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2판

일기 2021/01/30 00:12:31

#1 ◆Xvxwlclbdwo 2021/01/30 00:12:31

안녕. 나는 괴담판에서 원래 글을 썼는데 레더들의 부탁으로 일기판에 2판을 세웠어! 처음보는 레더들을 위한 팁! 레주(나)는 어렸을때 사고 이후로 저승사자랑 귀신을 봐.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느낌과 다른 저승사자 이야기를 가볍게 써주는 스레라고나 할까..!? 내 이야기를 쓰는것도 좋아해서 레더들이 일기판에 써달라는 말을 해서 옮겼어! 2판도 잘 부탁해! 1판의 링크는 이거야. 참고해줘! :>!!(괴담판이지만 전혀 무서운 내용 없어!!) 1판 : http://naver.me/xVleCHUv

#10 ◆Xvxwlclbdwo 2021/01/30 00:20:55

>>8 앗 그건 못봤어..! 근데 가끔 엄청난 시선이 느껴지기는 해. 그냥 길을 걷다가도? 오히려 너무 위쪽의 신과 비슷해서 나는 못 보는거려나 /□\

#11 ◆Xvxwlclbdwo 2021/01/30 00:22:37

근데 일상일상 하지만 생각보다 내 일상이 평범했어서..!!!

#13 ◆Xvxwlclbdwo 2021/01/30 00:23:30

그냥 혹시 딱 듣고싶은 거 있으면 말해줄게. 중학교나 고등학교라거나 특정 나이에 생각나는 일이라거나 하는 거?

#14 ◆Xvxwlclbdwo 2021/01/30 00:24:20

>>12 저승이에 관한 썰들은 거의 1판에 써서..!!! 지금 거의 기억을 짜내는 수준이야..ㅎㅎ

#15 ◆Xvxwlclbdwo 2021/01/30 00:25:08

나는 근데 저승이들에게 관한 이야기를 그냥 일상이라고 받아들이고 평범하게 생각했는데 남의 입장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일이어서 그냥 지나친 것도 많어..! 참고 부탁해

#19 ◆Xvxwlclbdwo 2021/01/30 00:28:26

>>16 이런거 좋아.. 명확한 답을 할 수 있는 거..:> 일단 난 무교인데 친구들 따라서 종교시설은 많이 가봤던 것 같아. 절에도 가봤고, 성당이나 교회나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사원도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보고는 와봤거든!

#20 ◆Xvxwlclbdwo 2021/01/30 00:30:21

근데 그런 곳으로 가도 어지간한 유명한 곳이 아니고선 별로.. 압박도 느끼진 못했던 것 같아. 일반적인 동네에 있도 막 그런 곳들은 그냥 둘러보기 편한데 좀 큰 곳이면 살짝 압박이 있다고나 할까..??

#22 ◆Xvxwlclbdwo 2021/01/30 00:31:53

보이는건 거의 똑같아. 저승이들이 가아끔 돌아다니고(그냥 움직이면서 지나가는 느낌으로만) 일이 날 것 같은 날이면 주위 서성이면서 있던지 안에 들어가있고. 정도 마찬가지. 사원이랑 성당은 그다지 못가본 것 같은데 성당도 내부 비슷해.

#24 ◆Xvxwlclbdwo 2021/01/30 00:32:23

난 귀신도 동물을 제외한 사람귀신은 저승이들이 같이 있을때 잘 보이니까! 실망했다면 마안

#25 ◆Xvxwlclbdwo 2021/01/30 00:33:26

>>17 1판에 적은적는 있지만 답해주는게 인지상정!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이 보이는 것들 무시하면서 살라는 등의 조언을 해주기는 했어. 큰 눈이 나를 속까지 바라보는 것 같았고

#27 ◆Xvxwlclbdwo 2021/01/30 00:34:45

>>18 앗 내가 신과함께 영화 2탄 리뷰 안 썼나..?? 요즘은 신들 없지 않나. 뭐, 있어도 딱히.. 이러면서 남자저승이가 말했었어. 그럴때마다 여자저승이가 눈치 팍팍주더라구

#29 ◆Xvxwlclbdwo 2021/01/30 00:36:16

>>23 지금은 나가서...ㅠㅠ 못해도 이따 13시는 되야 올껄..??? 아니면 지나가는 저승이 있으면 물어봐줄개. 아마 대답은 무시당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지만..!!

#34 ◆Xvxwlclbdwo 2021/01/30 00:38:25

>>30 나 강령술은 안 해봐서! 그래도 좀 무서우니까 그런건 최대로 피해..ㅠㅠㅠ >>31 가택!

#37 ◆Xvxwlclbdwo 2021/01/30 00:41:42

질문이 여기서 엄청 터지넹..!!!!! 바쁘다! >>32 어... 음 15층에 살았을 때 창문으로 들어온 적은 몇번 있는데 딱히 알고싶지는 않아..! 도망가는건 몇번 보긴 했는데 가족 이야기 꺼내더라고. 똑바로는 못 들었는데 네가 이래보았자 네 근처 사람들이 힘들다 어찌고였던 것 같아 그러면 대부분이 그냥 따라가고 아니면 그냥 가게 내비두던데 내가봤을때 그냥 안내역할이지 꼭 데려갈 필요는 없는 듯..??

#39 ◆Xvxwlclbdwo 2021/01/30 00:44:18

>>33 대답 위에껄로 봐주면 고맙게따..!!! >>36 앗. 나는 귀신들이 어떻게 죽든 그냥 다 멀쩡한 모습에 희뿌연 형태로만 봐서. 엄청 악하다 하는 귀신은 몰라.

#40 ◆Xvxwlclbdwo 2021/01/30 00:44:44

>>38 꼭 가족이 아니더라도 네 근처의 어찌고 거리니까 순순히 따라가는 것 같달까?

#45 ◆Xvxwlclbdwo 2021/01/30 00:52:09

>>41 헉..!!!! 미안. 애나벨이나 처키를 주로 봤었는데 그냥 시큰둥한 척 보더라고. 취향이 아닌건지 중간에 그만 보기도 했었어. 컨저링은 내가 무서와서...

#46 ◆Xvxwlclbdwo 2021/01/30 00:52:53

>>41 그냥 인형은 엄청 흔하지 않나..?? 이러고 끝이야

#47 ◆Xvxwlclbdwo 2021/01/30 00:54:05

>>44 무기... 는 모르겠지만 무기보다는 그냥 힘으로 까는 느낌이야. 목소리를 내려깔고 기같은 걸로 상대를 팍 죽여놓는 느낌...??

#50 ◆Xvxwlclbdwo 2021/01/30 00:56:35

>>49 신과함께 1편에서 나오는 곳들 보고 오.. 빼고는 딱히... 물어봐도.. 하핳.. 알잖아..ㅠ?

#53 ◆Xvxwlclbdwo 2021/01/30 01:00:14

>>51 응.. 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깊게 물어보지도 않아. 그러면 거리가 더 생길 것 같으니까! 가끔 언급하는 정도..?

#56 ◆Xvxwlclbdwo 2021/01/30 01:05:15

>>54 요즘 빡치고 지쳐있는 상태로 내가 퇴근하고 오면 침대랑 내가 자는 자리에(바닥에 이불깔아둔곳에) 누워있는데 망할 어찌고 하면서 그냥 욕하는 거 말고는... 음... 그냥 인간이 싫은 거 아닐까 그정도면..? 아 진짜 거의 처음 그러니까 내가 5~6살때. 저승이들 4명정도가 다같이 모여있는데 요즘 것들은 왜 지들 옷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은 있어

#58 ◆Xvxwlclbdwo 2021/01/30 01:07:10

>>55 쇠사슬은 말고 머리채 잡혀서 끌려가는건 봤었는데 그것도 가아아아끔 그래

#59 ◆Xvxwlclbdwo 2021/01/30 01:07:46

>>57 유쾌한 애들은 유쾌해. 일할때 갑자기 스위키 껐다 키는 것처럼 그냥 확 돌변할 뿐..?

#62 ◆Xvxwlclbdwo 2021/01/30 01:11:06

>>61 모두 반말을 사용하는걸 봐서는 후자같은데..!

#67 ◆Xvxwlclbdwo 2021/01/30 01:15:01

>>65 >>66 그래도 공부는 했어..!!!!!

#70 ◆Xvxwlclbdwo 2021/01/30 01:16:07

나 왜 아까 싼 글이 계속 사라지지..ㅠㅠ >>63 좋다는 말이지? >>64 학교에 저승이가 있으면 사고나는 날이야. 작게든 크게든. 있어도 교실까지가 아니라 그냥 운동장 근처에 있거나 특정 사람을 따라다녀서

#71 ◆Xvxwlclbdwo 2021/01/30 01:16:34

그리고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아..!

#75 ◆Xvxwlclbdwo 2021/01/30 01:23:02

>>72 괜찮아! >>73 응. 있더라. 시도하려는 사람 근처에..? 있던거같아. >>74 기분은 안 나뻐 :> 아 그거 내가 중학교에서 저승이를 2번 봤는데 그때 앰뷸런스 올만큼 일이 있었거든. 죽지는 않겠지만 당장 발견하지 못하면 애매한 느낌으로 다치는 일이 주로였어서

#77 ◆Xvxwlclbdwo 2021/01/30 01:25:34

>>76 안돼.. 현실적으로 책내기에는 내가 글을 못써..!

#81 ◆Xvxwlclbdwo 2021/01/30 01:27:41

>>78 깨어나거나 살았구나. 하는 느낌으로 일어나면 책에 뭔가 적어. 아마 그 책에 써있는 것 같달까

#83 ◆Xvxwlclbdwo 2021/01/30 01:29:20

>>79 웬만하면 불쾌하지 않으니까 안 물어봐도 돼! 내가 봤을땐 자살하는 사람의 자체로도 정해져 있는 것 같아. 그게 신의 선물일지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시 살아났다면 좀 더 살아보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해.

#85 ◆Xvxwlclbdwo 2021/01/30 01:30:20

>>82 아냐아냐 자살하려고 하는 상대에게도 가기는 해. 그게 진짜 본인이 죽고싶어서 죽는거냐 아니면 남때문에 자살을 선택하는 거냐에 다르기는 하겠지만

#89 ◆Xvxwlclbdwo 2021/01/30 01:31:43

>>80 선의든 악의든 사람을 해쳤으면 좋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 대우를 잘 해주는지는 모르겠어. 적의 입장으로 보았을땐 죄송하지만 그분도 누군가에게는 적이었을테니까

#94 ◆Xvxwlclbdwo 2021/01/30 01:33:25

>>91 떠드는 이야기로 봐서는 진짜 그냥 길까지 안내해주는 역할같아. 그런 자세한 이야기는 내 앞이라 하지 않았을수도 있지만..??

#99 ◆Xvxwlclbdwo 2021/01/30 01:36:58

>>96 더 높은 신같은 존재가 있을거라고 생각은 해. 못보았지만 암.. 야매 라도 느낌은 받았으니까.

#101 ◆Xvxwlclbdwo 2021/01/30 01:38:46

>>97 귀신도 귀신대로 많고 저승이들은... 엄청 적어보이기는 한데 생각보다 많아. 일반 동내를 돌아다니기도 하지만 자신이 있어야 할, 담당해야할 사람을 찾아간다거나 아니면 병원게 가있다거나 하는 것 같아.

#102 ◆Xvxwlclbdwo 2021/01/30 01:39:40

>>98 근데 1판 보면 알겠지만 보는것도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어서..!! 일단 정신병원에 끌려가는건 다들 공통점같아..ㅠ

#110 ◆Xvxwlclbdwo 2021/01/30 02:04:58

앗 졸았다

#111 ◆Xvxwlclbdwo 2021/01/30 02:05:39

>>109 이게 맞을 것 같다..!

#113 ◆Xvxwlclbdwo 2021/01/30 02:08:57

>>112 자기는 했어... 헤헿

#116 ◆Xvxwlclbdwo 2021/01/30 02:15:16

오늘 토요일이라 괜찮은데!

#119 ◆Xvxwlclbdwo 2021/01/30 02:18:57

좋아. 근데 막상 풀려고 하니까 좀 애매하다 어떤걸 풀어야하지..!

#120 ◆Xvxwlclbdwo 2021/01/30 02:19:07

>>118 커흠 흠 큼 크흠

#123 ◆Xvxwlclbdwo 2021/01/30 02:23:21

>>121 나도 그 둘 취향이야... 근데 선 넘알꺼같아서 자제중..! 일단 이야기는 끝이었어. >>122 헉 하나 진짜 완전 와 씨 저사람 뭐지 아니 저승이인가..??? 하고 진짜 멍하게 봤던 저승이가 있어

#125 ◆Xvxwlclbdwo 2021/01/30 02:26:54

>>124 저승언니 전체적으로 보면 청초한 고양이상이야. 단아한 아름다움...????

#126 ◆Xvxwlclbdwo 2021/01/30 02:28:56

엄청 이뻤던 저승이 언니 하나를 봤었었어. 울 집에 있는 저승언니는 청초한 느낌이라면 그냥 말 그대로 뭔가 화려한 느낌? 호불호 없는 느낌의 눈코입 뽝 얼굴 작고 대뷔하면 당장이라도 뜰거같은

#129 ◆Xvxwlclbdwo 2021/01/30 02:30:55

>>126 저승이라고 알아봤던게 한복 입고있었거든. 갓은 없었는데 저승이들이 입는 한복 여자남자 구별없이 통일이라 바로 알아봐

#131 ◆Xvxwlclbdwo 2021/01/30 02:31:34

>>128 위반.. 아닐까..?

#137 ◆Xvxwlclbdwo 2021/01/30 02:35:01

>>132 내가 전체적으로 상황을 봐서는 그렇게 느껴.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그나마 잘 알지 않을까..?

#138 ◆Xvxwlclbdwo 2021/01/30 02:37:52

>>130 이게 말하기가 좀 애매하네 옷이

#139 ◆Xvxwlclbdwo 2021/01/30 02:38:20

>>130 떠올릴수는 있는데 어떻게 설명을 써줘야하지 하는 느낌이라

#140 ◆Xvxwlclbdwo 2021/01/30 02:42:43

>>133 그러면 최대한 찾아볼게..!

#142 ◆Xvxwlclbdwo 2021/01/30 02:46:06

앗 근데 찾아와도 생긴것보다는 분위기를 찾아올것같다..ㅠ

#150 ◆Xvxwlclbdwo 2021/01/30 08:05:42

잤었다.. >>144 그런거 없이 그냥 가장 근처에 있는 저승이가 가는 것 같아. 아니면 해당 사람의 담당..? 이라거나. 딱히 구분지어진 것 같지는 않달까. >>148 아냐 안 삭제해두 돼. 그거 불법사이트에 올라와 있더라구. 돈 내서 영상 내껀 삭제해 달라고 의뢰했었는데 진짜 됐을진 모르겠어. 여자애들은 그때 거의 뿔뿔히 흩어지듯이 가서. 연락처는 따로 못 받았었는데 병원은 3명 다 동일한 곳으로 가서 입원했었거든. 그냥 발작 좀 하고 그랬었었나봐. 그거 이후로는 몰라 >>149 사진보다는 영상. tv나 그런 곳에서 자주 보여. 아, 녹음이나(??? 아무튼 그런거나) 그런 것보다 라이브같은 실시간방송이 잘 보여

#151 ◆Xvxwlclbdwo 2021/01/30 08:53:19

>>141 >>128 둘 다 찾기는 했는데 좀 애매해서 이따 언급해주면 슬쩍 쓰고 지울게ㅠ!

#152 ◆Xvxwlclbdwo 2021/01/30 08:55:58

뭔가 2판은 질문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네 :> 좋다 그래도 일상 이야기라고나 할려구. 쪽팔려서 외면하긴 했지만 중2병때 궁금하다는 레더도 있었구 일기판으로 일상 이야기 하고싶어서 하는것두 있고!

#153 ◆Xvxwlclbdwo 2021/01/30 08:57:10

앗 근데 엄청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레더들끼리의 잡담은 웬만하면 쪼감 자제해줘ㅠ 가끔 질문들이 잘 안 보여서!

#155 ◆Xvxwlclbdwo 2021/01/30 10:59:28

얍. 왔다

#156 ◆Xvxwlclbdwo 2021/01/30 11:06:18

>>154 평소? 아니면 지금 자기들끼리 떠드는 말?? 내 방에 있을땐 "저번에 그거 맛있었는데", "피곤하다", "하기싫다", "이거 말고 다른 거 보고싶은데(유튭볼때)" 라는 느낌 밖에서 있으면 저승이들끼리 "피곤하다", "책 찢고싶다", "요즘 너희쪽은 어떠냐", "어디쪽은 일 갑자기 늘어났다더라", "옷 봤냐 걔가 그렇게 입은 거 보면~~(못들었어)", "책 두꺼워진거 봤냐" 이런 거

#157 ◆Xvxwlclbdwo 2021/01/30 11:18:28

슬슬 일기판이니까 내 이야기도 써야하는데..! 흐음

#160 ◆Xvxwlclbdwo 2021/01/30 12:42:41

간식 떨어져서 찾느라 좀 걸렸다! 나왔어 :>

#161 ◆Xvxwlclbdwo 2021/01/30 12:43:15

어떻게 두는지 궁금할거같애서 찍기는 했는데 올려줄까??

#162 ◆Xvxwlclbdwo 2021/01/30 12:44:03

아님 이야기나 해야지 힣

#164 ◆Xvxwlclbdwo 2021/01/30 12:49:27
오늘의 간식은 이거. 사실 초콜릿이든 사탕이든 다 떨어져서... 택배로 대용량 시키긴 했는데 오늘치는 눈와서 사오기 힘드니끼 일단 이걸로 끝..

오늘의 간식은 이거. 사실 초콜릿이든 사탕이든 다 떨어져서... 택배로 대용량 시키긴 했는데 오늘치는 눈와서 사오기 힘드니끼 일단 이걸로 끝..ㅠ 박카스는 그냥 힘들어보여서 일단 뒀어.. 홍초도 있는데 컵이 이상해.. 헿.. 아 그리고 원래 저기 아래에 손수건 깔아놓고 그러는데 손수건이 너무 유치해서 치웠어( ´罒`*)✧

#165 ◆Xvxwlclbdwo 2021/01/30 12:50:06

상을 차리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저렇게 두는거야!

#166 ◆Xvxwlclbdwo 2021/01/30 12:51:47

자일리톨.. 아마 저거 아빠가 줬던거인데 :).... 아빠 미안 맛없어.

