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기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 사람은 아니야. 다만 집안 사람들 중 무당이 있고, 다들 귀신을 자주 보기 때문에 그쪽으로 잘 알고, 흥미가 있었어. 나는 보이진 않았고, 어느 곳에 뭐가 있겠다 정도? 그래서 어린마음에 나는 귀신을 못 보나, 나도 보고싶다는 식의 생각도 했어. 그래도 귀신은 안 보였고, 그냥 안 보는게 좋은 거지 생각한 찰나! 내가 스트레스 만땅을 찍은 작년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어. 하루 종일 어디에서든 보이는 건 아니고 존재감 쩌는 귀신들이나 내가 기 허할 때 좀 잘 보여. 그게 아니면 검게 느껴지거나 그냥 목소리만 종종 들리는 정도. 그렇게 몇 달 지내다보니 어쩌다, 정말 우연히 내 곁에 있는 수호령의 존재를 알게 됐어! 2판 세웠어!! 1판 중간에 잠깐 삐끗하긴 했지만 문제 일으키고 다닐 깡도 없는 사람이라... 문제 없을거라 판단.
수호령 2판
꺄!
ㅂㄱㅇㅇ
꺄아!!
이예에에ㅔ
벌써 추천수 6개네.. 역시 스레주랑 수호령씨는 최고야
.
익명성은 소중해..! (펑)
ㅎ 여기서 할게요... >>6 그건 아니고!!!
하위하위~!~!
.
사랑스러운 수호령씨께서 가만히 있기가 싫으셨는지 자꾸 정면 안 보고 옆 보고 계시더라. 귀걸이가 저렇게 잘 보이진 않지만 얼굴을 안 그려서 그냥 그렸어.. 주절주절 말하니까 내 자신 커버치는 것 같다... 사실 맞아. 5분 뒤 펑 머리카락이 파란색인 이유는 수호령씨 머리카락이 진짜 파란색이여서가 아닙니다
>>11 와...이건 뭐냐...? 대단하다 진짜
>>12 와우 잘그렸는데??? 예쁘당 잘생겼어 짜릿해
>>10 안녕!!! >>8 👍👍
>>12 헐... 왠지모르게 두근두근 스레주 그림 잘그리는데??
>>14 수호령씨가 옆에서 잘 그리기는 뭘 잘 그렸냐고 욕함
>>12 잘 그렸는데? 나보다 나은 건 확실함
>>12 우와 실루엣만 봐도 잘생겼닼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림 잘 그렸어!!
>>18 음 아니야 그거 아니야 >>16 두근두근도 아니고 잘 그리는 것도 아니야~~~~~ 나 부끄러워ㅠㅠㅠㅠㅠㅠㅠ 1분 남았다
나 궁금했는데 수호령씨는 잘생겼댔지??? 혹시 아이돌이나 배우중에 닮은 사람 있어?
>>19 그래...잘생겼다고 치자...
>>11 익명성 어디?
그나저나 새로 파지니까 너무 좋당 실컷 떠들어야징 아 나 질문 있었는데 뭐였더라 흐으으음>>22 에이 치자닝... 잘생겼어!!
>>23 헐 판 이어지는 것도 언급 안되는거였어..?? 몰랐어ㅠㅠㅠㅠㅠ
>>21 헐 나 그거 물어볼려고 그랬는데 잠만 나 질문 좀 쥐어짤게 아 수호령이 스레주를 수호하는 이유는 뭐야? 태어나기 전부터 누가 정해주나 아님 막 떠돌다가 아 이 아이다! 이러고 수호하는 건가 아 이거 누가 질문했었나 아 대답 안 해주려나... 괜찮아괜찮아!!
>>21 적어도 딱 떠오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24 질문 마음껏 하세요...!!
>>25 스레주는 되는데 나 1판 000레스주였어~ 이건 안 됨
>>27 아 수호령 그 얼굴 생김새 좀 자세하게까진 아니고 좀 말해줄 수 있어?? 부탁ㅎㅏㄹ께!!
>>26 대답 노노... 다만 나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있었다 했어!!
>>28 헐 그럼 나도 문제되려나..? 혹시?
>>28 엄마야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ㅜㅠㅠㅠㅠㅠ
>>31 혹시 모르니까 전스레 언급한 건 펑하자..!!
>>29 한번 정리해서 올려볼게!
>>31 넌 왜?
>>33 오키오키!!
