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호감 감별사임

연애 2021/01/02 23:41:57

#1 이름없음 2021/01/02 23:41:57

진짜 내가 야 얘 너한테 관심 백퍼 있다 했던 애들은 다 맞았음 무조건 고백받거나 사귀었음 레알 이어준 애들도 몇 된다 레주는 여자고 남-->여 호감인 경우를 많이 집어냈지만 레주 본인이 여자이므로 여-->남 호감 시그널도 족집게 쌉가능이다 상황 설명이나 페메 내용 같은 거 주관적이지 않고 딱 객관적으로 서술해주면 내가 호감 있는지 없는지 밝혀내줄게 ※주의 레주는 전문가도 심리학자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의 개인적인 입장이므로 내 판단 하나만으로 당신들의 소중한 사랑을 좌지우지하지 말 것. 그저 참고용, 가벼운 상담용으로만 이용하기!

#3 이름없음 2021/01/02 23:48:58

>>2 호감 아님 니네는 썸임 쌍방임 빨리 안 사귀고 뭐 해???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빨리 가서 걔랑 연락해 고백해 사귀어

#5 이름없음 2021/01/02 23:51:00

>>4 당했다 ㅅㅂ... 좋은 사랑해라 내 남친은 그딴 말 안 하는데 개부럽다

#12 이름없음 2021/01/03 01:58:45

>>7 호감은 있는 거 맞아. 근데 사귀겠다는 정도로 적극적이진 않아 보이고 상대도 재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좀 더 경과를 지켜보도록 하자...!!

#13 이름없음 2021/01/03 02:03:36

>>8 습... 인간 대 인간 으로서의 호감같아 보여. 얘랑 어느 정도 친하기도 했던 사인데 연락 안 해서 멀어진 게 아쉬운 마음에? 연락 주고 받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다시 친해지겠단 느낌으로...! 짝남분이 레스주가 본인 좋아하는 거 안다는 게 진짜면 더더욱... 아직 이성으로서의 호감이 있어 보이진 않지만 둘이 만나서 계속 밥 먹고 연락하고 하다 보면 달라질 지도 모르지

#14 이름없음 2021/01/03 02:06:09

>>9 혹시 나이 차가 어떻게 돼???? 태생적으로 여자들한테 능글 맞은 거 잘하는 사람이 아니면 호감은 충분히 있어보여.

#15 이름없음 2021/01/03 02:07:22

>>10 그 사람 너 사랑해... 당장 번호 따

#23 이름없음 2021/01/03 22:37:45

>>17 일단 써준 걸로 봐서는 아직까지 찐친 느낌!? 남자애 성격이 어떤가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너가 관계 발전을 원한다면 완전 가능성 제로는 아니지만. 호감두 아님.

#24 이름없음 2021/01/03 22:39:53

>>18 호감호감호감! 쳐다보는 거랑 네가 어디서 뭐 하는지 찾는 거, 그리고 찾아오는 거 이건 호감 스멜이 아주 많이 나

#25 이름없음 2021/01/03 22:40:41

>>20 니네 썸인 거 니네만 빼고 다 알 듯;; 안 사귀고 뭐하세요?

#26 이름없음 2021/01/03 22:42:25

>>21 그 사람 너한테 사랑에 빠졌음... 사랑 받는구나 너

#30 이름없음 2021/01/04 00:30:14

>>27 하... 어렵다 호감 있다고 단언하진 못 하겟어 이것만으로는! 아직은 친구 같아 좀 더 지켜보도록 하자...

#36 이름없음 2021/01/04 10:23:49

>>32 살짝 호감 기질 보여! 다른 건 모르겟는데 연락 안 봐도 연락 오는 건 약간 기대해볼만 해

#37 이름없음 2021/01/04 10:24:14

>>33 웅 당연하지 화이팅!

#38 이름없음 2021/01/04 10:30:52

>>34 저기요... 뭐하세요 진짜...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제발 고백 갈겨 키스 갈겨 결혼 갈겨 이게ㅠ호감인지 아닌지 고민할 문제애???????@??!?@?@?#?@?@?

#40 이름없음 2021/01/04 10:32:14

>>35 옷은 호감이지... 근데 왜 거절햇냐 크앙ㅇ 담부터 그런 거 잇으면 넙죽넙죽 받아먹어 상대편이 나름 호감 표시라고 하는 간데 거절 당하는 게 머쓱해서 관두면 어칼라고 그랙

#41 이름없음 2021/01/04 10:33:08

>>39 ㅈㄴ 너무 그린라이트라서 벌써 봄이 온 줄 알았다 야 싱그럽네 ㄹㅇ

#46 이름없음 2021/01/05 18:21:50

>>42 이건 친구라서 그런 듯 그리고 남자애가 쓰레기라고?? 걔 원래 성격이 좀 그런 거인 거 같애 여기저기 흘리는? 그리고 ㅡㅡ 쓰레기 만나지 마

#47 이름없음 2021/01/05 18:24:48

>>44 헐... 어렵다 아직 잘 모르겠다 근데 다른 애들이랑도 연락한다는 거 봐서 너한테 딱 호감은 아닌 것 같은데 손은 왜 잡지? 음... 너 걔한테 맨날 연락하지 말구 한 번 팅겨봐바 며칠씩 연락 안 보고 그래봐 너한테 연락 먼저 오나 안 오나 보자

#49 이름없음 2021/01/05 19:09:12

>>48 아 남자애... 구린데... 너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면서도 사귈 마음은 없고 걍 너 맘 갖고 노는 거 같은데... 호감 있으면 저렇겐 못 하지. 그래도 한 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진짜 지친 척 해 봐

#51 이름없음 2021/01/05 19:16:39

>>50 헐. 편견 있는 사람은 아닌데 연애판이라서 당연히 아닐 줄 알았어. 음... 나는 헤테로라 퀴어 호감 심리까지는 잘 모르겠다...ㅠㅠ 퀴어판 가서 물어보는 걸로 하자!

#57 이름없음 2021/01/05 22:01:00

>>53 원래 치대는 애 아니면 그 정도 스킨십을 할려면 호감이 전제되어야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 호감 없는 걍 친구한테 그런 터치는 못 하지

#58 이름없음 2021/01/05 22:03:09

>>54 헐... 내가 잘못 읽엇네 미안 아무튼 지금 써준 걸로만 봐서는 호감은 잘 안 읽히는 거 같아 걔한테 좀 의미심장한 말을 유도를 해봐바 예를 들어 연애사 얘기하다가 아 나 이제 좋은 사람 좀 만나야 되는데 주변에 어디 없나 진짜 이런 식으로!!! 반응 보면 호감인지 아닌지 각이 나올 지도 모르지

#59 이름없음 2021/01/05 22:04:52

>>55 뭐여... 어장 아님? 왜냐면 매일 연락하고 그 정도 호감 표현 한다는 건 썸이나 최소 그린라이트인데 서서히 그랬다는 것도 아니고 어제부터면 다른 여자 생겼다던가... 뭔 심경의 변화가 있는 거 같긴 해 흠 경과 지켜보고 계속 관계 회복 안 되면 말하러 와

#60 이름없음 2021/01/05 22:06:23

>>56 호감호감 땅땅땅 친구라는 명분 속에 마음 속 호감의 싹을 틔워나가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70 이름없음 2021/01/07 22:53:21

>>61 나는 어장 같아... 사실 어장이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래두 호감으로 보기는 어렵다

#71 이름없음 2021/01/07 22:56:11

>>62 아... 진짜 어렵다 딱 호감이다!!! 이렇다고는 못 하겠어 선배니까 그러는 게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고... 근데 또 노관심이다 이것도 아닌 거 같아 호감 전 단계? 관심을 깨닫기 전 단계? 같아 열심히 공 들여볼 필요는 있다! 딱 요 정도

#72 이름없음 2021/01/07 22:58:25

>>64 장난을 가장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 기회 봐서 진지하게 너 나 좋아하냐고 물어봐봐. 그때 약간 핑크빛 기류 있으면 빼박. 쭉 썸 타면 되고 어물쩡 넘어가면... 음...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 구래..

#73 이름없음 2021/01/07 22:59:26

>>65 서로 잘 모르던 사인데 갑자기 그런 거야? 그렇담 관심 있어서 그런 걸로 보여!!

#74 이름없음 2021/01/07 23:06:39

>>66 헐 기엽당 나 근데 너가 여기 적어준 것 만으로는 호감이라고 선뜻 확신 주지 못 하겠다 짝남이 좀 쑥맥인가!? 그러면 일단 계속 연락 전화하는 거면 호감이라 보긴 충분하지. 그리고 나의 상상력을 도와주자면 공부 열심히 하는 애면 너한테 호감 있어도 사귈 생각은 없다든가... >>67 연애 조언 해 달라구? 습 한 번 너두 연애 얘기 쪽으로 떠 봐봐. 너 맨날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하면 연애할 생각은 없겟네? 이런 거 부끄러우면 너 공부하는데 나랑 전화하고 연락하는 시간은 안 아까워? 뭐 이르케...

#75 이름없음 2021/01/07 23:08:00

>>68 빨리 사겨 ㅅㅂ 호감인지 아닐지 잴 때가 아니고 고백 언제 할 지 잴 때임 너는

#76 이름없음 2021/01/07 23:10:17

>>69 걔 너 좋아해... 잘해줘... 너 진짜 너무하가 설마 생일 챙겨줄 때 정도만 연락하고 그런 사이인 건 아니지? 하... 진짜 그 남자의 힘든 짝사랑 서사가 그려진다 그려져... 너 걔 좋아하면 너가 더 많이 연락하고 먼저 더 연락하고 그래... 잘해라 진ㅉㅡㅏ

#81 이름없음 2021/01/08 13:41:29

>>77 응... 가망 없어... 친해지고 싶다 한 것도 이성적인 호감 있어서 그런 건 아닌 거 같아...

#82 이름없음 2021/01/08 13:44:03

>>78 ...?? 고백햇다 까엿다고? 난 둘 다 이상한데 남자도 어장 같고 너 친구도 이상해... 뭐야 내 가치관으로는 이해가 안 돼 현도가 너랑 썸 타다가 너 친구랑 사귀고 헤어진 다음인데 또 너 좋아한다는 소리를 친구한테 흘리고 다닌다...?? 난 잘 모르겟다...

#83 이름없음 2021/01/08 13:49:36

>>79 아 어렵다... 짝남이 얼마나 쑥맥이냐에 따라서 많이 다를 듯ㅠㅠ 지금 더 들어보니까 뭔가 호감 아닌 거 같은데... 군대 간단 얘기를 너가 먼저 연락하고 나서야 했다는 건... 진짜 연락도 못 하는 쑥맥이라서 그런 건지 별로 관심 없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 아무튼 내 감으로는 호감 아님.

#84 이름없음 2021/01/08 13:51:01

>>80 사랑이야 사랑... 사랑하지 않고서야 너를 위해 돈도 쓰고 게임도 같이 하고 스킨십하고 이럴 수가 없어. 당장 사랑해

#86 이름없음 2021/01/08 18:38:35

>>85 호감같음 근데 학교 생활 힘들어 하는 게 친구 관련된 거면 진짜 단순히 너랑 단짝 친구가 하고 싶었던 걸 수도 있을 듯 하지만 그 마음도 사실 어느 정도는 호감이지

#89 이름없음 2021/01/09 00:36:36

>>87 호감 생겼나봐악!!!!!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하나봐악!!!!

#90 이름없음 2021/01/09 00:38:30

>>88 계속 연락오고 자기 얘기 너한테 해 주는 건 이건 호감이라 볼 수 있어 니 생각이 난다는 거지 너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가 많거나 아니면 쥐어 짜서라도 너랑 대화를 계속 해나가고 싶다는 거지

#92 이름없음 2021/01/09 12:22:50

>>91 이런 서사가 있었네... 그럼 얘기가 좀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남자애가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새로운 사랑으로 옛 만남을 잊어보자 하는 거면 호감으로 볼 수도 있겠는데... 너를 그냥 서로 연애상담해주는 친구로 볼 가능성이 더 크겠다

#96 이름없음 2021/01/09 18:16:33

>>93 ㅈㄴ 호감

#97 이름없음 2021/01/09 18:18:16

>>94 얼굴 볼 일 없다니... ㅠㅠ 무슨 사연일가 호감은 별로 느껴지지 않지만 오래 보면서 썸 쪽으로 잘 어케 뽀시락뽀시락 해 보면 가능성 있을 수도 있을 텐데 아쉽네...

