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봐줄게

심리 2020/12/23 07:45:28

1 레주 2020/12/23 07:45:28

>>831 레스 봐주면 고마워.

2 이름없음 2020/12/23 07:59:32

우와 99년 8월 20일 양 7월10일 음 사시 여자야 너무 기대된다

3 이름없음 2020/12/23 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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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0/12/23 08:16: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 레주 2020/12/23 09:05:05

>>2 다정하고 되도록 남을 중재하려는 기질이 있음. 가정이랑 사이 화목한 편은 아님. 20대때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꽤 혼란스러운 시기로 보임

6 레주 2020/12/23 09:08:49

>>3 경쟁심 질투 강함. 그러면서도 게으름. 게으름을 탈피해야 본인이 살아남을 것임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벗어나기 힘듬. 비록 불안정한 정서라지만 선을 넘는 짓은 하지 않음

7 레주 2020/12/23 09:10:45

>>4 ? 많이 힘들어?

8 이름없음 2020/12/23 09:13:30

양력 2003 03 25 오후 4시 여자야!

9 이름없음 2020/12/23 09:20:30

>>5 도대체 무슨일이 생기는거야 .. 마이 투앤티이.. 정신차려

10 레주 2020/12/23 09:23:21

>>8 지금 꽤 힘든 시기로 보이는데. 부모님은 과하게 신경쓰질 않나. 스트레스 많아보임

11 레주 2020/12/23 09:26:48

>>9 26살때부터 주거라던가 환경 변동이 잦을 걸로 보이고 대인관계 마찰도 일어날 소지 다분. 조심해야됨

12 이름없음 2020/12/23 09:37:30

13 이름없음 2020/12/23 09:38:11

>>11 대인관계 마찰 벌ㅆㅓ 숨막혀 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12/23 09:39:01

봐줄 수 있나..? 음력 2006 02 12 아침 11시 여자야

15 레주 2020/12/23 09:41:29

>>12 친구들이랑 사이 좋게 지내. 너무 네 고집만 부리면 안 좋아.

16 레주 2020/12/23 09:46:18

>>14 양력으로 잘못 봤네. 공부 열심히 해야되는 팔자. 말로 남의 정곡을 후벼팔 위험이 높으니 주의.

17 이름없음 2020/12/23 10:18:33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0/12/23 10:29: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9 이름없음 2020/12/23 10:34:39

레주야 혹시 지금 있니??

20 이름없음 2020/12/23 10:49:13

나도 봐줄수있을까? 남겨두고갈게 ㅍ

21 이름없음 2020/12/23 10:57:23

22 이름없음 2020/12/23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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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없음 2020/12/23 12:42:52

070306 오후 10시23분 양력 여자! 며칠 전까지 생시 잘못알고있어서... ㅠㅠㅠ 제대로 된 생시로 보는 사주는 이게 처음이야..!!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12/23 13:15:20

양력 031029 여자 새벽 2시쯤...! 나두 부탁해 레쥬...ㅎㅎ

25 레주 2020/12/23 13:43:25

>>17 머리 좋음. 다만 좀 신경질적임. 집안이든 환경이든 못 살게 굼. 모쪼록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길. 그리고 사람한테 의존은 금물임

26 레주 2020/12/23 13:49:17

>>20 변덕스러운 성미에다 밖으로 놀러다니는 거 좋아함. 아마 지금 코로나 시국은 지옥일 것임. 남자 절대 조심. 잡탕물임.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만 보면 안 됨.

27 레주 2020/12/23 13:52:49

>>21 자시생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참고로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사주 볼 때 자시생이라고 말해줬는데도 그냥 통변하려는 사람들 경계하길 바람. 돌팔이임. 분까지 묻는 사람들을 신뢰해야 함. 다정다감하고 인간적인 정이 많음. 지장간에도 금이 없으니 매사 물러 터졌겠단 소릴 듣고 살 듯함. 성격도 단순함. 좀 더 단호해져야함

28 레주 2020/12/23 14:03:02

>>22 재능 뛰어남. 다만 남을 깔보는 기질이 있음. 언행에도 주의할 것. 지금 나이대에도 조절이 안 되면 삶을 되돌아봐야함. 가정이랑 사이가 좋지 않았을 듯. 특히 아버지. 그럼에도 본인의 힘은 강하다.

29 레주 2020/12/23 14:09:08

>>23 돌아다니는 거 완전 좋아하는데 그만큼 현타도 자주 옴. 혼자 있고 싶어할 때가 많음. 친구들이랑 교우관계에 신경 써야되는 시기임. 너무 마찰 일어날만한 행동은 자제해야 됨. 성격은 물러터졌는데 삐지는 것도 잘 함. 상대가 사과하면 금방 풀리기는 함.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어머니가 좀 고생하실 것 같음.

30 레주 2020/12/23 14:15:01

>>24 공부해야 될 팔자. 공부 놓치면 인생 망함. 성격은 순한 편이긴 한데 꼭지 돌면 난리침. 언행 주의. 나이 들어가면서 성격 크게 달라질 거임. 남한테 의존하는 버릇 자제할 것. 스스로 자립해야 함. 그리고 뒤에서 남 얘기 너무 하지 말길. 보기 안 좋음.

31 이름없음 2020/12/23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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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0/12/23 14: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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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레주 2020/12/23 14:24:31

>>31 기질이 좀 난폭함. 그러면서도 공상가 기질이 있음. 현실로 돌아와야 함.

34 레주 2020/12/23 14:27:26

>>32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함. 성격도 계산적. 예체능적인 재능도 있지만 너무 자기과신은 금물임. 본인 기는 약한데도 주변 친구가족지인들이 잘 도와줄 팔자.

35 이름없음 2020/12/23 1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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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0/12/23 14:31:25

>>34 고마워 레주야! 내가 대학원 가는 건 어때보여?? 거기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내가 괜찮은 논문을 쓸 수 있을까??ㅠ 혹시라도 질문 안 받으면 스루해줘 아참 복채로는 뭐가 좋은지 알려줘

37 레주 2020/12/23 14:36:04

>>36 대학원 나쁘진 않지만 집중이 안 될 것 같음. 아마 직장생활을 병행한다던지 아니면 나이에 쫒겨 공부에만 집중을 못 할 거라던지. 하려면 하나만 해야함. 그리고 복채는 괜찮음. 사주 보는 실력 다시 늘려야해서 여기서 통변하는 거임

38 이름없음 2020/12/23 14:38:51

익명성 때문에 삭제 한 닷

39 레주 2020/12/23 14:40:08

>>35 본인의 선천적인 기질은 사고뭉치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교육을 똑바로 시킨 듯함. 아니면 강제로 똑바르게 컸다던지. 놀러나가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함. 다르게 말하면 아싸기질 다분. 아 그리고 남자 조심해야함. 잡탕물임.

40 이름없음 2020/12/23 14:43:04

>>37 정말정말 고마워!

41 레주 2020/12/23 14:43:35

>>38 기질 셈. 재주도 있고 순간적인 상황판단력도 좋지만 자만은 금물. 절대 경계해야됨. 공부는 무리고 본인 재능에 맞춰서 특수직 권장함

42 이름없음 2020/12/23 14:49:16

>>41 오!! 봐줘서 고마워! 복채는 나의 사랑이야... 줄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네ㅠㅠ 미안해

43 이름없음 2020/12/23 14:54:33

나도 봐쥬라! 030807 양력 여자 오후 6시 경이야!

44 이름없음 2020/12/23 14:59:26

나도 봐 줄 수 있어?:)

45 레주 2020/12/23 14:59:35

>>43 성격 소심함. 그러면서도 강단 있음. 연애할 일이 생기면 상대를 자기 기준에만 맞추려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함. 일반 대인관계도 마찬가지임. 나이가 들면 들어갈수록 성격이 많이 바뀔거임.

46 이름없음 2020/12/23 15:00:59

>>44 이거 나인데 양력이야!

47 레주 2020/12/23 15:04:41

>>44 상당히 예민해보여서 내가 다 걱정되는 사주. 자기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픈 욕구가 있음. 신경질적으로 대처할 위험이 높으니 언행 조심. 양력으로 봄

48 이름없음 2020/12/23 15:10:06

>>47 !! 오.. 마자 나 유명해지고싶우 ㅠㅠ 고마워 ㅎㅎ

49 이름없음 2020/12/23 15:22:08

봐달라는건 아닌데 생시모르면 안맞지 ㅜ? 가끔 네2버 운세 같은걸로 볼때 생시모름 체크하는데 그럼 좀 걸러서봐야겠지? 레주 대단하당 ㅎㅎ

50 이름없음 2020/12/23 15:23:35

950925음력 22시30분 남자!!나도 부탁할게ㅎ

51 이름없음 2020/12/23 15:25:29

생시는 엄마가말하는거랑 아빠가 말하는거랑 다른데-♡

52 레주 2020/12/23 15:26:03

>>49 생시 모르면 대강밖에 안 맞고 사주에 따라서 생시마다 확 차이나는 경우도 있음 ㄹㅇ 걸러서 봐야함

53 이름없음 2020/12/23 15:27:08

>>52 고마웡 꺄항♡

54 이름없음 2020/12/23 15:29:33

>>50 이기적인 기질을 좀 다스려야할 필요는 있음. 머리는 좋으니까 잘 할 거라 생각되지만. 여자 결혼 앞서서 생각 하지말고 본인 역량쌓기에 집중할 것을 권함

55 이름없음 2020/12/23 15: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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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0/12/23 15:32:44

>>15 나 친구들이랑 싸우나.. 음...

57 이름없음 2020/12/23 15:34:27

>>51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신다면 해시생이 아니라 자시생일 확률 높음. 다음에 어디 가서 사주볼 땐 생시를 정확히 알아가야함. 본인 사주는 태어난 시에 따라 차이가 엄청 큰 사주고 일단 해시 기준으로 보자면 엄청 특이한 사주. 예체능 기질. 대인관계 마찰 소지 多. 이 점은 나이가 들면서 숙련돼갈 것임. 머리 좋음. 다만 이곳저곳 설치고 다니면 손해.

58 이름없음 2020/12/23 15:37:20

>>56 분이 불분명해서 묘시인지 진시인지 모름. 진시 기준으로 보면 그러함.

59 이름없음 2020/12/23 15:43:05

>>57 ...나소름돋았어..와진짜 대단하다

60 이름없음 2020/12/23 15:54:46

>>59 이 점에 대해선 노코멘트함. 못 붙어서가 아니라 어느 결과를 말해주던 예민하고 불안해할 건 매한가지기 때문에. 다만 확실한 건 내년까지 재수하면 지옥임. 올해 안에 어디로든 꼭 붙어야함

61 이름없음 2020/12/23 16:04:02

>>58 저 내년에 고등학교 가잖아요 근데 저 공부 잘 할 수 있을까요? 물론 노력에 달려있긴한데 그래도 공부머리나 그런거 있나요ㅠㅠ 이런 질문 안되면 스루 해주세요!!

62 이름없음 2020/12/23 16:05:41

>>61 공부머리 있음. 게으른 게 문제임. 열심히 해야함

63 이름없음 2020/12/23 16:09:39

>>62 헐.. 저 진짜 게으른데 ㅠㅠㅠ 엄.. 또 질문하고 싶은데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해도 되나요?

64 이름없음 2020/12/23 16:11:37

>>63 네 괜찮습니다

65 이름없음 2020/12/23 16:12:23

>>64 저 연애하고 시픈데ㅠㅠ 한 번도 연애 못 해봤거든요 연애운 봐주세여

66 이름없음 2020/12/23 16:14:33

>>65 연애 언젠간 하게 될텐데 26년도에 들러붙는 남자 조심해야함. 좋은 남자 골랐어도 그 해엔 연애 잘 안 이뤄질 확률 높음

67 이름없음 2020/12/23 16:1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68 이름없음 2020/12/23 16:27:18

>>67 사주도 안 좋고 대운도 안 좋은 건 맞음. 구글에 기묘일주/묘묘자형/편관격/무인성/무식상 따로따로 검색해보길 바람. 본인의 사주 형태는 그러함. 참고로 묘묘자형은 묘가 두 개 붙어있는 건데 본인은 월지 포함해서 세 개나 붙어있음. 본인은 흙인데 나무 위에서 온전히 버티기란 완전히 무리임. 선천적으로 예민한데 환경이 더 예민하게 함. 이런 팔자를 타고났다면 공격성을 낮추고 단점을 보완하는 연습을 해야함. 어쩔 수 없음.

69 이름없음 2020/12/23 16:30:36

>>54 이기적이라뉘...ㅜ 첨 듣는뎅 하....나 언제까지 솔로야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20/12/23 16:31:08

삭제된 레스입니다.

71 이름없음 2020/12/23 16:33:26

>>69 바꿔말하면 본인 위주대로 일을 흐르게 하려는 기질이 강하달지. 연애에서도 그러면 망함.

72 이름없음 2020/12/23 16:35:47

>>70 서치해보라고 한 이유는 그게 본인 사주의 틀이니까 그냥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고. 모든 기묘일주들이 레스주처럼 그러지 않음. 다만 기묘일주들은 팔자를 잘못 타고나면 엄청나게 예민해지고 피해망상도 심해짐. 기묘일주들은 일단 스트레스 유발원인을 제거해나가면서 살 수 밖에 없음

73 이름없음 2020/12/23 16:3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4 이름없음 2020/12/23 16:38:19

스레주인데. 간여지동 팔자들은 공통적으로 사람 연애 먼저 찾지 말고 본인 능력부터 쌓아야함. 그럼 사람이 저절로 오게 돼있음. 사소한 거에 집착하지 마. 갑인/을묘/병오/정사/무진/무술/기축/기미/경신/신유/임자/계해가 간여지동.

75 이름없음 2020/12/23 16:39:29

삭제된 레스입니다.

76 이름없음 2020/12/23 16:40:16

>>75 괜찮음

77 이름없음 2020/12/23 16:41:27

삭제된 레스입니다.

78 이름없음 2020/12/23 16:44:14

>>77 둘 다 성격이 정반대인데. 구체적인 질문 있어?

79 이름없음 2020/12/23 16:45:25

삭제된 레스입니다.

80 이름없음 2020/12/23 16:51:55

>>79 둘 다 성격은 드센 편이지만 남자쪽이 참는 게 많아보임. 여자쪽의 경우 욱하는 거 조심. 남자쪽은 말실수를 드문드문 하는데 가끔 창피한 일 당할 수도. 여튼 싸움 조심.

81 이름없음 2020/12/23 16:57:41

삭제된 레스입니다.

82 이름없음 2020/12/23 17:02:49

>>81 보통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궁합 보려고 묻는 경우가 많음. 덧붙여서 남자쪽이 좀 많이 답답해할 거임. 본인도 본인 나름대로 답답하겠고. 다만 궁합 제껴놓고 본인만 보자면 욱하는 기질은 요주의해야함.

83 이름없음 2020/12/23 17:10:26

삭제된 레스입니다.

84 이름없음 2020/12/23 17:17:17

2001.11.27 새벽 4시 15분 생!! 사주 봐 줄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20/12/23 17:26:15

>>28 레주야 고마워 내 힘이 강하다고 했는데 엄청 좋은건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좋은거야?? 근데 혹시 2021년 재물운, 연애운도 봐줄 수 있니?? ㅠㅠ

86 이름없음 2020/12/23 1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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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없음 2020/12/23 17:35:50

>>84 어릴 적에 주거변동이 잦았나? 안정적으로 유년기를 보내왔을 것 같진 않고 머리 좋고 본인은 나무인데도 나무같지 않음. 흙처럼 남 말 잘 들어주고 묵묵하게 중재하는 역할 도맡을 듯

88 이름없음 2020/12/23 17:39:14

>>86 너무 어린 나이인 사람한텐 재물 결혼운 안 봐줘. 지금 봐서 뭐하게. 학업 직업운만 보자면 훗날 경쟁 심한 환경에 내몰릴 소지 다분, 고등학교 때부턴 열심히 공부하겠다. 그렇다고 지금 기초 놓치지 말고 착실하게 하길 바람

89 이름없음 2020/12/23 17:41:58

>>85 환경이 힘들어도 버틸 만한 능력이 있단 뜻이고 내년은 연애운 나쁘지 않음, 재물운은 내후년부터

90 이름없음 2020/12/23 17:43:06

>>88 고마워! 혹시 한 개 더 봐줄 수 있을까??

91 이름없음 2020/12/23 17:47:13

>>83 감정에만 너무 빠지지 않도록 하고 신중해져야함. 자존심만 내세우지도 않도록 하고

92 이름없음 2020/12/23 17:47:24

>>90 물어봐도 돼

93 이름없음 2020/12/23 17:48:16

>>92 그 아이돌이 되고 싶은데 그쪽으로 가도 성공할까??

94 이름없음 2020/12/23 17:50:02

>>89 레주야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회사 이직이 너무 안되는데 언제쯤 될까?ㅠㅠㅠ 어느쪽으로 가야 좋을까 참고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회계야

95 이름없음 2020/12/23 17:51:29

>>93 적성에는 맞아보이지만 성공은 모르겠다. 본업은 뒷전이고 돈만 추구하면 어디서든 인정 못 받는 거 알아둬.

96 이름없음 2020/12/23 17:55:11

>>94 22년도부터. 내년은 참아. 정교한 작업같은 일을 하는 게 맞겠다

97 이름없음 2020/12/23 18:0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98 이름없음 2020/12/23 18:16:25

>>97 최대 3~4명 정도려나. 직종은 활동적인 거 위주로. 강사라던지 아님 말 하는 거 위주로. 예체능도 괜찮음

99 이름없음 2020/12/23 18:22:00

땡큐

100 이름없음 2020/12/23 18:24:18

>>99 너 계속 놀았지? 내년부터 공부 빡세게 해야될 거다. 일반 직장은 안 맞아. 프리랜서나 되도록 혼자서 작업할 수 있는 직업 고르는 게 좋아

101 이름없음 2020/12/23 18:24:45

>>100 오우 고마워!

102 이름없음 2020/12/23 18:32:11

나 봐줘 1996년 8월 19일 사시 여성 생일은 태어난 날이 8월 19일 , 이걸 양력이라고 하나, 음력이라고 하나 까먹었어. ㅠㅠ 보고싶은건 연애! 연애하고 싶은데 주위에 남자가 없어. 나 엄청 연애가 하고싶어, 세상 섹시미 터지는 남자하고 말이야. 연애관련되어 봐줄 수 있어?

103 레주 2020/12/23 18:33:05

>>102 음력이랑 양력이랑 차이 많이 난다... 일단 양력 기준으로 봄

104 이름없음 2020/12/23 18:33:53

>>103 나 102인데 다 적어놨어 ^^ 연애하고싶다!-0- 잘 부탁해! 추천 눌럿어!-0-

105 이름없음 2020/12/23 18:38:18

>>104 양력 기준으로 보면 본인은 흙인데 주변이 불투성이다. 남한테 의존하는 버릇이 꽤 강해보임. 연애를 해도 얼마 못 가서 헤어질 확률 높음. 연애 적기를 고르라면 22~23년도

106 이름없음 2020/12/23 18:39:00

>>105 난 그 당시에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되? 속성으로는 흙은 어떤 작용을 해? 불은 어떤 작용을 하고?

107 레주 2020/12/23 18:43:41

>>106 글쎄. 호전적이면서도 차분한 남자? 뭔들 눈 높여서 좋은 남자 찾는 게 좋을 듯함 땅은 본인을 뜻하고 불은 인성인데 인성이란 인덕을 뜻하기도 하고 학문적 자질을 뜻하기도 하는데 이게 너무 많으면 의존적이고 게을러지게 됨. 뭐든 과하면 안 좋아.

108 이름없음 2020/12/23 18:44:34

>>107 내가 흙이고 지금 게을러져있는 상태라는거지? 내가 열심히 일 하면 어떤 속성을 가지게 되?

109 레주 2020/12/23 18:46:33

>>108 팔자는 평생 가는 건데? 흙(본인)1 금1 불4 물2고 나무가 없는데 이걸 무관 팔자라고 함. 덧붙여 신약사주. 남말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 주변인들 의견에 끌려가지 마.

110 이름없음 2020/12/23 18:47:43

>>109 내가 사주를 몰라, 그래서 내가 흙1 금1 불4 물2 속성을 가졌다는 이야기야? 아니면 내 주변사람이 그 속성을 가졌다는 이야기야?

111 레주 2020/12/23 18:48:45

>>110 너가 가졌단 뜻임. 양력 기준으로 그러함

112 이름없음 2020/12/23 18:49:54

>>111 불은 어떤 속성이야??-0- 내 인생을 한 마디로 말하면 어떤 인생이야? 노래 추천하고 갈게 이승기 - 잘할게

113 레주 2020/12/23 18:52:22

>>112 별로 순탄한 인생은 아닌 것 같고 흙 입장에서 불은 아까도 말했지만 지적인 능력, 인덕, 부모의 보호 등을 뜻하는데 이게 과하면 안 좋음. 불 자체로만 보면 발산하려는 기질 자체를 뜻함.

114 이름없음 2020/12/23 18:53:15
혹시 봐줄수 있을까? 2004년 12월 9일 17시 23분 양력 여자 학업운이랑 연애운 보고싶어 혹시 가족 관계 관한것도 볼수 있을까..? 사진

혹시 봐줄수 있을까? 2004년 12월 9일 17시 23분 양력 여자 학업운이랑 연애운 보고싶어 혹시 가족 관계 관한것도 볼수 있을까..? 사진은 선물이야...

115 이름없음 2020/12/23 18:54:38

>>113 봐줘서 고마워!

116 이름없음 2020/12/23 19:00:21

>>114 형제관계가 어떻게 되는데? 연애는 성인 되고나서 하는 게 좋아보인다

117 이름없음 2020/12/23 19:06:24

.

118 이름없음 2020/12/23 19:06:36

>>116 7살 차이나는 오빠 한명 있어

119 레주 2020/12/23 19:10:55

>>118 음...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나? 어머니 힘이 가정 내에 커보이는데. 무슨 일이 있는 진 모르겠지만 학업운은 21살때부터 좀 트일 거야

120 이름없음 2020/12/23 19:12:50

>>119 오 엄마가 거의 가장 역할 하시긴해 사이는 엄마랑 더 안좋아 아빠는 보통 엄마한테 사과하라고 하시는 편이고... 성인되서도 더 안좋아질까봐 걱정이라서...ㅜㅜ

121 레주 2020/12/23 19:12:50

>>117 적성에 완전 맞고 전성기는 30대인데 건강 주의해

122 레주 2020/12/23 19:16:28

>>120 사주만 보면 성인돼서 혼자 알아서 할 스타일로 보이긴 하는데 내가 봐도 걱정이긴 하네. 어머니 사주 혹시 알아?

123 이름없음 2020/12/23 19:19:00

>>122 생시는 모르는데 1969년 10월 2일 양력이야

124 이름없음 2020/12/23 19:21:04

>>121 오..적성에 맞다니 다행이다. 사실 재미는 있지만 많이 고된 일이라 현타가 자주 오거든..ㅋㅋㅋ 건강은 지금도 별로 좋은 편은 아닌데... 많이 조심해야 하는 정도일까?

