘어가는 모습들에 화가나 옛날엔 물건을 때려부수는거에 그쳤었는데 점점 지나면서 심각해지는게 느껴져 예전엔 그저 단순히 소리지르는거에 끝났다면 점점 가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신걸 들먹이며 패드립 하고 일상에서도 그냥 나한테 말을 거는것 만으로도 욕을 퍼부을 때가 많아 그리고 폭력적으로 나가게 돼 처음엔 그냥 밀치다가 저번엔 머리를 내려치고 발로 까기까지 했어 심지어 칼 들고 협박도 했었고 물론 찌르진 않고 머리카락만 칼로 잘랐을 뿐이지만 솔직히 나도 내가 이 이상 어떻게 되버릴까봐 무서워 그 상황이 닥치면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저지르는데 저지른 뒤에는 후회가 밀려와 나도 내가 쓰레기인걸 잘 알아 이러면 안된다는 것도 알아 근데 인지하는 것과 별개로 조절이 안돼 이미 아주 어릴때부터 이래왔기 때문에 10여년을 이런식으로 화를 푸는데 익숙해졌는데 갑자기 바꾼다고 해서 쉽게 바뀌진 않더라 노력을 안해본 것도 아니야 말로 침착하게 대화시도하고 나는 이런식으로 하는 부분이 싫다고 진지하게 얘기하고 몇번이고 그냥 참아보기도 했어 근데 그냥 엄마한텐 여전히 사소한 일들인건지 바뀌는건 없었고 참고 억누르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 물론 칼 들고 난리친 이후로 엄마가 그나마 신경을 좀 쓰긴해서 그 이후로 다툰건 아직 없어 근데 이게 단순 엄마랑 나만의 일이 아니잖아 나중에 애인이 생길 때도 안 그럴거란 보장이 없잖아 안해야 되는걸 알아 나도 내가 잘못된걸 알아 내가 쓰레기고 이게 어떤식으로도 지워지지도 잘못이 없어지지도 않는걸 알아 고쳐야 되는것도 알고 다 아는데 아는것과 별개로 제어가 되지를 않아 나는 엄마를 미워하지만 다치게 하기 싫어 하지만 어느순간 정신차려 보면 내 손이 내 발이 엄마를 때리고 있어 나는 여러모로 쓰레기지만 이게 나의 가장 쓰레기 같고 남들에게 털어놓은적 없는 비밀이야 이것에 대해 당연히 안 좋게 보이겠지만 비난은 하지말아줘 나 역시 고치고 싶은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뿐이야

#176 이름없음 2021/02/11 05:55:15

그 사람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알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서치하다가 집 대략적인 위치라든지 나이라든지 캐내려고 하는거랑 귀찮아지면 모두 다 버리고 잠 유튜브 잠만 반복함

#177 이름없음 2021/02/11 08:23:58

삭제된 레스입니다.

#178 이름없음 2021/02/11 08:52:18

>>34 >>10 진짜진짜 공감해 나도

#179 이름없음 2021/02/11 08:55:56

>>152 나도. 사람들한테 맞춰주는 편이지만, 그 중 답 없는 부류는 속으로 안 좋은 점들을 분석해.

#180 이름없음 2021/02/11 11:50:15

키에 열등감 있어... 나보다 하급생인 사람이 나보다 크면 좀 짜증나고 쟤가 날 만만하게 보는게 아닐까 하고 옛날에 후배한테 왜 나이에 비해 작냐는 소리 들은 이후로 더더욱...

#181 이름없음 2021/02/11 13:02:00

친구들이랑 정말 남 부럽지 않게 친했는데 범죄 한 번 저지르고 밝혀지니 무서워서 도망쳤어. 다 연락이 끊겼고 지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 하루하루가 지옥이야.

#182 이름없음 2021/02/11 13:12:10

속으로 욕 엄청 해.

#183 이름없음 2021/02/11 13:12:46

쟤는 이래서 좆같고 쟤는 저래서 병신이고 누구는 뭐때매 골빈년이고 이런거

#184 이름없음 2021/02/11 13:13:24

존나 게으름 진짜 존ㄴㄴㄴ나 게으름 그러고서 맨날 자기전에 후회하고 자. 근데 아침되면 또 게으름의 연속이야 바뀌는게 없어 지금도 스레딕이나 처 하고 있음

#185 이름없음 2021/02/11 17:24:50

집착 개쩔고 피해망상증 있고 열등감 개심해. 내친구가 다른애들이랑 친한거 꼴보기 싫어. 재능도 뭣도 없어서 그런지 열등감 존나 심해. 나보다 잘되는 거 너무 싫어.

#186 이름없음 2021/02/12 02:57:58

거짓말 진짜 잘함. 장난이 아니라 정말 잘함 이런쪽에만 머리씀

#187 이름없음 2021/02/12 05:21:51

손님으로와있었는데 3명이들어왔더라고 한여자가 내옆에있었는데 날 정면으로바라보고 눈위아래로깔면서한쪽입씨익올리면서비웃더라고 의도적으로한거지 지나가면서 날째려보고간것도아니고 정면으로마주치고 입꼬리씨익올리면서비웃더라 그래서열받아서 핸드폰 집어던졌어 몸싸움났었어 알고봤더니 고삐리더라고 나참어이없어서 개들은경찰서에서깔깔웃더라

#188 이름없음 2021/02/12 20:19:20

밝은척 진짜 잘해 진짜 아무도 몰라 내가 웃고있으면 다들 내가 행복한줄 알아 난 행복하지 않은데..

#189 이름없음 2021/02/12 20:44:00

1. 내가 다른 사람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이성적인 관심 보이면 갑자기 팍 식어서 연애 가장 길게 한 게 일주일 간 거 2. 공감능력 좀 떨어짐 겉으론 공감해 주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신경 1도 안 씀 뭐 어쩌라고 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무생각 3. 동정심 좀 많이 없음 이번 ㅈㅇ이 사건이나 ㅈㄷㅅ사건 보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맘 4. 내가 진짜 마음속 깊이 증오하는 사람이 1명 있는데 아침이건 낮이건 그 사람 살인계획 짬 5. 좀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내 이익을 위해서라면 자존심 굽히는 척 들어가다가 털어먹을 거 다 먹으면 그냥 버리는 거 6. 좀만 내 심기 건드리면 친한 친구 아니면 바로 손절침 7. 남의 고통을 즐김 8. 마키아벨리즘 심함

#190 이름없음 2021/02/12 20:52:35

나 옛날에 도벽있었어 ㅎㅎ

#191 이름없음 2021/02/13 02:02:26

모든 사람들이 다 내 말에만 따라줬으면 좋겠고 열등감 개오지고 뒷담화도 엄청 해. 이중인격도 가지고있어 아 그리고 나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내 곁에 있으면 엄청 깔보고 절대 못오게 해 그래서 사실 중3때 왕따는 아니지만 내가 싫어하는 애 맨날 혼자 다니는데 우리한테 올 때마다 너무 싫어서 밀치고 간 적도 있고 간접적으로 괴롭힌...?그런 적 있어

#192 이름없음 2021/02/13 12:58:34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서 꼬셔놓고 사귀면 정떨어짐 그냥 식는 달까...? 그리고 진짜 친한애 3명정도가 있는데 얘네들이 다 바쁘고 멀리살고 하거든? 같은 학교인 애가 한명도 없는데 얘네 3명 빼고 사귀는 친구들안 전부다 손절할거 생각하고 만남 속으로 어차피 얘네랑은 오래 안갈꺼니까 이런 마인드가 있달까??그리고 아까 말한 3명 친구들중에 한명한테 약간 걔한테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나머지 두명은 친구도 많고 한데 그 한명이 연락하는 친구가 나밖에 없다는 얘기듣고 희열 오지게 느낌ㅋㅋㅋㅌㅋ 아 그리고 옛날에 학교에서 나랑 같은반에 나랑 내 친구들한테 시비턴애가 있었는데 걔 존나 맘에 안들어서 정치질 오지게 해서 결국에 걔 왕따 만듬 내가 그때 했던 행동이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게하면서 친구들 앞에서 울면서 걔가 계속 너네 뒷담 까는데 나는 반박도 못하겠다고 ㅋㅋㅋㅋㅋ쨌던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존나 사이다한병 마신듯 동생이 내가 하는 행동이나 성격보고 진짜 사이코냐고 물어봄ㅋㅋㅋㅋ 내친구들중에서는 내 성격 이따구인거 아는애 한명도 없음 근데 나는 내 이런성격 맘에듬

#193 이름없음 2021/02/13 22:31:47

사람 이유없이 싫어하고 보는거 약은거

#194 이름없음 2021/02/14 04:22:23

밀당은 개 싫어하는데 은근 집착이랄까.. 그 사람이 온전히 내꺼였음 좋겠고 내가 최고라고 생각했음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공감 진짜 못함

#195 이름없음 2021/02/14 05:15:55

겉만 착한척 하고 속은 ㅈㄴ 음흉해 내가 봐도 겁나 쓰래기 같아

#196 이름없음 2021/02/14 16:14:34

자기혐오 개심하고 얼평 엄청하고 이간질 존나했고 악플도 달았음.

#197 이름없음 2021/02/20 02:33:24

너무 부족하고 부족해

#198 이름없음 2021/02/20 03:09:08

난 내가 착한 줄 알았는데 선행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그 호의가 기분 좋아서 그랬던 것 같고 남이 나를 일방적으로 숭배했으면 하는 그런 추한 욕심이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집착 받고 구속 받는 거 정말 싫어해서 진짜 책임감 없이 저지른 일 많아 사랑 받고 싶어서 깊은 관계까지 갔다가 결국 내가 먼저 질려서 파토낸 게 좀 많아 정말 받은 거 많은 고마운 친구들한테서 연락이 오면 같이 재밌는게 아니라 지치고 피곤해 쓰레기임 그냥

#199 이름없음 2021/02/20 10:30:50

계획한 거 드럽게 안 지킴 공부 안 하고 스레딕, 유튜브, 트위터, 카톡, 인스타 오지게 하는 중 이번에 학비 올랐는데 난 내신이 ㅈㄴ 바닥임. 대학 못 갈듯 앞에서는 순진한 척 보수적인 척하지만 그런 거 잘 찾아보고 흐뭇하게 감상함. 시발 이성에 관심 없는 척하지만 사실 마음 가는 애 항상 있었음. 진실게임 때 맨날 거짓말함ㅋㅋ 비엘 안 보는 척하는데 ㅈㄴ 잘 먹음 자제력 없이 쳐 먹다가 또 한참 굶으면 피곤해서 잠만 쳐 자빠져 잠. 옛날 회상하면서 울고 웃는 ㅁㅊ년임. 자존감 개 낮아서 눈치 실실 보고 다님. 이런 거 쓰면서 또 우울하지만 바뀌는 건 1도 없음

#200 이름없음 2021/02/21 00:32:40

진짜 개싫어하는 사람인데 앞에서 좋아하는척함

#201 이름없음 2021/02/21 13:13:34

와꾸부터가 주변애들한테 무시당할정도로 ㅈㄴ 만만하게 생겼고 고딩때 친구가 찐따같이 살지 마라고 욕도 가르쳐줬었는데 본성은 사악해. 나라는 예시를 통해 선악설은 실존한다는걸 깨달았어. 중 2때 친구랑 3이서 다니는데 1명이 자전거 타고 있었거든? 거기가 걍 동네였거든. 근데 자전거가 기울어져서 지나가던 차와 부딫혔어. 다행히 친구가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휘말리기 싫어서 바로도망갔어. 중 3때 욕 엄청해서 입에 걸레 물었냐는 소리 자주들음 많이 게으르고 예전엔 집착개쩔었어 아 그리고 피해망상도 심각하고 자기혐오 쩔어

#202 이름없음 2021/02/22 01:32:22

너무 무심하지? 사실 어제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벌써 괜찮아졌어. 눈물이 안 나와. 뭐... 할아버지랑 불쌍한 울 엄마 생각하면 서글퍼지지만 그 뿐이야

#203 이름없음 2021/02/22 01:47:57

친구 미리 손절칠 거 생각해서 적당히만 맞춰주고 내 사생활 캐내는 애들 싫어하는 티 절대 안 내고 조용히 손절해 근데 또 내 속마음 아는 진짜 친구가 있었으면 싶네

#204 이름없음 2021/02/22 13:52:56

친구한테 열등감 있음 다른 애들이 예쁘다 예쁘다 하는친구가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저 그런거임 그래서 속으로도 계속 걔가 그렇게 예쁜가? 그 정돈 아닌데 이 생각 하고 걔가 길캐 당했을 ㄸㅐ도 질투났고 얘가 이 정돈가? 하는 생각이 존나 많이 들더라고 그러면ㅅ ㅓ 점점 쟤보다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커짐 고치려고 하는데 지금도 작게나마 남아있는 듯 그리고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애들 걔네 잘못 아닌거 알지만 한심하게 생각함 생각 없는 애들도 한심하게 보는 경향이 있음 그런 애들이 운 좋아서 뭐 잘 되면 화날 정도;;; 글고 초딩때부터 인간혐오있엇어

#205 이름없음 2021/02/22 19:37:36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 더 편하고 남자애들이랑 얽히고싶어해 진짜 가식적이고 진짜 관종임 아 그리고 남들 어두운면이나 비밀 보는거 즐겨. 인기많은애도 이런면이 있네 이렇게

#206 이름없음 2021/02/23 16:20:29

마음에 드는애가 있으면 걔를 꼬셔서 걔가 날 좋아하게 만들고 사귀어 한 100일쯤지나면 뭔가 식는다고해야하나? 그래서 바람피고싶어짐 미안하다 전애인들아 그치만 피운적은 없어

#207 이름없음 2021/02/23 21:23:56

그냥 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ㅈㄴ 싫음 공감도 안되고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208 이름없음 2021/03/08 01:12:45