#98 이름없음 2021/01/09 18:19:59

>>95 그래도 마음 속에 난 친구야하고 단정 짓기보다는... 포기하지 않구 살살 건드려보는 건 어때...! 가능성이 있을지도 몰라. 원래 친구부터 시작하는 말도 있고... 그 정도로 둘이 만나고 친하다면 훨씬 수월한 상태니까. 화이팅!

#102 이름없음 2021/01/10 21:46:45

>>99 이거... 딱 뭐가 있는 건 아닌데 난 호감같아... 왠지 걍 감으로? 느껴져 자꾸 쳐다본다는 게 내가 볼 땐 뭐 있어

#103 이름없음 2021/01/10 21:49:42

>>100 다가가 다가가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의도가 불순할 지도 모르겟지만 전역한 남자는 공략하기 쉬...우...ㅓ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남자분이 레더가 싫어서 찬 게 아니라 레더한테 호감이 있는데 자기가 잘 못 해줄까봐? 선뜻 사귀는 게 겁나서?였던 거자나 다시 다가가서 처음부터 시작해볼만 하다고 생각해 나는

#104 이름없음 2021/01/10 21:50:53

>>101 리얼 쑥맥... 흔히 여자들이 말하는 찐따미...?에 좀 가까운듯 한 번 떠 봐봐 너 군대 전역하면 연애는 안 해? 이런 식으로... ㄱㄱ

#109 이름없음 2021/01/11 09:22:43

>>107 관심은 있어 보여! 호감까지인진 모르겟지만

#110 이름없음 2021/01/11 09:25:47

>>108 레더가 자꾸... 그런 식으로 나오니까 애가 설렌 듯해... 저게 무슨 찐친이야 너네 둘 다 서로 호감 있어 보여

#112 이름없음 2021/01/17 16:09:12

>>111 웅!!! 당연하지

#117 이름없음 2021/01/17 19:33:07

>>113 내가 볼 땐 걔가 서서히 자기 마음을 깨달아 가고 있는 듯... ㅎㅎ 잘해봥

#118 이름없음 2021/01/17 19:35:31

>>115 나는 그냥 오지랖 넓은 친구...갘이 보여 완전 널 가능성 0%로 두고 있는 건 아니고 가끔 찔러는 보는데 호감은 아닌 거 가태

#126 이름없음 2021/01/22 15:56:54

>>120 섣불리 고백햇다가 망하면 안 되니까 걔한테 이상형 잇냐 아니면 연애할 생각 잇냐 이런 식으로 한 번 떠보고 반응보고 고백하는 건 어때??

#127 이름없음 2021/01/22 15:58:02

>>121 음... 그 정돈 호감 아니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말같아 이것만으로 호감이라고 볼 순 없어

#128 이름없음 2021/01/22 16:02:26

>>122 확실히 눈 자주 마주치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시그널이지...!! 난 그 짝남 친구의 말이 짝남이 너를 계속 보고 있었다는 단서 같아서... 왠지 호감 맞는 거 같다 걔랑 완전 친한 사이면 둘이 놀자고 해 바

#129 이름없음 2021/01/22 16:07:34

>>123 이거 진짜 나 믿어보셈 백퍼 호감임 호감 아닐 수가 없음 그니까 남자애가 착하고 다정한데 어장이나 선수 느낌은 아닌 거지? 그러면 대인관계는 좋은데 연애에 있어서는 은근 쑥맥이고 적극적이지 못 한 사람일 수도 잇어 아니면 한 번 떠 봐 왜 이렇게 잘 챙겨주냐고 넌 나한테 특별한데 넌 모든 사람한테 다 잘해주니까 나한테도 그런 거지? 머 이런 식으로

#130 이름없음 2021/01/22 16:12:41

>>124 정신차려 누가봐도 너 갖고 논 거잖아ㅠㅠ 어장이잖아 너가 자기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절대 자기는 좋아한다는 표현 안 하고 같은 조인 거에 감사해라 이딴 식으로 나오고 완전 갑 놀이 한 건데 ㅋㅋ 세상에 둘만 남으면 자살할 거라고 했다고? 그런 말한 사람을 왜 2년 씩이나 품고 있어... 너랑 절대 안 사귈 거면서 잘해준 건 너가 자기를 계속 좋아하길 바라서 그런 거임 자기 자존감 올라가니까... ㄹㅇ 쓰레기 그런 사람 잊고 제발 좋은 사람 만나...

#131 이름없음 2021/01/22 16:14:40

>>125 사랑...인데...? 드라마 한 편 보는 줄 알았다 도대체 왜 안 사귄 거야

#141 이름없음 2021/01/24 20:19:47

>>134 아아 너 기억난다 그때 레스주가 술주정해서 짝남분이 술김에 욕했다 그래서 난 절대 호감 아니라고 봤던 거 같은데 갑자기 연락한 거 보면 또 어렵네... 레스주 취해서 상황 오해한 거 아냐??? 선을 넘을 듯 말 듯한 건 친구에서 애인으로 갈 선 말하는 거야??? 근데 내 감만으로는 진짜 잘 모르겠긴 해 호감은 아닌 거 같은데 일단 상황 좀 더 지켜보고 대화하다가 뭐 건진 거 있으면 다시 와바ㅜ

#142 이름없음 2021/01/24 20:22:08

>>135 일단 초반에는 호감 백퍼야. 왜 2년동안 못 사귀었는지는 의문이긴 한데 내 생각에 지금은 너 수능 끝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 듯 ㅎㅎ 아무래도 두 살 차이라도 성인 미자고 수험생이니까 못 사귀는 거 아닐까 레스주 좋아하는 건 맞는 거 같애

#143 이름없음 2021/01/24 20:23:32

>>136 어ㅠㅠ 당연하지 열심히 꼬셔봐 화이팅!!! 좋은 결과로 돌아오길 바라 너무 설렌다

#144 이름없음 2021/01/24 20:26:03

>>137 좋아하는 취미같은 거 얘기하면서 친해져봐 운동부면 머 운동 얘기 많이 하겠지만 다른 취미 있는지 음식은 뭐 좋아하는지 음악 영화 게임 취향이나 평소엔 뭐하고 지내는지 꿈은 뭔지 등등등 대화 거리는 쎄고 쎘어 너가 그 대화를 얼마나 잘 주도하느냐에 따라 매력이 결정될 수 있어! 일단 걔가 좋아하는 거 얘기하면서 공감해주고 서로 비슷한 거 찾아나가면 빨리 친해지고 썸의 기운이 찾아올 수 있음

#148 이름없음 2021/01/31 17:08:33

>>147 헐 미친미친 쌍방이엇구나ㅠㅠㅠㅠㅠ 축하해!!!! 옆에 어시스트해준 친구들이 대박이다 전남친 다 잊은 티만 팍팍 내면 연애할 수 있겠다!!! 화이팅!! 좋은 소식 들구 와!

#153 이름없음 2021/02/02 01:11:29

>>149 호감호감호감호감호감사랑사랑사랑사랑아아아니이게무슨운명의장난이람ㅜ@!!!!!!

#154 이름없음 2021/02/02 01:13:19

>>150 왁!!!! 대박이다 축하해 축하해 레스주 남친이 약간 내 남친 재질이어서 딱 호감인 거 알았지 진짜 다행이다ㅠㅠㅠ 행복해라 레스주♡♡♡

#155 이름없음 2021/02/02 01:15:53

>>151 >>152 아니! 받고 있어 일단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았다는 반응 예시를 몇 개 좀만 알려주라ㅠ 내 감으로는 호감은 백퍼 맞거든? 왜냐면 부끄럼 많은 앤데 연락 먼저 계속 한다는 거 자체가 호감이야 그래도 상황을 자세히 알아야되니까!

#162 이름없음 2021/02/02 22:09:16

>>156 지금은 연락 잘 돼? 갑자기 막 밀당하는 거 아냐? 쓸데없이... 연락이 먼저 계속 온다는 건 호감으로 볼 만한데...ㅠㅠ

#163 이름없음 2021/02/02 22:10:39

>>158 레스주한테... 관심이 잇어서... 그러는 거 같애... 근데 지가 페메해놓고 레스주를 모르는 것같이 말햇다는 게 뭔소리야!?

#164 이름없음 2021/02/02 22:12:09

>>159 헐... 그 분식점 자주 가 봐 ㅈㄴ 많이 가 봐 쳐다보는 건 일단 관심이 있다는 거야 얼굴 많이 비추다 보면 언젠가 말 트는 날이 올 듯ㅎㅎ 그러면 더 확실해지겟지

#165 이름없음 2021/02/02 22:13:22

>>160 ㅈㄴ 호감 개호감... 좋아하는 사람이랑 공통된 관심사로 계속 대화 이어나가고 싶고 관심사랑 상대방 연결짓는 건 당연한 거야 호감이 아닐 수가 없다고 본다...

#166 이름없음 2021/02/02 22:13:54

>>161 쌍방 축하해 곧 썸 타겟네

#173 이름없음 2021/02/04 14:17:58

>>170 그냥 친구같아. 레스주가 의식해서 그런 거야...ㅠㅠ

#174 이름없음 2021/02/04 14:18:18

>>171 관심 잇어서 그러는 거 맞어. 백퍼

#175 이름없음 2021/02/04 14:21:36

>>172 사랑임... 이게 친구면 난 친구 없다... 빨리 연애 갈겨ㅠ 그 친구가 가정사? 때문에 고백을 주저할 뿐 레스주를 좋아하는 건 진심 확실하다

#181 이름없음 2021/02/06 23:31:07

>>176 제발... 절대 아님 진짜 존나 사랑

#182 이름없음 2021/02/06 23:31:52

>>177 관심🙆‍♀️‼

#183 이름없음 2021/02/06 23:32:50

>>180 웅 대충만 해 바... 근데 잤는데 호감 감별 스레에서 먼 말이 더 필요해...?

#189 이름없음 2021/02/07 20:33:59

>>184 화이팅 너넨 꼭 사귈 거야♡♡ 좀 더 라부라부한 느낌 들게 해 봐!! 화이팅

#190 이름없음 2021/02/07 20:35:27

>>186 썸썸썸썸 개호감 일단 그 오빠는 레스주한테 진심인데 레스주가 너무 티를 안 낸 거 아냐!? 자기만 들이댄다고 생각해서 한 발 물러나는 거일 수도. 먼저 연락해봐 ㄱㄱㄱ

#191 이름없음 2021/02/07 20:36:37

>>187 하... 그 분이 널 열렬하게 사랑하고 있다...

#192 이름없음 2021/02/07 20:37:36

>>188 내가 볼 땐 호감 X 친구로서의 매너 O

#198 이름없음 2021/02/09 11:39:07

>>196 레스주 남자야? 내가 볼 땐 1. 널 사귀기엔 좀 그렇고 그렇다고 멀어지고 싶지도 않은... 심보 2. 너 쫓아다니던게 진심이었다면 이미 지쳤거나 질린 상태인데 너가 차인 게 민망할까봐 먼저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면서 친구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 2번이 좀 더 강력하다고 봐. 나도 여잔데 나만 티 엄청 내고 쫓아다니던 애는 나한테 표현 하나도 안 했는데 내가 포기하고 나서야 자기도 나 좋다고 하던 경험ㅇㅣ있었는데 솔직히 사귀기 힘들더라ㅠ...ㅠ

#203 이름없음 2021/02/11 14:57:49

>>199 미련. ㅈㄴ 미련임

#204 이름없음 2021/02/11 14:58:55

>>200 무조건 관심이지

#205 이름없음 2021/02/11 15:01:45

>>201 외국인은 잘 모르겠는데... 그런 야긴 많이 들음 외국 사람이 진짜 친절하대 관심과는 별개로 짐 같은 거 별로 무겁지도 않은 건데 다 들어주고 문 잡아주고 눈 마주치면 무조건 웃고 어색한 거 싫어서 말 걸고 그런대 그래서 한국인이 착각 자주 한다고... 그래서 잘 모르겟어 미안ㅠㅠ 외국인은 안 사귀어봄... 그래도 그 정도 친한 사이면 맥주 한 잔 정돈 괜찮을 거 같은데? 그러다가 폴인럽하는 거지 뭐

#206 이름없음 2021/02/11 15:07:04

>>202 물어볼 게 있는데... 레스주가 그 여자분보다 회사 상사인 거지? 같은 회사고?

