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카메라
누굴까라니 레주임 뭐임
걍 사진이나 올려라 적당히하고
말해봐
사진 올리고 얘기한다는거 얘기해봐
레주야 진심 이해하기 어려워져
>>6 너는 이제 이름 그만달아
누굴까.???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
>>7 웅...
>>9 ㅋㅋㅋㅋㅋ귀여워
레주 어딨오
튀었어
다들 잘자 고양이랑 오리꿈꿔 ㅂㅂ 난먼저잔다
>>13 잘자 내끔끄ㅓ
이새키 튀었누
>>14 싫어
>>13 잘쟈 🐈🐥
>>13 잘쟝
레주 옶어졌어 먹어버렸나보ㅓㄴ
레주 주작이면 걍 말해 욕 안할게
레주 어디간거야ㅜ
나 자고시픈데
자고 있는 거 아냐?7시 까지 자다와야지
>>20 진짜 주작이면 말해줘 제발
레주 자더라도 끝은 지어놓고 자야지
생각 없는듯 우린 안중에도 없는 거 같은데 걍 잊은듯 그분땜시
링크 어떻게 복사해?
ㄹㅇ 답답함 왜 우리가 애타는건지 모르겠음
절대 도망가지 않는다. 내가 하는말엔 모두 진실이니깐
엥 뭐야 밖으로 나온거야...?
알아서들 들어왔네. 보고 들은거 다 말해줄게.
말해봐
디카 갖다놓으러 산에 간거 까지 다 인증을 했어 너희들에게.
초입에 흰색 무슨 물체 옆에 어떤사람이 서있었어. 그때 내가 이미 헛개비를 봤을수도 있겠지.
응 그래서 산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아이디도 바뀌었고 맞춤법도 ㅅ에서 ㅆ걸로 바뀜
>>36 마져
아까 내가 말을 했을거야. 고라니 소리인지, 고양이 소리인지 애기울음소리? 여자우는소리가 들렸어. 나만 들은거일 수 도 있어. 쨋든 산을 오르기 시작했는데, 누군가가 계속 멀리서 쳐다보는 느낌? 이 들었어. 사진봤겠지만, 야산이라 가로등 불빛하나 없이 어두컴컴한 산행을 시작했어.
지금은 내 곁에 없어, 괜찮아 나는 맨정신이야.
응 이어서 말해줘
>>39 엥 괜찮은거 같지 않은데.. 너만 들을 수 있다는 걸 어케알아?
이시간에 야간산행을 하는 사람일 수도 있었겠지만, 내가 가는길은 나있는길이 아니야, 봤다싶히 수풀 속을 헤집고 올라가야해, 그 수풀사이를 올라가는데 옆에서 낙엽깔린 곳을 빠르게 달리는 소리? 가 들리더라고. 너무 놀라니깐, 소리도 움직일 수도 없더라 용기내서 폰 라이트를 켰어, 근데 낮엔 보지도 못했던 무덤이 있더라.
헐
>>42 으응
내가 길을 잘못 든거 구나 싶었어, 무덤은 오래 관리가 안된지 멀리서 얼추 휴대폰 불빛으로 봤을때 풀이 엄청 자라있엇고, 이상한 도자기? 종자라고해야하나.. 그런게 2개 있었던거 같아.
헐 엄청 위험한거 아니야
응응
>>46 그러니깐
내가 무슨 정신이 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덤을 지나쳐 갔어. 갔을때 그 병풍? 아니 작은 책장이라해야하나? 거기에 이상한 한자 같은게 적혀잇었었어 자세히 보진 못했어. 무서웠거든.
아 ! 그리고 그 종자? 도자기같은거에 절구 작은거 잇엇어
응응
ㅂㄱㅇㅇ
쩃든 올라갔어 계속, 아무생각없이 올락다보니 큰 나무 보이더라 내가 말한 그 밧줄같은게 감겨있고 종이같은게 붙어져있는거 그거 그리고 이상한 한지? 같은게 밧줄에 있엇어 그 산에 길잃엇을때 달아놓는거랑은 다른 작고 얇은거
ㅂㄱㅇㅇ
헐 진짜 산에서 뭐 한 건가
>>55 내생각도 그래..
그래서
저길 지나가야하는데 아까 말했다싶히, 그 사람형체인데 팔이 다리보다 긴? 그런 사람도 아닌 그런 형체가 보였던거 같아, 사진봤겠지만, 엄청 검검해 가로등 불빛하나 없어 핸드폰 후레쉬 하나로만 의존해서 내가 잘못봤을수도 있었을거 같아서 멀리서 지켜봤던거 같아
그래소
응응
이글을 바로 들어와서 앞전 내용을 못본사람도 있을건데, 앞전글 보면 사진으로 실시간으로 인증 다 한거 있으니 보고와.
디카 사진은 안올릴거야?
근데 그 사람같은데 아닌거 같은게 두개가 됫어.
>>62 디카 사진 진짜 올려줬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계속 보는와중 내 시야에 눈꼽이 낀거처럼 허연 물체? 같은게 왓다갓다거렷어.
응응
얼마나 서있엇는지 기억이 안나, 나는 분명 저길 지나가야하는데 자신이 없었어 도끼박혀있는 나무까지 가기에 가야하는데.. 이생각만 했었던거 같아.
도끼?
누가 그랬지 나한테 뭐에 홀린거냐고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 정신이 온전치 않았겠지.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옆에 없거든
무튼 어떻게 내려온진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디카 찾는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디카랑 휴지조각이 들어있더라, 왠휴지지 싶어서 봣는데 부적이더라. 노란색
그게 뭔데 니옆에 있던거
진짜 소름끼치고 무섭더라. 무슨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그 부적 다 찢엇어 이것도 앞글에 사진 다있어.