125 레주 2020/12/23 19:22:21

>>123 어머님 기랑 성격 장난 아니시고 온 신경이 자식한테 쏠려있네. 아마 올해 경자년부터 기력이 조금 쇠할 거라서 성인돼서 간섭할 일은 적어지겠다만 감정적인 마찰이 생길 순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126 레주 2020/12/23 19:23:36

>>124 지금보다 좀 더 신경써야되는 건 맞지. 운동 스트레칭 꾸준히 하고 정기검진 받아야함

127 이름없음 2020/12/23 19:29:47

>>30 헐 의존하는거 혹시 레주 나 아는사람인건 아니지,,,&&?? 넘똑같아서놀랐다 고마어ㅠㅠㅠ 혹시 나 예체능계열인데 예체능 잘안될가..ㅠㅠㅠ???

128 이름없음 2020/12/23 19:34:12
>>125 응응 고마워 마지막으로 복채 하나더..

>>125 응응 고마워 마지막으로 복채 하나더..

129 이름없음 2020/12/23 19:37:07

>>126 아하..! 평소 관리가 중요하겠구나 혹시 연애운도 조금 더 부탁해도 될까? 8ㅅ8... 사실 내가 스스로 노력을 안하는 것도 있어서 이렇게 물어보는게 부질없다는 것도 아는데.. 직업 특성상...그리고 지병때문에 주변까지 돌아볼 여유가 없어서 지금까진 차마 연애 할 엄두를 못냈었거든 그래도 근래엔 조금 상황이 나이지는걸 느껴서 마음의 문을 여는 노력을 하고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잘 풀리질 않더라구 언제쯤 연애운이 좋다는 얘기라도 들으면 좀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자꾸 이런거에 기대게 되네..번거롭게해서 미안ㅜㅠ

130 레주 2020/12/23 19:40:56

>>129 음... 글쎄다 내년쯤?

131 레주 2020/12/23 19:41:10

>>128 감사

132 이름없음 2020/12/23 19:55:16

>>130 내년엔 연애운이 좀 있다는 얘기지? 오는 기회 놓치지 말고 심기일전 해봐야겠다ㅜㅜ 레주야 고마워!

133 이름없음 2020/12/23 20:49:34

레주있나여

134 레주 2020/12/23 21:10:31

>>133 why

135 이름없음 2020/12/23 2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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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없음 2020/12/23 21:38:15

펑!

137 이름없음 2020/12/23 22:06:0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8 이름없음 2020/12/23 22:0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139 이름없음 2020/12/23 22:24:06

>>57 진짜 고마워용 복채는 노래추천♡ Alessia cara-growing pains(Acoustic ver.)

140 이름없음 2020/12/23 22:45:23

>>71 아하! 혹시나를 위해 조심해야겠다! 고마워 그래도 나 2021년엔 연애할 수 있지?ㅜ

141 이름없음 2020/12/23 22:52:16

가족관계랑 직업운봐줄수있을까? 그리고 시간되면 내 사주에서 안좋은 점있으면 알려줭 ㅠㅠㅠ

142 이름없음 2020/12/23 23:19:51

>>87 상담교사 희망중인데 잘 맞는것 같아?

143 이름없음 2020/12/23 23:23:05

레주 새로 만든 스ㄹㅔ야?전에꺼 펑이야?

144 이름없음 2020/12/23 23:23:51

나 20010603 여 12:00-13:00 같은방 쓰는 룸메랑 불화가 있는데 쫓아낼수 있을까

145 이름없음 2020/12/23 23:59:22

2000년 10월 16일 여성 양력 오후 1시 27분 김가 금전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학업운, 그리고 명 긴지 보고 싶어 추천하는 음악은 Weyes Blood - wild time

146 레주 2020/12/24 00:31:47

>>135 추천한다. 사주상으로 적성에 맞아보임

147 레주 2020/12/24 00:35:06

>>137 사주상으로도 주변인들이 추천하는 길도 그 쪽이라면 적성에 맞을 확률이 높다는 거. 게으른 건 어쩔 수 없지 본인이 타파해나갈 수밖에... 언어쪽이면 종류가 많지 국어도 있고 외국어도 있고. 사실 직업쪽은 스레주가 인생 경험이 짧아서 폭넓게 추천 못 해주겠다. 이 점은 미안해.

148 이름없음 2020/12/24 00: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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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레주 2020/12/24 00:39:15

>>136 술월 을유일주에 신약사주... 네 주변에 금이 감싸고 있는데 풀(본인) 입장에서 금이 득시글대는 건 주변 남자가 잡탕이라는 거. 남자 조심해.

150 레주 2020/12/24 00:58:28

>>139 일단 본인은 금(신해일주), 오행상으론 금1 불3 물3 땅1. 본인은 금인데 금을 제압하는 세력이 너무 드셈. 신악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 막강한 불의 기세를 물들의 꺾는 모양새라 불(관)의 폐해가 그렇게 크진 않다.

151 레주 2020/12/24 00:59:28

>>140 내년은 불리. 만난다고 해도 오래 못 갈지도.

152 이름없음 2020/12/24 01:03:31
양력 2006.07.01 오전 9시 14분 여자 학업운이나.. 전체적 총운 보고 싶어 학업은 이과쪽으로 가고 싶은데 괜찮을까 해서 복채는 귀여운

양력 2006.07.01 오전 9시 14분 여자 학업운이나.. 전체적 총운 보고 싶어 학업은 이과쪽으로 가고 싶은데 괜찮을까 해서 복채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야

153 이름없음 2020/12/24 01:06:43

>>87 2001.11.27 새벽 4시 15분 생!!걘데 상담 교사 일이 잘 맞을까?

154 레주 2020/12/24 01:11:43

>>141 축월 임오일주. 가족관계/직업운/사주의 단점 가족관계는 일단... 노코멘트, 직업적성에 대해선 경찰, 재무, 금융, 행정, 화학, 요식, 건설, 영업 등. 종종 드러나는 욱하는 기질이나 분노조절주의

155 레주 2020/12/24 01:13:52

>>142 잘 맞는다.

156 레주 2020/12/24 01:16:18

>>140 연애에 목매지 말라니까. >>74에도 언급했다시피 본인 사주는 간여지동에 그것도 임자일주다.

157 레주 2020/12/24 01:21:47

졸려서 이만. 내일 마저 봐줄게

158 이름없음 2020/12/24 01:26:09

>>157 잘 자 레주! 좋은 하루 보내!

159 이름없음 2020/12/24 04:29:00

2005.4.12./새벽 3시45분 내 일주는 병인일주라 듣긴했는데 나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친구관계 괜찮을까? 그리고 하나 더 봐줄수있다면 지금 남자친구랑 오래갈수있을까?

160 레주 2020/12/24 04:54:45

>>143 전에 세웠던 스레주랑 관련 없음

161 레주 2020/12/24 04:59:52

>>144 사월 정유. 무리다. 그리고 넌 사람이랑 치여 살 사주원국을 타고났어. 어쩔 수 없음

162 레주 2020/12/24 05:10:02

>>145 술월 정미. 공부 해야될 때 안 하고 뭐 했어? 돈문제는 일단 신경 끄고 니 할 일이나 열심히 해. 명은 걱정 말고.

163 이름없음 2020/12/24 05:14:14

양력 2000.06.02 오후 3시34분 !

164 이름없음 2020/12/24 05:16:30
복채는 토실한 고양이 사진 !! 총운이랑 취업이나 학업쪽 알고싶어!

복채는 토실한 고양이 사진 !! 총운이랑 취업이나 학업쪽 알고싶어!

165 레주 2020/12/24 05:16:53

>>152 오월 신묘. 이과 괜찮고 전체적인 인생 흐름은 남들이랑 똑같은 평범한 일상쪽으로 갈 듯함

166 레주 2020/12/24 05:20:56

>>159 진월 병인. 성질 좀 죽이고 남들이랑 맞추면 괜찮을 거. 지금 남자친구에 대해선 노코멘트.

167 레주 2020/12/24 05:24:52

>>163 사월 신묘. 취직은 22~23년도 노려봐. 생각의 유연성을 기르면 좀 괜찮을 거. 네 팔자에 물이 하나도 없거든. 예민한 기질도 좀 가라앉혀.

168 이름없음 2020/12/24 05:27:26

>>167 취업이나 학운 총운도 알고 싶어! 지금 남자친구랑 오래갈 수 있을지도!

169 레주 2020/12/24 05:37:44

>>148 해월 을사. 인스타랑 유튜브 하고 싶으면 해. 자유잖아. 부모님이랑의 사이는 별로 안 좋아보인다.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 계속 쭈그러들면 상대도 너 안 좋게 볼 거야.

170 레주 2020/12/24 05:40:04

>>168 뭐 계속 공부해야되는 팔자네... 열심히 해. 남자친구랑 너무 마찰 일으키진 말고.

171 이름없음 2020/12/24 06:59:24

>>156 알겠어ㅋㅋㅋ 별수없지뭐.. 지금하는거나 일단 열심히 해야겠다!! 땡큐

172 이름없음 2020/12/24 09:25:22

>>162 혹시 공부했으면 학술인 될 수 있었다거나 그런 거야?

173 레주 2020/12/24 09:52:33

>>172 아니 네 팔자로 그건 무리고 차라리 예체능 쪽이 나아보임. 공부 빡세게 할 시기를 놓쳤다는 뜻.

174 이름없음 2020/12/24 09:57:23

>>173 봐 줘 고마워! Camel - Breathless 추천하고 갈게! 연말 즐거이 보내고 풀리는 한 해 맞기를 바라!

175 이름없음 2020/12/24 10:53:16

>>146 결혼하면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내 남편복이 좀 궁금해..ㅎㅎ

176 이름없음 2020/12/24 11:03:40

>>175 ㅇㅇ 괜찮음

177 이름없음 2020/12/24 11:06:11

>>176 대답해줘서 고마워! 그럼 언제쯤 결혼하는 게 좋아??

178 이름없음 2020/12/24 11:12:52

>>177 만혼.

179 이름없음 2020/12/24 11:16:20

>>178 레주 고마워!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ㅜㅜ 크리스마스 잘 보내!

180 이름없음 2020/12/24 11: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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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이름없음 2020/12/24 11:28:06
복채는 시골에서 만난 개냥이 사진!

복채는 시골에서 만난 개냥이 사진!

182 레주 2020/12/24 11:31:04

>>180 공부... 지금 한참 딴 짓하고 있을 시기인 것 같은데... 공부머리는 없는 편 아니니까 열심히 하고 결혼은 30대쯤. 일찍 해서 득볼 게 있는 사주인가 싶다... 본분에 충실해.

183 이름없음 2020/12/24 11:34:22

>>182 맞아 한창 놀고 있지ㅋㅋ 근데 대학교 가면 공부 해야하니까 한 번 물어봤어! 고마워!!

184 이름없음 2020/12/24 13:15:02

>>154 헐 가족관계 노코멘트면 안좋은건가...?

185 이름없음 2020/12/24 13:28:08

>>169 유튜브해도 괜찮다는거야??나한테는 정말 중요한 일이거든ㅠㅠ근데 사주도 원래 이름이랑 다 넣어서해야 정확히 알 수 있다하던데 그 말이 맞나봐 나머지는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잘 맞았는데 가족얘기를 아쉽기도 틀렸어 가족이랑은 진짜 사이 좋거든 그래도 고마워!신기하당

186 이름없음 2020/12/24 14:53:27
ღ'ᴗ'ღ

ღ'ᴗ'ღ

187 레주 2020/12/24 15:37:13

>>185 유튜브 해도 괜찮은 명조긴 해. 중간에 현타 많이 올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이건 사주랑 관계없는 말이지만 돈만 좇진 말아

188 레주 2020/12/24 15:40:11

>>186 워...... 괜찮아? 예민한 텐션일 땐 아무 소식도 접하지 말고 가만 있어.

189 이름없음 2020/12/24 15:44:25

>>188 음..지금 내 상황이 별로 좋진 않긴 한데ㅋㅋㅠ

190 이름없음 2020/12/24 18:33:51

2004년 9월 15일 오후 1시생 여자고 생일은 양력이야! 유학을 가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하려고 하는데 갈 수 있을까? 가서 잘 생활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 복채는 Lady gaga - bad romance

191 레주 2020/12/24 18:39:51

>>190 유학이라하면 대입 목표? 대입하기 전에 현지 국제고등학교에 먼저 가서 본인이랑 유학생활이 어울리는지 먼저 체감해보는 게 좋을 거야

192 이름없음 2020/12/24 18:43:24

>>191 웅 대입이 목표긴 한데 고딩때부터 할려구 난 꿈도 해외 쪽이라서

193 이름없음 2020/12/24 18:54:33

프라이버시를 위해 삭제!

194 레주 2020/12/24 18:58:26

>>192 안정적으로 버틸지가... 일단 가서 보고 아니다싶으면 나오는 것도 방법이야 뭐든 도전해보면 좋지

195 레주 2020/12/24 19:01:39

>>193 나무가 땅에 파묻혔네. 이 명식은 왜? 구체적으로 질문이 뭐야?

196 이름없음 2020/12/24 19:03:50

>>195 .

197 레주 2020/12/24 19:09:24

>>196 글쎄. 그 질문은 월운 일운 종합적으로 봐야하는 거라 답해줄 순 없고 한참동안은 심하겠네.

198 이름없음 2020/12/24 19:10:59

>>197 아하 그렇구나! 고마웡 근데 나무가 땅에 파묻혔다는건 무슨 뜻이야? 많이 안 좋다는 걸까,,?

199 레주 2020/12/24 19:17:13
>>198 니 언니는 나무인데 바위더미랑 흙더미에 파묻혀서 숨쉬기 힘든 사주구조를 갖고 있어. 20살 넘어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긴 한데 모

>>198 니 언니는 나무인데 바위더미랑 흙더미에 파묻혀서 숨쉬기 힘든 사주구조를 갖고 있어. 20살 넘어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긴 한데 모쪼록 진정됐으면 하네.

200 이름없음 2020/12/24 19:19:16

>>199 아고... 그렇구나 저게 우리 가족일까 우리 언니가 소통이 불가능 해서 더 미안하네 봐줘서 너무 고마워..!

201 이름없음 2020/12/24 19:19:36

01 여자 오후2시50분 양력 봐줄 수 있을까??

202 레주 2020/12/24 19:27:15

>>201 공부 열심히 하고 뭐든 미루지 마.

203 이름없음 2020/12/24 19:28:07

>>202 우와.. 사주에도 나태해진게 보이는구나 주의할게! 혹시 연애나 결혼 쪽은 어때보여??..

204 레주 2020/12/24 19:30:30

>>203 깊은 연애는 좀 힘들 상으로 보이고 결혼할 때가 오거든 상대가 나랑 잘 맞는지 따져보는 게 좋아

205 이름없음 2020/12/24 19:32:50

>>204 그렇구나..ㅠㅠ 시기 같은 것도 알 수 있을까??

206 레주 2020/12/24 19:34:20

>>205 20대 후반?

207 이름없음 2020/12/24 19:35:35
>>206 옹 많이 물었는데 다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206 옹 많이 물었는데 다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208 이름없음 2020/12/24 19:36:45

209 레주 2020/12/24 19:55:06

>>208 29세부터 신축대운이긴 한데... 새삼 특이한 사주구조를 갖고 있네. 토다자들이 다른 사주구조보다 사고치기 쉬운 건 알지. 내년은 그냥 얌전하게 공부할 거 하면 될 거야 적성은 서비스업 그러니까 활인업이나 연구 분야 추천할게.

210 이름없음 2020/12/24 19:58:52

>>209 특이하긴 하지 하하 내년에 뭐 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려나.. 고마워 레주!!!

211 레주 2020/12/24 20:02:17

>>210 삼형살은 크게 신경쓸 것 없고 토다에 겁재에 상관까지 들어오면 타인이랑 마찰위험이 높아서 그래.

212 이름없음 2020/12/24 20:07:09

>>211 아 진짜..? 삼형살이면 구설수라기에 걱정했는데.. 다행..

213 이름없음 2020/12/24 23:26:57

1995.12.21 양력 오전 7:00쯤..? 여자야 나도봐줄수있엉?

214 이름없음 2020/12/24 23:28:13

2005.0410 양력 오후 5시 24분 여자야! 봐줄 수 있을까...?

215 레주 2020/12/24 23:57:01

>>213 뭐가 고민이야? 친구랑 마찰이라도 생긴 거?

216 레주 2020/12/24 23:58:45

>>214 집안 문제때문에 고민인가?

217 이름없음 2020/12/25 00:22:32

2001.04.17.음력 2시14분 봐줄 수 있을까?

218 레주 2020/12/25 00:42:11

>>217 새벽이야 낮이야? 새벽 기준으로 너 좀 희귀한 사주 갖고 있어

219 이름없음 2020/12/25 01:19:56

.

220 레주 2020/12/25 01:30:02

>>219 올해 엄청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 좋은 결과 있을거야

221 이름없음 2020/12/25 01:34:09

222 레주 2020/12/25 01:47:58

>>221 주변 사람들한테 화풀이하지 마.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

223 이름없음 2020/12/25 01:50:28

>>222 헐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 잘 자 지금 안 자면 미리 잘 장 ㅎㅎ

224 이름없음 2020/12/25 06:48:03

나 2004 12 20 점심 11시에서 1시 사이 (정확히 모르는데.. 아예 안되는거야?) 여자야. 양력이구. 시간 나면 답장 줘 :)

225 레주 2020/12/25 07:58:32

>>224 살기 팍팍하겠네. 그래도 어디 가서 제 자리는 차지할 거라 다행. 연인이 생기면 함부로 의심하고 멋대로 상처입는 건 금물이야.

226 이름없음 2020/12/25 11:59:36

>>216 헐? 어떻게 알았어? 집안 까지는 아닌데 학교 때문에... 나 2021 연애운은 어때?

227 이름없음 2020/12/25 1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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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레주 2020/12/25 15:11:36

>>226 연애운 세게 들어오기는 하는데 잡탕조심

229 레주 2020/12/25 15:13:30

>>227 취업스트레스?

230 이름없음 2020/12/25 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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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이름없음 2020/12/25 16:18:16

>>225 헉 봐줘서 고마워 ㅋㅋ! 나 혹시 하나 질문 할 수 있을까? 나 내년 초반기에 연애하게 될까? 뭐라하지 연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까?

232 이름없음 2020/12/25 16:18:28

20031107 앙력이고 여자야 오전 10시 35분인데 봐줄 수 있을까?ㅜㅜㅜㅜㅜㅜ

233 이름없음 2020/12/25 16:20:49

(정보 지웠다)

234 이름없음 2020/12/25 16:22:01

20031021 양력이고 여자고 오전 6시 57분이야! 봐줄 수 있을까?

235 레주 2020/12/25 16:52:22

>>231 거기까진 안 봐. 미안.

236 레주 2020/12/25 16:53:51

>>230 별로 해줄 말이 없네. 하던 대로 열심히 해.

237 레주 2020/12/25 16:56:44

>>232 게으르게 있지 말고. 안 해서 늑장부리지 말고.

238 레주 2020/12/25 16:59:55

>>233 올해 특히 죽어나갔겠네. 대운까지 바뀌어서 더 고생했겠다. 평소에 산만해보이는데 결과가 좋을지 안 좋을 진 모르겠지만 여튼 수고했어

239 레주 2020/12/25 17:02:12

>>234 자기주장 뚜렷하네. 스트레스도 많아보이고. 탈모같은 건 없지?

240 이름없음 2020/12/25 17:06:08

>>239 탈모는 아닌데 흰 머리가 좀 많앟ㅎㅎㅎㅎ 혹시 한 가지만 더 물어봐도 될까? 혹시 내년에 연애운 있을까?

241 이름없음 2020/12/25 17:10:12

>>238 ㅋㅋ,,, 입시는 정말 두번 못하겟어.. 재수생들 대단하더라 뭐야 대운이 바뀐게 무슨 말이야 그리고 평소 산만한거 맞아ㅋㅋㅋㅋㅋ 와 나 하나만 더 물어봐도 돼? 건강운이나 금전운 둘 중 하나만 조언같은거 부탁해도 될까 (__)

242 이름없음 2020/12/25 17:12:03

>>235 아 그럼 다른 건 봐줄 수 있어? 음 학업이라던가.. 건강이라던가.. 조언 줄만한게 나올까?

243 레주 2020/12/25 17:13:01

>>240 내년은 애매한데.

244 레주 2020/12/25 17:17:00

>>241 대운은 인생의 흐름이 나뉘는 시기인데 20년 올해에 딱 바뀌었네. 전이랑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란 뜻. 그리고 너같은 사주가 금전운이랑 건강운을 물으면 정말 난감해....... 신약사주라서 사주상으론 금전 건강 둘 다 잡기 힘들어. 머리는 좋아보이니까 공부해서 살 길을 터봐. 보약은 수시로 챙겨먹어.

245 이름없음 2020/12/25 17:22:57

>>244 헐 그렇구나 설명고마워 오,,, 내일 이사가는데 그걸 가리킨거라고 생각해도 되는거야? 아아니 그럼 둘 중 하나라도 잡긴 어려운거야,,,?? ㅋ,ㅋ,ㅋ,,,, 공부 열심히 할게,,, 신약사주 검색해보고 왔어 이런 뜻이구나 신기하네... 조언 고마워!

246 레주 2020/12/25 17:26:57

>>242 생시를 모르니 이거 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사주 보러 갈 일 생기면 생시 꼭 알아둬. 조언해줄 건 글쎄... 아프면 정신과 가라. 거기 무서운 곳 아니야. 그리고 너무 타산적으로 굴지 마. 인덕 없어져.

247 레주 2020/12/25 17:28:53

>>245 돈을 잡고 싶으면 건강부터 챙기고 그 다음에 머리를 써. 모든 일엔 순차가 있어. 이사가는 것도 대운이 바뀌면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긴 해.

248 이름없음 2020/12/25 17:39:19

오전 10시 30분 사주 봐주라!!

249 이름없음 2020/12/25 17:40:37

20030211 새벽 1시 50분 여자 줄 서 봅니다 :)

250 레주 2020/12/25 17:43:20

>>248 와... 니 사주 엄청 특이하네. 몸 사려라. 그리고 남 충고는 잘 새겨들어.

251 레주 2020/12/25 17:45:06

>>249 자의식 좀 죽이고 가치있는 말은 흘려듣지 마. 니 걸로 체화시켜.

252 이름없음 2020/12/25 17:53:19

>>251 정말 필요한 이야기들인것 같아요... 이제 고3인지라 학업, 직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어떤 직업을 추천해주실수 있는지 여쭈어보아도 되나요?

253 레주 2020/12/25 17:58:45

>>252 언어쪽에 재능 있어? 그 쪽으로 가도 되고, 아니면 예체능쪽? 사실 뭐든 다 해도 되긴 해.

254 이름없음 2020/12/25 18:16:48

>>250 왜 나 사주 별로 안좋아?? 막 칼 있는 사주라고 하긴 하는데 잘 모르겠어,,

255 이름없음 2020/12/25 18:20:14

>>253 우와..뭐든 다 해도 된다는 말이 정말 위로되는 것 같아요.. 고3생활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앗 혹시 그리고 연애에 대한 것도 마지막으로 여쭈어봐도 되나요? 너무 헷갈립니다..

256 레주 2020/12/25 18:21:46

>>254 칼 있는 사주라는 표현 적절하네... 음... 좋진 않지? 기가 많이 빨리는 사주라서. 심신수양 평소에 많이 해두면 좋을 거야.

257 레주 2020/12/25 18:23:30

>>255 올해 뭔 일 있지 않았어? 흐지부지 넘어갔을 린 없는데. 내년도 연애운 있음.

