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나 직장 다니면서 짜증나는 거 전부 적어내자 사장 진상 업무 뭐든 좋으니까 일단 나만해도 스레 엄청 남길 듯
알바 직장 까스레
응ㅇ아아아앙ㄲ걍 설명하기도 짜증날 정도로 너무 알바가 짜증나 미치겟어
애들 상대하는 거 은근 기 빨리는 것 같아..
일단 주방 지원했는데 은근슬쩍 홀로 내보내는 거 진짜 거슬렸는데 이젠 아예 주방에 들어가지도 않고 4/5를 홀에만 일하고 있다
>>4 홀은 사람 상대하는 거니깐 더 힘들지 않아??
시방 그래놓고 새로운 알바 애들 들어오면 다 주방으로 보내고 나는 여자&영어 좀 한다고 홀로 보내는데 진짜 개빡처
>>5 요리 전공이라 요리 경력 쌓고 싶어ㅜㅜㅜ
심지어 홀에 인원이 부족하면 새 알바생을 구하던가 왜케 날 부려먹고 난리야
>>7 요리전공 멋있다!! 홀 서빙 힘내구 꼭 주방에 들어가길 빌께!!
차라리 아예 홀에만 보내면 모를까 주말엔 주방 인원 부족하다고 주방으로 보내는데 그마저도 홀 바쁘면 주방이랑 홀이랑 왔다갔다 해야하고
게다가 사장 자체도 진짜 짜증나는게 직원들이랑 말 1도 안나누고 맨날 승질내고 심지어 직원 복지라는 것도 없어 그 흔한 점심이나 저녁 제공도 안 하고
>>9 ㅠㅠㅠ고마워 레스주도 일 파이팅
종일 홀에서 일하다가 마감 시간엔 주방 들어가서 주방 청소 하고 끝나면 홀 청소 하고ㅋㅋㅋ 다른 주방 애들은 집에 돌아가고ㅋㅋㅋ 돈은 다 똑같이 받아서 체념하고 걍 홀에만 있으려고 마음 먹으면 안에서 눈치주고ㅋㅋㅋ ㅋ ㅋ
오늘은 주방 자체에 들어가기 싫어서 홀에서 일했는데 간만에 안 바쁜 날이길래 다른 홀 직원이랑 잠깐 수다 떨었거든??? 평소엔 일할 때 너무 바쁘기도 하고 사장 눈치 보여서 대화 1도 안 한단 말이야 근데 오늘 잠깐 그것도 1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얘기 나눴다가 손님 들어오는 거 재빨리 못 봤다고 사장이 줜나 꼽줘 개빡치네
시방 언제는 사람 몰려들기 전에 잔이랑 수저들 물기 닦으려고 홀 쪽에 갖다뒀는데 사람 몰려들어서 정리 못하고 엄청 빡세게 일해야 했단 말이야 그런데 사장이 와서는 오늘 바쁘지도 않는데 너희 허둥지둥거리는 게 다 카운터 정리 안 해둬서 그런 거야 라고 또 꼽주고
사장이 5학년짜리 아들이 있는데 아아아주 가끔 가게 와서 서빙하는 거 도와주거든? 근데 맨날 그 애가지고 걸고 넘어져 예를 들먄 직원들한테 하는 말이 내 5학년짜리도 아들도 일할 수 있는데 너흰 못할 게 뭐가 있냐면서 맨날 비꼬아서 진짜 멍멍이 빡쳐
그리고 언젠 내가 ‘다음주 수요일에 하루 쉬고 싶어요~’ 라고 일주일 전에 문자 보냈거든? 근데 사장이 그 문자를 씹고 며칠 지나서 수요일에 일 나오라는 거야. 나는 시방 미리 말해줬는데 문자 씹고 일 나오라니까 짜증나서 못한다고 못을 박아뒀거든. 근데 돌아오는 답장이 ‘’어쩔 수 없이 우리 아들 ㅇㅇ이한테 일하라고 할게. 대신 목요일엔 꼭 나와.’
아니ㅋㅋ ㅋㅋ일부러 죄책감 들게 만들려고 한 소리야ㅋㅋㅋㅋㅋ? 지 아들이 나 대신 일하는 걸 굳이 나한테 말했어야 했어??? 아들 일 시킨다고 밀하면 내가 미안해서 나올 줄 알았나??
솔직히 주방에서 일하면서도 잔소리 엄청 많이 들었단 말이야 그래도 주방 일은 내가 부족한 것도 잘못한 것도 많아서 명심하고 잘 넘어가겠는데.... 나한테 바라는 게 넘 많은 게 찌증나 주방도 잘하고 홀도 잘하길 바라는 건 알겠는데 올라운더처럼 뛰는 사람 나밖에 없고 돈도 다 똑같이 받고 복지는 개같고 사장 성격도 개같고
여기 그만두겠다고 노래를 부른지 엄청 오래 됐는데 나도 참 여기에 미련 남았다고 버티는 것도 웃기다....
ㅠㅠ ㅠ ㅠ ㅠ 여기 일하는 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다른 알바 구했긴 했거든?? 그래서 투잡 뛰고 있는데ㅜㅜ 새 알바 쉬프트가 너무 적은 데다가 ㅋㄹㄴ때문에 위태해서 오래 버틸 수 있을지 없을지가 모르겠어
와이파이 켜서 아이디? 바뀌었당 하지만 사장을 향한 내 증오스런 마음은 바뀌지 않앙
몰라 근데 지금 알바 하는 곳에 올라운더처럼 주방이랑 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그래서 내가 좀 오래동안 여기서 일하길 원하는 건지 그래도 자기딴엔 최대한 잘해주려는 건가 얼마 전에 내 생일이었다고 케잌 사다줬음ㅋ...
아니 근데 저번주 일요일에 주방에서 일하는데 원래 같이 일하던 애가 그만뒀고 그날따라 바빠서 패닉 상태여서 실수 좀 했는데 사장한테 깨져서 눈물 찔끔한 게 너무 자존심상해
알바 그만둬야지 생각은 하고 있어도 못 그만두고 있는 게 다들...주변에서 나를 말린다.... 이 시국에 일하고 있는 게 행운이라고 아무리 새 알바를 구했더라도 그 가게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투잡 뛰는 게 더 나을 거라고... 돈만 아니었어도 바로 그만두는 건데 참 비참하단
ㅋ오늘은 시방 주방에서 쫓겨났다 주방에서주문 밀리니까 도와주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지들이 알아서 할거라고 홀 바쁘니까 홀로 나가라고 짜증내더라
씨발 좀 제대로 가르치고 짜증이나 냈음 좋겠어 씨발 그러니 전직장에서 여기로 왔지
휴일 피방 업무를 나 혼자서 다 해야 하는데 너무 힘듬 요리 좌석청소 qr체크 카드로 시간충전 전부 다 하려니까 정신 나갈것같응
다 좋은데 구인글에 좀 더 정확하게써줬으면좋겠다 제목엔 하루알바라면서 왜 아래엔 주 5일 알바라고 적혀있는데?
알바 말없이 튄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내가볼땐 일이 힘들어서 튀는게 아니라 아마 점장년 니 때문인듯^^
진상상대나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점장이 갈구는게 더 짜증나 ㅆㅂ 내잘못 맞는데 자기가 제대로 안알려주고 빙빙돌려서 설명하거나 수수께끼나 스무고개마냥 알려준주제에 짜증남
점장 존나 빡침 씨발, 계란후라이 어떻게 하냐 물어본걸로 예를 들면 일반적인 사람은 후라이팬 예열해서 기름두르고 계란 깨서 구우세요 이러지않음? 점장은 계란이랑 후라이팬 어디있다는 식으로만 설명함ㅋㅋㅋㅋㅋ 이해못하면 병신취급함 이새끼한테 뭐 물어보면 내가 교육을 받는지 아니면 수수께끼를 푸는지 모르겠음 알바가 몇달 못채우고 튄다고 하는데 일단 자기자신이나 되돌아보면 좋겠다 대가리 아스팔트에 존나 내려치고싶네
나 요식업계 중간 관리직으로 일한지 1n년차인데 알바 새끼 때문에 스트레스 개오짐. 자꾸 일할때 실수하니까 이런 경우엔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고 좋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 급발진으로 아까 바쁠때, 내가 일에 대한 지시사항 제대로 안내려줬다면서 자기는 그렇게 안하려고 했다는 둥, 실수는 하루종일 본인이 하고 수습은 내가 해준 상황이었는데 대뜸 급발진하면서 달려들길래 어이털림. 그래도 내가 매장 최고 연장자고 경력직이고 관리직이라 좋게 끝내려고 얘기하면서 설명하려는데 말 끊으면서 온갖 지랄발광해대길래 머리 아파서 알겠다. 앞으로 아무 말 안할테니 알아서 일하고 알아서 수습해라. 나한테 업무에 관해 일체 질문하지 말라고 하니 곁에서 보고 있던 사장님이 존나 뭐라함. 근데 사장님도 나도 몰랐지. 이게 시작에 불과했다는걸. 존나 사람 돌게 만드는 새끼임.
씨박ㅋㅋㅋㅋㅋ 점장년 뭔일 생기면 나부터 의심하는거 킹받음 차라리 씨씨티비 캡쳐나 사진 찍어서 증거 보내주면 내가 아가리하지 씨발년이. 걍 무대뽀식으로 니가했잖아~ 애들이 너라잖아~ ㅇㅈㄹ하는데 내가 뭐 어떻게 따지냐? 개씨발년이 공지 내리지도 않았으면서 씨발 아스팔트에 대가리 갈아버리고싶네 죽여버리고싶다.
안시켜도 좀 생각해서 하라는데 알바초반에 그지랄 했다가 나 존나 혼났거든? 정직원도 아닌 알바면 좀 물어보거나 시키는대로 하라고ㅇㅇ 그래서 걍 안시키면 안하는데 주도성없다 ㅈㄹ 염병첨병함
구라안까고 진심 꼰대같음 내가 보는 꼰대기준이 뭐 가르칠때 꼭 한두마디 더 얹는거("몇번을 알려줘야되냐"/"누구는 한번 알려주면 바로 알아듣는데 왜 넌 이러냐"/"대체 잘하는게 뭐냐" 등)거든 근데 ㄹㅇ 점장년 저럼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이 그렇다고 잘가르치냐? 아님 내가 전에 위에 썻던 32레스대로 스무고개나 수수께끼마냥 알려줌. 내가 쓰레기통 어딨냐 물어보잖아? 그럼 주방 가라고 해, 가봤는데 없으니까 그렇게 말하면 주방 옆 옷장 안에 쓰레기통이 있는 식임ㅋ 진짜 잘 가르쳐도 저딴 말 하면 녹음해서 신고마려운데 스핑크스마냥 처알려주니 아스팔트에 대가리 갈아버리고싶음
진짜 점장 때문에 중년혐오증 걸릴거같음
이번주에 두명 그만둔대ㅋㅋㅋㅋㅋㅋ 아니씨발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겠냐 니가 지랄염병첨병하니까 튄거지. 이새끼 진짜 꼰대짓하는데ㅋㅋㅋㅋ 이것때문에 그만둔 내 나잇대 애들 많나봄 그리고 이새끼는 직장(알바)상사의 꼰대짓 때문에 내 또래애들이 상처받고 힘들어한다, 그만둔다 이런 뉴스에 공감을 안함 싸이코인가? 자기도 내 나이대 자식 둘이나 있으면서 요즘애들은 라떼는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아스팔트에 대가리 올리고 해머로 내려치고싶다.
쉬는시간 30분인데 내가 예전에 은행업무나 학원접수때문에 딱 맞게 쓴적있음 근데 이새끼가 "와~ 레스더님, 어떻게 딱 맞춰서 쓸 수가 있어요?" 이러질 않나ㅋㅋㅋ 출근시간 딱 맞게 왔다고 매너없다 하질않나. 더 웃긴건 자기는 지인이랑 식사하러간다고 시간 초과한적 있음~^^ 난 쉬는시간 끝나기 5분 전에 다시 일하는편이고, 출근도 5~10분은 일찍하는 편임ㅇㅇ 이러니까 나 호구로 보는듯
제대로 알려주고 뭐라 해 씨발년아 대학교수도 그지랄은 안한다
손님개많아 다꺼져버려라 나집좀가자
아 출근하기싫다 진짜 열받는다
하씨발 여기다 다 풀고싶은데 존나 쓰기 귀찮다....
3달이나 일했는데 아직도 그정도밖에 일을 못 하냐는 소리 들어서 속상해 근데 따지고 보면 한달 반 일했는데 한달 반도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라 뭐라 하지도 못 하겠고 그냥 내가 일을 못하는가 싶어서 속상해…
아 씨발 나 순수하게 궁금함 왜 뭐 물어보면 꼰대놈년들은 뭐 한 마디 더 얹거나 존나 이상하게 설명함?
저 위에도 저렇게 썼는데 걍 있었던 일 기억나는대로 쓸수있는대로 써야지. ㅇㅇ 1. 점장 아이디로 로그인 해야 하는 게 있었는데 안 되는 데다 다른 방법으로 로그인하는 방법을 몰라서 점장한테 물어봤음 2. 걍 자기 아이디라고 함 3. 내가 안된다고 함 4. 매장 아이디 해보라고함 5, 내가 이거 물어본거라고 함 6. 일을 다닌지 몇 개월인데 그걸 안외우고 있냐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걍 물어보면 바로 대답하면 안됨? ㅈㄴ 이상하게 대답함
1. 나 어제 휴일이었는데 6일에 점장한테 전화가 와서 7일에 나와줄 수 없냐함 마감조로 투입될 수 있겠냐고. 2. 매장직원이 안그래도 다 튀어버린 상황인데다 부모님도 가라고 하셔서 걍 출근함 3, 출근해서 한 10분? 일하고 있는데 레스둬쒸~ 오늘 휴일이잖아! 이러는거임 4. 내가 네? 점장님이 나오라면서요; 전 그래서 다른 날을 휴일로 주는 줄 알았는데요 하니까 5. 내가 7일에 휴일이 아니라 원래 출근하는 날인 줄 알았다고 그러는 거였음 6. 걍 퇴근함 나 원래 이날 학원등록이랑 은행업무 봐야하는데 못감ㅋㅋㅋㅋㅋㅋㅋ 사과? 존나 대충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이러고 끝!
솔직히 내가 볼 때 내가 다니는 곳, 나이 또래 애들이 다 튀는 이유를 알 거 같음 우리가 하는 일이 힘든 거 사실이고 진상 만나는 거? 일단 빡치는 건 맞거든? 근데 우리가 퇴근을 하면 안 만날 사람이니 걍 잊어버리는 편이란 말임 근데 점장년은 안 그럼 츨퇴근 시간 딱 맞게 지켰다고 지랄하고, 쉬는시간 딱 맞게 지켰다고 개지랄염병첨병 이 지랄 며칠 전에 말 없이 튀었던 애랑 이야기 한 적 있는데 점장님 이상하다고, 지각한 건 잘못한 거 아는데 왜 출 퇴근 시간 딱 맞게 오면 뭐라 하냐고 불만 토로한 적이 있었음 옷 입는 시간도 일하는 시간에 포함되는 거 아니었음? 존나 꾸역꾸역 늦게 갈아입는 애도 아니고 집이 주변이라 작업복 입고 출근하는 애임 ㅋㅋㅋㅋㅋㅋ
좀 있었던 일 멘탈 회복되면 좀 남기고 가야겠다
말 없이 잠수타고 튄 애가... 튀기 전 날에 나한테 그랬음 점장이랑 오픈한다고 절망스럽다고... 그리고 다음날 튀어서 내가 오픈조로 투입됐다. 그리고 마감까지함... ㅠㅠ 거의 12시간 일했을듯 ㅋㅋㅋㅋㅋ 진짜 내 또래 애들이 3~5명 정도가 그만뒀거든? 이쯤되면 자기 행동을 돌아봐야하는 거 아님? 나 오늘 점장이랑 마감조다 ㅆㅂㅠㅠ
나를 뽑아 이 인간들아
미친 존나 짜증난다. 회사에 들어온지 이제 2년된 여자가 들어오자마자 같은 사무실 남자랑 사내연애하다 남친 타회사로 이직하자마자 헤어지고, 또 같은 사무실에서 다른 남자랑 사내연애한다. 시ㅡㅡ바ㅡㅡ 또 사무실 내에서 연애하는거 보면서 지 남자친구한테 일 다 부탁하고~~ 일 존나 안하고 존나 못하면서 개바쁜척 하겠지+ 그러면서 남자 과장, 차장한테 얘기 다들어가서 쟤는 일을 잘해 그소리 들음.. 그러겠지 퇴근해서도 남친 굴려먹는데;;;; 지는 술취하면 애교많다 ㅇㅈㄹ하는데 엉덩이가 가벼워지는거겠지. 고의적으로 그남자 집근처에서 술마실때 좀 대리님 집에 쉬다가도 되냐고 하면서 다같이 가놓고 지혼자 잠 잔다고 늦게 나올때 알아봤다. 눈치가 있으면 사내연애 적당히해라.. 헤어진지 2달도 안됐다. 남친이 바람난줄 알던데, 그정도면 맞는거 아니냐;; 같이 일하는 여자상사들은 죄다 쟤 진짜 여우다, 헤프다 그러는데, 적당히 참으면서 친하게 대해주니까 별짓을 다하고 다보여주네ㅡㅡ
이미 계산했는데 따로 더 추가로 가져오는 손님 최악이야ㅠㅠㅠㅠ나보고 막 뭐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일하기 싫어 너무 부담감 심하고 스트레스 심해서 배아파,,,,,,
아니 부장이 시켰으면 알았다고 하지 왜 니들이 걱정해서 나까지 고생하게 되는데 나만 여러번 혼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은 니네 할 일 했겠지만 나는 내 일 아닌 일까지 두 배로 했다고 씹새끼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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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 없어 내가 문에 종이 적어둔던 왜 무시해 당근마켓에 안파니까 꺼져 좀
출퇴근 거리 너무 멀어ㅠ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ㅠ
알바생좀 더 뽑았으면 좋겠다. 딱 1명만 더 있으면 진짜 좋을거같은데
우리 편의점 일하는 사람 6명인데 그중에 일하는건 평일에 나오는 두 사람 점장이랑 나뿐이야 주말 지나면 개판이라 쥰나 빡친다
생산직 노래 들으면 해도 되는 거 아니냐? 어차피 단순 반복 작업인데. 어제 졸면서 해도 문제없이 했는데 노래라도 듣게 해주면 좋겠다ㅅㅂ 작업 중 핸드폰 소지 불가는 이해해도 말야. 여기가 대형 공장도 아니고 길거리 사무실 하나 임대해서 사람이 수작업하는 건데, 노래 좀 들어도 되는 거 아니냐고 시발사장새끼야.
>>61 ㄹㅇ 노래 듣고 싶어서 미치겠음 ㅅㅂ
내가 생각해봐도 내가 너무 일머리가 없어서 스트레스이고 좀 부담삼이 덜한? 곳으로 일을 이직하고 싶은데 여기서 1년른 꼭 채우고 싶고 근데 아직 6개월을 더 일해야하고 오늘 또 일 못한다고 뒤에서 욕먹는 것도 들었고 너무 스트레스다….
배민1은 10분 찍으래서 10분 찍었어, 근데 감자튀김을 시간 맞춰 못하니까 왜 10분 찍었냐고 갈궈, 감튀 왜 미리 안 넣었냐고, 그야 넣고 싶어도 치킨 튀기고 있으니까 못 넣지 ㅅㅂ 그럼 왜 애초에 10분을 찍었냐? 니가 시발 니가 시발 10분 찍으라 했잖아 저번에 내가 못할 거 같아서 15분 찍었을 때 다음부턴 10분 찍으라 꼽줬으면서 씨발 왜 지금 지랄이냐고 제로 콜라 넣었는지 기억 안 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니까 이게 담담하게 말할 일이냬 그럼 어떻게 말해야돼? 울면서? 화내면서? 소심하게? 엄청 긴박하게 말했어야 됐나? 나 말 빠르게 하면 발음 안 좋아져서 못 알아들을게 뻔한데. 그치만 솔직하게 이유 말해봤자 변명거리로밖에 안 들릴 거잖아.
오랜만 일하는 거 너무 어렵다 오늘 일 개같이 해서 상사한테 개까였는데 옆에 있는 애들이 나한테 나 울 줄 알았대 울기는 커녕 줜나 팩트로 두들겨 맞아서 현타 와가지고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ㅋㅋㅋㅋㅋ
사장새끼 기분파 존나 심함 진짜 10분에 한번씩 기분이 극과 극을 달림 이정도면 사이코거나 정병있는거 아니냐고 ㄹㅇ
진짜 ㅈ같이 내가 일을 너무 못해서….