누가 버려야 된다고 햇어 계속 그 부적을
>>71 이름에 뭐 쓰지마
계속 버리래 시발 계속
응
몰라 그 음성을 듣고 내가 정신없이 찢어 버렷는지. 나도 모르겟어
너 진짜 답답했어ㅋㅋㅋ
그리고 차를 탔어. 근데 3초 정도 시동거는 법이 기억이안나더라 매일 타던차인데 낯설기까지
>>76 레더야 제발 부탁하는데 이름 그만달아
ㅜ 그래서 디카 오딧나고
아까 누가 그랬지 올떄는 왜이렇게 빨리왔냐고, 정신이 조금들떄쯤 내가 오른 산 입구를봤는데 그 여자를 본거같아 지금도 소름이 돋는다
엉 나야 지금 괜찮은거지?
사진에 있는 그 여자??
내가 말했지, 주운디카에 수천장의 사진 똑같은 표정의 똑같은 장소에서 찍은 그 기묘한 사진. 그 여자 였던거 같아. 얼굴은 확실히 못봣어 근데 내가 앞전글에 말햇던 흰색 가디건? 이라해야하나 그 거에 확실히 기억나는건 안경쓰고있엇어.
그래서 디카 사진 언제 올릴거야?
우리가 묻는 말에 대답 하나도 안하는데
여태 계속
나를 걱정해준 너희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잠을 들수가 없어. 금방까지만해도 내귀에서 영화필름? 감기는 소리가 들리거든
야 또다 또야
네가 우리 말을 안들었으니까...
아직 안끝났네
디카 어딨어?
또온거야
레주 우리 질문에 답이라도 좀만 해주라 우리 너무 답답해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묻는 말에 대답 1도 안한다니까?
아니 얘들아 지금 레주 말투봐봐 레주 아니야
나를 걱정해준 너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아직 디카 버리지 못했어 디카는 지금 내 차에 있어.
맞아 고마운마음이다 이 말투 아니야
>>98 얘 진짜 이상해
왜?
그리고 오늘 7시에 나는 다시 그곳을 가서 갖다놓으러 가야해. 그리고 7시 되자마자 사진은 여기방에 올릴거야. 내가 혹시라도 잘못될수도 있으니깐.
대체 왜..?
1. 디카 사진 내놔 2. 무당집 갈 의향이 있는지 3. 부적, 디카 등 현재도 가지고 있는지 일단 이거라도 대답해봐
아?? 레주야?? 미안해ㅠㅠㅠㅠ
산에 왜 또 가려는거야.?
>>101 미안미안 ㅠㅠㅠㅠㅠ
무당부터 찾아가보지
내가 약속을했어.
아니 가지말라고 몇번을 말해야 들을생각임... 왜하필 7시인데
뭔 악속
왜 자꾸 가려는거야 정신차려
>>100 아니 맞지 내말이 맞지... 나도 이제 헷갈릴려그래
디카사진은 7시에 올릴거야, 무당집 필히 갈거고 또 실시간인증은 필히 해줄테니 의심마 그리고.. 미안해 얘들아
갔다놓으러 가기전에 무당한테 먼저 찾아가봐
문띄 또 안하네 이젠 ㄹㅇ 물ㅔ모르겠다
왜 7시인데 사진은 지금이라도 보여줄 수 있는거잖아 산은 또 왜 가냐고 무당 찾아 가기도 바쁜데
여기있ㅇㅓ
부적은 찢고 아직 있어?
왜 우리한테 미안한데? 뭐 저주라도 뿌릴거야?
>>110 아직도 홀려있나본데 어떡하냐
ㅡㅡ
그래 내가 이상하다 했잖아ㅜㅠㅠㅠ
뭔 약속을 누구랑 한걸까 ㄹㅇ>>110
뭐야 왜 바꼈어??
나도 간다 7시에 보자
저거 뭔사진이냐
>>128 부적 찢은거
>>128 찢었다는 부적 아냐?
>>129 >>130 고마워!! 무서워서 안보고있거든
무서워서 실눈뜨고 사진 열어봄
근데 부적사진은 잘 보여주면서 왜 디카는 안보여주냐
지웠으니까 안심해.
>>131 앗 사진은 별로 안무서웠어 ㅋㅋㅋ 노란 종이가 동그랗게 구겨져있는 사진이였어
아니 내눈이 이상한거임?? 방금 사진올릴때 아이디가 바꼈다가 지금 다시 돌아옴
>>136 나도 그럼
근데 디카사진은 왜 7시에 올린다는거야??
디카사진은 왜 안올려줘?? 다른건 다 올리면서
그래서 결런이 뭐임
꼭 7시여야만해.
그니까 왜
이유가 뭐냐고
>>141 왜 7시여야 하는데?
왜??
왜자꾸 7시에 집착하냐 진짜 누구랑 7시에 무슨 약속했길래
지금 말못해. 지금처럼 나를 기다려줘
7시여야만한다고!!!!
역시 내 예상이 맞았네 .... 다시 그분인가뭔가 그게 온거고 그래서 말못하는거 맞지? 맞으면 그냥 쩜만 쳐주던가 해줘
아직 홀린ㄷ,ㅅ
그분이 무슨 협박했어? 맞으면(. )틀리면(,)
이건 스레주가 말한게 아니니까 괜찮지 않음? 걍 . 이랑 , 만 치는건덕
음슴
레주 또 사라졌네
얘들아 강 6시 40분에 오자.... 못기다려
잘 돌아오기만을 바랄께..