>>35 나도 몇번 레스 썼다고 말해서.. 지금은 수정했으
>>35 31 레스주는 아닌데 1판 1000스레 가져간 사람 얘기했거든..!!
>>12 사랑스러운ㅋㅋㅋㅋㅋ>>30 오옹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흐음 근데 보통 수호령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 아님 없는 사람이 더 많아?
>>38 헐 전 스레 언급이 안된다니ㅠ 수호령씨 주접보면 대체로 반응이 무념무상이였어?
아 잠시만 나 못봣어 아ㅜㅜ
>>39 내가 어쩌다 봤는데 10이면 10 수호령이 있대 없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그사람이 옳게?살아갈수록 수호령의 힘이 세지는 거래 찐인진 모르겠지만 그런의미에서 레주는 착한사람일거야
>>39 자세히는 모르겠어...! 근데 수호령 있는 게 희귀한 건 아니야..!
>>41 나도 못봄ㅠ
>>34 고마워!! 아 맞다 수호령씨는 온전히 귀신만 때려잡을 수 있어? 사람은 못 건드리나...? 스레주 다치게 한 사람인데도? >>42 오 대신 답변 고마워!! >>43 답변 고마워!!
>>42 오... 이게 진짜면 스레주는 완전 좋은 사람인가바 글에서두 느껴지긴했어ㅋㅋㅋㅋ
수호령씨 인기 많았어요? 언제부터 그렇게 잘생겼어요? 라고 물어봐줘❤
무당들한테 가면 수호령 있는걸 알까?? 레주 이모가 알아봤다고 했으니 가능할것같기도 하고..
>>40 무념무상은 아니야!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아이고 아니 마음 약해지게 자꾸 그럴래 근데 진짜 별거 없어
>>48 그건 안대
딱 한번 더 푼다 1분이야 그 이상은 나 수치사 할 것 같아서 안돼
>>49 스레주 한번만 더..
>>46 그런가봐!! 수호령씨도 좋지만 난 스레주도 좋아!!❤️❤️
뭐야 머리카락 파랑파랑했었어?? 나 전스레 대충 봤었나봐ㅋㅋㅋ
>>51 엄훠// 수호령씨 사랑해요 제 고백을 받아주세요
>>54 그런거 아니래
>>51 왜..ㅋㅋㅋ 잘 그렸어!!
>>50 >>56 왜 자꾸 내 레스에만 아니래ㅜㅜ
>>51 잘 그렸어!! 왜 부끄러워햌ㅋㅋㅋㅋ>>55 ㅋㅋㅋㅋㅋㅋㅋ
>>58 미안ㅠ 그게 아니라 무당이 안다고ㅋㅋㅋㅋㄱㅋㅋㅋ그리고 머리 파란거 아니래ㅋㅋㄱㅋㄱㅋ
>>42 >>46 헐 신!기!해! 근데 찐이면 내가 착한 사람이어야하는데 🤔 나는... >>45 예쓰 사람 같은 경우는 못 건드는 것 같아. 건들면 안돼 사람은!!
아니 스레주 내가 너무 질문이 많았짘ㅋㅋㅋㅋ 미안해 정신없겠다>>61 오오 지식이 쌓여간다 스레주는 분명 착한 사람일거야!!😊
>>61 스레주 착한 사람 맞는듯!! 일단 너무 귀여우니까..
>>47 인기 안 많고 잘생긴 건지 잘 모르겠대
>>64 왜 몰라... 수호령씨만 모르나봐... 아 나도 착하게 살아야겠다!!
>>64 자신이 잘생긴줄 모르신다니..매력포인트 더 늘었다
>>53 😘😘😘 >>55 레스주...좋은 사람 만나....왜 하필 잔소리폭탄 수호령씨야...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진짜 >>62 괜차나여
수호령씨 귀엽다 옆에서 하루웬종일 쫄랭쫄랭거리구싶어~~~~
>>60 그런였어??앜창피해ㅋㅋㅋㅋㅋㅋ오해해서 미안ㅜㅜㅋㅋㅋㅋ
>>67 수호령씨 나대신 놀려줘 귀여우실것 같아
근데 레주 연애할때도 잔소리해?
>>12 ㅠㅜ 헐 뭐야 못봤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쉽..
