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놀고 이제사야 선물깠는데 누가 나한테 이걸 선물이라고 줌;
.1
아 왜 사진첨부 안되냐 기달봐라
사진추가 눌러서 사진선택하면 되는가아님? 아이패드로 스레딕하는 사람. 사진이 안뜸
>>3 >>5 엉엉

이제 된다 아
첨에 온거 그대로는 이거임

진짜 딱 이거
걍 내 책상위에 올렺ㅕ 있었음 점심시간 이후에 교실오니까
내용물은 이거임 ;; 뭔 개수작인지 모르겠음 누가 보낸건지도 난 몰라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안에 든 열쇠고리랑 편지 내용이 병신이라고

이거 편지 이름은 엄지로 가린거
전부다 4444 트럼프 카드임 이거 나 저주하는거 맞지??

카드랑

이건 편지고 뒤에 ㅈ같은 선도 그어져 있음
>>26 딱봐도 지 안 들키려고 저렇게 쓴듯 나 죽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열쇠고리 봐; 이거 어디 파는 건지 아는사람?

ㅋ
>>20 응응 같이 온거ㅇㅇ
>>35 태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31 모스 부호는 아닌거 같은데 걍 하트 뿌리는 거?
>>29 아니 나 누군지 몰라. 점심 먹고 교실 ㅗ았는데 내 책상에 올려져 있었어..

만든..건? 아닌듯..?
너무 자연스럽게 붙여져 있어서 만든 건 아닌거 같아
>>48 종이도 가정통신문 회색 종이야
>>49 전부 다 뒷면에 newyork city라고 적혀 있어
>>53 기분더러운데 걍 다 불사지를까
>>54 설마 걔가 스레딕을 하겠어;;...ㅎㅎㅎ
>>59 안나와..? 만든건가?? 그건 아닌거 같은데
>>57 없어.. 이런 글씨체 처음봐 유딩처럼 적어놨어. 참고로 난 고2
이름 : 이거 좌측에 있는 레스 번호 누르면 자동으로 태그 됭


혹시 몰라서 일단 사진은 찍어놈
진짜 살다살다 별 이렇게 사이코같은 선물은 첨이다
>>65>>67쪽지는 걍 무시하려고..
>>69 찾으면 나와? 어케 찾아
>>73 아 수고하네ㅜㅜ 고마워
>>74 아~~~~~~~무도 봇봤댄다.. 내가 큰소리로 물었는데 다 아니라던데?
>>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재수 없어
엥 시발
얘들아 나 이상한거 찾았어 상자 바닥에
욕해서 미안
샤프로 적은듯 빛에 비춰야 보이는데 포샵해서 보내줄게

이거
>>79 옆에 하트있고 ILU인데 I love you 는 왜 떠오르냐 ㅈ같게
>>91 룬 문자는 뭐야
중2병 맞는듯 걍 무시할란다

룬 문자 이거지?
Y OU A RMI NE
>>104 ..........................................................................................................................................뭐냐 시발시발
YOUARMINE?
얘들아 니들 이거 YOU AR MINE 으로 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시발 뭐냐
욕써서 진짜 미안한데 이거 뭐임? 룬문자 아는사람. 이거 주문같은거야???
아니 나 진짜 기분 ㅈ같고 소름돋았는데 진짜 이거 뭐냐 시발
아까 룬문자 이상한거 나왔다는 애 혹시 뭐로 해석한거야?
좋아요는 왜누름...? 장난 같음 이게?
>>117 그럼 위험한건 아니겠네?
>>119 아니 내가 어디로 도망칠까? 이건 나보고 걍.. 죽으라는 거 아니야?
>>123 검색해봤는데 걍 뉴욕 도시에 거리 이름들 뿐이야
>>126 Jungle World Rd Hillside Rd E River Dr 걍 카드에 적힌거 구글 지도에 검색했는데 말 그대로 지명이랑 도로 이름ㅇㅇㅇ
그냥 뭔 의미 없는 도로랑 강이랑 .. 등등 그런거 뿐인데
>>125 ㅁㄹ 정신병자인듯 저주는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
>>122 주술같은거네
>>131 잠만 상자랑 좀 꼼꼼하게 찾아볼 ㄱ
카드에서 찾았는데 이 씹새끼가 여다가도 이상한거 적어놨네

보임?
내가 입이 험한 편인데 다들 미리 사과하고 진짜 ㅈ같게 안보이게 또 구석에다 써놓음;;
보여??
클로버 4개에 다 적혀있어 자세히 봐봐
ㅑ 랑 번개 같은거
ㅑ 도 그냥 ㅑ가 아니라 자세히 보면 좀 뭐라해야하지. 위로 올라간? ㅑ??