베터리가 없는 디카에 왜 계속 빨간불빛이 깜박깜박 들어왔던건지 아직도 의문이간다.
나 아직 멀쩡해 이제 한시간 10분남았어.
디카 잘 모르는데 깜빡거리는 거 촬영 되는 거 아니야?
아까 저건 뭔데..?
이거 기다리다 진짜 밤샐것 같아 ㅋㅋㅋ
>>161 기분이 매우 다운되는 이 느낌..
>>162 피곤해ㅐㅠㅠㅠㅠㅠㅠ
걍 자고와 다들..괜히 기다리지 말고
뭐야 7시에 온다매
레스 몇개가 없어진것같아 내가 8시에 잤는데 7시 땡하자마자 7시다 라는레스 두개올라오고 더 올라왔는데 왜 7시 넘어서 레스가 두개 뿐이지? 모바일이랑 컴퓨터랑달라? 나 한숨자고와서 폰으로하는거라,,계속 컴터로했었거든
>>166 방금까지 점검했었거든 그래서 서버 시간이 몇 시간 전으로 돌아갔어
>>167 ㅋㅋㅋㅋ어쩐지
>>167 아아 놀래라... 아직 까지 안 돌아올줄 알았어 덕분에 방금 일어남...^^
스레주 왜 안와??
레주 사칭 아니겠지...?
>>171 읽어보면 사칭은 아닌 거 같아 여기서도 똑같이 말 너무 안 듣던데 뭐...ㅠㅠ
아니 시바 레주 튐?
레주 오늘 밤에 다시 가는 거 아니겠지?
아 진짜 완젼 찝찝하네 1편도 보고왔는디 결론은 아직 해결된건 아무것도없고 스레주는 이상한거잖아.. 거기에다 질문에 대답도안하고 자기할말만 하니까 답답해..
>>175 내말이 우리 질문에는 답을 1도 안 해 개미칠것같아
레주가 갔다는 산 위치는 아직 안 밝혀진거지?
>>177 ㅇ엉
>>178 아하 고마워!
근데 진짜 레주가 좀 이상해지긴했어 처음글이랑 말투도다르고.. 지멋대로 뭐든지 하는것도 그렇고..주작아니라면 홀린건 맞는것같아...
너무 소름돋으면서도 웃겼던게 우리가 무당 찾아가라고 하니깐 무당 찾아가면 다 될 거 같지? 이랬던거... 이말은 찾아갈 생각 1도 없다는 건가
>>180 그니까 말투개 개이상해 번역기 말투? 어색한 말투같이 진짜 후 할 말이 많다
>>181 근데 나중에 젤 우선순위는 무당을 찾아가는거래 딱뵈도 무당 찾아간다는 거 구라같음
진짜 레주 스레딕 들어오면 디카 산에 놓으러가기 전에 지금 당장 무당집부터 가봤으면 좋겠다 가면 그분이 전문가고 그게 직업이니까 어떻게 처리해주시던가 처리방법이라도 알려주실거 아냐ㅠㅠ 레주가 디카 직접 처리할 생각하지 말고ㅠㅠ
아니 근데 애초에 홀려있는데 폰을 만질 수가 있냐?
>>185 글쎄..우리가 귀신에 홀려본적이 없으니..암튼 이 스레는 의문점투성이야..
>>185 그러게 홀렸는데 스레딕 들어가서 글 쓰고 사진 찍고... 홀린 귀신이 관종이 아닐까?

얘들아 내가 지금 다시 레주가 말한 산이름 찾아봤는데 내가 찾은 사이트에선 형제봉이라는 산이 하나밖에 안나와...
>>187 ㅁㅇㄴㄹ
>>187 >>186 귀신한테 홀렸는데 정상적으로 누가 폰만지면서 이거 올리겠음
ㄱㄴㄲ
홀렸으면 엑소시스트 마냥 침대에서 붕붕 뛰어도 이해 갈 거 같은데 아무렇지 않은듯 누가 이런거 올림 ㅋㅋㅋ
>>190 그렇다는건 주작가능성이 높단건데 주작이라면 빨리 밝히기라도 했으면 좋겠다..이게뭐야ㅠ 주작이여도 주작이 아니여도 찝찝함..
레전드 썰들도 다 후일담이고 보통 당시에는 안 올리지 않나 올린 건 다 주작이던디
멀라 레주 언제 나타나
>>194 ㅇㅇ 그렇긴함.. 근데 주작이여도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주작은 언제든 환영인데ㅠㅜ 주작썰 풀다가 튀는게 젤 싫음 ㅜㅠ 제발 결론이라도 좀 내주라고ㅠㅜ
7시에 온다면서 왜 안오냐 ㅋㅋㅋㅋㅋㅋㅋ
7시는 개뿔 걍 주작이었네
7시 까지 레더들 밤샘하게 한 레주 대단하넹
밤7시니?
