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괴담 2020/12/27 21:09:45

#1 이름없음 2020/12/27 21:09:45

애들이랑 놀고 이제사야 선물깠는데 누가 나한테 이걸 선물이라고 줌;

#2 이름없음 2020/12/27 21:11:08

아 왜 사진첨부 안되냐 기달봐라

#3 이름없음 2020/12/27 21:11:30

오오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12/27 21:14:01

사진추가 눌러서 사진선택하면 되는가아님? 아이패드로 스레딕하는 사람. 사진이 안뜸

#5 이름없음 2020/12/27 21:15:40

보고있엉

#6 이름없음 2020/12/27 21:17:00

>>3 >>5 엉엉

#7 이름없음 2020/12/27 21:18:16

>>4 엥 왜 사진추가가 안되는거야ㅠㅠㅠㅠ 계속 그래?

#8 이름없음 2020/12/27 21:18:41

내 아이패드로 확인하고 올게

#9 이름없음 2020/12/27 21:20:18
이제 된다 아

이제 된다 아

#10 이름없음 2020/12/27 21:20:44

첨에 온거 그대로는 이거임

#11 이름없음 2020/12/27 21:21:04
진짜 딱 이거

진짜 딱 이거

#12 이름없음 2020/12/27 21:21:09

엥 이게 모야?? 이런 지도모양 트럼프카드는 첨보는데

#13 이름없음 2020/12/27 21:21:20

걍 내 책상위에 올렺ㅕ 있었음 점심시간 이후에 교실오니까

#14 이름없음 2020/12/27 21:21:46

내용물은 이거임 ;; 뭔 개수작인지 모르겠음 누가 보낸건지도 난 몰라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12/27 21:22:00

뭐야 저거? 지도랑 타로카드 짬뽕됐네

#16 이름없음 2020/12/27 21:22:21

뭔가 꺼림칙하다... 평범한 선물도 아닌것같고 누가 준건지도 모르고

#17 이름없음 2020/12/27 21:22:31
아니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아니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18 이름없음 2020/12/27 21:22:41

안에 든 열쇠고리랑 편지 내용이 병신이라고

#19 이름없음 2020/12/27 21:22:43

올라프까지 머리 뒤집히니까 되게 기괴하다;; 선물 준 사람이랑 어떤 관계야?

#20 이름없음 2020/12/27 21:22:58

아 모야 저 머리뒤집힌것도 세트였구나...ㄷㄷ

#21 이름없음 2020/12/27 21:23:09

무슨의미로 준거지..??

#22 이름없음 2020/12/27 21:23:30

그러게 카드도 아얘 한세트 들어있는것도 아니고..?

#23 이름없음 2020/12/27 21:23:48
이거 편지 이름은 엄지로 가린거

이거 편지 이름은 엄지로 가린거

#24 이름없음 2020/12/27 21:24:11

전부다 4444 트럼프 카드임 이거 나 저주하는거 맞지??

#25 이름없음 2020/12/27 21:24:35
카드랑

카드랑

#26 이름없음 2020/12/27 21:24:55

편지를 쓸거면 제대로된 종이에쓰지 저게뭐람

#27 이름없음 2020/12/27 21:25:23
이건 편지고 뒤에 ㅈ같은 선도 그어져 있음

이건 편지고 뒤에 ㅈ같은 선도 그어져 있음

#28 이름없음 2020/12/27 21:25:50

>>26 딱봐도 지 안 들키려고 저렇게 쓴듯 나 죽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0/12/27 21:26:05

저거 준 사람이랑 친한관계야?

#30 이름없음 2020/12/27 21:26:06

열쇠고리 봐; 이거 어디 파는 건지 아는사람?

#31 이름없음 2020/12/27 21:26:30
ㅋ

#32 이름없음 2020/12/27 21:26:22

음 기분탓일수도 있는데 저 선 되게 모스부호같이생겼다

#33 이름없음 2020/12/27 21:26:59

>>31 ㅇㅈ

#34 이름없음 2020/12/27 21:27:03

>>27 이거 모스부호 아니야?

#35 이름없음 2020/12/27 21:27:11

태워버릴라 싯팔

#36 이름없음 2020/12/27 21:27:38

>>20 응응 같이 온거ㅇㅇ

#37 이름없음 2020/12/27 21:27:46

>>35 태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12/27 21:27:47

>>32 이거 그냥 가챠?같은 거에서 뽑고 머리 뗀 다음 본드로 붙인듯..

#39 이름없음 2020/12/27 21:28:05

아 올라프 얼굴 거꾸로읐는거 너무 소름인ㄷㅔ..?

#40 이름없음 2020/12/27 21:28:27

>>37 굳이 머리떼고 본드로 가내수공업해서 붙인흐에 444카드만 골라서 처넣고 굳이 그걸 생일선물로 선점해서주는것도 어이없는데 나라면 면상에 던지고본다 홈런아니냐?

#41 이름없음 2020/12/27 21:28:30

>>31 모스 부호는 아닌거 같은데 걍 하트 뿌리는 거?

#42 이름없음 2020/12/27 21:28:49

>>38 머리랑 몸뚱아리 자연스럽게 연결된걸로 봐선 걍 저 상태로 파는것같은데??

#43 이름없음 2020/12/27 21:28:50

>>29 아니 나 누군지 몰라. 점심 먹고 교실 ㅗ았는데 내 책상에 올려져 있었어..

#44 이름없음 2020/12/27 21:30:07

으 소름돋아;;

#45 이름없음 2020/12/27 21:30:25
만든..건? 아닌듯..?

만든..건? 아닌듯..?

#46 이름없음 2020/12/27 21:30:51

너무 자연스럽게 붙여져 있어서 만든 건 아닌거 같아

#47 이름없음 2020/12/27 21:31:00

>>42 어우 그래도 소름이자너.. 올라프 불쌍해

#48 이름없음 2020/12/27 21:31:02

저런걸 왜 선물오 줬는지 이해가.. 그리고 편지지에 쓴것도 아니고 그냥 종이 찢어서..

#49 이름없음 2020/12/27 21:31:08

올라프 저거 가챠에서 저렇게 생긴 거 본 적 있어 ㅋㅋ 원래 저렇게 파는거야 근데 트럼프카드는 좀 이상하다. 저렇게 생긴 거 본 적 없는데 한번도

#50 이름없음 2020/12/27 21:31:18

>>48 종이도 가정통신문 회색 종이야

#51 이름없음 2020/12/27 21:31:34

어우... 쉣... 미친놈인가

#52 이름없음 2020/12/27 21:32:00

>>49 전부 다 뒷면에 newyork city라고 적혀 있어

#53 이름없음 2020/12/27 21:32:17

올라프는 걍 기분나쁘라고 저따구로 생긴거 넣은것같은데 카드는 뭔가싶다... 저렇게 생긴거 한번도 본적 없는데

#54 이름없음 2020/12/27 21:32:43

이거 올려도 괜찮은거야??? 걔가 보면 어떡하지

#55 이름없음 2020/12/27 21:32:52

>>53 기분더러운데 걍 다 불사지를까

#56 이름없음 2020/12/27 21:33:16

>>54 설마 걔가 스레딕을 하겠어;;...ㅎㅎㅎ

#57 이름없음 2020/12/27 21:34:09

머야... 친구들 글씨체 중 저런 글씨체 없어?? 장난으로일부러 무섭게 포장해놓은거 같은데 아님 진짜 ㄸㅗ라이

#58 이름없음 2020/12/27 21:34:23

>>27 이거 선이랑 카드 너무 수상하다 레주 그냥 버려ㅠㅠㅠㅠ

#59 이름없음 2020/12/27 21:34:30

지도로된 트럼프카드 인터넷에 검색해봐더 안나와..

#60 이름없음 2020/12/27 21:35:09

>>59 안나와..? 만든건가?? 그건 아닌거 같은데

#61 이름없음 2020/12/27 21:35:29

>>57 없어.. 이런 글씨체 처음봐 유딩처럼 적어놨어. 참고로 난 고2

#62 이름없음 2020/12/27 21:36:16

어 이거 숫자옆에 하는거 어떻게 하지 >>60 쿠팡에 검색해봤는데 안나와..

#63 이름없음 2020/12/27 21:36:53

이름 : 이거 좌측에 있는 레스 번호 누르면 자동으로 태그 됭

#64 이름없음 2020/12/27 21:38:23
혹시 몰라서 일단 사진은 찍어놈
혹시 몰라서 일단 사진은 찍어놈

혹시 몰라서 일단 사진은 찍어놈

#65 이름없음 2020/12/27 21:38:54

나는 저 카드보다 쪽지가 더 소름이야

#66 이름없음 2020/12/27 21:39:09

진짜 살다살다 별 이렇게 사이코같은 선물은 첨이다

#67 이름없음 2020/12/27 21:39:11

>>65 나도;;

#68 이름없음 2020/12/27 21:39:26

>>65>>67쪽지는 걍 무시하려고..

#69 이름없음 2020/12/27 21:39:27

지금 열심히 모스부호 찾아보고 있어

#70 이름없음 2020/12/27 21:39:52

>>69 찾으면 나와? 어케 찾아

#71 이름없음 2020/12/27 21:40:44

그 친구 진단명은 중2병이다 임마 ㅋㅋㅋ

#72 이름없음 2020/12/27 21:40:50

저거 카드 왜 다 4냐...

#73 이름없음 2020/12/27 21:41:29

>>70 저거 영언지 한국어인지 모르겠어서 열심히 비교중 나도 모스부호는 잘 몰라서ㅠㅠㅠ

#74 이름없음 2020/12/27 21:41:49

반 친구들중에 누구 놓고 갔는지는 못봤대?

#75 이름없음 2020/12/27 21:42:01

>>73 아 수고하네ㅜㅜ 고마워

#76 이름없음 2020/12/27 21:42:28

>>74 아~~~~~~~무도 봇봤댄다.. 내가 큰소리로 물었는데 다 아니라던데?

#77 이름없음 2020/12/27 21:42:52

>>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20/12/27 21:43:05

>>72 재수 없어

#79 이름없음 2020/12/27 21:46:05

나 모스부호 찾는다던 레더인데 위에서부터 1 L U 1 ㄱㅣ나왔엉... 진짜 아무 의미 앖는ㄴ건가 싹다 불살라버려 저거 소름돋아😟

#80 이름없음 2020/12/27 21:46:06

엥 시발

#81 이름없음 2020/12/27 21:46:19

얘들아 나 이상한거 찾았어 상자 바닥에

#82 이름없음 2020/12/27 21:46:25

욕해서 미안

#83 이름없음 2020/12/27 21:46:43

>>81 뭐야 파도파도 계속 나와

#84 이름없음 2020/12/27 21:46:51

어떤거 나왔어??

#85 이름없음 2020/12/27 21:46:52

>>81 헐 뭐야?

#86 이름없음 2020/12/27 21:47:50

샤프로 적은듯 빛에 비춰야 보이는데 포샵해서 보내줄게

#87 이름없음 2020/12/27 21:48:13

헐 머야머야

#88 이름없음 2020/12/27 21:48:27
이거

이거

#89 이름없음 2020/12/27 21:48:52

>>88 저게 머람 걍 불질러버려 맘에안드네 불안허다

#90 이름없음 2020/12/27 21:49:32

>>88 저게 뭐랍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소름돋는다

#91 이름없음 2020/12/27 21:49:39

저거 룬문자 아니야?

#92 이름없음 2020/12/27 21:49:44

>>79 옆에 하트있고 ILU인데 I love you 는 왜 떠오르냐 ㅈ같게

#93 이름없음 2020/12/27 21:50:00

>>91 룬 문자는 뭐야

#94 이름없음 2020/12/27 21:50:01

>>92 맞는것같은데...?

#95 이름없음 2020/12/27 21:50:21

참고로 모스부호같은거? 나 영어로 해석했는데 wm ai it 나옴,,, 의미불명..

#96 이름없음 2020/12/27 21:50:27

중2병 맞는듯 걍 무시할란다

#97 이름없음 2020/12/27 21:50:43

>>95 알고보니 걍 막쓴거 아녀 ㅋㅎㅋㅎㅋㅎ?

#98 이름없음 2020/12/27 21:51:04

>>97 그런듯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0/12/27 21:51:28

>>98 걍 불탸우는거만 남은거임!!!ㅋㅋㅋㅎㅋㅋㅎ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20/12/27 21:52:57
룬 문자 이거지?

룬 문자 이거지?

#101 이름없음 2020/12/27 21:53:18

>>100 걔 정성도 참 대박이다 임마 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0/12/27 21:54:17

아 근데 ㄹㅇ 룬 문자인듯 누가 해석좀 궁금하다

#103 이름없음 2020/12/27 21:54:19

레게노

#104 이름없음 2020/12/27 21:54:53

Y OU A RMI NE

#105 이름없음 2020/12/27 21:54:56
>>27 이거 표기?? 라고 해야되느 이거랑 비슷한디

>>27 이거 표기?? 라고 해야되느 이거랑 비슷한디

#106 이름없음 2020/12/27 21:55:17

>>104 ..........................................................................................................................................뭐냐 시발시발

#107 이름없음 2020/12/27 21:55:39

YOUARMINE?

#108 이름없음 2020/12/27 21:56:03

얘들아 니들 이거 YOU AR MINE 으로 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109 이름없음 2020/12/27 21:56:10

시발 뭐냐

#110 이름없음 2020/12/27 21:56:44

욕써서 진짜 미안한데 이거 뭐임? 룬문자 아는사람. 이거 주문같은거야???

#111 이름없음 2020/12/27 21:56:45

미친 갑자기 호러됨

#112 이름없음 2020/12/27 21:56:54

#113 이름없음 2020/12/27 21:57:06

미친 이거 뭐야....

#114 이름없음 2020/12/27 21:57:13

아니 나 진짜 기분 ㅈ같고 소름돋았는데 진짜 이거 뭐냐 시발

#115 이름없음 2020/12/27 21:57:30

아까 룬문자 이상한거 나왔다는 애 혹시 뭐로 해석한거야?

#116 이름없음 2020/12/27 21:57:50

좋아요는 왜누름...? 장난 같음 이게?

#117 이름없음 2020/12/27 21:58:24

>>110 게르만 민족 문자임 근데 주술적인 느낌이 있긴 함

#118 이름없음 2020/12/27 21:58:40

>>117 그럼 위험한건 아니겠네?

#119 이름없음 2020/12/27 21:59:13

>>108 헐 이거 ㄹㅇ 소름돋네 도망쳐 스레주

#120 이름없음 2020/12/27 21:59:20

룬문자 유명하니까 그냥 암호용으로 넣은듯

#121 이름없음 2020/12/27 21:59:32

>>119 아니 내가 어디로 도망칠까? 이건 나보고 걍.. 죽으라는 거 아니야?

#122 이름없음 2020/12/27 21:59:35

룬문자 오컬트에서 자주 사용되긴 하지...

#123 이름없음 2020/12/27 21:59:46

레주 카드에 있는 지도 위치 찾아보면 뭐 나오는거 아니야? 구글 지도 같은데서 나올 것 같은데

#124 이름없음 2020/12/27 22:00:11

>>123 검색해봤는데 걍 뉴욕 도시에 거리 이름들 뿐이야

#125 이름없음 2020/12/27 22:00:37

ㅅㅂ 머림 존나무서워 아까 걍 장난아니냐 햇던 레던데 존나반성중 레주 미안 저새기 머냐 ㄹㅇ??

#126 이름없음 2020/12/27 22:00:54

>>124 뭐뭐나왔어?

#127 이름없음 2020/12/27 22:02:38

>>126 Jungle World Rd Hillside Rd E River Dr 걍 카드에 적힌거 구글 지도에 검색했는데 말 그대로 지명이랑 도로 이름ㅇㅇㅇ

#128 이름없음 2020/12/27 22:03:12

그냥 뭔 의미 없는 도로랑 강이랑 .. 등등 그런거 뿐인데

#129 이름없음 2020/12/27 22:03:36

>>125 ㅁㄹ 정신병자인듯 저주는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

#130 이름없음 2020/12/27 22:04:32

>>122 주술같은거네

#131 이름없음 2020/12/27 22:05:15

카드 받은것들 중에 다른거 발견한거는 없었어?

#132 이름없음 2020/12/27 22:06:34

>>131 잠만 상자랑 좀 꼼꼼하게 찾아볼 ㄱ

#133 이름없음 2020/12/27 22:09:15

카드에서 찾았는데 이 씹새끼가 여다가도 이상한거 적어놨네

#134 이름없음 2020/12/27 22:09:49
보임?

보임?

#135 이름없음 2020/12/27 22:09:50

>>133 또 어떤거ㄹ..

#136 이름없음 2020/12/27 22:10:26

>>134 그 클로버에 있는 무슨 번개모양...????

#137 이름없음 2020/12/27 22:10:28

내가 입이 험한 편인데 다들 미리 사과하고 진짜 ㅈ같게 안보이게 또 구석에다 써놓음;;

#138 이름없음 2020/12/27 22:10:33

보여??

#139 이름없음 2020/12/27 22:10:49

클로버 4개에 다 적혀있어 자세히 봐봐

#140 이름없음 2020/12/27 22:11:03

ㅑ 랑 번개 같은거

#141 이름없음 2020/12/27 22:11:39

ㅑ 도 그냥 ㅑ가 아니라 자세히 보면 좀 뭐라해야하지. 위로 올라간? ㅑ??

#142 이름없음 2020/12/27 22:11:47

어어 맞아 무슨 이상항 번개모양 같은거 그려져 있ㅁ는데?

#143 이름없음 2020/12/27 22:12:01

번개는 보이는데 다른 건 잘 안 보인다ㅠ

#144 이름없음 2020/12/27 22:12:33
이제 보이려나...

이제 보이려나...

#145 이름없음 2020/12/27 22:13:05

좌측 클로버에 하나 우측클로버에 번개

#146 이름없음 2020/12/27 22:13:06

진짜 저거 준 애는 무슨 의도지.. 아까 그 쪽지에 내년에도 보자라고 써있던ㄷㅔ 그건뭐지

#147 이름없음 2020/12/27 22:15:41

>>32 졸귀

#148 이름없음 2020/12/27 22:18:36

.

#149 이름없음 2020/12/27 22:19:19

>>148 또 뭐가 있어?

#150 이름없음 2020/12/27 22:21:01

진짜 불쌍하다 저대로 미친년한테 걸린듯

#151 이름없음 2020/12/27 22:21:32

미친거아냐...

#152 이름없음 2020/12/27 22:22:07

>>148 너 저거 사랑에 빠지게 하는 주술이야ㅋㅋ

#153 이름없음 2020/12/27 22:22:55

?? 주술...? 그럼 레주 좋아하는 또라이가 뭐 주고간거인건가

#154 이름없음 2020/12/27 22:23:53

불쌍해서 알려주는거야 페오시겔이라고 다른사람이 자기좋아하게 만들때 쓰는 주술임

#155 이름없음 2020/12/27 22:24:31

널 좋아하는 애가 널 소유하려고 하는듯 하네

#156 이름없음 2020/12/27 22:24:49

>>155 ?

#157 이름없음 2020/12/27 22:24:58

>>155 뭔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

#158 이름없음 2020/12/27 22:25:37

>>155 진짜면 ㄹㅇ 소름이다

#159 이름없음 2020/12/27 22:25:55

>>157뭔소린지 모르겠으면 검색을 해보던가 너 어떤애한테 평생 옭아매여서 살게 생겼다고

#160 이름없음 2020/12/27 22:26:13

>>159 아니 뭔소린지 몰겠다는게 아니고

#161 이름없음 2020/12/27 22:26:40

>>159 저거 하나 썼다고 뭘 평생을 옭아 매여서 사냐고 말이 안되잖아

#162 이름없음 2020/12/27 22:27:34

>>158 얘 지금 찐임ㅋㅋ

#163 이름없음 2020/12/27 22:28:35

니가 오컬트 잘모르나본데 세상에 말로설명 못하는게 얼마나 많은데ㅋㅋ

#164 이름없음 2020/12/27 22:29:06

뭔데 ㅅㅂ......

#165 이름없음 2020/12/27 22:29:27

약간 youarmine 이랑 맞아떨어져서 더 소름돋는다

#166 이름없음 2020/12/27 22:29:45

걍 니 저주걸렸다 그런걸로 보면댐. 또라이한테 제대로 걸려서 걔한테 평생 쫒기게 생겼네

#167 이름없음 2020/12/27 22:29:54

구글에 페오시겔 검색하니까 그 주술문자?? 그거랑 아까 카드 클로버에 적혀있는 문자랑 똑같은거 나옴..

#168 이름없음 2020/12/27 22:30:40

니가 앞으로 남은학교생활, 동창회, 취업이 돌 수도 있고 연애가 돌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저 애랑 얽히는거야 닌

#169 이름없음 2020/12/27 22:31:23

>>168 장난치지 말아줄래 진지충 안믿음 ^^

#170 이름없음 2020/12/27 22:31:48

>>168 믿거나말거나지

#171 이름없음 2020/12/27 22:32:43

>>170 내가 장담하는데 앞으로 일주일 안으로 니꿈에서 빨간 안개들어있는 유리병하나가 나올거임

#172 이름없음 2020/12/27 22:33:15

꿈에서 너가 그걸 점말 소중하게 껴안고 꿈속을 배회할거야

#173 이름없음 2020/12/27 22:33:25

>>172 안꾸면 어쩔건데

#174 이름없음 2020/12/27 22:33:54

안꿀수가 없음

#175 이름없음 2020/12/27 22:33:58

그냥 저거 선물 버리자..ㅠㅠ

#176 이름없음 2020/12/27 22:34:18

>>175 버려도 소용없어

#177 이름없음 2020/12/27 22:34:20

>>175 그럴라고

#178 이름없음 2020/12/27 22:34:37

>>176 주술? 을 파훼하는 방법은 없는거야?

#179 이름없음 2020/12/27 22:35:06

>>176 근데 니가 뭘 자꾸 안다고 설명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일주일 돼보면 알겠지;

#180 이름없음 2020/12/27 22:35:55

>>179 ㅋㅋ 그래

#181 이름없음 2020/12/27 22:36:02

>>178 있지

#182 이름없음 2020/12/27 22:36:17

근데 얘기 싸가지 없어서 안 알려줄거임

#183 이름없음 2020/12/27 22:36:39

>>182 내가 싸가지 없는게 아니고 니가 신빙성 없는거겠지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20/12/27 22:37:48

레주 정 안믿겨도 속는척하고 한번 말 좀 들어보는건 어떨까??

#185 이름없음 2020/12/27 22:38:05

레주랑 레더 싸우지 말고 진정해봐..

#186 이름없음 2020/12/27 22:38:10

한 번 들어보는게 나을거같은데...