258 이름없음 2020/12/25 18:35:32

>>257 헉 !!!! 엄청 소름돋아요.. 끝이 슬픈 결말이었던 올해 연애 였습니다... 내년에 있다니 벌써 기대되네요 !!!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복채로 놓고 총총 떠나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제게 이야기해주시며 사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1. Fine By Me - Andy Grammer 2. Juice - Lizzo 3. Honeymoon - Jhonny Stimson 플레이리스트에서 추려냈어요 !!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59 이름없음 2020/12/25 18:39:15

>>256 내 예민한 성격 좀 고쳐야겠다ㅜㅜ 사주 봐줘서 고마웡!! 크리스마스 벌써 얼마 안남았지만 맛있는거 많이 먹구 오늘 하루 편하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아 글고 코로나 걸리는 일 없이 올해, 내년 모두 잘 지냈으명 좋겠어 🥰🥰

260 이름없음 2020/12/25 19:31:00

안녕 레주 궁금한게 생겨서..! 2001. 양력 여자 난 어떤 직업이 맞을까? 그리고 2021년 전체적인 운이 어떨지 궁금해

261 이름없음 2020/12/25 19:32:33

안녕(하세요) 2007.07.19 오후 3시 42분 양력 여자야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어

262 레주 2020/12/25 20:42:09

>>260 활동성 있는 직업군. 예체능이라던지 활인업이라던지. 월급쟁이같은 가만히 앉아있는 직업은 비추천. 아니면 머리를 엄청 쓰는 쪽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21년도 운은 별로 안 좋아. 사실 신축년에 운수 좋은 사람이 별로 없긴 해.

263 레주 2020/12/25 20:53:32

>>261 가위 자주 눌려?

264 이름없음 2020/12/25 21:13:02

>>262 ㅜㅜ..그렇구나 아직 하고싶은 일을 못 찾았는데 참고할게! 고마워 레주

265 이름없음 2020/12/25 21:20:45

>>263 아니 한번도 눌린적 없어

266 레주 2020/12/25 21:22:42

>>265 정확히 뭐가 고민?

267 이름없음 2020/12/25 21:24:40

>>265 가위는 눌린적없지맘 환청이들려 내 귀옆에서 누군가가 웃는소리...거의 하루종일들려서 미치겠어 1년전부터 들렸어

268 레주 2020/12/25 21:38:25

>>267 정신과 가봐. 아 그리고 너 남자형제 있어?

269 이름없음 2020/12/25 21:43:43

>>268 아니 여자동생은 있어

270 레주 2020/12/25 21:47:53

>>269 사주상으로 봤을 때 신병도 뭣도 아니고 정신병 일환이야. 정신과 꼭 가봐.

271 이름없음 2020/12/25 21:56:57

안뇽 이쁘니 기러기아저씨가 떠난지 며칠 지났지... 여기도 사주봐주는 레주주가 있네 >_< 레주 뭔가 공주같애

272 이름없음 2020/12/25 21:58:44

273 레주 2020/12/25 22:00:01

>>272 ㄱㅅ

274 이름없음 2020/12/25 22:02:08

>>269 오빠놈을 갖고있는 나도 누군가의 여동생이라 레스주가 걱정된다 ㅠㅜㅠㅠ 귀때찌

275 이름없음 2020/12/25 22:02:41

>>273 히히 미안..

276 레주 2020/12/25 22:03:26

>>275 뭐하는 앨까... 얘 너 명조가 어떻게 되니

277 이름없음 2020/12/25 22:03:47

>>276 명조가뭐야 '_'?

278 이름없음 2020/12/25 22:04:23

>>276 아헐 미안해레주 다른사람이랑 헷갈렸어 ㅠㅜㅜ +))공주언급한 바로 밑 댓들은 무시해줘!!!

279 레주 2020/12/25 22:05:40

>>277 생년월일생시 음양력구분 성별 = 명조

280 이름없음 2020/12/25 22:06:47

>>279 물냉면 맛있엉♡♡♡

281 이름없음 2020/12/25 22:07:04

>>279 근데 나레기 명조는 왜!?!?!? 하긴..이상하긴해...미안해..

282 레주 2020/12/25 22:09:39

>>281 아니 그냥 어떤 앤지 보고 싶었는데 자시생이라 무리다. 스루해줘

283 레주 2020/12/25 22:11:41

아 생각난 김에 말하자면 자시생인 애들은 사주 보러 갈때 막연하게 자시생이라고 말하지 말고 시간 분 정확히 알려줘야된다. 자시생만.

284 이름없음 2020/12/25 22:12:50

>>283 아 00시 28분이얌 찡긋)

285 이름없음 2020/12/25 22:13:19

>>282 ㅎㄷㄷ 자시생..과연!?!?! 은 별거없긔 스루 오키♡

286 이름없음 2020/12/25 22:14:10

>>285 아 물냉면 너무맛있당...레주도 나중에 먹어봐 먹어봐

287 이름없음 2020/12/25 22:20:29

공쥬언니 언니 실력이 죽었다해서 해니한테 물어봤는데 신념을 버리지말고 믿으래!! 근데 시간이아깝단 말도 더 나오넴

288 레주 2020/12/25 22:21:31

>>287 어차피 스승님한테 조만간 사주배움 ㄱㅅ

289 이름없음 2020/12/25 22:23:13

>>288 잘해떠잘해떠~~ 냉면한그릇 더먹어야징

290 이름없음 2020/12/25 22:27:41

>>288 ㄴ ㅏ 심심ㅎ ㅐ

291 이름없음 2020/12/25 23:25:23

양력 여자 1시30분 조심스레 줄서봅니당 연애운이랑 지금 고른 간호학과가 잘 맞는지 알고싶어요!

292 이름없음 2020/12/25 23:44:10

아직 사주 봐주고 있어 ? 나도 사주 보고싶은데

293 레주 2020/12/25 23:44:21

>>291 연애운은 나쁜 남자 주의 간호학과는 좀 미묘

294 레주 2020/12/25 23:44:51

>>292 명식 대세요

295 이름없음 2020/12/25 23:45:57

( 정보지움)

296 이름없음 2020/12/25 23:47:52

>>293 혹시 내년 연애운 알수있을까??

297 이름없음 2020/12/25 23:48:21

.

298 레주 2020/12/25 23:48:40

>>295 구체적으로 뭐가 고민?

299 이름없음 2020/12/25 23:50:42

연애운이랑 생활 ?

300 레주 2020/12/25 23:54:14

>>299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요즘 현대 시대에 사주로 직업 맞추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직업을 모르면 생활상을 알기도 어렵지. 근데 사주 모양을 보면 대강 짐작은 감. 일단 남자 보는 눈 좀 기르세요. 미친 놈이 판을 치네. 3년 뒤부터 환경변화 심해질텐데 미리 각오하는 게 좋음

301 이름없음 2020/12/25 23:56:34

>>300 어떤 환경변화인지는 알 수 없겠지.. 각오르하라는건 좋은건 아니라는거네 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하는거지 ..

302 이름없음 2020/12/26 00:02:22

>>300 하나만 더 물어볼게 재물운은 ???

303 레주 2020/12/26 00:02:34

>>297 공부하기 좀 불리한 사주구조. 노력으로 커버해야함. 대학은 노코멘트, 연애는 좀 위험. 집착도 심하고 상처도 크게 받을 타입

304 이름없음 2020/12/26 00:03:20

부비부비 >_< 마이구미먹고싶당

305 레주 2020/12/26 00:03:39

>>302 노코멘트

306 이름없음 2020/12/26 00:05:13

>>305 그래 봐줘서 고마워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307 이름없음 2020/12/26 00:18:25

98. 9. 16 양력 14시50분 인데 지금 회사 계속 다녀도 될까

308 레주 2020/12/26 00:33:24

>>307 굳이 조언 안 해줘도 니가 알아서 나갈 것 같다

309 이름없음 2020/12/26 00:41:07

.

310 레주 2020/12/26 00:49:03

>>309 내년 봄

311 이름없음 2020/12/26 00:52:36

>>310 헉 혹시 어떤 남자 만나게 되는지도 알 수 있을까 ??

312 이름없음 2020/12/26 00:56:28

>>291 레스주인데 나 내년 연애운을 알고싶어 알수있을까??ㅠㅠ

313 레주 2020/12/26 01:01:57

>>311 미안한데 나 레즈라서 거기까진 관심없어서 안 배웠다 미안

314 이름없음 2020/12/26 01:03:53

>>313 아하 그렇구나 아냐아냐 사주 봐줘서 고마웡 !!

315 레주 2020/12/26 01:06:00

>>312 꿀팁 알려줄게 니가 연애했던 시기에 비슷하게 하게 될 거야 잘 해봐

316 이름없음 2020/12/26 01:12:19

>>315 스레주님 저 이번에는 똥차아니고 괜찮은 사람인가요!!!!

317 레주 2020/12/26 01:16:10

>>316 똥차가 많을 수밖에 없는 사주구조라 본인이 남자 보는 눈을 기르는 방법밖에는.......

318 이름없음 2020/12/26 01:20:46

>>317 어쩐지..똥차가 너무 많았어ㅠㅜㅜㅠ 스레주님 귀찮게 해서 죄송한데 꿀팁 몇개만 더 알려주실수있을가요??ㅠㅠ

319 이름없음 2020/12/26 01:35:09

레주 있어? 나 저번에 왔던 앤데 내년 학업운과 연애운 특히 봐줄 수 있을까 해서.. 031129 오전 7시 15분 여자

320 이름없음 2020/12/26 01:37:25

>>229 응응 맞아ㅜㅜㅜ 그거랑 건강??

321 레주 2020/12/26 05:14:24

>>318 여자 남자 동일선상으로 안 보는 놈들은 잘라버려. 여자 보기를 사람같이 보는 남자를 골라야 돼. 꼭 당부할게.

322 레주 2020/12/26 05:18:42

>>319 뭐 쭉 공부해야되는 운이라서... 뭐라 첨언하기가. 공부는 네 능력에 달린 일인 거 알지. 열심히 하고 너도 남자 잡탕이다. >>321 이 얘기 참조해.

323 레주 2020/12/26 05:23:11

>>320 작년부터 건강 좀 휘청였을려나? 뭐든 무리하면 안 좋아. 몸 챙기면서 공부해.

324 이름없음 2020/12/26 05:34:31

펑!

325 이름없음 2020/12/26 05:37:17

레주 안녕 ㄴㅐ가 1등이였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졌네 히히 오랜만이야 안바쁠때 내 연애운도 봐줄수있을까 위에서들 물어보니 나도 궁금하네 근데 솔직히 난 내 남편이 제일 궁금해 내 남편 뭐하는 인간일까 990820 양력 (0710 음력) 10시30- 사시 여자야

326 레주 2020/12/26 05:47:33

>>324 넌 결혼하지 마라. 남자한테 꽉 잡혀살 팔자다. 그러고 싶지 않으면 직장에나 열심히 다녀.

327 이름없음 2020/12/26 05:51:46

>>326 헐... 나 결혼은 꼭 하고 싶었는데... 알겠어ㅠㅠ 두 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나 간호학과 잘 맞을까? 연애는 언제쯤 어떻게 할지가 궁금해

328 레주 2020/12/26 05:52:20

>>325 특정 시기에 주로 연애 시작하지 않았어? 그게 연애운이야. 이를테면 가을에 남자를 만났다면 비슷한 시기에 만날 거고. 그리고 남편이 어떻게 생겨먹었나는 모르겠다. 근데 너도 남자한테 잡혀살 위험 높다. 남자 보는 눈 길러.

329 레주 2020/12/26 05:59:07

>>327 그럭저럭 잘 맞음. 남자한테 기죽을 위험 높음. 다정한 사람 만나라

330 이름없음 2020/12/26 06:02:14

>>329 내 사주 봐줘서 고마워! 괜찮으면 복채로 노래 추천하고 가도 될까?

331 레주 2020/12/26 06:04:45

>>330 괜찮아.

332 이름없음 2020/12/26 06:05:36

>>331 응응 정말 고마워 좋은 새벽 보내!

333 이름없음 2020/12/26 06:16:13

>>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재밌다 맞아 .. 나 사실 남자보는 눈이 없어.. 정확하겐 내 남자 보는 눈이 없어.. 연애는 항상 늦봄에서 초여름쯤에 하는거같아 단 한번도 생일이랑 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낸적이 없거든 근데 연애전에는 꼭 괜찮은놈 잘 고르는데 막상 연애하는 놈들은 다 성격쎄고 자존심쎄고 갑잘하는 애들이더라... 이상해 남자.. 보는 눈 기를게요 선생님.. 재밌네 .. 선생님 복받으세요

334 이름없음 2020/12/26 14:03:46

050604 양력 (12시41분그점심인데이걸뭐라하지)여자야 여중이고 같은 반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 그애랑 잘 될 수 있을까,, 요즘 진짜 많이 친해졌고 가끔보면 어? 쟤도 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할 때가 있기도해,, 어떨꺼 같아,,??

335 이름없음 2020/12/26 14:26:16

>>165 인사가 늦었네 봐줘서 고마워! >>152 인데 혹시 어떤 류의 학교를 갈 수 있능지도 사주로 나오남??

336 레주 2020/12/26 16:50:01

>>334 ㅋㅋㅋ풋풋하네 해봐 나쁘지 않아보인다

337 레주 2020/12/26 16:50:31

>>335 내가 학교쪽에 빠삭하면 알텐데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미안.

338 이름없음 2020/12/26 17:43:32

양력020523 오전 10시 여자 나 대학 합격할수 있을까..? 그리구 지금 남자친구 있는데 애랑 얼마나 갈까??? 사주 이런거 관심 많은데 너무 신기하다

339 이름없음 2020/12/26 17:48:11

950103 양력 16:25 ! 재물운도 봐줄수있을까? 그리고 레즈사주가 따로 있다던데 나는 지금까지 양성애자라고 밀고있지만 먼저 좋아했던 사람은 다 여자였거든?? 궁금해!

340 이름없음 2020/12/26 18:03:23

040605 오전 11시(분은 내가 지금 물어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 미안해 ㅠㅠ)양력 여자 나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잘 오래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 결혼까지 할 수 있는지도..! 혹시 건강도 된다면 병 생길 일..?이나 큰 사고나 그런 일은 생길지 궁금해

341 이름없음 2020/12/26 18:09:36

>>340 레주는 아니지만 04면 지금 고1인가 이건 사주로 안봐도 결혼까지는 못갈거같으..... 기분나빴으면 미안...하지만 내 경험과 주변경험으로 인한 빅데이터분석결과야

342 이름없음 2020/12/26 18:14:26

>>341 아냐.. 나도 대강 알고는 있지만 꼭 오래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너무 고맙고 미안한게 많고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래서 물어본거야

343 이름없음 2020/12/26 18:16:19

>>342 진짜 인연이면 헤어져도 나중에 다시 만날거야!! 고딩때부터 사겨서 오래간 사람은 드물지만 학생 때 사귀고 헤어지고 성인돼서 어쩌다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가는 사람들은 앵간있어

344 이름없음 2020/12/26 18:17:44

>>343 ㅎㅎ 희망 심어줘서 고마오 ㅎ 그러길 바라고 지금 더 잘해야겠다

345 레주 2020/12/26 18:24:39

>>339 내년 재운 나쁘진 않아보인다. 레즈사주는 보통 무관이거나 비다자들이 많지. 지장간에 관이 있으면 양성애자, 없으면 레즈. 근데 일반화는 아니다 이거. 그리고 무슨 여자랑 궁합이 맞는지 스승님한테 들었는데 잊어버렸네...

346 레주 2020/12/26 18:26:39

>>338 대학 합격운은 안 보는데 미대면 가능성 있음. 남자친구랑 얼마나 가나... 노코멘트

347 레주 2020/12/26 18:39:49

>>340 분따라 시주가 바뀌는 시간대라 정확히는 못 봐주겠다 미안... 사시 기준으로 큰 병은 없을테지만 건강은 별로 안 좋아보여.

348 이름없음 2020/12/26 18:52:11

000907 양력 23:00 ~ 01:00 사이 였던걸로 알아.. 남자고 연애운이랑 인간관계, 그리고 전체적으로 한번 어떤지 보고싶어.

349 이름없음 2020/12/26 18:53:56

>>347 아냐 괜찮아 ㅠㅠ 고마워 혹시 좀 더 물어봐도 될까..?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대략이라도 알고 싶어서 ㅠ

350 이름없음 2020/12/26 19:03:03

>>346 대박이다... 나 미술쪽 준비하는거 맞아 남자친구는ㅋㅋㅋㅠ 내가 보기에도 곧 깨질거 같긴하다.. 혹시 나도 전체적인 운같은거 알수 있을까? 그리구 내가 최근에 정신적으로 정말 힘든데.. 이걸 병원에 다니면서 고쳐야 할지 아니면 나 스스로 고쳐야 할지 혹시 답변해줄수 있을까?

351 레주 2020/12/26 19:13:25

>>349 넌 여름생이고 여름생이면 여름생답게 천간에 햇빛이 통해야되는데 꽉꽉 막혀있어. 사시 기준으로 환경도 네 정신도 스스로 옭아매는 형국이고. 건강 상태가 안 좋다는 말은 신경성이 원인으로 보여서임.

352 레주 2020/12/26 19:16:14

>>350 ...음... 넌 극신약사주라서 혼자 버티면 나아질 거란 말은 어불성설이야. 병원은 아프면 가라고 있는 곳이니까 가봐. 기록 남는다는 것도 루머에 거짓이니까 믿고 가봐.

353 레주 2020/12/26 19:17:48

>>348 정말 미안한데 자시생은 시간이랑 분이 중요하다. 왜냐 사주가 아예 바뀔 수 있는 경계선대라서야. 시간 분 정확히 알고 다시 와줘.

354 이름없음 2020/12/26 19:19:43

>>352 정말 고마워.. 너무 잘 맞춰서 놀랬다 진짜 진짜 고마워ㅜㅜ 병원 가봐야겠다 레주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355 이름없음 2020/12/26 19:23:03

356 이름없음 2020/12/26 19:25:29

양력 1969년 9월 16일 새벽 0시 13분 여자인데 전체적인 직업운이랑 재물운 좀 봐줘

357 이름없음 2020/12/26 19:29:10

>>353 새벽 1시고 분은 정확하게 모르는데.. 이것도 안되면 쩝,,,

358 이름없음 2020/12/26 19:41:43

>>336 꺄ㅑㅓㅏㅠㅠㅠ 고마워ㅠㅠㅠ퓨ㅠ혹시 나 막 연애운이나 직업운 같은거 봐줄수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20/12/26 19:43:58
>>352 진짜 미안한데 혹시 추가로 내가 어떤 직업 가지면 좋을지 물어봐도 될까..? 미술쪽 아니면 심리쪽에 약간 관심있거든.. 그리구 혹시

>>352 진짜 미안한데 혹시 추가로 내가 어떤 직업 가지면 좋을지 물어봐도 될까..? 미술쪽 아니면 심리쪽에 약간 관심있거든.. 그리구 혹시 2021년 한해 운도 가능할까..?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ㅠㅠㅠ 너무 소소하지만 복채로 귀여운 고양이 사진.. 놓고 갈겡

360 레주 2020/12/26 19:52:48

>>355 서비스업이나 활인업 쪽.

361 이름없음 2020/12/26 19:55:23

>>351 와 진짜 신기하다 고마워,, 꽉꽉 막혀있는 거는 내가 스스로 막고 있는거야? 스스로 옭아매는 것도 맞긴 해... 고마워 정말 고마워

362 레주 2020/12/26 19:56:56

>>356 직장인 아니면 종교쪽. 재물운 노코멘트

363 이름없음 2020/12/26 19:58:59

1999년 8월 17일 20시 20분 남자인데, 지금 다니는 학교 그만둬야 되는지랑 연애운 좀 봐주라

364 레주 2020/12/26 20:03:04

>>357 연애... 뭐 잘 해봐. 이쪽은 노코멘트야. 근데 야한 걸 좋아할 상이긴 하네. 훗날 생길 애인한테 집착은 금물이다 명심해. 인간관계라 하면 전체적으로 쓸쓸. 다른 무진에 비해서는 낫지만 너도 경솔한 언행 주의할 것.

365 레주 2020/12/26 20:11:40

>>359 내년은 너한테 다른 해보단 유리할 거고 미술치료학과 권장해본다

366 이름없음 2020/12/26 20:12:08

1974년 음력 1월 20일 오후2시 여자 전체적인 사주와 내년 운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내년에 어떤 분야의 일과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자녀가 둘 있는데 진로방향도 알수있을까요 ㅎㅎ

367 이름없음 2020/12/26 20:13:57

>>364 가장 궁금했던게 노코멘트,, 그래도 사주 봐줘서 고마워

368 레주 2020/12/26 20:15:47

>>358 교직, 예체능 등등. 공부로 기반쌓고 활동적이게 돌아다니는 직업 추천. 내년은 연애문제로 이벤트가 터질 것 같긴 한데 그게 나쁜 쪽인지 좋은 쪽인지 모르겠다. 해보라고는 했지만 일단 상대도 여자랑 연애 가능한지부터 알아보고나서 고백해.

369 레주 2020/12/26 20:17:08

>>367 어이 무진일주. 연애는 신경 끄고 본업에나 충실해. 니 명이 그래.

370 이름없음 2020/12/26 20:19:56

>>368 알겠습니당!! 고마워요!!! 혹시 저 막 언어배워서 무역회사 같은데 다니고 싶은데 안맞을 까요,,,내년엔 좋은쪽으로 이벤트가 터지길 기대합니다ㅠㅠㅠ 상대방의 취향을 알아야하는건 중요하니깐요 꼭 명심할께용!!복채라기엔 조금 허접하지만 노래 추천 해드릴께요!! 지금도 듣고있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 잔나비-가을밤에 든 생각 이에요!

371 이름없음 2020/12/26 20:21:13

>>369 레주가 이렇게 까지 말하는게 내 상황을 보니 이해가 되긴 되네. 명심하라는거 꼭 명심하고 열심히 달릴게.

372 레주 2020/12/26 20:22:44

>>363 니가 알아서 나갈 것 같긴 하다. 연애는 글쎄다. 상대쪽이 힘들 것 같은데.

373 레주 2020/12/26 20:23:57

>>370 무역회사 완전 추천. 열심히 해.

374 이름없음 2020/12/26 20:27:06

>>373 오 진짜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

375 이름없음 2020/12/26 20:28:01

뭐였게ㅎㅎ

376 레주 2020/12/26 20:32:44

>>366 오... 사주 특이하다는 말 좀 듣지 않으셨어요? 사이버대라도 다니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이미 다니고 계신지. 일단 상관격 극신약사주시고, 심리같은 정신적인 학문이 맞아보여요. 종교라던지. 자녀운을 볼 수준까진 되지 않으나 머리는 좋아보이네요. 여기서부턴 제가 잘 모르니 걸러서 들어주세요. 공부를 기반으로 한 직종 추천할게요.

377 레주 2020/12/26 20:38:23

>>375 공무원같은 안정적인 직장. 네 사주에 모험은 안 어울린다. 실은 다사다난한 인생을 싫어도 살 것 같지만. 아프면 병원 가. 썩히지 마.

378 이름없음 2020/12/26 20:51:25

.

379 레주 2020/12/26 20:53:51

>>378 있어.

380 이름없음 2020/12/26 21:14:49

>>372 연애는 어떤 이유로 인해서 상대가 힘들어져?

