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2.01
그럼 내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음.. 너무 많으면 힘드니까 적당한 신청 바랍니다. 오늘 밤엔 꼭 좋은 꿈 꾸세요.

꽃

난 벚꽃!
🌻

장미

꽃.

flower

뀨?

다른 것도 있긴 한데 꽃

장미

국화 (+이름없음으로 바꾸려 했는데 안된다ㅠㅠ 다들 미안해)

리시안셔스

안개꽃

아도니스 꽃

아네모네

할머니랑 사왔었던 꽃

꽃!

꽃!

제주도에서 찍은 꽃
삭제된 레스입니다.

꽃
헐.. 여기 사람 엄청 많네요. 사람 적대서 온건데. 이 정도면 적은 편인가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확실히 많네요. 계획을 조금 수정해야겠지만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닉네임을 드릴 겁니다. 왜 이 닉네임을 받았을까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연이란 없으니까요.
>>3 당신은 "태양"입니다. 따뜻하게 여기 모두를 사랑해주세요.
>>4 당신은 수성입니다. 어리광부리셔도 괜찮아요.
>>5 참가 신청하신 건가요? 헷갈립니다.
>>6 당신은 금성입니다. 환한 빛이 되어주세요.
>>7 당신은 지구입니다. 당신은 다정하고 예쁩니다.
>>8 당신은 화성입니다. 악한 자는 혼내주세요.
>>9 당신은 목성입니다. 언행을 조심해주세요.
>>10 당신은 토성입니다. 고리를 잘 다뤄주세요.
>>11 당신은 천왕성입니다. 가끔은 편히 기대주세요.
>>12 당신은 해왕성입니다. 악착같이 살아남으세요.
>>13 당신은 명왕성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14 당신은 양입니다. 착하지?
>>15 당신은 황소입니다. 힘이 넘칩니다.
>>16 당신은 쌍둥이입니다. 혼자여도 혼자가 아니에요.
>>17 당신은 게입니다. 딱딱한 갑옷이 당신을 보호합니다.
>>18 당신은 사자입니다. 동물 친구들을 잘 이끌어주세요.
>>19 당신은 처녀입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20 당신은 천칭입니다. 중심을 잡아주세요.
>>21 당신은 전갈입니다. 꼬집어주세요.
>>22 당신은 궁수입니다. 활을 쏘려면 항상 상황을 잘 살펴야겠죠.
주제는 보기 쉽게 위에다 쓰는 것이 좋겠죠. 그럼 내일 다시 만납시다.
>>5 깜빡할 뻔했습니다. 혹시 신청하신 거였다면 오늘 하루만 "달"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나도 참여할 수 있을까?
예쓰. 나는 쟁반같이 둥근 달
해바라기 한테 달 하라니 오묘하네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는 거 에서 햇빛을 반사 해야만 빛을 내는 달을 착안한 거?
재밌다 이렇게 이름에 적으면 되는거겠지?
달 너무 좋지 어쩌면 태양에게 가장 편애받는 존잴 수도 있는데
주인공은 누구일까 천왕성? 지구? 목성?
>>48 >>49 >>51 그렇게 맘에 드신다면 앞으로 계속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지구를 아껴주세요.
>>7 지구야 애낀다!
>>47 오늘은 운이 좋으셨습니다. 원래는 제가 이리 한가하지 않거든요. 당신은 염소입니다.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50 네.
>>52 주인공이 누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55 오 고마워요:))
오.. 나는 태양이다.. 내가 사랑해줄게♥♥♥

아이는 추위에 떨었으려나.. 아이 불쌍하네 ♥♥♥♥
신청은 언제든지 해도 되는 거야?

어린 아이는 어둠이 두려워서 떨고 있었을 것 같아!
>>61 그런거 같은데? 그대신 참여는 닉네임 받고나서부터 할 수 있나봐 ♥♥♥♥♥

혼자 남겨지는 외로움에 떠는 것 같아
>>61 네 언제든 가능합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아무래도 룰을 조금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내일이 오기 전에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나도 할랭 꽃은 매화야

난 그림자괴물! 내가 어렸을때 나보다 훨씬 큰 그림자가 날 삼켜버릴까봐 무서웠던 기억이 있거든
>>68 디게 귀엽다 사진
삭제된 레스입니다.
스레주 혹시 화면 캡쳐나 그림도 괜찮아?
>>67 당신은 물병입니다. 가짜라 해도 누군가에겐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71 큰 욕심이 없다면 괜찮습니다. 0점을 받았던 아이도 만족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고심을 거듭하여 규칙을 수정했습니다. 부디 악용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재밌어보이네. 난 꽃을 다 좋아하지만 프리지아꽃을 제일좋아해. 그것도 노란. 처음으로 꽃집에 가서 처음으로 들어봤던, 처음으로 사봤던 꽃이거든.
>>75 당신은 물고기입니다. 물이 필요하겠네요.
오늘 여기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내일 저녁에 다시 뵙도록 하죠.

헉 이제 신청은 끝났나요? 될지는 모르겠지만 협죽도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에요! 어감도 예쁘고 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꽃말도 마음에 들거든요
>>77 러리! 수고했어! ♥♥♥♥ >>78 아마 내일부터 참여 가능할걸? 반가워! 난 모두를 사랑해야하는 태양이야! ♥♥♥♥♥♥♥
>>79 감사해요!


어린 아이는 폭력에 떨지 폭력은 익숙함에 젖어있고 아 아이들은 가정 말고 본인을 지켜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버림 받을까봐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대 청소년도 포함해서

전쟁터 한복판에서 자기 키만한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는 소년병들, 아이들이 전쟁 자체에서 겪는 공포 잘 훈련된 성인 군인들도 첫 교전에서 큰 충격을 받는데,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 굳이 소년병들이 아니더라도 지금도 전쟁 한 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받는 공포는 얼마나 클까
>>81 폭력이랑 방치
>>83 가운데 야!
혹시 지금도 참여가 가능할까요?

아이는 경험이 없는 것에서 나오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우리는 '사과나무'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처음 접한다면 두려움에 다가가지 못할테니까!

흥미로운 스레를 뒤늦게 발견해서 허둥지둥 참여해본다...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으니 괜찮겠지? 난 목련이 가장 좋아. 이유는 향이 난잡하지 않고 적당히 달콤하고 적당히 은은하게 좋아서. 모양새도 정갈하게 예쁘달까? 원래 난 지나치게 화려한 꽃은 별로 안 좋아해서...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 것 같아

부모님 아니면 자기를 키워주시는 어떤 분이든 이런 분들이랑 떨어져서 외로움에 떠는 거 같아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적이 있어서 그런지 주제 보자마자 이 생각이 바로 생각나더라

가정의 불화.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가정)이 하나의 세계라고 생각해. 그만큼 어린 아이에게 절대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 세계가 무너져버린다면 무서울 것 같아.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세계가 무너져버리면 작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짙은 무력감과 상황에 대한 두려움, 애정결핍에 뒤덮여 허덕이며 떨지 않을까 싶네

고양이한테 물렸어

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서

부모의 외면. 무관심. 미움.

난 주사라고 생각해! 어린 애들이라면 누구나 다 무서워하니까... 근데 지금도 참여가능할까...?

흐릿한 어둠

어둠을 하고 싶었는데 이미 한 사람이 있네 아쉽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인데 불꽃놀이가 무서웠어

침대 밑.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 직접 찍고싶었는데 우리집은 다 침대 밑이 막혀있는거라 아쉽네

거울. 거울은 내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가끔은 너무 많은 걸 비춰주기 때문에.

미지에 대한 두려움 아닐까 아이들은 아직 겪어보지 못한 게 수도없이 많을테니까

길을 잃어버려서.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겨지는것조차도 무서운데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계속 헤멘다는건 막막하고 두렵기 때문이야.

꽃.
>>78 당신은 바보입니다. 색다른 시각을 가져주세요.
>>85 신청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참여는 제가 닉네임을 드린 후부터 가능합니다.
>>85 신청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참여는 제가 닉네임을 드린 후부터 가능합니다.
>>93 닉네임을 받으신 후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우선 꽃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고 싶으나 하루 기다리신 점 감안하여 닉네임을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3 당신은 운명입니다. 보다 많은 것을 생각하셔야 할 겁니다. +꽃 사진도 보내주세요.
>>100 당신은 세계입니다. 당신이 아프면 모두가 아파요.
>>60 태양의 온기로는 충분히 눈을 녹일 수 있겠죠. 하지만 그 사이에 방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0 하늘이 밑에 있다면.
>>86 사과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질 때를 기다려야 하죠.
>>87 실수로 확인 못했었군요. 사과의 의미로 좋은 닉네임을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 )입니다. 원하시는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91 껍질 속에 숨는 것과 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92 믿음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작은 것부터 힘내봅시다.
>>95 중복이 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닉네임이 천칭이니 균형을 맞춰주신 걸까요.
>>96 침대 밑과 친해진다면 무섭지 않을 겁니다.
>>97 현실을 마주보는 것은 항상 힘듭니다.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98 반대로 지나온 길은 만만할걸요.
>>101 네!감사해요!! 오늘의 주제가 기대되네요! 헉..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ㅋㅋㅋㅋㅋ 비버 출현
>>117 오늘의 주제라면 이미 바뀌었습니다. >>1을 참고해주세요.

지금 해도 되는건가? 나도 신청하고파. 무슨 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국화축제 가서 찍은거야!!
>>120 당신은 완즈입니다. 모두의 지혜가 되어주세요.

아이에게 용기를!

그럼 지금 참여할게요! 꽃은 제가 찍은 수국이에요 :)
삭제된 레스입니다.
I believe i can fly 🪁
>>123 당신은 소드입니다. 주인을 배신하진 말아주세요.
!! 이제 알았는데 21세기의 21년의 2월 1일이 된 그 순간에 스레를 올린 거군요! 섬세하네요.....괜히 제목이 2월 1일이 아니었어요.. 2월 1일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가요ㅋㅋㅋㅋㅋㅋ
타로 체계네

따듯한 말과 행동은 아이에게 용기를 줄거야.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 아이가 맑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햇빛 같은 용기를 주고 싶어! ☀️
💊
>>107 글쎄.. 구름들 말하는 건가? 가만두면 알아서 사라지지 않을까?
아 하트 쓰는거 깜빡했다 ♥♥♥♥♥♥♥
근데 보니까 답변이라 하나? 답변 받은 친구들도 있고 못받은 친구들도 있네. 무슨 기준이지? ♥♥♥♥
>>134 답변이 편지는 아니겠지?
>>135 그니까 여기에 답변 없는 애들은 편지로 받은 거야? ♥♥♥
>>136 아니아니 편지란 게 앵커 답변 아니냐고
>>137 편지는 스레 끝날 때마다 전송된다니까 저게 편지는 아닌거 같은데 ♥♥♥♥
그렇지만 편지는 스레가 끝날 때마다 준다고 하지 않았나요..? 음...일종의 포인트 비슷한 거 아닐까요 아니면 조언이라거나.. 그나저나 편지는 어떤 식으로 전해줄지 매우 궁금하네요... 소원을 들어준다거나 하는 두루뭉실한 게 아니니까요
>>134 나두 어떤 차이인지 궁금하다
>>138 매 스레 라고 해서 주제에 대한 얘긴가 했지
답변 받은 애들 한번 정리해볼까? ♥♥
>>139 자고일어났는데 책상 위에 있다던가 ♥♥
>>143 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양, 전갈, 황소, 게, 물고기, 천칭, 천왕성, 양, 토성 ♥♥ 이렇게 답변 받았어
게♥전갈 / 황소♥양 / 천왕성♥토성 / 물고기♥천칭(?)

어쩌면 차갑지만 어쩌면 따뜻하게 안아주는 밤공기처럼 포근하게 아이를 다독여주면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용기가 나오려면 자존감도 필요하다고 보니까요 실패하더라도 돌아와 어리광 부릴 수 있고 성공하면 칭찬해주고 꼭 안아주는 밤공기 같은 용기를 주고싶어요

내가 이런말을 하는게 좀 모순적이고 우스운데. 부모의 사랑만큼 또 아이를 용기나게 하는건 없어.
.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니까.

난 믿음과 확신 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 내가 실패해도 날 보듬어줄 사람이 있다는 확신

끝없이 푸른하늘! 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환해지거든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기도 하고! 어린아이도 맑고 무한한 하늘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난 해가 지는 아름다운 노을! 난 항상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 더 보람차고 더 나은 내일을 보낼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기거든. 특히 그날따라 노을이 분홍색 이라던가 아니면 그름이 예쁘다던가 특별하게 더 아름다운 노을이 지고있을 때면 오늘도 용기내어 살아준 내가 기특하고 대견해졌어 어린아이들도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고 용기를 내어 뿌듯해함을 느껴보았으면 좋겠어

말(言) 순간을 살아가는 건 꽤나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아이에게 살아가는 데에 있어 위로든 조언이든 말을 해주며 용기를 주고 싶어요! 말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고들 하죠. 모든 것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게 말이라고 생각해요. 심지어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말이요!!

달의 밝음을 알게된 아이가 용기를 얻었어

영원한 친구

>>105 꽃 사진입니다! 고마워요!

용기를 주는 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 희망이 있는 사람은 용기를 가지고 뭐든 할 수 있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으니까.

