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심리 2021/02/10 03:57:21

1 이름없음 2021/02/10 03:57: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2 이름없음 2021/02/10 04:52:41

안녕 스주!! 나는 04년생 미술 입시생이라 내년?내후년에 시험보고 그럴꺼야. 나는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실력이나 열정이 안 따라와줘서 내가 가고싶은 대학에 갈 수 있는지 고민이야...내가 재수 안하고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혹시나해서 남기는거지만, 난 ㄱㅁ대 자디과 지망생이야! 복채는 last night on earth라는 노래 추천할게! 원곡도 좋지만 예빛님의 커버도 엄청 좋아!

3 이름없음 2021/02/10 05:59:54

안녕 레주야! 현재 막연하게 유튜브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리고 싶어서 (쇼와시대 노래, 팝송 등 마니아적 노래) 이것저것 준비하는 중인데 인기를 타는 등 잘될 수 있을지, 내가 원하는 만큼의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을지가 알고 싶어. 복채로는 새벽에 들으면 좋은 Deemo 라는 게임의 노래인데, Nightfall이란 노래를 추천할게. 좋아하는 노래야!

4 이름없음 2021/02/10 07:10:58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연애나 결혼 생각이 없다고 주변에 얘기 하고 다녔었는데(사실 혼자 있는 거나, 취미 생활이 더 좋아서 진짜 생각 없긴 했어), 코로나 장기화도 있고 주변 친구들은 하나씩 결혼하는 상황들이 겹치니까 마음 속으로 연애하고 싶다,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거든.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본 건 아닌데, 이 사람이다 하는 연애는 못 해봤어. (남자도 만나봤고, 여자도 만나봤다) 조급한 건 아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한번쯤은 꼭 좋은 사람 만나보고 싶다. 올해 연애운이나 미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 노랜데, 어쩌면 아는 가수들일 수도 있으려나. 스탠딩에그-오래된 노래랑 이지형-봄의 기적 추천할게:)

5 이름없음 2021/02/10 08:15:23

안녕 레주. 난 아직 고등학생인데 졸업 전에 친구 한 명이랑 게임을 만들고 싶어. 그걸 시작으로 그 친구랑 더 많은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이걸로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웹툰이나 게임, 그림 유튜브에 관심이 있고, 미대 진학을 희망하는데 요새 엄마가 좀 반대하셔서... 미대에 갈 수 있을지도 봐줄 수 있을까? 질문 두 개라 미안해... 복채는 노래 추천으로 할게. https://youtu.be/_Znq-4FBUNE 랑 https://youtu.be/piHeLxNhaMo 스레주도 하는 일 잘 풀리길 바라!

6 이름없음 2021/02/10 09:48:04

난 현재 상당히 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내고있는중이야 그래서 요즘 무기력하고 자주지치고 되려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들어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앞으로 6개월 안에 나한테 좋을만한 소식이 있을까? 복채는 영화 빅아이즈를 추처할게

7 이름없음 2021/02/10 10:11:38

스레주 안녕! 내가 1달 전부터 계획해 온 일이 있어 나한텐 나름대로 굉장히 중요한 일이거든 사실 1월달에 이 계획을 실행했어야하는데 시기를 놓쳐서 1달동안 기다리다가 이번달 말에 실행하려고 하는거야 이 계획을 이번 달에 실행할건데 실행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복채로는 영화 미비포유 추천할게

8 이름없음 2021/02/10 10:35:03

레주 안녕!! 나는 18살 고등학생이야. 전부터 남녀 가리지 않고 친하게 지내왔어서 중학교 진학하고도 친구를 성별 가리지 않고 사귀었는데 그것 때문에 선배나 몇 친구들이랑 엮여서 싸우게 됐었어. 꼭 시험 앞두고 일이 터지는 바람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고등학교는 그래서 학구열 센 곳으로 왔는데 아직까지는 싸우지 않고 너무 즐거운 학교생활 하고 있어!! 혹시 내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의 대인관계를 봐줄 수 있을까? 다툼이나 내가 피해를 볼 일이 생긴다면 미리 알고 조심하고 싶거든. 꼭 친구 사이의 일이 아니어도 상관없어! 복채는 Kodaline의 Hide and Seek 추천할게!! 요즘 아침마다 매일 듣는 노래야

9 이름없음 2021/02/10 11:08:41

헐헐 안녕 레주! 혹시 미래 내 연인의 외모? 요런 것도 봐줄 수 있어? 난 누구 좋아할 때 얼굴을 엄청 보거든 이게 약간 만인의 이상형 이라기보단 좀 화려하게 생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상에 부합하는지를 본단말야? 그래서 짝사랑해본 경험은 많이 없는데... 항상 누굴 좋아해도 그 친구도 나를 좋아한다! 서로 이 정도까지만 아는 상태로 흔히 말하는 썸? 정도에서 관계가 끝나 버리거든ㅜㅜ 그래서 지금 고등학생인데 아직 연애 경험이... 없어. 주변에서는 내가 너무 눈이 높다고, 외모를 좀 덜 보면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지니까 연애 많이 할거라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정말 얼굴을 안 볼 의향이 1%도 없단 말이야ㅜㅜ 그래서 내가 만날 사람의 외형이 너무 궁금해. 성격이나 나이도 알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얼굴이 정말 궁금해ㅠㅠ 복채는 Kriz - Bad, 하현상 - 3018, 호피폴라 - Let’s 추천할게! 주변에 추천했을때 호불호 없던 걸루 데려왔어 ㅎㅎ 취향에 맞았으면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1/02/10 11:55:02

헉 이렇게 많이 질문이 달릴 거라고는 생각못했어. 일단 여기까지 질문 받았고 하나씩 카드 뽑아볼게!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복채도 잘 들을게!

11 이름없음 2021/02/10 12:04:11

>>10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천천히 기다릴게!

12 이름없음 2021/02/10 12:49:38

>>2 혹시 부모님께서 추천하신 길이니? 나중에 제대로 고민을 하게 될 날이 올 것 같다. 열정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지만 노력 많이 한 편이야. 최근에 슬럼프를 겪었거나 크게 실망한 일이 있었니? 지금은 회복하는 중인 것 같네. 네 성향 자체가 너그럽고 긍정적인 것 같아. 정도를 잘 지키고 무리하지 않는 편이야. 상대적으로 열정이나 노력이 적어보인다고 느낄 수 있어. 하지만 넌 이 일에 진심이고 열심히 해왔어. 합격을 할 수 있냐는 질문엔 '할 수 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한다면 네게 만족스러운 결과일 거야. 다만 타인과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지금까지 부모님께 크게 거스르거나 다툰 적이 없는 것 같아. 하지만 결국은 네가 원하는 걸 선택할 거야. 그래야만 하고. 전체적으로 카드가 좋아서 걱정할 필요 없겠어!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 응원할게! 복채 고마워. 잘 들을게.

13 이름없음 2021/02/10 12:57:15

>>12 부모님이 추천하신 길은 아니고, 내가 미술을 좋아하게 돼서 선택한 길이야! 특강기간동안 슬럼프와서 힘들었다 최근에서야 이겨냈는데, 이거 맞춘거 진짜 소름돋는다....타로봐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돼!

14 이름없음 2021/02/10 13:05:46

>>3 오 네가 정말로 하고 싶어하는 일인가봐. 지금 푹 빠져 있어. 시작은 좋을 거야. 돈을 벌 수도 있겠어. 하지만 유행에 민감(혹은 네가 좋아하는 게 보통보다 좀 더 마니악할 수도 있겠어)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계속 파악해야 해. 네가 원하는 것만 했다간 대박날 땐 대박이고 쪽박일 땐 쪽박이라서, 격차가 심해. 그럴 때 너무 실망하진 마. 또 대박날 거거든 ㅎㅎㅎ 솔직히 지금 마음 끌리는 대로 지르고 시작하고 싶지...?ㅋㅋㅋㅋ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시작하는 편이 아닌 것 같아. 그래도 좋아. 하면서 배우는 편인 거 같거든, 넌. 기운이 좋네. 잘 될거야! 응원할게! 디모는 예전에 나도 플레이 해본 적 있어. 좋은 곡이 많았지. 오랜만에 들어봐야 겠다. 복채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1/02/10 13:14:14

>>13 피드백 빠르다! 고마워! 그렇다면 부모님께서 내색하지 않고 네가 선택한 길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것 같아. 나중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실 수도 있지만 충분한 대화로 잘 해결될거야. 네가 이 일에 얼마나 진심인지 확신이 안 드셔서 그래. 자식 걱정하는 마음이니까. 네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말리지 않으셔. 슬럼프는 지금 나아지는 중이니까. 평소하던 대로 다시 천천히 시작하면 돼.

16 이름없음 2021/02/10 13:31:51

>>4 지금까지 긴 연애는 못해본 것 같은데 맞니? 변덕이 심한 편이고 상대방에게 특이한 것, 확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호감을 느꼈던 것 같아. 이번엔 보다 진지한 관계가 되고 싶은 거지? 혹시 새로 뭔가 시작하려는 게 있니? 직업 관련된 일인 것 같은데. 그 일을 하다보면 만나게 될 수 있어. 연상 느낌에 성향은 따뜻하고 보듬어 주는 상냥한 사람. 처음엔 네가 만났던 사람들하고는 달라서 끌림이 없을지도 몰라. 만날 수록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낄거야. 지금은 연애보다 해야 할 일이 있어. 계획을 수립하고 열심히 정진해야 하는 일. 그 일이 먼저고 연애는 그 다음에 올거야. 스텐딩에그! 들어볼게! 복채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02/10 13:56:10

>>5 와! 재능도 있고 정말 네가 바라는 꿈이며 진심이라는 것도 잘 느껴져. 다만 좀 힘들 순 있겠다. 노력해야 하는 시간이 좀 길어. 너라면 이겨낼 수 있고 그때가 되면 너 뿐만 아니라 주변인(가족)도 축하해줄거야. 지금은 정말 계획 단계로 보여. 방향성이 안 맞는다고 하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면 그럴 수 있겠다. 게임의 목적?이라고 할지 그게 분명해야 해. 이것저것 넣고 싶은 게 많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니까. 오... 확실히 어머니는 걱정이 많으신 것 같다. 내가 볼 땐 넌 장인 정신 같은 게 있어서 우직하게 하나를 끝까지 끌고 가는 편이야. 과거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지금까지 장래희망으로 품어 왔던 것 같아. 넌 정말 진심인데, 어머니는 네가 어려운 길 가지 말고 편한 길(공부, 혹은 공무원이나 전문직)로 가길 원하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어떤 힘드신 일이 있는 것 같아. 지금 버티는 것도 힘든데 다른 일까지 신경써야 하는 건 싫다! 하시는 중. 그리고 막연하게 미대 가고 싶다~ 하는 거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더 배우고 싶으니까 미대가면 좋겠다 정도? 정확히 네가 뭘하고 싶은지 정해지지 않았어. 좀 더 고민해보는 건 어때? 재능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만큼 바라는 것도 많아. 하지만 딱 거기까지. 희망이나 바라는 것만 있고 현실적인 것은 고려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하다보면 길이 보일 거야. 유튜브 링크까지 주다니! 세심함에 감사하고 있어 ㅎㅎ 고마워, 잘 들을게!

18 이름없음 2021/02/10 14:13:19

>>6 어떤 강렬한 것에 잘 빠지는 편이구나? 중독처럼 푹 빠져서 몰입하는. 최근에는 타인들이 본인 일에 너무 참견한다고 느꼈나봐. 좀 지친 것 같아. 똑똑하고 사려깊다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 같아. 혹은 전문적인 지식수준이 상당하거나 전문직 종사자일 수도 있겠다. 혹시 다른 일을 하고 싶은 거니? 아니면 이미 시도 했을까? 네게 좋을 만한 소식은 3, 4월에 있을 거야. 활력이 도는 일이 온대. 앞으로도 그다지 나쁜 일은 없어. 다만 유념해야 할 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야. 정신과 신체는 서로 연관이 크기 때문에, 혹시 잠을 잘 못 잔다거나 식사를 거르고 있다면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 남들 너무 신경쓰지 말고. 불만있어도 딱히 말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영화 추천 고마워! 볼 게 생겼다...! 야호!

19 이름없음 2021/02/10 14:32:21

>>7 일은 착착 진행될 거야. 오히려 좀 빠르다 싶을 정도로 진행될텐데, 생각보다 마음 고생이 심하다. 혼자 다 이겨내야 한다고 나와. 혹은 네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느긋하게 일을 처리하라고 할 수가 없다. 네 성향이 그런 건지 그 일 자체가 그런건지. 일은 잘 될텐데, 네 마음에는 안 찰거야. 오히려 실망하는 편. 완전 무결하게 성공하는 걸 바라는 거니? 그러긴 쉽지 않다고 하네. 네가 과거에서부터 바라던 일을 실현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 된다고 느껴. 정확힌 생각이 많아서 충족이 다 안되는 것 같아. 넌 열심히 최선을 다 할 거고 결과도 그만큼 나올 거야. 이 일이 네게 중요한 일인 것 같아. 앞으로의 일을 결정할. 이제 첫 발 뗀 느낌이니까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는 마. 아 혹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맞추느라 힘들 수 있겠다. 깐깐하고 능력도 좋고 하지만 피곤할 스타일이야. 근데 또 너하고는 사업적으로 잘 맞는 사람이라...ㅎ 좋은 영화 추천 고마워! 이번 설에 달려야 겠다!

20 이름없음 2021/02/10 14:50:47

>>8 혹시 과거에 끊어진 인연과 다시 연락해보려고 하니? 혹은 연락이 왔거나. 아니면 네가 아니라 지인일 수도 있는데, 지인이라면 네가 상담해주는 편이네. 관계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구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는 마음이 커. 나서서 해결해주려고도 해.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하지만 그러다 일이 더 커질 수도 있겠어. 너무 관여하는 건 금지! 과거에 어떤 계기가 있었어(중학생 때 일인 거 같아). 사람과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이제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다짐했어. 사람한테 살짝 질린 거 같기도 해. 그리고 실제로 꽤 좋은 성적을 거둘거야. 학기 초(4월)에 문제에 말려들 수 있어. 좋은 일이 있다면 나쁜 일도 있는 거고 그 반대도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네. 잃은 만큼 얻는 것도 있을 거야. 힘 내! 매일 듣는 노랠 추천 해주다니! 네 일상에 초대받은 느낌이야. 정말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1/02/10 14:58:52

>>19 헉 스레주 엄청 잘본다 이 일은 내가 1년 반정도 바래왔던 일이야 아직 동업자는 없지만 이 일이 잘된다면 바로 생기게될것같아! 다 충족이 안될거란걸 예상은 했지만 좀 슬프다..ㅋㅋ 이 일로 내가 얻고싶었던게 크게 3가지 정도 되는데 이게 다 음 뭐라해야하지 이루기 어려운? 그런 것들이라,... 이 일이 내 앞으로의 일을 결정지을 첫 걸음이라는것도 맞아! 자세하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 이번 설 잘 보내고 새해복많이받아!

22 이름없음 2021/02/10 15:01:44

>>9 오 확실히... 외모를 보는구나 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외모보다는 분위기? 네가 좋아하는 상대방의 분위기가 있어. 스타성이 보이는. 개성있고 특별한... 반전 매력? 같은 것에 끌리는 거 같아. 능력도 보는 편인데... 평판 같은 거. 다음에 만나게 될 상대는 조용하고 자기 할 일 묵묵하게 하는 현모양처 스타일이야. 처음엔 확 끌리는 게 없을지도 몰라. 외모로는 그냥 평범? 못난 것도 아니고. 챙겨 주는 거 잘해줄거야. 지금까지 널 챙겨준 사람은 없는 거 같은데, 이런 매력에 빠지는 걸까? ㅎㅎ 이 사람과는 잘 될 가능성 농후! 응, 세심한 추천 고마워! 들어볼게!

23 이름없음 2021/02/10 15:11:45

>>21 칭찬 고마워ㅠㅠ 한번에 많은 사람 봐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분위기랄지 내용이 다양해서 놀랐다. 스레 세운 거 잘 한 일인 거 같아! 난 네 열정을 보고 놀랐어. 열정뿐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마음까지도! 굉장해. 일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생각지도 못한 걸림돌이 있을 거야. 그런 것에 너무 실망하지 말아줘. 이번 일은 세세한 걸 보는 것보다 전체적인 진행상황을 보면 될 것 같아. 처음이니 완벽하게는 조금 힘들다는 점! 고려해줘~

24 이름없음 2021/02/10 15:17:28

받은 질문 클리어!☆ 기대도 걱정도 했는데, 다들 구체적으로 질문을 잘 해줘서 그런지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었네. 모두 복채 고마워! 하나씩 들으러 갈게~

25 이름없음 2021/02/10 15:23:22

레주야 질문해도 되는 거야?

26 이름없음 2021/02/10 15:28:52

>>25 응! 질문해도 돼. 아깐 내가 질문을 많이 받게 될 거라곤 생각 못해서... 앞으론 당황하지 않고 다 받을게. 편할 때 언제든지 질문 남겨줘. 대신 순서대로 볼테니까 조금 늦을 수 있다는 거 알아줘~ 계속 상주해있을 순 없지만 시간 날때마다 올테니까..!

27 이름없음 2021/02/10 15:30:39

>>20 헉 어떻게 알았어?? 중학교 때 나 좋아했던 남자애가 최근에 생각나서 다시 연락해보려고 하는 중인데!!! 진짜 잘 본다ㅜㅜㅜ 엄청 자세히 봐 줬네... 실제로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니 너무 기쁘다 열심히 할게ㅠ 학교에서도 잘 지내면 좋겠지만 문제에 말려들게 되면 잘 이겨내 볼겡 고마워!!!! 노래 마음에 들면 좋겠다 하나 더 두고 갈게!! Why Don’t We 의 Talk!! 이것도 좋아😄

28 이름없음 2021/02/10 15:32:27

나나! 난 내 연애상대가 어떨지 궁금해! 지금까지 연애해본적이 없어서 누구랑 연애할지 궁금해! 음 외모나 성격 알려줄 수 있을까? 복채로는 최정윤-sillylovesong 추천할게!

29 이름없음 2021/02/10 16:07:22

안녕 레주! 나는 고2 학생이야 내가 중학교 때 말고는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데 중학교 때도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었어 내가 중1 이후로는 남자를 사귄 적이 없고 중2 이후로는 남사친도 없었어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긴 한데 남녀분반이라 남자랑 친해질 계기가 별로 없어 그리고 요새 상황이 그래서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어 지금까지는 내 상황 때문에 남친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들어 그게 너무 궁금하더라구!! 나는 연애운이 없는 걸까? 20살 이전까지 내 님이 생기긴 할지 물어보고 싶어...! 그리고 만약 생긴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복채는 AUDREY NUNA-Time 추천할게!!

30 이름없음 2021/02/10 16:09:17

연애운보고싶어! 남자친구가 있지만 이사람과 오래만나겠다라는 느낌은 모르겠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느낌이들어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것만큼 상대가 날 크게 좋아한다고는 모르겠고 지금까지 남자를 적게만나지는않았지만 다 오래가진못했거든 제일 오래간게 1년정도인가 사실 아직 그사람을 완전히 다 잊었다고는 말못하고 가끔 문뜩생각나는정도?? 앞으로 지금 남자친구랑 잘 만날수있을까? 지금 시간이없어서 제대로 다 쓰진못했는데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줘! 복채는 내가 재밌게봤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추천할게

31 이름없음 2021/02/10 16:41:22

>>18 헐 다 맞아...! 좋은소식이 그즈음에 온다니, 새로시작하고있던 일과 관련된 소식이길...!아무튼 고마워 영화 재미있게봐!

32 이름없음 2021/02/10 16:45:16

난 학업운이랑 연애운 보고 싶어 따로 질문해야 되나..? 학업운은 대학 관련이야 이제 고3인데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내가 대학을 잘 갈 수 있을지 중간에 문제점이 생기거나 그럴때의 조언 같은 것도 알고 싶어 요즘 고3인데 진짜 열정도 하나 없이 숙제도 몇개만 해가고 웹툰이나 정주행하고 맨날 우울하고 그러거든 자세하게 뭘 써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 이과다 이런것도 써야되나? 그리고 연애운은 미래 남편 외모랑 성격이 궁금해 언제쯤 만나는지도 내가 인간관계에 상처를 좀 받아서 애정결핍이 있거든 그래서 날 보듬어줄 남자이고 잘생긴 사람을 바라고 있어ㅎㅎ 지금까지는 짝사랑조차 안해봤어 복채는 질문2개니까 노래추천도 두개 할게 태연의blue랑 방탄소년단의make it right 추천해! 둘다 밤에 듣기 좋아

33 이름없음 2021/02/10 16:52:11

나도 연애운! 내가 지금 고딩인데도 연애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ㅠㅠ 이대로 살다가는 마법사 될 것 같아서 물어보러 왔어ㅠㅠ나의 다음 연애상대가 궁금해 뭔가 다음이라고 하니까 연애 해 본것 같은 느낌이라 이상하기는 한데 그래도 최초라고 하면 너무...약간 그래서...여튼 그 사람의 외모나 성격 알려주면 좋겠어! 여태까지 나는 연애를 못한다기 보다는 내가 안 하는 쪽에 가까웠어..주변에 마음에 드는 애가 없으니까...그래도 고등학교 3년 남았는데 마음에 드는 애가 없겠어? 싶어서 물어봐ㅜ내가 얼빠라 외모는 짖짜 중요해...(이거 따지다가 연애 못한 것 같기는 한데 뭐 고등학교 3년 남았는데 괜찮은 애 들어올까 싶어서...) 복채는 아이들 수록곡 명곡 많은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아이들의 lost, moon 추천할게! 케이팝 안 들으면 Doja Cat -Boss bitch, Charlotte Lawrence - why do you love me

34 이름없음 2021/02/10 16:52:40

>>23 후기는 한 3월 초 쯤에 줄 수 있겠다! 그동안 건강하게지내!

35 이름없음 2021/02/10 16:54:34

스레주 안녕! 난 가수가 꿈이야 한 작년 겨울쯤부터 가수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됬는데 이걸 부모님께 말해본적은 없어 왜냐면 사실 가수나 연예인이되려면 뭔가 특출난게 하나라도 있어야하잖아 예를 들면 뭐 외모라든지 끼라든지 난 특출난면이 없거든 그래서 내 꿈을 지지해주시지 않을것같기도 하고 우리 부모님이 되게 일단 공부나 해! 이런느낌이시거든..음 내가 묻규싶은건 내가 가수가될수있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싶어! 복채는 윤종신-고속도로 로맨스 로 줄게!

36 이름없음 2021/02/10 18:23:45

스레주 ㅠㅠ!! 난 특성화고 다니고 있구 취업으로 갈지 대학으로 갈지 결정을 못했어 ㅠㅠ 상업쪽이구 이쪽길이 맞나 싶기도 해 이쪽으로 ㄱㅏ는게 맞을ㄲㅏ?? 이쪽길이 맞다면 대학이 좋을까 취업이 좋을까? 복채는 설날복많이받아!! 노래 comethru 추천할게!

37 이름없음 2021/02/10 18:52:36

>>16 맞아. 변덕이 심한 건 잘 모르겠지만(내 성향이 한번 꽂히면 확 몰두했다가, 식으면 다시는 쳐다도 안 보는 스타일인데 이것도 나름 변덕이라면 변덕이겠다 ㅋㅋㅋ) 사람들 고민 들어주고 얘기 들어주는 거 좋아하는데, 내 얘기는 잘 안 하는 스타일이야. 뭐가 나한테 끌리는 게 있어야 관심이 갔었던 건 맞는 것 같다... 길다면 길게 한 연애가 3년 정도인데, 그 연애 이후로는 되게 짧게 만나고 헤어지기도 하고, 연애와 연애 사이에 텀이 되게 길었어. 이번에 만나게 될 사람과는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것도 맞고! 직업 관련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야근이 잦은 직종이기도 하고, 내 시간도 좀 갖고 싶어 독립 준비 중이라 곧 있으면 이사 준비를 시작해. 신기하다 ㅋㅋㅋ 조언해 준 대로 내가 계획했던 일도, 회사일도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사람과 마주할 수 있겠지? 설 연휴 잘 보내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해!

38 이름없음 2021/02/10 19:14:03

>>27 앗... 그럼 연락 안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 봐. 혹시 연락할까말까 친구에게 말한 적 있니? 말리지 않았어? 지금 연락하고 싶은 사람하고 연결된 다른 사람들이 많다면... 나는 말리고 싶네.

39 이름없음 2021/02/10 19:18:04

>>37 헐 사실 해외로 나가거나 이직, 이사 예정있냐고 물어보려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안 물어봤거든. 응, 새로운 일에서 만나게 될거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될거야. 같이 있음 편하고 널 배려해주는 사람이야!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40 이름없음 2021/02/10 19:27:36

>>28 분쟁 싫어하고 싸울거면 그냥 내가 양보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니? 본인이 불안정하고 우울할 때가 많아서 그런지 상대방은 자기 일 잘하고 자신감 넘치고 남자다운(?) 사람을 원하는 편이야. 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하고 고집 있는 ㅋㅋㅋㅋ 맡은 일이 많은데 다 도맡아하고 책임감 엄청나고. 그런 사람에게 끌리는 거 같네. 연애...까지는 모르겠어. 그런 사람이 나타나긴 할텐데 사귀는 건 나오지 않아. 이 사람과 연애할 거라면 접점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네가 먼저 호감을 표시해야 하는데 너도 그런 데엔 서툴러서 잘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

41 이름없음 2021/02/10 19:40:34

>>29 혹시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그 사귀었던 사람이라던가. 물어보기가 좀 조심스럽네. 과거의 일 때문에 본인을 어필하는 걸 두려워 한다고 하거든. 상대방이 집착을 심하게 했다거나... 그래서 이번에는 아주 새롭고 막연하게 좋은 사람을 바라는 경향이 있어. 아쉽게도 대답은 '아니오'야. 성인까지는 인연이 없다고 봐야겠다. 새로운 사람을 바라긴 하지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진 않을 것 같아.

42 이름없음 2021/02/10 19:43:47

안녕 스레주! 나도 저 위에 있는 레스주처럼 미술 입시생인데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해. ㅎㅇ대 시디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기는 딱히 걱정이 안되지만 공부가 생각만큼 잘 되지를 않네...하려고 하면 무기력 해지고 의지가 부족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더 걱정이야 아무리 실기가 좋아도 성적이 좋지 않으면 원하는 대학을 못가는데.. 나름 노력은 하고 있는데 잘되지를 않네 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복채: 릴러말즈(Leellamarz)- GONE Cover (Remix by. J.TellA) ->너튜브나 싸클에서 검색해바

43 이름없음 2021/02/10 19:57:55

>>30 상대방이 좀 딱딱한? 공정한?... 음, 애정표현이 적은 사람인 것 같은데 맞니? 같은 직장이나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 같고 상대방이 먼저 대쉬한 거 같은데. 너를 좋아해. 좋아하니까 대쉬했겠지. 널 아주 신비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나와는 다른 새로운 사람이다!' 라고ㅋㅋㅋ 한동안 일 때문에 바빴고 요새는 '지금 나 잘하고 있나?' 하는 의심이 드니? 지금은 뭘 하려고 하지 말고 좀 쉬는 게 좋겠어. 아마 바빴을 땐 과거 생각이 안 났을 텐데, 좀 쉴 타임이 되니 옛 생각이 나는 거겠지. 아마도 넌 지금 상대방과 잘 안 맞는다고 느꼈을 거야. 전 사람을 잊지 못했고 계속 비교하게 돼. 하지만 개선 여지는 있다. 속마음을 잘 안 털어놓는 편인 거 같은데, 말하면 생각보다 잘 들어줄 거야.

44 이름없음 2021/02/10 20:13:26

>>32 그냥 학업이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체능이거나 미용 같은 거 하니?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남들과 비교해서 특출난 재능이 있었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뛰어들었는데 요즘 좀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드는 거 같아. 지루해지기도 해서 새로운 걸 바라기도 해.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방해물은 딱히 없다. 있다면 심리적인 문제야. 미래남편은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재미 삼아 뽑아봤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이상형? 하나에 꽂히면 불도저처럼 달려들어서 해내는 사람이기도 해. 그리고 답답한 걸 싫어하네 ㅎㅎㅎ

45 이름없음 2021/02/10 20:24:47

>>33 너 얼빠라고는 하지만 속으로 엄청 재는 거 같은데? 일단 넌 사람이 인성이 덜 되면 같은 사람 취급해주지 않는 사람이얔ㅋㅋ 외모도 보는데 그것보다 그 사람의 평판이랄지, 같이 노는 친구들을 많이 신경 쓰는 편. 그리고 연애하고 싶다곤 하지만 네 일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 철벽이 심하네... 아마 네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대쉬할 가능성이 높아. 하지만 그럴 사람이 없.... 그리고 일이 많아서 바쁘네. 이것과는 별개로 최근에 아니, 힘든 일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나아진 일이 있니? 그 일에서의 회복이 지금 가장 중요해. 화이팅 해!

46 이름없음 2021/02/10 20:32:06

레주 타로점 열어줘서 고마워!! 이번에 고등학교를 가는데 연애가 하고싶어!! 중학교 때 이상한 애들만 만나서 너무 지친데 연애는 하고 싶은...ㅎㅎ 가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중에 나랑 잘 맞는 사람이 있을까?? 그게 너무 궁금해!! 혹시 질문을 두 개 할 수 있다면 아래 것도 살짝만 말해줘..!! 내가 갖고 싶은 직업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야. 내가 고등학교에가서 무너지지 않고 열심히 버틸 수 있을까? 잘 부탁해 레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해줄게 ‘첫 키스만 50번 째’ 라는 영환데 로맨스 코미디야 제일 좋아해!! 나중에 시간 난다면 꼭 보는 걸 추천해

47 이름없음 2021/02/10 20:35:07

>>44 나 이과야!! 선택과목은 물지 그냥 이과라도 저 점이 들어맞을까? 그리고 미래남편 혹시 잘생겼을까? 나도 좀 얼빠라//

48 이름없음 2021/02/10 20:36:32

>>35 원래 하고 싶었던 장래희망이 있었지? 근데 포기했니? 그 다음에 찾은 게 가수인 것 같은데 맞니? 지금 좀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진정으로 가수가 되고 싶은 거야? 그렇다면 빨리 시작하는 게 좋겠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 오거든. 지금은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나 연인, 가족이 필요해.

49 이름없음 2021/02/10 20:39:50

>>47 헐 그러면 공부 잘하는 편? 수학이나 물리 같은 거 잘하는 사람은... 나랑은 다른 인종... 그래 재능이지. 그리고 잘 생긴 편이야. 근데 생긴 것보다 성격이 강해서 인상적이네.

50 이름없음 2021/02/10 20:42:55

스레주 나도 신청해도 될까?? 지금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중이야.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옛 인연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람을 찾아가려고 하거든??(연애얘기는 아니야ㅋㅋ) 이 결정이 앞으로 인생에 되게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몰라서, 이 시도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해ㅠㅜ 복채로는 넷플릭스 카르멘 샌디에고 추천할게!!! 애들이나 보는거 아닌가 싶을수는 있는데,,,진짜 재밌다구ㅠㅜㅜㅠ

51 이름없음 2021/02/10 20:54:50

>>36 뭘 선택해도 넌 잘 할거야. 지금 미래가 안 보여서 불안이 심한가보다. 지금 하는 일(전공이라고 할게)이 네 적성에 맞아. 또 한 편으론 대학 가도 잘할 거야. 일 하는 데에 있어서 금방 배우고 요령도 쉽게 익히는 편. 어딜 가도 잘할 거지만 아마 지금 전공을 선택하면 꾸준하게 갈고 닦아야 하고, 대학을 간다면 새로 할 일이 많다. 내가 볼 땐 '대학 안 가고 지금 전공으로 쭉 가도 괜찮은 건가?' 하는 고민 같은 데 맞아? 나는 전공을 추천할게. 그 쪽이 더 발전이 빠르고 이끌어주는 사람도 있어. 반면에 대학을 가면 네가 하고 싶은 일과 새로운 일도 해야 해서 바쁘고 나중엔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회의감도 들지 몰라. 하지만 넌 뭘 선택해도 잘할 거라서! 이번 기회에 충분히 고민해봐.

52 이름없음 2021/02/10 20:56:27

>>49 오 수학이랑 물리 점슨 앵간 나오는 편이야 잘생겼다니 행복하네 봐줘서 고마워!

53 이름없음 2021/02/10 21:01:32

>>42 한 만큼 돌아와. 그런데 너, 공부 하기 싫어서 안했구나...?! 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 안되네. 끌리는 거만 하려는 경향이 있어. 듣기 싫겠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어. 하지 않으면 네 목표를 이루기 힘들어져. 당장 막 몇 등급씩 올리라는 건 아니야. 조금씩이라도 해야 해. 공부 습관 만들기부터 해야 겠다. 한 만큼 돌아온다! 꼭 기억해줘. 아마 학기 초에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어. 내면을 다스리는 게 힘들텐데, 그래도 차근차근 조금씩 한다고 생각해보자. 화이팅! 힘 내!

54 이름없음 2021/02/10 21:06:10

옛날에 썸~연인 (사실상 연인)으로 지냈던 남자애가 있어. 근데 그 애와는 저어어엉말 긴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고, 나도 걔와의 관계를 처음 시작할때 끝을 보고 시작했다는걸 인정해야겠어. 불안하고 우울하고 그러기도 했고.. 근데 지금은 아예 관계가 끝났고 나쁘게 끝난 건 아니야. 끝난지 꽤 되었지만 난 아직 걔한테 감정이 남아있는 것 같아 보다 정확하게는 내가 걔한테 느끼는 미련, 그리움, 속상함..등등이 다 뒤섞인 거겠지만!! 그 애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내가 걔를 생각하는 만큼 걔도 날 조금은 그리워하고 떠올리곤 할까? 복채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5sos의 ghost of you를 추천할게 고마워!!

55 이름없음 2021/02/10 21:15:32

애매하게 지내는 사이의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은 나를 어떻게 볼 지 궁금해! 연인 같은데 아니고, 친한 오빠동생 같은데 그러기에도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지라... 근데 또 연락은 자주 하고, 그냥 유사연애라고 하기에도 너무 애매해!! 복채는 나의 관계처럼 애매모호하다고 느낀 좋아하는 책 한강의 채식주의자 추천할게... 새해 복 많이 받으렴

56 이름없음 2021/02/10 21:25:01

>>53 헐ㅋㅋㅋㅋㅋㅋ이 집 완전 족집게넼ㅋ 마자..하기 싫어서 안했어..하면 성적 잘나올거 너무 잘아는데 너무 하기 귀찮더라구..타로 봐줘서 고마워!! 앗 그리고 혹시 전썸남 다시 돌아오는지 알 수 있을까? 너무 바쁘면 스킵해줭

57 이름없음 2021/02/10 21:28:19

안녕 레주~ 학업운이랑 주변 사람들 관계운 부탁해도 될까? 난 여학생인데 나한테 특기나 소질하나 없어,, 그래서 공부만 하고 있지 근데 요즘 너무 지쳐.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건지 남들보다 더 노력하려고 애를써도 나만 모든게 멈춰있는 것 같아. 그리고 모든 애매하게 잘해. 그래서 더 비참해지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데 말이야. 나 지금까지 그냥 하던대로 쭉 해야되는 걸까? 아 그리고 나는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아니 사실 좋은 인연들은 많은것 같은데, 못 기대겠어. 혹시 나 주변사람들한테 마음을 줘도 괜찮을까? 복채는 BTOB-Last Day 추천할게 요즘 내가 자주 듣는 노래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야!ㅎㅎ

58 이름없음 2021/02/10 21:29:23

안녕 레주야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에 관심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도무지 속을 모르겠어 중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였고 그때는 말도 꽤 주고받았었는데.. 워낙 학원이라 말 섞을 틈이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혹시 이미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걸까 그리고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소개해줄게 Inuyasha의 Dearest 라는 곡 한번 들어봐! 고마워

59 이름없음 2021/02/10 22:03:19

>>38 아예 고등학교 오면서 연락이 끊겼다가 작년 내 생일쯤에 그 친구가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내서 잠깐 다시 연락이 닿았다가 끊겼었어!! 연결된 다른 사람이 딱히 없어서 연락을 할까말까 물어보지는 않았네... 혹시 뭐가 안좋은 게 있어서 말리고 싶은 걸까?? 며칠 뒤에 걔 생일이어서 생일 축하해 정도로 연락해보려고 했거든.

60 이름없음 2021/02/10 22:44:17

안녕 나는 다음 달에 고등학교 2학년이 돼!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도 생기부 잘 채우고 해야 하는데 2학년 생활 어떻게 될까? 복채는 변진섭이 부른 너무너무 좋아 노래가

61 이름없음 2021/02/10 23:06:36

내가 미래에 좋은 대학 그러니까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어려서부터 공부를 못한다 소리를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러가보니 좀 자만심도 생기고 중학교 들어와선 시험보는 당일 새벽에 공부를 시작한 적도 있어.. 운이 좋았는지 평균 89점을 맞기는 했지만.. 그 다음시험은 그 전 시험처럼 탱자탱자 놀았다가 완전히 망쳤어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미래에 내가 원하는 좋은 명문대에 갈 수 있을까?? 내 복채는 팝송 1,000,000 X Better!! 유튜브 광고에도 몇번 나온적 있는데 노래가 뜻도 그렇고 노래 자체도 좋더라구

62 이름없음 2021/02/10 23:48:15

>>45 뭔가 내 마음이 발가벗겨진 기분이라 수치스럽따...타로 봐줘서 고마워 나도 모르는 나의 무의식까지 알아버린 느낌...솔직히 외모가 마음에 들어도 자존심이 엄청 세서 그런지 뭔가 절대 내가 먼저 좋아하지 않겠다! 하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사람의 인성이나 가치관, 평판 같은거 신경 쓰는 것도 맞고ㅋㅋㅋㅋ근데 철벽 심한건 모르겠어 애초에 내가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야 철벽을 치던가 말던가 하는데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ㅠㅠㅠ이게 좀 이해가 잘 안되네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21/02/11 00:43:31

나는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얼마나 성공할지?가 궁금해 내가 명예욕 그런게 좀 강해서ㅎㅎ 그리고 어떤 직업 같은 걸 가질지가 궁금해 진로를 못 정했거든 뭐 딱히 자세하게 설명할게 없어서 이정도로 끝낼게 복채는 책은 데미안, 웹툰은 죽음에 관하여 추천해 노래는 마룬5의 memories웹툰이 어떤 취향인지 모르겠는데 알려주면 취향대로 추천해줄게

64 이름없음 2021/02/11 01:00:49

>>43 상대방 애정표현잘해..!동거중인데 지금도 하루에 못해도 2-3번은 사랑한다고해주고 애교도많아ㅎㅎ.. 아 그리고 모임같은곳에서 만났어! 글구 나 지금은 백수라ㅎㅎ,,바쁜일은없오

65 이름없음 2021/02/11 01:05:04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난 올해 고3인데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엄청 많아 그렇다고 내 목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편도 아니고 정말 말 그대로 고민만 많아 진로가 뭐냐고 물어보면 답하는 것에 대해서도 좀 힘들어 진로검사? 같은 거 하면 늘 예체능 쪽으로 나왔고 실제로도 그림 그리기, 소설쓰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등 되게 많은 직업들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준비나 조사같은 건 아무것도 안 했어... 그야말로 돈많은백수를 꿈꾸는 사람인데 나름 변명을 하자면 확실한 목표나 목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복채는 dylan rockoff-awesome 요즘 내가 푹 빠진 팝송이야!