#169 ◆Xvxwlclbdwo 2021/01/30 12:54:47

>>167 무슨 맛으로 먹는지는 모르겠는데 힘들땐 저거 하나면 좀 나아진다해서.. >>168 왜그랭..?????!

#172 ◆Xvxwlclbdwo 2021/01/30 12:59:20

>>170 이미 와있어 저승언니. 저승오빠는 몰라! 아ㅏ 지금 옆에 같이 누워있어. 침대는 포기하기 싫나봐

#173 ◆Xvxwlclbdwo 2021/01/30 13:00:10

한 11시 조금 지나고 왔었어!

#177 ◆Xvxwlclbdwo 2021/01/30 14:01:10

와 나 진짜 계속 잠와 주말에는 거의 내내 자서 그런가.. ㅠㅠㅠ 계속 못 오구있다

#178 ◆Xvxwlclbdwo 2021/01/30 14:03:46

>>175 종일 누워있지는 않아! 그냥 거의 오자마자 바로 눕다가 좀 있으면 일어났다가 그래. 지금은 언데 온건지 모르겠지만 저승오빠가 바닥에 디비져있어 저승언니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179 ◆Xvxwlclbdwo 2021/01/30 14:05:14

>>176 내가 알고리즘대로 그냥 봐서... 딴거보자고 할땐 내가 하나에 좀 빠져살면 그것만 봐서 그럴때??? 요즘은 넷플도 결제해서 얼마전까진 내내 영화랑 드라마봤어

#182 ◆Xvxwlclbdwo 2021/01/30 15:09:25

>>181 야, 너, 이봐, 저기..?

#183 ◆Xvxwlclbdwo 2021/01/30 15:10:17

내가 안 오는게 아무리봐도 회사에 있을때는 일하기 싫어서 여기에 주구장창 글을 썼는데 지금 계속 쉬니까 그런 것 같애(머쓱)

#187 ◆Xvxwlclbdwo 2021/01/30 15:22:13

>>184 >>185 >>186 아냐 미안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녁부터는 꽤 올게..:>

#188 ◆Xvxwlclbdwo 2021/01/30 15:25:48

사실 쉬는것도 쉬는거지만 영화보다가 아 스레 이러고 왔거든

#189 ◆Xvxwlclbdwo 2021/01/30 15:26:36

삼진그룹영어토익반 재미있다ㅏ.. 좋다.. 영원히 주말이었으면 좋겠다..(?)

#190 ◆Xvxwlclbdwo 2021/01/30 15:26:47

아 근데 저승이들 생각보다 빡센거같아

#191 ◆Xvxwlclbdwo 2021/01/30 15:27:01

아예 쉬지를 않아 어느 날이든

#192 ◆Xvxwlclbdwo 2021/01/30 15:28:12

난 주말이 되면 이렇게 행복하고 편한데. 하핳!

#193 ◆Xvxwlclbdwo 2021/01/30 15:28:52

이 말 앞에서 하면 째려본다. 그래서 말은 안 꺼내 지금 옆에서 누워서 폰 보고있지만 괜찮아 말은 안 했잖아..!!

#194 ◆Xvxwlclbdwo 2021/01/30 15:29:33

영화 보다가 중간에 스레로 바꾼거라 화면을 바꾸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째려본다 에베벱베

#195 ◆Xvxwlclbdwo 2021/01/30 15:39:42

그러고보니까 내 방에는 큰 거울이 하나 있거든?

#196 ◆Xvxwlclbdwo 2021/01/30 15:40:46

전신거울인데 가끔 시선이 느껴져거 거울을 보면 옆에서 거울로 나를 보고있을때가 있다

#197 ◆Xvxwlclbdwo 2021/01/30 15:41:24

한복입었을땐 신발도 그거야 그 뭐지 저거 잠만

#198 ◆Xvxwlclbdwo 2021/01/30 15:41:32

이름을 모르네

#201 ◆Xvxwlclbdwo 2021/01/30 15:49:56

누가 이름좀 찾아줘.... 나 대신ㄴ에.... 사진찍어줄게... 아 못보나...

#202 ◆Xvxwlclbdwo 2021/01/30 15:50:07

(아찔) 하

#203 ◆Xvxwlclbdwo 2021/01/30 15:57:01

사진으로 찾기가 되는데 왜 이건 안돼ㅐ..?

#207 ◆Xvxwlclbdwo 2021/01/30 15:58:59

>>206 아냐 뭔가ㅏ.. 옆쪽이 좀 더 파여있어

#208 ◆Xvxwlclbdwo 2021/01/30 16:02:26
검은색 칠한부분처럼 조금 더 파여있어

검은색 칠한부분처럼 조금 더 파여있어

#209 ◆Xvxwlclbdwo 2021/01/30 16:03:12

>>208 그리고 앞쪽이 조금 더 어ㅓ... 안쪽으로 들어온...??? 아냐 그 어 몰라 포기해

#211 ◆Xvxwlclbdwo 2021/01/30 16:05:50

>>210 재질이 아예 다른느낌인데

#214 ◆Xvxwlclbdwo 2021/01/30 16:08:59

>>212 헉 비슷해

#215 ◆Xvxwlclbdwo 2021/01/30 16:11:47
그려왔는데 이런느낌에 검정. 겉에 옷이랑 똑같은 천으로 붙여있는 느낌

그려왔는데 이런느낌에 검정. 겉에 옷이랑 똑같은 천으로 붙여있는 느낌

#216 ◆Xvxwlclbdwo 2021/01/30 16:12:45

>>215 고생한다고 비웃어 저승이 때려줘 레더들..

#217 ◆Xvxwlclbdwo 2021/01/30 16:13:35

>>215 앗 앞부분이 좀 더 뾰족하다 잘못그렸네 일단 그래

#218 ◆Xvxwlclbdwo 2021/01/30 16:14:47

옷을 오늘은 저승오빠가 한복입고와서 씁ㅂ 말해볼게

#220 ◆Xvxwlclbdwo 2021/01/30 16:16:21

>>213 그냥 올블랙 패션 치면 거의 쭈루룩 나오잖아...??? 비슷해. 근데 긴발 긴바지 긴치마 꼭꼭 살 너무 드러나는거 빼고 그런느낌 목이 좀 파인건 괜찮지만 이외에는 드러내지를 않어

#221 ◆Xvxwlclbdwo 2021/01/30 16:25:35

일어나질 않어 옷을 좀 보고싶은데 망했어

#223 ◆Xvxwlclbdwo 2021/01/30 16:28:03

>>222 올블랙 겨울코디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225 ◆Xvxwlclbdwo 2021/01/30 16:30:50

>>224 아니면 핀터레스트 같은 곳에서 검색해서 찾아봐

#226 ◆Xvxwlclbdwo 2021/01/30 16:31:36

내 이야기 할래

#227 ◆Xvxwlclbdwo 2021/01/30 16:31:46

언제꺼 하지 이야기 음

#229 ◆Xvxwlclbdwo 2021/01/30 16:36:12

중2때 이야기 하자

#230 ◆Xvxwlclbdwo 2021/01/30 16:36:38

내가 그때 난 엄청 특별해☆ 하면서 미쳐있었다는 말은 1판에서 했으니까 넘어가고

#231 ◆Xvxwlclbdwo 2021/01/30 16:38:07

내가 얼마나 미쳐있었냐면 그때는 온통 검은색 옷이었어. 검마에! 내라 그때 진짜 아 얼마나 진심이었냐면 나는 특별해! 하큰 걸로도 모잘라서 정점에 달았을때 나도 사실 저승사자가 아닐까 하기도 했었어 인간이 되어버린 저승사자 컨셉느낌

#232 ◆Xvxwlclbdwo 2021/01/30 16:39:26

올블랙 패션을 입는 것도 모자라서 그때 내가 개량한복을 엄청 입었던 것 같아.

#234 ◆Xvxwlclbdwo 2021/01/30 16:40:49

어땠냐면 내 옷장의 2/3가 검은 옷들이었어 그중 1/3이 개량한복이었고. 돈 엄청 깨졌었어

#235 ◆Xvxwlclbdwo 2021/01/30 16:41:36

커흠 흠 큼 >>236 레더 넌 아무것도 못 본거야 레드썬

#237 ◆Xvxwlclbdwo 2021/01/30 16:43:58

>>236 뭐가 반대야..^^? 크흠 아무튼

#238 ◆Xvxwlclbdwo 2021/01/30 16:44:49

아 근데 진짜 감사하시게도 내가 개량한복을 올 블랙만 사려했는데 엄마나 막 친구들이 나를 뜯어말려줬어 어... 아냐, 김레주 정신차려 이거아냐. 이러고

#239 ◆Xvxwlclbdwo 2021/01/30 16:46:23

그래서 흑색이 아닌 옷들은 대부분 개량한복 치마, 상의야. 아 바지도 있기는 했어. 그거 말고는 교복이나 뭐... 체육복..?

#241 ◆Xvxwlclbdwo 2021/01/30 16:48:27

그리고 노트들은 한국식 제본노트로 거의 도배를했어 애들은 와 이쁘다~ 이러고 자주 빌렸었는데 내 필통에도 붓펜 짱많았을껄

#242 ◆Xvxwlclbdwo 2021/01/30 16:49:25

>>240 아냐ㅑ... 근데 그때도 옷은 잘 입는다고 들었단말야.. 이상한 생각 말어..

#243 ◆Xvxwlclbdwo 2021/01/30 16:50:50

그때 한국 전통과자에도 엄청 빠졌었는데.. 아 윽 악 쫄팔려

#245 ◆Xvxwlclbdwo 2021/01/30 16:54:58

그래도 머리를 난리내진 않았어 그냥 그떄 일년 내내 머리카락을 안 잘랐었을 뿐..?? 엄청 길어졌었는데 이사오면서 좀 잘랐었고

#246 ◆Xvxwlclbdwo 2021/01/30 16:57:07

학교에서는 교복 위에 살짝 두루마기같은 코트를 팔거든? 그거 입고 다녔어 쌩겨울에도

#247 ◆Xvxwlclbdwo 2021/01/30 16:57:57

근데 다행히 다른 친구가 너무 심하게 병에 걸려서 나는 그냥 음..~ 레주가 검정 옷을 많이 좋아하는구나. 한국을 엄청 좋아하는구나 했었다고 들었었고

#250 ◆Xvxwlclbdwo 2021/01/30 17:02:25

>>248 시끄러 생각하기도 싫어ㅓ... 그냥 물어보지마ㅏ..ㅠ

#251 ◆Xvxwlclbdwo 2021/01/30 17:05:21

다른걸로 넘어갈까 우리..^^?

#252 ◆Xvxwlclbdwo 2021/01/30 17:08:09

쪽팔려서 안되겠다 젠장 근데 솔직히 이정도면 거의 다 썼으니까 넘어가두 괜찮을거같애

#258 ◆Xvxwlclbdwo 2021/01/30 19:06:18

>>254 그게 중2야(소근)

#259 ◆Xvxwlclbdwo 2021/01/30 19:09:10

>>256 내가 위에 사진처럼 박카스를 놔둔다고 하면 집어들어. 진짜 박카스는 그대로 있는데 저승이 손에는 아예 똑같은 박카스가 있고 그걸 따마시는거야. 처음에 음료같은거 먹고 컵을 떨어트려서 놀라서 헉 하구 잡으려했는데 내 손 통과하구 그냥 바닥에 떨어지자마자 사라지더라고. 저승이들이 진짜 나를 잡으려하거나 하면서 자신들이 괜찮다고 하는 판단 외에는 딱히 접촉은 없고 못하는 것 같아

#260 ◆Xvxwlclbdwo 2021/01/30 19:09:26

>>257 둘중에 누가 궁금해..!?

#265 ◆Xvxwlclbdwo 2021/01/30 20:46:04

>>262 >>263 지금 있으몀 말해줄게!

#266 ◆Xvxwlclbdwo 2021/01/30 20:46:16

>>264 ???? 아닐껄

#267 ◆Xvxwlclbdwo 2021/01/30 20:51:04

뭔가 얼굴을 많이 궁금해 하는 것 같네

#268 ◆Xvxwlclbdwo 2021/01/30 20:53:14

어제 비슷한 이미지 찾아달라구해서 찾다가 잠들었는데 오 나 지금 설명해주려다가 진짜 비슷한 느낌의 사진 찾았어

#269 ◆Xvxwlclbdwo 2021/01/30 20:53:44

그냥 올려두 괜찮나 일단 연옌 사진이라 좀 애매하넹

#272 ◆Xvxwlclbdwo 2021/01/30 20:57:39

>>270 ㅋㅋㅋ 그렇간 한데 어딜봐도 그렇게 보이지 않아 >>271 헉그래ㅐ?? 욕먹을까봐. 팬이 있으면 어케 내잘못은 아니지만

#273 ◆Xvxwlclbdwo 2021/01/30 20:59:08

에잉 모르겠다 나도 청초한 연예인 찾다가 청초한데 고양이상 연예인 없나 라는 글에서 보고 찾은거라;; 헿

#275 ◆Xvxwlclbdwo 2021/01/30 21:04:27
신세경 배우님에서 좀 더 날카롭게 생기고 펌 없이 흑발 긴 생머리같은 느낌. 사진은 화보사진인데 좀 닮았어. 이 사진 흑백으로 두면 거의 비슷할
신세경 배우님에서 좀 더 날카롭게 생기고 펌 없이 흑발 긴 생머리같은 느낌. 사진은 화보사진인데 좀 닮았어. 이 사진 흑백으로 두면 거의 비슷할
신세경 배우님에서 좀 더 날카롭게 생기고 펌 없이 흑발 긴 생머리같은 느낌. 사진은 화보사진인데 좀 닮았어. 이 사진 흑백으로 두면 거의 비슷할

신세경 배우님에서 좀 더 날카롭게 생기고 펌 없이 흑발 긴 생머리같은 느낌. 사진은 화보사진인데 좀 닮았어. 이 사진 흑백으로 두면 거의 비슷할 듯(두번째이미지 흑백인데 이거 어쩌다가 아까 같이 찾았어. 비슷해..!!!!!!!) 그나마 가장 날카롭게 보이는 상태라. 입꼬리 내려가 있는 상태도 그렇고..???? 얍 어차피 곧 접히니 사진 올린다! 마지막은 그냥 이뻐서 올렸어... 팬될거같애

#276 ◆Xvxwlclbdwo 2021/01/30 21:05:05

그나마 가장 비슷한거같아 내 5시간의 사진찾기 노력이 빛을 바란 느낌이라 뿌듯하군

#277 ◆Xvxwlclbdwo 2021/01/30 21:05:45

본사람 많으면 이따 사진 내릴거야 몬가 좀 그래서리

#278 ◆Xvxwlclbdwo 2021/01/30 21:06:13

첫번째 사진은 트위터에서 찾았고 두번째 사진은 블로그..???? 에서 봤어

#279 ◆Xvxwlclbdwo 2021/01/30 21:06:53

기본적인 배우님의 사진만 보면 좀 순둥하게 생기셨는데 이 사진 너무 맘에들어 이제부터 내 배경화면할거야 맘에든다 심장이 뛰고있어

#280 ◆Xvxwlclbdwo 2021/01/30 21:08:22

본사람...????? 이따 한 15분에 내리든 해야겠당

#281 ◆Xvxwlclbdwo 2021/01/30 21:09:04

왜 말들이 없어..????? 왜구래

#282 ◆Xvxwlclbdwo 2021/01/30 21:14:29

내렸다! 사진 내렸다!(진지) 근데 아까 사진 볼때마다 닮아서 신기해

#283 ◆Xvxwlclbdwo 2021/01/30 21:24:21

그으래도 나중에 궁금한 사람 있으면 이거 접힌 뒤에 사진 올려둘게..!

#284 ◆Xvxwlclbdwo 2021/01/30 21:26:44

저승사자라 죽을 일은 없겠지만 아까부터 저승오빠가 눈을 감고 미동이 없는데 자기도 하나...???

#285 ◆Xvxwlclbdwo 2021/01/30 21:30:39

이따 일어나겠지..???? 흠.. 고등학교때 했던 할로윈파티라도 이야기해야겠어

#286 ◆Xvxwlclbdwo 2021/01/30 21:34:13

2, 3학년때 일이 좀 많았었고 1학년땐 좀 널럴하기도 하니까 애들이랑 엄청 놀았었어. 뭐 1판에서도 이야기 있으니 알겠지..??

#288 ◆Xvxwlclbdwo 2021/01/30 21:37:30

1학년때 초반에는 남자애들 아는 형분들께 부탁해서 방이라도 잡을까 했었었어. 진짜 말 그대로 파티를 하려고 했었거든.

#290 ◆Xvxwlclbdwo 2021/01/30 21:38:45

초반이라고 하니 애매하네. 파티하려고 장소 정하기 초반 이야기야!

#291 ◆Xvxwlclbdwo 2021/01/30 21:43:22

근데 우리는 알다시피 미자고, 좀 애매했었어. 그래소 엄청 고민하고 있었는데 28일은 이태원이고 날짜로만 따지면 화요일이 할로윈이여서 언제 모일까, 도 했었어. 왜냐면 진짜 좀 제정신이 아니여서... 좀.. 하핳

#292 ◆Xvxwlclbdwo 2021/01/30 21:44:32

처음에는 이태원도 가고 31일 밤에 자취하는 놈 집으로 들어가자, 아니면 31일엔 학교에서 동아리실 빌리자 이런 이야기 엄청 많았거든

#293 ◆Xvxwlclbdwo 2021/01/30 21:47:01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이태원에 갔었고, 화요일은 자취방에서 모이기로 했어. 그날 된다는 인원이 여자2명 남자 4명이렇게 6명이었거든. 나 포함 2명이야!

#294 ◆Xvxwlclbdwo 2021/01/30 21:49:50

각자 분장 하고 오기로 했었어! 옷이 너무 쪽팔리는거면 걔네 집에서 갈아입기로 하고...ㅋㅋㅋㅋ 걔네 집 좀 잘 살아서 부모님이 투룸으로 자취시켜줬거든 그건 좀 부럽더라..!

#295 ◆Xvxwlclbdwo 2021/01/30 21:51:09

>>294 아냐 투룸..?? 1.5룸..??? 그런 느낌.