이제 보이려나...
좌측 클로버에 하나 우측클로버에 번개
.
진짜 불쌍하다 저대로 미친년한테 걸린듯
>>148 너 저거 사랑에 빠지게 하는 주술이야ㅋㅋ
불쌍해서 알려주는거야 페오시겔이라고 다른사람이 자기좋아하게 만들때 쓰는 주술임
널 좋아하는 애가 널 소유하려고 하는듯 하네
>>155 ?
>>155 뭔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
>>157뭔소린지 모르겠으면 검색을 해보던가 너 어떤애한테 평생 옭아매여서 살게 생겼다고
>>159 아니 뭔소린지 몰겠다는게 아니고
>>159 저거 하나 썼다고 뭘 평생을 옭아 매여서 사냐고 말이 안되잖아
>>158 얘 지금 찐임ㅋㅋ
니가 오컬트 잘모르나본데 세상에 말로설명 못하는게 얼마나 많은데ㅋㅋ
걍 니 저주걸렸다 그런걸로 보면댐. 또라이한테 제대로 걸려서 걔한테 평생 쫒기게 생겼네
니가 앞으로 남은학교생활, 동창회, 취업이 돌 수도 있고 연애가 돌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저 애랑 얽히는거야 닌
>>168 장난치지 말아줄래 진지충 안믿음 ^^
>>168 믿거나말거나지
>>170 내가 장담하는데 앞으로 일주일 안으로 니꿈에서 빨간 안개들어있는 유리병하나가 나올거임
꿈에서 너가 그걸 점말 소중하게 껴안고 꿈속을 배회할거야
>>172 안꾸면 어쩔건데
안꿀수가 없음
>>175 버려도 소용없어
>>175 그럴라고
>>176 근데 니가 뭘 자꾸 안다고 설명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일주일 돼보면 알겠지;
>>179 ㅋㅋ 그래
>>178 있지
근데 얘기 싸가지 없어서 안 알려줄거임
>>182 내가 싸가지 없는게 아니고 니가 신빙성 없는거겠지ㅋㅋㅋㅋ
>>183 어그래 그래ㅋㅋ불쌍해서 하나 알려주는데 꿈에서 니 유리병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가려고 하는 여자애 한명이 나올텐데
그 여자애한테 유리병 빼앗기면 안된다
>>185 아니 빡치잖아 시발 안캐도 기분 ㅈ같은데
>>191 이해는 하는데 넌 좀 안내킨다ㅋㅋ
싸가지 없다고 한건 미안하고
하... 뭐가 뭔지 모르겠더
>>192 ㅋㅋ... 알써 일단 오늘은 좀 저거 어케 없앨지 생각좀. 뭐 밖에서 태우든지 올래 화장실에서 태우든지 뭐 어떻게 좀 없애자
>>196 안없애는게 좋음 걍 냅두고 일단 내가 말한거만 좀 지켜
>>197 못뺏어 스레주가 직접 건내 주거나 안만지고 있을때 가져가는방법 두개밖에 없어
>>199 그건 나야 모르지ㅋㅋㅋㅋ저렇게 집착병걸린 애한테 사랑주술 당하는애들이 극히 드물어ㅋㅋ
>>200ㅋㅋㅋㅋㅋ뭔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다 너 때문에 머리 아파짐
사람마다 달라서 그거까진 모르겠고 스레주가 이제 꿈꾼걸 나한테 말해줘야지 해결할 방법을 찾든 말든 하겠지
>>205 지금까지 딱 세명봤어 근데 걔네 다 유리병 들고있었고 그니까 99퍼의 확률로 스레주 꿈에서 유리병 나오지
>>208 내가 유리병을 뺏기면 어케 되는데
>>208 아까도 말했잖아... 저주건 당사자한테 얽혀 사는거지
>>202 그게 소유야 룬문자에서 넌 내 소유다. 그리고 페오시겔로 주술걸었으니까 빼박 소유지
>>211 일주일 안에 꿈 안꾸면 걍 병신이랑 중2병 놀이 했다 생각할게 ㅃ
저렇게 물건에 주술문자로 도배해놓는 애들은 저 두개 말고도 다른 주술 지 집이든 밖이든 뭐 어디서든 다른 주술도 같이 써서 효과 극대화시켜. 저게 다가 아니니까 위험한거지
ㅋㅋㅋㅋ니가 어느정도 믿는거 같으니까 하나 더 알려줄게. 꿈에 그 여자애가 13번 나올건데 그때까지만 잘버티면 돼. 페오시겔같이 효과도 없고 시시한건 신경쓰지말고. 니가신경써야할건 다른 주술때문이니까. 정신똑바로 차려라.꿈에 나올 여자애가 상상도 못할 만큼 영악한계집애이거든? 방심하면 인생 뺏겨서 꼬라박으니까 정신 잘 챙겨.
>>219 룬문자로 지가 원하는걸 상대방이 만지거나 보거나 소유할 물건에 적어야 하는 절차를 필요로 하는 주술이 하나있어
>>219 그게 위험한거라 그래...이런말 진짜 하기싫은데 잘못하면ㅊㄴ될수도 있는 주술이야 그사람만을위한 성적 노리개가 될수도 있고, 그 사람이 하라는대로 원하는대로 일이 꼬일수도 있어. 보통 그렇게 만들어서 자기를 찾고 기대게 만든다고 하더라 나도 이모한테 들은거라 잘은 모름
>>221 없어 그 주술 쓰면 두개 초과해서 다른 관련한 주술은 못쓰게 되어있어
>>225 >>226믿어줘서 고마워ㅋㅋ 초반에 내가 스레주상황 생각안하고 말해서..ㅋㅋ 반성중이야
>>223 무당은 무당역할이있고 역술인은 역술인 역할이 있는거야. 팔자 꼬이는 부적을 역술인을 어찌 못해도 무당은 해결하듯 더러운 주술에 휘알리면 그건 역술인말 들어야 무당보다 백배 나은거. 그정도야
나 스레준데 아직 꿈에 아무것도 안나왔어ㅋㅋㅋ
다들 걱정 ㄴㄴ
>>256 되어봐야 알지 머
>>255 캐서 난 걍 아예 안믿고 아무 생각없이 자. 솔직히 그런거 맹신하고 계속 생각하면 무의식중에 꿈에서 연상될 수도 있자낰ㅋㅋ
>>259 공학임ㅇㅇㅇ
>>259 대박 잠만 그러고 보니까 그러네?? >>235이 레스주가 올린 블로그 보니까 남자는 쓰면 안된다 그러던데 내가 여자고 이거 보낸애는 남자일거니까 써도 아무소용 없는거 아니야?
읭??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안 먹힐 주술을 내가 왜 걱정하고 있지?ㅋㅋㅋㅋㅋ
>>264>>265 얘들아 설마 여자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외진 사이트에서나 레즈니 일부 소수가 있는거지 막상 공학이나 현실에서는 동성애자 없어ㅋ.ㅋ
>>268 그징그징
근데 오늘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사랑주술?이면 좋은거 아니야?? 날 좋아하면 좋은 쪽으로 날 잘되게 해서 내 부를 누리고 나랑 친분쌓고 뭐 이렇지 않을까 싶은디.. 내가 이상한건가ㅋㅋ
>>271 그렇게 되면 내가 알지 상식적으로.. 갑자기 뜬금포로 어떤 애랑 연속적으로 평생을 엮이게 되면 이새끼가 나한테 호작질 한 애구나 바로 알지 않을까
>>273 구랭
>>275 아마 유리병 나오면 여자일 듯ㅋㅋ..
에휴
>>276 6일내로 나와 니말대로 나오면 여자고
내가 한말 명심하라고 했다. 뺏기면 안되니까 조심해 길면 13번이고 운 좋으면 2-5번 만에도 끝나니까
>>279 아니ㅋㅋㅋ근데 나도 안하는 인코를 왜 본인이 하시는지..?
뭐냐 ㅅ 니 인코 #복이냐?
>>279 묻잖아 #복이냐고ㅋㅋㅋㅋㅋ
내가 쓰려는인코를 왜 니가 쓰고있어....? 너 진짜 뭐하는 년이야??
야 묻잖아 시발 니 머냐고
>>278 야
진짜
ㅋㅋ
ㅋㅋㅋ 그냥 좀 넘어가자
와 골 때리네 시발
>>297 뭔 패럴림픽이야 장애인 비하하지 말고 꺼지셈
재밌네
>>301 닌 또 먼데
>>301 나 너 도와준다고 한 레스준데?
>>303 이건 또 뭔 병신이냐
>>302 중요한건 그게아니잖아 니인코랑 내인코가 겹치는건 중요한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먹금 간다 얘들아~ 레스 달지 마셈 달거면 스탑걸고 달든가 페럴림픽 맞는듯?
>>307 그래..ㅋㅋ 뭐 유리병 나오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309ㅋㅋㅋㅋㅋ ㄹ릴렉스가 안되네 개 신기하네? 내 쓰려던 인코랑 쟤가 쓴 인코랑 같은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너도 복이 떠오른거고 나도 복이 떠오른거지 신기할게 뭐있니
넌 그냥 유리병만 잘 간수하면서 13밤 보내자! 넌 성질 있어서 한 6번이면 그계집도 포기하고 가겠다
>>312 ㅇㅑㅋㅋ 난 니가 더 무섭고 소름끼치는데? 내가 니말을 어케 믿음? 니가 뒤에서 오컬튼지 뭔지 알 수 없는걸로 뭔 수작 부리는지 내가 어떻게 알고 니 말을 믿음? 역지사지 모르냐? 내가 당활스러울거라는 생각 안함? 애초에 인코가 겹치는 거에 대해서 쪼개고 아무말도안하는 것도 수상함. 니같으면 믿을 수 있음?
>>314 아니..ㅋㅋ 야 복이라니까. 복이라는 인코를 누가 같이 쓰냐 말이 되냐? 시발 주작도 이렇게 안하겠다ㅋㅋㅋㅋ
>>312 제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계속 내가 한말만 기억해 ㅇㅈㄹ. 내가 성질있는걸 별개로 닌 헛소리+근거도 없음+ 설명도 제대로 안함+ 신비주의 컨셉. 따박따박 말 잘하던데 왜 이유말하라니까 입싹닦?
>>318 넌 얘말을 믿어?
>>320 ㅈㅒ가 나도 안쓰는 인코 달길래 나도 인코 달려고 # 복이라고 썼는데 쟤랑 똑같은 인코 뜨잖아
