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만 보다가 내가 글을 쓰게 될 일이 생길 줄은 몰랐어. 최근 삼성전자 800주 9만원 초반에 들어가서 8만원 중반에 손절친후로, 잠도 안오고 정신적 스트레스때매 몸좀 지치게 만들자 싶어서 잠이 너무 안와서 19일 06시?에 동네에 형xx 이라는 뒷산에 갔어 매번 오르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고도 하긴 그렇고, 무튼 개척해서 올라갔어, 어느 길이든 올라가면 정상이 나올거라고 생각했거든 올라가다 보니, 나무에 밧줄해서 노란색 종이같은걸로 묶어 놓은걸 몇그루 봤어. 다시 내려가려하다 뒤를 보니 더 검검하고 무섭고 그래서 에이 씨 거리면서 계속 올라갔지, 올라가는길에 나무에 도끼도 꽂혀있고, 기분이 매우 더러웠어. 3분 정도 더 올라갔나? 발 헛디뎌 어이쿠 하고있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라고 그래서 내 차키인가? 휴대폰인가 싶어서 발로 쓸어보니 디카? 가 있더라구 일단 그거 주워서 다시 올랐어. 무튼 정상 무사히 찍고, 집에 와서 씻는데 디카가 생각나더라 맞는 충전기 있나 싶어서 다 뒤져보니 일반 휴대폰충전기 5핀 이런 휴대폰충전기로는 불가해 정말 오래된거여서 인지 충전단자 자체가 달라, 우리집도 옛날 물건 안버리고 모아두거든, 어찌저찌하다 엄청 오래된 프린터 충전기가 맞더라구. 설마 켜지겠나 싶어서 , 호기심에 충전 시켜봤는데 켜지더라. 소름 돋는게 사진이 몇천장 있엇는데. 그 사진이 죄다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방? 에서 찍었더라구. 사람을 외모로 평가 하면 안되지만, 진짜 표정이 묘하게 기묘하게 기분이 나쁘더라. 뭐랄까 웃지도 무표정도 아닌 표정? 자주색안경에 흰색 그 니트같이 생긴거에 머리는 묶고, 사시 인 여성분이야. 렌즈도 다 박살나있는 상태고 해서 내일 버리자 싶어서 한쪽 구석에 쳐박아 두고 잤어. 12시 쯤인가? 이상한 옛날 비디오 돌아가는 소리? 라 해야되나.. 그게 계속 들리길래 깻는데 분명히 바테리가 없어서 꺼졌어야 하는 그 카메라에 빨간색 불빛? 이 깜박깜박 거리고 있더라고. 더 소름 돋는건 반대로 베터리가 차있더라 3칸이. 내가 왜 그랫는진 모르겠는데. 사진 다 지워버렸어 기분 나쁜 그사진. 그리고 한쪽 구석서랍에 쳐박아 두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데 내가 진짜 살면서 가위눌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잠들자 마자 가위가 눌렸어. 처음 눌려서 인지 너무 무섭더라. 내 머리맡에서 옛날 그 영화 필름 감기는소리? 들리고 장농 긁는 소리가 계속들리더라. 그래서 내가 기독교도 안믿는데 속으로 하나님 예수님 그러고 제발 도와달라고 현재 깨어있는 상태야 도와줘 너무 무서워. 깨어있는 상태인데도 필름감기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 같다.
내가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진짜 지금 너무 무서워
ㅋㅋㅋ아 빡친 이유가 쓸데없이 구체적인거 좀 웃기다 디카 아직 안버렸니
이상한 거 함부로 주워오는 거 절대 아냐..
응 지금 버리고 올까,,?
디카버리고 무당 찾아가. 천일염 있으면 방에 뿌려보고. 아니 근데 디카 왜 가져옴?
이거 지금 버리고 오면 괜찮을까?
5 내가 왜 가져온지도 모르겠다. 뭐에 홀린마냥.
>>7 일단 디카 버리는거 급선무. 디카주인 양밥 같은거 한거아님?
근데 지금이 1신데 여태 떨고만 있었다고? 본인이 홀린건 아닌지 진정하고 생각해보자 보통은 버리던가 하던데
미친 야 왜 그런 거 함부로 주워!!! 그거 당장 버리고 소금 뿌려. 쑥 있으면 피우고!
>>8 양밥 이뭐야?
>>10 이거 그냥 아파트 분리수거함에 버릴까? 아니면 좀 멀리가서 버릴까?
>>11 무당들이 하는 주술...이라 해야하나. 그런 거. 노란색 종이 부적인거 같고 무당이 디카주인에게 어떤걸 이뤄주는 방법을 알려준게 아닌가 싶어서. 언제까지나 추측임
저런건 보통 소각이 정석 아닌가... 괜히 버리기만 했다가 동티나면 어캄
>>13 내 지금 진짜 소름돋는다 어떻게 해야되? 그러면..
근데 레주야 잘생각해봐 너 가만히 있던 디카를 굳이 주워서 가져온것도 그렇고 디카가 그지랄을 떠는데도 안버리고 잠이나 자는거 보면 확실히 좀 이상한데? 너 홀린게 맞다면 마음바뀌어서 다시 주워오거나 할수도 있음ㅋㅋ
>>16 22. 나도 그렇게 생각함 내 생각에는 찜찜 하기도 하고 위 레더 말도 일리있으니까 디카 버리고 소금뿌린뒤 그래도 이상하면 무당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15 뭘 우째긴 우째 비닐봉지에 둘둘 말아가 쓰레기통에 던지삐리라 으차피 나중에 다 알아서 소각될기라
버려. 그냥 버리는거 말고 태워서 버려
주어온 거 맞아? 사진 찍어줄 수 있음?
>>20 그런거 함부로 찍어도 되나?
>>20 만약 레주말 진짜면 여기에 인증사진 올리는거 되게 찜찜한데...
근데 나 같아도 아싸 공짜 디카 하면서 주워 왔을 거 같... 스레주는 이런 의미에서 들고 온건 아니겠쥐만
레주야 너 아무리봐도 홀렸음... 구데기 디카 키자마자 똑같은 사진만 몇천장이 나오는데 그걸 그냥 두고 잤다니.... 보통은 버린다고 그런걸 보면
>>21 >>22 그런가 내가 이런걸 잘 안 믿어서.. 레주가 싫으면 쩔 수 없는 거지 뭐
>>22 사진 올려도 되겟나?
>>25 진짜 무섭다 장난치지말고
>>26 .....? 난 반대. 초상권도 있고 소름끼쳐
아파트 이런데 버리지말라해서 다시 산에 올라갈라한다.
귀신들린거 함부로 찍어서 올리는거 아니다ㅋㅋ 뭐 올리겠다면 말리진 않겠음 솔직히 궁금하니까
>>29 ?야 그건 아니지
>>28 초상권?? 그냥 디카만 찍는 거 말한건데 >>26 아님 어케 생겼는지 대충 그려주라
나 잠시 옷좀 입고 다시 돌아올게
야 거길 왜가 가지마
>>30 만약 귀신들린거라하면 사진올리면 어떻게 되?
야이 바부야 가도 낮에 가 새벽에 가는건 에바잖아!
>>35 귀신 들린건데 사진은 상관 없지 않아?
>>32 아 난 그 여자사진 올린다는줄;; 디카 사진도 ㄴㄴ..이유는 >>30 과 동일
아니 아파트에서 버리지 말라한건 니가 다시 주워올까봐 그런건데 그런다고 산에 간다하면 어캄 안돼 옷벗어 꿈도꾸지마
그 티비에도 귀신 들린 물건 장면 귀신 포착 이런거 많이 나오는데 별 문제 없자낭
밤에 산타는거 귀신 아니라도 위험한 짓이야 가지마
>>41 맞아... 조난당한다고...
와 이 글이 사실인진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본 스레 중 탑급으로 소름끼친다ㅋㅋ 오늘은 엄마랑 자야징
일단 나 옷입고 나왔다 일단 보고 무서우면 내일 낮에 갈게
>>40 이런거에 민감하거나 평소에 좀 예민한 편이면 + 디카가 ㄹㅇ이면 가위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44 아니 가지마
야 너 왜 아까부터 홀렸냐는거랑 산 가지 말라는거엔 대답 안하냐 아니 그냥 가지마 나오지마 집에붙어있어
산에 가면 나 지금 팬티에 똥 쌀거임
스레딕 사람들 이놈 홀렸어요!!!!!!!!
>>47 진짜 미치겟다 갖다놔여할거같다
아씨 불안한데 레주야 너 밤 산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알고 그런소리 하는거야? 그리고 너가 거기가서 그 장면 그대로 이 새벽에 보면 너가 제정신으로 있을거 같아? 가지마
>>45 오... 무섭...
아니 ㅅㅂ아 딱봐도 니 지금 홀려서 가는거잖아 상식적으로 이시간에 산을 왜가 정신차려
홀린 거 아니면 걍 주작 둘 중에 하나
>>50 야
>>50 아님 좀만 참고 아침에 가져다 놔ㅠㅠ 왜 하필 이새벽에 그러는데 ㅠㅠㅠ
>>51 계속 누가 보는 느낌이 들어
>>50 >>51
시발 저새끼 아이디바뀐거봐 지금 데이터 쓰고있나봐 집나왔나봐
와 스레주 떄문에 나 팬티에 똥 싸게 생겼네 제발 가지마아아아아
??? 야이 미친!!! 너 밖이지!!!!