사탕가게 어떤 아이는 사탕을 주문하는 것 조차 큰 용기가 필요하죠!! 사탕을 먹고 싶지만 말을 걸 용기가 없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아이에게 용기를-

긍정적인 말! 예를 들면 넌 할 수 있어 이런 말들

격려 무기력에 빠진 사람에게 단순히 위로해봤자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 이런 점은 아쉽지만 너는 이런 점이 있어서 좋다 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면 다시 일어난다고 하더라 아이에게 필여한 건 좋아하는 걸 격려해주는 거 못하는 점에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잘하는 점에 붙잡을만 하다고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 스엠도 당근과 채찍을 잘한다고 하더라 작은 재능이라도 재능을 알려주는 거 영화 속 소년도 사실 재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더래 재능이 뛰어나다는 선생님의 말씀만 들릴 뿐 증명되는 장면은 없다는 거지 소년이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춘 거 정도? 아이는 재능을 보여준 거지만 아버지는 열정을 보셨겠지 (스포하자면 학교에 합격한 이유도 재능이 아니라 열정 때문이이야 케케케 그래도 꼭 봐라 봤으면 또 봐라) 작은 불씨도 불씨이기에 꺼트리지 않으니 멋있는 불이 되더라 재능은 선물이라던데 그 선물을 가지고 있는 애들은 지금이라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어 그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니까 https://youtu.be/yj8-12CM9Qk
>>110 오...내가 원하는 닉네임이라니... 결정장애인 나에게는 아주 어려운 과제였어 흐름에 따르면 컵이나 펜타클을 먹어야 하겠지만...? 원하는 닉네임이니까! 아르카나에서 착안하여 신비라고 지어볼까. 정확히는 아르카나는 신비가 아니라 비밀이지만!

타인의 시선이라고 생각해. 특히 주변인의 시선? 적어도 난 어렸을 땐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 주사를 맞을 때나 치과에 갔을 때 등의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든 울음을 꾹 참아서 부모님께 용감한 아이란 말을 듣고싶어 했고, 또래 친구와 함께 있을 땐 괜히 위험한 일을 해내고선 아무렇지 않은 척 허세를 부렸어. 예를 들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 같은 것? 속으로는 무서웠지만 친구들의 놀라는 모습이나 대단하다는 말, 어떻게 한 거냐고 물어오는 친구들 때문에 위험한 걸 알면서도 하고는 했어 ㅋㅋ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건 나름대로 자아존중감을 기르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을까?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 용기가 났던 것 같아. 모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거든. 특히나 어릴 때는 더더욱
>>165 귀엽다 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

화(복수심) 이것만큼 용기를 내게 하는 건 없다고 생각해. 욱할 때는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힘이 나오게 되거든. 그 용기가 좋은 방향일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에 따른 대가는 본인이 치뤄야 하겠지만 말야

참여합니다:)
>>167 우리가 살면서 가장 부정적인 요소인 분노와 욕망과 증오는 자신을 위로하는 척 아주 든든한 보호자처럼 나타나 현혹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고 하면 분노는 마치 멋 있는 보호자처럼 치밀어 올라 강한 힘이 솟아나게 된다. 이렇게 부정적인 사고와 감정은 우리를 너무나 쉽게 속이고 교묘하게 장난을 친다. 하지만 화 속에 뒤섞여 화의 노예가 되지 말고, 한 발 치 살짝 벗어나 화내는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원인 이 마침내는 욕심 때문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내가 기대하는 것보다 부족한 결과 때문에 화가 난 것이다. 그렇게 뿌리[원인]를 알고 나 면, 그 결실이 '화'로 나타난 것을 알아차리게 되고, 그 화라 는 것은 사라져 흔적이 없어진다. 그러다 보면 자아에 집착 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분명히 알게 되면서 그것도 놓을 수 있다.
30분 남았네.. 직접 찍으려다 바빠서 깜빡하고 못 찍었어 ㅠ

같이 산을 오를래. 산을 오르면 용기를 얻는 법이지 ♥
>>168 당신은 펜타클입니다. 귀하다는 것은 확실하죠.
>>122 모르는게 약일 때도 있죠.
>>131 당신도 맑고 밝게 자란 것 같습니다.
>>148 모순적이라기보단 비관적인 겁니다. 세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밝습니다.
>>149 전 있습니다.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었죠.
>>153 누군가에게 노을은 슬픔입니다.
>>155 자신의 빛이 아니지만 달도 참 밝죠.
>>161 넌 할 수 있어!
>>163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은 아름다운 선택일 겁니다.
>>164 달콤함 뒤엔 항상 쓰라림이 오더라고요.

나를 키운건 죽음이다. 친구가 죽었을 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를 한참동안 고민하며 우울했었어. 그 우울한 시기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했던 것 같아.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부모님도 나도 언젠가 죽음이 익숙해질 때 죽음을 마주하겠지.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의 아이라고 생각해 가족의 사랑, 연인의 사랑, 친구의 사랑 등 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니 말이야 >>174 정말?? 좋다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

가족들 다음은 친구들 그리고 이 세상 하늘 색깔과 구름을 보기위해서 위를 올려다볼 수 있었어

모순적이긴 하지만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기에 모든 것의 아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바꿨어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소는 곧 별의 탄생과 죽음으로 만들어졌어.물론 별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별의 자식이자 동시에 별의 조상이기도 하지.
레전드에 올라간 거 축하해요! 이름과 같이 준 문장은 중요한 걸까요 어쩌면 그게 점수를 주는 기준일 수도 있겠네요!

지구의 아들입니둥
>>173 파란약? 빨간약?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아니 모순인게 맞을거야. 누구보다 부모를 증오하는내가 아이에겐 부모의 사랑이 용기를 준다고 말한다는건. 인정하기 싫지만 나또한 그걸 바랬었다는거니까. 세상이 밝다라는걸 굳이 억지로 생각할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생각할수있으면 좋겠네.

난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야.난 그냥 나야. 부모와 관련되니 자꾸만 부정적인쪽으로 기우네. 미안하다. 부정적인 얘기는 나쁜 기운을 전하는거라 좋지 않은데. 레주에게 안좋은 기운만 보내네. 사진은 어쩐지 공허한 느낌이 들어서 우주를 골랐어.

나는 나의 아이야. 정확히 말하면 내 마음 속의 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순수함을 잃고 자신의 여린 부분을 보듬지 못하는게 가장 안따까운 일이 아닐까? 사진은 자존감을 나타내.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자신을 보듬는것 또한 자신의 일이니까!
>>193 앗 오타 안따까운x 안타까운o

화려한 태양
>>186 너 천재지
너 바보 아니지 너 천재지
>>186 너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생각 아니다 그거 천재성임 거기에 맞춰서 확대해가봐

엄마의 아이? 영화를 보는데 거기서 주인공에 묻더라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준 모든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1분만 조용히 있어봐요 여기서 나는 누구의 아이인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누가 생각나니? 솔직히 나는 처음엔 나만 생각나다가 자주 생각할수록 엄마랑 첫사랑이 떠올랐어 첫사랑과는 안 좋게 헤어졌어 용서를 바라지만 용서란 쉽지 않다는 걸 알아 때론 사랑하는 사람이라 용서가 안될 때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래서 용서가 안되는 거길 빌고 있어 첫사랑이 보고 싶네 영화처람 화해하면 얼마나 좋을까 동화같은 일이라 영화에서 나온 거겠지?

첫사랑이 보고 싶네
>>198 정말요??헐대박 감사해요...
>>172 다들 안녕하세요! 참여하게 되어서 기뻐요

인터넷 매일 나와 함께하는 없이는 못 살 소중한 존재 현재의 나를 만들어냈고 지금도 영향을 받고 있어

나는 아주 당연하게도 우리 부모님의 아이야. 날 낳아 기른건 우리 엄마아빠니까.
태양계 별자리 타로.. 다음엔 뭐가 나올까요! 트럼프 카드..?? 체스..?

저는 누구의 아이도 아니에요. 이미 아이라고 부를 시기는 지났으니까요. 한 때는 그들의 아이가 되어서 보호받았어요. 그렇지만 그게 나를 어떤 아이라고 정해주진 못한 거 같아요. 넉넉한 울타리 안에서 나로 자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충분히 사랑받아서 다른 아이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아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활용하는 란

난 내가 선녀의 딸이라고 생각해. 우리 엄마 뒤에 선녀가 2명이나 있고 엄마는 신병도 왔던 사람이라서.

늦은 감이 있으나 참여할래 연보라 제비꽃이야

난 부모님! 결국 우리 모두가 '아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이 다 부모님 덕이니까! 부모님이 없었다면 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도, 누군가의 '아이'가 되지도 못 했을테니 말이야

정말 정말 좋아하는 내 부모님의 첫째 아이! 진짜 엄마 아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
임상으로 쓰려는 의도였다면 ㅆㅅㅌㅊ
정말 극단적으로 자신이 담긴다 애기들이 하는 말에
>>213 그러게요.. 아무래도 모두들 주제의 아이에 자신을 겹쳐봐서 그런 거 같아요 어쩌면 러리님의 의도일 수도 있겠네요 앞으로 주제엔 아이가 계속 나올까요..음...

난 불인 것 같아 불을 보고 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더라 물론 나는 토성이지만 ㅋㅋㅋ 무엇보다도 불처럼 살고 싶어
>>214 러리님이라고 하니까 좀 귀엽다ㅋㅋㅋㅋㅋㅋ

난 우주의 아이야 우리의 영혼은 모두우주(아스트랄계) 에서 왔고 그곳에서 날 보냈으니 난 우주의 아이라고 할 수있지

오랫동안 고민했어. 나의 부모님이자 나 자신이자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 모두 지금의 내가 나로 있게 만들었고 나도 그들을 지금의 그들로 있게 만들었지 나도 세계의 아이이고 세계도 나의 아이야 +)사진은 우로보로스 시작이자 끝, 모든 것이자 무(無), 변화와 시간 그리고 세계의 상징

꽃
>>209 당신은 컵입니다. 무엇을 담을 수 있을까요.
>>219 당신은 에이스입니다.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182 태양처럼 커다란게 죽는다해도 여전히 그것은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185 연결하는 힘에 있어서 돌덩이와 당신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186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은 하얄까요, 까말까요.
>>187 축하 받을 일일까요? 너무 많은 인원을 품기는 힘들어요.
>>192 당신의 단단하고 잘못된 믿음이 깨졌을 때 그 때 비로소 당신은 준비가 될 것입니다.
>>205 한 아이가 어른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15 작은 불만큼 약한 것도 없고 큰 불만큼 강한 것도 없더라고요.
>>218 좋은 선택입니다. 당신을 조금 더 믿으세요.

아쿠아슈즈
아 참 그리고 >>184 이름을 적어주세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햇빛을 피할 수 있는 밀짚모자♥

목소리는 기억남

봤다면 꿈에서 보는걸까? 나한테 나름 의미있는 신발이야! 원랜 꿈 잘 기억하는 편인데 최근엔 잘 기억이 안 나더라 ㅠㅠ 아쉽다
>>232 >>235 신발 예쁘다 ♥♥
>>235 잘 모르겠는데 글 읽으니까 뭔가 기억 나는 느낌이라 모자 보냈어 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237 정말?? 고마워! 기억나는 거 신기하다

스레 세우기 전 꿈에서 미취학 남자아이를 본 적 있어 남자아이와 나는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남자애가 내 허벅지를 배게삼아 누웠어 나는 얼굴 감싸서 그늘을 가려주었고 스레 이후로는 거의 집에 있어서 보질 못했어
>>224 아무것도 없으니까 무엇이든지 상상할 수 있죠! 둘 중에 고른다면 검은색이 아닐까요? 모든 색이 뒤섞인 색이요 >>225 그렇긴하네요..무리하려고 하지 마세요

요즘에 기억이 오락가락해서..꿈도 기억 안 나는 거 같아요 근데 왜 어린 왕자가 생각나는 걸까요..

졸업식 때 함께 사진을 찍었던 꽃이에요!
>>241 너 천재냐구 미친놈아

무엇인가 스치듯이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는데 그 기억이 정말 내가 직접 본 것에 대한 기억인지, 아니면 기억해내라는 의식의 강요로 인해 만들어진 기억인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 신발 사진으로
>>244 네?? 헉..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과찬이세요ㅋㅋㅋㅠㅜㅠ

나는 컵. 모든 걸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컵이야. 꿈에서도 그런 어린 아이는 나오지 않는 것 같네. 아님 내가 잊고 사는 것일까...
지금 짱구 극장판보고 있는데 오늘 주제에서 나온 거 다함
>>241 검은색이 모든 색이 뒤섞인 색이라면, 하얀빛은 모든 빛이 뒤섞인 빛이라고 할 수 있지... 어릴 땐 무엇보다 두려웠던 암흑이 실제로는 가장 순수하고, 순수하기만 해 보였던 하얀 빛이 사실은 가장 탁한 빛이라니... 그래도 난 하얀 빛 속에 모든 것이 존재하기에 도리어 만물을 포용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빛은 참 신기한 존재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면 참 신기해. 나와는 전혀 다른 참신한 방향으로 생각을 뻗어나가는 점이 말이야! 고마워 레스주.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

기억을 아무리 되새겨도..전혀 기억이 안 나네ㅜㅜ사진 속 신발은 내가 자주 신는 신발인데 직접 찍을려 하니까 신발이 너무 더러워섷ㅎ..