#297 ◆Xvxwlclbdwo 2021/01/30 21:54:13

그날안 학원 있는 애들도 그냥 빠지고 온다고 했었고 음식은 시켜먹거나 그러기도 했었어. 난 만들어갔지! 남자애들은 월요일부터 가서 진짜 본격적으로 걔네 집 꾸미고있었고 할로윈 파티팟 6명 단톡에서 엄청 이야기 많이 했었어!

#298 ◆Xvxwlclbdwo 2021/01/30 21:55:36

>>296 어짜피 곧 접히니까 올렸어!

#299 ◆Xvxwlclbdwo 2021/01/30 21:56:52

>>297 그때 엄청 어떤 분장 할거냐, 동양쪽이냐 서양쪽이냐 이러고 단톡에서 엄청 말 많았고 거의 한달 전부터 생각해줘서 옷 주문할 애들은 했던 것 같아...ㅋㅋㅋㅋ

#300 ◆Xvxwlclbdwo 2021/01/30 22:01:13

나는 그때 뭐하지.. 하고 엄청 고민했었어. 서양쪽 하기로 해서 오케이! 이러고 엄청 찾아봤던 것 같아. 뱀파이어, 마녀, 늑대인간, 인어, 유령신부 등등

#301 ◆Xvxwlclbdwo 2021/01/30 22:05:08

할리퀸도 생각은 있긴 했지만.. 어.. 음.. 하핳 몸매가 너무 좋은걸.. 할리퀸은...ㅠ

#302 ◆Xvxwlclbdwo 2021/01/30 22:09:16

잠만! 나 너무 렉걸려 지금 다시쓰고 3번올렸는데 안 올라간다ㅏ 이글도 지금 2번째여.. 올라가라 이번에는 얍

#303 ◆Xvxwlclbdwo 2021/01/30 22:15:19

와ㅠ 다시 들어오는데 2번튕겼어.. 빨랑 써야지

#304 ◆Xvxwlclbdwo 2021/01/30 22:15:58

>>301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가기로 하자! 하고 마녀로 했어. 근데 내가 생각하는 마녀는 막 마녀모자, 빗자루 이런 거 말고!

#305 ◆Xvxwlclbdwo 2021/01/30 22:17:42

설명이 쫌 애매하네..??

#306 ◆Xvxwlclbdwo 2021/01/30 22:20:15

어.. 그런 마녀가 있잖아..? 그 지팡이는 나무로 망 위쪽 둥그런..? 마법사가 더 맞나?

#307 ◆Xvxwlclbdwo 2021/01/30 22:21:31

마녀라고는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마법사에 더 가깝다..! 마법사로 하자!

#308 ◆Xvxwlclbdwo 2021/01/30 22:24:28

엄청 찾으면서 뭐 시켜야하지 이러고 로브(망토같은거) 구매하고 막 지팡이는 이걸 어디서 구해야하지.. 하다가 직접 만들었고!!

#309 ◆Xvxwlclbdwo 2021/01/30 22:26:24

가발도 샀었어! 나는 뭔가 마녀 이미지라고 하면 편견이겠지만 붉은 머리에 녹색눈 이라는 느낌이 확 와닿거든. 그래서 렌즈랑 가발이랑... 허헣..

#310 ◆Xvxwlclbdwo 2021/01/30 22:29:10

해외에서 배달시켰는데 그거 받을수는 있을까 하다가 결국 로브가 늦기는 했었어.... 31일 당일 수업 끝나자마자 이따 6시에 집으로 집합한다고 했는데 여자애가 그날 집에서 잡혀서 5명이서 모였고...!!!!! 점점 용두사미가 되어가는 기분이지만 괜찮아..!!

#311 ◆Xvxwlclbdwo 2021/01/30 22:33:52

결과는 좋았었으니까. 나는 연락을 좀 늦게 받았었어서 헉ㄱ.. 우째. 이러고 늦었었거든! 짐도 좀 많았고. 도착하니까 와.. 정말 대난하더라고. 내가 가장 늦게 들어가서인지는 모르겠는게 엄청 진심이었어

#312 ◆Xvxwlclbdwo 2021/01/30 22:35:18

5명이서 모였는데 나는 음식이랑 과자 집주인한테 넘겨주고 방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화장 대충 했던거 좀 하고 가발쓰고 나갔었거든! 지팡이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좀 놀라하기는 하더라!

#313 ◆Xvxwlclbdwo 2021/01/30 22:36:48

일단 링크(젤다의전설), 뱀파이어, 사신(낫들고있는 사신), 조커

#314 ◆Xvxwlclbdwo 2021/01/30 22:37:23

그놈들은 다시 생각해봐도 미친게 틀림없었어. 와 진짜 엄청 머쓱했다니까 들어가자마자 인간이다 인간잡아라! 과자내놔! 이러고있고

#316 ◆Xvxwlclbdwo 2021/01/30 22:39:57

좀 걸리니까 먼저 먹고있으라고 했었거든. 2명은 다른 반 남자애들이여서 조오금 서먹하기도 했고. 방 들어가서 여자애한테 갠톡으로 와.... 얘네 미친거같애..ㅠ 이러고 옷 갈아입고 가발이랑 렌즈 쓰고, 끼고 나가니까 와 마녀다~ 모자 어디에다 팔아먹었냐~ 이러고 있더라고 로브가 안 와서 왔다니까 다들 수긍하더라.

#317 ◆Xvxwlclbdwo 2021/01/30 22:41:19

그때 나 옷이 여름옷 꺼내서 가지고갔었어. 어차피 집안이었으니까...???

#319 ◆Xvxwlclbdwo 2021/01/30 22:42:01

그걸 입고 갔었으면 얼어 죽었을테니 응응... 싸가지고 갔었었고

#320 ◆Xvxwlclbdwo 2021/01/30 22:45:46

방 진짜 이쁘게 꾸며놓았더라구. 풍선 붙여있고 그 다이소에서 파는 해골이랑 그런거고 막대사탕에 휴지 씌워놓고 끈으로 묶은다음 눈 그려서 귀신으로 만들어놓고

#321 ◆Xvxwlclbdwo 2021/01/30 22:48:42

불도 꺼놓고 가짜거미줄 쳐져있고 그 곳곳에 랜턴에 가짜불..?? 막 진짜 불이 움직이는 것처럼 등이 빛을 그렇게 빛춰두는 거 5개 사서 배치해놓고 동그란 상에 테이블보 흰색 사서 오방진도 그려놓고 별짓을 다 해놓았더라고 너무 진심이었달까

#322 ◆Xvxwlclbdwo 2021/01/30 22:49:56

결국 밥먹을때는 야 불좀켜. 하니까 불 키고 먹고서 카드게임 보드게임 이런 거 했었어ㅋㅋ 대충 7시부터 시작해서 10시정도에 헤어졌달까. 사진 엄청 찍었었었어

#323 ◆Xvxwlclbdwo 2021/01/30 22:51:06

할로윈파티에 꼭 가지고 와야하는 게 있었는데 그게 본인 테마에 맞춘 선물증정이었거든??

#325 ◆Xvxwlclbdwo 2021/01/30 22:52:32

>>324 에잉 아닐껄...????? 기달려바

#326 ◆Xvxwlclbdwo 2021/01/30 22:53:34

>>324 말 안하구 그냥 손 휘적여..

#329 ◆Xvxwlclbdwo 2021/01/30 22:55:24

>>328 쉬고있으니까 방해하지 말고 가라는 의미같기는 한데....???

#330 ◆Xvxwlclbdwo 2021/01/30 22:55:43

>>327 엥.. 아니겠지. 그렇게 믿자구

#332 ◆Xvxwlclbdwo 2021/01/30 23:01:42

>>323 나는 일단 조커꺼 받았어. 테마라고는 했지만 젤다가 젤다의 피규어를 주는 등 그런 느낌이 아니라 본인이 젤다라면 남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라는 느낌이었거든

#333 ◆Xvxwlclbdwo 2021/01/30 23:03:40

나는 일단 엄청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항아리 컵이라는 게 있거든..??? 머그컵같은데 항아리처럼 양쪽에 손잡이랑 뚜껑이 있어. 그거 포장된 거였고 이건 젤다가 가지고갔어

#334 ◆Xvxwlclbdwo 2021/01/30 23:06:46

젤다는 미친놈이 지도를 프린트해서 넣어놓았더라구... 그건 사신이가 받았어

#335 ◆Xvxwlclbdwo 2021/01/30 23:08:33

사신이는 수줍게 두개골모형을 포장도 하지 않은 채로 뱀파이어에게 줬고.

#336 ◆Xvxwlclbdwo 2021/01/30 23:10:33

뱀파이어는 수혈팩 음료수를 조커에게. 혈액형별로 줬더라구 참고로 얘가 집 주인이고 우리가 그날 마신 음료도 수혈팩 음료수 아니면 포션병에 직접 담아둔 음료수였어

#337 ◆Xvxwlclbdwo 2021/01/30 23:12:23

조커는 할리퀸의 야구배트. 야구배트 하나 사서 직접 칠했다더라. 내가 받았고 집주인에게 선물로 주고왔어

#338 ◆Xvxwlclbdwo 2021/01/30 23:13:35

링크는 초반에 아니 근데 얘는 닌텐도니까 일본캐릭터 아닌가? 하고 이야기 하니까 금발이니까 외국인 아냐? 이래서 그냥 넘어갔었구.

#339 ◆Xvxwlclbdwo 2021/01/30 23:14:28

자기는 링크옷을 입고서 마지막까지 본인을 젤다라고했어 바보..

#340 ◆Xvxwlclbdwo 2021/01/30 23:17:24

선물이 참... 사람이 이렇게나 진심이 되면 무섭더라. 여자애는 다음날 선물이랑 코스튬 물어봤더니 할리퀸이었더라구. 선물은 조커사진 20장

#341 ◆Xvxwlclbdwo 2021/01/30 23:18:53

아ㅏ 이태원은 다같이 해리포터 했어. 그니까 그냥 망토랑 지팡이, 목도리 이정도만..ㅋㅋㅋ

#342 ◆Xvxwlclbdwo 2021/01/30 23:19:44

예산초과.. 였달까.. 집은 집주인이 다음날 치웠고, 사실 야구배트 두고온건데 가지라고했어

#343 ◆Xvxwlclbdwo 2021/01/30 23:20:21

레더들도 진심 할로윈파티 해바.. 잼써 히힣

#344 ◆Xvxwlclbdwo 2021/01/30 23:24:10

일단 이야기 끝이야!

#347 ◆Xvxwlclbdwo 2021/01/31 12:26:48

안녕..ㅋㅋㅋ 나 어제 자고 지금 일어났엌ㅋㅋㅋㅋ 어제 마지막 기억은 저승이들한테 잘 가라고 했는데 깨니까 저승이가 오, 일어났네 이러고있곸ㅋㅋㅋ 앜ㅋㅋ... 미안

#348 ◆Xvxwlclbdwo 2021/01/31 12:42:09

오늘은 간식 없다 뭐하지 유부초밥 만들까 흠

#349 ◆Xvxwlclbdwo 2021/01/31 12:42:49

저번에 두번째 남친 이야기 해보려고 했었는데 그거 해야징 좀만 이따가!

#351 ◆Xvxwlclbdwo 2021/01/31 13:39:09

짠. 왔다!

#353 ◆Xvxwlclbdwo 2021/01/31 13:50:41

기억이 나려나??? 워터파크에서 나랑 같이 있구 나 깨워주고 1학년 2학기 초에 고백했다가 차인 남자애. 걔야 2번째남친. 찬 뒤에 엄청 서먹하다가 한 이주??? 정도 지나지까 얘가 다가와서 그러면 친구 하자는 말에 좀 괜찮은 애라고 생각했었어.

#354 ◆Xvxwlclbdwo 2021/01/31 13:50:59

>>336 그리고 걔야 얘야

#355 ◆Xvxwlclbdwo 2021/01/31 13:51:37

말할까 말까 했는뎈ㅋㅋㅋㅋ 그래두 말해야징

#356 ◆Xvxwlclbdwo 2021/01/31 13:52:34

친해지니까 좀.. 어.. 음.. 유쾌한 친구더라구. 해자보다 나았어..!!! 당연하지만

#357 ◆Xvxwlclbdwo 2021/01/31 13:53:19

1, 2학년때 같은 반에 짝궁도 많이 돼서 막 놀고 3학년땐 얘가 해자네 반이었거든

#358 ◆Xvxwlclbdwo 2021/01/31 13:54:29

해자랑 3학년때 사귈땐 초반에 잘 놀았는데 해자가 그래도 지가 남친한데 너무하지 않아??? 하면서 막 걔랑 연락한걸로 나 밀치고 그랬었었어. 아니 걍 모든 남자애들한테 그랬었나

#359 ◆Xvxwlclbdwo 2021/01/31 13:55:20

얘를 좀 지칭하는 단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전남친이 하면 되나 줄여서 남친이

#360 ◆Xvxwlclbdwo 2021/01/31 13:56:22

남친이가 가장 처음에 좀 해자가 나한테 집착 심한 거 보고 괜찮냐구 물어봐주고 그랬긴 했었어. 그 일 일어나고 거의 처음에 병문안 와줘서 많이 있어주기도 하구

#361 ◆Xvxwlclbdwo 2021/01/31 13:57:26

해자가 유학가버리고 애들은 어쩔수없이 헤어졌구나 이런 느낌으로 알고있었을 때 내가 엄청 우울했다구 했잖아?? 그래서 아부지가 지금 기르는 강쥐도 데려왔고

#362 ◆Xvxwlclbdwo 2021/01/31 13:59:48

2학기 시작때니까 애들이 많이 바빴었어. 다들 공부하고 그러느라고. 특히 남친이는 성적도 전교권에 좋른 대학 쓰려고 엄청 바빴던 거 같애. 근데 막 점심때나 쉬는시간마다 매점에서 초콜릿 자주 사다줬었어 기운 차리라고

#363 ◆Xvxwlclbdwo 2021/01/31 14:03:07

막 진짜 수능 직전까지 그래주고 난 그때 취업준비로 우울증 끝나고 정신 차리자마자 막 면접보고 다녔을 때였었어. 그러다가 나는 졸옵하자마자 취업하기로 한 지금 회사에게 연락을 받았고 쌤들도 다행이라면서 엄청 그러셨어. 그때가 진짜 11월 되기 직전이었거든. 그래서 엄청 축하해주지는 못했지만... 애들 수능 직전이라ㅠㅠ

#365 ◆Xvxwlclbdwo 2021/01/31 14:06:19

나는 이미 확정이니까 애들 엄청 케어해줬었어. 거의 늘 도와준 남친이한테도 주기적으로 간식 사다주고 애들한테 파이팅!! 이러구 친한 애들한테 집에 오븐 있어서 초코쿠키랑 막 이런거 수능대박!! 써있는 쿠키 만들어주기도 했었어. 그때 엄청 구웠는데... 허헣

#366 ◆Xvxwlclbdwo 2021/01/31 14:10:22

수능 전날에 잘 보라구 애들 막 토닥해주고 파이팅!! 이러고 수능날에는 집에서 새벽부터 애들한태 모두 파이팅!!! 이러면서 막 기다렸었어

#367 ◆Xvxwlclbdwo 2021/01/31 14:11:20

수능이랑 논술 남아있는 애들까지 끝나고 엄청 놀았던 것 같아. 막 애들이랑 미용실두 가고 애들 대부분 폰 바꾸고!

#368 ◆Xvxwlclbdwo 2021/01/31 14:12:15

나도 친구버프로 감사함당 수능생님~ 이러고 같이 할인받아서 학교 빠지구 놀았었어 최고였구... 다시 돌아가고싶당..

#369 ◆Xvxwlclbdwo 2021/01/31 14:13:22

우리가 졸업식을 바로했거든? 그 방학하고 끝나서 하는 게 아니라 거의 바로 했었어. 12월 말에

#370 ◆Xvxwlclbdwo 2021/01/31 14:15:38

막 졸업식 하는데 갑자기 막 애들이랑 있는데 눈물나고 그래서 애들 사이에 나만 울고 엄청 놀림당했었어

#371 ◆Xvxwlclbdwo 2021/01/31 14:16:12

졸업식 우리는 체육관에서 했거든!! 다같이! 그땐 아직 안 심했어서.. 허헣

#372 ◆Xvxwlclbdwo 2021/01/31 14:17:14

끝나자마자 애들이 각각 애들한테 앞에서 사온 비누꽃 한송이 파는거 애들이랑 각각 나눠받구. 부모님이랑 오빠랑 나랑 사진찍구 친구들이랑 찍구 이러는데 남친이랑 같이 찍을려 했거든??

#373 ◆Xvxwlclbdwo 2021/01/31 14:21:04

그냥 애들이랑은 작은 비누꽃만 주고받기로 했는데 웬 겨울에 튤립 꽃다발 주더라고. 남자애들 여자애들 뒤에서 히죽이고 오빠 갑자기 뒤에서 굳는데 얘는 얼굴 빨개져있어서

#374 ◆Xvxwlclbdwo 2021/01/31 14:21:38

어, 음. 고백이구나..!!! 했지 오빠는 그 이후로 엄청 남자애들 아니꼽게 보고있는데

#375 ◆Xvxwlclbdwo 2021/01/31 14:22:55

답답하게 말도 잘 못하고 일단 꽃다발은 내밀어서 어쩔까 하다가 해자놈보다는 얘가 그래도 3년동안 잘 해줬고 괜찮지 않나..?? 싶어서 꽃 받았구 데이트는 1월 1일? 이러니까 고개 엄청 끄덕이더라

#376 ◆Xvxwlclbdwo 2021/01/31 14:24:01

부모님은 좀 걱정하셨지만..!!! 사진은 내 폰으로 둘이 셀카 찍고 보냈었어

#377 ◆Xvxwlclbdwo 2021/01/31 14:25:24

집 오자마자 꽃다발 오빠가 버리고서 너 1월 1일에 나갈생각 하라고 했는데 일단 나갔어. 31일 밤에 애들이랑 만나기로했고 1월 1일에 남친이랑 데이트 하기로 했으니까 그냥 안 자고 만났거야.. 헤헿 왜냐면 같이 달렸거든!

#378 ◆Xvxwlclbdwo 2021/01/31 14:28:31

31일날 걔가 뭔 옷 좋아하지... 이러고 내내 고민하다가 그냥 평소에 진짜 안 입는 스타일로 나갔던 거 같애..!!!