381 레주 2020/12/26 21:16:25

>>380 네 다혈질같은 성격

382 이름없음 2020/12/26 21:20:28

>>376 네^^성의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383 이름없음 2020/12/26 21:21:59

>>365 고마워!!! 한번 공부해봐야겠다

384 이름없음 2020/12/26 21:30:12

>>377 연애운 결혼운 같은건 어때?? 다사다난한 인생은 좀 힘들게 살려나?

385 이름없음 2020/12/26 21:38:42

>>308 답변 명쾌해서 너무 좋다ㅋㅋㅋ 고마워. 지금 하고 있는게 인문계열 연구분야인데 계속 동일 계열로 알아보는게 좋을까? 아님 공무원?? 사실 다른 연구원쪽으로 지원서 써보긴했는데 걱정이 많아서ㅠㅠ 부탁할게

386 이름없음 2020/12/26 23:24:51

.

387 레주 2020/12/27 00:39:07

>>384 연애운은 평이. 남자 보는 눈 좀 기르는 게 좋겠다. 결혼도 마찬가지야. 다사다난하다는 건 힘들게 산다기보다 남 모르는 사건사고가 많은 거지.

388 레주 2020/12/27 00:44:20

>>385 연구원 적성에 맞긴 한데 직업변동은 차후에 있을 걸로 보인다. 일단 지금 하고싶은 일의 흐름에 맡겨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

389 이름없음 2020/12/27 00:59:46

저번엔 직업운 봤는데!! 연애운 봐줄수있을까ㅠ?

390 이름없음 2020/12/27 03:57:10

2002 9 2 새벽 3~4시 여자 양력 !!!!

391 이름없음 2020/12/27 04:35:21

>>26 까먹고 있다가 이제 봤다 고마워 레주ㅠㅠ 혹시 직업운도 봐줄수있어? 안그래도 말대로 진짜 지옥이거든 지금.. 꿈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 지금 알바하고 있긴 한데... 혹시 복채 받고싶은거 있으면 부탁해!

392 레주 2020/12/27 05:35:38

>>391 공부 열심히 해서 무역이나 국가직 도전해봐. 복채는 아이돌 노래로 부탁. 모르면 아무거나.

393 이름없음 2020/12/27 05:37:22

20020624 양력 아침 9시20분 여자야 내가 지금 성악하고있는데 수시 다떨어지고 정시준비중인데 이번에 대학 갈수있을까?? 그리고 연애운도 부탁행 ㅠㅠㅠ

394 레주 2020/12/27 05:40:12

>>389 연인 보는 안목이 없음. 여러 번 연애하고 깨져봐야 결혼할 사람 찾을 안목을 겨우 차릴 것임. 너무 더러운 흙탕물은 접하지 말기.

395 레주 2020/12/27 05:42:53

>>392 합격률은 낮다보지만 어디까지나 확률. 사주로는 정확히 답 안 나와 이거. 연애는... 20대 중반에서야 좀 성숙한 연애가 가능해질 것. 연인에게 신경질 부리거나 집착하지 않기.

396 레주 2020/12/27 07:13:36

>>390 재주, 재능 많음. 재능을 과시하고픈 욕구가 있고 남을 깔보는 경향이 강함. 다만 성격상 티내진 않는다. 내심 속도 복잡하고 움츠러드는 기질이 있음. 그리고 타산적.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줄 알아야 함.

397 이름없음 2020/12/27 07:52:13

헉헉 나 390인데!!! 연애운이랑 직업운도 봐줄 수 있을까...? 올려보기 귀찮을꺼같으니까 여기다 생년월일 적을게!! 2002년 9월2일 3~4시 양력 여자

398 이름없음 2020/12/27 07:57:50

나 진로 쪽 봐줄 수 있나? 20050202 (양력) 11:59 AM

399 호랑이 2020/12/27 11:29:15

1986.03.03 음력 21시30분 남 나도봐줘~~

400 왕토끼 2020/12/27 11:39:56

1988.08.01 양력 13시 30분 남. 나도 봐 줄 수 있어?

401 이름없음 2020/12/27 11:53:26

나도 봐줄 수 있어? (양력 1999.07.01 / 오전 6시 34분 / 여자) 진로가 궁금해.. 식품영양학과인데 지금 영양사 할 생각은 없고 보건소 같은 곳에서 영양관리사로 일하거나 식품쪽 공무원 도전해보고 싶은데 잘 맞을까? 아님 전공과 상관없이 나랑 잘 맞는 직업 있을까? 혹시 스레주 없을 때 이렇게 적고 가면 안되는 거였음 미안ㅠ

402 이름없음 2020/12/27 12:04:44

성악 정시 준비한다던 학생인데 20020624 양력 여자 아침 9시20분인데 직업운이나 결혼운도 봐줄수있엉??

403 레주 2020/12/27 13:39:57

>>399 국가직 추천드려요. 그리고 호랑이가 아니라 청계시네요. 파란 닭.

404 레주 2020/12/27 13:43:28

>>400 사주 대박이시네요. 희귀한 사주란 뜻이고요. 엄........ 가색격으로 쳐야하나 이 사주를.... 뭐 일단 지금이라도 공부해요. 그리고 당신은 노란 쥐네요.

405 레주 2020/12/27 13:45:17

>>397 연애는 살다보면 하게 될 거고 직업운은 글쎄다. 이미 알고 있지 않아?

406 레주 2020/12/27 13:49:43

>>402 성악과 준비한다며 직업운은 왜. 인생 막 사는 거 아니지? 공부하는 게 좋을 팔자긴 하다. 내가 하고있는 역학이라던가 심리 아니면 서비스 계통쪽. 결혼은... 관은 잘 박혀있는데 부부생활이 해로하긴 힘들 거라 착한 남자랑 결혼해.

407 레주 2020/12/27 13:54:07

>>398 불이 왜 이렇게 많냐. 너도 참 힘들겠다. 넌 남 밑에 있을 성질머리는 못 돼. 프리랜서나 자영업 추천.

408 이름없음 2020/12/27 13:54:27

2000년 9월 28일(양력) 밤 1시 20분 여자 연애운 직업운 봐주세용!! 지금 보건계열 과 재학중인데... 이 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ㅠㅠ 그래서 이번년도에 휴학할까 생각중인데 과연 옳은 선택일까?

409 이름없음 2020/12/27 13:56:36

>>403 청계가 무슨뜻인가요?국가직은 하다가 이제는 안하는데~

410 레주 2020/12/27 13:59:22

>>401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 천성으로 보이긴 한데, 네가 고른 그 직종도 너랑 잘 맞음.

411 레주 2020/12/27 14:02:07

>>409 파란 닭이요. 靑鷄. 국가직하다가 때려쳤으면 월급쟁이나 금융업 쪽 어때요.

412 이름없음 2020/12/27 14:05:13

>>411 장사하구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죽을맛 파란닭이라는건 아는데 그게 뭘 의미하는건지 알려줘

413 레주 2020/12/27 14:05:47

>>412 당신 사주의 상징동물이요. 을유일주라고 구글링해보면 나와요.

414 레주 2020/12/27 14:09:48

>>408 맞긴 맞는데. 보건쪽도 국가자격증 딸 수 있나? 국가직이나 특수직. 근데 공부랑은 잘 안 맞는 것 같기도하니 예체능쪽도 괜찮아. 연애운은 무난한데 한 번 사귀고나면 헤어지기 힘들겠다.

415 이름없음 2020/12/27 14:12:32

>>414 국가자격증 따!! 근데 보통 민간 병원에서 많이 일해 내가 다니는 과가 물리치료과거든

416 이름없음 2020/12/27 14:21:16

>>404 사주 봐주셔서 고마워요. 말씀은 지금이라도 공부하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417 레주 2020/12/27 14:21:27

>>415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일단 내가 추천하는 직종은 상기한 대로야.

418 레주 2020/12/27 14:23:21

>>416 쉽지는 않겠지만 제자리에 있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요. 공부해야 살아남을 팔자기도 하고.

419 이름없음 2020/12/27 14:26:19

>>418 예 알겠습니다. 공공기관 계약직에서 타 기관 정규직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제 사주상 전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사주인가보네요

420 레주 2020/12/27 14:29:45

>>419 당신 사주의 물상으로는... 첩첩산중이지요.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노력하셔서 목표한 바 이루시길 빕니다.

421 이름없음 2020/12/27 14:31:20

>>420 혹시 연애운도 봐주실 수 있을까요?

422 이름없음 2020/12/27 14:32:18

>>410 오 다행이당ㅎ 근데 되게 신기하네.. 사람 대하는 거랑 유창하게 말하는 거 어려워하는 편인뎅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 천성이라니!!

423 이름없음 2020/12/27 14:34:33

나 봐줄 수 있어? 양력으로 070620 오전 10시 6분이고 여자야

424 레주 2020/12/27 14:35:46

>>421 도처에 널린 게 사람이니 마음만 먹으면 잘 하시겠지요. 혹여나 양성애나 동성애 지향이라면 애인 찾긴 쉬울테고 이성애 지향이라면 내년 연애운은 좀 불리해요.

425 이름없음 2020/12/27 14:38:18

>>424 예 알겠습니다. 크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해외에서 잠시 지내다가 귀국했는데 후에 다시 나갈 기회가 있을까요?

426 레주 2020/12/27 14:40:34

>>423 너 혹시 학교에서 아싸야?

427 레주 2020/12/27 14:42:16

>>425 글쎄요. 중년쯤 되려나.

428 이름없음 2020/12/27 14:42:33

>>426 응 맞아

429 레주 2020/12/27 14:44:21

>>428 구체적으로 뭐가 고민?

430 이름없음 2020/12/27 14:45:19

>>429 진로 관련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공부 쪽으로 가야 할까?

431 이름없음 2020/12/27 14:46:40

나 >>422인데 고맙다는 인사를 빼먹었네ㅜ 진로 고민 많았는데 사주 봐줘서 고마워!!

432 레주 2020/12/27 14:46:51

>>430 ㄴㄴ 예체능. 아니면 기술직.

433 이름없음 2020/12/27 14:48:13

>>432 사주 봐줘서 고마워!!

434 이름없음 2020/12/27 14:52:36

>>427 사주봐줘서 고마워요

435 이름없음 2020/12/27 15:11:11

레주 완전 명쾌하고 좋당ㅎㅎ 나도 봐줄 수 있어?? 학업운! 연애운!! 1999.08.13 양력 여자구 05시 03분 생이야!

436 이름없음 2020/12/27 15:38:08

헐 나도 학업운!! 직업운!!! 031230 아침 8시 양력 여자야!! 내 고민은 진로!!! 해외 가면 안 될까?

437 이름없음 2020/12/27 16:00:26

학업운이랑 연애운 보고싶어요! 2000.09.18 양력 여자 오후12시 47분 생이야!

438 레주 2020/12/27 17:54:12

>>435 뭐 공부 잘 하게 생겼네. 산만하고 게으름은 좀 있어보이는데 하면 될 것 같고. 근데 니 머릿속에 남자생각 가득인데 공부가 되겠냐... 친구야... 연애운은 전애인 처음 만난 계절때 엇비슷하게 만날 거.

439 레주 2020/12/27 17:56:46

>>436 해외는 왜? 아무나 가는 거 아니다 거기.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가면 개고생할텐데.

440 레주 2020/12/27 18:00:49

>>437 연애를 꼭 해야겠니......? 하려거든 정말 착한 사람 만나라. 학업운은 글쎄... 집중 안 되지?

441 이름없음 2020/12/27 18:03:46

2003 04 03 양력 여자 태어난 시간은 축 ( 새벽 2시 40분 정도) 그냥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442 이름없음 2020/12/27 18:11:56

92.06.10 남 19시30분경 양력~!! 직업운 및 결혼운 알고싶어~!!

443 이름없음 2020/12/27 18:18:16

.

444 이름없음 2020/12/27 18:27:53

>>439 심리상담사하고 싶은데 그거 과정은 힘든데 입에 풀칠하기 힘들어서 승무원하다가 승무원 은퇴하고 하려고

445 이름없음 2020/12/27 19:10:12

2001.05.14 양력 여자 태어난시 모름(아마 오후 4~6시 사이!) 1. 돈 빨리 모으고 싶은데 바리스타 학원 다니고 자격증 따서 카페 취업하는 거랑 다른 알바같은거 찾는것 중에 뭐가 좋을까? 2. 난 어떤 분야에서 일하면 잘 맞아? 부탁행

446 이름없음 2020/12/27 21:05:56

051207 여자 10시 반!! 평달양력이야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여고라서,, 애들한테 안 밀리고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전체적인 사주도 궁금해!

447 이름없음 2020/12/27 21:21:32

19961226 양력 여자 오전 7시 30분~8시 사이(7시 후반대라고 들었어) 연애운은 필요없고 2021년 상반기가 전체적으로 어떨지 궁금해

448 이름없음 2020/12/27 21:23:40

레주 멘탈 잡아라~~~(모으는중) 얌!!!!

449 이름없음 2020/12/27 21:48:49

2005.08.08 양력 새벽 6시 15분 여자야! 미래 직업에 관련해서 질문하고싶어서. 내가 원하는 직업이 두개가 있어 하나는 약관련 쪽이고(약사나 신약개발 연구원 같은?) 다른 하나는 아이돌이야 어떤 직업이 나랑 가장 잘 맞을지가 궁금해! 내 직업운 말고도 내 전체적인 사주도 궁금해 요구가 너무 많았다... 고마워 레주!

450 이름없음 2020/12/27 21:56:19

2005 . 9 . 29 (양력 , 여자 , 아마 오전 3시 55~4시 약간 넘음 ) 예비 고1인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지 쓴소리도 괜찮으니 전체적으로 사주 봐주세요 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뭔가 마음이 편치 얺아서 적어봅니다

451 이름없음 2020/12/28 00:56:14

2006.03.15 양력 여자 22시 30분 조금 넘어! 연애 운이랑 전체적인 사주 혹시 봐줄 수 있을까??

452 이름없음 2020/12/28 01:12:06

2005.09.09 / 양력 여자 13시 35분 미래 어떤 분야의 일을 하게 될지와 전체적인 재물운이 궁금합니다 +요즘 건강이 많이 악화되어서 건강운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53 이름없음 2020/12/28 01:19:34

1995.11.10 양력 pm 12:03 여자 직업운이랑 결혼운 궁금합니닷 ^^!

454 레주 2020/12/28 01:22:01

>>441 머리 좋음, 재주 좋음. 인기도 있을 상. 다만 우직하면서도 교만한 면 주의. 그리고 장담하건데 네 인생에 남자는 도움이 안 된다. 정 만나려거든........ 음... 연애 선에서 끝나면 좋긴 하겠다... 결혼은 영...

455 레주 2020/12/28 01:26:34

>>442 당장 명식 속에서 눈에 띄는 배우자가 있다. 다만 성격상 부부불화나 관계가 소원해질 위험이 높으므로 서로 맞벌이하는 생활방식으로 갈 것. 직업은 안정적인 직업 추천. 경쟁자들이 도사릴 팔자.

456 ★ 레주 2020/12/28 01:50:48
레주야. 이 스레 보면 알겠지만 사주엔 생년월일생시 성별 음양력여부만 필요해. 지역 사진 이름 다 필요없다. 사진 달라고 하는 경우는 관상까지

레주야. 이 스레 보면 알겠지만 사주엔 생년월일생시 성별 음양력여부만 필요해. 지역 사진 이름 다 필요없다. 사진 달라고 하는 경우는 관상까지 보겠단 건데 관상 보겠다고 먼저 언급하지 않는 이상 백프로 사기니까 주의.

457 ★ 레주 2020/12/28 01:53:13
>>456 '사주봐드리겠습니다'가 방제고 방장 이름은 '사랑바이'. 최신순으로 들어가야 보이는데 일대일 채팅방이니까 들어가지 말고 신고부터 눌러

>>456 '사주봐드리겠습니다'가 방제고 방장 이름은 '사랑바이'. 최신순으로 들어가야 보이는데 일대일 채팅방이니까 들어가지 말고 신고부터 눌러줘라. 이 새끼 완전 미친 놈이야.

458 이름없음 2020/12/28 02:29:51

혹시 지금도 봐 주니 레주?

459 이름없음 2020/12/28 02:35:43

>>457 지나가던 레더인데 진짜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 왜 저러고 산대니? 어휴. 저런 놈이랑 대화도 하고 레주도 욕봤다... 진짜 저런 놈들은 사라져야해. 진짜 소름끼쳐.

460 이름없음 2020/12/28 03:23:55

20050417 양력, 여자, 오후 7시입니다. 혹시 직업운과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날지 알아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461 이름없음 2020/12/28 03:24:11
레주야 나도 저기 쳐들어 갔었는데 ㄹㅇ미친놈이야

레주야 나도 저기 쳐들어 갔었는데 ㄹㅇ미친놈이야

462 레주 2020/12/28 05:38:59

>>459 정말 때려잡아야 할 놈들이다. 고마워. >>461 ㄹㅇ 신상뜯어서 뭘 어쩌겠단 건지? 너한테 이상한 짓은 안 했지?

463 레주 2020/12/28 05:43:48

>>443 의심의 여지가 있어도 아니다 싶을 땐 돌아올 수 있으니 마음 놔. 일단 가봐. 내년 연애운은 글쎄... 4월에 뭔 일 일어나긴 하겠는데 연애운 이전에 그게 어떤 일인진 모르겠다. 아, 불안하라고 하는 말 아냐.

464 레주 2020/12/28 05:49:00

>>444 네 명식상으로 가도 될까... 불얀하긴 한데 하고 싶으면 도전해봐. 참고로 레주도 유학경험 있어서 혹여나 가면 힘들 때 물어봐라. 실패하던 성공하던 유학은 값진 경험이야.

465 레주 2020/12/28 06:05:55

>>445 자격증 따서 알바 추천. 직종은 특수직, 국가관직, 예체능 등등. 그리고 너 남자 절대 조심해라. 남자로 피해 볼 위험 높은 사주야.

466 이름없음 2020/12/28 06:13:32

지금도 사주봐주니?.?

467 이름없음 2020/12/28 06:20:47

>>407 엄..불이 많다는 건 성격이 더럽단 뜻인가용?

468 레주 2020/12/28 06:28:04

>>466 ㅇㅇ

469 레주 2020/12/28 06:28:30

>>467 아니, 비겁이 많단 뜻이야. 비겁 뜻은 찾아봐. 비겁이 하필 화라 더 힘들 것 같기도 하고.

470 이름없음 2020/12/28 06:34:32

.

471 레주 2020/12/28 06:37:43

>>470 음? 뭐야 너 금수저? 구체적인 고민이 뭐야?

472 이름없음 2020/12/28 06:52:54

>>471 나....금수저아닌데ㅠㅠ금수저이고싶다..............

473 이름없음 2020/12/28 06:55:47

>>471 그냥음....지금하고있는일이수학학원상담실에서일하는데 음...잘할지도고민이고, 또.. 연애관도그렇고 뭐ㅋㅋㅋㅋ다궁금한거지내년은쫌어떨까싶기도하고

474 이름없음 2020/12/28 07:27:59

2004.09.27 오후 12:19 여자야 부탁해 레주

475 레주 2020/12/28 08:08:47

>>473 남자보단 현생에 집중하기, 지금 하는 일은 적성에 맞긴 함. 따로 가고 싶은 직종이 있으면 스펙 따로 쌓아둘 것. 그리고 내년은 너한테 힘든 해다.

476 이름없음 2020/12/28 09:40:23

446부터 스루인 것 같아서... 나중에 한다면 기다릴게!

477 이름없음 2020/12/28 10:47:49

>>465 헐 레주 대박 ㅠㅠ 남자 조심해야하는 사주라고 다 그러는데 고마워!!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복채야 Carlie Hanson - Daze Inn 긍데 특수직이면 경찰 같은 것도 잘 맞을까?

478 이름없음 2020/12/28 10:56:20

>>455 우선 바쁠텐데 답변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내가 지금 이직 고민중인데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어. 아직 이직할 방향도 잡지 못했고 지금 하는일은 너무 힘들고...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이대로 버티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다른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어... 바쁠텐데 정말고마워

479 이름없음 2020/12/28 11:13:12

>>462 나도 피해당한 레주스레 보고 들어건건데 이름이랑 사진은 왜 달라고하니까 강퇴시키더라ㅋㅋ 그리고 저 사람 한국어 살짝 어눌한 것 같던데 조선족인가..?

480 이름없음 2020/12/28 11:13:45

그리고 레주 엄청 좋은 일 하는데 항상 행복하고 복 많이 받아!

481 이름없음 2020/12/28 13:02:41

>>463 사주 봐줘서 고마워ㅠㅠ!! 혹시 내년 4월 일어날 일이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 알 수 있을까.??

482 이름없음 2020/12/28 14:22:46

19920202 저녁 8시 30분 양력 여자야 요즘 내가 너무 안좋은 일들이 많은데 잘풀릴날이 언제쯤 될까? 재물운 하고 직업운이 궁금해!!

483 이름없음 2020/12/28 14:31:28

2001.02.08 양력 여자 오전 6시 30분! 연애운(어떤 사람)이랑 직업운, 금전운 보고싶어 보건계열 대학인데 잘 할 수 있을지 고민돼

484 이름없음 2020/12/28 14:41:29

>>454 와 고마워... 안그래도 정말 결혼 안하고 싶었거든 연애는 몇주 전 까지 했는데 헤어졌어 전전남자친구도 개쓰레기 싸이코였음. 사주 봐줘서 고마워 정신 차리고 공부해야지,,

485 이름없음 2020/12/28 15:13:31

1997.11.26 양력 여자 17시30분 지금 남자친구랑 어떻게 될지랑 직업운 보고싶어!

486 이름없음 2020/12/28 16:23:16

2005.02.07 양력 여자 17시 30분 고등학교 면접 합격할ㄹ까..???

487 이름없음 2020/12/28 16:24:58

2003년 10월 31일 밤 8시 20분 직업운이랑 결혼이 궁금해 !! 건강도 조금 궁금하당 ㅎㅎ

488 이름없음 2020/12/28 16:40:30

2002년 3월 23일 양력 오후 12시 24분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앞으로의 금전운은 어떻게 될지 알고 싶어.

489 이름없음 2020/12/28 17:08:30

2006년 11월 13일 오후 5시 52분 여자 양력 학업운하고 직업운이랑 어떤 사람 만날지 알려줄 수 있을까..??

490 이름없음 2020/12/28 17:49:29

1998.01.01 여자 양력 오후5시 10분 직업이랑 연애운 궁금해!!

491 이름없음 2020/12/28 18:32:46

>>446 레주ㅠㅠ 나 446인데 스루된 거 같아서 다시 부탁할게!!

492 이름없음 2020/12/28 18:34:24

양력 20060729에 14시 24분인데 진로운이랑 학업운! 그리고 연애운도 알려주라!

493 이름없음 2020/12/28 19:07:40

양력 20070319 오전 10:08 이구 여자양 나 진로운이나 학업운 궁금해! 그리구 조심해야할거 궁금해!! 가능하면 연애운도!

494 레주 2020/12/28 19:15:01

>>446 아주 추운 겨울철 사주. 진흙뻘에 힘겹게 피어있는 풀더미들. 자월 을축일주. 전체적으로 볼 때 주의가 산만해서 집중하기 쉽진 않아보인다. 그래도 노력가라서 어떻게든 커버쳐보면 될 것.