차탓다 일단 도착해서 인증사진 올ㄹ게
타지마 가지말라고 제발ㄹ 말들어 가지마
산에 대체 왜 가는 거야? 가서 뭐하게 제자리에 갖다 놓게?
레더들아 레주 어떡하냐
디카는 사진은 안올릴개 걱정하지마
>>62 야!! 가지 말라고 제발 너 죽고싶어?
너 지금 가서 못돌아 오면 어케??? 가족을 생각해 바보야
>>64 진짜 계속 누가 펴다보는거 갖거 이상ㅎㅐ 기분ㅇ 중신이
신님 레주를 부디 살려주시옵고
야 디카가 중요한게 아니라; 니 차에서 내려 빨리 뒤지기싫으면

차야
아니 아침에 가져다 놔도 되잖아
차에서 내려라
차라리 어디 모텔같은데라도 가서 자던가해 산은 진짜 아니ㅑ
가지마 가다가 타이어 빵꾸 나라고 빌어야지 진짜
진짜 탔네 ㄷㄷㄷ
니는 스레딕 글 많이 읽어봤다면서 클리셰도 모르냐 니가 지금 딱 공포영화 주인공이에요ㅅㅂ
이거 안갖다놀으면 안될거같다 아까 누가 그거 양법인가 무 그러던데 그거 듣고나서기분ㅅ인지 더 이상하다
무섭긴한데 레스주들 반응 개 웃기네..
하 씨발 야 진짜 고운 소리 안나온다 진짜
새벽이라 4분이면 간다 4분ㄷ이 말해줄게
>>79 그러니깐 아침에 날 밝을때 가져다 놔도 되는거잖아ㅠㅠ
아니야 너 지금 속고있는거야 가져다놓는게 걔네가 원하는거라고
와씨 환장하겠네
진짜 그 자주색 안경녀에게 홀린걸까..
ㅋㅋㅋㅋㅋㅋ아 돌게:ㅆ다... 저새끼 홀렸냐는 말에만 대답 안할때부터 알아봤어야함 내가
나 화장실 어떻게 가지...
>>88 앞구르기 하면서 가
>>89 그거 좋다야
>>89 ㅋㅋㅋㅋ개뜬금없네
레주땜에 오랜만에 엄마랑 둘이 오붓하게 잔다
야 레주 그래서 갔냐 어? 4분 지났다
>>89 덕분에 잘 갔다 왔당

도착햇다 야간촬영 안하니 안보인다
근데 지금 레주 어떡해
>>96 ㄷㄷ
>>96 아 미친 솔직히 주작일줄 알았는데 돌겠다 진짜
개답답하네... 디카를 발견했던 순간부터 이미 틀려먹었던걸지도 모름 저런건 주변에 한사람이라도 있어야 무당집이던 어디던 갈텐데...
진짜 가냐??제자리에 놓고 옴??
>>99 ㄹㅇ
레주야 정신차리고 지금이라도 돌아와 안늦었어
밤이라 산은 엄청 추울테고 길 찾기도 힘든데 왜 올라가겠다는 거야ㅠㅠ
글로만 써서는 안될듯 지금 제정신 아니고 그냥 모르겠다 이젠
레주야 진짜 너 어떡할거야 나 진짜 걱정 돼
야 니 주식은... 다시 성공해야지 이대로 죽으면 주식실패해서 새벽에 산에갔다가 실족사한 사람밖에 안됨

저기 흰색 있는데 옆에서 고라니인지 고양이인지 울음소리거 계속 들리는데 나한테만 들리는건가 무섭다ㅜ진짜 내가 여기와잇는거재
너 그러다 일생기면 가족한데 큰 죄짓는거다 진짜
그냥 글러먹은 듯
살아서 돌아오길 바래 레주
차라리 누구한테 알리고 가던가
음성녹음은 못보나나이거? 계속 울늠소리 들이는데
무서우면 다시 차 타고 집가라고 멍청아아아아아ㅏㅏㅏ!!!!!!!
>>110 두마리중 하나일거야 고라니 하고 고양이 소리 둘다 사람 소리랑 은근 비슷하다 했어.
>>110 야 주식 재기해야지 삼성전자만 산거 아니잖아 이대로 죽긴 아깝지않음?????
제발...돌아와아아ㄱ
이 밤중에 산을가다니.. 진짜 홀렸나봐
야 살아있지? 무슨 말이라도 써라
레주야 젭제발 다치지만 말고 돌아와줘 ㅈ ㅔ발
야 너 어디 가지 마!!!! 죽고싶어서 환장했어???
야 너 뭐하는 거야 왜 헛짓거리해???
???? 레스 안보내져 뭐야
야 레스 안보내져 뮈ㆍ야??
? 무슨 소리야? >>122>>123
>>110 >>110 지금이라도 나오자
아까 폰으로 새로 고침 했는데 99레스에서 멈춰서.. 스레딕 다시 들어갔다 왔어ㅠㅠ 컴퓨터로 할떈 분명 199레스였는데 폰으론 99레스에서 멈춰서 엄청 무서웠다고...ㅠㅠ
아니 미친거아냐
레주야...전혀 상관없겠지만.. 오늘 내 생일이야. 나 태어난 날 죽지마 ㅠㅠㅠ
레주 어디야
야 정신차려 거기다가 두고오면 뭔가 해결될줄 알아??
어디니
야 뭐해 너 왜 거기있어 미쳤어???
지금 올라가고 있어서 핸드폰 안보나봐
레주야 너 그냥 디카 그 자리에 떨어뜨리자
쟤 이미 홀렸어 갖다버리는 것도 아니고 이 야심한 시각에 주운 장소에 왜 가?????
레주야!
ㄹㅇ 그 디카를 주운 것 부터 이상함
>>137 그니까
주웠더라도 그걸 가져오는 사람이 어딨어..
아니시발 나랑 레더들이랑 >>9부터 계속 홀린거아니냐고 물어봤는데 홀렸냐는 레스들만 피해서 대답하더라ㅋㅋㅋ 존나 쎄했는데 이럴줄은 몰랐다야 정신차려
레주야 구라라 해즈ㅓ
>>139 가져온것도 홀려서 가져온걸수도 있을 거 같다...
>>142 ㄱㄴㄲ 걍 홀린거야
난 여기 계속 있을래
레주 뭐해
야 스레주 정신차려. 핸드폰 빨리 켜!!!!!
이거 알람은 따로 안가지?
레주 답 안한지 10분 ..
>>147 스레딕 들어와야 알림 뜸
사진 봐도 되나
야 제발... 집에 가줘 걔가 너 집에서 내보낼려고 하는거보면 당장은 뭘 어떻게 하진 못할것같단말야 최소한 모텔에라도 가서 자던가... 제발 내려와 거긴 아니야
레주 진짜 어떡해 아 지금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사진 올리지 마. 절대 찍지도 마!!!!
>>149 그럼 이거 잊고잊지 않을까
>>154 씨발 그럴 가능성 생각 못했다 욕해서 미안해 근데 ㄹㅇ 소름돋았어 홀렸으면 그렇겠네
>>155 어떻게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 쓴 거 생각도 못하겠지 썅
레주 뭐할까? 지금
디카 사진 올리지 말라는 말은 진짜 잘들어주면서 산 올라가지 말라는건 아무리 빌어도 안들어주네...ㅋㅋ 틀려먹었다 살아내려올 수 있기만을 빈다
아오씨 야 폰켜 빨리
>>158 그럼 어느정도 이성은 있는건가?
곡성 실제 버전 도 아니고 이게 무슨 사태인지 모르겠다 진짜 살아서 돌아오기만 빈다
친척중에 물건 잘못 주워왔다가 큰일날 뻔한 적 있어서 그래 빨리 폰켜 스레주

초입이야 그 갈림길 너무 음무여
>>163 야 나와
암것도 안보여
>>163 야 너 정신차리고 당장 내려와
>>163 ???? 뭐야 또 아이디 변했어 레주 맞지?
>>163 돌아보지말고 아무생각말고 다시 나와
>>163 너 당장 내려와!!!!!!!
>>160 ㄴ 귀신이 원하는거 하나는 바락바락 떼를 써가면서까지 들어주고있잖아...ㅋㅋ 쟤는 누가 도와주지 않는 이상은 오늘 살아돌아온다 해도 무당집 안갈거야
>>167 아이디 같음
죽기 싫으면 내려오라고 미친놈아 너 지금 홀렸다고
>>171 아 그렇구나 순간 뭐지했음
>>165 레주 가족 전번 이라두 줘..
>>171 뭐라는거야 너 아까는 아이디 a5뭐시기였잖아
같이 안사나ㅏ?
헷갈릴까봐 지움
아오 흥분해서 앵커 실수한다 시발 좀 정신좀 차려봐......
시발 사칭이 나타나는건가
>>174 그거는 룰위반이래서 안될걸... 가족한테 이 스레 링크 보내줘 레주야
아냐 사칭아니고 암것도 안보인다는거 걍 사진보고 말한건데 곡해한듯
>>180 그럴 정신이 잇나
아 아이디 같은 듯...? 이젠 나도 잘 모르겠다..