알바할 때 사장이나 매니저가 cctv로 감시한다는거 너무 소름돋고 무서움 일 다끝내고 잠깐 쪼그리고 앉아서 쉬는데 단톡방에 앉아서 쉬지말라고 톡 올라옴 ㄷㄷ
일 시바 ㅈㄴ 개같은 개새끼 직장 시바 나새끼도 존나 화 나네 걍 때려치고 싶은데 존심 상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다른 일에서도 힘들거같아서 못그만두는 나도 짜증난다
.
사장 ㅅㅂ 지는 실수 조지게 하면서 나는 실수도 안했는데 까는 게 말이 됨? ㅋㅋ 니가 입만 다물면 일 더 잘해 아가리 여물고 닥쳐 오늘도 지가 포스에 주문 잘못 찍어서 내가 수습했구만 ㅋㅋ 나 일 잘해 새끼야 다른 알바생들이 빼먹은 것도 내가 다 커버치고 있고 니가 암만 못한다 못한다 꼰대짓해도 난 내가 일 잘하는 거 알아 ㅋㅋ 근데 난 너처럼 아가리 안 털잖아 ㅋㅋ 감사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본인이나 좀 잘하라 이겁니다 ㅋㅋㅋㅋ 행동으로 보여야지 말만 ㅅㅂ 아가리 턴다고 니가 능력있는 윗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실수 작작하던가 입을 다물던가 둘 중 하나만 해요 사장님 본인 명분이 없게끔 만들지 좀 말고 좀 자꾸 멍청한 짓 좀 그만하고 일이나 하자고요 내가 여기 일하고 돈벌러 왔지 니 개똥철학 들어주러 왔냐? 잔소리도 시발 잘하는 사람이 해야 설득력이 있지 저것도 사장이라고... 아주 개나소나 사장하네 너 따위가 사장이면 난 대통령이다 이렇게 알바한테 무시당하면 좋냐? ㅋㅋ 에휴 시발 내일도 출근하는데 잘해보자 사장아 ^^ 우리 사장이 빨리 독립해서 나 없어도 가게 돌아가게 해야지 그치? 꼬우면 자르시던가 ㅋㅋㅋ 그럼 난 이제 알바가 아니고 손님이야 ㅂㅅ아
아 진짜 내일 출근하기싫다 진짜 보기싫은 얼굴을 씨 왜 봐야되냐 아 사장님한테 분명 같이 일하기싫다했는데 아 아 아 짜증나 아 내일 출근하기 싫어서 진짜 잠이 안와 화가나서 미치겠어
작은 병원 다니는데 원장님이 자꾸 정치/경제얘기함 자꾸관심없는 뉴스틀어주고 혼자신나서 인플레이션이 어쩌고 폭동이어쩌고 경제가어쩌고 하시는데 기빨려..
알바 가기 싫다 손놈새끼들 ㅈㄴ 와
사장 또 말도 안 되는 걸로 트집잡길래 아침부터 어이탈출했다 ㅋㅋㅋㅋ 아니 싫으면 처음부터 말하면 될 것을 일주일 넘게 뚱해있다가 뒷북을 둥 둥 둥 가리깃댓 붐붐붐~~~~ 둥둥두우두두둥두두두두둥어허이야어기여차두우두두두두두두두둥둥뱃놀이가자하ㅏㅏ나안다 우리 사장은 입이 두 개인 게 분명함 하나는 얼굴에 달려있고 하나는 엉덩이에 달려있는데 대부분 얼굴이 아니고 엉덩이로 말을 함 하...... 시발..... 사장님 음식점에서 엉덩이로 말하지 말라고요..... 그냥 닥치란 소리임..........
상사새끼가 자꾸 나 뚱뚱하다고 꼽주는데 개빡침ㅋㅋ 부모님이 풍채가 좋으신지 물어보고 집에서 예쁨받았냐고 물어보더니 하다하다 이젠 지가 얘기하느라 늦게먹어놓고 나보고 밥 빨리먹는다고 꼽주네ㅡㅡ 죽빵마렵다
오늘 쉬는 시간에 사장이 일 시킨게 있어서 마무리 하느라 2분 정도 늦게 파트 교체 했음 근데 정말 갑자기 숨 제대로 안 쉬어져서 호흡도 힘들고 머리도 아픈데다가 심장 뛰는거 까지 느껴질 정도였는데 아프니까 표정관리는 안됐지만 그래도 평소처럼 일할건 하고 있었는데 직원 한명이 와서 자기 약국 갔다온다해서 갔다오라고 대답했단말야 그런데 다시 약국간다면서 뭐 원하는 약 있냐고 사다줄까 하면서 다른직원하고 눈마주치면서 웃던데 그게 날 비꼬는거 알고 갑자기 짜증 확나더라 내가 늦게 온건 잘못한거 맞는데 보통 사람이 아프면 걱정하거나 적어도 내버려 둬야 정상 아님? 아픈 사람한테 아픈걸로 비꼬는게 무슨 심리냐 대체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애새끼들 주말에 그렇게 처왔으면 인간적으로 평일엔 안 와야 하는 거 아니냐? 공휴일이라고 또 몰려오네 십새끼들이 개념을 바닥에 두고 다니나
아니 이새끼는 무슨 퇴근 10분전에 일감을주냐 개빡치네ㅋㅋ 게다가 결재 존나 안해줘서 일 다하고도 결재 기다리는데만 30분 보냄ㅋㅋ 존나 그만두고싶네 씨빨
일 존나 들어가기 싫다…… 1년동안 일해도 매일 실수하고 늘지도 않고 업무 강도는 세지고 시바 내가 이러면서 일을 해야하니…. 덕에 건강 다 조졋고 스트레스 만땅에 시바 들어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데 앞으로 한두달은 시바 보나 마나 연초까지는 잡을 텐데 나 그때까지 어케 버텨…..
개웃기네 노뜬금 내가 스레 어케 세웠나 싶어서 위에 올려보니 내 옛날 개같은 직장 까고 잇어….
>>11 옛날 올린 거 보니까….복지 직원 식사 ㅇㅈㄹ….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개현타오네 지금은 쉬는 시간은 커녕 뭐? 밥 차려줘도 개같이 바빠서 챙겨먹으면 기적이지 시바
슬프단…. 같이 일하는 선배가 한달동안 휴가 낸다는데 그때동안 어케 버티지 그 분 없으면 나 할 줄 아는게없는데….
요즘 계속 배가 아파서… 주변에선 과민성대장이거나 아마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 하는데… 무튼 그것 땜에 더 스트레스 받아…. 덕에 계속 부스코판 들고 다니고…
아니 사장 왜 그렇게 정색하고 일거수일투족에 트집잡나 봤더니 내가 무표정하게 있어서였음? 그래도 목소리 크게 내면서 손님한테 인사도 꼬박꼬박 하고 할 거 다 했는데 웃고 다니면 장난이랍시고 존나 꼽주면서 이제는 낮지도 않은 텐션을 갖다가 낮다고 뭐라하는 거 개쳐웃기네 그걸로 지 혼자 5일 이상을 꽁해있던 것도 어이털림 내가 손님한테 불친절했으면 제대로 한방 먹였을텐데 농땡이 피우는 것도 아니고 손님 없을 때만 무표정해서 뭐라 할 건덕지도 없죠? ㅋㅋ 근데 기분은 상해서 궁시렁거리고는 싶었냐? 존나 속좁다~~~ 평생 그렇게 혼자 끙끙 앓으면서 사세요 예 명분도 없으면서 성질만 더러워서는
대체 본인이 배우고 싶어서 와놓고 안하는건 뭐냐....이해하는데 이해안돼ㅠ 사람 너무 많아서 혼자 관리도 힘들고;;
내 상사 나나 다른분들같은 자기 아랫사람한테 반말하는거야 그나이대 꼰대들 다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우리랑 계약한 용역업체 사장한테도 반말하고 이래라저래라 갑질하더라?? 같은 공간에 있는데 내가 다 부끄러워서 얼굴 붉혔음... 저새끼는 걍 꼰대가 아니라 인성이 조진새끼인듯ㅋㅋ
>>87 와ㅋㅋㅋㅋㅋㅋㅋ 난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인데도 내가 다 부끄럽다...
난 야근도 없고 분위기도 좋은 편이고 상사도 한 명 빼곤 다 괜찮고 일도 나름 재밌는데 그냥 회사에 묶여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야... 아 연휴 끝나면 어떻게 살아가나 ㄹㅇ ㅋㅋㅋㅋ 나같은 레더들 있니?
오지마.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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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싸게 해준다더니 ㅋㅋ 원래 가던데가 싸게 해주는 것도 아닌데 훨씬 싼 이유는 무엇? 원래 가던데는 적립도 해주는데; 혹시 알바생 돈 더 받고 싶어서 안달났니...?
눈 세모 혹은 네모로 뜨는 법 구함 (사유 : 사장이 나한테 왜 눈을 동그랗게 뜨냐고 ㅈㄹ함)
아 개새들아!!!!!!!! 오지 마 응 너희 안 오면 우리야 땡큐임 응 안 바쁘고 좋다 가뜩이나 바쁜데 어떤 빡대가리가 물 엎어가지고 그것도 수습하고 하....... 대걸레질 중에 손님은 계속 들어오고....... 이제 하다하다 갖다바친 물 똑바로 따라마시는 것도 못하냐 손놈새끼야 ㅋㅋㅋㅋ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사장님 알바는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손놈새끼들이 실수한 걸 수습하느라 일이 늘어난다고요 씨ㅣ발 생각같아서는 대걸레 쥐어주고 야 나 바쁘니까 니가 닦아 하고 싶었는데 내가 참았다 개ㅐㅐ색갸
내가 업무해서 가격표 잘못 입력하고 실수한 건 내 잘못이지만 내가 해명하니까 가격표 다 알려줬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핑계네.. 근데 진실인데 지가 옳다는 식으로 주장하는거 개 어이없음. 무조건 자기 말만 옳다고 주장하는 인간 존나 최악이야. 다시는 직장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유형임.
아씨 한가하니까 사장이 자꾸 옆에서 뻘소리하는 거 참기 힘들다.....;;; 차라리 바쁘고 싶어
나는 알바생들끼리 뒷담화 하는게 진짜 불쾌하더라 웃기고 ㅋㅋㅋㅋㅋ 내가 알바하는곳은 개업한지 얼마안된곳인데 사장님도 젊으셔 그래서 똑같이 철이 없는건지 알바생들이랑 욕도 같이하고 진짜 수준낮아보이더라..... 웬만하면 신경안쓰는데 한달만 하고 관둘라고 알바생도 대부분 미성년자인데 다 흡연하고 자랑스럽게 저 금연중이요 하는거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진짜 양아치 집합소야
지가 일처리 늦게해놓고 나한테 화내는거 개싫음. 나는 내가 할일 다 했고 결재해달라고 보고까지 했는데 지가 다른일 하다가 결재 늦게해놓고 오늘 안에 마무리 안됐다고 나 갈구는거 ㄹㅇ 어이없다. 그럴거면 님이 결재를 빨리 처 하시던가요~
>>9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아직 편의점 알바 안 해본 놈들아 니네 알바 구할 때 절대 편의점 앞 근처에 버스 정류장 and 아파트들 and 학원들 있고 파라솔 테이블 여러개 있는 곳 신청 하지 말아라 오전 ~ 오후 타임은 그나마 나은데 그 뒤는 ㅈㄴ 헬임
지 kibun 따라 깐깐한 정도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대우도 달라지는거 진짜 싫다...
여초회사 직원 아줌마들 어디 하나 제정신인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기분을 태도로 보이는 태도로 다 나타내고 무례하고 무안주고 자기는 무조건 잘못없고 무조건 알바탓이고 떽떽거리면서 목소리만 큰것말고 아무것도 없어 무식한 티를 못내서 안달이야 아무리 일이 좋으면 뭐해 텃세질 하고싶어서 안달나있잖아 뭐 텃세질 하지말라 하는 안내문 있어도 들어먹지도 못하고 능지가 얼마나 모자르면 저러고 사는지 이젠 궁금해질 지경이다 업보 다받고 평생 불행하고 비참하게 살아남길 바람
.
상사새끼 ㄹㅇ 신고하고싶음ㅋㅋ 자기 기분나쁘면 일을 안함ㅋㅋ 아니 님 기분은 기분이고 님 할일은 하셔야죠ㅋㅋ
하는 말마다 시비조인 거 죽여버리고 싶다 확인차 한번 더 말해주는 건데 차라리 아무 말도 안하고 무시하면 모를까 나도 안다고 너 빼고 다 안다고 이딴 말은 대체 왜 하는 거냐 윗대가리라고 사람 피 말려 죽이고 싶나 본데 이런 새끼들 때문에 착한 사람도 싸이코가 되는 거 같음 진짜 어디 하나 잘못돼서 콱 뒤져버렸음 좋겠다 미친새끼 일하는데 왜 지 감정을 담냐 나는 뭔 죄라고 ㅋㅋㅋㅋㅋ
사장 시발 지킬앤하이드도 아니고 말이 맨날 바뀌고 할일 찾아서 알아서 잘하는데도 갈구는 거 보면 가게에 불지르고 싶다
연락봤으면답장좀해!!!!!!!!!!!! 정리할게 산더미인데 너 하나 때문에 계속 기다리고 밀리고있잖아ㅜㅠㅡㅠㅜㅠㅠㅜㅜㅠㅠ
애새끼도 아니고 모든 인간들이 다 자기 부둥부둥 모셔줘야된다고 생각하면 제발 밖에 기어나와서 남의 업장에서 일하겠다고 설치지좀 말았으면;; 딴 사람들은 다 개인사정 없는줄아나;;;
나 신입이었을때 엑스포에서 할일 다 끝내고 다음에 할 백잡 찾고있으면 꼭 와서 암것도 안한다고 꼽주고 일 계속 할 수 있겠어? 식으로 말하는 매니저 있었는데. 잘리고 운좋게 시급높고 가깝고 같이 일하는 사람 거의 다 좋은 식당에서 알바 합격이 됐음. 그렇게 1년간 일하다 보니 더 이해가 안된다 물론 두곳다 비슷하게 바쁘지만 이렇게 존중도 되고 분위기 좋은곳이 있는데. 왜 거긴 되지가 않았을까ㅠㅠ 지금은 대학때문에 거기는 방학때 다시 가기로 하고 새로운 곳에서 알바를 하는데, 그 매니저 있던 곳에서 받던 시급의 1.5배 정도 받고있고. 일도 그곳보다 널널하고 무엇보다 한 사람한테 좀 더 적은 일이 돌아가게끔 정도의 구조라.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있는게 좀 어색해서 안해도 되는 일까지 해도 힘들지 않은...그렇게 매장 내 에이스가 되었다....일 시작한 지 한달 좀 넘었고 14번 출근했나. 매니저가 일 잘하는 사람 칭찬할 때 쓰는 서류같은 게 있는데 벌써 두개나 받았어.....그 무례했던 매니저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자기보다 15살 넘게 어린 애 데리고;; 아 맞다 그리고 잘리는 날에 내가 너무 빡쳐서 째렸는데(이건 내 잘못이지만) 그거 보더니 "너는 매니저님한테 그게 뭐니"라면서 이상한 존댓말 했어ㅠㅠ
대표가 자기 와이프랑 며느리랑 딸이랑 일본에 간다면서 나한테 숙소정보를 보여주는데.....아니나다를까 역까지 어떻게 가는지, 요금은 얼마인지 다 알아보라고 하고 예약까지 나보고하래.....정신나갈거같아.....내가 이사람 비서로 취직한건가....? 하하하하...
아 짜증나!!! 일하는 곳이 매일 출근 시간이 달라지는 파트제라 같이 일하시는 분한테 오늘 몇시에 마치냐고 물어봤을 뿐인데 대체 이걸 어떻게 내가 너보다 빨리 마치니 약올릴려고 물어보는거임ㅋ 이런 의미로 꼬아서 들을 수가 있어??? 일하는 내내 그걸로 계속 비꼬는데 너무 열받음
이 직장 사람들은 왜 먼저 도와줄까 물어봐서 도와달라고 하면 그걸로 정색하고 뒤에서 까대는거임??? 아니 그럴거면 그냥 물어보지를 말던가 먼저 물어봐놓고 대체 왜 그러는건데??? 싫으면 예의상으로도 묻지말던가
좀 이랬다저랬다 하지말고 일관적으로 굴어라 상사새77ㅣ야
요령 피우는 새끼들 제일 싫다 일이 뻔히 눈에 보이는데 왜 안 하냐고요 홀 회전이 안 되잖아요 개ㅐ새끼야
개같은 회사 때문에 공황장애 생겼다 이딴 회사를 1년이나 더 다녀야하네 ㅅㅂ
으으아아ㅏ앙ㅇ아각 일하러 가기 싫다
잘할수있겠지 잘해야하는데 잘하기류했으니까 잘해야지 잘할수 잇다 시바ㅏㅏ!‘
근데 좀나 들어가기싫다히바
힘들어개사발
오랜만에 과거 좆같았던 알바들 생각나서 빡친다ㅋㅋㅋㅋ첫번째 알바는 돈도 제때 안 주고 거의 10만원을 떼서 쳐먹고+가스라이팅하고 두번째는 알바 시작부터 반말에 욕먹고ㅋㅋㅋ글고 좆같은 알바들의 패시브는 가스라이팅인가벼 개좆같은 데서 맨날 하는 말이 니는 일을 좆같이 하지만 나니까 써주는거다^^이지랄 씹ㅋㅋㅋㅋㅁㅁㅁ
영수증을 왜 안 주긴 ㅅㅂ 안받는사람들 천지인데 낭비하는 것보다 가져갈 사람만 말하는게 낫지 ㅈㄴ꿍얼거리면서 꼽주네 그럼 지가 달라고 말하든가
안살거면 니가 갔다놔 편의점 하면 왤케 손발없는 성인새끼들이 많아?
허어...계약서에만 있는 구역만 담당하고 적힌대로만 일하면 된대서 그대로 했고, 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그때그때 보충했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으실까. 꼬우면 돈이라도 더 주던지. 계약서대로 했어 난
물류박스 검수 안했으니까 손대지마 시발 그거 계산했다가 존나 복잡해진다고 말도 안하고 쳐가져오네
ㅅㅂ 진짜 간만에 정시퇴근하는데 상사가 왜이렇게 빨리가냐고 하더라;; 아니 이게 원래 가야할 시간이고 그냥 제가 일이 존나 많아서 못간거거든요
하 직장동료가 상사하고 싸워서 퇴직한 덕분에 지금 회사 분위기 개판임 상사도 상사지만 그 직장동료도 평소에 쓸데없는 말이나 이간질 너무해서 언젠간 일 한 번 터질거 같긴 했는데 이번 일은 ㅈㄴ 사소한거라 서로 사과만하면 되는 일가지고 바로 퇴사때려버리네
한 놈은 시력 더럽게 안 좋아서 우편물 엉뚱한 곳(내 쪽)에 다 넣고, 한 놈은 더럽게 멍청하고, 한 놈은 성격 더럽고, 한 놈은 지 담당 우편물 못 알아보고, 한 놈은 내 등에 닿지 말라 한 걸 밀치지 말라고 처 알아듣고, 한 놈은 길 처막았으면서 밀치지 말라고 하네? 돈만 아니였다면 올해 알반 당장 때려치웠다. 댁들이랑 일하면서 성격만 더럽게 안 좋아졌다.
알바가 시발 감쓰통인줄 알아 씨발년들이 니들이 하는 짓 그냥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니 감정 쏟아내는짓이야 이 쓰레기들아
아니 얘네는 ㅋㅋㅋ 진상 새끼들은 걍 진짜 알바들을 기계로 아는건지 뭔지 걔네도 진상짓 당하면 뒤에서 존나 까 그래 욕 먹는게 무섭지 않으니 그 지랄인거겠지
점심시간에 자고 잠 덜깬채로 한시간씩 자리에서 머리 박고 거의 자는 수준으로 조는게 한달 넘게 그러고 있어서 얘기했더니 그거 뭐라했다고 생난리 치면서 실장님은 안 조는 줄 아느냐며 한번이라도 조는 거 보이면 바로 이사님께 이르겠다는 둥.. 어휴, 내가 상전 모시고 일을 하네..