495 레주 2020/12/28 19:19:03

>>447 상반기는 전체적으로 혼란스럽고 좀 힘들 것.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면 업무가 과중될 것.

496 레주 2020/12/28 19:25:41

>>449 아이돌 업계로 들어가면 너 반 죽는다. 적성에는 엄청 맞아보이긴 하는데. 못 버틸 거야. 약사쪽이 나을 거야. 전체적인 사주라하면 바위산에 뿌리내린 나무와 자갈밭을 뚫고 태어난 풀포기들, 수중목. 신월 갑자일주. 가을임에도 미약하게나마 따뜻한 기운이 남아있음.

497 레주 2020/12/28 19:35:01

>>450 공부하기 싫어해보이는 사주긴 하다. 게으르고. 노는 거 좋아하고. 행동에 통제력도 없고. 적성에 안 맞아보이는 공부를 강요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해야돼. 국가자격증이나 특수 기술을 전문으로 살린 직업군을 가져야 자기 밥그릇 확보할 듯 해.

498 레주 2020/12/28 19:41:53

>>451 음........ 평소 사람 조심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10대 시절은 그나마 괜찮지만 20대 초중반부터 점점 가려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 남들 눈에 많이 띄는 스타일이라 연애는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어. 허나 방금도 말했듯 사람 조심해야돼.

499 레주 2020/12/28 19:49:22

>>452 추상적인 학문이 적성으로 보임. 공부는 절대 중단하지 말 것. 사업하면 백프로 망함. 돈을 좇지 말 것. 차곡차곡 벌면서 모아야 됨. 그리고 건강이 안 좋을 수밖에 없는 팔자임. 정신건강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음. 밥 잘 챙겨먹고 한약도 될 수 있으면 먹어.

500 레주 2020/12/28 19:55:20

>>453 겨울에 불난리가 난 혼란스러운 명식. 정작 본인은 풀임. 해월 을사. 변화가 많고 유동적인 직업적성. 이는 직장 이동수도 잦다는 걸 의미함. 결혼은 아마 30대쯤.

501 레주 2020/12/28 19:59:48

>>477 yes

502 레주 2020/12/28 20:04:45

>>460 너 자신을 과신하지 말고. 남들도 다들 귀한 자식이고 잘난 사람이니까. 힘든 일 하다가 질려버릴 상이니 공부를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 함. 다정한 사람과 잘 맞는다. 성격 좋은 사람 만나.

503 이름없음 2020/12/28 20:10:45

>>496 만약 아이돌 업계쪽으로 갔을때 반 죽는거 견딘다면 경제나 적성 등 좋은 이익같은건 어느정도인지 물어봐도 괜찮을까?

504 이름없음 2020/12/28 20:19:25

양력:20051019(수요일) 생시: 오전6:53 성별:여자 음력:20050917(수요일) 진로를 승무원쪽으로 나가는것이 좋은지 아님 인테리어 디자이너 쪽으로 나가는 것이 더 좋을지랑 그쪽으로 나갔을경우의 불이익과 이익을 알려줄수있어?

505 이름없음 2020/12/28 20:25:20

양력 061231 오전 7시 30분 여성 전체적인 사주와 적성이 궁금해!

506 이름없음 2020/12/28 20:28:38

>>497 죄송한데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대학은 들어갈 수 있을까요ㅠㅠ

507 이름없음 2020/12/28 20:36:52

040316 00:30 양력 남잔데 내년 고2야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전체적인 사주도 궁금해

508 이름없음 2020/12/28 20:38:06

.

509 이름없음 2020/12/28 20:42:48

.

510 이름없음 2020/12/28 20:45:48

>>499 추상적인 학문이라면 종교 쪽인가요..? 그리고 희망직업이 영화배우인데 이쪽은 영 아닐까요 사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11 레주 2020/12/28 21:16:03

>>503 이런 질문은 내가 함부로 확답을 못 해. 특히 돈벌이가 어쩌고 하는 건. 네 팔자가 학문보다 돈을 추구하려는 인생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아이돌을 돈벌이 직업으로 하려하겠다니 글쎄다... 객관적으로 잘 생각해봐. 실패하든 성공하든 어차피 그것도 네 팔자야. 내가 조언해줘서 되는 게 아니라.

512 레주 2020/12/28 21:22:52

>>510 세상물정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업계를 견디려고... 적성에는 맞아보이긴 함. 근데 견딜 수 있나 없나를 반드시 따져볼 것. 정신건강이 영 좋지는 않은 사주임.

513 레주 2020/12/28 21:29:23

>>474 와..... 용케도 살아있네. 고민이 뭐야?

514 레주 2020/12/28 21:31:58

>>480 고마워.

515 레주 2020/12/28 21:33:39

>>481 그건 널 자세히 알고 임상을 여러번 거쳐야 아는 게 가능한 거라 답은 못 해줘. 음... 일단 다치지 않도록 주의할 것.

516 이름없음 2020/12/28 21:36:36

>>513 용케도 살아있다니.....?..... 무슨 뜻이야....? 물어보고 싶었던 거는 그냥 전체적으로 막 나는 어떤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고 내 인생 흐름이나 내가 만나게 될 남성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레주 나 좀 소름 돋았어 ㅠㅠ 혿시 나 단명할 운명인 거야...?

517 레주 2020/12/28 21:46:04

>>482 당신 꽤 살기 넘치네. 성격 좀 죽여. 재물운은 노코멘트, 직업운은 공부 열심히 해서 회사나 국가직 노려보던지. 예체능에 경력 있으면 거기도 괜찮음.

518 레주 2020/12/28 21:47:07

>>516 어 아냐아냐 천성이 이렇게 예민한데 어떻게 이런 세상 살까 싶어서 한 말이야 미안해

519 이름없음 2020/12/28 21:49:06

>>518 우악 진짜 놀라써 ㅋㅋㅋㅋ ㅠㅠ 혹시 내가 말한 내가 타고난 기질이랑 인생 흐름 혹은 미래 내 짝에 대해서 물어바두 될까?

520 레주 2020/12/28 21:57:31

>>519 착하고 여린데 신경질적이기도 함. 티는 안 내려 함. 남 입장에선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다가도 모를 때가 있을 것. 정신건강이든 육체건강이든 항상 유의할 것.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함. 사주에 남자가 있긴 있는데 사주 내에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아마 성격상 성에 차는 남자가 없을 것. 성격적인 궁합을 잘 따져야 함. 한 번 헤어지면 트라우마 오래 감. 사주의 물상은 끝없이 이어진 자갈밭길과 듬성듬성 나있는 바위산 위에 겨우 버티고 있는 흙더미. 그런 자신을 보호해주는 불씨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거리. 아, 인생의 흐름은 어린 애한텐 함부로 말하는 거 아냐. 내가 구업쌓여. 미안.

521 이름없음 2020/12/28 22:12:34

>>507 나 이거 스루된 거 같아ㅠㅠ 나도 부탁할게

522 이름없음 2020/12/28 22:12:35

2000년 1.19 양력 11:30 오전 여자

523 이름없음 2020/12/28 22:16:02

>>520 아냐 아냐 미안하다구 하지 마... ㅠㅠ 고마워 레주! 너무 잘 맞아서 놀랐다 크크 사주의 물상... 뭔가 조금 불안하구 위태위태해 보인다.... 나는 완전 튼튼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심해야겠어! 다시 한 번 고마워 레주야

524 레주 2020/12/28 22:39:11

>>521 너 머리 좋다. 공부머리랑은 별개같지만. 대학 가려면 정말 빡세게 임해야 될 거야. 뭐든 자기중심적이고 시끄러운데 결정장애 있음. 소심한 일면도 있단 소리. 결정적으로 촉이 좋다. 신약했다면 귀신이 잘 탔을 것. 신강해서 피해는 없음.

525 레주 2020/12/28 22:40:42

>>506 1등급은 못 받을 것 같다.

526 레주 2020/12/28 22:43:13

>>479 ㅇㅇ 아마 그럴 것 같다

527 레주 2020/12/28 22:51:35

>>483 상대는 아마 변덕스러우면서도 진중한 사람. 완벽주의도 있을 것 같다. 금전운은 노코멘트, 직업은 전문직. 네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회사생활이랑은 안 어울림. 성격이 세서. 근데 너도 사람 조심해라. 좀 위험해 보인다.

528 레주 2020/12/28 22:55:11

>>485 남자친구랑은... 음... 노코멘트. 넌 고급 전문직이나 연구분야 어울려보인다.

529 레주 2020/12/28 22:58:13

>>486 어... 미안하다, 노코멘트할게.

530 레주 2020/12/28 23:03:51

>>487 와... 지지가 전부 흙밭이라 보기 어렵다. 언제 결혼하게 될 진 잘 모르겠고, 직업은 국가직 추천. 허약해보이는데 건강 잘 챙겨. 그리고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신경질내진 말고. 아 너 남자 조심해.

531 레주 2020/12/28 23:13:43

>>488 잡생각이 정말 많아보이네. 글쎄, 너같은 사주는 니가 하고 싶은 걸 해야 직성이 풀리겠는데 고민이 많으니 이렇게 물어보러 왔겠지? 잘 하는 재능 하나 있으면 그거로 밀고 나가. 그게 속 편하겠다. 금전운은 노코멘트.

532 레주 2020/12/28 23:21:01

>>489 활동적이면서도 배려심 깊은 사람 만나야 될 거. 공부 빡세게 해라. 너는 남 밑에 있으면 화병나는 팔자다. 그리고 사업이나 동업같은 거 절대 하지 마. 사기당해. 이건 진심으로 경고한다.

533 레주 2020/12/28 23:26:30

>>490 공부는 글렀고 예체능이나 전문직. 글쎄다, 조만간은 무리고 나중에 하게 되지 않을까?

534 레주 2020/12/28 23:31:48

>>492 공부 때려쳐라. 공부해야 살아남을 팔자긴 한데 안 할 것 같으니 알아서 살 길 찾아봐. 추상적인 학문이나 예체능 같은 건 잘 하겠네. 전문직도 추천. 고딩때 하려나. 레즈라서 헤테로 연애운은 솔직히 관심 없어. 미안. 그래도 너도 남자는 조심해라.

535 레주 2020/12/28 23:40:16

>>493 말조심, 행동조심, 남한테 무례하게 굴진 않았는가 열 번 살피고 또 살피기. 남 헤아리는 법 알아가기. 겉으로 티 안 내려해도 친구 사귀다보면 티가 나니까. 그리고 넌 양성애 기질이 다분해보여서 딱히 연애에 대해 해줄 말은 없고 사람 무차별적으로 사귀지 말고 가려서 사귀어라. 나쁜 물 들라. 직업운을 말해주기엔 넌 너무 어리다 솔직히. 말해주기 거시기해.

536 이름없음 2020/12/28 23:41:28

>>532 앗...고마웡...ㅜㅜ 너 진짜 족집게다... 또 질문 있는데...나 혹시 얼마나 오래 살지 알려줄 수 있을까..?

537 레주 2020/12/28 23:42:56

>>536 사람 명 함부로 알려주는 거 구업 쌓는 짓이다. 미안.

538 이름없음 2020/12/28 23:44:30

>>531 오... 여기 찐이다...!

539 이름없음 2020/12/28 23:45:45

>>531 나도 혹시 타고난 기질 봐 줄 수 있을까...?

540 레주 2020/12/28 23:51:25

>>504 인테리어 디자이너. 승무원 쪽은 코로나 사태 봐서 알다시피 전염병 유행할 시기엔 망한다. 회복된다 해도 또 같은 전염병이 안 돌 거란 보장은 없어. 이 시대에선 특히. 디자이너 쪽으로 가려거든 꾸준히 노력해. 산만해보여서. 또 난 그 쪽 전공이 아니라서 잘 모르기도 하니까.

541 이름없음 2020/12/28 23:54:41

>>533 하나만 더 물어봐도될까?? 나중에가 내년?? 아님더 먼 미래...?ㅠ

542 레주 2020/12/28 23:58:18

>>539 너 자신의 속성은 금이야. 나머지 오행은 물3, 불2, 나무2. 흙이 없어서 성정이 안정적이지 못 해. 공부에도 재주는 없을 거고. 물상은 봄날의 바위산 하늘 위로 먹구름과 비가 잔뜩 드리운 물상. 산 주변 수풀가는 용암물의 양분이 되는 중. 묘월 경인일주.

543 레주 2020/12/28 23:59:22

>>541 내년은 아닐 것 같긴 한데. 사실 연애하는 시기는 사주로 정확히 못 맞춰. 확률이지. 참고해둬.

544 레주 2020/12/29 00:06:35

>>505 네 사주 물상은 좀 복잡하다. 일단 사주의 계절은 추운 한겨울이야. 너 자신은 나무고. 상징동물로는 청마. 생각도 사고도 복잡하고 결정장애 있음. 진로운 참 보기 어렵네. 직장생활이 맞으려나? 네 재능을 살리는 직종이면 더 좋긴 하겠다.

545 이름없음 2020/12/29 00:08:31

2003년 2월 22일 15:55 양력 여자 임용 초수에 붙을수 있을까..? 만약에 교사가 내 길이 아니라면.. 사업을 하는게 맞을까..? 결혼운도.. 어떤 사람 만날지 너무 궁금해!! 그리구 돈 많이 벌고싶은데 ㅠㅠ 재물운은 어떨까...? 미안 ㅠㅠ 너무 궁금한게 많아서..

546 이름없음 2020/12/29 00:08:35

>>543 얍 이렇게 많은사람들꺼중에 내꺼까지해줘서 감사해요~!!

547 이름없음 2020/12/29 00:09:44

여성 양력 01 11 27 4:15am 출생 타고난 기질, 만나게 되는 사람, 생애 전반적인 흐름 봐 주실 수 있으실까요??

548 이름없음 2020/12/29 00:10:05

>>504 이거 스루된거 같아 ㅠㅠ

549 레주 2020/12/29 00:17:59

>>509 자월 신유일주. 로맨틱한 연애를 지향하는 것 같은데 그 전에 네 성질부터 죽여. 애인 생겨도 상대한테 너무 기대지도 말고. 너 자신의 속성은 금이고 금4 물2 불2. 나무랑 땅이 없는 컴컴한 바위산.

550 레주 2020/12/29 00:18:42

>>548 스루 아냐. >>540

551 이름없음 2020/12/29 00:19:23

>>550 앗 잘못봤나봐 미안! 사주 봐줘서 고마워 :)

552 레주 2020/12/29 00:24:27

>>545 어이 진정해라. 딱 봐도 성정 꽤나 불안정해보이는데 침착하고. 고시에 못 붙으면 사업 물려받으면 되지. 그리고 결혼을 꼭 해야할까 이 사주에. 개새끼만 만나게 될 확률 높다. 재물운은 노코멘트.

553 이름없음 2020/12/29 00:36:34

>>552 사주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나 한가지 더 질문 있는데.. 혹시 타고난 기질도 봐줄 수 있어..?

554 이름없음 2020/12/29 02:01:57

>>446 나 여기 레던데 진로운이랑 연애운도 궁금해져서..! 추가로 봐줄 수 있어?

555 이름없음 2020/12/29 02:24:49

20031013 19시 36분 연애운이랑 ! 나 춤추는 쪽인데 그런 진로나 돈같은 거 보고 싶어

556 레주 2020/12/29 02:29:46

>>555 가을생한테 먹구름이 드리우면 별로 좋은 건 아니다. 돈보다 본분에 충실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연애운은 올해부터 종종 기회가 있었을텐데. 연인을 사귀어도 감정마찰 안 빚게 주의해.

557 레주 2020/12/29 02:32:12

>>553 쌀쌀한 기운이 남아있는 초봄에 뜬 두 개의 태양과 구석진 먹구름. 지반은 불안정한 편. 태양이 두 개 떴다는 건 목적성이 분산됐음을 의미하고 먹구름은 네 입장에서 남자인데 한기가 남아있는 초봄에 수기가 있으면 그 글자가 네 인생의 걸림돌이다. 그래서 남자 거르라고 한 거. 너만의 주관이 확고함. 그러면서도 의존성도 강함. 인월 병인일주.

558 레주 2020/12/29 02:37:09

>>547 역마가 짙은 인생을 살게 될 것. 사회생활하며 다양한 사람을 접하게 될 것. 너 사람편식 좀 많이 할 것 같다. 타고난 기질이야 뭐 중재역할 잘 하고 온건하고 밝을 땐 밝은데 텐션 기복이 심함. 본질은 아싸.

559 이름없음 2020/12/29 02:41:39

묻고싶은데 내 생시를 몰라서 못 묻네 좀 아쉽다

560 레주 2020/12/29 02:42:01

>>554 연애할 때 상대한테 너무 기대지 마. 질려서 떠난다. 직업은 특수 전문직. 네 특기 살리는 직업.

561 이름없음 2020/12/29 02:46:27

>>560 헉 맞아 나 사람 엄청 잘 타고 남들이 하는 거 보다 많이 기대는 편이라 스스로 맨날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데ㅠㅠ 방금 엄청 소름돋았어 오ㅓ 좀 더 쿨하게 살아야겠다........

562 이름없음 2020/12/29 02:47:13

>>558 와 너무 찰떡이에요! 사람 편식 꽤 하고 (ㅋㅋㅠ) 중재역할 잘하는데 기복 심하고, 본질은 아싸인 것 까지ㅋㅋㅋㅋ 역마가 짙은 인생을 살 거라는게 이리 저리 이사 잘 다니는 삶을 살게 된다는 뜻이죠? 너무 재밌네요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563 이름없음 2020/12/29 03:29:09

양력 971020 오후 12시30분 ~ 1시30분 사이 여자 나도 부탁해

564 이름없음 2020/12/29 06:41:12

>>517 와... 나 그 소리 진짜 많이 들어. 예체능 계열 어릴때 햇다가 대학입시 실패해서 놨고... 나 성격 죽이라는게 어떤의미인지 이야기해줄수 잇어? 재물운은 왜 노코멘트인지 물어봐도될까??

565 레주 2020/12/29 07:13:03

>>563 남자한테 관심이 쏠려있는 건지 뭔지. 네 사주는 해석이 좀 갈리는 사주긴 하다. 인생 굴곡도 좀 있을 걸로 보임.

566 이름없음 2020/12/29 07:13:05

>>469 아하 ㄱㅅ!

567 레주 2020/12/29 07:14:10

>>564 돈 받고 해주는 상담도 아니고 굳이 솔직하게 다 말해줄 필요 없으니까.

568 이름없음 2020/12/29 07:17:15

레주야 나 >>398인데 한 번 더 봐줄 수 있을까? 웹툰/일러스트 쪽으로 진로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해서..

569 레주 2020/12/29 07:25:01

>>568 적성에 맞음. 근데 하면서 현타 장난 아닐 거임. 예체능 계열도 감정이 치열하게 오르내리락거리는 직종이라.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 싶으면 하던지.

570 이름없음 2020/12/29 07:26:10

여자 양력 2004 03 18 태어난 시 14:30~15:30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되는지, 진로,인생의 전반적인 흐름 알고싶어 부탁해

571 이름없음 2020/12/29 07:28:47
>>569 고마워 레주야 🙏 복채로 귀여운 짤들이라도 두고 갈게
>>569 고마워 레주야 🙏 복채로 귀여운 짤들이라도 두고 갈게
>>569 고마워 레주야 🙏 복채로 귀여운 짤들이라도 두고 갈게

>>569 고마워 레주야 🙏 복채로 귀여운 짤들이라도 두고 갈게

572 레주 2020/12/29 07:32:28

>>570 연애운이야 뭐 깔짝깔짝 하게 될 거고, 재주 있음, 촉 좋음. 사고방식도 자유분방, 아마 중2 넘어서 여러 이벤트들이 많았을 것. 전반적인 흐름은 글쎄. 일단 그럭저럭 남들 하는 것처럼 무난하게 흘러갈 거로 보인다만 원국이 그렇지 않네. 구체적인 질문이 뭐야? 다른 고민 있지 않아?

573 이름없음 2020/12/29 08:04:25

>>572 지금 고민은 미래에 내가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거야 남들처럼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원래는 방송쪽으로 가고싶었는데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무슨 직업이 내 적성에 맞을까? 너무 광범위한가..이런거 말할때가 여기밖에 없어서

574 이름없음 2020/12/29 08:08:24

1996년 8월 19일 여성 10시 43분 사시 나는 어떤 남자와 결혼하게 되? 내가 가지고 있는 성병이 낫게 될까?

575 이름없음 2020/12/29 08:11:53

나 >>504번인데 인테리어디자이너랑 유치원 선생님 중에 내가 어느 방향으로 나가는게 좋을까? 그리고 이번년도 안에 연애한다고 했는데 어떤사람이랑 만날까?

576 이름없음 2020/12/29 11:08:16

2006년 11월 24일 2시 56분 여자 앞으로의 삶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577 이름없음 2020/12/29 11:11:12

(레주님 감사해영!!) 타고난 기질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도 궁금하고 내가 만나게 될 사람이나 결혼 여부, 또 제일 궁금한건 학업운이랑 직업운(어느 직업이 적성에 맞을지)이고 재물운도 조금 궁금해!! 직업운은 내가 생각해둔 직업이 몇가지 있으면 그것도 말할텐데 내가 진짜 적성에 맞는 직업이 없다고 생각해서 너무 고민되고 장래희망이 있는 내 친구들을 보면 항상 부럽더라ㅠㅜ 부탁할게ㅠ

578 이름없음 2020/12/29 12:12:43

>>522 이거 스루된 것 같아 ㅠㅠ 부탁해 레주

579 이름없음 2020/12/29 12:36:17

>>507 나 여기 레던데 진로운도 좀 알려줄 수 있어?

580 이름없음 2020/12/29 12:48:48

>>445 레주 잘보는 것 같아서 궁금한거 더 물어볼게! 나 전체사주랑 지금 경찰공부 시작하면 잘 될지 얼마나 걸릴지 알고싶어

581 이름없음 2020/12/29 12:59:20

앞으로 연애하게 될 사람은 어떤사람일까? 결혼까지 하게 될까? 만약 다른사람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지금 선택한 진로랑 내가 잘 맞을까? 인생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싶어

582 레주 2020/12/29 13:22:57

>>573 국가공무원이나 외교관. 노력해봐.

583 레주 2020/12/29 13:26:25

>>575 한 번 진로에 대해 물었으면 스스로 생각하는 법 좀 깨우쳐라 좀. 남한테 의지할 생각 마. 남자는 글쎄다, 외관은 점잖은데 속은 알 수 없는 놈.

584 레주 2020/12/29 13:32:25

>>574 넌 남자랑 연이 없어보인다. 만난들 니가 개고생할 거. 무슨 성병인데. 난 거기까지 볼 실력은 안 돼. 통상적으로 상담해줄게. 그거 불치병?

585 레주 2020/12/29 13:39:14

>>576 직업변동이 잦을 것 같다. 그리고 넌 조직생활이랑은 안 맞음.

586 이름없음 2020/12/29 13:55:45

>>556 나 전반적인 흐름도 알려줄 수 있을까

587 이름없음 2020/12/29 15:07:46

>>577 레주야 나 스루된 것 같아..! 혹시 한번 봐줄 수 있어??

588 이름없음 2020/12/29 16:20:43

>>535 오오 고마워 그러면 꿈이 연예계 쪽이라 적성에 맞을지 알 수 있을까? 진로 추천 같은거루!! 그리고 양성애 기질이라는건 남자 여자 둘 다 친구로서 아니게 좋아한다는거야?