아니 난 지금 좀 무서움
A585VamsrAq 1시 48분 A585VamsrAq 방금전 둘다 아이디 같네
레스주들 일단 쫄지 말고... 레주 정신부터 차리게 해야겠다
>>186 어케 함..
아 아무것도 안보여 한 애가 레주인줄... 미안 착각했어
>>186 어떻게?
레주야 이거 읽고는 있니...? 일단 내려오고 날 밝는 대로 무당집가보면 안 되는 거니
>>188 나도
하나님 사진이라도 첨부해서 올려야 하나...
>>187 ㅅㅂ 그니까... 레주 지금 단단히 홀렸어 사진은 찍어올리는데 스레 볼 생각을 안해
십자가
도끼 꽂혀닜는 나무까지 올라가아되는데 무섭다. 내려가야지 하는ㄷ 왜 내가 못내려가고잇을가
아니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레주가 어딘지도 모르고 뭐 하는지도 모르고 시ㅣ벌 스레딕 하나뿐인데 뭘 해......
애가 점점 정신 없어지는 듯
>>195 야 스스로 뺨 후려쳐
>>195 암 것도 생각하지말고 눈 딱감고 내려가
머리는 내려가야한다는ㄷ ㅇ왜 못내려가고잇을가 내가
>>195 애국가라도 크게 불러봐 정신 차려야지
....홀린 거는 진짜 자기가 정신 딱 잡고 홀리면 안된다는 생각 가지고 있지 않는 한.....하...
뺨치라고 빨리
>>195 레주야 내려올 수 있어 두 다리 있고 길 있잖아 그냥 뒤 돌아
레주도 지금 머리로는 이 상황이 말도 안된다는거 알고있잖아. 내려갈 수가 없으면 잠깐 앉아라도 있자. 응?
그리거 내 눈이 이상해
그냥 디카 손에서 놔버리면...?
디카 아무대나 던져 멀리!
차라리 디카 지금 손에서 놔
내가 잘못보고잇는건지ㅜ모르겟는데 계속 흰색이 나 따라다녀
저리가라구 해
>>207 안돼 이미 홀린채로 달랑 두고오면 더 큰일나
똑바로 정신차리고 당장 집으로 가. 죽고 싶은거야? 집 가서 자고 무당한테 가봐야할 거 같아
너 지금 디카 놓으면 돌아가서도 계속 여기 오고싶어진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뺨부터 후려쳐
>>210 야 너 스레 보고는 있어???
무당도 괜히 이상한 곳가몀 소용없는데 용한 곳을 빨리 찾ㅇ,ㄹ 수 있을까
... 내려가서 젤 가까운 편의점이라도 가자... 음료수 한잔만 마시고 생각해보자...
안 되겠다 싶으면 더 큰 무당 알려줄거야
집에 가스 키고 나왔음 어케 빨리 끄러가자
흰색은 그냥 비분증인가 보다해.. 디카는 놓고 오면 안된다고 하니까 일단 가지고 가자 스레주야
>>219 마자 불 껏니?
레주 삼성전자 말고 다른거 주식도 샀잖아 안아까워? 떡상할수도 있는데?
너 이미 디카 주운 것부터가 틀렸어. 도로 가지고 얌전히 내려가.
>>210 레주야 내려가자
시발 좀 봐줘 제발...
무당 찾아가면 디카 주인도 잘 해결 될 수 있을건데...
레주야 뭐해?
네가 처음 디카 주워 올 때부터 지금까지 네 제대로된 의지와 생각으로 간 거 맞아? 아니잖아...너무 계획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아? 너 정신 붙잡아야해...야..
너 설마 거기 도착한거 아니지?
레주 너 뭐해 지금
레주야 정신 어느정도 들었지? 실낱같은 이성은 남아있잖아. 내려가는게 안되면 잠깐 앉아라도 있자 제발
.....나 원래 괴담판 안 노는데 오늘따라 들어가고 싶어서 와서는 이게 뭔일이래...
오자마자 정독하고 말리고 있네....미치겠다 진짜..
네가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귀신이 그걸 틈타 널 괴롭히려고 하는거야 정신차려 지금 너 죽을수도 있다고
>>233 ㄹㅇ 처음엔 뭐지 하고 읽어봤는데 그게 뭐람..
얘 또 안본다
귀신은 너를 조종하려 하잖아 누군가가 널 조종하려 해 싫잖아 너의 이성을 붙잡아
혹시나 주작이지 않을까 하고 저 검은 사진 밝기 조정해봤는데 희미하게 수풀이 보인다...ㅎㅎ 저새끼 산 맞나봐 돌겠다
>>238 난 너도 대단한 거 같아...
>>238 사진 봄? 그냥 깜깜해?
>>240 보내줄까?
이름 바꾸고 기다려야지
>>238 미쳤다 나도 밝기 대비 조절했는데 수풀같은데 보인다
괴담 많이 읽어봤다면서 니가 주인공되면 우짜냐고 진짜... 나 오늘 오랜만에 괴담판 들어온 거 니 최대한 구하라고 온 것 같거든. 나도 무조건 말리고 나갈란다
>>242 짜피 무서워서 베못 봐 보내지마
웬만해서는 저쪽 사진 공유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241 아니 보내줘
악 보내지마
>>248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너레더 귀여워ㅋㅋㅋ
>>248 짤로 쓰고 싶넼ㅋㅋ
>>250 ㅋ... 긴장풀림
레주 기다릴겡

볼사람은 봐. 제대로 보이는것도 없긴 한데 잘보면 왼쪽앞에 수풀 보임
컵라면 물 부어놨고 안자면서 스레주 도와야것다~ 레주 올때까지 긴장 살짝 풀자!
아검은 사진 괜히 밝기 대비 조절했어 ㄹㅇ 수풀같잖아
>>254 ?? 밝기 대비 그렇게 많이 안했네? 내가 본것보다 어둡네
어후 난 안누를래ㅋㅋㅋㅋㅋ 싸해서 싫어ㅋㅋㅋ
>>254 헡ㅋ 누르기 개 무섭다
긴장 풀어도 되는거야?
>>256 더 했는데 내껄로는 깨져서... 잠만 그림그리는 프로그램 있는데 그걸로 함 해봐야지
>>254 돌겠네 진짜.... 단단히 홀려서 우리가 말리면 그만큼 더 반항할텐데...
>>260 아니면 내가 한거 보여줄까? Snapseed 로 해서 핸폰 기본보다 보정 더 할 수 있는 건데 내꺼도 당근 깨져있음 근데 좀 찜찜하긴 해서
레주는 돌아올거야
>>262 응 보내줘
>>259 너무 긴장하지 말자는 의미지ㅋㅋㅋㅋㅋ
>>262 아. 그럼 보내지말자
근데 레주는 사진만 보내주는 건가
홀려서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이뤘다고 우리한테 자랑하겠지...
사진 빼고는 계속 올라가는 중인거야?
>>268 뭘 이뤄?
>>266 ????? 그럼 사진 올리지 마?
>>271 아냐 볼 사람 있겠지 맘대로 해
ㅇㅋ. 참고로 먼저 올린 레더보다 뭔가 더 보이기에 미리 경고한다.사람같은게 서있는거 같으니까 찜찜하거나 보기싫은사람 보지말고

>>273 난 경고 했다
웅 난 영적? 능력이 1도 없어서 괜찮아
대가리 엄청 작고 어깡인거 같은 사람 형체 보옄ㅋㅋㅋ
>>276 아 ㅜㅜ 이럴까봐ㅠㅠ 뭐 보일까봐ㅠㅠ
>>276 어어 맞아 그래서 나도 처음에 식겁했어
저건 걍 레주 그림자 아닐까
난 저 사진 왤케 웃기짘ㅋㅋㅋ
아 뭐야 나도 꼽낄래ㅋㅋㅋㅋㅋㅋㅜㅜ 아까 너무 무섭게 말했나...?
라이브 방송해서 다같이 보고 싶다.
>>282 ㅋㅋㅋㅋ 진짜 그러고 싶은 심정 화면 가리고 채팅만..
>>279 레주 그림자라면 사진 찍는? 형체여야 하는데 두 팔은 아래로 나란히 뻗어 있어서 아닐수도...?!
근데 홀린거는 어떤 영체를 따라가게 되는거야 아니면 몸이 저절로 가지는거야
>>284 뭐야시발 너때문에 소름돋았잖아 책임져
>>286 ;ㅇ;
아지그나는 살아잇다
>>288 너 어디야
맞춤법은 뒤졌는뎁쇼
>>288 살아있지? ㄱ,럼 내려오자
>>279 그림자일 수가 없는데...? 레주랑 플래시랑 같은 방향 보고있잖아
>>290 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2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뭐야 또 레스 안달려
>>292 시바사ㅣㅂ사시바 너까지 왜그래 소름싹돋았잖아
>>288 레주야 사진 이라도 보내볼래? 여기 사진 탐구자들 많아...
레주 어디야???
아 화장실 갔다와야겠다 좀 무섭네
계속 올라가는 중인거야?
여기 여러방면에서 똑똑이들 많네
>>296 놀래켰다면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봐 플래시랑 레주 방향이 같잖아. 셀카모드는 플래시가 안 되고 설령 빛을 비춘다고 해도 폰 들고있는 자세가 맞지...