>>72 아익 너만 봐 30초 후 펑 아 그리구 >>11 익명성 위반이래..! 펑 부탁할게ㅠㅠㅠㅠ
30초 칼같다..! ㅋㅋㅋㅋ
>>73 ㅠㅜ 그렇구나!! 또 못봤어... 한 번만 더 올려줄 순 없어..?? 새로고침 10초 간격으로 하면서 대기탈게..
아 맞다! 수호령씨 욕 잘해?
>>74 나는야 칼 같은 사람 !!! >>71 만난 건 4개월 전쯤, 그 후로는 집 밖으로 나갈 일이 없었어...사람을 만나도 새 사람 말고 친구들만 만났던 거지...
>>75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 30초 펑
>>70 >>68 나 혼나요...진짜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봐
>>78 우왕 이번엔 봤어 고마워!!
>>76 사고 났을 때 보니까 잘하더라...? 근데 그 이후로는 들어본 적 없어 근데 생긴 것만 봐도 잘하게 생겼어
>>80 🥰
밖에서 혹시 수호령씨가 막 잔소리하는거 계속 씹다가 나중에 아악 잔소리 좀 그만해요!! 한 적있어?
>>81 생긴것만 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호령씨가 레주한테 귀엽다구 한 적 있어???
>>29 대충 어떤 느낌인지 말해주면 돼...?? 솔직히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로 뜯어보기 시작한 게 스레 세우고 난 이후라 적응이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ㅜㅜ
>>81 아닠ㅋㅋㅋㅋ잘하게 생긴 건 뭐얔ㅋㅋㅋㅋㅋ우와 그 얼굴에 찰랑 귀걸이끼고 맨발로 시밤바!! 이랬다니... 매력터져
>>86 아 맘대로 해!! 얼굴은 내가 머리로 구상해볼께!!
>>87 시밤바랰ㅋㅋㅋㅋ 바밤바도 아니곸ㅋㅋㅋㅋ 귀여워
>>83 밖에서는 그냥 이 악물고 그믄흐스으... 정도고 집 안에서는 그만하라고 소리 지르지..!
>>79 헐,..........레주 혼나면 안돼 그럼 내가대신 쫄랭거릴게 수호령씨!!!!!!!
>>84 정색하면 진짜 무섭게 생겼어 진짜 처음에 보고 눈물 고였다니까 >>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밤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나도 쫄랭거리기 동참할래!!
>>92 헐 수호령씨 스레주 울렸어?!?! 물론 그 잘생긴 얼굴을 탓할순 없지만 헐...
>>88 그냥...처음에는 무쌍인가 했는데 눈은 빡 뜨면 유쌍인 것 같은데 눈 빡 잘 안뜨고 평소에는 힘 풀고 떠. 평소 분위기는 참 여유롭게 사는 사람처럼 생겼다 싶은데 정색하면 분위기가 달라 진짜 코 입은 뭐...눈이랑 비슷해.. 코랑 입은 어떻게 말하지 어렵다

>>85 또 그 짤을 써야하나요... 그래도 가끔 아빠가 딸 보듯이 볼 때는 있어. 머리 쓰담이나. 어우🤮
>>95 근데 잘생겼단 말이지... 흐음... 머리 굴리는 중...>>96 머리 쓰담을때마다 레주도 한심하게 쳐다봐?
>>96 그 머리쓰담이 너무 설렌단 말이야ㅠㅠ (광광)
>>97 여기다가 내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치려니까 너무 오글거리는거지 평소에는 별 생각 없어...! 나 자는 것도 보는 수호령씨한테 뭐... 한심하게도 안 쳐다봐! 그냥 그런가보다~
있지 레주야 내가 방금 너튭에 수호령 검색해봤는데 막 타로카드로 수호령이 하고 싶은 말 알려준단거... 그런거 진짤까?? 레주는 타로쪽은 잘 모르려나??
>>98 진짜 공감해주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나도 다른 남자가 했으면 설렜을거야...
>>101 아이고ㅠㅠ 우리가 이렇게 좋아죽는 걸 보면 레주입장으론 웃기겠구나... 내가 더 웃겨줘야징!🤩
>>100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타로는 그냥 개인적인 일만 보는 용도라 그런 쪽으로는 모르겠다.
수호령씨는 고양이상 or 강아지상 ?
>>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매력있는 성격이 아니야... 레스주 정신차려!!
>>105 안돼 틀렸어... 난 일상생활 불가능이야ㅠㅠ 너무 웃어서 팔자주름 생기겠어...
