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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
링크 어떻게 복사해?
절대 도망가지 않는다. 내가 하는말엔 모두 진실이니깐
알아서들 들어왔네. 보고 들은거 다 말해줄게.
디카 갖다놓으러 산에 간거 까지 다 인증을 했어 너희들에게.
초입에 흰색 무슨 물체 옆에 어떤사람이 서있었어. 그때 내가 이미 헛개비를 봤을수도 있겠지.
아까 내가 말을 했을거야. 고라니 소리인지, 고양이 소리인지 애기울음소리? 여자우는소리가 들렸어. 나만 들은거일 수 도 있어. 쨋든 산을 오르기 시작했는데, 누군가가 계속 멀리서 쳐다보는 느낌? 이 들었어. 사진봤겠지만, 야산이라 가로등 불빛하나 없이 어두컴컴한 산행을 시작했어.
지금은 내 곁에 없어, 괜찮아 나는 맨정신이야.
이시간에 야간산행을 하는 사람일 수도 있었겠지만, 내가 가는길은 나있는길이 아니야, 봤다싶히 수풀 속을 헤집고 올라가야해, 그 수풀사이를 올라가는데 옆에서 낙엽깔린 곳을 빠르게 달리는 소리? 가 들리더라고. 너무 놀라니깐, 소리도 움직일 수도 없더라 용기내서 폰 라이트를 켰어, 근데 낮엔 보지도 못했던 무덤이 있더라.
내가 길을 잘못 든거 구나 싶었어, 무덤은 오래 관리가 안된지 멀리서 얼추 휴대폰 불빛으로 봤을때 풀이 엄청 자라있엇고, 이상한 도자기? 종자라고해야하나.. 그런게 2개 있었던거 같아.
내가 무슨 정신이 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덤을 지나쳐 갔어. 갔을때 그 병풍? 아니 작은 책장이라해야하나? 거기에 이상한 한자 같은게 적혀잇었었어 자세히 보진 못했어. 무서웠거든.
아 ! 그리고 그 종자? 도자기같은거에 절구 작은거 잇엇어
쩃든 올라갔어 계속, 아무생각없이 올락다보니 큰 나무 보이더라 내가 말한 그 밧줄같은게 감겨있고 종이같은게 붙어져있는거 그거 그리고 이상한 한지? 같은게 밧줄에 있엇어 그 산에 길잃엇을때 달아놓는거랑은 다른 작고 얇은거
저길 지나가야하는데 아까 말했다싶히, 그 사람형체인데 팔이 다리보다 긴? 그런 사람도 아닌 그런 형체가 보였던거 같아, 사진봤겠지만, 엄청 검검해 가로등 불빛하나 없어 핸드폰 후레쉬 하나로만 의존해서 내가 잘못봤을수도 있었을거 같아서 멀리서 지켜봤던거 같아
이글을 바로 들어와서 앞전 내용을 못본사람도 있을건데, 앞전글 보면 사진으로 실시간으로 인증 다 한거 있으니 보고와.
근데 그 사람같은데 아닌거 같은게 두개가 됫어.
그리고 계속 보는와중 내 시야에 눈꼽이 낀거처럼 허연 물체? 같은게 왓다갓다거렷어.
얼마나 서있엇는지 기억이 안나, 나는 분명 저길 지나가야하는데 자신이 없었어 도끼박혀있는 나무까지 가기에 가야하는데.. 이생각만 했었던거 같아.
누가 그랬지 나한테 뭐에 홀린거냐고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 정신이 온전치 않았겠지. 지금은 말할수 있어 내옆에 없거든
무튼 어떻게 내려온진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디카 찾는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디카랑 휴지조각이 들어있더라, 왠휴지지 싶어서 봣는데 부적이더라. 노란색
진짜 소름끼치고 무섭더라. 무슨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그 부적 다 찢엇어 이것도 앞글에 사진 다있어.
누가 버려야 된다고 햇어 계속 그 부적을
계속 버리래 시발 계속
몰라 그 음성을 듣고 내가 정신없이 찢어 버렷는지. 나도 모르겟어
그리고 차를 탔어. 근데 3초 정도 시동거는 법이 기억이안나더라 매일 타던차인데 낯설기까지
아까 누가 그랬지 올떄는 왜이렇게 빨리왔냐고, 정신이 조금들떄쯤 내가 오른 산 입구를봤는데 그 여자를 본거같아 지금도 소름이 돋는다
내가 말했지, 주운디카에 수천장의 사진 똑같은 표정의 똑같은 장소에서 찍은 그 기묘한 사진. 그 여자 였던거 같아. 얼굴은 확실히 못봣어 근데 내가 앞전글에 말햇던 흰색 가디건? 이라해야하나 그 거에 확실히 기억나는건 안경쓰고있엇어.
나를 걱정해준 너희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잠을 들수가 없어. 금방까지만해도 내귀에서 영화필름? 감기는 소리가 들리거든
나를 걱정해준 너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아직 디카 버리지 못했어 디카는 지금 내 차에 있어.
그리고 오늘 7시에 나는 다시 그곳을 가서 갖다놓으러 가야해. 그리고 7시 되자마자 사진은 여기방에 올릴거야. 내가 혹시라도 잘못될수도 있으니깐.
내가 약속을했어.
