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레스 봐주면 고마워.
사주 봐줄게
>>2 다정하고 되도록 남을 중재하려는 기질이 있음. 가정이랑 사이 화목한 편은 아님. 20대때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꽤 혼란스러운 시기로 보임
>>3 경쟁심 질투 강함. 그러면서도 게으름. 게으름을 탈피해야 본인이 살아남을 것임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벗어나기 힘듬. 비록 불안정한 정서라지만 선을 넘는 짓은 하지 않음
>>4 ? 많이 힘들어?
>>8 지금 꽤 힘든 시기로 보이는데. 부모님은 과하게 신경쓰질 않나. 스트레스 많아보임
>>9 26살때부터 주거라던가 환경 변동이 잦을 걸로 보이고 대인관계 마찰도 일어날 소지 다분. 조심해야됨
>>12 친구들이랑 사이 좋게 지내. 너무 네 고집만 부리면 안 좋아.
>>14 양력으로 잘못 봤네. 공부 열심히 해야되는 팔자. 말로 남의 정곡을 후벼팔 위험이 높으니 주의.
>>17 머리 좋음. 다만 좀 신경질적임. 집안이든 환경이든 못 살게 굼. 모쪼록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길. 그리고 사람한테 의존은 금물임
>>20 변덕스러운 성미에다 밖으로 놀러다니는 거 좋아함. 아마 지금 코로나 시국은 지옥일 것임. 남자 절대 조심. 잡탕물임.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만 보면 안 됨.
>>21 자시생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참고로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사주 볼 때 자시생이라고 말해줬는데도 그냥 통변하려는 사람들 경계하길 바람. 돌팔이임. 분까지 묻는 사람들을 신뢰해야 함. 다정다감하고 인간적인 정이 많음. 지장간에도 금이 없으니 매사 물러 터졌겠단 소릴 듣고 살 듯함. 성격도 단순함. 좀 더 단호해져야함
>>22 재능 뛰어남. 다만 남을 깔보는 기질이 있음. 언행에도 주의할 것. 지금 나이대에도 조절이 안 되면 삶을 되돌아봐야함. 가정이랑 사이가 좋지 않았을 듯. 특히 아버지. 그럼에도 본인의 힘은 강하다.
>>23 돌아다니는 거 완전 좋아하는데 그만큼 현타도 자주 옴. 혼자 있고 싶어할 때가 많음. 친구들이랑 교우관계에 신경 써야되는 시기임. 너무 마찰 일어날만한 행동은 자제해야 됨. 성격은 물러터졌는데 삐지는 것도 잘 함. 상대가 사과하면 금방 풀리기는 함.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어머니가 좀 고생하실 것 같음.
>>24 공부해야 될 팔자. 공부 놓치면 인생 망함. 성격은 순한 편이긴 한데 꼭지 돌면 난리침. 언행 주의. 나이 들어가면서 성격 크게 달라질 거임. 남한테 의존하는 버릇 자제할 것. 스스로 자립해야 함. 그리고 뒤에서 남 얘기 너무 하지 말길. 보기 안 좋음.
>>31 기질이 좀 난폭함. 그러면서도 공상가 기질이 있음. 현실로 돌아와야 함.
>>32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함. 성격도 계산적. 예체능적인 재능도 있지만 너무 자기과신은 금물임. 본인 기는 약한데도 주변 친구가족지인들이 잘 도와줄 팔자.
>>36 대학원 나쁘진 않지만 집중이 안 될 것 같음. 아마 직장생활을 병행한다던지 아니면 나이에 쫒겨 공부에만 집중을 못 할 거라던지. 하려면 하나만 해야함. 그리고 복채는 괜찮음. 사주 보는 실력 다시 늘려야해서 여기서 통변하는 거임
>>35 본인의 선천적인 기질은 사고뭉치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교육을 똑바로 시킨 듯함. 아니면 강제로 똑바르게 컸다던지. 놀러나가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함. 다르게 말하면 아싸기질 다분. 아 그리고 남자 조심해야함. 잡탕물임.
>>38 기질 셈. 재주도 있고 순간적인 상황판단력도 좋지만 자만은 금물. 절대 경계해야됨. 공부는 무리고 본인 재능에 맞춰서 특수직 권장함
>>43 성격 소심함. 그러면서도 강단 있음. 연애할 일이 생기면 상대를 자기 기준에만 맞추려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함. 일반 대인관계도 마찬가지임. 나이가 들면 들어갈수록 성격이 많이 바뀔거임.
>>44 상당히 예민해보여서 내가 다 걱정되는 사주. 자기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픈 욕구가 있음. 신경질적으로 대처할 위험이 높으니 언행 조심. 양력으로 봄
>>49 생시 모르면 대강밖에 안 맞고 사주에 따라서 생시마다 확 차이나는 경우도 있음 ㄹㅇ 걸러서 봐야함
>>50 이기적인 기질을 좀 다스려야할 필요는 있음. 머리는 좋으니까 잘 할 거라 생각되지만. 여자 결혼 앞서서 생각 하지말고 본인 역량쌓기에 집중할 것을 권함
>>51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신다면 해시생이 아니라 자시생일 확률 높음. 다음에 어디 가서 사주볼 땐 생시를 정확히 알아가야함. 본인 사주는 태어난 시에 따라 차이가 엄청 큰 사주고 일단 해시 기준으로 보자면 엄청 특이한 사주. 예체능 기질. 대인관계 마찰 소지 多. 이 점은 나이가 들면서 숙련돼갈 것임. 머리 좋음. 다만 이곳저곳 설치고 다니면 손해.
>>56 분이 불분명해서 묘시인지 진시인지 모름. 진시 기준으로 보면 그러함.
>>59 이 점에 대해선 노코멘트함. 못 붙어서가 아니라 어느 결과를 말해주던 예민하고 불안해할 건 매한가지기 때문에. 다만 확실한 건 내년까지 재수하면 지옥임. 올해 안에 어디로든 꼭 붙어야함
>>61 공부머리 있음. 게으른 게 문제임. 열심히 해야함
>>63 네 괜찮습니다
>>65 연애 언젠간 하게 될텐데 26년도에 들러붙는 남자 조심해야함. 좋은 남자 골랐어도 그 해엔 연애 잘 안 이뤄질 확률 높음
>>67 사주도 안 좋고 대운도 안 좋은 건 맞음. 구글에 기묘일주/묘묘자형/편관격/무인성/무식상 따로따로 검색해보길 바람. 본인의 사주 형태는 그러함. 참고로 묘묘자형은 묘가 두 개 붙어있는 건데 본인은 월지 포함해서 세 개나 붙어있음. 본인은 흙인데 나무 위에서 온전히 버티기란 완전히 무리임. 선천적으로 예민한데 환경이 더 예민하게 함. 이런 팔자를 타고났다면 공격성을 낮추고 단점을 보완하는 연습을 해야함. 어쩔 수 없음.
>>69 바꿔말하면 본인 위주대로 일을 흐르게 하려는 기질이 강하달지. 연애에서도 그러면 망함.
>>70 서치해보라고 한 이유는 그게 본인 사주의 틀이니까 그냥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고. 모든 기묘일주들이 레스주처럼 그러지 않음. 다만 기묘일주들은 팔자를 잘못 타고나면 엄청나게 예민해지고 피해망상도 심해짐. 기묘일주들은 일단 스트레스 유발원인을 제거해나가면서 살 수 밖에 없음
스레주인데. 간여지동 팔자들은 공통적으로 사람 연애 먼저 찾지 말고 본인 능력부터 쌓아야함. 그럼 사람이 저절로 오게 돼있음. 사소한 거에 집착하지 마. 갑인/을묘/병오/정사/무진/무술/기축/기미/경신/신유/임자/계해가 간여지동.
>>75 괜찮음
>>77 둘 다 성격이 정반대인데. 구체적인 질문 있어?
>>79 둘 다 성격은 드센 편이지만 남자쪽이 참는 게 많아보임. 여자쪽의 경우 욱하는 거 조심. 남자쪽은 말실수를 드문드문 하는데 가끔 창피한 일 당할 수도. 여튼 싸움 조심.
>>81 보통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궁합 보려고 묻는 경우가 많음. 덧붙여서 남자쪽이 좀 많이 답답해할 거임. 본인도 본인 나름대로 답답하겠고. 다만 궁합 제껴놓고 본인만 보자면 욱하는 기질은 요주의해야함.