>>104 완전 고양이상 이목구비 말고도 분위기가 사나운 고양이야. 근데 눈은 생각보다 고양이 같진 않아... 이걸 무슨 상이라 그래 늑대상 여우상 고양이상 짬뽕
무쌍이지?
>>108 평소엔 무쌍이니까! 무쌍 맞아!
>>107 수호령씨 얼굴상에 치이는 중
>>107 오오>>95 흐음 상상하면 할 수록 잘생겼구나 수호령씨 당신은...
정말 망상만 더 커져가네🤦♀️ 이러다가 일상 생활도 힘들어지겠다;;
>>107 늑대상이라고 이게 말이 돼? 유쌍인지 무쌍인지 모르겠다고? 수호령씨 사랑해요 제 이상형이 왜 제 옆엔 없으신거죠 쌍둥이 없으신가요
>>111 왜 자꾸 멋있다는 말이 나오는지 알겠어. 상상이여서 그래!!! 다 깨버려 그거 아니야 상상할 수록 잘생겼다니요... >>110 코랑 입술도 설명해주고 싶은데 좀 보기 부담스러워...ㅎ
혹시 다른 수호령을 볼 줄 아는 수호령씨라면 이 질문에 대해 대답해주세요 다른 수호령씨들도 다 잘생겼나요... 아님 당신만 그렇게 잘생긴 건가요ㅠㅠ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한번 망상 깰 수 있는 수호령씨의 모습을 가져와볼게 >>113 쌍둥이까지 나오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어느날에 한번해줘 그때쯤엔 내가 수호령씨랑 혼인신고하고 싶겠네 와우
>>114 입술.. 입꼬리 올라감/중간/내려감
>>114 이 기회에 한번 봐바 뭘 쳐다보냐 그러면 수호령씨 입술이랑 코가 오진다고 말해줘... 용안이 최고라고...
>>117 언급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옛날 웹툰 🔅🌙 중에 나으리 생각남
헐 고양이상... 사랑에 빠지는중
수호령씨 코 높아? 콧대에서 미끄럼 타겠당
>>119 누가 그러냐고 묻는다면 스레주빼고 다라고 전해줘...
레주 설명 듣고 떠오른 배우분 있는데 사진 올리면 안되려나..?? ++ 그냥 무쌍 배우님이야 나도 수호령씨 어떤 얼굴인지 몰라..!!
>>124 빛삭각이다
>>115 생긴 건 다 다르지만 다들 특유의 분위기가 있고 깔끔하게 하고 다닌대. 딱히 외모에 관심 없다고도 해. 그냥 별다른 생각이 없는 듯! 자기만 잘생긴 건 절대 아님 잘생긴 령 많음!
>>124 안되는건가...???? 궁금해
>>126 령이 되고 싶은건 처음이야
올려도 될걸..? 걱정되면 잠깐 올렸다 없애도 되구
>>127 곧 지울게..!! 그냥 생각난 분이야
>>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정 떨어질 만한 거 가져온다 >>118 중간! >>119 아아아아아ㅏㄱ 상상만 해도 싫어
>>126 아 마ㅈ다!! 수호령은 특별히 성별이 있어?
그니까 정리하자면 첫눈에 보면 눈물이 고일만큼 무섭고 위엄있는 늑대상에 개잘생긴 얼굴이고 훤칠하신데다가 푸른색 한복과 귀걸이에 잘생김에 관심도 없고 본인이 잘생기신줄 모르고 레주에게 잔소리도 하는 다정한 성격이지만 말투는 박명수인 츤데레라는 거네..? 내 낭군이시다
어 그러고보니 배우님 헤어스타일이 설명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130
>>128 앜ㅋㅋㅋㅋㅋ안돼 멈췈ㅋㅋㅋㅋㅋ>>131 왤케 싫어햌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ㅠ
>>130 조금 더! 조금 더 많이 사납게..!!! 근데 안 웃고 계시는 사진 궁금해 하관 비슷한 듯
>>133 결론은 낭군이야?? 이야 수호령님 인기 많네!! 그런 걸 수호령으로 두고 있는 스레주가 최강자네
>>120 뭔지 몰라서 말 못해주겠어ㅠㅠㅠㅠㅠㅠ 뭐지 나으리..? 나으리 치면 나와??
>>133 >>136 진짜 내 낭군님이시네
>>138 써도 되나? 낮에 뜨는 달
>>137 맞아 다음생에 봬요 낭군님
>>136 이런거..??