넘어간다
넘어가
이러고 갑자기 새벽에 산이라는 거면 가야징
>>203 오늘도 밤샘 인거야~
디카 어케 생겼는지 궁금하다
맞아 디카 보여줘 날 밝을 때 볼래
ㅋㅋㅋㅋㅋ 아 여러사람 홀리고서 도망간거구나 사진인증이야 언제든지 아무때나 가서 찍어서 올릴수있는거고 카메라 인증하라니깐 카메라 없으니깐 인증못한걸수도 있고 주작인게 너무 티나네 부적사진은 부적요즘에 걍 가짜로 인터넷에 퍼진거있어서 걍 프린터해서 그럴싸하게 만든거 가능함 그리고 귀신에 홀렸는데 본인정신도 아닌데 스레딕을 어찌알고 들어옴? 여기가 무슨사이트인줄 알고 ㅋㅋ 주작이거나 진짜여도 너무 현실성없고 아니면 조현병 증상같음
>>207 거까진 아니거 걍 주작이겠지. ;; 레주 천재네 ㅎㅎ
디카 사진도 이쯤 되면 못믿겠음 중고로 사서 부셔서 올릴 수도 있잖앜ㅋㅋ
레주레주레주레즈레즈레즈레즈레즈
이제 기다리는것도 지친다 이정도면 주작이라고봐도 무방할듯...그래도 첨엔 소름돋고 재밌었는데 아쉽게됐네..
마자 개재밌었다 허무해도.. 처음에 주작이면 개욕하고 싶었는데 걍 그럴 가치도 음슴
>>212 지금다들 포기한 분위기임 첨보다 화력도 훨신 떨어졌고 ㅋㅋㅋㅋㅋ
>>213 그래도 난 계속 새로고 ㅣㅁ하고 시발 레주 나타나라고 아무도 없어 쌍 포기가 답인가
>>214 나도 혹시몰라서 스크랩 해두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해뒀나 신경쓰이기만하고
>>215 주작 맞겠지 7시까지 있어봐야지
저녁 7시도 아니었나봐~~
차라리 주작이었음 좋겠다 나 진짜 보면서 개쫄아가지구 화장실도 다다다닷 뛰어가서 다다닷 나왔단 말이야... 무서워...
근데 생각 해 보면 산이면 비오고 바람 불고 하면서 땅이 딱딱해 졌을텐데 디카가 멀쩡하게 발견 됐다는게 이상 함... 오래 된 거라며ㅠㅠ
>>219 그니까 주작아니면 진짜 귀신이 일부러 둔거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근데 진짜진짜 만에하나 0.1%의 확률로 이 이야기가 실제라고 한다면 지금 되게 심각한 상황이긴함.. 7시에 산에간다고했던 레주가 아직까지도 오질않는 상황이니까
레주 오긴오냐 ㅋㅋ
그니까.. 민약 실제라면 또 산 갔을 것 같음
>>223 그놈의 동네뒷산..밀어버려야함 ㄹㅇ
어제 새벽까지만 해도 진짜인줄 알았는데 레주 안오니까 주작 같아....
>>224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레주 와서 말 해죠...
진짜 어제 디카 보여줘 말어랑 나가서 차랑 산 인증사진 까진 개무서웠다 ㄹㅇ로
마자마자 개식겁함 레더들이 따로 사진 보낸 거 보고 순간 소름돋음
>>228 산 인증 사진 몇번쨰 임?
근데 이건 외람된 이야기긴 한데, 주작스레쓸거면 공좀 들였으면 좋겠음.. 맨날 주작공포스레 레파토리가.. 1)첨엔 완전 무섭고 신기한 내용으로 사람들 몰림 2)이야기가 뭔가 점점 산으로감 3)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까... 하고 기대하고있는데 스레주가 사라져버림
갱신
>>231 이거의 반복임...주작스레도 재밌게쓰면 아무런 상관없는데ㅠㅠ
>>230 그건 다른 글에 있어 너무 무서워 치면 첫번째에 있음
주작 아닐수도 있을거같긴한데 .. 일단 기다려봐야지
ㄹㅇ 여기서 화력 다시 끌어모을려면 얘들아 나 산 갔다가 입원했어 하고 병원사진 올려야 됨 ㅇㅇ
>>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사람들 또 말안듣고 거길 왜갔냐고 욕할듯
>>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웃긴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ㅇㄷ
레주야~
지금까지 일들 정리해왔어 ++사이에 있는건 레주가 2판에서 푼 썰들로 보강한 내용 (0)레주가 어제 새벽 6시에 동네에 있는 형xx라는 뒷산을 감(평소에 가던 길과 다른길) (0-1)거기서 디카 주워왔다가 이상한 사진있어서 삭제. 잤는데 가위눌리고 환청들림 (1) 오늘 새벽 1시 13분 쯤에 레주가 스레 세움 (2) 오늘 새벽 1시 30분 쯤 레주가 산에다 디카 버린다고 레스 담 (3)레더들이 말렸으나 레주는 33분에 옷을 입고 나왔다며 무서우면 내일 낮에 가겠다 함 (여기서 아이디 A585VamsrAq 로 바뀜=밖에 나옴) (4)1시 37분에 차라고 레스를 달며 인증샷 올림 (5)1시 39분에 새벽이라 4분이면 (아마 산에)도착한다고 레스 담 (6)1시 45분에 도착했다며 사진 올림 (7)1시 48분에 사진과 함께 고라니인지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레스 담 (8)2시 4분에 초입이라며 인증샷 올림 +2판 레주의 말에 따르면 (7)과 (8)은 동일한 곳. 흰색 물체 옆에 사람이 서있었다고 함 또한 누군가 멀리서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9)2시 9분에 무섭다고 레스 담. 내려가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왜 못내려가는지 모르겠다고 함 (10)2시 10분에 눈이 이상하다며, 11분에 흰색이 자신을 따라다닌다고 함 +추정하기에 아마 이때쯤 레주가 낮에 못 본 무덤을 발견. 