#187 이름없음 2020/12/27 22:38:33

>>184 맞아 일단 들어보고 일주일 지나고선 보자

#188 이름없음 2020/12/27 22:38:34

>>182 저런 오컬트 주술 진지하게 믿으면서 대뜸 모르는 애한테 무례한 말 찍찍 하는 네가 제일 이상해 보여 ㅋㅋㅋ

#189 이름없음 2020/12/27 22:38:35

>>183 어그래 그래ㅋㅋ불쌍해서 하나 알려주는데 꿈에서 니 유리병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가려고 하는 여자애 한명이 나올텐데

#190 이름없음 2020/12/27 22:39:01

그 여자애한테 유리병 빼앗기면 안된다

#191 이름없음 2020/12/27 22:39:23

>>185 아니 빡치잖아 시발 안캐도 기분 ㅈ같은데

#192 이름없음 2020/12/27 22:40:26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일단 이상하긴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서로 좀만 진정하고 얘기 들어보자..ㅠㅠ 래주도 무섭긴한데 저 이야기가 신빙성이 없을 수 있고 래더도 자꾸 말 아프게 해서 기분 나빠질수도 있지... 하지만 일단 이 일이 일어난건 사실이고 래더가 래주한테 도움을 줄 수 있어. 래주는 저게 뭔지 모르니까 정보 얻는다 생각하고 한번 들어보자 ㅠㅠ 래더 래주 화풀어! 😢😢

#193 이름없음 2020/12/27 22:40:37

>>191 이해는 하는데 넌 좀 안내킨다ㅋㅋ

#194 이름없음 2020/12/27 22:40:54

싸가지 없다고 한건 미안하고

#195 이름없음 2020/12/27 22:41:18

하... 뭐가 뭔지 모르겠더

#196 이름없음 2020/12/27 22:42:07

>>192 ㅋㅋ... 알써 일단 오늘은 좀 저거 어케 없앨지 생각좀. 뭐 밖에서 태우든지 올래 화장실에서 태우든지 뭐 어떻게 좀 없애자

#197 이름없음 2020/12/27 22:42:36

>>189 그럼 걔가 억지로 빼앗으려하지는 않아?

#198 이름없음 2020/12/27 22:43:07

>>196 안없애는게 좋음 걍 냅두고 일단 내가 말한거만 좀 지켜

#199 이름없음 2020/12/27 22:43:16

>>190 유리병을 깨도 되는거야?

#200 이름없음 2020/12/27 22:44:06

>>197 못뺏어 스레주가 직접 건내 주거나 안만지고 있을때 가져가는방법 두개밖에 없어

#201 이름없음 2020/12/27 22:44:35

ㅠㅜㅜ머야 무섭다

#202 이름없음 2020/12/27 22:44:47

>>190 나 하나만 물어봐도 돼? 구글링 해보니까 페오시겔은 고대 북유럽 무당 볼바가 쓰던거고, 여자의 매력을 높여주는거라고 나와있는데 레더는 왜 걔가 레주를 소유하는 주술이라고 한거야? 변형하면 그 주술이 되는거야?

#203 이름없음 2020/12/27 22:45:05

>>200 팔아버리거나 여자애가 가져가면 어떻게 돼?

#204 이름없음 2020/12/27 22:45:24

>>199 그건 나야 모르지ㅋㅋㅋㅋ저렇게 집착병걸린 애한테 사랑주술 당하는애들이 극히 드물어ㅋㅋ

#205 이름없음 2020/12/27 22:46:21

극히 드문건데 하필이면 거기에 스레주가 걸린거네..

#206 이름없음 2020/12/27 22:47:45

>>200ㅋㅋㅋㅋㅋ뭔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다 너 때문에 머리 아파짐

#207 이름없음 2020/12/27 22:47:51

사람마다 달라서 그거까진 모르겠고 스레주가 이제 꿈꾼걸 나한테 말해줘야지 해결할 방법을 찾든 말든 하겠지

#208 이름없음 2020/12/27 22:49:10

>>205 지금까지 딱 세명봤어 근데 걔네 다 유리병 들고있었고 그니까 99퍼의 확률로 스레주 꿈에서 유리병 나오지

#209 이름없음 2020/12/27 22:49:28

>>208 내가 유리병을 뺏기면 어케 되는데

#210 이름없음 2020/12/27 22:50:05

>>208 아까도 말했잖아... 저주건 당사자한테 얽혀 사는거지

#211 이름없음 2020/12/27 22:51:32

>>202 그게 소유야 룬문자에서 넌 내 소유다. 그리고 페오시겔로 주술걸었으니까 빼박 소유지

#212 이름없음 2020/12/27 22:51:50

>>202 나도 이걸로 뜨던디 왜 위험하단거야??

#213 이름없음 2020/12/27 22:52:06

>>211 아하..!!

#214 이름없음 2020/12/27 22:52:20

>>211 일주일 안에 꿈 안꾸면 걍 병신이랑 중2병 놀이 했다 생각할게 ㅃ

#215 이름없음 2020/12/27 22:53:13

>>214 ㄴㄷ

#216 이름없음 2020/12/27 22:54:03

저렇게 물건에 주술문자로 도배해놓는 애들은 저 두개 말고도 다른 주술 지 집이든 밖이든 뭐 어디서든 다른 주술도 같이 써서 효과 극대화시켜. 저게 다가 아니니까 위험한거지

#217 이름없음 2020/12/27 22:55:54

진짜 소름이다...

#218 이름없음 2020/12/27 23:04:03

ㅋㅋㅋㅋ니가 어느정도 믿는거 같으니까 하나 더 알려줄게. 꿈에 그 여자애가 13번 나올건데 그때까지만 잘버티면 돼. 페오시겔같이 효과도 없고 시시한건 신경쓰지말고. 니가신경써야할건 다른 주술때문이니까. 정신똑바로 차려라.꿈에 나올 여자애가 상상도 못할 만큼 영악한계집애이거든? 방심하면 인생 뺏겨서 꼬라박으니까 정신 잘 챙겨.

#219 이름없음 2020/12/27 23:05:26

>>218 엥 레더 다른 주술이라니 페시오겔 말고도 또 다른게 있어?

#220 이름없음 2020/12/27 23:07:01

>>219 룬문자로 지가 원하는걸 상대방이 만지거나 보거나 소유할 물건에 적어야 하는 절차를 필요로 하는 주술이 하나있어

#221 이름없음 2020/12/27 23:08:03

>>220 헐 뭐야 소름돋아 그거 말곤 없는거지? 레주 걱정된다

#222 이름없음 2020/12/27 23:09:38

>>219 그게 위험한거라 그래...이런말 진짜 하기싫은데 잘못하면ㅊㄴ될수도 있는 주술이야 그사람만을위한 성적 노리개가 될수도 있고, 그 사람이 하라는대로 원하는대로 일이 꼬일수도 있어. 보통 그렇게 만들어서 자기를 찾고 기대게 만든다고 하더라 나도 이모한테 들은거라 잘은 모름

#223 이름없음 2020/12/27 23:11:36

근데 이런거 잘 몰라서 그러는데 무당집?점집? 이런데가도 괜찮아..??

#224 이름없음 2020/12/27 23:12:01

>>221 없어 그 주술 쓰면 두개 초과해서 다른 관련한 주술은 못쓰게 되어있어

#225 이름없음 2020/12/27 23:12:40

>>222 헐...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레더 복받을거야 레주도 안믿더라도 이 레더 말 믿어봐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아무 탈 없이 넘어갔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226 이름없음 2020/12/27 23:13:54

레주야 이제 진짜던 아니던 들어서 나쁠건 없다.. 일단 조심하고 뭐가 됐던 이상한건 이상한거니까 사리고 다녀 ㅠㅠ

#227 이름없음 2020/12/27 23:15:00

>>225 >>226믿어줘서 고마워ㅋㅋ 초반에 내가 스레주상황 생각안하고 말해서..ㅋㅋ 반성중이야

#228 이름없음 2020/12/27 23:16:43

>>223 무당은 무당역할이있고 역술인은 역술인 역할이 있는거야. 팔자 꼬이는 부적을 역술인을 어찌 못해도 무당은 해결하듯 더러운 주술에 휘알리면 그건 역술인말 들어야 무당보다 백배 나은거. 그정도야

#229 이름없음 2020/12/27 23:19:35

와 저 올라프 작년에 gs25에서 삼천원에 팔았음 나도 샀었는데 저 모양 인기 많았음

#230 이름없음 2020/12/27 23:23:26

근데 이런거 유명?? 해지면 페북에서 가끔씩 썰 퍼가더라구 조심해...

#231 이름없음 2020/12/28 01:56:05

와... 대박 진심 그 애는 무슨생각으로 저걸준거지...

#232 이름없음 2020/12/28 04:20:51

뭐야 개무서워

#233 이름없음 2020/12/28 05:15:22

레주 스페이드 카드 사진 다시 올려줘! 거기 있는 글자 일부만 보여서 그래!

#234 이름없음 2020/12/28 05:15:34

보이는것만 보면 sa 인데

#235 이름없음 2020/12/28 05:25:51

어..? https://feostar.tistory.com/m/1057 봐봐... 저거 sa에 해당하는 룬문자가 페오와 시겔이야..

#236 이름없음 2020/12/28 06:16:13

오마이갓이다.. 스레주 안전하길 ㅠㅠㅠㅠㅠㅠ

#237 이름없음 2020/12/28 06:46:56

와;;; 소름돋는다...ㄷㄷ 이게 대체 뭐야??..

#238 이름없음 2020/12/28 08:46:12

레주 괜찮아?

#239 이름없음 2020/12/28 09:01:49

레주 위에 레스주 말대로 진짜 꿈속에 여자가 나왔어??

#240 이름없음 2020/12/28 10:12:55

뭥미!!!!!!!!!레주 진짜 꿈ㅇㅔ 나옴??

#241 이름없음 2020/12/28 10:25:25

아 오늘 월요일이라 레주 학교에 있나?

#242 이름없음 2020/12/28 10:26:50

레주 어때? 괜찮아?? 안뺏겼어? 꿈에 빵간 병 나왔어? 너무 걱정돼 ㅠㅠㅠㅠ

#243 이름없음 2020/12/28 10:39:04

와 개소름이다 ㄹㅇ 레주 괜찮아 ? 걱정이다.

#244 이름없음 2020/12/28 10:49:38

미쳒다 ㄹㅇ 레주 뭐야ㄷㄷㄷㄷ나 오늘 못씻느ㄴ다ㅠ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0/12/28 12:21:27

레주 뭐 안나왔어?? 왜 안돌아오지. ㅜ 존버탐

#246 이름없음 2020/12/28 12:42:47

>>245 아마 레주 꿈에 뭐 나왔을 때 올 듯. 레주가 잘 믿지도 않는 눈치더라..

#247 이름없음 2020/12/28 13:42:02

>>246 앆 궁금해 궁금해!!

#248 이름없음 2020/12/28 13:52:10

레주 여고야 공학이야??

#249 이름없음 2020/12/28 15:17:55

레주 어디갔어ㅠ

#250 이름없음 2020/12/28 15:58:00

스크랮하고 기다릴게!! 오면 꿈에 빨간병 나왔는지 말 좀 해주ㅏㄹ

#251 이름없음 2020/12/28 16:10:25

나도 기다릴게 이왕이면 꿈도 안꾸고 잘지냈으면 좋겠다ㅠㅠㅠ

#252 이름없음 2020/12/28 19:17:02

나 스레준데 아직 꿈에 아무것도 안나왔어ㅋㅋㅋ

#253 이름없음 2020/12/28 19:17:24

다들 걱정 ㄴㄴ

#254 이름없음 2020/12/28 19:18:01

오 ㅋㅋ 다행이네

#255 이름없음 2020/12/28 19:18:04

나올 확률도 은근 있겠다 계속 생각하고 그러긴 하니까

#256 이름없음 2020/12/28 19:18:13

근데 일주일이라고 하지 않았어?

#257 이름없음 2020/12/28 19:20:33

>>256 되어봐야 알지 머

#258 이름없음 2020/12/28 19:21:33

>>255 캐서 난 걍 아예 안믿고 아무 생각없이 자. 솔직히 그런거 맹신하고 계속 생각하면 무의식중에 꿈에서 연상될 수도 있자낰ㅋㅋ

#259 이름없음 2020/12/28 19:27:39

>>258 공학인지 아닌지 궁금해

#260 이름없음 2020/12/28 19:27:58

>>259 공학임ㅇㅇㅇ

#261 이름없음 2020/12/28 19:30:38

>>259 대박 잠만 그러고 보니까 그러네?? >>235이 레스주가 올린 블로그 보니까 남자는 쓰면 안된다 그러던데 내가 여자고 이거 보낸애는 남자일거니까 써도 아무소용 없는거 아니야?

#262 이름없음 2020/12/28 19:31:09

읭??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안 먹힐 주술을 내가 왜 걱정하고 있지?ㅋㅋ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0/12/28 19:31:17

>>64 좀 오싹하긴 하다 클로버 스페이드 하트 다이아 다 4자너..

#264 이름없음 2020/12/28 19:31:31

>>261 여자일수도 있지.. 세상이 이상한사람 진짜많다 ㅋㅋㅋ🤦🏻‍♀️

#265 이름없음 2020/12/28 19:31:56

>>261 여자면? 여자라면?

#266 이름없음 2020/12/28 19:32:17

>>264>>265 얘들아 설마 여자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외진 사이트에서나 레즈니 일부 소수가 있는거지 막상 공학이나 현실에서는 동성애자 없어ㅋ.ㅋ

#267 이름없음 2020/12/28 19:34:11

>>266 그래도 가정은 해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268 이름없음 2020/12/28 19:34:17

>>266 헐 공학에는 별로 없구나.. 난 여중여고에 레즈친구 많아서 꽤 많은줄 알았드만...🤔 머 그래도 꿈 안꿨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레쥬...🥰

#269 이름없음 2020/12/28 19:34:39

>>268 그징그징

#270 이름없음 2020/12/28 19:35:56

근데 오늘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사랑주술?이면 좋은거 아니야?? 날 좋아하면 좋은 쪽으로 날 잘되게 해서 내 부를 누리고 나랑 친분쌓고 뭐 이렇지 않을까 싶은디.. 내가 이상한건가ㅋㅋ

#271 이름없음 2020/12/28 19:38:10

전에 레더가 쓴 글 보면 그 주술 건 애한테 매달리게되고 걔 말 무조건 듣게되고 뭐 그래지는거 아닐까?

#272 이름없음 2020/12/28 19:39:34

>>271 그렇게 되면 내가 알지 상식적으로.. 갑자기 뜬금포로 어떤 애랑 연속적으로 평생을 엮이게 되면 이새끼가 나한테 호작질 한 애구나 바로 알지 않을까

#273 이름없음 2020/12/28 19:40:18

>>272 그렇네... 그래두 혹시 모르니까 짐찌 그렇겓면 꼭 알려줘!! 꿈에 유리병 나오먄 알려줘야해!!!

#274 이름없음 2020/12/28 19:42:03

>>273 구랭

#275 이름없음 2020/12/28 19:45:54

나 공학인데 양성애자야... 여자일수도..?

#276 이름없음 2020/12/28 19:46:45

>>275 아마 유리병 나오면 여자일 듯ㅋㅋ..

#277 이름없음 2020/12/28 20:08:21

에휴

#278 ◆O1jAlwpU1Bf 2020/12/28 20:11:26

>>276 6일내로 나와 니말대로 나오면 여자고

#279 ◆O1jAlwpU1Bf 2020/12/28 20:13:01

내가 한말 명심하라고 했다. 뺏기면 안되니까 조심해 길면 13번이고 운 좋으면 2-5번 만에도 끝나니까

#280 이름없음 2020/12/28 20:13:29

주작은 아닌듯

#281 이름없음 2020/12/28 20:16:16

>>279 아니ㅋㅋㅋ근데 나도 안하는 인코를 왜 본인이 하시는지..?

#282 ◆O1jAlwpU1Bf 2020/12/28 20:19:26

뭐냐 ㅅ 니 인코 #복이냐?

#283 이름없음 2020/12/28 20:21:21

>>279 묻잖아 #복이냐고ㅋ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20/12/28 20:22:05

?? 머야 복이 뭔데 둘이 똑같음??

#285 이름없음 2020/12/28 20:22:13

내가 쓰려는인코를 왜 니가 쓰고있어....? 너 진짜 뭐하는 년이야??

#286 이름없음 2020/12/28 20:22:20

이게뭐지 ㄹㅇ 점점 사건이 새로워지는군

#287 이름없음 2020/12/28 20:22:46

>>285 놈일수도잇자나.

#288 이름없음 2020/12/28 20:22:47

야 묻잖아 시발 니 머냐고

#289 이름없음 2020/12/28 20:23:05

>>278 야

#290 이름없음 2020/12/28 20:24:35

???뭔데 어떻게된거야

#291 이름없음 2020/12/28 20:24:39

>>288 일단진정일단진정

#292 이름없음 2020/12/28 20:24:51

진짜

#293 이름없음 2020/12/28 20:25:10

ㅋㅋ

#294 이름없음 2020/12/28 20:25:29

...? 이게 뭐야,,,

#295 ◆O1jAlwpU1Bf 2020/12/28 20:25:54

ㅋㅋㅋ 그냥 좀 넘어가자

#296 이름없음 2020/12/28 20:26:10

세상에 진짜 이게 뭐지 ㅋㅋㅋㅋㅋㅋ 저 레주는 대체 누구고...

#297 이름없음 2020/12/28 20:27:29

패럴림픽하냐

#298 이름없음 2020/12/28 20:27:29

와 골 때리네 시발

#299 이름없음 2020/12/28 20:27:35

뭐야 이게 ..

#300 이름없음 2020/12/28 20:27:57

>>297 뭔 패럴림픽이야 장애인 비하하지 말고 꺼지셈

#301 ◆O1jAlwpU1Bf 2020/12/28 20:28:15

재밌네

#302 이름없음 2020/12/28 20:28:38

>>301 닌 또 먼데

#303 ◆O1jAlwpU1Bf 2020/12/28 20:29:01

>>301 나 너 도와준다고 한 레스준데?

#304 이름없음 2020/12/28 20:29:53

>>303 이건 또 뭔 병신이냐

#305 ◆O1jAlwpU1Bf 2020/12/28 20:29:54

>>302 중요한건 그게아니잖아 니인코랑 내인코가 겹치는건 중요한게 아니잖아

#306 이름없음 2020/12/28 20:30: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0/12/28 20:31:16

어먹금 간다 얘들아~ 레스 달지 마셈 달거면 스탑걸고 달든가 페럴림픽 맞는듯?

#308 ◆O1jAlwpU1Bf 2020/12/28 20:31:42

>>307 그래..ㅋㅋ 뭐 유리병 나오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309 이름없음 2020/12/28 20:32:23

레주 릴렉스~

#310 이름없음 2020/12/28 20:35:05

>>309ㅋㅋㅋㅋㅋ ㄹ릴렉스가 안되네 개 신기하네? 내 쓰려던 인코랑 쟤가 쓴 인코랑 같은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O1jAlwpU1Bf 2020/12/28 20:36:02

>>310 너도 복이 떠오른거고 나도 복이 떠오른거지 신기할게 뭐있니

#312 ◆O1jAlwpU1Bf 2020/12/28 20:36:55

넌 그냥 유리병만 잘 간수하면서 13밤 보내자! 넌 성질 있어서 한 6번이면 그계집도 포기하고 가겠다

#313 이름없음 2020/12/28 20:39:08

>>312 ㅇㅑㅋㅋ 난 니가 더 무섭고 소름끼치는데? 내가 니말을 어케 믿음? 니가 뒤에서 오컬튼지 뭔지 알 수 없는걸로 뭔 수작 부리는지 내가 어떻게 알고 니 말을 믿음? 역지사지 모르냐? 내가 당활스러울거라는 생각 안함? 애초에 인코가 겹치는 거에 대해서 쪼개고 아무말도안하는 것도 수상함. 니같으면 믿을 수 있음?

#314 이름없음 2020/12/28 20:39:57

>>313 우연잉 수도 잇지 왜그르냐

#315 이름없음 2020/12/28 20:40:23

근데 신기하긴 하다... 한 스레 안에서 인코 겹치는게 흔한일도 이니고...

#316 이름없음 2020/12/28 20:41:19

>>314 아니..ㅋㅋ 야 복이라니까. 복이라는 인코를 누가 같이 쓰냐 말이 되냐? 시발 주작도 이렇게 안하겠다ㅋ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0/12/28 20:43:20

>>312 제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계속 내가 한말만 기억해 ㅇㅈㄹ. 내가 성질있는걸 별개로 닌 헛소리+근거도 없음+ 설명도 제대로 안함+ 신비주의 컨셉. 따박따박 말 잘하던데 왜 이유말하라니까 입싹닦?

#318 이름없음 2020/12/28 20:43:28

>>300 장애인 비하가 아니라 좆만한 익명사이트에서 인생 배팅해가며 발작하는 너를 비하한거아닐까?🥺

#319 이름없음 2020/12/28 20:44:48

>>318 넌 얘말을 믿어?

#320 이름없음 2020/12/28 20:45:46

근데 스레주는 저 레주가 복이라는 인코 쓰는 거 어캐암

#321 이름없음 2020/12/28 20:46:16

>>320 스레주가 인코로 #복 썼더니 쟤랑 같은 인코 뜨니까 알지

#322 이름없음 2020/12/28 20:46:29

인콘가 뭔가 그거 좀 겹친다고 저렇게 흥분할 일인가

#323 이름없음 2020/12/28 20:46:34

>>320 ㅈㅒ가 나도 안쓰는 인코 달길래 나도 인코 달려고 # 복이라고 썼는데 쟤랑 똑같은 인코 뜨잖아

#324 이름없음 2020/12/28 20:46:39

>>321 ㅇㅎ

#325 이름없음 2020/12/28 20:47:08

>>323 아니 근데.진짜 흔하진 않은 일이지만 겹칠 수도 있잖아 ㅋㅋㅋㅋㅋ Whyrano...

#326 이름없음 2020/12/28 20:51:04

얘들아 솔직히 나도 무섭거든? 니들이 올라프 머리 거꾸로 뒤집힌 인형애다가 내년에 또보자. 이상한 모스부호에 4자 박힌 카드 선물받고 상자 밑에는 넌 내 소유야라고 뭔 오컬트 문자 적혀있고, 말대로 ㅈ만한 익명사이트에서 왠 사람이 저거 저주술이야 미친년한테 걸렸네 이소리하고 꿈에서 유리병 뻇기면 인생 망한다 이소리하는데 흥분안할 수가 없잖아. 내성격이 모진것도 있지만, 거기에대가 내가 쓰려던 인코를 ㅈㅒ가 먼저쓰고있고, 그상대가 주술을 풀어주다면서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불쌍하니까 하나는 알려줄게 ㅇㅈ랄 하면서 간보듯 이렇게 하는게 좋을걸 이러는데 나도 기분안좋고 이게 뭔상황이지 싶거든? ㅈㅔ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애초부터 불쌍하니까 알려준다 이러면서 구체적인 방안도 안주는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 설명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한 번도 주술이니 저주니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이런일 일어난 것도 어이없고 걍 하..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던가..