>>141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야 여기 네 수호령이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수호령씨는 지금 이 상황을 알깤ㅋㅋㅋㅋ 반응 너무 궁금한데
>>134 아까 운전석에 앉아계신 사진에 헤어스타일 좀 비슷하지 않았어??
>>143 번호표 뽑아야겠어
>>122 높아...미끄럼 탄다는 거 보고 수호령씨가 진짜 기상천외한 말 많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 종교적 존재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보통 수호령이면 있을 것 같아. >>133 진짜 너 정성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호령씨도 인정했어 낭군님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난... 관심 없어...
>>146 인정하셨다고?? 너무 행복하다 다음생에서 꼭봐요❣❣❣
>>142 헐
>>14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 비슷한 부분이 있어??
>>143 아니야 저거 다 길게쓴 나야 내가 1빠임 유치해도 어쩔수 없어 이건 중대사임
>>142 오 분위기 딱 이래 생긴 거 자체는 모르겠는데 오... 대박 너무 놀랐어 분위기는 딱 저 사진이다
>>153 헐 와 스레주 복받았구나 전생에 뭐했니 나으리 닮았어?
>>144 비슷한데 수호령씨는 힘 덜 들어간 머리카락...! 그냥 쌩머리 같아
>>140 >>154 보고 올게!
>>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을 잘못했나봐 그런 마음이 들 수가 없는 성격인데ㅠㅠㅠㅠㅠㅠ >>143 뭔가 좋은 이미지 깨뜨리는 것 같아서 수호령씨에게 죄송하지만 그냥 손 휘적 젓고 말아..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자꾸 수호령씨 잘생겼다 하니까 아닌것처럼 말하는데 레주가 말하는 수호령씨 모습 하나하나가 잘생겼어..
>>157 괜찮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저 낭군님 쓴거 다 나거든
>>157 손 휘적 거리는 것 조차 멋있다 어쩌지
>>158 나 이제 말 안할게...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다!!
>>157 아 이런 매력있는 차도남ㅠㅠ 한 손에 부채 쥐여주고 이리오너라~ 하면 스레주 웃겨 죽을듯
얘들아 나 새사랑 찾음
이미 내 상상 속의 수호령씨는 환상적인 얼굴상에 미끄럼 타고 등산까지 할 수 있을 높은 코를 가진 시크하지만 다정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사람..령이야..
>>163 ??? 그럼 수호령씨를 나에게로
나으리 미친... 개잘생겼어 사랑해요 아니 판에 안 맞으니까 한 레스에 끝낼게 나 나으리 나오는 웹툰 정주행해야 할 것 같아
>>163 어?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이에 사랑에 빠져버렸네 왜? 운명의 상대를 만났어?
>>163 사랑?
>>166 역시 맞지 나으리 잘생겼지 뿌듯하다 근데 나으리도 내 낭군님이안
>>169 실사판 저기 령으로 있잖앜ㅋㅋㅋㅋㅋ낭군님 대체 몇명이얔ㅋㅋㅋㅋㅋ
>>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환상적이지 않아 안 다정해 아름답다고..?? 전혀... 안 매력적임 >>1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지금 나으리 혹시 내가 아는 그 낮에 뜨는 달에 나오는 그 나으리..?
아침에 일어나 스레딕 들어오면 있을 수호령씨 폭탄을 기대하며 행복하게 잠들게...
>>170 잘생긴 한복남은 다 내 낭군님//
>>169 너 진짜 낭군님 몇 명이야 수호령씨 못 보내 내가 본 낭군님만 둘이야 정리하세요
>>172 맞아
>>172 빙고
>>174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
>>175 나 낭군님 한 명도 없어! 난 어때 수호령씨 손에 물 한 방울 안 뭍힐 자신 있어
>>172 웅 찾아봤는데 잘생겼다 야.. 아 근데 나으리랑 수호령씨랑 비슷할 것 같다고 알려준 건가..!!
>>175 아니야 많은 생이 남아있을테니 한생에 한명씩 ❣내❣낭❣군❣ 하면 되지
나으리 주접을 떨고싶지만..여긴 수호령씨 전용 주접 스레니까 삼가할게
>>180 >>180 맞아 비슷할줄 알았는데 달라?
>>179 그럼 내가 다음생할게 넌 다다음생 어때
>>181 ㅋㅋㅋㅋㅋㅋ미쳐 진짜 >>173 얼른 자 늦었다!! 근데 우리 너무 수호령씨 얼굴 얘기만 하나봐 아이돌 덕질하는 사람들 보는 머글이 된 기분이야
>>184 난 다다다음생이라도..