도자기(혹은 종지)안에 작은 절구가 들어있는 그릇 2개와 병풍(혹은 작은책장)에 이상한 한자가 적힌것을 봄+ (11)2시 42분에 나무에 부적같은거 밧줄 묶여있는 곳에 사람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레스를 담 (11-1)이어서 거리는 유지중이나 자신을 쳐다보는건지 서있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11-2)손가락이 얼었고 다급해서 오타가 많이 난다는 레스가 올라옴 (11-3)사람을 지나서 나무에 도끼박힌 곳을 지나 조금 더 가면 된다는 레스가 올라옴 (11-4)이쯤에서 레더들이 레주가 올라갔다는 산을 형제봉이라는 산으로 추정중 (12)3시 3분에 아직 살아있다는 레주의 레스가 달림 (13)3시 6분에 '하나가 둘이 되었다.' '둘이 다시 셋이 되기도 허고'라는 레스를 연속으로 담 +이후 레주의 말에 의하면 이 레스는 (11)에서 언급한 사람이 두개가 되었다 하는 것을 나타내는 듯+ (13-1)이 다음에 한 레더가 4시까지만 버티라는 레스를 담 (00~04시 사이가 가장 위험하다는 레스 덧붙임) (14)3시 43분에 걱정해줘서 고맙다, 돌아왔다는 레스 두개를 담 (15)3시 44분에 산 밑에서 정신을 차리고 내려왔다, 뭐에 홀린 것 같고 그게 내 곁에 있는 것 같다는 레스를 담 (16)3시 45분에 정신을 어느정도 차렸고 디카는 '그 분'때문에 결국 제자리에 못 두었다고 함 (17)3시 46분에 내려와서 디카 찾는다고 뒤적이다 주머니에서 부적이 나왔다는 레스가 달림 +이때쯤 레주에게 누군가 계속 그 부적을 버려야 된다고 했다고 함+ (18)4시 17분에 '찢었다'라는 레스와 함께 부적이 찢겨져있는 사진을 올림 +이후 언제쯤인지 알 수 없으나 레주는 차를 탔고, 갑자기 차가 낯설게 느껴짐. 그리고 정신이 들 때쯤 집으로 가는 길에 산 입구를 봤는데 디카 속 사진에 있던 여자를 봄+ (19)4시 18분에 실시간으로 다 보여주니 조작은 없다. 디카는 내 주머니에 있다고 레스를 담. (20)4시 19분에 디카는 내일 밝을 때 다시 제자리에 두겠다고 레스를 담 (21)4시 20분에 부적을 주운 기억이 없고, 그냥 멀리서 '그 분'을 바라본 것 밖에 없다고 레스를 담 (21-1)이후로 24분에 다행히 나는 살아있다, 디카는 다시 가져다 놓아야 할 것 같다고 레스를 담 (21-2)25분에 이어서 '디카 내가 버려서 다른 사람이 주으면..?' 이라는 레스를 담 (21-3)레더들이 걱정하자 26분에 그럼 다시 산에 가냐, 디카 못믿으면 카톡 올려봐라. 너를 위해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레스를 연속으로 담 (21-4)이후로 실시간으로 인증했고 내가 살아야하니 조작은 안한다고 레스를 담 (22)4시 27분에 '아직도 옆에 있다.'라는 레스를 담 (23)4시 28분에 '무당집에 이거 들고가는게 최선이라 생각하지?'라는 레스를 담 (24)4시 30분에 왜 아직 내 곁을 맴도는거지?라며 레스를 담 (25)4시 32분에 내가 제일 걱정되는건 이걸 내가 지금 버리면 다른 사람이 주웠을때 내가 겪은것과 같은 고통을 겪는거라는 레스를 담 (25-1)이어서 '그냥 버릴까? 이거 버리고도 계속 지금처럼 뭔가가 보이고 들리면 어떻해?'라는 레스를 담 (25-2)33분에 산을 안가는게 좋겠다는 764레스를 언급하며 고마워 참고할게라고 레스를 담 (25-3)36분에 사진 찍어 올리지 말라고 경고했다는 한 레더의 레스(786)가 달리자 그걸 언급하며 '나도 경고했어. 당신이 정말 원하는지'라는 레스를 담 (이후 그 레더는 자기 레스를 언급하지 말라며 불쾌하니까 가겠다고 함) (26)4시 37분, 레주는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괜찮다는 레스를 담 (27)디카 인증해달라는 질문에 4시 38분에 07시까지 나와 함께할 분들은 볼 수 있을거라는 레스를 담 (27-1)4시 42분에 집에 도착해서 다시 말하겠다, 보고 들은 모든 걸 이라는 레스 두개를 담 (28)4시 39분에 2판이 만들어짐 (29)5시 11분에 스레주가 보고 들은 걸 말해주겠다며 레스를 담 썰풀다 중간에 '누가 그랬지 나한테 뭐에 홀린거냐고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 정신이 온전치 않았겠지.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옆에 없거든' 이라는 레스를 달고 다시 썰품 (여기서 썰푼건 위에서 ++사이에 있는 것들) (29-1)이후 아직 디카는 버리지 못했고, 지금 레주 차에 있다고 함 (30)5시 35분에 하여튼 오늘 7시에 다시 산에 가서 디카 갖다놓으러 가야하고, 혹시 내가 잘못될수도 있으니 7시 되면 디카 사진 올리겠다고 함 (30-1)36분에 왜 산에 가냐는 레더의 말해 내가 약속을 했다고 레스를 담 (30-2)이어서 37분에 디카사진은 7시에 올릴거고 무당집도 갈거고 실시간 인증도 해줄거고 미안하다는 레스를 담 (30-3)43분에 왜 7시냐는 질문에 꼭 7시여야만 한다고 답을 함 (30-4)왜냐고 레더들이 물어보자 말 못한다며 지금처럼 기다려달라고 함. 다시 한 번 7시여야만 한다며 강조하는 레스를 담 (31)51분에 나는 아직 멀쩡하고 이제 한시간 10이 남았다는 레스를 마지막으로 돌아오지 않음
정리하다 느낀건데 이미 누가 언급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분=레주가 산 오르다가 나무에 뭐 묶여있는곳에서 자기 쳐다본 것 같다는 사람인 건 확실한 것 같아 근데 초입에 봤다던 흰색물체 옆에 서있던 사람이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형제봉 관련해서는 레주가 중간에 멈칫멈칫한것치고 왕복하는 시간이 좀 이르긴 한데 원래있던 코스로 안갔으니 가능한 시간인것같아
>>242 이야....다 정리하는데 힘들었겠다..수고했어..ㄷㄷ
>>243 흰색 믈체 인 것 같은데 난 옆에 있었다 그랬잖아
귀신에 씌이면 뭐에홀린채로 말할수있고 다만 횡설수설 어수선해. 문맥이 안맞고 자기도 무슨말을하는지 기억이 없거나 그냥 내뱉는대로 지껄여. 그게 뭔가에 홀리거나 씌인거야. 나도 그랬거든. 지금도 그런채로 말하고있고. 나 신기있어. 근데 이거 보고 쓰는순간 나도 몸이 이상해져서 이건 좀 아니다싶었고 어떤 레더가 동굴사진 보는순간 신경이 오른쪽 윗쪽에 엄청 갔다.