#379 ◆Xvxwlclbdwo 2021/01/31 14:32:30

얼어 죽을뻔했지만 일단 만족은 했었어..!!!! 코드 하나만 입고 왔었거든 겉옷으로

#381 ◆Xvxwlclbdwo 2021/01/31 14:37:34

도착하니까 애들 이미 몇명 있더라구 나 온 거 보고 미쳤구나 김레주.. 오늘 개추운데.... 이러고 있고 남친이가 젤 마지막으로 도착했는데 패딩 벗어주더라... 허헣...ㅠ

#383 ◆Xvxwlclbdwo 2021/01/31 14:39:05

그래 누가 쌩겨울게 코트 안에 나시에 짧은 원피스 입구오겠어ㅓ.. 벨벳이었는데 와ㅏ 어떻게 사람들은 이렇게 입고다니지..?? 했었다구

#384 ◆Xvxwlclbdwo 2021/01/31 14:40:46

남자애들이랑은 그 할로윈팟이랑 가장 친해서 걔네랑 여자애 나 포함 4명 이렇게. 8명이서 가게 들어가자마자 민증검사하구 그랬었어 최고

#385 ◆Xvxwlclbdwo 2021/01/31 14:42:21

처음 마시는건 아니었지만..!!! 아 부모님한테는 1일 오후에 들어간다구 했었어. 오빠는 모르고. 집에서 나오기 전에 오빠는 내 옷보자마자 딴걸로 입으라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 엄마가 막아줬구 탈출!!!

#387 ◆Xvxwlclbdwo 2021/01/31 14:45:03

술 마시고 애들이랑 술겜도 하고, 2차는 노래방!!! 거기서 벌써 2명 나가떨어져서 6명이서 갔었어. 내가 노래는 좀..^^;; 애들도 알아서 나는 거의 듣고있었구

#388 ◆Xvxwlclbdwo 2021/01/31 14:46:26

엄청 신나하다가 나오고 어디갈까 했는데 근처에 칵테일바 있더라! 거기갔어. 내내 술 마신 이야기네!! 걱정마 4차까지 있거든

#389 ◆Xvxwlclbdwo 2021/01/31 14:47:50

막 기분 좋아져서 히힣ㅎ히 이러니까 남친이가 거의 챙겨줬어. 필름이 끊기지는 않을정도로 취했었거든. 막 소주나 그런것만 먹다가 와인이나 칵태일 마시니까 엄청 좋더라. 지금도 일반 술보다는 칵테일이나 와인 마시거든!

#390 ◆Xvxwlclbdwo 2021/01/31 14:50:42

그땐 사진을 주로 찍고 그랬던 것 같아. 대학교 이야기 좀 하구 나중에 또 어디서 만날까 이런 이야기? 3차에서 이제 어디가지 하고 있을 때 4시 30분? 정도였어. 그래서 그러면 갈 가게도 없고 먹을거 사서 남친이네 가기로 했고. 집에 일 있는애들은 그때도 자연스럽게 빠지는데 4명 남은 상태에서 커플이니까 애들이 중간에 가더라구. 그래서 둘이서 편의점에서 사서 갔었어. 걱정마 이상한 일 없었으니까!

#391 ◆Xvxwlclbdwo 2021/01/31 14:51:23

막 우리 내일 뭐할까? 나 옷 이상해?? 이러고 계속 물어봤던 거 같어. 애들이 말해주는데 나는 취하면 같은 말 반복하면서 계속 질문한다고... 큐ㅠㅠ

#392 ◆Xvxwlclbdwo 2021/01/31 14:53:32

어느 순간 그때 기억 끊기고 길어나니까 침대에 나 있고 걔는 바닥에서 잤더라! 대충 10시정도에 깼었어. 다행히 숙취는 별로 없었었고

#393 ◆Xvxwlclbdwo 2021/01/31 14:55:46

아침은 해장라면.. 솔직히 데이트는 해야겠는데 거의 3년간 신나게 놀아서 둘 다 막 파스타 이런 것보다는 그냥 국밥이나 이런 파거든. 근데 나가기 힘드니까 걔네집서 라면먹고 넷플봤지. 옷을 괜히 이쁘게 입었던 것 같아. 지 옷 주면서 불편할테니 갈아입으라구 하더라고! 하긴 생얼도 튼 사이에..

#394 ◆Xvxwlclbdwo 2021/01/31 14:59:30

참고로 나는 1월 2일부터 출근이여서 저녁쯤에 집 갔었어. 가 이후로는 딱히 잘 만나지도 못했구. ㅋㄹㄴ로!

#395 ◆Xvxwlclbdwo 2021/01/31 15:00:19

둘 다 바쁘고 그러다가 걔 싸강들을때 우리 그냥 다시 친구할까? 하니까 알겠더라구 하더라. 원래는 벚꽃도 보러가고 그럴랬는데. 허무하게 끝난 것 같아.

#397 ◆Xvxwlclbdwo 2021/01/31 15:14:23

>>396 아아냐 그래도 어ㅓ.. 사귄거야 왜구래

#399 ◆Xvxwlclbdwo 2021/01/31 15:20:12

>>398 그래도 역시나 친구인 상태가 더.. 나았으니까?

#400 ◆Xvxwlclbdwo 2021/01/31 15:20:47

다음 이야기는 뭘로하지. 아 오늘은 유부초밥도 없길래 그냥 주먹밥 만들어서 놨다?? 히힣

#401 ◆Xvxwlclbdwo 2021/01/31 15:22:54

사내연애는 바빠서.. 나는 할 시간이 없더라구.. 딱히 막 호감가는 사람도 없구

#402 ◆Xvxwlclbdwo 2021/01/31 15:23:02

접기

#405 ◆Xvxwlclbdwo 2021/01/31 15:51:46

>>403 평소에 내가 누워있지 않음 그냥 접어놔서! 이불은 딸고 눕는 편이야. 무게는 안 느껴지지만 보아는 것 때문인미 아 뭔가 이질감은 살짝 있네. 라는 느낌?

#408 ◆Xvxwlclbdwo 2021/01/31 15:54:47

>>406 헉 이거 말하기가 애매하네. 내가 옷은 거의 길거리에서 막 보이면 사는 편이라..ㅠㅠㅠㅠㅠ 이마트가거나. 브랜드 옷을 잘 입지는 않어!

#410 ◆Xvxwlclbdwo 2021/01/31 15:56:14

그러면 오늘은 옷에 대해 말해볼까..????

#411 ◆Xvxwlclbdwo 2021/01/31 15:56:19

조오왔어

#413 ◆Xvxwlclbdwo 2021/01/31 15:59:07

>>412 많이 쉬었지 뭐!

#414 ◆Xvxwlclbdwo 2021/01/31 15:59:30

음ㅁ... 일단 짜피 익명이니까 괜찮나 요즘 살이 좀 쪘는데

#415 ◆Xvxwlclbdwo 2021/01/31 16:00:11

허엉 내가 좀 펑퍼짐하고 긴팔 긴소매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나시도 엄청 좋아하거든. 그냥 계절별로 꼭 입는 옷이라고만 하면

#416 ◆Xvxwlclbdwo 2021/01/31 16:00:41

어중간한..? 길이를 싫어하는 것 같아.

#418 ◆Xvxwlclbdwo 2021/01/31 16:01:42

저승이들은 옷만 따지고 돌아다니면 요즘은 대부분 후드나 그런 느낌의 캐주얼이 많아. 아마 바쁘니까 그러는 것 같은데 그래도 한복입은 저승이들도 많구

#419 ◆Xvxwlclbdwo 2021/01/31 16:02:12

>>417 일단 그렇지...!!! 그래도 자주 입어. 어쩔수없으니까!

#423 ◆Xvxwlclbdwo 2021/01/31 16:04:25

>>422 내꺼..????? 아마 와이파이랑 데이터 번가라써서 그런 듯!

#427 ◆Xvxwlclbdwo 2021/01/31 16:23:00

>>418 요즘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패션은 검은 후드티에 추리닝바지 줄 없는 거. 그리고 운동화... 맨 처음에 봤던 추리닝 저승이랑 비슷하게 되어가고있어. 진짜 막 검응색 무지 트레이닝복 져지까지 해서 입는 애들도 있고.(이쪽에 저승오빠, 저승언니 속함)

#428 ◆Xvxwlclbdwo 2021/01/31 16:23:29

그리고 가장 많이 보이는 옷. 검은 맨투맨에 일자바지, 슬렉스, 와이드팬츠 등등. 조거팬츠도 어떤 저승이 입는거 봤는데... 일단 여자저승이들은 거기에 주름치마 긴거나 H라인 긴 치마 입기도 하고 긴 맨투맨 입어서 레깅스 느낌의 바지 입고도 있고. 신발은 자유인데 거의 운동화(저승언니 속함/번가라감)

#429 ◆Xvxwlclbdwo 2021/01/31 16:24:18

좀 길게 썼는데 렉걸려서 날아갈까봐 복사해두고 올리구있어! 여자저승이 따로 참고는 치마 입었알 때 이런거 입는다. 같은 거. 치마보다는 바지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아. 만나는 여자저승이가 100이라면 70은 바지입구있어

#430 ◆Xvxwlclbdwo 2021/01/31 16:25:17

예전부터 좀 딱딱하다 생각되던 저승이들. 풀정장 안되면 새미정장. 풀정장일 경우 셔츠, 조끼, 넥타이, 수트, 정장바지, 정장양말, 구두 풀셋이고 살짝 세미면 상의는 일반 검정 셔츠거나 목폴라. 그 외에는 대부분 같은데 일반 수트에 정장바지 또는 일자바지, 슬렉스 이건거에 운동화나 그런 거. 여자 저승이들은 블라우스에 깔끔한 H라인 치마나 바지랑 검정스타킹 꼭꼭 입더라구. 일명 비서코디...??? 올 블랙인 것만 제외하면 비슷.

#431 ◆Xvxwlclbdwo 2021/01/31 16:27:26

내가 말한것중에 살짝 한복 퓨전정장? 이 있어. 그건 전체적으로 세미정장 같은 느낌에 도포..?? 같은 비슷한 코트 걸치는거야. 셔츠나 바지, 치마 자체도 좀 한국식으로 되어있고 갓. 이쪽은 쓰고있다기 보다는 목에 걸치고 있는 느낌..? 쓰기도 해. 옷들의 전체적인 재질이 한복이랑 비슷.(그래보임) 예외_한복. 똑바로 설명이 애매한데 대충 말만 하면 살작 선비옷 비슷한 느낌안데 품이 다들 좀 더 크고 전부 바지같아. 치마일수도 있는데 좀 바지같은 느낌이고 온통 검정색에 허리끈...??? 같은 부분이 붉은색. 검은 버선에 내가 어제 사진 보낸 신발 신고있어. 좀 여러겹으로 입는데 전체적으로 볼때 옷 재질이 가벼워보여서 나풀한 느낌..?? 신기한게 그 옷을 입은 저승이들 막 소매나 도포라고 한다면 그 밑단쪽이 살짝 검은 연기처럼 보인다는 거...??? 천이 가벼워서 그런지 모라겠는데 진짜 연기는 아니고 좀 그런 착시느낌이 있는 것 같아. 옷을 가까이서 보면 미묘하게 무늬가 있는데 가위눌릴 때 천에 스쳐본 결과 엄청 좋은 비싼 느낌의 제질. 신발도 내가 봤을때 탄탄하고 좋은 가죽에 옷이랑 같은 느낌의 천을 두른 것 같아.

#432 ◆Xvxwlclbdwo 2021/01/31 16:27:34

어우 후 힘들다

#433 ◆Xvxwlclbdwo 2021/01/31 16:28:10

갓이나 모자같은 악세사리는 자기들 취향인지 각자 달라서 다 쓰기에는 어렵당. 머리스타일도 가지각색이기는 한데 머리색은 전부 검정.

#435 ◆Xvxwlclbdwo 2021/01/31 16:31:14

겉옷은 코트나 져지나 패딩 입는 저승이도 있어. 한복의 도포를 예외로 치고 본다면 코트 80% 패딩17% 그 외3% 정도.

#436 ◆Xvxwlclbdwo 2021/01/31 16:33:40

검은색 청바지도 입기는 한데 그것도 찢청 아닌 거.

#437 ◆Xvxwlclbdwo 2021/01/31 16:34:55

일반 사복이나 정장은 거의 자기들 몸 핏에 잘 맞춰져 있는데 체형도 다 다르니까. 한복은 모든 저승이들이 루즈핏 느낌..????

#439 ◆Xvxwlclbdwo 2021/01/31 16:36:24

>>438 추위나 더위는 못 느끼던데! 겨울에도 계절파괴 옷 입는 저승이들 많거든.

#440 ◆Xvxwlclbdwo 2021/01/31 16:37:42

다들 소품이라고 해도 거의 악세사리고 가방은 제외. 책은 옆에 끼고있거나 그래 다들

#441 ◆Xvxwlclbdwo 2021/01/31 16:39:25

아 물론 저게 무슨 옷이야. 같은 혼종도 보여 걱정마

#443 ◆Xvxwlclbdwo 2021/01/31 16:43:16

내껏두 말해야돼ㅐ..?

#444 ◆Xvxwlclbdwo 2021/01/31 16:45:55

>>442 안하는 것 같던데. 입술도 생기있는 색도 아니고, 걍 쌩얼같은 느낌. 근데 진짜 이쁜 저승이는 이쁘고 잘생겼어. 근데 정말 희귀해(?)

#445 ◆Xvxwlclbdwo 2021/01/31 16:46:59

잘생쁜 저승이랑 있으면 눈이 높아지지는 않고 그냥 내가 오징어가 될 뿐이니까 걱정말어.

#448 ◆Xvxwlclbdwo 2021/01/31 17:17:08

>>446 평소 거의 그런 느낌으로 침대에 쓰러져있기는 해.. 하핳

#449 ◆Xvxwlclbdwo 2021/01/31 17:17:48

>>447 집.. 있으면 왜 우리집에 있지 갑자기 내쫒고싶네. 옷안 잘 모르겠다..!!!

#453 ◆Xvxwlclbdwo 2021/01/31 17:41:57

>>450 >>451 원래는 작년에 하와이랑 일본이랑 막 가려고 했는데.. 알잖아..ㅠㅠ?? 꼭 봐볼겡... 영상으로 보면 아리까리해서 저게 인간인가.. 거리거든..ㅠ

#454 ◆Xvxwlclbdwo 2021/01/31 17:44:06

>>452 어ㅓ 그래서인가 하루에 못해도 10명 이상이 들낙이거든. 둘은 그냥 여기서 쉬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왔다가 간식 가지고 가고 반복이라... 그런거였나 마라톤경기면 내가 체크포인트인가 물주는

#457 ◆Xvxwlclbdwo 2021/01/31 18:02:19

>>455 앗 구랭

#458 ◆Xvxwlclbdwo 2021/01/31 18:02:47

>>456 최소10명..^^ 그거 사진 위에 있어! 200대 후반..?? 정도에

#459 ◆Xvxwlclbdwo 2021/01/31 18:04:37

일단 작년 후반부터는 좀 간식을 밤새 두고있는 편이야! 평소에는 그냥 저녁에 먹었었거든. 근데 왔다가 없으면 침울할 것 같아서. 그래서 먹을건 까두거나 비슷하게 두고 놔둘건 안까두고 놓구. 이런 정도.

#461 ◆Xvxwlclbdwo 2021/01/31 18:07:25

나는 옷을 그렇게 잘 입는 편이라기보다는 좋아하는 옷을 입는 편이야. 저승이들이랑 다르게 좀 짧은것도 입기는 하구. 겨울에는 거의 H라인 일자치마 긴거에 니트랑 코트. 좀만 더 추워지면 바로 롱패딩에서 돌아오지는 않어... 전채적으로 단색에 무지를 사는 편이야. 포인트가 있으면 그나마 체크나 레이스 이런 거 있는거 말곤 안 입어.

#463 ◆Xvxwlclbdwo 2021/01/31 18:14:32

앗 근데 겉옷이나 좀 잠옷같은 경우에는 화려한것도 입기는 해. 그래도 최대한 편해보이는..??? >>461 보충설명하자면 브이넥 좀 얇고 품 넉넉한 니트에 발목 직전까지 오는 치마 또는 와이드팬츠. 꼭꼭 타이즈 신고 입어야해. 치마는! 옆트임된거 좀 많어. 목폴라 입는 날이면 치마 없이 꼭 와이드팬츠. 터들넥같이 좀 꽈베기 있는 니트에는 주름치마 입거나 그랭. 바지 입는 날이면 벨트로 좀 멋을 주는 편...??? 그래서 구찌나 그런걸로 써. 그런 날에는 코트에 좀 가죽말고 천같은 재질의 앵글부츠나 로퍼...???? 바지는 대부분 하이웨스트 대충 이런 느낌

#464 ◆Xvxwlclbdwo 2021/01/31 18:16:24

셔츠보다는 검은 블라우스를 입는데 내가 팔부분이 퍼프되어있는거 좋아해서 그런걸로 많이 입는달까.

#465 ◆Xvxwlclbdwo 2021/01/31 18:17:12

앗 지금 이것들 검정 옷 기준이야!

#466 ◆Xvxwlclbdwo 2021/01/31 18:17:44

벨트는 빼도 괜찮은데 난 거의 그랭.

#467 ◆Xvxwlclbdwo 2021/01/31 18:19:43

아니면 벨벳재질 원피스도 좋아. 거기에 부츠 신으면 이쁘거든! 뷔스티에 형식이든 일반 원피스 형식이든 고급져보여서 좋은 것 같아.

#469 ◆Xvxwlclbdwo 2021/01/31 18:22:19

뷔스티에 형식인 원피스는 상의를 좀 무늬가 있는데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티가 나지 않으면서 나는 상의을 선택하구 소매가 퍼프인데 비치는 형식의 검은 셔츠를 입으면 이뻐.

#471 ◆Xvxwlclbdwo 2021/01/31 18:24:36

>>469 아니면 아예 레이스로 된거! 거의 레이어드 해서 입기는 하지만 어차피 가려지니까 이쁜 것 같애. 허리 끈으로 묶어도 되고 일자로 떨어지게 해도 괜찮고. 확 달라보여서 좋아. 벨트로 그냥 감아도 돼

#472 ◆Xvxwlclbdwo 2021/01/31 18:28:39

상의 하나가 뭐라고 부르는지 잊어서... 찾구올게 그거 이뿐뎅

#473 ◆Xvxwlclbdwo 2021/01/31 18:35:37

찾았당. 스퀘어넥 블라우스! 벌룬소매든 퍼프소매든 다 좋아.. 그냥 검청바지 찢청이든 뭐든 어울리고 거기에 테니스치마나 가죽치마 입어도 좋은데 테니스치마나 레이스 좀 달린 치마입으면 살짝 하이틴처럼도 꾸미기 가능!!

