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스레딕을 처음 접한 사람이 나타났다. 이판이 무슨 판인지 속일지 아니면 가르쳐 주고 이야기를 만들게 할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2 여기 뭐하는 판이야?" ">>3 우선 뭐부터 해야되?" 설명: 스레주는 호기심이 많아보입니다.
여긴 무슨 판이야?
이두박근
먼저 나는 바보다 이렇게 10번 여기다가 외쳐야 해... 아님 큰일 나
">>2, 여긴 아마 바디빌딩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것 같네." '일단 난 과체중에 먹는 것에 신경을 안 써서 잘 모르겠지만 >>3이 해준 말을 잘 지켜야지.'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잠깐만, 나 이거 왜 해야 되는거야 >>5 여기서 뭐해야 되? >>6 여기 바디빌딩판이야?" 설명: 스레주는 여전히 호기심이 많습니다.
일단 스레딕을 끄고 다신 들어오면 안 돼
아니 여긴 밥 먹는 판이야
... 설명: >>5레스를 믿은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다합니다. 벌써 끌내버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와!!
으아아니 안 돼!!!!
'다시 들어와도 되는 것 같은데...' 설명: 스레주는 앱의 알람 기능 때문에 다시 들어왔다. "밥 먹는 판이래서 방금 늦은 점심을 먹었어. 의외로 샐러리는 한국 요리에도 괜찮았어." >>11은 밥 먹었어? >>12 여기가 밥 먹는 판이 맞겠지? 이상한 제목의 스레가 보이는데...
나는 비버꼬리구이 먹고 오는 길! 레주는 어떤 한식에 셀러리를 끼얹은걸까?
뭐? 밥 먹는 판이라니? 여기는 사람들이 변비에 걸리지 않았나 하루에 한 번씩 똥 싸고 출석체크하는 판이야...
>>11 샐러리를 한입 크기로 잘라서 시금치무침처럼 만들었어. 비버를 먹은 사람은 처음이다! 어째서 이 판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거지? >>12 고마워, 그런 판이군. 난 아직 건강한거 같아. >>14 로켓 발사보다 이 판을 이해하는게 힘든 것같아. 여기 뭐하는 곳인지 아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스레주는 >>14덕분에 마침내 이판의 정체를 파악했다. "그럼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 >>16이 첫문장을 쓰고 >>17이 주인공에 대한걸 정해줘"
스레딕을 처음 접한 사람이 나타났다. 이판이 무슨 판인지 속일지 아니면 가르쳐 주고 이야기를 만들게 할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여기 뭐하는 판이야? 우선 뭐부터 해야되?""
우선 되를 돼로 고쳐야 돼 헐 미안 앵커 붙어있었네 수정할게 잠깐만 이름:스레주, 뉴비 앵커판이 처음인 듯 하다. 호기심이 많다 뭘 더 붙여야 되지...
이름:스레주, 뉴비 앵커판이 처음인 듯 하다. 호기심이 많다. 내용은 첫레스와 똑같다! 나 또 뉴비 역활인가... >>19 여기 뭐하는 판이야? >>20 예를 하나 들어줘, 그럼 뭐하는 판인지 알 것 같아.
여기는 그림을 그리는 판이야. 스레주 어서 뭐든 그림을 그려와!
예를들자면..... 이런판이야. https://youtu.be/YS-h4Y9mkMY

>>19 그려왔어. >>20 어려운 곳이군! 다들 그린 그림을 보여줘. 그림 그리는 판이라고 해서 나도 그려왔어. >>22 무슨 그림 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