66 이름없음 2021/02/11 01:28:12

올해 고3인데 학교에서 같이 다닐 친구가 없어...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오해가 생겨서 멀어지게 됐는데 올해 좋은 친구 만날 수 있을까...? 만나게 된다면 그 만나게 될 시기가 언제쯤인지 궁금해! 그리고 궁금한게 한가지 더 있는데 질문 두개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기고 갈게...! 두개 받는게 너무 부담이면 둘 중 하나만 봐줘도 돼! 입시에 관한 이야기인데 나는 사범대를 희망하고 있어. 근데 1, 2학년 때 내신을 말아먹어서 올해 1학기 내신이 정말 중요해. 그리고 혹시 몰라서 수능도 준비하고 있고... 아무튼 올해 입시에서 수시든 정시든 내가 원하는 결과를 받을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 책, 노래 추천하고 갈게ㅎㅎ 영화 : 원더 책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노래 : 루이스카팔디 - someone you loved

67 이름없음 2021/02/11 02:29:56

연애운으로 봐주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분명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맞았는데 고백하니까 차여 있더라고 그일이 있는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어 근데 지금의 얠 보면 아직도 날... 싫어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보여 근데 그래서 다가가면 막상 또 미적지근한 반응이고... 얘 심리를 도통 모르겠어 올해 안에 얘랑 사귄다거나 관계의 진전이 있을 수 있을지(내가 고3이야), 얘가 가진 나에 대한 마음은 어떻고 어떻게 될것인지, 애초에 난 왜 차인건지... 궁금해 복채는 안예은-윤무 영화 이터널 선샤인

68 이름없음 2021/02/11 02:38:31

>>59 카드로는 좋게 나오진 않았어서 만류한 거였어. 그런데 뭘 선택해도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69 이름없음 2021/02/11 02:45:06

>>62 앗 나는 '먼저 좋아하지 않겠다!' 한 느낌이 철벽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아마 네 자연스러운 성격일거야. 넌 모르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거든.

70 이름없음 2021/02/11 03:10:23

>>64 헐 완전히 다르게 해석했구나. 정말 미안해. 내가 성급했네. 그렇다면... 혹시 상처 받은 일이 있었니? 냉랭한 상태를 의미하는 카드들이 많았거든. 다퉜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일이 있어? 뭔가 의심?하는 거라든지? 그리고 백수라고 했지만 과거에 바빴던 건 맞는데... 바쁜 게 아니라면 과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다. 그게 끝나서 전에는 알지 못했던 걸 알게 되었다, 이런 늬양스인데 맞는지 모르겠어. 내가 짚어내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

71 이름없음 2021/02/11 03:32:08

>>46 혹시 관심가는 사람이 있니? 있다면 그 사람 지금 좀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거 같아. 잘 맞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은 '예'. 새로운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그 직업 좀 희생정신이 필요하고 남을 보듬어 주는 일이야? 과거에 계기가 있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 주변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이 많은가봐. 좀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 학교 생활은 5월쯤에 한 번 일이 있고 그 뒤로는 쭉 괜찮아. 잘할 거라고 생각해. 그 영화 알아! 친구도 재밌다고 추천해줬거든. 다 본 건 아닌데 조만간 봐야겠네. 고마워!

72 이름없음 2021/02/11 03:49:50

>>50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고민이 깊어서 잠도 잘 못 자는 그림이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아직이네. 이 사람, 네 롤모델이거나 존경스러운 점이 있는 사람이야? 어떤 분야의 전문가? 느낌이네. 성과가 있고 축하할 일이 있는데 그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실망했어.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지만. 아예 새롭게 뭔갈 하고 싶은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서 진행이 뎌딜 수 있어. 좀 막연하고 뭘 하고 싶은지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것도 같아. 지금은 계획을 세우는 게 먼저라고 하네. 넷플릭스구나! 드라마 같은 걸까? 왠지 내가 좋아할 거 같아 ㅎㅎㅎ 고마워!

73 이름없음 2021/02/11 03:56:55

>>54 좀 옛날 일인 것 같네. 시간 흐름이 길어. 최근에 다시 생각해낸 계기가 있었나봐. 일단 상대방은 너와의 시간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그리고 잘 지내고 있어. 본인 할 일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결혼이나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람도 몇 있어.

74 이름없음 2021/02/11 04:02:22

내꿈이 간호사인데 cpr 트라우마가 있어 내가 이걸이겨내고 간호사라는 꿈을 이룰수있을까..? 지금은 아직 트라우마 때문에 많이 힘들어..! 앗 그리구 내가 진짜 존경하는 선생님이 계신데 선생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볼수있을까..? 내가 선생님을 많이 귀찮게 하는거 같아서😔 복채는 내가 재밌게 봤던 대만 드라마 “상견니” 추천할께!! 하나더!! 내가 요즘 듣고있는 조용필- 바람의 노래 이것도 추천!!

75 이름없음 2021/02/11 04:06:16

>>55 그 사람 요새 힘든 일이 있니? 지쳤다는 느낌이 있어. 회의감도 느끼고 실망했다는 그림도 뜨네. 하던 일이 잘 안됐나봐. 네가 힘들 때 도움을 준 사람이니? 너도 처음엔 몰랐는데 호감이 생겼어. 하지만 상대방에겐 연애 느낌이 없다.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책 추천 고마워. 궁금한 제목이다! 읽어볼게.

76 이름없음 2021/02/11 04:31:50

>>57 오...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나봐. 열심히 한 데에 비해 결과가 별로라고 느껴서 실망했어. 앞 길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드니? 우울해서 기운이 안 나는 것 같아. 최근에 관심 생긴 게 있어?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해보고 싶은 게 생긴 건지 궁금해. 그리고 넌 꽤 착실한 편이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심리적인 두려움이 커. 아마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노력한 시간이 긴데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그래서 자신감을 잃어가는 중이야. 내 생각엔 가시적인 목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 그냥 열심히 하면 되겠지~ 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지칠 수 있어. 단계별로 목표를 설정하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 누군가 널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아니면 굉장히 친밀한 사이일텐데... 왜 그런지 보니까 믿음이 안가나보구나. 기본적으로 타인을 잘 믿지 않는 것 같아. '그거 다 자기한테 이득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하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모습을 봤을 거야.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부터가 시작인데 내가 하란다고 될 건 아니야. 호감이 가야 그때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않다면 아직 때가 아닌거지.

77 이름없음 2021/02/11 04:39:19

>>58 엥? 상대방이 네게 라이벌 의식 같은 게 있는 거 같은데...? 넌 과거부터 호감이 있었고 꾸준히 좋아했었나보네. 막 열혈한 감정이 아니더라도. 최근에는 상대방이 쌀쌀맞게 대해서 살짝 상처 받았나봐. 살짝 마음이 떴네. 근데 이거... 최근이 아니라 원래부터 좀 무뚝뚝한 편 아니야?

78 이름없음 2021/02/11 04:50:00

>>60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큰 것 같아.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거야. 오히려 할 일을 해야 더 기운이 나는 타입이네. 학기 들어가면 더 괜찮아질거야. 지금은 좀 본인이 패배자? 같다고 느끼는데... 혹시 주변 인간관계는 어때? 어떤 것에 빠지면 다른 것을 돌보지 않는 편이라 관심이 없는 걸까? 최근에 사람과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79 이름없음 2021/02/11 05:07:19

>>61 최근에 다시 뭔갈 하거나 옛 사람을 만났다거나 한 거 있어? 소식을 들었다거나? 할 땐 하는 성격인 것 같아. 하고 싶은 것도 있고. 근데 요즘 고민이 큰가봐. 현재 나쁜 상황은 없는데 과거에 있었던 뭔가가 아직도 네게 영향을 미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제대로 잠을 못자서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원하는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은 '예' 인데, 네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야 해. 지금은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 한다는데 이 기복을 조금 줄여보자! 잘 될거야!

80 이름없음 2021/02/11 05:15:26

>>63 오 좋다. 네가 원하는 데로 될 가능성이 커. 진로 못 정했다곤 하지만 관심있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사회적 공헌을 할 수 있고 자기 희생이 필요한 직업이라는데... 지금 떠오르는 건 사회복지사 정도네. 공무원에 맞으려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 같아. 하지만 넌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죽음에 관하여! 좋아해! 진짜 인생 웹툰ㅎㅎ 오랜만에 듣네. 고마워!

81 이름없음 2021/02/11 05:22:57

안녕 나도 고등학교 2학년 되는 학생이야ㅜㅜ 중학교 때까지는 꽤 편하게 벼락치기를 해도 극상위권을 유지했고, 항상 노력한 것보다 몇 배로 좋은 결과가 나왔어서 공부를 안 하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는 거에 익숙해진 상태로 고등학교에 오게 됐어. 그러면서 자연히 좋은 학교를 꿈꾸게 됐고 진로도 정했단말야? 그런데 고등학교 넘어오기 전에 크게 슬럼프가 온 적이 있어. 그래서 그 뒤로 아예 공부를 몇 달간 손도 못 대고 있다가... 1학년이 어찌저찌 끝났고 고등학교 1학년 내신 평균을 보니까 내가 가고 싶은 학교는 못 쓰는 성적이더라고. 내가 가고 싶은 학과가 예체능이라기도 애매하고 이과라기도 애매한 학과인데 인서울에 그 과가 있는 학교가 4개? 5개밖에 없어. 심지어 다들 극상위권 대학들이라 정말 마음잡고 공부하지 않으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어. 지금부터라도 마음잡고 공부를 하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 예전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여와서 집중력도 그렇게 좋지 않고... 맨날 미루고 미루다 시험도 며칠전 벼락치기하고 그러는데 그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ㅠㅠ 지금 너무 고민이 돼. 복채는 Jamie - Wish you were gay 추천할게. 원곡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좋아서 우울할 때 듣는 노래야. 사실 지금도 듣고 있어 ㅎㅎ

82 이름없음 2021/02/11 05:29:08

>>65 응. 확실한 목표가 없어서 그래. 하지만 네 성격이랄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좋은 게 좋은거지~ 하는 편이야. 혹시 부모님이 깐깐한 편이시니? 누군가 네게 압박을 넣고 있네. 지금은 고민하는 시기야. 조금 기운 없어도 지금 그럴 시기니까...! 건강 관리에 조금만 신경써줘. 누군가 자꾸 네 진로에 대해, 앞 일에 대해 추천을 하는 것 같은데 맞니? 네 고집도 있어서 안 들을려고 하는데, 최근에 걱정스러운 일이 생겼어. 그래서 고민이 시작된 것 같네. 그런데 막상 딱 정해지는 게 없네. 오래 고민하게 되겠다. 그래도 네가 만족할 답을 얻게 될 거야.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이나 스터디 같은 거 해볼 생각 있니?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팝송 좋아해! 잘 들을게!

83 이름없음 2021/02/11 05:37:05

헐 지금봤는데... 내 질문이 아니었어.......... 아이고 잘 확인할걸 그랬다ㅜㅜㅜㅜ

84 이름없음 2021/02/11 05:49:28

>>66 오... 진짜 상황이 안 좋았을 것 같다. 구설수에 오르거나 해서 네가 방어해 내느라 힘들었겠어. 하지만 그 사건에서 배운 점도 있고 거의 회복한 편. 오히려 그 인연들과 끝나서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겠다. 새로운 인연은 지금도 찾아오는 거 같은데 맞니? 아니면 전보다 더 친해진 누군가가 있다거나? 3~4월부터도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생겨. 그 뒤로도 쭉 흐름이 괜찮아. 학업에 대해서는 잘해오곤 있는데, 아닌 척해도 네 한계치까지 하는 바람에 몸 상한 것 같아. 건강관리 해줘. 일이 많았어. 바쁘게 살았구나. 지금 바라는 목표, 지금도 예전만큼 바라고 있어? 살짝 시들해진 느낌도 있는 것 같아서. 아니면 원래 시도하던 건 안될 것 같아서 다른 걸 시도하려는 마음이 생겼다거나. 올해 상반기가 끝나갈 즈음 사건이 터질 수도 있겠어. 주변에 의지해도 괜찮아. 널 걱정하는 사람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 애인처럼 가까운 사이에.

85 이름없음 2021/02/11 05:58:48

>>83 아직 안 자고 깨어 있는 사람이 있잖아??! 빠른 피드백 고마워 ㅎㅎ 진학할 수 있어. 하지만 소식이 조금 늦을 수도 있다는 거보니까 추가합격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조급해하지 말고 끝까지 기다려 보기! 건강 관리라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야. 좀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허약하거나 감기 같은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식사 잘 하고 잘 자는 게 중요해. 영양제 챙겨 먹을 수 있다면 도움될 수 있겠다.

86 이름없음 2021/02/11 06:05:46

>>85 레주 아직 안 자는구나!! 난 사실 저때 깬 거야 ㅎㅎ 갈 수 있다니 다행이다... 진짜 열심히 해야겠어! 건강 관리도 영양제 잘 챙겨먹어볼게 고마워 ㅎㅎ

87 이름없음 2021/02/11 06:14:43

>>67 어...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혹시 단칼에 차이지 않았니...? 그 사람은 타인에게 모질게 굴지는 못하는 편이고 속마음 잘 털어놓지도 않아. 서로 잘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후회하는 그림이 있는데, 이게 그때 고백을 안 받아줘서 후회한다기보다 그냥 널 거절한 것 자체로 미안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게 또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긴 해. 사실 상대방도 좋아하는데 그냥 짝사랑으로만 계속 가는 거야. 본인하고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지금은 후회하고 있고. 어느 게 맞는지는 나도 궁금하다.

88 이름없음 2021/02/11 06:30:59

>>74 성실한 편이네. 꿈을 위해 쭉 한 길만 보고 온 것 같아. 다만 지금 네가 좀 무리 하고 있지 않나 싶어. 남들이 보기엔 잘하네~ 싶지만 넌 외줄타기 하는 것마냥 매 순간이 아슬아슬해. 트라우마는 시도해야 한대. 트라우마가 된 일을 계속 하라는 뜻인 거 같아.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겠다. 용기를 낼 생각을 한 게 대견스러워. 축하할 일이 생긴다는데 좋은 일이 있을까? 그 선생님이라는 분, 많이 좋아해? 이성적인 감정인 걸까? 만약 그렇다면 네 감정을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그냥 잠시 드는 감정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듯. 그 분은 속이 깊고 남에게 잘 배푸는 스타일이시네. 네가 그 분께 바라는 게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실 정도로 네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인가봐. 널 귀찮게 생각하시는 건 아니야. 걱정 노노~

89 이름없음 2021/02/11 06:37:26

>>88 헐 진짜 대박이다...세상에서 본 타로중에 이렇게 다 맞는건 처음이야.. 두번째질문은 바로 피드백 남겨줄께!! . 혹시 지금 바쁘지 않다면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될까?!

90 이름없음 2021/02/11 06:41:06

>>81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어. 계획을 세우는 중인 것 같은데, 문제는 네가 변덕이 심하고 영감이 올 때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야. 후회를 많이 한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하겠다는 다짐을 했어. 솔직히 원하는 대학 아니면 안 갈거야! 하는 마음도 있지? 진로 결정이 확실하네. 지금 필요한 건 꾸준함이야. 당분간 즐거운 일은 내려놓고 집중해야겠어. 힘 내!

91 이름없음 2021/02/11 06:43:51

>>89 도움되었다니 다행이다. 피드백도 고마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언제든 재질문해줘~ 지금 마침 다 답변달아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92 이름없음 2021/02/11 06:48:54

>>91 헉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곧 3학년을 보내게 될텐데 이번에 들어간 학생회, 또 3학년 시험 내가 잘 해낼수있을까..? 그리구 담임쌤도 내이야기를 잘 들어주실수 있는 분이면 좋겠는데 조금 걱정돼..😔 복채는 음식!!! 간장버터계란밥🧈🍳🍚 진짜 맛있어 꼭 먹어봐!!💖

93 이름없음 2021/02/11 06:51:12

>>83 엌ㅋㅋㅋㅋ 그럴 수 있지. 그런데 내가 밑에 답변 달아준 건 다시 뽑은 거거든. 참고해도 좋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 뭐였어?? ㅋㅋㅋㅋ +) 혹시 81번인가...? 나도 일찍 일어났어! 어제 일찍 잠들었거든 ㅎㅎ

94 이름없음 2021/02/11 06:53:00

>>90 맞아... 이거 그냥 난데...? 나 책상에 앉았어 열심히 해 볼게!! 혹시 궁금한 거 하나 더 질문해도 돼?? 내가 학원에서 좋아하던 애가 있는데... 그 친구 태도라던가 있었던 일들을 보면 걔가 내가 걜 좋아하기 일이년 전쯤 날 좋아했다가 최근에는 이성적인 호감은 없는 것 같아서 걔가 그때 날 좋아한 게 맞는지, 지금은 어떤지에 대해 알고 싶어.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할 친구라서 어색해지긴 싫은데 이걸 직접 물을 수도 없고... 같은 학교라서 더 걱정이야. 내가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이라... 답답해서 질문해 봐ㅜㅜ 복채는 다시 줄게. Shawn Wasabi - Home run!!

95 이름없음 2021/02/11 06:54:33

>>93 81번이야!! 참고할게 고마워 ㅎㅎ

96 이름없음 2021/02/11 06:59:23

>>95 엌ㅋㅋㅋ 맞넼ㅋㅋㅋ 그럴 거 같더라. 어쩐지 카드들이 많이 겹친다했어 ㅋㅋㅋㅋ 너 확실히 끼가 있나봐. 네가 지금 하고 싶은 길로 가도 잘 될거야. 무슨 일인지는 내가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꽤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일인 거 같더라고.

97 이름없음 2021/02/11 07:02:26

>>96 의류 쪽이야 ㅎㅎ 소재공학이랑 디자인!! 아이고 그렇게 말해주니까 나 진짜 날아갈 거 같아 기분 진짜 좋다... 진짜 열심히 할게 지금 수학 문제 풀고 있어ㅜ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1/02/11 07:13:41

>>92 원래도 하는 일이 많은데 또 새로운 일이 있구나. 하지만 네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다. 담임 선생님은 좀 무뚝뚝하고 경직된 편. 하지만 반을 잘 이끌어주시고 능력도 좋으시다. 학기 성적도 괜찮지만, 그것보다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 과거에 상처 받은 일이 있었어? 극복했지만, 다시 재발(?)한 느낌인데. 3월은 해야 할 게 많은데 스트레스 풀 데도 없어서 속앓이하는 편. 4월이 안 좋고, 6월부터 괜찮아져. 아니면 카드가 겹치는데, 혹시 아직 선생님 포기 못했니? 포기했는데 다시 더 좋아졌다거나. 간장버터계란밥!! 음식 추천은 처음이다. 먹어볼게! 이름부터 맛있어 보여~

99 이름없음 2021/02/11 07:26:34

>>94 아... 과거에 좋아했던 거 맞아. 그런데 지금은 정리했다고 하네. 네가 대쉬하면 흔들릴 수 있지만 다 쳐낼거야. 자존심? 그런 게 있어서 그렇대. 근데 결국엔 받아주지 않을까 싶어. 아예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서. 너의 경우엔 처음부터 걔가 좋았는데(호감) 그게 사랑이라는 걸 늦게 알았어. 혹은 그냥 좋은 친구다! 에서 애정까지 가는데 오래 걸린 걸수도 있고. 지금 공부를 하다니 ㅋㅋㅋㅋ 본격적인데?ㅎㅎ 공부 루틴 짜는 것도 좋을 거야. 너무 빡빡한 계획은 네게 무리고 설렁설렁한 생활 계획표 정도?

100 이름없음 2021/02/11 07:31:01

>>98 2년전에 엄마가 하늘나라먼저보내드렸거든.. 근데 그당시엔 막 힘들고 아프지 않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니까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 근데 그게 지금인것 같아 그리고 제사도 지내야하고 이러니 요즘 마음이 마음같지가 않아..😔 그리구 선생님은 포기했는데 더 좋아진건가봐..?! 또오 담임선생님이야기도 너무 다행이다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니☺️ 친구들이랑만 잘 붙으면 완벽하겠다..😌 맞다 나 요기 단골 손님 해도 돼..? 정말 타로집이였다면 맨날 갔을것같아(?) 덕분에 오늘은 기분이 좋을것 같아!!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1/02/11 07:33:07

다들 복채 고마워! 어느새 많이 쌓여버렸네 ㅎㅎ 전부 적어두고 있어. 나도 복채 피드백(?) 해주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 느리더라도 추천해준 거 다 해볼게! 와 벌써 100이 됐어! 이렇게 인기 많을 줄이야...! (감격)

102 이름없음 2021/02/11 07:37:37

>>100 아 왜 그런 카드가 나왔는지 알겠어...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야. 선생님께 더 의지해! 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무리하지마. 네가 좋다면 좋은 거지만 그러다가 지칠 것 같아서. 좋은 하루되길 바랄게. 나도 너희가 준 복채 들으러 가야겠어 ㅋㅋㅋ 행복하다♡

103 이름없음 2021/02/11 07:38:02

>>99 아이고 그렇구나... 확인사살 당한 느낌?!? 와 근데 이런 것도 알 수 있구나... 얘가 장난으로 내가 스텝 봉사할 때 보러오라고 했더니 새벽에 일어나서 진짜 온 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좀 다르게 보였던 거 같아! 혹시 요것도 봐줄 수 있어? 걔가 19년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나한테 뭘 두개 보냈다 지웠는데 내가 그날 일찍 자버려서 확인을 못했거든 ㅜㅜ 근데 절대 안알려주더라고... 그래서 아직도 모르는 상태야. 아예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면 다행이다!! 계속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물어본 거라서 ㅎㅎ 공부하다가 생각나면 요거 답변 달렸나 보러 오는 중이야! 플랜도 짜 볼게 고마워😁

104 이름없음 2021/02/11 07:41:10

>>72 헉 신기하다 그 분야 전문가 맞아...!! 실망할지도 모른다니 벌써부터 걱정이다...암튼 고마워 레주!!

105 이름없음 2021/02/11 07:42:43

.

106 이름없음 2021/02/11 09:20:39

나도 질문해도 될까!!! 남자친구 있고 아직 연애 극초반이야 곧 군대를 가는데... 나는 기다리기로 맘 먹었거든... 근데 좀 겁나고 그러네... 꽃신 신을거란 보장도 없고 군생활 동안 서포트해줄 돈도 없고.... 여러모로 조언 듣고 싶어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날 진짜 좋아하는지...? 왜냐면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고백하더라고..... 20대 초반이야! 남자친구가 연하!! 복채로는 (여자)아이들 - MOON 추천할게!!

107 이름없음 2021/02/11 10:24:57

나도 질문할게! 내가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 얼마전부터 이루기위한 방법을 찾고 다니다가 확실치는 않지만 하나 방법을 찾긴했는데 이걸 해서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알고싶어! 내가 원하는대로 완벽하게!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 내가 올해엔 공부를 더 잘할 수 있을지 궁금해 작년에 학업성적이 들쑥날쑥했었거든.. 부모님께서 실망도 많이 하셨고... 그래서 올해에는 더 나을지 알고싶다! 복채는 영화 클루리스! 그리고 영화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이 세개는 시리즈?라고해야하나 암튼 한번에 꼭 3개 다 같이 봐!

108 이름없음 2021/02/11 10:41:38

>>78 리딩 고마워! 인간 관계는 적어보자면 작년에 사귄 친구랑은 싸운 건 아닌데 그냥 몇주 째 연락 안 하고 있어 오랜만에 만난 초등학교 동창 친구도 연락 안 하는 중이고 집에서는 동생이랑 사이 안 좋아서 가끔 싸워 하나 더 생각나는건 작년에 사귄 친구가 다 괜찮은데 선입견 하나 가지고 있어서 그 친구를 어떻게 봐야 할지 요즘 좀 생각이 들더라고

109 이름없음 2021/02/11 10:44:51

. (오류로 중복 레스)

110 이름없음 2021/02/11 11:04:09

>>84 헐... 혹시 레주 나 알아...? 어쩜 이렇게 잘 맞지...?? 나 살짝 소름돋았어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친구관계 일 때문에 엄청 힘들었고 하필 가족들끼리도 사이가 안 좋았을 시기라서 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또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많이 깨달은게 많고...! 그리고 올해 1월 초반까지 과외 같이 다니면서 예전보다는 친해진 친구가 있긴 해! 내가 진짜 소름돋았던 부분은 학업부분이야... 요즘 사실 많이 무리하긴 했고 건강이 예전보다도 더 좋지 않음을 느끼고있어ㅠㅠ 앞으로 건강관리도 잘 하려고!! 그리고 와 이걸 진짜 잘 맞혔는데 요즘 어떤 계기도 있었고 여러 이유에 의해 교사라는 꿈이 시들해지긴 했어ㅠㅠ 또 차라리 대학 가지 말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는 마음도 생겼고... 이걸 맞혀서 나 진짜 소름돋았어ㅎㅎ 헉 근데 올 상반기에 무슨 일이 생긴다니...ㅠㅠ 내 성격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앞으로는 가끔씩 너무 힘들면 의지해보려고ㅎㅎ 암튼 레주 진짜 대박이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111 이름없음 2021/02/11 11:14:47

.

112 이름없음 2021/02/11 11:47:25

>>71 레주 새벽에 다 봐줬구나..!! 고마워 완전 딱 맞아 진짜 소름이다 레주 말 참고해서 5월 조심하고 학교 걱정없이 잘 다닐게~!! 근데 레주 진짜 잘 맞춘다 나 관심 있는 사람 있는 것도 알고... 진짜 주변에 레주가 하는 타로 가게 있으면 가서 돈 들이부을 듯 😆😆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 의사야!! 꼭 의대생이 될 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할게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주!!! 💗💗💗💗💗💗💗

113 이름없음 2021/02/11 12:11:48

>>73 그렇구나 알게 되니 속이 시원하다!! 말해줘서 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1/02/11 12:33:25

>>75 오 맞아 엄청 힘들어하고 있어 자발적으로 맡은 일은 아니라서 말은 못 하겠지만... 뒷부분은 좀 애매하네 호감이 먼저인 것 같기도 하고 도움이 먼저인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기대한 것도 없어보여서 '실망'이라고 한 건 뭔지 잘 모르겠다. 연애 감정은 없는거구나... 애매하게 남아있는게 싫어서 물어봤어! 괜찮다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도 물어봐도 될까? 고마워 @.@

115 이름없음 2021/02/11 12:34:20

(오류 중복ㅜㅜ)

116 이름없음 2021/02/11 12:36:31

>>76 진짜로 다 내 이야기 같다 그리고 나에게 큰 위로도 됬어. 정말 고맙고, 레주! 평생 꽃길만 걷길 바랄게. 아 그리고,, 최근에 관심생긴건,, 없는 것 같아. 그래도 좋아하는건 있어 평소에 책읽는거 좋아해서 취미로 시나, 글도 자주쓰거든 잘 쓰진 않지만, 3년 전부터 꾸준히 쓰고있어. 글이나 시를 쓰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나를 표출하는 것 같아서 웬지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간질간질 거리고 꼭 짝사랑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글 짓는게 좋아.

117 이름없음 2021/02/11 12:48:43

나도 혹시 봐줄수 있을까? 연애운으로! 애인은 없어 미술 정특하다가 친해진 여자애가있는데 지금 썸까진아닌거같고 난 걔를 좋아하는거같은데 걘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걔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계속 걔가 생각나는데 아마 재수할거같아 걔가.. 그래서 어떻게 말걸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걔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겠어.. 서로 멀기도 하고 인스타 디엠으로 대화하는데 오늘 인스타도 탈퇴한거 같더라고..ㅠㅜ이대로끝인걸까(이건 질문아니야!) 복채로는 눈뜨고 코베인의 당신 발 밑 추천할게! 생각없이 듣기 좋더라구

118 이름없음 2021/02/11 12:50:21

>>79 최근에 옛 친구의 소식을 들은 적은 있어..! 연락도 했고.. 와 진짜 신기하다 성격도 일치해..주변사람들이 나를 묘사할 때 흔히 그렇게 묘사하거든.. 요새 큰 고민도 있고 나쁜 상황은 없는데 과거의 일이 아직도 남아있는것도 맞아 최근에 잠도 잘 못자고 감정 기복도 많이 심한편인데 와.. 재미삼아 본건데 진짜 딱딱 들어맞네 복채가 너무 적은 느낌이야 타로 어떻게 보는지 비결좀 알고싶다ㅜ 고마워 덕분에 홀가분해진 것 같아

119 이름없음 2021/02/11 16:02:10

안녕 레주:) 나는 지금 예비 고1이야! 나는 아직 진로가 없어 공부도 잘하고 싶은데 돌아서면 놀고있고 그래.. 다른 친구들은 다 정신 차리고 공부하고 진로 찾고 막 그러는데 나는 아직 목표가 없어. 앞으로 가야 할 방향도 모르겠고 복잡해. 공부는 그냥 그럭저럭해. 노력하면 하는 만큼 나와. 수학도 독학으로 중학교 때 50점에서 시작해서 99점까지 받아봤고 영어는 모고 시험 치면 1 2등급 유지하고 있어. 공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도 안해. 노력하면 잘할 거 같긴 하거든.. 공부머리가 없지는 않아. 좀 게으른게 문제같아. 하고 싶은 일부터 하거든 ㅠㅠ 항상 계획 세워두고 다 미뤄. 어떡하지?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 나 아직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거든.. 사실 막상 지금 연애할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나는 할 생각이 없어 근데 하고 싶어 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 미안 ㅋㅋ큐ㅠㅠㅠ 지금은 학업에 집중하고 나중에 좀 더 크면 그때 연애를 하고 싶거든 내가 나중에 연애를 하게 된다면 어떤 연애를 할까? 그 연애를 하게 되는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 복채는 책이 원작인 영화 미 비포 유 추천할게! 너무 슬픈 사랑 이야기야ㅠ 진짜 영화랑 책 둘 다 너무 재밌어! 그리고 또 Anson seabra - Welcom to wonderland 추천할게 잔잔하고 가사가 위로받는 느낌이라 좋아! 이분 노래가 다 그런 느낌이더라고 한 번쯤 들어보면 좋겠어 ㅎㅎ

120 이름없음 2021/02/11 17:34:55

>>82 너무 신기하다 지금 내 상황이랑 똑같아서... 부모님은 깐깐한 편이셨어 공부 아니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시긴 했는데 내가 이 문제로 너무 힘들어하다 보니까 오히려 요즘에는 내 재능을 살려서 할 수 있는 걸 추천해주셔 집안 환경도 썩 좋은 편이 아니다보니까 내가 관심을 뒀던 분야에선 지원을 많이 못해주셨고 안해주셨어 근데 그도 그럴게 내가 의지가 약해서 시작을 아예 안하거나 시작만 하고 끝은 못보는 성격이라서 그런건지도 몰라 최근엔 또 학원비가 많이 나와서 엄마가 잔소리를 엄청 많이 하고 있어 그것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요즘 좋아하는 아이돌이 생겨서 입덕도 하게 되었는데 걱정거리라면 이게 딱 떠오른다 그래서 막연히 연예인을 하고 싶단 생각도 가지게 됐어... 나 엄청 갈대같다 다양한 경험도 괜찮은 것 같아! 스터디는 아니지만ㅎㅎ... 요즘 사람들이랑 이거 하고 싶다 저거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 늦은시간까지 타로 봐줘서 고마워! 혹시 괜찮다면 다른 질문도 해도 될까?

121 이름없음 2021/02/11 17:37:21

>>70 아 상처받은일 하나있긴해 초반에 남자친구가 거짓말해서 그거때매 한번헤어졌었거든! 그뒤로 의심이 좀 심하게 많아져서 탈이지만.. 남자친구도 그거 스트레스받고 나도 내가 의심하는게 스트레스받아서 이제는 티안낼려고 노력하고있어! 그뒤로는 별 이상없이 만나고있긴해 그리고 초반에 만날땐 내가 일하는중이였어 그때 스트레스 진짜 엄청받아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관뒀는데 그뒤로 일구하기 힘들어서ㅠ 돈도 돈이고 스트레스 받긴하는데 잘 모르겠네..

122 이름없음 2021/02/11 17:41:03

실수ㅎㅎ;

123 이름없음 2021/02/11 17:41:17

>>77 라이벌 의식??ㅠㅠㅠ 좋아하는 감정은 없다는 거지?ㅜ 원래부터 무뚝뚝한 편이긴 했는데.. 솔직히 진로방향이랑 성적이 비스무리해서 그런느낌이 있긴 했는데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는 줄은 몰랐어 나 포기하는게 맞는걸까..ㅋㅋ 다가가는게 나을까..

124 이름없음 2021/02/11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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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1/02/11 19:28:39

안녕레주 난 음 대학생이야 물론 지금은 휴학하고 잠시 어디론가 와 있지만! 요즘들어 친구들 생각이 많이 나. 내가 잘못을 했는데 무작정 도망치고 숨기 바빴거든.. 못되고 이기적이야. 너무 보고싶더라고 매일매일 울음 참으려 노력해.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꿈에 그 일이 생생하고, 보고싶은 친구들도 꿈에 자주 나와. 솔직히 너무 힘들다 ㅎㅎ 근데 뭐 어쩌겠어.. 내 업보지 생각하고 새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 트라우마도 있다보니 그 일을 모르는 다른 친구나 사람들을 만날 때 정말 친해질 것 같은 사람한테 그 일을 말할까 말까 하는 고민이 들어. 내 업보라 생각하고 몇몇은 말을 했어. 역시 연락 끊은 사람들도 있고 그대로 반성하고 살으라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도 있고.. 계속 이렇게 말을 해주는게 맞나 싶어.. 솔직히 아직 그 친구들 만나는거도 두렵거든.. 사과 타이밍도 많이 늦었고 번호도 다 없고 바꼈거든.. 주저리주저리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힘든 시기에 몸 조심 잘 하고 너의 앞날에 꽃이 가득하길 바라 ㅎㅎ

126 이름없음 2021/02/11 19:44:26

안녕 내가 연락하는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의 안좋은 모습을 보고 호감이 있던 상태에서 정이 떨어졌어 나는 원래도 안좋은 모습보고 정이 쉽게 떨어지는 편이거든 그래서 연락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 선배가 미안하다고 너의 감정 헤아리지 못한다고 왔는데 이건 왜 온걸까? 나한테 호감이 있는 건가 궁금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새해복 많이 받아!! 복채는 말모이라는 영화 추천할게!!

127 이름없음 2021/02/11 21:36:08

스레주 바쁘지 않다면 내 질문도 봐줄 수 있을까?

128 이름없음 2021/02/11 21:49:04

>>108 인간관계에 관심이 적은 편이라면 무시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회복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주변에 함께할 사람이 있으면 더 효율이 오르는 편인 거 같거든. 물론 너의 선택! 신경 쓰기 싫으면 무시해도 무방해. 넌 혼자서도 잘하거든.

129 이름없음 2021/02/11 21:54:14

>>114 네게 실망한 게 아니고 아마 본인한테 실망한 걸거야(내가 네 글을 잘 이해한 거 맞을까?). 상대방은 지금 연애에 대해 신경 쓸 겨를이 없어. 만약 잘 되고 싶다면 지금은 그냥 곁에 함께 있어주는 것?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정도겠다.

130 이름없음 2021/02/11 22:04:28

>>123 네가 괜찮다면. 그런데 너도 좀 주저하는 거 같은데 맞니? 같이 있음 즐겁긴 한데(다른 친구도 있는 거 같아. 너와 상대방과 함께 노는 다른 친구?), 요즘 개인적으로 피곤하기도 하고 고민거리도 있는 거 같고. 당분간 둘 사이가 더 발전한다는 느낌은 없네.

131 이름없음 2021/02/11 22:12:42

진짜 다들 고마워. 피드백 정말 잘해줬잖아ㅠㅠ 하나하나 답변 달고 싶은데 우선 새로운 질문부터 받을게. 빨리 처리한다고 하는데도 계속 밀리네 ㅋㅋㅋ 시간나면 길게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답변 일일이 못 달아서 미안하고 고마워. 답변 못 달아도 전부 다 읽고 있어. 엄청 감동 받았어😍 도움되었다는 말 많구나. 덕분에 자신감 생긴다. 혹시 내가 답변 해주길 바라거나 재질문 있다면 번거롭겠지만 다시 한 번 덧글 남겨줘. 그럼 더 빨리 답변할 수 있을 거야.

132 이름없음 2021/02/11 22:19:59

헐 레주!! 나 81번 질문한 사람인데, 열심히 살기 프로젝트 1일차! 하다가 잠깐 쉰다고 들어왔는데 방금 접속했었구나 ㅎㅎ 답변 하나하나 자세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혹시 103번 재질문에 답해줄 수 있을까?? 질문이 여러개라 미안 ㅜㅜ 리딩 정확도가 높아서 자꾸 궁금한 게 생기네ㅜㅎㅎ!!

133 이름없음 2021/02/11 22:26:43

>>106 넌 끝까지 기다려줄 거 같아. 기본적으로 인내, 내조 잘하는 성향이야. 다만 금방 질려하는 편이라 스스로 의심이 드는 것 같네. 상대방 카드를 읽기가 좀 어려운데, 믿음직스러운 사람일까? 뭔가 의뭉스러운 구석이 있니? 그리고 이런 거 물어보긴 좀 그런데, 진도 어디까지 나갔을까?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34 이름없음 2021/02/11 22:31:21

>>133 헉 맞아... 금방 질려해서 나 스스로 내가 진짜 기다릴 수 있을까 의심을 계속 하고 있어... 진도는 뽀뽀까지!! 키스라고 해야 되나...? 나도 사실 아직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덜컥 고백을 받아 버린 상황이라... 근데 또 거절하자니 나도 이 사람한테는 호감이 있어서, 일단 받긴 했어... 군대 가는 거 알고는 있었고, 매일 예쁘다 귀엽다 착하다 좋아한다 표현은 잘 해주는데...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고백받은 사람이라 그런가 (잘 모르니까 아직)... 여러모로 잘 모르겠더라고

135 이름없음 2021/02/11 22:31:36

>>132 앗 어떤 문자였는지는 카드로도 알 수 없어. 다른 궁금한 게 있을까?

136 이름없음 2021/02/11 2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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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이름없음 2021/02/11 22:38:36

>>134 그렇구나. 나도 상대방을 잘 모르겠네. 널 좋아하는 건 맞아. 네게 호감이 생긴지도 오래된 것 같아. 그게 아니라면 널 생각하는 마음이 깊다고 생각해줘. 든든하고 내 것을 잘 지키려는 사람. 요즘 우울하고 금전 사정이 좀 안 좋은가? 지금보다 미래가 더 좋을 사람이야. 운이 좋은 편이랄까? 앞 길이 술술 풀린다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아.

138 이름없음 2021/02/11 22:39:23

>>136 질문은 계속 받고 있어. 먼저 온 질문 순서대로 답변 중이라서 조금 늦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랄게.

139 이름없음 2021/02/11 22:46:52

>>138 >>136 레스 수정했어!

140 이름없음 2021/02/11 22:54:43

>>107 두루뭉실해서 잘 모르겠어.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고 바라던 일인데, 소식을 기다린대. 네가 뭔갈 하는 게 아니고 무작정 기다리는 것 같은데 맞니? 마냥 기다리기엔 지금 상황이 좋은 건 아닌 거 같고. 누군가가 도와줘야 된다는데 부모님인 것 같아. 네가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결과는 좋을거야. 학업에 대해서는 원하는 게 너무 이상적이라서 제대로 된 목표가 없대. 공부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하고 있는 즐거운 일을 내려놓는 게 좋을 거야. 그것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 4~5월에 어려운 일이 있을지 몰라. 주의하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있니? 학업보다 다른데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141 이름없음 2021/02/11 22:59:15

레주 혹시 타로 점 어떻게 배웠는지 알려줄수 있어..? 너무 잘봐서 어떻게 하는지 알고싶어서.. 무례했다면 미안..!