>>245 혹시 레더가 괜찮다면 다시 한 번 설명해줄 수 있을까? 미안해 '난 옆에 있었다'라는 부분을 내가 이해를 못했어ㅠㅠ
>>246 그렇단건..지금 레주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란거잖아...도대체 멀하길래 안오는거야ㅠㅠ
나 신받기전이라 그래서 정신이 1도없어. 다만 스레주는 무당한테 가봐라 왜 디카 같은거 갖고오고 왜 부적 태우지도 않고 찢음? 그런거 함부로하는거 아니야.
거봐 1판에서 누가 찢지 말라고 했잖아.... 디카도 버리라고 했고......
>>249 그게 사실 내가 레주가 쓴글을 쭉봤더니 일단 디카를 가져올때부터 뭐에 씌인것같어..그 이후로 다른사람말은 듣지를 않으려하고 확실히 이상해지긴했어..
자기말로도 기억이 잘안난다면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진짜 위험해보이면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가능하지 않아?? 산 올라갔다 행방불명된 것 같다고하면 IP추적해주시는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
>>253 중요한건 우리들은 레주가 올라갔다는 산 이름도 못찾았을뿐더러 어디살고있는지 알지도못해ㅠㅠ
>>253 아 IP추적이라 했구나..근데 경찰에서 해줄까
IP 추적하면 다 뜨는데 번거로워서 잘은 안 해줄걸?
>>256 실종이됐다면 IP추적해줄텐데...
>>256 그건 그렇긴 하겠다...
>>251 그래.. 그런거같애 씌이면 안나갈라고 애를 쓰거든 ^.ㅠ
근데 귀신한테 씌이면 진짜 안좋다던데..그 뭐랬더라 귀신이 혼을 갉아먹는댔나..암튼 ㅠㅠ 제발 빨리 레주정신이 돌아왔으면..
형제봉 구글어스로 무덤있는곳 찾아보는중인데 안보인다ㅠㅠ 화질도 낮고... 형제봉 무덤은 서치가 안되고
찾았어
용인 형제봉에 허물어진 고총이 하나 있대

사진은 없고 서적 pdf에서 찾았어
>>263 진짜? 혹시 공유 가능 해?
>>264 헉 고마웡
흰색건물이 레주가 본 그건가...? 근데 식당이라 그건 아닐것같기도하고 >>264 레더 너무 수고했어 대단하다ㅠㅠ
아 그래서 뭐 사진은 언제 올라와...?
레주 쫄았어???
아 진짜 짜증나서 지려버릴것각ㅌ아 이 바보같은놈아
아이고 좀 무섭다 바보같은놈이라 해서 미안..^^;
근ㄷㅔ 생각할수록 빡치네 야!!! 어디갔냐!!!
왜 나 혼자 말하냐!!!!
디카..사진...보..ㄴ...ㅈ
저는 지금 살아있습니다.
카메라 사진은 올릴 수 가 없었어. 레더님 말씀따라 무당 만나고왔구요.
시간보시면 알겠지만, 7시에 사진을 올리려 그전까지 안자고 실시간으로 깨있다고 올렸었고
>>242 헐...대박...너무 고마워. 잘 몰랐는데 진행상황 완전 이해됐어!!!
오 레주 돌아오긴 했네 무당이 뭐래?
카메라 사진을 찍으러 차에 갔는데 이거 옛날 디지털카메라라고 말을 했었어. 이게 카메라가 켜지면 그 렌즈 위에 다른 뚜껑? 같은게 열리는 그런 카메라거든
정확한 시간을 알고있어 06시 57분쯤에 주차장에 도착했고, 카메라 사진을 찍을려고 줌을 하는데 그 렌즈위에 뚜껑이 저절로 지잉 지잉 거리면서 열리고 닫히고를 반복했어. 직감으로 이건 위험한거라고 진즉 인지했고 사진을 찍는거보다 내가 살아야 겠다고 판단을 했어.