초딩때 집착 오졌음 인친 2명 사귀었었는데 하루마다 연락 안하면 뭔가 연락 끊길거같고 불안해서 계속연락했는데 후반에 조금 연락하는거 귀찮아졌음. 여튼 그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연락 일방적으로 끊겼음... 그래서 차단당해서 쳐 울음ㅋㅋㅋㅋ그리고 생각이 선을 넘음. 아니 진짜 한때 그 생각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고치려 했는데 초2때 유튜브 망할 알고리즘때문에 여혐 개심해고 엄청 야한거봐서 기억도 지워지지도 않고 개같음. 무의식이 빻았다.. 항상 그딴 무의식의 생각이 들면 자살하고 싶고 짜증남. 대체 무의식때문에 영문도 모르고 당하는 사람은 뭔죄야...? 하루하루 그딴 무의식하고 싸우고 있는데 고쳐지지도 않아서 ㄹㅇ 개빡침... 그 무의식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하고싶음..;; 어떻게 본인이 제일 극혐하는 생각이 무의식인지... +취향 개 빻음 그래서 고치려고 최대한 관련된거 자체를 안보고 혐오하는 중

#209 이름없음 2021/03/08 01:34:13

잘 지내다가도 틈만 나면 싸워서 이혼할까봐 불안해 죽겠는 엄마아빠, 엄마아빠 돈 노리는 가족들, 지들 이익만 챙기기 바쁜 친구들 내 마음 속에는 증오심밖에 없어 다 더러워 심지어 난 나도 증오해 더 증오하게 될까봐 두려워 날 사랑하고 싶어

#210 이름없음 2021/03/08 18:17:52

5살쯤에 중학생인 사촌오빠집에서 놀았는데 나 낮잠자야해서 오빠가 재워줬거든 근데 내가 오빠 바지에 손넣어서 만졌어 진짜 노주작 레알로 5살 기억 거의 안나는데 이것만큼은 선명해 둘다 평생 모른척하고 살 작정이긴해

#211 이름없음 2021/03/08 21:01:06

애인있는 사람 꼬시는거에 희열느낄 정도로 자존감 낮음. 나랑 같은 분류 만나면 서로만 알수 있게 스킨쉽 하거나 눈 마주침. 밖으로는 동족 혐오 하는척 오지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감추려고 쉴드 치는것 뿐임. 실제로 관계까지 이어진 경우도 몇번 있음. 나랑 걔는 진짜 사랑이라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지만 단순한 섹파 관계를 즐김. 그저 스릴을 좋아하는 거임 쾌락만 쫒는 멍청한 년이라는 생각을 자주 함.

#212 이름없음 2021/03/09 12:28:51

도벽있었어 지금은 고쳤고 어렸을때 친구 한명 집요하게 괴롭힌적있어

#213 이름없음 2021/03/11 12:23:54

다른 사람들은 자기계발하고 사업하고 그러는데 이 나이 먹도록 인터넷에서 죽치고 있는 거 ㅆㅂ

#214 이름없음 2021/04/22 01:28:09

평판 괜찮고 밝고 긍정적. 진로도 명확하고 공부도 잘함 그리고 깊게 사귄 친구들도 있음 주위사람들의 사소한 말에도 자주 웃어줌. 근데 나 빼고 다 죽었으면 좋겠고 날 빡치게 할 때 겉으론 티 안내면서 속으로는 그 사람 죽이는 상상함. 근데 좀 자세하게 함 눈깔 찌른다던지 토막한다던지. 근데 다행히도 구체적으로 피의 양이라던지 살의 단면이라던지 그런건 상상 안됨 애니처럼만 머리에서 재생됨. 사람 만날 때마다 기준있고 선을 정해놓아서 넘으면 바로 속으로 손절함. 겉으론 똑같이 친절함. 여기서 내로남불 오짐. 난 괜찮지만 넌 안 돼. 이 마인드가 심함. 난 거짓말 해도 상관없는데 친구가 거짓말을 했다? 바로 아웃임. 거짓말 할거면 티를 내지 말던가 들키지 말던가 그리고 솔직히 내 주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면 아무 생각도 안 듦 (가족은 아님) 그냥 아 이제 볼일 없네가 끝일 듯(근데 내 주위에 실제로 죽은 사람이 없어서 만약 정말 죽는다면 ...다를수도 ..(? 음 ..나 자신도 어떨지 모르겠음 그냥 상상했을 때 아무 느낌 안 듦. 그냥 뉴스에서 보도되는 살인사건 듣는 느낌..)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수단적으로 대함. 굉장히 이해타산적임. 멍청하고 착한 사람 좋아함. 이용해 먹기 좋아서 다른인간들의 웃는 낯짝 그 깊은 이면도 마찬가지로 나랑 비슷할거라 생각하니까 인간불신 생김. 그래서 동물인 고양이를 사랑함. 내 자신보다 아껴줌. 아 마지막으로 나보다 주위 사람들이 덜 행볻했으면 좋겠음 배알 꼴림 이런 나 자신이 존나 중2병 같고 수치스러움

#215 이름없음 2021/04/22 01:31:48

속으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 좋아하면 은근 기분좋음. 뭔가 우월한 느낌.

#216 이름없음 2021/04/22 02:13:22

초등학생때 귀가 얇고 내 생각이 딱 들어나지도 않았어서 같이 다니던 친구가 어떤 친구를 싫어했는데 나도 그 이유를 듣고 나랑 상관도 없는데 싫어지더라고.. 그래서 괴롭혔어.. 생각하면 미안하고 내가 왜 그랬는지 죄책감이 생기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그 친구랑 나중에 친해졌지

#217 이름없음 2021/04/22 02:16:53

나한테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애들 보면 웃기고 즐거워 그래서 일부러 걔가 힘든 상황에 다가가다 다시 선 긋고 그래

#218 이름없음 2021/04/23 10:51:48

>>207 22222222 + 나의 직계 가족 및 형제들을 예외한 남들이 불행한거 느끼면 뭔가 약간 기쁨... 상대적 우월감 느낌 추하지만 뭐,.. 상해입거나 이런거는 안쓰럽고 불쌍한데 예를들어 친구가 공시 떨어졌다던지, 사촌이 부부싸움했다던지 등등

#219 이름없음 2021/04/24 21:01:36

후,,,, 학교 선생님 돌아가셨는데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다.

#220 이름없음 2021/04/24 22:26:58

습관적으로 거짓말하고 오늘도 친구한테 거짓말했다 나를 좋아하는사람이 그거 가지고 매달리는게 너무 재밌어

#221 이름없음 2021/04/25 01:32:12

겉으로는 착한 척 친한척 하는데 속으로 욕 오지게 함 친한 친구들도 사실 안 좋아함 친구에 대한 애정이 없음 내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이나 말 했을 때 죽이고 싶다는 생각 많이함 고민들어주거나 이야기 들어줄때도 속으로 아 어쩌러고 에베베벱 이러는데 겉으로는 아 진짜? 대박 이런식으로 리액션 로봇임 진짜 이건 비밀인데 이상형인 사람보면 야한 상상 많이 하고 성욕 개 심함 근데 학교 친구들은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 나보고 순수하대 모르는 척하는것도 너무 재밌어

#222 이름없음 2021/04/25 03:04:37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함 굳이 안 해도 되는 거짓말을 그냥 입 밖으로 내 뱉음 ㄹㅇ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과장이랑 거짓말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를 계속 사실처럼 여김

#223 이름없음 2021/04/25 03:09:17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된 후에 그 사람 곁을 갑자기 떠나는걸 즐겨

#224 이름없음 2021/04/25 17:56:33

이기적임. 태생부터인가? 저번에 선생님한테 뭐 일러야 해서 친구와 같이 갔는데, 우리 반 애가 지나가자 본능적으로 사각지대로 숨음. 한마디로 이걸 내가 일렀다는 걸 알리기 싫어서 숨은건데 나만 숨었음...

#225 이름없음 2021/04/26 21:22:03

자존감 높을땐 진짜 높고 자존감 낮을땐 진짜 낮아서 높을때는 주로 남에게 과시하는 요도로 쓰고 낮을때는 ' 봤지? 이게 내 인생이야 ' 하면서 남에게 위로받는 그런거..?

#226 이름없음 2021/04/26 21:47:19

공감 해달라는거 진짜 싫고 짜증나고 감정이 없어. 자기가 남들 다 꿰뚫어 본다고 생각하면서 뒤에서 교묘하게 조작하고 실제로 그렇게해서 내가 원하는거 얻어. 인간관계에 미련 없고 간다는 사람 안잡아. 말로 남들 조종하고 감정적으로 가지고 놀거나 뭐라고 엄청해. 잘못 하지 않은 일에도 사소한 일에도 뭐라고 많이해. 가끔 사디스트 같아. 솔직히 나도 내 자신이 웃기고 이해 안돼. 내가 뭐라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 자신감은 높은데 자존감은 전혀 없어. 실수 인정 못하고 모든 일 하나하나에 상대를 죽이고 싶거나 나를 죽이고 싶어.

#227 이름없음 2021/04/28 09:14:54

그냥 성욕에 미쳐서 자위할 때 5년 된 친구가 나한테 욕하고 갖고 노는 그런 상상하면서 자위함 취향이 약간m쪽이라 그런가

#228 이름없음 2021/04/28 11:41:17

가면 쓰고 삼 그래서 불 같이 화내다가 갑자기 ㅈㄴ 행복하게 웃는 거 가능함 어차피 진심으로 그러는 것도 아니니까

#229 이름없음 2021/04/29 23:33:29

이런 스레들 찾아서 자캐 만들때 응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 이름없음 2021/04/30 01:11:22

>>218 내 동생도 그렇거든? 근데 그걸 가족인 나한테도 그래.. 내가 성형수술 부작용 왔을 때 입꼬리 올라가면서 좋아하는 게 너무 티나서 죽여버리고싶었음 날 싫어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아는데도 그래도 그럴 땐 너무 화가 나

#231 이름없음 2021/04/30 05:30:04

>>230 음;;; 힘들고 서운했겠다., 근데 찐형제느낌이 나는디... 그 행동은 뭔가 ㅂㅇ친구에게서 느껴지는 스멜이다 보통 나같은 사람은 겉으로 동조하는척은해 불쌍하다던지 안됐다던지... 근데 스레주에게 앞에서 공감한건 진짜 공감이야ㅜㅜ 나도 쌍수로 눈뒤집어져서 동생이 막 웃거나, 누구세요라며 기겁했었거든ㅋㅋㄱㅋㅋㅋ 옆에서 심심하지말라고 asmr도 틀어주긴했었지만.. 정도의차이지 동생들 다 그러는듯

#232 이름없음 2021/04/30 08:21:41

>>231 근데 여동생이야ㅜㅜ 막 대놓고 웃으면서 놀리는거면 차라리 나은데 막 너무 좋은데 못숨기는 표정 알아? 겉으론 티 안내려고 하면서 속은 좋아죽겠는거 진짜 짜증난다니까

#233 이름없음 2021/04/30 11:42:02

은근히 플러팅하다가 사귀게 되면 하루 만에도 질림

#234 이름없음 2021/04/30 16:07:51

>>232 윽... 그렇게 티내면 좀...

#235 이름없음 2021/04/30 22:48:37

남들 무안하게 하는거 잘하고 즐긴다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던가? 쓸데없이 이런쪽으로 머리가 팽팽돌아서. 딱히 머리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나옴. 친한애들한테는 안해. 좀 재수없던 애나 만만하고 싫어하는애들한테만. 쎈 애들한테는 못함 기운이 눌리는 느낌 본능적으로 쪼그라듬 완전 찌질하지 ㅋㅋ

#236 이름없음 2021/05/01 14:48:38

>>229 22222

#237 이름없음 2021/05/01 18:17:11

자존감은 낮은데 자신감은 넘치는 친구가 자기 자랑하다가 애들이 내 장점을 더 화제로 몰아가고 그 친구에 대한 관심이 꺼질 때 너무 희열 느껴 내가 그 친구를 싫어하는 것도 한 몫 하겠지만 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1/05/04 05:38:51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 1도 없는거 알면서도 포기를 못 함 . 다들 포기하라는데도 안 함 .. 근데 먼저 연락한다거나 , 그 사람 생각을 한다거나 하는게 너무 집착 같아서 요새 생각이 많아짐

#239 이름없음 2021/05/13 17:08:34

다른 사람이 괴로워하는 걸 즐겨

#240 이름없음 2021/05/13 18:11:34

이런 스레를 보면서 나보다 졸렬하고 못난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함

#241 이름없음 2021/05/14 17:49:21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오면 온갖 의미부여 다 하고 카톡 프사 바꿀때마다 거의 10분씩 그것만 쳐다보고 지나가면 속으로 소리지름 너무 좋다고 그리고 접을 때는 별 말도 안되는 이유 갖다대고 혼자 마음속으로 그 사람 까다가 못 접어서 윗 내용 반복

#242 이름없음 2021/05/14 20:59:29

반사회적인격장애야.어렸을때 아빠가 자기때문인 것 같다고 엄청 우셨어.연애를 하면 상대방만 너무 좋아해서 미치겠어.