589 이름없음 2020/12/29 16:31:04

>>392 사주에도 항상 무역이나 서비스직 아니면 나랏일 나오던데 신기하네...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유튜브나 인터넷방송은 어떨것같아? 비투비-그리워하다, 빅뱅-cafe, 데이식스-예뻤어

590 이름없음 2020/12/29 17:02:10

>>557 레주야 사주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591 이름없음 2020/12/29 18:04:46

030811 오후 1시 11분 여성 내년에 대입인데 괜찮으려나ㅠ 인생에서 조심해야할 거나 잘 맞는 거 봐줄 수 있을까?

592 이름없음 2020/12/29 18:14:57

답 안 해주길래 펑

593 이름없음 2020/12/29 18:27:17

>>567 ㅠㅠ 봐줘서 고마워 레주 성격 죽여야한다는 말 꽤 들었어 ㅎㅎ 신기하다 그럼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내가 타투이스트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잘 맞을까 싶어서 어릴때부터 쭉 그림을 그리긴 햇엇어

594 이름없음 2020/12/29 18:55:34

.

595 이름없음 2020/12/29 18:56:37

레주 궁금한게 있어서! 내 사주가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

596 레주 2020/12/29 19:35:15

>>577 나 어린 여자애라고 말 필터 잘 안 거쳐. 감안하고 읽어. 지진과 해일이 자주 일어나는 물상. 정서가 불안정하단 얘기. 계절은 여름 거의 다 돼가는 환절기. 너 자신의 속성은 불이야. 상징동물은 붉은 돼지. 정해일주라고 쳐봐. 그리고 네 팔자에 금이 없다. 성정이 단호하질 못 함. 그러면서 고집은 셈. 주변인들에게 했던 행동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음. 만나려거든 인정있고 속 깊은 사람 만나야 될 거다. 팔자에 남자가 있긴 한데 꼭 그렇다고 결혼하는 것도 아냐. 근데 남자들이 죄다 이상한 놈들 뿐이라... 잘 골라야 될 거. 학업운은... 너 제대로 하고는 있냐? 행동으로 안 옮기면 공부머리가 있던 없던 도루묵이고. 적성은 자영업이나 프리랜서같은 혼자서 하는 직업. 특수직 국가직도 추천함.

597 레주 2020/12/29 19:42:51

>>595 대부분 팔자대로 산다. 다 타고나게 태어난 거야. 다만 팔자를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전국에 몇 안 돼. 나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제대로 해석 안 된 팔자를 본인 인생으로 알고 다들 살아가니 팔자의 벽을 뛰어넘을 수도 있단 소리가 나오는 거. 그리고 같은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고해서 똑같게 사는 거 아냐. 부모는 누군지, 형제의 여부라던지,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같은 사주라도 인생이 다르게 흘러갈 수 있어.

598 레주 2020/12/29 19:50:15

>>578 어 미안, 진짜 스루됐네. 일단 한겨울의 태양으로 태어난 물상. 계절이 계절답지 않다. 불이 3개나 있어서. 하늘은 양기로 지반은 수기로 대립 치열. 일단 생각이 많으니 우울증이나 신경증 유의할 것. 승부욕 강함. 신경질적인 면도 소심한 면도 잔머리 굴리는 면도 다 갖추고 있는 다면적인 사람.

599 이름없음 2020/12/29 19:53:04

>>596 ??? 제 나이가 어려요?? 내년이면 20대 후반이라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나이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여튼 먼저 봐줘서 감사합니다!! 남자 보는 눈이 없는것 같긴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랑 친구로 지내는 그 남자애는 좋은 아이인가요?? 동갑인데 오랫동안 친구로 남을 수 있을까요?? 검색 해보니까 검색하니까 배우자 남편 잘고른다고 나와있는데요??? 그리고 어떤걸 보고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말씀 하시는건가요??

600 레주 2020/12/29 19:56:02

>>579 뭔들 잘 할 거야. 공부 빼고. 기술직이나 특수직, 혹은 무당.

601 이름없음 2020/12/29 19:57:20

>>598 맞는 것 같아 ㅠㅠㅠ 나 진짜 잡 생각도 많고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우울증 생겨서 고생하는 중이야:( 혹시 내가 방송관련과야 근데 좀 안맞는 것 같아서 다른 과나 직업을 바꿔보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이나 나랑 잘맞는 것들 좀 봐줄 수 있어?!

602 레주 2020/12/29 19:58:49

>>599 아냐아냐 내가 미안해ㅠㅠㅠㅠㅠ

603 이름없음 2020/12/29 20:00:53

.

604 이름없음 2020/12/29 20:02:29

>>594 아..죄송해요...순간 제꺼 인줄 알고 잘목보고 답했네요...

605 이름없음 2020/12/29 20:02:50

>>603 위에 확인하니까 너가 .년생이라고 적었더라.

606 이름없음 2020/12/29 20:03:34

저 594인데 577꺼를 보고 저인줄 알았네요...죄송해요....

607 레주 2020/12/29 20:04:21

>>604 아니 나야말로 미안. 사주 봐주면서 생년월일으로 사기치는 놈들이 은근 있어서 너도 그런 부류인 줄 알았어. 여튼 내가 봐줬나?

608 이름없음 2020/12/29 20:05:17

>>607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제가 잘못한걸요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순서가 안되서 안봐주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20/12/29 20:05:51

레주야ㅠ 나 591인데 스루된 것 같아ㅠ 전체적이게 한 번 봐줄 수 있을까ㅠ?

610 레주 2020/12/29 20:07:21

>>608 너무 예민하게 굴어버렸다. 미안해. 순서 좀 기다려줘. 사람들 많이 밀려있어서. 잠깐만.

611 레주 2020/12/29 20:14:08

>>591 아고. 넌 대입결과가 어떻게 나온들 대학 가서도 고생 좀 하겠다. 체력관리 꼭 해. 머리는 좋으니 뭔들 잘 할건데 잡생각도 많아서 이거 어쩌냐. 적당히 페이스 유지하고 머리 믿고 긴장 풀면서 공부해. 신월 병진일주, 가을 바위산 근처에 서성이는 적룡 한 마리. 멀리 보이는 그늘진 곳을 경계할 것. 이 말은 너도 남자 조심.

612 이름없음 2020/12/29 20:15:18

양력 97.08.25 여성 22시 부탁행 :)

613 이름없음 2020/12/29 20:21:39

>>611 대학 가서 고생이라니ㅠㅠ 잡생각 많은 것도 맞아...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좋은 곳 갈게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 있긴한데... 잘 모르겠다 사주 봐주서 고마워!

614 이름없음 2020/12/29 20:24:32

>>596 헐 고마워!!! 말 필터 안거치는게 더 좋앙 근데 계절은 환절기라는게 무슨 소리야..? 금이 없다는건 재물운이 없다는건가..?? 속성이 불이라는건 무슨 소리야..?? 인터넷에 쳐보면 나오나..??? 미안 뭐 너무 많이 물어보지ㅠㅜㅜ

615 레주 2020/12/29 20:27:55

>>580 한여름에 태어난 붉은 소. 여름하늘 가운데 껴있는 비구름이 불길하다. 이는 업무과중에 시달릴 수도 있고 남자로 인해 피해를 볼 수도 있음을 뜻함. 경쟁이 치열하거나 사람에 치이는 환경에 노출될 것으로 보임. 육체건강 정신건강 꼭 챙기길. 팔자가 이런 걸 보면 경찰 될 수도. 2~3년 걸리려나. 이건 잘 못 보겠어서 답을 제대로 못 하겠네. 미안.

616 이름없음 2020/12/29 20:29:37

>>615 레주! 나 아까 방금 사주 본 591인데! 직업은 질병이나 바이러스 연구하는 연구원 희망하고 있어 나랑 잘 맞을까? 원래는 경찰, 군인 쪽이었다가 아예 확 틀었는데 요즘 자꾸 망설여져 아까 본 대로 030811 오후 1시 11분 여성이야

617 레주 2020/12/29 20:32:45

>>614 금은 물상적으로 단호함이나 결단력이 생각나는 이미지잖아. 사주에도 그대로 적용이 돼. 그래서 그렇게 풀어서 말해준 거고 재물운이 없는 게 아니라 재에 대한 갈망이 있다고 해석하는 쪽이 정확하지. 그래서 재 많은 팔자보다 노력해서 부자되는 사람들도 있고. 일단 구글에 정해일주라고 치면 네 상징동물이랑 사주상으로 나오는 너에 대한 특징이 나올 거야. 환절기라는 건... 사주는 통계학이면서도 계절학이거든. 그래서 네 사주의 계절이 중요하고 그에 맞게 풀어서 말해본 거. 일단 네 사주의 계절은 늦봄이고 사주식 용어로는 진월이다.

618 이름없음 2020/12/29 20:35:09

>>617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줘서 감사해요!! 잘은 모르겠지만 검색하면서 알아볼게요!!

619 레주 2020/12/29 20:39:04

>>616 으음... 경찰쪽이 좀 더 어울려보이는데... 그래도 선택은 네 몫이니까.

620 이름없음 2020/12/29 20:42:53

헉 저 갑자기 찾아보다가 하나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혹시 같은 정해일주라고 해도 태어나는 시간에 따라 사주가 확 달라지는 건가요??

621 이름없음 2020/12/29 20:43:48

>>619 경찰 쪽에서 과학수사 쪽 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지? 연구원도 적성에 맞을까?ㅠㅠ

622 이름없음 2020/12/29 20:46:34

>>615 엥 나 흰 뱀인줄 알았는데 붉은 소야??

623 이름없음 2020/12/29 20:46:52

레주야 나 >>592 인데 좀 봐주랑

624 레주 2020/12/29 20:50:21

ㅠㅠ 레주 앙스타 뛰고온다 밀려서 미안해 그리고 반말로 상담해줘서 미안해요 이거 스승님한테 옮은 말투라 무의식적으로 저리 말하네ㅠ 그리고 사주로 장난치는 사람들도 많고 사람 명을 보면 볼수록 예민해져서리ㅠㅠㅜㅠ 레주야 미안하고 네건 제대로 봐줌 그리고 엄청 밀려서 오래 걸릴거예요 걍 잊고 살다가 생각날때 들러봐요 그런데도 답 안해줬으면 죄송요

625 이름없음 2020/12/29 20:52:06

>>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 레주 2020/12/29 20:52:13

>>622 그건 니 년주. 흰뱀의 해에 태어났고 붉은 소의 날에 태어났어. 상징동물은 년주가 아니라 일주로 봐.

627 이름없음 2020/12/29 21:05:19

>>626 아하 그렇구나!

628 이름없음 2020/12/29 21:09:53

1998.09.05 (양력) 여자!! 태어난시 : 저녁 7시 15분 전체적인 사주 봐주라! (성격같은거 말구) 언제쯤 결혼할지, 돈은 잘 버는지, 건강은 어떤지, 배우자는 좋은 사람만날지, 언제 임신할지 등등 고마워ㅠㅠ 연말에 이런 선물을 다 받아보겠네 정말 복받을거야!!

629 이름없음 2020/12/29 21:13:01

양력 030213 오전 6시 54분!! 여자!!

630 이름없음 2020/12/29 21:40:02

오 위에 나랑 생일 같은 사람있네? 20010208! 여자에 생시는 오후 4시 30분! 양력이야

631 레주 2020/12/29 21:50:17

>>620 엥? 당연하지 시뿐만 아니라 월주 년주로 확 바뀌어 같은 일주라해도 다 달라 공통적인 습성만 공유할 뿐이지

632 이름없음 2020/12/29 21:59:53

>>631 아하 그럼 같은 일주라고 해서 공통적인 습성이 모두 해당되는건 아닌건가요?? 같은 정해일주라도 공부머리가 있고 없고는 월주 년주 시간에 따라서 다 다른것처럼요?? 정해일주 검색해 보니까 공통적인 습성에 공부 잘한다고 하던데 저는 공부머리는 딱히 없는 것 같아서ㅠ

633 레주 2020/12/29 22:06:30

>>581 미안, 그리 좋은 사람은 못 될 거다. 너무 남자에 의존하지 마. 이건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라서 말해주는 거. 너도 흙이 팔자에 많으니 그리 평탄하게만 흘러갈 순 없겠다. 그래도 나쁜 팔자는 아니니까 안심해.

634 레주 2020/12/29 22:09:35

>>632 응 같은 일주끼리 공유하는 습성이란 건 특유의 성향이나 사고관념 정도지 지능은 공유하지 않아... 팔자따라 이게 나랑 같은 일주인가 의심되는 경우도 많고... 정해가 공부 잘 한단 건 통계상 그렇다는 걸거야... 사주는 통계학이거든...

635 레주 2020/12/29 22:16:20

>>588 연예계 ㄱㅊ 근데 적성에만 맞다는 거지 니가 버틸 수 있을 진 잘 모르겠다. 간다면 구설수 조심해라 ㅇㅇ 여자도 남자도 둘 다 플라토닉이든 성적으로든 좋아할 수 있다는 거

636 이름없음 2020/12/29 22:18:13

>>634 앗 감사합니다!! 아까 제대로 하고는 있냐고 하셨을때 엄청 깜짝 놀랐어요 너무 정곡을 찔려서ㅋㅋㅋㅋㅋㅋ

637 레주 2020/12/29 22:29:55

>>636 ㅋㅋㅋ공부 열심히 하쇼

638 레주 2020/12/29 22:32:50

>>628 ??? 얘 그 전에 뭐 좀 물어보자 무례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만 부모님 직업이 어떻게 돼? 형제는 있나? 있다면 성별은 어떻게 되는지? 네 사주 좀 내 기준에선 특이해서 육친관계 다 따져봐야 무슨 팔자인지 알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야.

639 이름없음 2020/12/29 22:33:49

>>637 넹 열심히 하면 사주가 이래도 괜찮겠죠..??

640 레주 2020/12/29 22:34:24

>>639 완전 괜찮으니 걱정 마

641 이름없음 2020/12/29 22:35:42

>>640 으악 감사합니다ㅜㅠ 근데 혹시 저 예술쪽은 가망이 없나요..? 학교에서 적성 테스트 할때마다 예술이나 서비스직 나오길래..

642 레주 2020/12/29 22:44:14

>>555 경쟁 심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 때문에 인성 더러워질 소지 다분. 게으름 주의. 그래도 넌 나쁜 팔자 아냐. 노력 열심히 해. 그리고 돈을 우선으로 사고하면 잡을 것도 놓친다.

643 이름없음 2020/12/29 22:44:16

030811 오후 1시 11분 여성 아까 사주 봤는데 궁금한 게 또 생겨서... 아까 경찰이 더 낫다구 했잖아 그럼 어떤 길을 가도 상관 없다는 거야? 병진일주 쳐보니까 학문이랑 깊다는데 생명으로 팍 파고들면 괜찮을까? 그리고 나는 비혼주의자라서 남자 없이 살고 싶은데 그래도 될 팔자일까ㅠ?

644 이름없음 2020/12/29 22:48:45

>>638 나 엄마는 자영업 (펜션,원룸)운영하시고, 친아빠는 택시기사하셔 새아빠는 회사다니시고! 부모님은 나 유치원때 이혼하시고 지금 새아버지는 나 초등학교때 만나셨어. 형제자매없구 나 외동이야! 답장해줘서 고마워ㅠㅠ 더 물어볼거있으면 바로 대답해줄게~!

645 레주 2020/12/29 22:49:42

>>643 결혼 여부는 사주랑 상관 없어.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되니까 안심해. ㅇㅇ 솔직히 어디든 상관없긴 해. 어딜 가도 잘 할 팔자라서. 적성에 더 맞아보이는 건 경찰쪽이지만 하고 싶은 걸 해야지. 아니다 싶으면 돌아오면 그만이고.

646 레주 2020/12/29 23:01:47

>>644 고맙. 일단 질문 내용 답하자면 결혼시기는 내가 잘 못 보는 편이긴 한데 20대 후반으로 추측되고 임신 여부는 솔직히 사주랑 상관 없다고 보는 견해야. 내 지식이 짧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다만 어쨌든. 그리고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벌 팔자. 부동산 쪽으로 가려나. 건강은 늘 챙겨야 함. 아, 남자는 좋은 남자 만나긴 할 거야.

647 레주 2020/12/29 23:06:05

>>641 예체능 괜찮아 적성 이전에 하고 싶은 걸 해

648 이름없음 2020/12/29 23:06:44

>>646 사실 내가 정말 유년기부터 올해까지 많이 힘들었어서 가정사도 안좋고 온갖 구설수에 게다가 외동이라 모든걸 혼자 견뎌야했어서 자살기도도 한적있을정도로 힘들었는데.. 언제쯤 나아지고 언제쯤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서 돈을 많이 벌수있는 시기가 언제쯤으로 나오는지가 궁금해 그거 하나 바라보고 버티려고...

649 레주 2020/12/29 23:12:47

>>648 좀 늦게 필 건데... 적게는 30대 중반 아니면 중년쯤에. 근데 넌 확실한 부명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 모로 봐도 힘든 사주인 게 잘 보이긴 해. 그만큼 돈도 많이 버니까 걱정하지 마.

650 이름없음 2020/12/29 23:13:02

>>319 나 얘인데 혹시 어느 분야를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남자 잡탕.. 이라지만 남자를 만난다면 어떤 사람일지도..

651 레주 2020/12/29 23:15:15

>>589 직업으로 삼는 건 비추천. 겸업 정도로 하면 좋음. 노래추천 ㄱㅅ

652 이름없음 2020/12/29 23:18:17

>>649 질문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마워 그때만 바라보고 정말 악착같이 버텨야겠다.. 아! 그리고 아까 내 사주가 레주 기준에서 특이하다고 했었잖아 어떤게 특이한거야?? 그리고 내가 예체능이야 영상쪽으로. 앞으로도 내가 예술분야로 먹고살수있는지 고민이 많아.. 내가 부명이라고 했는데 그게 예술분야에서 돈을 잘버는건지,, 그리고 회사같은 집단내에서 돈을 버는건지 아니면 혼자 프리렌서같은걸로 자수성가 하는건지 궁금해!

653 이름없음 2020/12/29 23:22:06

>>647 미술을 작년부터 취미로 배우게 됬는데 뭔가 취미로 배우던 미술을 입시 미술로 바꾸게 되면 입시 미술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랑 부담때문에 미술에 대한 제 열정이나 흥미가 떨어져서 미술을 싫어하게 될까봐 너무 고민돼요ㅠ 혹시 아까 혼자서 하는 일 추천하셨던 이유가 제 성격이 남이랑 일 못하는 성격이라서 그런건가요??

654 레주 2020/12/29 23:24:45

>>650 외국 계통 그러니까 외국어나 남을 가르치는 교수직 혹은 예체능. 넌 선택지가 많다. 그러니 하고 싶은 거 해. 회사생활이랑은 안 맞고. 배우자는 아마 성격이나 주관이 강하면서도 널 이해할 수 있는 사람.

655 레주 2020/12/29 23:29:08

>>652 지지 전충면이라서. 사주용어인데, 네 사주의 지반이 불안정하다는 뜻. 가운데 귀문도 껴있어서 신경증 있겠다 싶긴 했어. 예체능 하고 있나 지금은... 사주상 직업 변동이 있을 거로 보여서 확답은 못 해주겠다. 미안.

656 이름없음 2020/12/29 23:30:39

저도 대기해보겠습니다...~~ (답변 받아서 생년월일 펑~~)) 제가 뭐해먹고 살지 궁금하고...연애운이 있는지 봐주세요...어느 사주 사이트에서 무료로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여성한테 인기 좋은 사주라고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남성한테 인기는 없는 ㄴ걸까요

657 이름없음 2020/12/29 23:35:23

>>655 사실 예체능으로 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난 괜찮아~ 그냥 제발 이 외롭고 불안한 삶이 어떤걸로 인해 안정을 얻을지가 나한텐 가장 중요하고 궁금한 부분이였어. 그래서 그걸 듣고, 그날까지 악착같이 버티려고 뭐라도 듣고싶은거야 내가 갑자기 다른 직업으로 바꾼다해도 상관없고.. 내 팔자가 언제쯤부터 안정적일지...그게 가장 큰 관심사야 그리고 내가 오양음행?중에서 뭐가 적고 뭐가 많은지 봐줄수있을까..? 자꾸 질문 달아서 미안해..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이라서 그래 너가 내앞에 나타난게 그래도 삶의 동기부여 기회라고 생각하거든.. 전체적인 내 팔자가 도대체 뭔지..

658 레주 2020/12/29 23:37:59

>>653 응. 그리고 입시미술 말인데... 확실히 흥미가 떨어질 위험이 높긴 하지만 기초 쌓는데 입시미술만한 게 없다. 언제 그렇게 그림을 빡세게 그려보겠니. 진로는 잘 생각해봐. 사주는 이 사람은 이 직업으로 살 것이다 라고 특정해서 가르쳐주질 않으니까.

659 이름없음 2020/12/29 23:44:02

>>658 조언 감사해요! 근데 기초 쌓는데에 입시미술만한 게 없다니 어떤 기초를 쌓는다는 말씀이세요??

660 레주 2020/12/29 23:45:25

>>657 일단 니가 그걸 알려면 사주의 기초부터 알아야될텐데... 쉽게 얘기해주자면 넌 지금 엄청 불안정한 시간대에 살고 있다. 안정적인 시간대는 중년대에 찾아와. 안정적이랄지, 네 힘이 강한 시간대라는 게 맞는 표현이겠다. 여튼 오행 구조는 풀4 금3 흙1. 풀은 흙을 기반으로 살아가지? 근데 흙은 저 구석탱이에 있고 돌밭(금)이 지반을 대신 차지하고 있어. 네 오행은 풀인데 풀이 돌밭 사이에서 잘 자라날 리가 만무하지. 그래서 네가 고생이 많은 거야. 환경부터가 네게 유리한 구조가 아냐. 다만 그 불안정한 지반이 널 부명으로 만들 게 하는 게 아이러니.

661 레주 2020/12/29 23:48:50

>>659 그림의 뼈대! 일단 그림은 감이 있다는 것만으론 부족하고 어느 정도 기본이 받춰줘야 느낌이 확 살지 않겠니. 그거 쌓는데 입시미술만한 게 없어. 엄청 빡세게 그리게 하고 또 가르쳐주니까. 근데 디자인 입시는 하지 마. 그림의 기초를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꼼수를 배우게 한다.

662 이름없음 2020/12/29 23:51:42

20031021 오전 6시 57분 여자에요! 직업에 관련해서 볼 수 있을까요?

663 이름없음 2020/12/29 23:53:00

>>660 그 안정적인 시간대가 찾아오는건 내가 그때 고를 직업이나 배우자가 나에게 부족한 흙을 채워주기때문인건가? 그리고 레주가 쓴 글 보니까 연애에 대해서는 어떤 기간에 만날지 물어보지 말고 어떤 사람을 만나게될지 물어달라고 써놨더라구 나도 그게 궁금해서 물어봐도될까?

664 이름없음 2020/12/29 23:56:56

>>661 아ㅏ 디자인 입시는 한번도 안해봤고 순수미술만 해봤었는데 아무래도 직업으로 미술쪽을 하려면 디자인 쪽을 해야 돈을 어느정도 벌 수 있다고 하던데 솔직히 저도 디자인은 별로 하고싶지 않아서..ㅠ 미술을 업으로 삼지 말고 그냥 취미로 삼을까요?? 아무래도 업으로 삼으려면 디자인을 거의 필수적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근데 혹시 레주님 미술 배우신 적 있으세요?? 뭔가 배워보신 것 같아요!!