나한테 분명 자리 없으니까 색상관 없이 같은 상품 하나로 진열하면서 색만 번갈아 진열 하라면서요 왜 갑자기 색따로 진열하라는건데요 양도 많아서 몇시간 걸리는 일인데 다시 뺐다가 진열하면 시간 배로 걸리잖아 심지어 내 일도 아니고 남의 일 대신 해준거라 그건 원래 그 자리 배치인 사람이 다 해야하는데 나만 욕먹겠네 ㅅㅂㅋㅋㅋㅋ
편의점 바구니를 썼으면 카운터에 놓지말고 니가 제자리에 놓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왜 갔다줘 병신아 성인에다 나이 먹을만큼 먹어보이는데 어린알바한테 해달라는거 쪽팔리지도 않나
계산 다햇는데 지폐받을라고 잔돈 주는거 존나 짜증나 500원 단위면 걍 플러스하면 되는데 몇백오십 이따위로 주면 뭐 내가 컴퓨터냐 그 사이에 계산을 끝내게? 그리고 카드 계산중인데 띠리링소리냈다고 바로 빼서 오류뜨면 빨리 뺀 니 잘못이지 왜 안내를 해주는데도 못받아처먹고 니 성질대로한걸 나한테 짜증임
니가 맥주병 소주병 음료 진열 무너뜨렷으면 니가 원래대로 해놔 ㅋㅋㅋ 성인새끼들이 지 똥 지가 안 채우고 남한테 해줘 이지랄이야
좆같은진상새끼들 대학졸업만해봐 관두고 올때 손님으로 존나 꼽줄거임
새해는 좀 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벌써부터 개같네
이시발 지도 몰랐으면 다 내탓으로 돌리면 개정떨어질거같다
알바생들끼리 기싸움있는거..? 이게 기싸움이라고 해야할지 좀 애매한데 나 식당알바할때 같은 알바생이 신입알바 좀 견제 한다고 해야하나 일을 못한다니 어쩌니 뒷담까고 (첫날이였음) 좀 그렇긴하더라
쉬발년놈들아 좆같이 생겼으면서 갑질 하지마~ ㅂㅅ들 자식도 똑~같더라 애미애비 닮아서ㅋㅋㅋㅋㅋ애새끼들은 또 존나 예의를 말아쳐먹음ㅋㅋㅠ 인사 좀 쳐하고~ 물으면 답 좀 하고 ㅂㅅ들아 입이 없음?ㅋㅋㅋㅋ 반말 작작해 진짜 ㅈ같은 새끼들아 빗자루로 얼굴 쳐버리기 전에 단명해라 ㅂㅅ들ㅋㅋㅋ 갑질하는 새끼들 보면 너무 안타까움 그것밖에 내세울 게 없는 거지들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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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 사람들이 뭐 잘못하면 그 부서 사람들한텐 아무말 안하고 자기 밑에사람한테 지랄하는 상사새끼 제발 이직했으면 좋겠다
전에 알바하던 곳이 그립다~~~~~! 본인 입으로 자기는 깐깐한 사람 아니라지만 내 기준에서는 충분히 깐깐해요!! 배달해서 그런가?? 그럴 수도 있지만!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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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 사서 편의점 식탁 위에서 까고 그대로 버리던 잼민이새끼들 가정교육 그따구로 받았냐 그거 놓고 가면서 양심 안 찔리디? 진짜 그런 진상 아줌마아저씨들 밑에서 저런 진상 잼민이들 대거 양성되는구나 가정교육들 좀 똑바로시키세요 남의집 귀한자식들한테 극성애미애비짓 하지 마시고
처음 마주한 상황인데 어케 잘하냐고 닌 처음부터 잘했냐 씹년아
조선족 뭐임 ㅅㅂ
술병 환불해놓고 자기가 다시 안 갔다놓는 성인이 우리 동네에 존나 많아서 참담해
편의점 알바를 하면 성인 자격 없는 성인을 너무 많이 만나고... 기본적인 내똥내가치우기 < 이걸 못하는 응애해줘유아퇴행성인들 개많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래놓고 밖에서 만나면 알바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니까 예의있게 대해주겟ㄴ지
물어보라고해서 물어보면 물어본다고지랄해서 안물어보면 안물어본다고지랄 확 아가리를 찢어버리고싶음
뭐가 문제라는 건지 ㅈ도 모르겠다ㅅㅂ
알바가 하는 일이 계산 물건채우기 물류 진열하기인데 시발 행사상품을 다 꿰고 있는 줄 아나 눈깔 쳐달렸으면 행사상품 사진 보면 교차되는 상품 묶어서 그려져있는데 왜 되냐고 안되냐고 식으로알바한테 짜증이야 시발 그냥 평범하게만 물어봣어도 빡치진 않는데 하 ㅋㅋㅋㅋ 그리고 행사 기간 가격표에 써있는데 행사기간 지난/기간되기직전 상품들고와서 왜 안되냐 이지랄 아니시발 열두시 땡하면 모든 가격표가 바뀔줄 아나 미리미리 바꿔놔야하는데 어쩌라고 지들이 제대로 안봐놓고
봉투값을 시발아 알바가 받자고 정햇냐고 시발 알바도 거기서 돈주고 사고 먹을거도 사먹어요 폐기빼고 시발 봉투값 받고 물품 가격 올릴 권한을 알바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레전드다 진짜
햄버거집에서 주5일 6시간 근무하는데 휴게시간 안챙겨주고 밥도 안줌 복지 개같아서 곧 그만둘예정이야 ㅈ 같아서 진짜
아니 시발 그래서 내가 오늘 안 온 거 없다고 답 했잖아;; 줄도 좍좍 그어놨잖아. 시발 사진만 쳐봄???
시발년이 바구니도 카운터에 두고 가고 문도 열고 가고 지랄이네
내돈으로 사달라고 나중에 돌려준다고 점장님한텐 너 욕먹으니까(??) 비밀로해달라 ㅇㅈㄹ 응 절대 안돼 왜 갑자기 사람 삥을 뜯을려하고 난리야 그냥 길가던 사람한테 그런 짓 하지도 않을 것들이 꼭 알바한텐 쉽게 하더라 미안한데 똑같은 타인이거든요 ㅅㅂ
오늘 진상 개지랄파티였는데 손님 두분의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 한 마디에 사르르 녹아버림 당황해서 어버버했는데 감사합니다 사랑해
하루종일 쳐고르네 데이트를 편의점 안에서 하나 ㅅㅂ

이게 맞는 거냐? 존나 어이가 아리마셍. 애초에 내가 그만둔다 한 거니까 오늘까지만 하라 듣는 건 상관이 없음. 근데 아침 근무하는 사람한테 밤 12시 다 돼서 오늘 아침 근무 안 오셔도 돼요^^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내가 끙아때문에 안 일어났으면 어쩔 뻔?
30~1시간 일찍 퇴근하라는거 법으로 금지 좀 시켜라ㄱ-
씨발사장님 말좀 바꾸지 마세요
너무 힘들어 뒤질 거 같아진짜 너무 힘들어
시ㅂㅓㄹ어떻게 이렇게 힘들수가있지??
ㅅㅂ진짜 그냥 때려칠까 때려쳐야하나
개시ㅂ라
힘들어서 뒤질 거 같은데 정시 출근하면 개판나서 나만 스트레스 받고 잔소리 듣는 검데 그래도 정시 출근해도 돼?? 단 한 번도 정시출퇴근 한 적 없는데 근데 이제 너무 힘들어서 하기 싫어
같이 일하는 동료이자 선배가 있는데 내가 사고 치거나 일 똑바로 못할 때마다 8할은 좋게 말해주거나 혼자 삭힌단 말이야 내 잘못인데 혼자 꿍해가지고 옆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게 꼴뵈기 싫어서 며칠 전 다같이 회식 있었을 때 내가 취해가지고 그 선배한테 가서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혼자 삭히지 말고 차라리 내 면전에다 욕을 해라 라고 말했거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면전에다 대고 욕하면 상처 받을 거 같아서ㅋㅋㅋ걱정된다
과장 이 시바련은 보고한걸로 '입니다' 붙이라고 반말하지 말라더니 지가 쳐 반말하고있다 나보다 늦게 들어와서 과장직달고 존나 생색생색 시발 낙하산새기 대체 어떤 회사에서 상사가 반말쓰냐고 미친새끼진짜 내가 시발 병신같은 상사랑 일을 쳐 해야하나
밀걸레 짜는게 없어...
주먹구구식 시스템이라곤 찾아볼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사람 갈아넣어서 어떻게든 돌아가긴 하는데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적임 ㅋㅋㅋ
나가!!!!!!!!!!!!!!!!!!
지가 좆만하게 말해놓고 봉투 달라했는데요? 이지랄 시발 알아들을 데시벨로 쳐말하든가 지가 작게 말해놓고 알바탓을 하고 지랄이야 개년이
복리후생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 적어뒀으면서 생색내는거 ㅅㅂㅋㅋㅋ
손님 없다고 30분~1시간 일찍 퇴근시키는거 법으로 금지 좀 시켜주라 ㅅㅂ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니까 똥개훈련 시키는줄 아냐??
야이시팔롬들아 내가 아무리 유능하다고해도 3인분짜리 업무를 떠넘기고 야근수당도 안준다 칼퇴해라 이지랄하면 내가 할거같니????? 일단 하겠지만 언젠간 꼭 회사에 불지른다 개1새1끼들아
>>175 그거 불법이야 이미 법으로 금지되어있어 일찍퇴근해도 돈 다 받아야하니까 다 기록해뒀다가 퇴직할때 다 달라고해
씨씨티비로 지켜본다는거 좀... 씨발ㅋㅋㅋ
나 일주일만 일하다 잘린 경험 있는데 잘리고 돌아보니 이 사장이 좀 많이 좆같은 새끼라서 그런거더라 출근은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고 일하는데 수시로 전화하고 시시티비 녹음기까지 설치해서 다 감시하고 일주일동안 적응 못하냐고 ㅈㄴ 꼽줌 너하나 가르친다고 노동비 두배가 나가는데 이래선 되겠냐 이러는데 아니 그럼 님이 출근해서 일하세욬ㅋㅋㅋㅋㅋ그러고 구인공고 몇달간 안내린거 개웃기노
CCTV로 지켜보는거 씹소름ㅋㅋㅋ 할 거 다하고 손님 없어서 앉아있는게 그렇게 꼽냐
땡순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고 전파시켰을까 정각 5분전 출근은 당연하지만 정시퇴근은 안됨ㅋㅋㅋ 으!!
일을 못하는거까진 내가 커버할 수 있는데 제발 일좀 안만들어왔음 좋겠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도 아니고......존나 빨빨거리며 부지런하게 일거리 찾아오는거 보면 재주다 싶음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해도 모자랄판에 왜 자꾸 일을 만들지..? 결국 다른사람이 더 커버치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1년이 다돼도 일못하는건 그냥 일머리없는 사람이구나 싶은데 제발..일 좀 그만 키웠음 좋겠다 가만히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게 ㄹㅇ이다
타부서 일 은근슬쩍 우리쪽으로 넘기려는거 ㄹㅇ 짜증남. 업무분장 맘에 안들면 상부에 따지던가 말도없이 우리쪽으로 일 넘기려고 하는건 뭔 경우냐ㅋㅋ 우리 상사가 차단 안해줬으면 말단인 난 어쩔수없이 받을뻔함.
대타 좀 그만 부탁해!!!! 몇 번 대타 뛰어주니까 맨날 나한테 부탁하는데 거절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출 줄었다면서 마감일 혼자 시켜놓고 최저시급 주는 거 개싫음 빨리 그만 두던가 해야겠어
공적으로 만난 사이에서 사적으로 챙겨줘야함? 물론 닥치면 다 하긴 함 칭찬 들을 정도로 ㅅㅂ 근데 속은 개좆같아 나이 똥구멍으로 처먹었는지 이 악물고 손 하나 까딱 안 하려고 하면서 당연하다고 함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게 꼰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는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웬만하면 하겠는데 니가 가까우면 좀 니가 해라 진짜 살인충동 드네
너네 의류 매장에서 알바할 거면 절대 아울렛 안에 있는 종합할인매장에서 일하지마 싼 거 많이 찾는 중년 많은데 행사상품 특성상 교환환불 안되는데도 아득바득 우겨서 해달라는 사람들도 있었고 고작 몇만원 사면서 바라는 거 많기만함 주말되면 사람들 존나 붐벼서 정신 하나도 없음 아울렛 직원 규칙 중에 앉지 말라고 하는 것도 있어서 하루종일 서있으면서 일해야 돼 식사시간도 너무 불분명하고 쓸데없이 행사장은 더럽게 커서 그 넓은 곳을 나 혼자 다 감당해야됐음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해서 모르는 것들 투성이고 실수가 잦을 수 밖에 없더라 이렇게 체계적이지 못하고 직원 수는 적어서 대타 나보고 계속 요청하고 ㅅㅂ 이게 역겨워서 일주일전에 말한다음 그만둠 저기 그만 둔 뒤로 적당한 번화가에 있는 브랜드 매장에서 일했는데 여기서 훨씬 나아 중년이라면 잘 모르고 젊은 사람들이라면 거의 다 아는 브랜드인데 중년진상이랑은 다르게 주소비층이 20~30대다보니까 함부로 깎아달라는 사람 한명도 없었고 비싸면 비싼대로 잘 사가는 사람들도 많았고 의류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이 상품이 어떤지 다 알아보고 오니까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도 없었어 또래가 많이 오니까 응대하기도 쉽고 재밌더라고 항상 서있을 필요도 없고 정말 재밌게 일했다 사장님도 인수인계 철저하게 해주시고 교육시간도 따로 있었는데 이게 진짜 좋아
업무시간 외 업무카톡 법으로 금지해야한다 ㅅㅂ 그분은 업무시간이고 난 아니어서 어쩔수없지만 카톡이 ㅅㅂ 너무 다용도로 상용화가 돼버려서 생긴 문제같기도 아니 이유는 됐고 걍좆같다 ㅅㅂ 집에서도 일생각하고싶지않두고
별 소용도 없는 개똥철학 내세워서 그 타고난 성격을 바꿔야 한다고 어려운 얘기를 아주 쉬운 것처럼 얘기하는 팀장이 ㅈㄴ 싫다
지 업무인데 잘 모르는 내용이라고 나한테 떠넘기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 허 기가찬다 아주 뻔뻔해
하 ㅋㅋㅋㅋㅋ 사장이 자기 입을 바지 쿠팡에서 대신 구매좀 해달래서 속으로 참을 인 30번 새기면서 샀는데 실수로 사이즈 잘못시켰네 하~....ㅋㅋㅋㅋㅋ몰라~.....뭐라하던가~...그러게 왜 지 입을 바지를 나한테 시켜~...
주5일 계약해놓고 바쁠때 주6일 근무 뛰어줬더니 이젠 그냥 기본이 주6일 근무시키고 이번주는 5일 쉬게해달라하면 집에 뭔 일 있냐 물어봄 뭔 일이 있어야 쉴수있는거임? 그냥 피곤해서 쉰다고 시발
단기알바인데 급여일에서 일주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돈이 안 들어온게 말이 됨....?
민원인들아 제발 번호표먼저.뽑지말고 서식작성하고 뽑으라고 쫌
같이 일하지만 다른 파트에서 일하던 직장 동료 다들 이 사람 일 못한다고 욕해도 따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멀리서 보면 일은 못해도 인내심있고 다른 애들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좋은 ㄱ 같다고 생각했더니 이 새끼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살아남을 수 있는 구제불능이었음
월급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ㄱㅅㅂ이쌔ㄲ 요즘 성격도 개판났는데 같은 파트에서 일하게되고 시바 나랑 접점이 많아져서 이놈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어버렸다 내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하게 될 줄이야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ㅜㅜㅜㅜ얘 이미지 나락가서 오히려 불쌍해지려고 하네
얘 조만간 그만두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는 놈…. 내로남불 개오지는 놈….
ㅋㅋㅋㅋ오늘 개빢쳐서 온갖 사람들과 상사가 있는 곳에서 육성으로 시바! 욕했다 얼굴 시뻘개져서 머리까지 식히고 갔다 왓다
스레 주제랑 잘 안맞긴 하지만… 간만에 개빡쳐서 들어왔다가 예전엔 뭔일로 그리 승질이 나서 열로 왔더라?? 싶어서 스레 보는데 >>168 쓰고 난 며칠 후에 이 선배랑은 사귀기 시작했다….ㅋㅋㅋ듣고 보니 혼자 꿍해있던 게 그때의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보여서 함부로 못건들였대….ㅋㅋ ㅋ ㅋ…그때 나 참 암흑기였지….그때 개힘들었지…..음청나게 바빴지….일도 어려웠지…..출퇴근시간도 최악이었지….
아직 꿈꾸는 애들이 (어린이집이든 초중고든...)교사되고 싶다하면 난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다......노동강도 대비 급여도 그렇고... 주변에 얘기 들어보면 녹음기 같은게 아주 먼 얘기도 아니더라. 직업 불명으로 본다면 당연히 부당하고 진상짓 당한 건데도 이상하게 교사라는 게 씌워지면 시각이 달라져. 막말로 애가 교사한테 신고 당할 만한 짓을 해도 대부분 신고 못할걸... 시선이 그러니까 ㅋㅋ 난 진짜 이 일 못 할 거 같아서 다른 직종 가려고
당일날 예고없는 해고통보 진짜 짜증나더라 적어도 해고를 할거면은 몇주전에 이야기라도 하던가. 진짜 갑자기 알바가 필요없다고 해고통보라니 존나 어이없음 씨발 이럴꺼면 뭐하려 일하라고 제안을 한건지 ㅋㅋ 하여간 생판 남이고 고용주 마음이라지만 몇년을 안면있었던 사이인데 전화라도 해서 잘 좋게 이야기라도 하던가 해고 통보할거면 몇주전에 미리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이딴식으로 아는 사람에 대한 예의고 뭐고 없냐. 아무튼 만약 시발 다시 일할 생각없냐거나 다른 연락오더라도 연락 안 받고 씹어야겠음. 아무리 연락 오더라도 뭐 나한테 이딴식으로 대한 이상 끝이고 두번 다시 보고 싶지않음.
아이개씨발 퇴근했는데 연락하지말라고 심지어 씨바루중요한것도아니잖아 걍 내선연락망에다 써두라고 아
근무시간 외 연락 제발 빡세게 좀 잡아 아 진짜 좆같아시발
지금 카페 일하는데, 주방 청소하다가 캔 따는 소리 들려서 봤더니 단체 아저씨 손님들 중 한명이 캔맥주 까서 마시고 있더라. 외부음식, 그것도 음주는 안된다니까알았다고 맥주 안마시더라. 뭐지 대체
당일 아침 일하던 사람보고 그만두는걸로 하잔건 무슨 심보야 대체 게다가 기간 지킨 것도 아니고 정작 괴롭힌 ㅅㄲ는 그냥두고
cctv로 감시하는 거 어떻게 못하냐... 심증만 있어서 더 착잡함 폰 보고있는데(물론 할 일 다 끝냄) 5분도 안돼서 카톡으로 "폰 하는거 안좋게보인다. 계단이라도 쓸어라" 이런식으로 연락이 옴... ㅆㅂ cctv로 쌍뻐큐를 날릴 수 없고. 할 일 다 끝내고 손님도 없을 때 폰 조금이라도 만지면 연락옴 심지어 앉아서 멍 때리고 있는데도 연락오더라
같이 일하는 애 짜증나ㅠㅠㅠㅠㅠㅠ존나 직급ㅇ 있으면 좀 일을 해야지 하지도 않고 농땡이 피우면서 말은 많고 일도 못하면서 직급있다고 다른 애들한테 시비털고 느려터졌고
원장새끼 필요없다고 갑자기 해고 ㅋㅋㅋ 씨발새끼 이럴꺼면 왜 재택근무 제안했노. 카페랑 블로그 디자인도 존나 구리고 지 잘난 줄 아는 새끼 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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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겸 옷갈아입는 곳)에 가방 두지말라고 함ㅋㅋㅋㅋㅋ 가게 비품 도둑질할까봐? 이해는 감ㅇㅇ 가방이 큰거면 의심갈만하지. 근데 간신히 휴대전화나 티슈 하나 들어갈만한 정도의 가방까지 의심스러움? 걍 창고에 가방이 걸려있는게 거슬리는 거 아님? CCTV까지 감시하던데 그렇게 의심스러우면 그럼 혼자 일하던가.
알바생을 cctv로 감시한다는 사실을 왜 당당하게 말하는지 모르겠음
4년 전 알바할 때, 내가 힘 없어서 뭐 못 드니까 ㅋㅋㅋ "그것도 못 들어요? 근력운동 좀 해요ㅎ" "와~ 아무리 여자라도 ㅋ" 힘 없는 것만 해도 서러워 죽겠는데 완전 무례하더라
>>214 뭐 믿고 그렇게 무례했던 거지?ㅋㅋㅋ 짐승마냥 지들보다 물리적으로 약하니까 만만했나 보네 ㅋㅋㅋ 너무 무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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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데 카페나 편의점 알바에서 할 거 다 하면 뭐해? 엊그제 청소, 재고조사, 상품 채우기, 유리창 닦기, 손님 오면 그때그때 바로 응대하고 할 거 다 하고 잠깐 폰 좀 했는데 논다고 혼났거든... 할 거 찾아서 하라는데 진짜 다 해서 할 게 없었음... 진짜 뭐해야 돼? 걍 가라는 소리인가 싶더라
공장 단기알바 갔다 왔는데 소리 빽빽 지르고 욕하고 솔직히 공장 한정으로 점심때 도망치는 거 이해 함 솔직히 초면에 욕하고 소리지르고 돈 안준다고 협박하는 건 못 배워서 그러는 거 같음
지금 일하는 곳 남자직원 존나 짜증남. 알바생들한테 싸가지없다고 존나 뭐라 욕하던데 남욕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봤으면 알바생들한테 하지말라고 하는 행동을 본인은 고스란히 하고 다니고 말할때 그리고 뇌필터링 안거치고 그대로 이야기하는 행동 보이는거 보면 꼰머도 아니고.게다가 존나 부심부리는거 같잖고 찐따같음.