얘들아 솔직히 나도 무섭거든? 니들이 올라프 머리 거꾸로 뒤집힌 인형애다가 내년에 또보자. 이상한 모스부호에 4자 박힌 카드 선물받고 상자 밑에는 넌 내 소유야라고 뭔 오컬트 문자 적혀있고, 말대로 ㅈ만한 익명사이트에서 왠 사람이 저거 저주술이야 미친년한테 걸렸네 이소리하고 꿈에서 유리병 뻇기면 인생 망한다 이소리하는데 흥분안할 수가 없잖아. 내성격이 모진것도 있지만, 거기에대가 내가 쓰려던 인코를 ㅈㅒ가 먼저쓰고있고, 그상대가 주술을 풀어주다면서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불쌍하니까 하나는 알려줄게 ㅇㅈ랄 하면서 간보듯 이렇게 하는게 좋을걸 이러는데 나도 기분안좋고 이게 뭔상황이지 싶거든? ㅈㅔ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애초부터 불쌍하니까 알려준다 이러면서 구체적인 방안도 안주는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 설명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한 번도 주술이니 저주니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이런일 일어난 것도 어이없고 걍 하..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던가..
더이상 이유 안물을테니까 좀 제대로 알려줘. 나도 기분 안좋고 정말 눈물나고 힘들어 사실 오늘 꿈에서 유리병은 아니었지만 빨간 안개속에 걷고 있는데 뒤에서 엄마가 부르더라.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안 캐물을테니까 방법 좀 알려줘.. 부탁할게 흥분해서 미안해
너가 오컬트 같은거에 능한데 동시에 인코 까지 겹치니까 당황했고, 내 성격이 모질어서 더 말이 험하게 나온거고 그거 뿐이야
>>329 이제 내말믿겠어? 너 이제부터 시작이야 빨간안개 병에 당고나서는 잘간수해 나도 초반에 불쌍하다는 표현 써서 미안! 도와주려는거니까 좀 믿었으면 좋겠다
>>332 일단..ㅋㅋ 힘된다 너무 고맙고 좀 지켜볼게 위에서 안읽어서 못봤나 본데 나 쟤가 말한 빨간 안개 걷고 있었어. 나 얼굴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농락당하면서 인생살긴 싫어 일단 믿고 보려고, 아무리 무의식이 반영돼도 설마 유리병까지 반영되겠어..ㅋㅋㅋ 일주일 지나서 걍 아니면 내가 역으로 쟤 저주해야지
>>332 본인이 직접 꿈에 빨간안개 걷고 있었대잖아?이거 한 사람 인생걸린문제야. 내가 안 도와주면 스레주는 누가 도와줄까?
>>334 근데 기고만장한 말투 좀 고쳐주라..ㅎ 부탁 좀
>>340 인생 뺏긴채로 산다는데 모르겠어 잘.. 걍 내가 주체가 아니라 날 좋아하는 싸패가 원하는대로 농락당하면서 사는거 같아
>>345 고맙워..진짜로 나 원래 잘 안우는데 새해앞두고 이런일 엮어서 안그래도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349 별로 기분안좋음. 하지마
>>334 얘야 근데 인코 복인거 어떻게 쓰게 된거야? 물고 늘어져서 진짜 미안하데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돼서. 인코를 너가 먼저 쓰고 내가 이후에 썼지만 난 완전 평범녀라 걍 복 떠오라서 쓴거고 너랑 겹친건 좀 의아하거든. 너도 그냥 신기하네 이러고 말면 우연이겠거니 하는데 다시 읽어봐도 너 말하는 거 보면 그냥 겹쳤다기보다 뭔가 있는척하는 거 같아서..ㅋㅋㅋ 신경쓰이네
>>334 우연이면 솔직히 그런식으로 레스 달지 않잖아.. 뭐 또 주술이라던가 아니면 걍 니 촉이거나 뭐 그런거니? 보고 있으면 설명좀 해주라~
>>354 응 저 열쇠고리 검색해보니까 올 초에 편의점에서 팔던거더라...ㅎ 난 또 만든 줄 알고 안에 뭐 넣었나 분리해보려고 했는데 아니더라궁
시발.. 얘들아.. 나 자다깨자마자 바로 스레딕 들어와서 쓰는건데 나 꿈에서 유리병 들고있었어 나 어떡하냐 진심 지금 소름돋고 정신없어서 일단 깨자마자 들어와서 뭔 내용인지 좀 남길게... 와ㅋㅋㅋㅋ 미치겠ㄴㅔ
꿈에서 시작점은 모르겠고 숲에서 거ㄷ고있었어. 길이 엄청 잘 닦여진 숲이었는데 내가 보조가방?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내가 현실에서도 아끼는
거기서 내가 목이 마른지 막 가방을 뒤졌는데 물병이 없는거야
대신에 가방에 든건 내가 매일 공부하는 생1 한권이랑 빨간 안개든 벙 그거 두개더라고
캐서 뭔상각인지 모르겠는데 빨간 병을 내가 꺼내서 입고 있던 치마에 쓱쓱 ㅈㄴ 소중하게 닦기시작하는거야
아 진짜 모르겠음 왜 그랬는진 몰겠는데 엄청 소중하게 닦았어 깨끗하게 얼룩 하나 안보이게
그러더니 그걸 한 30초? 체감상 2-30??초 정도 빤히 쳐다보다가 이제 됐다! 하더니 다시 갈길가기 시작함
지나가는데 나무도 엄청 잘 관리되어있었다 해야하나??
궁전에 심어져 있을 듯한 나무들이 빼곡한 숲이었는데 거기를 유리병 들고 오래동안 진짜 오랫동안 걷다보니까 작은 마을하나가 나오더라고
근데 마을은 다 불꺼져있었어
다- 진짜 싹-다 가로등이 불하나없이 컴컴하게 불이 다 꺼져있는데 옷수선하는 집 하나만 불이켜져 있는거야
캐서 본능적으로 거기 들어가니까 어떤 아줌마 한명이 이제 왔냐면서 날 반겨주더라..?
난 첨버는 아줌마엿는데 마치 날 안다는 듯이. 캐서 그아줌마 따라서 2층 복도 끝에 있는 방에 가까 갈아입을 옷이랑 물병하나가 있는거야
근데 ㅈㄴ 소름돋았던건 아줌마가 놔둔 물병이 내 빨간안개든 물병이랑 그냥 완전 200프로 아니 걍 들어있는 양까지 빼다 박은것 처럼 똑같은 물병이었음;;
캐서 내가 이상해서 물었지 이거 누가 둔거냐고 카니까 아줌마가 이 마을에서 제이쁜 애가 너 마시라고 두거간거라 이렇게 말했음.... 이러고 깼어
제일 이쁜애가 둔거라고
어..ㅋ>>378
나 지금..ㅋ
어이없어서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이제 어캄
주술이란,ㄴ개 근데 애초에 밀이되긴 함? 이렇게 쉽게??
나 진짜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고장 글자 몇개 인터넷인지 뭐 책인지 보고 샤프로 쓰고 매직같은걸로 문자 몇개 썼다고 이게 먹힌다고???
>>387 나 지금 못잠 잠 다 깼음
지금 개꿈 꿨는데 개꿈도 이런개꿈이 없는데 잠을 어케 다시 자냐
오늘 걔 오면 물어봐야겠음
근데 1주일 인됐는데..?
나 울고싶어
뭔진 몰라도 걍 ㅈ된건 알겠다
ㅈ된거랑 미친년한테 잘못걸린건 알겠다
>>399 일주일 안은 맞는데 내가 선물을 아니 썅 선물이 아니지 시벌 뭔;; 걍 별 그지 발싸개같은걸 뜯어본건 일요일이잖아..
>>401 그런거겠지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 그냥 그런거였으면 좋겠다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제발제발제발제발 제발
진짜 소름끼치고 어이가 없어서 깨자마자 바로 스레딕 들어왔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이 새벽에 깨서
나 살면서 누구한테 원할 살만한 짓 한적 없는데?
공부도 자존심 세서 열심히 하고 말은 험해도 익명이니까 이렇게 쓰지 속으로 삭히면서 착실하게 살았는데 내가 이런걸 왜 겪어야 함?
진짜 서러움
이건 범죄아님 솔직히??
내가 이거 말한다고 해도 이걸 누가 믿어주겠ㄴㅑ고 잘못되면 걔말 맞다나 나 성노리개 같은거 되면 어떡함?
시발 기분 진짜 더럽고 밑바닥 박힌 기분임. 내가 왜 얼굴도 모르는 미친년한테 농락당해야 하냐? 어이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온다
불쾌해하는 사람 있는 거 같아서 레스 삭제함
>>426 >>425 내일 학교가자마자 롤링페이퍼 돌려서 알아볼거야
>>429 나 수도권 안살아
>>430 혹시 사진 좀 보내줄 수 있어?
>>434 꿈도꿈인데 어떤년인지 차ㅈ아서 공개처형 시키는게 2021년 내 목표임 간만히 안둠 미친년
>>43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넼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기분 좀 풀린다,,,, 개 웃겨서 나도 모르게 웃음..
>>438 헐..? 미친년이네 개 비싼데????
와 정신병잔가..? 배송비에다 카드 값이면 뭐지
돈 많나???...
근데 미국가서 직접 산걸수도 있을 거 같은데 단톡방에 미국여행갔다온애 있냐고 물어봐야겠다
상식적으로 저 돈 들여서 주문한 걸 고작 주술쓰려고 갖다 버린다는게 걍...상식을 완전 벗어나는 행동임
>>447 아닠ㅋㅋㅋㅋ 니들 왤케 웃겨?? 좀 진지해지려다가도 니들 말하는게 웃겨서,,ㅋㅋㅋㅋㅋㅋ 진짜 덕분에 힘난다 다들
의심가는 애 한명 있는데 ㅈㅁ.. 근데 친한데 얘랑...