#474 ◆Xvxwlclbdwo 2021/01/31 18:36:10

갑자기 옷코디 교실이 된 기분이다..!!

#475 ◆Xvxwlclbdwo 2021/01/31 18:38:24

아예 스퀘어넥 좀 귀여운 느낌의 원피스도 있으니까 소품 잘 활용하면 하이틴 느낌이 나고. 여름이든 겨울이든 괜찮은 것 같아.

#476 ◆Xvxwlclbdwo 2021/01/31 18:39:59

날이 좀 풀리면 검은 셔츠 좀 얇은데 긴팔에 검정색 멜빵바지나 치마. 거기에 비니 쓰면 좋아. 검정 발목양말에 스니커즈. 이렇게..???

#477 ◆Xvxwlclbdwo 2021/01/31 18:43:48

좀 힙하게 입고싶으면 크롭티에 검정 조거팬츠, 벨트랑 부츠 안에 바지 밑단 넣구 다녀. 그롭기장 나시에 하의 똑같고 검정 조금 큰 블레이저 입어도 좋고

#478 ◆Xvxwlclbdwo 2021/01/31 18:44:37

힙한건 잘 입지 않아서 모르겠다.. 근데 대충 간지입게 입고 검정 캡모자 쓰고있으면 힙해보여.

#479 ◆Xvxwlclbdwo 2021/01/31 18:45:31

벙거지도 추천! 나는 모자가 안 어울려서..!

#480 ◆Xvxwlclbdwo 2021/01/31 18:46:28

손에 쥐날 것 같다 젠장 많이 남았는데ㅔ..

#482 ◆Xvxwlclbdwo 2021/01/31 18:58:31

아 좀 날 풀릴때부터는 실크재질 슬립 원피스에 블레이저 입거나 그냥 입어두 좋아. 그냥 입을땐 역시 벨트로 묶어서 포인트 좋구. 블레이저 입을땐 그냥 로퍼. 그냥 그것만 입으면 펌프스나 플렛폼슈즈. 그냥 안에 셔츠 입고 입어도 괜찮고 그 위에 안쪽 비치는 샤치마도 입는거 어울려! 요거는 그냥 검색해도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는 거 좋아

#483 ◆Xvxwlclbdwo 2021/01/31 18:59:49

>>482 집에서 나올때 그냥 걸치고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오면 편해

#485 ◆Xvxwlclbdwo 2021/01/31 19:05:00

>>484 앗 풀정장에 페도라를 쓰는 저승이들은 있는데 그 외에는 딱히.???? 오히려 정장을 입고 갓을 쓰고있는 저승이가 많은 편..?

#486 ◆Xvxwlclbdwo 2021/01/31 19:13:40

>>483 여름에는 내가 즐겨입는 옷은 크롭 나시티나 그냥 크롭탑에 하이웨스트에 와이드한 하의를 입어. 여름에는 치마입기를 좀 싫어해서 그렇게 자주 입지는 않고, 저 상태에서 끝내거나 색을 더하자면 흰색 또는 여러 좀 화려한 색의 가디건을 걸치고 다녀. 펑퍼짐하고 하늘하늘하고 막 그런 거. 긴걸 좀 선호하고 샌들.. 이나 그런 거. 아예 반팔인 검정 셔츠에 일자바지 입어두 괜찮고. 이건 무난한 스타일

#488 ◆Xvxwlclbdwo 2021/01/31 19:17:52

>>486 탑은 그냥 입기가 좀 그래서 겉에 꼭 입어줘야해

#490 ◆Xvxwlclbdwo 2021/01/31 19:19:03

>>487 앗 나 어제 유튭에서 저승사자 나오는 컷 모아진 도깨비 영상 봤는뎅.

#492 ◆Xvxwlclbdwo 2021/01/31 19:20:34

>>489 누구지 해서 찾아봤는데 부럽네.. 귀신을 부리는 능력... 좋다

#493 ◆Xvxwlclbdwo 2021/01/31 19:20:42

>>491 엉. 봤어

#494 ◆Xvxwlclbdwo 2021/01/31 19:22:30

일단 내 옷이야기는 대충 저기서 끝냄 되겠다. 도깨비 본 소감이나 말해줌 되나...???

#495 ◆Xvxwlclbdwo 2021/01/31 19:34:10

일단ㄴ... 저승사자쪽만 보기는 했는데 처음부터 보려다가 도깨비랑 인간이라고 해도 미자랑 으른커플인거같아서 안 보려구.. 미안. 내가 좀 그런 곳에는 예민해서. 음ㅁ... 저승사자 장면 막 차 먹이는 귀신들 그런것만 봤거든.

#496 ◆Xvxwlclbdwo 2021/01/31 19:38:59

내가 느낀건 비슷한 부분은 있으나 너무.. 어.. 인간같다? 사고날때 그렇게 대기하는거나 음ㅁ... 아냐 그것만 같은 것 같아. 너무.. 오글거렸어 팬이 있다면 미안하지만ㄴ... 저승이도 보다가 저게 뭐야 하고 시선 꺼버리구..

#497 ◆Xvxwlclbdwo 2021/01/31 19:41:53

재미는 초반에 있었는데 너무 오그라들어서.. 헣... 허허헣

#500 ◆Xvxwlclbdwo 2021/01/31 20:46:21

>>499 지금까지 몇년간 쭉 봤는데 변하지는 않았어. 딱히 길어지지도 짧아지지도..???

#502 ◆Xvxwlclbdwo 2021/01/31 21:02:01

>>501 외관이 어린??? 나이는 모르니까..!

#503 ◆Xvxwlclbdwo 2021/01/31 21:02:48

>>501 외관으로만 따지면 유치원생 정도도 있기는 한데 유치원 한 6~7정도로 보이는 쪼그만 애

#504 ◆Xvxwlclbdwo 2021/01/31 21:07:10

출근길쯤에 만나봤었어. 처음에 웬 애가 빨간불인데 건너서. 아니 거기 가면 안되는데 이러고있는데 통과하더라구. 희뿌옇지 않으니 귀신은 아니고 검은 옷을 입었으니 아, 저승이구나 이런데. 좀 자주 마주치거든?? 어느날은 한복 입고있었는데 그 저승이는 살짝 옷이 끌리더라

#506 ◆Xvxwlclbdwo 2021/01/31 21:31:38

>>505 인사는 해봤는데 뭔가.. 어... 어른같아. 그애가 ~하였소. 하는 말투를 쓰는걸 봤는데 그냥 음... 모습만 아이? 포스가 좀 달라. 오히려 지금 침대에서 뒹굴이는 저승이보다 무서운 느낌.

#508 ◆Xvxwlclbdwo 2021/01/31 21:41:31

>>507 나두.. 뭘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510 ◆Xvxwlclbdwo 2021/01/31 22:12:54

>>509 우리 집 강아지가 보고있기는 해. 그래서 내 방에 자주 들어오지는 않구. 하얀 강아지라 그런가??? 모르겠다. 흠

#512 ◆Xvxwlclbdwo 2021/01/31 22:58:29

>>511 엄청 경계할껄...???? 울 멍멍이도 맨날 짖어 막 들낙할때마다 그래서 강쥐가 나를 싫어하는줄 알고 울 오빠는.

#516 ◆Xvxwlclbdwo 2021/02/01 07:00:49

>>513 일단 그렇지..?? 알고는 계시겠지만 딱히 언급은 안 하셔서. 모르는 척 해주시는 것 같기도 하구.

#517 ◆Xvxwlclbdwo 2021/02/01 07:01:46

>>514 >>515 고마워 :> 오늘 버스 놓쳤다 젠장 어쩐지 만난 저승이가 빨리 가라고 손 휘적이더라

#518 ◆Xvxwlclbdwo 2021/02/01 08:37:10

그러고보니 내가 안 적은 것 같다. >>512 요거.

#519 ◆Xvxwlclbdwo 2021/02/01 08:38:27

내가 직접 이야기는 못해봤지만 동물들하구.. 당연한 이야기인가??? 아무튼. 아직 출근길인데 아침산책 하는 강쥐나 길냥이들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520 ◆Xvxwlclbdwo 2021/02/01 08:40:57

우리집 강쥐가 산책할때 저승이릉 마주치면 그냥 지나치거든?? 그러니끼 나에게 다가오지 않고 그냥 지나갈 때

#521 ◆Xvxwlclbdwo 2021/02/01 08:41:44

아마 방에 들어올때마다 아르릉거리는 건 저승이가 나한테 다가오니까가 아닐까 싶은데

#524 ◆Xvxwlclbdwo 2021/02/01 10:49:15

>>522 그런 것 같기는 해. 내가 저승오빠 말 안 해줬나..?! 그랬군.. 흐음.... 좀 이따 써줄겡! 앗 그리구 방송에선 아예 실시간 말고는 잘 보이지 않아 예를 들어 내 폰 카메라로 저승이를 찍었을 때 찍은 직후는 사진에서 저승이가 보였지만 이후 다시 봤을 때 보이지 않아졌달까. 그건 아직 미스테리! 그래서인지 영화나 막 드라마같은 영상들은 좀 편하게 보는 편이야. 실시간은 지나다니다가 저승이가 화면을 가리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어서!

#525 ◆Xvxwlclbdwo 2021/02/01 10:59:39

>>523 어.. .만약에 그런 사태에서 수백명이 웃고 탈춤을 추면 그건 저승사자가 아니라 싸이코에 막... 뭐라구 해야하지 사람들 죽이려는 귀신이 아닐까..???? 일단 저승사자는 망자를 저승으로 안내해주는 길잡이 같은 역할이기도 한데 지금까지 본 저승이들은 그런 사고현장에서는 다친 사람까지 하나하나 봐야하잖아. 사람들은 피하고,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그런 난리상태에서 자기 담당 인간을 찾고 또 저승으로 안내하고 그걸 반복할텐데. 상태를 봐야하니까 손이 부족하겠지..? 지금처럼 말야. 지금은 안내보다는 그래도 돌아다니면서 뭐 그 적는게 많은 것 같기는 하는데. 근데 일단 그 상태에서도 다른 근처의 사람이 다치거나 죽을땐 또 가야하니까 거기도 왔다갔다 하면서 달리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많이 모였다는 건 원래 시간을 번가라가며 일을 하는 다른 저승이들도 그냥 싹 다 모였다는 말이 될테니.. 어... 웃는다면 그건 실성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구,

#526 ◆Xvxwlclbdwo 2021/02/01 11:06:17

>>525 담당인 사람이 병원으로 이송돼도 그 담당인 저승이는 그 사람이 그 지역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는 한 병원으로 또 찾아가서 죽으려나 하다가 살아나면 뭐 적고 아니면 죽었을테니 또 저승으로 인도하고 사고현장 다시 가서 두리번이다가 반복이야. 왜냐면 저번에 우리집 근처서 집단감염 나왔을 때 저승이들이 거기 모여서 거의 뛰어댕겼거든. 집담감염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그 잠깐 사이에도 엄청 뛰어다니는데 그런 상황이면... 음.. 하하핳 아마 그러지 않을까 하고!

#527 ◆Xvxwlclbdwo 2021/02/01 11:09:45

저 상태에서 아무리 자신이 지치든 어쩌든 아무렇지 않게 무서운 포스 지키면서 말해야하고 뛰어다녀도 귀신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하니까. 그리고 내가 할머니나 할아버지 찾아왔을 때도 말했지만 친인척들 집에 순례를 도는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해주면 진짜 움직이는 범위가 넓은 것 같기도 하고..!!!!!

#530 ◆Xvxwlclbdwo 2021/02/01 11:20:00

>>523 저승오빠는 진짜 첫만남 허무해..!!! 그냥 하교 후에 집에 왔는데 전날에 나 구해준 저승언니가 내 책상에 앉아서 막대사탕 하나 물고있고 침대에 저승오빠 누워있었거든. 자기 책 보면서. 나 그냥 음ㅁ...???? 이러면서 가방을 침대 위에 올려놓는데 책 내려놓고 나랑 눈 마주치더니 그냥 실 웃어주더라. 그게 끝. 허무하지..???? 그냥 엄청 당당하게 있었어.

#531 ◆Xvxwlclbdwo 2021/02/01 11:22:19

>>528 그렇게 되겠지...????? 근데 한국 저승이들이 수가 적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 한 사람이 100명이라면 저승이 한 50명이 100명을 관리하는 느낌..???? 가성비인가 설마

#533 ◆Xvxwlclbdwo 2021/02/01 11:38:17

>>529 앗 담당 인간이라구해서 헷갈렸구나. 일단 알아보기 쉽게 담당이라고 썼는데 사실 걍 응급실 느낌이지. 걍 가까운 놈이 내 담당이고 그런 느낌.. 근데 다른 저승이가 쟤 내가 담당할게. 하면 그냥 가까운 다른 인간이 담당이 되는거고 좀 그런 것 같아. 일할때는 그냥 말도 안 하고 대충 눈이나 고개 까딱이거나 해서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것 같던데..?? 그래도 그 본인의 담당이 됐을땐 그 사람만 인도하고 그러니까. 내가 병원에 자주 있었잖아. 구급차 타고오면 같이 타서 도착하고 저승사자 없어보이면 같이 들어가는거고 있으면 다시 다른 담당에게 가는거고. 만약 거의 지역 째로 이동하면 이동하기 직전까지만 보고 돌아가고 이런 느낌.

#534 ◆Xvxwlclbdwo 2021/02/01 11:39:31

>>532 그래두 욕은 안 먹는 것 같던데,.,??? 생떼는 있지만.

#536 ◆Xvxwlclbdwo 2021/02/01 12:01:24

>>535 앗ㅅ 욕이 진상이야기인줄.. 귀신이 생떼부리는 거..

#537 ◆Xvxwlclbdwo 2021/02/01 12:03:38

그러고보니 저승이가 집에 자주 있거나 위험한 일때마다 보이니까 에피소드가 하나 있어

#539 ◆Xvxwlclbdwo 2021/02/01 12:04:49

고등학교에서 급식 먹을 때 학교 근처에서 자주 마주쳤던 저승이가 급식실 안에 있는거야 그래서 헉 뭐지 뭐지...?????? 다같이 식중독인가..??? 그랬는데 내 근처에 있더라. 그래서 친구들인가..!? 솔마 음식물이 목에 걸리나!? 이랬었어

#540 ◆Xvxwlclbdwo 2021/02/01 12:05:39

다 먹을때까지도 이상한 일 없어서 ..???? 이러니까 다른 애인가..? 이랬는데 그날 후식이 바나나빵이었거든

#541 ◆Xvxwlclbdwo 2021/02/01 12:06:45

바로 알겠더라구. 먹자마자 기도가 부어서 음ㅁ..??? 이랬는데 알러지더라구 하하핳 큰일은 아녔어. 바로 그냥 병원가서 검사하구 그랬는데 알러지가 있더라구..!

#542 ◆Xvxwlclbdwo 2021/02/01 12:07:47

난 그때 처음 알았잖아 바나나가 원래 톡톡 튀는 맛이 아니고 내가 이상했다는걸... 허헣... 난 그냥 두드러기도 별로 안 나는데 바로 숨이 막혀서 위험했었나봐

#543 ◆Xvxwlclbdwo 2021/02/01 12:08:22

중학교때만 해도 그냥 살짝 간지럽고 끝나서 몰랐는데 좀 피곤하고 그럴때여서 증상이 심했었었나봐

#546 ◆Xvxwlclbdwo 2021/02/01 12:11:53

>>544 그 저승이는 친하지 않아서. 근데 내가 콜록이기 시작하면서 눈 마주치니까 눈 피하면서 자기 목 손가락으로 톡톡 치더라구. 힌트였던거겠지..??

#548 ◆Xvxwlclbdwo 2021/02/01 12:14:19

>>545 그랭...????? 근데 애들도 다같이 먹었어서

#551 ◆Xvxwlclbdwo 2021/02/01 14:33:52

>>549 나는 나대로 말하고, 저승이들은 저승이대로 말하고..? 그러는 거 같아. 그래도 눈 마주치면서 자주 웃어줘.

#552 ◆Xvxwlclbdwo 2021/02/01 14:34:03

>>550 귀엽네.. 히힣ㅎ

#555 ◆Xvxwlclbdwo 2021/02/01 16:37:51

뭐라도 쓰고싶은데 너무 바쁘다..ㅠ 이번주 내내 바쁠 듯.. 그래도 이번주 지나면 한동안은 한가할테니까..!

#559 ◆Xvxwlclbdwo 2021/02/01 18:51:01

>>553 앗 지금봤넹. 그거 막 알아듣지도 못하겠는 그런 말 아냐?? 막막 이게 무슨 말이야 할정도로 뭔가 외국어같은데 외국어가 아니고 한국어인데 이게 뭔지 모르겠는 그런 말...????

#560 ◆Xvxwlclbdwo 2021/02/01 18:55:50

아 들은적 없어서 모르겠구나 음 잠만ㄴ 어

#562 ◆Xvxwlclbdwo 2021/02/01 18:58:54

그래도 대충 무슨 말인지는 알테니까..?????? 구치..???? 그게 만약 사자어라면 걍 머리속에서 자동번역..??? 되는 느낌이야.

#563 ◆Xvxwlclbdwo 2021/02/01 19:00:44

그니까 어.. 평소 저승이들이 대화하면 그 이상한 말로 대화하고. 근데 난 어짜피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서 내가 레더들에는 그거 번역해서 전달해주는 거야. 내가 저승이들한테 안녕. 이렇게 인사했다가 저승이가 안녕. 하고 받아쳐주는건 한국어로 똑바로 들려. 근데 지들끼리 이야기. 예시로 "책 찢고싶다." 라는 말이라면 d/ha#k;~;@>=:×(♡●¿ 라는 느낌으로 들리는데 걍 머리속에서 책 찢고싶다. 라고 이해된다는 거야. 인도..??? 일단 저승데려가거나 할때 사람귀신 데리고 있을땐 그냥 말 하던데. 사람말로

#564 ◆Xvxwlclbdwo 2021/02/01 19:01:57

말좀 수정할겤ㅋㅋㅋ 이상하게 썼다

#566 ◆Xvxwlclbdwo 2021/02/01 19:07:16

>>565 근데 난 알아듣기만해. 젠장 영어도 못 알아듣는데 이걸 먼저 듣네..??? 지금알았당... 젠장 뭔가 진 기분

#567 ◆Xvxwlclbdwo 2021/02/01 19:09:03

보다시피 번역한걸 쓸수는 있지만 그 말이 뭔 단어인지 모르니까 그냥 기호랑 막 섞어서 써준거고 말은 못해. 대신에 초면인 저승이들이 말을 하고 있을때 옆에서 모르는 척 하고 똑같이 말하는 거 번역해서 말하면 얘뭐지..???? 하는 식으로 봐. 그러다 눈 마주치면 잠깐 흠칫해 대부분!