최저시급 주면서 정직원이랑 똑같이 일 시키고 바라는건 존나 많고 에휴 시팔… 자꾸 말하기 전에 좀 꼰대같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하고 밑밥 까시는데 꼰대 맞으세요…진심 양심에 손을 얹고 그동안 정직원보다 더 열심히, 많이 일했는데…그랬더니 일은 더 주고 돈은 똑같이 받고 열받아서 딱 할 일만 했더니 회식마다 초심잃었다는 뉘앙스로 꼽주는건 또 뭐임? 꼬우면 자르고 새사람 뽑던가ㅋㅋ 일 힘들어서 오는 사람들마다 그만두고 나가는데 자신있으면 자르고 니들이 쳐하세요ㅠㅠ 이렇게 일 시킬거면 월급이라도 제때 넣어주던가 항상 일주일도 더 지나서 입금해주는 이유는 뭐임? 진짜 아침마다 혁명마려움 불지르고 튀고싶음 아 사람이 싫다 다 죽이고싶다 얘들아 니네는 어디든지 일 시작할때 너무 열심히 하지마라 딱 돈 받는 만큼만해…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단다…
아 시발 학부모 대해야하는 직업하면서 오늘같이 스트레스받긴 처음인듯 부당한 요구도 아닌데 개스트레스받는다 걍 따지는 아줌마 목소리가 듣기싫어 ㅋㅋ 씨발 님아들 성적 개망했으면 좋겠네요
선배고 상사면 다냐? 사람이 말을 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말은 내가 걸었는데 내 옆사람한테 말하는 건 무슨 경우냐고. 사람을 개무시를 해도 정도가 있지. 내가 무슨 공기나 투명인간도 아니고.
아 퇴근하고나서 개인카톡으로 업무얘기하지말라고 입에침마르도록말했다
근무 중에 폰 보지말라고 하기도 했고, 내가 폰 보다가 들켜서 혼난 전적도 있어서 폰을 창고 캐비넷에 두고 근무하거든 오늘 혼자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오더니ㅋㅋㅋㅋ 폰 안보냐고 뭐라 하더라 정확히는 왜 톡 안보냐고 하더라(뭐 하라고 시킨 카톡/근데 시킨거 톡 보내기 전에 끝냄) 내가 그래서 "사장님이 폰 보지말라 해서 캐비넷에 넣어뒀어요" 하니까 그거랑 그거랑 다르지 시전. 뭐 어떡하라고🫠🙃
회사 정치질 존나 싫음. 대표가 나중에 들어온 팀장 하나에 아주 휘둘리고 있더라... 팀장이란 사람이 자기가 자리 잡아가면서 맘에 안드는 직원이 의견 내면 죄다 컷함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되게 오래 일한분 계셨었는데 팀장이 이간질해서 내쫒김..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그 마음에 안드는 직원이 나인진 몰라도 의견 내면 죄다 컷 하더라.. 그리고 팀장이 컷한이유 말하면 대표랑 팀장 라인탄 인간들이 그게 맞다고 맞장구침.. 나도 첨엔 내 의견이 부족할수 있겠군 했었는데. 자주 그리되니까 퇴사한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그건 그럴수가 없다고. 걍 나 견제 하는 거라더라.. 그렇게 견제 해놓고 열심히좀 하래.. 어쩌란 거얔ㅋㅋㅋㅋㅋ 제일 직급 높은 양반들 끼리 붙어먹고 정치질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기분 묘하더라.... 초창기때는 안그랬는데 팀장 하나 들어오고 정치질 존나 심해짐 ㅗㅗㅗㅗ 이러니까 사람들이 이직을 하지 문제점이 뭔지 캐치를 못함 ㅋㅋㅋㅋ.. 예전에 성과 올려서 대표가 공개적으로 칭찬 할때는 아주 속이 뒤틀리셨겠어..ㅋㅋ...
그래서 지금은 걍 의견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네네 하면서 시키는것만 하려고함. 여긴 뭔가 열심히 할 필요가 없음. 존나 다 의미가 없어짐. 그냥 정치질 하는것들끼리 잘 붙어 먹으라 하고 난 걍 돈이나 벌거임...
아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죽겠네 통화중인데 와가지고 커피타달라 ㅈㄹ...통화중인거 안보이냐고 진짜 경우없게 이번 한번만 그런거면 내가 말도 안하지 맨날 통화중인데 와가지고 지할말하고 쓰잘데기없는 거 시키고 그러면 얘기 혼선되고 상대방한테 한 얘기 또 물어봐야되니까 상대방한테도 실례고 진짜 왜저러는건지???
아이고~~ 대표님한테 죄송하다고 할 게 뭐 있나요...ㅎ 어짜피 그거 내가 다 하는데~~...귀찮은 건 난데 대표님한테 죄송하실 필요 없는데~~ ㅎㅎ~~~~ㅎㅎ....ㅎ...
인건비가 비싸면 혼자 일하던가ㅋ
아씨발 진짜 지각좀하지말라고 존나 맨날 깔짝깔짝 5분정도씩 늦음 아 진짜 이런 기본적인것도.... 굳이 말을 해야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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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병날거같음 이런게 중간관리자의 비애인가? 나는 이제 겨우 월급 200만원 받을 예정인데? 새로들어온 쌤 어리버리한거 당연함 근데 아 좀 일을 못하는것도 맞는거같긴함 꼼꼼하지 못함 그사람이 뭘 못하면 내가 같이 잔소리를 들음 교육 제대로 못시켰다고 아니 씨팔 나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2인분 일하는 중인거같은데 뭔 대단한 교육을 제대로 시킬수가있겠냐고 첫직장이고 첫승진이고 당연히 아랫사람 생긴것도 처음인데 새 일에 적응도 못해서 도저히 그사람까지 꼼꼼이 챙겨줄 여유가 안남 존나 좆까세요 뭐 일생기면 아래위로 나한테 떠넘기면서 씨발 나만 1시간이 100분은 되는줄아는거같아 씨팔 어 계속 힘들게해봐~ㅋㅋ 때려치면 그만이야 씨발 존나 개물경력에 잡일은 다 해야하는데 쓸데없이 책임감은 큰 자리같은거 오래 있을 생각도 없어 ^^ 이직준비 개열심히해야지 좆같은인간들 제발 이번달 다들 한군데씩 존나아파서 병원비 존나게 깨졌으면함 진짜 아 나도 존나 내가원래하던일 거의 못나눠주고 다하면서 플러스알파로 온갖 일 떠맡느라 개힘든데 걍 하잖아요? 님들도 좀 닥치고 할수없는건가요???? 좀 새로온 사람이 실수하고 이래도 멍청하고 교양없게 전사람이랑 비교할게 아니라 이해해주고 좋게 말해야 붙어서 배울 의지가 남는다는걸 머릿속으로 계산하질 못하나? 다들 그정도 할 나이는 된거아닙니까 다 4~50대 중년들이신데 씨발 나랑 신입분은 자식뻘이겠네 자식뻘들한테 스트레스 존나게 안겨주니까 좋으신가요?^^ 확 죽어버리는수가 있습니다? 물론 억울해서 죽진않을거지만 씨발 내가 못버텨서 관두면 누가 제일 손해겠어요 남은 님들 손햅니다 제발~~~~~~서로 좀 할거 제대로 하면서 새로 사람 오면 시스템 삐걱거릴수있는거 배려하면서 일합시다 씨팔 내가 뭔 노예처럼 주6일 출근하면서 자는게 맞는 시간에 직장때문에 계속 독뎀먹고있는것도 웃기고 진짜 걍 때려치고싶어요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 아 진짜 x장님새끼도 멘탈 존나약해서 뭔일생기면 공유를 빙자한 뒷담 존나 까대고 아닥쳐요 ㅅㅂ 좀 그냥 중요한 일 아니고 개인적인 감정해소는 혼자서 해요 혼자서!!!!!!!!!!!!!!!! 사무실도 따로 있고 혼자 밥도 먹으러 갔다 오는데 왜 그걸 못해서 나한테까지 털고 지랄이지 월수에 제일 정신없는 시간대 알바를 올려놨지만 그 알바도 교육할 생각하면 진짜 존나 까마득하고.. 또 얼마나 개지랄을 해대실지 진짜 때려치고싶어요 내가 지금 잠못자고 PMS 겹쳐서 생각이 극단적으로 흐르는걸수도 있는데 진짜 걍 빨리 그만둔다고 말하고 인수인계 얼른 시작해서 탈출할까싶음 ㅋㅋㅋ 좆.까.세요 씨발 저는 젊고 유능해서 이딴데 묶여가지고 평생직장 각오하고 무슨 일이 있든 버티면서 존버하지 않을 예정이어서요 ^-^ 좆같으면 때려칠겁니다 저는 전설의 엠지세대여서요????? ㅋㅋㅋ 솔직한 심정으로는 님들이 때려쳤음 좋겠긴합니다~ 씨발 나는 저인간들 실수했을때 잔소리한적도 없고 화낸 적도 없는데 나는 내 아랫사람이랑 나랑 실수 한번씩 했다고 뭔 바로 윗사람한테 꼰질러져서 잔소리를 듣게 되네 아 어 그렇게하세요~ 때려치면 그만이야 씨발 월급이나 쳐많이주든가 물론 내가 정규직제안을 거절해서 덜받는거긴하지만 아무리생각해도 이 일은 풀타임으로 뛰면서 해야하는거같긴 한데 아침부터 잘시간까지 회사에 묶여있으면 이직준비를 언제 하겠냐고 그건 너무 답없는 선택인거같음 언발에 오줌누기임 생각하다보니까 진짜 안되겠다 싶고 11월 지내보고 빨리 그만둬야할 것 같으면 얼른 말해서 퇴직날짜를 잡아야겠음 그래야 사람 구하고 인수인계 제대로 하고 사라지지 그리고 씨발 이런말을 하게될줄은몰랐는데 수직적인 기업구조면 차라리 내 윗사람이 명확하고 그사람들도 줄 세워져있기때문에 업무 지시가 깔끔함 근데 존나 애매하게 수평적이고 체계가 안되어있으니까 이 xx의 모든 요구와 민원과 문의가 나한테 쏟아짐 이건 아니죠 씨발!!!!!!!!!!!!! 내가 뭔 감정쓰레기통임? 제가 뭔 말만 하면 다 해결해주는 지니인가요? 저도 올해 입사입니다?ㅋㅋㅋㅋ 진짜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어서 다 들어주고있긴 하지만 존나 아닌거같음 하........
ㅅㅂ 말을 하면 좀 들어처먹어라 내가 사람한테 말을 하는건지 벽에다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벽도 1,000번쯤 말하면 대답할듯 개빡치게하네.
그런 크고 작은 반복노동 맡겼으면 좀 빈말이라도 감사합니다 할수없는거임????????????? 내가 일이 없는줄아나 존나 일손도없어서 님이 뭐시키면 올스톱인데 지시도 존나 정확히 안해줌 씨발 하루종일 모니터보면서 눈아프니까 제발 그런것쯤은 스스로 여가시간에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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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사장새끼야... 월급이나 제때주고 말을 해라
진짜 대뜸 불려가서 주도적인 소통 능력이 부족하단 말 들었음 ; ㅋㅋㅋ 아니 나한테 뭘 바래 자기도 그렇게 주도적이진 못한데 ㅋㅋ~
최저 주면서 부려먹는건 존나게 쳐부려먹으려고 함ㅋㅋㅋ 이래서 노비로 일해도 대감집 노비를 하라는구나
>>238 동서고금 진리
이씨발년아 코로나아니면 쳐 출근을하라고 누가 씨발 감기증상으로 카톡띡보내고 출근을 안함 이 정신빠진년 씨발 뇌를 지구밖에꺼내놓고사는년 씨발 진심으로 걍 놀려고 뺀거 아닌가싶고 이 개씨발 서류와 면접에서 걸러지는게 맞았을년이 낙하산으로들어와서 어떤 도움도 되지못하고 오히려 새로운 문제를 던져주고있는 현실이 개좆같다 아 진짜씨발 욕개나오네 님이 출근을 똑바로 할거라고 생각하고 일을줬을거아니냐고요 님이 씨발 개좆별것도아닌증상으로 출근을 안하면 그 일은 다 어떡하나요 집에서라도 사이트켜서 일할만큼 책임감있지도 않은주제에 진짜 난 이런사람이아닌데 난존나갈등회피하기좋아하는데 님은씨발 출근하는그날 바로 왼손으로 정수리부여잡고 오른손으로 얼굴뼈함몰될때까지 퍽퍽때리고싶어요 제맘을알겠나요? 씨발 뭔씨발 대단한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감각이 좋은 것도 아니고 나나 다른분이 하루배우면 바로 할수있는 부분 맡으면서 뭔 자신감이지? 죄송한데 님은 꼴랑 2개월차에 누구나 대체가능한 일을 하는 부속품입니다 제발 그 역할이라도 열심히 해주면 안될까요?
하... ㅋㅋ 왤케 띠껍지.......................... 내가 예민한 건지 뭔지 같이 일하기 ㅈㄴ 싫어 진짜 빨리 다른데 구해서 나가야지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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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운명히 실무가르치는 단시간 알바라서 하겠다고 했는데. 한달도 안되어서 그 실무를 내가 하고있길래 그만할거라 말했다. 아무리 그래도 사무업무를 새벽 두시까지 시키는게 되냐고 난 업계 경력자 자격으로 실무 돌아가는거 가르치라고 해서 들어왔지 그 실무가 내 일이될줄은 몰랐지.
잦은 지각만큼 병신같은게 없음 뭐 그딴 초딩들도 하는 기본적인 시간관리도 못해서 이미지를 깎아먹지? 걍 너무 한심하다.. 한심하고 또 한심함
머리 기를 생각 없냐, 옷을 좀 여성스럽게 입어라, 화장은 안 하냐 소리 하는 간장계장님~! 빨리 주거~~!!
부장 이 개병신년이 지가 설명 좆같이 했으면서 왜 나한테 짜증냄?? 아니 씨발 그럼 니가 비품사러 가세요 병신아 니는 씨발 손이 없냐 발이 없냐 비품 서치도 다 나한테 시키고 설명은 존나 대충하고 씨발 아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답답하면 씨발 니가 직접 가 병신아
알바하면서 만나는 상사들 중에 갑질하는 인간들 보면 존나 짜증남. 잘못을 해서 혼나는데 내가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면서 왜 그런 잘못을 했는지 뭐라고 이야기하면 무슨 말을 해도 그건 핑계니 뭐니 어쩌니 하면서 훈수두면서 지랄떠시더라.근데 지들은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뭐 하나 잘못 걸렸다 싶으면 사람 개패는 영웅 심리에 도취되어서 사람을 그딴식으로 취급하는지 ? 지들이 나보다 잘난게 뭐가 있다고. 그저 그런 스펙에 대학도 잘난데 나오고 뛰어난 것도 아니면서 지 잘난 맛에 아는 인간들 보면 짜증나고 갑질하는거 솔직히 천박해보이고 개돼지 새끼들같음.
와... 작년에 했던 알바는 안이래서 상상도 못했는데 이번 알바 너무 좆같음 나 왕소심하고 어지간해선 이런 글도 잘 안 올리는 스타일인데 너무 좆같아서 한풀이 좀 해야겠다ㅋ;;;;; 같은 업종 다른 지점에서 좀 일했었는데 그것도 ㅅㅂ 작년인데 내가 어케 기억하냐고;;;; 게다가 시간대 달라서 일도 완전히 다름 사실상 내가 작년에 했었던 건 거의 의미가 없고 오히려 다른 지점이라서 방해만 됨 그 지점에서 했던 습관, 기억 지우고 새로 뒤집어 씌워야하는거니까 더 헷갈리는데 준비할 시간도 안주고 갑자기 출근 첫 날부터 피크에 바로 투입 됨;; 뭐 적응할 시간도 안주고 사람들 미친듯이 몰려드는데 난 메뉴 다 까먹어서 기억도 안나는 상황에서 어리바리 타니까 한숨 푹푹 내쉬면서 꼽 존나 주고... 매장 비품 위치 어디있는지 당연히 파악 덜 했는데 그것 때문에 좀 헤매면 너무 느리다고 꼽주고.. 아니 님들은 오래 일했으니까 바로바로 위치를 알겠지만 난 아니라고; 아무리 봐도 작년에 다른 지점이랑 비교해보면 업무량이 두배로 많은데 응 최저시급~ 그래도 깡따구로 더 버텨보자 하다가 결국 오늘 욱해서 쫌 화냈는데... 이번에 언쟁 벌였던 알바?분은 사장이 너무 쪼아대서 물든 거 같은데 그래도 사람은 착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피해는 안끼치고 싶으니까 더더욱 빨리 하려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사방에서 지랄지랄 염병염병을 해대니까 너무 스트레스임 말이라도 곱게 하면 모를까 사장이 그따구로 할거냐 이 지랄해서 순간 당황함; 아무리 내가 알바지만 내가 뭘 실수 한 것도 아니고 첫 출근한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손이 조금 느렸을 뿐인데 그걸로 이지랄을 한다고? 엄청 느린 것도 아님; 걍 평범하게 하는데 애초에 뉴비 알바를 받은 적이 별로 없는 거 같음 하 모르겠다 관둘까 싶으면서도 월급 생각하면 더 버티는게 맞겠지 내가 반수 비용 준비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뜨는건데 이놈의 돈 돈돈...
이전에 일했던 병원 원장 정말 예의가 없었음. 월급날에도 월급 제때제때 안 넣어주고 꼭 두번세번 말해야지 넣어주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음. 게다가 근무제안 한건 본인이면서 얼마안가서 갑자기 알바 필요없다고 짜르는거 보고 어이터짐 ㅋㅋ 알바생 봉 취급하는거 뭐 다 짐작하는데 막상 당해보니까 기분 엿같더라. 그리고 내 외모보고 살쪘다고 뭐라하는거 진짜 기분나빴고 그 병원 근데 직원들 태도도 좀 그래서 다시는 그 병원 자체 가고 싶지도 않음.
편의점 알바다. 우리집 근처에 진상이 많았지만,최악인 2명만 깜. 50대 정도 아저씨가 담배를 산다는데,신분증이 없대서 걍 사겠다고 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말했더니 요즘 젊은것들은 인성이 자빠졌어! 이러고 나가심. 다음은 잼민이들 처음부터 시끄럽게 들어오더니 쌍욕을 박음. ㅈㄴ 짜증나는게 빤쮸토끼를 좋아해서 뱃지로 메고 다니는데, 잼민이 들이 ㄱ이상한 캐라면서 이런걸 왜 메냐 하면서 감
일요일에 아무도 일안하는거 뻔히 아는데 카톡하는 대표 심각한 병 걸리길.. 또다^^ㅗ 이시간에 아무도 일 안하는거 뻔히 알면서 카톡 보내는 대표님 꼭 큰병나세요
좆같은회사
유부남이 여미새라 치근덕 거림. 뒤져줘 제발
원장병신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시발새끼 늙은 남자 새끼가 존나 나대네 시발
책임지라고 올라간 자리에서 왜 회피를 합니까?? 그럴거면 왜 덥썩 받아들인건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맨날 하는 이야기는 나도 처음이다 그러시던데 그러면 배울 생각은 없으신지... 당신이 이 부서의 최고직책인데 안하면 누가합니까? 저보다 20년이나 더 했다면서요 헛으로 먹으신 거 맞는 듯 ㅅㅂ
예전에 알바하던 곳에서 연락와서 11일부터 일함. 말일이 급여일인데 예전 첫 달에도 중간부터 했지만 그 때는 말일에 입금됐는데 방금 전화로 첫날부터 말일까지 일한 금액을 준다어쩌고 아, 담달로 이월된다고요? 네. 시부레 방금 들은건데 벌써 까먹었어. 어쨋둔 그런 건 첫 날 알려주거나 오늘 출근해서 보자마자 알려주거나 했어야지!!! 오늘 저녁에 들어올 줄 알고 내일 에버랜드 가서 겁나 쓸데없는 거 잔뜩 살 생각하고 있었는데!!!!!