톡왔다 한명 빼고 안가본거 같은데 우리반 아니면 어카지
다 아닌거 같음.. 갔다 왘ㅅ다고 한 애도 아닌거 같음
모르겠다...........유일하게 친해서 의심가는애가 안갔다욌대서 걍 아예 모르겠다
>>458 아니. 난 트라우마 생겨서 동성애자들한테 우호적으로 못굴겠음. 일반화시켰다 해도 어쩔 수 없는거고 지금 이일 직접 겪고있는거 아니면 그냥 속으로 생각하셈. 지금은 진정됐지만 저 당시에 매우 기분 더러웠고 저렇게 거칠게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음. 이 점은 성소수자들한테 미안하지만 앞으로 난 좋게는 못 보겠다. 이건 현 피해자인 내 개인 가치관이고 이걸 꼬였다고 비판할 권리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음. 내가 이 일 안겪었음 몰라도
>>460 이미 삭제했음
>>460 그니까. 지금 이렇게 더러운 일을 겪고있는 피해자인 내 일방적 주장을 니가 비판할 권리가 없다는 거지. 더불어 내가 피해자기에 이런 일방적 주장에 대한 권리가 생기는 거임. 나 또한 앞으로 성소수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속으로 생각할거임. 그걸 이미 흥분한 상태에서 여기서 드러냈고, 그걸 본 니가 날 아니꼬와하는건 안타깝지만 니가 감당해야할 문제지. 거친 표현인건인정하고 니말 이전에 바로 지웠음. 그러니 니가 여기서 정의로운척 할 필요는 없다고 봄. 넌 내 현상황을 조금도 이해 못하고 동성애자에 대한 단순왜곡으로 치부하고 있음. 그러니까 말을 그렇게 표현하지. 지금 니 행동이 나한테 2차가해라고는 생각 안함? 그리고 너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데 위에서 말했으니 다시 확인하도록 하셈. 내가 일반화시켜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음.
>>463 wait me..? e는 없는데 제발.. 그만 좀 튀어나왔음 좋겠다.... 이젠 소름끼치는 걸 넘어서 토할거 같음;;
>>465 위에서 말했지만 흥분한 상태라 사고가 경직돼서 감정적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음. 미얀. 이해해주길 바라고 앞으로는 비하발언 안할거임
무속인들은 귀라고 볼수도 있겠네.근데 내가 충분히 해결해줄 수 있으니끼ㆍ 스레주 내 말 잘 지켜주라
내가 너 나온다고 그랬잖아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까 정신 잘챙겨. 그 마을에서 제일 예쁘다고 한 애를 오늘이나 내일 꿈에서 보게 될텐데 너한테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걸어 올거야. 친한척 너에 관한걸 캐물을건데 양측 부모님 성을 묻거든 절대 대답하지마. 아마 그계집애가 너희 아버지 성은 알고있겠지ㅋㅋㅋ 니한테 선물준 년이 주술패 만들면서 니이름 석자를 종이에 썼을테니까. 너 재혼가정은 아니지? 혹시나 맞으면 아비성도 말해주지 말고. 이번엔 그 계집이 너에대한걸 캐물으려 들거니까 대답만 하지 말어라 알겠어?
나 뭐 좀 물어보고 올게
>>493 그건 좀...
>>469 >>464 >>467 >>469 >>475 이모한테 물어보고 왔는데 레스줄들 말대로 주술걸면서 룬문자를 은어처럼 줄여서 표현한거 맞아 제대로 주술 미쳐서 만든게 ar에 a를 넣은건 주술 시너지 때문에 넣은 듯. 스레주꿈에 나올 계집애가 언변이 뛰어나야 낚아서ㅇ제 역할을 해내는데 그럴려면 룬 문자 배합과정에서 안스르가 필요하다고 하시네??아마 그거 때문인거 같다
>>499 오잘알..드디어 동접이네 위에 써놓은거 봤는지 모르겠는데 마을에서 제일 예쁜애?? 뭐 걔가 날 위해서 내 빨간안개 들어있는 유리병이랑 완-전 똑같이 생기ㄴ 물병을 나 마시라고 두고 갔다고 했거든? 나 맞이해준 아줌마가 웃으면서; 근데 그 물은 뭐임???
내가 마시면 어케 ㄷㅚ느ㄴ거야?? 일단 찝찝해서 안마셨고 꿈에서도 솔직히 뭐 마시니 뭐니 할 새도 없이 아줌마 말 듣고나서 불쾌감만 잔뜩올라간 채로 확 깼어. 마시면 안되는거 맞니? 걍 저 계집에가 나한테 주는건 다 안하면 돼?
그리고 나 방금 왔는데 신의언어??? 그건 또 뭐임..?
아니 뭔 파도파도 계속 나와 미친년이
>>506 499번 레스 한번 읽어봐 내가 적어놨어 왜 필요한지
>>508 꿀팁 감사링.. 솔직히 오늘 새벽에 깨고 나서도 생각해봤는데 딱히 내가 꿈을 주도한다? 자각몽이라고들 하나.. 무튼 그런 느낌은 일절 안들었음. .. 캐서 난 그게 좀 걱정이다 내가 인지를 해야 오잘알 말을 듣든지 뭐 알아서 하는데 걍 배역1 좀 이런 느낌이라 해야하너...
>>509 초반이라서 그래 그건 신경쓰지말고 그냥 계집이랑 대면하는 순간부터 저 여자애는 내 인생을 말아먹을 악마다라고 꾸준히생각하는거 좋아..
>>510 아...ㅇㅋ
>>510 근데 1주일 안이라고 했으면서 왜 일주일도 안돼서 내가 꿈꾸는거야? 난 좀 그게 계속 궁금ㅎㅏㄴ데..
>>512 너가 선물받은게 수요일이고 뜯은게 일요일 아니니.. 니가 그선물 들고 집에 들어왔는거 부터가 이미 시작이었던거야
>>514 아 나는 내가 그거 뜯은 순간부터 인줄 아라씀... 캐서 아니 시벌 뭔 하루 밖에 안됐는데 꿈에 빨간 안개 나오길래 당황탔음.. 이렇게 빨리 된ㄷㅏ고
>>516 ㅇㅈ.. 근데 우리엄마 아시면 뚜까 맞을거 같아서 말 못하겠음...... 지금 무섭긴 한데 몇밤 더 지나봐야 알거 같고, 일단 쟤말이 그나마 제일 신뢰가 됨...ㅋㅋㅋ 그 유리병이 날 위해 준비했다는 말 들었을때 토악질 할것 처럼 불쾌했는데 감정 추스릴 새도 없이 바로 깼거든ㅋㅋㅋㅋ 캐서 뭐... 쟤가 나한테 호작질 하는 건 아닌것 같음..ㅎ
>>516 근데 신의 언어는 진짜 무리수;;
>>520 아 진짜네,, 신의언어라니 진심 중2병 같다.. 정신병 걸릴거 같아
>>485 응 걔도 나랑 친한데 저기 카톡보면 알겠지만 일어나자 마자 바로 답장 준거 보면 아닐거 같아. 뭣보다 쟤는 우리반 실장이랑 뭐 있는것 같아서 날 주시할 이유가 없어
>>523 >>420 >>422 >>483 >>467 >>468 >>476 내가 정신이 좀 없어서 제대로 태그 한건지 모르겠는데 다들 자기일 처럼 걱정해주고 도움줘서 진짜 너무 고맙다.. 물론 내가 지금 겪고 있는게 비과학류인데다가 좀 병신같은 일이라서 너네가 관심? 가져주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레스주들이 써놓은 거 읽어보면 난 생각도 못해본 방법으로 도움주고 위로해줘서 진짜 힘됨.. 정신 똑바로 차려서 이거 주술..ㅋ 풀리면 언년인지 찾아서 같이 족치자...ㅎ
>>522 >>527 >>528 응응 다들 고맙다.. 글구 당연하지..ㅋㅋ 기 쎄단 소리 많이 들어서 그냥.. 뭐 여기서 오잘알 말 들으면서 최대한 내 선에서 해결해볼거야. 당연히 끝나고 나면 누가 저거 보냈는지 찾아서 얘기부터 나눠볼거고..ㅋㅋ
하..ㅋㅋ그랩그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얼탱이 없어
얘들아.. 내가 오늘 새벽 5시안돼서 자다 꿈꾸고 깼거든..? 캐서 피곤해서 1시간 정도 자다 방금 깼는데 나 여자애 만났어 일단 꿈에서 깨면 바로 여기 남길건데 오늘도 딱히 진전됐다 보여지는 건 없었고..우선 꿈 내용부터 남길게오잘알이 봐야하니까.. 피곤하다
일단 그 꿈을 이어서 꿨어 차이점은 꿈인거 알겠더라 일단을 물병에 대해서 아줌마가 얘기해주신거에서 바로 이어지진 않았고, 난 욕실에서 몸 담구고 씻고 있었어.
나무 통같은 욕조 였고, 마을도 중세시대처럼 옛날 나무집 같은 거라욕실 도 뭐 그런 풍이더라 신기했던건 내가 몸담고 있던 물이 옅은 빨간색이었고 욕실 바닥부터 대충 내 종아리까지 올듯하게 안개들이 욕실에 자욱했는데 그것도 빨간색이었어. 안개가 붉으스름 했다고 생각하면 돼