저 사진 왼쪽에도 사람 형체 처럼 뭔가 보이는데 착각이겠징
>>303 존나 뭐가 많은건가
이거는 스네이크요청? 이라던가 그런건 못하겠지 위치를 모르니
>>302 아니십라 시발십살십살비삸ㅁ너시버ㅏㅣㄹ멍니ㅏ허대;ㅑㅁ건ㅇ러ㅏㅇ님리멀이ㅏㅓㅏㅣ머ㅏㅣ러미ㅏ 아니야 아니라고 그림자야 그림자라고 십라 나 이따 화장실가야한다고
아니...뭔데 무서워서 사진 못보고 있는데 ...말만 들으니까 상황을 몰라서 더 무섭네
>>306 난 화장실 임
스네이크는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잖아
아니야 저거 그림자야 암튼그럼 그 어떤 논리적인 이유가 있어도 젖건 그림자임 그림자라고 그림자야
아니 홀린게 뭐야 뭘 따라가는거야 그냥 몸이 가지는거야
그래 일단 그림자라고 치자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가장 신빙성 높다ㅋㅋㅋ
스네이크는 뭐야? 뱀??
귀신이여도 말이 안 되는게 너무 소두야... 저건 우연의 일치 같아
>>313 쉽게말해서 현장에 가보는거
>>315 여러명이어도 안되나?
>>315 아항...
>>316 음 일본 투인치에서 여러명이 스네이크 간 스레는 봄
한국에도 있었으. 스네이크 몇 번 봤음.
시발... 엄마아빠 자는데 그사이 비집고 자야하나 존나무섭네
>>318 엥 끝은 어케 됐어?
난 자야하는데 많이 무섭진 않은데 이거 어떻게 될지 걱정되고 궁금해서 잠을 못잔다
거기 뭐가 있을 줄 알고 따라가. 섣불리 행동하다간 큰일난다ㅋㅋㅋㅋ
스네이크보다 경찰 부르는 게 나을듯. 친구가 올라갔다 하고 너무 위험하니까 데리고 내려와달라고
>>324 지역 모르잖아
>>321 스네이크 스레가 한 두개가 아니라서 일일이 기억다 못함 미안
경찰은 못해도 두 명씩 짝지어다니니까
>>326 아냥 쓸데없엇엉
>>326 글킨해
스네이크도 어딘지 알아야 갈 수 있는 거 아냐?
아씨 나도 오늘 새벽 조깅하러 했는데 므섭네
>>330 그니까 형××이라는 산이라는 말 밖에 없었으니
>>331 엇...새벽조깅. 이 스레 보니까 나도 못하겠다.
>>331 새벽은 귀신 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ㅠㅠ 날 밝을 때 조깅해ㅠㅠ
>>334 분위기 내볼려구...
레주는 또 언제 올까
나무에 부적같은거 밧줄 묶여잇는곳ㅇㅔ 사람이 나를 차다보고 있어 이것도 헛거보고잇는걸가
?예?
아니 미친 결국 갔어
거리는 유자하고잇어 나를 쳐다보는건지 서잇는건즈모르깃다
>>337 돌겠다 진짜 무시하고 내려가 빨리!!!
손가락이 얼엇고 다긎해서 오타가 많이 난다
>>337 레주야 뻔히 위험한 거 느끼잖아 쓸데없는 거 보지마
>>342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라고
저기 저 서 잇능 사람 지나서 나무에 도끼박힌곳에서 조금 만 더가먄 데는데
>>342 왜 닥,ㅂ래
>>345 레주야 하나만 기억해 갈 필요 없어 너가 거길 왜 가
>>345 아니 씨발 가지 말라고 그사람이 너 친구야 지인이야? 진짜 사람이여도 이상한거 못느끼겠어?
~여기 스레 분위기~ 레주안옴 새벽산책 좋더라 ㅋㅋ너레더 귀엽다 (대충 화기애애한 분위기) 레주옴 아가지마하지마디카버려내려감너래ㅑㅁ저;대ㅓ니아ㅓㅣㅏ얼마ㅣ넝ㄹ;ㅐㅁ;ㅐㅑ뎌랴내터ㅓㅐ;먈ㄴ
>>342 왜 다급해
사람이 팔이 다리보다 길수잇어?
집에 가서 따뜻한 거 먹자ㅠㅠ 집 가자 가지마 거기ㅠㅠ
레주. 이다음은?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데. 살고 싶으면 지금 이끌리는 거 반대로 행동해.
>>349 ㄹㅇ..
>>351 네? 소름싹돋네
>>351 사람 아니란 거 알지? 나오자
>>351 ㅇㅋ. 사람 아닌거 봤지? 당장 튀어나와
레주야 이 화면 끄지마
오...쩐다 드디어 주작 아닌게 나오는건가
폰 빠때리 얼마 남았지. 아껴야할텐데. 화면도 끄면 안되는데...참나..
>>359 야앙아이 미친넘아 주작이라ㅔㅇ어야해ㅜㅜ
레주야 제발.... 너가 내려가야 나도 잘 수 있을 거 같아.... 제발 내려가자
어차피 정신못차리고 있는것같은데 안내려올거면 그사람 찍어서 보내주라ㅋㅋ 잠만 설마 그림자의 그사람이...
>>363 ㅋㅋㅋ ㅜㅜㅜㅜㅜㅜ
그냥 울고시ㅠ어 울까?
>>363 야 내가 보정한거지만 하지마 미친
>>359 차라리 주작이어야한다고...님아......하아아아..
아니 근데 시발 말꺼내고보니까 너무 이상한데? 그 '사람'이 그 그림자 아니야?
>>363 그런말 함부로 하지마
레주 괜찮아?
>>359 차라리 주작이였이면 와씨...이야기 잘들었어 잘자! 하고 자지..
안녕 친구들 안녕 뽀로로
동네 뒷산이라 지도에 뜰 지는 모르겠는데 서치해봐도 형으로 시작하는 산은 안 보여
모두함께 놀자 안녕 뽀로로
>>372 멘탈챙겨
아 개구쟁이 뽀로로야
>>374 왜그래 갑자기...
뽀롱뽀롱 뽀로로롱
>>374 이게 더무서워 미안....
언제나 즐거운 개구쟁이
뽀로로로롱이여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무서운가보네....
>>379 구랭?ㅠㅠ 이게 내 순수함의 함이어서ㅜ
ㅋㅋㄱㅋㄱㅋㄱㅋ
>>380 안 무섭게 해주려는 마음은 전해졌는데 더 무서워....
~또다시 화기애애해진 스레 분위기~
너레더들 진짜 귀엽다
왜 그랴 ㅋㅋ 인증샷도 남깄는디 옛날에 이거보다 더 무서운거 많았다 ㅎ
하지만 레주가 오는순간 개판이 되겠지
>>387 뭐야 라떼는이야?
산은 올라가는 것 보다 내려가는게 더 위험한데 무사히 돌아 온다 해도 또 걱정이네...
예스
근데 레주가 그 도끼? 에 도착하면 뭐하는거야
이야 인증샷 올리니까 생생하구먼
근데 얘들아 우리 조금만 말을 한레스에 몰아서 하는게 어떨까 우리 화력 존나쎄서 벌써 400레스임... 이대로 레주 못돌아온채로 1000레스 채우고 2판도 못찾으면 답없어
>>387 이것보다 무서운 건 많았다해도 근데 일단 현재진행형이잖아. 위험한 건 맞고. >>394 멀리 볼 줄 아네. 생각 못했다. 좋아. >>399 뒷산 따로 검색 잘 안될 걸... 울집 뒷동산도 안 유명해서 안나오던데...ㅠㅠ
이아주매야
>>394 웅 알았어 조용히 하자
>>395 그래 이 이야기가 재밌다 이거지 ㅎ 주작 아닌거 오랜만에 봐서 어서오고
동네 뒷산은 검색 불가능하지?
뭐야 이거 왜 실시간이야ㅠㅠㅠ 오랜만에 괴담판 와서 구경하는데 어제쯤 스렌줄 알았는데 시바 무서워ㅠㅠㅠㅠㅠ
>>399 검색 가능 할 걸? 형XX라는 산이라는데... 찾아볼게
레주야 설마 사람같지도 않은 그거에게 간거 아니지? 여기에 뭐라고 써야 우리들이 걱정 안하지 응?

이거는 아니겠지?
>>401 아니 없대 뭐야 있네
>>403 이거 말거 없으면 이거 아님?
오 역시 화력 쩔어 레더들이 ㅎ
다른 산도 하나 찾았는데 얘기해도 되나? ++ 구글 지도에 형이라고 치면 산 딱 하나가 떠 형제봉
>>407 너 스레에 추가해서 부여줘
동네뒷산이니까 형성산인가 말고 형제봉 아니야?

일단 이렇네
>>407 형제봉 높이 약 450m쯤 되는 거로 아는데 이정도면 뒷산이라고 할 수 있나?