#568 ◆Xvxwlclbdwo 2021/02/01 19:09:52

나를 알고있는 저승이라고 해도 자기들끼리 와, 진짜 보이나봐. 신기하다. ㅎ 이러고있는거 그렇게 신기해요? 하고 말하면 더 신기해하구.

#569 ◆Xvxwlclbdwo 2021/02/01 19:10:44

근데 이게 만약 전세계 공용 저승언어면 난 개이득인가...??? 모르겠당

#571 ◆Xvxwlclbdwo 2021/02/01 19:14:34

내가 여기서 저승이 저승이 이러지만 사실 꼬박꼬박 저승언니, 저승오빠라고 불러. 가끔 헷갈릴때는 저승....님! 하고 부르고. 그리고 사실 존대해.

#573 ◆Xvxwlclbdwo 2021/02/01 19:17:16

뭔가 점점 커가면서 저승아저씨 이러니까 눈 피하더라. 나이대도 슬슬 비슷한 외관이구..;; 헤헿 그니까 아저씨는 뺐어. 저승언니들은 아줌마라고 부르며는 상처받을 것 같아서 어렸을때부터 언니지만

#575 ◆Xvxwlclbdwo 2021/02/01 19:18:27

아 계속 인코 오타낼거같네 아혀...

#576 ◆Xvxwlclbdwo 2021/02/01 19:20:41

>>574 대부분 무시..? 근데 하교나 퇴근하다가 마주치면 아, 집에 택배 들여놨더라. 하고 허공에 말하고 가..^^! 끝까지 눈도 안 맞춰주고 인사받으면서 가려다가 멈칫하구 그러는 경우 좀 있어. 내가 택배는 잘 안 시키지만...??? 시켜도 대부분 간식거리라..ㅋㅋㅋㅋㅋ

#577 ◆Xvxwlclbdwo 2021/02/01 19:21:11

택배보다는 간식때문일까..???? 모르겠다

#580 ◆Xvxwlclbdwo 2021/02/01 20:08:24

>>578 앗.. 말해주려고 하는데 나 방금 짠한 거 봤어

#581 ◆Xvxwlclbdwo 2021/02/01 20:10:18

맨날 풀정장에 흐트러져서 마주친적 없던 저승이 하나가 벤치에 앉아서 넥타이 풀어헤쳐놨어ㅓ... 이 근처 집단뜨려나 좀 불쌍하넹

#583 ◆Xvxwlclbdwo 2021/02/01 20:12:28

>>578 나는 평소에 친구집에서 놀았어서! 그래도 있기는 했었어. 시험공부로! 사실 놀았지만...??

#584 ◆Xvxwlclbdwo 2021/02/01 20:14:50

책 펴두고 그날 오빠도 나갔고 부모님도 없었었구. 저승이 상관도 안 쓰고 그냥 구석에서 앉거나 누워있더라 간식 가지러 오는 저승이들도 그냥 지나가..ㅋㅋㅋㅋ 아ㅏ 많이 들낙이면 강쥐가 난리치니까 잠깐 들어오는거면 거의 창문으로 오고!

#585 ◆Xvxwlclbdwo 2021/02/01 20:17:34

>>584 키우기 전애는 그냥 문으로 들낙.

#587 ◆Xvxwlclbdwo 2021/02/01 20:20:34

>>586 엌ㅋㅋㅋ 근데 안 모여있어서 모르겠당 짜피 거기는 꼭 들려야 하는 곳이라 내일 보면 알겠징.

#588 ◆Xvxwlclbdwo 2021/02/01 20:22:53

아ㅏ 그러고보니 뭔가 전부터 울 오빠를 백수라고 소개해서 그런데 체육교사야 중학교(급 tmi)

#589 ◆Xvxwlclbdwo 2021/02/01 20:26:19

밥먹구올게 뭐 먹을지는 좀 고민이지만

#592 ◆Xvxwlclbdwo 2021/02/01 21:48:10

왔다!

#596 ◆Xvxwlclbdwo 2021/02/02 06:53:02

일기판은 레전드에도 안 떠서인지 칮기가 너무 힘들다 내 글ㄹ... >>595 물어봤을때 저승이들이 좀 일찍 나간 상태였었어. 한 10시 30분정도에? 나갔어서 그냥 음~ 일 있나보다. 했구

#597 ◆Xvxwlclbdwo 2021/02/02 07:01:18

그러고보니까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병원 구급차 저승이들도 탄다고. 걔네도 차는 타는데 가끔 멀리갈때 버스나 택시나 그런 거 타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그러기도 하거든. 그래서 생각이 나는 일이 있었어

#598 ◆Xvxwlclbdwo 2021/02/02 07:03:32

자가용이나 택시를 탈 때 안전벨트. 내가 원래는 안 맸거든. 중3때 여기로 이사오면서 오빠는 군대가고 없으니까 엄마랑 아빠랑 앞에타고 나는 뒤에 탔었어. 그래서 히힣ㅎ 이러구 있는데 나 탈때 여기 근처로 왔을 때 자연스럽게 차 타더라고. 한 저승이가. 그래서 초반애는 어ㅓ.. 사고나나? 이랬는데 가는 중간에도 일 별로 없었고

#599 ◆Xvxwlclbdwo 2021/02/02 07:05:12

창밖에 보는척 하면서 선배한테 전화왔어 이러구 대충 이어폰 좀 작게 틀어놓구 안녕하세요! 이러구 혼자 이야기했거든 근데 초반에는 무시하다가 저승이가 나 잠깐 보는데 눈 마주쳐서 조금 놀라하더라

#600 ◆Xvxwlclbdwo 2021/02/02 07:08:45

그리고서 나를 빤히 보더니 책 좀 팔랑이면서 보다가 다시 눈 마주치고 책 들추몀서 뭐지..?? 이러더라. 그러다가 그 저승이는 곧 내렸는데 내리기 직전에 안절벨트 그 잠구는 부분 톡톡 치고 내렸었어. 안절벨트 하는거 보고 나가드라궁

#601 ◆Xvxwlclbdwo 2021/02/02 07:10:54

멀미가 좀 심한데 안전벨트가 막 너무 조여서 하핳ㅎ 좀 풀러뇠었는데 그걸 딱 짚고 나가더라구

#602 ◆Xvxwlclbdwo 2021/02/02 07:11:38

근데 나 지금 너무 추ㅜ어서 잘 못스겠다

#604 ◆Xvxwlclbdwo 2021/02/02 08:45:33

회사 도착했당.

#605 ◆Xvxwlclbdwo 2021/02/02 08:46:00

근데근데ㅔ. 내가 오늘 출근하몀서 생각했단말야??

#606 ◆Xvxwlclbdwo 2021/02/02 08:46:52

만약에 내가 죽으면 저승이들은 다른 귀신들 데리고 갈때랑 똑같이 무표정 아니면 인상 조금 쓴 상태로 데려갈까 아니면 그래두 가끔 보여주는 웃는 상태로 데려갈까. 하구

#607 ◆Xvxwlclbdwo 2021/02/02 08:49:23

기왕이면 처음에 나랑 말했던 추리닝 저승이나 지금 있는 저승이 둘중에 하나가 나 데려갔음 좋겠다 싶어서.

#608 ◆Xvxwlclbdwo 2021/02/02 08:50:18

그리고 지나가면서 나를 좀 알던 저승이들은 뭔가 인사해줬음 좋겠다. 잘가, 라던가 안녕. 이라거나!

#609 ◆Xvxwlclbdwo 2021/02/02 08:51:00

가는길에 만략 산자와 대화하면 안 되는거라면 이야기도 좀 하구싶어. 간식 어땠어? 하고 물어보고도 싶고. 눈 마주치면서 이야기하고싶어

#610 ◆Xvxwlclbdwo 2021/02/02 08:51:51

그리고 다른 사람들처럼 몰랑이나 또는 지금 키우는 울 애기가 죽으면 저승이랑 같이 와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611 ◆Xvxwlclbdwo 2021/02/02 08:52:50

아마 이사나 자취생각은 없으니 내내 여기서 있을 것 같은데. 회사는 좀 옮기겠지만..???? 그러면 엄청 오래 알고지냈을 것 같구. 밖에 있었으면 가족을 보기 위해서 집으로 오는 동안 마주쳤던 저승이들 얼굴 좀 보고! 그러고싶어 희히

#612 ◆Xvxwlclbdwo 2021/02/02 08:54:48

지금까지는 내가 저승이들이 이랬다~~ 무당들이 마주쳐도 이랬다~~ 하다가 오늘 꿈 꿨는데. 내용이 좀 그랬어서.

#613 ◆Xvxwlclbdwo 2021/02/02 08:56:19

꿈에서 좀 더 나이먹었는데 저승이랑 조금 말을 하게됐거든? 그래서 신나게 말을 하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병원을 추천해주는 거야. 그래서 갔더니 막 조현병이라고 들어서 치료하고 약 먹었더니 갑자기 저승이들이 전부 안 보이게 되버린거지. 깼는데 갑자기 헉.. 진짜면 어쩌지??? 이러고 엄청 생각했었어.

#614 ◆Xvxwlclbdwo 2021/02/02 09:01:32

그렇다기에는 조현병이라도 막 화날때 엄청 화내지도 않고 그냥 이야기나 그런것만 하는 거니까.. 아니지 않나? 하는데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고.

#616 ◆Xvxwlclbdwo 2021/02/02 09:07:53

그래도 아마 괜찮을테니까...??? 음음. 여기에 글 쓰면서 매번 느끼는건대. 나 엄청 걱정한거랑은 다르게 생각보다 저승이들이랑 소통을 잘 하고있다는 거..???? 좀 신기해. 나는 맨날 나 혼자 말한 기억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기에 의식의 흐름대로 글 썼는데 생각보다 도움받은 것도 많구 그러네!

#617 ◆Xvxwlclbdwo 2021/02/02 09:33:13

문뜩 든 생각인데. 나 다음에 한 번 저승이 앞에서 분신사바나 찰리찰리 해볼까? 안 어울려 줄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620 ◆Xvxwlclbdwo 2021/02/02 09:59:37

>>618 음ㅁ.. >>619 이거같네..! >>619 일단..??? 그렇지 않을까 내가 저 귀신의 종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기는 하겠지

#621 ◆Xvxwlclbdwo 2021/02/02 10:01:17

일단 우리친인척들은 전부 무교여서. 그냥 장례식도 불교방식대로 했고.

#625 ◆Xvxwlclbdwo 2021/02/02 11:03:42

>>624 읔ㅋㅋㅋㅋㅋ 진짜 그럴 가능성이 크기는 하다! 근데 난 저승이들이 진짜 이러면 죽고서 귀신됐을 때 땡깡피울 듯...ㅋㅋㅋㅋ 말이라도 해주지! 하고. 근데 아마 그런 상태면 아예 평소처럼이 아니라 티 팍팍나게 할 것 같아서 대충 음~~ 사고나 죽거나 하겠구나! 하면서 주변 정리할 것 같아..ㅋㅋㅋ

#626 ◆Xvxwlclbdwo 2021/02/02 11:04:59

엄청 바빠보이고, 기왕이면 죽고나서 막 정해진 조건이 없다면 나도 저승사자 하고싶다..ㅋㅋㅋㅋ 엄청 바빠보이지만 계속 같이 있고싶으니까. 그렇게 되면 이야기도 맘껏 하구. 히힣

#628 ◆Xvxwlclbdwo 2021/02/02 11:06:38

>>627 으흨ㅋㅋㅋㅋ 스레주 = 간식상자 냐곸ㅋㅋㅋㅋㅋㅋ 에이... 그렇지는 않을껄...?

#629 ◆Xvxwlclbdwo 2021/02/02 11:07:00

아마..? 좀 못믿어먹겠지만 아마 그럴거야..엉ㅇ..

#631 ◆Xvxwlclbdwo 2021/02/02 11:08:25

>>630 아마 그래도 좀 계급은 없어보이지만 연차는 많아보이는 저승이들이랑 주로 있었으니 낙하산 각인데 와 짱좋겠다 나 거기갈래

#633 ◆Xvxwlclbdwo 2021/02/02 11:09:39

아 맞나 나 전에 말했던 유딩같은 저승이랑 오늘 또 마주쳤어. 그래서 회사에도 간식을 놔둘까 하구. 오면 먹지 않을까? 음ㅁ.. 아마???

#636 ◆Xvxwlclbdwo 2021/02/02 11:15:20

>>635 아냐 나도 그래서 완전 극초반에 식혜나 다과 막 그런 거 뒀는데 별로 안 좋아해

#638 ◆Xvxwlclbdwo 2021/02/02 11:17:52

>>637 앜ㅋㅋㅋ 지금 어찌됐든 죽어야 가능할수도 있다는 큰 리스크가 있자너... 레더 몸을 아껴

#639 ◆Xvxwlclbdwo 2021/02/02 11:18:13

음료수 콜라둘까 어때 킹시

#640 ◆Xvxwlclbdwo 2021/02/02 11:19:40

아 그것도 궁금하다 민초. 난 엄청 민초 덕후거든ㄴ... 저승이들도 호불호가 있을까? 같은 거.

#643 ◆Xvxwlclbdwo 2021/02/02 11:21:53

>>641 직장엔 간식 딱히...???? 커피나 율무차나 코코아 타두면 슬쩍 왔다가 가지고 가기는 해

#644 ◆Xvxwlclbdwo 2021/02/02 11:23:39

>>642 택배시킬 때..???? 난 일본음식이나 간식거리 엄청 좋아해서 작년에도 일본 가려구했고 나중에 일쪽으로 일본에서 살 계획까지는 있었는데.. 아마 안 갈것도 같아. 그래서 간식 시킬때마다 저거 맛있겠네. 하면서 계속 옆에서 쫑알거려

#645 ◆Xvxwlclbdwo 2021/02/02 11:24:05

>>641 지역이 아예 달라서! 회사는 좀 멀어. 그래서 다른 저승이들이 있구..ㅋㅋㅋ

#646 ◆Xvxwlclbdwo 2021/02/02 11:25:03

>>642 난 뭘 좋아하든 하나로만 통일해서. 탄산은 아직 안 줘봤어. 탄산 빠질까봐. 난 탄산 10%정도 밖에 없는 콜라나 사이다가 좋은데 저승이들은 모르니까

#647 ◆Xvxwlclbdwo 2021/02/02 11:26:05

>>641 앗 그리구 진짜 그냥 지나다니면서 유치원 가방 들고있는 그런 꼬맹이 진짜 갓난애기같은 느낌이라. 수안이같은 좀 큰 아이가 아니라 진짜 아가야같아

#650 ◆Xvxwlclbdwo 2021/02/02 11:28:31

>>648 치약이라고 말하면 간식 끊을 예정이라 괜찮어

#651 ◆Xvxwlclbdwo 2021/02/02 11:29:59

>>649 어.. 아냐. 그거아냐 외관은 귀여운데 그냥 눈빛이 무서워 음.. 나대면 진짜 큰일나겠구나 하는 느낌이 완전 쎄. 지나다니면서 귀신 있을 때 오히려 다른 쪽의 저승이랑 가는 귀신이랑 다르게 그냥 좀 겁먹은..??? 많이 긴장한..??? 느낌이라. 친해지고싶은데 우리 건물로 잘 안 온다. 아쉽

#654 ◆Xvxwlclbdwo 2021/02/02 11:34:12

>>653 그건모르겠지만 그냥 일반인처럼 보이는 귀신이 많아서 그냥 가까이에 있던 귀신같던데

#656 ◆Xvxwlclbdwo 2021/02/02 11:39:22

>>655 실시간 생중계 하는 프로는 잘 안 봐서. 딱히..???? 마안약이라도 보다가 너무 가리면 좀 빡치기는 하지만,

#658 ◆Xvxwlclbdwo 2021/02/02 12:02:53

>>657 1판 >> 284?? 그거 말하는건가

#660 ◆Xvxwlclbdwo 2021/02/02 12:17:24

>>659 찾아봤는디 중딩인 제주도 갔을 때! 저거 맞아

#662 ◆Xvxwlclbdwo 2021/02/02 12:34:11

>>657 너무 말을 많이해서 다 기억은 안나는데 그 이상한 말로 했고. 대충 해석하면 아래의 이런 느낌. 와, 진짜네? 진짜로 보네. 어떻게 보는 거지? 곧 죽는것도 아니고.. 무당? 그러기에는 근처에 제자길도 없고, 흐음..(이러고 책 들춰보다가) 뭐, 그래도 좀 더 크면 못 보게 되겠지.(이러다가 나랑 눈 마주쳤고)아, 겁먹은 건가? 역시 말은 못알아 들으니까 제 수명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겠구나. 본다고 해도 이건 어쩔 수 없나보네.(이러고 얘 잠깐 뜸 들이다가) 가끔 이런 애가 있으니까 뭐, 상관할 건 아닌가. 대충 이러고 갔어 그때 겁 안 먹었는데 헹. 그리고 나중에 그 저승이는 내가 말 알아듣는 거 알게됐고

#663 ◆Xvxwlclbdwo 2021/02/02 12:34:47

>>662 말투까지는 기억안나. 근데 대충 저랬어

#664 ◆Xvxwlclbdwo 2021/02/02 13:23:04

레주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뚠뚠~다녀올겡

#668 ◆Xvxwlclbdwo 2021/02/02 15:33:52

일하기싫어(발악)

#673 ◆Xvxwlclbdwo 2021/02/02 18:51:44

>>672 앗 그게 일하다가 잠깐 쓰기만 해서. 그리구 걔네도 일해 일. 대부분 그러면 무시하거나 하징

#674 ◆Xvxwlclbdwo 2021/02/02 18:51:54

퇴근했당

#677 ◆Xvxwlclbdwo 2021/02/02 18:53:33

>>676 내가 집이랑 회사랑 왕복 몇시간인지 말 안해줬나..? 하핳

#680 ◆Xvxwlclbdwo 2021/02/02 18:55:24

>>678 응ㅇ. 죽을맛이얌

#681 ◆Xvxwlclbdwo 2021/02/02 18:57:12

>>679 그거 민속촌때... 저승사자 옷 제작맡겨서 입고갔을 때.