665 이름없음 2020/12/29 23:59:57

98년 2월 11일 남자 양력 태어난시는 오후4시쯤입니다!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전반적인 사주.. 배우자, 직업, 경제력 등을 알고싶네요!

666 레주 2020/12/30 00:03:22

>>663 아마 성격은 좀 튀는 구석이 있는데 네 기에 눌려 살 남자려나. 자세히는 모르겠어. 경박하고 가벼운 사람 만나지 마. 속 깊은 사람 만나.

667 레주 2020/12/30 00:09:06

>>664 ㅇㅇ 미술 지금도 하고 있어. 직종으로 삼지는 않지만. 요새 그림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지만 차치하고 솔직히 한국 미술업계는 디자인 포함해서 답 없어. 재능있는 애들이 썩어가면서 프리랜서로 살지 않나.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취미로만 두는 게 맞겠다.

668 이름없음 2020/12/30 00:10:51

>>663 내가 예체능이 아닌쪽으로 돈을 벌 팔자라면 그 직업이 자연스럽게 기회가 나한테 올만한거야? 아님 내가 그 직업을 엄청 갖으려고 매달리고 노력해서 얻게되는 직업이야? 내 직업 어떤 분야일지라도 궁금해요..

669 레주 2020/12/30 00:14:38

>>668 둘 다겠지? 그리고 직업 변동수만 보이고 자세히는 몰라. 스승님은 네 명식 보면 알겠지만 지금 주무시고 계신다.

670 이름없음 2020/12/30 00:14:46

>>667 ㅠㅜ 역시 취미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여태 미술쪽으로 갈 생각을 어느정도 하고 있었어서 진로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그런 생각이 들면서 어떤 직업이 적성에 맞을지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을지 너무 너무 고민이 돼서 레스 남겼어요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671 이름없음 2020/12/30 00:20:23

>>633 또잉? .. 어쩐지 똥차가 많더라니.. 결혼하긴 할까요? 해서 행복할까요? 혹시 지금 정한 진로는 괜찮은지도 알수있을까요?

672 이름없음 2020/12/30 00:21:02

>>669 레주야 나 눈물나.. 정말 고마워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봐주고,,, 너한테는 내가 사주봐주는 여러 사람들중 하나겠지만 나는 너로 인해서 힘든거 버틸힘을 얻은거야.. 너가 사주공부 취미삼아서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너하나로 이렇게 힘을 얻는 사람들도 있어! 넌 정말 멋진 사람이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이런말을 반말로 하다니 되게 예의없어 보이기도 하네ㅠㅠ 스승님께서 내 사주 보시면 뭐라고 말씀해주실지 궁금하다 직업만이라도,, 기회가된다면 혹시라도 내가 내일이나 나중에 기억이 난다면 댓글달아주면 좋겠지만 너무 욕심이려나.. 늦은시간까지 내 궁금증 답해주느라 고생했고 정말 고마워 정말로 고마워 고마워.,.

673 이름없음 2020/12/30 00:29:16

>>645 나 643인데 혹시 돈은 잘 벌까ㅠㅠ? 내가 돈에 대한 욕심은 없는데 그래도 궁금해!

674 이름없음 2020/12/30 00:30:47

>>529 헐헐 불합했어 ㅋㅋㅋㅋㅋ 짱짱 신기하다 고마웡 !! 혹시 편입은 가능할까 ??

675 레주 2020/12/30 00:35:08

>>670 아냐. 열심히 살아.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671 결혼을 꼭 해야겠어...? 음... 난 말리고 싶은데... 하려거든 남자 보는 눈 높이고... 진로는 글쎄... 변동수가 보이긴 했는데 이 문제는 확답을 못 하겠어. 미안. >>672 아냐아냐 괜찮아 울지마... 음... 스승님이 엄청 바쁜 분이신데 기회 되면 물어봐줄게. 근데 오래 걸릴 수도. 여튼 열심히 잘 살아.

676 이름없음 2020/12/30 00:41:03

>>675 네 열심히 살게요!! 레주님 근데 저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인터넷에 있는 무료 사주나 앱으로 있는 무료 사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확도 같은게 많이 떨어지나요?? 제 사주 일주 관련 정보 찾아보다가 무료 사주 어플이나 무료 사주 사이트 같은걸 봤는데 그런 곳에 있는 무료 사주가 제대로 된 사주인지 궁금해요!!

677 레주 2020/12/30 00:41:19

>>673 재운은 괜찮은데 사람 사귀느라 헛돈 날리는 일도 많아보인다.

678 이름없음 2020/12/30 00:46:32

>>677 헛돈을 날린다니ㅠㅠ 좀 슬프기도 하네! 그래도 사주 봐주고 질문한 거 다 답변해줘서 고마워!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라!

679 레주 2020/12/30 00:47:46

>>674 편입부터는 정확도 떨어질거다 참고해~ㅜㅜ 이것도 노코멘트긴 한데 정확도 떨어진다고 분명 말했다 >>676 무료 사주어플 같은 경우는 내가 보기에 명식 해설이 쉬운 구조의 사주면 정확도가 올라가고 반대의 경우엔 내려가더라. 또 엉망으로 보는 곳들도 많고. 그나마 정확도 높은 앱 하나 추천하면 점신이란 어플.

680 이름없음 2020/12/30 00:48:13

>>665 혹시라도 제 글이 묻혔을까봐 다시 태그겁니다!

681 이름없음 2020/12/30 00:50:48

>>679 헐 진짜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682 이름없음 2020/12/30 00:51:23

>>679 레주...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계속 질문 해서 미안해ㅠ 나 030811 오후 1시 11분 여성 너무 많이 써서 외우겠지ㅠㅠ... 내가 개명도 하고 그런다고 사주를 좀 많이 보고 다녔거든 근데 내년부터 운이 확 들어온다는데 대학교 잘 갈 수 있을까? 물론 잘 간다는 건 내가 원하는 대학교와 원하는 학과로 가는 거야!

683 레주 2020/12/30 00:59:13

아이고 중간부터 순서 꼬였네요 >>680만 마지막으로 볼게요 나머지 분들 스루 안 했습니다!! 내일 봐드릴게요! >>680 인월 기축일주. 당장 보이는 건 돈만 좇지 말 것. 그리고 결혼...? 결혼은 음... 꼭 해야되겠어? 여색으로 구설수 생기든 여자한테 뒷통수 당하든 둘 중 하나의 일이 생길 위험이 높다. 사주로 미래의 직업을 볼 수 있는 레벨은 아니지만 적성은 언론이나 연구분야 쪽.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질은 있어보임. 사업하지 마라. 망한다. 직업 적응력과 했던 공부량에 따라 재력이 갈릴 것. 명심해.

684 이름없음 2020/12/30 00:59:43

>>679 편입이 2월 말에서 3월 촌데 열심히 준비하긴 할거거든 !! 혹시 합격확률같은ㄱㅓ 높이는 방법 없을까 ㅜㅜ 너무 간절해서 나 진짜 이버ㅓㄴ에도 떨어지면 유리집 망ㅎㅐ서ㅜㅜㅜㅜㅜㅜㅜㅜ 계속 부탁해서 미안해ㅜㅜㅜ

685 이름없음 2020/12/30 01:01:57
스레주 최고다.. 주변에서 나 결혼하지 말라고 말리더라.. 눈 너무 낮고 팔자가 일찍 결혼해서 부모님 속 썩일 팔자라고. ㅠㅠ 결혼 생각은 없어

스레주 최고다.. 주변에서 나 결혼하지 말라고 말리더라.. 눈 너무 낮고 팔자가 일찍 결혼해서 부모님 속 썩일 팔자라고. ㅠㅠ 결혼 생각은 없어 근데 사람 마음이란게 또 연애하고싶고 사랑도 하고싶은 법이잖아.. 그래서 물어봤어! 고마워 스레주 진로는 변동 많을거라고 많이 말하더라고 이것도 맞춰서 놀랐네 난 믿어 내가 한 결정을! 스레주도 응원해줄거지? 꼭 성공해서 성공담 전하러 올게 고마워 스레주!! 복채는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예쁜 배경화면!

686 이름없음 2020/12/30 01:13:11

>>683 그럼 재력은 얼마나 될것으로 전망이 되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언제쯤이 풍족하고 안정적인 시기일지도 궁금합니다. 여자는 오행중에서 어떤 부분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 좋을까요? 그리고 20대 후반쯤에 어떤 시기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한꺼번에 질문하느라 길어졌네요 푹쉬시고 내일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87 이름없음 2020/12/30 02:49:48

2002년 5월 23일 오전 10시 11분에 태어났어 생일은 양력이고 여자야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어떤 직업을 가질지 궁금해

688 이름없음 2020/12/30 03:14:43

>>642 춤쪽으로 진로를 갖는 건 괜찮은 거지 ? 노력하면 다 따라오는 거겠지 ?

689 이름없음 2020/12/30 10:06:06

양력 2003년 11월 12일 오전 8시49분 여자야!! 올해 공부운(?) 이 있는지랑, 직업, 재물운이 궁금해

690 이름없음 2020/12/30 10:26:52

혹시 아직도 봐주는 거야? 양력 1996년 3월 7일 오전 11시 55분 여자야- 만약 아직도 괜찮으면 직업운이랑 재물운이 궁금해. 특히 21년도 직업운! 취준생이라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아서ㅠㅠㅠ.. 가족들은 공무원을 바라시고 나는 출판사 쪽이나 예술 계통으로 가고 싶거든. 어떤 쪽이 더 맞는 선택인지 궁금해. 혹시 알 수 있을까?

691 이름없음 2020/12/30 11:19:20

양력 2004년 3월 10일 오전 10시 15분 여자! 직업운이 제일 궁금해.. 내가 지금 어문계열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전공은 애니과 입시중이야... 사정이 되면 해외대학, 만약에 안되면 정말 원하는 국내 대학을 갈껀데 내가 애니메이션과로 진로를 딱 정했는데 이쪽으로 가도 괜찮을까? 잘먹고 잘살순 있을까? 한국에서 애니메이션 업계가 큰 것도 아니라서..좀 걱정이야...해외로 생각하고있거든 다른 곳에서 봤을때 여기로 가도 괜찮지만,,, 한곳에서 머무르지 않는대. 이쪽보다는 뭐 인공지능이 낫다 뭐시기 하는데 난 할줄 아는게 그림밖에 없거든..ㅠㅠ 그리고 공부운..! 말했다시피 난... 특목고에 다녀서 공부에 미쳐있는 사람인데 하필이면 이고등학교로 잘못와서 후회중이긴 하지만.... 여기서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 가고 싶거든.. 내신은 잘 안나오기는 하는데 나의 내년과 내후년의 공부운이 궁금하다... 곤두박칠할지 상승할지...ㅎ.ㅎ.ㅎ.

692 레주 2020/12/30 11:35:58

>>684 일단 그 달의 운세는 안 말해줄 거고 합격률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방법은 힘을 빼. 그냥 느긋하게. 실패해도 망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떨어져도 살 길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693 레주 2020/12/30 11:39:18

>>593 타투이스트 괜찮네요. 잘 할 듯.

694 레주 2020/12/30 11:57:29

>>594 어느 지역에서 오냐는... 글쎄다 그런 건 사주로 못 봐. 그리고 진정해라. 소문이라니 정확히 어떤 건지는 몰라도 대학은 네가 말조심만 하면 괜찮아. 함부로 당사자 없는 곳에서 남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모순된 언동은 금물. 제정신 차리기만 하면 되고 그 뭐냐, CC라고 하나. 그거 하지 마. 네 인생에 남자는 절대 도움 안 된다. 교직이수는 잘 할 거야. 적성에도 맞음. 남사친... 음... 글쎄다. 함부로 말 할 문제는 아니지만 그 애랑 성적으로 엮이는 일 절대 없게 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하는 게 낫지. 사주로 굳이 안 봐도 되는 문제야. 하고 싶은 거 해. 직업은 사범계열이나 예체능 등 머리나 재능을 쓰는 직업. 그리고 너 데인 거 많구나. 글쎄, 그걸 신경쓰고 있다는 것부터 인터넷 방송이랑은 안 맞는거지. 전생까진 모르겠다.

695 이름없음 2020/12/30 13:19:03

우와 재밌겠다. 안녕 스레주ㅎㅎ 양력으로 99년생 5월 2일생 여자야. 태어난 시각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침시간대 8~9시로 추정하고 있어. 금전운 좀 봐주면 좋겠네. 최근에 여기저기 꼬이는 일들이 이유없이 너무 많아서 와, 나 뭔 일이지? 이러고 있었거든ㅋㅋ (금전 외의 사정들이 나비효과처럼 불거져 금전에다가 타격을 줌) 내년에 먹고 사는 일이 걱정되네. 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행동하는게 좋은지 조언 해주면 좋겠다. 아 그리고 2021년 가을 쯤에 해외에 나가려고 하는데 시기 상 괜찮을까? 재수를 봐달라는.. 그런 부탁이야! 아니면.. 개인적으로 사업을 할까 하는데 품목은 완제품 같은 거야. 그리고 만성질환이 있어... 내 팔자에 아이는 갖기 힘들까. +) 새해복 많이 받아 스레주 >>685 와 사진 진짜 예쁘다. 보는데 속이 뻥 뚫리는 바닷바람 부는 줄 알았어.

696 이름없음 2020/12/30 14:30:04

>>693 고마워 스레주 ㅎㅎㅎ!! 새해복 많이 받아!!!

697 똥예 2020/12/30 14:53:07

20060617 새벽 2시 38분 여자 양력 2021년 전체적인 거랑 공부운, 인간관계운, 2021년에 만나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도 궁그매!

698 이름없음 2020/12/30 15:08:05

>>544 시험 때문에 이제 확인했네ㅠㅠㅠ 고마워! 혹시 물상이 복잡하다는 게 무슨 뜻인 지 알 수 있을까? 아 그리구 말해 준 게 타고난 기질인 거야? 신기하다! 하나 더 묻고 싶은 게 생겼는데 내가 은근히 바라는 직업(본업으로 삼기에는 생계가 불안정, 사람들의 사랑으로 먹고 사는 직업)은 직장생활이랑은 거리가 있어서 고민된다 사실 안정적이지 않아서 부업이나 취미로 둘까 하는 생각도 들구... 어느 분야든 내게 재능만 있다면 밀어 붙이면 될까?

699 이름없음 2020/12/30 15:14:45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ㄴ진정하라는게 넘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cc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하기엔 동기들이 너무 어리고 선배들도 저보다 어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사친은 좋은 사람 아니에요?? 혹시 남사친이 2명 있다고 나오나요?? 함부러 말해줘도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개명때문에 예전에 사주 봤었는데 제가 20살부터 30살까지 예체능 할 기운이 들어왔다고는 하더라고요 근데 그 뒤에는 없다고 해서...ㅠㅠㅠㅠㅠ 인생에서 무도움이라는게 그냥 혼자 사는게 낫다는 말씀이신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0 이름없음 2020/12/30 16:37:30

2006.1. 19 양 2006.2.16.음. 생시. 묘. 남자 나중에 무슨 일을 겪는지.. 21년 사주 좀 봐주세요... (가능하면 나중에 직업 같은것도?????). 저도 어떤사람 만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701 이름없음 2020/12/30 16:45:04

어 레주야 혹시 전에 연애운 봤었는데 위에 공지? 가 수정돼있더라구 혹시 다시 저 질문으로 물어봐도 될까? 된다고 하면 생년월일 시 성별 넣어서 수정할게

702 이름없음 2020/12/30 17:38:01

>>249 입니다 !!! 오랫만(?) 에 돌아왔어요 ! 이곳이 바로 사주 맛집인 걸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마음에 두게 된 사람이 있는데, 내년에 연애 운이 있다 하셔서 이 사람일까.. 하는 마음에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 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조심히 줄을 다시 서 봅니다 ..

703 이름없음 2020/12/30 18:23:05

>>692 레주야! 나 682인데 한 번만 다시 봐줄 수 있을까ㅠ? 스루된 것 같아서!

704 레주 2020/12/30 18:39:16

>>612 딱히 사주 볼 필욘 없어보이는데. 대인관계 트러블이나 뭐 그런건가? 구체적인 질문 있어?

705 레주 2020/12/30 18:40:25

>>621 ㅇㅇ 괜찮음

706 레주 2020/12/30 18:42:06

>>629 어리버리하면서도 은근 성깔있다. 머리도 좋음. 근데 남자에 넘어가지 마라. 네 팔자는 남자가 독이 된다.

707 레주 2020/12/30 18:46:07

>>630 외동이어도 문제고 형제 있어도 문제고. 머리 아프겠다. 그리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길. 걱정된다.

708 이름없음 2020/12/30 18:59:47

>>705 >>682 레주야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ㅠ 대학 입시 관해서 봐달라고 부탁한 거였어ㅠㅠ

709 이름없음 2020/12/30 19:01:06

저 700인데 저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레주님 ㅠㅠ

710 레주 2020/12/30 19:03:16

>>656 예체능도 잘 맞고 요리도 학문분야도 괜찮고 심리쪽도 괜찮고. 사주는 직업을 콕 찝어 가르쳐주질 않아. 인생 잘 살고 싶으면 남한테 의존하지 말고 게으름도 적당히 부려야함. 확실히 남자보단 여자한테 인기있을 사주. 팔자에 남자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마저도 너한테 도움 되는 놈은 아닐 것 같아서 좀 그렇다. 그래도 연애할 기회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니 잘 해봐.

711 레주 2020/12/30 19:08:39

>>708 정확히는 탱자탱자 놀다가 정신 차리고 긴장 타는 운으로 진입한 거겠지. 대입 진입에 유리한 운이긴 한데 힘들기도 오질라게 힘든 운. 그렇다고 이게 네가 원하는 대학으로 가는 운이라고는 확정 지을 수가 없어보인다. 그 정도까지 볼 실력이 안 되기도 하고. 일단 빡세게 잘 해봐.

712 이름없음 2020/12/30 19:08:53

양력 2001년 7월 27일 오후 1시 50분이야 귀찮게 해서 진짜 미안해 최근에 안 좋은 얘길 들어서 그게 진짜인지 궁금해서 보고 싶어

713 레주 2020/12/30 19:14:39

>>700 아이고, 순서가 있는데 뭐가 그리 급하신지. 일단 짚고 넘어갈 게 어린애들 사주로는 뭔 일이 생길 거냐고 물으면 답해줄 수가 없어. 지내온 삶이 짧아서 임상이 부족하거든. 그래도 대략 짐작 가능한게 대인관계 마찰 주의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성내지 마. 신수 훤히 보인다. 그 말인 즉슨 내년 신축년은 너한테 유리한 운이 아니란 거고 바람기도 있어보이네. 아내 될 사람은 어쩌면 널 좀 힘들어할 수도.

714 레주 2020/12/30 19:18:37

>>712 돈 쪽으로 무슨 일 나려나. 내년은 너한테 무슨 이벤트가 벌어질 해는 맞아보인다. 조심해라.

715 이름없음 2020/12/30 19:18:44

>>713 재촉해서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716 이름없음 2020/12/30 19:19:30

>>714 나쁜 일인가요 좋은 일인가요?? 목숨이 위험할 정도인가요??

717 레주 2020/12/30 19:21:45

>>716 격에 해당되는 재성이 비겁으로 타격을 입으니 사기나 재물쪽으로 무슨 일 날 위험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사주는 통계학이고 그냥 그럴 확률이 높다 뿐이니까 너무 불안해하진 마. 그리고 코로나 시국인데 되도록이면 집 안에 좀 있어.

718 레주 2020/12/30 19:30:35

>>662 학문쪽이나 예체능. 공기업 쪽도 어울리고. 남자, 연애에 시간 쓰기보다 네 스펙을 쌓는 데에 힘을 써야 될 사주.

719 레주 2020/12/30 19:41:10

>>686 니 사주는 돈 밝히면 독된다고 글자에 써져있다. 재력에 대해선 관심 거두고 본인 능력을 함양하는 데 힘을 써야할 것. 20대 후반엔 공부하느라 힘을 쓸 시기로 보임. 직장이랑 병행할 수도 있고. 힘 좀 써야 될 시기다. 기축일주는 중년으로 갈 수록 악착같이 벌어서 재물을 축적하는 일주로 알려져있으니 알아서 잘 하겠지. 그리고 궁합은 오행이랑 관계 없는데? 사주보고 연애하게? 센 여자 만나는 게 좋다. 성격 드센 사주로는 경신일주, 무진일주, 무술일주, 임술일주, 경술일주, 임진일주, 경진일주가 있음. 특히 9월달에 태어난 경신일주 추천한다.

720 이름없음 2020/12/30 19:41:11

030811 오후 1시 11분! 여성! 내년에 대입인데 내가 희망하는 대로 잘 갈 수 있을까?

721 이름없음 2020/12/30 20:40:24

011220 오전 9시 31분 여성 전체적으로 봐주면 고마워

722 이름없음 2020/12/30 20:43:23

>>707 ㅠㅠ 어떤게 문제라는 걸까 생각되는건 있지만...

723 레주 2020/12/30 20:50:48

>>687 기 빨리는 일 많아보인다. 너무 주변 여론이나 의견에 휩쓸리는 일 없도록 하고, 남자도 가려서 만나고. 넌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장 가지면 좋을 팔자야. 어떻게 살까, 같이 명을 묻는 질문은 어린애한텐 답 안 한다.

724 레주 2020/12/30 20:52:30

>>688 우여곡절은 많겠지만 열심히 해봐.

725 레주 2020/12/30 20:59:05

>>689 평소에도 공부에 관심 없어보이는데 해 바뀐다고 되겠어. 크면 로또 많이 살 것 같아보이는데 그러기보다 회사생활 열심히 해서 저축 꼬박꼬박 하는 게 나아보임. 회사생활이라고 했지만 사실 회사랑은 안 맞아보이긴 함. 스펙 열심히 쌓아서 남보다 잘나져야 한다. 안 그럼 홧병나. 네 전문특기를 살리는 직업이 좋아보인다.

726 이름없음 2020/12/30 21:06:44

021224 오전3시경 여성! 양력이야 전체적으로 어떤지 봐줄수있어?

727 이름없음 2020/12/30 22:35:57

>>725 공부 관련된 사주가 2개 들어있다고 들은 적 있는데 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는거야?

728 이름없음 2020/12/31 01:19:09

>>218 새벽이야 특이한 사주라니 궁금하다 늦게와서 다시 적을게 2001 04 17 음력 오전 2시14분 여성이야

729 이름없음 2020/12/31 01:57:23

양력 020918 오후 10시 7분 여자야 혹시 2021년 전체적으로 어떨지 봐줄 수 있어? 안되면 건강운 좀 봐줬으면 좋겠어

730 이름없음 2020/12/31 02:23:02

음력 031021 오전 11시 30분 여자 올해 학업운이나 나중에 제가 뭐할지 궁금해요! 그리고 만약 올해 만나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떤 사람인지 봐주세요

731 이름없음 2020/12/31 03:04:26

>>704 그냥 내 전반적인 운세가 궁금했엉 구체적으로 궁금한 건 내년 시험운!! 그나저나 사주 볼 필요 없다는 게 무슨 말이야??

732 이름없음 2020/12/31 03:41:20

040911 13:20 여자 양력 대학, 인간 관계, 결혼 그리고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733 이름없음 2020/12/31 06:01:34

050312 13:02 여자 양력 2021년 전체적인 게 궁금해!