존나 일 관련해서 타박줘서 짜증남. 시발 돈은 쥐꼬리만하게 주면서 영업사원도 아니고 존나 부려먹노.진짜 해보고 안맞으면 과감하게 때려쳐야겠다 진짜. 시발 알바가 노예냐. 그리고 그게 내 잘못도 아닌데 존나 바라는 것도 많네 시발.드러워서 진짜 시발새끼. 속으로 시발 존나 빡쳐서 쌍욕하고 싶은거 참느라고 미치는 줄 알았다.아주 노예처럼 부려먹는데 누가 오래 일하고 싶겠음. 니가 압박주는 거 알면 적당히 좀 해 시발. 확 그냥 그만둬버리기 전에. 바로 그만둘 거냐고 눈치주지 말고.
힘 들 다
같이 일하는 애들이 개ㅂㅅ같아…..ㅈㄴ스트레스받아………………………….
ㅅㅂㅅㅈㅅㅂㅅㅂㅅㅂㅅㅈㅅㅈㅅㅅㅈ
개ㅂㅅ같은 애들을 추천해줘서……개시발…………
새해부터 미친년 하나 만나가지고 기분 존나 잡치네 시발
9원고알바 누구나 할 수 있늨 일은 누구나 안 하는 이유가 있다
30 넘게 처먹고 20대 초반 애한테 다음날까지 지랄하고(심지어 뭐에 화난 건지도 모르겠음), 20 초반 애가 하는 질문은 싸그리무시하고 지 혼자 대화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평생 그렇게 사세요
이 시발새끼 생떼를 부려대고 나가뒈조버려라 !!!!
알바 면접때랑 실제 근무때 태도 다른거 짜증남. 질문했을때 힘들겠지만 할만한 일만 있을것처럼 이야기하더니 막상 실제로 근무하면 면접때 언급 안했던 일 시키고 은근 실적 강요 엄청 해대고 한것만큼 성과가 안나오면 눈치주는거 존나 짜증나. 차라리 난 솔직하게 다 까놓고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음. 그래야지 수긍하고 일하지. 초장부터 어려운 일만 시키면 알바생들 다 도망갈까봐 일부러 이야기안하는데 많이 있던데 난 그게 더 좆같음. 알바생들 금방 그만두고 바뀌는데는 다 하나같이 이유가 있는법임. 그리고 근무시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돈도 적게 주면서 일만 엄청 많이 시키고 제시간에 다 끝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들만한 분량의 일인데 누가 오래 근무하고 싶어하겠음. 그리고 알바생들 은근 무시하고 깔보는 것도 짜증남. 함부로 신체 접촉해서 터치해서 만지고 예의도 안지키고 태도에서 은근 하대하는거 보면 진짜 요즘 개념없는 강약약강 인간들 많은게 느껴지더라..
씨발 나는 주방보조로 들어왔다고 홀은 대타라고 3개월동안 주방보조 겨우 적응했더니 홀 대타하라는 걸로도 모자라 겨우 1주일 찔끔 대타로 능숙함을 바라고 앉았냐 씨발 당황해서 헤맨 건 내 잘못 맞아 근데 3개월간 뭐했냐고 타박할 필요가 있냐? 주방보조했다고 씨발!!!!!! 내가 씨발 알바에서 사회용 자아+적응하느라 어리버리한 모습 보여주니까 연상이어도 만만하나 보다? 내가 실질적인 지적이랑 인신공격용 지적도 구분 못 하는 걸로 보이나 씨발 어따대고 손님 많은데 그 앞에서 대놓고 고래고래 소리질러가며 짜증질임??? 그것도 근무 내내 그 지랄을 하대? 지만 답답하나 나도 답답해 뒤질 것 같았거든??? 지 혼자 기분 나쁘고 다급함??? 나는 더 그랬어 존나 무능하게 느껴져서 사회적으로 죽는 기분이었다고 어디가서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개싸가지년아 덕분에 과호흡이랑 공황 와서 기분 좆같으니까
ㅅㅂ 니들이 처 급하대서 다른 업무 다 미뤄놓고 우선 해서 줬더니 갑자기 지들이 원하는 다른거 추가한다고 나중에 다시 리뷰해달래 ㄱㅅㄲ들아 내가 니 개인 컨설턴트인줄 아냐? 우리쪽에서 일정 늦으면 ㅈㄹㅈㄹ하면서 이딴식으로 지들이 우리 시간 비효율적으로 낭비하는건 생각도 안하지 개빡쳐서 팀장님한테 일렀더니 팀장님이 그팀이랑 싸우러 감 ㅅㅂ 최고다 우리 팀장님 최고야 화이팅 멋져 진짜 죽여버려주세요
아이 씨팔 일안할때 연락하지말라고 진짜죽이고싶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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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나한테 삐진거같은데 존나 무섭네 ㅋㅋㅋ 왜이러시지;;; ㅇ.ㅇ
노친네진상 진심 죽여버리고싶음 ㅎ 니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구냐 ㅋㅋ
그지새끼들아 필요하면 돈 주고 새로 해. 알바를 부려먹어서 가성비 뽑으려고 하냐 극혐.
난 할거다했다고 이 개씨발것들아 퇴근시간다됐는데 붙잡고 쳐 설명하지마 알고있고 다했으니까 개씨발 지도 제대로 이해못했으면서 뭘 가르쳐들지 아 남자라서 생리도안하는것들이 왜 PMS 최절정에달한것처럼 행동하지 정작 피엠에스는 난데 이개씨발것들 한국이 총기소지비허용국가인거에 감사하면서 귀가해라 씨발새끼들아 진짜 똥통에쳐넣을새끼들
솔직히 님 그거 만든거 너무 못생겼어요 그딴걸 홍보물로 쓰자니 미쳤습니까? 다들 미감이 쳐뒤졌나 걍 하던사람이 하게 냅두지 뭐하는거에요..... 할거없으니까 말없이 남의 일감 가져가는건 어디서 배운 버릇인거지 일처리가 너무 급하고 소통이 부족함 꼴에 아랫사람 윗사람 선긋고 싶어하는거 느껴져서 킹받음 상급자지만 늦게 들어왔으니까 잘 배우겠다고 했으면 가르쳐줄 때든 언제든 좀 겸손하게 배우지 걍 그릇이 작고 허둥지둥하는게 너무 보인다 나보다 서너살 많은데 나보다 애처럼 느껴지면 말 다한 거 아닌가 그래놓고 실수하면 제대로 사과도 안함 친화적이지도 않아서 자꾸 뭔갈 공격으로 받아들이거나 공격을 하려고 함 인간 자체가 피곤하다 ㅅㅂ.. 뭔 연예인 남친짤을 프사로 해놓는것도 같잖고.. 같잖은 인간 천지다 빨리 탈출해야지 씨발 내일 일찍 일어나서 토익공부함
아니 그렇게 남자가 사랑스러우면 회사그만두고 좆이나 빨러가던가ㅅㅂ 나나 다른 어린 여사원들한테는 뭐 물어본것도 꼽주고 개띠겁게 이것도 모르냐며 빈정거리는데(모를 수밖에없는 지 일임.) 남사원은 기본적인거 질문, 실수, 멍청한 소리하는데도 지 아들 대하듯 극진하게 부둥부둥하는거 어이없네. 그러니까 점점 즈그말이 다 맞다고 착각해서 전방위 민폐 싸지르는 자슬아치가 양성되는거지 시발 근데 웃긴거는 너 남사원들 사이에서 남자한테 빌빌거리는 년이라고 존나 우스워하는중~
ㅅㅂ 모두가 A라고 알고있는거 지혼자 B라고 우기는 상사 개싫다... 심지어 상부에 문의해서 A 맞다는 답변 받아왔는데 상부가 틀릴수도 있다면서 아무튼 자기가 맞대 미치겠음.
원장 존나 변덕스러워서 개짜증남. 월급도 제대로 안 줄 거면서 뭐하려 집에서 근무하라고 시켰노 더 짜증나는 점은 월급 늦게 넣어줘놓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다는거 게다가 근무도 언제든 니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용돈벌이겸 하라고 뭐 말해줄때는 언제고 지가 부려먹기 힘든 조건이니까 필요없다고 짜르는데 존나 킹받고 이럴꺼면 왜 고용제안을 했나 존나 어이가 없더라. 시이발 다음에 회사가게 되면 원장같은 사람 절대로 만나고 싶지않음.
퍼큐 설사나 존나 하세요
알바 사수 나보다 몇살 어린걸로 추정중인데 지가 나보다 계급 위라고 갑질하는거 같아서 갠적으로 싫음. 나는 나보다 나이 어린 상대방이라도 꼬박 존댓말 쓰고 함부로 반말쓰지 않는데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네라고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지나가고.자기 멋대로 어디로 가버리고서 나한테 이야기도 안하고 그 후에 어디로 오라고 지시하듯이 이야기함 ㅋㅋ 내가 지 친구야 뭐야?진짜 예의없는 것 같음.
몇년전에 백화점에서 알바했는데 나보다 몇살이나 어린데 존나 싸가지없는 애 하나 있었음. 남자새끼였는데 진짜 윗계급 직원 남친이라고 존나 나대는거 같아서 짜증나더라. 괜히 분란 일으키기 싫어서 참았는데 내가 만만한 애로 보였는지 같이 근무중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가 지시를 함. 근데 뭐 다 따라줬는데 그 뒤로 지 멋대로 행동하고. 한번은 화가나서 내가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기분 나쁘다고 뭐라 나한테 지랄하고 근무교대시간 되었는데 빨리 안온다고 소리 지르고 화를 내고. 근데 그때 나는 다리 다쳐서 아픈 상태였는데 존나 짜증났음. 남한테 훈수질하기 전에 지나 잘하지.결국 걔 땜에 일찍 그만둬버렸는데 불만을 제기할 수도 없었던게 직원들끼리 싸움나도 그때 윗 주임들은 나몰라라하고 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방관하는 태도를 보여서 마음놓고 이야기도 못했음. 암튼 이런 서비스직 종류의 일이 다 그렇지만 정말 서비스직은 하고싶지않음. 그리고 생산직에서 갑질하는 줌마들도 짜증나더라. 초반부터 그럼 당연히 일 잘하겠냐고 ㅋㅋ 지도 초보인거 알고 있으면서 빨리 일 안하면 회사 망한다고 지랄하면서 빨리 안하니까 존나 짜증내고. 그리고 그냥 일 안맞아서 그만두니까 돈도 안줄거면서 이 일 다 하고 가야지 그냥 가면 어쩌냐고 짜증내는 대표새끼도 극혐이었음. 그 다음으로 백화점 매장에서 일했는데 친하지도 않으면서 내 몸 함부로 터치하고 (솔직히 존나 불쾌했음) 때렸던 남자매니저도 짜증나더라 장난식으로 때렸는데 아프다고 이야기하니까 그럴수도 있지란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어이없더라. 그리고 들어온지 얼마 안된 애가 뭘 잘하겠냐고 ㅋㅋ 오히려 경력보다 신입이 좋다고 하더니만 뭘 실수해도 지적질에 빨리하라고 닦달하고 그래서 빨리빨리 하느라고 실수했는데 그거보고 중학생보다 못하다고 폭언하고 하여튼 존나 결국 못하겠어서 그만뒀음. 그리고 카톡으로 죄송하다 하니까 오버떨지말라고 하시던데 어이없었음. 지금 내 성질 같으면 뭐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따졌을텐데 ㅋㅋ
일 빡세고 시급 높은 건 좋은데 은근슬쩍 쉬운일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 일 하다가 정리같은 비교적 간단한 일만 남으면 중간에 인터셉트해 막 내가 해준다 엣헴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모르겠냐 그걸
니들끼리 서로를 싫어하는건 내 알 바 아니야 아니 진짜 내 알 바 아니라고 니들끼리 조용히 서로 싫어하라고 시발!!! 알기싫어 중학생이냐??? 알아서 싫어들 하라고 나한테 뒷담까러 오지 말라고!!! 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데?
퇴직금 안주려고 수쓰는구나 씨발새끼들 다 제명에못살고 사업 개말아먹고 일찍 죽길
아 진짜 글 개못쓰네 줄글로 안써야할건 줄글로 쓰고 줄글로 써야하는건 대충써서 가독성 개떨어져..
ㅈ같애 ㅈ같애 너무 싫어 ㅜㅜㅜㅜ 말걸지마 유부남새끼야 제발 Za살 사라져줘… 시선 부담스러워 짜증나 자리바꾸고 싶어 더러워 너한테 웃는거 아니야. 이제는 단골 식당도 따라와?? 죽어줘제발 이번 여름까지 버텨보고 정 아니면 인사부 상담 간다 십알 ㅜㅜㅜ 뒤져
늦게 들어와서 아직도 나한테 일 배워야하는 주제에 직급은 위라고 떵떵거리는거 진짜 얼굴에 칼푹찍하고싶음 실수하면 인정하고 시정하겠다고 하면 되지 그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나 병신 그러게 누가 좆같은 직장만 돌면서 20대 낭비하랬나 개한심하다 ㄹㅇ 맨날 쓸데없는 파일정리 주변정리하는데 솔직히 별 도움이 안돼서 걍 할일 오지게 없나보다 싶기만함 그야 그렇겠지 어려운건 내가 다해주고있으니까 나 가고나서 피똥싸보셈 씨발 퇴사하고나서 연락하면 죽는다 시킨건 그래도 그럭저럭 하는데 인간대 인간으로 너무 별로임 다른 사람들도 느끼는건지 들어오고나서 두달간 조금이라도 친밀해진 사람 아무도 없음 이상한데서 예민하고 피해의식있고 아직도 뭐 잘 모르는데 지위만 높은 인간을 어떻게 좋아하겠냐?
사장인지 개새끼인지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히스테리 존나 쳐부리네 이제 일주일 겨우 넘긴 알바한테 총무 맡겨버리고 뭐 얼마나 많은 걸 바라는 거임? 상식적으로 어리버리 안타고 실수를 안하겠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씨발 내가 면접 볼 때도 홀서빙 위주로 일했댔지 언제 주방 일 했었냐고 개씨발련아 지가 듣고 싶은 데로 쳐들은거면서 나한테 지랄인데 병신새끼가 대가리 텅빈 티 내지 말고ㅋㅋㅋㅋㅋ 연락도 재때재때 하던가 당일통보는 무슨 개씹좆같이 가정교육 못 받아먹은 행동임?? 알바 그만두는 것도 당일통보 해주면 기분 ㅈㄴ 좋겠네ㅋㅋㅋㅋㅋㅋ 기간만 채우고 튀어야지 개좆병신 직장
수요일에 퇴근하면서 맡긴 급한 일을 토요일에 가서 그대로 다시볼줄이야 씨발 피해의식 지리네 시발 지만 일을 쳐하는줄알지 사실은 우리중에 님이 제일 한가합니다 그러니까 맨날 개쓸데없는 주변정리가 가능한거지 진짜 존나 프로의식같은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인간이 '장'달고 버거워하는 꼬라지 씨발 어 씨발병신년아 침몰하는 업계에서 잘 해봐 ㅋㅋ 그딴식으로 하면 잘되는 업계에서도 못 살아남을거같지만 응 인생에서 가장 생산적일 시기에 200따리 받으면서 인생 순조롭게 낭비해~ 난 떠날게 씨발좆년아
실장 새끼 나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직급 높다고 겁나 갑질해대냐. 시발 새끼 볼때마다 칼푹찍 해버리고 싶노
퇴근하고 왔는데 진짜 개좆같다... 알바 4일차한테 뭘 바라는 거임??? ㅆㅂ 전에 빵집 알바 했을때도 비슷한 상황 생겨서 1달만에 나왔는데 하필 고참 알바가 남자인 것도 똑같고 데자뷰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보고 어쩌라고? 니는 씨발 뭐 4일차에 마감 업무 전반을 문제 없이 일찍이 완벽하게 하고 그랬냐? 나보다 일 개떡같이 하면서 빨리해주세요~ 라는 말만 쳐하면 다냐고 병신새끼... 알바 오래한 게 벼슬임? 사회 나가봤자 알바따리라고 까이는 건 너나 나나 똑같다 개새끼야... 니나 잘해라~~ㅗㅗ 진짜 너넨 빵집 알바? 걸러라 씨발 ㅎ... 너네 중에 빵집에서 개고생 하는 사람 있을 지 모르겠는데 암튼 탈출기원함 ㄹㅇ 짜를거면 짤라라 하는 배짱으로 다니고 있다 ㅋㅋ 느리면 느리다고 지랄 서두르면 너무 서두른다고 지랄 꼼꼼하면 그렇게 할 필요 없다고 지랄 대충하면 대충 한다고 지랄 지랄농사나 지어라ㅡㅡ 옘병하고 자빠졌네...
전에 일했던 곳 직원년 존나 짜증남. 내가 그리고 실수해서 뭐라고 해명해도 말도안되는 변명이다 어쩌다 하는데 솔직히 실수한건 내 잘못이 맞는데 사실인데 변명이다 어쩌구 하는거 보니까 존나 어이없더라. 님이 뭐가 잘났다고 옳다는 듯이 훈수두세요. 시발년아.
알바하는데 짬 좀 찬 알바새끼가 청소 개대충 했으면서 나한테는 완벽을 바라고 지랄임. 쓰레기를 먼저 안 버렸다고 하는데 짬만 안 찼으면 널 먼저 버렸을거다 씨발새끼야. 밀대질 하는데 청소기로 대충 청소해놓은 티 팍팍 나는데 ㅋㅋ 쓰레기가 밀대에 딸려온다고. 장난해? 나보곤 30분 내로 화장실, 2층, 벽면, 테이블, 걸레질 다 하라는 게 말이냐? 병신이. 빵집은 절대로 일할 곳이 못 되니까 그냥 탈출해 제발. 나보고 소통 좀 하라는데 니같으면 하고 싶겠냐?
지금 근무하는데 개새끼들 다 뒤져버렸으면. 시발 돈이 없어서 전문인력 못 쓴다고 중노동을 알바한테 다 떠넘기고 앉았음. 알바생이 마법사냐 개새키들아. 작작 좀 요구해대.내가 영어배워서 이 좆같은 나라 반드시 뜨고 만다.시이발.이 나라는 진짜 극혐인게 알바를 하인으로 여기고 존나 부려처먹고 앉았음.
ㅅㅂ 인간은 왜 취업이라는 걸 해야 되는거냐? 진짜 개좆같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냐? 그냥 이럴 바에는 죽고 싶다 ㅋㅋ
아 나는 그냥 아이스브레이킹으로 꺼낸 스몰토크인데 이걸 진짜 본인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다 생각한건지 대화 너무 길게 늘어지는 게 싫다 내가 여행 잘 갔다왔어요? 애기는 잘 크고 있어요? 이게 당신의 일거일투속을 다 알고싶은건 아니라고...물론 내가 먼저 말을 꺼냈으니 들어줄수는 있는데 적어도 업무후 휴게시간에 했음 좋겠어 나 일하는 중이잖아....계산 에러나면 안되는 전산업무라 집중해야 하는데 옆에서 계속 쉼없이 쫑알쫑알 심지어 찍은 사진 백장...까지 보여주면서 업무에서 눈까지 돌리게 만들고 지금 일 바쁘니까 이따 얘기하자 하면 혼자 상처 받고 이걸로 싸가지가 없다느니 뒷얘기 나오고 사회생활 힘들다...진짜 알잘딱깔센 이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좀 사람이 적당히 눈치가 있었으면 슬픈 사실일 수 있지만 회사에서 상대에게 그렇게까지 관심있는 사람은 없음...그러니 사담은 그냥 분위기 너무 경직되지 않게 하기위한 용도로 생각하면 안되는건지
가정 안에서는 연공서열로 기강 잡으면서 꼰대질로 지랄하는 시발년놈들 한무더기인데 사회에서는 나이 나보다 어려도 직급 낮고 능력 없다고 깔보고 개무시하고 지랄하는 년놈들 한무더기라 짜증남. 지들이 근데 웃긴게 어디 회사 사장님이라도 되시나. 지들도 똑같이 일개직원이고 능력 없어서 그나이 먹도록 윗대가리들한테 빌빌빌 거리면서 강약약강으로 굴면서 자기보다 못하다고 무시하는거 보면 존나 개돼지내가 쩔게 나서 역겨워죽겠음.
전에 일했던 데 뻔뻔한 고용주랑 사수직원 태도 짜증났던거 좀 깐다. 고용주는 월급도 급여날에 제때제때 안주고 몇번이나 재촉해야지 주고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도 없는 태도 보였던거 보면 진짜 뻔뻔하다고 느꼈음.짤릴까봐 싫은 소리 한번 안했는데 나중에 나 필요없다고 짜르는 거 보니까 졸라어이없더라. 아니 이럴꺼면 왜 고용을 한건지. 그리고 어떻게 까먹을게 있지 월급날을 까먹는 건지 진짜 이해안감. 이건 기본적인 예의 아냐? 직원은 내 잘못 수시로 지적해대더니 내가 실수한 이유 말하니까 안 믿고 변명 아니냐고 의심하는 보면 존나 어이없음.아니 내가 잘못한 건 맞고 누가 봐도 변명하는걸로 들릴 수도 있다는 건 암. 근데 끝에가서 하는 말이 자기는 분명히 말했으니까 본인이 잘못한 걸 마치 남의 탓인것마냥 돌리지말라고 이야기하던데 어이가 없는게 난 내 잘못을 인정하고 분명 사과까지 했는데 그게 어떻게 탓하는 건지? 진짜 어이없음.그리고 실수 할 수도 있는게 근무중에도 수시로 바뀌는 사항인데 그 많은 걸 알려줘도 어떻게 다 일일이 기억을 해요.끝까지 죄송하다고 했는데 읽씹하고 지 할말만 하더니 내가 똑같이 말 씹으니까 대답 좀 하라고 하던데 막상 자기가 읽씹당하니까 보이는 태도도 웃기더라. 아무튼 해고통보 받았을때 그 사람들한테 뭐라 한마디 시원하게 한 소리 좀 해줄껄.참은게 후회되네.