>>84 어릴 적에 주거변동이 잦았나? 안정적으로 유년기를 보내왔을 것 같진 않고 머리 좋고 본인은 나무인데도 나무같지 않음. 흙처럼 남 말 잘 들어주고 묵묵하게 중재하는 역할 도맡을 듯
>>86 너무 어린 나이인 사람한텐 재물 결혼운 안 봐줘. 지금 봐서 뭐하게. 학업 직업운만 보자면 훗날 경쟁 심한 환경에 내몰릴 소지 다분, 고등학교 때부턴 열심히 공부하겠다. 그렇다고 지금 기초 놓치지 말고 착실하게 하길 바람
>>85 환경이 힘들어도 버틸 만한 능력이 있단 뜻이고 내년은 연애운 나쁘지 않음, 재물운은 내후년부터
>>83 감정에만 너무 빠지지 않도록 하고 신중해져야함. 자존심만 내세우지도 않도록 하고
>>90 물어봐도 돼
>>93 적성에는 맞아보이지만 성공은 모르겠다. 본업은 뒷전이고 돈만 추구하면 어디서든 인정 못 받는 거 알아둬.
>>94 22년도부터. 내년은 참아. 정교한 작업같은 일을 하는 게 맞겠다
>>97 최대 3~4명 정도려나. 직종은 활동적인 거 위주로. 강사라던지 아님 말 하는 거 위주로. 예체능도 괜찮음
>>99 너 계속 놀았지? 내년부터 공부 빡세게 해야될 거다. 일반 직장은 안 맞아. 프리랜서나 되도록 혼자서 작업할 수 있는 직업 고르는 게 좋아
>>102 음력이랑 양력이랑 차이 많이 난다... 일단 양력 기준으로 봄
>>104 양력 기준으로 보면 본인은 흙인데 주변이 불투성이다. 남한테 의존하는 버릇이 꽤 강해보임. 연애를 해도 얼마 못 가서 헤어질 확률 높음. 연애 적기를 고르라면 22~23년도
>>106 글쎄. 호전적이면서도 차분한 남자? 뭔들 눈 높여서 좋은 남자 찾는 게 좋을 듯함 땅은 본인을 뜻하고 불은 인성인데 인성이란 인덕을 뜻하기도 하고 학문적 자질을 뜻하기도 하는데 이게 너무 많으면 의존적이고 게을러지게 됨. 뭐든 과하면 안 좋아.
>>108 팔자는 평생 가는 건데? 흙(본인)1 금1 불4 물2고 나무가 없는데 이걸 무관 팔자라고 함. 덧붙여 신약사주. 남말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 주변인들 의견에 끌려가지 마.
>>110 너가 가졌단 뜻임. 양력 기준으로 그러함
>>112 별로 순탄한 인생은 아닌 것 같고 흙 입장에서 불은 아까도 말했지만 지적인 능력, 인덕, 부모의 보호 등을 뜻하는데 이게 과하면 안 좋음. 불 자체로만 보면 발산하려는 기질 자체를 뜻함.
>>114 형제관계가 어떻게 되는데? 연애는 성인 되고나서 하는 게 좋아보인다
>>118 음...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나? 어머니 힘이 가정 내에 커보이는데. 무슨 일이 있는 진 모르겠지만 학업운은 21살때부터 좀 트일 거야
>>117 적성에 완전 맞고 전성기는 30대인데 건강 주의해
>>120 사주만 보면 성인돼서 혼자 알아서 할 스타일로 보이긴 하는데 내가 봐도 걱정이긴 하네. 어머니 사주 혹시 알아?
>>123 어머님 기랑 성격 장난 아니시고 온 신경이 자식한테 쏠려있네. 아마 올해 경자년부터 기력이 조금 쇠할 거라서 성인돼서 간섭할 일은 적어지겠다만 감정적인 마찰이 생길 순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124 지금보다 좀 더 신경써야되는 건 맞지. 운동 스트레칭 꾸준히 하고 정기검진 받아야함
>>129 음... 글쎄다 내년쯤?
>>128 감사
>>133 why
>>135 추천한다. 사주상으로 적성에 맞아보임
>>137 사주상으로도 주변인들이 추천하는 길도 그 쪽이라면 적성에 맞을 확률이 높다는 거. 게으른 건 어쩔 수 없지 본인이 타파해나갈 수밖에... 언어쪽이면 종류가 많지 국어도 있고 외국어도 있고. 사실 직업쪽은 스레주가 인생 경험이 짧아서 폭넓게 추천 못 해주겠다. 이 점은 미안해.
>>136 술월 을유일주에 신약사주... 네 주변에 금이 감싸고 있는데 풀(본인) 입장에서 금이 득시글대는 건 주변 남자가 잡탕이라는 거. 남자 조심해.
>>139 일단 본인은 금(신해일주), 오행상으론 금1 불3 물3 땅1. 본인은 금인데 금을 제압하는 세력이 너무 드셈. 신악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 막강한 불의 기세를 물들의 꺾는 모양새라 불(관)의 폐해가 그렇게 크진 않다.
>>140 내년은 불리. 만난다고 해도 오래 못 갈지도.
>>141 축월 임오일주. 가족관계/직업운/사주의 단점 가족관계는 일단... 노코멘트, 직업적성에 대해선 경찰, 재무, 금융, 행정, 화학, 요식, 건설, 영업 등. 종종 드러나는 욱하는 기질이나 분노조절주의
>>142 잘 맞는다.
>>140 연애에 목매지 말라니까. >>74에도 언급했다시피 본인 사주는 간여지동에 그것도 임자일주다.
졸려서 이만. 내일 마저 봐줄게
>>143 전에 세웠던 스레주랑 관련 없음
>>144 사월 정유. 무리다. 그리고 넌 사람이랑 치여 살 사주원국을 타고났어. 어쩔 수 없음
>>145 술월 정미. 공부 해야될 때 안 하고 뭐 했어? 돈문제는 일단 신경 끄고 니 할 일이나 열심히 해. 명은 걱정 말고.
>>152 오월 신묘. 이과 괜찮고 전체적인 인생 흐름은 남들이랑 똑같은 평범한 일상쪽으로 갈 듯함
>>159 진월 병인. 성질 좀 죽이고 남들이랑 맞추면 괜찮을 거. 지금 남자친구에 대해선 노코멘트.
>>163 사월 신묘. 취직은 22~23년도 노려봐. 생각의 유연성을 기르면 좀 괜찮을 거. 네 팔자에 물이 하나도 없거든. 예민한 기질도 좀 가라앉혀.
>>148 해월 을사. 인스타랑 유튜브 하고 싶으면 해. 자유잖아. 부모님이랑의 사이는 별로 안 좋아보인다.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 계속 쭈그러들면 상대도 너 안 좋게 볼 거야.
>>168 뭐 계속 공부해야되는 팔자네... 열심히 해. 남자친구랑 너무 마찰 일으키진 말고.
>>172 아니 네 팔자로 그건 무리고 차라리 예체능 쪽이 나아보임. 공부 빡세게 할 시기를 놓쳤다는 뜻.
>>175 ㅇㅇ 괜찮음
>>177 만혼.
>>180 공부... 지금 한참 딴 짓하고 있을 시기인 것 같은데... 공부머리는 없는 편 아니니까 열심히 하고 결혼은 30대쯤. 일찍 해서 득볼 게 있는 사주인가 싶다... 본분에 충실해.
>>185 유튜브 해도 괜찮은 명조긴 해. 중간에 현타 많이 올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이건 사주랑 관계없는 말이지만 돈만 좇진 말아
>>186 워...... 괜찮아? 예민한 텐션일 땐 아무 소식도 접하지 말고 가만 있어.
>>190 유학이라하면 대입 목표? 대입하기 전에 현지 국제고등학교에 먼저 가서 본인이랑 유학생활이 어울리는지 먼저 체감해보는 게 좋을 거야
>>192 안정적으로 버틸지가... 일단 가서 보고 아니다싶으면 나오는 것도 방법이야 뭐든 도전해보면 좋지
>>193 나무가 땅에 파묻혔네. 이 명식은 왜? 구체적으로 질문이 뭐야?
>>196 글쎄. 그 질문은 월운 일운 종합적으로 봐야하는 거라 답해줄 순 없고 한참동안은 심하겠네.

>>198 니 언니는 나무인데 바위더미랑 흙더미에 파묻혀서 숨쉬기 힘든 사주구조를 갖고 있어. 20살 넘어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긴 한데 모쪼록 진정됐으면 하네.
>>201 공부 열심히 하고 뭐든 미루지 마.