ㅂㄱㅇㅇ
무당을 내가 생전 만나볼일이 있을까 당황도 했고, 집에 다시 올라가서 네이버에 무당집으로 검색해서 근교 무당집에 다 전화를 돌렸어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전화받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엇고
헐 댑악
9시가 넘어서 ㅊㅇㅇㅇ 라는곳에 통화가 연결되었고 해당 있었던 일을 통화로 상담하고 찾아갔어 오전 11시경 도착했을거야.

ㅂㄱㅇㅇ
차에 카메라가 있다는 생각하니 섬뜩했지만, 무당이 보면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고 무서워도 도착만하자 생각으로 운전했던거 같아. 가는길에 내차안에서는 카메라 렌즈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몇번 반복하다 잠잠하다 또 반복하다 잠잠하다를 몇번 했을꺼야.
그 무당이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자마자 왜 뭐를 달고왔냐고 그러더라.
>>286 아닠ㅋㅋ 사진보고 놀랏네
>>289 엇...놀라라고 올린 건 아닌데...미안..ㅌㅋㅌ
내가 사진 찍지 말라고 했잖아.
레더 중에 한명이 양맥? 양막? 그 신을 봉햇던 물건이라고 말했던 사람이 있을거야 정확했어 너가 말한게
양밥?
내가 절대 들고와서는 안되는 물건을 들고온거였고, 내가 오르던길에 봣다던 병풍처럼생긴거랑 있었던거를 대충 그려서 이렇게 생긴게 있었다고 말했었어
4시 관련해서는 뭐 있었어??
와...천재라고 했었는데 그 레더 말이 맞았구나...
종교 의식에 쓰이는 물건이야 ㄴㅇㅇㅇㅇㅇ , 하나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 무튼 추정을 하더라.
신당? 진짜 음칭하더라, 무튼 그 안에서 무당이 혼자 인형을 보고 뭐라뭐라 하고 또 갑자기 혼자 말을 계속해.
한번씩 열리고 닫히던 렌즈가 계속 지잉 지잉 1분을 반복하더라.
나는 무서워서 머리 푹숙이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연신 반복했던거 같아.
무당이 뭐 이상한 금색 쇠? 같은거를 흔들면서 뭐라고 하는데 기억은 잘안나.
>>301 방울?
>>302 모르겠어 방울이 맞을수도 있고 금색 쇠같은거 위에는 뭐가 달려있긴햇어.
무튼 한참이 지나서야, 무당이 말이 없을때 고개를 들었고 산에서 절대로 물건 주워오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그 작은 책상같은걸 손으로 톡톡 치길래 봣어
내가 진짜 소름돋았던게 그 카메라 베터리 꺼내는 케이스 같은거? 거기안에 머리카락 몇가닥하고 흰색실? 얇은 한지에 한자 몇개 적혀있는게 있더라.
내가 쓴댓글봣는데.. 진짜 내가 뭐에 씌였었나보다. 소름돋는게 홀렸냐는말, 카메라에대해서는 나는 대답을 하나도 안했더라고.
이건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기억에 남을거같아. 레더들은 절대 .. 산이나 어디서 물건 줍지마. 절대로...
오늘 300만원에 내 목숨하고 바꿧다...
그럼 지금은 괜찮은 거야...?
>>307 헉 그래서 해결은 잘 된거야? 귀신 달고 왔다고 했잖아 떼어는 냈고?
>>308 헐 굿 했어?
끝인거야 그러면?
이제 괜찮아?
헐... ㅋㅋㅋ
근데 왜 하필 7시였어? 그것도 홀려서 그랬던거야?
>>309 뭐가 뭐라해야하지.. 어제는 계속 뭔가 내 몸을 사방에서 누르는거처럼 몸이 엄청무겁고 기분도 이상하고 누가쳐다보는 느낌이 계속 났던거 같은데 그런건 지금없어.
>>315 모르겠어 내가 왜 7시라고 그랬는지 왜 7시여야만 했다고 했는지...
누가 그랬더라.. 내 말투가 이상하다고 .. 진짜 소름쫙돋았다..
>>310 응.. 지금은 괜찮아..
>>317 레주 진짜 이상했어 특히 한 레더가 사진 올리지 말라고 충고했을때
>>316 다행이다 레주ㅜㅜㅜㅜ
굿할때 보니깐 귀신을 무당 몸에 부른 다음에 사정 듣고 좋은 곳 가라고 기도 하던데 그 귀신은 왜 거기 있었던 건지... 이런건 물어 보면 안 되나?
>>322 말이 쉽지.. 나도 이런일이 있기전엔, 귀신따윈 절대 안믿었고 다 쇼라고 생각했었어.. 진짜 무서웟다.. 머리 푹숙이고 죄송합니다만 연신반복했던거 같아..
>>320 맞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닭살이 돋고 힘이 쭉빠져..
>>323 진짜 뭐에 씌여서 그랬던 거구나... 난 안 돌아오길래 주작인줄 알았는데 의심 해서 미안..ㅠㅠㅠ

다행이다....ㅂㄱㅇㅇ!!
그런줄도 모르고 안온다고 뭐라해서 미안해 레주야 지금은 괜찮아서 다행이야
다행이다ㅠㅠㅠㅠㅠ
>>327 고마워정말
>>328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ㅎㅎ
...바보같은 놈이ㅏ라 해서 미안해
1판부터 정주행했다 개무서워 진짜 나 잠 어떻게 자?
암튼 끝나서 다행이야 레주 ㅜㅜ 앞으로 막 어디가서 주워오고 그러지 마 ㅜㅜ
레주 미친 이제 괜찮은 거야?
