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연습 문제] 확통 문제를 틀려 자괴감에 빠진 당신은 한강 수온을 체크할 겸 한강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리 아래에 한 노파가 목걸이 9개와 2번 사용하면 고장나는 저울을 들고 곤란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당신은 그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묻습니다. "아, 어머니의 유품이 모조품들과 섞여버렸다네... 진품은 모조품 보다 더 무겁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건 이 저울 뿐인데 2번을 넘게 사용하면 스프링이 다 닳아 끊어질걸세. 진품을 얼른 골라내야 할텐데..." 당신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정의감이 샘솟습니다. 어떻게 진품을 골라내어 노파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
죄송합니다. 저울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를 2번으로 정정합니다.
>>2 아 4번 개꿀 이러고 있었는데 ㅠ
이과는 웁니다...
문과니깐 막 어머니의 마음은 바다같으므로 손으로 재서 가장 무거운 걸 고른다 이런건가
먼저 3개 3개 무게를 단다! 무게가 똑같으면 -- 나머지 3개 중 2개의 무게를 달고 무거운 쪽이 진품. 무게가 같으면 나머지 하나가 진품.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 기울어진 쪽에 있는 목걸이 3개 중 2개의 무게를 재본다! 무거운 쪽이 진품. 무게가 같다면 나머지 하나가 진품!
>>5 오답이지만 눈물 한 방울 흘리고 갑니다. >>6 정답입니다.
노파는 당신이 골라준 유품을 받아들더니 흡족한 표정을 짓습니다. "사실 나는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의 심사위원이라네. 자네는 이 대회의 참가할 자격이 있는 것 같구만." 노파는 당신에게 대회에 참가할 것을 권합니다. 당신은 고민하다 상품이 해법 문학 전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참가하기로 합니다. 대회장인 문과 호텔에 도착한 당신은 대회장을 안내하는 문구를 발견합니다.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대회장 안내] -이 호텔은 총 5층으로 각 층은 1인실 방 하나와 2인실 방 하나로 총 2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인실은 2명 투숙이 원칙이나 1명도 가능합니다. -현재 호텔에는 A, B, C, D, E, F, G, H, I의 9분의 손님께서 투숙 중 이십니다. -2층 2인실과 3층 1인실은 공실 입니다. -C와 D는 자매 사이로, E의 방 2층 아래의 같은 방에 머물고 계십니다. -G와 I는 같은 층에 투숙하시며 H보다 한 층 아래에 계십니다. -B, E, G, H님은 1인실에 투숙하시고 계십니다. -A는 B의 한 층 위에 투숙하시고 계십니다. -대회장은 A님이 투숙하시는 층의 대연회장 입니다. 곰곰이 생각하던 당신은 곧 엘리베이터로 향해 층수를 눌렀다. 대회장은 몇 층에 있는걸까?
문제를 수정합니다. 한 층에는 총 2개의 방이 있습니다. '곰곰히'가 아닌 '곰곰이'가 옳은 표현입니다.
A하고 F 위치가 특정이 안되는데....뭘 놓쳤나...그냥 찍나?
>>10 조건을 하나 빠뜨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충분한 검토 후 문제를 출제하겠습니다.
>>11 아...내가 뭘 놓친 줄 알았어ㅋㅋㅋㅋ 그럼 대회장은 5층에 있다!
>>12 정답입니다ㅠㅠ!
대회장의 문을 연 당신은 텅 빈 연회장을 마주하게 됩니다. 영문을 모른 채 연회장으로 들어간 당신. 곧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놀라 뒤를 돌아본 당신은 문의 손잡이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당황한 당신은 연회장을 둘러보다 독서실 책상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책상 위에는 지도맵 밖에 실행되지 않는 태블릿 PC와 편지지 세트, 빠른 우편이 놓여져 있습니다. 책상 옆에는 포스트잇 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믿을만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 그 도움으로 탈출하세요. 단, 편지 내용에 문과 호텔의 주소 또는 대회와 관련된 사항을 적을 경우 자동 탈락처리 됩니다.] 포스트잇 아래에는 어딘가로 이어진 우편함이 보입니다. 고민하던 당신은 편지지에 아무것도 적지않고 편지를 넣습니다. 하루 뒤, 연회장의 문이 열리고 당신은 감사를 표하며 밖으로 나섭니다. 당신은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
음....약간 말장난인 것 같긴 하지만, 편지 내용에 호텔과 문의 주소를 쓰지 말라고 했으니까, 편지 봉투에 주소를 쓰는 건 괜찮나? 편지를 보내려면 받는이와 보내는이의 주소를 써야하니까....보내는이는 어떻든간에 받는이에 호텔과 문의 주소를 쓰는 거지. 빠른 우편이니까 하루만에 올 수 있을것도 같고
>>15 정답입니다!
와, 맞췄다!
문을 열어준 우체부는 나가는 당신에게 두 통의 편지를 내밉니다. 하나는 당신이 당신에게 쓴 백지의 편지이고 다른 하나는 대회의 정식 참가 신청서 입니다. 당신은 참가 신청서의 '우승자에게 해법 문학 전집 외에도 상금이 수여된다'는 내용을 읽으며 군침을 삼킵니다. 복도의 끝에는 중국의 소수 민족인 접수원 세 명이 앉아있으며 세 명 중 쟝은 거짓 답변만 하며 신청서를 폐기하고, 추는 진실인 답변만 하며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현은 자신의 마음대로 진실 혹은 거짓으로 답하며 신청서를 폐기할 수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접수원은 당신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지만 대답은 그들의 언어로 '네/아니오' 중 하나로 하게 되며 당신은 대답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을 뿐 알아 듣지는 못합니다. A형의 내성적인 당신은 3번 이하의 질문만 하여 안전하게 신청서를 추에게 건넵니다. 어떻게 한 걸까요?
쟝이 예를 A, 아니오를 B라고 하고, 추가 예를 C, 아니요를 D라고 하고, 현이 예를 E, 아니요를 F라고 한다면, 당신은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입니까?라고 했을때 쟝은 'A'(거짓), 추가 'C'(진실), 현은 E나 F 중 아무거나. 내가 쟝, 추, 현이 각각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A가 '예', C가 '예'임을 알 수 있겠지..? 당신은 신청서를 제출하십니까?라고 했을때 쟝은 'B'(거짓), 추는 'C'(진실), 현은 E나 F 중 아무거나. 그렇면 쟝의 B가 '아니요'이고 추는 계속해서 C를 말했으니까 추가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고 C가 '예'임을 알 수 있을거야 문제는 현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니까 어떻게 질문해야할지 모르겠네..?
>>19 세 사람은 같은 민족 출신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같습니다!