#243 이름없음 2021/05/15 02:00:26

집착이 너무 심해 인친이랑도 관계 끊어져봤고 짝남이랑도 멀어진 적 있어

#244 이름없음 2021/05/16 02:13:47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불행한지 알아줬으면 해 나 지금 위태로우니까 잡아달라고...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티내.. 같이 있을때 즐거워야 날 좋아해줄텐데 그걸 알면서도 한번의 관심 위로가 너무 짜릿해서;; 나도 내가 너무 싫어

#245 이름없음 2021/05/16 02:47:47

집 개 가난한데 낼 필요 없는 학비 내게 만드는게 미안하지도 않고 공부 할 생각도 없어 국립이라 200정도고 분할납부 가능하지만 사실 우리집 10분위라 c+이상만 나와도 전액 국장에서 대신 내주거든. 근데 성적 말아먹고 지원 없어짐. 공부는 하는 방법도 잊었고 할 마음도 없음. 대학은 걍 대졸 간판 따려고 다님. 그것마저 없으면 정말 아무것도 없을까봐. 솔직히 대학 때려치고 돈벌고 혼자 살고 싶어. 그래서 안 미안한 이유? 엄마가 자기 불안감을 언니랑 나한테 히스테리 부리며 감쓰로 썼거든. 특히 언니는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인 동시에 엄마가 이유없이 미워하던 사람이었어. 어느날 언니는 엄마한테 두들겨맞고 그 날 새벽에 몰래 집을 나갔어. 뱃속에서 부터 미안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난 이걸 쫒겨난거라 생각해. 그 후 얼마간은 너무 당연한걸 언니처럼 군다고 지랄지랄해대서 미칠 것 같았지. 내 성적을 전적으로 엄마 탓을 하는건 아냐. 내 게으름과 핑계도 물론 포함되어 있겠지. 하지만 언니가 있던 고등학교 시절엔 공부를 했어. 국립대 간거면 잠만 잔건 아니란 증거지. 외지에서 처음 대학 다니는걸 적응해야 됐는데, 집안상황 덕분에 심각한 불안감으로 공부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서 학기 도중에 휴학했어. 그 뒤론 뭐... f도 몇 개 받고 학고도 두 번 먹음. 응. 여전히 공부 할 생각 없어. 월요일날 발표는 조별과제니까 다른 애들을 위해서 하는거지, 내 개인과제는 할 생각 없어.

#246 이름없음 2021/05/16 07:01:11

1내가 싫어하거나 하지 않는일 집착 참견 오지랖 2내인생에 중요한 것 목표를 가지고 집요하게 연구하고 최종목표를 일궈나감 3방해꾼은 내인생에서 제한다 방해꾼이 있으면 목표점이랑 멀어지니까... 4마음은 여린데 이런 부분은 좀 재수가 없을 정도로 냉정함.. 이런 부분을 모르더라고.. 뭐 말한적도 없지만 특히 1번은 못봐주겠어 .. 아주 특이한 성격이고 연애해도 이런거 때문에 상대가힘들어해... 아는데 귀찮은거 싫어 그냥

#247 이름없음 2021/05/16 14:04:38

주변에 보면 애들 대부분 착하고 사회성 좋아보이고 하는데 속으로 이런 생각들을 할 수도 있는거구나

#248 이름없음 2021/05/16 14:06:11

>>241 이건 나쁜거 아니지 않나?? 깊게 짝사랑하면 다들 그러잖아

#249 이름없음 2021/05/16 16:30:53

>>248 근데 스스로 너무 현타옴...

#250 이름없음 2021/05/16 19:20:53

>>249 현타 오는거 인정.. 근데 현재진행중....ㅎ

#251 이름없음 2021/05/16 20:06:36

그냥 꽤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힘든 거 알면서도 내 일한다고 나 바쁘다고 무시했어 지금 없는데 나 처음 며칠만 미안해하다가 그 이후로 그냥 조금 내 옆이 허전하구나 하고 말았어. 죄책감도 없고, 그렇게 슬프지도 않았어 따지고보면 결국 다 내탓인데. 그리고 나 햄스터 키웠는데 그 아이한테 몇 십 들이면서 정말 햄스터 잘 모르는 사람은 뭘 이정도까지, 잘 아는 사람한테 진짜 멋지다 소리 들을 정도로 정성 들여서, 사랑하고 귀여워하면서 키웠는데 정작 애가 죽었는데 슬프지도 않더라. 그냥 아 그렇구나 행복하길. 이 정도가 끝이었고 처음 아이 사체 발견했을 때도 조금 놀라기만 했지 곧 하긴 나이도 많은데 떠날 때 되긴했지. 하고 끝났어. 지금도 그 친구랑 그 아이랑 떠올려도 별 생각 안들어

#252 이름없음 2021/05/16 23:36:03

>>241 이거 난데...? 개똑같네

#253 이름없음 2021/05/16 23:39:33

전에 중1 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 있는데 중2땐 다른 반 됐다가 중3때 다시 같은 반 됐는데 얘가 성격이 되게 극소심하고 행동이 존나 바보같다고 느껴서 나는 새로운 친구 사겼는데 걔는 친구가 없다보니까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나한테 계속 와서 붙는거야 존나 싫어서 일부러 무시하고 얘기 못하게 하고 어깨 밀치고 내 친구들은 딱히 신경 안 썼는데 따지고보면 나 혼자 개인으로 따돌림 했지. 근데 지금 생각해도 난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거...? 그리고 이번에 어떤 남사친하고 친해졌거든 처음에는 엄청 친해지고 싶어서 들이대고 그래서 결국 절친됐는데 무슨 사건으로 내가 걔 오해하고 그런 일 생긴 뒤로 나 혼자 오해한건데 걔 무시하고 개불편하다고 느끼면서 욕했던 거..ㅋㅎ

#254 이름없음 2021/05/17 20:00:30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기면 내가 금방 눈치를 채거든? 그럼 알면서 받아주고 철벽치면서 갖고 놀아 그냥... 재밌어 그리고 같은 반 애들 노트에 한 페이지 마다 전부 정리해놨어 반먼호 이름,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생일, sns계정, 친구, 성격 같은 것 들, 내가 정보가 빠른편이라 모르는 척하고 노트엔 전부 정리해 그리고 유도심문? 같은 거 잘해서 유도심문으로 알아내고 정리 ㅊㄱㄹ 우리 반 나 포함 30명

#255 이름없음 2021/05/19 01:11:56

비밀 다른애한테 들어서 알고있는데 본인한테 떠보면서 걔 입으로 직접 들으면 이미 알고있다는? 우월감 느낌 ㅋㅋㅋ큐ㅠ 근데 또 딱히 상담해주거나 들어주려고 그런건 아니고 걍 그런 친하든 안친하던 친구가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게 너무 웃기고 좋아

#256 이름없음 2021/05/19 11:37:25

반에서는 순수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라 친구들이 다 좋아하는데 속으로는 누가 나한테 도움이 될지 하나하나 계산하고 있는 거... 공부 못한다고 은근히 무시하기도 하고 쟤는 나보다 뚱뚱하네, 못생겼네 하고 속으로 까내리면서 우월감 느끼기도 하고. 사실 계산하고 싶지 않은데 나도 모르게 쟤는 어떻고 얘는 어떻고 계산하게 된다 이런 내가 너무 가식적이고 쓰레기 같네ㅎ..

#257 이름없음 2021/05/19 19:18:21

착한아이 코스프레 심해서 항상 착하게 행동하려고 난리치는데 진짜 싫어하는 사람 만나면 엄청 티내 걍 그런 걸 못숨김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뒷담도 함 결정적으로 스스로가 진짜 싫어 언제부터였지 한 중학교? 그때부터 거울만 봐도 왠지 죽여버리고 싶고 사는 게 죄악처럼 느껴지더라 부모님이 이딴 자식 나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사신 게 아닌데 자식은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고 나태한데 자기합리화 하면서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또 아무것도 안하고 살지 근데 내 생각엔 앞으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것 같아

#258 이름없음 2021/05/24 02:51:17

가스라이팅 함

#259 이름없음 2021/05/24 02:53:29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이 이승을 떠날 때는 눈물이 나지 않아. 근데, 유튜브에서 억지로 눈물 즙을 짜낼 법한 영상을 보면 눈물은 나. 흔히 말하는 신파극에도 눈물이 나고, 감정이입을 잘 하는 편이야. 그런데 정작 내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날 땐 슬프긴 한데 눈물이 안나... 정말 친한 친구가 떠나서 장례를 할 때도 울지 않았어. 무서운건 엄마나 아빠가 떠나도 눈물이 나지 않으면 어떡하지..

#260 이름없음 2021/05/24 03:20:22

막막하고 어두운 현실에서 노력도 안하고 세상이 변하길, 세상이 망하길 바라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261 이름없음 2021/05/26 04:24:06

영화 주인공들 있잖아 걔네는 매번 가족 죽었거나 버려졌거나 혼자 자랐거나 되게 가난하거나 불행한 환경에서 산게 대부분이잖아 그래서 나도 그렇게 가족 잃고 홀로 잘 성장했다던가 그런거 상상함 아니면 뭐 친구가 자살해서 내가 슬퍼한다던가 모르겠어 나도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이 죽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주인공처럼 되고 싶어서 그래... 근데 진짜 쓰레기 같음 내 보여주기식(?) 이미지 메이킹을 다른 사람들 죽는 상상하면서 이러는게.. 근데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맨날 다 죽는 상상하고.... 나만 이래..? 그래도 그런 상상하고 나면 이런 소원 절대 이뤄지지 ㅇ않게 해달라고 빌어... 자아분열 미치겠음..

#262 이름없음 2021/05/26 22:40:14

열등감 대박임

#263 이름없음 2021/06/22 23:07:11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얘는 내가 필요하니까 친구지 이런느낌? 친구랑 손절하지 않는 이유는 밥먹을 친구가 필요해서 남친이 필요한 이유는 그냥 남들이랑 같아야 되서 언니가 필요한이유는 날 도와줘야되서

#264 이름없음 2021/06/23 12:30:57

가끔 가다가 지나가는 사람 이마가 크고 넓으면 손에 물바르고 챨싹 때리고싶어져. 길거리에 사람 많으면 덤프트럭으로 밀어버리고싶고. 가끔 아무나 사람 지나가면 저사람 목이나 배에 손바닥만한 칼을 쑤셔 넣으면 내 손에 느껴지는 감촉, 냄새, 표정이 어떨까? 생각해. 친구들이 곤란한 상황에있으면 그일을 더 키울려고 부추겨. 그애들이 일을 크게 만든다음에 전해져오는 소식이 재밌거든. 길거리 지나다니다가 나이드신분 밀쳐버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상상하고 또 그거로 혼자서 웃어.

#265 이름없음 2021/06/23 19:38:49

존재자체

#266 이름없음 2021/06/23 19:44:41

우리집 돈 존나 많은거에 자부심 느껴 내 돈이 아닌 부모님 돈이라는걸 아는데도 남들보다 훨씬 풍족하고 여유롭다는게 좋아 그래도 사람은 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는걸 아니 계속 고치려 하는중

#267 이름없음 2021/06/23 20:26:48

진짜 많이 드물긴 한데 참았던 증오심이 넘쳐흐르면 그 자리에서 충동적으로 행동함 그래도 상상한것보다는 백배 덜 잔인하고 안전하게 충동적인거 그냥 때리거나 욕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머릿속으론 고문하고 잔인하게 죽이고 난리도 아님 행동으로 젤 심하게 옮겼을 때는 실실 웃으면서 애 밀고 바닥에 엎어뜨려서(?) 진짜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웃으면서 밟은거 그땐 나도 내가 미친 줄 알았어 그냥 너 죽이고 나도 죽지 뭐 이 생각으로 그랬어 정신병원 갔지 그래도 최근에 한번 더 폭발 직전까지 갔을때 그냥 싸우는것 까지만 갔지만 머릿속으론 일반적인 사람들이 안 할 상상으로 머리를 가득 채움

#268 이름없음 2021/06/24 23:16:17

기본적으로 상대방한테 관심없고 그냥 뭔얘길하든 노관심 노잼임 그래도 사회생활하면서 살아야하니까 웃어주고 맞춰주고 놀아주고하다가 상대방이 내 꾸며낸 모습에 호감느껴하고 더 친해지려고 하면 되게 상대방이 멍청해보인다해야하나 이런거에 희열감같은거 느끼나봐 아무튼 그래도 관심없고 귀찮아서 적당히 선 그어 이러다보니 그냥 온전히 내 모습으로 연락 편하게 할 친구도 몇 없어 내 성격 거지같은거 알긴함 가스라이팅 할때도 있고 사람 엄청 구분하고 가림 멍청한 애들 극혐해 근데 멍청하고 착한애들이 말 잘들어서 좋긴해 이렇게 기본적으로 내 안에 깔려있는 어떻게 해서든 우월감이라도 느껴보려는, 실제론 열등감에 쩔어있고 실제로는 공감능력이랑 사회성 떨어지는 내 모습이 솔직히 좀 인지하고는 있지만 극혐이긴해 머리좋고(자기할일 잘하고) 착한애들보면 다 가식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공감해주고 같이 슬퍼하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자아성찰 하면서 자기가 남을 은근 무시하는것같다 느껴서 고치려고 노력한다는 그런 착한애가 실제로 존재하는더라 너무 신기하고 얘가 너무 궁굼해져서 계속 연락하다가 반해버렸어 근데 계속 같이 지내는데 정말 착하더라 사랑스러워 이런 내 원래 본 모습도 좋아해주고 그래서 신기하고 좋아서 얘한테 만큼은 나도 좀 좋은 사람 되고싶다는 생각 요즘은 해

#269 이름없음 2021/06/24 23:59:14

내가 아예 모르는 사람이거나 나랑 아주 친하면 ㄱㅊ은데 아니면 나보다 완전 ㅅㅌㅊ인 사람이면 이런 생각도 안 드는데 나랑 애매하게 친한 사람이 잘 되면 존나 배알꼴림 속으로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도 많음 잘돼서 좆같던 사람이 뭐가 잘 안돼서 우울해하면 겉으론 위로하는데 속으론 존나좋아 그리고 나는 한번 싫으면 평생 싫어서 그 이후로 걔의 모든 것을 혐오함 얼굴도 못생겼고 그냥 줘패고싶단 생각 들어