>>183 웃는 건 나으리 쪽이 훨씬 다정하게 웃어! 근데 마찬가지로 분위기는 비슷해. 근데 그림이라 비교가 어렵다
>>185 괜찮아 내 낭군님의 성격도 매력적이시니까 그런의미에서 수호령씨의 이상형이 뭐야?
>>186 너네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호령씨에게라면 라면으로 방을 가득 채워 선물할 수 있어
>>189 인기 많은 남자의 숙명이야 레주야 넌 이번생에 만났으니 다음생에 양보해줘
>>189 많이 당황하셨어요?ㅋㅋㅋㅋㅋ 수호령씨랑 민속촌 가본 적있어? 아니다 살면서 민속촌 가본적 있어? 수호령씨 기억력 좋아?
>>189 근데 수호령씨가 먹은 음식들 맛없어지잖아 물도 그래?
>>188 아 그거 1판 마지막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런 거 없음.. MBTI 관련 테스트 하는데 ‘이상형을 만난다면?’ 이라는 질문에 리액션을 해준다 or 이것저것 질문한다 이런 거 있으면 이해 못하더라. 자녀가 똑똑하기보다는 착하게 자라는게 중요하냐는 질문도 아예 생각을 못하길래 내 자녀로 대신 설명해 줬어.. 내 자녀가 똑똑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착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런 식으로.
>>193 물은 애초에 맛이 별로 안 나서 잘 못 느껴. 유난히 맹맹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고 그래! 최근에는 수호령씨가 입만 댔다 하면 맛없더라고.
>>194 수호령씨는 처음부터 령이었을까 싶어지네..
헐 왜 다들 수호령씨에게 고백해 나도 할래..... 수호령씨 당신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다 드리겠어요
>>194 ㅇㅁㅇ?? 헐 직접 질문해도 몰라? 비유해서라도 물어봐줘 그럼 수호령씨와 같이 멋진 사람이랑 결혼각이야
>>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생에는...! >>192 살면서 가본 적 있지! 수호령씨 보이고 나서는 당연히 못 가봤고ㅠㅠㅠ 수호령씨 기억력 너무 좋아서 무서울 지경..
수호령씨 물건 들어 올릴 수 있어?
레주 혹시 수호령씨에게 부탁해서 나 공부좀하라고 잔소리 해줄수 있어? 고쓰리가 낭군님을 만나서 정신을 못차리겠어 유후
>>199 좀 잊어달라고 햌ㅋㅋㅋㅋ 제발 그 말은 꺼내지 말아달라곸ㅋㅋㅋㅋ
아 맞다 수호령씨 ㄷ깨ㅂ라는 드라마 봤어?
>>198 이상형이라는 게 없는 것 같아 아예.... 대화 일부 그냥 어떤 사람이 좋다, 이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나한테만 다정한 사람이라던지, 외적으로 따지면 긴생머리, 혹은 매력적인 눈 이런 거요! 수 : 딱히. 아 네...
레주야 나중에 수호령씨랑 끝말잇기하고 썰 풀어줘!
>>196 맞아 나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잘 모르는 거 보면..!
수호령씨 말투 너무 내 스탈이야..ㅠ
>>204 >>206 ㅇㅁㅇ 너무 슬프다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겠어
>>200 아니! 물건 들고있는 건 보이지만 실제 물건을 들지는 못해. 근데 수호령씨가 들고 있는 건 맞고. 나는 수호령씨가 들고 있는 물건 못 만지고!
>>208 그냥 막 들이대봐 그럼 음 두가지 반응이 있겠다 뭐지 얘는? 과 뭐지 얘는 피해야겠다 튀튀
>>210 둘다 반응이 ㅂㄹ인데? 희망편으로 다시 써줘
>>209 그럼 수호령씨가 들 수 있는 물건은 따로 있는건가?? 레주가 쓰는 물건 같은 것들은 못 든다는거니까
>>209 근데 수호령씨는 반투명해?
>>202 해봤지... 개무시당했어ㅠㅠㅠㅠㅠㅠㅠ >>201 빨리 공부 해, 라고 했어!! 수호령씨한테는 이게 최대... 낯가림 짱이야 >>203 보긴 봤는데 수호령씨 보일 때 본 건 아니야!