142 이름없음 2021/02/11 23:02:29

>>117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 지치기도 했고. 그런데 그 사람,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조만간 소식이 들리겠다. 너도 바빠지기 시작해서 올해 상반기는 훅 지나갈 것 같아. 답답한 건 싫어하고 능력도 좋은 편이라 잘 이겨낼 거야. 화이팅!

143 이름없음 2021/02/11 23:18:09

>>119 확실히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고 목표가 정확하지 않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그냥 막연히 하고 싶다~ 단계. 그런데 걱정이 덜 되는 건 네가 하고 싶은 걸 찾으면 열심히 할 거란 거야. 4~5월달쯤 생길 것 같아. 그리고 5월은 일이 많을 거야. 혹시 게임이나 어떤 오락거리에 빠져서 어머니께 혼난다거나 그러니? ㅋㅋㅋㅋ 다 한 때니까 적당히 즐겨. 그리고 누군가가 너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을 수도 있겠다. 그래도 넌 원하는 게 생기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사람이니까 너무 의기소침하지 말아. 연애는 아마... 네가 힘든 순간에 나타날 수 있겠다. 6월즈음? 상대가 먼저 대쉬할 가능성이 높아.

144 이름없음 2021/02/11 23:19:39

음 지금 예비 고3인데 내가 어느정도 대학 갈지 궁금해. 진짜 내 성적으로 꿈만 꿀 수 있는 대학, 내 꿈이였던 대학. 내 성적 그대로인 대학 뭐 이런 식으로. 복채는 ant saunders의 yellow heart

145 이름없음 2021/02/11 23:25:41

고등학생이야 연애는 한번도 해본 적 없고, 딱히 연애감정이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그런데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에게 호감을 느끼고, 1년간 같은 무리에서 지내면서 많이 친해졌어 근데 분명 다른 친구들이랑은 다른 느낌인데 연애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인지 그냥 친구로써 좋아하는건지 구분이 잘 가지 않더라구 티키타카는 잘 되는 편이고, 주변에서도 진짜 잘 맞는 것 같다고 하더라 얘랑 대화하고 있으면 되게 편한 느낌이야 근데 내가 확신이 서더라도 고백하고 싶지는 않아 조금 모순적일 수도 있는데 순간의 감정 때문에 좋은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말이 횡설수설하네 아무튼 이 친구가 나한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도 쭉 좋은 친구로 연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여자아이들 lost 추천할게

146 이름없음 2021/02/11 23:27:29

>>125 무엇이 궁금한 거니? 질문이 정확하지 않네. '과거에 있었던 일을 타인에게 말해도 될까?' 인거야? 이건 네 선택이라 대답해줄 수 없네. 그 일이 과거 친구들과 너에게 큰 사건이었나봐. 아직도 괴로워하고 있어. 하지만 상대방은 여럿이고 도와주는 사람도 있어서 이겨내는 중. 너도 이제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이겨내는 중인데.... 어째 그 친구들하고 너하고 닮은 점이 많다. 속앓이 하는 부분이. 혹시 다시 만나도 괜찮을지 궁금하다면 대답은 '아니오'야. 겉으로 괜찮을지 몰라도 속은 안 그래서 금방 다시 서먹서먹해질 가능성이 커. 조만간 그 친구들의 소식을 듣거나 어쩌면 이미 들었을 수도 있겠다.

147 이름없음 2021/02/11 23:33:52

>>129 맞아 그게 궁금했어! 고마워

148 이름없음 2021/02/11 23:35:03

>>146 그러게 쓰다보니 정확한 질문을 안 올렸네. 미안해. 도와주는 사람은.. 아직은 한 명이야. 말 못한 분들도 좀 있거든. 나도 다시 만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왔어. 그거 나름대로 고통이 심할 것 같거든. 그 친구들의 소식은 어떤걸까.. 궁금하긴 하네.. 아니면 내 소식같은것은 모르겠지? 아 맞다. 또 궁금한게 그 일과 관련은 아니고 소문듣고 연락 멀어진 친구들과 다시 만나는것도 아니오 인거야??

149 이름없음 2021/02/11 23:35:32

>>126 원래 그 선배는 네게 관심이 없었는데, 네가 갑자기 손절하니까 두려웠나봐. '그럴 줄은 몰랐다!' 라는 느낌이야. 하지만 넌 이미 선배한테 정 떨어졌다고 해야 하나... 아 이미 그렇게 말했구나 ㅋㅋ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니? 아예 끝이라기보다 약간 여지가 남은 것 같아. 서로 함께 놀면 즐거웠나봐. 여기서 발전하면 더 친밀한 사이가 될 수도 있겠어. 하지만 연인 사이까지는 애매하다고 봐. 말모이! 영화관에서 봤었어. 엄청 울었었지. 추천 고마워!

150 이름없음 2021/02/11 23:49:07

>>136 오 좋다. 상대방도 널 좋아하고 있어. 호감 생긴지는 꽤 된 것 같네. 질문 모두 다 긍정적이야. 특히 3번은 연인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문제는... 혹시 숨기는 게 있니? 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 그래서 관계에 대해 두려움이 커. 실망할까봐 두렵고. 자신에게 까칠한?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 알게 되면 다툴 거 같다고도 생각하고. 변덕도 좀 있구나. 조금 걱정을 내려놓고 만나봐. 화이팅!

151 이름없음 2021/02/11 23:51:41

나도 질문 있어! 내가 올해 스물이고 그 전까지 연애 기회가 없던 것도 아니고 감정이 없었다고 하기도 힘든데 한 번도 연애 경험도 없고 시도하기도 무섭달까... 고민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연애운 보고 싶어! 복채는 여자아이들 노래 많긴 하던데... 내 심정을 담아 Maze 추천하고 갈게

152 이름없음 2021/02/11 23: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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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름없음 2021/02/11 23:56:03

>>141 독학이야. 카드 가지고 논지는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적은 없고 지인들에게만 봐줘서 사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항상 의문이야 ㅎㅎㅎ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물어봐도 좋아. 나도 같은 취미 가진 사람이 늘어나길 바라. ㅎㅎ

154 이름없음 2021/02/12 00:07:32

>>144 지금 많이 우울한가보다. 미래가 두렵고 의욕이 없어. 부모님의 기대가 있니? 압박을 받는 것 같아. 나태하거나 중독에 빠졌다면 빠져 나와서 잠시 쉬는 게 좋겠어. 지금은 고민이 많을 시기야. 생각도 많고, 앞으로 뭘 먹고 사나 하는 고민. 상처 받을까봐 걱정이라는데 어떤 일일까? 결론적으로 한 만큼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 실제로 카드도 그렇게 나왔고. 뭘 더 하려고 하기보다는 지금 하는 것을 꾸준히 해보자. 힘들 땐 잠시 쉬고.

155 이름없음 2021/02/12 00:09:25

어... 혹시 지금도 질문 받아? 안 받는다면 언제 받는지 알려줄 수 있어?

156 이름없음 2021/02/12 00:22:35

>>145 네 감정을 스스로 잘 모르고 있어서 혼란스러운가보다. 넌 그 친구에게 호감이 있어.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둘 다 본심을 잘 얘기하는 편은 아니네. 특히 연애에 있어서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신비주의 같은 느낌? 그 친구는 뭔가 고민이 있는 것 같아. 그냥 개인사정인지 너와 관련된 일인지 모르겠어. 이 문제에 대해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도 한 것 같아. 고민이 깊어. 이 친구도 널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대쉬하려고도 하는데 왜 안하는 건지 나도 궁금해. 혹시 이 친구 과거에 고백했다가 차인 적 있니?

157 이름없음 2021/02/12 00:23:25

>>155 응. 계속 받고 있어. 질문은 쭉 받으니까 올려주면 순서대로 답변해줄게~

158 이름없음 2021/02/12 00:29:18

>>153 헉 친절한 답변 고마워!! 그러면 레주가 카드를 보고 그냥 느낀대로 얘기해주는거야??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본게 아니라??

159 이름없음 2021/02/12 00:33:22

>>151 관심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맞니? 네 연애관이랄지, 좀 이상적인 느낌인데,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고 끌리는 사람이 있다면 시작해봐. 이것 저것 재보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겠어. 생각이 많고 머릿속으로 진도를 다 나가는 편...? 이상형이 딱 나타나기가 쉽지 않아.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아!

160 이름없음 2021/02/12 00:39:08

>>159 맞고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한다는 감정에 확신이 없어, 내가 연정하고 우정도 구분을 못 해서. 호감이라는 게 뭔지 너무 어려운데 나머지 말은 구구절절 다 맞다... 막막하지만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으렴

161 이름없음 2021/02/12 00:41:24

나 65번 질문했었는데 혹시 학업운 봐줄 수 있으까? 아무래도 고3이니까 성적은 챙겨야되는 거 아닐까 싶은데... 아 근데 내가 공부를 진짜 못해 안하기도 하고... 나 아마 고3때 전교1등해도 인서울 못할 정도로 내신이 바닥이어서 정시 생각중인데 여태 노력을 안 한 게 있다보니까 조금 고민이야 아 그리고 친구 문제도 있어... 물어보는 게 너무 많지 미안... 고2때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녔거든 다들 친한 애들이랑 교과 맞춰서 같은 반이 됐는데 난 친한 친구랑 과목 맞춰서 온 게 아니다보니까ㅠㅠ 그래도 고3때는 같이 다니는 친구 한명쯤은 있었음 좋겠다 싶어서... 만약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면 시기는 언제쯤일지 궁금해! 복채는 노래: 심규선-월령, 아라리, 달과 6펜스 내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노래들이야 특히 심규선님의 아라리라는 노래가 엄청 좋아 심규선님 노래가 거의 다 사극풍의 느낌에 잔잔한 노래들이라서 정말 마음이 편안해져 꼭 들어봐! 새해복 많이 받아 레주!

162 이름없음 2021/02/12 00:44:03

>>148 이 질문에 대해서는 조금 어려운데... 일단 그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아. 그 당시에 '배신이다!' 혹은 '충격이야!' 하는 반응이었겠지만, 지금은 별 생각 없어. 다만 네게 나쁜 선입견 같은 게 생겼어. 다시 만나도 되냐는 질문에 '애매하다'고 할 수 있겠어. 친구들은 괜찮은데, 네가 힘들 거야. 네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텐데 친구들은 전보다는 반응이 미적지근한 것 같고... 겉으로는 문제 없을 거지만 네가 불안하고 두려울 거야. 하지만 내가 이렇게 말해도 결국 이어지는 인연 같거든. 그렇다면 다시 신뢰를 쌓는다고 생각하면서 만나보자. 상처 받는 건 당연할지도 몰라서... 미리 힘내라고 말할게.

163 이름없음 2021/02/12 00:50:29

>>152 카드가 다 좋게 나와서 2월에도 만날 수 있고 성인까지 기다려 주실거야. 그런데 계속 만남은 가져야 돼. 쌍방 관계이긴 한데, 상대방은 어느 순간 '고달프다, 외롭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그때 딱 붙잡아 두려면 네가 곁에 있어야 하거든. 카드들만 봤을 땐 거의 뭐 서로 사귀는 사이라고 해도 믿겠다. 그러니 걱정 말고 이대로 쭉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

164 이름없음 2021/02/12 00:51:00

스레주 내가 요즘 바쁘고 아프고 그래서 약속을 못 잡는데 자꾸 만나자는 연락이 많이 와... 개인 적인 일로 힘들기도 하고 만나자는 사람들이 좀 사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해서 나갈지 고민되는데 어떡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걔네가 사심적인(?) 부분에서 연락하는걸까? (그리고 연락 자체가 나한테 좋은걸까? 스트레스만 받는걸까?)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영화 라라랜드 추천할게! 유명해서 봤겠지만 색감이나 자동차 같은 소재 위주로 다시 보면 다른 게 보일지도 몰라 🐳 (지금 티비에서도 해!)

165 이름없음 2021/02/12 00:54:11

>>160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안 그래도 그 호감이라는 게 네게 애매해. 네겐 그냥 끌리는 사람이 잘 없거든. 첫 눈에 반한다기보다 그 사람의 여러 모습을 보고 결정하고 싶어하지. 그러다보면 이게 사랑인지 그냥 정이 든건지 모르게 되잖아. 하지만 곧 괜찮은 사람이 나타날 테니까 기다려 봐!

166 이름없음 2021/02/12 00:59:28

>>165 무슨 말인지 알겠다니...! 감격스러운데? 근데 어떤 면에서 나 금사빠 같기도 해ㅋㅋ 외적인 거 말고는 툭하면 설레버리고 그래서... 스레주 말 듣고 기다려보겠습니다

167 이름없음 2021/02/12 01:01:48

위로 다섯 살 많은 언니가 하나 있는데 언니라는 호칭만 들으면 기분 더러워질 정도로 너무 싫어. 내가 열 살도 안 됐을 때부터 지 마음에 안 들면 욕하고 이유도 없이 뻐큐 날리고 엄마아빠가 마음에 안 들거나 엄마랑 싸우면 나한테 화풀이해서 좋은 감정이 없어졌어. 오늘도 엄마보고 쟤라고 하면서 저 사람은 나를 안 사랑하고 니가 훨씬 예쁨받는다면서 난리쳤거든 말고도 저게 깽판친 건 더 많은데 혹시 타로 볼 때 도움이 된다면 더 말할테니까 알려줘. 아무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독립할 것 같기는 한데 그때까지 저거 면상 보면서 살 자신이 없어. 사실 내가 독립하면 엄마 아빠 포함한 가족들이랑 절연할 생각인데 저게 계속 말하는 꼴 보니까 엄마아빠가 괜히 불쌍해져서 절연할 생각 하는 게 미안해져. 아직 엄마아빠한테는 정도 좀 있고. 내가 우울증이랑 조현병 초기 증상이 약간 있어서 그냥 꾸역꾸역 버티고 있는데 언제까지일지 모르겠다. 앞으로 가족들이랑 어떻게 될 지 알고 싶어. 복채는 Avicii - The Nights 추천할게

168 이름없음 2021/02/12 01:02:42

>>163 으음....어떡하지.. 사실 이미 눈치챘겠지만 수험생이라서... 같이 있어줄 수가 없거든... 가끔 연락하면 되겠지...? 맞아. 나 인간관계에 크게 데이고 난 뒤에 더 위축되고..소심해지고..그랬어 ㅎㅎ 그래서 선배한테도 알게 모르게 벽 치는 모양이네. 희망 줘서 고마워. 성인 될때까지 사귀지 않고, 기다려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당당하게 서고 싶거든.

169 이름없음 2021/02/12 01:08:06

>>161 공부를 못하기보단 안하는 쪽에 가까운 것 같다. 그리고 이전에도 내가 부모님과의 갈등에 대해 물어본 것 같은데... 부모님이 좀 강경하신 분들이네. 넌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고, 결과중심적인 사람은 아니라서 만족할 만큼하고 마는 거 같아. 결과가 제대로 없으니까 부모님은 더 닥달하시는 거 같고. 그래도 부모님은 과거에 네가 한 게(잘했던 것?) 있어서 믿고 계셔. 하면 잘할 애다! 같은 거. 학업에 대해선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 오히려 잘할 거야. 운도 따라주고 성적이 빠르게 오른다. 8월이면 확 오른대. 6월에 살짝 소강상태지만, 7월부터 성적은 잘 나올 거야. 인간관계에 대해선 그렇게 좋진 않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는 있겠는데, 너무 의지하기는 힘들어.

170 이름없음 2021/02/12 01:11:38

>>135 음... 내가 고등학교 때 새로운 인연? 그러니까 연인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꼭 그 친구가 아니어도 상관없어. 사실 새로운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 있다면 외모라던가 성격 같은 게 궁금하네 ㅎㅎ 눈도 목표도 높아서 당분간 만날 일이 없다면... 나를 위해 더 노력하는 걸로... 복채는 음... 평소에 입는 옷 스타일이나 좋아하는 옷 종류를 말해주면 브랜드 추천해줄게!! 노래는 이미 앞에서부터 많이 받은 것 같아서 ㅎㅎ

171 이름없음 2021/02/12 01:21:40

>>164 사심? 정확히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있긴 하다. 막 나쁜 거라고 하긴 그렇지만. 넌 네 속마음을 잘 터놓지 않는 사람이면서 타인들에겐 친절한 편인가봐. 네가 친절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다들 힘들 때 널 찾는 거 같아. 일단 베이스는 호감이긴 해. 그런데 뭔가 촉이 있는 거지? 만나면 안 좋은 일이 생길 거 같다는? 마음 고생(스트레스)은 하는데, 평소처럼 똑같다... 라고 하네. 원래부터 인간관계에 스트레스가 있는 편인가봐. 그다지 특별히 나쁜 건 없는 것 같아. 나빠도 좋은 것도 함께 오기 때문에 결과도 나쁘지 않아. 라라랜드! 내 친구도 동생도 좋아하는 영화야. 나도 여러번 봤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아. 좋은 추천 고마워~

172 이름없음 2021/02/12 01:33:19

>>167 사소한 다툼이 많다고 하네. 그런데 그게 사랑 때문이라고 한다면 믿어지니? 미운 정도 정이라고 쌓인 게 많아. 과거에 한 번 끊어내려고 했었지만 잘 안됐네. 지금은 네가 많이 우울하고 불안하다. 무언가를 마주하기 두렵다. 그래서 지체되고 있어. 네 상태가 좋아지려면 네가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해. 그랬을 때 살아있는 기분? 희망이 보인다고 느껴. 아마 당분간은 나아지는 게 없을 지도 몰라.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173 이름없음 2021/02/12 01:39:19

나는 지금 사귀는 사람은 없는데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나는 그 사람에게 아주 약간 호감이 있는 상태인데 이 사람과 연애를 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궁금해! 앞으로 내가 지금 상황보다 자유로워 질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야! Gracie Abrams의 21이야! 진짜진짜 좋아! 맨날 들어! 부탁할게ㅠㅠ 고마워!

174 이름없음 2021/02/12 01:40:38

레주!!! 나 엄마랑 하루에 5번을 싸우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정말 한 쪽이 나가야 끝나는 걸까??? 조언이 필요해 ㅠㅠ 진짜 가끔은 살인충동도 들어... 누가 죽든가 해야 끝날 거 같은 이 싸움... 주로 엄마 쪽에서 시비 걸고, 동생도 오늘은 내 편 들다가 집 터져버렸어 완전 개싸움남. 사람 사는 게 아닌 거 같다........ 넘 스트레스야 복채는 꽃길-세정 으로 할게!

175 이름없음 2021/02/12 01:41:20

안녕 스레주! 우선 이렇게 타로를 봐주다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것 같애...나는 이렇게 차근차근 봐주는것 상상도 못 할 일이야ㅠㅠ 다름이 아니라 친하지만 자주 못 보는 남자애 한명이 있어.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나이는 동갑은 아니구 걔가 몇살 더 많아! 근데 계속 그애가 신경쓰여.. 내가 걔한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차는지 모르겠어 그냥 친구로 생각할까? 아님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여 질문해봐 미리 고마워 스레주:) 복채로는 영화 추천할게. 레이디스 나잇 봐줘 재미있어!

176 이름없음 2021/02/12 01:45:11

>>171 아 애들이 힘든건가? 내가 그런 거 받아주긴 해! 근데 지금 말하는 애들은 좀 나를 좋아하는 눈치...?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내가 감이 없는건지는 모르겠다. 만나면 그걸 정면하게 되니깐 걱정되는거 맞아... 근데 지금 스트레스 받나 만나서 똑같이 받나 뭐가 나을지는 모르겠다. 고마워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177 이름없음 2021/02/12 01:46:12

>>170 새로운 환경에 대해 기대하고 있구나. 앞으로의 학교 생활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하지만 동시에 불안해 하는 것 같은데 맞니? 혹시 친한 친구들하고 떨어지게 되었니? 홀가분하게 떠나고 싶다는 것 같으니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지만. 연인이 될 사람은 딱히 보이진 않지만 여름 방학즈음 혹은 그 다음 학기에 두 명 있긴 할 것 같아. 내가 옷은 잘 몰라서 ㅎㅎ 캐쥬얼이나 세미정장 스타일을 자주 입는 거 같아. 봄이면 원피스도 입지만... 잘 안 입어 ㅎㅎ

178 이름없음 2021/02/12 01:48:55

>>176 억... 사실 연애 감정이 있긴 해. 그런 카드가 나왔거든. 호감 정도? 네가 좋아서 불러내는 거 맞고. 본인들이 힘든 게 있는 것도 맞아. 사심이 그런 사심을 말하는 거였구나 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1/02/12 01:51:52

>>178 여럿에다 확신이없어서 에둘렀는데ㅋㅋ 여튼 그걸 다 기억하구나... 수고가 많다... 어떻게 할지는 더욱 모르겠지만. ㅎㅎ 고마워!

180 이름없음 2021/02/12 01:52:55

나이차이가 한살인 아는 동생이 있는데 서로 안 시간이 일년즈음 된 사이야. 나는 여자고 걔는 남자!! 사실 난 연애 생각도 전혀없고 남자들이랑 노는걸 그리 좋아하진않아서 누군가가 나한테 이성적인 마음 품는게 쫌 불편한데 걔가 나한테 혹시 이성적인 마음을 가진건가 싶은 지레걱정이 되어 질문해봐ㅠㅠㅠ나만의 착각일 확률 너무 높지만 혹시 걔가 나한테 약간이라도 마음이 있으면 불편해질 것 같아서..... 스레주 타로 봐줘서 고마워 새해복많이받어!!! 복채로는 음 넷플릭스의 오싹한만남 이라는 몰래카메라쇼가 있는데 진짜 재밌어서 추천할게!!!!!

181 이름없음 2021/02/12 01:59:19

>>172 고마워. 그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됐는지도 말하러 올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

182 이름없음 2021/02/12 02:07:23

>>158 직감도 해석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본 바탕은 카드의 의미야. 외우는 건 못해서 익숙해질 때까지 카드를 뽑았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짓이라 추천은 못하겠다. 간단한 키워드나 카드 설명은 인터넷에서 참고했고. 나중엔 책도 몇 권 읽었는데, 다 아는 내용이었어. 아마 초반에 책을 읽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 계속 뽑다보면 '이 상황에 나오는 카드는 이런 의미구나~' 하게 돼. 데이터가 쌓인다고나 할까? 카드 조합만 보고도 바로 해석할 수 있고. 나는 이런데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다...ㅎㅎ

183 이름없음 2021/02/12 02:15:58

>>142 그럼 난 언제 애인을 만날 수 있는걸까..외로워 미칠거같애 ㅜㅜ

184 이름없음 2021/02/12 02:49:54

>>169 헉... 질문이 많아서 조금 곤란했을 수도 있겠는데 리딩해줘서 고마워 레주ㅠㅠ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안하고 늘 미루는 경향이 95퍼센트이긴 해... 어쨌든 친절하게 리딩해줘서 고마워 진짜 새해복 많이 받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레주!

185 이름없음 2021/02/12 02:55:12

안녕 스레주! 연애운이 궁금해서 레스 달아 ㅎㅎ 난 여자고 사실 연애를 한 지 오래됐어. 2년하고도 3개월 더 됐네. 두 번 해봤는데 마지막 연애는 처음부터 많이 안맞았고 싸우다가 1달만에 끝났어. 그 이후로 대쉬해오는 사람이 한두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상한 사람이었고. 친구도 별로 없다 보니까 외로운 것 같아. 나이도 없진 않다보니까 집에서 엄마가 남친 언제생기냐고 거의 매일 눈치주고 더 외로워지고 내가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없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그냥 나란 인간 자체가 문제가 있나 자존감도 낮아지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아. 그래서 앞으로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앞으로나 아니면 올해만을 한정해도 좋아. 복채는 영화 스파이 추천할게. 여자가 주인공인 스파이물에 코미디 영화인데 넘 재밌게 봤어 ㅋㅋㅋ 넷플릭스에서 봤어

186 이름없음 2021/02/12 08:03:20

>>143 어머나... 너무 정확해.. 대박이다 좋아하면 나는 진짜 다 잘하거든.. 게임..? 폰을 너무 많이해서 혼날 때는 있어..상처주는 말은 아빠가 좀 많이하셔 나랑 성향이 다르거든. 나는 응원을 희망 가득하게 할 수 있어!! 이렇게 해주는데 아빠는 구체적인 방법을 위주로 잘못된 점 말하면서 고치게 만들어주시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했지? 미안 ㅠ 내가 설명을 잘 못해ㅠㅠ 정말 나는 지금 ~~~할거다 ~~~ 하고싶다 하는 단계에 있어.. 4~5월에는 정신 차린다니까 다행이다!! 연애한다고 했을 때 그 6월이 올해 6월이야? 으음.. 올해면 좀 가능성이 적어.. 내가 여고를 다니고 연락하는 남자는 다 혈연관계밖에 없어 학원도 남녀 분반이야..ㅎ 그래도 좋다!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게 다행이야 평생 못할 줄 알았어.. 다른 타로는 연애운이 낮은 편이라고 했거든.. 암튼 레주야 고마워:)

187 이름없음 2021/02/12 09:03:39

>>156 우선 답변 고마워!! 1년동안 정말 혼란스러웠는데 이렇게 털어놓고 명확한 답변 받으니까 뭔가 홀가분해진 느낌이다 차인 적이 있는지는 얘가 워낙 자기 얘기를 안 하는 성격이라 잘 모르겠어ㅜㅜ..생각해보면 걔랑 이런 얘기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네 나도 걔도 막 말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더 그런가봐 미안 제대로 된 피드백이 안돼서 어쩌지..?ㅜㅜ

188 이름없음 2021/02/12 09:14:24

안녕 레주! 나는 남자고 연애운이 궁금해서 글 달아. 난 현재 연애를 안 한지 꽤 오래됐어. 타지에 나와있다보니 지인도 없고 당연히 아는 이성도 없어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어. 그렇다고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아니다 보니 이런 상황이 길어지는 것 같아. 결론은 내 연애운 좀 봐줄수 있을까? 복채로는 Galantis-satisfied 추천할게

189 이름없음 2021/02/12 09:34:37

연애운봐주라! 여잔데 누굴 소개받는건 잘못하는 성격이고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사귀곤 했는데 이제 그럴 이성도 없어서 연애를 안한지 너무너무 오래돼서 ㅠㅠ 연애는 언제쯤 할수있고 그 상대는 내가 아는 사람이야? 복채는 치즈 좋아하면 인터넷에 치즈밥 레시피 있거든 진짜 맛있어 한번 해먹어봐

190 이름없음 2021/02/12 10:44:20

>>177 아직 반배정이 안 나왔어!! 근데 어떻게 될지 불안하기는 한 것 같아. 선택과목대로 배치되는데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다 다르게 선택했거든. 친구들이랑 떨어지면 아쉽겠지만 새 친구 사귀면 되는 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 ㅎㅎ 여름방학이나 그 이후쯤에 보인다니... 연인보다는 썸 정도려나?? 궁금하다 어떻게 생겼을까 ㅋㅋㅋㅋㅋ 착할까? 캐주얼 자주 입는구나!! 그러면 캐주얼 기본템들이 많은 사이트들로 추천할게!! 비바이브나 킨다베이지 기본템들이 괜찮더라구 ㅎㅎ 정장이랑 원피스 입는다면 구카도!!

191 이름없음 2021/02/12 10:55:58

>>162 아니야 잘 말 해줘서 고마워. 힘든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말 그대로 내가 한 행동의 대가고 결과이니까. 어떻게든 만나게 될 인연이라면 내가 먼저 찾아다니지 않아도 어떤식으로든 만나게 된다는거네. 지금으론 내가 찾아다니면 아직은 많이 실수 할 것 같아. 천천히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기다려 보려고. 아직은 힘들기도 하고..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192 이름없음 2021/02/12 11:07:04

안녕 스레주! 나는 내 학업운이 궁금해. (결과론적인 것보다는 태도같은 거!) 저번에 다른 곳에서 봤을 때 미래 카드로 달 정방향 카드가 나오고 마음을 다잡으면 다시 잘 할 거라고 했는데 지금은 마음을 잡은건지, 어떻게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 복채는 영화가 더 유명한 책이지만 Life of Pi 추천할게! 예전에 읽다 포기한 책인데 생각나서 읽으니 추천할만큼 좋은 책인 것 같아. 새해 복 많이 받아!

193 이름없음 2021/02/12 11:18:16

>>186 아 내 고정관념이었나봐. 아버지셨구나. 잔소리도 참견도 많은 편이시지만 바탕은 사랑과 관심이셔. 좋은 말은 잘 못하시지만 걱정 때문에 한 마디라도 더 하시는 것 같아. 연애운은 올해 6월이 맞고 고백 받을 수도 있다고 나왔긴 해. 근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연애가 네게 미치는 영향은 적을 거야. 관련 카드가 거의 없었거든.

194 이름없음 2021/02/12 11:32:3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차례 지내고 왔어. 매년 힘들지만 보람있네. 한상 가득한 음식을 보니... 또 저걸 다 먹어야 하는구나 싶고 ㅎㅎ 오늘은 잠시 쉬려고 해. 좀 피곤해서. 괜찮아지면 오늘 중에 올 수도 있어. 나도 빨리 오고 싶다. 질문에 빨리 답해주고 싶지만, 컨디션이 괜찮아야 머리도 잘 돌아가니까 좀 쉬는 게 옳은 것 같아. 질문 남겨준 애들에겐 미안해.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아. 😭😭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벌써 나도 배탈 날 거 같다 ㅋㅋ

195 이름없음 2021/02/12 13:01:40

>>193 호옹 신기하다 고마워 레주야 새해 복 많이 받아!

196 이름없음 2021/02/12 14:00:52

독립할수있을까?가족으로부터 시달림을당하고있어

197 이름없음 2021/02/12 14:01:10

힘들어..

198 이름없음 2021/02/12 15:29:55

>>194 푹쉬고 맛있는거 많이 먹구!!!! 새해 복 많이 받아!!!!💌♥️

199 이름없음 2021/02/12 16:02:58

안녕 나도 질문이 있어서 남겨!! 읽고 여유되면 천천히 답해줘!!ㅎㅎㅎ 나는 이번에 임용고시를 준비하는데 내가 이번에 한 번에 될 수 있을지가 너무 궁금해ㅠㅠㅠㅠ 곧 개강인데 실습이랑 해야해서 2월이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마지막 달같은 느낌인데 자꾸 집중도 안되구 공부만 하면 졸립고,, 그리구 내가 지금 이렇게 노력하면서 공부하는 것처럼 쭉 노력하면 되는 걸까 방향을 잘 잡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걸까 싶어서 궁금해서 질문남겨!! 나에게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줄 나에게 맞는 물건이나 이런 것도 같이 알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헤헤😆 나는 복채는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 추천할께!! 진짜 눈물 주륵주륵 나와,,, 엄마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가족의 소중한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책이랄까!! 아 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아❤

200 이름없음 2021/02/12 18:55:23

>>194 레주 푹 쉬고 새해 복 많이 받아!!

201 이름없음 2021/02/12 18:55:43

안녕!! 나는 18살 고등학생이야!! 중학교를 공학을 다니고 여고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공학 다닐때 몰랐었는데 공학 친구들이 너무 부럽고 막 너무 외로운거야 ㅜㅠ 그러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전남친 생각도 많이 나고 그런데 내가 아는 남사친들도 없고 해서 거의 반포기 상태긴 하거든 고등학생 때 남자친구를 한번쯤은 사귈 수 있나 해서...! 나는 유명할 수도 있는데 "라우브"의 "Never not" 추천해!

202 이름없음 2021/02/12 20:27:41

저..안녕..나는 올해 15살이 돼는 중2야.. 나 지금 가족한테 맞고살고 있거든.. 우울한 글이라서..기분 나쁜 사람들은 미리 사과할게..!! 나..나중에 집 나갈생각중인데..집 나가는거 성공됄까? 복채는...요즘 내가 보는 방송인이 있거든..! 트위치의 양아지라고 귀여운 사람이야! 그거보고 나도 위로돼서 추천해..!!

203 이름없음 2021/02/12 22:09:39

>>173 이건 네가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지만, 일단 뽑아봤어. 사귀든 그렇지 않든 둘 다 괜찮아. 상대방도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아. 그보다 연애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맞니? 부모님과의 관계는... 서로 대화를 잘 안 하는 것 같아. 부모님 의견이 마음에 안든다는데, 혹시 나이가..? 어리다면 그럴 시기라고 말하고 싶네. 부모님은 네가 뭔갈 안했으면 좋겠는데 너는 그게 싫대. 널 회유하려는데 자꾸 안되시나봐. 포기하는 그림도 나오는데 그래도 계속 간섭하시네 ㅎㅎ 부모님 입장은 그렇겠지. 극복하거나 자유로워지는(?) 카드는 없었어. 앞으로 한동안 같을 거 같아. 서로 교류가 적어서 대화를 하든 같이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든 해야 변화가 있을 거야.

204 이름없음 2021/02/12 22:22:00

안녕 레주야!! 나도 질문이 있어서 남겨!! 이번에 반배정이 나오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됬으면 하거든 작년에 엄청 힘들었었더든😭...그리고 선생님도 어떤분이신지 궁금해!! 복채는 노래 추천!! 투바투에 9와4분의3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이노래 추천 할께!!

205 이름없음 2021/02/12 22:24:52

>>174 카드로 봐서는 잘 모르겠어. 네가 쓴 글을 보면 심각해보이는데 카드는 그렇지 않아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네. 일단 네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건 알겠어. 서로 성격이랄지 그런 게 안 맞을 수는 있을 거 같아. 너는 남이 너에게 간섭하는 걸 많이 싫어하는 것 같아. 그리고 어머니는 간섭하길 좋아하시지. 성격도 강하신 편인 거 같고. 이렇게 사이가 나빠진 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맞니? 동생은 '예전에 평화로웠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대. 쌓인 감정을 푸는 게 우선이야. 그리고 카드는 서로 떨어지는 게 낫겠대... 이번 해석은 나도 잘 이해가 안 간다. 피드백 해줄 수 있니?

206 이름없음 2021/02/12 22:32:15

>>175 상대방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이제 막 자기 마음을 자각한 것 같아. 그쪽보다 네가 먼저 대쉬할 가능성이 높네. 만약 연애하게 된다면 장거리 연애가 되겠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에서 자주 만남을 가지면 더 친해질 수 있을 거야.

207 이름없음 2021/02/12 22:41:29

>>180 호감이 있긴 해. 그리고 최근에? 좋아하는 감정이 급속도로 생겼나봐. 상대방은 네게 그런 마음을 안 들키려고 했나본데 들켰네 ㅎㅎ 왜 불편한지 물어봐도 될까? 원래도 넌 혼자가 편한 것 같긴 한데. 혹시 과거에 누군가에게 속거나 실망한 적 있니? 알고는 있었는데 모른 척했고. 속앓이 했던 경험?

208 이름없음 2021/02/12 22:47:32

레주야 또 질문 미안해..! 이번이 진짜 마지막 일거야.. 혹시 레주는 카드 어떤거 쓰는지 알수있을까?? 카드 종류가 있다고 해서.. 초보자는 내 취향말고 초보자 용으로 사는게 좋겠지..??

209 이름없음 2021/02/12 22:52:55

>>205 정말 맞아. 나는 남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게 정말 너무 싫어... 어떻게 살든 내 삶의 방식이고, 누군가 그게 엄마일지라도 바꿀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쓰레기통 쥐구멍에서 살든 초호화고급궁전에서 살든 그건 내가 사는 데지 엄마가 사는 데가 아니기 때문에... 엄마는 내가 인테리어 겸 뭐 사오면 돈낭비라고 엄청 잔소리하면서, 쪼금만 쓰레기가 있거나 집에 강아지가 있는데 털이 조금이라도 쌓이거나 하면 바로 잔소리를 엄청 퍼붓곤 해. 이게 정말 몇 년 됐어... 아마 강아지가 왔을 때부터, 그리고 엄마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을 때부터 좀 더 심해졌던 거 같은데... 이건 6년 쯔음 됐어. 동생도 엄마가 나만 쪼는 걸 참다 못해 어제 내 편을 들다가 터져버린 건데, 적당히 하라고 하더라... 역시 떨어져 사는 게 맞구나! 졸업하면 바로 주5일이든 알바 시작해서 돈 좀 모이면 나가야겠다...

210 이름없음 2021/02/12 22:58:04

>>185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없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 않아. 솔직히 외모 예쁜 편이지? 문제가 있다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직접 나서지는 않는다는 점이야. 그것도 상대방은 매력으로 느낄 수 있겠다. 혹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 겠다던가 너무 미래를 생각하는 건 아니니? 그러면 따질 게 많아서 네 맘에 드는 사람이 적을 거야. 그런데 사실 그렇게 따지는 게 많은 것도 아니네... 크흠. 그러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나보다. 주의할 점은 타인이 조금만 잘해줘도 설레발 치면서 미리 시나리오 쓰는 거 ㅎㅎ 그리고 오는 사람 중에서도 잘 가려야 해. 신비로운 분위기?가 네 장점인가봐. 네가 직접 나서기보다 오는 사람 중에 받는 게 좋대. 오는 사람은 둘 이상이야. 5월 이후부터 연애운이 풀리고. 과거의 인연이나 장소, 술 마시는 모임?도 괜찮대.

211 이름없음 2021/02/12 23:09:42

>>188 지금 연애보다 직장(아니라면 학교) 일이 더 급한 거 같은데 맞아? 안 좋은 일이 있었나봐. 많이 지쳤고 몸도 약해진 것 같으니 건강 챙겨.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거기서 사람한테 좀 치였던 거야? 그만 둘까 말까까지 생각했니?(혹은 미래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일이 많아서 연애까지 하라고 추천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네 삶에 변화를 주려면 그게 뭐든 즐거움이 있긴 해야겠다. 과거의 인연이 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는데 어때? 사람이 아니라면 네가 잘하는 취미라도 다시 해보는 게 좋겠다.

212 이름없음 2021/02/12 23:19:38

>>189 뭔가 고민하는 게 있나봐. 이건 연애운하고는 관계 없는 것 같으니까 넘어갈게. 시기로 따지자면 5~6월인데, 약하다. 사람이 들어오는 것 같지도 않고. 과거의 인연도 아니고. 지금 뭔가 고민하는 거 같은데, 새로 시도하는 일이니? 그 일을 하게 되면 사소하게 다툼도 있겠고 일도 정말 많지만, 거기서 사람을 만날 수는 있을 거 같아. 문제라면 당장 그 일이 술술 풀리지는 않을 거란 거야. 힘 내! 화이팅!

213 이름없음 2021/02/12 23:20:44

>>210 외모가 이쁜편은 아닌것 같아.. 체형도 통통하고 ㅠㅠ 이성을 볼때 미래까지 생각하는 것도 맞아 ㅋㅋㅋ 따지다가 그래 내가 지금 가릴처지냐.. 하면서 안따지게 되는 것 같아. ㅋㅋㅋ외모랑 신비로운 분위기 말고는 다 맞는 것 같아. (스레주가 피드백 원했어서!) 신비로운건 아닌것 같은데 그게 알기 어려운 사람을 말하는거라면 맞는것 같아. 극내향이고 사생활을 내가 선택한 사람한테만 선택적으로 오픈해서 '알수없다'는 말은 가끔 들었거든. 어떤사람이 오는지도 알수있을까? 성격이나 내가 노력해야하는 점이라던가? 기대되서.. ㅎㅎ 무리한거라면 패스해도돼!

214 이름없음 2021/02/12 23:22:50

안녕 고3 고딩이야ㅎㅎ 중요한 시기인 겨울방학을 무기력하게 그냥 보내고 지금 봄방학을 보내는 중인데 내가 뭘 잘하고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게 없어 그냥 나라는 사람 자체를 잘 모르겠어 나는 어떤 사람인지(성격 여러 가지 등등 나에 관한 것)에 대한 내용의 타로를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 페노메코-love?를 추천할게!