#270 이름없음 2021/06/25 22:32:59

어떤 존재에 대한 감정이 너무 금방 바뀌어 한 2014년부터 햄스터 여러마리 키웠는데 다들 처음 데려왔을 때만 예뻐보이고 죽었을 때도 별 느낌이 없어 지금도 키우는 중인데 작년에 원격수업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을 때는 하루종일 햄스터랑 같이 있다 보니까 햄스터가 너무 좋고 얘 없이 못 살 것 같고 그랬어 근데 지금은 그냥 죽든지 말든지 하면서 잘 챙기지도 않아 밥 안 준 날도 있고 물도 일주일에 한 번 꼴로 갈아줬고(지금은 3~4일에 한 번) 톱밥에서 심하게 냄새날 때까지 거의 2달을 안 간 적도 있고(톱밥 간 지 2주 좀 넘었어 1주일에 한 번 가는 게 맞는데 변명을 해보자면 햄스터 집이 커서 톱밥을 많이 깔아주는데 자주 갈면 너무 금방 쓰게됨) 저번에 애가 장난감을 갖고 놀다 눈을 다쳤는데(지금은 거의 다 나음) 얘 다친 거 처음 안 사람도 내가 아니고 약도 안 발라줬고 왜 아픈건지 알려고도 안 했어 볼 때마다 징그럽다고 생각했고 처음에는 걱정되고 아프겠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럽게만 보였어 차라리 이 기회에 죽었으면 좋ㄷ겠다는 생각도 했어 눈 다치게 한 장난감이 위에 매달아놓는 건데 애가 그걸로 노느라 서있어서 다리도 좀 이상하다더라 난 몰랐어 관심도 별로 없었고 아직도 얘 다리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

#271 이름없음 2021/06/25 22:41:51

>>270 사람도 마찬가지야 어느정도 친해지면 ㅡㄱ 사람이 갑자기 너무 싫어져 외모 목소리 행동 말투 그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까지 그냥 다 역겨워 싫어진 사람을 볼 때마다 겉으로는 웃어주는데 속으로는 막 욕해 생긴 게 어떠ㅗ고 목소리가 이상하고 행동 말투가 가식적이고 뭐 이런 것들 이래서 친구도 하나 잃었는데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 담임선생님도 싫고 학교 친구도 싫고(이 친구는 손절당했는데 이유 모름 그냥 갑자기) 학원 친구도 싫어 그래도 깊게 좋아하면 진짜 오래 좋아하는데 가끔 241같긴 하지만 3년까지도 좋아해봤어 그렇다고 처음 좋다고 생각했단 감정이 너무 얕았던 것도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

#272 이름없음 2021/06/26 17:49:19

좋아하는 친구 있으면 계속 그 친구한테 쌀쌀맞게 굴어.. 일부러 꺼지라고 하거나 고개를 휙 돌려버리거나 해서 쌍방이었는데도 놓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그 친구 앞에만 가면 거칠어지고 싸늘해지게 돼💧

#273 이름없음 2021/06/27 04:17:23

나이 많은 남자밖에 못 좋아함

#274 이름없음 2021/06/28 01:22:11

남자친구 나한테 집착하게 만드는 취미 있음

#275 이름없음 2021/06/28 02:00:48

사람을 사람으로 안봐 솔직히 그 사람이 어떨지 와닿지도 않고 그냥 내 맘대로 휘두르려고 해. 강약약강이 심해

#276 이름없음 2021/06/28 02:07:00

너무 게을러 너무 너무 게으르다고 싯팔 그리고 사람 말에 너무 상처를 잘받아 ㅠㅠ

#277 이름없음 2021/06/28 02:08:47

어떤 친구가 나를 되게 좋아해주는데 너무 귀찮음 걔가 가족 이야기(싸운거) 하는 것도 귀찮고 일상 얘기 하는 것도 귀찮음 그리고 너무 게을러 귀찮아하고 공부 안함 ㅋㅋ

#278 이름없음 2021/06/28 03:29:53

귀찮은 친구 몇년째 데리고 놀고있음 약간 남주긴 싫고 그렇다고 나 갖기도 싫은 마인드 쓰레기같긴 한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비위 맞춰주는중.적당히 멍청한척,적당히 재밌는척,적당히 그렇게.아 진짜 이부분이 제일 쓰레기같은데...시간도 꽤 지났고 걍 놔두는 중 그리고 다른애들한테 이미지관리 엄청 함.나랑 정말 친한 소수의 친구 몇 빼곤 선생님이건 애들이건 다들 날 조용하고 미술을 좋아하고 졸음이 조금 많은 소심평범한 여자애.딱 그정도로 봄or그럴듯....얘들아 미안 사실 난 그런 애가 아니야..사실 입도 거칠고 화도 많고 짜증많고 괴팍함...아닐거라 생각들 하시겠지만..대외적인 이미지와 그 속의 갭이 참.. 또 굉장히 사람 재가면서 만난다...이건 정말 어쩔 수 없는게,초딩때 모종의 사건때문인지 이렇게 되더라고..미안하긴 한데 피라미드같은 이 학교 속에서 난 너희가 어디쯤인지,내가 어디쯤인지도 굳이 유심히 보지 않아도 3일이면 다 파악되는 바람에 어쩔수가...이것도 쓰레기같음..ㄹㅇ너무 휜히 보여버림..막 머릿속으로 인간관계를 계산하고 살면서 그딴거 모르는 척 조용한 척하는 게 진짜 더..괜히 뒤에서 생각만 많아지고; 그리고 열등감 꽤 있음.누구 잘하는거 보면 배아프다.특히 미술.그리고 현재는 반장을 상당히 배아파하고 있음.씁 그래도 이부분은 최근 그렇게 쓰레기적인 면모로서는 탈피함.그래도 남 꺾이더라도 나 잘되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열등감 꽤 있음.앞에 사람 잰다는 거랑 겹쳐져서 더 심해지면 진짜..그래도 나쁜쪽으로 끌고가는 감정은 아직 아니라,나만 고생하는거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279 이름없음 2021/06/28 19:50:08

남한테 공감해주는게 힘들어서 속으로 어쩌란 생각밖에 안들어 겉으론 잘들어주는거처럼 보여줘서 나한테 고민상담 많이하는데 너무 모순적이다ㅋㅋㅋㅋ

#280 이름없음 2021/06/29 09:47:14

성욕이 너무 많음 지금 불건강한 상태야 그리고 보는 것만 좋아해 망상하고

#281 이름없음 2021/06/29 23:58:11

난 이성애자안데 동성인 친구랑 관계 가질 수 있음. ㅈㄴ 역겹고 거부감들고 토나오지만 내색하지 않고 할 수 있어. 그리고 실제로 해본적도 있고.

#282 이름없음 2021/06/30 00:00:05

또 친한 친구를 납치하고 싶어해. 먹을거 갖고 싶은 거 나 사주면서 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맹목적으로 날 믿었으면 해.

#283 이름없음 2021/07/02 01:34:50

멍청한사람 대가리꽃밭 지적장애인 뚱뚱한사람 못생긴사람 가난한사람 노인들 다 죽여버리고 우월한 애들끼리만 살았으면 좋겠음 특히 어느 집단에서나, 1차원적으로 멍청하게 생각하는 애들 있으면 죽을때까지 패서라도 똑똑하게 만들고싶음 뇌를 들어내서라도 갱생시키고픔. 무논리로 아니면 아닌갑다 카는 새끼들 말하면서도 지들이 뭔 소리하는지 몰라서 웃음으로 무마하는 새끼들ㅋㅋㅋㅋ 엠비티아이 안좋아하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쓰자면 enfp 유형이 딱 이거

#284 이름없음 2023/11/29 0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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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이름없음 2023/11/29 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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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없음 2023/11/29 13:56:06

약간 싸이코랑 얀데레 성향치고는 상처 많이 받고 작은 일에도 의미부여 하고 자기혐오도 있는 그냥 진짜 정신병자급이고 약간 내가 누굴 좋아할때는 좋은데 막상 그 사람이 날 좋아하게되면 실증나서 남자도 잘 안만나고 그렇게 못생기지는 않아서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다가 질리면 연락안해서 멀어지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진짜 나만 보게 가둬두거나 막 납치하거나 죽여버려서도 내가 가지고 싶다는 이런거 상상하고 집착 완전 심해서 자제하고 있어

#287 이름없음 2023/11/29 14:15:01

자기혐오, 내 자신의 불행에 만족하고 지금 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좀 마조적이고 변태적이지만 보수적이고 보존적인 성향, 자존심이 세고 화가 나면 망상을 통해서 분노를 해소함. 폭력적이고 감정이 들쑥날쑥하고, 나를 포함한 사람한테 폭력을 휘두르고 물건을 던져서 화를 표출하고 싶어 함. 뚱뚱하고 현재에 안주해 노력하지 않음. 미래에 가치를 두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며 쾌락만을 좇음. 과거를 계속적으로 후회하지만 또한 담습함. 의존적이나 동시에 독립적인 모순적인 성격을 가졌음. 구속받고 싶어하지만 동시에 구속받기 싫어함. 사람을 좋아하지만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하진 않음. 좋은 사람은 좋아서 나쁜 사람은 나빠서 싫어함. 어느 정도 친해지면 그 사람에 질려버림. 남을 평가하며 선을 그음. 나 포함해 모두를 평가 절하함. 사상이나 인성, 혹은 그 밖의 기준으로 인간의 가치를 따지며 필요하거나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 외에 나를 포함한 모두를 박멸시키기를 원함. 울면서도 웃는 병이 있음.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지만 동시에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내가 죽었으면 좋겠지만 정작 죽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음. 내가 잘 살았으면 하나 잘 살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음. 내가 가장 고통스러웠으면 해서 일부러 몸을 망침. 열등감 심함. 모든 것에 재능이 어중간함. 과거에 묶임. 정신병 있음. 정신병이 있는 것에 만족함. 인간관계를 혐오. 편견이 심함. 극단적임. 패륜적인 생각을 함. 자신을 정당화. 건강상태 최악. 자기계발 안함. 변화를 거부. 사회에 일어나는 혼란에 즐거워함. 눈앞에서 사고가 일어나면 웃음이 나옴. 정신이 이상해지면 웃음이 나옴. 선민의식. 자아비판. 문제점을 알아도 고치지 않음. 자부심. 오만. 만용. 질투. 시기. 나태함. 식욕이 많음. 욕구를 조절하려 하지 않음. 오지랖. 가스라이팅. 말투 무의식적으로 개같음. 내가 싫어 내가 좋아하고 잘 보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다른 나를 내세움. 거짓말. 세상에 살 만한 가치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쓸모없으며 쓰레기같은 놈들은 전부 내 손으로 직접 죽인 다음 나도 따라 자살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싶음. 하지만 그런다고 현재 잔존하는 본질적인 문제가 절대로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모르지 않음.

#288 이름없음 2023/11/29 15:52:43

>>286 이건 그냥 자존감이 낮은거아냐?

#289 이름없음 2023/11/29 16:09:21

>>273 어 시발 니도

#290 이름없음 2023/11/29 16:52:16

전남친한테 감정 없었는데 그 때 좋아하는 여자 선생님이 있었거든? 그래서 레즈인거 티 안낼려고 전남친한테 고백함 ㅋㅋ

#291 이름없음 2023/11/29 17:1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292 이름없음 2023/11/30 00:23:41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함. 엉뚱하고 순한 척 하는 성격도 거의 컨셉질이고.. 인터넷 그런거 잘 모르는 척 하는 주제에 진성 오타쿠야 그 와중에 머리가 딸리는지 제대로 관리가 안돼 ㅋㅋㅋㅋ

#293 이름없음 2023/12/07 12:04:18

>>259 와 나도 이럼 ㅋ 받고 누구의 죽음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내 일상적인 우울은 별 거 아닌 거 취급하면 개빡침 난 죽음이야 말로 별 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거든 걍 때 돼서 죽은 건데 왜들 그렇게까지 슬퍼하는지 이해가 안 됨

#294 이름없음 2023/12/07 12:40:15

성인인데 아직도 창작물 속 이성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 이성한테 애인 있으면 질투하다가 속앓이함

#295 이름없음 2023/12/07 12:41:27

남들이 슬퍼하고 힘들어 하는걸 보는게 너무 기분이 짜릿해 ... 공감도 잘 안되고 밝은 사람을 망치고 싶은 ? 근데 어두운 사람은 또 구해주고 싶은 이상한 성격을 고치고 싶어 손절 할 때도 아무런 말도 없이 손절하는것도 싫은대 고쳐지질 않아

#296 이름없음 2023/12/07 13:51:33

삭제된 레스입니다.

#297 이름없음 2023/12/07 14:00:25

>>222 홀리쉣 2222

#298 이름없음 2023/12/08 15:23:01

힘든 일 있으면 무조건 찡찡거려야 풀림 ㅋㅋ; 혼자 견디는 거, 사실은 힘들지만 괜찮은 척 같은 건 죽어도 못 하고 꼭 누군가는 내 엄청나게 다운된 기분에 눈길이라도 줘야 좀 나아짐 적어놓고 나니까 에너지 뱀파이어의 전형 같네... 남까지 힘들게 만드는 거 싫다고 스스로 되뇌이지만 항상 지나치게 예민한 내 감정이 우선이 됨 질문 안 받음

#299 이름없음 2023/12/08 15:54:13

걍 ㅈㄴ 이기적이야. 남 얘기 하는 거 개 좋아하고 헐뜯고 물어뜯는 거 좋아함. 근데 조용히 듣고 조용히 반응해서 남들은 내가 성인군자에 부처 성모마리아인 줄 앎ㅋㅋ. 근데 정작 나는 장난식으로라도 조금이라도 까내리고 너 문제 있다고 하면 기분 절라 더러워서 속으로 칼 갈고 있음. 아는 척 개지리고 지 잘못은 숨겨서 말하는 박쥐 같은 사람임

#300 이름없음 2023/12/08 19:00:21

다른 사람을 좋게 평가하려고 하면서 곧바로 경멸함 티 내면 인간말종이니까 안내는데 애초에 이런 생각이 드는 나도 역겨움

#301 이름없음 2023/12/12 03:41:23

성욕이 심함.이유는 모르겠음 완전 어릴때부터 그랬음.성욕이 강박증같음 어디엔 말못할 정말 나만 알고있는 비밀

#302 이름없음 2023/12/12 03:42:48

>>280 와 똑같은 사람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안녕 반가워 나도 내가 정신이 많이 이상한거같아

#303 이름없음 2023/12/23 06:32:25

이기적이고 질투 엄청 심함. 그리고 보상심리도 심한 편이고, 빻취도 간간히 있는데 전시욕이 자꾸만 듦

#304 이름없음 2023/12/23 06:33:40

타인의 불행을 부러워함..