>>203 깊은 연애는 좀 힘들 상으로 보이고 결혼할 때가 오거든 상대가 나랑 잘 맞는지 따져보는 게 좋아
>>205 20대 후반?
>>208 29세부터 신축대운이긴 한데... 새삼 특이한 사주구조를 갖고 있네. 토다자들이 다른 사주구조보다 사고치기 쉬운 건 알지. 내년은 그냥 얌전하게 공부할 거 하면 될 거야 적성은 서비스업 그러니까 활인업이나 연구 분야 추천할게.
>>210 삼형살은 크게 신경쓸 것 없고 토다에 겁재에 상관까지 들어오면 타인이랑 마찰위험이 높아서 그래.
>>213 뭐가 고민이야? 친구랑 마찰이라도 생긴 거?
>>214 집안 문제때문에 고민인가?
>>217 새벽이야 낮이야? 새벽 기준으로 너 좀 희귀한 사주 갖고 있어
>>219 올해 엄청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 좋은 결과 있을거야
>>221 주변 사람들한테 화풀이하지 마.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
>>224 살기 팍팍하겠네. 그래도 어디 가서 제 자리는 차지할 거라 다행. 연인이 생기면 함부로 의심하고 멋대로 상처입는 건 금물이야.
>>226 연애운 세게 들어오기는 하는데 잡탕조심
>>227 취업스트레스?
>>231 거기까진 안 봐. 미안.
>>230 별로 해줄 말이 없네. 하던 대로 열심히 해.
>>232 게으르게 있지 말고. 안 해서 늑장부리지 말고.
>>233 올해 특히 죽어나갔겠네. 대운까지 바뀌어서 더 고생했겠다. 평소에 산만해보이는데 결과가 좋을지 안 좋을 진 모르겠지만 여튼 수고했어
>>234 자기주장 뚜렷하네. 스트레스도 많아보이고. 탈모같은 건 없지?
>>240 내년은 애매한데.
>>241 대운은 인생의 흐름이 나뉘는 시기인데 20년 올해에 딱 바뀌었네. 전이랑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란 뜻. 그리고 너같은 사주가 금전운이랑 건강운을 물으면 정말 난감해....... 신약사주라서 사주상으론 금전 건강 둘 다 잡기 힘들어. 머리는 좋아보이니까 공부해서 살 길을 터봐. 보약은 수시로 챙겨먹어.
>>242 생시를 모르니 이거 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사주 보러 갈 일 생기면 생시 꼭 알아둬. 조언해줄 건 글쎄... 아프면 정신과 가라. 거기 무서운 곳 아니야. 그리고 너무 타산적으로 굴지 마. 인덕 없어져.
>>245 돈을 잡고 싶으면 건강부터 챙기고 그 다음에 머리를 써. 모든 일엔 순차가 있어. 이사가는 것도 대운이 바뀌면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긴 해.
>>248 와... 니 사주 엄청 특이하네. 몸 사려라. 그리고 남 충고는 잘 새겨들어.
>>249 자의식 좀 죽이고 가치있는 말은 흘려듣지 마. 니 걸로 체화시켜.
>>252 언어쪽에 재능 있어? 그 쪽으로 가도 되고, 아니면 예체능쪽? 사실 뭐든 다 해도 되긴 해.
>>254 칼 있는 사주라는 표현 적절하네... 음... 좋진 않지? 기가 많이 빨리는 사주라서. 심신수양 평소에 많이 해두면 좋을 거야.
>>255 올해 뭔 일 있지 않았어? 흐지부지 넘어갔을 린 없는데. 내년도 연애운 있음.
>>260 활동성 있는 직업군. 예체능이라던지 활인업이라던지. 월급쟁이같은 가만히 앉아있는 직업은 비추천. 아니면 머리를 엄청 쓰는 쪽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21년도 운은 별로 안 좋아. 사실 신축년에 운수 좋은 사람이 별로 없긴 해.
>>261 가위 자주 눌려?
>>265 정확히 뭐가 고민?
>>267 정신과 가봐. 아 그리고 너 남자형제 있어?
>>269 사주상으로 봤을 때 신병도 뭣도 아니고 정신병 일환이야. 정신과 꼭 가봐.
>>272 ㄱㅅ
>>275 뭐하는 앨까... 얘 너 명조가 어떻게 되니
>>277 생년월일생시 음양력구분 성별 = 명조
>>281 아니 그냥 어떤 앤지 보고 싶었는데 자시생이라 무리다. 스루해줘
아 생각난 김에 말하자면 자시생인 애들은 사주 보러 갈때 막연하게 자시생이라고 말하지 말고 시간 분 정확히 알려줘야된다. 자시생만.
>>287 어차피 스승님한테 조만간 사주배움 ㄱㅅ
>>291 연애운은 나쁜 남자 주의 간호학과는 좀 미묘
>>292 명식 대세요
>>295 구체적으로 뭐가 고민?
>>299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요즘 현대 시대에 사주로 직업 맞추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직업을 모르면 생활상을 알기도 어렵지. 근데 사주 모양을 보면 대강 짐작은 감. 일단 남자 보는 눈 좀 기르세요. 미친 놈이 판을 치네. 3년 뒤부터 환경변화 심해질텐데 미리 각오하는 게 좋음
>>297 공부하기 좀 불리한 사주구조. 노력으로 커버해야함. 대학은 노코멘트, 연애는 좀 위험. 집착도 심하고 상처도 크게 받을 타입
>>302 노코멘트
>>307 굳이 조언 안 해줘도 니가 알아서 나갈 것 같다
>>309 내년 봄
>>311 미안한데 나 레즈라서 거기까진 관심없어서 안 배웠다 미안
>>312 꿀팁 알려줄게 니가 연애했던 시기에 비슷하게 하게 될 거야 잘 해봐
>>316 똥차가 많을 수밖에 없는 사주구조라 본인이 남자 보는 눈을 기르는 방법밖에는.......
>>318 여자 남자 동일선상으로 안 보는 놈들은 잘라버려. 여자 보기를 사람같이 보는 남자를 골라야 돼. 꼭 당부할게.
>>319 뭐 쭉 공부해야되는 운이라서... 뭐라 첨언하기가. 공부는 네 능력에 달린 일인 거 알지. 열심히 하고 너도 남자 잡탕이다. >>321 이 얘기 참조해.
>>320 작년부터 건강 좀 휘청였을려나? 뭐든 무리하면 안 좋아. 몸 챙기면서 공부해.
>>324 넌 결혼하지 마라. 남자한테 꽉 잡혀살 팔자다. 그러고 싶지 않으면 직장에나 열심히 다녀.
>>325 특정 시기에 주로 연애 시작하지 않았어? 그게 연애운이야. 이를테면 가을에 남자를 만났다면 비슷한 시기에 만날 거고. 그리고 남편이 어떻게 생겨먹었나는 모르겠다. 근데 너도 남자한테 잡혀살 위험 높다. 남자 보는 눈 길러.
>>327 그럭저럭 잘 맞음. 남자한테 기죽을 위험 높음. 다정한 사람 만나라
>>330 괜찮아.
>>334 ㅋㅋㅋ풋풋하네 해봐 나쁘지 않아보인다
>>335 내가 학교쪽에 빠삭하면 알텐데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미안.
>>339 내년 재운 나쁘진 않아보인다. 레즈사주는 보통 무관이거나 비다자들이 많지. 지장간에 관이 있으면 양성애자, 없으면 레즈. 근데 일반화는 아니다 이거. 그리고 무슨 여자랑 궁합이 맞는지 스승님한테 들었는데 잊어버렸네...
>>338 대학 합격운은 안 보는데 미대면 가능성 있음. 남자친구랑 얼마나 가나... 노코멘트
>>340 분따라 시주가 바뀌는 시간대라 정확히는 못 봐주겠다 미안... 사시 기준으로 큰 병은 없을테지만 건강은 별로 안 좋아보여.
>>349 넌 여름생이고 여름생이면 여름생답게 천간에 햇빛이 통해야되는데 꽉꽉 막혀있어. 사시 기준으로 환경도 네 정신도 스스로 옭아매는 형국이고. 건강 상태가 안 좋다는 말은 신경성이 원인으로 보여서임.
>>350 ...음... 넌 극신약사주라서 혼자 버티면 나아질 거란 말은 어불성설이야. 병원은 아프면 가라고 있는 곳이니까 가봐. 기록 남는다는 것도 루머에 거짓이니까 믿고 가봐.