#327 이름없음 2020/12/28 20:55:12

스레주 입장 100번 이해 가... 사진으로만 봐도 역겹고 소름끼치는데 당사자는 어떨지ㄷㄷ;;... 그래도 조금만 진정하자... 나같으면 난 모르는걸 알고있는 수상쩍은 사람한테 공격적으로 굴어서 행여나 원한사고싶진 않을 것 같아...

#328 이름없음 2020/12/28 20:56:04

더이상 이유 안물을테니까 좀 제대로 알려줘. 나도 기분 안좋고 정말 눈물나고 힘들어 사실 오늘 꿈에서 유리병은 아니었지만 빨간 안개속에 걷고 있는데 뒤에서 엄마가 부르더라.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안 캐물을테니까 방법 좀 알려줘.. 부탁할게 흥분해서 미안해

#329 이름없음 2020/12/28 20:57:27

너가 오컬트 같은거에 능한데 동시에 인코 까지 겹치니까 당황했고, 내 성격이 모질어서 더 말이 험하게 나온거고 그거 뿐이야

#330 ◆O1jAlwpU1Bf 2020/12/28 21:01:37

>>329 이제 내말믿겠어? 너 이제부터 시작이야 빨간안개 병에 당고나서는 잘간수해 나도 초반에 불쌍하다는 표현 써서 미안! 도와주려는거니까 좀 믿었으면 좋겠다

#331 이름없음 2020/12/28 21:02:15

1. 선물 준 애는 걍 오컬트에 심취해서 뇌절싸는 찐따니까 앞으로 이딴짓 하면 가만안둔다고 진지하게 얘기해두거 병먹금 2.저거보고 저주다, 주술이다 이러는 애들도 괴담,오컬트,강령술등 좆같은 언더문화에 심취한 괴담판 지박령찐따니까 무시하기 3. 되게 아는척 하면서 간보는 애들도 2와 동일. 쟤네 말을 귀담아 들을 시간에 차라리 유튜브 asmr 이무거나 골라듣는게 더 유익함 4. 내가 스레를 제대로 안읽어서 세세한 부분은 모르는데 만약 선물 누가 줬는지 알면 걔한테 이런거 하지마, 진짜 재미없고 선 넘으면 나도 이거 증거물로 이용해서 너 가만 안둔다고 으름장 놓기, 상대가 누군지 모른다면 네 주변의 친한 친구 중에 한 명일 수 있으니 의심하기 5. 꿈은 무의식을 반영한다니까 이번 선물은 빨리 잊고 자담치킨 맵슐랭 시켜서 배부르게 먹기

#332 이름없음 2020/12/28 21:03:02

>>330 너도 좀 가만히있어 이상한 소리로 다른사람 겁주지 말고 니 인생이랑 주변부터 신경써

#333 이름없음 2020/12/28 21:05:52

>>332 일단..ㅋㅋ 힘된다 너무 고맙고 좀 지켜볼게 위에서 안읽어서 못봤나 본데 나 쟤가 말한 빨간 안개 걷고 있었어. 나 얼굴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농락당하면서 인생살긴 싫어 일단 믿고 보려고, 아무리 무의식이 반영돼도 설마 유리병까지 반영되겠어..ㅋㅋㅋ 일주일 지나서 걍 아니면 내가 역으로 쟤 저주해야지

#334 ◆O1jAlwpU1Bf 2020/12/28 21:05:57

>>332 본인이 직접 꿈에 빨간안개 걷고 있었대잖아?이거 한 사람 인생걸린문제야. 내가 안 도와주면 스레주는 누가 도와줄까?

#335 이름없음 2020/12/28 21:06:49

>>334 근데 기고만장한 말투 좀 고쳐주라..ㅎ 부탁 좀

#336 이름없음 2020/12/28 21:08:01

사탄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37 이름없음 2020/12/28 21:09:25

>>334 니 말투 때문에 레주가 천번만번 이해 되려고 한다

#338 이름없음 2020/12/28 21:09:48

>>334 일단 344는 말투를 좀 고쳐야 할 듯 너무 사람 빡치게 함... ㄹㅇ 깔보는 느낌 나서 별로야

#339 이름없음 2020/12/28 21:10:20

>>336 ?

#340 이름없음 2020/12/28 21:11:13

>>334 유리병 뺏기면 정확히 어케 되는데?

#341 이름없음 2020/12/28 21:12:00

>>340 이거 봐! 여기 나와있당 >>222

#342 이름없음 2020/12/28 21:12:02

>>340 뺏기면 슬프겠지...?🥺

#343 이름없음 2020/12/28 21:12:23

>>340 인생 뺏긴채로 산다는데 모르겠어 잘.. 걍 내가 주체가 아니라 날 좋아하는 싸패가 원하는대로 농락당하면서 사는거 같아

#344 이름없음 2020/12/28 21:12:25

>>342 ??ㅋㅋㅋㅋ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0/12/28 21:12:28

다 읽었는데 스레주 공포스럽고 힘들 것 같다 ㅠㅠ 설사 주술이 아니라 단순 장난이었어도 당연히 신경쓰일 수밖에 없는데 실제로 그런 꿈도 꾸다니.. 이렇다 할 도움은 줄 수 없지만 부디 스레주한테 별 일 없기를 바라! 좋은 생각도 많이 하구 맛있는 거 많이 먹구 기분 좋은 새해 맞이했으면 좋겠다!

#346 이름없음 2020/12/28 21:13:39

>>345 고맙워..진짜로 나 원래 잘 안우는데 새해앞두고 이런일 엮어서 안그래도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347 이름없음 2020/12/28 21:13:41

>>334 아...나 유리병 뺏기는 상상했더니 너무 슬퍼서 눈물나....😭

#348 이름없음 2020/12/28 21:15:53

>>347 얜 뭐임? 신종 어그론가

#349 이름없음 2020/12/28 21:16:34

>>348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나는건데 어그로라니....😠

#350 이름없음 2020/12/28 21:17:26

>>349 별로 기분안좋음. 하지마

#351 이름없음 2020/12/28 21:21:07

>>341 고마워!

#352 이름없음 2020/12/28 21:22:26

>>334 얘야 근데 인코 복인거 어떻게 쓰게 된거야? 물고 늘어져서 진짜 미안하데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돼서. 인코를 너가 먼저 쓰고 내가 이후에 썼지만 난 완전 평범녀라 걍 복 떠오라서 쓴거고 너랑 겹친건 좀 의아하거든. 너도 그냥 신기하네 이러고 말면 우연이겠거니 하는데 다시 읽어봐도 너 말하는 거 보면 그냥 겹쳤다기보다 뭔가 있는척하는 거 같아서..ㅋㅋㅋ 신경쓰이네

#353 이름없음 2020/12/28 21:24:03

>>334 우연이면 솔직히 그런식으로 레스 달지 않잖아.. 뭐 또 주술이라던가 아니면 걍 니 촉이거나 뭐 그런거니? 보고 있으면 설명좀 해주라~

#354 이름없음 2020/12/28 21:33:44
이거 구글에서 찾은 건데 원래 올라프 저렇게 나오는 거 있어 영화 씬 중에 머리 뒤집힌 씬이 있어서...

이거 구글에서 찾은 건데 원래 올라프 저렇게 나오는 거 있어 영화 씬 중에 머리 뒤집힌 씬이 있어서...

#355 이름없음 2020/12/28 21:35:02

>>354 응 저 열쇠고리 검색해보니까 올 초에 편의점에서 팔던거더라...ㅎ 난 또 만든 줄 알고 안에 뭐 넣었나 분리해보려고 했는데 아니더라궁

#356 이름없음 2020/12/28 21:38:34

>>355 응응 그 페오시겔 알려준 레더 말이 맞다면 주술 과정 중에 자긱ㅏ 아끼는 물건 하나 넣어라 뭐 이런 거 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

#357 이름없음 2020/12/28 22:10:07

레주 하나 짚고 넘어갈 점!!! 그거 준 사람 여자일 수도 있음 의외로 바이나 레쥬가 많아용...나도 공학 다니는데 바이임. 그리고 저 오.잘.알...^^걍 컨셉충인지 진짜 오잘알인진 몰겠지만 말투가 진심 사람 성질 살살 긁는 말투임...보는 내내 답답해서 고릴라마냥 가슴 존나 쳤다 근데 진짜 인코 겹치는 건 뭐임????? +)스레주 인코 다시 다른 걸로 달아보면 어땨??

#358 이름없음 2020/12/29 01:26:06

페오시겔 페오시겔 이거 볼때마다 피지오겔 생각나잖아 내 대가리엔 피지오겔밖에 안떠오른다

#359 이름없음 2020/12/29 02:33:01

>>266 현실에 레즈나 바이가 왜 없어 니가 모르는거지

#360 이름없음 2020/12/29 04:26:24

일주일 지나고 다시 와야징

#361 이름없음 2020/12/29 04:52:03

시발.. 얘들아.. 나 자다깨자마자 바로 스레딕 들어와서 쓰는건데 나 꿈에서 유리병 들고있었어 나 어떡하냐 진심 지금 소름돋고 정신없어서 일단 깨자마자 들어와서 뭔 내용인지 좀 남길게... 와ㅋㅋㅋㅋ 미치겠ㄴㅔ

#362 이름없음 2020/12/29 04:52:47

꿈에서 시작점은 모르겠고 숲에서 거ㄷ고있었어. 길이 엄청 잘 닦여진 숲이었는데 내가 보조가방?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내가 현실에서도 아끼는

#363 이름없음 2020/12/29 04:53:15

거기서 내가 목이 마른지 막 가방을 뒤졌는데 물병이 없는거야

#364 이름없음 2020/12/29 04:54:32

대신에 가방에 든건 내가 매일 공부하는 생1 한권이랑 빨간 안개든 벙 그거 두개더라고

#365 이름없음 2020/12/29 04:54:50

ㅂㄱㅇㅇ

#366 이름없음 2020/12/29 04:55:10

캐서 뭔상각인지 모르겠는데 빨간 병을 내가 꺼내서 입고 있던 치마에 쓱쓱 ㅈㄴ 소중하게 닦기시작하는거야

#367 이름없음 2020/12/29 04:55:32

아 진짜 모르겠음 왜 그랬는진 몰겠는데 엄청 소중하게 닦았어 깨끗하게 얼룩 하나 안보이게

#368 이름없음 2020/12/29 04:56:05

그러더니 그걸 한 30초? 체감상 2-30??초 정도 빤히 쳐다보다가 이제 됐다! 하더니 다시 갈길가기 시작함

#369 이름없음 2020/12/29 04:56:35

지나가는데 나무도 엄청 잘 관리되어있었다 해야하나??

#370 이름없음 2020/12/29 04:57:19

궁전에 심어져 있을 듯한 나무들이 빼곡한 숲이었는데 거기를 유리병 들고 오래동안 진짜 오랫동안 걷다보니까 작은 마을하나가 나오더라고

#371 이름없음 2020/12/29 04:57:40

근데 마을은 다 불꺼져있었어

#372 이름없음 2020/12/29 04:58:06

다- 진짜 싹-다 가로등이 불하나없이 컴컴하게 불이 다 꺼져있는데 옷수선하는 집 하나만 불이켜져 있는거야

#373 이름없음 2020/12/29 04:58:41

캐서 본능적으로 거기 들어가니까 어떤 아줌마 한명이 이제 왔냐면서 날 반겨주더라..?

#374 이름없음 2020/12/29 04:59:28

난 첨버는 아줌마엿는데 마치 날 안다는 듯이. 캐서 그아줌마 따라서 2층 복도 끝에 있는 방에 가까 갈아입을 옷이랑 물병하나가 있는거야

#375 이름없음 2020/12/29 05:00:19

근데 ㅈㄴ 소름돋았던건 아줌마가 놔둔 물병이 내 빨간안개든 물병이랑 그냥 완전 200프로 아니 걍 들어있는 양까지 빼다 박은것 처럼 똑같은 물병이었음;;

#376 이름없음 2020/12/29 05:01:04

캐서 내가 이상해서 물었지 이거 누가 둔거냐고 카니까 아줌마가 이 마을에서 제이쁜 애가 너 마시라고 두거간거라 이렇게 말했음.... 이러고 깼어

#377 이름없음 2020/12/29 05:01:22

제일 이쁜애가 둔거라고

#378 이름없음 2020/12/29 05:01:38

제일 이쁜애?

#379 이름없음 2020/12/29 05:01:52

어..ㅋ>>378

#380 이름없음 2020/12/29 05:02:28

나 지금..ㅋ

#381 이름없음 2020/12/29 05:02:30

와 개무섭겠다 괜찮음?

#382 이름없음 2020/12/29 05:02:47

어이없어서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383 이름없음 2020/12/29 05:03:25

나같으면 벌써 멘탈 바사삭인데

#384 이름없음 2020/12/29 05:04:33

나 이제 어캄

#385 이름없음 2020/12/29 05:04:47

주술이란,ㄴ개 근데 애초에 밀이되긴 함? 이렇게 쉽게??

#386 이름없음 2020/12/29 05:04:57

나 진짜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387 이름없음 2020/12/29 05:05:11

>>384 다시 잠들기 힘들면 일단 밤새자

#388 이름없음 2020/12/29 05:05:33

고장 글자 몇개 인터넷인지 뭐 책인지 보고 샤프로 쓰고 매직같은걸로 문자 몇개 썼다고 이게 먹힌다고???

#389 이름없음 2020/12/29 05:05:45

>>387 나 지금 못잠 잠 다 깼음

#390 이름없음 2020/12/29 05:06:02

그니까 이해 안 되긴 해

#391 이름없음 2020/12/29 05:06:22

지금 개꿈 꿨는데 개꿈도 이런개꿈이 없는데 잠을 어케 다시 자냐

#392 이름없음 2020/12/29 05:07:01

오늘 걔 오면 물어봐야겠음

#393 이름없음 2020/12/29 05:07:20

>>388 먹혔으니깐 경험하고 있는거겠지..?

#394 이름없음 2020/12/29 05:08:02

근데 1주일 인됐는데..?

#395 이름없음 2020/12/29 05:08:07

와 근데 좀 신기하네

#396 이름없음 2020/12/29 05:08:15

>>394 긍까

#397 이름없음 2020/12/29 05:08:45

나 울고싶어

#398 이름없음 2020/12/29 05:08:58

뭔진 몰라도 걍 ㅈ된건 알겠다

#399 이름없음 2020/12/29 05:09:03

>>394 내기억이 맞다면 일주일 안으로 라고 하지 않았어?

#400 이름없음 2020/12/29 05:09:15

ㅈ된거랑 미친년한테 잘못걸린건 알겠다

#401 이름없음 2020/12/29 05:09:29

>>391 그 뭐냐 너한테 도움 준다고 한 애는 지금 자나본데 일단 기다려봐 유튜브 보면서 마음 좀 가다듬고 솔직히 나라도 생각 떨쳐내기 힘들 것 같긴 한데, 그 생각 자꾸 하니까 꿈에 나오는걸 수도 있어 나도 가정폭력 당한지 얼마 안 됐을때, 그 생각을 안 하고 자도 한 2주는 하루도 ㅃㅏ짐 없이 가족들이 나와서 괴롭히거나 뭐 무튼 가족들 연관된 꿈만 계속 꿔서 완전 일어나있는데도 녹초 되어있고 잠 자기 무서워하고 했거든 심리적인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안쓰럽고 걱정된다 레주

#402 이름없음 2020/12/29 05:10:28

이일이 무사히 잘끝나도 그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조심해 이런거까지 집요하게 알아내서 하는건 좀 위험한 애니깐...

#403 이름없음 2020/12/29 05:10:52

>>399 일주일 안은 맞는데 내가 선물을 아니 썅 선물이 아니지 시벌 뭔;; 걍 별 그지 발싸개같은걸 뜯어본건 일요일이잖아..

#404 이름없음 2020/12/29 05:10:56

약간 반은 믿고 반은 안 믿었으면 해... ㅠㅜ 심리가 일단 불안정해보인다 그 선물 하나 둔 미친년 때문에 이게 뭐니 진짜....내가 다 답답하고 억울하거 진짜

#405 이름없음 2020/12/29 05:12:03

>>401 그런거겠지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 그냥 그런거였으면 좋겠다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제발제발제발제발 제발

#406 이름없음 2020/12/29 05:12:42

>>403 애초에 선물을 뜯는시점에서 시작인지 받은시점에서 시작인지를 모르니깐...

#407 이름없음 2020/12/29 05:12:49

진짜 소름끼치고 어이가 없어서 깨자마자 바로 스레딕 들어왔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이 새벽에 깨서

#408 이름없음 2020/12/29 05:13:10

나 살면서 누구한테 원할 살만한 짓 한적 없는데?

#409 이름없음 2020/12/29 05:13:52

공부도 자존심 세서 열심히 하고 말은 험해도 익명이니까 이렇게 쓰지 속으로 삭히면서 착실하게 살았는데 내가 이런걸 왜 겪어야 함?

#410 이름없음 2020/12/29 05:13:57

진짜 서러움

#411 이름없음 2020/12/29 05:14:08

그냥 너무 신경은 안쓰는게 좋지만 꿈에선 위에 경고한건 지키는게 좋을거같아

#412 이름없음 2020/12/29 05:14:09

이건 범죄아님 솔직히??

#413 이름없음 2020/12/29 05:14:17

진짜 그 미친년 하나 때문에 이게 뭐니 뭐 병 그런거 다 집어치고 일단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어보인다

#414 이름없음 2020/12/29 05:14:41

내가 이거 말한다고 해도 이걸 누가 믿어주겠ㄴㅑ고 잘못되면 걔말 맞다나 나 성노리개 같은거 되면 어떡함?

#415 이름없음 2020/12/29 05:15:05

>>412 범죄에 속한다고 하면 속하겠지만 흔히말하는 오컬트 분야니깐 확실한 증거가 없는 쪽이니깐...

#416 이름없음 2020/12/29 05:15:30

빙의되서 사람죽였다고 그 빙의된 혼을 감옥에 넣진 않으니깐..

#417 이름없음 2020/12/29 05:15:45

시발 기분 진짜 더럽고 밑바닥 박힌 기분임. 내가 왜 얼굴도 모르는 미친년한테 농락당해야 하냐? 어이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온다

#418 이름없음 2020/12/29 05:16:35

불쾌해하는 사람 있는 거 같아서 레스 삭제함

#419 이름없음 2020/12/29 05:16:44

>>414 그냥 위에 주의점만 조심하고 너무 신경쓰면 그것도 안좋으니깐 못자겠으면 따뜻한 우유 마시면서 좀 편하게 있어 유튜브를 보는것도 좋고 그림그려도 좋으니깐

#420 이름없음 2020/12/29 05:17:03

>>413 아 근데 뭔가 그 꿈을 믿는다는 가정하에 말 하면 그 꿈이 이어져야 함 안 이어지면 걍 개꿈일 수도 있겠다 심리적인 요인이라던가 그리고 또 가정해서 말 하면 그 젤 이쁜 애가 너 마시라고 두고 갔다 했잖아? 그 젤 이쁜애가 너 도와주겠다고 한 애 말대로라면 너랑 곧 얼굴을 마주 할텐데 그 얼굴이랑 비슷하게 생긴 애가 학교에 있지 않을까? 흠...

#421 이름없음 2020/12/29 05:17:44

>>419 ㅇㅈㅇㅈ 유튜브 보자 ㅠ

#422 이름없음 2020/12/29 05:17:56

13번 나온 댔으니까 앞으로 12번 어짜피 개는 유리병 억지로 못뺐는 다고 했으니까 너가 간수만 잘 하면 돼!

#423 이름없음 2020/12/29 05:19:32

넌 절대 그딴 주술 같은 거에는 안 져!!

#424 이름없음 2020/12/29 05:20:18

먹방 같은더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서 봐봐 마음 좀 가라앉히구 아니면 친구랑 통화해도 좋구... 엄마아빠랑 껴안고 잔다던지 뭐.. 일단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걸 해봐 아 아니면 하룻밤 정도는 이번주에 너가 편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랑 같이 자봐 난 엄마랑 꼬옥 안고 자면 악몽 안 꾸던데..내가 어릴때부터 그래서 악몽 꿀때 엄마 꼬옥 껴안고 잣거든 이것도 심리적인 요인이라던데 일단 너가 마음이 편하면 상황이 또 바뀔지 몰라 지금 너무 불안해보여 걱정도 많아 보이고.. 이대로라면 하던 일도 다 안 되고 너가 걱정하는 대로 일어날 수 밖에 없을 듯 우리가 그냥 일상생활 할때도 우울하고 위험한 생각 들고 하면 끝도 없이 꿈이나 뭐 ㅇㅕ러 요인들이 나타나잖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진 말아보고 너도 너의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게 노력을 기울여봐

#425 이름없음 2020/12/29 05:24:45

제일 친하게 지내는 동성인 애랑 말 잘 안 해 본 애 몇명만 간추려서 아무도 없는 점심시간 때 몰래 글씨체 비교 하면서 찾아 보면 어때? 보니깐 ㅈ ㄹ ㄷ ㅂ 저렇게 쓰는 애들 많지 않을 거 같은데 의미 없을려나...

#426 이름없음 2020/12/29 05:28:04

아 100% 그렇다는건 아닌데 수업중이나 수업중에 힐끔힐끔 이유없이 계속 보고 있거나 평소 말없는애가 유난히 너한테만 말을 건다는지등 너를 특별대우하는애일 확률이 높아

#427 이름없음 2020/12/29 05:31:27

>>426 >>425 내일 학교가자마자 롤링페이퍼 돌려서 알아볼거야

#428 이름없음 2020/12/29 05:32:16

>>427 꼭 이름 적으라해 종종 이름 안적고 내용만 적는애들있더라

#429 이름없음 2020/12/29 05:33:06

>>427 근데 너네 코로나인데 학교 가 ?? 다 막히지 않았나?? 코로나 때문에 시간 별로 없을 수도 잌ㅅ으니까 최대한 빨리 찾아봐봐 다른 반 애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니 그 반에 두고 갔는데 아무도 못 봤다는 것도 참 어이가없고 억울하네

#430 이름없음 2020/12/29 05:33:42

>>427 카드 신기해서 인터넷에 쳐봤는데 3만원 정도에 해외 배송이더라... 진짜 어떤 ㄸㄹㅇ인지는 몰라도 지극정성이다 그 정성으로 공부나 하지 남 괴롭히고 난리야ㅡㅡ

#431 이름없음 2020/12/29 05:33:47

>>429 나 수도권 안살아

#432 이름없음 2020/12/29 05:35:07

>>430 ㅋㅋㅋㅅㅂ 해외배송 ㅇㅈㄹ 아니 정성 오지게 들였네 또라이가 ㅋㅋㅋㅋ ㅋ

#433 이름없음 2020/12/29 05:35:32

>>430 혹시 사진 좀 보내줄 수 있어?