그렇게 욕조 통에 몸다구고 있는데 옆에 좀 크게 나 있던 창문을 누가 똑똑똑똑 4번 두드리더라 4번두드리는 행위를 4번 두드렸음. 총 16번을 두드린거지 그래서 흠칫했다가 오잘알이 말한 여자애라는 생각밖에 안들었고 걍 ㅈ같아서 바로 창물 열었거든 근데 진짜로..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는; 뭘 처먹었는지 ㅈㄴ큰 여자애가 창문 앞에 서서 날 보고 웃고 있더라 한 170 조금 넘는 것 같았어
뭐 딱봐도 그 계집애인거 알겠더라.. 뭐라도 말해야 할해야 할거 같아서 일단 걍 예쁘게 생기긴 예쁘게 생겼길래..ㅋ 너 디게 이쁘게 생겼네..ㅋ? 이렇게 물었어. 근데 진짜 구라아니고 딱 ‘응 근데 10일 뒤면 너가 이마을에서 제일 예뻐질거야’ 이러더라 표정은 웃고있는 표정이었ㄱ고 계속
그래서 내생각에는 오늘 새벽에 1번 지금 쪽잠에서 1번. 근데 이번에는 별 진전이 없었고 딱히 내 유리병을 뺏으려는 행위 자체를 안해서 2번쨰 밤으로 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10번 남은 것 같다
암튼 걔가 웃는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고는 경련일으키는 사람처럼 눈알을 위로 치솟고 깜빡깜빡? 몇번 하더니 내가 있는 욕실을 두리번 거리더라
막 욕실을 바닥, 천장 뭐 위하래로 둘러보고 훑으면서 뭐 시발자세히는 못알아처먹겠고; 내가 찾는 빨간색은 이런게 아닌데 이런게 아닌데에.. 이런식으로 중얼거리더라
걍 대충 한귀로 흘러 들어도 내 안개병 찾고 있는거잖아....... 솔직히.. 캐서 일단은 떠보려고 어떤 빨간거 찾는데..? 하고 물으니까..ㅋㅋ. 날 홱 돌아 보면서 활짝 웃더니 손 뻗어서 욕실 바닥 말고 내 주변에 퍼져있는 붉으스름한 안개를 훅 날린다 해야하나...?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무튼 안개를 손바닥으로 퍼내어 내쪽으로 날리면서 ‘ ㅇㅣ렇게 빨-간 안개가 들어있는 병을 찾고있어’ 딱 이렇게 말하더라
정말 소름끼쳤고 토악질 올라올것 같았음 그러더니 그 계집애가 이어서 ‘ 네가 도와줬음 좋겠어 또 보자 하고 내 볼 쓰다듬고 깼는데 기분 ㅈ같았음
이게 끝이야 오잘알이 부모님 얘기 꺼낼거라 했는데 쪽잠이라 그런지 부모님 성 얘기는 안꺼내더라.. 악귀들린 여자랑 1대1면담한것 같았음 이게 끝임
촉감도 생생함 마치 죽은 사람 손같았어 내가 죽은 사람을 본 적은 없지만, 걍 흔히 하는 표현으로 죽은 사람이랑 살 닿으면 이런 느낌일것 같다 그런거
>>564 그럴듯.. 걍 싸대기 ㅈㄴ게 때릴까...
>>561 그건 잘 모르겠다.. 그냥 뭔가... 나는 살아있는 사람이고 아줌마도 그렇고 그 계집애도 그렇고 걍 영혼이 텅비었다 해야하나? 그런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내 생각에는 아마 유리병에 들어있는게 내 영혼이라해야하나... 병신같은거 아는데,,,ㅋㅋㅋ 무튼 내 소유의 으로 자아? 뭐 그러거 같은데.. 몰겠다
>>556 진짜로.. 걍 다음 밤에 또 만나면 싸대기 ㅈㄴ게 날릴까..? 그랬다가 개 빡돌아서 나한테 지랄하면 ㅈ되는데
>>569 아니 근데 예쁜애. 예쁘다는 그 말 자체가 우리가 아는 예쁘다?가 아닌거 같아. 아니 예쁜건 맞거든? 예쁘게 생긴건 맞긴 맞는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근데 ㅅㅂ 막 마을에서 ㅈㄴ 이쁜애 이건 아닌거 같은데..? 생긴건 천우희 알려나?? 천우희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근데 오잘알은 언제 오냐..
>>575 아니; 걍 키크고 좀 이쁘장하게 생겼고 눈알굴리고 말투도 ㅈ같고 걍 아웃사이더 같던데... 현실에 만약 존재한다면.. 비호감이었음.. 예쁜건 맞지만
>>574 그렇겠지..아무래도.. 막상 걔 만나니까 뭔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리버리해져가지고..
>>507 오잘알 언제와.... 네 분야잖아
컴퓨터로 접속해서 지금 아이디 달라진건데 위에 Q로 시작하는 거랑 go- 이거 둘다 나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이렇게 뜨는데 맞는 것 같은데..>>>586 >>583
>>588 안그래도 이거에 대해서 너네한테 하고 싶은 말있어
이성을 잃는다. 뭐 걔가 내 이성을 지 ㅈ대로 조종한데 뭐 그런 주술인가
잘 알겠음
>>595 그렇지.. 근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뒤에서 욕먹는 건 싫은데
일단 걔만나는 대로 와서 글은 남길게 폼 파서 둘이 얘기하는 건 친목이니까
>>599 혼자 사라진다는 표현ㅋㅋ
>>603 응 그냥 지금 현상황 진행되는거에 대해서 상황만 남기고 오잘알 한테 피드백 받고 그렇게만 해야겠다 이해해줘서 고마워
>>605 알겠어 참고할게 조언 고마워 진짜로
나 오늘은 다행히 꿈 안꿨어..
근데 오잘알은 언제오는지 모르겠다.. 걘 왜 안오지
>>611 응응 너무 고맙다. 그래서 일단 조언해주는데 좀 내가 모르는 내용이면 검색해서 취사선택하고있어..ㅋㅋ
>>612 근데 뭐.. 걔네가 복사할진 모르겠는데 일단 제목엔 달아놓을게
와 나한테 선물준년이 보고있는거면 나 진짜 너무 소름끼치는데,,;? 근데 아직까지 나한테 불필요한 조언해주는 친구들은 없는것 같아서.. 좀 안심된다. 오잘알한테는 미안한테 걔는 조금 의심되고
미안 이제봤다 할머니랑 팔공산간다고 이제 봤음
절에서 폰하면 할매가 뭐라해서 못봤음
>>617 스레주는 계속 그 여자애 주시 잘하고 혹시 너가 머무는 방 위에 다락방있으면 거기 병숨겨놓고 문 잠궈나.집에 자물쇠 있어?? 비밀번호로 된거
>>627 이제 봤구나.. 나 너 튀낀줄 알고 놀랬잖아.. 나 너 믿어도되는거지?..ㅋㅋㅋㅋ
>>627 그리고 꿈에서 내 방위에다락방있 어케 알았냐....??
>>629 꿈에서 자물쇠는 못봤는데???
>>631 꿈 말고 현실에서 자물쇠 있냐고 묻는거
비번으로 된거 말이야
>>633 아 잠만
>>634 있어?
없으면 하나 사
편의점이나 아무곳이나 가서 하나 사
샀어?
샀으면 룬문자 표 너가 저번에 해석한다고 찾아온 사진보고 자물쇠 여백에 JUNIPER라고 써. 틀리면 절대절대절대 안되니까 표잘보고 정확하게 하나하나씩 보면서 써야해
다쓰고 나서도 확인 한번더 하고
다 하고 나면 사진찍어서 좀보내주고 확인해야 하니까
>>640 트럼프쪽으론 내가 잘몰라서 모르겠는데 혹시 트럼프쪽 잘아는 오컬트러들없나? 아마 트럼프도 그냥 넣은건 아닌것 같은데
잘보고 써 틀리면 안돼
>>646 집에없어서 사러 나왔어
>>648 응 사와 막 비싼거 살필요 없어
>>649 근데 비번은 뭐로 해? 걍 아무거나 하면 되나..근데 내가 비번을 설정 못하는디
애초에 비번 같이 팔지 않나?
>>641 진짜??? 진짜 세상에 미친새끼들 많다ㅋㅋㅋㅋㅋㅋ 인류애 사라질거 같음
>>654 .???진짜야??? 대박이다.... 진짜 세상에 정산 나간 년놈들 많은거 같다... 와..... 같은 꿈까지 꿨을줄은 몰랐는데 나도 희망가져도 되겠지 정신붙잡고 잘 버틸게..ㄷㄷ
고소안되는거 알지만 미리 말해 놓는거잖아....고소 된다해도 익명사이트에서 글 좀 불펌한걸로 내가 뭐 대단한 보상을 받겠엌ㅋㅋㅋㅋㅋㅋ 걍 맘대로 허락없이 퍼가지 말라고 경고하는거지, 싸가지없이 남의 불행을 허락도 없이 퍼가는건 예의가 아니잖아. 더군다나 내 얘기 함부로 퍼가서 혹시나 선물준 미친년이나 내 친구들이 볼면 어떡하라고... 미리 경고차원으로 다른 레더 조언참고해서 써놓은거야
그리고 오잘알>>649 이거 사왔어