아 진짜 경력직이라는걸 믿을수가없음 사람이 왤케 센스가 없지 퇴근하기 5분전에 심각한 일얘기 꺼내지마세요 존나 퇴근하고도 신경쓰이게 씨발 지가 해야하는거 힘들까봐 대신 해줬더니 걍 하나부터 열까지 씹비호감
ㅅㅂ 빵집 알바 2주차인데... 일 적응이 우선이라 아가리 닥치고 일만 조지게 했더니 ㅋㅋ 스몰토크 왜 안해줘 시전하고 있는 남자알바놈... 씨발아... 그놈의 사회성 갖고 지랄 좀 작작해줬으면... 너랑 스몰토크 안 해줬다고 사회성 없는 인간 된 거야? 너는 직장 다녀봤으니까 나한테 직장 가서도 그러지 말라는 말 하는 건가? 아니다... 애초에 다녀봤는지 아닌지 내가 우째 알겠음 그리고 굳이 사회생활? 하면서 남의 사적인 얘기 듣지도, 말하지도 않는 게 제일 장기적으로 좋을텐데 뭐 그런 거에 초점 맞춰서 화내고 그러냐 알바따리인 내가 뭐 얼마나 오랫동안 하겠다고? ㅋㅋ 소통... 굳이 해야되냐? 마감은 시간이 생명인데? 소통으로 마감시간 까먹으면 어쩌게? 바쁜 시간대만 계속 해대서 소통이며 사담이며 그런 거 필요성 하나도 못 느꼈다. 돈 벌러왔지 초면의 사람과 노가리나 까러 왔냐고... 손님 상대하는 것도 기 빨려 죽겠는데. 너네끼리나 살아라 난 떠난다... 니가 직원이었으면 아 그래요? 이랬겠지만 결국 일 오래 한 알바따리잖음... 우리 부모였으면 존나 욕했다 왜 그런 거나 오래 했냐고... 같은 알바끼리 상하관계 서열 따지지나 말고 ㅋㅋ 좀 얘기 못 쳐들어도 냅두자 응? 진짜 병신같으니까... 거울이나 보고 와 니 행동이 어떤 건지
님이 일 병신같이 했는데 왜 제탓하시는지ㅎㅎ 그러게 우기기 전에 주변에 확인을 했어야죠 재고도 항상 파악하는게 당연하지 뭔일 닥쳤을때 세는게 말이 되나 병신 진짜.. ^^ㅗ 엥간하면 같이 걱정하면서 도울텐데 님이 먼저 팀플레이같은거 갖다버리고 각자도생으로 일하게 만든거니까 알아서 책임지시길 풉 그러게~ 도움 필요할때 도왔어야죠!!!!!!!! ㅂㅅ 오늘도 개고생하길
야이 씨발놈아 금요일은 알바 끝나고 나서 사람 붙잡는 거 예의 아니다 애초에 여기가 직장임? 님이 상사는 맞는데 존나 유세부리네... ㅋㅋ 3시간 따리 알바생한테 32살 먹고 20대한테 껄떡대고 싶냐? 어후 토나와 워홀 간다는데 ㅃㄹ 꺼졌으면... 다신 한국 오지나 마라 임마
진짜 월급은 쥐꼬리만하게 줘놓고 성과없다고 겁나 틱틱거리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 근데 내가 무슨 영업직 직원도 아니고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존나 빡침. 그리고 사람이 연속적으로 불우한 일을 당하면 예민해져서 그럴 수 있다손 치는데 성과가 안나오는게 왜 내 탓임? 적당히 좀 했으면. 나이도 있으신 분이 왜 남탓을 하시는건지.
하... 갱신할 일 없을 줄 알았는데 갱신하네 꼰대 새끼 내가 지금 니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관둔다니까 난 뭐 아닐줄 아느니 나이 많은데 맨 막내이고 신입인 너한테 존대 쓰느니 참아주느니 이지랄이네... 정신병자 새끼... 표정 안 좋은 이유가 뭐겠냐? 니때문이지 관리하는데 돈도 안 보태줬으면서 뭔 혓바닥이 기노... 원래 직장어쩌구 할 거면 알바따리를 하지나 말고 다시 직장 가라 병신아... ㅠㅠ 내가 개불쌍함 그리구 니같은 놈 상사로 둘 알바생이 불쌍하다 호주 워홀 간다는데 호주 한인분들은 무슨 죄니... 얼른 해외로 안 꺼지고 왜 한국에 아득바득 남아있냐? 병신... 32살 먹고 알바하는 도태남인거 인증이나 하지 마라... 내 미래가 니보단 밝다...
진짜 좆같은년 나이쳐먹은게 자랑이다
지금 일하는 데 데 진짜 짜증나더라. 시안이 마음에 안들어서 빠꾸시킬 수 있다고 쳐. 그런데 퇴근 20~30분 전에 시안 다 수정하고 가라는게 말이 되는 거냐? 다음에 와서 하라고 해야지. 돈 많이 주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금방금방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줄 아나ㅋㅋㅋ 진심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 천지임 여기 ㅋㅋ
존나 불편하니까 안 데려다주셨으면 좋겠네
진짜 알바생만 탓하는 원장 짜증나고 대책없는 실장 짜증남. 돈도 적게 주면서 존나 사람 노예취급하는거 개좆같아서 오래 일하기 싫음.
재택 알바 하는데 담당자 연락이 ㅈㄴ 안 돼 스타트업 공동대표고 인력도 없어서 많이 바쁜 건 이해하는데... 옾챗 갠톡으로 연락 주고 받고 일도 거기서 받는데 한달째 일을 안 준다... 물론 생계 해결이 급한 건 아닌데 계속 연락할테니 며칠까지 기다려달라면서 연락을 안 함 내가 연락해야 그제서야 며칠 뒤에 봄 처음에 시급제라고 홍보해놓고 갑자기 건별로 준다고 말 바꾸고 단가도 존나 짜고... 나 말고도 몇사람 참여하는데 그 사람들도 나처럼 일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알바 관리할 거면 정규 인력 더 뽑은 다음에 알바 관리할 수 있을 때 뽑지 왜 저러는 건지 모르겠음
병원 원장들 하나같이 또라이같아서 싫음. 솔직히 남자의사한테 편견 안 가질려고 하는데 편견 생길라 그래. 지 뜻대로 안 따라준다고 알바생 지 맘에 안들어서 짤라버리고 월급날에 월급도 안 넣어주고. 뭐든지 맘에 안들면 무조건 뭐 알바생 탓만하고. 병원 두 곳 일하고 있는데 존나 시발 나이든 남자새끼들 의사 일 제발 때려치고 안했으면 좋겠음 ㅋㅋ 간호사분들은 착하고 친절하고 매너있는데 의사들은 하나같이 이번에 파업하는 태도도 그렇고 이기적이고 자기 잘난 것밖에 모르는 족속들이라 그냥 아랫사람은 도구처럼 취급해서 극혐.
xx성형외과 원장 존나 싫음. 지가 알바 필요없다고 갑자기 짜를거면 나 불러서 시급인상 이딴 소리나 하지나 말든가. 애초부터 추가근무 더 하라고 제안을 하지를 말든가 지가 고용할때는 언제고 내가 지가 생각했던 조건대로 근무 안해준다고(이것도 추정일뿐이지만) 갑자기 당일통보로 나 짜르는거 보고 어이없었음.게다가 월급도 제때제때 안 넣어주고 내가 두번씩이나 말해야 넣어주는데다가 어쩔때는 넣어주고 사과도 안하고 ㅋㅋ 존나 몇년동안 고용해줘서 그래도 뭐 짜를거라곤 생각 안했는데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불만인건지 이야기도 안하고 짜르는거 보니깐 진짜 인성이 참 뭣같은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진짜 근데 이 사람도 생각이 없다고 느껴지는게 부당해고로 신고하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다음에 알바생 갑자기 짜를때 부당해고로 신고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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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좀 괜찮은 곳 다니나 했더니 고참 직원이 병신임 옘병... 그러면 제가 뭘 하라고 했겠어여? 식으로 개띠껍게 말함. 나이 많이 먹은 내 모습이 저렇게 될 거라 생각하니 그냥 살기 싫어지는데 하필 저 인간이랑 내일 같은 근무라 진짜 개좆같다. 다른 직원은 괜찮은데 왜 나머지 직원들이 왜 줄퇴사를 하겠냔 말임... 님부터 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질문하라고 하면 왜 질문하냐고 지랄 질문 안 하면 왜 안하냐고 지랄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욕쳐먹어도 시키는 것만 한다. 나이랑 경력 떼고 맞다이로 들어와 씨발.
제발 내가 이 스레를 갱신 안 하게 좀 해봐라 개같은 상사같으니라고 개화나네 진짜 정신병 온다
사람 마음에 안든다고 짜르는 원장 깐다. 마음에 안들면 알바 뭐 뽑지를 말던가. 병원에서 담배피고 실수 좀 많이 했다고 짜르고 지한테 개긴다고 뭐 짜르고 ㅋㅋ 그래도 뭐 초반에는 근무 태도 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짜르는 타입인 줄 알았는데 한참 일한지 몇년 된 나도 지 맘에 안든다고 짜르더라 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그럼. 이사람이 운영하는 병원 나중에 부당해고로 노동청에서 신고먹었음 좋겠네.
태도가 불량하다거나 근무를 제대로 못한다거나 하는 이유도 아닌 갑자기 알바 필요없으니까 해고 통보 내린거 보면 어이없음 ㅋ 이럴꺼면 고용하지를 말든가.아무튼 시발 이런데는 걸러야됨.
알바생이 니 마음대로 하는 도구냐. 존나 하대취급하면서 인격모독적인 발언하고 아주 여기저기서 못 배워먹은 티 내고 다니네 개같은 새끼
갑질하는 사수 존나 싫음.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기 바쁘면서 지가 시킨 일 하고 있는데도 폰 만진다고 딴짓하려 안하나 감시하려 오는거 보면 존나 기분나쁘고 뭣만 하면 폭풍지적질에 뭐라고 발언만 해도 사람 개무시하고 지 할말만 하는 새끼들 흔하게 봄. 씨발 내가 지보다 나이 적지 않은데도 은근 직급 낮다고 꼽주고 사람 무시하고 알바생이라고 개좆같이 취급하더라. 강약약강 마인드라서 ㄹㅇ 토나오고 역겨워죽겠음.
원장좆놈새끼 와꾸도 존나 늙어서 흘려내릴 것 같은 한남새끼. 존나 볼때마다 너 살쪘다고 외모 품평질 개싫음 결국 지 맘에 안든다고 나 짜르고 나르시스트 걸린 주제파악 못하는 새끼 소문 나쁘게 나서 병원 문 닫길 바람.
신입인데 자세히 알려주지도 않고 알아서 눈치껏 잘하길 바라는거 ㅋㅋㅋ 면접때 초짜라는거 모르지 않을텐데 업무 자세히 알려줘야지. 대충대충 알려주면서 잘하길 바라더라고. 어떻게 알아서 잘 하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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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아주 꽉 막혀서 융통성도 드릅게 없네 씨부엉 뭐라도 해보고 잔소리할 것이지 암것도 안하고 지랄지랄이세요? 글고 내가 놀긴 해도 일하긴 하잖아 아예 일 안 하는 건 아니잖아 씨부엉 인간아 날 암것도 안하고 노는 인간 취급하는 거 아니야? 기분 나빠 미치겠다. 내년엔 여기 일하러 오기 싫다.
화장품 공장이라면서 ㅅㅂ 화장품은 개뿔 무슨 이름 좆도 모르는 듣보 공장가서 밀폐용기 뚜껑 물기터는일함 아이돌음반도 이정돈 아니였는데 오늘갔던곳은 씨발 개 미침 라면공장 하드모드급임
생산직 소규모 공장알바 존나 좆같음. 텃세충에 빨리빨리충들 다 모여있고 인성 ㅎㅌㅊ인 새끼들 많음. 그리고 초짜라서 익숙하지 않은게 당연한 건데 위 유형에 모두 해당되는 개같안 년 하나 만났는데 빨리 일 안하면 공장 망해 이지랄 떨면서 대놓고 업무속도 느리다고 인상 팍 쓰고 짜증부리는데 시발 개같더라. 지금 내 성질 같았음 다 엎고 지랄하고 나왔지. 뭐하려 그때 참았나싶음. 거기 사장새끼도 수습기간이라고 일한 돈 뭐 주지도 않으면서 끝까지 안하고 간다고 뭐라뭐라하고 시발놈아 그러면 내가 돈 벌려 나왔지. 무급봉사하려 왔냐? 그리고 일 안맞는다고 하루만 때려치고 그만두면 저런 애들은 일하려 오면 안된다느니 지랄하는 것도 존나 짜증남. 그럼 안 맞으면 그만두지. 내가 뭐하려 더 일하겠냐.
진짜 입만 안열면 좋은인간맞음 내가 원숭이새끼같이 멀뚱멀뚱 서있어도 일 도와주고 잘 가르쳐줌 가끔 입열어도 사회생활에 도움되는 얘기라 필터링하면 들을얘기도 많고 사람자첸 나쁘지않음 근데 씨발 사람 자존심 개깎아놈 자기가 부산사람이라 말을 거칠게 한다고 하긴했는데 그거 좆까고 진짜 욕을안해도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거 진짜잘함 인생살면서 이렇게 사람 단점만 얘기하는 인간 첨봤음 내가 이 인간때문에 2일차에 울고 오늘 3일차에 참다참다 눈물터지고 집가면서 존나 울었음 2일차에 혼난거 어느정도 고쳐갔고 첨한것 보단 늘었는데도 오늘은 뭔 내 말투가지고 지랄하는거 보고 진짜 당황함 다리떨고 혼잣말하는건 내잘못맞아서 고쳤지만 알바 나온지 3일차한테 아직도 이거 못하냐고 좀 빨리빨리 하라면서 존나 재촉하고 자기는 씨발 전 알바는 교육 하루만에 끝냈다. 자긴 하루만에 오래걸렸어도 완벽하게 해냈다고 계속 자랑하던데 님이랑 내가 같냐고요 개썅 전알바는 이미 경험이 있는 사람이고 님은 유능하고 멋진인재라지만 난 그냥 집에서 히키짓 하면서 그림만그리다 겨우 맘먹고 편의점알바 6개월 이상 다녀보려고 노력한거란 말이야 그만둘맘없고 편의점 힘든거 알고온건데도 진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게 꼰대대회 나감 적어도 장려상 확정임 사장님은 착하신데 씨발 구라안까고 진짜 이거때문에 리니지 하는 남자들한테 편견생길것 같음 원래 사회생활 찌들면 다 그렇게 젊은꼰대가 되는건가 구라안까고 자기는 많이 봐서 안다 너같은 애들이 며칠만 하다 잘리거나 직접 퇴사한다 어쩌구 집중못한다고 꼽주고 의지가 없다 주의력결핍장애있냐 하면서 뼈를 때리다못해 계속 꼽주는데 진짜 인생 2n년 살면서 개서러웠음
일터에서 만났던 남자새끼들 대부분 나이 직급 막론하고 존나 무례하고 개념도 없음. 나이든 새끼들은 틈만나면 외모지적에 자기 아랫사람이라고 막말 서슴없이 하고 사람 기분나쁘게 하고 자기 밑에 있는 애들 비교질하는데다 못한다고 꼽주는 서열충놈 하나 있었는데 존나 짜증남. 내가 초짜라는거 알고 뽑아놓고 일 못한다고 어린애들보다 못하다고 꼽주고 새로 온 애보다 니가 못하면 존나 혼나는 거다 일부러 눈치주고 ㅋㅋ 머리 짧은 여자보면 자긴 좀 그렇다고 지랄떨던 새끼라 기억 남는데 ㄹㅇ 니 얼굴이나 거울로 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보다 나이 어린 새끼들도 마찬가지. 지보다 나이많은 상대방이면 인간적으로 예의를 좀 차려야하지 않나. 내가 지보다 나이도 많은데 무슨 하급자 대하듯이 이야기하고 지보다 만만해보인다고 존나 무시하고 선임 남친이라고 존나 나대던 새끼 하나 있었는데 ㄹㅇ 빡침.
씨발 고용조건을 정확하게 명시해서 알바를 뽑던가 시발 면접볼때랑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건 뭔 개떡같은 경우냐 ? 나는 이런 업무까지 하게 될 줄 몰랐는데 ㅋㅋㅋ 돈도 존나 쥐꼬리만하게 주고 일은 전문가 수준으로 하길 바라고. 존나 이나라 수준 진심 개 좆같아서 환멸남
막상 업무에 대해서 다 알려주지도 않고 알아서 잘 하길 바라거나 신입한테 경력 수준의 조건을 바라는 좆같은 상사새끼들 널렸음 물론 회사나 알바는 학교가 아니라서 일을 못하면 잘리는건 당연하긴 함. 근데 그게 월급은 존나 개똥만큼 주고 노예처럼 부려먹으라는 소린 아니잖아. 시발 다 알려주지도 않고 아니!이걸 몰라? ㅇㅈㄹ 떠는데 개좆같더라. 신입이 어케 다 알아요 시발
시발새끼 실수 한번 했다고 존나 죽일년 취급하네. 혼나서 빡치는 건 알겠는데 카톡으로 존나 꼽주고 지랄임 존나 치졸한 새끼.
알바 고자질 하는 인간들 은근 많음. 상냥하고 좋은 척 해도 결국 뭐 하나 실수하면 꼬투리 잡아서 통수 치는 인간들 상당하더라 소름. 이거 보면 남녀모두 못 믿겠음. 그리고 진짜 경험상 일했던 데는 남자새끼들 존나 대부분 열에 아홉은 무례함. 지랑 나이 비슷하거나 나이 많은 상대방인데도 지보다 아래다 싶으면 존나 직설적으로 뇌필터링 안 거치고 지 생각대로 말함. 지 딴에는 존나 쎈 st처럼 보이고 싶어서 위협적으로 말하는데 존나 무례하고 갑질하는 게 눈에 보여서 천박함. 그리고 별 같잖은거 가지고 꼬투리 잡아서 존나 지랄하고 말도안되는 어거지 잡고 지적하기 바쁜 유형 널렸음. 내가 일하는데도 남자 사수가 딱 저 몇가지 타입들을 다 모아놓은 유형의 새끼인데 존나 무례해서 진짜 볼때마다 극혐하는데 겉으로는 사수니까 웃으면서 네네 하지만 좆같음.
사수새끼 죽여버리고 싶음 시발 와꾸도 존나 빻고 개못생긴 강약약강충 서열 새끼가 알바라고 존나 무시하고 꼽주고 갑질하고 막말하고 볼때마다 배때지에 칼빵 놔버리고 싶음. 개 좆같은 새끼 내가 돈이랑 퇴사기한 다가오고 있는 것 때문에 참는거지 니가 무서워서 참는게 아니다 시발 너같은건 몇달후면 어차피 영영 안보니까.
알바하면서 중년혐 걸릴것같다 직원이고 손님이고 개저씨 개줌마들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음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은 어리다고 반말은 기본에 툭툭치고 밀고 야야거림 딸같아서 그런다는데 나도 님들 엄마처럼 친근하다고 막부르고 만지고 이거해줘 이러면 좋겠냐고ㅋㅋ 아저씨들은 진상손님 졸라 많음 ㅆㅂ 배달기사도 이상한 아저씨 졸라많음 소리지르고 승질내거나 되도않게 개노잼 농담 건네면서 질척대는 아저씨들 좀 꺼졌으면
알바 하면서 느끼는데 진짜 거지 마인드인 인간들 천지로 널림. 한달에 꼴랑 얼마 안되는 소액 금액을 알바비로 주는 주제에 (그것도 교통비 통신비 식비로 다 나가면 없음) 항상 일은 주는 돈에 비하면 존나 전문가 수준으로 바래서 좆같음. 그렇게 완성도 높은 결과를 원하면 차라리 이쪽분야 경력자한테 맡기던가 단순 일인줄 알고 왔는데 실제 면접에서 이야기하는 거랑 말이 아 다르고 어다르고 알바생 기만수준으로 속여놓고 항상 원하는 만큼 성과가 안나온다고 갈구고 지랄임.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는 항상 결과를 중시한다 지랄떠는거 보면 속으로 네네 웃으면서 이야기해도 진짜 환멸날거같음. 돈이라도 더 주고 이야기해 시발. 사회생활은 원래 이런거라고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나를 가르치려는 듯이 이야기하는데 그걸 시발 누가 모르냐. 알바생들이 얼마 안가서 관두는 이유? 니같은 애들 때문에 관두는 거다.