수호령씨 가만히 있을때 자세가 어때..? 막 꼿꼿이 있어?? 아니면 퍼질러져 있다든지..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 너무 웃겨 으음 저 성격으로는 이건 스레주가 가장 잘 알겠지만 으음... 막 들이대면 첨엔 귀찮아하다가 나중엔 얘기는 들어주지 않을까?
>>214 어쩔수 없지 공부하면서 낭군님이랑 친해져야지 이 각오도 전해줘
>>205 좋아 기록해서 올게!! >>207 깍쟁이 말투... >>212 음 뭐랄까..수호령씨가 들고 있는 건 내가 마시려던 음료수가 맞지만 실제로 음료수는 내 손에 들려있어. 몸이랑 영혼 분리 되는 것처럼!
>>215 퍼질러져 있는 건 뭐야 지금 내가 상상하고 있는게 맞나 약간 만취하면 그런 자세 나오지 않나ㅋㅋㅋㅋㅋㅋ퍼질러졐ㅋㅋㅋㅋ
>>216 이정도면 앵간한 희망편이네 합격⭐
>>213 반투명하진 않아! 다른 귀신들 선명하게 보일 때처럼 보여.
>>221 그럼 뒤에 물건이 안보여?
>>220 ㅋㅋㅋㅋㅋㅋㅋㅇㅋㅇㅋ
>>218 오오.. 수호령씨 버전으로 복제되는건가
>>215 자세 진짜 거기서 거기야. 1. 그냥 누워있기. 자세는 그때그때 달라 힘들면 퍼질러져 있어 2. 의자에 앉는 자세로 앉아있기. 허리 진짜...90도야 거의 3. 아빠다리? 한복에 가려서 안 보이지만 누가봐도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기
>>222 안 보여! 근데 좀 어이없는 건 수호령씨 뚫고 지나가도 아무 느낌 없는거. 그냥 딱 선명하게 귀신보는 느낌이야
>>220 너네 진짜 뭐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그런 느낌이야!
>>228 오오 신기하다..
>>227 그러게 말이야... 수호령씨 성격파악하고 있었어!!
>>225 퍼질러져 있다는건 양팔 쭉 뻗고 퍼질러져 있는 곳이 바닥이든 뭐든 한 몸이 된 모습을 상상해도 이상하지 않다는거지??
수호령씨가 선명하게 보인다는게.... 실제 사람처럼 막 선명히 보이는거야??? 나라면 그 얼굴이 선명하게 보인다는 점에서 이미 기절했을 듯
수호령씨한테 청산별곡 해석할수 있냐고 물어봐줘 한자 읽슬수 있으시대?
수호령씨 혹시 영어 잘하냐고 물어봐주면 안돼?
>>23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풀썩 눕는 건데.. 양팔을 쭉 뻗고 그러진 않아요..
>>235 아니 물 마시다 뿜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대자냐구욬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난 이 수호령씨 스레보고 행동할 때 조금 조심하게?? 된 것 같아.. 욕 쓰려다가도 생각나서 다른 말로 바꿔 쓰고 흑역사 안 만드려 하고 뭐 하려다가도 혹시나 하면서 이상한 짓 안하게 돼 ㅋㅋㅋㅋㅋㅋ 난 레주가 너무 고마워 생각하지도 못했던 존재에 대해 이야기도 해주고.. 내가 행동 생각 없이 하는거 고치려 노력하게 된 것도 수호령씨 얘기 해줘서니까!! 좀 뜬금없긴한데 정말 고마워하고 있어 ㅠㅠ
>>235 아하..!! ㅋㅋㅋㅋㅋ
>>232 멀리서보면 어 귀신인가, 싶을 정도로 헷갈릴 때도 종종 있지만 보통 귀신은 딱 보면 귀신이야. 수호령씨가 그런 느낌. 다른 귀신들처럼 어두운 기운 뿜뿜 이런 건 아니지만! 그냥 딱 봐도 인간은 아니지. 그래도 선명하게는 보여.
>>239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는구나
>>237 아이고 착하네 그런 거 자제하기 어려운데 대단하다!! 수호령님 계신다면 엄청 좋아라 하고 계실거야
>>237 오 사실 나도... 뭔가 카더라?로만 들었지 이 글 보기 전까진 까먹고 있었는데 생각났어!! 고마워!!
>>240 웅 딱 봐도 느껴지는 기운부터 그냥 귀신은 아니야.