#209 이름없음 2021/02/13 22:40:56

>>207 이거 호감이 아닐 수가 없는데. 너가 더 다가가는 게 맞는 거 같아 그래야 미래 여친 앞에서 연애 안 할 거란 개소리를 안 하지♡

#210 이름없음 2021/02/13 22:43:04

>>208 왁. 처음엔 걍 매너인 줄 알앗는데 머리 쓰담에서 호감 냄새 맡았다. 점점 널 귀여워하고 있는 그 과정인 거 같애 ㅎㅎ 꺅 설레

#212 이름없음 2021/02/16 01:00:02

>>211 이거 케이스 2개임 1. 어장이거나 2. 자기가 너무 들이대는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 할까봐 선톡까지는 자기가 먼저 맨날 못 하는 거 나 근데 2번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연애 안 할 거다...? 뭔가 쎄하다 걔가 연락할 때까지 연락하지 말아봐 일단은...

#214 이름없음 2021/02/16 23:30:25

>>213 아 모쏠이야? 그럼 호감 확정. 땅땅땅 이거 감이 딱 왓다. 나도 뭣 모를 때 짝남 앞에서 일부러 연애에 관심 없는 척 하려고 그런 말 많이 했다. 짝남 조바심 나라고. 호감 같다

#216 이름없음 2021/02/17 01:10:43

>>215 스토킹이라 생각한 건지보다 더 중요한 문제. 레스주가 A라면 그 사랑을 당장 멈춰. 너무나도 부담스러울 거 같다 물론 마음을 접으라는 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다가가지 말라는 소리... 아 근데 기왕이면 마음 접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219 이름없음 2021/02/22 17:39:34

>>218 딱 말해줄게. 레스주랑 그 여자 분 사이에 있던 일 중에 호감으로 볼 만한 일 단 한 개도 없어. 솔직히 여자 입장에서 손 만지거나 전화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 좀... 부담스러울 거 같아. 그리고 그 여자분은 내키지는 않는데 레스주가 회사 동료고 선배격이니까 잘 지내서 문제될 거 없으니 잘 지내려고 하는 거지 레스주를 좋아하는 건 전혀 아닌 걸로 보여. 망상 말자.

#222 이름없음 2021/02/22 23:22:26

>>220 헐 그럴 수도 있겠다. 다들 벤츠 만나...

#223 이름없음 2021/02/22 23:26:09

>>221 음... 원래 재회는 추천하지 않는 편이거든? 특히 어느 한 쪽이 마음이 다한 이별이었다면 더더욱. 지금 보면 사소한 것에서 안 맞아서 헤어진다는 건 마음이 그렇게까지 깊지 않았다는 뜻이야 너무나 사랑하면 옷 스타일 먹는 음식 다른 게 대수야? 전혀. 그냥 레스주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을 안 맞아서라고 표면적인 이유로 내놓은 거야. 재회는 힘들 거 같아. 그리고 재회한다고 하더라도 레스주가 너무 힘들 거 같아. 나는 어쩔 수 없이 여기에 댓글을 달아준 이상 아주 조금은 레스주들 편이거든. 그래서 단호하게 말하는데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 편이 레스주가 훨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해. 전화두 받지 마... 연락이 늘어갈 수록 마음만 더 애매하게 커지니까

#227 이름없음 2021/02/23 18:26:19

>>224 레스주가 행복했음 좋겠어... 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ㅠㅠ 화이팅

#228 이름없음 2021/02/23 18:31:22

>>225 지금 레스주가 말해준 것만으로는 호감이라고 보기 어렵겠다. ㅠㅠ 그래도 호감이 있으니까 만나나? 싶었는데 다른 여자애들이랑도 잘 놀러 다니는 거 보니까... 웅. 원래 그런 친구 같아. 하지만 지금 친구 사이라고 해서 영영 발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잖아! 더 자주 연락하고 친해지면서 싹을 틔워보는 건 어때!? 마음 접을 이유가 없잖아 쭉 킵고잉하다보면 그 친구의 마음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 ㅎㅎ 화이팅!

#229 이름없음 2021/02/23 18:34:34

>>226 봐바. 여성분이 20대 초반이라 그랬지? 같은 직종에 나이도 많은 레스주를 인맥으로 두면 당연히 좋단 말이었어. 그리고 사실은 이게 중요한 게 아냐. 내 생각에 그 여성분은 레스주가 자기 좋아하는 거 백퍼 알고 있을 걸. 레스주가 댓글 달아준 것만으로도 넘나 티나. 근데도 뭔가 이렇다 할 반응이 없다는 건... 그냥 좋은 직장 동료인 거지. 레스주가 댓글 단 내용에선 '이렇다 할 반응'을 찾아볼 수 없어. 팩트로 말해서 그냥 레스주가 대쉬한 거에 대한 반응밖에 볼 수가 없으니... 당연히 호감이랄 것도 전혀 느껴지지 않을 수밖에.

#232 이름없음 2021/03/27 11:55:48

>>231 완전 가능 ㅠㅠ 늦게 봐서 미안!

#237 이름없음 2021/04/04 13:22:30

>>235 걔가 너 좋아하는 거 같은데... 적어도 신경 쓰는 거 이상이야 갑자기 너가 자길 피하니까 계속 신경쓰고 다가가려는 거 같은데...ㅠㅠ 피하지 말고 가깝게 지내봐 썸으로 이어질 거 같아

#238 이름없음 2021/04/04 13:23:51

>>236 어 잠시만 걔 뭐지 좀 어장 냄새나고 쎄한데?

#244 이름없음 2021/04/17 01:14:39

>>240 이건 일단 관심 이상이야 너랑 친해지고 싶거나 호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거

#245 이름없음 2021/04/17 01:19:36

>>241 레스주야... 진짜 미안해 그 친구가 너한테 지속적으로 선 긋고 있는 게 보여...ㅠㅠ 단호하게 말하는 게 레스주에게 도움 될 것 같아서 말하는데 가망 없는 게 맞아. 안읽씹이나 단답 보낸다는 거에서 이미 끝났는데 페메 좀 그만 보내라는 걸 보면 오히려 레스주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 그 친구를 향한 마음은 이만 접는 게 좋겠다 그리고 레스주야 자신감을 가져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마음과 말 가짐을 예쁘게 하면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분명 나타날 거야 그때 그런 사람들을 만나 알았지?

#246 이름없음 2021/04/17 01:21:50

>>242 헉... 친해져봐 친해져봐 일단 쳐다보는 게 진짜면 난 쳐다보는 건 무조건 가능성으로 보거든? 일단은 그 너랑 친한 친구랑 같이 껴서 대화하면서 조금씩 친해져봐 친해진 다음에 다시 와 봐 내가 깨알같이 분석해줌

#247 이름없음 2021/04/17 01:24:54

>>243 음 연락같은 경우는 난 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성격 바이 성격이라고 봐. 나같은 경우에도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랑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은 그게... 별개거든? 이해 못 할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ㅋ 일단 그 분 성격이 어때? 바쁘거나 해서 연락은 잘 못 할 수도 있긴 해. 남자들은 관심 있으면 연락 무조건 빨리 본다고는 하지만 내 경험 상 아닌 사람들도 꽤 있었걸랑... 그리고 둘은 어느 정도 친한지도 알려줘!

#249 이름없음 2021/04/17 08:25:06

>>248 앗 레스주가 남자였구나 그럼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여자는 진짜 연락보는 게 완전 성격 바이 성격! 그래서 레스주한테 딱 호감이 있다고 하기도 뭐 하고 없다고 하기도 뭐 해. 뭔가 관계가 더 진전되면 말해주러 와 봐. 사실 몇 년 전 친구랑 딱 두 번 봤는데 벌써부터 호감이 트이기는 어렵거든. 너한테 호감이 생긴다면 그쪽에서 분명 변화의 신호가 올 거야! 화이팅하구 이번 데이트 때 잘해봐 ㅎㅎㅎ

#254 이름없음 2021/04/19 01:54:43

>>251 짖자 레스주 개 너무했다 걔 너 좋아해... 좋아해 다른 애 호감 있다고 한 것도 너 떠 본 거고 오래 연락 안 해서 잠깐 마음이 접히다가도 또 생각나고 그러는 거야 걔는 너만 봤는데 넌 사귀지도 않을 거면서 연락은 계속 하고 이제야 맘 생기다니 하 개너무해 이제라도 알콩달콩 썸 타고 예븐 사랑해라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응... 화이팅

#255 이름없음 2021/04/19 01:57:10

>>253 그런 애들 좀 있긴 하더라... ㅅㅂ 나같은 사람은 간식 하나 받으면 결혼까지 상상하는데 진짜 그런 애들 때문에 금사빠 생기는 거임 너무하지 않냐 흥 아무튼 못됐긴 한데 마음 없이도 여러 애들한테 그러는 애들 꽤 있어... 그래도 가망 엄ㅅ다고 섣불리 마음 접지는 말고 쭉 지켜봐바 너한테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지

#257 이름없음 2021/04/19 02:14:44

>>256 이거... 1. 너 좋아하는데 너 반응 떠 볼라고 누구 안 사귈 거라고 말한 거 2. 너를 좋아하는데 지금 당장은 진짜 누구 사귈 생각이 없는 거 3. 개어장 셋 중 하나임 무조건 ㄹㅇ... 왜냐면 앞의 행동이 호감 없이는 나올 수가 없거든 (어장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가급적 1번이길 바란다... 누구 사귈 생각 왜 없냐고 물어봐봐

#262 이름없음 2021/04/19 20:50:54

>>258 취했는데 전화 이건 무조건 관심이지... 관심 잇던 사람 얘기도 너 떠 볼려고 했을 가능성이 있어

#263 이름없음 2021/04/19 20:52:22

>>260 1번은 들이대다가 선 그이니까 딱 여기까지 하는 게 맞다 싶어서 멈춘 거 같아

#266 이름없음 2021/04/19 22:30:53

>>264 걔가 너 개좋아하네 레알 최소 호감 이상 ㅎㅎ

#271 이름없음 2021/04/20 19:57:29

>>267 앗 쏘리ㅠ 헷갈렸어 그래도 2번분은 호감으로 볼 만한 게 아예 없고... 1번 분은 그 전까진 호감 있었던 게 분명한데 갑자기 차단한 거 보면 진짜 레더가 선 그은 게 쫀심 상했다던가 한 번에 딱 정 털렸다던가 뭔가 이유가 있었는 듯 남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니고 성격이 좀 그런 스타일인 듯...?

#272 이름없음 2021/04/20 19:57:53

>>261 관심 단 1도 없어 보여...