좆소병원 특 에어컨 안틀어줌 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들 비오듯이 땀흘리면서 뛰어다니고 환자들 덥다고 짜증내고 욕하고 와상환자들 몸에 욕창이 썩어들어가도 절대 안틀어줌 기업이라 누진세도 안내면서 전기세가지고 진짜 개구질구질하게 굴어
아오 지가 가게 사장이나 점장인것도 아니고 최대 커리어 20대 알바들이 받는 최저시급보다 꼴랑 80원 더받는 같은 직원주제에 개줌마들 신입한테 텃세 오지게 부려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차피 전공 따로있고 방학때 잠깐 용돈벌이로 하는건데 그나이 처먹고 능력없어서 개나소나 다하는 패스트푸드 알바 자리나 하는 것들이ㅋㅋ니들 나이면 보통 점장 자리이지않냐???우리 엄마보다 나이도 많아보이던데 얼마나 본인인생에 내세울게 없음 겨우 알바 좀 더 오래했다고 딸뻘 애 갈구면서 우월감 느끼는지 한심함. 니들보면 인생자극 쎄게 되더라 나도 공부안하고 대충 아무남자한테나 시집가서 애키운다고 커리어 내팽겨치고 아들만 쪽쪽빨며 살다 늙으면 저렇게 될까봐. 번듯한 직장,직위 가지고있는 커리어우먼이거나 남편이 능력있어서 손에 물 한 방울 안뭍히고 사는 사모님이면 웃기지도않아. 중년여성중에 니들이 최하위임ㅋㅋㅋ 그저 햄버거 뒤집고 청소해서 최저시급에 80원 더받는게 인생 전부인 아줌마들아^^
진짜 실수한번 했다고 존나 꼽주고 비교질에 감시질에 경쟁 부추기는 문화에 열정페이 노예문화의 총집합이 그냥 내가 지금 다니는 곳인듯 ㅋㅋㅋㅋ 시발 연말만 되봐라.이딴 쓰레기같은곳 당장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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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만난지 이틀인데 이틀만에 늦네 정신머리 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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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 경력자 우대하고 공고 하나에 몇십명이 몰려드는 세상인데 나같은 무경력자 초보는 어디서 경력쌓나...ㅠ면접가면 다 이 나이에 경력 하나 없다고 놀라던데 스무살땐 갓 성인된 애라고 안뽑아줬으니까 그렇죠...
아 진짜 일 뒤지게 못하는 것들이랑 일해서 힘들다... 기본도 안 되어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끝까지 작업해오는 걸 보면 실력이 없는 애들은 아닌데 잔머리 쓰는 게 보여서 개빡침 아니 잔머리 쓰는 건 둘째치더라도 정해진 기한 안에 보내는 거랑 오탈자 체크하는 건 안 알려줘도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데 한두 명도 아니고 몇 명이냐고 이번엔 내가 그냥 수정할테니 다음부턴 정확히 쓰라 하니까 넵 하나만 띡 보내고 하....... 죄송하다는 말 정도는 하라고....... 너 때문에 일 2번 하는데 ㅋㅋㅋㅋ 얘한테 맡긴 일 2개는 더 있는데 그건 잘해올까 걱정된다;;;
아니 그리고 지적을 못 받아들이는 애들 왤케 많음? 당연히 고쳐야 할 거 얘기해주는데 내가 인신공격을 했어 뭘 했어 왜 자존심 부리는데? 윗사람들은 괜찮아서 일할 맛 나는데 아래에서 지랄할 때마다 열이 펄펄 끓는다 니들은 진짜 자기객관화 좀 해라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위에서 갈군다고 생각하지 말고 ㅋㅋ 자기 실수 누가 말하면 기분 안 좋겠지 근데 씨발 그건 말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니까 내가 말하기 전에 기본만 좀 지켜오라고 니들이 사고친 거 내가 다 수습하거든 ㅋㅋㅋㅋㅋ
내가 다 확인해주잖아....... 심지어 지난 회의 때 말한 거야 개새끼들아.... 까먹을 거면 메모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님? 누가 메모 못하게 막냐? 잠깐만요 좀 적을게요 하면 다 기다려주는데 ㅋㅋ 이런 생각하는 것도 꼰대냐? 미치겠다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멍때리고 아방방거리고 있다가 실수하지 좀 마.... 커버도 못 치게 만들지 말라고 씨ㅣ발 위만 잘 만나야 하는 게 아니고 아래도 잘 만나야 한다 ㄹㅇ
아 쓸데 없는 걸로 전화 좀 안 했으면 감시는 안하는데 지가 와서 직접 해야할 귀찮은 거 자꾸 물어보네
나 안 멍청한데 같은 일로 전화 한 번만요 제발 목 금 일 왜 이렇게 자주 전화해 전에 일하는 알바들이 다 띠리했어? 거기다가 색은 뭐 어쩌라고 이상한 거 뽑으면 그건 진짜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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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오 스 크 빨 리 고 쳐 !
아 ㅅㅂ 난 오전이 좋다고요 오후랑 바꾸지 마쇼 추석에 제시간도 아닌데 누가 알바를 하고 싶쇼? 그리고 추석에 나도 내 일정이 있는데 별 거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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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다고 돈도 졸라 후려치면서 주는데 사장이 없다고 내가 왜 관리를 해야하죠? 돈이라도 다 주면 몰라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참내 내가 존나 어린 알바였으면 아 그렇구나하고 줄창 떼였겠지만 일하다가 왔는데 그 좆같음을 모를까 ㅋㅋㅋㅋㅋㅋㅋ 곧 환갑이면 환갑처럼 구세요 젊은이들 처먹을 생각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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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하는곳 사장...추구하는 이미지가 알바생이랑 친한 친구같은 사장같은데 좀 그럼...그냥 나는 딱 알바 사장 사이면 좋겠는데 너무 친해지려함 그래도 그건 성격차에 가깝지 진짜 문제는 따로 있는데 알바생이랑 친해지려고 다른 알바생을 이용한다는거임... 내 집주소 학교학과같은 개인정보랑 내가 알바할 때 실수한거 얼굴도 모르는 다른 타임 알바생들이 다 알고 있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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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개싸가지
아 도대체 편의점에서 몇시간이나 앉아있는 거야 공사장에서 술 마시면서 일이나 하고 아 존나 짜증나네 꺼저 제발
내가 다른 알바한테 전해달라는 말은 아 잊어먹었다 이말로 퉁치면서 나보고는 다 들어주길 원하네 다른 알바들도 안하는 일을 내가 들어줘야하는 이유는 없는데 갑과 을 관계는 맞는데 그렇게 내가 을입장을 상기시키고 싶으면 다른 알바 다른 매장도 잘 관리를 하거나 그래야지 전부 개떡같이 관리하면서 그런 멍청함에 올라탈 을이 어디있어 ㅋㅋ
매장이 안되는 건 지금 겨울이고 다른 편의점들이 비해 상품력도 떨어지고 접근성이 더 좋은 곳에 gs도 있고 여러 요소가 많은데 오직 알바탓을 하다니 이렇게 병신같은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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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로 편하게 처음부터 신인에게 잘 가르치면 되잖아 지가 못 가르쳐놓고 잘 하는 사람들&신인에게 난리치는거 뭐냐 여기있을게 아니라 복지카드 받으러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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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점점 갈수록 없던 꼰대 문화가 생기는거 같지?
쓰바 알바비 안 주기만 해봐 아빠한테 미안하지만 아빠한테 지인이나 사촌들에게 물어물어 방법 찾아달라고 발광할거임 대부분 공무원이라서 사장 묻어버릴 방법 하나쯤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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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배달은 대체 누가 생각한 거냐 하다못해 도시락을 빼던가 포장하다 보면 미칠 거 같음 도시락이랑 다른 거 한두 개면 몰라 시발 봉지과자 3개에 박스과자를 어떻게 포장해? 이미 도시락부터 봉지에 안 들어가는데 우리매장만 이래? 언제부턴가 더시락용 봉투도 없어서 도시락 사면서 봉지에 넣을 때마다 수평 맞춘다고 낑낑거리는데 도시락 봉투 왜 없앴냐 애초에 편의점 물건들은 다른 곳이랑 달리 크기 천차만별인데 배달봉투러고 해봐야 일반 봉투랑 크기도 재질도 똑같고 프린트 된 문구만 다르잖아 개빡치네 진짜 편의점 배달 대체 누가 하자 했냐
>>369 아 ㄹㅇ 편의점 배달 개짜증나 나 알바할 때는 대부분이 음료랑 과자 졸라 시켜놓고는 비닐 하나로 퉁치더라 어이없음 그거 다 들어가지도 않고 밖으로 흘러넘치는데
>>370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 과자 3봉지에 다른 물건까지 있다? 주문 내용 보자마자 테트리스 어떻게 해야하나 졸라고민함ㅅㅂ
아오
놀라운 소식 오랜만에 돌아왔다 왜냐? 그만큼 일이 개같기 때문이지
>>44 더더욱 놀라운 사실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좀 다른 거라곤 원래 일하던 지점이 내가 일한 곳에서 3년이 되었을 시점에 문을 닫고 새로운 레스토랑을 얼마전에 열었는데 줠라 줮같다
>>69 그리고 또 놀라운 소식 줠라 개같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내가 여기서 그만두면 가오가 상하겠지? 싶어서 못 그만두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이 갑자기 이 스레 생각나서 들어와서 쭉 읽어보니까 옛날의 나도 같은 상황이었네 참 웃기다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하 그래도 진짜 장하다 나 자신 그때 그걸 버텨서 이 위치까지 올라오ㅓㅆ다 그때는 막내였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직급이 있고 인정을 받는 거 같은데 근데 지금은 그 직급때문에 미쳐돌아버릴거같음
줠라 짜증나아아아ㅏㅏㅏㅏ아아 가게 새로 오픈해서 뭐 정리가 안 된다고 쳐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님???? 이건 너무 말이 안됨
일단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있고 서로 일 떠넘기기 일수고 일처리를 해도 꼭 누군가는 계속 실수해가지고 다른 파트에 있는 나를 계속 찾아와서 고쳐달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그럼 근데 나도 막 엄청 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파트 옮겨다니니까 잘 모르는데 쉬바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사장도 그렇고 헤드도 그렇고 나에대한 기준치랑 기대감이 너무 높아졌는데
나는 그게 너무 부답스럽고 불안하고 싫음 아무리 내가 직급이 좀 올랐다 하더라도 나보다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이 다른데에선 뭐 한두명 있을 게 여긴 네명이나 더 있는데 그 사람들도 못 미더운 것도 짜증이나고 그 네명이 있어도 정리가 안 되는 게 너무너무 말도 안되고 스트래스임
진짜 좆가태 바쁜 건 둘째치고 뭐 하나라도 정리가 되거나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 있거나 아니면 일 하나를 하더라도 실수를 안하면 바쁘더라도 내가 열심히 하면 되는데 온 사방에서 일이 생기니까 감당안됨
사장도 진짜 짜증남ㅜ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내 파트일도 아닌데 다른 애들이 자꾸 일떠넘기고 가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내 파트 뒤늦게 하면서 우왕좌왕할 수도 있는 건데 와가지고 너 갑자기 왜그래?ㅇㅈㄹ 니가 뽑은 애들땜애 그러는데요
글고 전 레스토랑 닫고 새 레스토랑 열기 전 빈 기간에 또 다른 지점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진짜 소수로 일해서 근무시간 줠라 최악이었단 말여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뻔뻔하게 하는 말이 소수로 니들끼리 일하는 게 나았어 아님 지금처럼 20명이 같이 일하는 게 더 좋아? ㅋㅋㅋ ㅋ ㅋㅋ. ㅋㅋ 둘다 싫은데요? 라고 말하진 못하고 걍 둘 다 어려워요 이랬음
나는 진짜 여기서 원하는 것만 얻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그만둘 거임 그리고 폭망했으면 좋게ㅛ다ㅋㅋㅋㅋ
하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3년동안 나는 정말 성격을 많이 버렸다 강하게 자랐다 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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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이 씨발새끼 다 늙어서 왜 그렇게 지랄맞게 구는지 모르겠음 내가 행정직으로 들어왔지 유치원 선생님으로 들어온게 아닌데 왜 애들을 돌보고있고 등원맞이 유치원 행사 여름캠프 애들 챙기기 야간작업까지 동원되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ㅈㄴ짜증남..참고로 수당? 받은적 1도없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비냐고 내가 그러면서 챙겨주는건 나만 쏙 빼고 챙기고 입버릇은 너가 행정직이지 쌤으로 들어왔어?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잔업을 시키질말던가 일은 존나시켜먹으면서 썜들끼리 간식 가져오면 회의시간이라는 핑계 대고 저쪽방으로 가져오라고 해서 몰래 쳐먹는것도 좆같고 잔업 시키면 식대 주는건 바라지도 않는데 시발아 2시간 넘게 일 시켜놓고 밥 배달될 시간 되면 꼭 나만 집에 보내는것도 썅 스크루지 영감탱이가 따로없음 존나 불독닮은년이 원장아 그리고 시발 니가 그 지랄로 구니까 거기 썜들도 1년 이상 못버티고 다 탈주하는거야 나도 1년 채우자마자 탈주한다 시발 하 여기 다니면서 오히려 욕이 늘음 씨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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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기계식 키보드 쓰는 거 솔직히 과장일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닠ㅋㅋㅋㅋ 피시방에서 쓰는 소리 큰 키보드는 집에서 써라 집에서... 아 집이 없나?
지원해서 연락 왔을 때는 월요일에 바로 근무하라고 하더니 매니저까지 보고 오니까 상의해서 다시 연락 준대 ㅅㅂ 그리고 내일이 월요일인데 연락 없음 그럼 애초에 근무하라는 말을 하지 말던가 매니저랑 대화했을 때도 월요일에 일하는 거 전제로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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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두리안맛 두리안향 간식 두는 건 도대체 뭔생각이냐? 안그래도 사무실 환기 안되는데 인간적으로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건 두지 말아야지ㅡㅡ 미쳤나 진짜
윗대가리가 아랫사람 일하는 거 별거 아닌 거 취급하고 별로 하는 일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참 뭣같네 그 짜치는 일 넌 안 해서 참 좋겠다 남들은 그래도 나름 자부심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니가 똥 뿌리는 거야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미친놈들. 한달 삼일빼고 풀근무하는놈에 철야하고 담날또 주간.. 캬 면접땐 야간없다해놓곤 슬슬 집어넣을 각 재는거보소 여긴 뭔놈의 비밀이없냐 하루종일 씨씨티비로감시당하는게 빵보다더하네ㅋ 뭐만하면 잘해도뭐라해 못해도뭐라해 뭘 어떻게잘하란건지 지들도모르면서 잘하라네? 과장은 사람좋은척하더니 나만큼이나 조울증 ㅈ되네 그러고 못하면 차별한다고? 자기가데려왔으니 누구 눈치도안보이고 괴롭힐수있다고? 그게 할말이냐ㅋㅋ 사람 자존심 뚝떨어뜨리는거좆되네진짜 힘이되주는척하면서은근히더한놈 에휴 ㅈㄴ빌런만들어와서 걍 다 니들끼리 알아서 해처먹어라
알바 1년 좀 덜 되어서 잘려서 퇴직금도 못 받고 국취도 거기 다니느라 제대로 못 받았고 그 이후 근속 수당도 못 받고 무엇보다 실업 급여도 잘린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나간 거로 신고 되어서 못 받음 지역이 좁고 다들 아는 사이라서 신고도 못 해...
>>400 다들 최저 안 주는데 지들은 최저 또는 최저 보다 약간 더 준다는 부심 있는 곳이었음 근데 ㅈㄴ 안전불감증이라 직원들 위험할 것 같은 거 아무리 말해도 아무런 조치도 없었음 쓰다 보니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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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근무인데 2주일째 스케줄에 날 안 껴줘 시발 뭐지 자진 퇴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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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얼으컵만 사거나 음료만 살 수도 있지 갯수 안 맞는다고 안내문 왜 뜨는 거야 이거때문에 누군지도 모르 사람한테 쏘는 게 몇 번째냐고 개빠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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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이라 출근하면 행사표 갈아끼워야하는데 한숨만 나와 편의점 알바 막 시작했던 때 월말이라 갈아끼우라고 근무자들 몫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일 하다가 까먹음+행사가 1일부터니 다음날 해도 된다 생각해서 못 했다고 할까, 안 했다고 할까.. 그래서 다음날 앞근무자한테 욕 먹음 못 했으니 욕 먹을만한데 '바빠서 못 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생각한다'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생각할수록 열도 받음. 출근 2주차라지만 말이 좋아 2주차지 주말 알바라 고작 5일 밖에 안 돼서 편의점 유동인구도 '면접 때 사람도 물류도 많다고 들었지만 진짜 졸라 많구나..'정도의 생각 밖에 없었고 2시 30분에 온 물류 지가 하나도 안 건들여서 3시 출근인 내가 2시 50분까지 가서 시작해도 5시는 되어야 확인이 끝나고 정리하면 6시야. 그러고 나면 주변이 호텔+원룸이라 저녁거리 사러 손님이 오기 시작하고 계산하면서 물건 채우다보면 저녁 물류가 오는 8시30분임. 그 시간이면 주변 관광지(편의점 주변 자동차로 10분에서 30분 거리)에서 놀던 사람들이 호텔에서 2차다!!!!하면서 술 사러 오고 물류확인하다 계산하다 '이거 재고 없어요?'하면 확인하러 창고가는데 어떻게 갈라고. 그 전에 편의점 해봤어도 점장님이 다 하셔서 1일에 하면 안 되는 거 몰랐다고. 내가 몰라서 그랬다지만 미안하다. 거기다 나는 분명 10시가 퇴근인데 물건 채우다보면 11시야. 심지어 채우지도 못 했어.. 그렇다고 시간 됐으니 퇴근하겠습니다 한 것도 아냐. 애초에 걸어서 충분 다닐 수 있는 거리라 언제 집에 가도 상관 없었어.근데 다음근무자가 늦었다고 퇴근하래. 그래서 감사합니다하고 퇴근했어. 그리고 다음날 앞근무자한테 다음근무자가 물건 안 채워져 있었다고 전달해줌. 당연함. 막 시작해서 맥주만 1시간동안 채웠는데 그마저도 못 채움. 결국 3주차부터는 가라해도 다 채우고 가겠다라고 하려했는데 출근하고서 나한테 하는 말이 '앞근무자분한테 제가 한 말 전달 받았어요?'였고 그 날부터 늦었다고 가시라고 안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채우고 퇴근함.. 어쨋든 다음근무자한테는 미안함이 좀 있는데(굳이 따지면 왜 본인이 말 안 하고 다른근무자한테 부탁했을까하는 거. 손님이 많아서 그랬나 싶음) 앞근무자는 뭐가 그렇게 불만이라 날이갈수록 말투가 날카로웠는지 모르겠고 그냥 생각할수록 빡침 알바 이틀째였나 2주째였나 초반즈음에 들었던 말 중에 '전에 하시던 분이 물건 안 채워서 우리가 고생이 많았다'인데 그 분이 과연 안 채운걸까? 못 채운걸까? 나는 이름 석 자도 모르지만 못 채웠을 확률 99%로 보고 있다 계산하면서 손님들이 줄을 서는데 줄어들 기미도 안 보이고 현상을 유지하는 게 나의 한계였음... 그 분도 나랑 비슷한 상황이지 않았을까 해. 얘, 넌 손님들이 매대 끝까지 줄 서는 거 본 적 없지? 난 심심하면 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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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으면 그만이지 꼴보기 싫은년이 자꾸 다시 기어들어오려하네
하 씨발...... 일 존나많아......