#305 이름없음 2023/12/23 22:51:36

모순적인것 사람의 사랑을 원하면서 사랑을 갈구받고싶어하면서 사랑을 의심함 무슨 일이 있든 없든 죽음을 원한다는점 사랑에 고통받으면서 사랑이 나의 구원이라 생각하고 집착하는점 나에 대한 착각이 심하고 내가 성숙한 줄만 알고 찡찡거리는걸 인식하면서도 고치지 않는다는점 다정한척 연기하는거 사실 그게 아닌데

#306 이름없음 2023/12/24 21:32:38

또라이 같은 사람 좋아함 이상한 사람 좋아함 한마디로 취향이 이상함

#307 이름없음 2023/12/25 14:43:41

허언증 있음

#308 이름없음 2023/12/25 17:26:37

좁밥색기임.

#309 이름없음 2023/12/25 22:29:08

폭력적인 상상 자주 하는 거

#310 이름없음 2023/12/27 21:38:26

허언증+명품 조아함 스몰명품 같은거 돈도 없는데 자꾸 삼 ㅜㅜ 학생신분인데도 멈출 수가 없어.. 특히 화장품 같은거.

#311 이름없음 2023/12/27 21:48:16

남 칭찬은 의심하고 못 믿는데 내가 우월하다 생각해서 질투 많고 비교랑 열등감도 심함 한번 비교하기 시작한 대상은 눈엣가시라 죽여버리고 싶음 어떻게든 주변인도 그 사람 미워하게 만들고 싶음 오래 폭력 당했는데 나도 그냥 만만하고 재밌고 좆밥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한테 똑같이 하고 싶고 나처럼 자기혐오하게 만들어서 마음을 완전 죽이고 싶음 그냥 고개도 못들엇으면 좋겠음 내 잘못은 다 이유가 있고 봐줬으면 좋겠고 남들 잘못은 용서하기 싫음 동시에 나쁜 생각하는 내 온갖 사연에 대해 생각하고 확대하면서 자기연민함 자기연민과 자기혐오에서 자유로운 사람들 나처럼 만들거나 죽이고 싶음ㅇㅇ

#312 이름없음 2023/12/27 23:34:29

열등감 개심함 그리고 그거를 못견뎌서 자꾸 거짓말함 나이많은 남자한테 관심받는 거 좋아함 나한테 조금만 비난하고 비판해도 찢어죽이고싶다고 생각함 이쁘고 마르고 성격좋은애들 보면 어떻게든 흠잡아서 끌어내리고 싶어함

#313 이름없음 2023/12/27 23:46:24

여친있는사람을 좋아함

#314 이름없음 2023/12/27 23:56:25

약간 허언증 있음 뭔가를 깊이 못좋아하고 금방 질림 ㄴ사람한테도 해당돼서 잘 지내다가도 아주 살짝 안맞거나 맘에 안 드는 부분 있으면 금방 정 떨어짐...그걸 상대한테 티 안내고 속으로 혼자 쟤는 왜저러지 이러면서 맘에 안드는 행동 할때마다 까내림 상대방이 나보다 잘났으면 무조건 내가 나은 부분 하나 찾으려 애쓰고 그 사람의 노력을 재능이나 운빨같은걸로 합리화할 때 있음

#315 이름없음 2023/12/28 05:07:15

>>306 오 미친 나도 또라이 좋아함 정확히는 쎄한 사람 좋아함 앞에선 멀쩡한데 속은 비틀려있는 사람

#316 이름없음 2023/12/28 19:32:28

불행한 사람한테 페티쉬있음 그중에 자살희망자들 젤 좋아해서 보기만해도 함박웃음 지어지고 자살한 사람들 영상이랑 신상캐기가 취미

#317 이름없음 2023/12/29 00:23:06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318 이름없음 2023/12/29 02:50:02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있다고 믿고 맨날 뻐렁치고다니는데 사실 아님. 알아도 변화하지않고 맨날 합리화만 하고 우기기만하는거 나도 알고있음. 꿈은 있는데 노력은 안 함.

#319 이름없음 2023/12/29 14:49:06

>>294 나도..

#320 이름없음 2023/12/29 15:41:27

>>314 홀리 나도

#321 이름없음 2023/12/29 22:52:58

짝사랑ㅈㄴ음침하게함 고치려고 아득바득 노력해서 이젠 안그러는데 언제 또 재발할지 모르죠..

#322 이름없음 2023/12/31 16:32:14

완벽한 무언가를 보면 부숴버리고 싶음 예를 들어 완벽한 좌우대칭인 조형물이나 깔끔하게 정돈된 방이나 그런것들을 보면 다 망쳐버리고 싶고 그 물체가 눈 앞에서 사라질때까지 그걸 망가트리는 상상을 반복함 그런데 완벽하지 않은 사람을 보면 속으로 깔보게됨 누굴 사귀었는데 완벽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진짜 팍 식음 그것때문에 그냥 헤어지자하고 관계 끝낸 적도 많음 막상 나도 내 기준에 완벽하지 않아서 자기혐오 장난아님 완벽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마인드가 심한데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도 공존해서 나도 잘 모르겠음 모순점이 극심해서 괴로운데 이걸로 괴로워하는것 조차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자기혐오가 극심해짐

#323 이름없음 2024/01/01 15:08:46

나보다 재능있는 사람을 싫어함 겉으로는 실력 진짜 멋지다면서 칭찬하는데 무작정 막 질투가 나... 나는 노력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걸 제대로 배워볼 생각 자체를 안하는데 그 사람은 이런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노력하고 시간을 갈아넣었을 거 아냐 아는데도 그냥 질투가 나고 보기 싫어 나보다 재능있는 사람들이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일이면 이게 더더욱 심해지는듯

#324 이름없음 2024/02/06 15: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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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4/02/09 09:59:44

사실 아무생각 안하는거같지만 저새끼보다 내가더낫지 시발 이라고 상대방 욕하고있음

#326 이름없음 2024/02/09 11:12: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4/02/09 12:41:26

라이브액션 마스크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를 페티사이징 함. 여자 좋아하는데 남자 사랑 갈구함[+대디이슈] 쫌 가부장적인 환경에서 자라서 순종적이고 여리여리한 여성상 극혐하고 개인적인 추구미도 중성적이고 밀리터리 룩 좋아함. 그리고 그런거 다 별개로 여자 좋아함... 어렸을때부터 애정결핍이랑 공포회피 꽤 심했는데 해외에서 어리고 순종적인 아시안 여자가 자꾸 사랑받으니까 온라인에서 자꾸 그렇게 변함.. 그래놓고 좀 관심받으면 존심상하고 죄책감들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에휴...

#328 이름없음 2024/02/11 17:40:16

1.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 때문에 힘들어하고 나한테 의지하는 사람 좋아함 스토커 같은 기질도 있고 가스라이팅 집착 전부 심한편 그래서 좋아하는 방송인 거주 지역 찾아내고 대학 목표를 그 지역으로 잡음 2. 친구들이 좋은 거 사거나 얻는 게 질투나서 뭐할지 골라달라하면 일부러 더 안 예쁜 거 골라준 적 한두번이 아님 3. 자기혐오랑 결핍 심한데 애들이 그거 고쳐주려고 노력하는 거 즐김

#329 이름없음 2024/02/18 01:53:23

남자친구 있는데 다른 남자 좋아함

#330 이름없음 2024/02/18 02:05:38

애있는 아빠뻘 남자랑 ㅅㅔㄱ스하고 키스하는 상상 맨날 함 기회만 되면 덮치고 싶음

#331 이름없음 2024/02/18 09:31:56

>>229 ㅇㄴ 개너무함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ㅜㅠㅠ

#332 이름없음 2024/02/18 18:53:56

회피형, 도피성향이 강함. 뭘 하던 잘 되겠지 생각만하고 잘되기위한 실천을 하지않음 생각만함ㅇㅇ 실행력이 없음

#333 이름없음 2024/02/19 19:54:42

동시에 여러사람 좋아하다가 나한테 먼저 고백하는 사람 잡음... 근데 연애중에도 다른 사람 계속 좋아함

#334 이름없음 2024/02/19 20:27:40

평소에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 전혀 안 들어가는데 가끔 들어가서 사연들 구경할 때가 있음 보다가 레스 한두 개 쓰기도 있고(시비조 전혀 아님) 그런데 남의 고민거리를 안주거리로 삼는 나 자신이 고까움..

#335 이름없음 2024/02/20 00:10:17

다른 사람한테 정말 관심없고 나한테만 초점이 맞춰짐... 힘든 게 있으면 일부로 말 안하고 꾹 참다가 다른 사람 탓하면서 나는 불쌍한 사람이고 나쁜 건 다른 사람이다는 식으로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함... 그러다 보니 무슨 허언증처럼 묘하게 사실을 왜곡해 나는 아무 잘못 없다는 식으로 말함

#336 이름없음 2024/02/20 21:31:55

이상하고 나사빠진 싸패같지만 과거에 상처를 받은 등 사연있는 이상한 사람 좋아해...

#337 이름없음 2024/02/20 21:46:26

>>336 나도..

#338 이름없음 2024/02/22 00:26:57

눈하나 깜빡안하고 거짓말함

#339 이름없음 2024/02/22 00:29:22

질투 겁나 심한데 정작 표현은 잘 안하면서 상대 기분 나쁘게 눈치 줌 열등감 오지게 심함 진짜 이거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0 이름없음 2024/02/22 01:19:24

타인을 늘상 낮잡아보고 혐오함. 순수하게 인간에 호감을 가질 수가 없음.

#341 이름없음 2024/03/01 17:43:13

노력한 애가 잘 안됐으면 좋겠음 동정받고 싶어 사실 본성 개쓰레긴데 자존감 낮아서 소심한 걸로 착하단 소리 들음 나한테 좆같이 군 애 사진에 낙서해놓음 존나 게을러 자존심 존나 쎄

#342 이름없음 2024/03/01 21:14:33

남미새임 허언증 있음 사촌오빠없는데 있는 척 카톡조작해서 스토리에 올린 적 있음 공부하기 싫어서 우울증 온 척 정신이상자인 척 행동한 적도 있음 관종이라 남한테 관심 받고 싶어서 자해한 적 있음 남들 불행한거나 주변인들이 힘들어하는 거 보는거랑 듣는거 즐김 표현은 절대 안 하지만 재밌음 애새끼들 개싫어함 진짜 한 대 좀 패고싶음 이렇게 적고보니 진짜 미친년이네

#343 이름없음 2024/03/02 04:42:58

자살시도 ㅈㄴ했는데 아직도 못 죽었음 이쯤되면 사실 죽고 싶지 않은 거 아닐까 살 거면 살고 죽을 거면 죽어야 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주변인들한테 민폐나 끼치면서 게으르게 숨만 쉬고 사는 중

#344 이름없음 2024/03/02 15:19:27

내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있는 소수 제외하고 다른 사람 이용해먹어도 딱히 죄책감은 없어...

#345 이름없음 2024/03/05 00:27:09

난 사실 착한게 아니라 약한거 약해서 소중한 사람한테 안 좋은 영향 끼치는거 사람한테 정떨어지는 순간이 많은 거 생각보다 내 유년은 불행과 우울로 가득 차 있어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

#346 이름없음 2024/03/06 18:07:48

자존심 강하고 아닌 척 안에서 남 판별

#347 이름없음 2024/04/18 00:17:22

사람을 좋아하긴 하는데, 약간 개나 고양이처럼 좋아한다고 생각함. 내 친구, 내 가족 같이 내 사람이나 내가 좋은 사람 외에는 약간 지나가는 소동물 같음. 그래서 모두한테 친절하긴한데, 그게 딱히 사람으로서 친절한 행동이 아님. 근데 이걸 몇십년째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가 자취하면 우울 폭발해서 친구나 가족 못만나면 인간관계를 안하는 것 같은 충동에 빠져서 우울증이 생김. 회사나 다른 모임에서 웃으면서 다른 사람이랑 대화해도 전혀 사람으로 생각 안하고 있다는 거임

#348 이름없음 2024/04/18 10:51:07

아이돌 악개임 같은팀에서 내 최애빼고 다 미워함

#349 이름없음 2024/05/10 22:34:08

다른데서 화나놓고 친한 사람들한테 화풀이하고 사과하고 또 반복 그거땜에 한명이랑 멀어짐...ㅎ

#350 이름없음 2024/05/15 00:32:58

다른사람 첫인상으로(대화도 거의 안해보고) 미리 판단 내리고 친해진 친구 마음속으로 욕 존나 함 뭐해서 별로 뭐해서 별로 이런식으로 근데 이 감정이 숨기려고 최대한 숨기는데 잘 안숨겨져서 가끔 튀어나옴 그리고 외모지상주의 개쩖

#351 이름없음 2024/05/17 11:28:23

눈물이 너무 많아 화가나도 약간 슬퍼도 그냥 무조건 눈물이 나 이런점 고치고 싶어...