형제봉 맞는것같은데.. 2글자짜리였음 형x라는 산이라고 했겠지 형xx라면 3글자 아님? 현성산은 현으로 시작하기도 하니까... 그리고 형제봉 450미터쯤 되더라 이쪽이 더 뒷산다움
레주가 저녁에 정상까지 올라가려 했다니까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닐 거 같은데
>>411 부르기 나름이니깐... 잘 모르겠당
http://m.blog.daum.net/san2000/15960735 애들아 현계산 이라는 곳도 봐봐 레주가 올린 사진이랑 느낌 비슷해
>>411 그건 맞는듯 산이라기엔 레주가 좀 힘들게 올라가지 않았나?
자판이 키보드식이면 오타날수있으니
아ㅏ 똥 마려운데 못 가겠어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산 이름 오타는 아닐 거 같아 레주 글에 오타가 딱히 없는 거 같아서 산 이름에 딱 오타가 나진 않았을 듯
>>418 야나두 같이 갈까?
서치해보니 형제봉 편도는 휴식 없이 대략 1시간이야. 레주 초입은 2시경이니까 지금쯤 충분히 그 지점까지 가고도 남아.
>>419 ㄱㄱㄱ 나 똥 다 쌌다는 말 없으면 걱정해줘야해
여긴 진짜 레주 있을때랑 없을때 분위기차이가 심각하다니까ㅋㅋ 그래서 레주는 지금쯤 뭐하고있을까 마지막에 남긴 글이 심하게 이상했는데
아직 살아잇다 나는
찾으면 또 오네
>>423 야 레주야 거기 산이름 뭐야? 형제봉 맞아??
>>415 잠만...현계산 링크 사진 봣는데 나무에 부적 묶여있어 관련있는지 모르겠지만.
>>423 헐 레주 어디야??? 지금??
>>426 나도 천천히 사진 보다 봤어..
>>421 응응 나 싸면 부를게 >>420 그냥 그 때부터 홀려서 약간 이상해진거 아니야? 디카있는 쪽으로 일부러 가던가
레주야 너 문체가 아까부터 진짜 이상하다 너 원래 맞춤법 잘 지켰잖아
>>423 레주야 살아있어야 돼.. 너 왜 안내려오는거야..
하나가 둘이 되었다.
네?
아 진짜 무섭게 하지마 ㅠㅠㅠㅠ 제발 주작이라 해줘ㅠㅠㅠ
둘이 다시 셋이 되기도 허고
네????
>>432 야 이시발럼아 정신차리라고 벌써 둘이야 왜 안 와
아씨 너 누구냐 레주 아니지?
>>435 뭔 소리야 사람은 하나지 뭔 뻘소리야 레주 돌려내
나 손 뗄래
?뭐야 레스가 왜 안올라감
>>440 잘살아라
너 누구야? 너 레주 아니지?
너 뭔데 여기서 이러고있어?
>>442 아니 진짜 간다는게 아니라 지금 느낌 진짜로 싸해;;;;;
나도 그래 뭔가 이상해
>>445 솔직히 나도 무서워서 이이상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어
홀리고 나면 영이 몸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아냐 나가는 장면이랑 산은 인증했어도 디카 사진은 계속 안 올렸으니까 주작일 수 있어.. 주작 일 거야 아니 근데 어떤 미친놈이ㅜ주작스레 올리려고 이 시간에 산에 올라가 ㅠㅠㅠ
너 그럼 4시까지만 버텨 절대 잠들지 마 4시야
너 눈 감으면 끝장나는거야 4시까지 버텨 반드시
>>445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진짜 뭔가 이상해
>>449 맞아 정작 디카는 안 올리는데 또 사진은 진짜 올라와 맞다 올리지 말라핬지
>>450 엥 이건 뭔소리야
디카는 올리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올리는 게 좋아
야 애들아 현달산이라는 곳도 봐봐 http://m.blog.daum.net/rangkj/190 뭔가 주변 도시 같으면서 여기도 레주가 올린 사진이랑 비슷해 레주가 젤 처음 고양이 고라니 이아기할때 올린 사진에서 나온 이상한 집같은곳 이곳에서 무슨 천막집 있다네? 아 잠만 형 으로 시작하는거네 미안 지금 졸려서 머리 안돌아 간다
>>453 디카는 레더들이 올리지 말라 그랬으니..



형제봉 왜 이렇게 많어
디카는 우리가 일부러 올리지 말랬음 귀신들린거 올리면 부정탈까봐
>>454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가 가장 위험해서 그래. 지금 한참 강할 때야.
>>458 ㅇㅇ 맞아..
레주가 우리 글을 보긴 할까? 자기 말 밖에 인하는 거 같은데
버텨라. 너 할 수 있어. 앞으로 47분이야. 난 안 자고 있을 거니까 어떻게든 버텨.
이 스레가 시작됐던게 1시 즈음이었으니까...ㅋㅋㅋ 그 짧은새에 진짜 단단히도 홀려놨구나
나도 있을게 레주
>>465 다 같은 동네인데 동네산이라서 그냥 하나로 묶어둔고 어냐?
>>465 고유명사+봉이니까 흔한게 당연할수도 있겠다... 장소 특정은 힘들듯 레주 살아있어? 뭐해 지금?
>>466 글쎄 음..
아니 레주 우리 스레 안 읽는 거 같은데
산봉우리 두 개가 붙어 있으면 대부분 형제봉이라 하니까..ㅠㅠㅠㅠ
>>429 난 화장실 무사히 다녀왔어 진짜 수도 얼까 봐 물 똑똑 떨어지게 맞추는데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471 빨라.. 나도 나갈게 그리고 우리 벌써 500임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4시까지 기다려주는 수밖에 없겠네 ㅠㅠㅠㅠ 자기 레스에 추가 하면서 최대한 갱신 없이 말하자
>>470 아이고..
레주야 살아있어? 너 전에는 생존여부 물으면 답변은 해줬잖아 뭐해? 셋은 넷이 되었니?
아침이 되면 기운이 약해질거라고 믿자 나 이 글 보고 나니까 자꾸 불 껌뻑거려...
>>476 불이 껌뻑거린다고?
20분 까지만 기다리고 아니면 나 자야지
고양이가 음기 뭐시기 한마디로 귀신 안나온닥 랐는데 나 공영이랑 있어
>>410 한우산,,,호구산,,,푸핚핚핚ㅋㅋㅋㅋㅋ!!!
>>477 집에서 혼자 방에서 불키고 누워있었는데 몇번 깜빡이더라ㅠ 무서워ㅠㅜㅜ
레더들아 무서운건 알겠지만 우리까지 너무 떨진 말자 우리한테까지 피해 줄순 없을거야 이런건 믿으면 믿을수록 더 크게 다가온다고
해가 빨리 떠야 할 텐데
>>481 형광등 갈때 됐구만
>>481 에이 사소한 부분에 의미부여하면 더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별 생각 없이 넘겨봐!
>>483 7시 43분에 뜸
레주야 진짜 살아만 있었으면 좋겠어 아침이 되기까지 계속 기다릴게
난 안 믿어 딱히 무섭지도 않고ㅋㅋㅋ 지금 엄마랑 컵라면 먹으면서 부동산 수다떠는 중이라ㅋㅋㅋㅋㅋ
스레주야 무사하길 바라고 레더들도 이 늦은 새벽에 다들 수고많다 ㅠ 난 안그래도 혀에 뭐 나고 피곤한 상태라 더 못버티겠다 이따가 아침에 올께!
난 자러 가야겠당
>>484 그렇겠지ㅠㅋㅋ >>485 그래야겠어ㅠ 스레주가 더 걱정되네...
레주야 추워도 의식 잃지마라
기꺼이 밤낮 바꿨는데 다시 바뀌게 생겼다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도 해뜰때까지 기다려줄께!!!
지금 추울텐데 진짜
지금 그럼 나랑 >>481 >>492 >>493 >>486 이렇게 안 자는 거?
나도 안자 나도 껴줘,,
>>495 헷갈리니까 이름 만들까..?
나도 4시까진 기다려볼래ㅋㅋ 레주야 뭐해... 진짜 보고싶어
>>495 응 아마도
>>497 응... 난 지킴이
우리끼리 이름 만드는건 친목으로 간주될수도 있어ㅋㅋ 그냥 기다리기만 하자
>>497 이건 잘 하면 클로즈 될수도 있엉
>>497 아이고 안된대네 그냥 번거로워도 써야것다ㅋㅋㅋㅋ
일단 최대한 스레주 올때까지 기다려보려고 핫식스 깠다ㅡㅡ
>>502 헉.. 왜..??
야아 ㅠㅠ 500스레야 조용히할라
그럼 아이디 앞글자 읽어서 부르는건 되나?
>>505 레스가 닉넴 달거나 이러면 친목행위로 안 좋게 보고 어퇴스에 올라가면 신고 당해서 없어질수도 있음 ㅠㅠ
아니 이거 눈팅만 할라 했는데 왜자꾸 이스레만 나가지냐 짜증나게
아 근데 아까부터 이스레 이상해 레스가 잘 안달려
난 4시까지만 기다려볼래ㅠㅠ
화력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방금 내 레스 하나도 씹혔음... 잡담 줄이자는 레스였는데
아냐 난 잘 달려 응응 그럴거야 이상하지 않아 응 마자 안전해.. >>512 그러게 조용히할게
>>510 그치 난 보기만 했는데 자꾸 나가져
>>508 아.. 그렇구나 ㅠㅠㅠㅠㅠ 덕분에 배워간다!!! 고마워
헉 나도 그럼 이름 지울게
엥 이름 안돼? 나도 지워야해?