소름돋는다 오늘이 되기 몇 분 전에 기억났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어제 꾼 꿈에 초능력자같은 아이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 아이는 남이 아니라 나였고 1인칭 시점이라 외모를 보지 못해서 몇 살인지도 몰라 제일 잘 기억나는 건 내가 초능력을 쓸 수 있는데 날아다니는 능력이랑 투시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 줄 안다는 거야 내 가족이 하얀 원기둥 같은 식당을 나오기 위해 나선계단을 내려오고 있어. 거기에 나는 없는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이 보였어. 나는 식당을 나온 가족을 마중나왔는데 어깨에 망토같은 걸 메고 낮게 날면서 가족을 보고 있는데 내 혈육이 어떤 나무를 찾아달라고 말해. 어디에서 본 나무인지도 말해주지 않고 나무의 생김새만 대충 말해줬는데 혈육이 말한 그 나무는 아니고 다른 나무를 찾아갔어. 겨울이라 잎은 없었는데 뿌옇게 안개가 낀 숲속에서 내가 찾아간 나무 뒤에 있는 나무들은 전부 흐릿하게 보였는데 그 나무만 아주 멀쩡하고 또렷한 모습이였어 더 기억 안 남
>>249 우와.. 멋진 말인걸요!! 가장 순수하니까 무서울 수 있죠. 흔히 순수하다고 표현되는 어린아이들도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니 무섭게 보일 때도 있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요..! 어쩔 때는 순수하다는 건 뒤섞인 것보다 무서운 거 같아요..위화감이 강하게 들어요.. 제가 한 말로 다른 분 기분이 나아질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감사해요!!!

사진 찍은적이 별로 없어서 픽사베이에서 가져왔지! 안개꽃이 갑자기 끌리는걸!

흠, 꿈에서 어렴풋이 본 것 같지만 기억이 잘 안 나니 신발을 올릴게.

>>231 미안해 잊어버렸어 조심할게! 글을 보고 따뜻한 햇빛아래에 앉아있는 아이가 떠올랐어 본 기억은 없지만 그래도 생생하게

하핫... 어린 아이라니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나도 전혀 기억 안나... 꿈결에 봤으려나, 창밖 너머로 봤으려나. 이건 내 애착 신발. 2년? 3년?째 신고다니는데, 오래 신으니까 발에 익어서 편해...
여기 패피들 많네

어렸을 때에는 문득 본 것 같기도 해
만약 여러분이 저의 아이였다면 분명히 봤겠죠. 애초에 저의 선택을 받은 아이가 많진 않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 거죠.
그래도 혹시 모르니 오늘은 조금 더 기다려볼래요.
>>243 당신은 페이지입니다. 당신의 열정은 큰 무기입니다.
>>253 당신은 나이트입니다. 당신의 판단력은 큰 무기입니다.
러리님의 선택을 받은 아이는 여기에 올 운명..비슷한 거일까요
>>264 아뇨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긴 매우 누추한 곳인 걸요. 그냥 혹시 모르니 기다리는 겁니다.
>>264 덧붙여 저는 운명을 알지 못합니다. 제가 그런 위대한 존재는 아닌 걸요.
>>266 아하 그런가요 그래도 자신을 낮추진마세요..!! 선택받은 아이가 전부 모이길 빌게요!
모두 얌전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제가 갱신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물

빙수! 사진 보니까 또 먹구싶다
>>270 ㅠㅠㅠㅠㅠㅠㅠ
지난 주제는 시간을 놓쳐버렸네... ㅠㅠ 아쉽다 깜박하고 놓쳐버렸어 메리제인 구두를 준비했는데 말이징...

메추리알 장조림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다기보단...거의 찌르는..
>>204 다 하나임 그냥 다 같은 체계

공기

깻잎 무침..이거 한 장 한 장 바르기 너무 어려워ㅠㅠㅠㅠ

새하얀 오리

시간 아닐까

우동 미끄러워서 잘 안 잡혀 포크가 더 편해

당연히 콩

작년 여름쯤 하굣길에 만났던 장미들이에요!!☺️
>>162 영화 우먼 인 할리우드를 봤는데 NCIS에서 여성 법의학자가 등장하면서 법의학과에 들어간 여성 새내기가 갑자기 늘었대 10년 후에는 법의학자 50%정도가 여성이라고 하더라고 매리다의 마법의 숲, 헝거게임 개봉 이후 화궁을 배우기 시작한 여성들이 108%나 증가했다고 하더라 저 영화도 마찬가지야 영화가 개봉하면서 발레를 배우고 싶다는 소년들이 늘어났대 현대에는 아직 발레리노가 적지만 미디어에서 남녀 상관 없이 다양한 직업군을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편견없이 꿈을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아 발레를 배우고 싶은데 계집애같다고 놀릴까봐 포기하면 속상하잖아 나도 어릴 때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데 얼굴이 되지 않는다고 곧바로 포기했어 오디션에 도전했던 경험을 창피하게 여겼었지 사실 그 용기 대단한 건데

묵! 젓가락으로 집기 힘든건 역시 묵이라고 생각해 묵은 집기가 매우 매우 힘들지만 결국 집을 수 있으니까 말이야 사진은 최근에 먹은 도토리묵이 생각나서 도토리묵이야

방울 토마토 동글동글해서 샐러드 먹을 때 되게 잡기 어렵거든 근데 하다보면 되더라

역시 메추리알 장조림이 아닐까 미끄럽기도 하고 동글동글하니 항상 집다가 떨어뜨리곤 해!

가루 의외로 어렵고 의외로 쉽다.

순두부! 집으려면 갈라지더라..

버스처럼 엄청 무겁고 커다란 것들은 젓가락으로 집을 생각도 못하지♥♥
>>289 '못' 집는 것 말고 어려운 것 이 주제가 아닐깡
>>269 이름을 써주세요.
>>273 이곳에선 시간을 놓쳐도 괜찮습니다. 전 언제나 당신의 선택이 보고 싶은 걸요.
>>277 중요한 말은 아니지만.. 저는 깻잎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팁이라면 잎이 아닌 줄기(?) 부분을 집어주시면 쉽게 바르실 수 있습니다.
>>278 오리요..? 일단 알겠습니다.
>>282 당신은 퀸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큰 무기입니다.
>>284 너무 힘을 주면 조각나버리고 너무 힘을 안주면 미끄러져버리죠.
>>290 괜찮습니다. 물도 공기도 시간도 애초에 못집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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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나 기념일, 졸업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난 날 등등 특별하면서도 소소한 날에 받은 편지들이 제일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 이사를 하면서 챙기지 못한 편지도 있겠지만 모으려고 하고 있어

나에게 저 노래는 정말 뜻깊은 선물이야 정말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옳은걸까 하며 늘 심란해했던 나에게 저 노래는 나를 위로해주었어 가장 심란한 시기에 저 노래를 선물 받으니 그간 꾹 참아왔던 눈물들이 그제서야 나오더라

안경 3주 연속 만나준 게 안경 사줄려고 그런거니까 솔직히 난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꼭 써야 한다고 나보다 열심히 알아봐줬어

월급

오늘 친구와 함께 만든 요리? 나는 요리를 별로 해본 적이 없거든 비록 통화로 했지만 정말 의미깊은 추억이자 선물이였어

세상
>>293 혹시 깻잎 담배 태워봤니
>>297 나 물 집을 수 있음
괜한 앵커엿긴 해

감정이요..! 물론 감정때문에 즐거웠던순간보다 고통스러웠던 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그렇기에 더 소중한거같아요..! 희귀하니까 행복할 때 기쁘다는 느낌을 더 강렬히 느끼게 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 니가 짱먹어

자연 햇빛을 쬐고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자연이라는 선물을 누리는 셈이지. 누가 준 건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말이야

참여하고 싶어요. 사진은 오늘 받은 꽃다발이에요! 예쁜 병에 두었어요.

작년에 받은 생일선물! 생일선물을 이렇게 받은 적이 처음이고 거기다가 같이 찍은 사진 다 인화해서 줬더라구..정성이 보이는 선물이라서 더 감동 받았어ㅠㅠㅠ
뭐야 너네 겁나 소중해
왤케 뭔가 다들 소중하냐

애인이 줬던 편지! 늦을까봐 급하게 찍어옴.... ㅋㅋ
뭔가 훈훈해서 좀 뭉클하다 다들 앞으로도 선물 같은 일들이 쭉 일어나길 바라
헐.. 이런 행운이! 조금만 기다려줘! 금방 찍어 올릴게!

어렸을 때 친구한테 받은 글러브. 이젠 손이 커져서 더 이상 못 쓰지만 계속 가지고 있어.
어이쿠 시간을 헷갈려 늦어버렸네요. 죄송함의 의미로 오늘 참여하셨던 분들께 조만간 선물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311 당신은 킹입니다. 당신의 힘은 꽁꽁 숨기세요.
>>320 헐랭... 러리 말하는게 너무 주옥같아ㅜㅜ 힘을 숨기라는 말은 내가 제대로 알아들었는진 잘 모르겠다만 나름대로 알아 들었어. 여러모로 뜻있는 이름을 받은거 같아. 고마워!

이 때 못 itzy

2019년에 데려온 햄스터.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면서 1년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

2019년에 사귀었던 첫사랑! 연애할 때 저 책을 잠깐 펼쳤는데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찍었어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예쁜 시간들이야

첫사랑

기억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변질되고 잊히기 쉬운 것 게다가 저는 기억력이 좋은 편도 아니라 사진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 같은 건 잃어버리기 전에 저 상자에 보관해놔요! 그그 손에 쥐고 있는 모래 느낌.. 그대로 놔두면 전부 쏟아져 버리지만 빠르게 상자에 담으면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어요 왠만하면..일기도 쓰려고 하는데 매일 쓰기는너무 귀찮더라고요..그래서 사진과 물건이라도 보관하고 있어요 선물은...기대하고 있을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 못하는 순간? 잊지 못할 기억들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내 머리는 너무나 작다;-; 최근들어 알게된건데 어렸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달이 블루문이더라고. 어쩐지 너무 예쁘던 달이 아직도 선명히 기억나더라. 엄마랑 같이 목욕탕을 가며 달이 밝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았어. 가는길에 이모랑 통화하는데 오늘이 특별한 달이 뜨는 날이라고 하던 내용이었어. 다른 이모들도 각자의 집에서 달사진을 찍어서 단톡방에 보낸걸 나에게 보여줬던 엄마와 그 밤이 기억나. 내가 가장 잊지 못하는 순간은 이건데 아쉽게도 사진이 남아있지를 않아 내가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을 올릴게. 첫번째가 원본이고 두번째는 따로 보정을 거쳤어.

잊지 못하는 2017년. 아마 나에게 있어 영원히 2017년은 절대 잊지 못하는 해가 될거같아.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것도 모자라 담임에게까지 그런 취급늘 받았던 해를 어떻게 잊을까. 잊고 싶어도 이미 절대로 잊을 수 없게되었어

굳이 자세히 풀고 싶지 않지만 안 좋은 기억? 그게 내면 아이로 남은 거 같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와... 내면 아이 발견했을 땐 힘들었어 잊은 줄 알았는데 힘들면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가더라 전혀 상황이 다른데 시간이 멈춘 것처럼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그때로 돌아가...
>>327 보라 빛 밤 ♒
삭제된 레스입니다.

빼빼로 상자


파타고니아. 고등학교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을 포기하고 미래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나에게 갈 길을 알려주고, 정말 고마운 사람들을 알게해준 곳.
오늘 달이 전갈을 지난다는디
>>333 너 진짜 3부터 내용 사진까지 완전 목성스럽다 뭔가 사진도 말도 너무 멋지고
대체 뭐야 시기 적절하게 별들의 흐름이랑 애들 말이 맞아 떨어지는 건
내 군생활.. ㅋㅋ

사진 안올라가졌네
>>338 손 미쳤냐
>>338 손 진짜 이쁘다

그 친구와의 관계 걔가 날 얼마나 아껴줬는지

흑역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고 싶어도 절대 못 잊어..ㅠㅠㅠ
너네 너무 소중하다 하나하나 슬픔이건 기쁨이건 어떤 희로애락에 관한 내용이건 너무 다들 소중해
모든 내용이 아이에게 용기가 될 거야 이걸 보고있을 초글링 잼민이던 스레주가 찾고 있는 아이던 방구석에 상처입고 틀어박힌 히키던 나한테건 이 스레 읽으면서 참여하면서 커 갈 아이들에게도
>>341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343 >>344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희로애락 중 희와 락만 나누고 싶었는데요 여기 모인 분들은 로와 애까지 나눠주셔서 더욱 풍성해진듯한 느낌입니다.
일단 8시까지 어제부터 밀린 답변을 해볼게요. 잊고 있던 것들이 하나둘씩 떠올라버려서요. 여러분 덕일지도 모릅니다. 감사해요.
>>298 정말 선물같은 하늘이네요. 혹시 몰라요. 누군가 준 선물일지도요.
>>299 편지를 모으실 예정이군요. 만약 제 편지가 처녀님께 닿는다면 간직하지는 말아주세요.
>>300 가수도 당신과 비슷한 위로를 받았어요.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 위로를 건네주세요. 그렇게 돌고 도는 거랍니다.
>>303 그닥 맛있어보이진 않지만 만드는 동안의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305 전 담배 별로 안좋아합니다.
>>312 생일을 정성스럽게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죠.
>>315 글을 잘쓰냐 못쓰냐는 중요한게 아니죠.
>>327 가능하다면 오늘 달 사진을 찍어보세요.
>>328 고생 많았습니다. 정말로 잘 이겨내셨어요.
>>328 살아있어줘서 고맙디
>>331 죽으면 기쁨도 슬픔도 아무 것도 없어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망자들은 당신의 우울함 조차도 부러워합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달님 같아! 🌙 주제를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달님 🌕
>>333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해도 멈추지만 마세요. 당신이 가는 길이 곧 맞는 길입니다.
>>338 당신이 치는 피아노 소리는 분명..
삭제된 레스입니다.
>>342 저도 잊지 못하는 흑역사가 많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제 일 같지 않더라고요. ㅎㅎ....
>>363 그 모든 상처들은 극복할 단 한 순간만을 위해 존재해
그러고 나면 자연스레 공감이란 싹이 튼다
뿌리는 사랑일거야 그럴 수 밖에 없거든

님은 이레뵘
>>363 저도 더 이상 고통받기가 힘들어 죽으려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 때 안죽기 정말 잘했어요. 제가 열심히 떠들어도 얼굴 모르는 익명의 흔한 말일 테고 이 말이 당신의 심장에 전달될지 아닐지는 운에 달렸겠지요.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절대로. 스님들이 왜 덕을 쌓으려 하겠어요. 왜 수련을 하고 왜 기부를 하겠어요. 당신이 지불한 우울의 값만큼 행복이 반드시 찾아올 겁니다.