#434 이름없음 2020/12/29 05:35:32

>>431 아하... 흑 난 수도권 살아서, 일단 파이팅이다 정말........ 아 답답해 나까지 정말

#435 이름없음 2020/12/29 05:36:41

>>432 아아 다른 카드네ㅠㅠ 비슷해서 똑같은 건 줄 심심하니깐 다시 찾아 볼게!

#436 이름없음 2020/12/29 05:37:12

>>434 꿈도꿈인데 어떤년인지 차ㅈ아서 공개처형 시키는게 2021년 내 목표임 간만히 안둠 미친년

#437 이름없음 2020/12/29 05:39:55

>>436 나라면 빡돌아서 트럼프카드 콧구멍에 쑤시고 장기자랑 하면 용서 해준다 할 듯

#438 이름없음 2020/12/29 05:41:38
이거!

이거!

#439 이름없음 2020/12/29 05:41:49

>>43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넼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기분 좀 풀린다,,,, 개 웃겨서 나도 모르게 웃음..

#440 이름없음 2020/12/29 05:42:14

>>438 헐..? 미친년이네 개 비싼데????

#441 이름없음 2020/12/29 05:43:23

>>438 와 ㅓ먼데 존나 비싸네..4맘원? ㅅㅂ 지 용돈 모아서 산걸까 아님 부모님한테 사달라 한걸까 웃기네 또 상상하니까

#442 이름없음 2020/12/29 05:43:50

>>439 근데 ㄹㅇ임 진짜 그래도 싸지 펜트하우스 빙의해서 한달동안 내 노예가 되라 할듯 ㅠ

#443 이름없음 2020/12/29 05:43:55

와 정신병잔가..? 배송비에다 카드 값이면 뭐지

#444 이름없음 2020/12/29 05:44:48

돈 많나???...

#445 이름없음 2020/12/29 05:45:22

근데 미국가서 직접 산걸수도 있을 거 같은데 단톡방에 미국여행갔다온애 있냐고 물어봐야겠다

#446 이름없음 2020/12/29 05:45:55

상식적으로 저 돈 들여서 주문한 걸 고작 주술쓰려고 갖다 버린다는게 걍...상식을 완전 벗어나는 행동임

#447 이름없음 2020/12/29 05:46:19

진짜 좋아하면 그냥 현금으로 줬어야지; 어디서 장난질이야

#448 이름없음 2020/12/29 05:47:46

>>447 아닠ㅋㅋㅋㅋ 니들 왤케 웃겨?? 좀 진지해지려다가도 니들 말하는게 웃겨서,,ㅋㅋㅋㅋㅋㅋ 진짜 덕분에 힘난다 다들

#449 이름없음 2020/12/29 05:47:48

>>445 그러게 카드 보니깐 좀 낡은 거 같은데 저 비싼 걸 막 다루진 않았을 거고

#450 이름없음 2020/12/29 05:57:23

의심가는 애 한명 있는데 ㅈㅁ.. 근데 친한데 얘랑...

#451 이름없음 2020/12/29 05:58:20

>>449 카드 살 돈은 있고 그냥 좋아하면 생일선물 주지.. 왜 저딴걸 해놔서 우리 레주 힘들게 하노 ㅠ

#452 이름없음 2020/12/29 05:59:32

>>450 근데 의심 가도 너가 다짜고짜 이게 뭐니?!!!!!이러면 말 해주려나??? 시발..잡는다고 해도 현명하게 혼내킬 방법이 ...

#453 이름없음 2020/12/29 06:02:07

>>452 나 너인 거 알아 어쩌다 보니 알게 됐는데 왜 그랬냐고 의미심장하개 물어 보면 어때? 어디서 본건데 저주 같은 거 상대가 알게 되면 효과 없어지고 오히려 저주 건 사람한테 돌아 간다고 들었는데 이건 주술이라서 소용 없을라나...

#454 이름없음 2020/12/29 06:07:00

>>453 그러게 무당쪽 하는 애는 봤어도 무슨 오컬.오.뭐? 오컬..컬투쇼? 하는 애는 또 첨 보네.. 할 짓 없나보다

#455 이름없음 2020/12/29 07:32:21
톡왔다 한명 빼고 안가본거 같은데 우리반 아니면 어카지

톡왔다 한명 빼고 안가본거 같은데 우리반 아니면 어카지

#456 이름없음 2020/12/29 07:34:23

다 아닌거 같음.. 갔다 왘ㅅ다고 한 애도 아닌거 같음

#457 이름없음 2020/12/29 07:37:02

모르겠다...........유일하게 친해서 의심가는애가 안갔다욌대서 걍 아예 모르겠다

#458 이름없음 2020/12/29 07:53:32

>>418 >>418 그 발언은 좀 심하지 않냐

#459 이름없음 2020/12/29 07:55:58

>>458 아니. 난 트라우마 생겨서 동성애자들한테 우호적으로 못굴겠음. 일반화시켰다 해도 어쩔 수 없는거고 지금 이일 직접 겪고있는거 아니면 그냥 속으로 생각하셈. 지금은 진정됐지만 저 당시에 매우 기분 더러웠고 저렇게 거칠게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음. 이 점은 성소수자들한테 미안하지만 앞으로 난 좋게는 못 보겠다. 이건 현 피해자인 내 개인 가치관이고 이걸 꼬였다고 비판할 권리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음. 내가 이 일 안겪었음 몰라도

#460 이름없음 2020/12/29 08:01:27

>>459 미안한데 그건 니 일방적인 주장이고 모든 성소수자들이 다 저런다는 증거는 없잖아. 저건 미친놈들이나 하는 짓거리야 솔직히 이런 발언에 대해선 예민해질 수밖에 없어. 그것도 더럽다라는 표현이면 더욱. 너가 어떻게 생각하든 난 상관없는데 여긴 오픈된 공간이고, 너가 하는 행동들을 볼 수 있는 사람들도 많아 눈살 찌푸려질 수 있는 행동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저 레스는 삭제해줘 부탁할게

#461 이름없음 2020/12/29 08:01:55

>>460 이미 삭제했음

#462 이름없음 2020/12/29 08:03:59

>>460 그니까. 지금 이렇게 더러운 일을 겪고있는 피해자인 내 일방적 주장을 니가 비판할 권리가 없다는 거지. 더불어 내가 피해자기에 이런 일방적 주장에 대한 권리가 생기는 거임. 나 또한 앞으로 성소수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속으로 생각할거임. 그걸 이미 흥분한 상태에서 여기서 드러냈고, 그걸 본 니가 날 아니꼬와하는건 안타깝지만 니가 감당해야할 문제지. 거친 표현인건인정하고 니말 이전에 바로 지웠음. 그러니 니가 여기서 정의로운척 할 필요는 없다고 봄. 넌 내 현상황을 조금도 이해 못하고 동성애자에 대한 단순왜곡으로 치부하고 있음. 그러니까 말을 그렇게 표현하지. 지금 니 행동이 나한테 2차가해라고는 생각 안함? 그리고 너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데 위에서 말했으니 다시 확인하도록 하셈. 내가 일반화시켜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음.

#463 이름없음 2020/12/29 08:06:16

>>95 이거 문자 제배열하면 wait me 아냐?

#464 이름없음 2020/12/29 08:15:11

>>463 wait me..? e는 없는데 제발.. 그만 좀 튀어나왔음 좋겠다.... 이젠 소름끼치는 걸 넘어서 토할거 같음;;

#465 이름없음 2020/12/29 08:17:00

>>462 피해자인 내 일방적 주장-이것부터가 모순 정의로운척-그게 맞는 거고 넌 내 현상황을 조금도 이해 못하고 동성애자에 대한 단순왜곡으로 치부하고 있음-미안한데 니가 아예 왜곡시킨 건 맞음; 니 상황도 이해 못 가는 건 아니다만 그건 선넘이라서 레스 단거임 일반화시켜도 어쩔수 없는 부분-그렇다고 해서 동성애자 전부를 까내리는 표현을 공개커뮤니티에 작성할 필요성은? 암튼 너나 나나 오해한 건 있으니 나도 미안하다 >>95 문자 재배열 wait me같다는 거 쓰려고 들어왔다가 화냈네 ㅋㅋ

#466 이름없음 2020/12/29 08:21:15

>>465 위에서 말했지만 흥분한 상태라 사고가 경직돼서 감정적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음. 미얀. 이해해주길 바라고 앞으로는 비하발언 안할거임

#467 이름없음 2020/12/29 09:32:02

>>466 나도 정주행 하면서 그 생각 들더라 문자 배열 조금만 다시 해보면 wait me 어떤 정신나간 년인지 놈인지는 몰라도 꼭 잡아서 정강이 백대 때려라

#468 이름없음 2020/12/29 09:50:19

>>467 평생 레고밞아라 잔돈 100원 부족해라 공중화장실에 휴지 1칸

#469 이름없음 2020/12/29 09:58:40

>>464 다시 보니까 e자리에 i 가 들어가서 wait mi 가 나오는데 발음적으로 어차피 웨이트 미가 나오는게 맞아서 youarmine 이라는 문자 배열 생각해보면... 아마 이것도 비슷한 의미가 맞지 싶다

#470 이름없음 2020/12/29 10:35:07

걍 반 애들한테 대놓고 물어봐서 찾으면 안돼?? 이거 선물한 애 누구냐고

#471 이름없음 2020/12/29 10:38:07

다시보니까 쪽지에 깊게 생각하지 말라고 한 게 ㄹㅈㄷ네

#472 이름없음 2020/12/29 10:39:16

레주가 별 신경 안 썼으면 뭣도 모르고 당했을 거 아녀

#473 이름없음 2020/12/29 10:55:36

아니 그... >>95 레던데 저거 띄어쓰기가 확실하지가 않아서 i 가 ee일지도 모르긴 함...

#474 이름없음 2020/12/29 11:45:47

>>464 원어민들이 영어 쓰는거 보면 우리나라 줄임말이나 야민정음처럼 그렇게 단어를 비슷한 발음으로 바꿔쓰는 은어가 있더라.. 예를 들면 you를 u로 쓴다거나 그런거 보면 youarmine이나 waitmi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 뜻이 맞을수도 있어

#475 이름없음 2020/12/29 12:29:25

>>474 은어처럼 are을 줄인말은 그냥 r 이야.. how r u? 이런식으로 ar 이렇게는 거의 안써

#476 이름없음 2020/12/29 12:52:11

저거 그냥 애들한테 이야기하면서 아 이거 나중에 큰 범죄로 발생할 수 있다고 부모님께서 경찰에 신고하자고 하셔서 어째야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일단은 부모님한테 이번일 넘겼다고 얘기해봐. 누가 무슨 죄로 신고하는데?나 구체적으로 묻거든 나도 모르지. 미성년자는 법적 대리인이 부모님이라서 경찰에 뭐라 신고할지 나도 몰라 ㅠ 이래봐

#477 이름없음 2020/12/29 13:08:40

>>476 이거 나만 이해안됨?

#478 이름없음 2020/12/29 13:09:33

뭐야미쳤다

#479 이름없음 2020/12/29 13:14:48

>>477 내 생각엔 >>476 레스 해석해보면 애들중에 범인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일단 애들한테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하신대ㅠㅠ 나도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번일 부모님께 넘겼어ㅠㅠ이렇게 말해서 떠보자 이거같은데? 그 중에 범인이 있으면 경찰에 신고?! 헐?! 이러고 혼자 무서워하다 자백하거나 할 수 있으니까.

#480 이름없음 2020/12/29 13:16:03

그리고 만약 누가 구체적으로 이걸 무슨 죄로 신고함?? 이렇게 묻는다면 미성년자는 법적대리인이 부모님이라 내가 신고하는게 아니라 모르겠어ㅠㅠ 이렇게 둘러대자는 말같음!

#481 이름없음 2020/12/29 13:16:28

>>479 아아 그런거구나 고마워!

#482 이름없음 2020/12/29 13:17:48

와 제목 굵은글씨... 대박 근데 진짜 소름돋는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스레주 파이팅

#483 이름없음 2020/12/29 13:18:12

아니 근데 저주 건 그 또라이년도 생각이 있으면 >>479 이런 걸로 속지는 않을 걸,?.?.? 왜냐면 저주라는 게 말 그대로 저주라 과학적 신빙성이 너무 없기도 하고 경찰이 믿을 지도 의문인데 죄목도 /친구한테 트럼프카드와 생일축하편지와 룬 문자 적은 박스를 몰래 놓고 튐/ ??????????? 죄목이 없잖아 그 친구도 머리가 있으니 그정도 구라는 눈치 채지

#484 이름없음 2020/12/29 13:32:13

조심은 하되, 꿈은 무의식 반영되니까 최대한 그쪽으로 생각을 하지마.. 나는 학교활동 관련해서 고민했던 시기에 3일 연속으로 학교가는 꿈 꿨음..

#485 이름없음 2020/12/29 15:40:19

중3때 미국 갔다는 애는 의심 안 돼?

#486 이름없음 2020/12/29 16:16:23

>>485 근데 3~4년 전에 저 카드를 산 거면 저 때부터 이런 일을 꾸몄다는 거 아니야?? 너무 무서운데...

#487 이름없음 2020/12/29 16:22:23

>>486 그 카드는 그냥 가지고 있었고 주술에 관심 있어서 있는 카드 쓴 걸수도 있을 거 같아! 3~4년 전 부터 꾸민 일이라면 레주를 3~4년 정도 알고 지냈다는 건데...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소름 돋는다... 완전 소시오패스같아...

#488 이름없음 2020/12/29 16:38:54

준 사람 찾는 거..직접적으로 이거 누구야 하고 물어보는건 끝까지 누군지 못찾았을 때 해야할것같지않앙?? 그 전에 혼자 비밀스렂게 찾는게 더 나을 것 같어.. 왜냐면 이거 누구여??? 하고 물어보면 그거 나야! 하고 답할 것 같진 않자나 뭔가 나 아니라고 숨을 것 같아! 그르믄 자길 찾는걸 알았으니께 더 경계? 하고 빠져나갈 구멍을 찾기 시작하겟쥐 비밀스럽게 찾는게 더 유리할 것 같앙..!!🍊🍊

#489 이름없음 2020/12/29 16:59:59

독한 귀한테 걸린거같다 조만간 큰일 생길거같으니까 하루빨리 무속인 찾아가라 굿비 몇백 들거같은데 돈아까워하지마라 인생 좆되는거 막을 비용으론 싸게 먹히는거니까 찾아가서 빌어

#490 이름없음 2020/12/29 17:11:55

무속인들은 귀라고 볼수도 있겠네.근데 내가 충분히 해결해줄 수 있으니끼ㆍ 스레주 내 말 잘 지켜주라

#491 이름없음 2020/12/29 17:16:20

내가 너 나온다고 그랬잖아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까 정신 잘챙겨. 그 마을에서 제일 예쁘다고 한 애를 오늘이나 내일 꿈에서 보게 될텐데 너한테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걸어 올거야. 친한척 너에 관한걸 캐물을건데 양측 부모님 성을 묻거든 절대 대답하지마. 아마 그계집애가 너희 아버지 성은 알고있겠지ㅋㅋㅋ 니한테 선물준 년이 주술패 만들면서 니이름 석자를 종이에 썼을테니까. 너 재혼가정은 아니지? 혹시나 맞으면 아비성도 말해주지 말고. 이번엔 그 계집이 너에대한걸 캐물으려 들거니까 대답만 하지 말어라 알겠어?

#492 이름없음 2020/12/29 17:19:13

>>266 공학에 생각보다 공성애자 많을 걸 말을 안 하는 거지 우리 학교에 아는 애만 10명은 되는 듯

#493 이름없음 2020/12/29 17:21:22

>>491 알고보니 얘가 선물보낸애고 도와주는척 하면서 함정에 빠트리는거면 개재밌겠다

#494 이름없음 2020/12/29 17:21:48

나 뭐 좀 물어보고 올게

#495 이름없음 2020/12/29 17:22:10

>>493 그건 좀...

#496 이름없음 2020/12/29 17:29:03

스레주 너 혹시 이 일에대해 누설한적있어?

#497 이름없음 2020/12/29 17:30:01

>>491 말투가... 원래 그런거야? 약간 명령어조...

#498 이름없음 2020/12/29 17:38:42

근데 ㄹㅇ 복 어케맞춘거임? 막 #레주 나 #인코 같은 간단한거면 그냥 납득했을텐데 지금봐도 신기하네

#499 이름없음 2020/12/29 17:38:45

>>469 >>464 >>467 >>469 >>475 이모한테 물어보고 왔는데 레스줄들 말대로 주술걸면서 룬문자를 은어처럼 줄여서 표현한거 맞아 제대로 주술 미쳐서 만든게 ar에 a를 넣은건 주술 시너지 때문에 넣은 듯. 스레주꿈에 나올 계집애가 언변이 뛰어나야 낚아서ㅇ제 역할을 해내는데 그럴려면 룬 문자 배합과정에서 안스르가 필요하다고 하시네??아마 그거 때문인거 같다

#500 이름없음 2020/12/29 17:47:28

>>499 안스르?가 뭐야?

#501 이름없음 2020/12/29 17:48:27

>>500 신의 언어

#502 이름없음 2020/12/29 17:51:29

>>499 오잘알..드디어 동접이네 위에 써놓은거 봤는지 모르겠는데 마을에서 제일 예쁜애?? 뭐 걔가 날 위해서 내 빨간안개 들어있는 유리병이랑 완-전 똑같이 생기ㄴ 물병을 나 마시라고 두고 갔다고 했거든? 나 맞이해준 아줌마가 웃으면서; 근데 그 물은 뭐임???

#503 이름없음 2020/12/29 17:51:56

>>499 >>500 접힘방지

#504 이름없음 2020/12/29 17:52:33

내가 마시면 어케 ㄷㅚ느ㄴ거야?? 일단 찝찝해서 안마셨고 꿈에서도 솔직히 뭐 마시니 뭐니 할 새도 없이 아줌마 말 듣고나서 불쾌감만 잔뜩올라간 채로 확 깼어. 마시면 안되는거 맞니? 걍 저 계집에가 나한테 주는건 다 안하면 돼?

#505 이름없음 2020/12/29 17:53:02

그리고 나 방금 왔는데 신의언어??? 그건 또 뭐임..?

#506 이름없음 2020/12/29 17:53:12

아니 뭔 파도파도 계속 나와 미친년이

#507 이름없음 2020/12/29 17:54:03

>>506 499번 레스 한번 읽어봐 내가 적어놨어 왜 필요한지

#508 이름없음 2020/12/29 17:54:05

이런 류의 실화 괴담은 잘모르지만... 민간괴담중에 만약 꿈속에서 누가 무언가를 질문할때 무표정한 표정으로 최대한 허공을 바라보되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답을 하면 안된다고 했어

#509 이름없음 2020/12/29 17:55:33

>>508 꿀팁 감사링.. 솔직히 오늘 새벽에 깨고 나서도 생각해봤는데 딱히 내가 꿈을 주도한다? 자각몽이라고들 하나.. 무튼 그런 느낌은 일절 안들었음. .. 캐서 난 그게 좀 걱정이다 내가 인지를 해야 오잘알 말을 듣든지 뭐 알아서 하는데 걍 배역1 좀 이런 느낌이라 해야하너...

#510 이름없음 2020/12/29 17:56:54

>>509 초반이라서 그래 그건 신경쓰지말고 그냥 계집이랑 대면하는 순간부터 저 여자애는 내 인생을 말아먹을 악마다라고 꾸준히생각하는거 좋아..

#511 이름없음 2020/12/29 17:57:02

>>510 아...ㅇㅋ

#512 이름없음 2020/12/29 17:57:34

>>510 근데 1주일 안이라고 했으면서 왜 일주일도 안돼서 내가 꿈꾸는거야? 난 좀 그게 계속 궁금ㅎㅏㄴ데..

#513 이름없음 2020/12/29 17:58:47

>>512 너가 선물받은게 수요일이고 뜯은게 일요일 아니니.. 니가 그선물 들고 집에 들어왔는거 부터가 이미 시작이었던거야

#514 이름없음 2020/12/29 17:59:00

1주일 안이라는게 1주일 내로 꾼다는거 아님? 실제로 1주일 지나기 전에 꿨고

#515 이름없음 2020/12/29 18:00:37

>>514 아 나는 내가 그거 뜯은 순간부터 인줄 아라씀... 캐서 아니 시벌 뭔 하루 밖에 안됐는데 꿈에 빨간 안개 나오길래 당황탔음.. 이렇게 빨리 된ㄷㅏ고

#516 이름없음 2020/12/29 18:01:02

솔직히 신의 언어는 너무 무리수인거같음 몇몇 레스주들이 분위기타서 이상한쪽으로 몰라가는거같은데 여기서 이러지말고 무속인 카페 가입해서 물어봐 얘네들보단 훨씬 도움되는 정보를 댓글로 알려줘

#517 이름없음 2020/12/29 18:03:08

>>516 ㅇㅈ.. 근데 우리엄마 아시면 뚜까 맞을거 같아서 말 못하겠음...... 지금 무섭긴 한데 몇밤 더 지나봐야 알거 같고, 일단 쟤말이 그나마 제일 신뢰가 됨...ㅋㅋㅋ 그 유리병이 날 위해 준비했다는 말 들었을때 토악질 할것 처럼 불쾌했는데 감정 추스릴 새도 없이 바로 깼거든ㅋㅋㅋㅋ 캐서 뭐... 쟤가 나한테 호작질 하는 건 아닌것 같음..ㅎ

#518 이름없음 2020/12/29 18:03:33

>>516 근데 신의 언어는 진짜 무리수;;

#519 이름없음 2020/12/29 18:04:03
안스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진짜 입을 상징하고 신의 언어를 상징한다고 하네 알파벳화하면 A로 표기되구

안스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진짜 입을 상징하고 신의 언어를 상징한다고 하네 알파벳화하면 A로 표기되구

#520 이름없음 2020/12/29 18:05:23

오잘알?친구가 말하는 안스르가 저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참고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가져와봤어

#521 이름없음 2020/12/29 18:08:15

>>520 아 진짜네,, 신의언어라니 진심 중2병 같다.. 정신병 걸릴거 같아

#522 이름없음 2020/12/29 18:09:47

>>517 네 마음 이해되지만 네 잘못 아니니까 아직 벌어지지않은 일까지 생각하지 않았음 좋겠어. 나도 10년도 더 전에 동급생한테 저런 장난성 편지랑 메세지 받은 적 있었거든. 알고보니 걔도 구레딕 괴담판에서 이상한 스레랑 근본없는 오컬트 지식 써먹어서 내 반응 보려던 찌질이였었음. 진짜 네게 악한 감정을 품고 있는 애가 너한테 저주를 걸 생각이었다면 저런 의미도 모를 행동보단 직설적인 메세지로 널 놀라켰을거라고 봄. 보니까 이 문제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거같은데 일단 침착하고 네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찾아보길 바랄게.