215 이름없음 2021/02/12 23:31:33

>>192 질문이 잘 이해가 안 가. 네가 지금 마음을 다 잡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그건 물어보지 않아도 네가 더 잘 알텐데. 일단 뽑아볼게. 낙관론자 아니니? 바라는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언젠가 다 잘 될거야 하는. 이건 네가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자아성찰을 하고 있긴 한데, 네 감정에 좀 더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머리로만 생각하려고 하면 답이 더 안 나올 수 있거든. 혹시 다른 질문이 있다면 남겨줘.

216 이름없음 2021/02/12 23:39:08

>>196 많이 지쳤구나. 서로 성향이 안 맞는 것 같아. 넌 먼저 생각하고 시도하는데, 가족들은 일단 먼저 해! 하는 경향이 있네. 네 가정에 대해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네가 하던 일이 잘 안 되고서 그러지 않았니? 가족에게 지원을 받고 있어서 나서기가 쉽지 않네. 당장 네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 좀 더 인내하고 자립할 힘을 키우는 수 밖엔. 지금은 지쳤으니까 쉬는 게 좋을 것 같아. 이건 개인적으로 조언하는 건데, 가능하면 가족들과 만나는 시간을 줄여보렴. 잘 마주치지 않으면 문제 상황도 적어지거든.

217 이름없음 2021/02/12 23:43:09

>>206 고마워 스레주-!그렇게 해보도록 할게 답변줘서 고마워 새해복많이받아!!

218 이름없음 2021/02/12 23:47:11

>>199 머리도 좋고 잘하고 있는데 문제는 기복이다. 혹은 잘하는 건 잘하고 못하는 건 못해서 과목별 편차가 크다거나. 다는 못하겠으니 몇 개는 포기하고 이것들만 하자! 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차피 다시 해야 하니까 그냥 하는 걸 추천할게. 불안해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치곤 잘하고 있어. 주변에 좋은 말? 조언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들어보고. 합격은 할 수 있다고 봐. 대신 꾸준하게 해야 해. 네가 '이 정도면 되겠다', 까지는 가야 해. 대충할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219 이름없음 2021/02/12 23:59:47

>>201 지금 혼자 생활도 나쁘지 않게 보내는 것 같은데 주변에 자꾸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네가 원한다면 생각보다 빨리 사람을 만날 수 있겠어. 과거의 인연과 관련된 사람(친구의 친구라던가?)인가봐. 다만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잘 보고 만나.

220 이름없음 2021/02/13 00:13:59

>>207 헐 그렇구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네... 사실 어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기보단 스레주 말대로 나는 혼자가 더 편한사람이구ㅠㅜㅠ무엇보다 남자와의 어떤 관계를 그리 달갑지않게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가바. 옛날에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스레주 진짜 짱이다.... 어떻게 맞췄는지 소름인건 내가 옛날에 걔한테 나는 누가 나좋아하는거 부담스러워서 나한테 티 안냈으면 좋겠다 그랬거든 그래서 걔가 절대 티안내려고 할거같긴했는데 티가 났었어... 신기하다 충분히 피드백??답변??이 됐으까???

221 이름없음 2021/02/13 00:18:21

>>202 아이는 반드시 부모의 밑에서 벗어나야 해. 어쩔 수 없이 시간이 그렇게 만들지. 그래서 언젠가 독립할 수 있냐는 질문의 대답은 무조건 '예'야. 타로점과는 별개로, 가정폭력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겠다. 친척이나 지인도 좋고, 국가 차원에서도 쉼터나 상담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 예전에는 좋았는데 부모님 사업이 잘 안되시고부터 불화가 시작된 것 같은데 맞니? 걱정 속에서 사는 것 같네. 잠도 못자는 것 같고. 혹시 주변에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없니? 아니면 전문 상담도 좋아. 네가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풀어내야 막혔던 것이 움직일 것 같아. 나라도 괜찮으면 다른 질문하러 와줘.

222 이름없음 2021/02/13 00:23:06

>>221 아직 잠 못자고 부모님 눈치보면서 이거 쓰고 있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사업이 잘 안돼셔서부터거 아니고 그냥 회사에서 기분나쁘신 일 있으시거나 컨디션 안좋을때마다 화풀이 하듯이 맞은건 맞아..내 맘 이해해 줘서 고마워..언젠간 나갈수 있다는 레주의 답변 덕분에 조금 희망을 가지게 돼었어! 정말로 고마워!

223 이름없음 2021/02/13 00:26:22

>>204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좋은 내용은 아니다. 인간 관계가 좀 힘들 것 같다고 해. 친구들과 있을 때 네가 희생?을 하는 역할이 될 거라는데... 나중엔 다툼이 있을 수도 있어. 혼자 다니거나 옛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 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점은 점일 뿐이니까 너무 믿지마! 막상 가서 잘 지낼 수도 있지...! 그냥 하나의 가능성이라고만 생각해줘.

224 이름없음 2021/02/13 00:30:18

안녕 레주...! 그 내가 친한 친구가 있는데, 좀...많이 마이웨이에다가 가끔 사이코패스같기도 하고 괴짜같지만 알고보면 착하고 속도 깊고 자기 친구들 잘 챙기고 그런 친구란 말이야? 근데 내가 얼마전에 얘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는데, 얘가 뭐 평생을 누굴 좋아해본적도 없고, 이상형도 없고, 연애를 해본적 없는... 그런 애란 말이야... 이런 감정이라도 알면 모를까, 얘는 이런 걸 아예 몰라서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혹시 내가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없으면 마음이 더 커지기 전에 잘라버리게! 복채는 내가 무섭거나 아니면 진정해야하는 상황일 때 많이 듣는 클래식 두고 갈게!!! 에릭샤티-짐노페디 드뷔시- 아마빛 머리의 소녀, 달빛, 아라베스크

225 이름없음 2021/02/13 00:37:36

196>>그전부터그랬어 학생때부터 가스라이팅하고 집안일안한다고 폭행당했어 그래서 억지로 압박감에 가정폭력신고했는데합의해줬는데도 반성안하고 부모때문에취업못해서 그댓가로 알바구해야하니깐 카드달라고했었거든 이제남처럼대하고 대화도 안하려고해 거기까지같아 솔직히돈못버는것도내탓으로돌리고 노래방도 유흥업소운영해 건전한노래방으로돈벌수있잖아 그건생각안하고내탓으로돌려 그리고돈지원해주고댓가를바라는것도안돼지 그리고성향이문제가아니라 자기들자존심채우려고가스라이팅하잖아

226 이름없음 2021/02/13 00:39:27

>>215 응 약간 그런 뉘앙스의 질문이었어. 근데 내가 자기합리화를 잘하고 객관화에 약해서 물어본건데 뒷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 감정적인거에 집중하라는 게 뭐고 어떻게 하는거야?

227 이름없음 2021/02/13 00:44:16

>>208 난 이런 질문도 환영이야! 도움이 되면 좋겠다. 점술용(?) 카드 종류는 많지만, 크게 타로카드, 오라클 카드, 레노먼드가 있어. 참, 집시 카드도 있다. 그 중 타로카드는 유니버셜 웨이트와 마르세유(클래식)가 있어. 저 둘 말고도 토트덱이나 오쇼젠 등 많지만 헷갈릴 테니까 줄일게. 가장 많이 쓰는 건 웨이트 기반 덱이야. 그림은 전부 다르지만 상징이나 키워드가 웨이트 형식을 따라 만들었어. 웨이트면서도 아예 카드 자체가 새로운 형식일 수도 있긴 해. 아니면 새로운 상징을 넣었다거나. 초보자에게 어렵다는 덱들은 그래서 그래. 음, 어떤 카드를 원하는지 알면 대답해줄텐데... 카드가 워낙 많아야지. 난 처음엔 마음에 드는 카드를 구입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래야 카드 한 번이라도 보거든. 아니면 유니버셜 웨이트도 함께 사도 되고. 공부하기엔 유니버셜 버전이 기본이라 좋아. 나도 마법삼림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기본덱 하나는 장만하게 되더라고.

228 이름없음 2021/02/13 00:46:59

>>227 귀찮았을 텐데 친절한 답변 고마워😭😭 레주처럼 고민이나 미래에 관한 점을 보고 싶었어!! 레주 조언 듣고 나한테 맞는 카드를 사볼게 고마워!!

229 이름없음 2021/02/13 00:59:47

>>214 이건 타로에게 물어볼 건 아닌 것 같지만, 나도 많이 물어봤던 질문이라 뽑아볼게. 열정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열정을 쏟을 걸 찾지 못해서인 것 같다. 본인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관심을 줘야 해. 스스로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고 하네. 그것도 그렇고 무언가에 빠져 있지 않아? 중독적인 무언가. 널 제대로 알고 싶다면 빠져 나오는 게 좋겠어. 말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네. 상처받은 일도 있었고 본인의 현재 상황을 마주하기가 두려운가보다. 조언을 얻고 싶었는데 그런 게 보이지 않네. 지금은 많이 고민해야할 시긴가보다. 결정을 해야 한다는 카드도 있었어. 두려워서 제쳐둔 문제가 있다면 이번엔 잘 고민해봐.

230 이름없음 2021/02/13 00:59:47

연애운 보고싶어. 짝사랑만 몇 년째 하다보니(다 다른사람) 슬슬 질리고 아무때나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친구들은 그런 거 잘 안 받아주잖아. 맨날 심심해서 폰이나 뒤적거리는 것도 지겹고. 그래서 흔한 로맨스 클리셰처럼 뻔하지만 설레는 일이라도 생기면 좋겠어. 6개월 안에 그런 일이 생길지 궁금해 복채는 메가마인드. 영화인데 나는 재밌게 봤어

231 이름없음 2021/02/13 01:09:27

>>224 상대방은 널 친구로 생각해. 이성적 호감은 없다. 앞으로도 연인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은 적다고 보여. 하지만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간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어.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까지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고 그즈음 되면 마음이 돌아설지도 모르겠어. 친구로서는 아주 좋은 편! 클래식 좋아해. 드뷔시 잘 때 가끔 들어 ㅎㅎ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1/02/13 01:18:23

>>229 지인들하고 멀어졌다는데, 나쁜 일은 아니고 좋은 학교를 갔다거나 진급, 유학 같은 걸까? 일이나 인간관계에 지쳐서 요새 만나는 사람도 없는 거 같고. 그리고 다 뭔가 마음에 안 들고. 권태롭고, 그런 시기가 있지. 설레는 일이 맞나 모르겠는데, 새로 시작하는 설렘이 있긴 해. 7월달에 있겠다.

233 이름없음 2021/02/13 01:24:40

>>209 아 사실 종교적인 거나 맹목적으로 믿는 게 있으신가 궁금했어. 좀 예민한 문제라 물어보진 못 했지만. 성격이 강하신 편이라는 게 자신이 무조건 옳다! 라는 게 아닐까 싶어 말한 거였거든. 그러면 소통이 잘 안 되는 게 맞나보다. 그래서 조언이 떨어지라는 거였구나. 아마 네가 잘 독립할 수 있으니 이런 답이 나온 거겠지.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234 이름없음 2021/02/13 01:33:22

>>213 앗 신비로운 매력이라는 게 그런 뜻이었어. 예쁘지 않다지만 난 아직도 의심하고 있어 =.=+ 네가 노력할 점은 딱히 없었어. 알아서 올거야. 대신 접점은 있어야 해서 아까 말한 장소에 가보는 것도 좋다고 봐.

235 이름없음 2021/02/13 01:43:06

>>226 아니라면 내가 너무 앞서 나간거라고 생각해. 감정을 꼭 숨겨두는 카드와 논리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카드가 함께 나왔거든. 네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그런 욕구들은 무시한 채 해야 하는 것, 옳은 것만 쫓다간 점점 피곤해질 수 있거든. 감정도 잘 못 느낄 수 있지.

236 이름없음 2021/02/13 01:43:32

>>218 나 읽으면서 완전 소름돋았어!! 진짜 나를 너무 맞춰서!! 사실 지금 너무 불안해 분명 그냥 병원 들어가려고 하면 빅파이브같은 곳 그냥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인데 내가 이걸 선택하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 내가 이번에 실패하면 나는 다시 잘 일어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때문에 하루에 공부하다가도 수십번 멍 때리고 잡생각이 너무 들어,,, 그래도 긍정적인 말을 들으니까 좀 더 힘이 난다!! 응응 꾸준히 열심히 해서 아이들 옆에서 같이 걸어주는 좋은 보건선생님이 되고 싶다!!ㅎㅎㅎ 요령 안 부리고 최선을 다 해서 노력해볼께!! 고마워 레주!! 아 그리구 나 복채로 하나 더 알려주고 싶어서!! 이번엔 노랜데 I'm in love (Feat. 에일리) - 투엘슨(2lson) 이거 엄청 간질간질하고 내가 막 지금 첫사랑에 빠진 것 같고 또 한 번씩 힘들때 나는 이 노래 들으먄서 위로받거든!! 그래서 알려주고 싶었어ㅎㅎㅎ

237 이름없음 2021/02/13 01:52:57

>>56 미안해. 내가 대답해준다는 걸 그냥 넘겨버렸네. 그 사람과 어떻게 헤어졌는지 알 수 있을까? 상대방이 호감은 있었는데 한 번 단절되어서(누가 먼저 떠났는지 모르겠어) 오히려 괴로워하는 건 상대방이네. 다시 돌아올까 라는 질문에 답은 '아니오'야.

238 이름없음 2021/02/13 01:54:03

안녕! 내가 요즘에 초6때 친했던 남사친을 자꾸 생각하는데.. 걔가 초6 시절에 나를 좋아했었거든 내가 같이 다닌 무리가 그 남자애하고 나랑 여자애들 2명이었는데 나는 그떄는 순진무구 해서 그런지 누가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을 못했나봐 글고 친구니까 별 신경을 안 썼던 것 같애 걔가 나를 좋아한다는 거를 알게 된거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쟤가 너 좋아하잖아 이런 말을 해서 신경도 쓰고 의식하게 됐는데 사실 걔 속마음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진짜로 걔가 나를 좋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걔가 나를 되게 많이 챙겨주고 계속 보고있었던 것 같아 항상 내 옆에 있고. 내가 기억나는 게 현장체험학습 간 날인데 버스 타고 갈 때 걔가 나한테 try evertthing 노래를 들어보라면서 이어폰을 줬거든 그리고 나는 그거 들으면서 잤는데 일어나니까 야 너 그거 들으면서 잘 자더라 ㅋㅋ 이러면서 웃고 또 놀이기구 탈 때 걔는 우리 짐 들고 밖에 서있고 우리 3명만 탔는데 내가 겁이 많아가지고 팔이랑 다리 힘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지 내리고나니까 다리가 힘 풀려서 주저앉을 뻔 했거든 그떄 걔가 내 가방 주면서 팔 잡고 괜찮아? 하고 걸을 수 있어...? 이랬나...시간이 꽤 지나서 잘은 기억은 안 나는데 하튼 다정하게 물어봐주고 사실 아마 더 있을텐데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 이제 졸업하고 마지막으로 만난 게 중1떄였거든 이제 그때는 걔가 나를 좋아한다는 걸 의식하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 부끄럽더라 그래도 걔 여전히 한결같고 착했어 근데 걔가 사실은 평범한 애가 아니고 마음의 병이 좀 있는 애라 친해진 것도 샘이 부탁해서 다가가다보니 친해진건데.. 응 서론은 여기까지고 너무 길어서 미안해!! 상황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ㅠㅠ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건 걔가 아직 나한테 마음이 있을까 내가 걔한테 무슨 강점을 가지고 있는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한번 알아봐줄 수 있을까 부탁할께 내가 추천하고 싶은 거는 '모든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거라고'라는 책인데 일러스트도 엄청 예쁘고 위로가 되는 말이나 문구가 예쁜 게 정말 많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할게

239 이름없음 2021/02/13 01:58:07

>>203 고마워ㅠㅠㅠ그냥 참고 살아야겠다,, 근데 진짜 소름이다ㅋㅋ 레주 완전 잘 맞춰!! 고마워ㅠㅠ 도움 많이 받은 것 같아!

240 이름없음 2021/02/13 02:02:13

>>104 앗 실망할 거라는 건 아니고 실망한 일이 있었냐는 거였어. 과거에 뭘 해서 결과가 나왔는데 썩 마음에 안 들어서 실망했다~ 는 늬양스였어. 그래서 새로운 일을 찾았다~ 라는 거였는데 맞았으려나. 뭐가 어쨌든,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화이팅!

241 이름없음 2021/02/13 02:07:36

>>110 잘 맞았다니 다행이다. 힘든 일은 이겨낼 수 있을 거야. 도움 주려는 사람이 많았었거든. 피드백 해줬는데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복채도 많이 줬는데 아직 다 못 봤어ㅠ 새해 복 많이 받아!

242 이름없음 2021/02/13 02:09:12

>>112 와, 진짜 멋진 직업을 꿈으로 갖고 있구나. 잘 되길 바랄게!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새뱃돈 싹 털어!ㅋㅋ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1/02/13 02:10:37

>>240 헉 그런거였어...?? 완전 맞아 레주야...결과에 실망해서 새로운걸 해보려는거야ㅋㅋㅋ신기하다

244 이름없음 2021/02/13 02:12:21

>>116 좋은 취미다. 나도 글 쓰는 거 좋아해. 꾸준히 하지는 못하지만. 3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멋지다. 나도 네 기운을 받아서 오랜만에 한 번 써볼까! ㅎ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맛난 것 많이 먹구~

245 이름없음 2021/02/13 02:18:38

>>118 맞았다니 다행이다. 지금은 잠 잘 자고 있으려나? 복채는 충분해. 이걸 받는 것도 너희들의 일상을 공유 받고 싶어서였거든. 생각보다 관심을 많이 받아서 복채가 쌓여 버렸지만... 다 볼 거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246 이름없음 2021/02/13 02:24:05

>>235 맞는 것 같아! 혹시 그러면 그렇게 감정이나 원하는 걸 알려면 어떡해야할까? 그리고 스레주 보면서 카펜터즈라는 옛날 남매가수가 생각났어. 미국의 악뮤같은 존재인데 모든 노래가 명곡이지만 뭔가 스레주 말을 들으면 Close to you라는 노래가 떠오르는데 한 번 들어봤으면 좋겠어.

247 이름없음 2021/02/13 02:25:50

>>120 주변 압박이 심하다고 나왔었는데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잘 보내고 있구나! 아마 네가 호기심도 많고 또 웬만한 건 다 어느 정도 잘 하는 편이라서 그럴거야. 그런 사람은 여러가지 경험을 쌓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 경험이 다른 일에도 도움이 될 거거든. 다른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남겨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248 이름없음 2021/02/13 02:33:30

>>121 아 그런 일이 있었구나. 과거에 뭔가 많은 것 같았어. 남자 친구는 이제 의심 덜해도 괜찮을 거 같아. 사실 나도 의심이 가서 몇 장을 더 추가로 뽑았었거든 ㅎㅎㅎㅎ 네게 좀 더 조언해주고 싶어서 새로 카드를 뽑았어. 그 직장에서 떠나왔지만 다시 갈 수도 있다고 해. 앗, 같은 직장은 아니고 동일 분야! 혹은 예전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고 계획한 게 있다면 그것도 괜찮아.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바쁠 거야. 하지만 이번엔 전보다 더 잘 버틸 수 있을 거래. 아마 예전 일을 겪으면서 성장한 게 아닐까 싶어. 기운 내렴. 잘 될거야~

249 이름없음 2021/02/13 02:37:43

>>168 그 마음 좋다. 그래서 선배도 네 매력에 빠진 걸까 ㅋㅋㅋ 걱정 말고 잠 잘 잤으면 좋겠어. 새해 복 많이 받아! 😘😘

250 이름없음 2021/02/13 02:42:59

나도 타로 보고싶은데 그냥 질문하면 될까??

251 이름없음 2021/02/13 02:44:43

>>183 아고. 요새 힘든가보네. 기운이 많이 없다. 이럴 때일 수록 밥 잘 챙겨 먹어야 해! 애인이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주변에 널 보듬어줄 사람이 있는 것 같아. 부모님일 수도 있겠다. 그 사람과 요즘 서먹한 것 같지만 의지하면 다시 잘 받아줄거야. 한동안 좀 힘들겠지만 5월즈음엔 괜찮아질거야. 힘내렴!

252 이름없음 2021/02/13 02:46:34

>>250 응. 질문해주면 순서대로 봐줄게. 지금 질문은 거의 다 대답해줬지만 피드백이 밀렸거든. 지금 못하더라도 오늘 안에는 꼭 답변 남겨줄게.

253 이름없음 2021/02/13 02:50:53

>>184 카드가 아주 좋게 나왔거든. 하면 될 거야! 넌 안해서 못하는 거라는 걸 명심해! 일단 마음이 가야 뭐라도 시작한다는데, 그걸 기다리기엔 너무 걸리고... 네가 좋아하는 과목있니? 그거부터 시작해보자. 혼자서 하는 것보단 여럿이서 공부하는 것도 좋다. 넌 일단 재미있게! 가 중요한 것 같아. 가볍게 시작해봐~

254 이름없음 2021/02/13 02:50:58

>>252 고마워!질문은 뭐냐면, 내 남친 카톡답장이 요즘 왜이런지 궁금해. 만나면 평소와 같긴 하거든? 쓰담쓰담 잘해주고. 근데 요즘엔 카톡 답장이 너무 무뚝뚝하고 시간차도 많이 나. Tmi인데 내가 사주를 볼줄 아는데 남친 운이 올해부터 한 10년간 이성을 만나기 어려운 운으로 흐른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올해부터 그런 운을 받아서 그런건지 좀 이상해. 원인이 뭘까 원인은 진짜 운때문인걸까? (참고로 만났을땐 같아) 아니면 두번째로 생각할수 있는 원인은 한달전에 크게 좀 싸운건데 (헤어지잔 말 나왔음) 그게 아직 안풀린걸까?

255 이름없음 2021/02/13 02:57:42

>>187 그럴 수도 있지. 그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는 거 어떻냐고 권유하려고 했는데 카드는 그냥 진도를 나가라고 하네. 음; 둘이 쌍방인 거 같기는 한데, 상대방을 잘 모르겠단 말이지. 일단 이대로 친하게 지내면서 마음을 확인해 가는 게 좋겠어. 말이 잘 통할 거야.

256 이름없음 2021/02/13 03:02:20

>>190 옷 추천은 처음 받네! 고마워. 찾아볼게. 약간 부끄럼 타는 친구인 거 같아. 그래도 매력있어서 금방 알아볼거야. 새 학기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아! 떡국은 먹었니? ㅋㅋ

257 이름없음 2021/02/13 03:09:05

>>191 네가 먼저 찾아간다는 느낌으로 말한 거였는데 내가 오해가게 썼나보다. 내가 말려도 네가 그 친구들을 먼저 찾을 거 같았어. 네 말대로 네가 좀 나아지고 나서 만나는 게 더 좋겠구나. 지금은 치유해줄 사람과 붙어있는 게 좋겠어. 그리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말아. 어떤 갈등도 혼자서 만들어 낼 수 없어. 네가 잘못했다고 하지만 그만큼 상대방도 잘못했어. 우린 모두 잘못을 해. 앞으로 나아가려면 용서해야 해. 오늘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258 이름없음 2021/02/13 03:14:30

>>220 그런 경험은 없구나. 다행이네. 그래도 그 친구 나름 열심히 감추려고 한 거야. 안쓰럽게(...) 생각해줘 ㅋㅋㅋ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와, 내가 복 받으라는 말 올해만큼 많이 한 적이 없는 거 같아! 히히, 많이 많이 받아가~ 😘😘

259 이름없음 2021/02/13 03:20:20

>>222 그랬구나. 많이 힘들겠다. 지금 당장은 여건이 되지 못해 폭력에서 멀어질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퍼. 가능하면 부모님과 함께 있는 시간을 줄였으면 해. 혹시 봉사활동 관심있니? 요새 코로나 때문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기회가 있다면 정기적으로 다녀보는 건 어떠니? 최근에 지인이 유기견 센터 봉사를 갔다왔거든. 물론 건강이 우선이니까 위험하다 느끼면 가지말구!

260 이름없음 2021/02/13 03:23:37

>>228 오히려 같은 취미인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즐겁다. 내 주변에도 날 따라 카드를 산 사람은 많은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없어 ㅎㅎ 공부하면서 어려운 게 있다면 물어봐도 좋아. 내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아는 선에서 대답해줄게. 앗, 어떤 카드 쓰냐고도 물어봤구나. 갖고 있는 카드는 좀 있는데, 이 스레에서 쓴 건 유니버셜 웨이트야. 베이직(?)하게 가보고 싶었거든 ㅋㅋ

261 이름없음 2021/02/13 03:30:52

>>236 와, 굉장하다. 공부 잘하는 거 맞네! 새로운 복채 고마워! 들어볼게~ 새해 복 많이 받아~ 😘

262 이름없음 2021/02/13 03:32:14

>>239 참고 살아야 겠다는 말이 좀 아픈데...ㅎ 잘 되길 바랄게~ 새해 복 많이 받아!!

263 이름없음 2021/02/13 03:33:41

>>243 그랬구나. 기운이 좋던데 앞으로의 일도 잘 될 거야. 화이팅! 🤩🤩🤩

264 이름없음 2021/02/13 03:54:17

>>246 앗, 날 보니까 떠오른 노래라니 감동이다...! 고마워, 들으러 가야겠어!😍 가장 효과가 빠른 건 감정일기야. 격정적인 감정(ex.분노)은 쉽게 알 수 있지만, 숨기려는 감정(ex.수치심)은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지.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적어보는 거야. 감정은 욕구의 신호등이라고 해. 예를들어, 배가 고프다 -> 뭔가를 먹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을 때, 감정이 나타날 거야. 사람따라 다르겠지. 분노일 수도 우울일 수도 있을 거야. 이걸 적는 거야. '화가 나!' -> '왜 내가 화가 났지?' -> '배가 고파서 그랬구나!' 이렇게. 만약 감정에 둔한 사람이라면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화가 난다고 느낄거야. 그래서 훈련이 필요하고. 거창하게 쓸 필요는 없어. "몇 월 며칠 몇시, ㅇㅇ가 ~해서 화가 났다 -> 나는 ~하고 싶었다" 라고 쓰는 거야. "시간 - 상황 - 감정 - 욕구" 이렇게. 감정을 잘 느끼게 되면 내가 뭘 원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그러다 보면 나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지. 좀 장황하게 쓴 것 같네. 최대한 쉽게 쓰려고 했는데 잘 전달됐을지 모르겠다 ㅎㅎ

265 이름없음 2021/02/13 04:33:43

>>257 정말 좋은 말 고마워. 아직은 이렇게까지 말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점차.. 생기긴 할거라 믿고있어. 실수였긴 했어도 ..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대처도 좋지 않게 했기 때문에 안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고마워 너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266 이름없음 2021/02/13 06:42:53

>>248 고마워 의심덜어도 괜찮다니까 뭔가 좀 놓인다 아 그리고 옛~날에 피시방 알바뛰었는데 어제 피시방 면접봤는데 붙었네.. 뭐 이것도 같은 분야고 맞는말이겠지..? 고마워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복많이받구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 봐주느라 수고했어💕

267 이름없음 2021/02/13 07:47:31

>>264 어렵긴 한데 노력해볼게! 근데 타협이라고 함은 내가 원하는 걸 좀 더 따라야한다는 거겠지? 스레주 늦게까지 고생 많았어:) 좋은 후기 들고 뵙겠습니다!

268 이름없음 2021/02/13 08:22:13

질문 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친한 애랑 연락이 끊겼었는데 최근에 다시 sns로 연이 닿았어! 근데 애가 몇 번 대화하더니 (조금 기분 상할 수 있는 대답을 하긴 했어) 계정을 지워서 연락이 안 되는데 무슨 생각인걸까? 그리고 얘가 예전에 나를 좋아했어서 (본인이 그렇게 말했음) 그게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대했는데 여전히 그랬던걸까? 그리고 조금 동떨어져 보이지만 내가 미래에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가 궁금해! 유명한 책이긴 한데 스레주 뭔가 이라는 책이 떠올라. 그리고 내가 그 책 읽으면서 같이 들은 노래 에픽하이, 윤하의 '우산' 추천할게!

269 이름없음 2021/02/13 0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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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이름없음 2021/02/13 10:16:25

>>211 사실 레주 말이 맞아... 지금 동료들이 일 같이 하는데 많이 힘들긴 해. 그리고 타지로 나와서 일을 하다보니 더 힘든것 같아. 그래서 사실 연애보다는 이직을 물어보고 싶었어. ㅋㅋ 레주만 괜찮다면 올해 내가 원하는 공공기관 3곳에 지원할 계획인데(1곳은 지원 중) 좋은 결과가 있을 지 좀 봐줄수 있을까?

271 이름없음 2021/02/13 11:56:27

>>266 오! 축하해!!! 같은 분야라는 건 전 직장과 같은 분야라는 말이었어. 그게 아니라면 과거에 피씨방 알바했던 게 괜찮았나봐. 좋았던 과거를 되짚어 따라간다~라는 느낌이었거든. 난 네가 과거에 하고 싶은 게 있었을까 했어 ㅎㅎㅎ 어쨌든 축하해! 앞으로도 잘 되길 바랄게!

272 이름없음 2021/02/13 12:03:24

>>267 타협? 내가 그런 말을 했던가? 네가 원하는 게 뭔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언젠가 같은 문제로 또 고민하게 될거거든. 아 이건 내 경험 ㅎㅎ 그리고 복채 들었어. 어디선가 들은 적 있는 노래더라고. 이 노래만 집중해서 들은 적은 없는데 색다르더라. 고마워 ㅎㅎㅎ

273 이름없음 2021/02/13 12:35:08

난 이번 반배정에서 같이 되고싶은 친구가 1명있는데 그 친구랑 같은반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로 영화 백두산 추천할게!

274 이름없음 2021/02/13 13:24:10

>>238 상대방이 널 좋아하냐는 질문에 답은 '예'. 그리고 너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다고 하네. 타로에게 자신의 감정을 묻는 건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 네가 느끼는 감정이 바로 너의 감정이야. 의심하거나 피하려고 하지마. 졸업하고 나서 둘이 떨어지는 그림이고 둘 다 이 사실을 알고 있네. 상대방도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고 있다고 해. 한동안 바빠서 연락 못하고 지낼 수 있는데, 그래도 틈틈이 만나면 인연은 이어질 거야.

275 이름없음 2021/02/13 13:39:14

지금 영미권 유학을 생각 중이거든? 원래 작년에 부모님께 말해 봤는데 그땐 빠꾸 먹어서 올해 성적을 최대한 올려서 다시 말씀드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인데 올해 안에 유학이 확정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the 1975-the sound 랑 책은 추천해!! 고마워 레주 ❤️

276 이름없음 2021/02/13 13:44:44

>>254 사주를 볼 줄 아는 구나. 신기하다. 난 사주 잘 모르거든. 운이 없다는 말 알 것 같아. 어쩌면 그런 시기일 수도 있겠다. 불안하고 고달픈 시기래. 처음 만남이 좋았어서 지금 더 이상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 상대방이 좀 어영부영하면서 만나기 시작했다는데, 원래 꼼꼼한 성격은 아니고 애매하게 여지를 주는? 본인 마음도 잘 모르고 우유부단한 편일까? 과거에 실망하고 상처 받았다고 하니까 그 한 달 전의 일이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해. 만나오면서도 서로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하는데... 그 다툼으로 인해(대화하다보니) 서로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한 걸 수 있겠다. 거리를 두려는 게 보여. 한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될거야. 언제 한 번 만나서 즐겁게 노는 게 좋다고 해. 둘이서 보기 힘들다면 여럿이 만나서 놀고 마시고 떠드는 약속을 잡아도 좋을 것 같아.

277 이름없음 2021/02/13 13:51:54

>>237 아냐아냐 갠차나 최근에 감정적인 부분에서 다툼도 잦았고 그 사람이 이제 자격증 공부를 막 시작했어 그래서 학업적으로도 너무 힘들다해서 그분이 먼저 그만 연락하자했엉 그분 성격상 갑자기 그만하자고 하진 않을 성격이라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충분히 하고 있었엉 몇 년뒤에 연락해볼까 생각중이야

278 이름없음 2021/02/13 13:59:11

>>268 네가 어떤 고집이 있었다고 하는데 맞니? 혹은 이 이상으로 허락할 수 없다 라는 느낌의 벽을 쳤을 수도 있겠다. 그게 상대방에겐 답답하고 이해받을 수 없다고 느껴졌을 거야. 지금은 혼자가 좋다고 하네. 만약 다시 연락이 온다면 그건 시간이 좀 많이 지난 후일 것 같아. 두번째 질문은 가볍게 재미로 들어줘,(라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카드가 구체적이네. 생각하는 사람이 있니?) 미래에 만나게 될 사람이라는 건 연인을 말하는 거지? 과거의 인연일 가능성이 높아.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는 사람이 있어? 은근히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데, 서로의 상처에 대해(속 깊은) 대화를 하다가 감정이 싹튼다고 해. 그 책,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책 중에 제일 좋아해. 처음엔 선입견(추리스릴러일줄...)으로 의심하면서 봤는데 따뜻한 내용이더라고. 추천 고마워!

279 이름없음 2021/02/13 14:30:38

>>269 오... 궁금한 게 많구나. 복채는 받아버렸고... 뭘 어떻게 봐주면 좋을지 모르겠네. 타로는 만능이 아니라서, 아니 내가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네 일을 다 알 수 없어. 나는 보이는 만큼만 이야기 해줄 뿐이야. 내가 다 알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직접 물어보거나 만나는 게 제일 좋아. 점을 너무 신뢰하지마. 내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는 말 한 마디가 더 중요해. 어디까지나 가능성으로, 참고만 해줘. 이성형은 마음(대화)이 잘 통하는 사람, 딱 '이 사람이다!' 하고 촉이 오는 사람.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냐는 질문에는,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느꼈다고 해. 실망했거나 불만이 생긴 일이 있었고 네가 그 순간에 있어줬던 거 같은데 맞을까? 두번째 질문은 정확히 어떤 질문인지 모르겠네. 올해 교우관계를 보면 될까? 음, 다 같이 잘 지냈지만 겉도는 게 있었다는데... 그때 네가 거절하거나 끊어버렸어. 넌 후련하다고 생각했나봐. 하지만 상황은 좋지 않게 흘러가서 스트레스 받고 속으로 앓는 중. 상대방은 널 '속을 잘 모르겠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 6월, 감정이 싹트는 건 7월인데, 내가 전에 말한 올 사람이 이 사람일 수도 있겠다.

280 이름없음 2021/02/13 14:35:55

>>274 있잖아 가족들하고 친구들은 타로는 재미라고 결과 믿지말라고 그러는데 타로결과가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나? 정말로 타로결과처럼 되는지 궁금해서..

281 이름없음 2021/02/13 14:42:43

>>270 지금 직장도 썩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승진하거나 합격해서 주변에서 추천해서 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맞을까? 사실은 불안함이 컸나봐. 고달프고 고립된 것 같다. 누군가 돌봐줄 사람 곁으로 가있는 게 좋을 것 같아. 혹시 지금 그런 사람과 함께 있니? 합격 소식은 들려오네. 하지만 또 다른 고민이 생길 수 있어. 과거에도 했던 고민인데 다시 하게 된다는 늬양스야. 지금은 뭔갈 하려고 하지 말고 계획이랄지, 앞으로의 일을 고민해 보는 게 좋겠다. 이직도 괜찮은 선택이야. 무엇보다 널 아껴주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게 가장 좋고. 새해 복 많이 받아~

282 이름없음 2021/02/13 14:46:15

>>279 아아!! 두번째는 그냥 상황 설명이야!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은 것을 알아야지 내가 속으로 품고 있는 근심 걱정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딱히 질문은 아냐아냐 음 근데 맘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뭐야..? 잘 모르겠어. 전 결과에 그런 건 없었던 것 같아서... 속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지... 조금만 설명해 줄 수 있어? 두 번째 점 결과에 대해서! 음...위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그 오빠와는 거리도 있고, 연락수단은 핸드폰이 전부였어... 힘들때 있어주었가니 실망한 일은 그래서 잘 모르겠다. 뭐지.. 한 몇년 전부터 좋아했다는건가...여전히 잘 모르겠어. 궁금해ㅐㅐㅐ 생각보다 이상형이... 난이도 있으시넼ㅋㅋㅋㅋ 그 오빠가 난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거나, 여친이 있겠거나 하고 있었는데 좀 의외였거든 점 결과가. 그래서 물어본거야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

283 이름없음 2021/02/13 14:48:53

>>273 내가 미래를 아는 게 아니라서 맞을지 모르겠네. 그저 재미로 봐줘. 확실하게 나온 카드가 없지만 분위기로 보자면 같은 반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맞을지 나도 궁금하다.

284 이름없음 2021/02/13 14:54:12

>>275 부모님과 더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아. 보내주신다고 하셨니? 카드에 보이지 않아서... 괜찮다면 네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285 이름없음 2021/02/13 15:04:01

>>280 글쎄... 믿을 수 있는 만큼 믿으라고 하고 싶네. 여기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줄일게. 사실 나도 점에 대해선 회의적인 편이야. 의심이 좀 많거든. 내가 아직까지 타로점을 보는 이유는 내가 힘들 때 카드로 많이 위로 받았고 내 지인들도 그랬거든. 그리고 타로는 감정이나 관계, 현재 진행되는 일에 있어서는 꽤 잘 맞는 편이야.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고. 미래를 맞추는 게 아니라 흐름을 읽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라고 유추할 뿐이야. 물론 때에 따라 조언이나 결과가 명확할 때도 있어. 그건 풀어보면 또 그럴 이유가 있더라고.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

286 이름없음 2021/02/13 15:10:00

>>282 앗 미안해ㅠ 착각했나봐. 이런 실수를...!🤤🤤🤤 그 시기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생길거야. 속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퉜다는 그 친구들이야. 선배에 대해서는... 흠 그렇게까지 연락이 안 되었다고 한다면 카드를 다시 봐야 하나 싶네.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너인줄 알았거든...

287 이름없음 2021/02/13 15:21:11

.

288 이름없음 2021/02/13 15:35:58

>>284 음 보내주신다고 하신 건 아냐! 근데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을 우연히 들었는데 진로를 위한 유학이라 성적만 좀 올리면 고민해 보자고 하셨었어 나한테도 가고 싶으면 성적부터 잘 받아오라고 했었고.. 그래서 지금은 일단 수능공부 중이야

289 이름없음 2021/02/13 15:36:23

>>256 엉 먹었어 ㅎㅎ 레주도 맛있는 거 많이 먹구 새해 복 많이 받아!! 응원 고마워 다 잘 풀렸으면 좋겠다!!

