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직장 까스레

대나무숲 2021/01/28 20:45:08

#1 이름없음 2021/01/28 20:45:08

알바나 직장 다니면서 짜증나는 거 전부 적어내자 사장 진상 업무 뭐든 좋으니까 일단 나만해도 스레 엄청 남길 듯

#2 이름없음 2021/01/28 20:48:26

응ㅇ아아아앙ㄲ걍 설명하기도 짜증날 정도로 너무 알바가 짜증나 미치겟어

#4 이름없음 2021/01/28 20:49:35

일단 주방 지원했는데 은근슬쩍 홀로 내보내는 거 진짜 거슬렸는데 이젠 아예 주방에 들어가지도 않고 4/5를 홀에만 일하고 있다

#6 이름없음 2021/01/28 20:51:20

시방 그래놓고 새로운 알바 애들 들어오면 다 주방으로 보내고 나는 여자&영어 좀 한다고 홀로 보내는데 진짜 개빡처

#7 이름없음 2021/01/28 20:51:56

>>5 요리 전공이라 요리 경력 쌓고 싶어ㅜㅜㅜ

#8 이름없음 2021/01/28 20:52:32

심지어 홀에 인원이 부족하면 새 알바생을 구하던가 왜케 날 부려먹고 난리야

#10 이름없음 2021/01/28 20:53:35

차라리 아예 홀에만 보내면 모를까 주말엔 주방 인원 부족하다고 주방으로 보내는데 그마저도 홀 바쁘면 주방이랑 홀이랑 왔다갔다 해야하고

#11 이름없음 2021/01/28 20:55:07

게다가 사장 자체도 진짜 짜증나는게 직원들이랑 말 1도 안나누고 맨날 승질내고 심지어 직원 복지라는 것도 없어 그 흔한 점심이나 저녁 제공도 안 하고

#12 이름없음 2021/01/28 20:55:20

>>9 ㅠㅠㅠ고마워 레스주도 일 파이팅

#13 이름없음 2021/01/28 20:56:37

종일 홀에서 일하다가 마감 시간엔 주방 들어가서 주방 청소 하고 끝나면 홀 청소 하고ㅋㅋㅋ 다른 주방 애들은 집에 돌아가고ㅋㅋㅋ 돈은 다 똑같이 받아서 체념하고 걍 홀에만 있으려고 마음 먹으면 안에서 눈치주고ㅋㅋㅋ ㅋ ㅋ

#14 이름없음 2021/01/28 20:58:35

오늘은 주방 자체에 들어가기 싫어서 홀에서 일했는데 간만에 안 바쁜 날이길래 다른 홀 직원이랑 잠깐 수다 떨었거든??? 평소엔 일할 때 너무 바쁘기도 하고 사장 눈치 보여서 대화 1도 안 한단 말이야 근데 오늘 잠깐 그것도 1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얘기 나눴다가 손님 들어오는 거 재빨리 못 봤다고 사장이 줜나 꼽줘 개빡치네

#15 이름없음 2021/01/28 21:00:27

시방 언제는 사람 몰려들기 전에 잔이랑 수저들 물기 닦으려고 홀 쪽에 갖다뒀는데 사람 몰려들어서 정리 못하고 엄청 빡세게 일해야 했단 말이야 그런데 사장이 와서는 오늘 바쁘지도 않는데 너희 허둥지둥거리는 게 다 카운터 정리 안 해둬서 그런 거야 라고 또 꼽주고

#16 이름없음 2021/01/28 21:02:37

사장이 5학년짜리 아들이 있는데 아아아주 가끔 가게 와서 서빙하는 거 도와주거든? 근데 맨날 그 애가지고 걸고 넘어져 예를 들먄 직원들한테 하는 말이 내 5학년짜리도 아들도 일할 수 있는데 너흰 못할 게 뭐가 있냐면서 맨날 비꼬아서 진짜 멍멍이 빡쳐