#523 이름없음 2020/12/29 18:12:16

동접인가..스레주 진짜 꿈속에선 정신 제대로 차려야해 나도 꿈에서 뭔가 자각한 적이 있는데 자각한걸 계속 반복해서 되뇌이질 않으니까 금방 잊어먹더라 잘 해결되길 바랄게!!

#524 이름없음 2020/12/29 18:14:06

>>485 응 걔도 나랑 친한데 저기 카톡보면 알겠지만 일어나자 마자 바로 답장 준거 보면 아닐거 같아. 뭣보다 쟤는 우리반 실장이랑 뭐 있는것 같아서 날 주시할 이유가 없어

#525 이름없음 2020/12/29 18:17:22

>>523 >>420 >>422 >>483 >>467 >>468 >>476 내가 정신이 좀 없어서 제대로 태그 한건지 모르겠는데 다들 자기일 처럼 걱정해주고 도움줘서 진짜 너무 고맙다.. 물론 내가 지금 겪고 있는게 비과학류인데다가 좀 병신같은 일이라서 너네가 관심? 가져주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레스주들이 써놓은 거 읽어보면 난 생각도 못해본 방법으로 도움주고 위로해줘서 진짜 힘됨.. 정신 똑바로 차려서 이거 주술..ㅋ 풀리면 언년인지 찾아서 같이 족치자...ㅎ

#526 이름없음 2020/12/29 19:10:13

>>525 ㄱ래 일단 오늘도 조심하구 뭔 일 생기면 또 댓글 남겨줘!!ㅠㅠ

#527 이름없음 2020/12/29 19:13:20

>>525 레쥬 꼭 주술 풀리고 주술건 년 잡아서 족치게될거임..🙏🏻🙏🏻 제발! 묶어두고 간지럼 태워버려... 하루종일 수학문제 풀게해!

#528 이름없음 2020/12/29 19:19:28

>>525 진짜 그런 얘는 처음이다... 대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지 진짜 언빌리버블임. 진짜 레주 미친놈한테 잘못걸려서 고생이 많아 ㅠㅠㅠㅠ 꼭 이겨내길 바랄게진짜

#529 이름없음 2020/12/29 19:41:25

>>522 >>527 >>528 응응 다들 고맙다.. 글구 당연하지..ㅋㅋ 기 쎄단 소리 많이 들어서 그냥.. 뭐 여기서 오잘알 말 들으면서 최대한 내 선에서 해결해볼거야. 당연히 끝나고 나면 누가 저거 보냈는지 찾아서 얘기부터 나눠볼거고..ㅋㅋ

#530 이름없음 2020/12/29 19:45:42

>>525 지금 막 정주행 해서 솔직히 좀 정신없는데.. 처음본 나도 정신 없는데 너는 얼마나 더 정신없고 신경쓰일까 걱정된다ㅠ 아무 별탈없이 해결되길 바랄게ㅠㅜ

#531 이름없음 2020/12/29 19:46:45

휘둘리지말고 잘 추스려서 힘내자 멘탈 잘 관리하고!!!

#532 이름없음 2020/12/29 19:48:12

하..ㅋㅋ그랩그랩

#533 이름없음 2020/12/29 19:5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얼탱이 없어

#534 이름없음 2020/12/29 20:05:32

지금 이거 정주행해보고 갑자기 생각 들어서 남겨봐! 레주가 받은 그 트럼프카드 해외직구에 4만원쯤? 된다고 위에서 말했길래.. 반 애들이랑 하는 단톡 같은 데다가 아무리 생일이라도 이렇게 비싼 선물 준거 너무 감동이라고, 사소하긴 하지만 내가 밥이라도 사주거나 보답이라도 꼭 하고 싶으니까 선물 준사람은 나한테 갠톡 달라고 남기는 건 어때? 그러면 대충 누군지는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535 이름없음 2020/12/29 20:07:04

레주 꼭 뒷탈없이 일 해결됐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힘들겠다ㅜㅜ

#536 이름없음 2020/12/29 20:30:31

누군지 찾으면 나도 같이 족쳐줄께

#537 이름없음 2020/12/29 20:39:59

>>534 오 이건 좀 괜찮은것같은데

#538 이름없음 2020/12/29 20:41:36

>>537 ㅇㅇ 나도 >>534 ㄱㅊ은듯 레주 오면 레주가 선택하겠지

#539 이름없음 2020/12/29 20:47:05

>>534 근디 비싸더라더 4만보내고 이상한걸 써서 보냈는데 그거를 고맙다고 보답하는건 좀 이상하쥐않을깡..??

#540 이름없음 2020/12/29 20:52:06

>>539 별 신경 안 쓰는 것처럼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신기해서 찾아봤더니 4만원이나 하더라, 누가 줬는지 말하면 생일 때 거하게 챙겨주겠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괜찮지 않을까?

#541 이름없음 2020/12/29 20:53:47

>>540 옹옹 그른강???

#542 이름없음 2020/12/29 21:04:38

얘들아.. 내가 오늘 새벽 5시안돼서 자다 꿈꾸고 깼거든..? 캐서 피곤해서 1시간 정도 자다 방금 깼는데 나 여자애 만났어 일단 꿈에서 깨면 바로 여기 남길건데 오늘도 딱히 진전됐다 보여지는 건 없었고..우선 꿈 내용부터 남길게오잘알이 봐야하니까.. 피곤하다

#543 이름없음 2020/12/29 21:05:40

일단 그 꿈을 이어서 꿨어 차이점은 꿈인거 알겠더라 일단을 물병에 대해서 아줌마가 얘기해주신거에서 바로 이어지진 않았고, 난 욕실에서 몸 담구고 씻고 있었어.

#544 이름없음 2020/12/29 21:07:08

나무 통같은 욕조 였고, 마을도 중세시대처럼 옛날 나무집 같은 거라욕실 도 뭐 그런 풍이더라 신기했던건 내가 몸담고 있던 물이 옅은 빨간색이었고 욕실 바닥부터 대충 내 종아리까지 올듯하게 안개들이 욕실에 자욱했는데 그것도 빨간색이었어. 안개가 붉으스름 했다고 생각하면 돼

#545 이름없음 2020/12/29 21:08:20

ㅂㄱㅇㅇ

#546 이름없음 2020/12/29 21:08:59

에구.. 레주 맘고생 많았겠다 가뜩이나 기분 좋아야할 연말에 그런거 받으면 나라도 불안해 죽을 것 같았을 거야ㅜㅜ 레주가 마음 굳게 먹으면 저주든 뭐든 안통할 거야 익명이라서 해줄 수 있는 건 응원밖에 없네.. 멘탈관리 잘하고 연말도 잘 보냈으면 좋겠어!

#547 이름없음 2020/12/29 21:09:35

그렇게 욕조 통에 몸다구고 있는데 옆에 좀 크게 나 있던 창문을 누가 똑똑똑똑 4번 두드리더라 4번두드리는 행위를 4번 두드렸음. 총 16번을 두드린거지 그래서 흠칫했다가 오잘알이 말한 여자애라는 생각밖에 안들었고 걍 ㅈ같아서 바로 창물 열었거든 근데 진짜로..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는; 뭘 처먹었는지 ㅈㄴ큰 여자애가 창문 앞에 서서 날 보고 웃고 있더라 한 170 조금 넘는 것 같았어

#548 이름없음 2020/12/29 21:10:34

어우 소름...

#549 이름없음 2020/12/29 21:11:17

엇 동접이었구나 새로 고침을 안해서.. 괜히 흐름 끊어서 미안해 이제 조용히 하고 볼게..!

#550 이름없음 2020/12/29 21:11:21

헉..

#551 이름없음 2020/12/29 21:12:08

뭐 딱봐도 그 계집애인거 알겠더라.. 뭐라도 말해야 할해야 할거 같아서 일단 걍 예쁘게 생기긴 예쁘게 생겼길래..ㅋ 너 디게 이쁘게 생겼네..ㅋ? 이렇게 물었어. 근데 진짜 구라아니고 딱 ‘응 근데 10일 뒤면 너가 이마을에서 제일 예뻐질거야’ 이러더라 표정은 웃고있는 표정이었ㄱ고 계속

#552 이름없음 2020/12/29 21:13:36

그래서 내생각에는 오늘 새벽에 1번 지금 쪽잠에서 1번. 근데 이번에는 별 진전이 없었고 딱히 내 유리병을 뺏으려는 행위 자체를 안해서 2번쨰 밤으로 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10번 남은 것 같다

#553 이름없음 2020/12/29 21:14:36

10번 꿈을 꾸면서 유리병 안 뺐기게 해야 할텐데...

#554 이름없음 2020/12/29 21:14:48

암튼 걔가 웃는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고는 경련일으키는 사람처럼 눈알을 위로 치솟고 깜빡깜빡? 몇번 하더니 내가 있는 욕실을 두리번 거리더라

#555 이름없음 2020/12/29 21:15:10

병을 뺏기면 마을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 되는거임? 그럼 지금 그 예쁜애는 이전 타겟이었던건가? 레주야 혹시 주변에 키큰 친구 있음? 외모 상관없이.

#556 이름없음 2020/12/29 21:15:52

>>551 이뻐질거야 ㅇㅈㄹ 싫다고 뺨 때릴 듯 나라면

#557 이름없음 2020/12/29 21:16:21

막 욕실을 바닥, 천장 뭐 위하래로 둘러보고 훑으면서 뭐 시발자세히는 못알아처먹겠고; 내가 찾는 빨간색은 이런게 아닌데 이런게 아닌데에.. 이런식으로 중얼거리더라

#558 이름없음 2020/12/29 21:17:15

병을 찾는건가

#559 이름없음 2020/12/29 21:17:59

헉 유리병 찾는 거 맞는 가봐 무서워

#560 이름없음 2020/12/29 21:18:29

걍 대충 한귀로 흘러 들어도 내 안개병 찾고 있는거잖아....... 솔직히.. 캐서 일단은 떠보려고 어떤 빨간거 찾는데..? 하고 물으니까..ㅋㅋ. 날 홱 돌아 보면서 활짝 웃더니 손 뻗어서 욕실 바닥 말고 내 주변에 퍼져있는 붉으스름한 안개를 훅 날린다 해야하나...?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무튼 안개를 손바닥으로 퍼내어 내쪽으로 날리면서 ‘ ㅇㅣ렇게 빨-간 안개가 들어있는 병을 찾고있어’ 딱 이렇게 말하더라

#561 이름없음 2020/12/29 21:18:46

약간 좀 병을 뺏으면 나갈 수 있고 뺏긴 사람이 대타가 되는건가?

#562 이름없음 2020/12/29 21:19:36

정말 소름끼쳤고 토악질 올라올것 같았음 그러더니 그 계집애가 이어서 ‘ 네가 도와줬음 좋겠어 또 보자 하고 내 볼 쓰다듬고 깼는데 기분 ㅈ같았음

#563 이름없음 2020/12/29 21:20:40

이게 끝이야 오잘알이 부모님 얘기 꺼낼거라 했는데 쪽잠이라 그런지 부모님 성 얘기는 안꺼내더라.. 악귀들린 여자랑 1대1면담한것 같았음 이게 끝임

#564 이름없음 2020/12/29 21:20:46

뭔가... 초반엔 곱게 지나갔지만 갈수록 병 수비 난이도 올라갈것같은데

#565 이름없음 2020/12/29 21:21:52

촉감도 생생함 마치 죽은 사람 손같았어 내가 죽은 사람을 본 적은 없지만, 걍 흔히 하는 표현으로 죽은 사람이랑 살 닿으면 이런 느낌일것 같다 그런거

#566 이름없음 2020/12/29 21:25:48

>>564 그럴듯.. 걍 싸대기 ㅈㄴ게 때릴까...

#567 이름없음 2020/12/29 21:26:05

꿈에서 어떻게 대처 할 지 자기전에 시뮬레이션이라도 해 보는게 좋을 거 같아ㅠㅠ 잘못하다가 유리병 뺏기면 어케.. 너무 걱정 된다ㅠㅠ

#568 이름없음 2020/12/29 21:27:19

>>561 그건 잘 모르겠다.. 그냥 뭔가... 나는 살아있는 사람이고 아줌마도 그렇고 그 계집애도 그렇고 걍 영혼이 텅비었다 해야하나? 그런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내 생각에는 아마 유리병에 들어있는게 내 영혼이라해야하나... 병신같은거 아는데,,,ㅋㅋㅋ 무튼 내 소유의 으로 자아? 뭐 그러거 같은데.. 몰겠다

#569 이름없음 2020/12/29 21:28:14

먼가..그 여자가 10일 안에 병을 뺏어야한는것이고..그 병을 뺏기면 그 여자는 탈출하고 뺏긴사람은 거기 갇혀서 그 마을에서 가장 예쁜애인거고 이렇게 돌아가는건가..

#570 이름없음 2020/12/29 21:28:26

>>556 진짜로.. 걍 다음 밤에 또 만나면 싸대기 ㅈㄴ게 날릴까..? 그랬다가 개 빡돌아서 나한테 지랄하면 ㅈ되는데

#571 이름없음 2020/12/29 21:29:09

아까 오잘알 글 보면 네가 가지고 있을 땐 육탄전이나 도둑질 같은걸로는 뺏을 수 없을것같던데 꿈 꿀때마다 유리병 든 가방을 메고 다니는건 어떰? 아님 손에 꼭 쥐고 있다던가

#572 이름없음 2020/12/29 21:29:57

>>570 그냥 보자 마자 도망 가는 거 어때? 이상한 소리 내면서 도망 가면 걔도 당황 타서 안 따라 오지 않을까

#573 이름없음 2020/12/29 21:30:16

>>569 아니 근데 예쁜애. 예쁘다는 그 말 자체가 우리가 아는 예쁘다?가 아닌거 같아. 아니 예쁜건 맞거든? 예쁘게 생긴건 맞긴 맞는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근데 ㅅㅂ 막 마을에서 ㅈㄴ 이쁜애 이건 아닌거 같은데..? 생긴건 천우희 알려나?? 천우희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574 이름없음 2020/12/29 21:30:59

싸대기나 소리지르기 도망 이런거로 벗어나긴 힘들지 않을까 일단 우리 상식을 벗어난 존재잖아 정상인에게 하는 방법이 통할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어

#575 이름없음 2020/12/29 21:31:36

>>573 분위기가 예쁜 사람? 그런 느낌임?

#576 이름없음 2020/12/29 21:31:54

근데 오잘알은 언제 오냐..

#577 이름없음 2020/12/29 21:32:26

헐ㅜㅜㅜ 레주 고생많았겠다ㅜㅜ

#578 이름없음 2020/12/29 21:32:50

>>575 아니; 걍 키크고 좀 이쁘장하게 생겼고 눈알굴리고 말투도 ㅈ같고 걍 아웃사이더 같던데... 현실에 만약 존재한다면.. 비호감이었음.. 예쁜건 맞지만

#579 이름없음 2020/12/29 21:33:27

>>578 눈을 왜 그렇게 떠? 라고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580 이름없음 2020/12/29 21:33:38

>>574 그렇겠지..아무래도.. 막상 걔 만나니까 뭔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리버리해져가지고..

#581 이름없음 2020/12/29 21:34:02

헐 먼지 알 것 같음

#582 이름없음 2020/12/29 21:34:26

>>507 오잘알 언제와.... 네 분야잖아

#583 이름없음 2020/12/29 21:36:47

진짜 절대 뺏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여ㅠㅠㅠ

#584 이름없음 2020/12/29 21:38:10

뭐야 진짜 무서워....

#585 이름없음 2020/12/29 21:40:08

레주 괜찮아??보고있는 나도 이렇게 무서운데 레주는 어떡해......??

#586 이름없음 2020/12/29 21:40:42

빨간 안개가 너의 영혼이라고 치면.. 그 병을 뺏기면 영혼이 뺏기는게 맞을듯 그 영혼없어보이는 애한테 레주 영혼을 넣어서 영혼없는애가 하는대로 너가 움직이기되는? 그런게 아닐까..? ㅠㅠㅠㅠㅠ 연말인데 괜히 이상한 주술 걸려서 맘거생하고..ㅠㅠ 레주 너무 힘들겠다.. 무서워서 잠도 잘 못자고 진짜..ㅠㅠㅠㅠ

#587 이름없음 2020/12/29 21:43:53

컴퓨터로 접속해서 지금 아이디 달라진건데 위에 Q로 시작하는 거랑 go- 이거 둘다 나야

#588 이름없음 2020/12/29 21:44:29

인코를 달아주면 안될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그럼 보기 편할 것 같아서

#589 이름없음 2020/12/29 21:44:47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이렇게 뜨는데 맞는 것 같은데..>>>586 >>583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이렇게 뜨는데 맞는 것 같은데..>>>586 >>583

#590 이름없음 2020/12/29 21:45:24

>>588 안그래도 이거에 대해서 너네한테 하고 싶은 말있어

#591 이름없음 2020/12/29 21:46:06

>>589 와 소름

#592 이름없음 2020/12/29 21:46:09

이성을 잃는다. 뭐 걔가 내 이성을 지 ㅈ대로 조종한데 뭐 그런 주술인가

#593 이름없음 2020/12/29 21:46:18

>>590 어. 말해 보고있어

#594 이름없음 2020/12/29 21:52:17

잘 알겠음

#595 이름없음 2020/12/29 21:54:47

근데 그거 가능해..? 친목 금지잖아

#596 이름없음 2020/12/29 21:57:04

주작이라고 생각은 안햇지만 스레주가 불편하다면 그렇게하는것도 좋을 것 같앙!

#597 이름없음 2020/12/29 21:57:06

>>595 그렇지.. 근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뒤에서 욕먹는 건 싫은데

#598 이름없음 2020/12/29 21:57:07

흠 너 주작은 아닌것 같은데 사진들 보니까. 나도 오잘알인데 이건 쫌 이상하긴하다.

#599 이름없음 2020/12/29 21:59:57

?너 불편한건 알겠는데 룰위반은 안되지 스레딕의 제일 중요한 규칙이 '익명성을 위반하지 않는다' 인데. 혼자 사라질거면 안말리겠는데 구글 플랫폼 어쩌구는 안됨

#600 이름없음 2020/12/29 22:00:20

일단 걔만나는 대로 와서 글은 남길게 폼 파서 둘이 얘기하는 건 친목이니까

#601 이름없음 2020/12/29 22:01:47

>>599 혼자 사라진다는 표현ㅋㅋ

#602 이름없음 2020/12/29 22:03:47

.

#603 이름없음 2020/12/29 22:05:58

룰 위반 이지만 무슨 심정인지는 이해 가ㅠ 지금으로썬 오잘알 한테 도움 받기 위해 썰을 푸는 거지 우리들에게 들려 주기 위한 목적은 아닐테니깐ㅠㅠ 멋대로 주작 거리면서 욕 먹는 것도 싫을테고ㅠㅠ

#604 이름없음 2020/12/29 22:08:54

>>603 응 그냥 지금 현상황 진행되는거에 대해서 상황만 남기고 오잘알 한테 피드백 받고 그렇게만 해야겠다 이해해줘서 고마워

#605 이름없음 2020/12/29 22:13:35

아 그리고 스레주 이건 그냥 참고해 안개가 일단 꿈에서 나타나면 아주 안좋은 징조니까 알아줘,,, 일이 성사가 안되거나 나쁜일이 소문으로 떠도는 꿈이기도 하고 신뢰가 깨지거나 마음의 교류를 빼앗는 꿈이니까..

#606 이름없음 2020/12/29 22:16:22

>>605 알겠어 참고할게 조언 고마워 진짜로

#607 이름없음 2020/12/29 23:13:01

스레주 진짜 힘들고 무섭겠다ㅠㅠㅠ처음부터 다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마음 강하게 먹고 남은 횟수 꼭 잘 버텨서 다음 학년 올라가면 좋게따ㅠㅠㅜㅜ

#608 이름없음 2020/12/29 23:54:51

정주행 했는데 스레주 진짜 빨리 안전하게 벗어났으면 좋겠다ㅠㅠ 그 과정이 순탄하길 바래ㅠㅠㅠㅠㅠ

#609 이름없음 2020/12/30 03:48:50

레주 꿈에서 유리병 가지고 있던거야 어딨는지만 알고 가지고 있지 않았던거야? 뷹은안개가 주변에 계속 머물러있는다는게 조금걸리네...

#610 이름없음 2020/12/30 04:24:21

>>609 그니깐... 레주한테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그리고 그 여자애가 준 물병은 진짜 뭐지 오잘알 레더는 알고 있을까?

#611 이름없음 2020/12/30 04:41:51

야 나 진짜 이글 처음 부터 보면서 가장 소름돋고 걱정되는 생각은 저주? 내린 놈이 키득키득 거리면서 이글보고 있거나 댓글 달면서 방해할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 방금 패북에서 '우리집 미친사람 산다' 이글 보고 스레딕 이란곳 첨알고 넘어 왔는데 패북에서 인기글 불펌으로 인해 유입 많이 되고 현재 이글이 반응이 좋아서 패북에 불펌 될수도 있어 그리고 반응이 좋다보니 계속 갱신 되서 상단에 뜨는데 저주 내린놈이 이글을 보고 있을 확율이 쫌 있다고 생각해 .. 만약 이글을 보고 있다면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겠지.. 모르는척.. 옆에서 도와주는척 할수도 있으니 그냥 다 의심해 조언이야 이럴때 일수록 냉정해저

#612 이름없음 2020/12/30 07:35:00

스레주 스레에 페북 불펌 금지라고 써 놓는 거 어때? 난 불펌 될까 봐 걱정된다...

#613 이름없음 2020/12/30 16:09:28

나 오늘은 다행히 꿈 안꿨어..