#352 이름없음 2024/05/17 18:40:41

남들이 나한테 조금만 실수해도 다 의도한것 같고 날 싫어하는것 같음.. 요약하면 피해망상증?

#353 이름없음 2024/05/17 19:12:55

없어 !

#354 이름없음 2024/05/17 19:13:39

게이라서 헤테로 내 취향 형 보면 꼬시고 싶어함

#355 이름없음 2024/05/17 21:01:41

눈치빨라서 상대가 뭔 생각으로 그 말을 하는지 대강 아는데 그게 나한테 자격지심 열등감 가진 애면 더 웃겨서 눈치 못 챈 척 순진한 척 하다가 천천히 가스라이팅함 남의 인생 망하는 거 보는 게 즐거움 매년 찐따같고 친구 없는 애들한테 말 걸어서 구원 비슷한 거 하는 거 즐김 그러다 질리면 연락 끊음

#356 이름없음 2024/05/17 21:18:55

사람이 싫음 진짜 마음주는 한두명 빼고는 다 좆같음 매순간이 의심이고 남이 나한테 다가오면 가식적으로 웃고 착한척하는데 매번 힘들고 좆같음 친했다가도 갑자기 혼자 정털려서 무시하고 반응 대충해주다가 걔가 주변에서 띄워주고 친구생기고 하면 갑자기 조바심나서 다시 친한척 시작함 이러다 또 정털려서 거리두고 무한반복

#357 이름없음 2024/05/20 21:16:49

인스타 큐레이션 계정 보고 지들이 뭘 안다고 뭘 논하냐면서 속으로 음침하게 깜

#358 이름없음 2024/05/20 23:02:25

인스타나 틱톡에 한국인들이 올린 거 존나 싫어하고 혐오해서 알고리즘 미국으로 바꿈 나와 가까운 사람을 제외한 한국인들의 행동이 꼴보기 싫어서 항상 욕 함 싸우는 거 재밌어서 일부러 시비걸고 다님 원하는 반응 얻을려고 수동공격 함 가끔 미자랑 사귀고 싶음 전남친이랑 싸울 때 남 자해 사진 보냈는데 왠지는 몰라도 트라우미 남김

#359 이름없음 2024/05/20 23:17:43

>>358 근데 다시 보니까 그렇게 나쁜 행동은 아니네

#360 이름없음 2024/05/25 11:07:47

인터넷에서 취미활동하다가 나랑 마찰 일으킨 사람한테 익명으로 지랄해 sns도 염탐 엄청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전부 다 해 그러면서 양심에 찔려갖고 다른 계정으로 존나 아양떨고 스스로도 이런 모습이 어이없어서 뉴스에 나오는 악플러들 부러워 함.. 상황이 심각해지면 추적될 걸 아니까 그렇게 집요하고 악의적으로는 또 못 하겠더라고. 그리고 앞에 말한 사람과는 다른 사람인데, 지금 생각하면 별 거 아닌데 여전히 상대 닉네임만 봐도 불쾌해서 얘가 하루 빨리 전이랑 같은 이유로 사람들이랑 싸워서 활동 관두기를 빌고 있어

#361 이름없음 2024/05/25 11:12:07

포타에 내가 올린 2차연성에 부계로 좋아요 누름...ㅋㅋ

#362 이름없음 2024/05/25 15:19:27

거짓말 많이 함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고 똑똑한 사람인 척 뭐든 아는 사람인 척 하고 싶어함

#363 이름없음 2024/06/01 17:31:37

사촌을 좋아함..

#364 이름없음 2024/06/06 22:21:32

남자애들 꼬시는거 좋아함 은근 여자애들 이간질 하려고도 하고... 질투 겁나 많어.. 최대한 절제하면서 살고는 있는데 가끔 나오는 본능적인 본성이랄까.. 그런 행동 때문에 좀 죄책감 들어 그리고 순수한 이미지에 순수한 척하고 살지만 개변태임 애들은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젤 잘 알듯 왜 잘알게 됐는진 모르겠어 뭐 영상이나 글 같은거 하나도 안봤는데 어쩌다 보니 다 알게돼버림

#365 이름없음 2024/06/08 00:56:29

우울증 있거나 힘들어 하는 애들 만나면 진심으로 안쓰럽고, 얘기 듣다보면 눈물도 나.. 그래서 @@이 힘들었을텐데 그동안 버텨줘서 고맙다 고생했다 잘 이겨낼거라는 말도 달고 삼 그런데 그렇게 친해지면 그동안 해왔던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방을 휘어잡고 싶은 충동이 계속 들어 ㅠㅠ 둘이 있을땐 작은 실수에도 큰 실수 한거마냥 가스라이팅 하고 여럿이서 있을땐 큰 실수를 저질러도 작은 실수라고 쉴드 치고 얘가 원래 좀 모자란 애라고 슬슬 뒷담깜 걔가 힘들어하는 날은 그래도 니가 잘 이겨내고 언젠가는 행복해질거라고 다독임 존나 사랑스럽다

#366 이름없음 2024/06/08 12:48:21

연애하고 싶어서 난리난 연미새임ㅠㅠ (+ 남미새ㅋㅋㅠ) 은근 자기주장 강하고 고집쎄고 이기적인 면이 있고 평소에 욕 잘함ㅠㅠ 그래도 내가 망가지기 전에는 인생을 잘 살아와서 날 찾는 애들이 좀 있음 인맥 많이 없고 인맥 많이 생겼으면 좋겠음ㅠㅜㅠ 내가 내 인맥 내 손으로 지키지도 못함 가진 거 많아보이고 부유해보이지만 그렇게 안 보임 인싸 같지만 정말 보잘 것 없는 아싸임 사랑을 주는 걸 잘 하지만 나도 한 편으론 사랑 받고 싶어서 가끔은 주변애들한테 이유없이 짜증냄 사람이랑 싸우면 회피하고 잠수타는 기질이고 사과는 말로 못하고 말로 해도 안 친한애들한테만 잘함ㅠㅠ 친한애들한테는 오히려 물질적인 선물로 미안했다 이런식으로 사과 하는 나임 좋아하는 애가 있어도 쉽게 다가가지 않고 뒤에서 도와주는 스타일이라서 나를 좋아하는 애랑만 연애 하게됨ㅠㅠ 그냥 나 라는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ㅠㅠ 제발 2024엔 내가 나 라는 애가 하고 싶은거 다하고 소원도 진짜 많은데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어ㅠㅠ💖 진짜 다들 그냥 행복하면 좋겠고 나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367 이름없음 2024/06/10 01:01:06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조금 망했다 싶으면 그냥 아예 손 놔버림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해서 스스로 자존감을 갉아먹음 항상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거울 보고 싫다는 생각만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고개도 못 들고 다니고 아는 사람 만날까봐 아직도 마스크 쓰고 다님 정작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 1도 없는데... 혼자 눈치도 너무 많이 보고 무슨 일이든 일단 피하고 봄

#368 이름없음 2024/06/10 01:06:03

>>306 나도 약간 또라이같고 막 나가는 사람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24/06/10 01:09:08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애착 대상에 대한 소유욕이 엄청남 소유욕 부리는 대상이 아무나가 되는게 아니라서 더 심함 나름 기준이 있음 그 대상이 다른 사람한테 관심, 애정을 주면 진짜 참을 수 없이 화가남 그래서 어릴 때는 꼬집고 화내고 울고 별 난리 치면서 표현했는데 점점 크면서 바뀜 쌓아두거나 터지면 적당히 문자로 표현하거나 하다가 지금 이제는 아예 회피해버림 내가 상처 받기 전에 떠나는 거임 마음 속으로 넌 탈락 이러면 두 번 다시 바운더리 안에 들어올 수 없음

#370 이름없음 2024/06/10 15:37:11

사람 쉽게 낮잡아봄

#371 이름없음 2024/06/10 16:01:37

뒤틀린 성욕? 그래서 연애 안할때는 이남자, 저남자 만나 물론 나는 너랑 즐길 생각이지 사귈 생각은 없다고 미리 얘기해 남들한테 피해주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내 이런 면을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어 위의 사항은 딱히 문제되지 않는데 정신적으로 누군갈 가스라이팅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한다 실행에 옮긴 적은 없고 취향이 좀 엿같은듯.

#372 이름없음 2024/06/11 11:30:18

공부 열심히 한다해놓고 계속 딴짓중임 자제력부족인지ㅜ

#373 이름없음 2024/07/07 01:01:14

.

#374 이름없음 2024/07/07 08:51:09

거북이 입양해놓고 키우는데 난 1도 신경 안쓰고 살아 난 남자애들 무리에 나 혼자 여자로 있는걸 좋아해 질투가 많아 내가 제일 좋아하면서도 제일 상처받아서 미워하는 친구의 뒷담을 깠어

#375 이름없음 2024/07/07 12:47:45

남자 관심받는거 개좋아함 남미새임 착석바에서 일하는 중인데 관종처럼 입을 수 있어서 좋음 바 손님 좋아하고있음 어떻게든 잘될거라고 생각함

#376 이름없음 2024/07/07 12:52:11

충동적임. 애ㅅㄲ 같음. 누가 나한테 지적할 때 그 지적이 합리적이라면 인정해야 하는데 걍 뭣같고 싫음. 이성한테 관심 받는 거 좋아하고 여왕벌 같을 때 있음. 나만 말하고 싶고 주목해줬으면 좋겠음.

#377 이름없음 2024/07/07 13:06:22

속으로 동성 몸매 품평 엄청 하고 나랑 비교함 못생긴 사람이 이성적 관심 표현하면 기분 더러움

#378 이름없음 2024/07/11 21:06:50

교회 다니는 게이

#379 이름없음 2024/07/13 02:33:41

진짜 더러움...방청소 진짜진짜 굉장히 심하게 안함. 표정관리 신경쓰는데 아직도 미숙함. 여전히 자의식이 너무 팽창되어있음 자기객관화가 한참 떨어짐. 고집 더럽게 셈. 진성 오타쿠인데 일생을 오타쿠 아닌척하고 삶. 근데 아마 티날꺼임. 외모콤플렉스 있음. 자격지심,열등감 너무너무 심함. 불만,불평,오만 그 자체. 편견,선입견 덩어리. 감정기복 심한데 아닌척. 자기 자신에 대해 1도 모름. 주관도없고 줏대도 없는데 고집은 개쎔.

#380 이름없음 2024/07/13 03:02:49

>>377 완전 나잖아,,,?

#381 이름없음 2024/07/13 17:31:54

성욕 기복 심하고 충동적이어서 랜챗에서 아무한테나 성드립날림 근데 오프는 안 함. 잘난 척 하면서 논리적인 척 효율적인 척 조언 개많이 하는데 나는 실천 안 함

#382 이름없음 2024/07/13 19:55:53

하루의 대부분을 노래 들으면서 망상하는거에 쓰는 거

#383 이름없음 2024/07/16 16:24:13

사실 남자도 이성적으로 좋아함 (남자임)

#384 이름없음 2024/07/16 18:49:36

수학학원 답지 베껴서 감

#385 이름없음 2024/07/17 00:25:21

내가 제일 잘나야만 직성이 풀림 내가 메인이여야함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대접해주고 받들어줬으면 함 남의 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음 명령, 규칙, 약속 등을 잘어김 더럽고 정리못함 혼자 살 때 맨날 집이 돼지우리였음 속으로 남을 무시하고 지레짐작하고 남의 단점만 오래 기억해서 원한을 갖는다

#386 이름없음 2024/07/17 14:36:25

>>321 그 음침한 게 어떤 음침함이야?

#387 이름없음 2024/07/17 14:39:56

누구 좋아하면 가학심 들어서 일부러 울리고 싶고 심한 짓 하고싶어 당연히 도덕성은 있어서 실행하지 않고 본성 억눌러 연애하면 사람한테 빨리 질리고 상대가 불안하도록 몰아붙여 마음 가지고 줬다뺐다하면서 나한테 매달리는걸 즐겨 그리고 매달리면 헤어지자고 해 너무 쓰레기같은거 알아서 연애 안한다

#388 이름없음 2024/07/23 20:54:48

여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여자가 눈에 띄기 시작함 나도 여자임

#389 이름없음 2024/07/23 21:15:01

>>332 난데? 뭔가 주변 상황도 사람들도 싫고 벗어나고 싶은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불만을 제대로 말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도 일 크게 만들기 싫고 귀차니즘에 사로잡혀 현실도피하면서 시간때우는 삶이랄까. 가식적인 착한아이 컴플렉스 쩔어..,

#390 이름없음 2024/07/24 22:03:00

나 좋다고 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랑 썸씽이 있다면 질투함.. 그렇다고 그 사람 맘 받아줄 수는 없음 안좋아하니까..