#17 이름없음 2021/01/28 21:06:50

그리고 언젠 내가 ‘다음주 수요일에 하루 쉬고 싶어요~’ 라고 일주일 전에 문자 보냈거든? 근데 사장이 그 문자를 씹고 며칠 지나서 수요일에 일 나오라는 거야. 나는 시방 미리 말해줬는데 문자 씹고 일 나오라니까 짜증나서 못한다고 못을 박아뒀거든. 근데 돌아오는 답장이 ‘’어쩔 수 없이 우리 아들 ㅇㅇ이한테 일하라고 할게. 대신 목요일엔 꼭 나와.’

#18 이름없음 2021/01/28 21:09:10

아니ㅋㅋ ㅋㅋ일부러 죄책감 들게 만들려고 한 소리야ㅋㅋㅋㅋㅋ? 지 아들이 나 대신 일하는 걸 굳이 나한테 말했어야 했어??? 아들 일 시킨다고 밀하면 내가 미안해서 나올 줄 알았나??

#19 이름없음 2021/01/28 21:12:17

솔직히 주방에서 일하면서도 잔소리 엄청 많이 들었단 말이야 그래도 주방 일은 내가 부족한 것도 잘못한 것도 많아서 명심하고 잘 넘어가겠는데.... 나한테 바라는 게 넘 많은 게 찌증나 주방도 잘하고 홀도 잘하길 바라는 건 알겠는데 올라운더처럼 뛰는 사람 나밖에 없고 돈도 다 똑같이 받고 복지는 개같고 사장 성격도 개같고

#20 이름없음 2021/01/28 21:14:04

여기 그만두겠다고 노래를 부른지 엄청 오래 됐는데 나도 참 여기에 미련 남았다고 버티는 것도 웃기다....

#21 이름없음 2021/01/28 21:17:09

ㅠㅠ ㅠ ㅠ ㅠ 여기 일하는 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다른 알바 구했긴 했거든?? 그래서 투잡 뛰고 있는데ㅜㅜ 새 알바 쉬프트가 너무 적은 데다가 ㅋㄹㄴ때문에 위태해서 오래 버틸 수 있을지 없을지가 모르겠어

#22 이름없음 2021/01/28 21:19:39

와이파이 켜서 아이디? 바뀌었당 하지만 사장을 향한 내 증오스런 마음은 바뀌지 않앙

#23 이름없음 2021/01/28 21:21:30

몰라 근데 지금 알바 하는 곳에 올라운더처럼 주방이랑 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그래서 내가 좀 오래동안 여기서 일하길 원하는 건지 그래도 자기딴엔 최대한 잘해주려는 건가 얼마 전에 내 생일이었다고 케잌 사다줬음ㅋ...

#24 이름없음 2021/01/28 21:25:53

아니 근데 저번주 일요일에 주방에서 일하는데 원래 같이 일하던 애가 그만뒀고 그날따라 바빠서 패닉 상태여서 실수 좀 했는데 사장한테 깨져서 눈물 찔끔한 게 너무 자존심상해

#25 이름없음 2021/01/28 21:29:22

알바 그만둬야지 생각은 하고 있어도 못 그만두고 있는 게 다들...주변에서 나를 말린다.... 이 시국에 일하고 있는 게 행운이라고 아무리 새 알바를 구했더라도 그 가게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투잡 뛰는 게 더 나을 거라고... 돈만 아니었어도 바로 그만두는 건데 참 비참하단

#26 이름없음 2021/01/31 00:47:48

ㅋ오늘은 시방 주방에서 쫓겨났다 주방에서주문 밀리니까 도와주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지들이 알아서 할거라고 홀 바쁘니까 홀로 나가라고 짜증내더라

#44 이름없음 2021/12/07 22:15:06

3달이나 일했는데 아직도 그정도밖에 일을 못 하냐는 소리 들어서 속상해 근데 따지고 보면 한달 반 일했는데 한달 반도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라 뭐라 하지도 못 하겠고 그냥 내가 일을 못하는가 싶어서 속상해…