290 이름없음 2021/02/13 16:07:45

나 올해안에 꼭 원하는 대학 가고싶은데....수능으로 대학 잘 갈수 있을까??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는게 좋을지도 추천해줬으면 좋겠엉 복채는 고래별! 네이버 금요웹툰 고래별 진짜 강추해ㅠㅠ

291 이름없음 2021/02/13 16:19:04

>>281 바쁠텐데 답변해줘서 고마워. 나한테 해준 말들 참고해서 잘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 새해 복 많이 받아

292 이름없음 2021/02/13 16:22:20

>>285 응 좋은 답변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293 이름없음 2021/02/13 16:47:03

>>276 상대방은 꼼꼼한편이야! ㅜㅜ 그리고 상대방이랑 나랑 서로 짝사랑 하다가 사귄거야 ㅎㅎ 사실 남친하고 싸운게 내가 일방적으로 좀 심한 장난을 친거라... 그게에 대해 실망한걸까? ㅜㅜ 근데 남친 운이 많이 나쁜 편일까..? 사주로는 겁재대운이라고 해서, 본인의 여자를 뺏기거나 여자랑 잘 안이어지는 운이거든... 사실 겁재대운 남자는 첨 만나봐서 이렇게 계속 사귀는게 맞을지 모르겠어 ㅜㅜ

294 이름없음 2021/02/13 16:50:35

>>293 그리구 본인이 본인 의지와 다르게 여자에게 못되게 할 수도 있는 시기라 ㅜㅜ 걱정이 많타

295 이름없음 2021/02/13 17:01:44

>>293 내가 설명을 잘못한 것 같다. 꼼꼼한 편이라는 단어로 설명하긴 이상했네. 감정을 잘 자각하지 못하고 만난 것 같아서 꼼꼼하지 못하다라고 했거든. 일처리가 꼼꼼하다 이런 것하곤 거리가 멀다. 만약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고 사귀게 된거라면, 상대방은 네게 바라는 게 많았고 그걸 저번 다툼에서 알아차린 것(환상이었다?) 같다. 내가 보기엔 서로를 잘 모르는 것 같아. 대화를 해보는 걸 추천해. 그리고 운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모르기 때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네. 고달픈 시기라는 건 맞다고 생각해.

296 이름없음 2021/02/13 17:26:46

>>278 응 걔 입장에서는 선 긋는 것처럼 느껴졌을 수 있어... 지금 보니깐 또 계정 활성화했네... 이게 복잡해 처음에 내가 좋아했지만 얘가 날 좋아한다고 한 뒤로 특히 날 수단으로 좋아하나 의심이 되고 서로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단말이지. 나도 이젠 별 생각이 안 들어... 피곤하고 찌질하게 붙잡나 싶기도 하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물어봤어. 두 번째는 여러 사람이 떠오르네...? 내가 깊은 얘기를 하면서 많이들 친해져서. 처음 떠오른 한 명이 있긴 했는데 그 사람은 딱히 과거의 인연은 아니고 깊은 얘기를 한 건 맞아. 은근이 아니라 아주 마음이 잘 통하고, 자주 연락해서 그 사람인지 모르겠다. 이미 아는 책이었구나! 뭔가 타로 하면 그 책이 생각나더라고. 고마워:)

297 이름없음 2021/02/13 17:33:51

>>272 타협은 그냥 내가 느낀거! 맞아 언급은 없었는데 잘 조종해보라고 한 말인줄 알았어. 당장 원하는 건 있지만 시간 같은 현실적인 문제로 타협이 필요한 상황이라... 복채 빠른 피드백 감동적이야:3

298 이름없음 2021/02/13 19:05:14

>>296 당분간 둘 사이의 진전은 없어보여. 상대방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연락을 꺼리게 되는 것 같아. 두번째 질문엔 여러 사람이 있구나. 그럼 그 중에 하나일 확률이 높겠네.

299 이름없음 2021/02/13 19:14:33

내가 이제 고등학교 입학해서 친해지고 싶은 애가 딱 하나 있는데 걔랑 친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걔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도 궁금해 복채는 I like me better 노래 추천할겡

300 이름없음 2021/02/13 19:55:28

>>255 ㅋㅋㅋㅋ고마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

301 이름없음 2021/02/13 20:00:40

>>274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같이 다녔던 무리 중에 여자애 한 명은 나랑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걔가 그 남자애 소식 물을 유일한 애라서 얘기했는데 연락처가 없어서 내가 그 애한테 연락을 못할 것 같은데.. 나중에라도 그 남자애와 마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봐줄 수 있을까?

302 이름없음 2021/02/13 20:09:14

>>287 계속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카드를 뽑으면 헷갈려서 마지막으로 뽑아볼게. 역시 카드를 봤을 때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야. 오히려 괜찮게 나와.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잘 되길 바랄게. 기운 내렴~

303 이름없음 2021/02/13 20:13:43

>>288 이건 부모님하고 대화를 해보는 게 좋겠어. 해외와 인연이 있는 달은 6월이후야.

304 이름없음 2021/02/13 20:25:05

>>290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 나와서 실망한 뒤로 바쁘게 살았다고 하는데 맞니? 그런데 성적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스스로 엄격한 편인가봐. 아니면, 엄격한 사람이 있다거나? 공부는 지금 하던 대로 하면 될 거야. 잘하고 있어. 심리적으로 불안한 게 제일 문제라고 하네. 쉽게 지치는 편이니? 건강관리 해야겠다. 수능도 체력 싸움이니까 너무 무리하다 싶으면 잠깐씩 쉬어가며 해. 화이팅!

305 이름없음 2021/02/13 20:30:17

>>232 헉 미안해 알림이 안 와서 스루된 줄 알았는데 내가 다른 아이디로ㅠ 로그인했었어 진짜 미안해 맞아! 졸업하고 새로운 학교 가는데 다른 지역으로 가게돼서 연락을 자주 안 하거든... 고마워!

306 이름없음 2021/02/13 20:32:59

>>299 그냥 아는 사이 정도라고 하네. 지금은 이래도 더 친해질 수 있을 거야. 요즘 그 친구가 만사 귀찮고 까칠하다는데 실제론 어떤지 모르겠다. ㅎㅎ 거리가 멀다고 해. 다른 반이라서 그런 걸까? 자주 만나야 더 빨리 친해질텐데.

307 이름없음 2021/02/13 20:41:51

>>301 이 질문에 대해서는... 사실 카드에 나오긴 했는데, 말하지 못했어. 만나기가 어렵다고 해. 물론 네가 시간내서 만나려고 한다면 뭐든 가능하겠지만. 각자 일 때문에 바빠질 거라고 하더라. 하지만 끊어지는 인연은 아니니까 걱정말아. 간간이라도 만날 수 있을 거야.

308 이름없음 2021/02/13 21:04:34

후, 이제 다 했다! 되도록 빨리 답변 달아주려고 했는데 괜찮았을지 모르겠다. 타로점 봐주는 사람이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점을 너무 맹신하지 않길 바라. 실은 이렇게까지 붐빌지는 몰랐어. 나는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한 애들과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거든. 그러지 못하고 새로운 질문에 답하기 급급했던 것 같아. 그게 좀 아쉽네. 타로로는 미래를 알 수 없어. 당장 내가 무언가를 할지 말지 정해져 있다고 한다면 난 정말 끔찍한 기분이 될 거야. 타로점은 그저 하나의 가능성이라고 보면 좋겠다. 사실 타로로 물어보고 싶은 건 미래가 아닐 거야. 불확실성을 없애고 불안을 잠재우고 싶은 기대 때문이지.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줄일게. 연휴도 곧 끝이구나. 앞으론 빨리 오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양해바랄게. 참, 혹시 내 답변에 상처 받았다면 미안해. 미숙한 점 사과할게. 발전해서 보다 정확도 높은 점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될게! ㅎㅎㅎ

309 이름없음 2021/02/13 22:07:46

>>271 고마워 말 정말이쁘게하네 본받고싶다 아까도 말했지만 항상 좋은일만있길 진심으로바래 또 한번 고마워!ㅎㅎ..!

310 이름없음 2021/02/13 22:13:44

>>241 아냐아냐 늦으면 뭐 어때!!ㅎㅎ 사실 고민이 한가지 더 있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됐어...! 이런거까지 봐주는지는 모르겠다ㅠㅠ 레주가 편할 때 아무때나 와서 봐줘도 괜찮아🙂 혹시 이런거까지는 못 봐준다면 이야기 해줘!! 전에 이야기했지만 나는 사범대를 희망하고 있고 과는 국어교육과 가고싶어! 내가 국어교사라는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1, 2학년 때 나를 가르쳐주신 국어선생님 중 한 분의 영향이 커(우리학교에서 국어는 1, 2학년 수업에 선생님 세 분이 돌아가면서 수업하셔!) 원래 교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선생님을 존경하게 됐고 선생님을 본받고 싶어서 국어교사를 꿈꾸게 됐어. 근데 내 담임을 맡으신적이 없어서 고3 담임으로 만나길 빌었는데 다른 학교로 가신다는 소문을 들었어ㅠㅠ 쌤한테 직접 들은건 아니고, 쌤이 전에 직접 말씀하셨는데 올해 우리학교에 계실것처럼 이야기하시긴 했어... 그래서 질문은 쌤이 다른 학교 가신다는게 진짜일까...? 올해 담임으로 그 쌤을 만날 수 있을까...?? 만약 만나지 못한다면 올해 좋은 선생님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 이번 복채는 노래로 추천해줄게! 노래듣는게 취미인데 다 내 취향인 노래들이야 에드시런 - photograph 박지훈 -driving(The W라는 앨범의 수록곡인데 이 앨범 타이틀곡, 수록곡 다 좋아!)

311 이름없음 2021/02/14 00:13:20

>>303 고마워! 만약 유학 가게 된다면 출국은 8월쯤 하게 되는데 신기하다 ㅋㅋㅋ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 좋은 일만 있길 바래 레주❤️

312 이름없음 2021/02/14 02:49:28

>>295 상대가 나한테 실망했다고 해석하는 편이 맞겠다 ㅜㅜ

313 이름없음 2021/02/14 02:52:48

>>295 후자로 해석하는게 맞겠다 나한테 실망이 큰가보네 근데 상대랑 어떻게 대화해야할까 진지한 얘기를 해보긴했는데 싸울때 진지한 얘기 한거라서... 싸울때 서로 울고 그랬거든.. 어떻게 대화해야할까 상대가 괴로워할까봐 좀 그래..

314 이름없음 2021/02/14 17:32:31

지금 혹시 점 볼수있어..?🙆‍♀️

315 이름없음 2021/02/14 21:32:20

>>314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으니까 편할 때 질문 남겨줘~ 바로바로 답변은 못하겠지만 질문 온 순서대로 봐볼게. 지금은 밖이라 집 들어가면 답해줄게~~

316 이름없음 2021/02/14 22:15:07

>>309 아 이건 답변 달고 넘어가야겠다. 고마워. 말 예쁘게 한다는 말 엄청 감동이다. 😍😍😍😍😍

317 이름없음 2021/02/14 22:38:05

>>310 이건 타로로는 알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사립고가 아니라면, 정교사는 최대 5년간 같은 학교에서 근무할 수 있어. 기타 사유가 있다면 연장 가능하다고 하네. 최소 2년은 같은 학교에 근무해야 하고. 그런데 만약 기간제 교사일 경우엔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몇 개월 안에도 그만두실 수 있어. 복채를 받았기 때문에 카드를 뽑아볼게. 이건 정말 재미로만... 봐줘. 아마 그 학교를 떠나실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봐. 하지만 네가 만약 교사의 길을 향해 걷는다면 다시 만나 뵐 수 있을 거야. 동종 업계는 생각보다 좁거든 ㅎㅎㅎ

318 이름없음 2021/02/14 22:49:45

>>312 그랬구나. 속상하겠다. 상대방에겐 시간이 좀 필요하겠어. 너무 다그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주렴. 금방 올거야. 서로 대화할 수 있을 때, 진솔한 이야기를 해봐. 너무 이기려 들거나 가르치려고 하면 더 역효과니까 주의해. 그러면 다시 옛날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거야.

319 이름없음 2021/02/14 23:13:53

>>317 그렇구나😭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사범대 합격하고 임용고시도 붙으면 레주 말대로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을거라고 믿고있어! 이번에도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320 이름없음 2021/02/15 00:11:08

나 연애운 볼수있을까..? 얼마전까지 좋아했었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별로 호감이 없는것 같아๐·°(৹˃̵﹏˂̵৹)°·๐ 복채는 은가은님이 부르신 바람의 노래!! 꼭 들어봐🥺♥️ 오늘도 고마워!!💖

321 이름없음 2021/02/15 00:14:49

>>318 ㅜㅜ 타로로 봤을땐 금방 올거 같아..? ㅜㅜ 대화할수 있을때 진지하게 얘기해볼게ㅜㅜ 그래도 예전처럼 지낼 수 있다니 다행이다 ㅜㅜ 상대가 그래도 맘을 여는건가 (복채는 지금 준비할게!)

322 이름없음 2021/02/15 00:48:06

>>321 꽃을 버려야 열매를 볼 수 있고 강을 버려야 바다를 볼 수 있다 -불교 화엄경- 사람을 사랑하는 신에게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고 했다. 코코를 보내며 나는 그 말을 어렴풋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신이니까 천년이 하루 같은 것쯤야 그럴 수 있다고 쳐도, 하루가 천 년 같은 이유는 사랑의 깊이 때문이였을 것이다. -출처 기억 안남 ㅜㅜ 공지영 책이였음-

323 이름없음 2021/02/15 01:27:25

안녕! 레주 나 올해 연애운이 어떤지 봐줄 수 있을까? 지금은 애인 없어 작년 초중반쯤에 했던 연애가 마지막이야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기다리는 사람?은 한 명 있긴 해 내가 기다리는 사람은 재작년에 사귀었던 구남친인데 지금은 군대에 있는 듯해.. 시간이 좀 지나서라도 다시 닿을 수 있는지 이 사람과의 연락운이나 재회운도 함께 부탁할게 ㅠㅠ 혹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질문해줘! 복채는 노래로 추천할게 꼭 들어봐!! 디핵 - OHAYO MY NIGHT / TWINTAIL 20 / 우리들이 있었다 / 나는 내일 과거의 너를 만난다 마미손 - 사랑은 (Feat.원슈타인)

324 이름없음 2021/02/15 01:52:54

스레주 안녕! 나는 고등학생이야! 내가 예전에는 연애를 몇 번 해봤는데 최근 몇 년간은 딱히 썸이랄까 그런 것도 없고 요새는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서 그 이유가 궁금해! 딱히 무슨 일이 있고 그러진 않았는데 새로운 인연 같은 건 당분간 없나 싶기도 하고... 인연을 언제 쯤 만날 수 있을지도 물어보고 싶어! 복채는 Josef Salvat-melt 추천할게!

325 이름없음 2021/02/15 02:04:07

>>305 잠이 안와서 왔다가 못 보던 글이 있어서 놀랐어! 내가 안 보고 넘어갔나보다ㅠ 지금은 권태로운 게 좀 가셨니? 곧 있으면 개학이네...! 새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길 바랄게.

326 이름없음 2021/02/15 02:10:36

>>321 네가 느끼기엔 좀 길지도 몰라. 조급해한다더라고. 그래도 상대방 기분 상태가 많이 나아진 게 보였거든. 내 생각엔 조만간일 것 같아. 좋은 소식은 상대방도 예전처럼 잘 지낼 수 있길 바라고 있다는 거야! 그때(예전에 즐거웠던)가 그립다고 하네. >>322 문구로 받는 복채는 처음이야. 좋은 말이다.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네. 고마워! 😘

327 이름없음 2021/02/15 02:14:12

>>319 정말 재미로 본 점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마. 나는 타로점이 틀려서 내년에도 네가 존경하는 국어선생님이 널 가르치셨으면 좋겠다. 아니면 담임 선생님이 되시길. 인생에서 누군가 존경할 만한 사람을 만나기가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해. 네 인생에 영향을 준 멋진 분이라면 언젠가 또 만날 일이 꼭 생길거야. 곧 개학인데 즐거운 새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화이팅!

328 이름없음 2021/02/15 02:20:48

안녕 스레주! 지금이 질문할 타이밍인지 잘 모르겠네.. 내 연애운 봐 줄 수 있을까?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질 않아서... 올해는 나도 연애 좀 해보고 싶거든ㅠㅠ 그동안 괜찮은 사람이 왔어도 내가 여유롭지 못해서 끝내고 하는 경우가 많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완벽한 사랑을 찾나봐.. 복채는 Billy Joel - New York State of Mind 노래 추천할게!

329 이름없음 2021/02/15 02:26:55

>>320 카드를 보니 네 이야기가 궁금해지네. 지금 상대방은 네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마음 아픈 소식을 들을 수도 있겠다. 그런데 미래를 보니 꽤 좋은 관계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잘 맞고 호감이 싹트는 희망이 보여. 가까운 미래에 어떤 일이 있기에 여기까지 발전하는 걸까? 정말 궁금하다. 아하, 둘 다 솔로인 기간이 길었나봐. 그저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만 한다면 금세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네.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

330 이름없음 2021/02/15 02:27:37

>>325 아냐아냐ㅋㅋㅋ 잘못 알아서 스루됐냐고 물어봤다가 수정한 거야! 권태로운 건...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점점 괜찮아지는 것도 같아 스레딕에도 좋은 사람들 많고ㅋㅋㅋ 고마워 스레주도 언제 어디서든 적응 잘 하길 빌어! 좋은 밤 돼!

331 이름없음 2021/02/15 02:29:59

>>302 음..오늘은 좀 슬펐던 날이야. 어제 카톡을 보냈는데 오늘까지 답장이 없으시네..게다가 안읽고. 무슨 일이 있는걸까? 원래는 칼답이었거든.

332 이름없음 2021/02/15 02:34:02

>>329 학원선배였어!! 막 시험때마다 우리학년 챙겨주는거 보고 반했는데 연락 한지는 얼마 안됐어!! 아마 그오빠는 헤어진지 한달넘었나..? 조금 더 됬을꺼야 나는 헤어진지 3달 정도..? 얼마전에 연락했는데 말투가 원래보다 냉한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난 역시 아니구나 했는데 포기못하고 어제 생일축하한다고 연락했어.. 그리구 마음 아픈 소식... 그것도 맞췄다.. 친구가 알려줬는데 그오빠가 작년인가..? 그때 내가 아는 다른 친구를 짝사랑 했다고 하더라구..짝사랑 진짜 어렵다... 그 오빠는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너무 어렵게 느껴져..:(

333 이름없음 2021/02/15 02:42:35

>>323 좋게 헤어지진 않은 것 같은데 왜 기다리는지 궁금하네. 헤어짐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해. 그리고 지금은 그 다음 단계로 가야 해. 꽤 의미심장한 조합이 나와서 꼭 말해주고 싶었어. 상대방에겐 다른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연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짝사랑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다고 하네. 다시 만나게 될 수 있냐는 질문에는 '예'에 가깝지만 만나도 좋진 않다고 봐. 무엇보다 지금 만나서 뭘 하고 싶은 건지 스스로도 확신을 못하는 거 같은데 맞니?

334 이름없음 2021/02/15 02:54:56

>>324 연애를 하기에 어려운 시기이지 않았나 싶어. 단순히 운이 안 들어와서 그런 걸 수도 있어. 이제 운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기대해도 좋겠다. 당장 3월부터 기운이 좋은데, 4월이 정말 좋아. 이때 없다면 5월은 직접 나서서 쟁취해야 해. 일단 호감이 가는 상대가 있어야 하니까 주변을 잘 살펴봐. 눈이 살짝 높다고 하는데 낮춰보는 건 어떨까? 누군가의 소개도 좋겠다.

335 이름없음 2021/02/15 03:00:33

>>333 좋게 헤어지지 않은 거라.. 흔한 권태기였어 헤어짐으로 배운 점이 많다는 것도 맞아 그 사람과의 이별로 깨달은 점도 많고 생각이 성숙해졌어 다음 단계라면 어디로 가야 하는걸까.. 상대방 마음에 다른 사람이 있다면 조금 씁쓸하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거야??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이랑 다시 만나면 어떨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술 한 잔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고 싶긴한데 .. 그 이상은 만나봐야 제대로 알 것 같아

336 이름없음 2021/02/15 03:00:59

>>334 헉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사실 눈이 높은 편이긴 하거든...! 어쨌든 이번 년도는 꼭 연애 성공할게! 좋은 꿈 꿔 레주!!

337 이름없음 2021/02/15 03:06:47

>>328 그런 것치고는 혼자가 편하다고 하는데 ㅎㅎㅎ 아니면 너무 혼자있어서 이젠 외로운 걸까? 너무 네게 딱 맞는 사람을 찾으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까칠하거나 날 세우고 있다면 조금 편안해보이는 태도를 취하는 게 좋겠어. 연애를 하고 싶다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구나. 저 쪽에서 먼저 다가와도 네가 싫다고 쳐낼지도 모르겠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나기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사내 연애가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 다음 직장에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338 이름없음 2021/02/15 03:12:35

>>332 아 그렇구나. 둘 다 솔로 카드가 뜨길래 그 기간이 긴 줄 알았어. 그렇다는 건 역시 희망이 있다! 연인이 필요하다는 뜻이거든. 상대방은 아직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 까칠할 수 있어. 그래도 만나다보면 서서히 마음을 열거야.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339 이름없음 2021/02/15 03:16:57

>>335 가슴 아픈 말이겠지만, 상대방은 네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아. 다시 만나게 되어도 무관심하거나 자존심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 다음 단계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알거야. 네 인생에 있어 중요한 순간이니 모를 리가 없겠지. 아마 새로운 걸 계획하거나 시작하는 것 같다고 추측할 수 있겠다. 그런 기회가 온다면 꼭 잡아!

340 이름없음 2021/02/15 03:21:18

>>339 헐 그렇구나.. 😢 조금 슬프다 나만 좋게 기억하나봐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내 마음도 맞춰주고 혹시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시기나 상대에 대한 그런 거 요즘 공허해서 그런지 새로운 연애를 하고싶은 마음도 들거든.. 첫레스에서도 적긴 했는데 내가 너무 뒷얘기를 길게 적었나봐 ㅠㅠ 번거롭게 해서 미안행 피곤하면 내일 봐줘도 돼!

341 이름없음 2021/02/15 03:26:11

>>338 고마워ㅠㅠㅠㅠㅠ!!!!♥️

342 이름없음 2021/02/15 03:38:05

>>340 그러게.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났네. 피드백하고 가려고 했더니 ㅎㅎㅎ 그래도 너희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난 괜찮아. 앞으론 잠자기 전에 들어오는 건 피해야겠다 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좀 개소리를 한다고 느낄 수도 있어. 나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거든. 혹시 직장 일, 혹은 취업 스트레스에 지쳐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니? 아 역시 너무 개소리다...

343 이름없음 2021/02/15 03:40:51

>>342 그치 ㅠㅠ 내일 시간 될 때 봐줘두 돼 전혀 개소리 아니야.. 스케일은 작지만 알바 구하는 것도 조금 힘들구 꿈이 없어서 뭘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어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게 목표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해 ㅋㅋㅋ

344 이름없음 2021/02/15 03:47:05

>>343 아 그래? 너무 무례한 말이 아니었을까 했어... 그랬다면 미안해. 하지만 내 호기심이 이겨버렸다...😞 만약 그렇다면 소개로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넌 소개팅 자체를 두려워할 수 있다곤 하지만. 나오는 사람이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 것 같거든. 어쩌면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는. 한 번 고민해봐~

345 이름없음 2021/02/15 03:51:00

>>344 에이 하나도 무례하지 않아!! 내가 자만추라 레주 말대로 소개팅은 뭔가 두려워서 생각도 못해봤는데 기회가 들어온다면 나가봐야겠다!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다 잘 맞아서 놀랐어! 수고 많았어 오늘 푹 자 🌙

346 이름없음 2021/02/15 03:55:01

>>345 응. 이렇게 실시간으로 주고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 나도 좋은 경험이었어. 좋은 꿈 꿔~😘

347 이름없음 2021/02/15 10:57:14

안녕:)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레스 남겨! 누구에게나 친절할거같은데 어느정도 친해지면 선이 있을거 같은 스타일이거든. 전보다 확실히 친해진 것 같긴한데 그냥 인간적인 호감 같기기도 하구 나는 나름 표현하고 있는데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어 너무 어려운사람ㅠㅠ 복채는 적재-별보러 가자 랑 너도나도너드-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이 두노래 요즘에 가장 많이 듣는 노래인데 레주 마음에 들면 좋겠다!

348 이름없음 2021/02/15 11:02:41

>>337 우와 맞는 거 같아ㅠㅠ!! 고마워!!

349 이름없음 2021/02/15 11:34:19

안녕 내가 이번년도에 연애운이 궁금해 아직 사귀거나 썸타는사람은 없고 이번년도엔 꼭 연애하고 싶어 ㅠㅠ 시간 되면 해줘!

350 이름없음 2021/02/15 11:36:52

앗 나 노래는 지디의 결국 추천해!

351 이름없음 2021/02/15 12:07:22

안녕 스레주! 시간이 애매하긴 하다... 오늘 쉬는날이라서 한번 써봐. 20대 후반이고 여자야. 대학교때 동아리나 학교활동 대외활동 소개팅, 미팅 등등 이성과 있는 환경임에도 태어나서 한번도 연애를 한 적이 없었어. 대신 짝사랑은 많이 한 것 같아. 내가 극 소심이기도 하고... 딱히 대시 받아본적도 없고 반대로 티를 내도 상대방은 별로 이성으로 안보더라. 눈치챘겠지만 최근에 짝사랑 포기했거든. 이제 너무 힘들다...하하... 내가 연애가 안되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 혹시 올해 2021년 먼저 호감 표시해줄 이성이 나타날까? 음악 Can I Love ? (Feat. 유라(youra) : 작년부터 열심히 들었던 음악이야 Shocking pink rose -W Higher - The Naked and Famous : 하기 싫은 일 할 때 틀어 놓는 작업곡이야 그냥 신나지더라 서적 게으름에 대한 찬양 - 버트런드 러셀

352 이름없음 2021/02/15 19:27:25

>>347 상대방은 혼자 있는 걸 더 편하게 여기는 것 같아. 자기 곁을 잘 안 주려는 사람이고 아닌건 칼 같이 끊어낸다고 해. 매력은 충분한 사람인데. 연애할 마음이 보이지 않네. 아마 관계를 이어가더라도 네가 원하는 만큼 성과가 있진 않을 거야. 그래도 연인관계까지는 모르겠지만, 꽤 친해질 수 있겠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무엇보다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대. 아 너드! 싱어게인! 생각난 김에 들으러 가야겠다! 고마워~

353 이름없음 2021/02/15 19:40:31

>>349 혹시 학생이니? 공부나 일 관련해서 바쁘고 힘들다고 하네. 한 만큼 보상 받을 테니까 기운 내! 각설하고, 혼자 있는 것도 괜찮았나본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니? 네가 바라는 이상형이 애매한데(그냥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 그러면서도 눈이 높아서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나기엔 좀 힘든 것 같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그 다음에 연애를 생각해보는 건 어때? 그게 지금 네게 중요한 것 같거든.

354 이름없음 2021/02/15 19:52:32

>>351 과거의 누군가를 기다린다는데 맞니? 꽤 연상인 것 같기도 하고. 떠나는 그림이 많이 나오는 거보니 짝사랑 상대를 떠나는 네 모습인가 보다. 누군가 네게 대쉬하더라도 네 마음에 들지 않을 거라고 해. 혹시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라면(목표가 아니더라도 미래에 가능성이 있어!) 아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마 이제 사회초년생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면 네 일을 하면서 만나게 될 수 있겠어. 연애운에 좋은 달은 5월과 8월이야. 좋은 소식 있길~ 복채 많이 줬구나. 고마워! 내 취향일 것 같아 ㅎㅎ

355 이름없음 2021/02/15 20:04:48

엌 하루에 30개씩 보다가 3개 보니까 되게 허전하다. 그래도 더 여유있게 봐줄 수 있어서 좋긴 해. 긴 연휴를 보내고 다시 평일이 오니까 더 쳐지는 거 같아😟 다들 괜찮은 하루 보냈길. 하루에 한 번은 오도록 노력할게. 질문은 원할 때 달아주면 돼. 그러면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복채 정말 고마워. 누군가의 일상을 공유받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 다 적어두고 있어. 듣고는 있는데 아직도 다 못 들었네... 분발해야 겠다 😅😅😅

356 이름없음 2021/02/15 20:18:02

나도 신청해볼게!! 시간 나면 봐주라 일단 복채는 스텔라장의 빌런! 내 최애 곡이야 나도 연애운 궁금해 올해나 내년쯤 모솔탈출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떤 사람일지.... 아 난 16살 여자고 과거 약간 썸타던 사람도 있긴 있었어. 고백도 꽤 많이 받았고(과거형) 연애 관련 답변이라면 아무거나 써줘도 좋을것 같아! 부탁할게

357 이름없음 2021/02/15 20:53:56

>>352 헉 진짜 그런거 같아 ㅠㅠ 안그래도 원래 좀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타로에서도 같은 말을 하니까 약간 씁쓸 하긴 한데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 ㅠㅋㅋㅋ 그래도 꽤 친해질 수 있을 거 같다니까 조금 기쁘다 ㅎㅎㅎ 레주 대박이야👍👍

358 이름없음 2021/02/15 21:12:37

>>354 스레주 타로 봐줘서 고마워! 엄청 연상은 아니고 나보다 2살 많은 사람이야. 다만 그 나이 남자들보다는 확실히 어른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보일 때가 좀 많아. 떠나고 싶긴한데 이왕 떠날거 정확히는 붙잡히려다 매정하게 떠나고 싶어. 상대방이 마음고생좀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해. 현실에서는 그럴리는 없겠지만ㅎㅎ

359 이름없음 2021/02/15 21:13:37

안녕 !! 나도 궁금한게 있ㅇ어...!! 편입 면접 딱 2주 남았는데 결과가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너무 궁그매 .... 그리고 내가 지금 연상을 짝사랑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연락은 안하고 단톡방이나 대여섯명 잇을때만 얘기하거든 .... 혹시 .... 가망 있을까 ..???? 여러명 있을땐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막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라서 큐ㅠㅠㅠ 너무 조아해서 진자 어뜨케.... 난몰라..... 복채는 검정치마의 ariel 짱좋다 !!! 그리고 커버곡이라 음원은 아닌데 유튜브에 김영흠 creep 들어봐 진짜 코피터짐 개조아 ㅜㅜㅜ 아 글고 국화꽃향기 영화도 나왔는데 영화보단 책 읽어봐 ! 엄청 조아 약간 감명을 준다 해야될까 ...? 암튼 부탁할게 ㅜㅜㅜ!!!

360 이름없음 2021/02/15 21:26:10

>>356 고백도 여러번 받았는데 왜 받아주지 않았는지 궁금한데 말해줄 수 있니? 일단 넌 사람을 분석하고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한다고 해. 연인이 있으면 좋겠지만 동시에 힘든 건 싫다고 하네.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나 감정이 들다기보다 미적지근 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두려움이 좀 있는데.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이상형? 혹시 그런 사람이 근처에 있어? 연애운은 5~6월을 제외하곤 다 좋은 편이야. 5월은 뭔가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361 이름없음 2021/02/15 21:34:55

>>358 그럴 수 있지. 나도 그저 그런 사람으로 기억될 바에야 나쁘더라도 임펙트있게 남았으면 할 때가 있어 ㅋㅋㅋㅋ 카드만 봤을 땐 마음이 여려 보여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싶지만 ㅎㅎ 존경할 점이 보이는 상대가 마음에 들어오나 보다. 다음 상대방도 본인 일 열심히 하는 멋진 사람이더라고. 연애는 그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알아서 맞는 사람이 생길거야~ 기운 내~

362 이름없음 2021/02/15 21:48:07

>>359 결과가 좋아! 축하받을 일이 생긴다고 하네. 그동안 열심히 했나보다. 평소대로 해~ 만약 좀 실망스러운 면접이었다더라도 잘했으니까 너무 실망하지말구. 요즘 지친다는데 좀 쉬어주면서 해~ 상대방하고는 딱히 연애감정은 없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아. 그냥 지인정도? 이제 시작인거지. 혹시 같이 공부한다거나 일적으로 연결된 사람이라면 처음엔 더 자주 만나는(접점을 만드는) 걸 목표로 삼아봐. 네가 좀 앞서 나가는(?) 사람이라 답답해하거나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 수도 있다는데 ㅎㅎㅎ 시간을 좀 들여서 친해지는 게 먼저야.

363 이름없음 2021/02/15 22:11:34

>>362 헐헐 고마워 ㅜㅜㅜ 면접 준비하다가 진짜 인생이랑 권태기 왔었는데 큐ㅠㅠㅠ 연애할때 내가 앞서나가는것도 마잨ㅋㅋㅋ큐ㅠㅠ!!!! 그사람이 음악 해가지구 점점 유명해져서 좋지만 ... 쫌 더 멀어지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불안했었는데 천천히 친해져볼게 ..! 고마워고마어ㅓ우우ㅜㅜㅜㅜ

364 이름없음 2021/02/16 04:08:03

안녕! 나 지금 짝사랑 상대랑 이어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서 신청해봐 상대랑 나는 그냥 학원에서만 만나고 가끔 가다 상대가 드립 쳐주는 사이? 함튼 친하진않은데 그 사람이 나한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는지 궁금하구 또 올해 연애운도 궁금해..! 애인은 없는 상태야 내가 요런거 쓰는건 처음이기도 하고 새벽이라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서 쓴거라 쫌 이해하기 힘들게 쓴건 미안해ㅠㅠ 복채 중 노래는 4l-kingyama 책은 또 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추천해!!

365 이름없음 2021/02/16 08:13:57

>>360 솔직히 내가 일상생활 자체가 변하는거?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는게 싫었어... 남자애들이 자꾸 공개고백 하더라고......개짜증 난 도전도 싫고 뭔가 새로운건 별로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걸 다 깨버리더라고 그게 아니더라도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애가 톡으로 고백해서 거절한적도 있고 어떤애는 지네 반 애들 전부 다 끌고와서 공개고백하는걸 7번인가..? 해서 쪽팔리고 짜증나고(내가 좀 내성적이라 그런건 스트레스 받아) 그래서 거절하기도 하고...... 당황해서 거절하고 난 뒤에 걔를 좋아하게 된 적도 있다ㅋㅋㅋㅋ 두려움..? 음....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야기 하는걸 좋아해서 잘 들어주는 사람이면 좋을듯해! 두려움은 내 쓸모없이 아무곳에서나 발동하는 걱정때문이 아닐까? 위에서 말했듯이 내성적이라서 걱정도 많고 혹시 이러면 어쩌지? 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의 기분이 어떨까? 이런식으로 좀 어..생각이 많아

366 이름없음 2021/02/16 12:15:31

안녕 레주야 내가 유사과학에 너무 진심이라서 질문이 좀 많아 미안해ㅠ 일단 내가 진로를 정확하게 정하지 못했어. 그냥 막연하게 건물주가 되고 싶다!! 이러고 있어ㅋㅋㅋㅋㅋㅋ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내가 나중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궁금해! 아직 적성에 맞는 일을 찾지 못했고 내가 공부를 잘 하는지도 잘 모르겠거든..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돈을 많이 벌고싶어 ㅋㅋㅋㅋㅋㅋ 내가 나중에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연애!! 내가 여중을 나와서 여고를 갈 예정이거든... 앞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연애는 경험이 없다고 봐도 될 거 같아..ㅠ 내가 미래에 연애를 많이 하게 되는지 궁금해 질문이 너무 많지 미안해 내가 유사과학에 너무 진심이야.. ㅠㅠㅠㅠㅋㅋㅋㅋ 복채는 3개 두고 갈게 책이야!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이랑 영화로도 나온 헝거게임, 도가니 추천해!!! 고마워 레주야!!

367 이름없음 2021/02/16 12:45:47

>>365 아 타워 카드가 나오는 친구들 중에 그런 케이스가 있긴 했지. 연애로 인한 일상 변화가 싫은 경우. 그리고 네 마음 알 것 같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공개고백한다면 나도 싫을 것 같거든. 인물이 꽤 구체적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는지 궁금했어. 혹은 관심있는 사람이라거나! 두려움에 대해서는, '무섭고 두려워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조심스럽다)' 고 하거든. 인간관계 전반에서 걱정을 느끼고 있다면 압박을 내려놓아보자.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봐주고 또 다른 사람은 부정적으로 볼 수 있잖아. 그러면 꼭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해줄 필요도, 잘 지낼 필요도 없겠지? 그 사람 마음에 달린 거야.

368 이름없음 2021/02/16 12:55:22

>>367 헉 그렇구나...봐줘서 고마워!!

369 이름없음 2021/02/16 14:27:08

안녕! 내 고민 도와줄 수 있을까? 중1 때부터 알고 지낸지 7년째인 남사친이 있어. 올해 둘 다 대학 합격했어. 중1 때부터, 예전에 서로 좋아한단 소문 많이 돌았어서 싱숭생숭한 관계야.. 그런데 가끔은 전화도 먼저 하고 답도 길게 해 주는데 어떨 때는 너무 단답에 읽씹도 많이 해서 이해가 안 가ㅠ 얼마 전엔 갑자기 진실게임하자면서 나보고 남자친구 사귈 생각 있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다가, 또 몇 주간 연락 한 번 없더라 ㅎㅎ 심지어 자긴 아직 자기가 옛날에 짝사랑했던 여자애를 못 잊었다고도 말했어. 얘는 나한테 무슨 감정인 걸까?

370 이름없음 2021/02/16 17:48:55

안녕 스레주!!! 지금도 질문 받고 있을까? 나는 지금 국어교육을 전공 중인 대학원생이고 국어교사가 되는 걸 지망 중이야 그런데 사정이 미묘한게 부모님이 본 사주나 다른 분께 본 점에서는 내가 국어 교사가 될 수 있고 잘 맞는다고 나오는데 문제는 학부 때 과랑 지금 재학 중인 과가 달라서 성적과 관계없이 안될 수도 있고 코로나도 예측불가인지라 불안감이 가시지 않아 그래서 내 목표 달성을 위한 리추얼을 생각 중인데 지금 가족과 지내기 때문에 평소 알던 곳에 캔들 매직 대행을 맡기려고 해 만약 캔들 매직 대행을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거나 그냥 일반적인 할 일을 하면 내 목표가 이뤄질까? 복채는 최근 입덕한 작품 최애 진영의 팬메이드 테마곡으로 할게 ㅎㅈㅎ 뭔가 영업같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모르고 들어도 좋은거 같아서 https://youtu.be/NEiEE-qW8xA 그리고 '식빵고양이의 비밀'이라는 책도 추천할게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많이 나와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내용이야

371 이름없음 2021/02/16 21:40:45

>>364 상대방은 연애 감정이 없다고 해. 클래스 메이트 정도? 미래에 연인 관계로 발전할 카드도 없네. 적극적으로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가만 있으면 변하는 건 없거든. 상대방은 요새 할 일이 많다고 해. 본인 꿈을 위한 거라고 하니까... 처음엔 같이 공부하거나 모르는 걸(그 친구는 잘하는 거) 물어보거나 하면서 가까워져 보자~

372 이름없음 2021/02/16 21:49:22

>>369 카드를 섞는 중에 두 장이 떨어졌어. 보자마자 웃었어 ㅎㅎㅎ 관종, '나 좀 봐달라~'고 관심 끄는 거 같더라. 상대방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정확히 그게 연애 감정인지를 본인도 모르는 거 같아. 사귀고 싶은 건지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는 상태. 나쁜 소식을 들어서 살짝 상처 받았다는데, 그게 마지막에 적어준 걸까? 넌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지쳤나봐. 앞으로는 꽤 좋아. 누군가가 먼저 감정 표현을 하고 그것으로 빠르게 가까워질거야. 연애의 시작일 가능성이 커.