>>348 정말 미안한데 자시생은 시간이랑 분이 중요하다. 왜냐 사주가 아예 바뀔 수 있는 경계선대라서야. 시간 분 정확히 알고 다시 와줘.
>>355 서비스업이나 활인업 쪽.
>>356 직장인 아니면 종교쪽. 재물운 노코멘트
>>357 연애... 뭐 잘 해봐. 이쪽은 노코멘트야. 근데 야한 걸 좋아할 상이긴 하네. 훗날 생길 애인한테 집착은 금물이다 명심해. 인간관계라 하면 전체적으로 쓸쓸. 다른 무진에 비해서는 낫지만 너도 경솔한 언행 주의할 것.
>>359 내년은 너한테 다른 해보단 유리할 거고 미술치료학과 권장해본다
>>358 교직, 예체능 등등. 공부로 기반쌓고 활동적이게 돌아다니는 직업 추천. 내년은 연애문제로 이벤트가 터질 것 같긴 한데 그게 나쁜 쪽인지 좋은 쪽인지 모르겠다. 해보라고는 했지만 일단 상대도 여자랑 연애 가능한지부터 알아보고나서 고백해.
>>367 어이 무진일주. 연애는 신경 끄고 본업에나 충실해. 니 명이 그래.
>>363 니가 알아서 나갈 것 같긴 하다. 연애는 글쎄다. 상대쪽이 힘들 것 같은데.
>>370 무역회사 완전 추천. 열심히 해.
>>366 오... 사주 특이하다는 말 좀 듣지 않으셨어요? 사이버대라도 다니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이미 다니고 계신지. 일단 상관격 극신약사주시고, 심리같은 정신적인 학문이 맞아보여요. 종교라던지. 자녀운을 볼 수준까진 되지 않으나 머리는 좋아보이네요. 여기서부턴 제가 잘 모르니 걸러서 들어주세요. 공부를 기반으로 한 직종 추천할게요.
>>375 공무원같은 안정적인 직장. 네 사주에 모험은 안 어울린다. 실은 다사다난한 인생을 싫어도 살 것 같지만. 아프면 병원 가. 썩히지 마.
>>378 있어.
>>380 네 다혈질같은 성격
>>384 연애운은 평이. 남자 보는 눈 좀 기르는 게 좋겠다. 결혼도 마찬가지야. 다사다난하다는 건 힘들게 산다기보다 남 모르는 사건사고가 많은 거지.
>>385 연구원 적성에 맞긴 한데 직업변동은 차후에 있을 걸로 보인다. 일단 지금 하고싶은 일의 흐름에 맡겨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
>>391 공부 열심히 해서 무역이나 국가직 도전해봐. 복채는 아이돌 노래로 부탁. 모르면 아무거나.
>>389 연인 보는 안목이 없음. 여러 번 연애하고 깨져봐야 결혼할 사람 찾을 안목을 겨우 차릴 것임. 너무 더러운 흙탕물은 접하지 말기.
>>392 합격률은 낮다보지만 어디까지나 확률. 사주로는 정확히 답 안 나와 이거. 연애는... 20대 중반에서야 좀 성숙한 연애가 가능해질 것. 연인에게 신경질 부리거나 집착하지 않기.
>>390 재주, 재능 많음. 재능을 과시하고픈 욕구가 있고 남을 깔보는 경향이 강함. 다만 성격상 티내진 않는다. 내심 속도 복잡하고 움츠러드는 기질이 있음. 그리고 타산적.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줄 알아야 함.
>>399 국가직 추천드려요. 그리고 호랑이가 아니라 청계시네요. 파란 닭.
>>400 사주 대박이시네요. 희귀한 사주란 뜻이고요. 엄........ 가색격으로 쳐야하나 이 사주를.... 뭐 일단 지금이라도 공부해요. 그리고 당신은 노란 쥐네요.
>>397 연애는 살다보면 하게 될 거고 직업운은 글쎄다. 이미 알고 있지 않아?
>>402 성악과 준비한다며 직업운은 왜. 인생 막 사는 거 아니지? 공부하는 게 좋을 팔자긴 하다. 내가 하고있는 역학이라던가 심리 아니면 서비스 계통쪽. 결혼은... 관은 잘 박혀있는데 부부생활이 해로하긴 힘들 거라 착한 남자랑 결혼해.
>>398 불이 왜 이렇게 많냐. 너도 참 힘들겠다. 넌 남 밑에 있을 성질머리는 못 돼. 프리랜서나 자영업 추천.
>>401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 천성으로 보이긴 한데, 네가 고른 그 직종도 너랑 잘 맞음.
>>409 파란 닭이요. 靑鷄. 국가직하다가 때려쳤으면 월급쟁이나 금융업 쪽 어때요.
>>412 당신 사주의 상징동물이요. 을유일주라고 구글링해보면 나와요.
>>408 맞긴 맞는데. 보건쪽도 국가자격증 딸 수 있나? 국가직이나 특수직. 근데 공부랑은 잘 안 맞는 것 같기도하니 예체능쪽도 괜찮아. 연애운은 무난한데 한 번 사귀고나면 헤어지기 힘들겠다.
>>415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일단 내가 추천하는 직종은 상기한 대로야.
>>416 쉽지는 않겠지만 제자리에 있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요. 공부해야 살아남을 팔자기도 하고.
>>419 당신 사주의 물상으로는... 첩첩산중이지요.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노력하셔서 목표한 바 이루시길 빕니다.
>>421 도처에 널린 게 사람이니 마음만 먹으면 잘 하시겠지요. 혹여나 양성애나 동성애 지향이라면 애인 찾긴 쉬울테고 이성애 지향이라면 내년 연애운은 좀 불리해요.
>>423 너 혹시 학교에서 아싸야?
>>425 글쎄요. 중년쯤 되려나.
>>428 구체적으로 뭐가 고민?
>>430 ㄴㄴ 예체능. 아니면 기술직.
>>435 뭐 공부 잘 하게 생겼네. 산만하고 게으름은 좀 있어보이는데 하면 될 것 같고. 근데 니 머릿속에 남자생각 가득인데 공부가 되겠냐... 친구야... 연애운은 전애인 처음 만난 계절때 엇비슷하게 만날 거.
>>436 해외는 왜? 아무나 가는 거 아니다 거기.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가면 개고생할텐데.
>>437 연애를 꼭 해야겠니......? 하려거든 정말 착한 사람 만나라. 학업운은 글쎄... 집중 안 되지?
>>441 머리 좋음, 재주 좋음. 인기도 있을 상. 다만 우직하면서도 교만한 면 주의. 그리고 장담하건데 네 인생에 남자는 도움이 안 된다. 정 만나려거든........ 음... 연애 선에서 끝나면 좋긴 하겠다... 결혼은 영...
>>442 당장 명식 속에서 눈에 띄는 배우자가 있다. 다만 성격상 부부불화나 관계가 소원해질 위험이 높으므로 서로 맞벌이하는 생활방식으로 갈 것. 직업은 안정적인 직업 추천. 경쟁자들이 도사릴 팔자.

레주야. 이 스레 보면 알겠지만 사주엔 생년월일생시 성별 음양력여부만 필요해. 지역 사진 이름 다 필요없다. 사진 달라고 하는 경우는 관상까지 보겠단 건데 관상 보겠다고 먼저 언급하지 않는 이상 백프로 사기니까 주의.

>>456 '사주봐드리겠습니다'가 방제고 방장 이름은 '사랑바이'. 최신순으로 들어가야 보이는데 일대일 채팅방이니까 들어가지 말고 신고부터 눌러줘라. 이 새끼 완전 미친 놈이야.
>>459 정말 때려잡아야 할 놈들이다. 고마워. >>461 ㄹㅇ 신상뜯어서 뭘 어쩌겠단 건지? 너한테 이상한 짓은 안 했지?
>>443 의심의 여지가 있어도 아니다 싶을 땐 돌아올 수 있으니 마음 놔. 일단 가봐. 내년 연애운은 글쎄... 4월에 뭔 일 일어나긴 하겠는데 연애운 이전에 그게 어떤 일인진 모르겠다. 아, 불안하라고 하는 말 아냐.
>>444 네 명식상으로 가도 될까... 불얀하긴 한데 하고 싶으면 도전해봐. 참고로 레주도 유학경험 있어서 혹여나 가면 힘들 때 물어봐라. 실패하던 성공하던 유학은 값진 경험이야.