아 그렇군! 그러면 일단 '진실을 말하십니까?'라고 할때 최소 2명 최대 3명(현에 따라) '예'라고 답하니까 얘네가 말하는 '예'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을거야 나머지는 나머지 레더들이 풀어줘 화이팅
>>21의 질문으로 예가 무엇인지 알아낸 후에 "해는 동쪽에서 뜹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쟝: 아니오 / 추: 예 / 현: ? -> 여기서 1) 현이 아니오라고 하면 추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고, 2) 현이 예라고 대답하면 쟝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지. 2)의 경우, 쟝을 제외한 두 사람 중 한 명을 가리키며 "이 사람은 추입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2-1) 가리킨 사람이 추가 맞을 경우, 쟝은 아니라고 대답 2-2) 가리킨 사람이 추가 아닐 경우(현일 경우), 쟝은 맞다고 대답 따라서 쟝의 대답에 따라 가리킨 사람이 추인지 현인지 구분 가능
>>22 정답입니다.
무사히 신청서를 제출한 당신은 자세한 대회 일정을 듣게 됩니다. 이 호텔에는 이미 본선에 진출한 9명이 투숙하고 있으며 당신도 정식으로 방을 배정받게 됩니다. 총 3일에 걸쳐 대회가 진행되고 9명은 3일간 각각 같은 난이도의 다른 문제를 받게 됩니다. 시간안에 가장 많은 문제를 푼 사람이 우승자가 되며 동점자가 있을 경우 해법 문학 전집만 부여됩니다. 정식 대회는 내일 시작됩니다. [보너스 문제] 우선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한 당신은 조식을 먹기 위해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레스토랑의 자리는 모두 1인석으로 일렬로 놓여있습니다. 웨이터가 안내해 준 맨 앞자리에 앉자, 당신의 등 뒤에 접시가 놓입니다. 이후 두 사람이 당신의 뒷자리에 일렬로 앉습니다. 음식은 생선 또는 고기 요리로, 자신의 음식은 볼 수 없지만 당신보다 앞에 앉은 사람들의 음식은 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음식이 무엇인지 맞춘다면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호텔 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지만 맞추지 못한다면 최고급 재료만 엄선해 가공한 진라면을 먹어야 합니다. 맨 뒤에 앉은 사람은 내가 그딴걸 어떻게 아냐며 역정을 내고, 가운데에 앉은 사람은 조용히 끓는 물을 찾아 떠났습니다. 당신은 찍을까 고민하던 중 조식으로 생선 요리는 3접시, 고기 요리는 2접시 밖에 준비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신은 승리의 미소를 띄운채 아침부터 호텔 코스 요리로 배를 채웁니다. 어떻게 맨 앞자리의 당신은 아무런 정보 없이 자신의 요리를 알아챌 수 있었을까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A, B, C가 앉았다고 하면, 맨 뒤에 앉은 C는 정답을 맞추지 못했으므로 A와 B 모두에게 고기 요리가 주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둘 다 고기요리라면 자신은 생선요리를 받을 것이 확실하므로) B는 A의 음식이 고기라면 자신의 음식은 고기가 아닌 것이 확실하므로 정답을 맞출 수 있음 그럼에도 맞추지 못했다는 것은 A의 음식이 생선요리이기 때문에 자신의 음식이 생선인지 고기인지 확신할 수 없던 것 따라서 A인 나는 둘의 반응을 보고 자신의 음식이 생선요리임을 알았음
>>25 정답입니다.
배도 채웠겠다, 호텔의 여러 서비스들을 받고 싶어 돌아다니던 당신은 귀를 째는 듯한 비명 소리에 그 쪽으로 달려나갑니다. 딱히 도와주고 싶지는 않지만 심심했기 때문입니다. 달려간 그 곳은 호텔 내에 입점해 있는 카페로 이미 사람들이 제법 모여서 웅성거리고 있습니다. 인파를 헤집고 사건의 근원지로 들어간 당신은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안내 문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 have prepared 10 problems in the room of a person without TEA. Please bring as many problems as you can.] "비명은 누가, 왜 지른거죠?" "아, 여기서 한 번 비명을 질러야 할 것 같아서요." 마침 모여있던 투숙객 A, B, C, D, E, F, G, H, I는 참가자 10명이 모두 모이자 진술을 시작합니다. A-저는 홍차를 가지고 있어요. 옆 동네 여고에서 국어 선생님을 맡고 있어서 아이들과 문학기행으로 온거고요. 홍차는 어제 교무실에 돌리려고 아이들과 함께 고른겁니다. B-전 이 지역의 녹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은 세계의 놀이공원의 제작자, 기획자, 운영자들을 대변하는 기관의 관계자로 이 녹차 역시 이 앞 놀이공원에 출장 차 갔다가 기념으로 사 온 거라고요! 절대 그 바보같은 대회와 연관이 있다던가 하지는 않아요! C-참 말이 많으신 분이네요. 전 자가용과 녹차 티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 이유는 그냥 휴양차 왔어요. 돈 많은 백수라 직업은 없군요. 대신 전직이 카페 사장이어서 차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D-저도 언니와 휴양차 방문했습니다. 차는 언니차라 할 말은 없지만 녹차티백은 둘이 같이 사서 저도 가지고 있고요. 직업은 교수입니다. 이번에 수용액에서 탄산칼슘에 대한 테트라에틸암모늄의 반응...(문과를 위한 생략) E-아이고, 저만 차가 없군요~ 껄껄. 자동차는 안되는 가~? 허허헣. 아 아침부터 소주 7병을 마셨더니 말이 헛나오는 구먼. 직업은 바텐더~치킨텐더~ 껄껄껄. F-아뇨, 저도 차는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고요. 대학생이라 이번에 방학을 맞아서 배낭여행 왔습니다. 사실 녹차 세트가 유명해서 사고 싶었는데... 이번에 재수강 받아야 하는 과목에서 갑자기 깜짝 과제를 내주시는 바람에... 수기로 작성하라 하셔서 A4 용지만 사고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G-저는 홍차? 아까 길가다 누가 나눠주더군요. 이 호텔에는 중앙제어장치를 사물 인터넷으로 바꾸고 싶다해서 출장겸 휴양으로 머물고 있어요. 아까도 태스크 기구 분석을...(문과를 위한 생략) H-저는 자동차 밖에 없네요. 하하호호 깔깔깔. 직업은 가쉽 기자에요. 호텔은... 사실 여기에 어쩌구 씨와 저쩌구 씨가 묵고 있는데 글쎄 왜그러냐면...(너무 흥미진진해서 생략) I-저도 차는 자동차 밖에 없어요. 호텔은 이번에 제가 운영하는 다방이 이 앞으로 이전하거든요. 호텔 카페 염탐도 할 겸 묵고 있어요. 형이랑 같이 운영하는데 형은 관심도 없고요. 진술이 끝나자 참가자들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슬금슬금 뒤로 빠지더니 바로 달려나갑니다. 미리 열려있는 방문을 열고 방에 도착한 당신은 문제 9개를 발견합니다. 누구의 객실로 향한걸까요?
문제를 글로벌하게 수정하였습니다. 설정 오류 죄송합니다. 준비된 문제 10개, 참가자도 10명 입니다.
