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스레딕을 처음 접한 사람이 나타났다. 이판이 무슨 판인지 속일지 아니면 가르쳐 주고 이야기를 만들게 할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2 여기 뭐하는 판이야?" ">>3 우선 뭐부터 해야되?" 설명: 스레주는 호기심이 많아보입니다.
여긴 무슨 판이야?
">>2, 여긴 아마 바디빌딩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것 같네." '일단 난 과체중에 먹는 것에 신경을 안 써서 잘 모르겠지만 >>3이 해준 말을 잘 지켜야지.'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먼저 나는 바보다" "잠깐만, 나 이거 왜 해야 되는거야 >>5 여기서 뭐해야 되? >>6 여기 바디빌딩판이야?" 설명: 스레주는 여전히 호기심이 많습니다.
... 설명: >>5레스를 믿은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다합니다. 벌써 끌내버리다니!
'다시 들어와도 되는 것 같은데...' 설명: 스레주는 앱의 알람 기능 때문에 다시 들어왔다. "밥 먹는 판이래서 방금 늦은 점심을 먹었어. 의외로 샐러리는 한국 요리에도 괜찮았어." >>11은 밥 먹었어? >>12 여기가 밥 먹는 판이 맞겠지? 이상한 제목의 스레가 보이는데...
>>11 샐러리를 한입 크기로 잘라서 시금치무침처럼 만들었어. 비버를 먹은 사람은 처음이다! 어째서 이 판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거지? >>12 고마워, 그런 판이군. 난 아직 건강한거 같아. >>14 로켓 발사보다 이 판을 이해하는게 힘든 것같아. 여기 뭐하는 곳인지 아니
스레주는 >>14덕분에 마침내 이판의 정체를 파악했다. "그럼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 >>16이 첫문장을 쓰고 >>17이 주인공에 대한걸 정해줘"
이름:스레주, 뉴비 앵커판이 처음인 듯 하다. 호기심이 많다. 내용은 첫레스와 똑같다! 나 또 뉴비 역활인가... >>19 여기 뭐하는 판이야? >>20 예를 하나 들어줘, 그럼 뭐하는 판인지 알 것 같아.

>>19 그려왔어. >>20 어려운 곳이군! 다들 그린 그림을 보여줘. 그림 그리는 판이라고 해서 나도 그려왔어. >>22 무슨 그림 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