>>445 자격증 따서 알바 추천. 직종은 특수직, 국가관직, 예체능 등등. 그리고 너 남자 절대 조심해라. 남자로 피해 볼 위험 높은 사주야.
>>466 ㅇㅇ
>>467 아니, 비겁이 많단 뜻이야. 비겁 뜻은 찾아봐. 비겁이 하필 화라 더 힘들 것 같기도 하고.
>>470 음? 뭐야 너 금수저? 구체적인 고민이 뭐야?
>>473 남자보단 현생에 집중하기, 지금 하는 일은 적성에 맞긴 함. 따로 가고 싶은 직종이 있으면 스펙 따로 쌓아둘 것. 그리고 내년은 너한테 힘든 해다.
>>446 아주 추운 겨울철 사주. 진흙뻘에 힘겹게 피어있는 풀더미들. 자월 을축일주. 전체적으로 볼 때 주의가 산만해서 집중하기 쉽진 않아보인다. 그래도 노력가라서 어떻게든 커버쳐보면 될 것.
>>447 상반기는 전체적으로 혼란스럽고 좀 힘들 것.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면 업무가 과중될 것.
>>449 아이돌 업계로 들어가면 너 반 죽는다. 적성에는 엄청 맞아보이긴 하는데. 못 버틸 거야. 약사쪽이 나을 거야. 전체적인 사주라하면 바위산에 뿌리내린 나무와 자갈밭을 뚫고 태어난 풀포기들, 수중목. 신월 갑자일주. 가을임에도 미약하게나마 따뜻한 기운이 남아있음.
>>450 공부하기 싫어해보이는 사주긴 하다. 게으르고. 노는 거 좋아하고. 행동에 통제력도 없고. 적성에 안 맞아보이는 공부를 강요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해야돼. 국가자격증이나 특수 기술을 전문으로 살린 직업군을 가져야 자기 밥그릇 확보할 듯 해.
>>451 음........ 평소 사람 조심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10대 시절은 그나마 괜찮지만 20대 초중반부터 점점 가려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 남들 눈에 많이 띄는 스타일이라 연애는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어. 허나 방금도 말했듯 사람 조심해야돼.
>>452 추상적인 학문이 적성으로 보임. 공부는 절대 중단하지 말 것. 사업하면 백프로 망함. 돈을 좇지 말 것. 차곡차곡 벌면서 모아야 됨. 그리고 건강이 안 좋을 수밖에 없는 팔자임. 정신건강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음. 밥 잘 챙겨먹고 한약도 될 수 있으면 먹어.
>>453 겨울에 불난리가 난 혼란스러운 명식. 정작 본인은 풀임. 해월 을사. 변화가 많고 유동적인 직업적성. 이는 직장 이동수도 잦다는 걸 의미함. 결혼은 아마 30대쯤.
>>477 yes
>>460 너 자신을 과신하지 말고. 남들도 다들 귀한 자식이고 잘난 사람이니까. 힘든 일 하다가 질려버릴 상이니 공부를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 함. 다정한 사람과 잘 맞는다. 성격 좋은 사람 만나.
>>503 이런 질문은 내가 함부로 확답을 못 해. 특히 돈벌이가 어쩌고 하는 건. 네 팔자가 학문보다 돈을 추구하려는 인생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아이돌을 돈벌이 직업으로 하려하겠다니 글쎄다... 객관적으로 잘 생각해봐. 실패하든 성공하든 어차피 그것도 네 팔자야. 내가 조언해줘서 되는 게 아니라.
>>510 세상물정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업계를 견디려고... 적성에는 맞아보이긴 함. 근데 견딜 수 있나 없나를 반드시 따져볼 것. 정신건강이 영 좋지는 않은 사주임.
>>474 와..... 용케도 살아있네. 고민이 뭐야?
>>480 고마워.
>>481 그건 널 자세히 알고 임상을 여러번 거쳐야 아는 게 가능한 거라 답은 못 해줘. 음... 일단 다치지 않도록 주의할 것.
>>482 당신 꽤 살기 넘치네. 성격 좀 죽여. 재물운은 노코멘트, 직업운은 공부 열심히 해서 회사나 국가직 노려보던지. 예체능에 경력 있으면 거기도 괜찮음.
>>516 어 아냐아냐 천성이 이렇게 예민한데 어떻게 이런 세상 살까 싶어서 한 말이야 미안해
>>519 착하고 여린데 신경질적이기도 함. 티는 안 내려 함. 남 입장에선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다가도 모를 때가 있을 것. 정신건강이든 육체건강이든 항상 유의할 것.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함. 사주에 남자가 있긴 있는데 사주 내에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아마 성격상 성에 차는 남자가 없을 것. 성격적인 궁합을 잘 따져야 함. 한 번 헤어지면 트라우마 오래 감. 사주의 물상은 끝없이 이어진 자갈밭길과 듬성듬성 나있는 바위산 위에 겨우 버티고 있는 흙더미. 그런 자신을 보호해주는 불씨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거리. 아, 인생의 흐름은 어린 애한텐 함부로 말하는 거 아냐. 내가 구업쌓여. 미안.
>>521 너 머리 좋다. 공부머리랑은 별개같지만. 대학 가려면 정말 빡세게 임해야 될 거야. 뭐든 자기중심적이고 시끄러운데 결정장애 있음. 소심한 일면도 있단 소리. 결정적으로 촉이 좋다. 신약했다면 귀신이 잘 탔을 것. 신강해서 피해는 없음.
>>506 1등급은 못 받을 것 같다.
>>479 ㅇㅇ 아마 그럴 것 같다
>>483 상대는 아마 변덕스러우면서도 진중한 사람. 완벽주의도 있을 것 같다. 금전운은 노코멘트, 직업은 전문직. 네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회사생활이랑은 안 어울림. 성격이 세서. 근데 너도 사람 조심해라. 좀 위험해 보인다.
>>485 남자친구랑은... 음... 노코멘트. 넌 고급 전문직이나 연구분야 어울려보인다.
>>486 어... 미안하다, 노코멘트할게.
>>487 와... 지지가 전부 흙밭이라 보기 어렵다. 언제 결혼하게 될 진 잘 모르겠고, 직업은 국가직 추천. 허약해보이는데 건강 잘 챙겨. 그리고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신경질내진 말고. 아 너 남자 조심해.
>>488 잡생각이 정말 많아보이네. 글쎄, 너같은 사주는 니가 하고 싶은 걸 해야 직성이 풀리겠는데 고민이 많으니 이렇게 물어보러 왔겠지? 잘 하는 재능 하나 있으면 그거로 밀고 나가. 그게 속 편하겠다. 금전운은 노코멘트.
>>489 활동적이면서도 배려심 깊은 사람 만나야 될 거. 공부 빡세게 해라. 너는 남 밑에 있으면 화병나는 팔자다. 그리고 사업이나 동업같은 거 절대 하지 마. 사기당해. 이건 진심으로 경고한다.
>>490 공부는 글렀고 예체능이나 전문직. 글쎄다, 조만간은 무리고 나중에 하게 되지 않을까?
>>492 공부 때려쳐라. 공부해야 살아남을 팔자긴 한데 안 할 것 같으니 알아서 살 길 찾아봐. 추상적인 학문이나 예체능 같은 건 잘 하겠네. 전문직도 추천. 고딩때 하려나. 레즈라서 헤테로 연애운은 솔직히 관심 없어. 미안. 그래도 너도 남자는 조심해라.
>>493 말조심, 행동조심, 남한테 무례하게 굴진 않았는가 열 번 살피고 또 살피기. 남 헤아리는 법 알아가기. 겉으로 티 안 내려해도 친구 사귀다보면 티가 나니까. 그리고 넌 양성애 기질이 다분해보여서 딱히 연애에 대해 해줄 말은 없고 사람 무차별적으로 사귀지 말고 가려서 사귀어라. 나쁜 물 들라. 직업운을 말해주기엔 넌 너무 어리다 솔직히. 말해주기 거시기해.
>>536 사람 명 함부로 알려주는 거 구업 쌓는 짓이다. 미안.
>>504 인테리어 디자이너. 승무원 쪽은 코로나 사태 봐서 알다시피 전염병 유행할 시기엔 망한다. 회복된다 해도 또 같은 전염병이 안 돌 거란 보장은 없어. 이 시대에선 특히. 디자이너 쪽으로 가려거든 꾸준히 노력해. 산만해보여서. 또 난 그 쪽 전공이 아니라서 잘 모르기도 하니까.