이거면 돼?
일단 하라는대로 할건데 주니퍼는 뭐야?
>>649 꿈에서 충분히 니말들어서 나쁠거 없다는 건 몸소 체감했는데,,,, 그래도 뭐 나한테 시키는거 있으면 그게 뭐고 왜 해야하는건지 설명 좀 해주면 안돼??
>>686 생일? 나 생일 아닌데....?

했어 확인해줘>>649
>>688 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됐어?..... 이게 뭔 짓거리냐

아니면 확인 좀... 일단 한번 써서 했어.. 근데 주니퍼가 뭐지;
주니퍼 치니까 향나무라 나오는데? 이게 지금 이 상황이랑 뭔 상관이 있는거야??? 차라리 벅숭아 나무로 써야되는거 아녀? 복숭아 나무가 뭐 악령 쫒아내고 그런거 아니야?>>649
노간주나무.. 띠용쓰...
>>698 아 얘 너무 안와....ㅋㅋㅋ도와주는건 진짜 동서남북 절해야하는데 너무 안오니까 좀 답답하다
학원숙제 다하고 이제 들어왔어. 일단 오늘은 밤새려고 못자겠음.. 저 자물쇠 뭐에 쓰라는 건지도 얘기안해주고 가서 모르겠고 일단 내일 오잘알 오면 얘기해보려고. 어차피 할거 많아서 하루정도는 깨어있어도 될 듯..
>>756 응응 go-가 컴퓨터로 들어오는거 Q가 패드. 둘다 내아이디
위에 레스 읽어봤는데
음
음 근데
>>763 그렇기도 하고 좀
걍 제목을 없앨게
그게 나을 듯?
>>768 걍 제목 없앴어 차피 걔네도 글 하나하나 안 들어오고 솔직히 제목보고 들어오니까 걍 없앴어
안 퍼가겠지; 아니 못퍼가겠지 애초에 누를 생각자체를 안할듯..ㅎ
이제 페북 걱정은 안해도 돼 나 걍 아무생각없이 너네랑 일 공유하고 있었는데, 계속 페북페북하니까 좀 걱정된다. 페북에서 다른 글보고 유입했다는 레더도 몇 있고.. 없애버렸으니까 진짜 끝.
언제 볼진 몰겠는데 오잘알 오해해서 정말 너무 미안하고 도와주고있는거 넘 고마움. 초반에 욕하고 ㅈㄹ한것도 미안하고 그때는 나도 제정신 아니라서. 니가 태어난 환경이 있으니까 말투가 좀 그런것 같은데ㅋㅋ 충분히 이해하고 그냥 지금 이거 도와주고 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할 따름임. 작년에 친구랑 사주보러 갔을때 인복있니 뭐 귀인이 도와주니 카시길래 솔직히 그쪽 사람들 뭐만 하면 귀인타령이라 ㅈㄹ 하고 넘겼는데 왜 그러셨는지 이해도 가고 그렇네 너가 내 귀인인듯. 못 믿고 의심해서 정말 미안하고 다만 언제 들어오는지만 좀 알려주면 좋겠다. 내가 강요할 부분은 아니지만 난 이쪽으로 아는게 없으니까..ㅋㅋ 니 탓하는거 아니고 지금 자물쇠도 어케할지 몰르겠고~ 대충 오늘은 숙제도 많고 해서 밤샐건데 새벽감성인지 걍 무튼 그래서 이렇게라도 마음 표현함. 깊콘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친목이라 안될거 같고 걍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하고 싶음.
뭘 믿고 의심푸냐 하는 레더들 있을거 같아서 말하는거임 내가 Juniper가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노간주나무, 향나무 이렇게 나왔음 캐서 노간주나무랑 향나무 뜻 의미 이렇게 검색하니까 꽃말이 보호라고 나오더라 보고 소름돋더라 보고 좀 울컥했구 고마운 마음이 훅 하고 밀려와서 편지 쓴거고 아무래도 도와주려는 의도가 이번에 너무 선하게 드러나서 믿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
어디까지나 내 착각일수도 있는거 아는데 자물쇠는 오잘알이 다락방 잠궈놓으라 그런것 같고 그걸 그 계집애가 못열는 걸 떠나서 아예 만지는거? 자체를 막으려고 룬문자로 자물쇠에 저렇게 쓰라고 한것 같음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지 않아??? 암만 머리굴려도
>>782 응 그나마 스레딕이라 그런가.. 오컬트 같은거 많이들 알더라
나이제 잔다
두렵다
오잘알이 안와서 어떨게해야할자 모르겠다
밤 새서 피곤해 죽을거 같고 레더들 말대로 일단 자물쇠 쥐고 잘게
>>882 ㅎ 좋은소식은 하나 있어.. 살빠졌음 3키로 정도
내일보자 얘들아
그리고 제발 ㅈ같으니까 병신같이 어디서 그리스어로 된 사진들고와서 염병 좀 떨지마 썁것아 안그래도 ㅈ같은데 불난집에 기름붓는것도 아니고 네년때문에 액운타서 잘될일도 꼬이면 책임질거임? 인과 모르나 븅신같은게; 개 빡도네
>>888 그렇지 좋은건 아니지 근데 뭐 생각해보면 좋은게 좋은거지 싶어서 상황이란게 그렇잖아
나 당연히 살아있지.. 어제 바로 기록안해서 미안 새해다 보니까 가족들한테 연락도 돌리고 친구들도 그렇고.. 이제고3이라 챙길것도 많다 보니까 어제는마무리한다고 시간이 다갔네 개 신기한건 레스주들 말대로 자물쇠를 가지고 잤어.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르더라 뭐에 사사삭 빨려들어가는 느낌들면서 내 몸은 그대론데(눈감고있었어..) 정신? 앞에 보이는 검은 시야가 분리되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그러면서 깼는데 내가 내 방 침대에 누워있었어 마을 침대 말이야
꿈속에 있는 내? 침대에 누워있었어
근데 꿈인걸 알아서 정신차리고 손에 이물감 들었는데 역시나 자물쇠가 손에 쥐어져 있더라... 나 진짜 이런 경험 처음이고 너무신기하더라 자각몽?에 관해서 검색해봤는데 현실 물건을 꿈에 가져가는건 암만 찾아도 안나오던데 아마 내 경우가 경우다보니 된것 같아
비번을 내가 설정 못하고 그날 샀을 때 부터 따로 비번이 나와있더라고 그거 된는지 확인하고 있었는데 밑에서 누가 올라오는 소리들리길래 바로 다락방 올라가서 유리병 넣고 방문 잠궜어
다들 아랜가 그때 많이들 물어본것 같은데 유리병은 내가 샤워하고 있을 때 난 당연히 내가 한 기억이 없지만 침대 밑에 넣어 둔걸로 기억하고 있었어
잠궈놓고 바로 옆에 침대로 누워서 다시 자는척 하니까 방문 열리고 처음 만난 아줌마라 그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 아직 자고 계시네요?' 이러면서 그 여자애한테 존대 하면서 얘기하더라고.. 그 여자애도 유리병 어디있는지 봤어? 이러니까 아줌마는 '가방 안에서 냄새가 올라왔어요'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여자에가 문고리에 걸려있던 내가방을 열어봤는지 부스럭 거리면서 없잖아 시발년아 이랬음.. 이 악 물면서 사람 안깨게 조용이 작은소리로 그렇게 읊조린다 해야하나.. 암튼 그 아줌마한테 그러더라.. 그리고 내방에서 아줌마는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나가고 그 여자애는 아무일도 없는 척 날 깨우더라