#54 이름없음 2022/04/09 14:27:00

일하기 싫어 너무 부담감 심하고 스트레스 심해서 배아파,,,,,,

#63 이름없음 2022/04/23 23:48:22

내가 생각해봐도 내가 너무 일머리가 없어서 스트레스이고 좀 부담삼이 덜한? 곳으로 일을 이직하고 싶은데 여기서 1년른 꼭 채우고 싶고 근데 아직 6개월을 더 일해야하고 오늘 또 일 못한다고 뒤에서 욕먹는 것도 들었고 너무 스트레스다….

#65 이름없음 2022/07/29 23:55:41

오랜만 일하는 거 너무 어렵다 오늘 일 개같이 해서 상사한테 개까였는데 옆에 있는 애들이 나한테 나 울 줄 알았대 울기는 커녕 줜나 팩트로 두들겨 맞아서 현타 와가지고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22/07/31 20:34:01

진짜 ㅈ같이 내가 일을 너무 못해서….

#69 이름없음 2022/08/13 23:12:16

일 시바 ㅈㄴ 개같은 개새끼 직장 시바 나새끼도 존나 화 나네 걍 때려치고 싶은데 존심 상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다른 일에서도 힘들거같아서 못그만두는 나도 짜증난다

#80 이름없음 2022/09/07 12:36:36

일 존나 들어가기 싫다…… 1년동안 일해도 매일 실수하고 늘지도 않고 업무 강도는 세지고 시바 내가 이러면서 일을 해야하니…. 덕에 건강 다 조졋고 스트레스 만땅에 시바 들어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데 앞으로 한두달은 시바 보나 마나 연초까지는 잡을 텐데 나 그때까지 어케 버텨…..

#81 이름없음 2022/09/07 12:37:46

개웃기네 노뜬금 내가 스레 어케 세웠나 싶어서 위에 올려보니 내 옛날 개같은 직장 까고 잇어….

#82 이름없음 2022/09/07 12:39:04

>>11 옛날 올린 거 보니까….복지 직원 식사 ㅇㅈㄹ….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개현타오네 지금은 쉬는 시간은 커녕 뭐? 밥 차려줘도 개같이 바빠서 챙겨먹으면 기적이지 시바

#83 이름없음 2022/09/07 12:42:44

슬프단…. 같이 일하는 선배가 한달동안 휴가 낸다는데 그때동안 어케 버티지 그 분 없으면 나 할 줄 아는게없는데….

#84 이름없음 2022/09/07 12:45:09

요즘 계속 배가 아파서… 주변에선 과민성대장이거나 아마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 하는데… 무튼 그것 땜에 더 스트레스 받아…. 덕에 계속 부스코판 들고 다니고…

#117 이름없음 2022/11/30 09:06:17

으으아아ㅏ앙ㅇ아각 일하러 가기 싫다

#118 이름없음 2022/11/30 09:06:46

잘할수있겠지 잘해야하는데 잘하기류했으니까 잘해야지 잘할수 잇다 시바ㅏㅏ!‘

#119 이름없음 2022/11/30 09:20:40

근데 좀나 들어가기싫다히바

#120 이름없음 2022/12/03 08:48:03

힘들어개사발

#137 이름없음 2022/12/31 21:19:18

새해는 좀 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벌써부터 개같네

#138 이름없음 2022/12/31 21:20:03

이시발 지도 몰랐으면 다 내탓으로 돌리면 개정떨어질거같다

#163 이름없음 2023/01/28 22:16:34

너무 힘들어 뒤질 거 같아진짜 너무 힘들어

#164 이름없음 2023/01/28 22:18:01

시ㅂㅓㄹ어떻게 이렇게 힘들수가있지??