카메라에 대해선 자세히 뭐라 안 했어? 아직 차에 있는 건가? 이해 잘 안가서
또 나만 진심이지
넌 나타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레스주 귀엽
>>334 괜찮아 걱정해줘서 너무고마워
>>336 나도 정말 진심이야. 고마워 ㅎㅎ
레주 오디갔니? 아 위에가 레주인가
설마했는데 그게 진짜 양밥이였구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어. 아무틈 다행이네
굿을 했니?
그래서 지금은 뭐하냐 자려나?
ㅋㅋㅋㅋㅋㅋ ^^
나 근데 이 스레보고 몽유병?? 비슷한 거 났어 어제 ㅠ.. 난 분명히 졸려서 내 방 문 닫고 잤는데 눈 떠보니까 안방이더라.. 필름 끊긴 것 같이 내 방 침대에서 눈 감은게 마지막 기억인데.. 엄마 옆에 자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나랑 엄마랑 같은 시간에 자러갔는데 1~2시간 뒤? 안방에 들어와서 엄마 옆에 눕더래.. 나 진짜 기억 1도 안나거든?? 그 와중에 베게랑 핸드폰은 챙겨 들어와서.. 좀 무섭다

1편부터 정주행한 사람이고... 친구들한테 공유해봤는데 그 중 한명이 이렇게 말함 개천재아니냐 올리는거 허락맡았어
>>348 엿보는 거 뭐 그런 건 모르겠는데 거기에 깃들어있거나 흔적이 있는 건 맞는 거 같음
>>348 와.. 소름돋는다..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야
다들 내 글보고 이상한 꿈꾸거나 그랬다는 사람들이 있네..
>>347 ...... 무섭게왜이래
>>352 레주는 괜찮아?
나는 완전 멀쩡한데 영적 능력이 1도 없어서 일까... 레더들 괜찮은거지? 레주도 괜찮지?
나도 정주행한 레던데 아무렇지도 않아
>>354 다행이야.
>>355 다행이다..너두
나도 1판 진짜 1레스때부터 실시간으로 있었도 정주행 다했는데 암일도 없었음
우연의 일치겠지..? 이런 경험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어... 지금 자려고 누웠는데 아무 일 없었음 좋겠다..ㅠ
올만에 와봤더니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와있네 ㅠㅠ 레주 진짜 다행이야..진짜 클날뻔했어.. 근데 그것보다도 그럼 앞으론 트라우마땜에 뒷산엔 못올라가겠다...
이거 1판의 어느 한 부분에서 읽는데 머리가 징하고 울렸음 그래서 아 이거 주작아니구나 하고 알았다. 다들 마음 편하게 가지고 기분전환하자 신경쓰면 더 그래..
>>337 너 이름없음 뒤에 뭐 계속 붙이지 좀 말라고
아니 쟤 전스레부터 계속 이름에 뭐 써제낌 ㅋ 새벽에 내가 이름에 뭐 쓰지말라고 레스달았는데 점검땜에 증발했음 왜 자꾸 이름에 뭐 쓰냐고 관심받고싶ㅍㅝㅇ?
>>337 좀 하지 말라면 하지마 저번 레스에서도 계속 이름 쓰던 애 아니냐? 그때도 말하려다가 말았어 하지 말라고 위에서도 여러명이 말했는데도 계속 저딴식이네 그만 좀 해 몇번을 말해 ㅋㅋ..;;;
진심 이름 걸고 레스 쓰는 애 때문에 몰입 다 깨지고 불편했음 관종인가ㅋㅋ 별 쓸데없는 말만 계속하고ㅠ 참 눈치 없단 말 많이 들을 것 같은 유형이야ㅠ 다음부턴 그러지 말자 우리~
갱신해서 미안해. 진짜 근데 이건 누구라도 봐줬음 좋겠어서... 나 1판에서부터 정주행 하고 왔는데... 잠을 정말 못잤어.. 꿈에서 막 진짜 좀 정신이 없는 꿈을 꿨는데.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어. 너무 무서웠고. 꿈에서 깼을때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어. 난 신기? 그런거 하나도 없어. 근데 진짜 생각은 안나는데 진짜 무서운 꿈이었어. 진짜로. 정말 너무 무섭고. 꿈에서 대체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안방가서 잘까 이생각만 했던것 같아. 악몽이었어. 근데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서 더욱 기분나빠. 정말로. 정말 무서워. 무섭다고.무슨꿈인지는 짐작도 가지않아. 근데 난 그건 정말 짜증나는 악몽이었다고 생각해. 기억이 전혀 안나. 그때 꿈꾸는 나였을때 생각은 진짜 그냥 무서워무서워무서워 이생각 뿐이었어. 다른생각으로 머리를 가득 채우려다 포기했어. 내 영혼을 주는거 였던건가... 근데 아마 아닐거야. 잠깐 깨어났을때 내가 내 자신한테 일반인들은 아무렇지않게 생각할건데 왜그렇게 무섭게 생각해. 같은 느낌이었어. 아무튼 난 정말 무서웠고. 내일은 안방가서 자야지 ㅠㅠ
>>366 ...?
>>366 악몽꿔서 많이 무서웠구나...그럴수있어...오늘은 좋은 꿈꿀거니까 걱정하지 마렴... >>366 >>367 담에는 스탑걸고 써주길 바라는 작은 바램이있오...
전에 레주가 썼던 보긴 봤는데 다시 찾아보려고 했거든 근데 글이 안보여서... 누가 링크좀 달아조 ㅠㅠ
>>369 '내가 글을 쓰게 되는 날이' 라고 검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