#683 ◆Xvxwlclbdwo 2021/02/02 18:58:21

그때 기왕이면 옷.. 제작맡길까? 했거든. 퀄리티가 좀 떨어지고 너무 쪽팔려서 그거 팔았지만..ㅋㅋㅋ

#684 ◆Xvxwlclbdwo 2021/02/02 19:01:31

그땬 지금 저승이들이랑 몰랐고 그냥 대충 있던 또는 지나가던 저승이 옷 대충대충 그려가면서(알겠지만 똥손이야) 이런 느낌..!!! 좋다. 이러고 막 돈 계산하고 있었어

#686 ◆Xvxwlclbdwo 2021/02/02 19:02:23

>>684 오빠한테 용돈타고 엄마아빠한테 용돈타구 그러면서 엄청 굽신거리면서 돈 조금씩 모아서 거기에 다 썼던 거 같아.

#687 ◆Xvxwlclbdwo 2021/02/02 19:03:03

>>685 좀 많이 다르당 근데 그런 식으로 만들어졌어

#691 ◆Xvxwlclbdwo 2021/02/02 19:11:30

돈 모으고 막 그냥 기본 틀만 검정으로 싹 맞추고 그때 디자이너 꿈꾸는 애한테(초등학교부터 같이 나온 애) 내가 저승사자 옷 만들려는데 지금 뼈대는 맞췄어. 그거 꾸며볼래? 원하는 거 해주면 너 맘대로 꾸며두 돼. 이러고 천이나 그런 거 살 돈이랑 막 주고 맡겼었어. 그게 민속촌을 가기 위해가 아니라 그냥 만들었는데 그거 맡긴 애가 민속촌가려고? 나도 같이 가. 아니면 안 만들어. 이래서 어쩌다보니 같이 가게된거얌. 기왕이면이 내가 저승사자처럼 검정 옷을 입으니까 아예 비슷하게 한복도 맞추자..!!! 해서.

#692 ◆Xvxwlclbdwo 2021/02/02 19:12:21

>>689 >>690 와 나 올릴때 갑자기 있어서 헉 딴곳에 올렸나 망했네 이랬자너..ㅠㅠ

#694 ◆Xvxwlclbdwo 2021/02/02 19:14:33

그래서 뼈대는 완전 검적색의 무복에 밋밋한 검정 두루마기였어. 한복집에서 이러면 멋없지 않나~? 이러면서 막 내가 원하는 것보다 딱ㅁ닥하게 만들어줘서..ㅠ

#695 ◆Xvxwlclbdwo 2021/02/02 19:15:42

붉은색 허리끈도 직접 그 부탁한 애가 사다줬고 내가 꼭 원했던게 끝히 두루마기든 딱 길이에 맞기를 바랐는데 일단 밑단이 좀 짧았거든..??? 분명 딱 발목까지 오게 해달라했는데 써글

#696 ◆Xvxwlclbdwo 2021/02/02 19:17:26

그래서 부탁해서 비슷한 천도 걔가 좀 사서 이어붙여주고 내가 아랫단이 좀 연기처럼 막 후렁오러아 한다 하니까 얘가 당황하다가 검정 사는 안쪽에 애매하게 보일정도만 달아주고 다행히 소매는 넓게 잘 만들어주셨어. 그리고 원한것처럼 살짝 몸보다 크게

#697 ◆Xvxwlclbdwo 2021/02/02 19:18:51

근데 얘가 아냐 그러면 멋없어. 이러구 아예 두루마기 말고 안쪽은 진짜 무복처럼 소매 여미자. 이래서 그건 어쩔수없이 따랐었어.

#698 ◆Xvxwlclbdwo 2021/02/02 19:21:21

그것까지만 해줘도 고마웠는데 옷깃쪽 있잖아. 그부분도 아예 검정으로 부탁했는데 그랴도 포기 못한다고 허리띠(뼈대가 소매만 널럴한 무복이여 젠장)쪽에 기왕이면 붉은색으로 포인트 더 넣자. 이래서 자수놓더라 그때 시안으로 학교서 자수하고 보여주는 그 애가 참 멋졌었지 응응

#699 ◆Xvxwlclbdwo 2021/02/02 19:22:45

그애가 나랑 집은 좀 멀고 학교 가지고오면 뺏길것같아서 택배로 보내줬는데 열어보고 꺼내서 우오아아 이러는데 저승이 하나가 간식가지러 온거야. 그걸 나는 눈을 딱 마주쳤고. 근데 그 저승이가 한복을 입고있었어

#700 ◆Xvxwlclbdwo 2021/02/02 19:25:09

떡 마주치자마자 나 굳고 저승이가 나 보더니(그 저승이가 잘 웃어주고 장난도 좀 쳤었어) 푸하핰하핱핰! 하면서 존나 쪼개는거야

#701 ◆Xvxwlclbdwo 2021/02/02 19:25:18

아아니 웃는거야..^^

#703 ◆Xvxwlclbdwo 2021/02/02 19:26:26

1분정도 내내 웃다가 크흠 큼.. 오, 새로 온 신입인가봐. 이러면서 웃고 간식 가지고 나가더라고

#704 ◆Xvxwlclbdwo 2021/02/02 19:26:33

>>702 아니 내가 옷을 들고있었어

#708 ◆Xvxwlclbdwo 2021/02/02 19:28:27

>>705 시끄러 진짜였으니깤ㅋㅋㅋㅋㅋ 그날 찾아오는 놈들마다 다 유쾌한 저승이들이었다곸ㅋㅋㅋㅋ

#710 ◆Xvxwlclbdwo 2021/02/02 19:30:39

그리고 결국 가는 날이여서 그때 책이랑ㅋㅋㅋㅋㅋㅋㅋ 옷이랑ㅋㅋㅋ 들곸ㅋㅋㅋㅋ 민속촌 앞 그 화장실쪽서 갈아입고 들어갔는뎈ㅋㅋㅋㅋ 화장도 창백은 하지만 막 사람들이 하는 그런 흰 얼굴에 보라입이 아니고. 그런 걸로

#711 ◆Xvxwlclbdwo 2021/02/02 19:31:34

거기 돌아다니는 놈이랑 마주친거얔ㅋㅋㅋㅋㅋ 근데 걔도 한복이곸ㅋㅋㅋ 아 민속촌 근처는 대부분 한복이더랔ㅋㅋㅋㅋ 큶ㅁ 일단.

#713 ◆Xvxwlclbdwo 2021/02/02 19:32:12

옷은 조잡하게 비슷한데 눈은 마주쳤고 어딜봐도 난 인간이고 걔는 처음보는 저승이고. 마주치자마자 눈 피했는데 엄청 얘 뭐지..??? 하는 얼굴로 빤히 봐섴ㅋㅋㅋㅋ

#716 ◆Xvxwlclbdwo 2021/02/02 19:33:41

그때 너무 저승이들이 놀리니까 싫었던거지 만족은 했어.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옷을 팔았을때 오, 팔게? 이러면서 옆에서 쫑알이고 그 다음부터 아, 여기에 신입이 있었는데 이런 드립을 하는거야. 그때가 내가 유일하게 안 받아쳤었어

#718 ◆Xvxwlclbdwo 2021/02/02 19:34:43

그냥 아악ㄱ! 하면서 이불 차다가 갑자기 바로 직전에 군대간 오빠의 방에 있던 샌드백을 기억해내고 겁나 팼어

#719 ◆Xvxwlclbdwo 2021/02/02 19:35:48

엄마랑 아빠가 밥 먹으라고 부르는데도 쪽팔려서 계속 팼거든

#721 ◆Xvxwlclbdwo 2021/02/02 19:37:56

>>720 아 절대 안돼 죽었는데 또 죽어버려

#722 ◆Xvxwlclbdwo 2021/02/02 19:38:46

그러면 인성 파탄나서 아 그냥 좀 닥치고 갑시다 저승사자씨. 예? 보태준 거 있습니까??(옷디자인 참고함) 이럴 듯..

#723 ◆Xvxwlclbdwo 2021/02/02 19:39:16

아 또 오늘 이불킥 예정이네 젠장

#727 ◆Xvxwlclbdwo 2021/02/02 19:42:38

>>725 없어 그거 없어. 옷도 없애고 그때 사진도 다 삭제했었어.. 더이상 들추지마ㅏ..

#733 ◆Xvxwlclbdwo 2021/02/02 19:50:26

고만놀려! (۳˚Д˚)۳

#734 ◆Xvxwlclbdwo 2021/02/02 19:50:55

>>731 그거 구라. 불려봤었어.

#735 ◆Xvxwlclbdwo 2021/02/02 19:51:14

>>732 오 좋다 내가 제2의 사만이되나

#736 ◆Xvxwlclbdwo 2021/02/02 19:51:32

>>731 앗 근데 귀신에게만 해당되나..? 그러면 가능도 할 것 같애

#738 ◆Xvxwlclbdwo 2021/02/02 19:52:57

>>737 알고는 있어. 뒷담 까도 그냥 앞담으로 하면 돼 괜차너.

#741 ◆Xvxwlclbdwo 2021/02/02 20:13:48

>>739 음.. 딱히 기억나는건 없어서ㅓ... 아. 우리집이 폐가 좀 안 좋은데 내가 담배를 피거든. 그럴때마다 크흠 큼 하면서 눈치주기는 해. 가끔은 곧 데려갈수도 있겠네. 이러기도 하구

#742 ◆Xvxwlclbdwo 2021/02/02 20:13:59

>>740 가냥 가끔 보던가 그런 거 말고는 따로 없어

#745 ◆Xvxwlclbdwo 2021/02/02 20:31:05

괜찮은뎅.... 힝 집왔어. 눈때문에 좀 늦었다

#751 ◆Xvxwlclbdwo 2021/02/03 06:56:04

아침아침

#757 ◆Xvxwlclbdwo 2021/02/03 14:46:11

안녕... 살려줘... 일 싫어...바빠ㅠ

#761 ◆Xvxwlclbdwo 2021/02/03 18:29:36

아.. 회사다니면서 우울증걸릴거같애..저승이랑 놀고싶어..

#762 ◆Xvxwlclbdwo 2021/02/03 18:33:00

멘탈 쿠크다스됐ㅅ어...

#767 ◆Xvxwlclbdwo 2021/02/03 19:35:08

퇴근! 애기저승이한테 혼났어

#768 ◆Xvxwlclbdwo 2021/02/03 19:35:55

젠장 서럽다..

#769 ◆Xvxwlclbdwo 2021/02/03 19:36:22

아까 너무 멘탈터져서 온거야.. 희히 지금 퇴근했징

#771 ◆Xvxwlclbdwo 2021/02/03 19:38:58

내가 사회 초년생인데 일한지도 알마 안 됐고.. 근데 우리회사는 흔히 말하는 소형 블랙기업이란말야... 신입 맨땅에 머리박게 하고 돈도 쥐꼬리 주는..

#772 ◆Xvxwlclbdwo 2021/02/03 19:40:19

난 사수도 없구.. 일 똑바로 시작한지 아직 프로젝트 3개째인데 갑자기 손입들 싹 다 빠지고 내가 이야기 전달하구 그래야한단말야.. 아 it기업이양..

#773 ◆Xvxwlclbdwo 2021/02/03 19:42:34

우리쪽에서는 말 잘해서 수정사항 줄여라 고객쪽은 안된다 이러면서 내가 말 전하다가 아예 이렇게 대화는 처음이라 좀 딱딱하구 오타라도 내면 지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나한테 갠톡으로 난리치니까 갈리고.. 멘탈 오랜만에 쿠크나서 내가 저새끼들 죽이고 자살한다.. 자살마렵다 살인마렵다 젠장ㅇ.. 이러는데 애기저승이가 있었나바..

#774 ◆Xvxwlclbdwo 2021/02/03 19:43:14

회사에 나 혼자남아서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무도 없는 곳에서 이놈!! 하고 우청차게 소리치니까 나 엄청 놀라서 으러아라 뭐야 이러는데

#775 ◆Xvxwlclbdwo 2021/02/03 19:44:28

삿대질하구 못된말이라고 하면서 나 혼내더니 탕비실 가리ㅣ길래 코코아 타주니까 들고 사라졌어ㅓ... 젠장 서럽다

#776 ◆Xvxwlclbdwo 2021/02/03 19:44:57

오씌 차 치일뻔했네 레더들도 폰보고서 걷지말어

#777 ◆Xvxwlclbdwo 2021/02/03 19:45:50

근데 못된 말이라고 하는데 죽이고싶다인지 자살마렵다는건지 아니면 내가 담배피면서 그난리쳐서인지 모르겠어 아ㅏ.. 셋 다인가?

#779 ◆Xvxwlclbdwo 2021/02/03 19:47:26

>>778 뻘짓보는 거... 아니라고 할수가 없당..

#781 ◆Xvxwlclbdwo 2021/02/03 19:53:29

>>775 가끔은... 못 보는 사람들이 못 듣는 사람들이 부러워... 허엉어

#785 ◆Xvxwlclbdwo 2021/02/03 19:58:10

아 근데 내가 저거 놀랐다는걸 좀 순화한건데 놀라자마자 쌍욕했어.. 표정 더 안 좋아지는데 히터 틀었는데도 갑자기 훅 추워지더라... 저승사자 화나게하지말어..

#788 ◆Xvxwlclbdwo 2021/02/03 20:15:32

>>778 >>786 내가 녹차랑 코코아 보여주고 녹차 선택했길래 코코아 타준거야

#789 ◆Xvxwlclbdwo 2021/02/03 20:18:22

>>784 오.. 동물이라 하니까 확 와닿네

#790 ◆Xvxwlclbdwo 2021/02/03 20:18:43

>>787 난 사과 안 했었는데 헿

#792 ◆Xvxwlclbdwo 2021/02/03 20:23:29

다음에 만나면 무시할테다

#799 ◆Xvxwlclbdwo 2021/02/04 15:13:55

얍. 미안 지금왔어

#802 ◆Xvxwlclbdwo 2021/02/04 15:21:02

읔ㅋㅋㅋㅋ 미안>>801 ♡3♡

#803 ◆Xvxwlclbdwo 2021/02/04 15:21:53

어제부터 계속 아프더니 오늘 너무 아파서 폰을 못 만졌어. 막 감기 이런 건 아니고 예전 사고 휴유증으로 눈이나 비오면 엄청 아픈데 오늘 유독 아퍼서.. 허헣 회사도 지각..ㅠ

#806 ◆Xvxwlclbdwo 2021/02/04 15:25:06

>>804 탕비실. 내가 진통제가 몸에 안 들어서 참다가 좀 나아져서 잠깐 쉬고있징

#810 ◆Xvxwlclbdwo 2021/02/04 15:40:43

혹시 자연의 선물과 시기가 켭쳐서 그런건 아니겠지..??? 나 그러면 진ㅁ자 주거ㅠ

#811 ◆Xvxwlclbdwo 2021/02/04 15:42:12

그보다 벌써 800이네. 3판은 딱히 이제 할 말두 없구.. 여기서 끝낼까두 싶어.

#813 ◆Xvxwlclbdwo 2021/02/04 15:45:10

>>812 걍 약 자체가 잘 안 들어서. 강하면 부작용 엄청 나고 약하면 안 들고. 적당히가 없어서 하핳

#816 이름없음 2021/02/04 15:46:52

>>814 어... 미안한대 누구인지 몰라 잠만!

#817 이름없음 2021/02/04 15:50:05

>>814 화장실서 잠깐 듣고왔는데 그 무슨 악마..??? 그거?

#819 ◆Xvxwlclbdwo 2021/02/04 15:53:46

>>818 전혀..??? 오히려 무섭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고 뭔가 음... 살짝 멱따는 목소리로 들려서. 저승이들은.. 좀 더 미성에 가깝지..???

#821 ◆Xvxwlclbdwo 2021/02/04 15:59:23

>>820 어.. 구냥 전체적으로는 미성인데 듣자마자 지릴거같은 소름이 돋는..???? 상태가 돼.

#823 ◆Xvxwlclbdwo 2021/02/04 18:13:42

오늘은 거의 칼퇴!

#824 ◆Xvxwlclbdwo 2021/02/04 18:13:59

헉 아직 해가 다 안 졌어

#825 ◆Xvxwlclbdwo 2021/02/04 18:15:34

애기저승이 무시하려고 했는데 오늘 마주칠때 먼저 인사해줘서 조금 풀렸어

#830 ◆Xvxwlclbdwo 2021/02/04 21:15:57

>>826 몸은 좀 괜찮어 :> >>827 왜그러새여..;; >>828 맞말이다 이제 나한테 물어볼꺼 없자너..?? >>829 에헤잉..

#832 ◆Xvxwlclbdwo 2021/02/05 09:11:55

얍. 오늘 좀 늦었다

#833 ◆Xvxwlclbdwo 2021/02/05 09:25:46

뭔가 오늘따라 일어나는데 꾸미고 싶은 날이라 헤헿 늦었당

#836 ◆Xvxwlclbdwo 2021/02/05 10:32:47

>>834 몸은 괜찮아! >>835 ㅋㅋㅋㅋㅋㅋㅋ 힘내볼게.. 일단은!

#838 ◆Xvxwlclbdwo 2021/02/05 12:21:07

>>837 질문 많이해도 돼! 저승이들은 투명도 없이 보여! 오히려 나는 귀신들이 희부옇고 투명하게 보이고 벽 관통해서 보이지는 않어

#841 ◆Xvxwlclbdwo 2021/02/05 17:38:45

>>839 올것이 왔군 젠장 이야기 이따 해줄게. 오늘 칼퇴각이라!

#842 ◆Xvxwlclbdwo 2021/02/05 17:43:16

>>840 이사오기 전 우리 동네에서 내 소문이 안 좋았던 때 초반에 동네교회의 전도사가 죽었었어. 거의 광적으로 집안 다같이 기독교 신자였는데 그냥 저승이 뒤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 봐선 그냥 채념해서 가는게 아닐까 하고. 뭐 극락이 천국이고 천국이 극락이지 뭐. 그런 거 말고는 딱히 없었던듯..???