373 이름없음 2021/02/16 22:03:41

안녕 스레주! 혹시 지금도 질문 받는다면 질문할게! 한번은 사주를 봤었는데 나와는 아이돌 직업이 적성에 딱 맞는대 내 희망 직업이 아이돌 이기도 하고 아직은 연습생이 아니라서 오디션을 지속적으로 보려 하는데 최근에 한 기획사의 오디션 한개를 봤어 지금 상황으로선 그 기획사의 오디션 합격은 바라지도 않아 그 기획사에사 나에게 연락이라도 올까? 혹시 질문이 여러개가 가능하다면 몇개만 더 물어볼게! 내가 연습생이나 아이돌이 되는 시기같은걸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했을때 합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 미안 ㅠ 질문을 이상하게 한 것 같네.. 복채는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이야! 그중에서 악의 꽃 추천할게 샤를 보들레르의 감성적이면서도 적절히 현실 비판이 섞인 시 속의 내용은 한 때 힘들었던 나의 마음을 달고도 씁쓸하게 보듬어줬어. 그 때의 감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요즘도 종종 챙겨보는 중이야! 현실적인 조언이나 어쩌면 조금 씁쓸할지도 모르는 위로가 필요하다면 악의 꽃을 읽어보는걸 추천할게!

374 이름없음 2021/02/16 22:06:52

>>370 리추얼이라는 걸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봤어. 혼자만의 의식? 의례라는데 이게 맞니? 리추얼의 효과는 나도 모르겠지만 기분을 전환하고 집중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봐. 최근에 하던 일이 진행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고되다고 하네. 어떤 결심이나 결정을 내려야 이 상황이 마무리 될거야. 넌 목표보다는 만족에 더 초점이 가있는 것 같아. 그리고 좋은 카드들이 떴지만 하나 같이 다 마지막 결말(미래의 행복)에 치중되어 있어서 다른 사주나 점에서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앗 다시 읽어보니 잘 맞는다고 했구나! 😲 그렇다면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할 테니까 단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게 좋겠다.) 나는 이런 경우엔 잘 될 거라고 말하는데 말야... 혹시 몰라서 카드를 더 뽑았어. 목표를 확실히 하고 정진한다면 꽤 빠르게 달성할 수 있대. 다만 지금은 피곤한 시기니까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게 좋겠고. 주의할 점은 네 감정 상태야. 수시로 우울한 시기가 찾아오거든. 좀 우울해지면, 지금은 그럴 시기다~ 하고 넘기는 게 좋아. 그리고 조금 쉬어주는 거지. 고양이 좋아해! 책 추천 고마워~

375 이름없음 2021/02/16 22:20:07

나는 연애중 인데 그 사람이 군대에 가서 못본지 좀 됐어 근데 연락도 잘 안되고 하니까 그 사람이 여전히 나를 많이 좋아해주고 있을까?

376 이름없음 2021/02/16 22:20:50

편입준비했는데.. 이번에 후보 1번으로 떨어졌단말이야...갑자기 학교가 미쳐서 충원 더 뽑아서 뽑힐 수 있을까..?

377 이름없음 2021/02/16 22:21:53

>>366 미안해. 질문을 넘겨 버렸네😭 오늘 컨디션이 별로라 그랬나. 얼른 봐줄게. 질문이 다 모호해서 답이 잘 나올지는 모르겠다. 적성에 대해 뽑아봤어. '네가 감정적으로 만족하는 일,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일(합격 여부를 알리는 일 같은?), 항상 새로운 기분이 되는 일' 이라고 하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했는데 그건 모든 사람이 그럴 거야. 네 노력 여부에 달렸지. 개인적으론, 버는 돈의 양보다 저축하거나 재테크로 불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봐. 연애운에 대해서는... 넌 남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다툼을 중재하는 역할을 자주 한다고 해. 좋은 사람이구나. 하지만 아쉽게도 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진 인연이 없을 것 같아. 연애에 대한 게 나오지 않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에선 성취가 있을 거고 그 다음엔 기대해봐도 좋겠다. 헝거게임에 미친 친구가 있어서 DVD를 빌려볼까 생각이 드네. 복채 고마워!

378 이름없음 2021/02/16 22:39:09

>>373 합격 소식이 있긴 해. 그런데 조금 걸리는 건, 난 이런 말 하는 게 정말 싫은데... 노력이 부족하다고 하거든. 네가 한 만큼에 대한 소식이 오는 거라서 이게 합격일지 아니면 후에 합격 소식이 오는 건지 모르겠네. 하지만 분명한 건 언제가 됐든 네가 원하는 승리가 있을 거란 거야. 실망한(부족한 점이 많았던)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해 살짝 나태해졌다고 해. 과거에 가졌던 설렘을 다시 느껴보는 게 어떨까? 동기부여가 될 영상이나 책, 되고 싶은 사람의 근황을 알아본다거나. 합격 시기로 보자면 생각보다 빨라. 올해 상반기에도 가능성이 있어.

379 이름없음 2021/02/16 22:46:20

>>378 와 근데 진짜 정곡이야.. 지원영상 자체가 좀 많이 부족하긴 했었는데 그 이후로 나태해졌거든.. 올해 상반기에도 가능성 있다니! 고마워!! 덕분에 정신 차릴 수 있게되었어 :)

380 이름없음 2021/02/16 22:47:27

>>375 오 지금 상대방이 힘든가봐. 잠을 잘 못 이루는 그림이 나왔어. 아직 좋아하냐는 질문의 답은 '예'. 상대는 너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군복무 마치고 나와서도 잘 만날 것 같네.

381 이름없음 2021/02/16 22:53:53

>>376 아 그 질문의 답은 '아니오'야. 하지만 예비 1번이면 가능성 있지 않을까? 타로와는 별개로 말이야... 뭔가 선택을 해야 하는 고민이 있다고 하는데,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아.

382 이름없음 2021/02/16 22:56:28

>>379 응~ 힘 내! 성과가 빠르게 나오는 편이래.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도 많다고 하니 힘들 땐 기대도 좋을 것 같아. 복채도 고마워. 악의 꽃은 우연히 읽은 적이 있어. 그땐 뭔지 잘 몰랐던 거 같은데... 다시 낭독해봐야 겠다. 고마워!

383 이름없음 2021/02/16 23:09:23

>>372 너무 귀여운 타로 결과다..! 나도 걔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지만(내가 그렇게까지 걔랑 사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아니어서) 네 얘기 덕분에 조금 기분이 상큼해졌어!오늘 나에게 웃음을 선물해 줘서 정말 고마워 복채는 헤이즈가 참여한 Sunday랑 And July 이 두 노래 추천해 주고 싶다 둘 다 어둡고 묘하지만 둘 실력이 너무 잘 드러난 신비로운 노래들이야 시간 날 때 들어봐 줘 ㅎㅎ

384 이름없음 2021/02/16 23:15:53

>>383 기분 전환이 되었다니 정말 고맙고 감동적인 말이야! 😘 복채도 고마워. 신비로운 노래 좋아하거든. 내 취향일 것 같다😍

385 이름없음 2021/02/16 23:18:21

>>374 혼자만의 의식 의례도 맞지만 내가 말한건 주술적인 의식을 말하는거야 (내가 오컬트에 좀 관심있는 편이거든) 책이 맘에 들었다니 다행이네 ㅎㅈㅎ 답변 고마워 스레주!!!

386 이름없음 2021/02/16 23:21:07

그리고 하나만 더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 남길게.. 난 작년 9월에 수시로 같은 학과를 6개의 대학에 지원했어. 내가 가장 가고 싶던 대학은 떨어졌고, 그보다는 낮은 대학에 진학하게 됐지. 물론 내가 지금 다니게 될 대학도 다른 사람들은 오고 싶어할 만 한 충분히 높은 대학임은 잘 알고 있지만 난 이미 나를 한 번 떨어뜨린 1지망 대학이 아니면 도무지 안 될 것 같단 생각이 자꾸 들어. 사실 내가 이 대학에 집착하는 이유는 배움에 대한 열망보다는 그냥 남들의 시선을 내가 심각하게 많이 의식하기 때문이긴 해.ㅠㅠ 그리고 그런데 올해부터 수시가 줄어드는 추세라서 1지망 대학에 진학하려면 정시 준비를 하는 게 유리해 보이더라. 문제는 정시 준비를 하려면 지금 다니는 대학 수업은 사실상 포기해야 될 거라는 거... 심지어 수능이라는 게 그 날 뒤바뀔 수도 있는 거고 너무 위험 부담이 커서 정시 재수를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망설이고 있어. 몇 주째 고민하다가 결국 오늘도 하루종일 울어 버렸어.. 요즘 맨날 인스타로 다른 애들 대학 어디 갔는지나 검색하고 찾아보면서 1지망 대학에 붙지 못한 나 자신을 책망하고 있는 중인데 너무 괴로워... 나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좋을까?

387 이름없음 2021/02/16 23:28:07

>>385 아 그랬구나. 미안해. 내가 오컬트는 잘 몰라서. 타로도 오컬트적인 면이 있지만 사실 처음 내가 타로를 접한 건 카드가 예뻐서 소장욕구 때문이었거든. 얕은 점성학 정도는 알지만, 오컬트적인 주술에 대해선 알지 못해. 도움이 되지 못해서 아쉽다. 😔

388 이름없음 2021/02/16 23:31:07

>>386 이미 대학에 합격했다면 편입을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영어를 잘한다면 더욱 추천할게.

389 이름없음 2021/02/16 23:39:28

레주 나도 봐줄 수 있어??!!

390 이름없음 2021/02/16 23:50:18

>>386 그래도 카드를 뽑아볼게. 축하도 받았고 성공했다고 하는데 막상 넌 이룬 게 마음에 들지 않아 떠나는 그림이야. 새로 시작하는 이 시기가 네 마음에 들지 않는다. 카드는 네가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닐까, 라고 해. 왜 그 학교에 가고 싶은지, 만약 그 학교에 가면 어떨지 한 번 생각해 봐. 새 학기는 순조롭게 시작할텐데 만족하지는 못하나봐.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혹은 자꾸 다른 것을 바란다. 라고 하니까 지금 네 상황과 비슷한 것 같네. 결국 편입하게 될 것 같다. 두려움도 있고 힘들 테지만 꾸준히(많이는 못해도 한결 같이 일정하게 꾸준히 해야 해)하면 네가 원하는 성과가 있다고 해. 지금은 기분 전환하는 게 좋겠다. 평소 몰입하며 좋아했던 걸 해보자. 여행도 좋은데 코시국이라 좀 그렇고. 가볍게 지인 만나러 가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391 이름없음 2021/02/16 23:51:58

>>389 질문 가려 받거나 시간 제한 있는 거 아니니까 편할 때 질문해줘. 지금 답변은 다 달아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내가 자러 갈 수 있어. 그러면 내일 봐줄게~

392 이름없음 2021/02/17 00:01:02

>>391 고마워! 할 일이 쌓여있으면 괜히 하기 싫어지듯이 호옥시나 그럴까봐 미리 양해구했어 :-) 내가 올해 휴학을 하고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연기활동을 집중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장기적으로 본다면 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혹시 타로로 내가 부족한 점이나 이렇게 노력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런 거 볼 수 있어?? 내가 가장 많이 노력해야한다는 거 알고 있지만 가족들의 반대 때문에 최대한 빨라 성과(?)를 내야해서 조급하네 ㅜ 복채로는 빅 피쉬라는 작품을 추천해줄게! 영화도 책도 감동적인 작품이야 :-)

393 이름없음 2021/02/17 00:28:04

>>392 아 날 생각해서 한 말이구나. 다들 그래서 물어본 걸까? 그랬다면 고맙네😍 귀찮거나 하기 싫지 않으니까 걱정마.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인 걸. 이렇게 찾아와서 고민 남기는 것도 그리 쉬운 건 아니잖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네가 하던 일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실망하고 새로 마음에 드는 일을 찾아 간다고 해. 하고 싶은 게 많은가봐. 그중에 연기를 선택한 걸까? 가족들이 반대한다고 하는데, 아마 가족은 갑작스러운 네 말에 놀랐나봐. 하지만 어쩔 수 없지. 네 인생인 걸. 게다가 네가 좋아하고 운명적인 일이라는데 말야. 하지만 앞으로의 일이 꽤 많아. 뭔가를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지금부터 계획하고 시작하는 게 좋겠어. 미루다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수도 있거든. 그리고 일단 잠을 잘 자는 게 중요해. 일상생활이 흐트러지면 몸도 힘들잖아. 당장 무언가 결과가 나오는 일은 아닌 것 같아. 성과는 후에 분명히 있을 테지만, 그건 좀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야. 일도 많고 고난도 많지만 분명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테니 걱정마~

394 이름없음 2021/02/17 00:56:47

>>393 모두가 그랬을거야. 솔직히 레주한테 고마운만큼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ㅠ 사실 며칠동안 보면서 고민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오늘에서야 달아봤는데 진짜 눈물이 핑 돌 정도야.. 나 진짜 소름돋는게 내가 연기를 하고 싶은 이유가 다양한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였거든! 가족들은 꾸준히 말해왔지만 내가 본격적으로 한다니까 많이 놀란 것 같아.. 좋아하는 건 당연 알고있었고 거기에 운명적인 일이라니(이거 진짜 위로되는 말이야 ㅠ 따로 배워본 적도 없고 그렇다고 외모가 출중하지도 않고 진짜 백퍼센트 몸으로, 노력으로만 부딪히고 있었거든. 재능도, 노력할 능력도 없으면서 꿈만 크게 가졌다고 스스로를 얼마나 많이 탓했는지 몰라) 요즘 좀 지쳐있었는데 다시 힘을 내볼게! 그리고 진짜 나 완전 어린이 생활이었다가 요즘 스트레스에 뭐에 하면서 생활패턴도 다 깨지고 잠도 못자고 있었거든 ㅠ 나 다시 힘내볼게! 고마워! 여기저기 떠돌아다닐뻔했지만 다시 내 패턴을 찾기 위해 잠들어볼게 :-) (심장이 너무 기분좋게 뛰어서 잠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 ㅎ)

395 이름없음 2021/02/17 02:08:32

안녕 또 왔어:) 약간 귀찮게 하는것 같은데.. 내껀 그냥 편할때 답장해줘!! 요즘 많이 힘들어서 많이 의지가 됬던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안와.. 시간될때 연락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는데 많이 바쁘신걸까..? 솔직히 더 방해만 되는것 같아서 의지하는것도 못하겠어... 복채는 음악 추천할께!!! 이루마- 회상

396 이름없음 2021/02/17 08:46:15

레주야!! 나두 타로 봐줄 수 있을까?!!

397 이름없음 2021/02/17 21:54:57

>>394 와 감동받았어...😍 도움되었다니 기쁘다.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었을 텐데 용기 내어 말해줘서 고마워 😘 그게 이 스레를 세운 목적 중에 하나였거든. 보람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냈길🍀

398 이름없음 2021/02/17 21:55:27

>>396 응. 편할 때 와서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해줄게~

399 이름없음 2021/02/17 22:27:08

레주야! 나 2월 19일 운세 봐줄수있어?? 요일운세 봐줄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질문해볼게!! 그 날 반배정이 나오는데! 너무너무 궁금해 이번에도 망하면 나 정말 자퇴항수있을거같아🥺🥺🥺 복채는 헤이즈의 we don’t talk together👧🏻🤞🏻

400 이름없음 2021/02/18 01:32:02

안녕 레주..! 또 다시 질문이 있어서 왔어..ㅎ 내가 질문할 곳이 여기뿐이더라고.. 미안ㅜ 레주 덕에 타로 카드를 하나 샀거든!! 근데 내가 그 유니버셜 웨이트가 아닌 다른 거를 샀는데 타로 해석을 찾다 보니 그 카드의 마이너 카드들의 해석은 안나오더라구... 마이너 카드는 카드 종류가 무엇이든 해석이 다 같은거야?? 아니면 카드별로 달라서 마이너 카드를 내가 따로 해석하는게 좋을까..?? 계속 질문하기 미안해서 복채도 같고 왔어.. 넷플릭스 , !!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영화들이야

401 이름없음 2021/02/18 07:29:02
안녕! 난 내 연애운이 궁금해 😶 여태 고백을 받아도 뭔가 일이 안 맞아서 (상황 상 내가 연애할 시기가 아니라던가 상대가 나이 차이가 좀 난다

안녕! 난 내 연애운이 궁금해 😶 여태 고백을 받아도 뭔가 일이 안 맞아서 (상황 상 내가 연애할 시기가 아니라던가 상대가 나이 차이가 좀 난다던가 서로 친구라던가 그래서 고민되는 상황들!) 연애를 못 했는데 그런게 언제쯤 맞아떨어질 지 /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듣고 싶어! 복채는 사진 첨부할게 😁

402 이름없음 2021/02/18 10:43:11

올해 연애운좀 봐줄수있니? 제작년 12월이 마지막연애야 최근 이주동안 이성만날 기회가 많았는데 다 잘안됬어 복채는 오반-행복

403 이름없음 2021/02/18 11:30:34

>>395 미안해😭😭😭 어제 피곤해서 바로 자버렸지 뭐야. 시간이 좀 지나서 선생님께 연락 받았을지 모르겠다. 선생님도 말 못할 고민이 있으시다고 하네. 하실 일도 많으시고(혹시 결혼 하셨을까?). 금방 연락 올거라고 생각해. 걱정 말아~

404 이름없음 2021/02/18 11:32:58

>>400 어떤 카드를 샀는지 궁금하다. 웨이트 계열이라면 같은 해석을 써도 무방해. 카드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어떤 카드야?

405 이름없음 2021/02/18 11:41:59

>>399 친한 친구들하고 같은 반이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반 친구들은 괜찮은 것 같아. 친한 그림도 나오고. 담임 선생님은 모르겠다. 아 괜찮은 것 같아(전 학년 담임쌤하고 사이가 별로였어?). 그 날 운세도 좋아. 어떤 결과가 나오든 네가 잘 풀어간다니까 너무 걱정마~

406 이름없음 2021/02/18 11:42:59

>>404 계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프리즈마 비전 카드 샀어..!! 비싸긴 한데 진짜 보자마자 아 이카드다! 싶더라구

407 이름없음 2021/02/18 11:52:36

올해 연애운을 알고싶어! 물론 난 지금 솔로고 썸을 탄다거나 사귈사람이 있을지 궁금해서 물어봐ㅎㅎ 복채는 아이유의 내손을 잡아란 노래를 추천할게!

408 이름없음 2021/02/18 11:55:59

>>401 혹시 지금 관심있는 사람이 있어? 네가 멀리 떠난다거나 새로 할 일이 있어서 고민이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일이 바빠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넌 일이 먼저라고 하거든. 무엇보다 지금 혼자도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너와 딱 맞는 천생연분을 바라거나 너무 미래를 생각한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을 수 있어. 카드에 마땅한 사람이 나오진 않았어서 당분간 새로운 인연이 없지 않을까 싶어. 연애에 좋은 달은 5월이야. 사진 분위기 있다! 사진 복채는 처음이야. 고마워~

409 이름없음 2021/02/18 12:03:52

>>406 카드 예쁘다 ㅎㅎ 미술작품 보는 것 같아. 살펴보니 마이너는 웨이트와 비슷한 점이 많네. 웨이트 해석을 따라가도 되겠어. 오히려 메이져가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다보면 알거야. 따로 해설서가 없다면 그것도 우선 웨이트 해석으로 시작해보자. 새 카드 산 거 축하하고! 오래오래 타로리더가 되어줘 ㅎㅎㅎㅎ

410 이름없음 2021/02/18 12:15:52

>>402 운이 좋지 않았다고 해. 지금까지의 인연은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자. 지금은 외롭지만 다 마음에 안 든다고 하니 쉬는 게 좋겠어. 혼자 있으면 나쁜 생각이 드니까 가까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아. 금방 좋은 사람이 올거야. 자신감있고 열정적인 사람이래.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3~4월이야. 기운 내~

411 이름없음 2021/02/18 12:30:55

>>407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변화를 겪었고 앞이 보이지 않아(잘 될 것 같은 미래가 상상이 안가는) 고민하고 있다고 해. 직장동료인가본데, 미래에 호감이 싹트는 그림이 보여. 다만 시간이 좀 걸리겠다. 그런 상대가 없었다면 학생일까 궁금하네.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고 해석할 수도 있거든.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성취는 있을 거야. 연애는 좀 무리일 것 같네. 연애운에 좋은 달은 4~5월인데, 좋다고 하기도 뭐해. 하반기를 기대해보는 게 좋겠다.

412 이름없음 2021/02/18 12:47:39

>>411 학생이야ㅎㅎ 작년에 짝사랑하던 얘는 있었는데 포기해서 이젠 없어!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성취는 공부를 뜻하는 걸까?

413 이름없음 2021/02/18 12:59:53

>>412 맞아! 학업 성취지. 그럼 밑에 내용만 적용해줘~

414 이름없음 2021/02/18 13:21:04

>>413 그렇구나! 고마워\(´ ∇`)ノ

415 이름없음 2021/02/18 14:06:23

안녕 레주 나 >>323 >>345 이 때 온 레스주인데 하나 더 궁금한 게 생겨서 왔어! 올해 연애운이 좋은 시기가 언제인지 부탁할게 주변에서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면 할 생각 있는데 아직 없네 ㅠㅠ 내가 먼저 말 꺼내긴 뭔가 좀 그런뎅.. 아 혹시 나한테 연애 쪽 관련해서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말해줘!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문구야 “나는 이렇게 못 자고 있지만 너는 잘 잤으면 좋겠어. 이 마음이 사랑인 것 같아.” - 아이유 “나의 모든 일기가 편지가 되는 순간, 나는 그게 사랑인 줄 깨닫고는 했다.”

416 이름없음 2021/02/18 14:59:19

>>403 연락은 아직 못받았어ㅠㅠㅠㅠㅠㅠ 선생님은 결혼은 안하셨고 남친분은 계셔!! 역시 많이 바쁘신가보다ㅠㅠㅠㅠㅠ 고민이라니... 내가 해결해드릴수가 없어서 마음이 좀 안좋네...😔 어서 연락왔으면 좋겠다,,,!

417 이름없음 2021/02/18 16:35:38

내가 오늘 아이패드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이게 당첨될지 궁금해! 복채는 아이유 새 신발!

418 이름없음 2021/02/18 16:37:37

나 질문 있어!! 😄 사소하고 자잘해보일지도 모르겠다?? 추천하고 싶은 건... 1. 레이디 가가의 히트곡인 Shallow! 최근에 누가 커버한 걸 들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더라. 커버 링크는 https://youtu.be/Q8mioC2TpLg 2. 스텔라장의 아이고 (I go) 이것도 비슷한 맥락! https://youtu.be/sTQMnT6k_O4 최근에 설맞이 커버야. 3. angh의 not happy! 좋은 노래인데 잘 모르더라고ㅠ https://youtu.be/j2_nDuK-4SY 4. Sendanywhere라는 앱인데 사과류 기기 - 은하수류 기기 사이에 파일 던송할 때 정말 편하게 쓰고 있어. 와이파이만 있으면 무료기도 하고! 5. Eye care plus라고 눈 건강관리 앱이야. 나는 작년 내내 줌 수업이라 이 앱 쓰고부터 정말 편해졌고, 하루에 하나씩은 하는 것 같아. 어렵지도 않고 눈은 소중하니깐 😘 미리 고마워!

419 이름없음 2021/02/18 21:19:37

8년전에 날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이 계신데 내 은사님이야! 초등학교 졸업하고나서 한번도 연락을 드린적이 없는데 요새 자꾸 생각이 나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존경하는 어른이라서 그런지 힘들때마다 그 선생님한테 배웠던 잡지식들이 생각나더라구 짝사랑 같은거 아니고 진짜 존경심 100%야!! 그 선생님께 연락을 드려도될까? 번호도 없고..있는거라곤 카톡 프로필뿐이기도 하고 너무 오랜시간이 지난터라 날 기억하지 못하실 것 같기도 해서ㅠㅠ조언부탁해! 복채는 문구야! 내가 좋아하는 웹툰의 가장 좋아하는 대사 "숨소리 한번 못내보고 짓밟힐, 마른 땅의 들풀처럼은 될 수가 없다. 절망할 자유도 파멸할 자유도 모두 나의 것이다"

420 이름없음 2021/02/19 00:10:03

>>415 아 아마 소개팅이 들어오진 않을거야. 내가 네게 소개팅을 추천한 건 연애운이 좋지 않았고, 걸리는 게 있어서 다른 질문으로 뽑은 거에 소개팅이 나온 거였거든. 원래대로라면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아. 네가 소개해달라고 말해야 되는 거지.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상반기엔 없는데... 그나마 6월이 낫겠다. 새로 뭔가를 시작하는 달이거든. 문구 고마워! 예쁜 말이다 ㅎㅎ

421 이름없음 2021/02/19 00:15:16

>>417 미래를 알 수 없어. 따라서 당첨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몰라. 앞으론 이런 질문은 받지 말아야 될 것 같다😔 일단 복채는 받았으니 뽑아볼게. 엌ㅋㅋㅋㅋ 생각보다 당첨을 엄청 바라나보네. 흠, 여러번 응모할 수 있는 거라면 시도 해보고. 되는 카드는 안 나오는 걸보니 아마도 '아니오'겠다. 그냥 재미로 봐줘. 부모님께 말씀 드려보는 건?? 학업 성적으로 딜하면 될 것 같기도 한데?

422 이름없음 2021/02/19 00:27:46

>>418 질문이 많네. 그리고 대부분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될 것들이고. 카드에게 묻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 나는 미래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너의 결정을 대신해주는 사람도 아니야. 일단 복채는 받았으니 뽑아볼게. 참고만 해. 1번은 새로운 약속 잡기 2번은 조금 시간을 두고 연락하기 3번은 읽씹으로 둬도 괜찮을 거 같애 4번은 부모님도 똑같이 힘드시네. 묵묵히 네 버팀목이 되어주시겠대. 네가 독립(정서적으로)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듯. 그저 예전처럼 하면 돼. 아니면 추억 회상 자리를 만드는 건 어떨까? 앨범을 같이 본다거나 좋았던 추억에 대해 대화한다거나. 5번은 개인적으로 같은 취미인이 늘어나는 건 환영이야! 도움이 되었을까? 복채 많이 줬구나. 앱 추천은 처음이야! 고마워.

423 이름없음 2021/02/19 00:40:30

>>419 이건 카드를 뽑지 않아도 당연히 '예'야. 선생님 입장에서, 전에 가르쳤던 학생이 자신을 기억해서 연락 한다는데 누가 싫어하겠어? 😙 요새 선생님께서 우울하신 시기인가봐. 연락하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결과도 좋네. 어라? 혹시 사고뭉치였어? 그게 아니라면 틱틱대고 말 안 듣던 학생? 그게 그건가 ㅋㅋㅋ 와, 대사 멋지다. 어떤 웹툰이지? 반하겠어 ㅎㅎ

424 이름없음 2021/02/19 00:50:10

>>420 아.. 그랬던거구나 ㅠㅠ 혹시 걸리는 게 뭐였는지 알 수 있을까?

425 이름없음 2021/02/19 00:56:19

나 올해 잘 할 수 있을까? 중요한 핸데 너무 힘드네..... 그냥 심적으로도, 인간관계도 복채는 요즘 내 상황 같은 play date

426 이름없음 2021/02/19 00:59:17

>>424 내가 의미심장한 카드 조합이 나왔다고 했던 거 기억나니? 그것도 그렇고 결혼과 운명에 대한 카드가 나왔거든. 정작 연애운은 별로인데. 고민하다가 네게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서, 결혼에 대해 더 뽑았었어. 그랬더니 '누군가의 주선'이 나온 거였어. 결과도 상당히 좋았어. 그래서 추천했던 거지. 도움이 됐을까?

427 이름없음 2021/02/19 01:10:41

>>425 중요한 시기이긴 하구나. 혹시 고3이야? 할 것도 많고 지치기도 많이 지쳤다고 하네. 지금 잘하고 있는데, 중간에 하던 걸 포기하거나 힘드니까 몇 가지만 추려서 하고 싶다는 생각해? 나름 괜찮은 생각같아. 일이 너무 많아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도 좋다고 봐. 결과는 꽤 좋거든. 중간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지. 그런데 외적으로 오는 힘듦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지치는 게 커. 쉬지는 못한다는 거보니까... 속마음을 터놓을 상대가 필요하겠어.

428 이름없음 2021/02/19 0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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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이름없음 2021/02/19 01:19:03

>>428 사실 부모님께 기대보라고 말하려다가 오히려 기대를 받는 쪽인 거 같아서 말을 못 했어. 주변에 네 속마음을 이야기할 상대가 있을까? 지금도 심리적으로 많이 지쳤는데 이대로 가다간 몸도 아파. 혼자서 다 짊어지려는 편인 것 같은데 너무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정 없다면 나한테 질문해도 좋아. 인간 관계 대해서는 카드에 나오지 않아서 몰랐네. 온통 네가 지쳤거나 힘들다는 것 밖에 없었거든. 그리고 날로 먹는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아. 네가 열심히 했다고 하던 걸. 오히려 제대로 안 쉬고 뭔갈 하려고 한 것 같은데?

430 이름없음 2021/02/19 0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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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이름없음 2021/02/19 01:29:21

그럼 혹시 내 인간관계에 대해 봐줄 수 있을까 그건 내가 억울한 면이 있어서 뭐라도 듣고싶어

432 이름없음 2021/02/19 0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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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이름없음 2021/02/19 01:46:54

>>431 나는 독심술사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네가 말해주어야 알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네가 그 일을 겪고 아픈만큼 성장했다고 해. 안타까운 건 네가 진심으로 그 친구들을 대한 만큼 아팠다는 거야. 짐작으로 넘겨짚다가 더 상처 받을 수도 있으니 이만 줄일게. 지금 중요한 건 네 자신을 세우는 일이야. 오해 받아서 네게 안 좋은 소문이 났다면 잘 막아내보자.

434 이름없음 2021/02/19 01:48:54

>>433 내 입장에서는 그냥 억울한 일들만 있었거든. 괜찮다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까?

435 이름없음 2021/02/19 01:50:03

>>434 물론이지. 이 스레를 연 이유인걸. 너만 괜찮다면 이야기해줘. 들을 준비됐어!

436 이름없음 2021/02/19 01: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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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이름없음 2021/02/19 02:26:24

>>426 우와 응응! 완전 도움 됐어 뭔가 신기하다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고마워 💜

438 이름없음 2021/02/19 02:28:17

>>436 많은 일이 있었구나. 힘들었겠다.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운 빠지는 일인데 자꾸 네 일을 방해했구나. 그 친구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왜 널 괴롭히고 사과하고 아직까지 괴롭힐까? 왜 네가 특별반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걸 가볍게 여기고 비꼬는 걸까? 한 번 타로에게 물어볼까?

439 이름없음 2021/02/19 02:30:37

>>403 혹시 이 말 못할 고민이라는게 많이 힘든건 아니겠지....? 조금 걱정된다,,,😔

440 이름없음 2021/02/19 02:31:55

>>438 응..인간관계 중심으로 한번만 봐 주었으면 좋겠어.. 그냥 다 궁금해...질문이 하나로 정해지지가 않아 이것 말고도 물어보고 싶은게 몇개 있는데, 괜찮을까? 우선 윗 글은 지울게...

441 이름없음 2021/02/19 02:33:59

>>439 엄... 개인사정이신 것 같았어.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답장 주시지 않을까?

442 이름없음 2021/02/19 02: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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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이름없음 2021/02/19 02:51:37

>>440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질문해줘. 대신 구체적으로 질문 할수록 읽기 편해. 그 친구들과 관련해서 카드를 뽑아봤는데, 읽기가 어렵다. 제대로 인과관계가 이어지지 않는달까? 널 싫어하게 된 계기? 카드상으론 싫어하는 거 같진 않지만, 변덕과 사소한 감정 싸움이 원인이었던 것 같아. 계속해서 관심을 주는 카드가 뜨는데, 뭔지 모르겠네.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보다. 그 생각과 아픔에서 벗어나서 안정을 취하라는 조언이 나왔어.

444 이름없음 2021/02/19 02: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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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21/02/19 02:57:31

아 맞아...레주 사실 나 그 선배 관련해서 타로 봤던 사람이야 선배가 연락을 했었는데 늦게까지 안보다가 최근에 다시 확인하니까 읽기만 하고 답장은 없었더라고... 그 뒤로 계속 연락도 못하는 중이야 나 읽씹 안읽씹 되게 싫어하고 또 위에 언급한 것 처럼 인간관계에 상처 많이 받아서 맘이 많이 약해졌는데 선배가 그러니까 더 충격이기도 하고. 물론 바쁜건 이해하지만... 조금은 슬펐던 것 같아

446 이름없음 2021/02/19 03:00:27

물어보고 싶은 것들만 정리해왔어. 혹시 곤란하거나 너무 많다면 일부만 해 줘도 돼 1. 내년에는 특별반에 들어갈 수 있을까 2. 열심히 해서 성적이 잘 나올 수 있을까 3. 다 괜찮아 질 수 있을까 4. 내가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쉬고 있는 것 같아. 진짜로 내가 무의식중에 바라는 쉬는 방법이 뭘까... 들어주기만 해줘도 고마워 복채는 각각 1- 07 britney 2-방탄 00:00 3-아이유 바람꽃 4- savage love 야 요즘 힘들다 보니 노래로 겨우 버티는 중 질문에 답해주지 못하더라도 이 노래들은 꼭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어

447 이름없음 2021/02/19 03:02:03

>>444 혹시 같이 했던 프로젝트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어??

448 이름없음 2021/02/19 03: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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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이름없음 2021/02/19 03:08:13

내가 일을 하는데 유흥쪽이야 남자친구도 알고있구 .. 다시만난지 3개월 정도 됐는데 남자친구가 날 그냥 ㅆ파로 보는거 같기도하고... 내가 지금 직업적으로 굉장히 안좋은데 빚을 갚고있어 남자친구는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걸까.. 복채는 피아노연주곡중에 kian-꽃이 되서피다야 잘부탁해..

450 이름없음 2021/02/19 03:15:36

>>448 허 그렇구나. 난 카드가 서로 다르게(분위기가 달랐거든) 나오길래 오해가 있지 않을까 했어. 그렇다면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했고. 정작 나온 조언은 그게 아니라서 의아했지. 왜 그랬는지 알 것 같네. 그 애들이 네게 관심을 갖든 말든 상대하지 않는 게 낫겠어.

451 이름없음 2021/02/19 03:25:22

>>446 네 능력을 발휘하는 카드와 하면 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결과가 나왔어. 내가 볼 땐 넌 하면 될거야. 하지만 우선 머릿속부터 정리하자. 정리할 게 너무 많아. 하나씩 해보자. 내일은 어디 자연 속이나 공원 같은 데에 가서 명상이라도(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벤치에 앉아서 가만히 있거나 산책을 해도 좋아. 어떤 생각이 떠오르든 흐르는 대로 놔둬.) 해보는 거야. 잠시 하던 것을 내려 놓고 고민과 선택을 할 때야. 상황에 끌려다니지 말고 네가 원하는 걸 해야 해.

452 이름없음 2021/02/19 03:28:05

>>450 상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쪽이 자꾸만 나한테 관심을 가지네 이유가 뭘까 대체 난 그냥 조용히 지내거 싶어서 그 애들한테 다 맞춰줬는걸 >>451 나도 가끔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뇌를 꺼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이대로ㅜ가다가 미치거나, 병에 걸리거나 둘 중 하나일거야 일단 하면 된다는 건 할 수 있다는 거지? 꼭 들어가고 싶은데.. 원하는건 그냥..내가 열신히 공부하는거야. 근데 그게 잘 안되네..

453 이름없음 2021/02/19 03:40:00

>>452 친구들에 대해서는 혼란만 키울 것 같아 줄일게. 네가 해야 하는 일은 많지만 정작 왜 해야 하는지, 뭘 하고 싶은 지는 없다는 거 알고 있니? 상황에 끌려간다는 건 아무런 목적도 이유도 없이 목표만 덩그러니 있어서 시간에 쫓겨간다는 거야. 목표를 이루면 행복할까? 아니, 아마 그 목표를 이룬 건 네 노력이 아니라 운이었다거나 다른 사람이 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 거야. 그리고 누군가가 네게 더 높은 목표를 주어줄 거고. 그러니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좋아. 지금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무슨 사색이냐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네게 정말 중요한 일이야. 당장 급하다면 특별반에 들어가기 위해 작은 목표와 계획부터 세우자. 공부도 그냥 한다고 되는 거 아닌 거 알지?

454 이름없음 2021/02/19 03:46:30

>>453 대체 쟤들 관련해서 어떻게 나왔길래... 뭐가 됐든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는 아니구나 나도 무시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맞아 돌이켜보면 내 목표는 엄마로부터 왔던 것 같아. 동기부여가 크게 안되더라고.....막연히 꿈만 꾸면서 끊임없이 설정만 해 근데도 아직은 잘 모르겠어...일단 사색 한번 해볼게. 우선 점 결과일지라도.. 나보고 할 수 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내게 지금 제일 필요한건 위로인 것 같아. 계속 넌 더 나아갈 수 있는데 왜 이만큼밖에 못하냐는 소리만 들었거든. 개인적으로 고통스러운건 할 일을 하려고 해도 늘어져서 안하는 내 모습이었는데, 이것도 극복해야겠지..이건 어떡하ㅏ냐..ㅜㅜ 진자 고치고 싶은데 혹시 주변에 내가 의지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상처만 받다 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어. 아...그리고 그 내가 타로봤던 선배, 혹시 많이 바쁜거야?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위 스레에 써놓앗던 것처럼 연락을 안받으시네.... 내가 싫어진걸까.. 끝이 언젠간 와도 이런 식은 싫은데. 요즘 감정이 폭발한게 선배 탓도 조금은 되는 것 같아.... 이런거 좀 주제넘다 생각할수 있겠지만 많이 믿었는데 저 일 한번으로 상처 받은게 터진 것 같거든

455 이름없음 2021/02/19 03:54:25

>>449 상대방은 널 사랑해. 한 번 헤어짐으로 인해 배운 점도 느낀 점도 많은 듯해. 남친은 사회초년생일까? 나름대로 고민과 걱정이 깊은 것 같아. 오히려 네 개인적인 상황을 묻고 싶네. 괜찮은 것 맞니? 혼자서 많이 지쳤다고 해. 남친이 있으니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을텐데 그러질 못하나봐. 너에게도 남친에게도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도 그렇지만, 좀 무례할 수 있는 질문이야. 혹시 관심가는 다른 사람이 있니?

456 이름없음 2021/02/19 04:09:15

>>455 남자친구는 사회초년생이라고 해야힐까? 마술쪽인데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들어해 지금 다니는곳도 곧 그만둔다고하고, 그만두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해. 난 음 솔직히 괜찮지는 않아 신경안정제가 없으면 출근도 불안하고 .. 남자친구랑 제대로 된 대화는 거의 안한거깉아 내가 어릴때 사진 보여줬더니 보통은 귀엽다,이게 너냐고 물어볼텐데 남자친구는 불운한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그사진을 보고 부럽다,자기는 이래저래해서 어릴때 사진이 없는데.. 약간 이런식? 대화를 어떻게 이어가야할까 .. 관심가는사람은 있는데 연애감정은 아닌거같아

457 이름없음 2021/02/19 04:10:53

두 개 질문해도 될까? 최근에 다른과 동기 한 명이랑 연락하는데 그 사람이랑 별로 안 친해지고 싶거든 별 일 없이 거리를 둘 수 있을지 궁금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알고싶다 좀 쎄한 느낌이 있어서 두번째는 연애운을 알고싶어 애인은 없어! + 복채 관련 내용은 이제 봤네!! 노래는 Give me Give me 추천해!! 유튭에 치면 나오는데 광고 노래였나 풀로 들으니까 좋더라고ㅎㅎㅎ

458 이름없음 2021/02/19 04:24:45

>>456 그랬구나. 사실은, 네게 지금 남자친구는 도움이 안된다고 해.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해. 항상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고민하지만 이번엔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물론 도움이 돼서 사람을 만나겠니, 네가 좋으면 만나는거지. 다만 네겐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헤쳐나갈 사람이 필요해. 그리고 마침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물어봤어. 연상이고 금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사람. 그런 사람이 곁에 없다면 내 말은 무시해. 언젠가 나타날 인연일 수도 있고, 남자친구의 먼 미래 모습일 수도 있지.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서로 대화가 필요하긴 한데, 네가 먼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해. 네가 듣는 입장이더라고. 문제는 너도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지. 대화하다보면 네 이야기를 할 순간도 있겠지. 인내할 필요가 있어.