>>514 나는 아까 렉도 꽤 걸렸어서... 여러모로 싸하다
한명 정도는 상관없지않을까..?
이름 안쓰는게 좋지않을까?
우리 잡담하다가 1000채워질수도있겠다 하루도안돼서 500,,
우리 여기말고 스레 따로 파서 잡담할까?
안 쓰는 게 좋을 거 같긴 한데 레스에 쓰진 말고 각자 아이디 앞자리 문자 기억하고 구분하자
일단 스레주가 4시 넘기고 나면 2판 세워질 가능성 있어 기다려보자
스레 따로 파도 되는거야?
따로파자 레스 아깝다 누가 파서 링크달아두는거어때
2판아니면 스레 따로 파서 놀면 안 돼
>>523 좋아!!
>>524 근데 2판은 믿음 안 가 혹시나 사칭이면 어케
>>524 스레주가 제정신이여야 파지않을까 ㅜㅠㅠ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너네 스레 따로 팔거면 저스레 몇번레더다 이런말은 하지마 익명성위반으로 이스레까지 날아갈수도 있음
그래 따로파되 특정성 흐리자 아무나 스레 세우면 내가 보고 링크 올릴게
아냐 그냥 기다릴래
.
레주 어딨어
야 누가 세울지 여기서 정하면 익명파괴잖아ㅋㅋㅋㅋㅋ 아무나 세워
.
.
.
레주 왜 이리 안 와 오는 시간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아
>>540 그니까
걱정 해줘서 고마워
돌아왔어
>>543 괜찮아?? 집이야??
>>543 레주아
>>543 상황설명좀 해죠바ㅜㅜㅠㅠㅠ
레주야 괜찮은거야??
아니 산밑에서 정신차리고 내려왔다.
쟤 집 아닌것같은데 아이디가 아직 a5잖아
>>543 레주 어디야
>>542 거짓말 아니야? 너 집으류 왓으면 아이디 바껴야 되는 거 아니여? 아까는 데이터 였을 때 바꼈잖아 지금 집이야?
정신 차렸다니 다행이다....
진짜 누가 아까 말했다 싶히 뭐에 홀린거 같고 아직도 그게 내 곁에 있는거같다.
>>549 계속 데이터 켜놓은 상태면 장소 옮겨도 아이디 안변해
일단 빨리 조심히 집 가고 용한 무당 찾자...
>>551 집 아니래
거봐 4시까지 버티라고 했잖아... 4시 다돼가니까 정신 차리네
>>554 와이파이여됴.?
아니 뭐 방법없어??ㅠㅠㅠㅠㅠ 저상태로 다시 차타면 뭔일 생길지 모르잖아 ㅠㅠㅠㅠㅠㅠㅠ
레주 지금 어디야ㅠㅠ
정신 어느 정도 차리고 제일 소름 돋앗던건 디카는 결국 제자리에 못두었다. 그 분때문에
>>558 산에 와이파이는 없을테니..
무당브터 알아볼까..?
>>553 레주야 일단 집으로 가
>>562 아니,집이
>>561 잠깐 뭐? 그'분'?
>>553 곁에 있는 거 같다는게 무슨 뜻이야 ㅠㅠ
너 뒤 돌아보지 말고 곧장 차 타고 집으로 가
내려와서 디카 찾는다고 뒤적이다가 주머니에서 부적 나왔다
일단 무당 알아봐야할 거 같고 디카도 무당한테 부탁해서 처리해야할 거 같아 일단 레주 안전이 제일 중요해ㅜㅜㅜ 차타기에는 또 너무 위험한 거 같고...
분명 가져온적도 근처 간 기억도 없다. 멀리서 나는 그분을 지켜본거 밖에
>>569 헐
>>561 아니 디카를 없애야 되는 걸 알면서도 왜 안 놓냐고
>>571 그 분? 분???? 부우우우우운?????????
>>569 부적이 왜니와 시팔
너 지금 정신 똑바로 차린 거 맞아? 제대로 정신차려 다시 홀리기 싫으면
>>573 디카 가져다 놓으면 안 된대 어차피 돌려놔도 홀린듯 다시 가져올수 있다고... 같이 들고가서 무당 찾아가봐야 한다고들 하넹...
그분?
나는 여태 인증 다 했고 조작아니란거도 알거다
>>569 너 그 부적 버리고 디카는 산 입구에 둬. 뒤 돌아보지 말고 차 타고 집으로 가.
이상해 어딘가 이상해.. 나만 그래?
야 너 당장 오른손 들어서 뺨 후려갈겨라 너 아직 제정신 아니다ㅋㅋㅋㅋㅋ 디카는 왜못버리고 그놈은 왜 그분인데
부적인지 노란색 한지같은거 이상한 한자도 아니고 적혀잇는게 내 오른쪽 주머니 속에 잇더라
디카 버리면 안 된다며ㅠㅠ
시발 디카 가져갈거 아니야 두고가 빨리
너 지금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그분이라니? 그분이 누군데?
아냐 쟤 상태 보니까 두고가야된다
너 정신차려 아직 못차렸어 디카랑 부적 빨리 버려
무당찾아가ㅠㅠ 절이라도...
야 이거 디카랑 부적 버려야할 거 같아 너 아직도 좀 홀려있는 거.같다? 정신 차려
아침일찍 절에 갔다 무당찾아보는게 제일...
응 디카 버리자 필요없다
>>583 디카랑 부적 빨리 버려
일단 디카 부터 버리고
야야 정신차려 빨리 손들어서 머리 한대 후려치라고 너 아직 정신 못차렸다니까? 분이라고???? 분????????????? 하나가 둘되고 둘이 셋되서 뭐했는데 이게 네 가족계획을 말하는건 아닐거아니야 빨리말해
네 물건 아닌 건 가져오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빨리 버려
시발 얘 아직 안돌아왔어
그 분이 누군지 말해줘 정신차린거 같더니만 아니네
>>597 응 그니까
아직 4시 안지났으니까 10분만 더 기다려보자
>>600 그 이후로 약해져?
>>601 그나마 귀신이 덜 활발할 때야.
4시 9분 전이야 약해질때즈음이라고... 레주 네가 정신 차리고자 하면 충분히 밀어낼 수 있어
레주야 힘내ㅠㅠㅠㅠ!!!!!! 어서 돌아와ㅠㅠㅠㅠㅠ
안 잔 게 어디야...
으아 나 밤샘해서 그런지 신경써서 그런지 머리아프다 ++ 머리 만져주면서 두통 날리고 있어ㅋㅋ 걱정 해줘서 고마웡 4시되면 와야지!
>>606 난,ㄴ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 아직도 12시같ㅇ,ㅁ
7분남았다
>>606 좀 자야하는 거 아니야? 몸건강 생각하자ㅜㅠㅜㅡ
레주는 아직 산인건가
>>610 그러니까 ㅜㅜㅜㅜㅜㅜ
>>610 산 입구쪽 아닐까? 내려오긴 한 거 같은데 계속 그분이 보고 있다느니 그러는 걸 보니까 제대로 벗어나진 못했나봐...
5분 남았다.... 5분만 ㅠㅠㅠㅠㅠ
지금 안 간 게 다행이야 산 떠나지 말고 4분만 더 기다려
그래도 진짜 내려올 수 있기라도 한 게 어디야
>>615 그러니까
제정신 돌아오면 부적이랑 디카 산에 버리고 집으로 곧장 가. 아마 그 장소랑 멀어져서 잠시 돌아온 것 처럼 보였나 보네
레주 진짜 잘 돌아와사 누구한테 가든 잘 플리먼 좋겠다
1분남았다
레주야 잘 왔다며 왜 또 안 와 정망 사람 걱전되게하넺메 ㅈ증말 마음을 뭇놓겠어 레주!
4시야..
레주야 4시야 정신차려 제발 ㅠㅠㅠㅠㅠㅠ
4시다 스레주 지금 뭐해
레주...
4시다
왜 안 와
어서와ㅠㅠㅠㅠㅠㅠㅠ
4시부터란게 대략 그때쯤이란 거지 귀신이 시계보고 맞춰서 약해지겠니....
>>628 ㅋㅋㅋㅋㅋ. ㅜ 사람이 약간 너무 간절해도 안되는듯
ㅋㅋㅋㅋㅋ그래도 일단 내려왔으니 고비는 넘겼잖아 다들 좀 쉬어둬 오늘안에 안끝날수도 있으니까
>>628 천재다...
레주 뭐야 아직도 산? 아니 내려오는 중인가
한 시간만 잘게..
>>632 아까 조금 정신 차렸을 때 내려왔다고는 했어 그런데 계속 시선이 느껴진대 다시 들어갈까봐 무섭다
부적 찢ㅇㅓ도되지?
장주행 했는데 존나 무서워ㅜㅜ
>>635 아니 그냥 무섭다 찢지 말아뫄
>>635 함부로 찢지 말고 버려 빨리 디카도 버려
>>635 아니아니ㅜㅜ 찢지 마ㅜㅜ
>>635 찢지말고 일단 태우자
찢는것도 좀 불안한데... 레주야 혹시 그 부적 거기서 가져왔니
>>641 주머니에 있었대
찢지말고 나중에 무당한테 가져가
>>635 그냥 날 밝자마자 무당집 찾아가봐 정말 ㅡㅜㅜ 너 위험한 거 같아
그냥 태우면 안돼?