하나 놓쳐버렸다... 지금부터라도 성실히..!!! 갤러리님은 음... 뭔가 은하수 같아요!! 신비하거든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바람같아요 살을 에는듯한 차가운 바람이 아니라 사람을 포근히 감싸주는 따스한 바람이요
>>351 그닥 맛있어보이지 않지만 이라니 뭔가 충격인걸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어두운 숲

주제 하나를 놓여버렸다! 갤러리는 여명같아 뭔가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하고 새벽녘 같이 반짝이는 느낌이기도 해
>>375 잉 네 레스가 먼저 달린 거 아냐? 왜 내가 쓴 게 위에 있지
>>350 >>356 >>357 고마워요 덕분에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다시 힘있게 나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잔잔한 호수같아
>>376 그러게 말이야 혹시 오류가 난게 아닐까?
엥 ㅋㅋㅋ 내 손이 매력적이었니?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소중한 눈밭
>>362 내 피아노 소리가 어떤데? 나 피아노 치는건 어떻게 알았지.. 손만 봐도 아는 거야? 근데 이제 잘은 못쳐. 7년 전에 손에 병나서 접었어. 지금은 가끔 기분전환으로 치는 정도..
>>382 손 개이뻤어

고마워! 오늘도 손과 함께 올려야지. 갤러리는 비타민 같아!
>>371 372같은 바람이 불 거야 곧 넷상이지만 진심으로 바랄게 네 잘못이 아닌 걸
근데 첫 사진 진짜 잘 찍히긴 했네 ㅋㅋㅋㄱㅋ 조명 제대로 받았나봐 내 손 인생샷인듯
근데 달아 너가 태양할래? 나보다 너가 태양에 더 어울리는거 같아
>>387 왜? 난 그 둘의 이름이 정말 딱 적합한거 같은데 러리님이 이름은 정말 잘 지어주셨던데! 달은 그 말대로 우리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성으로서 여기 있는 레더들을 가장 가까이서 밝게 보듬어주고 있잖아 태양은 달보다 거리가 좀 더 먼 위치에 있지만 그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레더들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걸?
>>386 너 왼손 점 나랑 똑같은 곳에 있음

러리님은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하늘 같아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밤 혹은 하루 끝에는 해 혹은 러리님이 매일마다 주시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기에 그날 하루를 재밌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매일 밤마다 하던 고민이 '내일은 어떻게해야 피할 수 있을까'가 아닌 '오늘의 주제는 뭘까?'로 바뀐것이 소소한 행복 그자체더라구요 그럼 전 또 다시 하루를 끝내고 갤러리님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너무 친목같이 군 거 미안함 서로 조심하자구 익명이니껜

....갤러리.... 미안하다 별 생각이 없었다...
>>392 빌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욱기네
>>355 아쉽게도 어제의 달...은 이쪽에서 안 보였어요.. 그래도 별들은 보이더라고요! 한 5개 정도 본 거 같아요 반짝반짝..

비 오기 직전 조용한 새벽에 나타나는 틴들 효과 같아요..구름 사이로 햇빛 보이는 거요! 약간 그 밤에 안개 낀 공기 느낌도 나요 수식어가 많이붙긴했는데.. 달리 설명할게 없어서요.. 저번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서 넣었어요
>>359 참고로 전 뽑기 굉장히 좋아합니다. 운에 뭔가 맡기는 것. 재밌습니다.

음..잘 모르겠는데..굳이 고르자면 어..부처..? 인자해 보여
>>360 이야기를 들으려 온 건 아니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따뜻해서 들어보고 싶어진 것 같습니다.
>>368 안경으로 보입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것 맞나요?
>>370 제 모습이라기보단 우리의 모습 같네요.
>>372 따뜻한 바람도 강하게 불면 겁나겠죠?
>>373 충격이었다면 죄송합니다. 솔직한 성격이라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중요한건 비쥬얼보다 맛 아닐까요?
>>374 밝아지려 노력해보겠습니다.
>>375 여명이라.. 오랜만이네요. 저도 한 땐 누군가의 여명이었습니다.
>>376 가끔 뒤틀리기도 합니다. 아주 살짝이지만요.
>>378 정말 잔잔하려면 적당한 바람이 필요합니다.
>>381 눈 밟는거 좋아하시나요?
>>382 모르시면 됐습니다. 혹시 아침에 벚꽃나무 보셨습니까?
>>388 흥미롭군요.
>>390 정말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매일 소드님의 답변이 기대됩니다.
>>392 괜찮습니다. 별 생각 없는 것 좋습니다.
>>396 사진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398 음.. 나무아미타불..
여러분들의 답변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한 주제를 드리도록 하죠.
오 대박 질문의 기회....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까요..다른 분들은 생각나는 거 있나요?
>>371 무책임한 말인 것은 맞지만 애초에 제가 당신의 삶을 책임지지는 않는 걸요. 전 그저 당신이 당신의 귀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도록 말을 건네본 것 뿐입니다. 그와 별개로 고통을 가져가는 것은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도 주어진 고통이 많기 때문에 많이 가져가드리진 못하겠지만 좀 덜어드리겠습니다. 또다시 무책임한 말 건네서 죄송하지만 아주 조금만 더 참으면 됩니다. 정말로요. 부탁입니다.
공유하고 싶은 건 순간이구 아이에 대한 게 궁금해 대답 가능한 선에서
내면아이에 대한 얘기일까 아니면 본성과 동심에 대한 비유일까 어린왕자 처럼 아니면 그 날 잠 설칠 때 들린 어린 아이 웃음소리랑 관련이 있는 건지 우리 동네 이사 온 아이는 아니겠지 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420 극에 달하면 반드시 변화한다 물극필반 절처봉생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살 길이 생기다 절중최강 잘린 중에 최강
길흉화복 흥망성쇠는 그저 순서일 뿐이야 사람마다 주기만 다를 뿐이지 우리는 여기에 있는 애들 이름이랑 같은 별들과 만나고 이별해 슬픔과 만남이 길었다면 앞으로는 평화와 기쁨과의 만남이 기다린다는 소리가 아닐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사람의 장점은 정신적이던 생존적으로던 인간의 최장점은 현실에서 현실 너머를 생각 할 수 있다는 데 있는 것 같아 우리가 밤이라고 다시 해가 뜰 것을 잊어버려서 마치 그 밤의 추위가 영원할 것 처럼 좌절했다면 우리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야
고통스러울 때도 통증과 고통스러움은 다르단 걸 인지하고 마음만은 고통에 젖지 않을 수 있는게 인간인 것 같아 눈 앞에는 키보다 석자는 높은 파도가 코 앞으로 다가올 때 가진 거 라곤 허리나 간신히 필만한 조그마한 나룻배와 그다지 밝지도 않은 해풍 앞 촛등 뿐이라도 할 수 있으면 어디 해봐! 할 수 있는 게 사람이잖아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건 지금이 끝이 아니라는 믿음과 그걸 지속할 용기인 것 같아
내가 정말 죽고 싶었을 때 마다 그 때 마다 어떻게든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었을 때 느낀 건 죽는 것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 구나 같은 게 아닌 내가 정말 진짜 세상 누구보다 간절하게 살고 싶구나 였어
>>423 코시국 너 이자식 ㅋㅋㅋㅋ 게E니?
장황하게 주저리 주저리 미안해 항상 생각하고 있는 주제여서 쓸데없이 길게 말해 봄 전갈 위해 기도할께 나도 나눠 가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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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질문을 해야되지 음🤔

21세기의 21년이 왜 특별한 해인지 궁금해! 물론 21세기의 21년은 숫자만 봐도 특이하지만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으니까 궁금해 사진은 최근 음식점에서 먹은 음식! 오랜만에 잔치국수를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고
>>409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벚꽃 봤어. 3초 정도? 눈 감았다 뜨니까 사라져서 헛것 봤다 생각했는데 뭐야??
>>432 !! 헐 뭐지 완전 신기하다
그리고 하루종일 이상한 일만 가득했어. 버스가 갑자기 앞바퀴가 들리는 거도 봤고 엘리베이터가 멋대로 열리고 그랬는데 뭔 일이야
나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물어볼래. 사진은 내일 괜찮은거 찍어볼게.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줘.
>>434 오 대박 신기하네요......

>>431 나도 이거 궁금하다.. 딱히 생각나는것도 없고 말이야... 이건 전에 내가 찍은거!! 멋지지ㅋㅋㅋ
>>437 yeeyee 선택받은 아yee

이루고 싶다거나 꼭 해보고 싶은 거 있어? 그냥 일상 속에 소소한 부분이라던가 그런거! 말하기 곤란하다면 단순하게 얘기해도 괜찮아 음 예를 들어 나는 여건만 충족된다면 강아지 꼭 키우고 싶어 함께 공유하고 싶은 건 달콤한 디저트야 >>399 나도 같은 주제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이 궁금해서 읽기도 하는데 다들 따뜻한 것 같더라 갤러리도 따뜻한 사람이야
![마지막 [목적]에 우리에게 사소한 행운을 주신다 하셨잖아요! 러리님이 빌어주시는 행운이 저에게 얼마정도의 영행을 끼치나요? 결론은 러리님이 빌어](/file/2021/02/09/6c1651304a1d8b158b7584669c4ffa96.jpg)
마지막 [목적]에 우리에게 사소한 행운을 주신다 하셨잖아요! 러리님이 빌어주시는 행운이 저에게 얼마정도의 영행을 끼치나요? 결론은 러리님이 빌어주시는 행운에 대해 궁금해요! 사실 지금 제 상황으로선 행운이 정말 간절하거든요 ㅎㅎ.. 사진은 산책하다 발견한 조물조물 해주고 싶은 고양이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분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내일 하루 어떻게 보낼건지 이 두가지가 궁금해요

매우 각별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속 잡고 있어도 괜찮겠죠... 그냥 의견 물어보는 거예요!!! 헐 진짜 오류로 올라가네요
>>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사진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사실 나 스스로를 위한 질문이긴 하지만
>>443 개교미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덕 그자체였어 ㅠㅠㅠㅠㅠㅠ
>>444 이 말이 처음엔 되게 잔인한데 외로움을 수용하는 게 결국 답이래
>>446 잔인하긴 한데 너무나도 맞는 말이네ㅠㅜ 근데 내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섰어

벚꽃이 보였던 나무

얼룩 고양이

노을
>>442 바라는 것 자체로 가능성임 단지 자기소모를 견딜 수 있는 보상체계가 필요할 뿐
>>419 아이는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덜덜 떤 아이도 장난을 친 아이도 모두 다 다른 아이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다른 존재에게 소개한다면 주저 앉으려는 사람이 있었다고 손을 잡아주려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요.

두 번이나 놓쳤네... 일출인데 색감 너무 예쁘지 러리님은 왜 우리에게 행운을 빌어주는거에요?
>>423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라.. 기본적으로 직접 찍은 사진이 점수가 높습니다. 더 자세한건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
>>431 "왜"라고 물으시니 대답하기 어렵네요. 아이들이 자주하는 어려운 질문입니다. 한동안 "왜"를 생각하지 않았군요.
>>435 제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았다면 저도 이런 곳을 만들 이유는 없었겠죠. 그게 어떤 일이든 일어날 확률을 낮추기 위해 여러분과 만난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437 위에 언급드렸듯이 제가 한동안 "왜"를 생각하지 않아서 지금 답은 어렵네요. 이 질문은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다시 말씀드리죠.
>>439 저는 꽃을 키우는 것이 소원입니다. 작은 꽃이라도 괜찮으니 키워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꽃을 키울 여유도 시간도 사랑도 없네요.
>>440 저도 확답을 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이미 저희는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간절한 행운이 필요하시다면 다른 친구에게 한 번 전달해보도록 하죠. 저는 오늘 아침에도 간절한 목소리로 도와달라 외치는 여자 아이의 목소리를 애써 외면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441 오늘 하루 제 자신을 원망하며 보냈습니다. 도움이 간절히 필요한 한 여자아이를 외면할 수 밖에 없는 저주 받은 저를 원망하며 보낸 듯합니다. 내일도 아마 오늘과 비슷하겠죠.
>>442 가능성이 있고 없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지키고 싶은가겠죠. 마음이 고통받을 것을 알면서도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든다면 잡고 있어도 괜찮을 겁니다.
>>444 저도 외롭습니다. 외로움은 이겨낼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외로움에 적응할 수 밖에 없겠죠. 저는 이제 적응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릴까요, 다음 주제로 넘어갈까요.
>>453 그저 의미 없는 생에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었습니다.
충분히 기다린 것 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하나 놓쳤다. 내가 버리고싶은건 쓸데없는 감정이야
삭제된 레스입니다.
없어서 안찍을랭!

떠올렸을 때 슬픈 기억과 관련된 모든 것
>>459 다른 친구라는건 러리님의 다른 친구라는 말 인가요?