459 이름없음 2021/02/19 04:39:16

>>458 진지하게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레주 남자친구랑은 .. 고민도해보고 대화도 해보고 그게 안된다면 놓아야겠지 현실적인 조언 너무 고마워 항상 꽃길만 걷기를 바랄게 *다빈치코드 읽어봤니? 꽤 재미있는 내용이니 읽어보기을 바랄게

460 이름없음 2021/02/19 05:15:45

댓글이 안 올라가져서 막 계속 눌렀더니 여러개가 올라갔나 봐 미안해... ㅠㅠ

461 이름없음 2021/02/19 05:19:16

>>398 고마워 ㅠㅠ 한 명 한 명 해주느라 힘들 텐데 정말 고마워 ㅠㅠ 내 질문은 내가 11월에 헤어진 전애인과 다시 재결합 할 수 있을까? 서로의 길을 위해 헤어졌는데 난 아직 너무 좋아하지만 그냥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어... 그리고 내가 예체능에서 공부로 전향을 했는데 내가 잘 할 수 있고 성적이 많이 오를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야! 너무 질문이 많은가... ㅠㅠ 미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해 줄게! Jeremy Zucker - Always i'll care이야! 오늘도 고마워!

462 이름없음 2021/02/19 0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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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이름없음 2021/02/19 0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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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이름없음 2021/02/19 12:34:45

안녕 레주야! 나는 아직 희망직업을 하나로 정하지 못했어. 내가 생각해둔 건 치과의사, CEO, 영화배우 세 가지인데 제일 하고싶은 직업은 CEO야. 치과의사는 돈이 궁해서 어떻게든 돈 많이 벌려고 선택한 것도 있고 돌잡이 때 칫솔 잡았다 해서 선택해봤어.. 생각해보니까 세개 다 돈 때문에 선택한 것 같네.. 물론 저 직업이 무조건 돈을 잘 번다는 보장은 없지만 내 눈엔 그렇게 보였나보다. 나는 돈만 볼 줄 알고 아직 내 적성과 흥미를 모르겠어. 그래서 1.내 적성을 알려줄 수 있을까? 만약 카드가 이런 질문은 받을 수 없다면 내 직업운을 알려주면 고맙겠어! 그리고 나는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이 딱히 좋은 편은 아니야. 2.혹시 호전되기 위해 내가 해야하는 행동이나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 있을까? 병원도 다녀보고 약도 먹고 해 봤지만 좀처럼 좋아지지 않는 것 같아서. 복채는 영화 '오직 그대만' 이야! 한국 멜로 영환데 눈물 빼고 싶을때 보면 좋아^.^

465 이름없음 2021/02/19 12:45:10

레주야!!! 나 399 2월 19일 운세 물어본 애야! 많이 걱정했었는데 정말로 친한친구랑 붙었어!! 고마워💝💝

466 이름없음 2021/02/19 18:11:35

레주야 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굼해 이번에 내가 연애할수있을까? 그리고 직업쪽도 생각중인데 선생님?혹은 변호사 아님 검사를 생각하고 있거든 어떤직업을 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을까..? 그리고 이번년도 총운!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467 이름없음 2021/02/19 18:12:16

>>466 이거 나야 복채는 블랙핑크의 stay야 !!

468 이름없음 2021/02/19 19:26:01
스레주 곧 반배정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반은 8개고 한 두 분 반이 되고 싶긴 한데 반 분위기가 어떨지 알고 싶어. 복채는 사진!

스레주 곧 반배정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반은 8개고 한 두 분 반이 되고 싶긴 한데 반 분위기가 어떨지 알고 싶어. 복채는 사진!

469 이름없음 2021/02/19 19:39:42

>>457 서로 만남도 별로였고 계속 이어가기에 좋은 시너지도 없고. 네게 상대방은 호감은 커녕 마이너스 인상인데도 상대방은 널 호감으로 보네. 이상해. 네가 한 번 잘라냈거나 쌀쌀맞게 대해서 상처 받긴 했어도 아직도 관심을 보여. 답은 그냥 계속 여지를 주지 말고 쌀쌀 맞게 대하는 거야. 쎄한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거 맞니? 연애운은, 과거 인연을 잊지 못하고(아닌 척해도 계속 영향을 준대) 있대. 좋아했는데 잘 안 돼서(상황이 안 따라줬어) 떠났다. 그로 인해 성장도 했지만 벽이 생겼어. 그동안 오는 사람은 있었는데 다 그닥 네 맘에 안 들었나봐. 넌 아주 새로운 사람이나 환경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오히려 네 마음 속에 벽이 있어서 받아들이질 못하고 있어. 변화가 있을 거야. 그 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연애를 생각해 볼만한 시기는 아마도 하반기.

470 이름없음 2021/02/19 23:53:19

>>461 왜 11월인지 궁금하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거야? 결과는 좋아. 다시 만날 수 있어. 신뢰가 잘 쌓여있다. ㅎㅎ 공부를 삘이 올 때 한다는데... 그래도 요즘은 삘이 오는 시긴가보다. 아직도 예체능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왜 바꿨는지 궁금하네. 중간 결과에 너무 실망하지마. 넌 꾸준히 차근차근 해야 해. 그러니 마지막까지 모르는 거지~ 그리고 혹시 가정사가 네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줄지도 몰라. 너무 걱정말고 밤에 잘 자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471 이름없음 2021/02/20 00:22:01

>>464 치과의사, CEO, 영화배우... 다 달라보이지만 그 직업들의 공통점이랄지, 네가 바라는 가치관이 숨어 있을거야. 네 적성이나 가치관, 흥미는 네가 제일 잘 알거야. 타로는 참고만 해줘. 일단 돈. 돈이 모여야 하는 직업. 어느정도 네 수중에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직업.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당연하니까 나온 거겠지. 다음은 안정적인 직업. 그리고 넌 활동적인 것보다 한 곳에 앉아서 하는 직업이 나을 것 같은데... 오히려 하고 싶은 직업들은 활동적이구나. 그리고 적성에 맞는 일. 이거는... 네가 열심히 고민해봐야 겠다. 음,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더 뽑아봤어. '주목을 받는 일, 서류나 문서와 관련된 일, 치료하는 일' 특이한 건 주목을 받고 싶으면서도 숨으려고 한다는 거야. 소극적인 관종 느낌인가? 건강운에 대해서는, 혹시 수술 받은 적 있거나 받을 예정이야? 그렇다면 잘 될 거야. 네가 아픈지 오래되었는지 버티는 것도 지치고 스스로 스트레스도 받고 다 버겁다는 느낌이 강해. 완치까지는 앞으로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보자. 부모님이 뒤에서 든든하게 지키고 계시대~

472 이름없음 2021/02/20 00:33:44

>>466 생각하는 사람있어?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기대해볼 수는 있겠다. 아니 사실 될 가능성은 낮은 것 같은데 네 일이 바빠서. 연애까지는 무리려나... 선생님, 변호사, 검사... 셋 다 돈을 잘 버는 직종이라 네가 원하는 걸 고르면 될 것 같다. 카드로는 판검사가 나왔으니 그 쪽을 추천할게. 여기서 어떤 친구의 점을 봤을 때도 같은 카드 조합이 떴었거든.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이야?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엄청 안 좋은 것도 아닌 것 같고 잘 모르겠네. 올해는 무난한데 중간에 한 번 일이 있을 것 같아 여름 방학 앞두고.

473 이름없음 2021/02/20 00:39:08

>>468 아 앞으론 반배정이나 단순 미래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을게. 마지막으로 받을게. 복채 고마워. 그냥 참고만 해줘. 네 입장에선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해. 반 분위기는 좋은 편.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겠다. 담임 선생님은... 선생님다우신 분이네 ㅎㅎ 네가 원하던 선생님이신 거 같은데? 많이 기뻐하는 그림이거든. 잘 됐음 좋겠다~ 어떻게 되든 넌 잘 적응할 거래. 새학기도 화이팅!

474 이름없음 2021/02/20 00:39:56

>>454 저...레주 이 질문은 스루된거야..? 미안해 어제 너무 많이 질문했지..

475 이름없음 2021/02/20 00:50:55

>>474 질문인지 몰랐어. 정확한 질문 상태로 주면 봐줄게. 그런데 선배에 대해서는 안 뽑고 싶네. 전에 많이 뽑았어서... 아 주변에 네가 의지할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 물었구나. 카드에는 보이지 않았어...😖

476 이름없음 2021/02/20 00:58:39

>>475 아 ㅋㅋㅋㅋㅋ 일종의 피드백이었기도 해! 선배는 신경 쓰지 마 ㅋㅋㅋㅋ 다만.... 좀 슬펐어 자기가 먼저 만나자고 했으면서 ㅡㅡ 의지할 사람이 없다니.... 슬프네 결국 내가 이겨내야 하는 건가

477 이름없음 2021/02/20 01:07:10

>>470 내가 학교 전학 때문에 얼른 마음 정리를 하려고 11월 쯤에 헤어지자고 그랬어 걔의 미래를 위해서도...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건 아니야 그 사람이 되게 단호하기도 해서... 맞아 약간 나 공부를 되게 삘 날 때만 엄청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 거 같아 ㅠㅠ 고쳐야겠어 가정사가 나한테 늘 영향을 주기도 해 되게 잘 맞아서 나 깜짝 놀랬어... 그럼 하나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만약 다시 재회를 한다면 언제쯤일 거 같아...?? ㅠㅠ 오늘의 복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야 이건 정말정말 좋아해! Sam Smith - To die for이야 >_

478 이름없음 2021/02/20 01:24:37

>>477 앗 미안 11월에 헤어졌다고 했는데 11월에 만나는 걸로 봤네; 상대방이 단호한 사람인 것 같긴 한데 후회한다고도 하거든. 그래서 서로 아직 마음이 있는 것 같았어. 아마 다시 만나도 바로 사귀는 건 아닐텐데 바탕이 튼튼?해서 좋은 사이로 이어질 거야. 재회운까지는 아니더라도 소식을 듣거나 연락이 닿는 달은 5월과 7월이야~ 공부는 진도가 느리더라도 네 페이스에 맞게 하는 게 중요해. 처음엔 느릴 수 있거든. 그래서 비교하거나 중간 결과에 실망하지 말란 거였어.

479 이름없음 2021/02/20 12:02:39

>>471 오.. 소심한 관종. 내가 생각하는 내 이미지랑 완전 맞아서 놀랐어. 주목 받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관심을 너무 많이 받으면 자꾸 당황하게 돼. 수술 받은 적은 없고 치아 교정 생각하고 있는데 사랑니 포함 6개는 뽑아야 되고 본 뜰때 구역질날까봐 미루는 중이야.. 이것도 수술에 포함되려나..? ㅎㅎ 암튼 타로랑 조언 고마워. 조금 더 힘내볼게! 요즘 날씨 기온차 크다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480 이름없음 2021/02/20 12:08:16

불편한 관계가 하나 있는데 서로 끊을 생각도 없고 이어가는데 열정적이지도 않아서 고민이야. 양쪽 다 카멜레온처럼 행동한달까?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편한건지, 불편한건지도 감이 안 오는데 이 상황에서 조언해줄 수 있을까? Taylor Swift - Bad Blood 추천할게!

481 이름없음 2021/02/20 13:02:27

4년째 옆에 두고 있는 남자애가 하나 있어 동갑이고 매너도 몸에 베여있고 그냥 여러모로 친구지만 한참 설렐 때도 있고 그래 근처에서 술마시고 있으면 늘 와서 초코에몽 사다주고 취해있으면 집 데려다주고, 볼따구 조물 조물 거리는 그런 사람? 근데 절대로 사귀거나 썸타는 사이는 아닌 것 같아 되게 애매한 사인데 이렇게 말하면 와닿으려나 모르겠다,, 진짜 너무 소중하고 가깝고 가족같은 친구사이는 맞는데 그렇다고 설렘포인트가 없지는 않고 다른 애들은 쟤네는 그냥 연애 패스하고 결혼할 것 같다는 사이,,,? 뭐랄까 나는 걔한테 슬쩍 슬쩍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관계를 좀 발전시켜볼까 하는데 걔는 정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그 아이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관계를 지속시켜왔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앞으로 이 친구랑 어떤 관계를 이어나가게 될까도 궁금한데 조언 부탁해ꢭ 추천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사랑 태연스럽게 무너지네 추천해줄게!!

482 이름없음 2021/02/20 15:19:41

가족과 사이가 좋지않아 아버지는 가부장적이고 옛날 사고방식을갖고계셔 어머니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방임부모이고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지내오니까 자신감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정신이 피폐하더라고 특히 항상 윽박지르는 아버지와 경제활동을 하지않는 어머니를 계속 봐오니까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 그래서 그런데 내가 독립해서 혼자산다면 좀 괜찮아질까? 사실 부모님이 저렇게 행동하긴 하셔도 또 어쩔땐 자식이라고 아껴주실 때가있거든 근데 난 이런 부모님의 행동이 너무지쳐..그냥 모질게 학대하면 단절하고 살텐데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그렇다고 계속 같이 살다간 내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라 계속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혼자 살면서 그게 안좋은 선택을 한거면 어쩌지 두렵기도 해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면 내 삶이 나아질까? 조언 부탁할게! flower-태양과 해바라기 추천할게~

483 이름없음 2021/02/20 15:49:23

>>469 안녕 스레주 일단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타로 중에 스레주가 해준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정확한걸 떠나서 내 마음이 그대로 적혀 있는...?처음 읽고 진짜 놀랐다 내가 상대방 한 번 잘라낸적이 실제로 있거든 직접적으로 말한 적이 한 번 있어 그 뒤로 잘 풀려서 적당히 지내고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나는 찝찝한 마음이 있거든 근데 그 사람이 앞으로 내 발목 잡을 일이 없으면 괜찮게 지낼 맘이 있어 혹시 이것도 관련해서 한 번 봐줄 수 있어?... 전체적인 인관관계 운까지... 또 부탁해서 미안해ㅜㅜ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 이것도 내가 계속 바라왔던거야 정말 친구관계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거든 그래서 연인 관련해서도 그런 맘이 있는 것 같아 근데 좋아했는데 상황 때문에 떠났다는건 내 입장이야 아님 상대방 입장이야? 상대방이 그랬다면 지금 다시 잡을 수 있을까? 내가 다시 물어보는게 좀 있는 것 같아서 복채 하나 더 두고 가 청ㅎ ㅏ의 Dream of you 요즘 내가 자주 듣는 노래야 그리고 스레주 다시 말하지만 타로 봐줘서 고마웠고 정말 잘 봐주는 것 같아 능력자👍

484 이름없음 2021/02/20 21:26:21

>>483 피드백 고마워~ 발목 잡는 게 어떤 의미야? 내가 위에서 둘은 시너지가 없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좋은 시너지를 내지 못해. 나쁜 걸 더 나쁘게 하거든. 그래서 추천은 안 해. 자세한 걸 말해주지 않으면 나도 짐작해서 말할 수 밖에 없어. 카드로만 봤을 땐 연인 사이이거나 쌍방에 가까웠어. 사귀면서 상황이 안 좋아서 헤어졌다고 읽었지. 하지만 짝사랑이라면(리딩하면서 그럴 가능성도 생각해보긴 했어) 네 상황일거야. 인간 관계는, 다퉜다고 하니까 아마도 네 친구가 아닐까 싶네. 둘은 꽤 잘 맞는 친구였을 텐데 서로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나봐. 이겨도 얻은 거 없고 피해도 많이 입었어. 다시 회복하는 시기는 6월이다. 사람을 대할 때 네 속마음과 겉모습이 다르다고 해. 그 간극을 줄이면 네 마음이 좀 편해질거야.

485 이름없음 2021/02/20 21:38:34

>>480 어떤 관계인지 적어주었다면 더 정확히 해석해주었을 텐데. 친구 사인지, 사제 간인지, 연인인지 말이야. 카드를 보면 이성 간인 것 같아 그렇게 해석해볼게. 둘이 한 방씩 먹였다는데, 네가 거절하면 그 쪽이 속앓이 하고 상대방이 거절하면 네가 회의감 느끼는구나. 성향도 반대고, 시기도 잘 맞은 적이 없다. 알아온 시간이 좀 길었는지 서로 선입견 같은 게 있네. 상대방은 너와 이대로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길 바라. 엥, 혹시 누가 이사가거나 멀리 떠나? 아니면 어떤 소식이 오는데 그렇게 좋은 소식은 아닌가보다.

486 이름없음 2021/02/20 21:48:53

>>481 그 정도면 썸 아니야...? 아니 누가 좋아하지도 않은 애 뺨을 조물락거려. 혹시라도 나중에 전혀 마음 없는 사람이 그런다면 머리를 들이박아버려. 가만 있으면 안돼! 😡 와 실환가, 진짜 카드에서도 친구 사이로 생각한다네. 근데 친구라기엔 좀 애매한데 상대방이 잘 모르나보다. 진짜 이대로 사귀지도 않고 결혼한다는 말에 공감간다. 결과가 좋을진 몰라도 당분간은 진전이 없어보여. 혹시 주변에 다른 이성 없니? 같이 놀고 있으면 상대방 눈이 확 돌거라는데 ㅋㅋ

487 이름없음 2021/02/20 22:01:55

>>482 독립하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로 네가 성장한 거라고 생각해. 자식은 언젠가 부모님의 밑에서 독립할 수 밖에 없고.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나오는 게 네겐 더 좋다고 해. 하지만 집안에서 반대가 있을 것 같아. 네가 나오겠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금방 진행될 일이 방해 받아서 늦어진다고 하거든. 나오고서 네게 더 좋은 점이 많지만 경제적으로 부족한 건 어쩔 수 없으니 감안해줘. 그런데 부모님께서 생각보다 네게 영향을 많이 끼쳐. 나온지 6개월 안되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겠어. 두 분의 다툼이라던가... 어떤 일이 있을지도.

488 이름없음 2021/02/20 22:34:31

>>484 고마워 인간관계는 제작년에 한 번 싸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인가 이건 내가 설명을 안 해서 좀 애매한 것 같네 덕분에 가장 큰 고민은 해결됐어!! 카드 결과에 따라서 잘 행동 해볼게

489 이름없음 2021/02/20 22:45:40

레주우우 안녕 일종의 피드백이야 새벽에 힘들다고 했던 사람! 음....확실히 가족은 의지할 사람이 아닌가봐 오늘 큰맘먹고 가족에게 나 힘들다고 신호를 보냈지만... 내 또래가 없고 전부 의지도 강하고 독학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힘든건 이해하지만 넌 더 잘해야 한다, 너는 아직도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넌 아직 부족하고 사람들은 다 힘들다 시간 지나면 다 해결된다 이런 의견만 나오고 주로 해야할 일들만 더 일깨우려고? 하셔서 그래서 좀 슬펐어.... 게다가 생활 태도좀 고치고 살좀 빼라는 소리까지 들었다....확실히 의지할 사람이 가족은 아닌 것 같아. 지쳤고..레주 말대로 명상을 해봤지만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했어. 특히...차라리 크게 아팠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고. 요즘 아이러니하게도 도피처가 노래들으면서 수학 푸는거라, 엄마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그러면 안된다는 소리만 들었다.... 나도 아는데 우울한 피드백이라 미안해.... 그냥 내가 헤쳐나가는 수밖엔 없을 것 같아. 위로가 그렇게들 힘들까 그냥 듣고싶은건 잘 하고 있다 이 소린데

490 이름없음 2021/02/21 01:42:00

>>489 자려다가 잠깐 들렀어. 용기 냈구나. 부모님께 말하는 거 어려웠을텐데. 난 네가 부모님께 네 이야기를 했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한 번에 받아들여지지 않거든. 다른 생각을 해볼 여지를 드렸다고 생각해보자. 부모님께서 네게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다 들을 필요 없어. 넌 그런 애가 아니기 때문이지. 부모님이 보시는 건 네 단편적인 모습이지. 네 본질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 넌 좋은 친구고 잘 하고 있어. 명상을 권한 건 네 머릿속이 복잡해 보여서 그랬어. 처음엔 나쁜 말이 떠오르고 괴로울 수 있어. 그게 네 마음 속에서 하는 말이라는 걸 알까? 왜 스스로 더 괴롭게 하는 걸까? 네가 얼마나 힘들기에 그런 걸까? 가끔은 너무 복잡하고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을 때 가만히 그 순간에 머물러 봐. 네 마음 속 목소리가 더 잘 들릴 거야. 뭘 원하는지.

491 이름없음 2021/02/21 01:45:54

안녕 레주야:) 지나가다 레스 살포시 남기고 가:) 대략 2년 전부터 좋아해오던 친구가 있는데.. 엄청 절친?은 아니지만 가끔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야. 이 친구가 나에 대한 감정이 어떤지 타로로 봐줄 수 있을까? 혹시나 어렵다면 연애운으로 퉁쳐도 좋아❤‼️ 복채는.. 요즘 힘들때마다 가끔 듣는 노래 추천하고 가..❤ 전진희- 안부라는 노래인데 레주도 나중에 들어보면 좋겠다:)

492 이름없음 2021/02/21 02:12:11

지금 호감가는 오빠가 있는데 연애운알고싶어..나는 마지막 연애가 짧게 사귄?18년도야..! 여고 나와서 주위에 남자는 없어..연애 가능할까 내가 좋아하는노래 알려주께!! 어쿠루부 가 부른 사랑한다 말할래!

493 이름없음 2021/02/21 02:28:27

예비고2 여자 연애운 알고싶어!! 연애 한번도 해본 적 없고 여태껏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좀 궁금해지더라구 복채는 라라랜드 추천할겡

494 이름없음 2021/02/21 15:22:28

안녕레주!! 사실 전에 질문 하나 올렸기는 한데 또 궁금한게 생겨서왔어..ㅎㅎ 나 올해 연애운과 성적운..! 봐줄 수 있을까?? 올해 중3올라가는데 중1때 연애만 3번 해봤다가 중2때는 코로나 때문에 남자는 커녕 연락한번 안주고 받았거든.. 올해는 연애좀 할수 있는지 알고싶어!! 그리고 성적운은.. 중3 한 해에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서 물어보게 됐어 내가 중2때 성적기복이 심했어서.. 질문이 두 개니깐 복채도 두개 낼게!! Avril Lavigne의 head above water이랑 shawn wasabi의 home run!! 둘다 띵곡이야😍😍

495 이름없음 2021/02/21 15:25:50

올해 반배정에 내가 같이 되고싶지 않았던 아이들과 같은반이 되었어.. 내가 1년동안 잘 지낼 수 있을지 알고싶어 복채로는 아이유 푸르던!

496 이름없음 2021/02/21 16:12:12

여기서 두번인가 타로 봤는데 다 너무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마워💖 사실 오늘도 고민이 있어서 왔어... 매번 이렇게 좋지 않은 이야기로 와서 미안해ㅠㅠ 우리 엄마랑 친가쪽 친척들이랑 사이가 엄청 안 좋아. 부모님이 싸우는 이유가 부모님 중 누가 크게 잘못했다거나 성격이 안 맞아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고모들이나 할아버지 때문에 싸워ㅠㅠ 오늘도 싸웠는데 엄마는 내일 당장 아빠랑 이혼할거래... 아빠한테 받아낼 거 다 받아낼거라고 하는데 너무 불안해... 아빠는 이혼할 생각 없으신 상태고, 전에도 이렇게 이혼 이야기까지 나온 적이 2번인가 있었고 그 중 한번은 별거까지 해서 지금 많이 불안하고 진짜 이혼하면 나는 누구를 따라가야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어ㅠㅠ 우리 부모님이 진짜 이혼하실지, 금방 화해하실지 궁금해...! 복채 : 예쁘게 말을 하니 좋은 사람들이 왔다(책)

497 이름없음 2021/02/21 16:48:56

>>472 레주야 아까 연애운이랑 총운 선생님 판검사 물어봤던 사람이야!! 봐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ㅠ 연애는 아직 마음 둔 사람은 없엉 ㅋㅋ 여름방학전에 무슨일이 생길지 궁금하다 ㅋㅋㅋ 너 복 많이 받을거야!!! 고마워 가끔 다시 올게!!

498 이름없음 2021/02/21 18:53:18

>>485 앗 그렇구나! 이성이긴 한데 친구에 더 가까운 사이야. 둘이 서로 한 방씩 먹인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것 같다... 사실 나는 아직 먹었다(?)는 게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서로 그렇게까지 소식이 들릴 게 없는데... 더군다나 내가 올해 고3이라서 있을 일이 없는데 연락이 잠시 끊긴다는건가? 어렵다...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499 이름없음 2021/02/21 19:27:51

>>487 역시 독립하는게 더 좋겠구나 생각은 해봤지만 답을 듣고나니 확신이 드네 레스 보면서 느낀건데 부모님께서 영향을 끼친다는 부분이 소름이 돋았어 나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왔거든 그래서 독립을 하려고 한거고 그리고 6개월 안되서 돌아갈수도 있다는게 이게 부모님으로 인한건지 나로인해 돌아갈수도 있다는건지 알고싶어지네 나도 이런 생각을 좀 해서 혹시 몇달도 안되서 돌아가는건 아닌지 걱정이 들때도 있고...피드백을 쓴건데 어째 쓰기 미안해지네...전체적으로 내가 생각한거랑 일치한게 많아서 놀랍다 일단 독립이 좋은선택이라니까 진지하게 생각하고 준비해보려고 해 독립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덕분에 한결 나아진 것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좋은하루 보내길 바라!

500 이름없음 2021/02/21 20:59:00

안녕 스레주 !! 내 연애운이 궁금해서 왔어..ㅎㅎ 지금 썸 ? 타는 남자가 있는데 잘 될까..? 솔직히 옛날에는 확신했는데 이젠 모르겠어. 친구는 그냥 연락 끊으라는데... 만약 이사람이 아니라면 또 다른 애인은 언제 오는건지도.. 복채는 내가 진짜 감동받아서 울면서 봤던 영화 추천해줄게 울고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이건데 진짜 슬퍼.. 아 넷플릭스에 있어 !!

501 이름없음 2021/02/22 02:41:54

스레주 반가워😁 이제 고3이 되는 학생인데 궁금한 거 두 가지가 생겨서 슬쩍 질문 남겨봐 1.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구체적인게 좋다니까 주절주절 내 얘기를 적어보자면 먼저 불편할 수도 있지만 나는 퀴어야. 동성을 99% 이성을 1% 좋아하는 지향성을 가지고 있고 제작년에는 좋아하는 동성 친구가 한 명 있었어 좀...좀 웃기지만 옆에서 급식 먹는 친구 보고 반했는데... 동성한테 그런 감정을 느껴보는 건 처음이었어. 아주 어릴 때부터 퀴어임을 알고 있었고 이성이랑 연애 경험도 있었지만 다소 독특하게 좋아하는 동성은 잘 생기지 않더라 가벼운 호감만 생기는 게 대부분이었어. 암튼 대략 반년 정도 좋아하다가 같은 반도 안 되고, 퀴어 얘기 나오는데 더럽다고 넌지시 말한 거에 살짝 충격먹어서 서서히 좋아하는 마음이 사그라지다 결국 지금은 그 친구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마주치면 반갑긴 하지만... 잡소리가 많았는데 암튼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퀴어다 보니까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기가 어려워서... 2. 올해 진로운이 궁금해. 사실 대학운이 가장 큰 관심사지만 다른 곳에서 대학에 대한 타로를 봐서...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나는 프로그래밍쪽, 특히나 게임 개발 쪽을 진로로 삼고 있고 실제로 개발도 혼자 하고 있어. 그에 맞춰서 대학도 컴공/소프트웨어과로 정했고, 수시를 위해서 관심사가 맞는 한 친구와 여러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게임들도 개발해서 출시하고 공모전에 넣는 등등 할 계획이야. 내가 궁금한 건 내 진로와 관련된 이러한 활동들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하는 거야. 고3이 아닌 한 명의 개발자로서 충분한 성장을 해낼 수 있을까? 이런 레스 쓸 시간에 공부나 하는 게 나은 건 알지만 스레주가 했던 말처럼 불확실성과 불안 때문에 한 번 질문을 남겨봐 구체적으로 적어달랬지만 너무 오바한 느낌이네... 긴 글 적어서 미안하고 복채는 노래와 문구로 내볼게. The Quiett의 glow forever라는 앨범이 있는데 수록곡 전부 너무 좋아... 꼭 들어봤으면 좋겠고, 문구는 일찍 출발한다고 반드시 이기는 것이 아니며 늦게 출발한다고 반드시 지는 것도 아니라는 거야. 고3이다 보니까 올해 좋지 못한 결과가 나오면 난 어떡하지 하는 불안에 떨 때가 많은데 이 문구를 보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는 것 같아. 수고로이 타로 봐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502 이름없음 2021/02/22 03:05:04

레주 안녕! 지금 남자친구와의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올해 계획한 일들이 좀 많은데 성공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내가 요즘 정말 좋아하는 노래 '최유리-연못', '최유리-답장' 추천할게!

503 이름없음 2021/02/22 03:22:30

레주야 안녕 혹시 연락 하다가 끊긴 사람이랑도 어떻게 될 지 볼 수 있어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자면 작년 부터 이번 년도 2월 쯤 까지 대충 5달 넘게 연락 하고 만나고 거의 사귀는 거 같이 했었는데 그러다 관계를 가졌고 임신을 해 버렸어 그리고 연락 하던 사람이 나보다 오빤데 그 오빠는 임신이 되서 생긴 일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도움 만 주고 그 일이 끝나기 전에 연락을 그만 하자고 했어 근데도 내가 아직도 못 잊고 있어 혹시 어떻게 될 지 봐 줄 수 있다면 봐주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라던가 부탁할게 나한테 도움 되는 관계는 아닐 거라 끝내는게 맞겠지만 못 그러겠어서 혹시 타로를 봐서 어떻게 될 지 라도 알면 좀 진정이 될까 해서 부탁 해 봤어 복채는 (정창룡 ,이지용 - 네가 꼭 들어주기를 ) 이라는 노래야 듣다 보니 좋아서 추천 해 주고 싶어 ..ㅎㅎ

504 이름없음 2021/02/22 08:04:03

레주 안녕 내가 지금 연락하고 있는 친구가 날 좋아하는건지 봐줄 수 있을까?? 둘 다 애인은 없고 친하게 지낸지는 반년 조금 넘었어. 근데 이 친구가 가끔가다 좀 이상한? 행동을 해. 프사를 내 증사로 해놓는다던가(멀티프로필로 잠깐 해둔거긴 했지만) 자기 정도면 되게 괜찮다면서 남친 안생기면 자기가 해준다고 하거나 내가 코시국 끝나고 해외여행 갈거라 하니까 같이 가자고 하고... 근데 얘가 전에 밖에서 만날때 추리닝 입고 나온 적도 있고 전에 나 여자로 안본다고 말했기도 해서 너무 헷갈려.. 이 친구가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복채는 현진건의 무영탑 추천할게!! 소설인데 진짜 너무 재밌더라

505 이름없음 2021/02/22 09:13:28

>>491 딱히 어떤 감정이 있진 않은 거 같아. 접점도 거의 없고. 내가 해줄 말이 없네. 과거에 다퉜던 적 있어? 아니면 다투진 않았어도 서로 속상했던 일. 아직 앙금이 남았다면 그것부터 풀어야 겠는 걸.

506 이름없음 2021/02/22 09:31:46

>>492 오빠라는 분은 네게 호감이 있긴 한데, 연애 대상이라기보다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인 것 같아. 좋은 오빠동생 사이일거래. 혹시 이제 막 졸업했니? 하던 일을 끝내고 새로 뭔가를 하려는 의지가 강하네. 그런 것치곤 인간관계에선 재회운을 바라는 것 같다는데, 원하던 소식이 오지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이게 아니라면 운명적인 만남을 바란다고도 해석할 수 있어. 이 경우에 연애운이 좋을? 관련있는! 시기는 4월.)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5~6월이지만 아마 하반기가 더 좋을 것 같아.

507 이름없음 2021/02/22 09:40:06

안녕 레주!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음악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딱히 재능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해보고 싶다고 해야하나... 근게 그게 말이 쉽지 재능 있는 사람도 묻히기 쉬운데 재능도 없는 사람이 음악하면 그냥 고생길이라 섣불리 뭘 하기도 무섭더라... 물론 타로 카드로는 모든 걸 알 수 없겠지만 내가 음악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질문 적어봤어! 복채는 윤하-Winter Flower라는 노래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508 이름없음 2021/02/22 09:41:30

>>493 넌 혼자가 편하다는데... 하지만 멋진 상대가 나타나면 연애해볼 생각은 있다고 하네. 아, 혹시 주변에 꽁냥거리며 잘 지내는 지인이 있어?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네. 네 이상형은 애매한데 정작 나오는 사람은 구체적인거 보면 관심가는 사람이 있어? 이런, 그런 사람이 있어도 당분간은 진전이 없다. 연애에 좋은 달은 6월이지만 애매하다...

509 이름없음 2021/02/22 09:57:02

>>494 열정만큼 성과가 따라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뭔갈 해야 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정작 해나갈 힘이 없네. 연애보다는 학업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요즘 부모님이 자꾸 간섭하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나 싶어. 네가 잘하니까 더 그러시나봐. 잘하고 있고 이대로 쭉 하면 돼. 연애운에 대해선 7월즈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겠어. 학교보단 학원이나 스터디 같은 데서.

510 이름없음 2021/02/22 10:06:35

>>509 어... 와 진짜 신기하다 나는 항상 열심히 해야한다 똑바로 해야한다는 마음은 큰데 정작 하지는 않거든 요새는 좀 지쳐있는 것 같아 그것 때문에 더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연애보다는 학업에 더 관심 있는 것도 맞아..ㅎ 그냥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느낌? 그리고 최근에 부모님께서 내 학업에 지대한 관심을 주시기 시작하셨거든..ㅋㅋㅋ 원래 그런 간섭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부모님이 항상 너는 지금까지 쌓아놓은 게 아깝지도 않냐 잘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좀 더 잘해보자 하시면서 계속 그러셨거든.. 그래서 요새는 다 놔버리고 싶으면서도 포기하기가 무서워서 꾹꾹 다시 담고 있었어 뭔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위로가 된다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될까? 내가 원하는 특목고에 진학할 수 있을까? 솔직히 나는 진학할 수 있는 확률이 10%도 안됀다 보지만 궁금해서

511 이름없음 2021/02/22 10:09:05

>>505 헉ㅜㅜ 맞어.. 대학도 다른 지역에.. 그리 자주 만나는 친구가 아니라서 접점도 없고.. 연락도 다른 친구들이랑 모이면 하게 되는 것 같아🥲 넘 그대로 나와서 놀랐어 ㅋㅋㅋ. 다퉜던 일...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 속상했던 일은 조금 있었긴 했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뭔가 속상함을 느꼈는지는 모르겠다:-( 서로서로.. 늘 타이밍이 엇갈렸던 편이라🥲🥲.. 여러모로 조언해줘서 고마워. 레주가 말한대로 무슨 앙금이 있는지 천천히 생각해보고 풀어야겠다🥲🥲.. 고마워🥲

512 이름없음 2021/02/22 10:10:10

>>495 마음에 맞는 친구를 원하는데 겁이 나서 나서지는 못하겠다고 해. 아마 과거의 영향일 거야. 같이 잘 놀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상처 받았나봐. 그 친구들이랑 다시 잘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전체적으로 상황은 좋은데 네가 걱정하거나 우울한 게 커. 아마 좋은 상황이더라도 네 눈에 그다지 좋게 보이진 않을 것 같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예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면 방어모드를 푸는 게 좋아. 네 마음은 안 그런데, 겉으로는 경직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하거든.

513 이름없음 2021/02/22 10:20:03

>>496 고민이 많겠다. 특히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이 무력하게 만들지. 어머니께선 좀 힘드셨겠다 싶어. 잘 지내보려고 해도 안 되시나봐. 친가쪽이 고집도 세고 자기 주장이랄지 가치관? 같은 게 뚜렷하시네. 이혼하면 누굴 따라가야 하나 고민한다고 했지? 어머니 쪽이라면 정서적으로 괜찮고 친가 쪽이라면 네가 얻을 게 더 있다고 해. 하지만 이혼은 하지 않으실 것 같아. 상황이 안 따라주거든. 어머니껜 휴식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514 이름없음 2021/02/22 10:28:44

>>500 둘 사이 좋아보이는데 왜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상대방도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거든. 고백만 안 했을 뿐이지, 거의... 다만 문제가 있다면 관계가 어느 이상부터는 진전이 없고 서로 답답한 점에 대해선 말을 안 한다고 해. 속마음을 좀 더 표현하는 건 어떨까? 이와 별개로, 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네. 아니면 네 희망사항일 수 있겠다. '이제 그만하고 다른 사람 찾아 떠날래~' 하는 것 같아.

515 이름없음 2021/02/22 10:47:57

>>514 누가 다른사람이 있는걸까... 그사람 ...? 아님 나...?? 아 이것도 복채해야한다면 비비 비누 추천해줄게 !!

516 이름없음 2021/02/22 11:07:38

>>501 길게 적어줬구나.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연애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고 해. 실망하거나 상처 받을지 몰라서 행동하기 전에 고민을 오래하는 편이야. 하지만 또 마음을 잘 감추고 지낼 수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알지 못하지. 오래 고민한 게 보이네. 그만큼 성숙해졌다고 볼 수 있겠다. 넌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오랫동안 지지하고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 아직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은 거지. 넌 좋은 사람이니 좀 더 자신을 가져! 학업운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이미 시도한 적이 있는데 그다지 결과가 좋진 않았나봐. 아니면 엎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던가. 혹시 모든 걸(특히 사람) 만족시키겠다거나 해서 생각이 너무 많은 것 아닐까 싶은데. 남들 생각말고 지금은 네가 관심있고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걸 해봐. 그렇게 해도 사건사고가 있어. 실은 결과물이 네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어... 그래도 네게 있어 좋은 경험이 될거야. 진로에 있어서는 정말 네가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고른 것 같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당연히 대학 진학도 잘 될 거야. 네가 해왔던 일이 시너지가 되는 그림이네.

517 이름없음 2021/02/22 11:18:34

>>513 타로 봐줘서 고마워🥰 진짜 상황을 잘 맞추는 것 같아! 우리 고모랑 할아버지가 고집이 만만치 않거든... 근데 레주 말대로 이혼은 안 하실 것 같은데 어제 부모님이 싸우기도 하고 얘기도 하다가 이혼은 하지 않는 쪽으로 얘기가 끝난 것 같아...!! 진짜 타로 보니까 마음의 위안이 되네ㅎㅎ 매번 좋지 않은 이야기로 온 것 같아서 미안하고 새학기 시작하면 후기로 다시 찾아올게🙂

518 이름없음 2021/02/22 11:24:04

>>502 애인이 있는 경우엔 문제가 있을 때 보는 걸 추천하지만, 일단 뽑아볼게. 혹시 재결합이야? 어떤 큰 변화가 있었을까? 상대방이 바라는 건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너도 마찬가지지고. 근데 관심있는 다른 사람 있어? 확실히 뭔가 계획하고 시작하는 그림이 많네. 과거에서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결정(다짐)도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하기 싫고 자기 능력에 대해 의심도 있는 것 같네. 강압적인 환경이 싫다는데 누가 압박을 주는 걸까? 하게 되면 잘 할거야. 이제 막 시작 단계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진 말고. 결과도 좋으니까 걱정말고~

519 이름없음 2021/02/22 11:42:10

>>503 아마 완전히 연락이 끊길 수는 없을 거야. 하지만 그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거냐고 묻는 거라면 글쎄... 상대방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아 그냥 내 선입견인지 모르겠는데 좋은 사람으론 안 보여. 상대방도 고민하고 쉬어갈 시기래. 혼란스럽겠지. 그건 알겠는데, 좀 무책임하다고 봐. 그것보다 난 네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듣고 싶어. 더 궁금한 건 없니?