근데 수정 전에도 차는 Tea라고 강조가 되어 있었으니까...! 아무튼 투숙객들의 직업을 영어로 바꿔서 t, e, a라는 알파벳이 들어가는지를 확인하는 문제겠네. A는 선생님(teacher) B는.....저걸 무슨 직업이라 그러지 C는 백수니까 unemployed? jobless? 아니면 전직을 살려서 cafe manager? D는 교수니까 professor E는 바텐더(bartender) F는 대학생....college student를 먼저 떠올렸으나, undergraduate이라는 단어가 알맞을 것 같고 G는 기술자인 technician H는 가쉽 기자... gossip writer, keyhole reporter? I는 다방 운영....다방이 영어로 teahouse, tea room도 있네 일단 A, E, F, G, I는 아닌 거 같고, 나머지 투숙객 중에 하나가 아닐까
글로벌하게 생각하는 문제! 매우 쉽습니다.
쉽다니... 도대체 뭘까
?? h ?? 직업에 tea도 안들어가고 tea도 없어서?? ㅋㅋㅋㅋㅋ ㅈㅅ
>>32 하하호호깔깔껄껄 오답입니다
문과하면 당연히 언어는 기본이겠죠? 어학사전을 이용해도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궁금한게 있어. 저 문제가 'problem'이라고 된 것도 혹시 영향을 주는걸까? 보통 미궁판 문제라고 하면 question이라고 하지 않아..? 질문=문제니까.. 근데 프라블럼은 약간 결점이나 근심거리를 뜻하는 것 아니야?
>>35 영타 귀찮아서 파파고를 돌리는 바람에 그만... 영향을 준다면 그건 스레주의 영어 성적일 뿐 문제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음이의어를 잘 파악하는 것이 언어 공부를 할 때 참 중요하다던디...
티? 차? 자동차 마시는 차 티셔츠...?
동음이의어가 중요하댔잖아. 그럼 어느 '차'도 소지하고 있지 않은 사람 아닐까? 안내 문구를 해석하면 ['차'가 없는 사람의 방에서 10가지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문제를 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되는데, 증언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을 정리하면 A-홍차 소지 B-녹차 소지 C-자동차, 녹차 소지 D-녹차 소지 E-자동차 소지 F-아무 '차'도 소지하고 있지 않음 G-홍차 소지 H-자동차 소지 I-자동차 소지 이렇게 되니까 정답은 F 아닐까?!
>>39 오오 맞는거같아!
>>39 오답입니다
TEA는 참 많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이거로 보면 되겠다 자동차는 제외하고... 일단 E, F, H, I 중에 한명인가 + 가십 기자는 제외해도 될듯 사진 2 참고 으아악... 열심히 서치중인데 안나온다
TEA 테트라에틸암모늄 D 제외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 B 제외 태스크 기구 분석 G 제외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tea 가십거리 H 제외 홍차 A 제외 그 다음은 못 찾겠다..
스페인어로 tea가 '만취한', E도 제외
그럼 F랑 I 중에 하나인가...
I는 다방을 운영하는데 이건 제외 사유가 안 되는 거야??
>>47 오 그럼 역시 F인가? 전에 F로 정답시도했더니 틀려가지고 ㅋㅋㅋ큐ㅠㅠㅠ 풀이때문일수도 있으니까 다시 도전해볼까... 정답 F...?
>>48 정답입니다. 풀이 때문이었다는 말까지 정답입니다ㅠㅠ!
[보너스 문제] 당신은 흡족한 표정으로 10개의 문제지를 살핍니다. 모두 다 챙겨간다면 아직도 파파고를 돌리기 바쁜 다른 참가자들을 확실히 견제할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당신은 단 1장의 문제지만 챙겨서 방을 빠져나갑니다. 당신은 정정당당한 대결보다 승리를 쟁취하고 싶어하며, 합리적으로만 행동합니다. 누구라도 이유를 듣는다면 당신의 행동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음을 인정합니다. 당신은 대체 왜 한 장의 문제지만 챙긴 건가요?
파파고를 돌리기 바쁜 ㅋㅋㅋ큐ㅠㅠㅠㅠ 으으음 내가 나에 대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일까...? 이건 너무 간단한가
10장이 모두 같은 문제여서?
>>52 그랬다면 남은 문제지도 챙겨가서 아무도 풀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 같네요! 오답입니다. >>51 나에 대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53 다들 진술했는데 나만 진술을 안해서...ㅋㅋㅋㅋㅋㅋ
문제지에 각기 다른문장들이 있고 가지고간 한장이빠지면 전혀다른 의미가되서??
>>54 오답입니다. >>55 각 문제들은 다른 문제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세요!
흠 문제와 관련이 있는걸까 문제지와 관련이 있는걸까... 문제를 bring이라고 했으니까 어디로 가져가는지 안나와있어서 하나만 가져간건가 그래도 과반수 이상은 가져가야 승리 확정일텐데... 아니면 as many as you can이라고 써 있었는데 문제지가 혼자서 가져가기는 너무 크거나 무거웠나...? 앗 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 다시 읽어봐야겠다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을 얻기 위해 참가한 거 같은데 혹시 문제지마다 상품이 써져있었고 내가 고른 문제지의 상품이 해법 문학 전집이었나...?
다른 시험지엔 이과스러운 문제들이 있었나?
ㄱㅅ ㅠㅠㅠㅠ
>>60 정답입니다. 이과들의 암호 문제는 잔인하니까요.
문제지를 들고 방을 빠져나온 당신은 복도에 A, B, C라고 적힌 문 3개를 발견하고 찬찬히 문제를 읽습니다. [똑바로 말하는 사람의 방으로 가시오. A: 만약 문과 고3에게 확통 보충을 한다면 그건 이과생들에 대한 차별이다. 하지만 확통 보충을 하지 않는다면 문과생의 확통 성적은 더낮아질 것이다. 확통 보충은 실시 되거나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과생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지거나 문과생의 확통 성적이 떨어질 것이다. B: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을 모두 적절히 갖추는 것이 논술이 없는 대학에 최초합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내신 성적을 갖춘 학생은 원서 제출을 후회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능 성적을 갖추지 못한 모든 학생들은 원서 제출을 후회한다. C: 고소득층 부모에게서 태어났다면 고소득층이다. 의사인 고소득층은 모두 한남 더 힐에 살고 있다. 당신이 고소득층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한남 더 힐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의사인 것이다.] 삼단 논법을 어긴 친구를 고발한 경험을 가진 당신은 어렵지 않게 방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방이었나요?
A!
>>64 정답입니다!
"어서 오거라..." A에는 놀랍게도 처음에 당신을 대회장으로 이끌었던 노인이 깔쌈한 복장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리둥절하는 당신에게 노인은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아이를 독립시킨 아버지이다. 그리고 나는 운이 좋아 많은 이들이 나를 곁에 두려했지. 나는 공을 잡는 이의 등을 지켜주고, 검고 흰 전쟁에서 최강의 수비군으로 불리지. 나는 누구인가." 영문모를 말을 하는 노인은 잠금이 된 휴대전화 하나를 건넵니다. 아무래도 비번을 쳐야 할 것 같은 당신은 잠깐 고민하다가 잠금을 해제합니다. 비번이 무엇이었나요?