>>539 너 자신의 속성은 금이야. 나머지 오행은 물3, 불2, 나무2. 흙이 없어서 성정이 안정적이지 못 해. 공부에도 재주는 없을 거고. 물상은 봄날의 바위산 하늘 위로 먹구름과 비가 잔뜩 드리운 물상. 산 주변 수풀가는 용암물의 양분이 되는 중. 묘월 경인일주.
>>541 내년은 아닐 것 같긴 한데. 사실 연애하는 시기는 사주로 정확히 못 맞춰. 확률이지. 참고해둬.
>>505 네 사주 물상은 좀 복잡하다. 일단 사주의 계절은 추운 한겨울이야. 너 자신은 나무고. 상징동물로는 청마. 생각도 사고도 복잡하고 결정장애 있음. 진로운 참 보기 어렵네. 직장생활이 맞으려나? 네 재능을 살리는 직종이면 더 좋긴 하겠다.
>>509 자월 신유일주. 로맨틱한 연애를 지향하는 것 같은데 그 전에 네 성질부터 죽여. 애인 생겨도 상대한테 너무 기대지도 말고. 너 자신의 속성은 금이고 금4 물2 불2. 나무랑 땅이 없는 컴컴한 바위산.
>>548 스루 아냐. >>540
>>545 어이 진정해라. 딱 봐도 성정 꽤나 불안정해보이는데 침착하고. 고시에 못 붙으면 사업 물려받으면 되지. 그리고 결혼을 꼭 해야할까 이 사주에. 개새끼만 만나게 될 확률 높다. 재물운은 노코멘트.
>>555 가을생한테 먹구름이 드리우면 별로 좋은 건 아니다. 돈보다 본분에 충실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연애운은 올해부터 종종 기회가 있었을텐데. 연인을 사귀어도 감정마찰 안 빚게 주의해.
>>553 쌀쌀한 기운이 남아있는 초봄에 뜬 두 개의 태양과 구석진 먹구름. 지반은 불안정한 편. 태양이 두 개 떴다는 건 목적성이 분산됐음을 의미하고 먹구름은 네 입장에서 남자인데 한기가 남아있는 초봄에 수기가 있으면 그 글자가 네 인생의 걸림돌이다. 그래서 남자 거르라고 한 거. 너만의 주관이 확고함. 그러면서도 의존성도 강함. 인월 병인일주.
>>547 역마가 짙은 인생을 살게 될 것. 사회생활하며 다양한 사람을 접하게 될 것. 너 사람편식 좀 많이 할 것 같다. 타고난 기질이야 뭐 중재역할 잘 하고 온건하고 밝을 땐 밝은데 텐션 기복이 심함. 본질은 아싸.
>>554 연애할 때 상대한테 너무 기대지 마. 질려서 떠난다. 직업은 특수 전문직. 네 특기 살리는 직업.
>>563 남자한테 관심이 쏠려있는 건지 뭔지. 네 사주는 해석이 좀 갈리는 사주긴 하다. 인생 굴곡도 좀 있을 걸로 보임.
>>564 돈 받고 해주는 상담도 아니고 굳이 솔직하게 다 말해줄 필요 없으니까.
>>568 적성에 맞음. 근데 하면서 현타 장난 아닐 거임. 예체능 계열도 감정이 치열하게 오르내리락거리는 직종이라.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 싶으면 하던지.
>>570 연애운이야 뭐 깔짝깔짝 하게 될 거고, 재주 있음, 촉 좋음. 사고방식도 자유분방, 아마 중2 넘어서 여러 이벤트들이 많았을 것. 전반적인 흐름은 글쎄. 일단 그럭저럭 남들 하는 것처럼 무난하게 흘러갈 거로 보인다만 원국이 그렇지 않네. 구체적인 질문이 뭐야? 다른 고민 있지 않아?
>>573 국가공무원이나 외교관. 노력해봐.
>>575 한 번 진로에 대해 물었으면 스스로 생각하는 법 좀 깨우쳐라 좀. 남한테 의지할 생각 마. 남자는 글쎄다, 외관은 점잖은데 속은 알 수 없는 놈.
>>574 넌 남자랑 연이 없어보인다. 만난들 니가 개고생할 거. 무슨 성병인데. 난 거기까지 볼 실력은 안 돼. 통상적으로 상담해줄게. 그거 불치병?
>>576 직업변동이 잦을 것 같다. 그리고 넌 조직생활이랑은 안 맞음.
>>577 나 어린 여자애라고 말 필터 잘 안 거쳐. 감안하고 읽어. 지진과 해일이 자주 일어나는 물상. 정서가 불안정하단 얘기. 계절은 여름 거의 다 돼가는 환절기. 너 자신의 속성은 불이야. 상징동물은 붉은 돼지. 정해일주라고 쳐봐. 그리고 네 팔자에 금이 없다. 성정이 단호하질 못 함. 그러면서 고집은 셈. 주변인들에게 했던 행동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음. 만나려거든 인정있고 속 깊은 사람 만나야 될 거다. 팔자에 남자가 있긴 한데 꼭 그렇다고 결혼하는 것도 아냐. 근데 남자들이 죄다 이상한 놈들 뿐이라... 잘 골라야 될 거. 학업운은... 너 제대로 하고는 있냐? 행동으로 안 옮기면 공부머리가 있던 없던 도루묵이고. 적성은 자영업이나 프리랜서같은 혼자서 하는 직업. 특수직 국가직도 추천함.
>>595 대부분 팔자대로 산다. 다 타고나게 태어난 거야. 다만 팔자를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전국에 몇 안 돼. 나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제대로 해석 안 된 팔자를 본인 인생으로 알고 다들 살아가니 팔자의 벽을 뛰어넘을 수도 있단 소리가 나오는 거. 그리고 같은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고해서 똑같게 사는 거 아냐. 부모는 누군지, 형제의 여부라던지,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같은 사주라도 인생이 다르게 흘러갈 수 있어.
>>578 어 미안, 진짜 스루됐네. 일단 한겨울의 태양으로 태어난 물상. 계절이 계절답지 않다. 불이 3개나 있어서. 하늘은 양기로 지반은 수기로 대립 치열. 일단 생각이 많으니 우울증이나 신경증 유의할 것. 승부욕 강함. 신경질적인 면도 소심한 면도 잔머리 굴리는 면도 다 갖추고 있는 다면적인 사람.
>>579 뭔들 잘 할 거야. 공부 빼고. 기술직이나 특수직, 혹은 무당.
>>599 아냐아냐 내가 미안해ㅠㅠㅠㅠㅠ
>>604 아니 나야말로 미안. 사주 봐주면서 생년월일으로 사기치는 놈들이 은근 있어서 너도 그런 부류인 줄 알았어. 여튼 내가 봐줬나?
>>608 너무 예민하게 굴어버렸다. 미안해. 순서 좀 기다려줘. 사람들 많이 밀려있어서. 잠깐만.
>>591 아고. 넌 대입결과가 어떻게 나온들 대학 가서도 고생 좀 하겠다. 체력관리 꼭 해. 머리는 좋으니 뭔들 잘 할건데 잡생각도 많아서 이거 어쩌냐. 적당히 페이스 유지하고 머리 믿고 긴장 풀면서 공부해. 신월 병진일주, 가을 바위산 근처에 서성이는 적룡 한 마리. 멀리 보이는 그늘진 곳을 경계할 것. 이 말은 너도 남자 조심.
>>580 한여름에 태어난 붉은 소. 여름하늘 가운데 껴있는 비구름이 불길하다. 이는 업무과중에 시달릴 수도 있고 남자로 인해 피해를 볼 수도 있음을 뜻함. 경쟁이 치열하거나 사람에 치이는 환경에 노출될 것으로 보임. 육체건강 정신건강 꼭 챙기길. 팔자가 이런 걸 보면 경찰 될 수도. 2~3년 걸리려나. 이건 잘 못 보겠어서 답을 제대로 못 하겠네. 미안.
>>614 금은 물상적으로 단호함이나 결단력이 생각나는 이미지잖아. 사주에도 그대로 적용이 돼. 그래서 그렇게 풀어서 말해준 거고 재물운이 없는 게 아니라 재에 대한 갈망이 있다고 해석하는 쪽이 정확하지. 그래서 재 많은 팔자보다 노력해서 부자되는 사람들도 있고. 일단 구글에 정해일주라고 치면 네 상징동물이랑 사주상으로 나오는 너에 대한 특징이 나올 거야. 환절기라는 건... 사주는 통계학이면서도 계절학이거든. 그래서 네 사주의 계절이 중요하고 그에 맞게 풀어서 말해본 거. 일단 네 사주의 계절은 늦봄이고 사주식 용어로는 진월이다.