#614 이름없음 2020/12/30 16:10:04

근데 오잘알은 언제오는지 모르겠다.. 걘 왜 안오지

#615 이름없음 2020/12/30 16:10:54

>>611 응응 너무 고맙다. 그래서 일단 조언해주는데 좀 내가 모르는 내용이면 검색해서 취사선택하고있어..ㅋㅋ

#616 이름없음 2020/12/30 16:11:40

>>612 근데 뭐.. 걔네가 복사할진 모르겠는데 일단 제목엔 달아놓을게

#617 이름없음 2020/12/30 16:12:41

와 나한테 선물준년이 보고있는거면 나 진짜 너무 소름끼치는데,,;? 근데 아직까지 나한테 불필요한 조언해주는 친구들은 없는것 같아서.. 좀 안심된다. 오잘알한테는 미안한테 걔는 조금 의심되고

#618 이름없음 2020/12/30 16:16:47

>>617 아무래도 찝찝해서 동접이면 다시 쓸게ㅠ

#619 이름없음 2020/12/30 16:48:47

>>617 에이 모르겠지.. 그런생각 하지말구 일생생활 열심히 하자!! 긍정적인 생각 많이많이 하구 ㅎ

#620 이름없음 2020/12/30 17:10:10

>>617 >>617 스레들 불펌 당해서 스레주가 말한 그 애들이 본 경우가 있더라고ㅠㅠ 조심해 페북 개시키들 뭐만하면 불펌 해ㅠ

#621 이름없음 2020/12/30 18:24:49

휴 .. 진짜 이게 사실이면 미쳤다

#622 이름없음 2020/12/30 18:27:23

>>621 구라라고 보기 힘든 게 어떤 미친년이 주작하려고 이렇게까지 준비를 함... 아무리 관심 받는 게 좋아도 그렇지 이렇게 디테일까지 완벽한데

#623 이름없음 2020/12/30 18:29:06

>>622 ㅇㅈ.. 솔직히 한 번 구라 좀 쳐보겠다고 가격대 나가는 카드랑 저런 거 준비해서 머리 굴리고 짜고 얘기하는 거 자체도 힘들지

#624 이름없음 2020/12/30 18:55:43

오잘알 어디로 ㄱㅏㅆ노....ㅋㅋㅋ

#625 이름없음 2020/12/30 18:57:16

미안 이제봤다 할머니랑 팔공산간다고 이제 봤음

#626 이름없음 2020/12/30 18:57:33

절에서 폰하면 할매가 뭐라해서 못봤음

#627 이름없음 2020/12/30 18:59:39

>>617 스레주는 계속 그 여자애 주시 잘하고 혹시 너가 머무는 방 위에 다락방있으면 거기 병숨겨놓고 문 잠궈나.집에 자물쇠 있어?? 비밀번호로 된거

#628 이름없음 2020/12/30 19:00:40

>>627 이제 봤구나.. 나 너 튀낀줄 알고 놀랬잖아.. 나 너 믿어도되는거지?..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0/12/30 19:01:11

>>627 그리고 꿈에서 내 방위에다락방있 어케 알았냐....??

#630 이름없음 2020/12/30 19:01:16

>>627 근데 넌 이런 거 어떻게 잘 아는 거야? 말하는 거 보면 이모라는 분도 범상치 않은 분이신 거 같은데

#631 이름없음 2020/12/30 19:01:56

>>629 꿈에서 자물쇠는 못봤는데???

#632 이름없음 2020/12/30 19:02:37

>>631 꿈 말고 현실에서 자물쇠 있냐고 묻는거

#633 이름없음 2020/12/30 19:02:48

비번으로 된거 말이야

#634 이름없음 2020/12/30 19:02:56

>>633 아 잠만

#635 이름없음 2020/12/30 19:06:53

>>634 있어?

#636 이름없음 2020/12/30 19:07:10

없으면 하나 사

#637 이름없음 2020/12/30 19:07:25

편의점이나 아무곳이나 가서 하나 사

#638 이름없음 2020/12/30 19:08:13

>>331 >>332 이거 지웠으면좋겠다 지금 유일한 빛이 오잘알밖에없는데 정주행 할때마다 좆같아서 보기싫음 까내리고 싸울땐 언제고 이젠 빛이 쟤밖에없으니 너나 나나 오잘알 목빠지게 기다리네

#639 이름없음 2020/12/30 19:17:36

샀어?

#640 이름없음 2020/12/30 19:18:06

안녕 오늘 처음으로 이 글 읽은 레스주인데 트럼프 점이라는 게 있어 나는 해석에 참고하지 않지만 급 궁금해서 찾아봤거든 (2)스페이드 4: 질병이나 일에 대한 주의, 보호, 활동, 절약 등 (4)하트 4: 너무 성실하여 즐길 줄 모르는 독신자, 새로운 관계, 방향전환 (3)클로버 4: 거짓, 가식있는 마음에 대한 경고, 이상, 조화, 평화 등 (1)다이아 4: 자신 상실, 변덕쟁이 친구문제, 고통 (5)조커: 신 과 악마 또는 바보 숫자는 스레주가 올린 사진보고 적어본 거야.

#641 이름없음 2020/12/30 19:19:00

이거 스레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내가 겪었던 일이랑 똑같애서 개소름 돋는다 이게 주술이였구나 나는 옛날에 어디서 귀신이 뭐 달라고 할 때 주면 귀신의 소원이 이뤄진다는 그런 얘길 많이 들어서 유리병 안주긴 했는데 오잘알 말 꼭 새겨두고 자 레주... 걱정된다

#642 이름없음 2020/12/30 19:19:48

샀으면 룬문자 표 너가 저번에 해석한다고 찾아온 사진보고 자물쇠 여백에 JUNIPER라고 써. 틀리면 절대절대절대 안되니까 표잘보고 정확하게 하나하나씩 보면서 써야해

#643 이름없음 2020/12/30 19:20:03

다쓰고 나서도 확인 한번더 하고

#644 이름없음 2020/12/30 19:21:35

다 하고 나면 사진찍어서 좀보내주고 확인해야 하니까

#645 이름없음 2020/12/30 19:22:56

>>640 트럼프쪽으론 내가 잘몰라서 모르겠는데 혹시 트럼프쪽 잘아는 오컬트러들없나? 아마 트럼프도 그냥 넣은건 아닌것 같은데

#646 이름없음 2020/12/30 19:24:25

잘보고 써 틀리면 안돼

#647 이름없음 2020/12/30 19:26:15

>>645 난 오컬트 초보자라 모르겠다... 트럼프 카드로 타로처럼 점치기도 한다는데 그 의미같은건 >>640 이 적어줬네 내가 찾아봐서 다른거 있으면 올릴게

#648 이름없음 2020/12/30 19:26:16

>>646 집에없어서 사러 나왔어

#649 이름없음 2020/12/30 19:27:32

>>648 응 사와 막 비싼거 살필요 없어

#650 이름없음 2020/12/30 19:28:01

저거 준 애도 진짜.. 대단하다... 짝사랑때문에 이런것도 다 알아보고 주술걸어서 너한테 준거 아니야...

#651 이름없음 2020/12/30 19:28:40

>>649 근데 비번은 뭐로 해? 걍 아무거나 하면 되나..근데 내가 비번을 설정 못하는디

#652 이름없음 2020/12/30 19:30:23

애초에 비번 같이 팔지 않나?

#653 이름없음 2020/12/30 19:31:06

>>641 진짜??? 진짜 세상에 미친새끼들 많다ㅋㅋㅋㅋㅋㅋ 인류애 사라질거 같음

#654 이름없음 2020/12/30 19:48:36

>>653 나는 선물을 받은게 아니라 뭘 받은 기억이 없는데 저꿈을 꿨어! 그리고 나중에 사물함에서 뭐 이상한 카드 껴있는걸 확인했고...

#655 이름없음 2020/12/30 20:10:04

>>654 헐 레더는 그럼 어떻게 된거야??

#656 이름없음 2020/12/30 20:10:21

레주 희망가져도 괜찮겠다 너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있는데 지금 별일 없는거보면 또 넌 운좋게도 옆에 널 도와주는 사람 있잖아 응원하고있엉

#657 이름없음 2020/12/30 20:12:12

>>654 물병 안 줬다면서 그걸로 그냥 끝난 거야? 다른 별 일은 없었지? 스레주도 물병 끝까지 안 뺏긴 걸로 끝나면 좋겠다

#658 이름없음 2020/12/30 20:47:10

>>655 >>657 나는 딱 8번 꾸고 끝났어!!!! 유리병은 안뺏겼고 끝까지 그리고 별 일없이 잘 끝났어 지금 그 일 있고나서 2년 지났는데 아무일 없이 잘 지내고 있옹!

#659 이름없음 2020/12/30 20:49:38

뭐지 주술실패인가 그럼 다행이네

#660 이름없음 2020/12/30 20:50:18

이거 누가 불펌해도 고소 절대 못해 레주야...

#661 이름없음 2020/12/30 20:51:23

>>658 8번인 이유는 뭘 안받아서 그런건가?? 진짜 세상에 별 또라이가 있네...

#662 이름없음 2020/12/30 20:53:24

>>660 그래도 불펌방지하려고 써놓은것 같은데 이런레스있으면 불펌더할듯

#663 이름없음 2020/12/30 20:54:41

>>662 ㅇㅈㅇㅈ

#664 이름없음 2020/12/30 20:54:51

레전드라 좀 불안하다...

#665 이름없음 2020/12/30 20:5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666 이름없음 2020/12/30 20:58:46

>>665 왜 이렇게 살까...

#667 이름없음 2020/12/30 20:59:28

>>665 어딜가나.. 병신은 한명씩 있구나...

#668 이름없음 2020/12/30 21:00:43

>>660 아는데 일부러 그렇게 써놓음거잖아 ㅠㅠ 눈치 좀 챙겨주라 말투라도 좀 눈치 있게 하든가..

#669 이름없음 2020/12/30 21:00:55

>>667 ? 그렇다고 병신이라는 혐오비하단어 쓰는것도 에반데;

#670 이름없음 2020/12/30 21:03:44

>>665 ?남기분 생각 안하니 스레주는 지금 무서워 죽을텐데

#671 이름없음 2020/12/30 21:06:46
....
....

....

#672 이름없음 2020/12/30 21:08:34

>>665 ;; 너 디씨 애야?

#673 이름없음 2020/12/30 21:12:40

>>660 읭? 우리아빠 경찰이라 아는데 이런거도 고소되^^

#674 이름없음 2020/12/30 21:13:28

얘들아...제발 그냥 무시하고 싸우지 말자 레주는 안그래도 무서울텐데 여기서 꼭 싸워야 할 이유는 없잖아 ㅠㅠ

#675 이름없음 2020/12/30 21:13:48

얘들아 >>671 봐줘....

#676 이름없음 2020/12/30 21:15:01

레주힘내...

#677 이름없음 2020/12/30 21:19:39

고소는 레주가 알아서 할 일이고 고소되냐 마냐로 굳이 싸울 필요는 없을 것 같아 ㅎㅎ 스레주 괜한 거에 신경쓰지말고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678 이름없음 2020/12/30 21:23:34

>>654 .???진짜야??? 대박이다.... 진짜 세상에 정산 나간 년놈들 많은거 같다... 와..... 같은 꿈까지 꿨을줄은 몰랐는데 나도 희망가져도 되겠지 정신붙잡고 잘 버틸게..ㄷㄷ

#679 이름없음 2020/12/30 21:25:32

세상에 또라이들 많네 내 친구는 중학교때 사용한 생리대 붙은 쪽지 받아봤다는데

#680 이름없음 2020/12/30 21:26:35

고소안되는거 알지만 미리 말해 놓는거잖아....고소 된다해도 익명사이트에서 글 좀 불펌한걸로 내가 뭐 대단한 보상을 받겠엌ㅋㅋㅋㅋㅋㅋ 걍 맘대로 허락없이 퍼가지 말라고 경고하는거지, 싸가지없이 남의 불행을 허락도 없이 퍼가는건 예의가 아니잖아. 더군다나 내 얘기 함부로 퍼가서 혹시나 선물준 미친년이나 내 친구들이 볼면 어떡하라고... 미리 경고차원으로 다른 레더 조언참고해서 써놓은거야

#681 이름없음 2020/12/30 21:27:13

그리고 오잘알>>649 이거 사왔어

#682 이름없음 2020/12/30 21:27:56
이거면 돼?

이거면 돼?

#683 이름없음 2020/12/30 21:28:25

일단 하라는대로 할건데 주니퍼는 뭐야?

#684 이름없음 2020/12/30 21:29:19

>>649 꿈에서 충분히 니말들어서 나쁠거 없다는 건 몸소 체감했는데,,,, 그래도 뭐 나한테 시키는거 있으면 그게 뭐고 왜 해야하는건지 설명 좀 해주면 안돼??

#685 이름없음 2020/12/30 21:39:44

혹시라도 싸이코가 이거 볼지도 모르니까 일단 비번은 가리는게 어때? 자물쇠위에 다보인다

#686 이름없음 2020/12/30 21:40:01

스레주 진짜 생일에 웬 날벼락이야

#687 이름없음 2020/12/30 21:41:56

>>686 생일? 나 생일 아닌데....?

#688 이름없음 2020/12/30 21:43:17

>>687 생일날 그 이상한 트럼프 카드가 왔으니까 생일날 날벼락이라고 표현한 것 같아!

#689 이름없음 2020/12/30 21:44:06
했어 확인해줘>>649

했어 확인해줘>>649

#690 이름없음 2020/12/30 21:44:20

>>688 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691 이름없음 2020/12/30 21:45:04
됐어?..... 이게 뭔 짓거리냐

됐어?..... 이게 뭔 짓거리냐

#692 이름없음 2020/12/30 21:44:46

>>687 아마 이 사태의 원흉이 생일 선물로 받은 거로 시작해서 해서 이렇게 말한 거 같아.

#693 이름없음 2020/12/30 21:45:32

>>678 진짜 레주 정신 꼭 붙들고 잘 버티길 빌게...

#694 이름없음 2020/12/30 21:47:51
아니면 확인 좀... 일단 한번 써서 했어.. 근데 주니퍼가 뭐지;

아니면 확인 좀... 일단 한번 써서 했어.. 근데 주니퍼가 뭐지;

#695 이름없음 2020/12/30 21:46:54

레주 화이팅..

#696 이름없음 2020/12/30 21:46:58

진짜 저것들 준 새끼 누군지 궁금해지네 한 사람이 계획한거라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치밀하다 나쁜새끼..

#697 이름없음 2020/12/30 21:48:01

진짜 어떤 미친놈인지...잡혔으면 좋겠다

#698 이름없음 2020/12/30 21:49:03

오잘알 어디가썽

#699 이름없음 2020/12/30 21:49:21

주니퍼 치니까 향나무라 나오는데? 이게 지금 이 상황이랑 뭔 상관이 있는거야??? 차라리 벅숭아 나무로 써야되는거 아녀? 복숭아 나무가 뭐 악령 쫒아내고 그런거 아니야?>>649

#700 이름없음 2020/12/30 21:49:43

노간주나무.. 띠용쓰...

#701 이름없음 2020/12/30 21:50:41

>>698 아 얘 너무 안와....ㅋㅋㅋ도와주는건 진짜 동서남북 절해야하는데 너무 안오니까 좀 답답하다

#702 이름없음 2020/12/30 21:54:13

오잘알 빨리 와줘.. 너가 희망이야..

#703 이름없음 2020/12/30 21:56:33

와 방금 정주행 하고왔는데 진짜 개소름이다..

#704 이름없음 2020/12/30 22:05:33

어른들 계실때 휴대폰 하면 안 된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봐ㅠ

#705 이름없음 2020/12/30 22:48:02

오늘 첨 봤는데 꼭 잘 해결돼면 좋겠다.. 수레주 화이팅이야ㅜ!

#706 이름없음 2020/12/30 23:14:15

오잘알 빨리와서 확인해죠오

#707 이름없음 2020/12/30 23:15:24

아 진짜 이거 올라온 첫 날부터 매일 밤마다 보고 있는데 매일매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거 너무 호러임ㅜㅠㅠㅠㅠ 레주 마음 단단히 먹어

#708 이름없음 2020/12/30 23:16:49

아아아 야야야 레주야

#709 이름없음 2020/12/30 23:17:16

이거 쓸 데 없는 말로 채워서

#710 이름없음 2020/12/30 23:17:49

아니다 그냥 새로 글을 파서 아는 사람만 알아들을 수 있게

#711 이름없음 2020/12/30 23:18:02

새로 게시물 만들고 이 글은 삭제해

#712 이름없음 2020/12/30 23:18:17

윗 내용만 사람들이 모르면 되잖아

#713 이름없음 2020/12/30 23:19:07

>>712 그럼 친목 행위로 신고 당하지 않을까?

#714 이름없음 2020/12/30 23:19:25

오잘알이랑 동접일 때 새로 글 파고 오잘알이랑 새 글에서 만나서 지금 이 글에서 동일인물인지 확인하고 이 글은 펑해

#715 이름없음 2020/12/30 23:19:40

아 그런가;;;

#716 이름없음 2020/12/30 23:19:53

근데 2판 이렇게 다들 파잖아

#717 이름없음 2020/12/30 23:20:08

>>707 나도 첫날부터 매일 봤는데 ㄹㅇ 이런글을 내가 이렇게 실시간으로 보게될줄 몰랐음 그리고 진짜 이 레스더 말대로 여기 채우고 새로파는게 나을듯 불펌도 걱정이고 자꾸 이상한애들 와서 괜히 쓰잘데 없는걸로 싸우기나하고있음

#718 이름없음 2020/12/30 23:20:13

>>715 응... 누가 누군지 알아보게 되면 익명성 위반이기도 하고...

#719 이름없음 2020/12/30 23:20:18

동일인물 확인은 굳이 하지 말고 그럼

#720 이름없음 2020/12/30 23:20:43

그냥 동접일 때 새 글에서 만나~ 이러고 펑해

#721 이름없음 2020/12/30 23:21:16

타이밍 맞춰서 오잘알인 척 하는 애가 여러명 나타나기는 힘들테니깐.

#722 이름없음 2020/12/30 23:21:16

>>719 불펌 하는 애들만 없으면 이런 걱정 안 해도 되는건데 괴북 사람들 참 사람 피곤 하게 한다..ㅠㅠ

#723 이름없음 2020/12/30 23:22:01

다 삭제 하기 힘들테니깐 운영자님께 아이피랑 주소 같이 보내면 삭제 해주실려나?

#724 이름없음 2020/12/30 23:22:15

>>722 ㄱㄴㄲ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놈의 불펌............ 나도 옛날에 괘북 불펌 이미지 보고 여기 어디지.?.? 이래서 뒤져서 스레딕 찾음ㅋㅋㅋㅋㅋㅋ......

#725 이름없음 2020/12/30 23:22:24

삭제해주실듯

#726 이름없음 2020/12/30 23:22:34

>>723 레주가 이 게시물 자체를 지울 수 있을 껄

#727 이름없음 2020/12/30 23:22:46

>>724 나도 이래서 스레딕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0/12/30 23:23:01

>>726 게시물은 못 지워ㅠㅠ 하나하나 수정 해서 지워야 해서ㅠㅠ

#729 이름없음 2020/12/30 23:23:23

>>724 ㅇㅈ... 나도 스레딕 페북으로 앎...

#730 이름없음 2020/12/30 23:23:37

아이고................>>728

#731 이름없음 2020/12/30 23:24:05

1000개 채우는게 더 나을거같은데...

#732 이름없음 2020/12/30 23:24:38

중요한 내용 쓰인 윗 글들만 레주가 다 하나씩 펑하면 될 지도 모르겠다 몇 개 안 되잖아

#733 이름없음 2020/12/30 23:24:54

>>731 1000개 채우는 게 더 빠르긴 빠르겠다

#734 이름없음 2020/12/30 23:25:07

>>731 1000채워도 읽을 수 있잖아

#735 이름없음 2020/12/30 23:25:15

>>732 그럴려나?? 레주 지금 ㅁㅓ해

#736 이름없음 2020/12/30 23:25:23

아닌가? 삭제 가능.???

#737 이름없음 2020/12/30 23:26:19

클로즈 판도 안 가고 완벽하게 삭제되려면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야 되지 않아?

#738 이름없음 2020/12/30 23:26:23

>>734 근데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니까!!

#739 이름없음 2020/12/30 23:26:42

>>737 그게 깔끔하게 좋을듯...

#740 이름없음 2020/12/30 23:27:53

>>738 근데 그 일정 시간 동안 불펌을 안 할 가능성도 딱히 없잖아ㅠㅠ

#741 이름없음 2020/12/30 23:28:12

>>738 헉 그렇구나... 레주는 잘려나...일단 레주 돌아오기 전 까지만 기다렸다가 이야기 해 보자

#742 이름없음 2020/12/30 23:28:24

ㅇㅇ 메일 ㄱㄱㄱ

#743 이름없음 2020/12/30 23:29:02

>>740 그렇지 ㅠㅠ 그래도 더이상 레스는 안달리니까 뜨진 않을텐데... 그래도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는게 안저ㄴ빵!!

#744 이름없음 2020/12/30 23:29:32

>>743 아냐 이거 추천 수가 너무 높아서 레전드 판에 계속 떠있어....

#745 이름없음 2020/12/30 23:30:05

>>743 레전드에는 1000 채운 거도 엄청 많으니까ㅜㅜㅜ 한숨밖에 안 나옴........

#746 이름없음 2020/12/30 23:30:21

>>744 헉... 추천 누른 내가 밉다.. 처음엔 이상한 선물 받았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눌렀는데ㅠㅠ

#747 이름없음 2020/12/30 23:30:42

>>744 이거 레전드 판이야. ?? 하긴 레전드긴 하다...

#748 이름없음 2020/12/30 23:30:45

>>746 ㅋㅋㅋㅋㅋㅋ나도

#749 이름없음 2020/12/30 23:31:21

>>747 나 이거 레전드판 썰 구경하다가 발견함ㅋㅋㅋㅋ 추천 10 넘으면 레전드로 넘어와

#750 이름없음 2020/12/30 23:31:36

>>746 나도 누른거같은데...ㅜㅜㅜㅜ

#751 이름없음 2020/12/30 23:33:51

>>750 사실 나도 눌렀어....... 그리고 진짜 문제는 이게 레전드판 2위야............. 페북 썰펌들 다 레전드에서 퍼 오는 거거든...............

#752 이름없음 2020/12/30 23:34:05

그새 또 누가 추천 눌렀어 ㅋㅋㅋ

#753 이름없음 2020/12/30 23:35:28

혹시라도 페북에 올라 오면 다 같이 내려 달라고 하자ㅠㅠ

#754 이름없음 2020/12/30 23:36:16

제발 안 퍼갔으면 좋겠다

#755 이름없음 2020/12/30 23:36:23

>>753 그래그래 나도 방금 쫄려서 페북에 이것저것 서치해보고왔어...ㅋㅋㅋㅋ 혹시 페북에 뜨면 내 레스 달아서 알려주라... 나두 가볼게

#756 이름없음 2020/12/30 23:53:38

>>755 너 레주?? 아이디가 바껴서. 혹시 인코 달아줄 수 있어?