검고 흰 전쟁은 체스 말하는 거 같고...거기서 최강의 수비군이면 폰 아닌가 pawn?
>>67 오답입니다.
공이랑 검고 희다는 걸 직설적으로 해석하면 축구인가? 첫째 둘째 줄이랑 연결이 안 되기는 하는데...
검고 흰 거니까 바둑 아닐까?
정답! 독립투사(운동가)
>>71 오답입니다.
비밀번호는 숫자입니다. 와...힌트 다줬다...
힌트모어......
각 줄마다 하나의 숫자인가...?
>>74 비밀번호는 한 자리 입니다.
바둑..? 정답 집
>>77 오답입니다.
힌트안봣네 ㅎ… 고민좀 해야겟다
>>79 파이팅입니다.
8인가..? 중국에서 8은 운의 상징이고 체스에서 폰이 8개니까... 나머지 힌트 둘과의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8 아니면 7해줘 바둑의 미련을 버리지 못했어
8이면... 옆으로 눕힐 경우 무한대가 되니까 2번째줄에 옆에 두고 싶어한다도 해당될 거 같네
>>81 >>82 >>83 오답입니다.
1? 월드컵 때 등번호 1번은 골키퍼만 쓸 수 있다고 하고 1위라는 건 항상 사람들이 원하는 거고 체스의 최강의 수비군을 폰으로 생각하면 폰은 1점짜리 말이고..? 아버지는... 뭘까...
>>85 오답입니다.
문제가 잘 풀리어지지 않아 보여지네요.
4?
0?
>>88 >>89 오답입니다...
야구는 정말 재밌습니다.
>>91 야구는 생각했다가 등을 지켜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ㅇㅁㅇ!
심판이면 무슨 번호더라
>>92 공잡는 사람 포수 뒤에 심판!!!
2?
나는 아이를 독립시킨 아버지이다. 허수의 아빠 허수아비(?) 그리고 나는 운이 좋아 많은 이들이 나를 곁에 두려했지. 모르겠다 나는 공을 잡는 이의 등을 지켜주고, 포수의 뒤 심판 검고 흰 전쟁에서 최강의 수비군으로 불리지. 골키퍼...? 나는 누구인가
포수 등번호 아니었어?
>>95 정답입니다!
뭔데? 해설 알려줘........
>>99 나도 포수 등번호로만 찍었어 ㅋㅋ 공 잡는 사람 등을 지킨다길래 번호는 생각을 못했네/
포수로 보고 문제를 보니까 다 이해가는데, 검은색 흰색은 모르겠네...
^^.......... 너무 장황하게 오답이었군 슬프다 창피하니까 펑
잠금을 해제한 휴대폰에는 놀랍게도 근로 계약서가 띄어져있습니다. "홀홀홀, 역시 자네라면 이과 문제지를 제끼고 여기로 올 줄 알았지. 자네, 지금껏 지켜본 결과 천생 문과 같은데 나와 일해보지 않겠나?" 당신은 계약서를 찬찬히 읽습니다. 문돌문돌 주식 회사의 문과팀 팀장으로 주 52시간에 세전 300에 상여금도 있습니다. 망설이던 당신은 출근일이 당장 내일인 것을 발견하고 계약서를 돌려줍니다. 대회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설마 거절할줄이야. 음, 자네의 선택이니 존중하지. 그럼 예비 2번에게 추합 전화 돌리러 이만." 노파는 자리에서 일어나 유유히 문을 열고 나갑니다. 줄곧 노파의 뒤에 서서 안절부절하며 서있던 심판이 자리에 앉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시거나 3일 안에 준비된 문제를 모두 소진시키면 우승입니다." 당신은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 비록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에 눈이 멀어 여기까지 왔지만, 문제 하나 하나를 풀어나가면서 느꼈던 고뇌와 고민, 그리고 성취감은 어느덧 당신의 내면, 무의식 속에 새겨져있습니다. 대회가 끝나면, 당신은 무엇을 얻게 될까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이 촉촉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며 자아도취하는 동안 심판은 이미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게시하고 당신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 지금부터 현실시간 3일 동안 총 5개의 문제가 나옵니다. * 정답의 갯수에 따라 엔딩이 나뉩니다. * 문제의 답을 맞추어야 다음 문제로 넘어가며, 스레주가 정답을 늦게 발견하면 그만큼의 시간이 추가됩니다. * 3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대회가 종료됩니다.
《첫 번째 문제》 [갑, 을, 병, 정은 돈까스 많이 먹기로 내기를 합니다. 무서운 속도로 치돈, 고치돈, 피돈을 해치우더니 어느덧 4명이서 11접시의 돈까스를 해치웁니다. 슬슬 배가 터질 것 같았던 4명은 작작 먹고 누가 이겼는지 겨루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갯수를 세지 않아 곤란한 듯 보입니다. 갑: 야, 을, 너가 나보다 많이 먹었나? 을: 엥, 몰랑. 병아, 네가 나보다 많이 먹지 않았어? 병:????몰라???? 일단 다들 한 접시 이상은 먹은 것이 확실한 상황. 그때 정이 알았다는 듯 빙그레 웃습니다. 누가 제일 많이 먹었을까요?]
이전 문제 해설은 없나요? ㅇㅁㅇ
뭐야 이번 문제 쉬워보이는듯 어렵다
>>104 병 아니면 정 많이 먹었지 않냐고 물어본다는 건 자신이 먹은 양에 대해 자신 없다는 것+다른 사람 볼 정신이 있었단 거 진정한 먹방러는 남 볼 시간에 음식 한 접시라도 더 비운다
>>105 >>102 첫 번째 줄과 두번째 줄은 2달러에 관한 설명입니다. 아이를 독립시킨 아버지는 미국의 2달러 지폐에 그려진 건국의 아버지 중 하나이자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토머스 대통령이었고, 2달러는 행운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등번호에 초점이 맞춰지길 바랐는데 서술이 애매했던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바둑이 맞습니다. 바둑에서 상대가 무슨 수를 써도 공격할 수 없게 하려면 한 집을 두 집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나름 힌트라고 풀리어지지, 보여지 등의 이중피동을 쓰기도 했는데 저는 수수께끼에 재능이 없음만 명확해졌습니다.
>>107 확실히 말해주세요!
아 혹시 정답은 한문제당 한번만 외칠 수 있는건가요
>>110 오답입니다.
그럼 정!
>>110 아닙니다. 시간제이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레스 수에도 제한이 없으니 자유롭게 문제를 풀어주세요!
>>112 정답입니다. 하지만 풀이는 틀렸습니다. 풀이도 맞춰주세요!