>>616 으음... 경찰쪽이 좀 더 어울려보이는데... 그래도 선택은 네 몫이니까.
ㅠㅠ 레주 앙스타 뛰고온다 밀려서 미안해 그리고 반말로 상담해줘서 미안해요 이거 스승님한테 옮은 말투라 무의식적으로 저리 말하네ㅠ 그리고 사주로 장난치는 사람들도 많고 사람 명을 보면 볼수록 예민해져서리ㅠㅠㅜㅠ 레주야 미안하고 네건 제대로 봐줌 그리고 엄청 밀려서 오래 걸릴거예요 걍 잊고 살다가 생각날때 들러봐요 그런데도 답 안해줬으면 죄송요
>>622 그건 니 년주. 흰뱀의 해에 태어났고 붉은 소의 날에 태어났어. 상징동물은 년주가 아니라 일주로 봐.
>>620 엥? 당연하지 시뿐만 아니라 월주 년주로 확 바뀌어 같은 일주라해도 다 달라 공통적인 습성만 공유할 뿐이지
>>581 미안, 그리 좋은 사람은 못 될 거다. 너무 남자에 의존하지 마. 이건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라서 말해주는 거. 너도 흙이 팔자에 많으니 그리 평탄하게만 흘러갈 순 없겠다. 그래도 나쁜 팔자는 아니니까 안심해.
>>632 응 같은 일주끼리 공유하는 습성이란 건 특유의 성향이나 사고관념 정도지 지능은 공유하지 않아... 팔자따라 이게 나랑 같은 일주인가 의심되는 경우도 많고... 정해가 공부 잘 한단 건 통계상 그렇다는 걸거야... 사주는 통계학이거든...
>>588 연예계 ㄱㅊ 근데 적성에만 맞다는 거지 니가 버틸 수 있을 진 잘 모르겠다. 간다면 구설수 조심해라 ㅇㅇ 여자도 남자도 둘 다 플라토닉이든 성적으로든 좋아할 수 있다는 거
>>636 ㅋㅋㅋ공부 열심히 하쇼
>>628 ??? 얘 그 전에 뭐 좀 물어보자 무례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만 부모님 직업이 어떻게 돼? 형제는 있나? 있다면 성별은 어떻게 되는지? 네 사주 좀 내 기준에선 특이해서 육친관계 다 따져봐야 무슨 팔자인지 알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야.
>>639 완전 괜찮으니 걱정 마
>>555 경쟁 심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 때문에 인성 더러워질 소지 다분. 게으름 주의. 그래도 넌 나쁜 팔자 아냐. 노력 열심히 해. 그리고 돈을 우선으로 사고하면 잡을 것도 놓친다.
>>643 결혼 여부는 사주랑 상관 없어.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되니까 안심해. ㅇㅇ 솔직히 어디든 상관없긴 해. 어딜 가도 잘 할 팔자라서. 적성에 더 맞아보이는 건 경찰쪽이지만 하고 싶은 걸 해야지. 아니다 싶으면 돌아오면 그만이고.
>>644 고맙. 일단 질문 내용 답하자면 결혼시기는 내가 잘 못 보는 편이긴 한데 20대 후반으로 추측되고 임신 여부는 솔직히 사주랑 상관 없다고 보는 견해야. 내 지식이 짧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다만 어쨌든. 그리고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벌 팔자. 부동산 쪽으로 가려나. 건강은 늘 챙겨야 함. 아, 남자는 좋은 남자 만나긴 할 거야.
>>641 예체능 괜찮아 적성 이전에 하고 싶은 걸 해
>>648 좀 늦게 필 건데... 적게는 30대 중반 아니면 중년쯤에. 근데 넌 확실한 부명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 모로 봐도 힘든 사주인 게 잘 보이긴 해. 그만큼 돈도 많이 버니까 걱정하지 마.
>>589 직업으로 삼는 건 비추천. 겸업 정도로 하면 좋음. 노래추천 ㄱㅅ
>>650 외국 계통 그러니까 외국어나 남을 가르치는 교수직 혹은 예체능. 넌 선택지가 많다. 그러니 하고 싶은 거 해. 회사생활이랑은 안 맞고. 배우자는 아마 성격이나 주관이 강하면서도 널 이해할 수 있는 사람.
>>652 지지 전충면이라서. 사주용어인데, 네 사주의 지반이 불안정하다는 뜻. 가운데 귀문도 껴있어서 신경증 있겠다 싶긴 했어. 예체능 하고 있나 지금은... 사주상 직업 변동이 있을 거로 보여서 확답은 못 해주겠다. 미안.
>>653 응. 그리고 입시미술 말인데... 확실히 흥미가 떨어질 위험이 높긴 하지만 기초 쌓는데 입시미술만한 게 없다. 언제 그렇게 그림을 빡세게 그려보겠니. 진로는 잘 생각해봐. 사주는 이 사람은 이 직업으로 살 것이다 라고 특정해서 가르쳐주질 않으니까.
>>657 일단 니가 그걸 알려면 사주의 기초부터 알아야될텐데... 쉽게 얘기해주자면 넌 지금 엄청 불안정한 시간대에 살고 있다. 안정적인 시간대는 중년대에 찾아와. 안정적이랄지, 네 힘이 강한 시간대라는 게 맞는 표현이겠다. 여튼 오행 구조는 풀4 금3 흙1. 풀은 흙을 기반으로 살아가지? 근데 흙은 저 구석탱이에 있고 돌밭(금)이 지반을 대신 차지하고 있어. 네 오행은 풀인데 풀이 돌밭 사이에서 잘 자라날 리가 만무하지. 그래서 네가 고생이 많은 거야. 환경부터가 네게 유리한 구조가 아냐. 다만 그 불안정한 지반이 널 부명으로 만들 게 하는 게 아이러니.
>>659 그림의 뼈대! 일단 그림은 감이 있다는 것만으론 부족하고 어느 정도 기본이 받춰줘야 느낌이 확 살지 않겠니. 그거 쌓는데 입시미술만한 게 없어. 엄청 빡세게 그리게 하고 또 가르쳐주니까. 근데 디자인 입시는 하지 마. 그림의 기초를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꼼수를 배우게 한다.
>>663 아마 성격은 좀 튀는 구석이 있는데 네 기에 눌려 살 남자려나. 자세히는 모르겠어. 경박하고 가벼운 사람 만나지 마. 속 깊은 사람 만나.
>>664 ㅇㅇ 미술 지금도 하고 있어. 직종으로 삼지는 않지만. 요새 그림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지만 차치하고 솔직히 한국 미술업계는 디자인 포함해서 답 없어. 재능있는 애들이 썩어가면서 프리랜서로 살지 않나.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취미로만 두는 게 맞겠다.
>>668 둘 다겠지? 그리고 직업 변동수만 보이고 자세히는 몰라. 스승님은 네 명식 보면 알겠지만 지금 주무시고 계신다.
>>670 아냐. 열심히 살아.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671 결혼을 꼭 해야겠어...? 음... 난 말리고 싶은데... 하려거든 남자 보는 눈 높이고... 진로는 글쎄... 변동수가 보이긴 했는데 이 문제는 확답을 못 하겠어. 미안. >>672 아냐아냐 괜찮아 울지마... 음... 스승님이 엄청 바쁜 분이신데 기회 되면 물어봐줄게. 근데 오래 걸릴 수도. 여튼 열심히 잘 살아.
>>673 재운은 괜찮은데 사람 사귀느라 헛돈 날리는 일도 많아보인다.
>>674 편입부터는 정확도 떨어질거다 참고해~ㅜㅜ 이것도 노코멘트긴 한데 정확도 떨어진다고 분명 말했다 >>676 무료 사주어플 같은 경우는 내가 보기에 명식 해설이 쉬운 구조의 사주면 정확도가 올라가고 반대의 경우엔 내려가더라. 또 엉망으로 보는 곳들도 많고. 그나마 정확도 높은 앱 하나 추천하면 점신이란 어플.