그래서 내가 이래도 되는거였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걔가 나 깨우자 마자 일어나서 뺨 때렸어...
뺨 때리면서 좆같으니까 꺼져 시발년아 니년이 뭔데 내 유리병을 들고가니 마니 빡돌아서 미친듯이 쏘아 붙였거든?
카니까 와 빠꾸없이 개 쪼게는 거야;; 캐서 일단은 어떻게든 정을 떨어트려야한다 해야하나?
나에 대해서 선물준년이 갖고 있을 환상을 다 깨부셔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진짜 읽는 니들 어이없는거 아는데 걍 실제든 지어내든 걍 나에관한 추잡하고 더러운건 그 여자에한테 다 퍼부었어.. 솔직히 니들도 내상황이면 그럴걸??.. 뭐 코딱지 파서 먹는다던가.. 코딱지파면 학원 책상밑에 일부로 붙여놓거나 다른사람들 외모비하하고 최대로 머리 안감은 날은 5일이다 뭐 그런거 있잖아;; 걍 더러운거
그데 그 여자애가 꿈쩍도 안하고 너가 왜 여기에 붙잡혀 있는지 아냐? 예뻐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그런 질문만 하는거야. 내가 어떻게 아냐 미친년아 이러니까 걔가 설명 다해주더라; 자세히는 못적고 요약하면 그여자애는 대리인 같은거 주술을 하면서 내가 그 대상이었고 그 계집애는 그 주술을 대리로 수행해주는 가상?의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더라 (나한테 하지 말고 널 이렇게 만든 애한테 가서 얘기해) 그리고 이건 삶의 주체?를 뺏는 주술 사랑 주술이 아닌거 같음.. (유리병안에 네 미래가 들어있어 난 그게 너무 갖고싶어 그게 없으면 난 죽어 넌 계속 살아있지만 난 죽는단말이야 이렇게 ㅈㄴ 악쓰면서 나한테 고래고래 미친년마냥 소리지름; ) 대충 이런 대화하고 나서 내가 시발 카면 너한테 이게 왜 필요하냐 니가 내삶을 뭐하러 조종하냐 나한테 저주건 년이 조종하는거면 몰라도 이렇게 물으니까 이것도 그 계집애가 반반 나눠가지는거라고 했어 얘기들어보니까 시발 뭔 소린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우리 모두 살아있는 사람이잖아???
아 급하게 쓴다고 설명을 누락했는데 괄호안에 들어있는건 내가 요약해주는 내용에 대해서 그 계집애가 한 말 부분이야 내가 다 기억이 안나서 기억나고 너네도 알면 좋겠다 싶은거만 적는거야
아무튼 우리다 살아있잖아; 근데 죄를 많이 지어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는 애들이 있나봐 모르겠음; 그 사람이 아닌 것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있는데 그게 내가 간 곳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영혼같은거 그게 안개로 형상화되어있는거 같아 그거 담긴 병을 가지고 있는거
그래서 나도 빨간 안개 담긴 병을 갖고 있었던거 살아있으니까. 아무튼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살아있는 사람이 죽지도 살지도 않은 애들이 사는 곳에는 갈 수가 없는데 그 선물준 개씹썅년이 주술걸어서 난 번외로 강제로 거기 끌려들어간거지
(너 같이 살아있는 년들은 길잡이 없이는 여기 못와. 이랬음) 길잡이가 주술거는 인간? 뭐 그런거 같더라
대충..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막판에는 절규하면서 자기는 그 병이 있어야 한다고 길잡이랑 자기가 나눠가져야한다면서 어떻게 굴러온 기횐데 뭐 그런말
그래서 ㅈ같길래 진짜 큰소리로 야이 ㅅㅂㄴ아 니년 앞가림은 니가 해야지 왜 빌붙어서 지랄이냐 개 크게 욕 오만 더럽운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면서 내가 그리고 예뻐지긴 시발 니년이나 예뻐지라고 내가 너무 들을수록 어이없고 이 두년 진짜 뭐하는 새끼들인지 싶으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 정말 너----무 화가났음; 그리고 새해잖아..ㅜ 그리고 화낼수록 애가 움추려들었음 기가 눌러진다 해야하나? 암튼 애가 좀 움츠려 들길래
다다닥 또 쏘아붙이니까 예뻐지기 싫어.. 카면서 중얼중얼 귀신 씐것마냥 ㅈㄴ 불안해하면서 막 방 엎기 시작했음;;;; 막장인거 아는데 유리병을 미친듯이 찾으면서 냄새난다 냄새 이방에 있는데 ㅋ카ㅏ면서 중얼중얼 막 찾는데 천장은 안보더라..? 캐서 예뻐지는게 뭔데 ㅅㅂ.. 내 혼자 중얼거렸는데
그 여자애가 나 획 돌아보면서 피눈물 와... 나 피눈물은 살면서 첨봤는데 왠만한 심령사진이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호러 그자체임 막; 벌거게 면상에 덕지덕지 흘러서 애가 질질 짜는데; 어우 역겨웠어 무섭더라 그건... 암튼 죽든다고 미친년아 하고 나한테 소리지르더라; 예뻐진다=죽는다 였어
근데 신기한건 정말 쌍욕이란 쌍욕을 퍼부었는데 내 손끝하나 안건드리더라?? 분명히 욕실에서는 내 볼을 만졌는데 날 못 건드는건지 안건드는건진 몰라도 내 손끝하나 안건들었어
뭐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은 그 여자가 질질짜면서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 난 앞이 점점 흐려지더니 다시 뒤에 사사삭 빨려들어가는 느낌들고 깨고 그게 끝이었어..
그러고 깻는데 머리 아파 디지는줄 알았어 온갖 분을 다 풀었더니
그냥.. 이러고 말았으면 좋겠다 여기서 내가 더이상 뭘 더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잘알은 실종됐고 걍 너무 피곤하다
>>966 근데 너처럼 살아있는 것들이 여기 들어온다? 뭐 그런 말 하는걸로 봐서는 걍 귀신들 사는 곳???? 아닐까 ..
>>968 근데 오늘 은 아니네 1시니까 암튼 저녁이라 치고 오늘 아침에 할머니까 몸간수 잘하라면서 나한테 은팔찌 줬다??뭔가 계속 차고 있어야 할 것 처럼 생겼어
사진보여줄게