내가 버리고 싶은 건 가끔씩 지나치게 감성적이거나 예민한 거 때로는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고 싶더라 >>458 여유도 시간도 사랑도 없다는 말이 되게 씁쓸하다 그래도 언젠가 생길거야 충분하게 넘쳤으면 좋겠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 그리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지금보다 더 고통스러운 상황들
님들 디게 입ㅂ븜
>>460 그런 나라고 해도 사랑하셔야 합니다 죽음의 앞날까지 같이 있어주는 건 다른 사람도 아니라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사정을 안다면 저주 받는 아이를 간접적으로라도 도울 수 있는 법을 알려줄텐데 저는 자세한 사정을 모르니 막연한 조언밖에 못해드리네요 그런 내가 미워도 나를 사랑하세요 미움을 없애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미움이라는 감정은 나를 괴롭혀 없애는 게 좋지만 한순간에 사라지는 감정은 아니니까요 좋아하는 마음 또한 마찬가지로 결심한다고 되는 게 아니겠죠 그래도 나를 감싸주세요 노력하세요 애증이라도 하세요 그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켜야 하는 규칙 중 한가지 입니다.

이제는 쓸모 없어진 추억들 물론 그것들이 내 곁에 있어서 행복한 것도 있겠지만 어쩔 땐 그 추억이 내 발목을 붙잡는 것 같아서

의지박약 진짜 버리고 싶어

과분한 추억
내가 자신에게 하는 저주의 말들? 자기혐오 같은 것들 가끔은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살았으면 하거든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빨간날들의 시작이군요. 저처럼 바쁜 일상이 아닌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며칠 동안 이곳에 오지 못할 것 같아 잠시 짧은 말씀 드릴 겸 들려보았습니다. 제가 없더라도 이것은 진행되어야 합니다. 약 3일 정도 저의 공백 시간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조금 시간이 필요한 사진을 구해볼까 합니다. 다음 주제는 "미래" 입니다. 기한은 제가 돌아오기 전까지. 과연 현재의 시간 속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을까요? 꼼꼼히 찾아보신다면 분명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사진은 평소보다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만큼은 꼭 직접 찍은 사진이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헉 아직 7시 안 되었으니 저 주제는 유호 하겠죠..? 음..저는 그냥 항상 똑같이 굴러가는 일상을 버리고 싶어요 모두 가끔씩 그런 생각 해보잖아요! 그리고.. >>461 감사해요...가능성이 없든 말든 지켜야겠어요 러리님과 다른 레스주 분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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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여하고 싶은데 ㅜㅜ 가버렸넹 아카시아꽃이야 지금은 찍을 수 없는 곳이라.. 네이버 사진을 갖고왔어
악.. 오늘도 늦었는데 다행히 참여가 가능하겠구만!
>>482 일단 참여해도 괜찮을 거야. 이름은 대기자1으로 하고 참여해봐! 스레주가 지금까지 절차 안지켰다고 못하게 막은 적은 없으니까.
>>484 웅 고맙다!!

끝이 보이지 않아. 어쩌면 가까울 수도 있고. 과연 내가 잘 살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아니야. 버티는거야. 노력중이거든. 내 과거의 잘못으로부터 생긴 결과들로 인한 공포를 견디고, 그리워하며. 잘 살수 있어. 육체적으로는 말야. 정신은 서서히 약해지겠지만.

미래는 만나는 거라고 생각해 상대방이 누구인지 만날 때 그렇게 중요하지 않잖아 속속들이 알기보다 적당히 몰라야 더 재밌잖아 우연히 만난 강아지 사진
>>487 뭐 좀 물어봐도 되지?
>>488 ㄷ.. 당근이지
>>489 1레스에 오늘의 주제가 뭐야? 네 레스 보면 주제가 바뀐 것 같은데 그대로여서
>>479 이거얌
>>491 헐 미안해 왜 못 봤지... 핑프 아니야 미안하다...
>>492 낫 핑프 유 월드 댓츠오케
근데 여기도 그 오류 떴어. >>481 >>482 이거 원래 흔한 오류인데 신경 못썼던걸까 아니면 여기가 정말 신비로운 곳이여서 자꾸 이런걸까
>>494 무슨 오류?
>>495 먼저 쓰인 레스가 더 뒤에 있는 오류. 482가 481보다 먼저 쓰였는데 말야. 이 스레에서 처음 있는 일이 아니거든.
472 473도 그렇고 442 443도 그렇고 423 424도 그렇고.. 이제보니 엄청 많네 ㄷㄷ 처음 발견한건 훨씬 전이니까 더 있을 거야
운영자님께 메일 보내볼까
>>496 오 정말이네
411에 언급된 390도 391이랑 순서가 바뀌었더라구
화려하게 치장하는것이 고작인, 특정한 단어속에 가치를 묻어두고 마는. 별 것 아닐텐데.

미래. 막연한 완벽함.
>>502 고럼고럼

선택의 결과

미래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해봤는데 내 미래는 화창한 날의 꽃 같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노력해야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되던 시기에 찍은 사진으로 골랐어
>>504 ㅋㅋㅋㅋㅋㅋ 글씨체 뭐임 왕성이
>>506 :)
기우ㅕ워서
>>479 헉...1만 봐서 온 줄 몰랐어...

미래는 불확정성이 아닐까? 내가 뭘 할지 다 계획을 세운다하여도 곧 틀어지고 마니까 가끔은 그게 내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 되기도 해

내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이 미래라고 생각해! 사진은 집에서 해 뜰 때 찍은 사진이야

미래는 어둠속의 빛 어떤 일이 있을진 모르지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빛이 되어 미래를 밝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꽃사진 올리니까 왠지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네. 나는 변화變化라고 생각해. 우리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끊임없이 변화하고있어. 키가 조금 자랄 수도 있고, 앞머리를 자를 수도 있고, 생활패턴을 바로잡으려 노력할 수도 있고, 책을 읽고 무언가를 깨달을 수도 있고, 누군가와 친해질 수도 있고. 미래에 우리는 분명 변하고 있어. 사진은 변화가 눈에 잘 보이는 꽃 사진을 선택했어. 꽃花의한자에 에 변화의 화化가 들어가기도 하니까!

미래는 구름 같다고 생각해요. 바라만 보는 것으로 위안이 들고 하늘의 색을 따라 물들죠 변덕이 많아 모양이 자주 바뀔 때도 있고,가끔씩 해를 가려 불안할 때도 있지만 마주하려면 밖으로 나가 하늘을 봐야 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어떤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몇몇 사람들에겐 큰 결심이 있어야 하는.. 그런 거 같아요!

미래는 새로운 도전.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사진은 저번에 만들었던 건데 처음으로 혼자 무언가를 완성시키기 위해 한 도전이야. 완성하고 나니 뿌듯했지만 중간에 살짝 부러져서 아쉬웠어. 힘을 줘야 조립할 수 있는데 힘 조절을 잘못해서 망가지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고.

진짜 몇날 몇일을 고민했어요.. 이번 주제는 특히나 더욱 어렵더라구요 또 그에 맞는 사진을 찍기도 힘들었어요 "과연 현재의 시간 속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보고 계속 생각해봤어요 여태 내가 살아온 과정 속에서 이랬던 경험이 있을까.. 하고 계속 고민 해봤더니 아무래도 미래는 제 상상 속에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현재 상황에서 상상이라는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미래를 찾아가니까요 생각해보면 여태 상상으로 미래를 찾아왔어요 지금도 그러는 중 이구요 결국 모두가 현재의 시간 속에서 상상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미래를 닮아가기 위해 현재를 보내니깐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살아왔기에 또 찾았기에 미래는 상상이라 말 합니다 사진은 제가 상상했던 학교에서 처음 찍었던 사진이에요

지금 참여하면 너무 늦은건가...? 아니라면 나도 참여할래
나도 엄청 고민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미래를 사진으로 찍냐 ㅜㅜ 난 포기..
>>518 네 손이 미래다,,,!
>>481 당신은 가넷입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습니다.
>>517 당신은 자수정입니다. 무언가를 지키려면 단단해야겠죠.
>>520 뭐가 변하지 않는다는거야???
>>522 당신이요. 이 스레 안에서. 무엇인가 당신의 마음을 움직여도 처음과 같으려고 노력해보세요.
>>523 알겠어 고마워

🌔

🤯
전부터 궁금했었던건데 사진은 옛날에 찍었던 사진이어도 괜찮은건가요?

♇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

🤔

💦

🕊
>>534 그냥 지나가려다가.. 대체 뭐니
>>537 달고나 아님?
>>538 난 고나아님
>>539 야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껍데기가 엄청 탄 고구마?
>>537 정말 신기하게도 수플레야.. 직접 머랭쳐서 만든.. 맛은.... 있옸지

🙄

.

😰
한동안 답변 다는 것은 최대한 자제하려했는데요.. >>534 이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살짝 타면 생기는 바삭한 쓴맛을 사랑합니다.
오늘은 간만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야겠군

볶음밥 완성! 맛있어!
.
>>547 야씨 겁나 규ㅏ엽다 ㅋㅋ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혼자 뭐 잘 만들어 먹었는데 어느 순간 그 재미를 까먹은 것 같네 점점 음식 사진 찍는 빈도도 줄어들고 강아지 사진도 잘 안찍게되고 ㅋㅋㅋ
오늘 주제 덕에 뭔가 잊고 있었던 즐거움 같은 걸 하나 기억 해 낸 느낌 괜히 막 갤러리 보면서 추억 회상 중 ㅋㅋ
음식 사진 좋아해서 너네들 올릴 거 기대된다

미안 요리를 못한다 그나마 미역국.. 심지어 사진도 대충 찍었네 😞


후후.,,세상에서 젤 간단한 비빔밥과 오므라이스! 물론... 나물은 샀지.... 그치만 스팸과 버섯과 계란은 내가 했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 뭐가 귀여운 건진 모르겠지만 고맙다! >>551 잘됐네. 이거 혹시 갤러리가 주기로 한 작은 선물일까? 사진들 보니 배고파졌어. 특히 전갈의 크림파스타 때문에 ㅋㅋ. 저거 왤캐 맛있어 보이냐..
삭제된 레스입니다.
>>557 어머님 오늘은 호적에 없는 누님 한분이 생기는 날인가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그나마 멀쩡한 건 이거네...

예전에 만든 마라탕

참치 샐러드!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만든게 별로 읎다

파스타....를 해보려고 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많이 해 먹었는데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해먹지도 못해서 또 옛날 사진으로..!
>>564 이름을 사용해주세요.
>>561 맛있어보이네요. 너무 추운데 딱 세 입만 얻어 먹고 싶군요.
뭔가 나도 그리고싶긴 한데 학원이라서 못하겠다.......

이런 느낌? 전시관의 도슨트 같은 느낌이야
삭제된 레스입니다.

음..얼굴은 상상 못하겠지만 뭔가 따듯한 분위기인 것 같아

코 옆에 있는 점이랑 보조개가 포인트야^-^

ㅋㅋㅋㅋ
우주최강 달님이 그려준 거니까 자랑해도 됨
악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싫거든 근데 점점 주제가 요구하는 내용이 개인적인 걸로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그림이란 건 생각보다 심각할 정도로 개성이 많이 담기는 무언가 잖아
생각보다 많은 심리가 담겨 특히 이번 주제는 주관을 물어보는 것인만큼
특히 이번 주제에서는 말투가 가벼워서 경각심이 많이 줄어들 것 같거든 자신에 대한 것을 열린 익명공간에 올린다는 최소한의 경각심
마지막 주제는 여러분의 얼굴이거나 집이라거나 자화상이진 않겠지? 그럼 무서울 것 같아

갤러리는 차분한, 도도한, 알 수 없는 이미지일 것 같아!

요리는 못해서 요리 주제는 쉬고 참여해야지 했는데 그림이라니..내 그림은 초딩 실력에 머물러있는데..ㅠㅠ일단 노력은 했어! 약간 차분하고 지적일 거 같은 이미지양
>>574 불쾌감을 드렸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전 그저 여러분들을 좀 더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좀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이런 짓궂은 주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답을 하든 하지 않든 여러분의 자유에요. 저는 절대 여러분의 불행을 바라지 않습니다. 요리를 하다 칼에 손가락을 베는 것도, 그림을 그리다 연필로 손을 찌르는 것도, 사진을 찍다 약속 시간에 늦는 것도, 그 어느 것도 원하지 않으니 안심해주세요. 이렇게 말한다 해서 의심을 풀진 않으시겠죠. 아마 저에 대한 의심은 첫 편지를 받으시면 풀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581 나대서 미안해 나도 사람 존나 좋아해 괜히 막 나대고 쓸데없는 소리해서 먄
>>582 전혀 미안할 필요 없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도 잘 모르겠으니 신발! 이번년도 들어서 나간적이 한 손에 꼽네

그림은 시간을 놓쳐 참가를 못 했네ㅠㅠ 나도 잘 모르겠어서 신발!

눈치채고 싶지만 잘 모르겠넹 ㅠ 그러니 신발 🥿

전혀 모르겠다ㅠㅠ

하나도 모르겠어ㅠㅡㅠ
슬리퍼도 신발은 신발이겠...지? 엥 사진 왜 안올라가니..ㅠㅠㅠ

신발

신발

슬리퍼

👞

신발 보니까 여행하고싶다.
오늘 주제도 신발 모자 인가??

