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심리 2020/12/15 19:29:35

#1 이름없음 2020/12/15 19:29:35

카테고리가 애매해서 여기다 세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펑할게 《규칙》 - 다른 사람의 고백을 보고 비난하거나 평가하지 말 것 ← 중요 ☆ - 솔직하고 담백하게 감추거나, 과장없이 고백할것 - 상대의 고백 내용을 보고 질문 가능, 질문을 받고 싶지않다면 고백하는 사람이 미리 질문 안받는다고 알려줄 것 - 어떤 내용의 고백이 올라오든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 말 것 ( 정말 주작같아 보인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기 ) 솔직하고 다양한 고백 기대할게

#2 이름없음 2020/12/15 19:33:48

스레 세운 나부터 해보자면, 나는 연애를 하루도 쉰적이 없어. 2년주기로 환승이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바람도 펴봤어.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대 후반까지 몇번을 그렇게 연애하다가 지금은 1년째 연애 쉬는중이야 남친의 전여친 얼굴보고 나보다 못생겼다며 속으로 비웃은 적도 많아. 아무도 모르는건데 겉으론 세상 얌전한 척 하고 다니고 정작 첫경험은 고1때야

#7 이름없음 2020/12/16 23:08:57

>>5 그거 매우 공감이구먼..

#39 이름없음 2020/12/20 01:32:45

대학 졸업식을 채 하기도 전에 첫직장에서 탐장이랑 대리가 너무 ㅈ 같아서 점심시간에 그사람들 밥먹으러 갔을때 그사람들 텀블러에 내 소변이랑 침 섞은 적 있어 회사 비품도 조금씩 훔쳐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리고 철없었다. 아무리 엿같아도 그럼 안됐는데 어릴때라 피가 끓는게 주체가 안되더라

#42 이름없음 2020/12/20 03:02:29

여기 읽는거 되게 재밌다

#62 이름없음 2020/12/21 17:43:02

>>61 이 스레 규칙 안 읽었어? 평가 , 비난 금지야 알아서 삭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