#274 이름없음 2021/04/21 08:07:15

>>273 행동은 당빠 호감인데... 어장일지는 확신 못 하겟다ㅠ 구체적 상황이나 그 분 성격 어떤지 알려줘

#276 이름없음 2021/04/23 11:43:37

>>275 살짝 어장일 것 같기도 한데 매일 통화? 이건... 가능성 잇다 열심히 꼬셔봐바

#280 이름없음 2021/04/23 14:10:49

>>277 나 과몰입 좀 해 봐도 되냐? 군대 갈 때 옷 주겠다 -> 그때동안 너 입어라 -> 군대 다녀오고도 보자 이 말 아니냐!?!?@ 레더 성인 되면 가능성 잇지 잘 존버해봐 ㅎㅎ

#281 이름없음 2021/04/23 14:11:56

>>278 너무... 너무 호감이요 만점 만점 드립니다

#288 이름없음 2021/04/24 20:05:08

>>287 그래도 호감. 연락 스타일은 ㄹㅇ 케바케라

#290 이름없음 2021/05/06 20:35:34

>>289 이건 진짜 걔가 자기 친구들한테 너 좋아한다고 말한 거밖에 설명이 안 되는디... 나 지금 촉이 딱 왔어

#292 이름없음 2021/05/06 21:25:38

>>291 나도 딱 이랬을 때 전남친 좋아하기 시작했던 기억이 나는데 나중에 사귀고나서 걔한테 그때 니가 그렇게 해서 좋아했다니까 걘 막상 자기는 그때 호감으로 한 행동 아니었다고 대답했던 기억도 나네 근데 말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는 거 보면 아예 가능성 없지 않은 거 같아 희망을 가져! 일단 연락부터 꾸준히 하는 사이로 발전해바

#294 이름없음 2021/05/06 22:10:29

>>293 무조건 호감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널 보러 그 반에 오는 거면ㅠ 빼박

#298 이름없음 2021/05/08 13:21:00

>>296 원래 그런 애들이 사랑한단 말 아무렇지 않게 하긴 하거든? 근데 습... 모르겠다 어장 아닌 이상 너한테 관심 있는 것 같기도

#299 이름없음 2021/05/08 13:21:19

>>297 헐랭 안 좋은 애였어? 잘못 걸렸네 ㅠ...ㅠ 조심해

#302 이름없음 2021/05/10 18:23:29

>>301 당연히 가능성은 무조건 잇지 둘이 이제 공부 얘기만 하지 말고 다른 얘기도 하기 시작하면서 발전해바 ㅎㅎㅎ 공부하는 도중에 연락 보는 거면 너랑 연락하는 게 재밋단 거야 궁금한데 카톡 내용 좀 올려조바 ㅎㅎㅎ

#306 이름없음 2021/05/13 17:39:45

>>305 너네 지금... 속도 좋고 방향 좋고 다 좋은데 공부랑 학원 얘기밖에 안 하네 좀 더 가까워져서 이런저런 얘기 해바 썸 타는 사이끼리 하는 간질간질한 대화 알지? 지금 둘이 느낌은 좋은데 왠지 발전하기까지 시간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좀 더 적극적으로...!!!...!@

#309 이름없음 2021/05/21 16:36:18

>>308 당연하디💖💖

#311 이름없음 2021/05/21 18:27:51

>>310 웅웅 호감은 상황으로 유추하는 거지 성별이 중요하진 않으니까! 다만 나는 퀴어가 아니라서 정확도가 좀 떨어질 수도 잇져... 레스주만 괜찮다면!?

#313 이름없음 2021/05/21 18:58:51

>>312 어...엥?... 아냐... 칭찬 하나로 호감으로 보기는 너무 어려운 듯

#315 이름없음 2021/05/21 23:45:27

>>314 두근두근하면서 봣는데 안읽씹...!!!...은... 호감으로 보기엔 정말 넘 어렵다... 물론 잇프피가 연락 ㄹㅇ 귀찮아하고 하긴 하는데 진짜 친해지고 싶고 관심있는 사람이면 보통은 그러기 힘들거든!? 아직은 이렇다 할 시그널은 없는 것 같지만 지금은 친해지는 단계니까! 계속 친해지고 부담스럽지 않으ㄴ 선에서 플러팅하면서 노력해바♡♡ 너의 사랑을 응원해

#317 이름없음 2021/05/22 12:22:51

>>316 사랑... 사랑인 거 너네 둘만 몰라... 진짜 나도 딱 레스주처럼 나만 모르는 썸이었는데 나혼자 짝사랑하는 거 같고 자존심 상해서 말 안 걸고 어사되다가 멀어질 뻔한 적 있는데 딱 그때의 나같다 진심ㅇ으로 접지 말고 쭉 다가가 제발아악ㄱ 사귀어 사귀라곡

#322 이름없음 2021/05/22 20:28:35

>>318 딱 친한 친구같애 선펨 안 하는 거나 띠껍다고 말하는 거 보면... 좋아하면 그렇게 못하지

#323 이름없음 2021/05/22 20:33:50

>>320 친한 척이라기보단 먼저 말 걸고 인사해! 반응 괜찮으면 다시 자연스럽게 놀구. 나도 내가 쌩까다가 다시 말 걸다가 결국은 사귀었었는데 이게 아까운 게 쌩 까기 전 썸 탈 때 사귀엇으면 더 좋은 연애엿을 것 같더라구 그 어색한 사이를 다시 뛰어넘기가 어렵긴 해 ㅠㅠ 그래도 너넨 내가 반드시 이어준다 기필코... 화이팅 뭐 먹을 거 작은 거라도 주면서 말 걸어봐

#324 이름없음 2021/05/22 20:42:52

>>321 짝남 분이 올해 너한테 관심 생긴 건 확실해 진짜 ㅈㄴ 확실 보니까 그 분이 좀 내향적이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라서 연락도 공적인 일로만 하게 되고 같은 학년 끼리만 노는 분위기다 보니 자기가 먼저 다가가기도 어렵고 한 거 같애 글고 막 선배 친구들이 놀리는 식으로 나오는 게 너한테 부담될까봐 선뜻 너랑 친하게 못 지내고 못 다가가는 거 같은데 진짜 ㅈㅂ 빌미 하나 삼아서 연락 하면 안 되냐 쌍방 쌉각인데

#326 이름없음 2021/05/22 20:49:55

>>325 일말의 호감을 따질 게 아니라... 썸인 것 갘ㅅ은데... 소개 받은 것부터가 살짝은 이성적인 기류로써 아니냐!?!?

#330 이름없음 2021/05/23 11:37:11

>>328 아 ㅠㅠ 내 생각엔 약간 짝남이 왜 이제와서 아는 척 하지? 약간 이런 생각인 거 갘아 이게 어색했던 사이를 다시 무마하기가 되게 어렵긴 한데... 다시 열심히 친해져봐 예전의 사이를 회복하길 ㅠㅠ

#331 이름없음 2021/05/23 11:38:38

>>329 내 생각엔 짝남이 너가 자기한테 관심 없어 보여서 소극적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ㅠㅠ 너도 티 내봤어!? 나 믿고 티 내봐 제발제발

#334 이름없음 2021/05/23 14:25:21

>>332 진짜... 나 믿고 적ㄱ극적으로 한 번만 해 봐 먼저 선톡도 보내보고 괜히 눈 마주치면 웃고 별 날도 아닌데 기프티콘 주고 그래 너가 좋아하는 걸 그 선배가 알아채는 순간 썸 시작이라고 내가 감히 장담한다 진짜

#338 이름없음 2021/05/25 20:07:49

>>335 그 분 약간 아 맞다 공부... 나 고삼이지 이런 생각도 백퍼 있으실 거야 아니면 입시 전까지 계속 응원하고 선톡하다가 입시 끝나고 본격적으로 썸 타주라... ㅈㅂ ㅠ

#339 이름없음 2021/05/25 20:15:08

>>336 음... 호감 없어두 재밌으면 연락은 새벽까지두 충분히 많이 할 수 있긴 해! 근데 확실히 너에 대해서 호의적이긴 하겠지? 관심 아예 없는 사람이랑 그렇게 시간 많이 쓰지는 않으니까. 호감이라 단언할 수 없지만!

#340 이름없음 2021/05/25 20:19:12

>>337 어장... ㅅㅂ... 레스주야... 퉤 뱉어... 너가 자기 좋아해주는 게 좋고 신기해서 계속 물어보고 떠보는 듯 개빡치네 사귀지도 않을 거면서 그따구로 나오는 거 딱 수준 보인다 그리고 자기 좋다는 애한테 다른 여자애 얘기하는 건 무슨 예의지...? 어장 개어장 도망쳐 레스주 관심 딱 끊어봐 어떻게 나오나

#343 이름없음 2021/05/26 20:11:48

>>341 >>342 원래 짝사랑하면 하나하나 다 따지긴 하지 근데 내가 보기엔 선배가 그냥 생각없이 넘겼을 가능성 100%... 너에 관련된 걸 다 안 보고 안 듣고 피해야겟다고 다짐한 게 아닌 이상 일부러 안 봤을 리는 없을 거야 그리구 나 안 귀찮고 레스주같은 애들 도와주려고 스레 세운 거니까 질문 막막 해두 돼! 맨날 상담하러 와두 돼♡♡ 진짜 나중에 생각했을 때 후회 안 할 만큼 들이대! 화이팅♡♡

#346 이름없음 2021/05/27 00:26:24

>>344 난 이거... 애매하다고 본다... 이렇다 할 뭐가 없긴 한데 상대쪽 반응이 괜찮은 걸로 봐서 곧 입질이 올 거 같아

#347 이름없음 2021/05/27 00:28:33

>>345 이 말 들으니까 또 아닌 거 같고... 내 생각에 너한테 호감이 있었던 건 확실한데 그게 아직까지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두 난 후회없이 표현해보는 거 추천 ㅠㅠ 졸업하면 보기 어렵장ㅎ아... 두터운 사이라도 해놔야지

#353 이름없음 2021/05/29 14:03:14

>>349 호감

#354 이름없음 2021/05/29 14:06:33

>>350 이거 일단 짝남분은 대충 레스주가 자기 좋아하는 거 어느 정도는 눈치 깠을 듯. 주변에서도 뭐 있는 것처럼 말하는 거 보니... 주변 반응은 레스주가 짝남 좋아하는 게 티나니까 엮은 것 같고 짝남분이 레스주를 좋아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대충 알면서도 거절 안 하는 걸 보면 가능성이 있는 게 아닐까 싶네!?

#355 이름없음 2021/05/29 14:08:12

>>351 응 레스주한테 관심 있어~~~~ 당장 썸 갈겨

#356 이름없음 2021/05/29 14:12:41

>>352 A는 너한테 관심이 있었던 것 같고 B는... 왜 그랬을까? 널 의식하는 거 같긴 한데 서로 말해본 사이가 아니라니 잘 되기는 어려울 거 같아 뭔가 더 적극적인 신호가 있지 않은 이상...?

#361 이름없음 2021/05/31 20:37:00

>>357 어어어ㅓ엉ㅇ어어ㅓ어 걔 친구랑 친하면 걔 어떤 애냐는 식으로 물어봐봐 그러면 애들이 알아서 흘려줌

#362 이름없음 2021/05/31 20:39:25

>>359 썸남을... 데려와서... 쌍방인지 아닌지 헷갈린다고 물어보명ㄴ 어떡하잔 거야... 레스주는 여기에 사연 올리면 안 돼 걍 언제 사귈까만 고민하면 됨 ㅎㅎ

#363 이름없음 2021/05/31 20:43:18

>>360 그 선배 성격 어때? 약간 쑥맥 스타일 아냐? 이야기 잘 들어주고 고민상담 잘 해주는 걸로 호감을 표시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볼 때 관심 없는 건 아냐 관심 없엄ㅅ으면 진로 상담마저도 관심없었어야 돼 고3이 얼마나 바쁜데... 지도 바빠 죽겟는데 후배 고민에 진심이다? 이게 어케 호감이 아닐 수가 잇는

#369 이름없음 2021/06/13 19:52:35

>>365 내 촉이 쌍방이라고 외치고 있는데 진짜 나는 그저 짝남이 답답할 뿐... 그 사람이 너를 좋아하긴 하는데 자기가 고3이기도 하고 좀 있으면 졸업하고 해서 막 적극적으로 너랑 사귀어야겠거나 하진 않는 심리 + 쑥맥 성격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인 듯

#370 이름없음 2021/06/13 19:53:02

>>366 ㄹㅇ 관심 곧 호감으로 발전

#371 이름없음 2021/06/13 19:54:32

>>367 음... 헷갈릴만 한 게 뭐 있었는데? 지금 쓴 걸로 봤을 땐 너한테 관심 제로인 것 같아

#372 이름없음 2021/06/13 19:54:56

>>368 너 사랑한대

#375 이름없음 2021/06/19 22:21:08

>>373 철수...는... 너를 그냥 공부 견제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네

#376 이름없음 2021/06/19 22:21:54

>>374 걔도 너를 신경쓰긴 하는 것 같아!