아이고 중간부터 순서 꼬였네요 >>680만 마지막으로 볼게요 나머지 분들 스루 안 했습니다!! 내일 봐드릴게요! >>680 인월 기축일주. 당장 보이는 건 돈만 좇지 말 것. 그리고 결혼...? 결혼은 음... 꼭 해야되겠어? 여색으로 구설수 생기든 여자한테 뒷통수 당하든 둘 중 하나의 일이 생길 위험이 높다. 사주로 미래의 직업을 볼 수 있는 레벨은 아니지만 적성은 언론이나 연구분야 쪽.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질은 있어보임. 사업하지 마라. 망한다. 직업 적응력과 했던 공부량에 따라 재력이 갈릴 것. 명심해.
>>684 일단 그 달의 운세는 안 말해줄 거고 합격률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방법은 힘을 빼. 그냥 느긋하게. 실패해도 망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떨어져도 살 길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593 타투이스트 괜찮네요. 잘 할 듯.
>>594 어느 지역에서 오냐는... 글쎄다 그런 건 사주로 못 봐. 그리고 진정해라. 소문이라니 정확히 어떤 건지는 몰라도 대학은 네가 말조심만 하면 괜찮아. 함부로 당사자 없는 곳에서 남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모순된 언동은 금물. 제정신 차리기만 하면 되고 그 뭐냐, CC라고 하나. 그거 하지 마. 네 인생에 남자는 절대 도움 안 된다. 교직이수는 잘 할 거야. 적성에도 맞음. 남사친... 음... 글쎄다. 함부로 말 할 문제는 아니지만 그 애랑 성적으로 엮이는 일 절대 없게 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하는 게 낫지. 사주로 굳이 안 봐도 되는 문제야. 하고 싶은 거 해. 직업은 사범계열이나 예체능 등 머리나 재능을 쓰는 직업. 그리고 너 데인 거 많구나. 글쎄, 그걸 신경쓰고 있다는 것부터 인터넷 방송이랑은 안 맞는거지. 전생까진 모르겠다.
>>612 딱히 사주 볼 필욘 없어보이는데. 대인관계 트러블이나 뭐 그런건가? 구체적인 질문 있어?
>>621 ㅇㅇ 괜찮음
>>629 어리버리하면서도 은근 성깔있다. 머리도 좋음. 근데 남자에 넘어가지 마라. 네 팔자는 남자가 독이 된다.
>>630 외동이어도 문제고 형제 있어도 문제고. 머리 아프겠다. 그리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길. 걱정된다.
>>656 예체능도 잘 맞고 요리도 학문분야도 괜찮고 심리쪽도 괜찮고. 사주는 직업을 콕 찝어 가르쳐주질 않아. 인생 잘 살고 싶으면 남한테 의존하지 말고 게으름도 적당히 부려야함. 확실히 남자보단 여자한테 인기있을 사주. 팔자에 남자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마저도 너한테 도움 되는 놈은 아닐 것 같아서 좀 그렇다. 그래도 연애할 기회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니 잘 해봐.
>>708 정확히는 탱자탱자 놀다가 정신 차리고 긴장 타는 운으로 진입한 거겠지. 대입 진입에 유리한 운이긴 한데 힘들기도 오질라게 힘든 운. 그렇다고 이게 네가 원하는 대학으로 가는 운이라고는 확정 지을 수가 없어보인다. 그 정도까지 볼 실력이 안 되기도 하고. 일단 빡세게 잘 해봐.
>>700 아이고, 순서가 있는데 뭐가 그리 급하신지. 일단 짚고 넘어갈 게 어린애들 사주로는 뭔 일이 생길 거냐고 물으면 답해줄 수가 없어. 지내온 삶이 짧아서 임상이 부족하거든. 그래도 대략 짐작 가능한게 대인관계 마찰 주의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성내지 마. 신수 훤히 보인다. 그 말인 즉슨 내년 신축년은 너한테 유리한 운이 아니란 거고 바람기도 있어보이네. 아내 될 사람은 어쩌면 널 좀 힘들어할 수도.
>>712 돈 쪽으로 무슨 일 나려나. 내년은 너한테 무슨 이벤트가 벌어질 해는 맞아보인다. 조심해라.
>>716 격에 해당되는 재성이 비겁으로 타격을 입으니 사기나 재물쪽으로 무슨 일 날 위험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사주는 통계학이고 그냥 그럴 확률이 높다 뿐이니까 너무 불안해하진 마. 그리고 코로나 시국인데 되도록이면 집 안에 좀 있어.
>>662 학문쪽이나 예체능. 공기업 쪽도 어울리고. 남자, 연애에 시간 쓰기보다 네 스펙을 쌓는 데에 힘을 써야 될 사주.
>>686 니 사주는 돈 밝히면 독된다고 글자에 써져있다. 재력에 대해선 관심 거두고 본인 능력을 함양하는 데 힘을 써야할 것. 20대 후반엔 공부하느라 힘을 쓸 시기로 보임. 직장이랑 병행할 수도 있고. 힘 좀 써야 될 시기다. 기축일주는 중년으로 갈 수록 악착같이 벌어서 재물을 축적하는 일주로 알려져있으니 알아서 잘 하겠지. 그리고 궁합은 오행이랑 관계 없는데? 사주보고 연애하게? 센 여자 만나는 게 좋다. 성격 드센 사주로는 경신일주, 무진일주, 무술일주, 임술일주, 경술일주, 임진일주, 경진일주가 있음. 특히 9월달에 태어난 경신일주 추천한다.
>>687 기 빨리는 일 많아보인다. 너무 주변 여론이나 의견에 휩쓸리는 일 없도록 하고, 남자도 가려서 만나고. 넌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장 가지면 좋을 팔자야. 어떻게 살까, 같이 명을 묻는 질문은 어린애한텐 답 안 한다.
>>688 우여곡절은 많겠지만 열심히 해봐.
>>689 평소에도 공부에 관심 없어보이는데 해 바뀐다고 되겠어. 크면 로또 많이 살 것 같아보이는데 그러기보다 회사생활 열심히 해서 저축 꼬박꼬박 하는 게 나아보임. 회사생활이라고 했지만 사실 회사랑은 안 맞아보이긴 함. 스펙 열심히 쌓아서 남보다 잘나져야 한다. 안 그럼 홧병나. 네 전문특기를 살리는 직업이 좋아보인다.
레주야. 얘들아...? 라고 불러야하나? 한동안 안 돌아와서 정말 미안. 여튼 할 얘기가 있어서 왔어. 사실 난 이 사이트가 미성년자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그래서 스레를 세운 건데... 어... 사주 보는 사람들은 원래 미성년자들한테 그런 거 봐주면 안 돼. 복채까지 내서 봐달라고 하는 애들은 뜯어말릴 순 없겠지만..... 하아... 왜 안되냐면 어린 나이에 사주보면 시기상 너희들 나이대에 너희 사주가 체감이 안 돼서 돈 날렸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어린 아이들한테 사주봐주면 심약한 사주일 경우 내 말 한 마디에 영향 받을 수도 있잖아. 미리 사주 보면 안 좋은 거야. 너희들이 간절한 건 알겠지만...... 그래도 정 보고 싶은 애들이 있으면 찾아와서 복채 내 줘. 복채까지 낸다는 건 정말 급하고 간절하다는 얘긴데 내가 그것까지 말릴 순 없지. 스레주 다른 사이트에 사주커미션 열어뒀어. 복채비는 정가 10000~15000원인데 만약 찾으면 '스레딕에서 왔는데 그 스레주 맞냐'고 나한테 물어봐줘. 그리고 거기서 왔다는 거 알게 되면 복채비는 만원에서 3000원으로 깎을 거야. 최소한으로만 받을게. 미성년자 사주는 사실 볼 게 많이 없기도 하고 만원이나 받으면 업보쌓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까지가 힌트야. 이 사이트에서 사주 봐주는 일은 더는 없어. 미안해. 여튼 명리학도로써 못 할 짓 했다고 생각해서 중간에 탈주했다만 소식은 띄우고 가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돼서 글 남긴다. 그리고 명식 적힌 레스들은 레스주들이 수정해서 지워줬으면 해. .......사실 복채비 3천원 받는 것도 미안한 짓이다만 스레주 경험상 공짜로 사주봐주면 계속 봐달라고 붙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어서. 그리고 스승님이나 다른 분들도 공짜로 사주 봐주는 건 안 된다고 뜯어말리시지. 그래서 최소한으로 걸었고 정말 궁금하고 필요하면 찾아와. 그렇지만 미성년자 시기때 사주 보면 상기한 이유때문에 안 좋다는 거 알아줬으면 하고. 오랜만에 와서 이런 소식 전해서 미안해. 그래도 그 기간동안 너희 사주 보느라 즐거웠어!
아, 이 스레 참고해도 좋겠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1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