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극 하자는 것임. 중간에 새로운 캐릭터 넣어도 되고,, 그냥 아침막장드라마를 만들자~!~!! 리액션 해두 좋아. 캐붕 말대꾸 다 좋앙!! 간단한 설정 : 이 며느리는 시댁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잇다. 며느리 남편은 원래 정략결혼 상대가 있었으나 며느리와 사랑에 빠져버렸고,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근본없고 소듕..한 아들을 홀린 여우라고 생각한다. 자 ㄱㄱ~!~!~!~~!~!!!~! ++ 역할 혼동할 수 있으니 이름에 역할 표시해주라.. 미안ㅜㅜㅜ ++ 얘! 발렌시아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놀이하쟈ㅜㅜㅜㅜㅜ
네, 발렌시어머니. 부르셨어요?
너너 이게 뭐니! ( 반찬가게에서 사온 반찬을 내민다) 우리집 며느리면 반찬을 직접 할줄 알아야지 밖에꺼를 사가지고 와?!
하지만 어머니,, 저희 부부는 둘 다 직장을 다니잖아요,.. 반찬을 할 시간이 없어요....
니가 바쁜 우리 아들에 비해서 하는 게 뭐가 있다고 그러니? 남편 반찬 하나 제대로 안 챙겨주면서 대체 무슨 낯짝으로 우리 아들이랑 결혼했어? 응?
어머님..ㅜㅜㅜㅜ 너무하세요 흑흑... (눈물뚝뚝)
며느리의 남편이 등장한다. 어? 당신 왜울어?? 엄마!! 서연(가명)이에게 뭐라고 한거야!!
어디서 눈물을 흘려?! 우리 개같은 아들을 홀랑 가져갔으면 책임을 져야지!!
엄마 그게 무슨말이야?? 개같다니?? 나? 무슨 말을 그렇게해~~!! 서연이한테 사과해!
서연...이라고 했나? 섭섭치않게 넣었네. 이거 받고 썩 우리아들한테서 떨어져!
어머니....매달 주시는거죠.....?
물론이지😘
(슬쩍) ...? 에잉.... 아 고작 이걸로 누구코에 붙여.. 어머니!!! 헤어지지 않겠어요!!
어머어머 애좀 봐라? 그래 그럼 얼마면 해어져 줄꺼니?
결혼할 때 든 혼수하며 결혼식하며, 그 모든 비용을 되돌려받으면 헤어질게요!
그럼 됐다! 방귀나 뿡뿡 끼고 누워서 꿈쩍도 안하는 리모콘만 찾는 놈 데리고 잘 살아보시던지!
세상에나.. 그런 사람을 떼어 놓으려고 경고해주시고 돈을 주신 어머니는.. 천사..? 마이 엔줼!!
흐!흥....! 무슨 말을 하는거야..!! 저리 썩 꺼지지 못해..! 흥!
시어머니께서 아무리 저를 쳐밀도 전 헤어지지 않을거에요!
>>19 아무리~ 니가 날~ 쳐밀도~ 하아아...
그래, 그럼 걔랑 헤어지고 나랑 살자! 따,딱히 혼자 남겨질 너가 불쌍하고 외로워보여 그런건 아니야!
...어머니. 도가 지나치십니다. 낮에 술 한 잔 하셨는지요? 아, 그렇다고 거절하는 건... 아니고요...! 어머니가 괜찮으시다면, 전 지금부터라도 좋아서요... 아. 남편은 이 일에서 철저히 배제시키도록 하죠!
그래. 그럼 우선.., 우리 아들과 이혼하도록 하거라.. 내가 돈은 얼마든지 보태주지. 박변호사!!
사모님 저는 이변호사 입니다만....
사모님 저는 제갈변호사..
아, 아무튼 우리 아들과 이혼하고 돈을 보태 준단 거야! 네가 불쌍한 건 절대 아니라고!
엄마...?
왔니 아들? 마침 잘됐다, 너 얘랑 당장 이혼하렴. 우리 아가는 나랑 결혼할 거다.
맞아. 이미 다 정했어. 당신, 이제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마. 이혼서류는 >>24 이변호사에게 제출해주고.
지나가던 시어머니의 강아지 : (며느리의 다다리를 문다)
으아악! 이 개강아지.. 대체 내게 뭔짓을 한거야..!
ㅇㅏ니...! 이 강아지는..! (과거회상 시작)
>>29 죄송합니다 여기 연봉의 3배를 준다는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 오늘부로 그만 둡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