#757 이름없음 2020/12/31 00:27:57

>>756 나 레주 아니고 그냥 레더야..!! 첨 읽고 스레 달았을때부터 아마 난 이 아이디였을거야.!! 레주 아이디 Q로시작하는거랑 go 로시작하는거 두개로 알고있어!!

#758 이름없음 2020/12/31 00:29:54

학원숙제 다하고 이제 들어왔어. 일단 오늘은 밤새려고 못자겠음.. 저 자물쇠 뭐에 쓰라는 건지도 얘기안해주고 가서 모르겠고 일단 내일 오잘알 오면 얘기해보려고. 어차피 할거 많아서 하루정도는 깨어있어도 될 듯..

#759 이름없음 2020/12/31 00:30:31

>>756 응응 go-가 컴퓨터로 들어오는거 Q가 패드. 둘다 내아이디

#760 이름없음 2020/12/31 00:31:48

위에 레스 읽어봤는데

#761 이름없음 2020/12/31 00:32:19

#762 이름없음 2020/12/31 00:33:10

추천수 61.... 11시 쯤에는 55였는데...

#763 이름없음 2020/12/31 00:33:24

.

#764 이름없음 2020/12/31 00:34:34

음 근데

#765 이름없음 2020/12/31 00:34:48

>>763 그렇기도 하고 좀

#766 이름없음 2020/12/31 00:35:04

걍 제목을 없앨게

#767 이름없음 2020/12/31 00:35:11

그게 나을 듯?

#768 이름없음 2020/12/31 00:35:50

>>763 그런 불안한 얘기 이제 그만하자ㅜㅜ 괘북놈들도 양심이 있으면 이렇게 까지 썼으면 안퍼가겠지

#769 이름없음 2020/12/31 00:36:47

>>768 걍 제목 없앴어 차피 걔네도 글 하나하나 안 들어오고 솔직히 제목보고 들어오니까 걍 없앴어

#770 이름없음 2020/12/31 00:37:09

안 퍼가겠지; 아니 못퍼가겠지 애초에 누를 생각자체를 안할듯..ㅎ

#771 이름없음 2020/12/31 00:37:57

이제 페북 걱정은 안해도 돼 나 걍 아무생각없이 너네랑 일 공유하고 있었는데, 계속 페북페북하니까 좀 걱정된다. 페북에서 다른 글보고 유입했다는 레더도 몇 있고.. 없애버렸으니까 진짜 끝.

#772 이름없음 2020/12/31 00:45:06

>>771 그래그래ㅜ제목 잘 없앤듯

#773 이름없음 2020/12/31 00:47:45

언제 볼진 몰겠는데 오잘알 오해해서 정말 너무 미안하고 도와주고있는거 넘 고마움. 초반에 욕하고 ㅈㄹ한것도 미안하고 그때는 나도 제정신 아니라서. 니가 태어난 환경이 있으니까 말투가 좀 그런것 같은데ㅋㅋ 충분히 이해하고 그냥 지금 이거 도와주고 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할 따름임. 작년에 친구랑 사주보러 갔을때 인복있니 뭐 귀인이 도와주니 카시길래 솔직히 그쪽 사람들 뭐만 하면 귀인타령이라 ㅈㄹ 하고 넘겼는데 왜 그러셨는지 이해도 가고 그렇네 너가 내 귀인인듯. 못 믿고 의심해서 정말 미안하고 다만 언제 들어오는지만 좀 알려주면 좋겠다. 내가 강요할 부분은 아니지만 난 이쪽으로 아는게 없으니까..ㅋㅋ 니 탓하는거 아니고 지금 자물쇠도 어케할지 몰르겠고~ 대충 오늘은 숙제도 많고 해서 밤샐건데 새벽감성인지 걍 무튼 그래서 이렇게라도 마음 표현함. 깊콘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친목이라 안될거 같고 걍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하고 싶음.

#774 이름없음 2020/12/31 00:50:26

뭘 믿고 의심푸냐 하는 레더들 있을거 같아서 말하는거임 내가 Juniper가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노간주나무, 향나무 이렇게 나왔음 캐서 노간주나무랑 향나무 뜻 의미 이렇게 검색하니까 꽃말이 보호라고 나오더라 보고 소름돋더라 보고 좀 울컥했구 고마운 마음이 훅 하고 밀려와서 편지 쓴거고 아무래도 도와주려는 의도가 이번에 너무 선하게 드러나서 믿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

#775 이름없음 2020/12/31 00:52:10

어디까지나 내 착각일수도 있는거 아는데 자물쇠는 오잘알이 다락방 잠궈놓으라 그런것 같고 그걸 그 계집애가 못열는 걸 떠나서 아예 만지는거? 자체를 막으려고 룬문자로 자물쇠에 저렇게 쓰라고 한것 같음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지 않아??? 암만 머리굴려도

#776 이름없음 2020/12/31 00:55:54

정신없이 돌아가네...

#777 이름없음 2020/12/31 00:58:14

.

#778 이름없음 2020/12/31 01:00:56

얘들아 고소 얘기 좀 그만해 ;; 눈치 챙기고 그만 좀.. ^^

#779 이름없음 2020/12/31 01:07:50

>>777 제발 눈치좀..

#780 이름없음 2020/12/31 01:08:18

>>775 그러면 그 자물쇠를 잘때 옆에 두고 자야 하는 건가...?

#781 이름없음 2020/12/31 01:09:01

>>780 그러면 되나??

#782 이름없음 2020/12/31 01:14:12

대박... 다행히 도움 받을 사람 있어서 다행이다...

#783 이름없음 2020/12/31 01:48:43

>>782 응 그나마 스레딕이라 그런가.. 오컬트 같은거 많이들 알더라

#784 이름없음 2020/12/31 02:15:28

>>777 으 눈치 줏도읎노 레스 띄엄띄엄 지 읽고싶은것만 읽어서 그르냐?

#785 이름없음 2020/12/31 02:17:16

언급도 이제 그만...

#786 이름없음 2020/12/31 02:19:15

>>777 눈치 밥 말아먹었어??...... 눈치좀

#787 이름없음 2020/12/31 07:49:37

이제 언급 그만하고 레주말 들어주자

#788 이름없음 2020/12/31 09:50:48

>>777 눈치 챙겨................... 얘들아 이거 네모네모 두 개 있는 아이콘으로 신고 한 번씩 누르자ㅋㅋ쿠ㅜ >>774 레주 이거 오잘알이 그때 꿈속에서 다락방에 올라가서 문 잠그고 있으랬잖아 현실에서 저 문자? 너 자물쇠에 적어놓으면 꿈속에ㅔ서 쓸 수 있는 게 아닐까 꿈 자각했을 때 너가 그 자물쇠를 지니고 있게 뭐 그런.. 그래서 꿈 속에서 호리병이랑 자물쇠 들고 다락방으로 튀어서 문 잠그고 있으면 되는 거지

#789 이름없음 2020/12/31 10:10:20

자물쇠 스레주 방에 다락방에 걸어야하는거 아니야? 아님말구..

#790 이름없음 2020/12/31 10:24:35

>>789 내가 생각하기엔 꿈 속 다락방에 자물쇠를 걸어야 하는 것 같은데?

#791 이름없음 2020/12/31 10:45:57

>>789 ㅇㅇ 꿈 속에서 말하는 거.

#792 이름없음 2020/12/31 10:53:21

근데 현실의 물건을 꿈속에 가져갈 수 있어?

#793 이름없음 2020/12/31 12:12:12

>>792 룬 문자로 그거 쓰면 가져갈 수 있나보지

#794 이름없음 2020/12/31 13:04: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 이름없음 2020/12/31 13:05:25

>>794 이게 뭣이더냐

#796 이름없음 2020/12/31 13:06:01

삭제된 레스입니다.

#797 이름없음 2020/12/31 13:07:13

>>794 ? 그리스어고 구글 번역기 돌리니까 사탄, 토템 보호라고 나오는데 뭐임

#798 이름없음 2020/12/31 13:08:42

>>796 저주가 성공하기를? 너 뭐냐

#799 이름없음 2020/12/31 13:09:15

>>798 뭐?

#800 이름없음 2020/12/31 13:10:05

뭐야 개소름이다...

#801 이름없음 2020/12/31 13:10:10

>>799 796 얘가 쓴 게 그리스언데 구글 번역기에 돌리면 순서대로 '사탄, 토템 보호'랑 '저주가 성공하기를' 나와... 어그로인가

#802 이름없음 2020/12/31 13:12:50

삭제된 레스입니다.

#803 이름없음 2020/12/31 13:13:57

>>801 일댠 발뺌 할 까봐 캡쳐 해 뒀어... 레주 걱정 되네ㅠㅠ

#804 이름없음 2020/12/31 13:15:43

>>801 여기만 오면 레스가 잘 안 세워지네... 일단 발뺌 할 까봐 캡쳐 해 뒀어ㅠㅠ

#805 이름없음 2020/12/31 13:16:47

>>802 깜짝놀라부럿다!! 이건 또 뭐시더냐

#806 이름없음 2020/12/31 13:17:15

>>802 여자를 데려가, 순수한 여자의 피를 마셔 무슨 여자를 말하는 거야? 어그로니? Naberus 이거 악마 이름이잖아 너 뭐야?

#807 이름없음 2020/12/31 13:17:36

>>802 너 뭐야? 그만해 안그래도 레주 무서울텐데 더 그러지 마.

#808 이름없음 2020/12/31 13:17:41

>>802 레주야 이 사진 절대 보지마

#809 이름없음 2020/12/31 13:18:23

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아니 그거 준 애는 아니겠지..? 이런거쓰지마..ㅠㅠㅠ

#810 이름없음 2020/12/31 13:18:39

걍 어그로 꾼 같은데 ㅂㅁㄱ 고고 이런거 보면 참 이상한 사람들 많다

#811 이름없음 2020/12/31 13:18:59

헐 저거 보문 안댐..?? 나 봣는디..

#812 이름없음 2020/12/31 13:19:15

>>809 신고 하자ㅠㅠ 사진 못 보게 ㅠㅠㅠㅠ 사진 보몀 안 될 거 같아. 맨 위에도 오잘알이 뭔가 봐서 주술에 걸렸다고 했으니...

#813 이름없음 2020/12/31 13:19:51

>>811 우리는 주술에 안 걸렸으니 괜칞지 않을까 나 혹시 몰라 캡쳐도 했어ㅋㅋ

#814 이름없음 2020/12/31 13:19:54

>>812 신고하자진짜

#815 이름없음 2020/12/31 13:20:17

>>813 헉 그럼 다행이여..

#816 이름없음 2020/12/31 13:20:22

>>812 엥 오잘알이 뭐 봐서 주술에 걸렸다고?

#817 이름없음 2020/12/31 13:21:17

>>816 응응 초반에 선물을 받아서 주술에 걸린게 아니라 뭘 보고 만져서 걸렸다고 하지 않았어? 아닌 가...?

#818 이름없음 2020/12/31 13:22:09

삭제된 레스입니다.

#819 이름없음 2020/12/31 13:24:43

>>818 어우 유연 하시네 이런건 어디서 구해 온대 이것도 신고 부탁행 관심 주면 안 되니깐 레주 오면 와야지

#820 이름없음 2020/12/31 13:25:41

신고해서 레스 없애야하나...?

#821 이름없음 2020/12/31 13:25:59

>>818 뭔

#822 이름없음 2020/12/31 13:26:12

신고하자

#823 이름없음 2020/12/31 13:26:15

>>819 너가 유연하다고 해준 덕분에 저 사진 안봤다... 고마워..ㅠㅠ

#824 이름없음 2020/12/31 13:28:59

>>818 번역 이렇게 나옴 소녀와의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악마는 그녀가 근데 이거 보고 겁 먹을것 같운데 스레주 좀있다 삭제할까?

#825 이름없음 2020/12/31 13:30:11

>>818 완전 소름인데..?

#826 이름없음 2020/12/31 13:32:10

>>824 쟤도 있어 보일려고 번역기 돌린 거겠짘ㅋㅋㅋ 한글로 쓰면 멋 없어 보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

#827 이름없음 2020/12/31 13:33:33

>>818 의지의 힌국인 모름? 게임강국이야 우리나라!!! 소녀와의 게임 필요없음 다 이겨버려!!!! 그리고 어그로먄 그만해. 진찌 재미도 없으니까 하지마😑

#828 이름없음 2020/12/31 13:35:22

걍 관심끄는것같은데 먹금하자

#829 이름없음 2020/12/31 13:35:57
테리어몬 좋아해? (너무 아재인가.. 이거 보고 가!! 응원하고 있어...
테리어몬 좋아해? (너무 아재인가.. 이거 보고 가!! 응원하고 있어...
테리어몬 좋아해? (너무 아재인가.. 이거 보고 가!! 응원하고 있어...

테리어몬 좋아해? (너무 아재인가.. 이거 보고 가!! 응원하고 있어...

#830 이름없음 2020/12/31 13:36:41

>>82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 같음 ㅋㅋ관련없는 그리스어로 하누 ㅋㅋ

#831 이름없음 2020/12/31 13:39:28

스레주 꼭 살아야해...

#832 이름없음 2020/12/31 13:40:34

아니..;; 쟤 뭐야...? 가뜩이나 무서울텐데 겁주지마..

#833 이름없음 2020/12/31 13:44:48

어그로면 어그로 끌지말자 ㅠㅠ

#834 이름없음 2020/12/31 14:02:30

저 미친놈 뭐야 오잘알만 기다리자

#835 이름없음 2020/12/31 14:37:53
>>818

>>818

#836 이름없음 2020/12/31 14:50:47

미안 근거없는 주장이라서 수정.

#837 이름없음 2020/12/31 14:52:31

>>836 헐;;; 미친거 아니야??

#838 이름없음 2020/12/31 14:56:53

>>837 아 미안 헷갈린건가..아닐수도 있어

#839 이름없음 2020/12/31 14:57:09

>>802 얘는 좋은거같은데

#840 이름없음 2020/12/31 14:57:25

>>836 헉 악마도 꼬깔 모자 쓰넹..

#841 이름없음 2020/12/31 14:58:46

>>802 이름 나베리우스였나? 근데 얘 너무 뭐라하진 말자

#842 이름없음 2020/12/31 15:14:26

>>829 >>829 아재 여기서 뭐하쇼

#843 이름없음 2020/12/31 15:19:45

레주 오늘은 안오는건가... 아무 일도 없길 바래

#844 이름없음 2020/12/31 16:09:59
>>818

>>818

#845 이름없음 2020/12/31 17:44:52

방금 정주행했는데... 힘내라 ㅠㅠ 기다릴게

#846 이름없음 2020/12/31 17:46:55

오잘알 언제와..? 오잘알의 도움이 절실한데

#847 이름없음 2020/12/31 18:00:22

오잘알 언제와ㅜㅠㅜ

#848 이름없음 2020/12/31 18:08:44
헐 스레드 정주행했어 겁 많은 편인데 강아지 껴안고 봤다... 우리집 강아지가 스레주를 지켜주길 바랄게...

헐 스레드 정주행했어 겁 많은 편인데 강아지 껴안고 봤다... 우리집 강아지가 스레주를 지켜주길 바랄게...

#849 이름없음 2020/12/31 18:36:13

>>848

#850 이름없음 2020/12/31 18:36:28

>>848 ㄱ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

#851 이름없음 2020/12/31 18:41:05

지금까지 요약해주실분 ㅠㅠ

#852 이름없음 2020/12/31 18:46:38

>>851 스레주가 누구한테 생일선물 받음 그 선물이 스레주 소유하려고 한 주술 걸려있는 거였음 대충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룬 문자인가 그거 상자 밑에 적혀있고 뜻은 you are mine 다들 쌉소름 돋는 와중 누가 나타나서 앞으로 꿈에서 여자애 나올 건데 걔한테 병 뺏기지 말라고 조언 but 말투가 좀 공격적이고 스레주도 예민했어서 둘이 싸울 것처럼 굴다 그 레더가 말한 내용 그대로 꿈에 나오니까 스레주도 믿기 시작+조언 구함

#853 이름없음 2020/12/31 18:46:59

얘들아 저 신고하자고 한 사진 보면 안 되는 건가 나 봤는데...

#854 이름없음 2020/12/31 18:47:29

>>853 스레주 불안해할까봐 내리라고 하는 듯

#855 이름없음 2020/12/31 18:48:18

>>854 아아 알았엉

#856 이름없음 2020/12/31 18:51:54

ㄹㅇ 오잘알 언제와

#857 이름없음 2020/12/31 19:00:09

오잘알 스레주 언제와..

#858 이름없음 2020/12/31 19:02:17

일단 레주가 자기 전이니 올때까지 좀 기다리자... 그리고 이 주술이 당사자한테 들켰으니 효과 직빵이진 않을듯. 긍정적인 생각만 해

#859 이름없음 2020/12/31 19:04:13

오잘알도 사람이고.. 계속 스레만 쳐다볼 순 없잖아. 많이 무섭고 궁금해도.. 좀만 참고 기다려보자!

#860 이름없음 2020/12/31 19:04:13

>>858 맞아 그러자 ㅠㅠ 괜히 우리가 부정적인 말해서 레주까지 불안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되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861 이름없음 2020/12/31 19:31:37

근데 오잘알은 어떻게 그런걸 다 아는지 신기하네 그런건 막 배우는데가 따로 있는것도 아니잖아...

#862 이름없음 2020/12/31 19:32:24

>>861 ㅇㅈㅇㅈ 나도 신기해

#863 이름없음 2020/12/31 19:33:33

>>861 저번에 이모한테 들었다고 했으니까 오잘알 이모분이 그쪽 일 하시는 게 아닐까

#864 이름없음 2020/12/31 19:42:16

>>863 그래두 룬마술같은건 우리나라 토속신앙같은것도 아니공 무당쪽이나 구마쪽 성직자 아니면 딱히 오컬트적인 직업이 한정적이잖아 룬마술에 대해서는 아는사람 처음봐서.. 주술같은건 도해 시리즈에서나 봤거든 게다가 룬마술은 책도 거의 없는것같던데

#865 이름없음 2020/12/31 19:54:55

진짜 선물준 걔는 뭔생각으로 보낸걸까 ..

#866 이름없음 2020/12/31 20:16:13

>>865 그니까... 친해지거나 그럴생각을 해야지 ㅋㅋㅋㅋ 나중에 누군지 알게되면 눈도 마주치기 싫을정도로 스레주가 싫어 할수도 있겠다고는 생각도 못했나봐,, 스레주 누구때문에 지금 이렇게 힘든데;

#867 이름없음 2020/12/31 20:17:10

.

#868 이름없음 2020/12/31 20:25:46

>>867 그렇게 치면 우리가 태어난 게 더 극악이다..^^ 약 3억분의 1 확률로 태어난건데 뭐 그정도 확률 가지고 그래 ㅋㅋ 룬문자를 알고 있는 한국인의 확률을 구하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빠진 집착이 심한 여자가 룬문자고 주술이고 찾아봤을 생각은 안해봤어...?

#869 이름없음 2020/12/31 20:27:24

>>868 그럴 수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상황이 맞아 떨어지는 게 신기해서

#870 ◆O1jAlwpU1Bf 2020/12/31 20:31:27

.

#871 이름없음 2020/12/31 20:32:57

>>869 우리는 수많은 행성과 항성들 중 지구에 태어났어 심지어 지구에 생명이 하나만 있냐? (나도 방금 검색해보고 알았는데 학계에 보고된것만 150만종이고 발견되지 않은건 1000~2000만종이래) 그 중 하나인 인간, 게다가 그것도 약 3억분의 1의 확률을 또 뚫었어 그렇게 태어난것만 해도 극악이야 그치?? 근데 여기서 끝났을까? 절대 아니지 지구에서 많은 다른 나라들 중 한국에 태어났어~ 근데 여기서 태어난 도시, 가족 구성원 등등 따지면 그정도 확률보다 우리가 태어난게 더 주작같다~ 자꾸 이상한쪽으로 몰아가지 말고 그냥 보자.. 싫으면 안보면 되는 거 아닌가? 레주도 간절했으니까 저 자물쇠까지 샀겠지

#872 이름없음 2020/12/31 20:36:02

>>871 궁금증 가지는 것도 안 돼? 보다가 의아해서 단 것 뿐인데 행성까지 운운하면서 반박할 필요가 있남ㅋㅋㅋ 불편하면 내용 지울게~

#873 이름없음 2020/12/31 20:41:42

>>872 ㅋㅋㅋㅋㅋㅋ 네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극악의 확률을 표현하기 위해 말했을 뿐이야~ 저기서 더 나갈수도 있는데 충분하다 싶어서 그만둔거고.

#874 이름없음 2020/12/31 20:42:55

>>873 웅 지웠어~ 그렇게까지 불편하다니까 지우는 게 맞징

#875 이름없음 2020/12/31 20:54:53

>>874 ㅋㅋㅋㅋ

#876 이름없음 2020/12/31 20:56:08

레주 힘내

#877 이름없음 2020/12/31 22:38:25

레주 힘내고 내년에 보자

#878 이름없음 2020/12/31 22:59:29

나이제 잔다

#879 이름없음 2020/12/31 22:59:37

두렵다

#880 이름없음 2020/12/31 22:59:53

오잘알이 안와서 어떨게해야할자 모르겠다

#881 이름없음 2020/12/31 23:00:21

밤 새서 피곤해 죽을거 같고 레더들 말대로 일단 자물쇠 쥐고 잘게

#882 이름없음 2020/12/31 23:01:26

오늘 밤도 별일 없이 지나가길 빈다....

#883 이름없음 2020/12/31 23:02:36

>>882 ㅎ 좋은소식은 하나 있어.. 살빠졌음 3키로 정도

#884 이름없음 2020/12/31 23:02:45

내일보자 얘들아

#885 이름없음 2020/12/31 23:05:32

ㅂㅂ 내일봐

#886 이름없음 2020/12/31 23:08:04

그리고 제발 ㅈ같으니까 병신같이 어디서 그리스어로 된 사진들고와서 염병 좀 떨지마 썁것아 안그래도 ㅈ같은데 불난집에 기름붓는것도 아니고 네년때문에 액운타서 잘될일도 꼬이면 책임질거임? 인과 모르나 븅신같은게; 개 빡도네

#887 이름없음 2020/12/31 23:19:13

아무일 없길 바랄게

#888 이름없음 2020/12/31 23:35:23

>>883 좋은 소식이 아닌 거 같은데....스트레스받아서 빠진 거 아니야..???