알바생 고용해놓고 알바 고용하기 싫었다는 건 진짜 뭐지? 그게 사장이라고 해도 해야 할 말이랑 안할 말은 구분해야 하지 않나? 어쩌라는 거지 게다가 내일 월급날이라면서 돈 아깝다느니 뭐니... 알바 고용하기 아깝고 돈 주기는 싫지만 그 배로 부려먹고 싶고 욕설이랑 언어폭력 하고 싶고 존나 표독 1티어 드릴게요 저보다 나이도 많은 분이 그렇게 사시는 거 보니 알만합니다 그러고 사세요
나이 50쳐먹은 아줌마한테 견제 받을 줄 몰랐어 미친년 머리통 한대 후리고 싶다
ㅆㅂ 주7일 알바 두탕뛰면 뭐하냐 최저받고 고생만 몇 배로 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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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 저희 편의점 오셔서 이용해주시는 건 정말 감사하지만 짬내서 겨우 밥먹거나 담배 피우고 있는 걸 보신다면 다른 편의점 가주시면 안될까요?ㅜ 편의점 바로 앞에 몇개나 더 있는데 알바생의 고충을 좀 이해해주셔서 배려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ㅠㅠ 그리고 살 물건이 한가득이면 제발 장바구니를 이용해주세요... 편의점 한두번 오시는 거 아니잖아용 ㅠㅠ 제발 장바구니를 사용해서 물건 떨어트려서 아작내지를 말아주세요 제발 좀 🙏 편의점 테이블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제발 ㅅㅂ좀 식사하신 음식 잔여물은 쓰레기통에다가 버리세요 저희가 쓰레기통이 구비 안돼있는 것도 아니고 왜 홀랑 내빼시는건가요? 저는 판매대에서 일하는 점원이지 식당서빙직원이나 청소부가 아니에요 😢 본인이 버릴 수 있는 걸 왜 안 버리고 그냥 가시는건가요 하다못해 깔끔하게 놓여져있는 것도 아니고 아주 술집3차까지 달린 취객마냥 염병하고 가시는 거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요즘 시대에 초등학교 중퇴하신 것도 아니고 기본 중 기본도 못 지키시는 것 같아서 볼때마다 약간 못배운 병신?같아용 ㅠㅠㅠㅠ >>405 동감
??ㅋㅋ 뭐 내가 못한 거나 쿠사리 먹은 것도 없고 알바 첫날부터 지 바쁘다고 뛰어다니느라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원래 월화목 나오는 거 갑자기 전날에 수요일 또 전날에 목요일 나오라고 해서 멋대로 일정 바꿔서 월목금 나와줬더니 3일 출근 시키고 저희 매장이랑 안맞는 거 같네요 ㅃ2하고 잘라버리는 건 뭔 심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꼴랑 2시간 돈은 돈대로 수습기간이라 쥐꼬리만큼 쳐주고 심지어 이번 달에 주는 것도 아니고 다음 달에 주겠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씨발 ㅈㄴ 재수없네 장사 그렇게 좆같이 하지 마세요 대가리에 총 맞으셧나바여? 응 꺼져 이번에 새로 여시는 곳도 지금 운영하시는 곳도 부디 오래 안가고 문 닫으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파이팅!
거기 없으면 진짜 없으니까 없드고하지 피해망상이야..
흡연자 새끼들 세상 모든 액체는 전부 담배불 끄는 용도지? 그대로 다 쳐마시지 그러냐? 담배 끄트머리만 담가서 불 끄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담가버려서 매장 음쓰통에도 못 버리고 개수대에도 못 버리고 어떻게 처리하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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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개씨발년아 주휴퇴직연장수당도 안 줄거면서 일은 바쁘더라도 마감 오래동안 하지 말라니 개지랄을 한다 최저주고 사람 불가촉천민보다 더 부리고 ㅈㄹ임 퇴사할 사람에게 일 적게 주는 게 그리 아까워서 단도리 잡도리를 이 쳐잡고 초가삼간 다 태우듯 하냐 손놈들 쳐 몰리면 바빠서 마감을 못 한다고요 그럴 시간도 없다고 개씨발년아 그 사실을 모르면서 어떻게 사장을 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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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고가 안 올라오지?? 지금 못 해도 2주가 지났는데? 공고가 안 올라오니까 사람이 안 구해지는 거 아냐? 나 힘들다니까? 전날 밤에 퇴근해서 다음날 아침 출근인데 지금 동생(중학생)아니었으면 지각했어. 이럴거면 고정으로 하고 주휴라도 주던가 그것도 아니고 '출근 못 하겠으면 연락해요'ㅇㅈㄹ 졸려서 알람 끈 것도 모르고 처 자서 문제라고요. 피곤해서 좀 힘들다는 말이 빈말인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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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내가 하는 행동이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하나하나 자기 입맛대로 알려주기를 하든 아님 그냥 넘어가든 해라 뒤에서 지랄하지 좀 말고ㅋㅋㅋ 내가 언제부터 배울 의지가 없었는데ㅋㅋㅋ 모르는거 물어보래서 안 바쁠때 물어보면 왜 물어보냐고 지랄, 안 물어보면 입은 뒀다 뭐하냐고 지랄을 하면서 시발ㅋㅋ 걍 내가 싫다고 해라ㅋㅋㅋㅋㅋ 내가 뭘 하든 짜증내고 뭐라할 거잖아? 애초부터 정답은 없고 욕 하려고 안달난거 아냐ㅋㅋㅋㅋ
전알바깜 지문인식 출퇴근 시스템이었는데 실장이 나한테 얘기안해줌 월급도 저 시스템이랑 이어져있어서 지문등록해야지만 월급이 들어오는데 얘기를 안해줬으니 당연히 난 그사실을 몰랐음... 첫알바라 월급이 조금 늦게 들어오기도 하나?... 싶어서 두달 정도 더 기다렸는데 그래듀 안들어와서 여기서 이상함을 느꺘고... 결국 스스로 발품팔아 사무실이랑 연락해서 밀린 월급 3개월치를 받아냄ㅠ 추가로 지문등록의 경우 내가 그렇게 해달라해달라 부탁을 했는데도 퇴사하는 날까지 지문등록해주는 날은 오지 않았음... 개인사정 때문에 알바 빼려고 연락해도 읽지도 않고 내가 당일 며칠전에 직접 얘기하면 처음 듣는다는식으로 네...? 이러심 퇴사도 퇴사한달전에 신청폼 넣었는데 퇴사전까지 이주남았는데듀 아무런 말씀 없으신거임 혹시?... 싶어서 퇴사 신청 넣었는데 보셨냐고 직접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네? 퇴사하신다고요?? 이러시고... 안볼거면 퇴사폼은 왜만들어놓은거임ㅠㅠ 연락도안보고 답장도안주고 그냥 뭔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다 얼렁뚱땅임 첫날 매니저가 알바 새로 구한것도 몰라서 실장보고 나 뭐냐고 연락할때부터 알아차렸어야했는데 알바도 분명 포스기 담당이라고 해서 들어간거였는데 홀이랑 주방담당으류 쓰시고 포스기 어케 쓰는지는 결국 끝까지 알려주지 않음 첫날 사수? 그런건 있지도 않음 걍 ㄹㅇ 아무런 가르침도 없이 바로 투입돼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가만히 멀뚱멀뚱 있냐고 혼내기만 하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물어보면 지금 바빠죽겠는데 왜물어보냐는듯이 눈치주고 한숨쉬고 띠발ㅠㅠ 그래서 눈치껏하면 이거 왜 이렇게 하냐고 꼽주고 그럼 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던가 알려줬으면 몰라 아무것도 안알려줬는데 내가 어떻게 첫날브터 글러가는 시스템을 알잘딱으로 캐치해서 움직이는건데... 애초에 일손 부족해서 나 가르쳐줄 여력도 다들 없으심 대형카페에 나포함 직원 4명이 말이됨? 그리고 매니저랑 실장 말도 서로 안맞음 실장은 피크타임때 약간씩 도와주기만 해서 그런가 극한의 이미지메이킹 중시고 매니저는 확실히 매일 나와서 일하니까 보이는 이미지보다는 효율 중시임 그래서 실장하는말 들으면 매니저한테 깨지고 매니저하는말 들으면 실장한테 깨짐 아놔 서로 말좀 맞추시라고요 진짜지금생각해도 너무화가나 바닷가 근처 구석진 곳에 위치해있는탓에 가는 버스도 없고 있는 버스 꾸역꾸역 탄다해도 1시간거리라 아침마다 택시타고 갔는데 그것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고... 걍 일도 너무 힘들었음 4명인데 3명이 포스기 빵포장 커피제조하고 내가 그외 전반적인 홀주방 매장 관리 업무 전부 담당함 피크타임엔 안세봐서 모르겠지만 한시간에 150잔 넘게는 나갔던것같은데 치워도 끝이 없고 뭐 하나라도 조금 늦어서 트레이나 컵이나 집게나 유산지나 포크나이프나 뭐가 하나 떨어지거나 매장이 더럽거나 화장실이 더럽거나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설거지가 밀려있거나 물컵이 없거나 물병에 물이 비어있거나 인테리어가 흩트려져 있거나 사람들이 다먹고 둔 트레이가 바깥에 쌓여있거나 등등 그러면 엄청 갈굼 알바하러가는날엔 전날부터 속이울렁거리고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짐 택시 타고 갈땐 걍 알바하러갈바엔 교통사고나 났으면 좋겠다하는 생각믄했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힘들었음정말최악의알바 붐따를드립니드 이런 대형카페 알바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여기 한번 알바하고나서부터는 처참히 무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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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무슨 어디 기업 회장님인줄 알겠어ㅋㅋㅋㅋ 진짜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호들갑을 존나게 떨어요ㅋㅋ 하다못해 사장도 아니면서 시발ㅋㅋㅋㅋㅋ 지도 사장한테 월급받아다 생활하면서ㅋㅋㅋㅋㅋ 주인의식도 적당히 가져야지ㅅㅂ 우리 매장 잘나가는 바쁜 매장이라고 그만 좀 얘기해 귀따가워ㅋㅋ 하다하다 매장 바쁜 것 가지고 부심 부리는 건 처음본다ㅋㅋㅋㅋㅋ 까놓고 여기가 무슨 오피스 상권인 것도 아니야, 공항/터미널처럼 시간 관계없이 사람 계속 몰려치는 매장도 아니야, 번화가에 있는 것도 아니야, 2층/3층 짜리 대형 매장도 아니야, 직영 매장도 아니고 저가커피 매장보다도 안 바빠 시발ㅋㅋㅋㅋ 근데 왜 자꾸 우리 매장 바쁘다 바쁘다ㅇㅈㄹㅋㅋㅋ 시발 바빠봤자 아니냐고ㅋㅋㅋㅋ 안쪽팔려? 심지어 사람들도 잘 모르는 브랜드인데? 내가 전에 일했던 매장이 훨씬 크고 사람도 많고 바빴어ㅋㅋㅋㅋㅋ 븅신인가 진짜 그리고 네 말대로 시간 당 40까지는 네가 혼자서 다 커버 할 수 있다며? 근데 왜 알바씀? 알바들 일하는게 맘에 안들면 알바를 그만뽑아 시발 너 잘났다면서ㅋㅋㅋㅋ 리더십도 없고 인적자원관리 좆도 못하면서 알바생들 잡도리만 하는 꼬라지ㅉㅉ 자기 방법이 전부 옳다고 생각하는게 무슨 문제인지도 모르는 개꼰대 새끼야 좀 적당히 해라 그리고 단톡방에서 헛소리 좀 하지마라 병신새끼야 왜 개인톡으로 할 수 있는 얘기를 굳이굳이 단톡방에 해서 조리돌림하고 꼽줌? 악의는 없었다고? 악의가 없었으면 그따구로 말을 하면 안되는거 아님? 그럴거면 걍 싸우자고 해ㅋㅋ 그리고 자기 입으로 계속 나는 무서운 사람이고 엄한 사람이어서 세게 말한다ㅇㅈㄹ하는데 시발 ㅈㄴ안물안궁이고 하나도 안 무서워ㅋㅋㅋㅋ 걍 꼰대1이라고 시발;;; 니는 세게, 현실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회인으로서 싸가지 상실한 개꼰대임 븅딱아 제발 단톡에서는 여러사람이 같이 확인이 필요하거나 공유가 필요한 정보만 단톡방에 얘기만 해라 시발 피드백ㅋㅋㅋ을 왜 하나하나 단톡방에서 하는건데?? 사실 말이 피드백이지 알바들이 실수한거 굳이굳이 사진까지 찍어 올려가면서 조리돌림 하는건데ㅋ 시발 지들이 실수한건 하나도 언급 안하고 그저 20대 초 대학생들 기 죽여놓으려고 그런 짓까지 해야 하는 니 인생이 안 쪽팔리니? 그리고 시발 니 알바 뽑은거지 정규직 뽑은거 아닌데 왜 자꾸 연락 안보고 대답 안한다고 지랄임? 30분도 못 참아? 다들 알바만 하고 살아? 학교도 다니고 개인 일정도 소화하고 할거 아니야 시발 주말평일 안 가리고 시도때도 없이 단톡에서 시덥잖은거 얘기하는 것도 어이없는데 무슨 지 말에 30분동안 답 안 했다고 빨리 확인하고 답해라 뭐하냐 이지랄ㅋㅋㅋㅋㅋ 실상은 그렇게 급한것도 아니면서ㅋㅋ 진짜 대가리 깨버리고 싶음 너만 하루죙일 폰 붙잡고 살지 다른 사람들은 폰 안보고 있을 때도 많아 시발
넌 내 팀이었으면 난리났다 어쩐다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존나 영양가없음ㅋㅋㅋㅋ 니 말대로 난 니 팀 아닌데 뭐 어쩌라고ㅗ 피드백할때 감정 섞는 거 개 없어보이구요~
팀장도 할말 있음. 충원 요구하니까 팀원인 나에게 님이 실장에게 충원해달라고 해주세요ㅠㅜ 라는게 말임 똥임? 팀장 왜달았음? 팀장 역할 ㅈ도 안함 진심 농담이면 ㄹㅇ좆노잼이니까 제발 하지말고 진담이면 팀장 떼라
아 씨팔 레스 쓸 기운도 없음 그냥 욕이나 하고 간다 개찌발럼들아
내가 그만두고 만다
사장 생일을 직원들이 각출해서 선물을 사야한다고???
강제야근 왜하는거? 수당도 안주면서?
자리에서 코 좀 그만풀어 더러워 죽겠어 씨발
팀장년 지는 시도때도없이 수다떨면서 일부러 일어서서 직원들 딴짓하나 안하나 감시하는거 존나음침함
면접보고 언제 몇시까지 연락줄게요 했으면서 왜 안하는 거지? 기다린 내 시간이 아깝다 니들 시간만 소중한 게 아니란다~ 귀찮더라도 짧게 연락은 남겨줘야 하는 거 아님? 그거까지 하라고 돈을 쳐받는건데 그마저도 하기 싫으면 왜 면접봄? 정보화 시대에 연락 주는 건 예의인건데 언제부터 연락안줌=불합격이 당연하게 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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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존나많고 못배워쳐먹어서 무례한 언행 하면서도 무례한지도 모르고 그러면서 본인은 어미 하나가지고 농담인척 물고늘어지고 회사에서 또각또각 손톱 쳐깎고 한가하다고 유튜브 쳐 보고있고 걍 나갔으면하는데 절대 안나갈듯 입만열면 선넘는소리를 꼭 한번씩 하는데 본인은 되게 똑똑하고 예의바른 줄 아는게 진짜 개킹받음 ㅅㅂ
이새끼가 퇴사예정자한테 일 던지려해? 응 절대안해ㅗㅗ 난 이미 인수인계서 작성 다했고 퇴직원도 작성 다했어~~
키오스크에 줄 밀려서 카운터로 주문받는다고 오는것까진 괜찮은데 메뉴 여러개 랩하는것마냥 개빠르게 말해서 알바가 다시 말해달라하면 한숨쉬고 신경질내는 건 왜그러는거지...지도 빨리빨리 받고 싶어서 온거아님? 신경질 낼 시간에 한번 더 말해주는게 더 빠르겠다
같이 알바하던 애 나가고 새로운 애 들어왔는데 답답하다...알바 처음이라니까 손님 대응 잘 못하고 주문 실수하는거 백번이해가능임 걍 아무 기대도 안했어 나도 처음엔 다 그랬으니까 근데 두달 세달 지났는데도 그대로면 너무한거 아니냐... 내가 소곤소곤 작게 말한것도 아니고 크게 말했는데 반응도 안하고 손님이 바로 옆에서 주문하겠다고 말하면서 지갑들고 서계시는데 무시하면서 딴곳만 보는건 왜 그러는건데??피크시간에 주문 몰리는거 힘들다고 음료 하나만들고 놓더니 한숨 개크게 쉬고 또 하나 만들고 한숨 쉬고...손님들 귀에도 다 들릴 정도로 이걸 계속 반복함 한숨 쉴 시간에 음료 몇개 더 만들 수 있겠다... 너만 힘든것도 아닌데 자꾸 그러니까 같이 일하는 사람 힘도 빠지잖아 음료만들다가 시럽 다 떨어졌다고 성질내면서 통 내던지지도 마 같이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잘못해서 맞거나 통 깨지면 어쩌려고 그럼? 진짜 웬만하면 사장님이 새 알바 어떠냐고 물어볼때 괜찮은 사람같다고 말하는데 이 사람은 진짜로 별로라고 말 해야겠음...이건 처음이라 잘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예의도 없잖아...
점장 진짜 미친년인가 전달사항 말하거나 글로 써서 보내도 무시하고 필요할 때 연락해도 안 받으면서 지 필요할 때만 전화질에 내가씨발분~~명 알려준 걸 나중에 헛소리하면서 왜안했냐 징징대고 궁금하지도 않은 지 사정을ㅆㅂ 힘들다ㅜㅜ 내가스트레스받는다ㅜㅜ mz 좆같다ㅜㅜ 죽겠다ㅜㅜ 단톡방에 나불나불나불 알바생 지 꼬붕인 줄 알고 시간 멋대로 처 바꾸시는 것부터 고치고 말을하세요 지가 내쫓은 사람 시간대 갑자기나가서 일할사람없다고 대타 뛰어달라 징징징징징징ㅜㅜ 알려달라는 건 안 알려주면서 왜 안했냐 지랄지랄지랄ㅜㅜ 첫날에 인수인계 처 해주지도 않으면서 mz 좆같앙ㅜㅜ 하소연질만 할 때부터 미친년인거 알아봤어야 했다 나이 50쳐먹고 애새끼같은 짓만 골라하는 것도 재주다 야이 개 씨 발년아 너만좆같아? 너만스트레스받아? 나도스트레스받아 이 개 씨 발 우 매 한 년아 니가 나보다 2배는 더늙었는데 할매가 징징거리는거 들어줘야하는 대학생 생각도해봐라 제발 알바시장에 광역으로 똥뿌리지말고 사람 처 뽑지말고 월화수목금토일아침부터밤까지 다해 씨발아 지성격좆같아서사람들이도망가는걸모르는게진짜 우매함의끝을보여준다 와진짜조만간그만둔다 씨발 쳐 노망난년이랑일하니까 홧병걸려서사망할것같네 사람들이 왜 못해먹겠다고단톡방에말하고나가는지생각좀해봐 씨발대한민국 알바생들의 정신건강을위해 너혼자일해 씨발미친년아 편의점폐업하길빈다진짜씨발
흑흑 알바 가기 싫어 손님들 싫어 바빠 뒤지겠는데 본인이 뭘 사려는지도 모르고 찾아달라고 찡찡대면 어쩌자는거야 내가 찾아주기 싫어서 안 찾아주는 거냐고 뭘 찾는지 모르니까 못 찾아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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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날이 더워서나 배달기사가 다른 배달이랑 합쳐서 가느라 음료 얼음이랑 스무디가 녹은걸 내가 뭘 어째야함 나는 맞게 만들었는데 배달 과정에서 문제있었던거잖아 왜 나한테 전화로 지랄이냐고
예전에 폭우 내렸을 때 면접 보러 갔었는데 사장이 사람이 많으니까 다음에 오라고 했었던 거 기억난다... 신발 다 젖어가면서 먼 곳까지 갔는데, 지가 오라 해놓고 이제와서 그런 말을 해? 가게 빨리 망해버려라
배달고객 새끼들아 알바생이 배달 요청 못들어준다고 전화하는거면 걍 받아들이거나 주문취소해달라고 해 딴데는 해주던데 왜 안해주냐 전에는 해줬는데 왜 안되냐 이러지말고 ㅅㅂ 알바생이 뭐 기싸움하려고 니한테 전화하는것같냐?알바생은 고객한테 전화하는거 싫어 그래서 될수있으면 차라리 굽히고 해주는편인데 진짜 안되니까 안된다고 하는거지
아니 평일주말 마감 둘다해봐서 아는데 평일마감이면 주말마감보다 바쁘지도않고 존나 한가한데 왜 마감을 대충하고가는거임 토핑들 전부 두세잔 분량 남으면 설거지하고 채워놔야하는데 한잔분량 남았는데 그대로 두고가고 파우더랑 베이스통도 안채워놔서 전부 절반 이하고 실온에 두고가야할거 쓰던 상온자리 그대로 두고 나가고 빨대 컵 컵홀더같은 재고도 안채우고 설거지 필수로 해야할거 안하고 심지어 에어컨도 안끄고가 이게 한두번이면 아 바빴구나 이해하는데 맨날 이러니까 설렁설렁하는거 존나 티남 그거 다 다음날 오픈이 몰아서 해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