음.. 다들 한 접시 이상 먹었다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11접시 먹은 것도. 정이 접시의 개수를 보고 알았던 거 아닐까? 자기가 이긴 걸 알아서 웃은 거
일단 총 11접시, 각자 1접시 이상씩 먹었다는 게 확실한 상황이 주어진 문제잖아. 근데 한 접시 이상씩이라고는 해도, 본인이 몇접시를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상황이라면 최소로 먹어도 2접시라고 생각해. 본인이 한 접시만 비웠으면 한 접시라는 걸 알 테니까. 여기서 갑은 을보고, 을은 병보고 자기보다 많이 먹지 않았냐고 물었으니 반대로 생각하면 을은 자기가 병보다 적게, 갑은 자기가 을보다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말은 자기가 제일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갑, 을은 2접시씩. 남은 건 7접시인데 병이 5접시를 먹었거나 4접시를 먹었으면 자기가 제일 많이 먹은 게 확실하니까 을의 질문에 몰라 라고는 대답 안 했을테고 그래서 병은 3접시를 먹은 게 됨, 결론적으로 정이 4접시 먹은 거라 제일 많이 먹은 거! 라고 추리를 해봤다
치돈 고치돈 피돈이 힌트인게 아닐까? 각자 얼마나 먹었는지 헷갈리는 건 접시가 섞여서이고 그와중에 옆에있는 애가 더 많이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건 먹고 남은 흔적 보고 판단했다거나? 치돈이랑 고치돈은 비슷하지만 피돈은 확실히 티가나서 그걸 보고 추리했다 이런 건 아니려나...?
>>116 최소한 두 접시라고 가정한 것이 저의 풀이와 달라 정의 접시수가 달라졌지만 정답입니다.
>>117 야자하는 동안 가족들이 저 몰래 시켜먹은 돈까스 종류로, 아무 의미 없습니다.
>>118 오... 그럼 정석 풀이대로의 정 접시수 알려줄 수 있어?? 글구 이 스레 넘 재밌어 ㅠㅠㅠ!
《두 번째 문제》 [이성적인 사람들이 교도소 독방에 갇혔습니다. 심심한 교도관은 "자신의 눈 색을 맞추는 자는 언제든지 석방시키겠다"라고 합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갇혀 있어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고 거울도 없으며 서로의 눈 색을 알려줄 수도 없습니다. 다만 간수들의 감시하에 조용히 운동장을 걸으며 다른이의 눈 색을 알 수는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죄수가 자신의 독방에서 큰 소리로 "갈색 눈을 보았다!"라고 소리를 질렀고 교도소의 모두가 듣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경계는 더 삼엄해져 독방에는 방음 시설이 설치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37일 뒤, 교도소의 갈색 눈들은 모두 석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거면 갈색눈을 봤단 말은 들린거야, 안 들린거야?
>>121 교도관은 자신의 눈 색을 맞추는 자는~ 이거, 교도관의 눈이 아니라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의 눈 색을 맞추는 거 말하는 거 맞지? 맥락상 이게 맞는 것 같지만 혹시나 싶어서!
>>123 앗 난 전자로 이해했는데 ㄷㄷ
>>124 읽기에는 전자긴 한데 '거울도 없고 서로의 눈 색을 알려줄 수 없다'라는 구절이 있어서 후자인것 같은데... 아닌가?!
>>120 정석 풀이는 아니고 제가 생각한 풀이로는, 을이 한 접시를 먹었다면 갑에게 모른다고 대답할 이유가 없으니 2접시 이상 먹은 것이 됩니다. 같은 이유로 병은 3접시 이상 먹은 것이 되며 총 접시가 11접시 이므로 정은 5~1 접시를 먹게 됩니다. 하지만 4접시, 3접시, 2접시, 1접시를 먹은게 된다면 다른 친구들의 접시 수가 불명확해져 알았다는 듯이 웃을 수가 없으므로 5접시가 됩니다.
>>121 독방에 갇혀있는데 남의 눈색을 어떻게 보나요ㅠㅠ
>>121 혹시 갇혀있는 사람들이 총 137명이야?
>>127 >>125 >>124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128 비밀입니다.
>>122 들렸으니까 나간 거겠지...?
그런데 교도소라며? 태어날 때부터 교도소에 갖혀산게 아니라면 자기 눈 색 정도는 알지 않나? 당연히 모른다는 설정이겠지?
어느 날 한 죄수가 큰 소리로 "갈색 눈을 보았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로부터 137일 뒤, 교도소의 갈색 눈들은 모두 석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전제가 하나 빠져있어 불안한데... 서로를 볼 수 있다는 전제는 독방으로 차단됬으니 이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그 죄수가 보았다는 갈색의 눈이 자신의 것인지 확신할 수 없어 가만히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눈 색은 볼 수 있었기에 (서로 알려줄 수 없단 거 보고 적어도 보이긴 한단걸로 받아들임) 137일이 지나서 석방된 이유는 갈색눈인 사람의 눈에 보인 갈색눈인 다른 사람의 숫자는 136명이었기 때문. 한명이라면 첫 날 자신의 눈에 보인 갈색눈인 사람이 없었기에 바로 석방되었을 것이나 두명이라면 첫날 자기 자신 빼고 갈색눈인 다른 사람이 보였지만 그 사람 또한 자신을 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석방되길 기다렸으나 석방되지 않고 넘어간 두번째날 자기자신이 갈색눈임을 깨닫고 석방되었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자기가 본 갈색눈인 사람의 숫자(136일)만큼 기다렸는데 석방되지 않기에 자기자신 또한 갈색눈임을 알수 있는 것. 즉 갈색눈인 사람은 137명.
>>129 어 수정되었네
갈색 눈을 가진 사람은 총 137명. 다른 사람의 눈 색깔은 볼 수 있으니, 갈색 눈인 사람의 입장에서는 교도소 내에 갈색 눈인 사람을 총 136명 봤을 거야. 그리고 누군가가 "갈색 눈을 봤다!"라고 했고. 그런데 136일이 될 때까지도 아무도 나가지 않았으니 137일째 되는 날 자기 자신도 갈색눈인 걸 깨닫고 자기 눈 색을 말했고, 다른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로 총 137명의 갈색 눈의 사람들이 전부 나가게 된 거지! 예를 들자면, 3명의 사람이 있다 치면 이중 갈색 눈은 최소 1명 이상. 그런데 두명이 검, 검이면 자동으로 자신이 갈색눈. 검, 갈이면 내가 검은색인지 갈색인지 알 수 없지. 근데 다른 두명은 내 눈색을 봤을 거 아니야? 만약 내가 검은색이라면 둘째날에 갈색인 사람이 앞줄과 같은 이유로 자신이 갈색이라고 말하고 나갔겠지. 근데 아무도 나가지 않았으니 나도 갈색임. 이런 원리로.
>>133 >>135 정답입니다. 이러다 3일은 거녕 3시간 만에 엔딩을 보실 듯 하니 잠깐 제한 시간은 멈추고 남은 문제를 수정하고 내일 오겠습니다.