디카사진은 7시에 올릴거야, 무당집 필히 갈거고 또 실시간인증은 필히 해줄테니 의심마 그리고.. 미안해 얘들아
여기있ㅇㅓ
지웠으니까 안심해.
꼭 7시여야만해.
지금 말못해. 지금처럼 나를 기다려줘
7시여야만한다고!!!!
베터리가 없는 디카에 왜 계속 빨간불빛이 깜박깜박 들어왔던건지 아직도 의문이간다.
나 아직 멀쩡해 이제 한시간 10분남았어.
저는 지금 살아있습니다.
카메라 사진은 올릴 수 가 없었어. 레더님 말씀따라 무당 만나고왔구요.
시간보시면 알겠지만, 7시에 사진을 올리려 그전까지 안자고 실시간으로 깨있다고 올렸었고
카메라 사진을 찍으러 차에 갔는데 이거 옛날 디지털카메라라고 말을 했었어. 이게 카메라가 켜지면 그 렌즈 위에 다른 뚜껑? 같은게 열리는 그런 카메라거든
정확한 시간을 알고있어 06시 57분쯤에 주차장에 도착했고, 카메라 사진을 찍을려고 줌을 하는데 그 렌즈위에 뚜껑이 저절로 지잉 지잉 거리면서 열리고 닫히고를 반복했어. 직감으로 이건 위험한거라고 진즉 인지했고 사진을 찍는거보다 내가 살아야 겠다고 판단을 했어.
무당을 내가 생전 만나볼일이 있을까 당황도 했고, 집에 다시 올라가서 네이버에 무당집으로 검색해서 근교 무당집에 다 전화를 돌렸어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전화받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엇고
9시가 넘어서 ㅊㅇㅇㅇ 라는곳에 통화가 연결되었고 해당 있었던 일을 통화로 상담하고 찾아갔어 오전 11시경 도착했을거야.
차에 카메라가 있다는 생각하니 섬뜩했지만, 무당이 보면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고 무서워도 도착만하자 생각으로 운전했던거 같아. 가는길에 내차안에서는 카메라 렌즈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몇번 반복하다 잠잠하다 또 반복하다 잠잠하다를 몇번 했을꺼야.
그 무당이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자마자 왜 뭐를 달고왔냐고 그러더라.
레더 중에 한명이 양맥? 양막? 그 신을 봉햇던 물건이라고 말했던 사람이 있을거야 정확했어 너가 말한게
내가 절대 들고와서는 안되는 물건을 들고온거였고, 내가 오르던길에 봣다던 병풍처럼생긴거랑 있었던거를 대충 그려서 이렇게 생긴게 있었다고 말했었어
종교 의식에 쓰이는 물건이야 ㄴㅇㅇㅇㅇㅇ , 하나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 무튼 추정을 하더라.
신당? 진짜 음칭하더라, 무튼 그 안에서 무당이 혼자 인형을 보고 뭐라뭐라 하고 또 갑자기 혼자 말을 계속해.
한번씩 열리고 닫히던 렌즈가 계속 지잉 지잉 1분을 반복하더라.
나는 무서워서 머리 푹숙이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연신 반복했던거 같아.
무당이 뭐 이상한 금색 쇠? 같은거를 흔들면서 뭐라고 하는데 기억은 잘안나.
>>302 모르겠어 방울이 맞을수도 있고 금색 쇠같은거 위에는 뭐가 달려있긴햇어.
무튼 한참이 지나서야, 무당이 말이 없을때 고개를 들었고 산에서 절대로 물건 주워오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그 작은 책상같은걸 손으로 톡톡 치길래 봣어
내가 진짜 소름돋았던게 그 카메라 베터리 꺼내는 케이스 같은거? 거기안에 머리카락 몇가닥하고 흰색실? 얇은 한지에 한자 몇개 적혀있는게 있더라.
내가 쓴댓글봣는데.. 진짜 내가 뭐에 씌였었나보다. 소름돋는게 홀렸냐는말, 카메라에대해서는 나는 대답을 하나도 안했더라고.
이건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기억에 남을거같아. 레더들은 절대 .. 산이나 어디서 물건 줍지마. 절대로...
오늘 300만원에 내 목숨하고 바꿧다...
>>309 뭐가 뭐라해야하지.. 어제는 계속 뭔가 내 몸을 사방에서 누르는거처럼 몸이 엄청무겁고 기분도 이상하고 누가쳐다보는 느낌이 계속 났던거 같은데 그런건 지금없어.
>>315 모르겠어 내가 왜 7시라고 그랬는지 왜 7시여야만 했다고 했는지...
누가 그랬더라.. 내 말투가 이상하다고 .. 진짜 소름쫙돋았다..
>>310 응.. 지금은 괜찮아..
>>322 말이 쉽지.. 나도 이런일이 있기전엔, 귀신따윈 절대 안믿었고 다 쇼라고 생각했었어.. 진짜 무서웟다.. 머리 푹숙이고 죄송합니다만 연신반복했던거 같아..
>>320 맞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닭살이 돋고 힘이 쭉빠져..
>>327 고마워정말
>>328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ㅎㅎ
>>334 괜찮아 걱정해줘서 너무고마워
>>336 나도 정말 진심이야. 고마워 ㅎㅎ
>>348 와.. 소름돋는다..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야
다들 내 글보고 이상한 꿈꾸거나 그랬다는 사람들이 있네..
>>347 ...... 무섭게왜이래
>>354 다행이야.
>>355 다행이다..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