>>240 안돼 그런 말하지마 난 수호령도 안 보이고 쫄보란 말이야ㅠ 헝헝ㄹ
>>239 우와 신기해... 약간 역시... 령이랑 산 인간이랑은 느낌자체가 다른가보다
>>241 레주 글 덕분이지 뭐..!! 동생 챙겨주다가 어디 아프냐는 소리도 들었어.. 진짜 행동 잘하게 되더라고!!
>>233 할 수는 있다는데... 혹시 시킬...거야..??
>>247 우와 멋있다
>>247 ?? 우와 수호령씨 한자 읽을 수 있으시구나
>>242 레스주도 대단해 잘 하고 있엉!! >>244 수호령씨야 나쁜 기운은 아니고 귀신만 이상한 기운 느껴지는 건데..! 무서워하면 더 괴롭혀 걔네는
>>247 아니 ㄹㅇ 반칙이야ㅠㅠ 진짜 상상 속 남편감 아니냐구ㅠㅠ
>>247 시키면..욕하겠지 괜찮아 내 낭군님은 쉬라고 해줘 와 욕하는 거 보고싶다 그냥 나만 고생할게 인생... 그리고 내 낭군호칭에 대한 수호령씨의 반응은??
>>234 아니래 ㅎ 근데 우리가 보통 할 수 있는 일상생활 영어는 해.
>>250 응 미안한데 얘들아 나 사실 너네 안 보여 ㅁ안하다...
난입 미안한데 일기판이 어떨까
>>252 수호령씨 그저께부터 귀신들 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이런저런 얘기 해도 된다고 허락은 받았지만 좀..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 딱 보고 ㅎ 하고 웃었어!
혹시 수호령은 누구한테나 다 있어? 일반인이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56 헐 설렘...
>>255 아니아니 난입 미안할 건 아니고!! 안 그래도 생각 중이었어!!
>>255 헉 그런가.. 내가 그냥 여기서 하자고 했는데 스레주 미안 옮겨야하나..?
>>256 엄훠//ㅎ하고 웃었다고 이거 그린라이트 맞지 워후~♡
>>257 누구한테나 다 있는 건 아니야. 개인을 지켜주는 존재는 수호령이라 불리는 존재부터 조상신, 종교의 존재 등등 많지만 아예 지켜주는 존재가 없는 사람도 많아. 일반인이 보는 방법은 나도 잘 모르겠어...ㅠㅠㅠ 미안해
>>260 나도 그랬는데...여기에 안적합한가? 난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261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것네
>>260 일기판으로 옮기자! 그게 나을 것 같아
>>263 근데 지금 내가 뭐 썰 풀고 있는 것도 없구 수호령씨 티엠아이 너무 난무...ㅋㅋㅋㅋㅋㅋㅋ
팠어?
>>256 나도 수호령씨 웃게 해주고 싶다... ▬▬▬.◙.▬▬▬ ═▂▄▄▓▄▄▂ ◢◤ █▀▀████▄▄▄▄◢◤ █▄ █ █▄ ███▀▀▀▀▀▀▀╬ ◥█████◤ 수호령씨 외치고 ══╩══╩═ 하강! ╬═╬ ╬═╬ \○ノ 수호령씨!!!! ╬═╬ / ╬═╬ ノ) ╬═╬ ╬═╬ ╬═╬ 수호령씨가 웃는다면 헬기에서도 뛰어내릴게
>>265 오늘의 수호령씨 일기 어때
>>268 아니 너 지금 분해되는데?
>>270 무슨 분해??
>>2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분해된다는 게 왤케 웃기짘ㅋㅋㅋㅋ
>>2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해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안 너무 내 스탈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 그냥 임티에서 몸이ㅋㅋㅋㄱㅋ
>>27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팠어 제목은 나중에 바꾸던가 하자! 여기는 끝 질문 있으면 스탑
앗 맞다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레더들끼리 잡담 계속 주고 받는건 좀 위험해.. 조금만 심하면 친목간주되는것도 많이 봐서.. 내가 좋아하는 스레를 잃고싶지 않어ㅜㅜ 레주도 아닌데 괜히 끼어들어 무례했다면 미안😭😭
팠으면 혹시 링크나 제목 알려줄수있으까...나도...새로운 판 데려가...
>>279 일기판에 수호령2일거야!!
>>280 코마우♡♡♡
나 글써도 돼? 레주 내수호령 보여? 나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