만약 갈색눈이 한 명 밖에 없을 때: 유일한 갈색눈 수감자는 자신 이외에 모두가 갈색눈이 아니니까 갈색눈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날 나간다 갈색눈이 둘일 때: 갈색눈이 하나라면 그가 나가는데 하루도 안 걸리는데 운동장을 돌아보니 갈색눈인 사람이 아직 안 나갔다(운동장 도는 이벤트가 하루에 한 번이라고 가정) 즉, "갈색눈인 사람이 최소 두 명인데 저 사람 외에는 갈색눈이 안 보인다 따라서 나도 갈색눈이다"라는 추리가 가능하니까 갈색눈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날 나간다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갈색눈인 사람의 수가 n일때 그들이 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n-1일!
>>137 석방 시점이랑 갈색눈을 보았다는 소리가 들린 시점이 언젠지 모르니 오차는 +1일!
아 열심히 적었는데 이미 나왔네
>>139 정답입니다. 최고!
>>137 갈색눈 1명일 때 첫날(1일) 나간다 2명일 때 2일 나간다 해서 갈색눈인 숫자=걸린 날 아님...?
>>141 137일 뒤라는 말이 갈색눈이 있다고 알려준 날 포함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138 여기 참고!
《세 번째 문제》 [당신의 앞에는 네 자릿수의 비밀번호로 잠긴 금고가 놓여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갑, 을, 병, 정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당신은 영문 모를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빡쳐 금고를 포기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때 진실만을 말하는 천사가 내려와 당신에게 말합니다. 천사: 크다의 반대는 작다. 천국의 반대는 지옥. 거짓의 반대는 진실. 반대의 반대는 찬성. 비밀번호는 모두 다른 숫자입니다. 비밀번호는 무엇이며, 어떻게 알아냈습니까?]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을과 병은 하나로 묶어 생각해야할듯 3번째 자리는 7보다 작다가 공통점이니 갑 병이나 을 정의 조합이 참일 수가 없어 을 병을 같이 묶어놓지 않으면 한쪽이 거짓이고 한쪽이 참인 상황이 되는거라서 갑 정 말이 맞으면 7보다 크다가 되는 거고 을 병 말이 맞다면 7보다 작다가 되니까 갑 정 말이 참이고 을 병 말이 거짓이거나, 갑정 말이 거짓 을 병 말이 참일 때의 비밀번호를 구해보면 될듯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갑 정의 말이 맞고 을병의 말이 틀릴 경우 네자릿수의 합은 15보다 작고 첫번째 숫자는 짝수이며 두번째 수는 5보다 작고 비밀번호에는 0이 없고 (참) 첫번째 수는 소수이며 세번째 숫자는 7보다 크고 두번째 숫자는 첫번째보다 작다.(거짓의 반대) 첫번째 숫자가 짝수이며 소수일 경우는 2. 두번째 숫자가 첫번째보다 작을 경우는 1. 세번째 숫자는 7보다 크다 8이나 9. 네번째 숫자는... 예상 하기 힘드네. 15보다 작은 조합의 경우는 2+1+8+일 경우 4번째 숫자는 3. 2+1+9+일 경우 성립하지 않음. 비밀번호는 2 1 8 3이다. 단, 갑 정의 말이 맞다는 전제이므로 이 것이 틀린다면 을 병이 참이 됨.
>>145 정답입니다.. 을, 병의 말이 참이라고 가정하면 비밀번호를 특정할 수가 없게 됩니다.
《네 번째 문제》 [한 여자가 목을 매달고 죽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인은 질식사. 자살 사건으로 처리되던 그때, 형사였던 당신은 살인 사건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무엇일까요? 1. 여자의 유서-어머니 죄송해요. 동생아 엄마 잘 모셔. 언니가 미안해. 아버지, 못난 딸 먼저 갑니다. 다들 잘 있어. 살아도 사는 것 같지가 않아. 사실 나 약도 하고 있어. 내가 죽으면 꼭 바다에 뿌려줘. 2. 동생의 증언-"언니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한동안 잠수를 탈 만큼 힘들어했어요. 며칠 전에 곰인형과 포장용 노끈을 저에게 주더라고요. 남친 생일선물이었는데 그냥 가지라고..." 3. 목격자의 증언-"아유, 옆집 아줌만디, 반찬을 많이 만들어서 가져다 주려고 왔는데 세상에... 일단 아를 내려야겠다 싶어서 달려갔쥬. 제 무릎에 멍이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넘어진 의자에 박은 거라유." 4. 시신의 상태-질식사로 빨래 건조대에 매단 밧줄에 몸무게가 실어졌기 때문으로 보임. 목에 밧줄 자국과 멍이 있음. 폐에서 다량의 마약이 검출되었음. 죽음의 공포를 이기기 위해 목을 매달기 전 흡입한 것으로 보임. *증인의 말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빨래건조대....? 베란다의 그거? 아니면 펼쳐놓는 그거? 몸무게 견딜 수 있나
목메달고 죽은건 질식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네?
시신의 상태를 더 자세히 말해줄 수는 없나요? 방어흔이 있었다던가? 밧줄 자국은 목전체에 있는건지? 그런 것들 없을까요?
근처에 의자가 없어서 그런 건가? 시체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약을 마신다 > 목을 메단다 > 죽는다 이럴러면 똑바로 서있는 상태론 못 할 거 아냐? 의자 위에 있다가 내려와야 하는 거 아냐?
>>151 넘어진 의자 라는 말이 나오는걸 봐서는 의자 잇엇움 근데 마약이 폐에서 검출된건 어떻게 된거임..? 폐 조직이야 아님 혈액에서 검출 됐다는거야…?
>>152 아 그러네 그런데 의자가 넘어졌는데 무릎까지 높이가 되나...?! 설마??
목에 밧줄자국이 수직으로 나있었나요? 일단 흡입했다는건 자기스스로 했을 확률은 높지. 코막고 마약을 앞에 억지로 들이밀지 않는한 그리고 서순도 마약이 제일 1번이 될거고 마약이 뭔지는 알려줄 수 없죠?
정답. 현관문이 열려있었기 때문에. 옆집아주머니가 목격했다는 것은 잠겨있지 않았고 따라서 제 3자가 살해하고 도망쳤다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 자살을 하는데 현관문을 열어둘 이유가 없음. 오히려 잠그고 하지않을까.
>>155 우왕 똑똑이다
>>155 빨래 건조대에 죽어서 발견됐다는 가능성은 없으려나? 베란다에서 죽어서 창문 너머로 봤다는 식으로
>>157 가능성 있긴 한데 첫 목격자가 아주머니라 어려울 거 같아. 옆집이었으니 베란다를 보기엔 힘들테고 무엇보다 증언을 읽어보면 반찬을 주려고 죽은 여성의 집을 방문한 그 순간에 목격한 걸로 보여!