#843 ◆Xvxwlclbdwo 2021/02/05 17:43:32

>>841 아니다 시간 남았으니 걍 말해야징

#844 ◆Xvxwlclbdwo 2021/02/05 17:44:20

일단 나는 개성파야(음치박치예아) 근데 심하지는 않고 일반과 음박치의 중간 그 어느사이??? 정도

#845 ◆Xvxwlclbdwo 2021/02/05 17:47:08

난 연예인도 별로 안 좋아하고 친구들이 다 방탄에 엑소에 그런 연예인 팬이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뮤지컬, 연극, 오페라, 연주회 이쪽 취향이거든. 친구들은 그걸 알면서도 연옌 이야기 하면 내가 받아쳐주고 그나마 아는 노래는 옛날 노래..???? 음.. 비행기, 풍선, 애상, 일과이분의일, 김밥, 칵테일사랑, 오락실, 와 이런 거.

#846 ◆Xvxwlclbdwo 2021/02/05 17:52:47

그나마 내 입장에서 좀 요즘노래는 세븐틴(아낀다..?? 그거), 악동뮤지션(얘네좋아 음색미쳤어 이건 대부분 알어), 엑소(으르렁)밖에 모르고 방탄은 노래만 들어봤고 거의 그렇거든. 그리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갑자기 소원을말해봐 라던가 뭐 그런 거. 노래 이야기는 하기 싫었지만 크흠 큼

#847 ◆Xvxwlclbdwo 2021/02/05 17:54:27

불러도 갑자기 애들 다 방탄노래 릴레이로 부르고 있는데 혼자 애들은 모르는 옛날노래 트니까 나는 노래방가면 그나마 저것들만 불러

#848 ◆Xvxwlclbdwo 2021/02/05 17:55:29

근데 집에선 아니란말야..??? 난 음치박치여도 일반인 근처니까 그냥 부르는데 초반에는 좀 쪽팔렸거든? 저승이들도 갑자기 내가 뽕차서 불렀을 때 뭐야 이러고 바라봤고

#850 ◆Xvxwlclbdwo 2021/02/05 17:57:15

친구들 대부분이 노래를 잘 불러서 내가 실수해도 노래방에서는 커버를 해준다구. 근데 집에서는?? 절대아니지 삑사리나면 존나 쳐웃어 어느 저승오빠라고는 말 안해줄거야(집에 여,남저승이 하나씩 있음)

#851 ◆Xvxwlclbdwo 2021/02/05 17:58:34

내가 쫘니놘 여좌라하ㅏ~~! 이러지 못하고 쫘니나홝! 큵 큶 커흠 흠... 이러니까 존나 웃어

#853 ◆Xvxwlclbdwo 2021/02/05 17:59:41

그러면 저승언니는 나 대신에 분위기 파악하라고 저승오빠 대가리를 책으로 후려쳐주고.(가끔 이래줘. 내가 좀 빡치거나 너무 쪽팔려서 울기 직전일 때)

#854 ◆Xvxwlclbdwo 2021/02/05 18:00:55

아무튼 혼자 하는 뻘짓하는 거 보면 웃는다는거야 좀 유쾌한 저승이들이면.

#855 ◆Xvxwlclbdwo 2021/02/05 18:02:34

음악취향은 당연히 몰라.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만 틀거든. 집에 있든 없든 내 방은 언제나 음악이 흘러. 요즘은 베트호펜꺼가 좋아서 그것만 주구장창

#856 ◆Xvxwlclbdwo 2021/02/05 18:03:09

>>855 방에서 영화볼때도 노래 안 끄고 봐. 대신에 좀 작게 틀어서

#859 ◆Xvxwlclbdwo 2021/02/05 18:13:02

>>857 방에서 춤도 추고 가끔 미치면 거울의 나와 대화도 하고 인형으로 놀기도해..^^ 됐니?

#860 ◆Xvxwlclbdwo 2021/02/05 18:13:50

>>858 울 오빠는 나 이쁜이라고 하는뎅 헿

#861 ◆Xvxwlclbdwo 2021/02/05 18:14:40

딴애들음 오빠나 형이랑 사이가 안 좋다고 하는데 우리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863 ◆Xvxwlclbdwo 2021/02/05 18:15:38

아냐 오빠가 좀 이상할수도 엄마는 여왕님이고 아버지는 아버지라함.. 걍 오빠가 이상한가

#866 ◆Xvxwlclbdwo 2021/02/05 18:16:29

>>864 그렇기는 하징

#867 ◆Xvxwlclbdwo 2021/02/05 18:17:38

근데 선생이라 그럼지 잔소리 엄청 많아

#869 ◆Xvxwlclbdwo 2021/02/05 18:19:10

>>868 오빠 화나면 무서워서..^ㅠ^

#871 ◆Xvxwlclbdwo 2021/02/05 18:23:18

>>870 근데 울 엄마가 말하길 오빠는 아직 사람이 덜 됐다고 하드라. 걍 군대에서 살았아면 좋았을껄 그랬데. 언제 사고칠지 몰라서..ㅋㅋㅋ

#872 ◆Xvxwlclbdwo 2021/02/05 18:26:57

아 그보다 나 왓챠 결제해서 요즘 1일 5편 영화나 드라마 보고있어 더 볼때두 많고. 자는걸 뺀 시간..^^ 못오는 것도 그거 보느라 가끔 잊어서... 하핳 근데 바쁜건 맞어

#876 ◆Xvxwlclbdwo 2021/02/05 18:44:32

>>873 ㅋㅋㅋㅋ 맞어. 너무 낯간지럽기는 했어.

#877 ◆Xvxwlclbdwo 2021/02/05 18:44:44

>>874 나도 그러기는 하는데 요즘 리젠이 너무 느려 다들

#878 ◆Xvxwlclbdwo 2021/02/05 18:45:40

>>875 헉... 나도 그만두고 다른 곳 찾으려는데 아직 경력도 없고 대학도 안 가서 가냥 죽지못해 남아있는거라... 괜차너! 곧 될고야. 지금은 바이러스때문에 좀 힘들수는 있지만..! 토닥토닥해줄까???

#884 ◆Xvxwlclbdwo 2021/02/06 12:32:32

읭... 오늘 피씨방 가야햐서 조금 바뻐 이따올게 질문도 이따!

#885 ◆Xvxwlclbdwo 2021/02/06 12:36:57

아냐 가는데 좀 걸리넹 >>881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는 영혼이 을매나 많은데 그러면 걔네도 저승이들이 안 데려가나??? 아니자너. 동물도 등록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본인이 살아온 시간이 신고를 안 했다고 없다는 건 이상하지 않어?

#886 ◆Xvxwlclbdwo 2021/02/06 12:37:58

오늘 날 따뜻해서 좋다. 다들 나가놀아! 아ㅏ ㅋㄹㄴ지 참

#887 ◆Xvxwlclbdwo 2021/02/06 12:41:17

안경 안 가지구왔어ㅓ.. 젠장

#888 ◆Xvxwlclbdwo 2021/02/06 13:20:16

pc방은 생각보다 저승이들이 안 오넹.. 지하라 그런가??

#890 ◆Xvxwlclbdwo 2021/02/06 14:51:15

>>889 ..???? 아하 그렇구나

#891 ◆Xvxwlclbdwo 2021/02/06 14:51:41

대부분 그냥 들낙이라도 하니까 흠... 아니면 내 키가 작아서 지나다니는데 못 보는건가 그게 가장 일리있어

#894 ◆Xvxwlclbdwo 2021/02/06 15:53:00

요즘 pc방ㅇ.. 뭔가 엄청 기력딸려 그리고 의자 가지고싶다..

#898 ◆Xvxwlclbdwo 2021/02/06 17:29:56

얍. 왔당

#899 ◆Xvxwlclbdwo 2021/02/06 17:30:35

>>895 점심 감자탕! >>896 발아퍼서... 헣ㅎ >>897 힐은 있어 가끔 중요한 날에 신어

#900 ◆Xvxwlclbdwo 2021/02/06 17:30:58

딱히 비웃지는 않구.. 음.... 어ㅓ... 일때문에 신는 경우도 있으니까.

#902 ◆Xvxwlclbdwo 2021/02/06 19:33:24

내가 오랜만에 와서..☆>>901

#903 ◆Xvxwlclbdwo 2021/02/06 19:33:39

와우 이제 마지막접힘이네

#904 ◆Xvxwlclbdwo 2021/02/06 19:34:08

..????? 왜 안올라가지 글

#909 ◆Xvxwlclbdwo 2021/02/07 10:07:31

지금도 그렇게 화력이 세지는 않지 않나...????

#911 ◆Xvxwlclbdwo 2021/02/07 14:34:38

그야 내가 바빠서..☆ 이야기도 거의 다 했궁

#919 ◆Xvxwlclbdwo 2021/02/09 09:19:36

미안해 레더들!!! 어제 아예 못 왔었다

#920 ◆Xvxwlclbdwo 2021/02/09 09:21:19

어제 아침에 넘어졌는데 무릎이 좀 심하게 나가버려서. 괜차너 보호대만 했어. 근데 그 이후로 뭔 날인지 내내 손목 다치고 오늘 아침에 깨보니까 난 아무짓도 안 했는데 발목이 좀 덜렁여서 허허허헣ㅎ;;;

#921 ◆Xvxwlclbdwo 2021/02/09 09:21:56

우쩐지 저승이가 아침부터 나랑 같이 다니더라고. 오.. 오늘은 아예 배웅해주나 이랬는데.. 하하핳ㅎ

#922 ◆Xvxwlclbdwo 2021/02/09 09:22:49

뭔가 어제는 엄청 다치는 날. 같은 느낌이었어.

#923 ◆Xvxwlclbdwo 2021/02/09 09:23:57

>>912 요거는 내가 죽어보면 알 것 같기도 한데 처음에 봤을때 그냥 그 모습 그대로기는 했어. 아마 그렇게 원하는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을 듯,,??

#924 ◆Xvxwlclbdwo 2021/02/09 09:24:35

>>914 델루나는 그 경찰편만 봤었어. 다른건 모르구.

#925 ◆Xvxwlclbdwo 2021/02/09 09:26:08

일단 손목은 아마 넘어질때 같이 부딧쳤는데 이후에 무거운 거 들어서 좀 나간 것 같구. 무릎은 인대가 좀 찢어졌는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여서 신경주사랑 보호대만. 발목은 자주 나가서 그냥 일단 파스만 해두고 이따 보호대 사서 차려는데 지금 출근해있거든???? 완전 병자같애.. 허읅흐

#926 ◆Xvxwlclbdwo 2021/02/09 09:31:33

지금 완전 손에는 손목보호대, 무릎에는 무릎보호대, 발목 나가서 절뚝거림, 화장못함이 완벽한 콜라보를.. 젠장 허엉어

#928 ◆Xvxwlclbdwo 2021/02/09 09:55:55

관리는 망한 것 같구.. 허헣 이따 올겡 안녕

#932 ◆Xvxwlclbdwo 2021/02/10 09:07:22

안녕 레더들ㄹ... 어제 엄청 바빠서 최대한 일 열심히 했는데 야근할게 있어서 병원은 못 갔어.. 선물세트 들고가느라 손목이 조금 너걸거리지만.. 헤헿.. 그래두 어째 족저근막염같애.. 위치가 딱 거기여서.. 오늘은 연휴 전날이라 쉬기가 좀 그래서 말씀드리고 좀 일찍 들어가보려구..ㅠ 병원도 가구. 이러다가 더 심해지면 무릎도 안 좋은디 ㅎ휴ㅠ 아침에 깨자마자 고통이 밀려와서 울었었어.. 절뚝이면서 걷는데 근처 저승이가 안타까운 눈으로 보더라 또 사고나나.. 모르겠당.

#933 ◆Xvxwlclbdwo 2021/02/10 09:11:55

어제 너무 아파서 저승이한테 말도 못 하고 그대로 디비잤어.. 연휴 초에 아프면 좀 괜찮다던데 그런걸까..??? 연말정산이니 뭐니 해서 돈 엄청 들어오는데 벌써 보호대 손목(2쪽 1만원), 무릎(보호대 2쪽 10마넌), 발목(1쪽 2만5처넌), 약+주사비용 해서 벌써 30은 거뜬히 쓴 거 같다.. 나올 연말정산 다 병원비로 들어가는 듯..

#934 ◆Xvxwlclbdwo 2021/02/10 09:12:31

간식도 못주고있엌ㅋㅋㅋㅋ 내가 너무 좀비상태라..

#937 ◆Xvxwlclbdwo 2021/02/10 15:09:13

아픈게 계속 지속되니까 좀 죽을거같은데 괜차너. 어차피 무릎도 도수치료 받아야해서 일반 외과에서 통증의학과 가보라고 했거든. 오늘이나 내일 갈려고는 했는데 회사 근처에 하나 찾아서 이따 가볼려구. 근데 거기서도 갑자기 대학병원 가라구 하면 좀 멘탈 나갈 것 같당..!!!!! 아니겠지 에잉... 아직까지 별 이상은 없었어. 그냥 빨리 퇴근하고싶달까..

#938 ◆Xvxwlclbdwo 2021/02/10 15:09:59

나아는 개인적으로 아프지 않게 죽고싶은데 젠장..(?) 저승이들이 힌트라도 주면 좋겠다 나 엄청 아프게 죽는다고 하면 차라리 여기서 인생을 마감할테야

#939 ◆Xvxwlclbdwo 2021/02/10 15:10:14

난 이래보여도 엄청난 엄살쟁이거든

#941 ◆Xvxwlclbdwo 2021/02/10 15:13:04

>>940 읔ㅋㅋㅋ 괜찮은뎅?! 그러면 가는 동안에 혼나더라두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

#942 ◆Xvxwlclbdwo 2021/02/10 15:13:28

레더들 새해이벤트 참여해 나두 했어

#944 ◆Xvxwlclbdwo 2021/02/10 15:15:56

>>943 에잉 뭘 모르네. 그게 좋은거야.

#945 ◆Xvxwlclbdwo 2021/02/10 15:18:14

그보다 진짜 끝나가넹. 3판을 만들면 더이상은 친목방이 아닐까 싶어서 쪼금 애매해

#946 ◆Xvxwlclbdwo 2021/02/10 15:22:09

초반에는 1판이면 끝나겠지, 2판을 만들고 3판을 열어야할까, 근데 친목질로 신고당하면 어쩌지, 바빠지면 자주 못 올텐데 이러구 엄청 고민했어. 중간에 꿈에서도 꿨듯이 이건 내가 만든 허상이 아닐까, 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할까 하면서 뭔가 생각을 엄청 했달까

#947 ◆Xvxwlclbdwo 2021/02/10 15:22:35

아마 레더들 그래보이겠지만 내가 좀 아프면 감성적으로 변해 구러니까 그냥 봐죠

#950 ◆Xvxwlclbdwo 2021/02/10 15:28:03

내가 계속 말이 바뀌는게 나도 신기해. 1판 초반에는 저승사자가 무섭다. 중반에서 후반까지는 사실 저승사자는 좋고 사람이 무섭더라 하는 것들. 1판과 2판동안 저승이들 이야기를 언제나 활기차게, 친구가 되고싶다고 썼지만 막상 아픈 와중에 생각이 드는건 사람이 무서운 만큼 저승사자도 무서운 것 같다. 라는 거??? 사람만큼 무섭지는 않아. 근데 조심하라는 한마디에 아, 오늘은 죽는 날일까? 하고 긴장이 되기도 하고. 무릎이 다치고 손목, 발목까지 연달아서 아파졌을때 그냥 바라보는 저승이들이 좀 미웠던거같아. 저승이들이 지나가면서 해주는 힘내라는 말 한마디가 또 어떤 끔찍한 일이 생길까, 왜 위로를 해주는걸까 하고 엄청 생각하거든

#951 ◆Xvxwlclbdwo 2021/02/10 15:31:10

어떤 사람들은 부럽겠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무섭지 않는 척은 하고있지만 사실 무서워.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도 하고, 정말 큰일이 닥쳤을 때 제정신을 차린다는 그런 말처럼 생각보다 저승사자를 볼 수 있다는 건 유쾌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 평소에는 괜찮다, 저승사자가 좋다 하지만 막상 큰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원망부터 하게되거든.

#952 ◆Xvxwlclbdwo 2021/02/10 15:32:47

가해자놈이랑 놀러가기 전 말렸던 저승이가 미웠었어. 재수없는 말때문에 이렇게 된거라는 생각도 들었었으니까. 근데 좀 지나니 그건 그놈이 잘못한 게 맞더라고. 근데 생각보다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위로를 듣고 조심하라는 말을 한 저승사자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

#953 ◆Xvxwlclbdwo 2021/02/10 15:35:07

뭔가 여기에 오지 못한 동안에 엄청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 하핳... 뭔가 갑자기 너무 감정적인가??? 크흠

#955 ◆Xvxwlclbdwo 2021/02/10 15:48:56

안녕 레더들 나 퇴근했어. 세상에 세뱃돈 대표한테 받음 댑악 좋은회사(자본노예)

#956 ◆Xvxwlclbdwo 2021/02/10 15:49:53

그리구 오빠가 설 선물로 10마넌 쏴줌.. 와.. 병원비생겨따아ㅏ하

#957 ◆Xvxwlclbdwo 2021/02/10 15:50:30

아까랑 온도차가 커보이지??? 정상이야 와 돈은 사람을 춤추게하네 저승이가 근데 왜 힘내라구했을까

#958 ◆Xvxwlclbdwo 2021/02/10 15:53:18

오 편의점 근처에 애기저승이 있다 나 엄천 행ㅇ보케

#959 ◆Xvxwlclbdwo 2021/02/10 15:57:27

3판쓰면 지금까지 만난 저승이와 함께 있던 귀신 이야기를 쓸까 계획중이야

#960 ◆Xvxwlclbdwo 2021/02/10 16:27:09

오.. 힘내라는 뜻을 알았어. 무릎 종아리 발목.. 걍 다리 다 염증있데 아마 퍼진거같다는데... 가격 미쳐써..

#964 ◆Xvxwlclbdwo 2021/02/10 19:43:23

괴담판이랑 일기판 어디에 올리지... 괴담판이묜 일상 이야기 빼고 아예 귀신이나 저승이 이야기로만 도배! (최대한???)

#969 ◆Xvxwlclbdwo 2021/02/11 16:22:33

맛있는 거 잔딱 먹어서 행복해.. 히힣 이따 3판 만들겡

#973 ◆Xvxwlclbdwo 2021/02/12 10:34:19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9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