#889 이름없음 2020/12/31 23:37:31

>>888 그렇지 좋은건 아니지 근데 뭐 생각해보면 좋은게 좋은거지 싶어서 상황이란게 그렇잖아

#890 이름없음 2020/12/31 23:42:16

새해가 시작하니까 좋은 기운 많이 들어올 거얌 😚

#891 이름없음 2020/12/31 23:44:04

>>889 그치..! 음..내가 할 수 있는 건 꿈에서 빨리 빠져나오길 기도하는 거뿐이네.. 아까도 말했지만 최대한 별일 없이 넘어가길..

#892 이름없음 2020/12/31 23:46:29

레주 응원해!!!

#893 이름없음 2021/01/01 01:38:06

레주 화이팅!!!

#894 이름없음 2021/01/01 01:43:07

레주 좋은 꿈꾸고 새해복 많이 받아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랄게!

#895 이름없음 2021/01/01 01:43:26

그나저나 오잘알은 새해라 가족끼리 있어서 못오는건가...?

#896 이름없음 2021/01/01 02:34:01

레주 새해 복 많이 받고 푹 쉬자 살빠졌다니까 걱정되네... 레더들도 새해 복 많이 받아!!

#897 이름없음 2021/01/01 02:49:17

스레주는 자러갔나

#898 이름없음 2021/01/01 03:25:21

되게 별거아니긴 한데 레주 그꿈속에서 마을이라했잖아 그마을을 벗어나보면 어때? 꿈이라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899 이름없음 2021/01/01 05:59:25

레주 새해 복 마니 받어 !!

#900 이름없음 2021/01/01 11:50:41

레주 일어났어? 좀 어때..? 괜찮아?

#901 이름없음 2021/01/01 15:38:47

소식이 없넹 ㅠ 얼른 얘기 듣고싶당

#902 이름없음 2021/01/01 15:39:17

레주 새해 복 넘치게 많이 받아라

#903 이름없음 2021/01/01 15:40:07

.

#904 이름없음 2021/01/01 16:14:27

뭐야 이 스레 어떻게 된 거임???왜 뒤에 스레가 다 사라졌지 혹시 몰라서 스탑 걸고 씀...내가 착각한 건가 무슨 구글 폼 어쩌구 했던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 삭제된건가

#905 이름없음 2021/01/01 16:14:58

뭐야 이 스레 +)뭐야!!!내가 착각한 거였음 내가 봤을 땐 500레스까지밖에 없었는데...나갔다 들어오니까 갑자기 생겻네 암튼 레주 새해 복 많이 받구 그 일 잘 해결되길 바랄게ㅠㅠㅠㅠ

#906 이름없음 2021/01/01 20:03:20

레주 아직 안 일어났어?

#907 이름없음 2021/01/01 21:07:05

레주 괜찮아???? 오잘알도 어디 갔어???? 생존신고라도 해...

#908 이름없음 2021/01/01 22:01:29

레주 일어나면 새판 파쥬라ㅠㅠ 1000 넘겧다ㅠㅠ

#909 이름없음 2021/01/01 22:01:55

그나저나 레쥬 생존신고 해주면안돼...ㅠㅠ 걱정된다

#910 이름없음 2021/01/01 22:17:43

레주랑 오잘알 어디갔오...

#911 이름없음 2021/01/01 22:5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2 이름없음 2021/01/01 22:52:20

삭제된 레스입니다.

#913 이름없음 2021/01/01 22:56:10

쉬벌 Mangora 망고라 해서 음식 이름인줄 알았는데 벌레임 쉬이벌 아나 원래 욕 잘 안 쓰는데 벌레만 보면 발작해서 먄 ㅠ

#914 이름없음 2021/01/01 23:05:50

.

#915 이름없음 2021/01/01 23:09:15

>>911 🥭

#916 이름없음 2021/01/01 23:14:27

912 해석 가능한사람?

#917 이름없음 2021/01/01 23:27:46

>>916 희생은 약해지고 다시 강해져야 합니다...? 아까부터 저런 이상한 문구 날리는 빌런 있는데 걍 무시가 답일듯;;

#918 이름없음 2021/01/01 23:31:16

>>917 맞아 번역기로 딱 딱 맞게 떨어지는 거 보면 문장 맞나 안 맞나 반대로 번역 해보고 그러고 있을 듯

#919 이름없음 2021/01/01 23:39:03

그래서 어떻게 됐노! 미안한데 한줄 요약 ㄱㄴ 한 사람? 너무넘 많아서 미안하다 ㅠ

#920 이름없음 2021/01/01 23:40:02

>>852 >>919

#921 이름없음 2021/01/01 23:57: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22 이름없음 2021/01/02 00:03:40

>>921 자꾸 파파고에도 언어감지 안되는 말 가져오지 말고 해석해서 알려주셈

#923 이름없음 2021/01/02 00:05:08

>>921 아 진짜 아까부터 거슬리는데

#924 이름없음 2021/01/02 00:05:53

레주는 대체 어디간거임ㅠㅜ

#925 이름없음 2021/01/02 00:07:03

>>924 그니까 ㅜㅜ 걱정되게 안오네 ㅜㅜ 오잘알도 안오고...

#926 이름없음 2021/01/02 00:07:34

뭐지 ㅠ 진짜 뭐지 ㅠ 걱정되네ㅠㅠ

#927 이름없음 2021/01/02 00:07:50

>>922 그리스어인듯

#928 이름없음 2021/01/02 00:08:26

>>922 검색하니깐 나오긴 하는데 굳이 해석은 안 올릴게

#929 이름없음 2021/01/02 00:08:37

>>927 ㄱㅅㄱㅅ 찾아보고 왔는데 해석 안올리는게 나을듯...

#930 이름없음 2021/01/02 00:14:31

>>920 사랑합니다~

#931 이름없음 2021/01/02 00:35:34

오잘알도 무슨 일 생긴거 아니야?

#932 이름없음 2021/01/02 00:40: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33 이름없음 2021/01/02 00:54:23

관심 받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어휴 한심해

#934 이름없음 2021/01/02 01:05:29

나 당연히 살아있지.. 어제 바로 기록안해서 미안 새해다 보니까 가족들한테 연락도 돌리고 친구들도 그렇고.. 이제고3이라 챙길것도 많다 보니까 어제는마무리한다고 시간이 다갔네 개 신기한건 레스주들 말대로 자물쇠를 가지고 잤어.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르더라 뭐에 사사삭 빨려들어가는 느낌들면서 내 몸은 그대론데(눈감고있었어..) 정신? 앞에 보이는 검은 시야가 분리되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그러면서 깼는데 내가 내 방 침대에 누워있었어 마을 침대 말이야

#935 이름없음 2021/01/02 01:05:47

꿈속에 있는 내? 침대에 누워있었어

#936 이름없음 2021/01/02 01:07:33

근데 꿈인걸 알아서 정신차리고 손에 이물감 들었는데 역시나 자물쇠가 손에 쥐어져 있더라... 나 진짜 이런 경험 처음이고 너무신기하더라 자각몽?에 관해서 검색해봤는데 현실 물건을 꿈에 가져가는건 암만 찾아도 안나오던데 아마 내 경우가 경우다보니 된것 같아

#937 이름없음 2021/01/02 01:09:16

비번을 내가 설정 못하고 그날 샀을 때 부터 따로 비번이 나와있더라고 그거 된는지 확인하고 있었는데 밑에서 누가 올라오는 소리들리길래 바로 다락방 올라가서 유리병 넣고 방문 잠궜어

#938 이름없음 2021/01/02 01:10:02

다들 아랜가 그때 많이들 물어본것 같은데 유리병은 내가 샤워하고 있을 때 난 당연히 내가 한 기억이 없지만 침대 밑에 넣어 둔걸로 기억하고 있었어

#939 이름없음 2021/01/02 01:10:59

ㅂㄱㅇㅇ!

#940 이름없음 2021/01/02 01:12:09

잠궈놓고 바로 옆에 침대로 누워서 다시 자는척 하니까 방문 열리고 처음 만난 아줌마라 그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 아직 자고 계시네요?' 이러면서 그 여자애한테 존대 하면서 얘기하더라고.. 그 여자애도 유리병 어디있는지 봤어? 이러니까 아줌마는 '가방 안에서 냄새가 올라왔어요' 이러는거야

#941 이름없음 2021/01/02 01:13:55

그러더니 여자에가 문고리에 걸려있던 내가방을 열어봤는지 부스럭 거리면서 없잖아 시발년아 이랬음.. 이 악 물면서 사람 안깨게 조용이 작은소리로 그렇게 읊조린다 해야하나.. 암튼 그 아줌마한테 그러더라.. 그리고 내방에서 아줌마는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나가고 그 여자애는 아무일도 없는 척 날 깨우더라

#942 이름없음 2021/01/02 01:14:24

그래서 내가 이래도 되는거였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걔가 나 깨우자 마자 일어나서 뺨 때렸어...

#943 이름없음 2021/01/02 01:15:03

뺨 때리면서 좆같으니까 꺼져 시발년아 니년이 뭔데 내 유리병을 들고가니 마니 빡돌아서 미친듯이 쏘아 붙였거든?

#944 이름없음 2021/01/02 01:15:59

카니까 와 빠꾸없이 개 쪼게는 거야;; 캐서 일단은 어떻게든 정을 떨어트려야한다 해야하나?

#945 이름없음 2021/01/02 01:17:47

나에 대해서 선물준년이 갖고 있을 환상을 다 깨부셔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진짜 읽는 니들 어이없는거 아는데 걍 실제든 지어내든 걍 나에관한 추잡하고 더러운건 그 여자에한테 다 퍼부었어.. 솔직히 니들도 내상황이면 그럴걸??.. 뭐 코딱지 파서 먹는다던가.. 코딱지파면 학원 책상밑에 일부로 붙여놓거나 다른사람들 외모비하하고 최대로 머리 안감은 날은 5일이다 뭐 그런거 있잖아;; 걍 더러운거

#946 이름없음 2021/01/02 01:23:06

ㅂㄱㅇㅇ

#947 이름없음 2021/01/02 01:24:23

ㅂㄱㅇㅇ!

#948 이름없음 2021/01/02 01:25:12

그데 그 여자애가 꿈쩍도 안하고 너가 왜 여기에 붙잡혀 있는지 아냐? 예뻐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그런 질문만 하는거야. 내가 어떻게 아냐 미친년아 이러니까 걔가 설명 다해주더라; 자세히는 못적고 요약하면 그여자애는 대리인 같은거 주술을 하면서 내가 그 대상이었고 그 계집애는 그 주술을 대리로 수행해주는 가상?의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더라 (나한테 하지 말고 널 이렇게 만든 애한테 가서 얘기해) 그리고 이건 삶의 주체?를 뺏는 주술 사랑 주술이 아닌거 같음.. (유리병안에 네 미래가 들어있어 난 그게 너무 갖고싶어 그게 없으면 난 죽어 넌 계속 살아있지만 난 죽는단말이야 이렇게 ㅈㄴ 악쓰면서 나한테 고래고래 미친년마냥 소리지름; ) 대충 이런 대화하고 나서 내가 시발 카면 너한테 이게 왜 필요하냐 니가 내삶을 뭐하러 조종하냐 나한테 저주건 년이 조종하는거면 몰라도 이렇게 물으니까 이것도 그 계집애가 반반 나눠가지는거라고 했어 얘기들어보니까 시발 뭔 소린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우리 모두 살아있는 사람이잖아???

#949 이름없음 2021/01/02 01:26:24

아 급하게 쓴다고 설명을 누락했는데 괄호안에 들어있는건 내가 요약해주는 내용에 대해서 그 계집애가 한 말 부분이야 내가 다 기억이 안나서 기억나고 너네도 알면 좋겠다 싶은거만 적는거야

#950 이름없음 2021/01/02 01:26:47

ㅂㄱㅇㅇ

#951 이름없음 2021/01/02 01:27:01

ㅂㄱㅇㅇ!

#952 이름없음 2021/01/02 01:28:00

아무튼 우리다 살아있잖아; 근데 죄를 많이 지어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는 애들이 있나봐 모르겠음; 그 사람이 아닌 것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있는데 그게 내가 간 곳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영혼같은거 그게 안개로 형상화되어있는거 같아 그거 담긴 병을 가지고 있는거

#953 이름없음 2021/01/02 01:29:10

그래서 나도 빨간 안개 담긴 병을 갖고 있었던거 살아있으니까. 아무튼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살아있는 사람이 죽지도 살지도 않은 애들이 사는 곳에는 갈 수가 없는데 그 선물준 개씹썅년이 주술걸어서 난 번외로 강제로 거기 끌려들어간거지

#954 이름없음 2021/01/02 01:29:48

(너 같이 살아있는 년들은 길잡이 없이는 여기 못와. 이랬음) 길잡이가 주술거는 인간? 뭐 그런거 같더라

#955 이름없음 2021/01/02 01:30:15

헐 근데 사랑주술도 아니고 선물준 걘 너한테 앙심을 품고있는건가..? 그래서 너 삶을 손에 넣으려 하나..?

#956 이름없음 2021/01/02 01:30:59

대충..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막판에는 절규하면서 자기는 그 병이 있어야 한다고 길잡이랑 자기가 나눠가져야한다면서 어떻게 굴러온 기횐데 뭐 그런말

#957 이름없음 2021/01/02 01:31:11

근데 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선물준 걔 진심 소름이다

#958 이름없음 2021/01/02 01:33:52

그래서 ㅈ같길래 진짜 큰소리로 야이 ㅅㅂㄴ아 니년 앞가림은 니가 해야지 왜 빌붙어서 지랄이냐 개 크게 욕 오만 더럽운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면서 내가 그리고 예뻐지긴 시발 니년이나 예뻐지라고 내가 너무 들을수록 어이없고 이 두년 진짜 뭐하는 새끼들인지 싶으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 정말 너----무 화가났음; 그리고 새해잖아..ㅜ 그리고 화낼수록 애가 움추려들었음 기가 눌러진다 해야하나? 암튼 애가 좀 움츠려 들길래

#959 이름없음 2021/01/02 01:35:30

다다닥 또 쏘아붙이니까 예뻐지기 싫어.. 카면서 중얼중얼 귀신 씐것마냥 ㅈㄴ 불안해하면서 막 방 엎기 시작했음;;;; 막장인거 아는데 유리병을 미친듯이 찾으면서 냄새난다 냄새 이방에 있는데 ㅋ카ㅏ면서 중얼중얼 막 찾는데 천장은 안보더라..? 캐서 예뻐지는게 뭔데 ㅅㅂ.. 내 혼자 중얼거렸는데

#960 이름없음 2021/01/02 01:36:53

그 여자애가 나 획 돌아보면서 피눈물 와... 나 피눈물은 살면서 첨봤는데 왠만한 심령사진이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호러 그자체임 막; 벌거게 면상에 덕지덕지 흘러서 애가 질질 짜는데; 어우 역겨웠어 무섭더라 그건... 암튼 죽든다고 미친년아 하고 나한테 소리지르더라; 예뻐진다=죽는다 였어

#961 이름없음 2021/01/02 01:37:29

헐 소름이야 진심...

#962 이름없음 2021/01/02 01:37:53

근데 새로 판 파야할듯 1000 다되어 간당..!

#963 이름없음 2021/01/02 01:38:23

근데 신기한건 정말 쌍욕이란 쌍욕을 퍼부었는데 내 손끝하나 안건드리더라?? 분명히 욕실에서는 내 볼을 만졌는데 날 못 건드는건지 안건드는건진 몰라도 내 손끝하나 안건들었어

#964 이름없음 2021/01/02 01:39:34

뭐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은 그 여자가 질질짜면서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 난 앞이 점점 흐려지더니 다시 뒤에 사사삭 빨려들어가는 느낌들고 깨고 그게 끝이었어..

#965 이름없음 2021/01/02 01:40:23

그러고 깻는데 머리 아파 디지는줄 알았어 온갖 분을 다 풀었더니

#966 이름없음 2021/01/02 01:40:45

이야기 읽고 생각해보니까 그 꿈속 여자애도 너처럼 그런 저주 당했다가 영혼을 뺏기고 죽었고 또 다른 저주에 걸려서 너처럼 그 꿈속으로 들어온 사람의 혼을 빼앗아서 그 여자애는 다시 나가고 혼 빼잇긴사람은 예뻐지고 다시 예뻐질 사람을 찾아서 혼을 빼앗아야하는 그런 돌고 도는 그런 루트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봐..!

#967 이름없음 2021/01/02 01:41:13

그냥.. 이러고 말았으면 좋겠다 여기서 내가 더이상 뭘 더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잘알은 실종됐고 걍 너무 피곤하다

#968 이름없음 2021/01/02 01:41:47

>>964 그래두 아무일도 없어서 진짜 다행!! 글만 읽어도 너 기 쎄고 뭔가 쎈 느낌 엄청나는데 그거 덕분에라도 더 못건드ㅡ는듯

#969 이름없음 2021/01/02 01:42:02

>>966 근데 너처럼 살아있는 것들이 여기 들어온다? 뭐 그런 말 하는걸로 봐서는 걍 귀신들 사는 곳???? 아닐까 ..

#970 이름없음 2021/01/02 01:42:41

>>967 얼릉 그 꿈 안꾸고 편히 잠들 수 있기를 기도할게

#971 이름없음 2021/01/02 01:43:02

>>968 근데 오늘 은 아니네 1시니까 암튼 저녁이라 치고 오늘 아침에 할머니까 몸간수 잘하라면서 나한테 은팔찌 줬다??뭔가 계속 차고 있어야 할 것 처럼 생겼어

#972 이름없음 2021/01/02 01:44:17

사진보여줄게

#973 이름없음 2021/01/02 01:44:29

>>969 아 그럴수도 있겠다 근데 나는 피눈물의 의미가 젤 궁금해.. 글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죽는다고 미친년아 이말도 너무 찜찜함

#974 이름없음 2021/01/02 01:45:28
막 부엉이도 있고 나비고 있고 잉어도 있고 예뻐

막 부엉이도 있고 나비고 있고 잉어도 있고 예뻐

#975 이름없음 2021/01/02 01:45:46

>>956 내가 생각하기에는 병=미래 고 그걸 그여자가 뺏어서 길잡이랑 나눈다는거면 길잡이는 레주한테 선물준애고 그여자는 레주미래를 나누는거니깐 길잡이는 연심이던 복수던 레주의 미래같은걸 얻는거고 그여자는 성불이라던가 자기가 살았던 생이랑 레주의 미래랑 바꾸려는거 아닐까..?

#976 이름없음 2021/01/02 01:46:29
이뻐 이거 때문에 오늘기분은 좋ㅇㅏ..ㅎ

이뻐 이거 때문에 오늘기분은 좋ㅇㅏ..ㅎ

#977 이름없음 2021/01/02 01:46:23

>>974 예쁘다!! 혹시 무슨 의미가 있는지 한번 찾아볼겡!!

#978 이름없음 2021/01/02 01:46:58

>>976 의미 없을걸ㅋㅋㅋㅋㅋ..ㅜㅜ 그냥 어디서 사서 주신것 같아 새해니까 이제 몸간수 더 잘하고 이러셔서

#979 이름없음 2021/01/02 01:48:08

>>974 그거 계속 가지고 있는게 좋을거같아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좋은뜻 가지고 있는걸로 기억해

#980 이름없음 2021/01/02 01:48:45

>>975 풀이 미쳤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럴 확률이 높을거 같다

#981 이름없음 2021/01/02 01:51:50

>>979 검색해보니까 그냥 좋은거 때려박은 팔찌인것 같네 계속 차고 있는게 좋을 듯.. 그래서 지금도 차고있어ㅎㅎ

#982 이름없음 2021/01/02 01:52:01

>>978 아항! 그래두 너 기분 좋아서 다행이야

#983 이름없음 2021/01/02 01:53:02

>>981 정확하진 않는데 부엉이.부의상징 나비.자유 잉어.출세 전체적으로는 돈에 관련된거긴한데 그래도 갖고 있는게 좋을거같아

#984 이름없음 2021/01/02 01:54:43

>>982 응! 그냥 첨에는 무섭고 이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살다보면 이런일도 겪는구나 뭔가 특별하다면..ㅎ 특별한 일화가 생긴것 같아서 특별해진 기분도 들고 이런 일 겪는거 자체가 이제는 신기하고 그래...ㅋㅋㅋ 첨에 인생배팅하냐는 레스주도 있었는데 그말도 맞는ㄱㅓ 같고 내가 워낙 미신 자체를 안믿고 안좋아하는데 이번 계기로 믿지ㅎ 특히 그 계집애가 날 못건드는거에서 좀 용기라해야하나.. 믿는 구석이 생기는거 같다 앞으로 내가 할 행동에 대해서

#985 이름없음 2021/01/02 01:55:03

>>983 역시ㅋㅋ 어디서 사서 주신듯

#986 이름없음 2021/01/02 01:55:57

>>984 레쥬 근데 새 레스 파야 할거 같앙ㅠ 새거 파고 링크나 제목 알려주면 거기루 갈게!!

#987 이름없음 2021/01/02 01:56:36

>>985 근데 잉어랑 부엉인 돈쪽이지만 나비는 희망.자유.변화란 뜻이있는거같아

#988 이름없음 2021/01/02 01:56:55

아..ㅇㅋ

#989 이름없음 2021/01/02 02:00:33

헐.. 뭐야 진짜 소름돋아.. 레주 모쪼록 아무일 없길 바라며 새해부터 이런일 일어나서 기분 안좋겠다.. ㅠㅜ 맛있는것두 먹고 재밌는것도 보고 좋아하는것도 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해봐 그리고 팔찌 진짜 이쁘다!!🥺💕

#990 이름없음 2021/01/02 02:01:43

>>989 응응 고마워 울 할머니 체고..ㅎ

#991 이름없음 2021/01/02 02:06:22

아 진짜 이 밤에 이걸 정주행해서 오늘 잠은 못자겠다. 스레주 힘내고 걔한테 절대 주면안돼 앞으로도 팔찌 받은거 정말 축하하고!!

#992 이름없음 2021/01/02 10:35:25

이거 새 스레 파야할 거 같은디

#993 이름없음 2021/01/02 10:49:03

아 뭐야 거의 판 끝났네

#994 이름없음 2021/01/02 10:49:14

새로 판 까는게 낫겠다

#995 이름없음 2021/01/02 10:49:29

#996 이름없음 2021/01/02 10:49:32

#997 이름없음 2021/01/02 10:49:34

#998 이름없음 2021/01/02 10:49:36

#999 이름없음 2021/01/02 10:49:38

#1000 이름없음 2021/01/02 10: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