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극 하자는 것임. 중간에 새로운 캐릭터 넣어도 되고,, 그냥 아침막장드라마를 만들자~!~!! 리액션 해두 좋아. 캐붕 말대꾸 다 좋앙!! 간단한 설정 : 이 며느리는 시댁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잇다. 며느리 남편은 원래 정략결혼 상대가 있었으나 며느리와 사랑에 빠져버렸고,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근본없고 소듕..한 아들을 홀린 여우라고 생각한다. 자 ㄱㄱ~!~!~!~~!~!!!~! ++ 역할 혼동할 수 있으니 이름에 역할 표시해주라.. 미안ㅜㅜㅜ ++ 얘! 발렌시아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놀이하쟈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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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2/17 23:35:06
#4
이름없음
2020/12/17 23:47:32
하지만 어머니,, 저희 부부는 둘 다 직장을 다니잖아요,.. 반찬을 할 시간이 없어요....
#6
이름없음
2020/12/18 00:01:06
어머님..ㅜㅜㅜㅜ 너무하세요 흑흑... (눈물뚝뚝)
#7
이름없음
2020/12/18 00:03:24
며느리의 남편이 등장한다. 어? 당신 왜울어?? 엄마!! 서연(가명)이에게 뭐라고 한거야!!
#9
아들
2020/12/18 00:08:50
엄마 그게 무슨말이야?? 개같다니?? 나? 무슨 말을 그렇게해~~!! 서연이한테 사과해!
#13
며느리
2020/12/18 01:25:53
(슬쩍) ...? 에잉.... 아 고작 이걸로 누구코에 붙여.. 어머니!!! 헤어지지 않겠어요!!
#18
시어머니
2020/12/18 13:58:40
흐!흥....! 무슨 말을 하는거야..!! 저리 썩 꺼지지 못해..! 흥!
#23
시어머니
2020/12/18 15:40:32
그래. 그럼 우선.., 우리 아들과 이혼하도록 하거라.. 내가 돈은 얼마든지 보태주지. 박변호사!!
#29
며느리
2020/12/19 23:49:06
맞아. 이미 다 정했어. 당신, 이제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마. 이혼서류는 >>24 이변호사에게 제출해주고.
#32
시어머니
2020/12/20 14:15:42
ㅇㅏ니...! 이 강아지는..! (과거회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