#165 이름없음 2023/01/28 22:19:22

ㅅㅂ진짜 그냥 때려칠까 때려쳐야하나

#166 이름없음 2023/01/28 22:19:35

개시ㅂ라

#167 이름없음 2023/01/28 22:36:36

힘들어서 뒤질 거 같은데 정시 출근하면 개판나서 나만 스트레스 받고 잔소리 듣는 검데 그래도 정시 출근해도 돼?? 단 한 번도 정시출퇴근 한 적 없는데 근데 이제 너무 힘들어서 하기 싫어

#168 이름없음 2023/02/01 07:05:33

같이 일하는 동료이자 선배가 있는데 내가 사고 치거나 일 똑바로 못할 때마다 8할은 좋게 말해주거나 혼자 삭힌단 말이야 내 잘못인데 혼자 꿍해가지고 옆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게 꼴뵈기 싫어서 며칠 전 다같이 회식 있었을 때 내가 취해가지고 그 선배한테 가서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혼자 삭히지 말고 차라리 내 면전에다 욕을 해라 라고 말했거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면전에다 대고 욕하면 상처 받을 거 같아서ㅋㅋㅋ걱정된다

#194 이름없음 2023/08/05 19:46:29

같이 일하지만 다른 파트에서 일하던 직장 동료 다들 이 사람 일 못한다고 욕해도 따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멀리서 보면 일은 못해도 인내심있고 다른 애들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좋은 ㄱ 같다고 생각했더니 이 새끼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살아남을 수 있는 구제불능이었음

#196 이름없음 2023/08/05 22:43:15

근데 ㄱㅅㅂ이쌔ㄲ 요즘 성격도 개판났는데 같은 파트에서 일하게되고 시바 나랑 접점이 많아져서 이놈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어버렸다 내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하게 될 줄이야

#197 이름없음 2023/08/05 22:58:22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ㅜㅜㅜㅜ얘 이미지 나락가서 오히려 불쌍해지려고 하네

#198 이름없음 2023/08/05 22:58:33

얘 조만간 그만두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23/08/05 23:08:39

진짜 골때리는 놈…. 내로남불 개오지는 놈….

#200 이름없음 2023/08/05 23:18:45

ㅋㅋㅋㅋ오늘 개빢쳐서 온갖 사람들과 상사가 있는 곳에서 육성으로 시바! 욕했다 얼굴 시뻘개져서 머리까지 식히고 갔다 왓다

#201 이름없음 2023/08/05 23:22:19

스레 주제랑 잘 안맞긴 하지만… 간만에 개빡쳐서 들어왔다가 예전엔 뭔일로 그리 승질이 나서 열로 왔더라?? 싶어서 스레 보는데 >>168 쓰고 난 며칠 후에 이 선배랑은 사귀기 시작했다….ㅋㅋㅋ듣고 보니 혼자 꿍해있던 게 그때의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보여서 함부로 못건들였대….ㅋㅋ ㅋ ㅋ…그때 나 참 암흑기였지….그때 개힘들었지…..음청나게 바빴지….일도 어려웠지…..출퇴근시간도 최악이었지….

#209 이름없음 2023/09/02 22:23:47

같이 일하는 애 짜증나ㅠㅠㅠㅠㅠㅠ존나 직급ㅇ 있으면 좀 일을 해야지 하지도 않고 농땡이 피우면서 말은 많고 일도 못하면서 직급있다고 다른 애들한테 시비털고 느려터졌고

#258 이름없음 2023/12/29 23:50:06

힘 들 다

#259 이름없음 2023/12/29 23:53:11

같이 일하는 애들이 개ㅂㅅ같아…..ㅈㄴ스트레스받아………………………….