#379 이름없음 2021/06/29 22:39:39

>>378 난 가능성 있어 보여••• 호감이라고 단언은 못 하겠는데 충분히 발전 가능성 있음 ㅎ.ㅎ 셤 끝나구 같이 데이트 다녀봐바

#383 이름없음 2021/06/30 00:20:41

>>380 헐 1년 반동안 친구 사이라길래 꽤 친한 사이인 줄 알고 ㅠ ㅠ 롤 밤새 하자고 햇대매 롤하다가 좀 더 친해지면 피시방 데이트하면 되지

#384 이름없음 2021/06/30 00:22:46

>>381 음...ㅠㅠ 아직 호감이라 보기엔 좀 어렵다! 그래도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네가 매력 어필 잘하면 호감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

#385 이름없음 2021/06/30 00:25:29

>>382 엥 앞에 행동은 ㄹㅇ 호감인데 갑자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 그때 취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그냥 그런 식으로 흘리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아니면 너가 자기한테 호감 표현 안 해서 자기만 해서 갑자기 밀당해보는 거일 수도

#387 이름없음 2021/06/30 02:56:57

>>386 아무래도 너무 자기만 관심있는 티 내서 뾰로통한 게 아닌가 싶네!!! 나름 밀당하는 듯 일단 이거 어장이 아니라면 무조〰️〰️건 호감이야!!! 그러니까 레스주도 잘해보고 싶다면 먼저 연락하구 그래잉 요즘 왜 연락 안 하냐고 물어봐바 개조아할 듯

#390 이름없음 2021/07/01 02:42:28

>>388 그 남자애도 너랑 똑같이 생각할 듯 얘가 나를 좋아하는 거야 마는 거야 ㅠ.ㅠ 이러고 있을 것 같은데... 쓴 거 보니까 다 촉이나 감이긴 한데 이게 진짜 무시할 수가 없는 거거든? 필로만 보자면 쌍방인데 애가 너무 소심해서 뭐 표현하거나 다가오질 못 하는 거 같아 갖고 노는 건 절대 아님. 좀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빡쳐서 쌩 까거나 이러진 말고 ㅠㅠ 참을성있게 기다리길 바래 짝남도 꾸준히 레스주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놔 걔한테 확신을 줘!!! 연락도 하고 말 걸면 초롱초롱하게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 웃음 짓고 소심한 애한테는 확신 주는 게 최고야

#391 이름없음 2021/07/01 02:45:10

>>389 이건 머야 너를 좋아하는 것 같은 남사친한테 다리 놔달라고 해도 되겠냐고?? 그건 좀 그래 우선 연락부터 하면서 친해져바

#396 이름없음 2021/08/06 10:35:15

>>392 늦어서 미안해!!!!!!! 음 남자친구 있는데도 예쁘다고 하는 남사친은 일단 뭐가ㅠ됐든 거리를 두는 게 맞는 것 같아 호감이 있는지 아닌진 몰라도 너를 그냥 5년지기 여사친으로 생각하진 않는 듯

#397 이름없음 2021/08/06 10:35:31

>>394 사랑

#398 이름없음 2021/08/06 10:40:20

>>395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면 학교에서 말 걸다가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봐봐 요즘 방학이라 못 만나나?? 연락은 하고 있나?? 근황 좀 ㅠㅡㅠ

#403 이름없음 2021/08/06 13:18:29

>>400 와 카톡 내용을 씹었다고? 진짜 어렵다... 다른 상황이었으면 절대 관심 없다고 칼같이 말했을 텐데 레스주가 그만큼 그 친구 성격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나보단 레스주가 잘 알겠지 마음이 그 정도로 확실하다면 피시방까지만 가봐. 갔는데 너를 좀 불편해하거나 신경 안 쓰거나 그런 기색이 보이면 칼같이 마음 접어. 근데 솔직히 내 눈에는 잘 될 가능성은 없어 보여ㅠㅠ

#404 이름없음 2021/08/06 13:24:36

>>401 와 아냐 짝남 너한테 관심 있어 걔가 여사친이랑 너 사이에서 간 보는 나쁜 애만 아니라면! 근데 짝남이 여사친이랑 더 가깝다고 해도 뭐 어때 너가 더 친해지면 돼 막 밀어붙여! 막 대시해! 눈 앞에 알짱거려 어른거려 다 해봐 막 들이대~!~!~!~ 에스크로는 좀 안 티 나는 거 물어봐바 너랑 여사친의 젤 큰 차이점?으로 예를 들어 너가 장발이고 여사친 단발이먄 관심있다는 사람 머리 길어? 이런 식으로

#407 이름없음 2021/08/06 16:46:07

>>406 초등학생 때라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아마 어린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어장 쳤던 것 같아

#410 이름없음 2021/08/06 20:56:17

>>409 말투가 원래 그런 편 아닐까!?!? 관심 없는데 손 잡아줄 리가 없어... 그건 완전 유죄야

#415 이름없음 2021/08/10 23:18:18

>>412 레스주 힘 내ㅠㅠㅠㅠ 나도 여자랑 완전 낯 가리는 사람 짝사랑해봐서 그 맘 알아 절대 가능성 없을 것 같았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긴 하더라구 정말 천천히 다가가야 할 것 같아

#416 이름없음 2021/08/10 23:18:52

>>413 어장 아닌 이상 이건 호감이지 무조건

#418 이름없음 2021/08/10 23:20:22

>>414 99% 확률로 너 떠본 거야 1%는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엌ㅅ던 건데 그럴 리 없어 레스주 의식하고 한 말임 반응 볼려고

#420 이름없음 2021/08/10 23:24:38

>>419 약간 능글맞은 투였다면 너가 당황하거나 나보고 사달라는 소리야~?? 뭐 대충 이런 반응 예상하지 않았을가 싶네 일단 잘 넘어가긴 한 거 같아 짝남이 너한테 관심있었다면 저 말 듣고 긴가민가했을 듯 담에 떠보면 좀 더 의미심장하면서도 확실하게 표현해바

#421 이름없음 2021/08/10 23:24:49

>>417 환영💖💖💖

#423 이름없음 2021/08/10 23:28:32

>>422 으악 개설레 천천히 와! 화이팅💖💖

#427 이름없음 2021/08/11 00:19:51

>>425 쏘리 조금 늦었다!

#428 이름없음 2021/08/11 00:21:25

>>426 너 >>425랑 같은 레스주지? 아이디 바뀌어서 헷갈렸네 잠깐만 일단 내가 내용을 확인해봐야 더ㅣㄹ 것 같아

#431 이름없음 2021/08/11 00:33:33

>>429 헐 디게 다정하다 레스주가 좋아할 만하네 말투 완전 스윗이야 근데 그냥 다정한 성격이라 저렇게 말해주는 건가 싶어 미묘하게 철벽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락 늦게 보거나 지금은 연락 안 보고 있다고 했나? 이런 걸로 봐서는 아직은 호감이라고 보기엔 너무 어렵긴 한데 아직 연락 초창기니까!!! 천천히 계속 이어가봐

#432 이름없음 2021/08/11 00:34:35

>>430 여기선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ㅜㅡㅜ 내 생각엔 짝남이 레스주 번호 받은 순간부터 레스주가 자기한테 관심 있는 거 느꼈을 거야 그게 부담스럽지 않도록 잘 다가가봐!

#435 이름없음 2021/08/11 00:39:19

>>433 헉 웅

#439 이름없음 2021/08/11 00:55:40

>>435 미안미안 못 봤어! ㅠㅡㅠ 다시 부탁할게 이름 꼼꼼히 가리구! 조심조심

#440 이름없음 2021/08/11 00:57:53

>>437 이건 호감이라기보다 아직 극초반이니까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게! 서로 롤도 하고 맞팔인 사이면 얼마든지 언제든지 발전하긴 충분하지 일단은 그 게임 빌미로 한 디엠을 이어나가는 것부터 시작해봐 아니 근데 잠간 얼굴도 모르는데 좋아한다구???

#442 이름없음 2021/08/11 01:08:26

>>441 자 일단 포인트 롤 얘기는 그냥 자기가 신나서 하는 거 같긴 해 근데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저렇게 말해준다는 건 긍정적 신호고 누구랑 가 남자애들? 이걸 물어본 게 찐포인트 짝남이 너의 마음을 알아서 걍 갖고 노는 거 아닌 이상 이건 진짜 느낌 좋다

#444 이름없음 2021/08/11 01:31:24

>>443 너 마음 무조건 알어 잔다고 딱 끊는 게 좀 쎄한 게 머냐면 얘가 레스주의 마음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심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거야 대화의 맺고 끊음을 자기가 주도하는 거.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쉽게 말하면 아주 미묘하게 자기가 갑인 심리를 지니고 있는 거라 해야 하나 왜 당연히 그런 거 있잖아 누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게 되면 그 사람 앞에서 은근 자존감 올라가고 뭐 그런 느낌일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내 말은 이제 레스주가 넘 수동적으로 짝남에게 좌지우지되지 않앗음 좋겠고... 음 일어나서 연락해! 이런 식으로 남겨보는 거 어때 그리고 짝남이 보낼 때까지 넌 가만히 잇는 거야

#448 이름없음 2021/08/11 10:54:44

>>446 아무리 봐도 사랑인데... 어떻게 안 좋게 끝났는데? 그 앙금때문에 전보다는 좀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해ㅛ것지 너한테 관심은 아직 있어 보여

#449 이름없음 2021/08/11 10:55:36

>>447 애매하다... 일단 음슴체는 ㄴㄴ 연락하지 말고 기다려바

#454 이름없음 2021/08/11 22:21:22

>>450 연락 아직도 안 왓어??? 안 왓으면 레더가 먼저 보내 하루에 한 번은 연락 꼭 해야 돼 걔의 일상에 스며드삼

#456 이름없음 2021/08/11 22:23:56

>>451 아 ㅠㅡㅠ 내 생각엔 쟤가 레더를 먼저 그리고 더 많이 좋아했으니까 약간 자존심 아닐까? 아니면 친구로 지내고 싶다던가. 일단 발전 가능성이 잌ㅅ다고는 보기 어렵네

#457 이름없음 2021/08/11 22:24:53

>>452 이건... 그 사람이 얼마나 무심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편적으로 봤을 때 일방인 것 같아ㅠㅠ

#458 이름없음 2021/08/11 22:26:31

>>453 친구로서 좋은 거 아닐까? 말해준 것만 봐서는 호감인진 잘 모르겠다 다가온단 것만으로는 판단할 수가 없네

#460 이름없음 2021/08/11 22:26:59

>>455 꺄 머야 머야 먼데 먼데 앞 상황을 말해줘!!@@!!

#461 이름없음 2021/08/11 22:28:42

>>459 엥 12시가 밤 12시 말하는 거야? 그래놓고 금방 자러 간다고 하고? 하 내가 볼 땐 짝남은 아직 너한테 관심이 없는 거 같아 일단 오늘은 보내지 않는 걸로 작전 변경

#464 이름없음 2021/08/11 23:02:20

>>463 잉 아직 연락 없구?

#468 이름없음 2021/08/12 23:54:06

>>467 관심 잇는 거지 누가 봐도 레더 신경 쓰거나 부끄러워하는 거

#472 이름없음 2021/08/14 14:24:46

>>469 두루두루 친한 성격이라고 하니... 백프로 레더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말한 지도 얼마 안 됐다니까 아직 호감까진 아니고 친해지고 연락하다보면 얼마든지 발전 가능성이 생길 수 있는 단계인듯! 친해져바

#473 이름없음 2021/08/14 14:27:22

>>470 하는 짓만 보면 완전 너 사랑하는데 다른 언니... 일단 1. 언니만 그 오빠를 좋아하고 그걸 아는 학원 친구들이 놀리는 거다 2. 둘은 썸을 타고 레더는 어장 당하는 거다 둘 중 하난데... 연락 안 되는 거 보면 좋은 쪽의 느낌은 아닌 것 같아 ㅠㅠ 둘이 어떤 사인지 오빠한테 떠볼 수는 없나?