후...
너네 왤케 패피임 옷사고 싶게 ㅋㅋㅋ
요새 장비에만 돈 생기는 족족 붇는데 시국땜에 옷은 거의 안 산듯 니들 덕에 또 잊었던 느낌 다시 살아난다
여러분 혹시 저 어제 저녁에 이곳에 안왔었나요? 아니면 기록만 사라진 건가요?
>>599 어제 안왔어
>>600 그랬습니까?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장소를 헷갈렸나보군요. 조금은 슬프네요.
>>601 어제 이 시간엔 뭐했는데?
>>602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달콤한 꿈을 꿨던 것일까요?
그나저나 모자를 보내주신 분은 단 한 분도 없네요. 눈치채셨지만 신발을 보내주신 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답을 회피하셨을지도 모르겠군요.
>>603 어.. 그렇구만 ㅋㅋㅋ 좋은 꿈을 꾼거라면 좋은 거겠지

우선 그 사람과 내가 함께했다는 증거로 사진과 그동안 주고받은 문자의 내용을 보여줄래. 그 사람에게 있어서 괴로운 기억은 말하지 않거나 행복하게 왜곡해서 말해줘도 좋고, 만약 나만 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내가 원하던 사이였다고 말해도 되겠지 동물인 경우는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애초에 대화를 할 수도 없으니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줘야지

너무 오랜만이다... 스레딕을 까먹고 약속을 까먹을 정도로 바빴던거 같아. 내게 소중한 사람이 날 기억하지 못한다면... 많이 슬플거 같아 울고싶어할것 같아. 난 그사람을 사랑하고 그사람은 내 존재자체를 모르는거잖아 난 다시 시작하고 싶어할것 같아. 하지만 어떻게 그러나 막막해 하겠지. 내가 먼저 사랑한 사람이 아니거든. 물론 지금은 누구보다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어떻게 다가갈지 생각하기 힘들어 그냥 모두 털어놓을 것 같아. 속으로는 내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보일 표정을 보지 못해 아쉬워 할듯하지만!
삭제된 레스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듯 내가 좋아했던 이유가 그의 본 모습이면 기억을 잃어도 다시 좋아할 테니까

음... 되게 슬플 것 같아 그래도 서운해하지 않을 거야 모든 것들을 내가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조금씩 나랑 함께한 기억을 쌓으면 되지 않을까?

처음엔 좀 많이 충격적이고 속상하겠지 그 감정이 진정된 후엔 우리의 사이를 차근차근 보여주고 들려줄거야 이 사람과의 새로운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그 사람에게 소중한 인연으로 여겨질 수 있도록 전보다 더 많이 잘해주고 사랑해줄래
뭐지 오류 대체

추억을 얘기하면서 기억을 심폐소생할려구
예쁜 인간들 진짜 ㅋㅋ 소중이들 소중한 사람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겁니다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할 뜻 막상 마주하게 되면 슬플 거 같은데 저는 제가 기억되서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해요 내 나쁜 점을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대가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알 수 없지만 잘 보이고 싶은 만큼 앞에서 실수해요 못났던 나만 생각나고 그런 내가 창피하거든요 차라리 다시 시작하면 좋을 거 같아요

소중한 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못하면 진짜 암담할 것 같아 그렇다고해서 그 사람에게 다시 나와 함께했다는 기억을 되살려내고 싶지는 않아 나와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꼭 그 사람에게 나는 소중하지 못했다 라고 들리거든 그래서 난 그냥 그 사람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만 가질래
소중한 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못 한다면 죽을 만큼 우울해질 것 같아 장난치치 말라고 여러번 말 했지만 결국 그 말이 진실이란걸 안 후엔... 소중한 사람이 소중한 이유는 서로가 소중했다는 거니까 정신적 기반이 날라가지 않을까? 사진삭제
>>617 무지개를 보다니 무자게 운이 좋군!

기억 되돌릴려고 엄청 엄청 노력할 거 같아 이 때까지 같이 찍은 사진도 보여주고 같이 놀았던 거, 우리가 어떻게 지냈고 서로 비밀 없는 거 등등 추억 얘기를 제일 많이 할 듯 근데 생각만 해도 너무 슬프다 며칠동안 우울할 거 같아
>>619 저 날이 유난히 운이 좋긴했어 ㅎㅎ

처음엔 뭐지?싶고 당황스러울거야 솔직히 믿기 힘들겠지 그래도 그 사람이 내게 우리 사이를 들려주고 보여주면서 점점 조금씩 마음을 열 것 같아 더 많이 잘해주고 사랑해주려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들을 느끼면서 내 마음에도 그 사람이 소중한 사람으로 여겨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어제랑 반대로 생각해보니까 뭔가 신기하다!

두가지 생각이 공존할 것 같아 당연히 이 사람 정상 맞나? 따위의 생각도 물론 들 거지만 다른 한편으론 말도 안되는 말일 지라도 진심으로 말한다면 믿어줘야 한다는 그런 생각도 할 것 같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지?' 또는 '나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구나'라고 웃어 넘기며 생각할거 같아 이렇게 생각해보니 상대 입장이 너무 슬프다..

처음엔 좀 당황스럽긴 하겠다 근데 나중에는 나랑 친해지고 싶은가보다! 하면서 그냥 받아줄 것 같아

그렇다면 나는 처음 보는 사람아 나에게 말을 걸었기에 쌀쌀맡게 대하였지만 의문이 들 것 같아 나처럼 존재감 없는 사람에개 왜 아는척을 한 거지? 이 질문이 떠오르면 그때부터 그 사람에게 관심이 생길 것 같아 나와 친했던 사람은 친해진 이유가 있으니까 금방 다시 친해지겠지 악 지금보니 친구 얼굴이 나와 있어서 사진은 바꿨어 그때 찍을때는 얼굴 찍은 줄 몰랐는데 미안타 친구야
최소한 사람은 안나오게.. 퍼 온 사진이지

속으로 뭐지 이 미친X은;;; 하겠지만 나한테 그러는 이유가 궁금하니까 어느정도 경계하면서 대충 맞춰줄 것 같아

음..처음엔 당황하겠지만 이야기는 계속 들어줄 거 같아 내가 팔랑귀라서 사진 보여주면서 이건 언제 찍었고 우리가 뭘 했는지 얘기해주면 바로 믿을 듯ㅋㅋ
>>627 직찍사 아니지? 퍼온 거였지? 618도 그렇고
어제 답을 못해서.....건너뛸래요
>>632 주제 오늘 거 아직 갱신 안됐어

당연한 말이겠지만 갑자기 사라졌으면 너무 많이 힘들거야 걱정도 되고 혹시나 무슨 일 있는 건 아닐까 초반엔 엄청 찾을 것 같아 찾아도 찾아도 끝내 못찾으면 건강하게 있기를 바라면서 언젠가 다시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래

>>633 헉 그러면 저는...음 우선 제 기억을 더듬어 보며 저를 의심할 거 같아요 그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그럴 일은 없을 테니까요. 물론 그 사람도 어느 정도 의심하고요.. 아무래도 처음 봤으니까 그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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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쭉 힘들었겠지만 1년은 시간축에도 못끼지 목표의식이 뚜렷할 때의 시간이란 이미 길이가 무용해

너무 힘들 거 같은데... 숨이 턱하고 답답할 가 같아 구멍난 폐에 바람들어가는 것처럼.... 내 마음의 꽃은 식어갈 거 같아 안 좋게 생각할 수 밖에 없겠지 갑작스레 행방불명은...잠수 말고 생각나는 게 없네
>>631 모두 직접 찍은 사진인데? 둘 다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핕터 바꿀 차이만 두고 찍은거야
>>639 사람들은 최소한 안나오게 하는게 어떨까 나라면 좀 그럴 거 같아
지나가던 일반인분 얼굴 나왔던 건 바꿔줘서 고마와

그냥 맨 처음으로 그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 부정할거 같아. 그리고 그 다음은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 그 사람이 잠수를 탔나? 하며 자괴감 들어할 거 같고 그 다음으론 그 사람의 개인 sns나 그 사람이 함께 찍햐있는 사진을들 계속 보기도 하고 그 사람과 나눴던 대화 기록을 보면서 그리워 할거야
>>640 그건 앞으로 조심할게

매일 매일이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제정신이 아닐 거 같아 밖에 돌아다니면서 사람 착각하고 그러지 않을까 사랑하는 사람이랑 찍은 사진 맨날 보면서 울 듯
>>643 뒷모습이라도 올리지 말라고 하는 얘기잖아 허락 안받고
>>645 그래 알겠어, 그런데 지금 나는 너의 말이 조금 험하게 들려 네가 지금 말하는 어투는 쏘아붙이는 것 같아서 나에게 시비를 거는 건지 조언을 해주려 하는 건지 모르겠어 이 점만 조금 조심해주면 안될까?

굉장히 암담하지 않을까? 누군가를 사랑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니까 사랑받을만한 무언가가 있었다는 건데 그런 사람이 사라진다면 슬프고 멍한 기분이 들겠지
>>646 미안해 이트얌
보면 알겠지만 몇번이고 좋게 말했었었어.. 앞으로는 조심할게 라고 해놓고 거의 하루째 수정 안한게 너잖아
말투가 그럴 수 있었다는 것 충분히 수용할게 본의 아니게 상처 준 것 같아서 미안해ㅠ 내 단점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어

진짜 하루종일 그 사람만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폐인 모습일걸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 있겠지
스스로 아프려는 애기들이 너무 많다
>>642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칼같이 왓구나ㄷㄷ

끊임없이 회상하며 죽었나 내가 안 잡아서 무슨 일이 생긴 건가 잠수 이별인가 생각할 거 같아요..
>>653 헉 요새 자꾸 이름 적는걸 까먹네요 죄송합니다 ㅠㅜ

덤벼 첫편지
>>655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 왜 하루씩 밀리누

물론 받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한 명 한테만 주는 거니까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 굳이 꼭!! 받고 싶다 까진 아니라
>>659 우선 신발 예쁘고 한명만 받을 수 있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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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앜ㅋㅋ 고마워 그리고 설명에 보면 스레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만 편지를 받을 수 있다고 써져 있으니까 한 명만 받을 수 있는 것 아닐까....
>>6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 나온 날에 막 생각하다가 7시 다 돼서야 레스 쓰는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편지... 받아보고는 싶은데 어떤 식으로 전달되는지도 모르고 모자가 없네 저번에 올렸던 거 올려도 되나?
>>650 아니야 나도 앞으로 더 조심할께

🌗

받을 수 있다면 난 꼭 받고싶어 😗 매일매일 직접 찍은 사진으로 참여했징

편지 원하는 레더들도 좀 있고 나도 꼭 받고싶은 건 아니니까 패스

🎓

솔직히.. 받고 싶어요....

왁 진짜 엄청 받고 싶어요! 하지만 제 점수가 낮아 받을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죠 ㅠㅠ 사진은 아빠 야구 동호회 모자에요 모자의 나이가 저랑 나이가 비슷하거나 더 많대요 우리집 최고령 모자!

못 받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받고 싶어...

피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고단백 탄단지 비타민 한식양식 균형잡힌 이런 내용이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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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내용? 막 와 이건 너무 신기하고 뭔가 특별한 걸 보는 것 같다 요런 내용이였으면 좋겠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언 이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

음.. 사소한 행운을 주기 위해 왔다고 했으니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어떠한 도움의 메시지가 담겨있을 것 같아!

더 이상 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말이나..지금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조언..그런 현실적인 것이 오지 않을까요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요 아니면 사진의 구름처럼 완전히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적혀있어도 재밌을 거 같아요! 그런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흥미로우니까요

행운에 관한 내용이나 힌트가 있을거 같아! 그리고 짧은 글귀 같은 것도 적혀있을거 같구 다른 래더들이 말하는 것처럼 앞으로의 방향성 이나 조언에대한 이야기도 있을거 같아 아니면 이 모든 글들에 대한 힌트로 한 단어만 적혀있을거 같기도 해
>>675 기린이 아래로 추락한다!

힘이 되는 한 마디 같은 거 적혀 있을 것 같아 아님 긍정적인 내용의 무언가...??

음 뭔 내용이든 나한테 도움되는 말들이 적혀있을 거 같아!

신청! 시스투스, 자살하는 꽃으로도 알려져 있어.

처음은 즐거운 거 처음 먹어보는 음식처럼 약간의 긴장감이 더 설레임을 주는 거 그러다 곧 익숙해 지는 것
>>683 재미로 참가하시는 거라면 말리진 않겠지만 편지를 목적으로 하시는 거라면 조금 늦었습니다. 이미 편지는 쓰여지기 시작했거든요. 뭐.. 물론 가로채실 수도 있겠네요. 아쿠아마린이라는 이름을 드리겠습니다. 누군가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심심하니 편지에 대해 조금 얘기해드릴까요. 9년 전까지만 해도 비둘기나 토끼를 이용해 편지를 전달해드렸었는데 다들 너무 놀라셔서 그 이후부터는 평범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편지를 가로챌 수 있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제가 소드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써도 처녀님이 가로채 받을 수 있는 그런 거죠. 하지만 이것 또한 운명이라 믿습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아참, 전갈. 요즘은 어떠신가요? 조금 괜찮아지지 않으셨나요?
>>686 왜 for example 이 접니까요 슬픕니다요
>>688 그렇다면 바꿔드리겠습니다.
아니 장난이지 러리야 ㅋㅋㅋㅋㅋ 괜히 미안하네
미안..
전갈이도 나이트도 밖에 나갈 때 기도해 줄거임!
>>691 괜찮습니다. 전 달님이 좋으니까요.
그나저나 태양이 잠시 져버렸군요. 달님이 더 빛나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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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다행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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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해줘서 너무 고맙고 지랄발광도 빛이니까 미친 놈이거나 빛 나거나 둘 다 해볼게!! 켘켘
좋다는 말 한마디가 되게 힘이 쎄구나 뭔가 되게 산뜻하네
>>698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혹시 그거 아십니까? 달빛엔 원래 미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엔 평소보다 사고가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하죠.
>>686 예시로 제가 쓰다니 괜히 기쁘네요 ㅎㅅㅎ 와 근데 비둘기랑 토끼로 편지를 전달한다는건 생각도 못 했어요..!
lunatic!
>>701 기쁘시다니 다행입니다. 비둘기랑 토끼는 적당히 똑똑하고 적당히 미칠 줄 알며 적당히 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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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놓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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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내일이 무슨 날일까요!
다들 내일 잡곡밥 드세연 달님이 기도헐란께
>>705 괜찮습니다. 놓쳤다면 다시 잡으면 됩니다. 어제 주제는 편지에 어떤 내용이 적혀있을까요 였던거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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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그쵸. 달은 달일 뿐인데요.
>>709 이미 지나간 주제도 다시 할 수 있는거에요?
>>712 네. 할 수 있습니다.