막 부엉이도 있고 나비고 있고 잉어도 있고 예뻐

이뻐 이거 때문에 오늘기분은 좋ㅇㅏ..ㅎ
>>976 의미 없을걸ㅋㅋㅋㅋㅋ..ㅜㅜ 그냥 어디서 사서 주신것 같아 새해니까 이제 몸간수 더 잘하고 이러셔서
>>975 풀이 미쳤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럴 확률이 높을거 같다
>>979 검색해보니까 그냥 좋은거 때려박은 팔찌인것 같네 계속 차고 있는게 좋을 듯.. 그래서 지금도 차고있어ㅎㅎ
>>982 응! 그냥 첨에는 무섭고 이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살다보면 이런일도 겪는구나 뭔가 특별하다면..ㅎ 특별한 일화가 생긴것 같아서 특별해진 기분도 들고 이런 일 겪는거 자체가 이제는 신기하고 그래...ㅋㅋㅋ 첨에 인생배팅하냐는 레스주도 있었는데 그말도 맞는ㄱㅓ 같고 내가 워낙 미신 자체를 안믿고 안좋아하는데 이번 계기로 믿지ㅎ 특히 그 계집애가 날 못건드는거에서 좀 용기라해야하나.. 믿는 구석이 생기는거 같다 앞으로 내가 할 행동에 대해서
>>983 역시ㅋㅋ 어디서 사서 주신듯
아..ㅇㅋ
>>989 응응 고마워 울 할머니 체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