#474 이름없음 2021/08/14 14:49:09

>>471 일단 시선만으로 호감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어 ㅠㅠ 뚫어져라 보다가 이젠 아니라는 건 확실히 전만큼 서로 시그널이 확실하진 않다는 거지 아니면 보고는 싶은데 대놓고 보기엔 둘이 너무 안 친하다던가... 말이라도 걸어바

#480 이름없음 2021/08/19 22:19:19

>>475 걔 너 사랑하는데 대체 왜 짝남이라고 말하는 거야••• 우린 이걸 썸남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481 이름없음 2021/08/19 22:20:12

>>476 에잇 모르겠다 그냥 호감 가는 사람 있냐고 넌지시 물어봐 아니면 그 오빠의 친구를 통해서 슬쩍 알아오게 시켜

#482 이름없음 2021/08/19 22:21:12

>>477 쭈뼛거리는 거에서 확신했다... 사랑이다 땅땅

#483 이름없음 2021/08/19 22:28:25

>>478 ...나 직금 머리 한 대 땡 맞은 느낌 왁 설렌다 아니 이건 썸인데 이러면서 보고 있었는데 미친놈 아닌지? 개꿀잼 몰카 아닌 이상 이건... 쓰레기다... 어장이다... 지지 퉤 버려ㅠㅠㅠㅠ 다른 좋은 사람 만나...

#484 이름없음 2021/08/19 22:29:59

>>479 애매... 쳐다보는 걸로는 진짜 알 수가 없어 좀 더 친해지거나 뭔가 이렇다 할 게 있으면 다시 와줘 ㅠㅡㅠ

#486 이름없음 2021/08/19 22:44:41

>>485 웅. 확실해.

#489 이름없음 2021/08/20 16:49:51

>>487 호감같아요💖💖

#491 이름없음 2021/08/21 16:11:17

>>490 헐 너가 돌아간 거야? 아니면 짝남분이? 이거 살짝 어장 냄새 나는데

#494 이름없음 2021/08/25 21:50:36

>>492 레더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왠지 그 친구도 살짝 소심해서 너한테 어떻게 연락하고 다가가야 할 지 망설이는 듯

#495 이름없음 2021/08/25 21:51:06

>>493 레더야... 어장 확실하다... 도망치자 ㅠㅠㅠㅠㅠ

#499 이름없음 2021/08/28 09:44:42

>>496 어장 쳐야지!!!! 하고 치는 나쁜 사람은 절대 아닌 거 같고 그 오빠가 자기 매력이나 레더가 자기한테 어느 정도 호감 있는 거? 잘 알고 행동하는 스타일인 듯 그래도 레더 마음만 다치긴 해 ㅠㅠㅠ

#500 이름없음 2021/08/28 09:45:10

>>497 사랑이라고 합니다...

#501 이름없음 2021/08/28 09:46:25

>>498 음... 난 포기하긴 이르다고 생각! 남자애가 이런 쪽에 서툴러 보이는데? 천천히 다가가다 보면 분명 기회가 있을 것 같은 느낌 ㅎㅎ

#507 이름없음 2021/08/28 18:22:48

>>502 응으으응응ㅇ으응으으응 너무 확실한 사랑이야 ㅠㅠㅠㅠ

#508 이름없음 2021/08/28 18:24:38

>>506 오 같이 가자는 거 같은데? 아예 집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내려가는 길이나 교문까지라도 같이 가고 싶었나본데?

#510 이름없음 2021/08/28 21:19:09

>>509 머? 그럼 아니야 생각도 하지 마 호감일까 이런 생각일랑 단칼에 접어버려 그냥 아무 의미도 없이 한 거네

#512 이름없음 2021/08/28 21:21:01

>>511 저기요 머리를 쓸어줬다구요??? 그냥 상대방이 대놓고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넌 이미 오해하고도 남았어야 돼 김칫국이 아니라 아예 김칫국 공장을 차려서 전국으로 유통했어야 된다고 으아악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515 이름없음 2021/08/30 21:01:24

>>514 응응ㅇ으응ㅇ으으응 시그널 관심없는 사람이면 메롱했을 때 아 뭐야 웬 장난이야 ㅋㅋㅋ 하고 말았겠지 왜 자꾸 물음표 걸고 늘어질까〰️〰️

#519 이름없음 2021/09/04 17:37:04

>>516 두근두근...? 이건 단순한 친한 친구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 아니지 이게 호감이 아니면 그 분 진짜 유죄임 근데 확실한 게 더 필요해 '딱히 별 반응이 없지만'은 짝남이 한 말이야? 아님 너가 짝남의 태도를 설명한 거야?

#520 이름없음 2021/09/04 17:38:52

>>518 일단 레스주 자신감 좀 키우고!!! ㅋㅋㅋㅋㅋㅋ 너한테 관심 있어 보여 적어도 가깝게 지내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 이 정도. 자신감 좀만 키우고 연락 많이 하고 자주 놀다 보면 어느 정도 친해지다가 관계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ㅎ 레스주 화이팅!

#525 이름없음 2021/09/05 13:16:07

>>521 에고... 원래 인싸랑 잘 되기란 너무 어려운 법이지... 만약 잘됐어도 레더가 힘든 일이 많았을 거야 차라리 이번에 훌훌 털어버리고 더 좋은 남자 만나!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 잇게 살면 좋은 사람은 그냥 온다

#526 이름없음 2021/09/05 13:17:13

>>523 사랑인가요~ 너도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ㅇㅛ즘 애들 이 노래 모르면 어떡하지 암튼 이건 사랑이야 그냥 의심할 여지도 없어!!!!!

#527 이름없음 2021/09/05 13:19:14

>>524 앗... 너무 김칫국 ㅠ 아직 뭐 아무것도 없는데 연락해보기는 이른 것 같고 친해질 기회가 뭐 없으려나? 건너 건너 아는 친구한테 부탁해봐 아님 걍 졸업식때까지 존버 타보고 전번 따 버려~~!~!

#529 이름없음 2021/09/19 21:21:00

>>528 레스주도 화이팅해❗❗❗💖💖💖

#531 이름없음 2021/09/21 13:26:21

>>530 그래도 아예 답 없다고 단정 짓지는 마!!! 레더도 맨날 맨날 인사하고 웃어주고 하다 보면 사람 일 모르는 거 아니겠어!?!?!??!?!

#533 이름없음 2021/09/21 19:38:02

>>532 헐 미친 이미 좋아하는 것도 말했고 그 정도 사이였으면 썸은 확실했네 왁 개설렌다 그전에는 진짜 무조건 호감이었던 게 맞는 거 같아 근데 나도 이거 경험담이거든? 나 썸 엄청 오래 타다가 중간에 두 세달 연락 안 하고 다시 연락 이어가서 만났더니 그냥 뜨뜻미지근하게 끝났어 확실히 썸 오래 타면 감정이 새롭지도 않고 지치기도 할 거야 ㅠ 그만큼 다시 달달해지려면 뭔가 큰 계기나 노력이 있어야 할 거야!!! 전에 했던 고백을 다시 해 보는 거 어때? 나 아직도 너 좋아 보고 싶어 이렇게... 아 개설렌다

#541 이름없음 2021/09/22 23:21:26

>>540 내가 쪼금 늦었구만 ㅠㅠ 반응이 괜찮다!! 그래도 일방적인 마음은 아닌 것 같아. 또 답장 오면 알려줘 ㅠㅠ 왜 답장을 늦게 하구 그러는 거야

#542 이름없음 2021/09/22 23:23:39

>>536 하... 빼박인 거 같아... 백퍼 레더 좋아해 ㅠㅠ 설마 이 새끼 나 좋아하나? 하면 백타인 거 국룰 알지

#543 이름없음 2021/09/22 23:27:44

>>537 와 나 >>538 이 레더 말에 완전히 동감이야 그 친구가 나이가 좀 어린 것 같고 누나가 보냈을 리는 절대 없는 것 같아 레더 반응을 보고 싶었나본데... 확실히 레더한테 호감이 있는 건 맞아 근데 레더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니까 미안하다고 수습하면서 얼레벌레 끝난 듯

#553 이름없음 2021/09/26 18:58:26

>>545 KTX 타고 가도 쌍방 물구나무 선 채로 봐도 썸... 다 읽을 것도 없이 그린라이트 땅땅인데 끝까지 열심히 읽었더니 너무 달달해서 당뇨병 올 것 같다 지금... 좋겠다 야 ㅎ.ㅎ

#554 이름없음 2021/09/26 18:59:30

>>546 머리를 쓰다듬는데 호감이 없다는 건 진심 말이 안 됨... 무조건이지 하 서로의 머리를 내준 사이... 이제 고백 갈길 일만 남앗네

#555 이름없음 2021/09/26 19:06:51

.

#556 이름없음 2021/09/26 19:07:59

>>548 위에도 말했지만 호감 없는데 머리 쓰다듬는 건 말이 안 돼 그냥 유죄 감빵 가야 돼 무 조 건 사 랑 무 조 건

#557 이름없음 2021/09/26 19:11:07

>>549 아 나 >>547 이것만 보고 위에 레스 엄청 열심히 길게 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잉. 밀당하라고 적었는데 >>549 보니까 아닌 것 같아서 지웠어. 이대로 쭉 가도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 너무 마음 고생하지 말고 화이팅 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으니까

#558 이름없음 2021/09/26 19:15:13

>>550 나한테 여러 연애 신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전애인 친구랑 친구 전애인은 안 된다! 이거야 ㅠㅠ 근데 그 관계를 감안하고 본다고 하더라도 레더가 쓴 것만 보고 호감이 있다고 보긴 어려워 그냥 친한 사이면 보편적인? 것들이야 근데 연락이 늦거나 스토리 올리면서 답장 안 하는 거 보면 호감 없는 게 백퍼센트인 거 같아

#559 이름없음 2021/09/26 19:17:02

>>551 왜 안 사귀어? 휴... 나 화 날라 그래. 누가 봐도 너 사랑하는 거잔아 대놓고 너랑 연락하는 거 좋다고까지 말했구만 ㅎㅎㅎㅎㅎㅎㅎ 솔로 기만하지 말고 얼른 연애하러 가. 하 부럽다 축하해...

#560 이름없음 2021/09/26 19:18:58

>>552 어장이거나 너 좋아해서 떠보는 거거나 둘 중 하나. 레더도 그 친구 좋아하면 이상형이랑 다른 사람이랑은 연애 안 할 거야? 이렇게 물어보거나 안 오글거리고 털털한 연애면 어때? 이런 식으로 역으로 떠봐바

#563 이름없음 2021/09/26 19:35:50

>>562 아니? 그게 무슨 좋아하는 거야 참나 사랑하는 거지... 개부럽다

#575 이름없음 2021/10/11 11:45:16

늦게 와서 미안하다 얘두라!! ㅠㅡㅠ 천천히 레스 달아줄게

#576 이름없음 2021/10/11 11:47:25

>>566 흠 확실히 시험 기간이라 ㅠㅠ 잘 모르겠다 일단은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 끝나고 활발하게 연락하거나 같이 놀거나 해 봐!! 내 생각엔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데 공부 열심히 하는 애면 문득 아 내가 이럴 때가 아니지... 했을 수도 있으니까

#577 이름없음 2021/10/11 11:48:18

>>567 일단 더 친하게 지내봐바 ㅎㅎ 혹시 모르지 걔가 먼저 고백할 수도

#578 이름없음 2021/10/11 11:48:36

>>568 드루와 드루와

#579 이름없음 2021/10/11 11:52:08

>>569 그... 너무 확실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어서 내가 더 할 말이 없다 길게 적어줬는데 미안하다 너~~~~~무 확실한 너를 향한 사랑

#580 이름없음 2021/10/11 11:52:39

>>571 으악!!!! 축하해ㅠㅠㅠㅠ 그럴 줄 알았어 예쁜 사랑해💖💖💖💖💖

#581 이름없음 2021/10/11 12:10:01

>>572 너네 곧 사귈 것 같다니까... 16일이면 얼마 안 남았네 ㅎㅎㅎ 데이트 잘하고 돌아올 땐 손 잡구 와~#!~!~!~~!~!!