다른말 듣지 마 버려 빨리.
자기 부적도 아닌데 뭣하러 손을 대?

찢엇다
아....?
>>648 아니 너 왜그래? 찢지 말라니까 너 왜그러는거야
너 주작이냐 혹시?
아니 너 또 왜 시키지도 않은짓을 해? 너 아직 홀렸구나????
등신이야? 니ㅈ대로 할 거면 왜 물어봐?
>>651 사진 봤어?
조작 따윈 없어. 실시간으로 다 보여주니깐
디카는 내 주머니에 아직있더.
사진 별거없음 그냥 구겨진 노란종이야
정신 못차렸구나 너
4시 지났고 조언해줘봤자 들어처먹지도 않는데ㅋㅋㅋㅋㅋㅋ
>>655 근데 왜그래 정신차려ㅜ시바르 싸대기 때려라
디카는 내일 밝을때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을꺼야
아니 부적 찢은건 왜 찢은거야?
>>656 디카사진 인증해 줘 볼 사람만 보면 되니까
씨발 안해쳐먹을란다 너 알아서 해 좆되든 말든 내 알 바 아냐
야 이 시발아 찢지말라고 말해도 안들을거면 스레는 왜세우고 의견은 왜물어봐? 우리가 하는말이 장난같아????
>>661 몇 시간후야 다시 간다고? 미쳤구나..
>>661 그냥 무당 찾아가... 니가 뭘 할 수 있다고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한테 먼저 가라니까 계속 산을 고집하는 거 보면 제대로 씌였구나 너? 조언은 다 무시하고 너 맘대로 할거면 무섭다고 왜 올린거야?
나는 부적을 주운 기억도 없고 나는 그저 멀리서 그 분만 바라본거 밖에 앖오
>>648 아직도 홀렸어? 밝기 키고 봤는데 ㄹㅇ 찢었네
>>670 제발 정신차려ㅠㅜ
아니 씨발아...
그분이 누군데
아니 왜 산을 계속 가려하는가 하고 디카는 아직도 가지고 있고 우리 말은 안 듣고 그분이라 또 그러고
렌즈 망가진 디카 사진으로 인증해보라구ㅜㅠ
>>670 아니 시발 이딴식으로 굴거면 왜물어보냐고 존나 답정너야? 우리가 우스움????
점점 오타나는 것도 그렇고 말투 자체가 좀 이상해 제대로 홀려있는 거 같아 우리 말을 듣지도 않고... 처음부터 제대로 홀려있었던 거 같아
난 잘련다... ㅇ
>>670 너 친구나 아는사람한테 전화해서 좀 도움좀 요청해봐ㅜㅜ
야 너 뭐하냐?
스레딕 어린 친구들도 많으니 욕은 ㄴㄴ.....답답하긴 해도
그냥 너 바뀐게 없어 아직도 이상해 디카 왜 갖고 있어?
뭐하냐고 진짜 말해도 안들어쳐먹을거면 보고는 왜해? 그냥 혼자 조용히 좆되던가 해
일단 그 분을 알아야 할 듯,,,
디카도 사진 찍어 보라 하면 안 돼?
또 글 등록 눌렀는데 안올라가
아 걍 좆돼라 너 남의 물건 주운 것도 잘못했고 부적 가져다가 찢은 것도 죄야 그냥 벌 받아라
진짜 어쩌자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688 아 그러지마 레주 제정신 아닐 수도 있잖아
부적이 혹시 "그 분" 을 봉인(?) 시킨거면 어쩌려구
ㅋㅋㅋㅋㅋㅋㅋ 조언해줘봤자 듣지도 않고 멋대로 행동하려는거 더는 못봐주겠네 야 4시 넘도록 안 자고 지켜봐주는 거 기만해?
>>691 와 천재네
레주 믿어볼거고 디카가 문제인듯 디카는 아직도 갖고있는 게 이상해
>>692 ㅇㅈ 어제도 밤샜는데
다행히 살아 잇어 나는
>>696 레주야 그걸 묻는 게 아니야
>>696 안궁금해... 이젠 안궁금해졌어
너무 화나는게 나 걱정돼서 형제봉이라고 추정 되는 산이 맞다면 그 디카 주인이 안 좋은 일 당해서 거기 있는 걸까봐 실종사건 살인 사건 다 찾아 보고 있는데(안다 해도 달라지는 건 없지만) 말좀 들어주면 안 될까ㅠㅠ 제발 무당 찾아가 니 알아서 해결 할려고 하지 말고
>>697 디카 그냥 길거리에 버릴래?
디카를 아무데나 버리면 안될거같아 다시 가져다 놓아야 할거같아
디카 내가 버려서 다른사람이 주으면..?
>>696 그냥 산입구에 두고 와도 된다고 등신아!!!!!!!!!!!!!!
>>701 안놓으면 너가 이상해져 아냐 산에 왜 가려고 해 무섭지도 않아?
>>701 그니깐 무당 찾아 가라고!!!!!!!!!!!!!!!!!!!!!!!!!!!!!!!!!!!!!
씨발 그건 걔 팔자인거고 살아야지 등신아........
>>699 이게 맞는것 같다..
>>702 줍든말든이야 너 정신차려 싸대기는 때렸니?
아 왜 못알아먹어 떠먹여줘도 못먹겠어??????
>>706 그니까 ㅠㅠㅠㅠㅠ
걱정되면 무당한테 가든가 성당을 가든가 경찰서에 분실물 신고하든가. 우리나라 귀신은 공무원은 안건드린다.
그럼 다시 산에가?
그리고 디카 못믿는다는사람 카톡 올려봐 사진 너를 위해 보내줄게
>>712 무당한테 가라고 등신아
>>712 씨발이 산에 가지말라고 만번 말했다
무당이 산에 있냐 지금?
>>712 아니 시밯 입구에 얌전히 놓고 가
아니 레주야 너 아까부터 뭘 하고싶은거야? 디카 버리라니까 디카도 안버리고 집나가지 말라니까 집도 나가고 내려 오래도 안내려오고 부적 찢지 말랬는데 찢고... 이거 주작이야? 재밌어??
실시간으로 다 인증했고 이런일로 조작따윈안해 내가 살아야하니깐
무당 찾아가는게 답인듯... 그 찢은 부적도 가져가서
다른말 듣지 말고 디카 얌전히 산입구에 두고 집 가라
>>713 익명성 훼손이니깐 이딴 거 시키지마 지금 개빡쳐서 말 곱게 안 나온느데 ㅅㅂ
아직도 옆에 있다.
>>713 아니 말투도 이상해; 첫 스레 말투랑 완전 달라 무슨 할머니? 말 억양이 어색해
집에 가서 잠이나 자
>>719 살아야겠다는 인간이 부적은 왜 찢고 자빠졌냐...?
>>723 같이 가서 깨볶든 콩 볶든 달달 볶으면서 사이좋게 지내
>>723 레주야 그냥 널 때려
그냥 한 번만 우리 말대로 하자
발닦고 자라 걍
디카 당장 버리고 무당브터 알아보고 사람 많은곳에ㅡ가
무당집에 이거 들고가는게 최선이라 생각하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거시기 때려라 정신 번쩍 들꺼다;;
아니 볼 사람만 보게 그냥 여기 올리라고 그리고 너 진짜 또라이야? 믿어주고 기다려줬더니 왜 이래 니 멋대로 할거면 왜 물어보는거야
얘들아 아무리 답답해도 욕 하는 거 조금만 참자 우리가ㅠㅜ! 너무 답답하긴 한데 아무래도 애기들이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ㅎㅎ 얘가 지금 제정신이 아닌 걸 수도 있잖아ㅠㅠ
레주 주식 망해라 남은것까지 싹다 폭락해라 손절할 새도 없이 떨어져라
>>732 디카를 없애 같이 들거가지마
>>732 적어도 귀신보단 신 말씀 듣는게 낫겠지 멍청아
니ㅈ대로 해 디카 못버리겠으면 떠안고 살아 나 어렸을때 정수기 주워왔다가 반년간 크게 아파서 죽을 고비 넘겼으니까
레주야 살고싶다며 일단 너라도 살아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 그거 그냥 입구에 놔두고 아침에 바로 무당찾아가던가 해
>>736 이야 너무 심한 욕인데;;
아니 얘들아 레주 말투 이상해; 존나 어색하고 첫 스레랑 완전 달라
진짜 얘 정신 이상한 거 같아
>>742 그니까 뭔가 현대적인 말투였는데 지금은 아니라고해야하나.?
왜 아직 내 곁을 맴도는거지?
1주에 7만원하는거 5천원대로 떨어져라
>>745 거기 있으니깐 맴돌지
>>745 너가 디카를 갖고 있고 너의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야
디카를 버리라고;;;;;;;;;;;;
왜 맴돌겠냐ㅋㅋ 너한테 반해서 그럼 결혼해라 결혼해 와아아아아아아
레주야 제발 디카 버려줘
미안한데 스레주한테 디카 가져가라고 더 첨언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가지고 있어봤자 좋을 거 없어보여
아니면 당장 무당알아봐
아 제발 디카 사진 인증했다가 바로 지워봐 진심 나 이거 주작인지 아닌지 너무너무무너머무ㅜ 궁금해 미칠거같아
내가 제일 걱정되는건 이걸 지금 버리고 가면 다른 누군가가 주으면 내가 잠시 겪은 고통을 겪을텐데
>>755 그럼 들고 가든가
>>755 널 생각하라고... 바보야...? 그건 걔 팔자가 사나워서 그런거라고......