내게 있어서 처음은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같아 어떤 일이 생길까 기대가 되어 두근두근 거리면서도, 동시에 그게 나를 힘들고 아프게 할까봐 두려워 >>686 너무 신기하다! 편지 설명을 들으니 더 궁금해졌어 나두 처녀 적혀있으니까 좋아 ㅎㅎ
>>706 뭔가 전부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작은 것들이 하나씩 모여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걸 보면 신기한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달이 돌인 거처럼요 어쩌면 길가의 풀 하나도 누군가에겐 의미 있는 거 일 수도 있겠네요....생각나게 해줘서 감사해요!

저에게 처음은 언제나 불안감이 따라왔어요 처음은 어쩌면 마지막같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완벽하려다가 실수하고 망치는 게 대부분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처음은 언제나 새롭지 나는 언제나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여, 그 처음은 나의 인생 일때도 있고 관계의 시작일 때도 있지 가장 중요한 건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지만
정월대보름 will soon

현생 때문에 너무 오랜만이네 나는 시작은 늘 설레고 두렵지만 호기심에 가득찬 때 같아 우리가 우주를 보고 느끼는 것처럼
>>719 항상 네 시작을 응원할게

나는 처음이면 늘 실수하더라...! 처음이라는 떨림이랑 설렘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충동적이고 위험한 선택을 많이 했어 나중에 그 결과를 버텨내느라 죽는 줄 알았어 진짜ㅠㅡㅠ
Gangshin
Gang gang shi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생각나서 후다닥 왔는데 주제 아직 안 바꼈네 다행이다ㅠㅠ나한테 처음은 음 새로운 도전이지만 내가 느끼는 처음은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뭐 망하면 어떡하지, 실수하면 어떡하지 등등 그래서 그닥 좋아하진 않아
좋아하는 가사 투탑

I know the algebraic expression of L-o-v-e Thought you are free I am trapped Trapped in L-o-v-e Execution 요거랑 Confess my sin conceal them all Night will be come soon and swallow everything 요게 내가 좋아하는 가사야
>>720 오 뭐야 다정해
>>713 저번에 갤러리님과 공유하고 싶은 사진을 올리고 질문 하나씩 하는 주제가 있었는데 질문은 생각나는 것이 없어서 사진만 올렸거든요. 그건 다시 참여할 수 없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또 사진을 올려야 할까요?

the sea waves are my evening gown and the sun on my head is my crown i made this queendom on my own and all the mountains are my throne 이거요! 말이 너무 예쁘고 중간에 하울링 비슷한 게 좋아서 위로가 되었던 거 같아요..

cause I don’t care when I’m with my baby yeah all the bad things disappear 듣다보면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용기를 얻게 돼

남 의식 하느라 어딘가 답답 하단 말야 하고픈 걸 해 네 꿈이 왜 남의 기준에 • • • 문제가 뭐야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아뉘... 다들 웨 손으로 안써 민망허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글씨가 맘에 안 들어서 계속 다시 써봤는데 그냥 처음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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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가사 안 보고 멜로디만 들어서..요즘 꽂힌 노래 가사야!


둘 다 아이돌 노래이긴 하지만 가뜩이나 불확실한 미래로 매일 속앓이 하는 저에게 큰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줬어요 그때마다 남들에겐 절대 못한다며 비난받았던 제 꿈에대한 확신을 다시 할 수 있게 되거든요 악필은 천재다 라는 말이 있어요 사실 막 그렇게 정확하지도 않고 듣자마자 헛소리 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주위에서 이말을 하자마자 '개소리'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하 하지만 전 믿습니다! 제가봐도 엄청 못난 제 글씨는 악필이므로 난 천재가 맞다며 스스로를 믿고있거든요 제가 쓴 글을 올리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에요 ㅋㅋㅋ 난 천재가 맞아!
첫번째 편지가 쓰여졌습니다. 편지는 21시부터 21분간 해당 위치에 있을 겁니다. 장소 : 용허리 3729394 12701224 암호 : 21
>>729 질문해주시면 됩니다.
>>739 2판도 있나요?
>>740 아마 그럴 겁니다. 아무래도 편지 하나에 모든걸 담기는 어렵겠죠.
오오 쓰여졌군요 저는 지역이 달라 무리일 거 같네요ㅋㅋㅋㅋㅋ 만약 가져가신 분이 계신다면 후기 기다릴래요!!
안녕. 오랜만이다. 며칠 좀 바빴어. >>742 저게 어디 말하는 거야?
>>738 장소가 혹시 암호인가요?
밀린거 다 하고 싶긴 한데 너무 귀찮다 ㅋㅋㅋ 편지만 쏙 빼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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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허리 근린공원?
바보는 빨리 나와서 장소를 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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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나도 그거 찾았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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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용허리 어쩌고를 암호 해독 해야하는거야??
그럼 바보는 벌써 암호 해독한건가? 닉네임만 바보지 여기서 제일 똑똑한 거 아님;?
바보 어디갔어. 닉네임만 바보고 완전 천재자나.
내 말이 곧 그말
암호로 저 숫자들을 풀어야되는건가? 21이 뭐야

바꿔도 그만 안 바꿔도 그만! 바뀐다 하더라도 러리님이 지어주셨으면 해요 사진은 그냥 최근에 알게 된 진짜 내취향 초콜릿!
>>756 21년도라 그런가 ? 계속 212121을 언급하긴 했잖아 21년도 2월 1일 이건 운이라면서 처음에 적어놓은걸 보면!
2랑 1빼고 다 지우는 건가. 2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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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나도 아무 생각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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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어서 일단 저 숫자들하고 21을 나눴는데 이게 우연이긴 좀 힘들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는데 일단 이게 나왔어 저기 기록 보면 마지막 8숫자 똑같은 거 보여?
아아악 이런건 나랑 안 맞는다고 미궁에서도 관전자였는데..

나는 갤러리가 준 닉네임인 처녀도 맘에 드는데 그냥 고르라면 사랑! 사진은 빨간 장미의 꽃말이 열렬한 사랑이라서 들고 왔어
일단 21이랑 연관있다는건 확실히 알겠다 이 스레는 21세기 21년 2월 1일에 만들어졌고 편지는 21시에 21분간 놓여있을 예정이며 암호는 21
>>766 아악 그 다음을 잘 모르겠어...
용허리 근린 공원 위도 경도가 37.49408, 127.02282네 어쩐지 러리님이 주신 수랑 많이 닮았지..?

난 아먕있는 남자 태양이 하고 싶소
>>768 이거 보고 용허리 공원 위도 경도에서 러리님이 주신 숫자를 빼봤더니 19014 1058이 나왔어 용허리 공원에서 위도 경도를 19014 1058만큼 이동한 곳이 아닐까..? 오랜만에 머리 쓰는거라 어렵구만
>>769 태양은 나 하나로 충분하다!
용허리 하니까 생각난 건데 용자리 허리 부분은.. 아니겟지 헤헤헤
>>763 이건가..? 저 8자리 숫자가 뭘 뜻하는 거지?
>>772 달이라면 갈 수 있겠지만 평범한 인간인 난..^_^
설마 평안북도 항상군 상로리 용허리 고개는 아니지? 이거 혹시 간...첩?!
물론 넝담임
>>770 난 아예 첨부터 러리님이 주신 수로 위도 경도 입력해봤더니 뭔 수원?이던가에 있는 수성중이 나오더라..
어렵다 어려워 이러다가 편지 아무도 못 가져가겠다ㅋㅋ큐큐큐ㅠㅠ
여차저차 해봤는데 어쩌다 보니 경남 나왔어 ㅋㅋ..
>>779 아닐 확률이 높겠지만 ㅠㅠ
에이스가 발견한 19047619 이거로는 위도 경도 검색 못하는 거야?
>>777 혹시 위도 경도로 위치 어떻게 찾는지 알아? 해보려하는데 안되더라구
>>780 괜찮워.. 난 처음에 아라비아 해 하고 카메룬 나옴...ㅋ...ㅋㅋㅋ.....
>>782 아 나도 걍 숫자 대충 대려 맞힌거임 우리나라 동경 124ㅡ132고 북위 33ㅡ43여서 만약 367899이케 나오면 아! 36.7899 넣어봄 구글 지도에 12.3456 12.3456 이케 치면 ㅇ나와
>>784 고마워!
>>781 나도 그거 궁금해 ㅋㅋ 아니 저게 분명 우연은 아닐거아냐 솔직히 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모르겟슴^!^;;
? 누구 레스 쓰다 날아갔니 알림은 떴는데 왜 없지
>>787 몰라. 나도 40분에 알람 떠서 왔는데 아무 것도 없드라.. 그 때 바로 달이 태양이 되고 싶다는 레스 썼고. 여기 오류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어 ㅋㅋㅋ
근데 진짜 이 스레만 오류가 엄청 나는거 같아. 기분 탓인가.
>>787 그거 내가 네 레스 언급해서 작성했어 근데 작성하고 보니까 아예 내 레스가 사라졌더라구
>>790 레스 내용이 편지 위치에 관한 내용이었거든 첨엔 내가 실수로 안 올렸나 싶었는데 반응을 보니 실수로 사라진 것 같진 않네
>>791 어어 정말 억지인 것 같긴 하지만 어쩌구
편지 생겼겠다.. 용허리 근린 공원이라도 가볼 사람?
>>792 어어ㅓ 그거 맞어 여차저차 했더니 경남이랑 제주도 나왔어
서울이나 그 근처에 사는 레더가 있어야 할 텐데
ㅠㅠ 가고싶다
야 근데 진짜 몇년만에 앵커 스네이커 부활하는 거임??
용허리 공원.. 거리가 애매하다. 나는 지금 출발하면 21분 전까지 못갈 거 같아서 패스
3729394 랑 12701224 따로 검색했는데 뭐가 나오긴 나옴 3729394 는 은아 3단지 아파트 매매인가 나오고 12701224 는 거의 다 영어라 해석 못 함
>>798 넌 할 수 잇숴!
>>799 어떻게 검색하는지 몰라서 그런데 19047619 요거도 한 번 검색해봐줄 수 있어? >>800 안돼.. 무리야.. ㅋㅋㅋ
>>801 달려라ㅏ! 이랴!
>>801 그냥 구글에다 검색했는데 이렇게 뜸... 다 영어야 Words not waste when there is soup to deliver
경남이나 제주도 사는 레더는 없니?ㅠㅠ
진짜 어렵다... 바보야 어딨어...
사실 바보는 해외러가 아닐까 아니면 바보가 세계관 2ㅓ번째로 강한 사람해..
>>742
하.. 바보는 거의 바로 위치를 안거 같은데 ㅋㅋㅋ 이게 뭐람
5분 남았다. 어쩌면 충격이 클지라도 토끼나 비둘기가 전해주는게 머리가 덜 아플지도..
>>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738 이걸 보고 바로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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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약간 인정하는 부분..
바보 정체가 뭐임 어머님 오늘 동생 한명이 생기는 날인가 봅니다
그래서 누가 받는 거고 누가 받을 거임
>>814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러리님이랑 바보랑 한 패 라고 믿는게 더 합리적 의심일거 같다
>>815 위치도 모르는데.. 아무도 못 받을듯..
21분에 수거해가는거면 러리님도 그 근처에 있다는 말 이겠지?
>>814 웬 동생ㅋㅋㅋㅋ >>815 곧 갤러리님이 오시겠지
좀 있음 편지 사라지겠다
>>816 ㅋㅋㅋㅋ 갤러리랑 바보랑 한 팀이야? 동일인물인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
>>817 그럼 이제 태양이가 달리자 !
러리님 잠시 좀 와보실래요..?
>>822 안돼 이미 끝났어..
아까 달렸어야 했는데......
>>823 ?? 뭔가 발견했어? 용허리근린공원이야?
>>824 대체 어디였고 뭐였을까
>>826 그냥 러리님이랑 개인 면담이 간절하게 필요했어,, 여기서 용허리 공원까지 적어도 4시간이라 절대 못가..
>>828 아.. 그렇구만. 경남이랑 제주도는 예상 위치가 어디야?
아무나 어디였는지 말 해줬으면 속 시원하겠네 ㅠㅠㅠㅠㅠ
>>830 >>830 바보가 필요한데... 갤러리님도 바보도 다 어디간 거야
>>829 사실 어쩌다 끼워맞춰보니 경남이랑 제주도가 나왔지 경남이랑 제주도 내에서 정확한 위치는 나도 잘 몰라 미안 ㅠㅠ
>>831 그냥 줄여서 갤러리바보 라고 부르자구
편지 받고 싶었는데 잇쉬 ㅠㅠ
러리님 다음부터는 그냥 비둘기랑 토끼로 부탁해도 될까요..?
>>833 한 번 더 줄여서 갤바로 부르자 우씨 나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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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이번 편지 이미 끝난건가 받고 싶었는데 아쉽다
2판도 있다고 하셨으니 기다리면 되지만 다음 편지 주소도 이런 식이면 어떡하지? 이번 편지랑 이어지는 거일수도 있고
>>839 왘 그럼 난 진즉 포기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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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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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쉽게도 아무도 편지를 찾지 못하셨군요. 내일 동일 장소에 오후 2시 1분부터 21분간 위치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글이 많이 생겨서 모두 확인하지 못하였는데 혹시 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 지금 해주십시오.
다음 편지 주소도 암호에요? 내일도 아무도 못 찾으면 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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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강서구 맞아? 아니면 비유야? 아니면 암호야??
>>844 정확한 위치는 비공개인가요??
너 우리 바보랑 무슨 관계야!!
>>849 ㅋㅋㅋㅋㅋ너 바보 되게 좋아한다 바보바보야?
>>844 1등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1등에게 주는 혜택 같은 건 없어??.. 멀어서 못가면 아무 의미 없는건가ㅠ
>>845 누구나 알 수 있는 암호입니다. 편지는 어떻게든 전달될 겁니다. >>846 그것은 비밀입니다. 아무래도 1등이신 분은 편지의 위치와 가깝겠죠. >>847 서울 강서구 말씀이십니까? 아닙니다. 암호입니다. >>848 위치라면 공개하였습니다. 받아들이는건 여러분의 몫입니다. >>849 저와 바보님은 이번 스레에서 만났다는 것말고는 아무 관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보님이 저의 정체를 알고 있는 지는 저도 모릅니다. >>851 혜택은 편지입니다. 1등이 편지 위치가 멀어서 가지 못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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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질문을 더 해도 괜찮을까요?
>>854 물론. >>856 맞습니다. >>857 편지는 찾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858 있습니다. >>859 추가 힌트는 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찾아내셨습니다. 바보님도 어떤 곳을 생각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는 눈치이지 않습니까.
>>855 암호의 의미는 어떤것 인가요? 러리님이 알려주신 위치에 이용하란 의미인가요?
위치가 엄청 먼데 만약 거길 찾아가서 편지를 찾아버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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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럼 태양이 맞네 저번에 벚꽃 본 것도 그렇고... 암호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하는지 힌트 좀 주시겠어요?
>>859 나 아닐걸? 결석 많이 했는데.
>>859 벚꽃이 왜 ?? >>860 결석 횟수로는 등수에 해당이 안 되는거 같더라구 저번에 늦게 참가하게된 사람에게도 편지를 얻을 수도 있겠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었어
>>860 방금 멘트 뭔가 학교 잘 안나오는데 전교석차 안에 든 애가 성적 발표 날 내가? 이러면서 할법한 말 같아
>>861 어느날 아침에 잠 덜깬 상태에서 벚꽃을 봤었거든. 헛것 본줄 알았는데 갤럭시가 먼저 벚꽃 봤냐고 물었었어.
>>862 앜ㅋㅋ 내가 1등인가? 엌ㅋㅋㅋ 김칫국 마시면 안되는데
>>863 전 갤럭시가 아니라 갤러리입니다. >>867 네. 이곳의 평화를 위해서 비밀입니다. 질문 없으시다면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태양이가 너무 자연스럽게 말해서 잘못 말한줄도 몰랐네
>>865 편지를 수령한 이후에 1등이 누구였는지 알려주실 수는 없을까요?
>>863 낼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애
?????무슨 일 있었어요???? 잠시만요 읽고 올게요
>>865 미안 갤러리! >>869 너 왜 이제와. 우리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ㅋㅋㅋㅋ
>>868 그럼 내일 용허리근린공원 한 번 가볼게
갈 수 있긴 한데 내 동네는 아니라서 저런 공원이 있는 줄도 몰랐다
>>870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71 저도 저거 공원 근처인 줄 알아서 지역 달라서 못 가나 싶었죠...
저도 한번 저거 암호 풀어볼래요.. 아는 건 아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 ??????? 이미 푼 거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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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네!!!!!! 그냥 저기 공원 근처라고 추측만..... 지역 달라서 완전히 푸는 건 안 하려고 했죠....근데 뭔가 이렇게 되니까 오기 생기네요 뭔가 모두의 기대를 깨는 거 같아서 미안해지네요...다들 많이 기다렸죠.....
이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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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러리님! 편지는 어떤 문화유산이나 유명한 장소 근처에 있나요? 현실에 있는 장소 맞죠?
러리 이미 가버린거 같은데? >>865
근데 왜 평화를 위해서 비밀이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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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사물함이나 그런델까? 암호 21 누르면 열리는 곳이나?
>>883 응 그래도 대충 누구인지 알 것 같다 고마워
>>881 으악..그러네요...
>>855 러리님이 말씀하시는 걸 보면 위에 힌트를 거의 풀었거나..아님 유사한 위치가 나왔거나 그런 걸까요... 러리님 저희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거 아니에요?!?ㅠㅜㅠㅜㅜ 이게 어떻게 누구나 알 수 있는 암호인가요..
근데 혹시 수성중학교 근처에 있는 친구는 아무도 없니? 나도 뒤늦게 위도 경도 검색하는 법 알게되서 해봤는데 수성중학교 뜨던데
>>888 저는 너무 멀어요
어.. 그리고 우리 중에 수성이도 있었잖아. 수성중학교에 뭔가 있는거 아냐?
>>890 어...?????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근처에 일왕저수지라는 큰 물도 있네
>>892 우와............ 수성이는 어디 있지 >>4 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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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뭐 수성중학교 금성고등학교 지구초등학교 화성대학교 뭐 이런 식으로 가는건 아니겠지
어..근데 수성중이 2개 있는 거 같기도 하고...헷갈리네요 네!!
>>897 그래도 저 위치에 있는 수성중은 하나니까.. 기다려봐 캡쳐해줄게