#582 이름없음 2021/10/11 12:11:11

>>573 관심있는 것 같은데??? 기대해봐도 될 거 같아 ㅎㅎㅎ

#583 이름없음 2021/10/11 12:16:07

>>574 직감으로... 호감일 가능성은 없어 보여 ㅠㅠ 선톡 없는 거에 단답에 대화할 때 별로 안 웃는 거면 답 나온 것 같아... 내 생각엔 레더가 자기 좋아하는 걸 아주 조금 눈치 채고 있을 가능성도 높아 쳐다보는 건 딱 그정도만큼의 의식? 사실 아무 의미 없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588 이름없음 2021/10/13 19:45:03

>>584 좋아하지 말라고 돌려 말했다며... 혹시 레더 미자인데 쌤은 성인인 건 아니지? 그런 거라면 얼렁 맘 포기해... 쌤이 좋은 사람이라면 널 절대 여자로 볼 리가 없어ㅜㅜ 성인 된 다음에 다시 생각해바

#589 이름없음 2021/10/13 19:48:41

>>586 아직도 답장 없어? ㅠㅡㅠ 속상하네... 정 떨어졌다는 건 너무 센 표현이긴 하지만 좀 귀찮거나 피곤했을 수 있을 것 같아 짝남분이 거절 잘 못하고 무뚝뚝한 타입이면 더더욱ㅜ 술자리 끝나고 서로 대화하다 들어가는 것도 레더가 취한 상태로 은연중에 짝남 좋아하는 거 더 있고 싶어하는 거 티 내서 짝남이 미안해서 선뜻 집 가자고 못 하는 그런 느낌은 아닌지도 생각해바야 대...

#592 이름없음 2021/10/17 10:55:24

>>591 와 대박 ㅠㅠㅠㅠ 드라마 한 편 뚝딱이다 너무 좋겟다🥺💖💖💖 축하하구 예쁘게 오래 오래 사귀어❗❗❗❗💖💖💖

#594 이름없음 2021/10/30 19:11:23

>>593 미안해... 가망 없는 것 같아 ㅠㅡㅠ 지금은 어때?

#604 이름없음 2021/11/08 10:47:49

>>595 흑심 품은 건진 모르겠는데 단순히 살가운 건 아닌 느낌??? 남친 있는데도 그러면 좀 선 그을 필요가 있는 정도인 듯 ㅜㅜ

#605 이름없음 2021/11/08 10:54:54

>>597 A는 너 얼굴 맘에 들어 한 거 같아 그래서 친해지고 싶었던 듯 B는 너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듯! 좋아하는지까지는 잘 모르겟어 C는... 너랑 데이트 하고 싶어햇고 D는 음... E도 음......

#606 이름없음 2021/11/08 10:55:53

>>598 살아있어 ㅎㅎㅎ

#607 이름없음 2021/11/08 10:56:15

>>599 와... 진짜 미안 가능성 제로인 거 같아... 험난한 짝사랑의 길

#608 이름없음 2021/11/08 10:58:11

>>600 아니야... 레스주 퉤퉤... 어장인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와... 이미 콩깍지 홀랑 씌인 것 같네 ㅠㅠㅠㅠ

#609 이름없음 2021/11/08 11:02:00

>>601 ??????? 우린 이걸 연인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아니 왜 안 사귀어? 내용만 보면 걍 이미 사귀는 거나 다름 없는데 진짜 답답하다 오해랄 게 있나?????? 너가 고백 갈기길 기다리고 있네... 고백하면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웅 그래 조아하고 바~~~로 오늘부터 1일 할 수 있는데 왜... 고백 안 해...? 만에 하나 고백했는데 거절 당하면 그 여자애가 어장 친 거고 진짜 나쁜 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확실해 이 바 보 야...

#610 이름없음 2021/11/08 11:05:23

>>602 헐 아니야 호감 있는 거 같은데? 널 좀 각별하게 생각하긴 하는 듯

#611 이름없음 2021/11/08 11:15:24

>>603 아니야. 쟁취하는 연애 하고 싶다 이거 읽고 확실해짐. 내가 진짜 확신해서 말하는데 일단 1. 그 선배는 레스주가 자기 좋아하는 거 진심 무조건 알고 있다 2.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스주한테 주변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 + 과거의 사람들이 아쉽다라는 멘트시전(여기서 이미 레스주 만날 생각이 없음) 3. 날 더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연애를 해 와서(여기서 레스주는 날 더 좋아하는 사람의 부류인 거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자기가 레스주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가능성 없다고 선 긋는 거) 4. 연락 안 이어가는 거... 백퍼 호감 없음 그냥 자길 좋아해주는 귀여운 여자 동생으로 생각할 확률 99999% 5. 말로만 여기 놀러와라 밥 사줄게 하는 건 그냥 아끼는 후배한테도 할 수 있는 말일 뿐더러 레스주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면서 이런 말 하는 건 어장까진 아닌데 그냥 여지 주는? 이 관계를 즐기는 걸로밖에 안 보여 진짜 지금까지 내가 받은 감 중에 제일 확실하다

#614 이름없음 2021/11/08 11:34:55

>>612 봐바. 그 선배가 지금까지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이랑만 연애했다 했잖아. 그니까 사랑 받는 상태가 디폴트인 거야 그 사람은. 인기도 많겠다? 자길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있는 게 당연한 거고 그 사람이 할 노력은 적당히 그 누군가가 자길 놓지만 않게 여지를 주는 게 다인 거지. 그래서 레더가 연락을 안 했을 때 떡밥을 준 거야. 아직 나 좋아하는 거 맞지? 이렇게. 근데 이제부터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서 연애할 거고 다른 사람이랑은 연애 안 할 거고. 말하다보니까 이게 어장이네. 나이 차이 많이 나서 태세전환 한 거 보니까 레주랑 사귈 마음 없는 건 분명하고... 어쨌든 나는 퉤퉤 버리고 다른 사람 찾았으면 좋겠네...

#616 이름없음 2021/11/08 11:36:03

>>613 이렇게 약속 잡은 다음에 실제로 만나서 데이트 한 적 있어?? 승무원 아나운서 예쁜 언니들이랑도 저렇게 연락하고 만나자 만나자 할 확률 이백퍼센트...

#619 이름없음 2021/11/08 11:47:45

>>617 일단 약속은 약속이니까 함 만나보고 또 와바 만나보면 또 느낌이 다르거덩... 그리고 레더가 정 마음 못 잡겠으면 너가 한 번 갑이 돼 봐 먼저 연락 절대 안 하고 스토리 답장도 안 하고 좋아하는 티도 안 내고 해 봐 그 행동에 대해 안달 나고 붙잡고 싶어하고 하면서 을을 자처하면 그 사람이 말하는 자기가 쟁취하는 사랑이 되기 때문에 가능성 있는 거고 얘 이제 나 안 좋아하나보네? 하고 지도 연락 안 하고 말면 그냥 그걸로 끝인 사이였던 거고. 이 방법 완전 추천

#620 이름없음 2021/11/08 11:49:26

>>618 그냥 찐친은 아닌 것 같은데??? 한 번 단답 싫다고 해봐바 행동 바뀌나 안 바뀌나 보게 ㅎㅎ 내가 볼 땐 여사친도 별로 없는 거 보니 쑥맥이라 표현 잘 못하고 어색해해서 달달한 분위기가 안 나오는듯?

#623 이름없음 2021/11/08 15:06:09

>>621 아 첫번째 두번째 다른 애여ㅆ구나???? 내가 잘못 읽었네 미안 다른 애라고 하니까 또 다르게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얘는 괜찮은 거 같아!!! 한 번 만나바 만나바

#624 이름없음 2021/11/08 15:06:47

>>622 수능 끝나구 또 한 번 와~~!~!~! 화이팅 수능 대박 나라💖💖

#629 이름없음 2021/11/10 13:39:37

>>625 헐 진짜 미안하다 레스가 복잡해서 모르고 건너 뛰었네 ㅠㅠ 미안해🥺💖💖 일단 보니까 그 친구가 적어도 레더한테 관심 있는 건 무조건인 거 같아 준비물 굳이 레더 거까지 갖다 주는 거는 진짜 호감 없는데 굳이????? 그럴 수가 없지... 누가바도 그린 라이트 ㅎㅎ 잘해바

#630 이름없음 2021/11/10 13:39:57

>>626 웅 ㅠㅠㅠㅠㅠ 다행이다 똥차 걸러❗❗❗

#631 이름없음 2021/11/10 13:41:34

>>627 이건 아직 호감이라 단정 짓기엔 너무 아무것도 없다 ㅠㅠ 그래도 그 사람 안중에 레더가 있다는 거니까 더 열심히 그 선배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해봐! 레더랑 같이 버스 타고 집 가려고 했던 걸지도 모르지 ㅎㅎ

#632 이름없음 2021/11/10 13:43:03

>>628 미친 거 아냐? 쒵 내가 볼 땐 레더가 고백 너무 질질 끌어서 이미 질린 듯 레더 좋아했던 건 진짜 무조건인데 하ㅠㅠㅠㅠㅠ 한창 피크일 때 고백했으면 무조건 사귀었을 텐데 아니 근데 최근에도 저런 썸씽이 있었는데 고백 거절한 거면 너 갖고 놀았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어 고백 거절한 다음에도 기류 이상하면 그냥 손절해 하 마음 아퍼

#634 이름없음 2021/11/12 03:52:10

>>633 이것만 봐서는 그냥 레더가 한 반응에 대응해준 걸로 밖에 안 보여 123번 다 레더가 뭐 하니까 뭐 해줌 이거자나 반응도 그냥 친구면 충분히 해 줄 수 있는 반응이고... 호감인진 잘 모르겟어 더 확실한 게 필요해!

#638 이름없음 2021/11/15 10:57:50

>>635 완~전 호감 오빠분이 상여우네 레더한테 호감 표시 못 해서 안달 났네 아주~~~

#639 이름없음 2021/11/15 11:00:07

>>636 호감이지 완전 호감 먼저 연락하는 거랑 레더가 게임 못 하는데도 게임 같이 하고 싶다는 거랑 굳~~이 빼빼로 사준다고 나오라는 거랑 아 진짜 완전 무조건 호감

#640 이름없음 2021/11/15 11:03:18

>>637 이것만 봐서는 그냥 짝사랑인 거 같아 호감은 느껴지지 않아 근데 짝남이 인팁이기도 하고 완전 쑥맥인 것 같아서 그걸 감안하고 보면 레더라는 존재는 의식하고 있는? 상태인 건 확실해! 걔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선에서 짝사랑 쭉 밀고 나가면 언젠가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641 이름없음 2021/12/17 21:38:11

안녕!!! 나 오랜만에 왔어 다들 감별 받으러 왕

#646 이름없음 2021/12/21 19:02:24

>>642 레더가 고백했는데 그냥 연락없다가 저렇게 넘어갔어??? ㅠㅠ 지금 봐서는 남자애가 레더랑 잘 될 마음은 없는 거 같애... 그래도 남자애가 막 어장 치고 간 보고 이런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서 오래 보면 좀 더 친밀한 사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옛날 내 짝남 말투랑 똑같아서 ptsd 오는데... 걔 1년동안 공 들여서 사귀었걸랑...