734 이름없음 2020/12/31 10:59:39

050422(양력) 오후 12시 30분 여자 학업운, 직업운 (추가로 덧붙이자면 글쓰는 직업을 하고싶은데 잘될까도 궁금해)어떤 사람 만날지, 재물운 그런것들 궁금해!

735 이름없음 2020/12/31 11:53:41

양력 040911 16:15 여자 학업운, 재물운, 직업운, 인간관계 직업은 연구원 꿈꾸고 있는데 괜찮을지도 궁금해

736 이름없음 2020/12/31 11:54:39

050207 17시10분 여자 양력 합격운이랑 전체적인 학업운 궁금해 !!

737 이름없음 2020/12/31 12:04:37

050802 오전 9시경 여자 양력 인간관계운이랑 연애운 !!

738 이름없음 2020/12/31 18:12:13

양력 990521 오전 아홉 시경 여자 재물운이랑 직업운, 건강운 봐 주라!!

739 이름없음 2020/12/31 18:37:07

나 시간 정확히 알아왔어! 양력 041220 오후 12시 30분이야 여자야. 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해야할까 아니면 잘할 수 있거나 안정적인걸 해야할까? 그외에 내가 조심해야할 거 있을까? 내년에 경사 같은게 있을까?

740 이름없음 2020/12/31 21:59:59

031119 5시00분 남자 양력 그냥 내 인생에 운이랑 전체적인 학업, 재물운 궁금하당..ㅎㅎ

741 이름없음 2021/01/01 01:12:05

새해야. 복 많이 받아 스레주.

742 이름없음 2021/01/01 01:37:25

>>475 헐...내년..? 왜지ㅠㅠ?

743 이름없음 2021/01/01 01:46:53

040831 여자 오후 1시46분 양력 인간관계랑 학업운이 궁금해!🤗

744 이름없음 2021/01/01 06:44:39

양력 030323 여자 오전 8시경 학업운, 인간관계, 결혼에 상대 생김새건강운

745 이름없음 2021/01/01 20:08:57

050126 양력 여자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야 초반에 연애운 시기 물어봤는데 공지 추가됐길래 다시 물어볼려고 내가 미래에 만나게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746 이름없음 2021/01/01 20:10:01

양력 050418 여자 오후 10시 39분 학업운, 인간관계, 연애운 부탁해!!

747 이름없음 2021/01/01 20:57:14

양력 060125 여자 오후 5시 13분 진로는 어느쪽으로 좋을지 , 앞으로 내인생에 크게 영향이 될사람을 언제 만날지

748 이름없음 2021/01/01 21:45:25

음력 080502 여자 오후 9시 30분 학업운과 인간관계 부탁해!

749 이름없음 2021/01/02 04:55:21

2000년생 8월 11일 태어난시간은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봐주라 애정운 봐줘! 새해복많이받아❤️

750 사주스레 2021/01/02 10:30:39

양력 030118 오전 9시 53분 나중에 어떤 성격과 외모의 사람을 만나게 될까? 내가 내년에 대학을 가는데 어느 과 어느 수준의 대학을 갈까?

751 이름없음 2021/01/02 11:17:11

07 0306 양력! 오후 10시 13~4분! 올해부터 시험보게되는데 내가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학업운 보고싶어! 나중에 연애는 할 수 있겠지..? ㅠㅠ 여고 갈 예정이라.. 연애도 하고싶어! 연애운도 봐주라! 2021년 전체 흐름? 운? 그런것도 봐주면 너무너무 고마울거같아...ㅠㅠㅠ 레주 많은사람 사주 봐주느라 고생한다!! 고마워!!

752 이름없음 2021/01/02 13:08:30

070829 여 오후 10:28 양력 어떤 사람과 만날 것 같아?

753 이름없음 2021/01/02 18:12:08

070329 여자 오전 12시 26분 양력 학업운,인간관계,건강운,연애운 부탁할게!'ㅜ

754 이름없음 2021/01/02 18:41:38

980916 여자 07시32분 양력 취업운이나 직업운, 재물운, 연애나 결혼, 가족관련해서도 알고싶어!

755 이름없음 2021/01/02 21:32:03

050124 19시15분 여자 양력 올해 연애운 가족들이랑 관련 그리고 인간관계 내 진로관련 운 등 알고싶어!

756 이름없음 2021/01/03 00:08:24

060113 오전 6시13분 여자고 양력이야 나중에 어떤사람을 만나는지 궁금하고 전체적인 사주도 궁금해 새해복 많이 받아

757 이름없음 2021/01/03 01:06:20

010919 오전 8시 57분 여자고 양력이야! 연애운이랑 재물운 건강운, 지금 학과가 적성에 맞는지 알고싶어!!

758 이름없음 2021/01/03 04:20:55

.

759 이름없음 2021/01/03 08:12:14

오오 이런 스레가 있다니 양력 030810 오후12시20분 여자. 학업운, 연애운을 봐주십쇼

760 이름없음 2021/01/03 13:11:38

96년5월17일 오전 9시30분쯤 여자 내가 이번에 멀리 이사를 가려고 생각 중인데 멀리 이사를 가는게 나을까 아님 그냥 지금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가는게 좋을까?

761 이름없음 2021/01/04 01:45:43

960723 양력 오전 9시 30분 여자 전체적인 사주랑 가족관련 운, 특히 직업운! 경찰준비해도될까?

762 이름없음 2021/01/04 01:49:00

태어난 시각 정확히 알아 왔어 030403 양력 오전 2시 33분 여자야 연애운 학업운 직업운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새해 복 많이 받고 2021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 ❗️🙏🏻🙏🏻

763 이름없음 2021/01/04 07:13:45

011220 오후 1시 38분 양력 여자 전체적인사주랑 건강! 재물! 직업! 취업!이 궁금한데 제일 궁금한건 지금 특수분장사로 졸작준비하는중인데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지 아니라면 더 괜찮은 방향이 있는지 알고싶어! 내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릴게! 아, 스레주 2021년 새해복 많이받고 즐거운, 행복한 해 되길 바래!

764 이름없음 2021/01/04 07:57:44

양력 030306 오전 2시 32분 직업운이랑 연애운이 제일 궁금한데 전체적인 내 사주가 알고싶어!!

765 이름없음 2021/01/04 11:50:15

020425 오후 8:30쯤 여자 (음력으론 3월 13일!) 협천 ㅇ 총명할 ㅁ 구슬 ㅈ 지금 디자인 공부중인데 이게 맞는길인지 내 미래 직업은 뭔지 궁금해. 뭘 파면 미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연애운도 궁금하구.. 살아가면서 조심해야할것 뭐 이런것두.. 아니 이런걸 다 떠나서 그냥 내 전체적인 사주가 어떤지 궁금해!! 내 차례 기다릴게. 새해 복 많이 받고 고마워!

766 이름없음 2021/01/04 12:15:50

051121 오전 11시 30분 양력 여자 인간관계 학업운 연애운이 알고싶어!!

767 이름없음 2021/01/04 21:05:33

010720 양력 여자 자정즈음에 출생.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혹시 아직 안 끝났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768 이름없음 2021/01/05 00:41:29

040109 15시 14분 양력 여자 내가 지금 음악 전공인데 계속 해도 괜찮을까? 음악으로 크게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먹고 살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내 사주 전체 흐름이나 앞으로 어떤 사람 만날지도 궁금하고 내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그걸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지도 좀 궁금해 새해 복 많이받고 아직 안끝나고 계속 하고 있다면 내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릴게!

769 이름없음 2021/01/05 00:57:50

양력 030411 오후 12시 44분 여자야! 내가 만날 상대, 학업, 취업 등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770 이름없음 2021/01/05 04:46:26

음력 2001.8.9 오후 8시58분 전체적으로 부탁할게!

771 이름없음 2021/01/05 05:31:19

>>565 해석이 갈린다는데 어떻게 갈린다는거야? 연애운 ㅠㅠ 너무 궁금해 지금 연애중이긴 하거든

772 이름없음 2021/01/05 14:06:01

드디어 궁금한게 생겨서 오랜만에 왔는데 윗 레스들 뭐야 무서워;; 레주 받을때만 받고 남기고 가면 안봐준다고 했던것 같은데.........

773 이름없음 2021/01/05 16:55:39

>>772 다 읽어 봤는데 그런 말은 없었고 본문에 적힌 양식 지켜달라고 했어... 봤던 친구들이 이건 뭐야, 저건 뭐야 할 수는 있지만 마냥 명쾌한 해답이 나올 줄 아는 듯이 뭐 더 깊이 파고 드니까 자꾸 레스 밀리고 몇 명의 극성 맞은 태도 때문에 스레주 지친듯... 그리고 사실 여기 사주 연습하기가 썩 좋지 않아 다들 표본으로 삼기엔 연령대가 낮아서..

774 이름없음 2021/01/05 18:06:14

>>773 레주가 스레를 한번만 세운건 아니였거든 예전 스레에서 그렇게 본것 같아서. 이번 스레엔 그런말 없었다면 뭐... 아님 아예 다른 스레주일수도 있지만. 아, 다른 레주인가 보다!! 헷갈림...ㅋㅋ 창피하군

775 이름없음 2021/01/05 18:27:16

050923 오후 2시 28분 양력이고 여자야 :D 사실 지금 내가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 할 지 좀 고민이라서 직업 운이랑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 지 궁금해ㅠㅠ! 지금 당장이 아니라 음.. 머랄까 결혼? 이런 거 있잖아! 새해 복 많이 받구 이번 2021년은 2020년도보다 더 행복한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다 !! 내 차례 기다리구 있을겝!! 그동안 레주 꼭 건강도 챙기기!

776 이름없음 2021/01/05 20:12:23

>>774 아녀아녀ㅋㅋ 헷갈릴 수 있지 나도 무슨 말 한 건지 알았다! 충분히 그럴 수 있어

777 이름없음 2021/01/05 20:59:56

>>522 나 저번에 보고 간 레스주인데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봐 줄 수 있어??? 내가 22년도에 좋은 기회로 독일에 유학 갈 수도 있는데 독일에 가면 내가 원하는 공부도 찾고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778 이름없음 2021/01/05 21:34:29

2001 04 11 양력 오시 남성 전체적으로 부탁해 !

779 이름없음 2021/01/05 21:46:16

2006 11 24 2시 56분 여자 전체적인거랑 학업운 !! 부탁행 !!!

780 이름없음 2021/01/05 21:58:04

050928 양력 여자야 그냥 전체적인 운세 봐줘! 딱 보고 말해주고 싶은 걸루 말해주면 됑! :)

781 이름없음 2021/01/05 22:00:04

신년맞이 한번 봐볼라고 왔는데요..! 아조씨도 받아주나요..! 1995 01 26 양력 오시 남성 학업운, 연애운..(양식대로 어떤 사람과 만나게 될지)

782 이름없음 2021/01/06 08:33:15

>>166 엥..?.?남자친구왜...??

783 이름없음 2021/01/10 05:08:21

양력 2002.10.04 묘시 여성 내 재능이나 진로에 대해서 알고싶고 어떤 사람과 연애할지도 궁금해! 다른 것도 있으면 말해주면 너무 고맙구!!

784 이름없음 2021/01/10 12:22:10

양력 2004.05.13 오후 3시 17분 여자 학업운! 대학을 현역으로 내가 가고싶은 과에 들어갈 수 있는지랑 연애운!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785 이름없음 2021/01/10 21:34:02

양력 20050808 오전 6시 15분 여자 내 재능과 진로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도 궁금해

786 이름없음 2021/01/10 23:18:09

1996.09.25 14:23 여자 총운이 궁금합니다.

787 이름없음 2021/01/11 01:00:47

031013 19시 36분 나 결혼운은 어떨까 ? 예쁘게 살고 싶어

788 이름없음 2021/01/11 01:54:39

040414 양력 오전 11시 6분 여자 전체운 궁금행!!

789 이름없음 2021/01/11 02:36:25

양력 050223 오전 12시 30분경 여자 연애운, 학업운, 전체적인 운도 부탁해요...!

790 이름없음 2021/01/11 03:19:25

양력 2002.01.06 오전 9시 46분 사시 여자 양력 20대, 30대 학업.취업운 봐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너무 고민이 많네ㅠㅠ 혹시 된다면 연애운도 살짝만 봐주면 고마울 것 같은데 무시해도 돼! 고마워 레주:D

791 이름없음 2021/01/12 01:50:04

양력 2005/02/02 11:59 AM 2021년 전체적으로 봐줄 수 있어?

792 이름없음 2021/01/12 05:11:33

양력 2005년1월28일 세벽 4시33분 연애랑 취업 전체적인거 봐줘

793 이름없음 2021/01/12 23:34:33

레주야?

794 이름없음 2021/01/13 00:43:03

양력 2004/5/27 14-15시 태어났어..! 나는 내 미래 진로가 어떻게 될지랑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 배우자랑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가 궁금해!

795 이름없음 2021/01/13 15:10:52

음력 2003.05.26/축시(새벽2시 3분)/여성 운동하는데 계속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을까? 못해서는 아니고 그냥 이 운동하는게 즐겁지가 않아서 그리고 연애운(?) 같은것도...!

796 이름없음 2021/01/13 2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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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이름없음 2021/01/14 01:08:19

95년 08월 22일 양력 남성, 巳時 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

798 이름없음 2021/01/14 14:42:15

양력 991215.여자. 낮 9시21분 그냥 전체적인 내 인생의 흐름이 궁금해 ㅠ

799 이름없음 2021/01/14 22:15:29

800 이름없음 2021/01/14 23:40:52

양력으로 2005.11.04 오전 2시 48분 출생이야. 여자이고. 진로어느쪽으로 갈지, 학업운이랑 연애운(결혼운) 봐주라!

801 이름없음 2021/01/14 23:57:33

051006 여자 오후 1시 22분 양력 진로는 어느쪽으로 갈지, 재물운이랑 혹시 연애운을 본다면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 복채 같은건 안받아도 괜찮나 혹...쉬...?

802 이름없음 2021/01/16 00:05:29

2002.04.13 오후 1시 14분 양력 여자야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려나?? 잘 부탁해 ㅎㅎ

803 이름없음 2021/01/16 00:24:59

2005 11 04 양력 여자 10시43분 내 사주에 연예인 팔자가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고등학교에서 학업,진로,친구관계 다 어떨까?

804 이름없음 2021/01/16 0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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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이름없음 2021/01/16 04:26:40

19941004 양력 남자 오후 3시~5시 사이 추정! 상반기 어떨지 궁금해

806 이름없음 2021/01/16 04:50:38

1999년 12월 29일 오후2시22분 여자야! 올해 대학 합격운이랑 금전운 좀 봐줄 수 있어? 아 그리고 배우로 성공할 수 있는지도!

807 이름없음 2021/01/16 05:08:41

1993년 양력 10월 13일 을사시 오전9시~11시 사이 여자 / 디자인 쪽으로 유학 준비중이야 나의 진로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

808 이름없음 2021/01/16 23:42:54

2007.06.23 오전 6:50 음력 여자 어떤 성격이 나랑 연애할때 편하거나 좋게 할 수 있을까

809 이름없음 2021/01/17 01:31:08

>>303 전에 질문했던 2005년생 4월 21일 새벽 3시 30분에 태어났다던 여자인데 더 질문해도 될까?.. 대학운은 안받는다해서 어떤 직종이 나랑 잘 맞는지 ,, 진로운 알고싶어.. 아직 꿈도 없고. 연애가 위험하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려줄수있어?..

810 이름없음 2021/01/17 15:18:57

양력 2003.03.08 오후 12시 남자 돈 얼마나 벌수있을지랑 건강 내가 요리쪽으로 잘 될까?

811 이름없음 2021/01/17 2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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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이름없음 2021/01/17 20:51:18

양력 2007.02.09 15시 21분 여자 (1) 진로는 어떤 쪽이 괜찮을까..? 혹시 나랑 잘 맞는 분야가 있을까? (2) 대인관계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마음을 못 주는걸까..? (3) 나 미래에 대충 어떨 것 같아..? 굴곡이 심할라나?.. 앞으로의 주의점 같은 것도..!

813 이름없음 2021/01/17 22:07:21

양력 2006.11.29 오시 여자 인간관계가 어떻게 행동해야 잘될지 궁금해 공부에 집중하고 그림을 그만둬야 될까?

814 이름없음 2021/01/17 22:20:46

양력 2005년 10월 7일 17시 17분 여자 총운이랑 재물운,학업이든 일이든 해외에 나가고 싶은데 어떨지 궁금해!

815 이름없음 2021/01/17 23:38:31

양력 2007/07/23 20시 14분 여자야! 요새 심리검사니 뭐니 내 성격에 대한 객관성이 좀 떨어져서...ㅠㅠ 성격이 어떨까 혹시

816 이름없음 2021/01/18 00:11:40

음력 2004/03/04 14시 5분 여자야! 1.혹시 나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2.난 어떤 사람이랑 연애할까? 3.재물운 총평 있어?

817 이름없음 2021/01/18 00:23:06

양력 2003/05/04 13시 27분 여자 올해 연애운은 어떤지 알고 싶어 어떤 사람이랑 만나면 좋은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

818 이름없음 2021/01/18 21:37:41

양력 2005.03.05 10시 13분 여자 어떤 사람이랑 연애를 하는지랑 직업운이랑 학업운이 궁금해!!

819 이름없음 2021/01/20 03:10:51

양력 2008 08 21 오전 8시 47분 여자 인간관계, 진로운이 궁금해! 그리고 연애를 한다면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까? 상관 없는 말이긴 한데 내가 사주나 타로 쪽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찾아보는데 안좋으려나..? 어린 나이에 관심 가지면 안 좋다는 말 어디서 들어서

820 이름없음 2021/01/20 15:19:23

2003 09 14 (양력) 자시 (00:00) 여자야.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유학을 갈 일이 있는지, 현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준비 중인데 나중에 현대무용을 시작해도 괜찮을지가 알고 싶어.

821 이름없음 2021/01/20 1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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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이름없음 2021/01/22 01:10:51

2002 10 21 양력 오전 8시 31분에 태어난 여자야.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그리고 어떤 사람을 옆에 두는 것이 도움될까?

823 이름없음 2021/01/22 01:20:13

아 바로 윗스레 단 10월 21일생 여자인데 생시 8시 31분이 아니라 20시 35분이야! 정정할게

824 이름없음 2021/01/22 01:26:32

2003년 음력으로 8월 21일 오전 11시 34분에 태어난 여자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까? 나중에 내 배우자는 어떤 사람일까??

825 이름없음 2021/01/22 01:41:33

1996년 양력 2월 4일 7시 40분에 태어난 여자야 1. 내가 교원자격증을 취득하려는데 다른 분 점에서 내가 지금 다니는 대학원에서 이게 가능할거란 말은 들었어 그런데 내 상황도 상황이고 코로나때문에 워낙 변동이 많은지라 다른건 둘째고 가장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야;; 그래서 리추얼을 하거나 마법오일같은 걸 쓸 생각인데 이게 내 목표에 도움이 될까? 2. 만약 내가 교원자격증을 취득한다면 2022년이 지나기 전 발령이 날 수 있을까? 교원자격증을 따면 공립 학교 교사로 갈 생각인데 빨리 발령이 날수록 나랑 다른 가족들 모두에게 좋거든

826 이름없음 2021/01/22 02:31:17

2003년 06월 21일 양력, 오후 11시 40분 태어났어 1.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엄청 많아. 고민만 많아서 탈이긴 한데... 연예인, 메이크업아티스트, 웹툰작가, 소설가, 심리상담사... 등등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노력도 별로 안 하고 계획도 없고 그냥 막막하기만 해서 진로운이 궁금해! 2. 내가 어떤 사람이랑 연애를 할지 너무 궁금해.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내가 어떤 사람이랑 연애를 하면 좋은지, 나쁜지 알고 싶어! 내가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3. 재물운도 너어어어무 궁금해... 내 형편이 그닥 좋은 형편은 아니어서...

827 이름없음 2021/01/22 16:26:11

2006년 04월 26일 양력 오전 10시 14분에 태어난 여자야 1 진로가 간호학과 생각중인데 성인되서 잘 될수 있을까? 2 연애할 때 어떤 성격인지랑 나이차를 알고싶어!

828 이름없음 2021/01/23 15:20:57

2003 11월 02일 오전 4시16분 여자 양력 1.어떤사람이랑 연애할까? 2.나 올해 고3인데 대학 내가 원하는곳 갈수 있을까?(재수 절대 못하게해..ㅠㅠ) 3.내 대인관계 운은 어때?

829 이름없음 2021/01/23 15:46:15

난 궁굼한게, 딱 봐도 스레주 안돌아오는데 레스 남기는 이유가 뭐야?

830 이름없음 2021/01/24 08:28:28

>>829 언젠가 올 수도 있고 그만큼 뭔가 걱정이나 고민이 있는 거겠지.

831 레주 2021/03/06 10:59:38

레주야. 얘들아...? 라고 불러야하나? 한동안 안 돌아와서 정말 미안. 여튼 할 얘기가 있어서 왔어. 사실 난 이 사이트가 미성년자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그래서 스레를 세운 건데... 어... 사주 보는 사람들은 원래 미성년자들한테 그런 거 봐주면 안 돼. 복채까지 내서 봐달라고 하는 애들은 뜯어말릴 순 없겠지만..... 하아... 왜 안되냐면 어린 나이에 사주보면 시기상 너희들 나이대에 너희 사주가 체감이 안 돼서 돈 날렸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어린 아이들한테 사주봐주면 심약한 사주일 경우 내 말 한 마디에 영향 받을 수도 있잖아. 미리 사주 보면 안 좋은 거야. 너희들이 간절한 건 알겠지만...... 그래도 정 보고 싶은 애들이 있으면 찾아와서 복채 내 줘. 복채까지 낸다는 건 정말 급하고 간절하다는 얘긴데 내가 그것까지 말릴 순 없지. 스레주 다른 사이트에 사주커미션 열어뒀어. 복채비는 정가 10000~15000원인데 만약 찾으면 '스레딕에서 왔는데 그 스레주 맞냐'고 나한테 물어봐줘. 그리고 거기서 왔다는 거 알게 되면 복채비는 만원에서 3000원으로 깎을 거야. 최소한으로만 받을게. 미성년자 사주는 사실 볼 게 많이 없기도 하고 만원이나 받으면 업보쌓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까지가 힌트야. 이 사이트에서 사주 봐주는 일은 더는 없어. 미안해. 여튼 명리학도로써 못 할 짓 했다고 생각해서 중간에 탈주했다만 소식은 띄우고 가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돼서 글 남긴다. 그리고 명식 적힌 레스들은 레스주들이 수정해서 지워줬으면 해. .......사실 복채비 3천원 받는 것도 미안한 짓이다만 스레주 경험상 공짜로 사주봐주면 계속 봐달라고 붙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어서. 그리고 스승님이나 다른 분들도 공짜로 사주 봐주는 건 안 된다고 뜯어말리시지. 그래서 최소한으로 걸었고 정말 궁금하고 필요하면 찾아와. 그렇지만 미성년자 시기때 사주 보면 상기한 이유때문에 안 좋다는 거 알아줬으면 하고. 오랜만에 와서 이런 소식 전해서 미안해. 그래도 그 기간동안 너희 사주 보느라 즐거웠어!

832 레주 2021/03/06 11:52:34

아, 이 스레 참고해도 좋겠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1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