수성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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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중 안이나 근처에 용허리라는 뭔가가 있는 걸 수도 있을거 같은데

딱히 바꾸고 싶지는 않아. 밤을 뜻하는 night 인지 기사를 뜻하는 knight인지 그 모호함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
근데 저거 지도에 검색한 사진 보면 지도상에선 분명 수성중 운동장에 찍혀있잖아? 옆에 사진 보면 우주약국 찍혀있는데 저건 원래 저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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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열심히 추리중이네 난 용허리 하니까 이걸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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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오오 한 번 말해봐봐
>>907 아까 강서구 물어본게 저 산 물어봤던 거구나. 근데 갤러리가 서울 강서구는 아니랬어. >>908 말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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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너가 좋아하는 곳 이름이 용허리야?

용허리 관련된 곳이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용허리 근린공원도 있고 또 용호리 라는 곳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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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용허리근린공원은 내일 내가 가보기로 했어 >>916 오오.. 거기 맞는거 같아.. 당사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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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음.. 그럼 너도 자세한 위치는 모르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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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그 부근 맞는거 같아 내일 찾아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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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등이 나라면 들어본 적도 없는 용허리근린공원이 찾기 쉬운 곳은 아닐 거 같거든. 그 부근 너가 자주 가던 곳에 편지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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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19047619 요거도 뭔지 모르겠지만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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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편지 찾으면 내용 알려주기야.. 받고 싶었는데 잇쉬
>>880 나름 유명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요. >>929 21은 장소를 유추하는데 필요하진 않습니다. 편지를 찾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유명한 곳이.. 엄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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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겁내 궁금해서 잠 안올것 같앸ㅋㅋㅋㅋㅋㅋㅋ아
전갈이 너 뭔가 낭만을 아는 사람 같아서 맘에 든다 내일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곳 가서 기도 해줄테니까 너도 그렇고 여기 애들 모두 아프지 말고 올 한해 21세기의 21년 화이팅이야
이곳에선 이제부터 첫번째 편지의 이야기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간이 별로 남지 않아서요. 두번째 페이지가 시작되었으니 아쉽지만 새로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17890&comment_srl=60018003#comment_60018003
용허리근린공원 가봤는데 아무 것도 없었어. 그냥 작은 공원이던데. 사물함 같은 것도 없고. 전갈은 뭔가 발견했니?
이번에도 아무도 편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밤 어제와 같은 시간에 다시 해당 장소에 편지를 두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멋진 장소라도 매일 가면 질립니다.
흠.. 전갈 가긴 했나? 난 일단 밤에 한 번 더 가볼게.
어제 전갈이 추측한 장소가 뭔가 맞을 것 같아요 사진 중에 예쁜 장소 두 번 올리셨는데 거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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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에이스가 발견한 19047619 이거 말이야. 어떤 규칙인지는 모르겠지만 막 재배치해보면 수원화성 건축일 만들 수 있어. 17960914 17960419 17940916 이런 식으로 말야.. 수원화성 부분부분마다 완공날짜는 다 다를거 아냐. 근데 모두 1794년부터 1796년 사이에 완공됐더라고. 이건 너무 억진가 ㅋㅋㅋ 만약 이 추리가 맞다면 방화수류정은 아닐 거야. 17941019 만들 수 없다. 아 근데 공사시작일일 수도 있겠구나 ㅡㅡ
결국 보면 볼수록 확실한 건! 나는 절대 아님!
근데 난 전갈이 말한 위치가 맞는거 같은데 용허리 공원엔 물가가 없는데 전갈이 말한 곳에는 물가가 있잖아
>>941 오늘 9시에 한번 거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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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편지는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오후 2시 1분에 마지막으로 위치시켜보겠습니다. 그 때도 못찾으신다면 위치를 변경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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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한 번 준비해보겠습니다. 미궁게임을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전 그저 1등분을 위해 최소한의 보안장치를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944 맞아. 용허리근린공원 또 가봤는데 편지가 있을 만한 곳은 없어. 사람 못다니는 길도 다녀봤는데 ㅋㅋㅋㅋ
저거 숫자 19760914 이런 식으로 1976년으로 배열할 수도 있거든? 정확한 날짜는 못찾았는데 1976년에 동북포루가 복원됐는데 좀 잘못 복원됐다고 하네? 동북포루가 방화수류정 바로 옆쪽에 있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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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혹시 용연에서 동북포루 가는 길이 언덕이야? 용연에서 방화수류정 가는 길도 언덕인가?
이번에도 아무도 안 가져갔지?
>>948 힌트입니다. 수성중학교에서 용허리를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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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선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팔달로 전까지 골목길이 선대로 저리 길게 쭉 이어져있어.
>>955 혹시 장소를 정하는 기준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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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그냥 저 화살표 근처 아닐까? 저긴 길이 없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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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기준같은 것은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설명이 가능한 곳이여야겠죠. 힌트가 너무 쉬웠나봅니다. 지켜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난 스틸 안할게. 전갈꺼니까. 용허리근린공원 소득없이 다녀서 조금 아쉽긴 하구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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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21은 거기 가면 뭔지 알거 같은데. 장소 찾는 데엔 필요한게 아니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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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가봐.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다.
최저득점자는 누구야
>>968 어차피 최저 득점자는 이곳을 진정성있게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아마 이름만 받고 사라졌겠죠. 저는 그를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저도 누군지 모릅니다. 저도 마음이란게 있습니다. 가장 많은 감정을 공유해주신 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게되겠죠.
>>969 마음 고생 많았어 이번에 편지 한번 전달 하겠다고 보내놓고 기다리고 며칠간 고생 많았다리
네가 만약 내 감정을 읽었다면 친목하자는 건 아닌데 너에게 동료애를 느껴도 될까?
>>971 이름을 입력해주지 않으시어 누군진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동료애를 느끼든 느끼지 않든 당신의 자유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니고 당신의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저에게 허락 받으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에겐 끈끈함이 없습니다. 친구도 적도 생기지 않더군요. 친구로 여겨주신다면 저야 영광입니다.
>>972 달이야 달 이놈아 끈끈함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어
끈끈함이 없으면 이내 퍼져버리고 말아 다 부숴도 최소한의 끈끈함은 남아 정말 끈끈함이 없다면 넌 운둔자에서 달이 됐겠지
너랑 내가 가진 게 자기극복과 인류애라면 우린 이미 친구임 그치? 존나 영광이지??
>>975 무슨 말씀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영광입니다.
그래서 편지는 어케된겨 헝헝 누가 찾은겨
>>977 아무도 못 찾은 것 같은데
오늘 오후 두 시 해당 장소에 둘 예정입니다. 이번에 편지를 못찾으신다면 장소를 변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편지를 누군가 찾으셨습니다. 다만 이곳에서 함께하신 분은 아닙니다. 그 분이 마음이 넓은 분이시라면 발견했던 곳에 다시 둘 수 있습니다. 발견되었으니 첫번째 편지는 더 이상 제가 관여할 수 없으며 있었던 장소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제가 첨부한 사진에 보이는 수원화성 동북포루 안내판 뒤쪽 잔디밭이었습니다.
띠로리...
띠로리로리로..
헐....
고생했어 갤러리 너가 편지가 누군지 어떤 건지도 모르지만 남을 위해 뭔가를 전달 해 주기 위해 마음고생까지 해가며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란 게 존경 스럽고 닮고 싶담 고생많았어 수고했어
마음 많이 다쳤니 고생 많았어 너무 아프지 마라
야 갤러리 내가 편지 써줄까? 받아볼래? 14일 14시 21분 어때 받으러 올래? 동의하면 장소 암호 올려볼게
>>985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괜찮아요. >>986 편지라.. 받게 된다면 오랜만이네요. 제게 주신다면 6년 만에 받는 편지가 되겠군요. 하지만 저에겐 편지를 받을 운명이 남아있지 않을걸요.
>>987 내가 써줄게 아냐아냐 내가 찾아가서라도 줄게
운명 까이꺼 만들면 됨 그게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치만 거절의 뜻이라면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구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근데 당신 사람 맞나요? 아님 누군가의 보호를 받고 있는 건가요?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990 나? 빈수레라 요란함 ㅋㅋㅋㅋ
암호 멋지고 쉽게 짜올게 기다리셈
머리가 나빠서 짜는데 오래걸림 14일 전까지 만들어올게
.
>>994 역시 편지는 못받겠네요.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뭔 말인지 아이가릿
한국의 모양
이대로 닿히냐 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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