#647 이름없음 2021/12/21 19:04:51

>>643 그... 크리스마스에 영화를 보는 사이를 우리는 썸이라고 부르기로 햇어요... 내가 볼 땐 무조건 관심 있는 거 같아 스파이더맨 보고 싶은데 볼 사람이 레더밖에 없다 뭐 이런 거면 모르겠는데 굳이 1. 크리스마스에 2. 레더랑 3. 영화 약속을 잡았다는 건 진짜 무조건 호감이지 레더만 마음을 활짝 열어봐 바로 달다구리한 관계•••

#648 이름없음 2021/12/21 19:08:04

>>644 일단 레더가 표현을 확실하게 해서 그 친구는 레더가 자기 좋아하는 거 진짜 무조건 눈치 챘을 것 같아 그런데도 거리 두지 않고 서로의 사연을 공유하는 깊은 사이가 됐다는 건 좋은 징조같은데!? 난 처음에 읽으면서 레더 가지고 노는 건가 걱정했는데 모솔이라는 거 보니까 아닌 것 같고 감이 딱 온다 레더한테 좋은 마음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라서 머물러 있는 상태인 것 같아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계속 어필해봐!! 화잇팅 ㅎㅎ

#649 이름없음 2021/12/21 19:17:40

>>645 내가 너무 늦게 왔네 하... 이미 쌍방 진행 중이구나 본인도 인프피고 인프피남 짝사랑해본 경험 다수인데 레더 불러내서 레더가 좋아할 것 같다고 주는 거부터 읽자마자 소리지르고 화면 바로 나왓잔아 너무 빼박이라서;; 인프피가 젤 감동 받는 말이 뭐 보고 너 생각 났다, 이거 봤는데 네가 좋아할 것 같았다 이 말인데 그걸 누군가한테 했다는 건 그 누군가한테 감동을 주고 싶엇단 거잔아 표현을 하고 싶엇단 거잔아 그리고 뭐??? 네 생각만 해야겠다????? 이건 그냥 널 좋아해 땅땅땅 수준인데 하... 다행히 빠르게 썸 타게 되어서 맘이 놓인다 아니엇으면 답답해 죽을 뻔... 행복하고 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응

#652 이름없음 2021/12/26 23:40:30

>>650 짝남 분이 레더를 조금 귀찮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뭐랄까 너무 부정적인 느낌은 아니고 챙겨줘야 되는 사촌동생 느낌? ㅠㅠ 좀 더 뭐라해야 되지 어른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 보여주는 거 어때? 보니까 짝남이 그런 모습에 호감을 느낄 것 같애

#653 이름없음 2021/12/26 23:49:28

>>651 잉 ㅜㅜ 썸 탄 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표면상은 친한 친구 사이기도 했고 해서 저 다툼?을 계기로 조금 서먹해진 거 아닐까? ㅠㅠ 썸이었던 건 확실한데... 이러다간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큰 것 같아 그래도 정 떨어졌다거나 이 정도까진 아닌데 확실히 사귀겠다!!! 이런 느낌은 많이 사라진듯

#662 이름없음 2021/12/28 01:15:02

>>654 레더야 내 촉인데 ㄹㅇ only 촉인데 쟤는 레더가 자기 좋아하는 거 1000000퍼 알아 그리고 그것때문에 자꾸 떠보거나 반응 보려고 하는 게 많은 거 같애 저 크리스마스 여자 얘기나 학원 끊는다는 거나 내가 볼 땐 살~알짝 어장 삘 난다 어장까진 아니더라도 당장 레더랑 사귈 생각은 없는데 반응 보는 정도? 레더를 좋아할 가능성도 없진 않지만... 위허마다 일단 페이스에 말리지 말고 레더두 밀당을 해봐바

#663 이름없음 2021/12/28 01:20:44

>>659 저기 님... 머하세여? 걍 사랑이잔아 썸이잔하 너무 확실해서 감별 기각 땅땅땅 손 잡고 집 데려다 준 이상 너넨 끝낫다 바~로 연애 갈겨

#665 이름없음 2021/12/28 01:38:04

>>664 그래도 시그널은 전해졋을 거야 스킨 투 스킨... 짝남두 왠지 썸씽 느끼고 지금도 설레하고 있을 것 같아

#673 이름없음 2022/01/03 01:28:18

>>667 엥 진짜 레더가 써준 것만 보면 걍 물구나무 풍차 헤드벵잉 돌려도 저 분이 레더 사랑하는 거임 근데 좀 걸리는 게 진짜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말 잘 못한다 이 얘기는 왜 한 건지!? 레더랑 저 분은 약간 편한 설렘 바이브인데... 뭐 레더 떠보려고 말했을 것 같기도 하다 ㅎㅎㅎ 아무튼 진짜 그냥 이건 썸이야...

#674 이름없음 2022/01/03 01:29:45

>>668 단답에 질문 안 하는 건 아무래도ㅠㅠ 가능성 없을 확률이 크지 선 그은 게 느껴졌으면 상처 받았을 거야 그게 무마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천천히 다가가면 혹시 모르지 않을까??

#675 이름없음 2022/01/03 01:30:13

>>669 당근 나 전남친 짝사랑력 만렙이잔아...

#677 이름없음 2022/01/03 01:35:49

>>671 음 ㅠㅠ 진짜 너무 예의 상으로 하는 말 같어 진짜 그냥 뭐 하고 살았는지 묻는 거나 자기 근황 말하는 거 걍... 할 말은 딱히 없는 상황에서 대화 안 하기엔 어색하니 예의 상 베푸는 친절일 뿐이잖아 코리안 통과의례잖아 ㅜ... 전시 오라는 것도 내가 요즘 전시 준비 열심히 했으니까 대화 나누고 있는 상대한테 얼마든지 오라고 말할 수 있지 저 질문 한 마디에 나한테 관심 가져주는 거야? 이건 좀 아닌 거 같다 진짜 냉정하게 말할게 레더 착각인 것 같아 물론 저 분이 진짜 그냥 완전 소심 그 자체 내향형 ㄹㅈㄷ 인간인데 겨우겨우 표현한 게 이거일 수도 있지 근데 그럴 가능성은 조금 적어보여

#678 이름없음 2022/01/03 01:40:13

>>672 아직 호감까진 모르겠는데 관심은 확실하다 레더를 인간적인 면에서 조금 존경하거나? 좋아해주는 것 같아 이러다가 사랑에 빠지는 거지 뭐~.~ 화이띵!!!!!!!!!!!

#679 이름없음 2022/01/03 01:40:52

>>676 레더 >>669 본인이야!? 걱정말고 레스 달아봐 ㅠㅠ 들어줄게

#681 이름없음 2022/01/03 01:44:46

>>680 고민 있으면 얼른 잘 해결되고 마음 정리 잘 됐으면 좋겠다🥺... 털어놓을 사람 없으면 언제든 와 들어주께

#683 이름없음 2022/01/03 01:48:37

>>682 레더도 복 많이 받고 항상 행복해!!!!!! 오늘은 걱정말고 일단 푹 자 담에 심란할 때 꼬옥 들러💖💖

#687 이름없음 2022/01/09 13:36:14

>>684 어렵다. 근데 둘이 만나진 않고, 가끔 선 긋는 말을 한다는 거에서 이건 호감이 아니라 호의, 친절로 봐야 할 것 같다 ㅠ 이미 둘이 찐친이 아니고 누구 한 명이 좋아했다가 접은 사이니 다른 애들이랑 다를 수밖에 없을 거고 짝남분 성격 상 더 다정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 그렇다고 아예 가능성 제로 이런 느낌은 아닌데 6개월이면 진짜 긴 시간이었으니까 레더도 변화를 좀 줘보는 거 어때? 레더도 눈을 계속 마주친다던지, 마주치고 웃던지 말투를 다정하고 귀엽게 한다던지 꼭 데이트가 아니라도 나 근처에서 뭐 살 건데 잠깐 나올래? 이런 식으로 만남을 짧게라도 조장한다던지

#688 이름없음 2022/01/09 13:40:00

>>685 뭔가 기류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한 번 떠봐 만약 연애한다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은지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지, 친구같은 연애가 좋은지 설레는 연애가 좋은지 이런 거 계속 투척하면 미묘한 기류 백퍼 느낄 거고 지금보다 썸같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 거 같애 연애 생각 없다는 건 지금까지 그렇게 잘 살아왔으니까 하는 얘기고 한 번 레더한테 코 꿰이면 생각이 달라질 걸? ㅎㅎ잘 꼬셔봐바

#689 이름없음 2022/01/09 13:42:03

>>686 역시 ㅎㅎ 쌍방일 줄 알앗으 연애 못 한다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서로 마음 확인했다니 다행이다 ㅎㅎㅎ 예쁜 사랑해💖💖 연애까지 꼭 성공했음 조켓다

#692 이름없음 2022/01/09 14:26:39

>>690 헉 뭔가 달다구리 ㅜㅜ 서로 깊은 마음을 나누고 공유한 상태니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가능성도 크지 않을까?? 같이 데이트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면 왠지 좋은 소식 있을 것 같네 ㅎㅎㅎ 화이띵!!!

#693 이름없음 2022/01/09 14:28:58

>>691 하 장난해?????????? 툭 건들면 사귀는 사이잔아... 보고 싶다, 목소리 듣고 싶다에서 이미 끝나긴 했는데 연락 못 할 수 있는데 '기다려줄 수 있냐'는 건 이미 썸 상태임을 전제한 상태인 거잔아... 걍 사랑이네 부럽다 쩝

#698 이름없음 2022/01/10 11:21:55

>>694 아이구 ㅠㅠ 너무 너무 고생했다 레더의 예쁜 사랑이 내 눈에도 보여서 정말 응원했었는데 아깝고 마음도 아프지만, 레더 말처럼 꼭 연애에 성공하지 않았더라도 좋은 사이로 남는 것도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진짜 짝사랑했던 경험이 나중에 떠올려보면 예쁜 기억이라는 것도 맞는 말이야 그 선배를 추억으로 경험으로 간직하고 더 성장해서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 하기를 바라!!! 레더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올해 고3이라니 조금만 더 힘내고 만족할 만한 결과 있기를 바랄게! 화이팅💖

#699 이름없음 2022/01/10 11:23:08

>>695 레더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푸들짝

#700 이름없음 2022/01/10 11:27:06

>>696 까칠한 애였는데 갑자기 다정하게 구는 거 보면 심상치 않은데!?!??! 사실 이동 시간에 깨워주거나 우는 거 달래주는 건 호감이라고 보긴 애매한 매너적인 행동이긴 한데 그래도 내 감으로 봤을 땐 적어도 레더를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 레더도 그 친구한테 관심 있다면 다정하게 대해보는 거 어때??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바바

#701 이름없음 2022/01/10 11:31:43

>>697 헉 슴살인데 이것저것 따져보면서 만나? 그럴 필요 없어 스무 살이면 우리 인생에서 너무 어리고 레더는 앞으로 연애할 기회가 정말 많으니까 무조건! 이것저것 재지 않고 그냥 레더가 끌리는 사람한테 올인해! 근데 4살 오빠랑 사귀면 레더가 분명 상처도 받을 것 같고 데일 일도 있을 거야. 하지만 진짜 열정적으로 좋아해보고 데여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하는 게 다 경험이고 성장 과정이라 생각해. 그리고 내가 볼 때 레더는 1살 오빠한테 딱히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레더가 더 행복할 것 같은 결정을 해! 그래도 어플로 남자 만나는 건 다음부턴 하지 마 알겠지? 위험해 ㅜ.ㅜ

#706 이름없음 2022/01/15 19:05:02

>>702 확실히 글만 읽어봤을 때도 1살 오빠가 좋은 남자인 것처럼 보이긴 해 ㅎㅎ 웬만하면 그 분이랑 잘됐으면 좋겠고. 근데 레더가 그 분을 좋아하는 것처럼은 안 느껴져서 하는 얘기야! 하기야 뭐 사랑받는 연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의 연애도 하나의 경험이니까 너무 깊은 생각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봐. 그냥 고! 슴살이면 미친 듯이 연애해!

#707 이름없음 2022/01/15 19:08:47

>>704 어어... 쌤이 너를 학생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긴 한데 이건 좀 아니라고 본다 이 레스는 답변 안 할게. 내년에 다시 와...♡ 내년에 성인 돼서 꼭 쌤이랑 잘 되길 바랄게.

#710 이름없음 2022/01/15 20:45:57

>>709 오... 아냐 이건 무조건 호감인 것 같긴 해 근데 처음에 어떻게 친해져야 할 지 모르겠어서 일단 공부 얘기로만 자꾸 말 거는 듯? 근데 그래도 필기한 거 보여달라고 하는 건 좀 싫다 다음부터는 너가 해~ 이러면서 한 번 거절해봐봐 그 다음부터 뭐라고 말 거나 한 번 봐보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