#260 이름없음 2023/12/29 23:53:21

ㅅㅂㅅㅈㅅㅂㅅㅂㅅㅂㅅㅈㅅㅈㅅㅅㅈ

#261 이름없음 2023/12/29 23:53:45

개ㅂㅅ같은 애들을 추천해줘서……개시발…………

#373 이름없음 2025/02/23 15:45:20

놀라운 소식 오랜만에 돌아왔다 왜냐? 그만큼 일이 개같기 때문이지

#374 이름없음 2025/02/23 15:47:29

>>44 더더욱 놀라운 사실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좀 다른 거라곤 원래 일하던 지점이 내가 일한 곳에서 3년이 되었을 시점에 문을 닫고 새로운 레스토랑을 얼마전에 열었는데 줠라 줮같다

#375 이름없음 2025/02/23 15:50:00

>>69 그리고 또 놀라운 소식 줠라 개같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내가 여기서 그만두면 가오가 상하겠지? 싶어서 못 그만두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이 갑자기 이 스레 생각나서 들어와서 쭉 읽어보니까 옛날의 나도 같은 상황이었네 참 웃기다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376 이름없음 2025/02/23 15:51:43

하 그래도 진짜 장하다 나 자신 그때 그걸 버텨서 이 위치까지 올라오ㅓㅆ다 그때는 막내였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직급이 있고 인정을 받는 거 같은데 근데 지금은 그 직급때문에 미쳐돌아버릴거같음

#377 이름없음 2025/02/23 15:53:07

줠라 짜증나아아아ㅏㅏㅏㅏ아아 가게 새로 오픈해서 뭐 정리가 안 된다고 쳐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님???? 이건 너무 말이 안됨

#378 이름없음 2025/02/23 15:55:19

일단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있고 서로 일 떠넘기기 일수고 일처리를 해도 꼭 누군가는 계속 실수해가지고 다른 파트에 있는 나를 계속 찾아와서 고쳐달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그럼 근데 나도 막 엄청 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파트 옮겨다니니까 잘 모르는데 쉬바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사장도 그렇고 헤드도 그렇고 나에대한 기준치랑 기대감이 너무 높아졌는데

#379 이름없음 2025/02/23 15:56:44

나는 그게 너무 부답스럽고 불안하고 싫음 아무리 내가 직급이 좀 올랐다 하더라도 나보다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이 다른데에선 뭐 한두명 있을 게 여긴 네명이나 더 있는데 그 사람들도 못 미더운 것도 짜증이나고 그 네명이 있어도 정리가 안 되는 게 너무너무 말도 안되고 스트래스임

#380 이름없음 2025/02/23 15:58:02

진짜 좆가태 바쁜 건 둘째치고 뭐 하나라도 정리가 되거나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 있거나 아니면 일 하나를 하더라도 실수를 안하면 바쁘더라도 내가 열심히 하면 되는데 온 사방에서 일이 생기니까 감당안됨

#381 이름없음 2025/02/23 16:02:22

사장도 진짜 짜증남ㅜ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내 파트일도 아닌데 다른 애들이 자꾸 일떠넘기고 가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내 파트 뒤늦게 하면서 우왕좌왕할 수도 있는 건데 와가지고 너 갑자기 왜그래?ㅇㅈㄹ 니가 뽑은 애들땜애 그러는데요

#382 이름없음 2025/02/23 16:04:23

글고 전 레스토랑 닫고 새 레스토랑 열기 전 빈 기간에 또 다른 지점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진짜 소수로 일해서 근무시간 줠라 최악이었단 말여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뻔뻔하게 하는 말이 소수로 니들끼리 일하는 게 나았어 아님 지금처럼 20명이 같이 일하는 게 더 좋아? ㅋㅋㅋ ㅋ ㅋㅋ. ㅋㅋ 둘다 싫은데요? 라고 말하진 못하고 걍 둘 다 어려워요 이랬음

#383 이름없음 2025/02/23 16:05:36

나는 진짜 여기서 원하는 것만 얻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그만둘 거임 그리고 폭망했으면 좋게ㅛ다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25/02/23 16:06:41

하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3년동안 나는 정말 성격을 많이 버렸다 강하게 자랐다 나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