그럼 평생 그 고통 안고 살던가...
>>755 정 그러면 쓰레기통에 버리자
그냥 버릴까? 이거 버리고도 계속 지금처럼 뭔가가 보이고 들리면 어떻해?
디카 산에다 던지고 튀어
>>760 응
너 살고싶다며 너 생각먼저해
산에는 안 가는 게 좋은 게, 카메라랑 사진이 주가 아니라 뭔가 주변적인 요소일 수도 있음. 어떤 의식에 도구로 쓰인 거에 남아있는 잡령이라거나. 다시 가면 지금 상태보다 더한 진짜 위험한 게 있을지도 모르지 아니면 그 카메라가 애초에 그걸 만나도록 끌어들이는 도구일지도.
>>760 무당 찾아가라고 몇번 이야기 하니... 너 혹시 나 놀리니...? 진짜 그런거야?
>>760 뭘 어케 무당찾아가야지
>>760 버려. 빨리 버려.
아 제발 난 인증좀 해줘라 제발 카톡 이지랄 하면서 빠져나가지 말고 올려봐
와 답답해서 토할 거 같아ㅡㅡ
>>764 고마워 참고할게
>>768 2222
레주야 버리라고
>>768 정말 너는 원해?
>>773 어 완전
>>773 나도 원해
아오 디카사진 요구하지 말라고 인생 망치고 싶어??????
말투 개무서움
정면에서 찍어서 올려봐 렌즈 망가진거 보이게
쟤 제정신 아니라니까...
>>777 나도 그생각중이였음
배터리빼서 버려 그러면 다른사람도 괜찮을꺼야
나무에 밧줄로 노란색 종이가 묶여있고 도끼가 박혀있고 한 시점에서 이미 평범한 산은 아님... 거기서 뭔가 작업을 했다는 거지
아 됐다 난 손 뗄래 너희들끼리 알아서 해... 디카사진 보든 말든 알 바 아니고 버리기 싫으면 계속 끌어안고 살아...
>>776 볼 사람만 좀 봐보자
>>783 진짜 가..? 안댐............. ..ㅠ..
난 분명히 경고했다 사진 찍어올리지 말라고
>>783 가지마ㅜㅜㅜㅠㅠㅠㅠㅠ
안봐도 위험해?
>>786 이유는 뭐야?
>>782 그렇지..
>>786 나도 경고했어. 당신이 정말 원하는지
번역기 쓰니?
>>791 너 누구야? 터놓고 얘기해보자 너 진짜 누구야???
내 스레 언급하지 마 불쾌하니까 갈게
아 몰라 ㅅㅂ 질질 끄는것도 짜증나고 같은 말 몇번 했는지 모르겠고 인터넷에 실종사건 ㅇㅈㄹ 하면서 찾아보는 내 자신도 웃기고 디카 사진 올려라 해도 시간 끌고 됐어 걍 갈게
괜찮아 나는 혼자가 아니ㅇㅑ
아오 진짜 알았으니까 사진 올려보라고
>>796 ㅇㅇ 예쁜사랑해라 난 잘란다 ㅂㅂ
레주 디카 버렸어?
07시까지 나와 함께할 분들은 볼수있을거야.
레주가 아니라 귀신이라면 야 귀신 너 성격 고쳐
레주야 너 차타고 산에 갈 정도면 집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 배터리 빼고 카메라 던져버려 너가 부적도 처리했고 주운 놈은 카메라 내용물도 모르고 부적이나 도끼나 산위치도 모를테니 안전할꺼야
그렇게 불안하고 하면 유튜브에 가톨릭성가모음 3시간짜리 틀어놓고 자세요
아니 누구나 무서워서 암 것도 못 할 상황에 글도쓰고 괜찮다고 안심하는 글을 남겨?
존나 무섭다 진짜 레주는 안무섭니?
>>800 아오 지금이 800레스 넘었는데 그때까지 어케 기다려 그리고 인증하라고 좀
>>805 난 무서워서 기절했을듯
>>807 이게 진짜 홀린거구나
>>808 무섭다..
한시간 지려했는데 레주와서 안잤ㄴ,ㄴ데 이게 뭐람
야 됐다 너 레주 뭐해
저 저 7시땡 주작쨘 하려는 거 아니냐
집애 도착해서 다시 말할게
보고 들은 모든걸
ㅇㅇ...일단은 안전하게
>>812 그런듯 ㅡㅡ 갈려고 했는데 디카 궁금해서 못가겠네
조심히가 얼른가
>>814 제발 . 사진 좀 달라고
운전하면서 폰하는건 위험하니까
디카는?
>>820 헐 맞네 디카는??!
들고 낮에 다시 찾아간단다 어이없네 진짜
그럴거면 첨부터 낮에가지^^
진짜 패주고싶다 ^
인증도 제대로 안하는 글 갖고 7시까지 밤새면서 기다리라고? ㅋㅋㅋㅋ
>>823 >>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거의 4시간 동안 가서 한 일이 그분 만나서 귀신 친구 만들고 부적 찢은 거 밖에 없음
레주야 적어도 2판이라도 파줄래? ^^
>>827 ㅋㅋㅋㅋㅋㅋㅋ 맞음 간략한 설명
레주❤귀신 결혼해~~~~~ 남들 말 안듣고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는거 보면 너네는 진짜 사랑인가봐ㅋㅋㅋ 결혼해!!!!
귀신친구래 ㅋ큐ㅠㅠ 레주 뭔정신일까
걍 다 이상해~~~
>>827 열심히 운전하고 산탔겠지 뭐
졸음 운전이나 안 했으면 좋겠다 밤샘하고 운전 하는 거 에바야
ㄷㅈㄱㄴ
집에 들어왓어.
>>836 엥 빨리 왔네
와 정주행했는데 이건,,, 머ㅓ라 할 말이 없다
>>836 너 말이야 맞춤법 다 지켜서 글 써봐
안 피곤해? 귀신은 잠 안 자나
디카 가지고 들어왓니?
집 갔음 인증해라 좀
아 그리고 7시까지 진행할거면 2판 파라고 ^^;;;;;;;;;;
오 아이디 바뀌었네
졸려
>>845 나도 ㅠㅠㅠㅠ
난 떠날래 그냥
다 간다 레주야 어케 생각해
판 하나더 팔게
>>849 링크 보내
>>849 사칭일 수 있으니..
아직도 진행중이냐 디카 걍 버려
새웟네
여기 천스레 만들고 세워야 하지 않나
안그래도 될랴나?
판 새로 판데에서 왜 말을안해 레주
쓰고있니
얼른 아까 뭘보고 뭘들었는지 설명좀
사진무새 할게 사진 내놧
설명해주다며ㅠㅠㅠ
?내레스 왜없어졌지 소름
>>861 점검중에 오류라도 났는지 스레딕이 몇시간 전으로 타임슬립해버림
>>862 아하 어우...깜짝놀랬네
>>863 어우 나도 내가 쓴게 없어져서 놀람 ㅋㅋㅋㅋ
이 스레 뭐야? 레주 걍 레스주들 말 귓등으로도 안 들어먹는거같은데 주작아님??
레전드 보냈다 와라 레주
새로 판 스레 링크... 좀 알려줘..
>>867 디지털 카메라 치면 나와
귀신한테 홀렸는데 누가 정상적으로 폰만지면서 이거 올림?
>>867 아래 내리면 디지털 카메라인가 뭔가 있음
어휴 부적 태워 그리고 무당 찾아가라 이게 뭐냐
>>869 홀리는데 폰 만질수있지 말도 할수있고 무슨 귀신한테 씌이면 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리는지알어 ? 말도하고 뭐도하고 다 한다 다만 좀 성격이 지랄맞게 변하고 눈깔 한번 돌고 그럴 뿐이지
형제봉올라간거야..??
>>873 그런듯 혹시 뭐 아는거 있어?
>>874 아니 나 거기 학교벌점때메 올라갔었어 ㅋㅋㅋㅋㅋㅋ
레주야 도움받고 싶은거 맞니? 솔직히 주작아니고 존나 실제상황이라면 난 내 주식을 위해서라도 여기 톡 링크 만들어서 신고먹더라도 링크 만들어서 제발 살려달라고 여기 분들이랑 보톡이나 페톡같은거 하면서 밤새고 아침에 산가서 그 쥇같은 디카 버리고 바로 무당집에 달려간다ㅅㅂ
>>876 디카스레 보면 그 후 이야기 나와있음 디카라고 검색해보삼
이러니까 삼성전자 주식 고점에서 800주 물리지 ㅂㅅ이
아니 알람도 안가는데 뭐 자꾸 이래라 저래라야 니네 글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뭐 알수가 없네
>>877 어디나와?
>>880 괴담판테 디카라고 검샥해봐
디카라고 처도 안나오는데 없어진거야?ㅠㅠ
>>882 앗 디지털카레라
사라짐,,, 어떻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