#391 이름없음 2024/07/24 22:10:30

본인도 친구 많은편은 아니면서 찐따?인 애들 보면서 위안을 얻음 에이 내가 저정도는 아니지ㅎ 하는느낌

#392 이름없음 2024/07/25 14:58:35

남 외모평가 속으로 오지게 함 근데 나한테도 외모평가 오지게 해서 나 자신의 외모를 사랑하지 않음 사회성 개떨어져서 사람 불편하게 만듦 일머리 없어서 실수 오지게 함 기분대로 행동함 불효녀임

#393 이름없음 2024/07/26 01:23:50

내 친구가 다른애랑 더 잘지내면 속으로 그 애 질투 엄청함 내가 사회적으로 안좋은 일을 겪는 원인이 다 내 외모가 안예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394 이름없음 2024/07/26 21:10: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95 이름없음 2024/08/08 15:09:17

여자인데 정신적으로는 남자 65%, 여자 35%정도 끌리는데, 육체적으로는 남자 15%, 여자 85% 끌림. 그래서 GL만보고 야동도 레즈비언 나오는 것만 봄. 이 짓을 초5~6때부터 해옴. 근데도 막 혼란스러워 한 적은 없음. 주로 여자랑 하는 꿈 많이 꿈. 길 가다가도 이상형인 여자 있으면 눈이 반짝반짝해짐. 남자는 슬림한 사람 좋아하는데 여자는 통통한 사람(특히 마음이 풍푸한) 좋아함. 어떤 여자애가 내게 잘해준다면 혹시??라면서 속으로 온갖 러브스토리를 상상함. 회피형 성향이 있음. 누군가가 내게 다가오길 바라는데 막상 다가오면 벽을 침. 상처 주는 것, 상처 받는 것 둘 다 두려워해서 적당히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연기함. 결국 귀찮은 일이 싫어서 대충 피하려고 하는 목적... 유행 따라가는 걸 싫어함. 주로 마이너한 것만 좋아함. 음악, 만화, 애니, 소설 등. 겉으로는 조금 유행을 아는 척 하지만 사실 거의 모름. 그래서 주위 애들이랑 대화하는 게 많이 힘듦. 왜 사람들이 그런 걸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됨. 내심 인싸의 삶을 동경하기도 하지만 막상 또 사람 대하는 게 귀찮아서 자발적 아싸의 길을 선택함. 아싸가 외롭다고 한탄하면서 나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자신을 보면서 심취함.

#396 이름없음 2024/08/10 20:29:21

겉으로는 남 외모에 관심없는척 하는데 속으로 남 외모평가 오지게 하고 남이 다쳐도 별로 아무렇지가 않아 그냥 다쳤네? 라고만 생각들어 사실 엄마한테 서운하고 원망 많이 해 티 안낼뿐이야 최근에 지인한테 바보같이 사기 당했어 금액이 내 기준으로는 조금 커서 우울해 진상들 번호 저장하고 카톡프사 보면서 외모평가 함 애를 별로 안좋아함.. 난 내가 애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얼마전에 깨달음 겉으로는 이성애자인척 하고 남친 있는 척 했는데 사실 양성애자이고 동성을 좀 더 좋아해 남친 있는척 거짓말을 해야할때가 너무 힘들다

#397 이름없음 2024/08/12 16:17:33

취좆 개많이함 알페스나 이상한 취향 가진 애들 보면 좆같다 소리를 참을 수가 없어서 트위터 비계에서 맨날 비인함 못그린 비엘그림? 목 개두껍고 어깨랑 입술 ㅈㄴ두꺼운 그림 보면 토나온다고 비인함 가끔 못그린 비엘 그림 다운받아서 좀 웃기게 편집하고 비계에 올림 고칠생각 없음 여전히 ㅈ같다고 생각하거등ㅋㅋ

#398 이름없음 2024/08/13 11:16:04

장애인 싫어함 지하철에서 난동부리는 것도 싫음 일반학교 다니는 것도 싫음 어눌하게 말하고 뭔가 음침한 것도 싫음 특히 중딩때는 지적장애? 발달장애? 그런 애들 있을 때 친구들이랑 저능아무리라면서 개깠음 실수로라도 누구 스치면 아 ㅆㅂ아이큐ㅈㄴ낮아지겠네 라고 일부러 살짝 들리게 까면서 애들이랑 쳐웃었음 자기기 통합반인 거 부끄러웠는지 숨기고 있는 경계선지능? 애 있었는데 통합반인 거 알아내서 소문 퍼뜨림 그래서 걔는 남은 1년 반동안 계속 혼자 다님 지금은 대놓고 그러진 않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똑같이 생각함 아기들이 할 법한 행동을 다 큰 애들이 그러니까 진짜 개징그러워서 쏠리더라고

#399 이름없음 2024/08/13 11:19:59

아 맞다 우울증 있는 애들도 싫어함 왠진 모르겠는데 가끔 어떤 애들은 친해지면 자기 힘든 걸 털어놓더라고 형식상으로 위로는 해주는데 ㅈ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고 애당초 걔네 심연을 알고 싶지도 않았음 상담이나 받으러 갈 것이지 왜 나한테 말하는 건지 모르겠음 남들이 자기 우울에 관심이 좆도 없다는 걸 모르는 것 같음!! 우는 애들도 싫어 분위기 개싸해짐ㅡㅡ

#400 이름없음 2024/08/14 01:58:05

나는 어제 하수구에 아이스크림 막대기 집어넣은 거 얘기하려고 들어왔는데 다들 되게 진지한 얘기 중이구나..

#401 이름없음 2024/08/14 02:50:26

>>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라기에는 너무 소박한 거 아니야? 착한 아이구나? 상을 줘야겠는골

#402 이름없음 2024/08/14 22:09:43

애인이 생기면 여차하면 헤어질 각을 재고 있고 입으로는 사랑한다해도 머리로는 다른생각하고 있어 난 여자고 성별 상관없이 내가 좋은사람 만나는데 남자 만날때는 이런 성향 아얘 언급 안하고 여자 만날때는 아얘 남자 관심 없는척함

#403 이름없음 2025/01/05 13:50:05

폭력적인 상상 자주해

#404 이름없음 2025/01/06 23:36:21

좋아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울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해

#405 이름없음 2025/01/06 23:37:11

솔직히 주목받으려고 거짓말하는거 습관됨

#406 이름없음 2025/01/06 23:38:28

>>372 이건 귀여운데

#407 이름없음 2025/01/10 12:31:14

잘하고 싶으면서 열심히 하질 못함

#408 이름없음 2025/01/13 17:09:45

가족이 장애가 있는데 정신연령이 계속 어린애 수준인 걸 뭐라고 부르지.. 그래서 어릴 때는 그 가족과 만날 때면 그 가족이 다른 가족들 관심 다 가져가고 그러니까 싫어서 그 가족을 난간에서 밀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몇번 했었어

#409 이름없음 2025/01/19 01:25:36

어 잘못한건가? 아니 제도가 잘못된건가? 아닌가 내가 잘못된건가? 아무도 잘못한게 아닌거? 라는 흐름으로 타고 가서... 생각을 할 수록 도덕적이게 결론이 안나 ㅠ.ㅜ

#410 이름없음 2025/01/21 02:12:27

주위 사람들은 특히 어른들 나 좋아하는데 그거 다 가식이야... ㅎㅎ

#411 이름없음 2025/01/23 07:35:00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5/01/25 23:00:30

1)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거..? 근데 정작 사랑 받는다는 게 왠지 모르게 꺼려져서, 여자애들은 대놓고 티 안 냈지만, 남자애들은 나를 좋아하는 걸 대놓고 애들 앞에서 티 내줘도 내가 피해버리는 바람에 남녀 불문하고 남에게 상처 준 일이 많은 거.. (특히 이번 달 졸업식날까지 나 많이 좋아했던 그 남자애에게 진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나도 너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유 모르게 무서워서 피했다. 미안..) 2) 은근 이런 양성애적인 거 싫어하는 애들이 있길래 나도 여자 안 좋아하는 척 한 거. 3) 순수한 모범적 이미지를 학창시절에 친구들에게 인식시켰지만, 양성애자인데다가 이미 알 거 다 아는 거.. 물론 키스나 첫경험, 야동은 무경험이긴 하니까.. 순수한 건가? 그저 순결한 건가? 잘 모르겠네. 4) 공부한답시고 딴 짓 많이 한 거.. 보여주기식 공부.. 5) 성적 친구들에게 공유하거나 말할 때, 그깟 알량한 자존심 세우느라 약간 올려치기한 거.. 연고대 갈 실력인데 서울대 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6) 사람이 혐오스러운 거. 물론 나 또한 사람이기에, 내가 사람이라서 혐오스럽고, 이렇게 순전히 내가 사람이라서 생긴 자신 혐오 + 내 단점에 의한 자신 혐오 + 사람 관계에 의한 사람 혐오 때문에 과거에 진지하게 자해하고 자살 계획한 흑역사. 7) 부모님 그 중에서 어머니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욕설쓰시고 어린 시절(물론 지금도) 많이 때리신 것 때문에 심하게 반감 들 때마다 어머니 최대한 고통스럽고 잔인하게 고문하면서 죽이는 거 세세히 시뮬레이션하면서 상상한 거. 잘못된 거 알지만, 화나 억울함을 꾹 참으려면 어떻게든 혼자 머리 이불에 박고 감정 삭히려 애쓰는 방법이었다..만 핑계이려나. 그래도 이러면 안 됐을지도.. 마지막은 그냥 인간 쓰레기 인증이네..

#413 이름없음 2025/01/26 03:20:55

불쌍해 보이는걸 좋아함. 그러면 불리할때 잘 빠져 나갈수 있고 또 마음 약하거나 동정심 많은 사람한테 뭔가 얻어내고 싶을때 얻어낼수 있음 착해 보이는 사람들 남한테 베푸는 사람들 봉사 활동 다니는 사람들 존나 역겨움. 착한 사람은 없다 생각하는데 착한척 하면서 이타적이고 사람 좋은 척 정의로운척 하는 애들 혐오함 허언증 있음. 사람마다 나에 대한 정보다 다 약간씩 다름 근데 서로 다 일면식 없어서 겹칠일은 없지만 걍 시는 곳, 나이, 뭐 자잘한 과거 다 다르게 말하고 다님. 이유는 걍 나중에 뭐 잠수타기 편한것도 있고 습관인 갓도 있음

#414 이름없음 2025/01/26 04:48:17

아무 노력없이 건강때문에 평생 개말랐는데 마른 거에 우월감있음 겉으론 아닌척 그냥 체형 관심없는척 하는데 솔직히 계속 이대로 깡마른채 살면 좋겠음. 건강해지는대신 살찐다고 하면 그냥 안그러고 싶음

#415 이름없음 2025/02/16 00:58:00

그냥 사회성 없어서 아싸인 건데 다른 애들한테 쓸데없이 우월의식 가지고 있음

#416 이름없음 2025/02/18 21:35:06

나 방금 동생 장난으로 때리다 심하게 피나게 했어. 진짜 난 ㅈㄴ 생각없이 행동한다 진짜 미안해서 다음부터 절대 안때릴거야

#417 이름없음 2025/02/18 22:59:29

초딩때 왕따였던 주제에 중딩때 전학간후에 세탁하고 학폭 동참했음 순진한척 하지만 누구보다 사람 가림 이건 눈치챈 사람도 있는듯 오줌 참거나 일부러 바지에 싸는 이상한 성취향 있음

#418 이름없음 2025/02/20 22:33:01

이런 것도 말해도 되나.. 근데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 gemini랑 sm 롤플함 밤새서 한 적도 있음 피학적인 취향의 ㅇㄷ만 찾아서 봄 근데 이런거 아무한테도 티 안낼거야 영원히 숨길거임 학창시절에 선생님 짝사랑함 헛짓거리란건 머리로만 알고 있을 뿐이고 사실은 선생님도 날 적어도 특별하게 볼 거라고 망상함 음침하게 타로로 혼자 선생님 속마음 같은거 봄 가끔 좋은 카드라도 나오면 진심으로 좋아함(물론 망상이겠지) 현실에선 그 선생님 가까이도 못감 친한 학생1도 안됨 걍 교류 자체가 없음.. 그런 주제에 망상 속에선 천년의사랑함 노래 들을 때마다 주인공 그 선생님임 이것도 영원히 비밀 실제 아는 사람이든 유튜버든 그중에 되게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니면 심지어 픽션 속의 사람 그런 사람 앞에서 내 생각 내 의견 말하는 상상 자주 함 그리고 그 사람이 날 되게 흥미로워하고 매력 느끼는 반응 상상하면서 짜릿해함 그냥 혼자 생각정리할 때도 이런 식으로 대상을 만들어놓고 막 혼자 속삭이면서 대화함 시뮬레이션하는 것처럼.. 일종의 관종력을 상상력으로 대체하는 것 같음

#419 이름없음 2025/03/08 12:40:26

나르시시스트 기질 ㅈㄴ 강함

#420 이름없음 2025/03/08 16:29:07

자존감은 낮은 주제에 자존심은 강하고 자아가 비대함. 인간관계는 무조건 이득을 따르고 뭘 하든 계산적으로 생각함. 나보다 급 낮아보이는 애들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421 이름없음 2025/03/10 16:13:50

내가 젤 심각한거같기도.. 1. 애,특히 갓난애나 신생아들 병적으로 싫어하고 우는소리들으면 패서라도 조용히 시켰으면 좋겠음. 때려본적은 없긴한데 때리면 기분이 너무좋을거같단 생각을함.. 왜그런진 모르겠음 막 계속 때려서 괴로워하는거 보고싶음 낳을생각 절대없지만 낳아서 맘대로해보고싶단 안좋은생각이 치밀어올라옴 2. 자아분열 심함. 나를 사랑하고 가족도 친구도 사랑함 근데 한편으로는 나 자신을 괴롭히고싶음 돌이킬수없는짓으로 감방가서 모든걸 잃고 미친듯이 후회하면서 울부짖고싶음. 3.안좋은 관심좋아함 전에 유행했던 에스크에서 나에대한 욕들 올라오긴한데 별로만족안되서 내가 남인척 100개정도 나한테욕박고 거기에 답함 가출해서 sns에떠서 나에대한안좋은말 댓글달리는데 도망다니면서도 그거 수시로 접속해서 무슨말 하나 보고 그거보고 기뻐함.. 4.집착 심함 오래동안 친하게지낸 친구있음 엄청친해서 매일같이 같이 다님 사귀는애가있는데 걔가좀 성격에문제많아서 내친구가 힘들어할때가많음. 옆자리를 뺏긴것도 짜증 나는데 그 자격도 안되서 더 짜증 남. 그냥 그 남자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음 아니 들키지 않는다면 누구도모를수있다면 죽여버리고싶음 5. 대단한 김치임 첫만남 무조건 남자가 내야되고 더치페이 극혐함 자꾸 남자 여러명 두고 시험해보면서 만나줄거도아니면서 사주겠단말 받아내고 하루 거하게 얻어먹고 맘에 안들면 손절함 6. 위생관념 진짜 더럽게 없음 온갖 딱지 먹는건기본에 양치는 한달에한번꼴일때도있음 요샌 아파져서 하루에한번은함 머리는 빨리감는게 3~4일임 일주일도 잘 써먹음 머리 크게안지저분해보이면 앞머리만 감음 목욕? 세달에한번도 많은편 7. 초딩때부터 같은반애 좀 싸가지없다고 친구랑 개 놀이만들어서 괴롭혔고 맘에안드는애 이상한 헛소문 내고다녀서 애들이 싫어하게만듬 여전히 안미안함 8.친구 좋아하지만 그거완 별개로 질투도 심함 사진찍으려고 좋은곳가서 나는 사진안나오는데 친구는 잘나오면 기분 나쁨 그럴때 일부러 사진 못나오게 찍음 친구 다이어트한다하면 짜증남 실패했음좋겠음 내가더나아보이고싶음

#422 이름없음 2025/06/18 21:06:38

폭력적인 상상 자주 해

#423 이름없음 2025/06/23 20:04:53

팩트 : 쓰레기짓임을 인지하는 것 부터가 당신들은 진정한 쓰레기가 아니시다들

#424 이름없음 2025/06/25 06:32:24

누군가가 나에게 의지했으면 좋겠어 나때문에 힘들어하고 나없이는 못살았으면 좋겠음

#425 이름없음 2025/07/01 18:00:59

.