>>158 나도>>155 이게 맞는거 같긴해!
경찰이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한 데에는 유서나 상황 말고도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음,, 내 생각이지만 시신에 의문점이 없었을 거 같아. 목 뒷 쪽으로 크로스된 밧줄 자국이나 시반의 위치 같은... 그런 건 눈에 보이니까 이런 부분에서 의심점이 없어야 자살로 마무리 지어질 수 있겠다 싶어서. 그렇다면 왜 형사는 타살이라고 이야기한 걸까? 문이 열려있었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뭔가 더 있을 건데 그걸 모르겠넴,, 마약을 함으로써 자살을 유도했을 가능성은 없나?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라도 자살을 유도한 거라면? 아니면 마약이 다량 검출 되었다고 했는데 그 마약이 치사량을 넘겨서 특별한 외상없이 죽었고 그걸 끌어올려서 자살로 위장했을 가능성도 있을 거 같은데 오우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근데 빨래건조대가 계속 걸리는데 보통 집에 있는건 ㅈ 모양의 그거 아냐? 거기에 의자 밟고 올라가 목 매달 수 있긴 해? 키가 빨래건조대 높이보다 높지 않아...? 베란다에 설치된 그건가?
>>161 내 생각이긴 한데 그 접이식 빨래 건조대가 아니라 천정형 건조대 같아. 생각보다 많은 아파트들이 그거 설치해두더라고
>>162 응 베란다의 천장형 고마워 명칭이 생각 안 났어
>>160 참고로 목매서 죽으면 (매달리기전에 살아있었으면) 교살흔이 바르게 있지 못함( 버둥거리게 되어있어서) 근데 죽고 목메달렸으면 교살흔이 일직선으로 있음
>>164 맞네 죽고 그랬으면 일직선이겠네 그러면 음 그것도 아닌 거 같고 살아 있을 때 매달았을 거 같긴한데
근데 포장용 노끈 내가생각하는 그노끈맞냐 왜 박스노끈나오지 정답 교살흔이 노끈으로 해야 나오는 교살흔이어서 (ㅋㅋ...)
궁금한 걸 정리를 해보자면 1. 타살이면 유서는 뭔가 2. 마약은 뭔가 3. 왜 하필 빨래 건조대일까(천장에 걸만한 곳이 거기 밖에 없었나?) 이정도?
목매달때는 질식사가 아니라 의자에서 뛰어내릴때 목뼈가 부러져서 죽는다고 들었어 질식사라는건 누가 먼저 목을 졸라죽인거 아닐까
>>168 나도 처음엔 그런 건줄 알았는데 높이가 안 높아서 목 졸라 죽은 거 아냐?
>>103 >>147 하루 지났네.... 아직 확인 못 한거야? 아니면 답이 아직 안 나온거야..?
>>148 베란다의 그거 입니다. 여자의 몸무게를 견딜 수 있는 빨래 건조대 입니다. >>149 네. 사인은 질식사 입니다. >>150 타살로 유추할 수 있을 만한 방어흔은 없으며 밧줄 자국은 목 전체에 있습니다. 시신은 일반적으로 자살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만한 상태입니다. >>154 제가 마약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흡입하면 몸에 힘이 빠지고 환각을 보며 마취제를 투여한 듯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중요한 힌트입니다. >>155 오답입니다. 옆집 아주머니와 종종 반찬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한 사이였으며 서로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찰 조사에서 당연히 가장 유력한 용의자 중 한 명이었지만 혐의가 없고 증거도 부족했습니다. >>166 오답입니다. 만약 그랬더라면 경찰이 자살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겁니다. >>167 1. 유서는 저도 지금 당장 쓸 수 있습니다. 2. 위의 답변이자 중요한 힌트를 참고해주세요. 3. 네. 다른 집 아파트에 뭐가 있는지 잘 몰라서 저희 집 기준으로 했습니다. >>170 답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늦은 건 개인적인 기말고사 때문입니다.
근처에 마약을 담은 용기가 없어서? 마약 하고 자살했으면 마약 담은 봉투 같은 게 발견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서?
마약을 했다면 목 메달 상태가 될 수 없어서? 힘 빠지고 환각보니까?
>>172 오답입니다. >>173 거의 다 왔는데..! 오답입니다. 마약을 해도 목을 메달 방법이 다 있습니다.
아!!! 의자가 넘어져있던 상태잖아 마약 후면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데 발버둥쳐서 의자를 넘어트릴수 없으니까
>>147 문제!
>>175 정답입니다!
자 다음 문제! 3일 지나기 전에!
의자 위에 서있다가 마약 때문에 몸도 넘어지고 의자도 넘어지면서 목졸려 죽은 거 아니었어??
《다섯 번째 문제》 [다음 중 '당신'이 맞출 수 없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심심하다면 각 문제의 답도 풀어보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2. 1명의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갑: 을은 입만 열면 개뻥이야. 을이 거짓말쟁이야. -을: 갑이 구라쟁이야. 나는 결백하다고. -병: 나는 항상 진실만 말해. 갑이 거짓말쟁이야. -정: 나는 항상 거짓만 말해. 병의 말이 거짓이야. 3. 당신은 2억의 수표와 염소를 세 개의 문 뒤에 놓고 문을 고르면 뒤의 것을 가지는 게임에 참여합니다. 당연히 2억에 마음을 빼앗긴 당신은 코카콜라 끝에 가운데 문을 선택합니다. 사회자는 먼저 왼쪽 문을 열어보이는데 다행히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의 문을 공개하기 직전 선택을 바꿀건지 물어보는 사회자. 당신은 문을 바꾸실건가요? 4.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습니다. 당신의 모자는 노란색 입니다.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합니다. 당신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179 힘이 빠지기 때문에 의자를 걷어찰 수 없을 겁니다. 옆집 아주머니를 보편적인 중년 여성이라고 상상하면 의자는 넘어졌을 때도 적어도 중년 여성의 무릎까지 닿을만큼 클 것입니다. 마약을 한 상태로 그 의자를 걷어차 넘어뜨리기는 아주 아주 어려울 것이며 의자는 고작해야 여자의 뒤나 옆 쪽으로 밀쳐져 있을 것입니다.
1. 죽음... 아닐까? 2. 갑이 거짓말쟁이 4. 여자 3번이 맞출 수 없는 문제 아닐까? 질문 자체가 '당신은 문을 바꾸실건가요' 니까 질문에 대한 답도 단지 예/아니오 만이고, 이 문제에서의 당신과 3번에서의 당신은 다른고로 '당신'('나')가 맞출 수 있는 건 아니니까.....
>>180 1번은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은 자라면 오리온밖에 생각 안 나는걸. 2. 1명의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갑: 을은 입만 열면 개뻥이야. 을이 거짓말쟁이야. -을: 갑이 구라쟁이야. 나는 결백하다고. -병: 나는 항상 진실만 말해. 갑이 거짓말쟁이야. -정: 나는 항상 거짓만 말해. 병의 말이 거짓이야. 갑이 거짓말쟁이라 가정할 시 을 병은 갑이 거짓말쟁이라 말하는 진실이며 정의 말도 참이 되는데... 자기가 거짓말만 말한다고 말하는 거짓말쟁이도 있던가? 3. 바꾼다가 답. 1/3확률에서 1/2 확률로 바뀌기 때문. 4.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습니다. 당신의 모자는 노란색 입니다.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합니다. 당신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남자.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하며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댔으니 자기 자신을 매우 싫어하는 남자로 보임
>>182 맞출 수 없는 문제는 맞았지만 이유는 틀렸습니다. 선지 1번 오답입니다.
>>183 오답입니다.
혹시 1번 문제 답이라든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ㅋㅋ 일단 그걸 떠나서 나머지 문제들이 전부 '나는 누구인가'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고 그래서 '당신'은 문제를 맞출 수 있지만 3번은 '당신' 이 아니고 3번 문제속에서 제시된 당신이니까?
앗 그사이에 1번 틀렸다고 됐네 ㅋㅋㅋㅋㅋㅋㅋ ㅠ 1번 뭘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나는 3번이 정답인 이유가 >>186 밖에 없는데 ㅠㅠ 다른 레더들 의견 들어봐야겠다
>>186 아닙니다. 우리들의 추억을 찬찬히 떠올려주세요.
1번이 헤라클레스인가 그럼? 거만한거보단 제우스의 볼륜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는 이유로 미움을 받았던 것 같은데...
우리들의 추억........... 그냥 나(당신)이 천성 문과라는 것밖에는.........
아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ㅋㅋㅋㅋ 천성문과라서.... 확률 계산을 못해서... 대답을 못하는 건가
>>189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건 맞지만 헤라클레스는 아닙니다.
>>192 정답입니다.
대박이다 우리 5문제 다 풀었네
>>193 그럼 아레스?
당신은 3일 동안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확률 문제는 풀 수가 없었고 결국 한 문제를 남긴채 시상식이 있을 5층의 연회장으로 향합니다. 추에게 신청서를 건네던 복도, 생선 요리를 실컷 먹으며 진라면을 끓이던 투숙객에게 동정의 연어를 건네던 레스토랑을 지나자 '차'가 없는 F가 당신을 안내해 5층으로 데려갑니다.
>>197 너무햌ㅋㅋㅂㄱㅋㅋ
당신은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하였기에 기대와 불안을 안고 연회장의 문을 열자 놀랍게도 그곳은 텅 비어있습니다. 하루동안 갖혀있던 예선전이 떠올라 급히 빠져나가려던 그 때, 단상 위에 노파가 올라옵니다. "모두 참석해주신 관계로 일정을 앞당겨 지금부터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3등은 총 14문제를 해결한 바로 당신입니다. 부상은 자이스토리 확률과 통계 입니다." 당신은 역시 1등을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좌절합니다. 확통을 소홀히한 과거가 후회됩니다. 조금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당신은 단상 위로 올라갑니다. 이어서 2등이 발표됩니다. "2등도 당신입니다. 부상은 빨더텅 사회 문화 입니다." 말도 안되는 결과에 당신은 당신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무어라 항의하려던 그 때, 1등이 발표됩니다. "1등 역시 당신입니다. 부상은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입니다." 말을 마친 노파는 당신을 향해 미소를 보내옵니다. 당신은 모든 상황이 이해되며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마지막 15번째 문제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103 모두가 계약을 받아들이고 문과인 당신만 남아서?
>>196 신화 속 인물이라기 보다 그 인물이 상징하는 어떤 것 입니다. 여신의 분노를 산 인물은 많지만 뒤의 단서들도 고려해보세요. 파이팅.
아 설마 모든 문제를 당신이 다 풀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풀 여지도 없었기 때문?
>>200 계약은 유독 우수하고 명석하며 펀하고 쿨하며 섹시하게 문제를 해결한 당신에게만 주어진 기회였습니다.
>>202 정답입니다.
15문제 끝이야 ㅠㅠㅠㅠ?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다 더 풀고 싶어......
>>180 이성적이며 감정적.... 제우스는 아니겠지?
여러분 모두 우승을 축하합니다. 상품으로 받으신 참고서들을 통해 140일 뒤에 있을 대수능에서도 꼭 나름대로의 우승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천하제일 문과 대회가 종료됩니다. 스레주가 고3이고 첫 미궁스레여서 부족한 점이 많았던 스레인데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 번 길게 잠수를 탔음에도 질책하지 않으시고 받아들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능하면 더 많은 논리 퀴즈와 추리 퀴즈, 수수께끼를 내고 싶었는데 역량과 개인적인 수능 사정 때문에 일단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6 희희희 아닙니다. 특정 신화 인물이 아닙니다.
뭐야 1번 문제 맞추기 전까진 레주 못 가!!
1번 수수께끼 답은 종종 스레를 들여다보면서 정답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탑 거시고 맞춰주세요.
ㅠㅠㅠㅠㅠ 레주 덕분에 재밌었어!! 스레 세워주고 끝까지 운영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미궁판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익명이니까 레주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앞으로도 건강하고 수능 잘 봐!!
스파르타?
>>212 오답입니다.
힌트 4회 남았댔지? 힌트 하나 줘!주세요!(울화통)
>>214 ㅋㅋㅋㅋ 아테나!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스레 접혀서 문제 복붙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응? 아테나의 미움을 받은 자... 아레스도 스파르타도 아니라고...?
>>217 아닙니다. 조금 더 힌트를 드리자면 리디아 입니다.
아테나한테 미움을 받은 자...? 지금 생각하는 인물들로는 아라크네, 메두사 정도인데...
>>201 >>218 이제 봤네. 특정 신화 인물이 아니라면.. 종으로 보면 되는걸까? 나는 누구인가. >한 때 리디아에 살았지만 지금은 변해버렸노라.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신조차도 뛰어넘는 솜씨를 가졌다 자만하였노라.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사냥할 때 가장 이성적이며 나의 파멸은 가장 감정적이었노라.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일부는 독을 품고 있으며 이질적인 여덟개의 눈과 여덟개의 다리때문에 두려움을 받노라.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벌레, 해충들 그 중에서도 모두의 적 모기를 잡아먹노라. 그 이름은 그녀가 변한 [거미]이노라.
흐음 그러면 탄탈로스...? 리디아의 왕이었던 거 같은데
>>220 오 대박 대박 이거 맞는 거 같다
>>220 정답입니다.
>>223 해설이 궁금합니다!
>>224 여신의 미움을 샀다는 부분은 거미로 변한 아라크네에 대한 설명입니다. 가장 이성적이며 감성적이라는 것은 머리와 가슴이 붙어있는 거미의 특성을 비유한 것이고, 모두의 두려움을 받는다는 것과 모두의 적을 물리친다는 부분은 제가 생각한 것과 레더님이 생각하신 것이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