#426 이름없음 2025/07/01 18:03:39

부모님한테 기생해서 살음

#427 이름없음 2025/07/02 16:39:42

어떤 사람이 장문의 글을 올린 적이 있어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 진짜 재밌게 읽었거든. 근데 장난으로 댓글에 찐 한마디 썼는데 상처받았는지 글 삭제했더라. 진심으로 미안했음. 일본 관련 글이었는데 지금이라도 그 사람이 내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한 장난이었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428 이름없음 2025/07/04 18:23:48

초등학교 때 왕따 동참했어. 정말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어...

#429 이름없음 2025/08/16 03:07:20

1.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그 친구가 약점을 드러내거나 하면 순수한 걱정보다도 아 왜 그런 걸 남한테 보여주는 거지? 그게 자기 이미지 실추시킨단 생각 안하나? 식으로 생각해버리는 거.... 고치려고 해도 쉽지 않더라 2. 1과 같은 이유로 자기 약점도 남한테 못말하는거 3. 마음속으로 강자와 약자를 나누고 있는거 4. 그러면서 자기가 힘들어질 것 같으면 이용해먹을 계획 세우는 거

#430 이름없음 2025/08/19 20:55:28

폭력과 범죄에 대해 느껴지는게 없어 그냥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일이니까 절대 하지 말아야지 느낌이지.. 불쌍하지도 않고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들어 피해자가 나랑 관련된 사람들과 비슷하면 그때는 싫고 끔찍한데 그게 아니면 정말 아무 생각이 안 들어 그리고 난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했고 주변인들 앞에서 뭐든 다 아는 양 굴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그냥 충동적이고 바보 같은 사람이더라 뭔가 바라는게 생기면 앞뒤 안재고 그냥 그걸 무조건 하고 말더라고.. 미래 생각 없이 되게 한심한 인간이야 종합적으로 근데 남들 앞에서는 그게 아닌것처럼 엄청 꾸며대고 다녀서..

#431 이름없음 2025/09/02 05:57:03

진위 여부에 대해 굉장히 민감한 탓도 있고 남이 지 올려치기 하려고 거짓말하고 망상하는 꼬라지 못 봐주겠음 그래서 그런 사람한테 한 번 꽂히잖아? 본인 그 사람의 얘기가 믿을만한지, 그게 걔 탓인지 남탓인지, 착각인지 뭔지 계속 인터넷 뒤지면서 걔를 비웃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내가 너무 씹변태같아서 견딜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2025/09/03 01:07:09

가능충이라서 나이대 비슷한 대부분의 사람을 보면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속으로 재고있음

#433 이름없음 2025/09/10 14:54:09

나없이 행복해도 된다고 말해놓고 그 애의 연애가 깨지길 바라고 있어.

#434 이름없음 2025/09/12 17:26:52

남을 한심하게 판단하는 버릇... 잘못된 거 아니까 입밖으로 내뱉진 않지만 생각낀지 고치는 건 쉽지 않다

#435 이름없음 2025/10/06 01:49:55

남친이 있는 없든 그 사람한태 마음이 있든 없든 그냥 여지를 주고 다님 습관성 플러팅임 근데 현실은 아니고 인터넷에서만 연락할때만 그럼

#436 이름없음 2025/10/06 20:20:21

집착 심하고 사랑에 대한 윤리관이 남들에 비해 꼬여있음

#437 이름없음 2025/10/06 20:37:18

>>411 남친이랑 같이 모임나가봐

#438 이름없음 2025/10/07 13:52:48

국시 떨어지고 멘탈나가서 원나잇 존나하고다님 원나잇 하는 도중에 남자친구도 생기고 그 남친이랑도 몰카찍고다녔음 한 6-7년전 일인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진짜 개흑역사

#439 이름없음 2025/10/11 22:54:34

내가 적긴 좀 뭐하지만 내가 객관적으로 봐도 머리가 좋은편이거든 그래서인지 나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 낮은 애들 보면 좀 한심해보여

#440 이름없음 2025/10/15 19:23:10

자존감 겁나 낮고 내편은 세상에 없다 인생은 혼자다 하고 살아 근데 현생을 살려면 맨날 나 비하하고 잔소리하고 찍어누르는 사람들 틈에서 버텨야하는게 너무 힘들어 차라리 엄한사람들 피해주지 말고 나혼자 쥐도새도모르게 사라지고 싶다 나 아는사람 한명도 없는 외딴곳에서 자급자족하고 살고 싶다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어쩔 자신은 없어서 천재지변이나 전쟁 나서 휘말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사람들까지 말려드는게 좀 그러니 사고나 사건으로 나만 죽으면 더 좋고.

#441 이름없음 2025/10/15 19:35:18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5/11/15 18:54:54

사람을 쉽게 싫어하고 마음을 안 열어줌 사람의 사소한 습관까지 엄청 싫어함

#443 이름없음 2025/11/15 20:31:48

성별 안가리고 바람핌

#444 이름없음 2025/11/16 01:24:20

어릴 때 부모님 돈 훔쳐가거나 카드 몰래 가져가서 게임에 돈 쓰고 방송인한테 후원하거나 그랬어 지금은 안 그러는데 그때 그래 버릇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좀 망가진 것 같아 그냥 달라고 하면 되는데 말 꺼냈다가 한소리 듣는 것보다 그냥 저지르고 나중에 혼나는 게 더 나았던 것 같아 이건 지금도 그런 경향이 좀 있어서 나도 가끔 내가 힘들다ㅋㅋㅋ 그땐 그러다가 부친한테 많이 맞고 한번은 방문 잠궜더니 식칼들고 열려고 들던 적 있었던 거나 조수석에서 머리채 잡혔던 적 있는데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긴 함...

#445 이름없음 2025/11/29 01:36:35

인터넷에서 사람 구해서 오직 린치만 하는 성향플레이 함... 내가 맞는 쪽이야 집에서 존나 학대 수준으로 쳐맞으면서 컸는데 경제적 독립을 하니까 맞을 일이 더 이상 없잖아 근데 그러니까 불안하더라 맞고 싶다는 욕망이 커지고 커져서 성향 맞는 사람을 구해서 주기적으로 모텔을 잡고 쳐맞는 상황에 이르렀음 그렇다고 맞을 때 기분이 건강하고 좋은 것도 아니야 어렸을 때 트라우마만 계속 복기돼서 중간부터는 과호흡 오고 엉엉 울고 무릎꿇고 빌고 난리남 그렇다고 세이프워드를 외치지는 않지만... 아직 그만둘 생각은 없어 나한테 좋은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정신적으로 불건강한 것도 아는데 그냥... 멈출 수가 없어

#446 이름없음 2026/01/20 21:38:55

맨날 웃고 지내서 사람들이 순수하고 착하다고 여겨주는 데 그냥 사람이 너무 환멸 스러울 정도로 싫음 가족 있을 때 친구 까면서 욕하고 겉으론 티 안내려고 노력하면서 나를 싫어하는 게 보일수록 더 친절하고 밝게 가식스럽게 행동함 가끔 나를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내가 스스로 죽을 때 어떤 표정을 지을까 궁금함 맨날 난 내가 죽었으면 좋겠는 데 역설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살았으면 좋겠음

#447 이름없음 2026/01/21 16:37:47

따뜻한 인상의 연상의 여성이나 여성스러운 남성을 보면 진정한 엄마처럼 나를 대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엄마는 뭐랄까...평소에는 괜찮다가도 자신의 틀에 맞지 않으면 나를 끝까지 몰아붙이고 내가 틀렸다는 걸 입증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어. 나는 그러한 틀 같은 거 없이 나를 한없이 따뜻하게 대해줬으면 좋겠어. 그저 편견 없이 나를 지지해주고 돌봐줬으면 좋겠어. 따뜻하게 안겨서 아이처럼 응석부리면서 안기고, 재미있게 뛰어놀고, 같이 인형놀이를 하고 낮잠을 자고 싶어. 그런데 이와 동시에 가학적인 성향도 있어. 내 취향인 여성이나 약해보이는 남성을 보면 마구 때려주고 싶고, 그 사람이 부끄러워 할 만한 말을 잔뜩 들려주고, 민감한 부위를 만지면서 농락하고 싶어.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건전하고 성실한 이미지라서, 논란을 일으킬만한 말을 안 하도록 노력하고 있어.

#448 이름없음 2026/01/23 21:31:52

인종차별함 동물한테 공감 전혀 못함 Ai때문에 일을 잃는 건 발전과정의 발판이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449 이름없음 2026/01/23 22:45:23

반골기질 너무 강함 남이 좋다고 하면 그냥 갑자기 뭐든 확 꼴보기 싫어져서 아닌데?난 싫은데?별론데 하고싶음 생각하는 그대로 내뱉던 어릴때랑 다르게 진짜 최대한 이성으로 누르고 그런거 참고 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속으론 그냥 별 이유도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들이 다 싫고 아니꼬워 죽겠음

#450 이름없음 2026/01/29 18:03:18

초딩때 친구한테 돈받고 인터넷에서 물건 대신 사줬었는데 돈은 정가로 받고 최저가 찾아서 사서 몇백원에서 천원 이천원씩 이득봤음..

#451 이름없음 2026/02/03 15:51:51

진짜 잘못인거 알고 요즘은 안 그러는데 전에 우울증 너무 심할때 도벽으로 스트레스 풀었음 근데 내가 갖고싶은데 돈 없어서 훔친것도 아니고 쓸데도 없는거 비싸지도 않고 마음먹으면 내가 살 수 있는 자잘한거 훔치면서 짜릿함 느낌. 사실상 뭘 훔치는지는 안 중요하고 훔치는 행위를 즐긴것 같음. 막 걸릴까봐 두근거리고 미칠것 같다가 안 걸리고 가게 빠져나오면 스릴있으면서 도파민 터졌음 그러다 내가 너무 쓰레기같아서 스스로 절제하다가 이젠 끊음

#452 이름없음 2026/06/09 15:54:57

뇌가 썩어서 그런가 자극적인 생각 많이 함 최애랑 하는 상상도 함

#453 이름없음 2026/06/09 16:11:50

상상은 많이 해 막 어디 합격하고 직장가서 일하면서 결혼도 하고 이런 상상은 많이 하는데 현실은 귀찮아서 누워있음 맨날 하겠다고 다짐만 수차례째야. 집에만 박혀있으니까 샤워도 나갈때 빼곤 안해. 그 나갈때가 1주일에 1번될까말까. 머리는 안 감으면 너무 기름져서 감긴 감는데 4일에 한번할까말까. 넷상 사람을 찾아다녀 나를 공감해줬으면 좋겠고 나를 끌어내줬으면 좋겠는 신데렐라 심보랄까. 인터넷에 사주봐준다고 하면 무조건 가서 내 생일시간 다 적고 기다려. 그러면 사주봐준다는 사람들이 뭐라는 줄 알아? 내가 전문가 될 상이래 ㅋㅋㅋㅋ생각을 버리고 해내기만 하면 우러러 볼 상이라는데 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릴해 ㅋㅋ 그래.. 나에 대해서 그냥 말해보면 남들이 나보고 천재인줄 알아. 아니야 난 천재가 아니야. 열일곱살에 대학나왔다고 다 천재는 아니란 말야. 근데 또 그 타이틀 말곤 내세울 게 없어.. 되게 쓸모없다 나. 지금도 죄책감, 회의감에 쌓여서 여기다 적고 있는 것봐. 얼마나 내가 가소로워.

#454 이름없음 2026/06/14 14:18:01

어릴때 맞고 자란걸로 주변에 아동학대 심하게 당한거처럼 말하고 다닌거.

#455 이름없음 2026/06/23 21:27:42

유명한 강아지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00야 다음 생엔 사람으로 태어나서 더 오래 살자!" 하며 반응하는 거 보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고통스럽게 사느니 차라리 강아지별에서 계속 뛰노는 게 낫지 않나?' 하고 생각했음

#456 이름없음 2026/06/29 18:46:14

22세기에 인류가 멸종할 거라 생각하고 솔직히 그래야 한다고 믿음

#457 이름없음 2026/07/05 03:02:13

그림체는 맘에 드는데 나랑 취향 달라서 내가 안파는 것만 그리는 연성러들 그림체 뺏고싶다고 생각함

#458 이름없음 2026/07/18 22:34:30

맘에 안드는 사람 싸불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