520 이름없음 2021/02/22 11:59:23

>>504 왜 이리 극단적인 카드들만 나올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상대방이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 좋아하면서도 이건 아니야, 한다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카드만 보면 오히려 네가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생각이야? 앞으로의 흐름은 보이지 않지만, 생각이 많으니 잠깐 쉬면서 정리하라고 해.

521 이름없음 2021/02/22 12:01:32

>>520 으음 사실 내가 오히려 관심이 없다는게 맞을 수도 있어.. 전에 좋아했다가 지금은 마음 접은 상태거든.. 그래서 선을 좀 그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했는데... 그럼 상대방은 자기 마음에 대해 확신이 없다는 뜻일까..?

522 이름없음 2021/02/22 19:28:50

>>498 그러게. 혹시 다른 일이 생긴다면 후기 남겨줘. 궁금하다.

523 이름없음 2021/02/22 19:30:25

>>499 카드 상으론 부모님 문제인 것 같았어. 그리고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네 시도가 아예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건 아니야. 아직 때가 아닌 거겠지. 마음 가볍게 가져 ㅎㅎ

524 이름없음 2021/02/22 19:36:52

>>515 네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있다기보다 희망사항인 거 같긴 해. 네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지. 😚

525 이름없음 2021/02/22 19:37:41

>>517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다. 새학기 잘 보내~

526 이름없음 2021/02/22 19:41:20

>>521 아 그런 경우라면! 알 것 같네. 그럼 계속 선 그으려고??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자면, 좋아하는데 거절 당해서 오히려 집착하는 것 같아. 근데 좀 특이한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02/22 19:48:05

>>507 직업으로? 아니면 취미로? 하던 일에 지치고 걱정이 많아서 두고 떠난다고 해. 그리고 선택한 게 음악일까? 음악은 네게 도전이지만 잘 할거라고 해.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면 그때부터 정체기라고는 하지만. 도전 자체는 좋을 것 같네.

528 이름없음 2021/02/22 19:51:40

>>510 축하 받을 일이 있다고 하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한 만큼 될거란 것도 그렇고 지치거나 떠나는 그림도 나오는 걸보면 원하는 특목고가 되지 않더라도 어떤 성과가 있긴 한 것 같다. 결과는 좋거든~

529 이름없음 2021/02/22 19:52:06

안녕!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찾아왔어. 올해 n수생인데, 공부를 안 하고 놀던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고민만 하고 이리저리 치이다가 입시가 꼬여서 이리도 저리도 안 된 케이스고 거두절미하자면 지금은 의대 준비중이야. 복채로는 솔라의 '저녁에 들어주세요' 추천할게. 난 무무도 아니면서 저 팬송을 어쩌다 들었는데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

530 이름없음 2021/02/22 21:02:30

레주야 내가 요즘 최근에 좀 자주 다쳤었거든? 평소에 덜렁거리는 성격도 아니라 잘 다치지 않는 성격인데 너무 자주 다쳤거든.. 눈길에 넘어져서 무릎을 다치거나 길가다가 넘어져서 골반이 탈구되거나.. 또 최근에 속이 너무 안좋은 적도 있었고 좀 사소하게 많이 다쳤어.. 혹시이게 좀 안좋은 징조일까? 너무 질문이 좀 애매한가? 애매하면 스루해줘 아 그리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적는데 난 평소에 만성 질병같은걸 잘 달고 사는 편이야 비염같은 질병이 별게 다 있어 그리고 또 내가 입시 미술을 취미로 하거든?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어 근데 어렸을땐 그냥 취미로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도 입시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도 드는거 있지.. 사실 내가 미술을 정말 취미로 생각했기 때문에 직업으로 삼을 생각을 안하고 한거라서 실력을 개선하려고 하기보단 그냥 즐기면서 배웠거든? 그래서 좀 어중간한 재능이여서 미술로 가기도 좀 망설여져 차라리 확실하게 재능이 있었으면 그쪽으로 진로를 정할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나에게 미술이 아직 소중한 취미인데 만약 입시를 하게 된다면 미술에 질리거나 할까봐 무서워 그리고 내가 요즘 생물학이나 의학쪽에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 내가 몸에 질병을 달고 살아서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더 생겼어. 그래서 이쪽으로 진로를 정할까 고민중이야. 둘중 어느쪽으로 가는게 더 좋을까?? 그리고 이건 그냥 가볍게 물어보는건데 올해 같은 반 된 애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혹시 올해 학교같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에서 조심해야할게 있을까? + 레주 미안해ㅠㅠ 지금 보니까 복채를 안줬다 백현 유엔빌리지라는 노래 추천해!!!

531 이름없음 2021/02/22 21:57:16

>>518 헐 재결합 맞아! 관심 있는 사람은 없는데 나한테 좀 연락 오는 사람은 있어! 왜 물어보는건지 알수 있까?? !완전 신기하당 우리 부모님이 내 전공이랑 진로를 반대를 심하게 해서 벗어나고 싶어서 독립 했는데 아직도 압박이 심하긴 하거든 ㅠㅠ 결과가 좋다니 정말 다행이다 ㅎㅎ!!

532 이름없음 2021/02/22 22:04:16

레주! 혹시 지금도 봐줘?:> 1월에 고백했었는데 차였어. 얘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 있는지, 내가 고백한다면 받아줄지 궁금해! 복채는 카더가든의 밤새, 나무 추천할게!

533 이름없음 2021/02/22 23:03:40

안녕!!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서 또 왔어 늘 좋은 점들 고맙다고 꼭 이야기 해주고 싶어!! 아직 전남친이 날 그리워 하고 보고 싶어 할까 궁금해... 요새 들어서 나도 너무 생각이 더 많이 나거든 제일 좋아하기도 했고... 과연 다시 돌아올까? 너무 멋진 사람이라 인기가 많아서 더 조마조마해... ㅠㅠ 그 사람이 날 잊었을까도 알고 싶어 오늘의 복채는! Lauv - don't matter이야!

534 이름없음 2021/02/22 23:26:33

>>526 아하... 진짜 좋아하는게 맞다면.... 아 모르겠다... 사실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니까 좀 흔들려서... 근데 좀 특이하다는게 무슨 뜻이야?? 자꾸 물어봐서 미안 근데 뭔가 은근 상황에 맞는 것 같아서 자꾸 물어보게 되네.. 타로 봐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21/02/23 01:04:22

안녕 ! 난 그냥 뭔가 약간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찾아왔어! 부모님 사이가 안좋으셔서 나랑 아빠랑 사이도 그닥 왔다갔다하구 근데 내 꿈이 뮤지컬 배우여서 지금 배우고 있어 재능이 있다는 건 아직 잘 모르겠어 근데 좋아서 배우고 있거든 어릴 때부터 노래 쭉 좋아하고 꿈이 계속 가수였거든 근데 우리집이 또 금전적으로 되게 어려운데 몇년 벼르다가 엄마가 결국 지원해주시기로 해서 다니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넘 걱정된다 난 재밌고 넘 좋고 이대로 입시해서 좋은 대학먼저 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렇게 쓰면 되낭🤔 복채는 마라탕!! 진짜 흔하긴 한데 내 주변에 안먹은 사람이 있어서! 진짜 존맛탱이야 수혈수혈 해줘야됨 ㄹㅇ 안먹어봤으면 먹어봐 좋아하면 생각난 김에 먹구 ㅋㅋㅋ

536 이름없음 2021/02/23 01:23:49

>>506 앗 나 21살인데 주방에서 일하고 있어 현재 맡고있는 파트가 있는데다른파트 연습하고 있긴해ㅜㅜ! 다른 언니들이 떠봤는데 좋은 동생들이라고만 하고 그오빠가 최근ㅇㅔ 연애했는데 헤어진지는 얼마 안됐어..(짧게사귀고 해어졌어) 졸업했다는걸 현재 맡은 파트로 인지하고 보면 다 맞는거같아..헿

537 이름없음 2021/02/23 01:43:24

>>516 와우... 맞아 딱 적어준 이유 때문에 고민도 많고 겉으로 잘 표현도 안 해. 자신을 가지라는 말 꼭 새겨 들을게! 맞아 작년에 교내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넣었었는데 상을 못 탔었어. 이 상을 타야 자소서도 생기부도 스토리텔링이 생기는데 실패해서 조금 충격을 받았었는데...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도 맞는 말 같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나랑 같거나 더 어린 나이인데도 엄청난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을 보며 비교를 하게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어서 나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거 같아.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거... 몇개 떠오르는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진학도 잘 되고 시너지를 이루는 그림이라니 그거만큼 안심되는 말이 없는 거 같아. 조언과 타로 봐줘서 고마워😁 마음이 엄청 엄청 많이 편해지는 것 같아! 중간중간 꼭 피드백하러 올게. 좋은 하루 됐으면 좋겠다😊

538 이름없음 2021/02/23 01:53:05

레주야 안녕!! 올해 대학 입학하는 신입생인데 고민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게 있는데 연애에 관한 거야. 나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야. 연락하는 남자는 3명 정도 있는데 3명 다 중학교 동창이야. 근데 가장 많이 연락하는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연락은 거의 매일 하고 서로 생일도 챙겨주고 가끔 만나기도 해. 말이 제일 잘 통하기도 하고.. 근데 사실 나는 그냥 정말 좋은 친구라고만 생각하고 있어ㅠ 중학생 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카톡으로 내 셀카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게 그 친구 폰에 저장되어 있어서 다른 남자애들한테 둘이 사귀냐고 오해 받았던 적이 있고,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술 마셨는데 숙취해소 음료도 보내주고.. (내가 보내달라고 했어) 밤 늦게 다른 곳 있으면 얼른 집 들어가라고 하고.. 이런 것만 보면 호감까진 있는 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어.. 이 친구가 날 좋아하는 걸까? 그리고 1명은 나랑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인데 내가 예전에 좋아했었고 지금도 약간의 감정이 남아있는 거 같은데 연락을 하긴 하지만 그 친구가 읽씹도 많이 하고 (할 말이 없게 답장을 할 때가 많아서) 이 친구는 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친구로만 날 보는 거 같아 내가 고백해도 되는 걸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라고 할 건 없지만 좀 몇 개 말해보자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있으면 알려주기도 하고 (대학 합격이라든지, 어딘가 다쳐서 입원 했다든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얘기가 나오면 얘기가 길어지기도 하고 반대로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어~~ 하고 내가 말하면 답장이 ㅋㅋ 라든지 오옹 같은 것만 보내서.. ㅠㅠ 그리고 언제 내가 ~~여기 가보고 싶다 하면서 좀 흘린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친구랑 가봐’ 라고 말을 하기도 해서..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게 돼ㅠ 그래서 고백을 고민 중이야.. 사귀면 좋겠지만 그냥 내 맘을 전하는 정도로만.. 하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ㅠㅠ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해줘!!! 구체적으로 물어봐도 돼! 아 그리고 복채는 ‘감정사용설명서’라는 책 추천 할게 요즘 읽고 있는데 지금까지 읽은 심리학 책 중에 가장 좋았어 ㅎㅎ

539 이름없음 2021/02/23 02:15:49

>>519 잘 대답 해 줘서 고마워 궁금한 게 조금 더 있는데 나중에라도 친한 사이로 지낼 수 있을까 ? 나중에라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긴 힘든걸까 ? 잘 대답 해 줬는데 또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

540 이름없음 2021/02/23 04:33:15

>>486 ㅋㅋㅋㅋ진짜 타로 잘 맞네,,, 최고다 오늘 전남친이자 친구로 남아있는 애랑 만났는데 눈은 안돌았던 것 같애 그냥 걱정 좀 하고 말더라 역시 속을 알 수 없는 애라니까 !!!

541 이름없음 2021/02/23 08:47:35

레주 안녕..!! 나 아직도 선생님과 연락이 안돼고 있어.... 선생님께서 버티지 못할만큼 힘든 그런일은 아니였음 좋겠다..!!

542 이름없음 2021/02/23 09:13:46

>>527 취미로 하려고 해도 괜찮다고 하니 걱정이 좀 덜하네ㅎㅎ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543 이름없음 2021/02/23 20:58:57

스레주 내가 가지고싶은 물건이 생겼어 정말정말 가지고싶은데 내가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내가 그걸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 복채로는 책 노르웨이의 숲 추천해!

544 이름없음 2021/02/23 21:38:18

>>508 주변에 딱히 꽁냥대는 친구는 없는데 그냥 커플들 보면 신기하고 부러운 생각이 좀 들더라구ㅎㅎ사실 관심이 있는 친구가 한명 있긴있는데 도저히 잘 될 것 같지도 않고 요즘 연락도 드문드문해서 접으려고 생각 중이었어..!ㅋㅋㅋ중요한 시기인만큼 당분간은 학업에 집중해야지 싶네 고마워 레주❤️❤️

545 이름없음 2021/02/23 22:11:48

나도 이거보고 타로가 급 땡기기 시작했다!!! 혹시 레주 타로덱 어떤거 쓰는지 물어봐도 돼??

546 이름없음 2021/02/23 22:24:30

>>529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어떻게 봐줘야 할지 모르겠어. 일단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 그동안 노력해왔던 것에 대한 결실이 나오는 시기야. 열심히 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실망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충분히 축하하고 가자.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힘이 생기지. 어... 우선 네 적성이나 원하는 걸 먼저 볼까? 학문 탐구에 더 흥미가 있는 것 같네. 교수도 좋고 연구원도 좋겠다. 무엇보다 넌 사회적 권위가 높은 직업이 좋겠어. 네 특징이랄지, 한 번 맡은 건 끝까지 해내는 인내심이 있고 타인과는 다른 특이한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고 해. 상담사나 정신과전문의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다. 근데 너무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네. 당장 어떤 학과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인데. 선택지는 많은데 다 고만고만해서 고르기 어려운 듯해. 모든 걸 만족하거나 네게 딱 맞는 선택지를 찾기는 어려울 거야. 경험하지도 않았는데 그 일이 네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잖아. 종이에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적어보고 그 밑에 장단점도 적는 거야. 그런 식으로 뭐가 더 네게 흥미를 끄는지 알아보자.

547 이름없음 2021/02/23 22:50:13

>>530 징조...라. 그런 것 같기도 해. 가까운 시일(늦어도 상반기) 안에 소식이 올 수도 있겠다. 그리고 다치는 건 부주의한 게 크니까 조심히 다니고! 재능이 없다곤 했지만 일단 흥미가 있고 계속해서 그 일을 해왔다면 그게 재능이지. 그리고 재능 있어. 예술인이 자주 나오는 카드가 있거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생기면 직면하다기보다 피하거나 둘러가는 편인데, 이러면 불안만 더 생겨.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길 바라. 친구 관계는, 넌 친구보다는 네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큰 것 같네. 혹시 널 시기 질투하는 친구가 있다면... 알아서 잘하겠구나. 혼자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사실 조언이랄 게 없다. 새학기도 힘내~

548 이름없음 2021/02/23 22:52:18

>>531 네가 흔들리는 것 같아서 ㅎㅎㅎㅎ 그리 큰 부분을 차지하진 않았지만 관심이 가나봐. 아마 비교하게 되는 게 아닐까? 응. 결과는 좋았으니 앞으로도 힘내~

549 이름없음 2021/02/23 23:02:38

>>532 상대방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어딜보고 날 좋다고 하는 거지?' 하는 느낌. 그리고 너 자체가 호불호가 확실하고, 오래 전부터 상대방을 좋아했는데 막상 표현한 건 그때가 처음이고. 상대방은 뜬금없다고 여기나보다. 고백한 시기도 상대방에게 나빴을지 몰라. 일단 결과는 좋거든. 대신 시간이 좀 필요해.

550 이름없음 2021/02/23 23:07:11

레주 안녕! 나 올해 반배정이 좀 별로인 것 같아서...단순하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문제..올해 내가 우리반 친구들과 잘지낼 수 있을지가 알고싶어!! 복채는 이런것두 될지 모르겠지만..중국드라마 아적 소확행(나의 소확행) 추천해! 요즘 내가 재밌게 보고있거든ㅎㅎ

551 이름없음 2021/02/23 23:12:07

>>533 전에도 봤던 거 같지만 한 번 더 뽑아볼게. 상대방이 널 잊은 건 아니야. 네게 다시 연락이 오길 바라는 것 같고. 그런데 돌아올 수는 있지만 그게 다시 연인 관계는 아닐거야.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는 있다고 봐.

552 이름없음 2021/02/23 23:14:39

>>534 아 보통은 거절 당하거나 벽을 만나면 상처 받고 수그러드는 그림이 나오는데, 상대방은 좋아하는 감정은 그대로고 그만큼 안된다고 자제? 하는 그림이 떠서. 신기하다 싶었지.

553 이름없음 2021/02/23 23:20:39

>>552 아하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554 이름없음 2021/02/23 23:25:29

안녕...!! 타로 보러왔어!! 나 고민이 있는데, 음 뭐랄까 어떤 종교집단?에서 빠져나오고싶어...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든. 내가 그럴수있을까?? 만약 빠져나온다면 그 후엔 행복해질까?? 복채는 (리쌍) 길 - 바람아 불어라 라는 노래야!! 내가 슬플때마다 들어.

555 이름없음 2021/02/23 23:32:27

>>535 네가 하고 싶은 일이고 잘 하고 있다는데 뭐가 고민일까? 혹시 성과가 있긴 한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할지 말지 고민하는걸까? 지친 그림도 나오고 이게 맞나 안 맞나, 하지만 또 생각나는 건 뮤지컬이고 그런가보다. 금전적인 문제도 걱정이겠네. 지금 당장은 지원해주신다고 했지만 끝까지 지원해주실지 모르겠고. 사실 이 문제는 네가 하겠다고 하면 계속 지원은 해주실 것 같아. 그 과정에서 좀 힘들 수는 있겠지만. 실은 마음이 아픈데... 타협할 거라고 하거든. 상황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하지만 잊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는 것 같아. 너무 믿진 말아. 이런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 거니까 이런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정도만 생각해보자. 마라탕은 좋아하는 음식인데 몸에 안 받아서 슬퍼ㅠ 겨울에 따끈하고 얼큰한 국물 최고지~ 다음에 먹으러 가볼게!

556 이름없음 2021/02/23 23:45:50

>>538 편의상 처음 설명한 친구를 A라고 하고 두번째 친구를 B라고 할게. A는 이미 네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차였...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낙심한 상태야. 널 좋아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네. 내가 볼 땐 스트레스가 심해서인 것 같아. 이 친구와는 잘 될 수도 있다고 봐. 그런데 서로 시기가 잘 맞지 않아서 자꾸 어긋나는 것 같아. 그리고 B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여기까지! 하고 선을 그어. 동료나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 그 이상이라면 피곤하기도 하고 예전 같은 관계로 돌아가지 못할 거니까. 이 친구와는 애매한데, 진전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니야. 아마 네가 원하는 관계로 가기는 힘들 거라고 봐.

557 이름없음 2021/02/23 23:53:30

>>539 글쎄. 내가 카드로 읽는 건 미래라기보단 가능성이라서 과정이 나쁘면 결과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 지금 상황으로 보자면 당분간은 연락이 없을 거야. 상대방이 뭘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기다리던 게 오면 연락을 먼저 할 것 같다. 고시생 같은 건가???

558 이름없음 2021/02/23 23:56:48

>>551 고마워... ㅠㅠ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나마 나아지는 거 같아 난 절대 연락하지 못해... 내가 3번 붙잡고 너무 속상해서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고 했거든... 이대로 끝인 거겠지? 그래도 스스로 더 멋진 사람이 되어보려고 노력해 볼게 너무너무 고마워!

559 이름없음 2021/02/23 23:58:51

>>543 어떤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구매할 수는 없는 거야? 혹시 선착순 안에 들아야 하는 거라면 뒤에(취소표 같은) 얻을 수도 있으니 계속해서 주시해봐.

560 이름없음 2021/02/24 00:00:28

>>546 힘들었을텐데 봐줘서 고마워! 결과에 대해 좀 더 물어봐도 될까? 우선 스레주가 말한 사회적 권위라는게 뭔지 궁금해. 그리고 어떤 면에서 필요해보인댔는지도. 그리고 타인과 다른 특이한 관점이라는게 어떻게 특이한지 조금 더 설명해줄 수 있을까? 학과 선택은 더 정리해서 비교해보고 골라볼게, 조언 고마워 🤗 두번째 복채는 Earth, Wind & Fire의 September 추천할게!

561 이름없음 2021/02/24 00:01:26

>>545 타로에 관심이 생겼어? 와, 같은 취미인 느는 건가 ㅎㅎㅎ 갖고 있는 덱은 많지만 여기 스레에서 쓰는 건 기본 덱이야. 웨이트. 타로 카드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그림있잖아. 그거~

562 이름없음 2021/02/24 00:09:27

>>560 사회적 권위라는 건 말 그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직업이지. 그것도 그렇지만 대부분 그 직업이라고 말하면 감탄하는 직업들 있잖아. 흔히 판검사, 정치인, 의사, 교수 같은 직업. 특이한 관점이라고 하면 안 와닿나? 같은 현상이나 사물을 봐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었어. 음... 그런 거 있잖아. 물이 반이나 남았네, 반 밖에 안 남았네. 그런 거.

563 이름없음 2021/02/24 00:20:37

>>550 혹시 과거에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어? 네가 겉으로 무뚝뚝해보이고 속을 잘 안 보여주는(혹은 일정 거리 이상 가까워지기 어려운) 사람이라 오해가 있었는지, 너에 대한 소문을 네가 들었다고 하거든. 속 앓이 심했던 것 같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 같아. 과거의 인연은 끊어버리고 새학기 시작해보자!

564 이름없음 2021/02/24 00:21:41

>>556 그렇구나... B랑은 진전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하네.. 뭐 약간은 예상하고 있어서 그렇게 큰 타격은 없어.. ㅎㅎ 그치만 성심성의껏 상담 들어줘서 고마워!! 레주가 행복한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565 이름없음 2021/02/24 00:24:56

레주야 안녕!! 주변에 날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혹시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힌트 좀 줄 수 있을까? 혹시 질문이 두루뭉술하다면 미안해 ㅠㅠㅠ 수정할게 복채는 sf9 쉽다 야!

566 이름없음 2021/02/24 00:26:09

>>554 종교? 처음에는 관심있었지만 실망한 일이 있었나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차갑다고 느꼈어...? 뭐지?? 겁이 나서 못 빠져 나오는 그림도 있고, 정확히는 네가 뭘 원하는지를 모르고 있어. 빠져 나오더라도 부르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겠는데? 대체 무슨 종교길래 그래?

567 이름없음 2021/02/24 00:32:20
레주야 내 주변에도 날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 어제 한 번 물어봤지만 이것도 좀 궁금하네.. 복채는 곧 봄이 오니까 전에 내가 찍었던 벚

레주야 내 주변에도 날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 어제 한 번 물어봤지만 이것도 좀 궁금하네.. 복채는 곧 봄이 오니까 전에 내가 찍었던 벚꽃 사진! 레주 맘에도 꽃이 피길 바라는 마음에:)

568 이름없음 2021/02/24 01:59:20

>>547 고마워 레주야!!소식이란건 아무래도 좋은 쪽보단 안좋은 쪽에 가까운거지..? 아 그리고 나 미술쪽에 더 잘 맞을까 아니면 생물학이나 의학 이런 이과쪽이 더 잘 맞을까? 예술가가 많이 나오는 카드가 나왔으니까 미술쪽에 더 가까우려나..? 사실 요즘 미술은 취미로 하고 공부쪽으로 가는건 어떨까 싶었거든.. 공부쪽은 전망이 어때보여?? 근데 진짜 신기하다 나 문제가 생기면 직면하기보단 피하고 보는 스타일이거든.. 완전 신기해 그리고 나를 시기 질투히는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알아서 잘 하겠다는건 잘 풀린다는 뜻이야? 혼지서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건 주변에 도움 없이도 일을 잘 해쳐나간다는 말이야 아니면 친구 관계 없이 혼자서도 편하다는 말이야..? 근데 레주 타로 진짜 잘 맞는다!! 아 그리고 예술인이 자주 나온다는 그 카드 혹시 기억난다면 알려줄 수 있어?? 궁금해!!

569 이름없음 2021/02/24 02:34:36

.

570 이름없음 2021/02/24 06:37:50

>>557 오 잘 대답 해 줘서 고마워 레주 진짜 궁금증이 풀린 거 같아 사랑해 사랑해 ♥

571 이름없음 2021/02/24 06:40:26

>>562 응응 뭔지 알겠어! 고마워:)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고!

572 이름없음 2021/02/24 09:39:52

>>566 음,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계열의 사이비 종교야. 꽤 유명한 곳이고, (ㅅㅊㅈ는 아니야!!) 모태신앙이었는데, 갈수록 뭔가 이상한걸 느꼈어. 부모님때문에 맘대로 나올수도 없구... 언제는 교회에 가기 싫다고 했는데, 정말 죽기 직전까지 맞았어. 그때 많이 실망했어. 그래도 나름 착한 분인줄 알았거든. 원하는건 나름 확실해. 난 여기서 무조건 빠져나오고 싶고,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어. 근데 레주 말처럼 겁도 나는게 사실이야. 빠져나오더라도 부모님이 억지로라도 끌고가실거고.

573 이름없음 2021/02/24 11:48:39

이런질문도 받아? 어떤악마가 나랑 계약을 원하는지.... 그런거 있었는데 이벤트였어

574 이름없음 2021/02/24 11:52:56

레주야 안녕 내가 이번년도에 연애운이 정말 궁금해 ㅠㅠ 연애를 할수있을까?지금 애인은 없어!! 그리고 내가 진로를 아직 못정했거든 연예계 쪽으로 가고싶은데 (배우나 아이돌..) 그쪽으로 가도 내가 성공할수있을까?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고싶어! 노래추천은 에이프릴 팅커벨 이야!

575 이름없음 2021/02/24 12:48:33

레주야 안녕! 음,, 이런 것도 될진 모르지만 올해 상반기 전체적인 운세?가 궁금해.. 순탄할지, 조금 힘든길이 될지 말야... 순탄하면 좋겠지만 조금 힘들다면 지금 미리 대비하거나 마음을 단단히라도 먹을 수 있으니까! 복채는 우효의 빈야드야! 좋은 하루보내!

576 이름없음 2021/02/24 15:29:15

>>563 헉 이제 봤는데 뭐야..완전 잘맞잖아?? 내성격도 그렇고 성격때매 애들 사이에서라던지 좀 얘기 나왔던(?)것도 있엇어! 타로같은거 사실 재미로 보고 별로 믿지는 않았었는데..신기하당 딱맞췄어!!! 고마워♡♡

577 이름없음 2021/02/24 15:52:24

레주야 나도 3월달이나 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금한데 지금 여자친구 없고 이번년도 말에 군대가서 가기전에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할 수있을까? 그리고 군대에서 시험준비를 할껀데 하는만큼 결과가 나올까? 합격하고 열심히 살고싶어! 노래추천은 머큐리의 Killer Queen 으로 할게

578 이름없음 2021/02/24 15:54:50

>>562 더 궁금해져서 그런데... 혹시 그 이유도 알 수 있을까? 가령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번거롭게 미안해! 그리고 최근에 듣는 노래 중에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도 갑자기 떠올라서 추천하고 갈게. 좋은 노래야:)

579 이름없음 2021/02/24 15:54:58

이번년도 연애운좀 봐줄수있어?? 지금 사귀는사람도 없고 연락하는사람도 없어 나는 남자야 만약 만날수있다면 어떤사람인지 알수있을까?? 복채는 밝게 빛나는 별이되서 비춰줄게 - 송이한 이거야

580 이름없음 2021/02/24 16:46:53

레주 안녕! 난 올해 스무살 여자인데 연애와 학업운을 알고싶어! 일단 연애운은 내가 요즘에 호감 있는 남사친이 있는데 그 애 하고 어떻게 될지 궁금해 내가 곧 기숙사로 떠나거든.. 그 애가 나를 좋아하는거 같기는 한데 고백을 안해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3월달에 내가 타 지역으로 가는데 가서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약간의 대인공포가 있어서 두렵거든 내가 잘 적응할수 있을까?

581 이름없음 2021/02/24 19:28:29

>>580 아! 그리고 내가 지금 디자인 전공인데 디자인 말고 미술 심리 치료나 상담심리 타로 이런것에도 조금은 관심이 있거든 엄마도 그렇고 나한테 잘 맞을거 같다고 하시는데 어떤지도 알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요즘 좋아하는 노래 폴킴-New Day야!!

582 이름없음 2021/02/24 19:29:04

>>565 글쎄. 난 네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지 못해. 오히려 너에게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었는지 묻고 싶네. 주변에 이성이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친구 중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 거야?

583 이름없음 2021/02/24 19:34:39

>>567 벚꽃 예쁘다. 한 달 정도만 있으면 피겠지? 😙 만약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네가 썩 마음에 들어하진 않을 것 같아. 바깥의 사람을 찾는 그림도 그렇고. 네 맘에 이미 누군가 있는 것도 그렇고(카드에도 나왔지만, 이건 저번에 네가 말했지?). 카드에는 특정한 누군가는 없었어.

584 이름없음 2021/02/24 19:34:44

레주야 저번에 봤었는데 너무 잘 맞아서 또 왔어!! 이번 년도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어?? 지금 친한 남사친은 연락한지 좀 됬고 남자친구도 없는 상태야! 사실 별로 기대하고있진 않은데 그냥 궁금해! 그리고 이번 년도에 반배정이 잘 안됬는데 친구 잘 사귀고 대인관계가 별 탈 없이 잘 형성될 수 있을까?? 그리고 가능하다면 올해 상반기 전체적인 운세도 봐주라!! 그리고 또 진로운이 궁금해..! 레주가 봤을땐 내가 예술쪽이 맞는 것 같아 아니면 공부쪽이 맞는 것 같아?? 꼭 그 두개가 아니더라도 내가 잘 맞을 것 같은 진로가 어느쪽일까? 복채는 Abir Tango 추천해!!

585 이름없음 2021/02/24 19:37:52

>>568 뭐가 더 잘 맞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거야. 일단 카드로는 의사보단 예체능에 가까웠어. 시기질투하는 친구가 있어도 네가 잘 할 거라는 말이었어. 혼자서도 잘하는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예술인이 많이 나오는 카드는 컵의 시종이 특히 많이 나와.

586 이름없음 2021/02/24 19:44:58

>>572 그렇다면 '결과를 알 수 없음' 인가보다. 그런데 다시 뽑아봐도 네 결심이 확고하지가 않거든. 넌 원하는 게 정확하다고 했지만, 정말로 나올 생각인지 다시 생각해봐. 그 종교가 은근히 네게 있어 영향이 크다고 할까? 생활 속에 녹아있는 그림이야. 그리고 폭력이 있었다면 다른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 자의로 빠져 나오기 쉽지 않다는 거니까. 원한다면 나올 수는 있는 것 같은데 다시 돌아가게 될 것 같다는 게 마음에 걸리네. 뭔가 다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야. 아까 네 결심이 확고하지 않아서... 라고 했지만(카드상으로는 너가 싫다고 하면 되는 그림이거든) 어쩌면 제대로 된 계획이 없거나 누군가가 강요하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

587 이름없음 2021/02/24 19:45:10

>>582 아니! 음...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관심 없는 친구 한명이 있어 원래 잠간 썸..? 인가 타긴 했는데 그 애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고 갑의 위치에 서려는...? 느낌이 있어서 접고 그냥 살았는데 썸 탈때도 기본적인 베이스는 친구였으니까 보통 때처럼 대했거든 다만 내가 원래는 먼저 연락하고 그랬는데 그거 싹 접고 쟤가 나한테 예전에 한번 고백했는데 그때도 나는 관심이 1도 없어서 찼었기도 해 그랬더니 자주는 아닌데 걔가 일정한 주기로 계속 연락은 와 근데 그 주기가 좀 많이 길어서 그렇지 게다가 걔가 연락하면 되게 잘 받아주고 늦은 시간까지 연락해주고 피시방에서 친구들이랑 있다가 내 전화 잘 받으려고 그냥 아에 모임을 파토내기도 하더라고 그런데 자기는 맨날 친구라고? 하면서 저런 행동하고 가끔 친구라고 하긴 하는데 절대로 그렇게 안 보일 것처럼 행동해서 내가 진자 넌씨눈인데도 슬슬 알게 되어서 연락 더 안하고 그런 식으로 거리 두려고 하거든 게다가 나는 아니면 아닌 사람이고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또 나핮테 고백할까봐 지금 벽 치고 있긴 해 그 애가 혹시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할까 싶어서 물어본거야 얘 말고 주변에 이성이 레주 말대로 있긴 한데 저 애 말고 의심가는 애가 한명 더 있어서.... 다른 애는 학원 같이 다니는데 점점 친해지는 중이거든 얘도 원래는 나랑 안친했는데 점점 내 행동 잘 받아주고 그래서... 저 두명 중에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성 중에 있을지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대상을 특정하기 어려워서 그냥 두루뭉술 하게 질문한거야 미안해ㅠㅠㅠㅠ (질문) 혹시 저 두명이 날 좋아할까? 혹시 처음에 말했던 애가 날 좋아한다면 그 애는 나한테 뭘 바라는 거야? 행동 자체가 상당히 두루뭉술해 그리고 솔직히 그 애는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닌 썸만 타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복채는 therefore I am!

588 이름없음 2021/02/24 19:46:59

>>585 고마워 레주야!! 사실 혼자서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 듣고 나 올해 친구 안생기는건가..? 싶었는데 혼자서도 일을 잘 헤쳐나가는 스타일이란 뜻이구나!! 다행이다 고마워 레주야!!

589 이름없음 2021/02/24 19:58:30

>>573 악마? 난 오컬트 잘 몰라. 실제로 악마가 있는지도 회의적이고. 존재한다면 나름 재밌겠네. 어떤 악마가 있는지는 잘 몰라서 답변이 안 될 것 같아. 흠, 다른 카드로 한 번 뽑아볼까? 카드로는 MAAT. 정의의 이집트 여신이네. 악마가 아니라서(내가 관련 덱이 없다) 좀 그렇다. 다른 카드를 살펴보면, 예술 혹은 무언가에 열중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해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사람에게 정체를 드러낸다고 해석하면 되려나 ㅎㅎㅎ 도움이 됐을까?

590 이름없음 2021/02/24 20:20:27

>>574 혹시 고백 받았어? 고백이 아니더라도 널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거나. 그런데 넌 그 사람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네. 사람을 잘 못 믿는 것 같기도 하고? 더 깊은 관계로 가기 위해선 서로 교류도 하면서 잘 맞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관계에 대해 불안감이 있어서 오픈하기가 어려운 가봐. 그 분야에 대해 성공하느냐 마느냐는 나오지 않았어. 아마도 성공의 관점이 너무 먼 미래거나 아직 성공 단계를 따질 수 없어서일 것 같네. 이제 막 계획을 세운 단계야? 시작하거나 배운다면 빠르게 늘 거라고 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질문(질문인가?)의 답은 '예'야. 너 혼자서 여유롭게 살 수 있을 만한 돈은 벌 수 있어. 조언으론 모든 걸 다 잘하려고 하지말고 네 장점에 집중하라고 하네.

591 이름없음 2021/02/24 20:30:40

레주야 전생 같은건 혹시 못봐 ㅠㅠ?

592 이름없음 2021/02/24 20:30:58

>>575 어떤 일을 계획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누군가가 방해한다고 해. 아버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이네. 근데 그 분의 말도 아예 틀린 건 아니니까 조언으로 들을 말은 듣고 아닌 건 흘려 들어. 전체적으로 뭔갈 하기 좋은 해니까 시도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아니 좋은 해니까 꼭 해. 넌 매사 느긋해서 미적미적할 것 같아서 노파심에 말해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데 그건 네가 행동으로 옮길 수록 없어질 거야. 한 만큼 돌려 받는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거나 소문을 들을 수 있다고 해. 시기상으론 6월인데, 이때 안오면 11월. 복채 고마워! 특이한 제목?이네. 노래지? 들어볼게~

593 이름없음 2021/02/24 20:31:55

나는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 실은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기도 해. 꿈이 워낙 여러개 거든. 하고 싶은 게 이것 저것인 내가 나만의 분야를 찾고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나에게 맞는 분야를 확실히 찾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어. 조심스레 물어볼게. [복채 : Coldplay - Fix you]

594 이름없음 2021/02/24 20:52:44

>>577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만둘까 말까 고민 중이라는데 맞아? 무슨 일인진 모르겠는데 상처받고 배신 당했다는 그림이 많이 뜨네. 너무 넘겨짚는 거 같긴 한데 아는 사람이 그 사람한테 먼저 대쉬했다거나; 넌 시도하기보다는 마음 속으로 앓거나 인내하는 편인가봐. 아쉽게도 연애운은 그다지 좋지 못해. 6월 이후로 운이 바뀌는 흐름이 있지만 그 이후에도 딱히 없어보이네. 시험운, 일단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건 좋은데,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잘 안 되나봐. 게다가 꽂히는 것에 미친듯이 몰두하는데, 그러다보면 공부 편식을 할 수 있겠네. 여럿이 하는 스터디나 프로젝트에 회의적이라는데 그럴 일이 있니? 여럿이 하는 것보다 혼자하는 게 낫겠어. 결과는 좋으니까 힘내~

595 이름없음 2021/02/24 21:03:40

레주야 안녕! 두 가지를 보고 싶은데 하나는 친구관련 하나는 연애관련이야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좀 틀어졌어. 어떻게 될까? 손절이 정말 답일까? 너무 미련이 남는 친구가 있어서 어색한 사이 무릅쓰고 연락해봤는데,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복채는 엔플라잉의 Autumn Dream!

596 이름없음 2021/02/24 21:05:23

>>579 어떤 일이 있어서 상처 받았다고 해. 지금 좀 풀리는 일도 없는 것 같고 마음 나눌 사람도 없어서 고달프고 권태로운 시기인가봐. 누군가에게 속았다는 것 같은데,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다 놓고 떠나는 그림이 있어. 반대로 하던 일에 대한 성취는 있네. 5월부터 좀 나아지는데(특히 감정적으로), 이때 누군가 생길 것 같아. 새로운 사람은 아니고 지금도 네 곁에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지금은 모르고 나중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다.

597 이름없음 2021/02/24 21:24:04

>>580 지금 상대방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 연애는 생각하고 있지 않아. 그렇다고 너에게 무관심한 건 아닌데, 연애보단 자기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있다고 보면 좋겠다. 결과에선 좋거든. 이대로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더 깊은 관계가 될 것 같아. 그리고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뽑았는데, 카드 조합이 특이하네. 타지역으로 떠나는 거 확정이니? 못 갈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 기숙사 간다고 했구나. 그렇다면 적응을 잘한다고 봐야겠지. 궁금한데, 이거 나중에 피드백 부탁할게.

598 이름없음 2021/02/24 21:28:20

>>581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왜 다른 걸 생각하는 거야? 이 이상으로 진전이 없다거나 돈이 많이 들거나 해서 다른 걸 찾는 걸까? 다른 걸 시작해도 잘할 거라고 봐. 대신 쉽지는 않을 거야.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나가야 한다는 말이야.

599 이름없음 2021/02/24 21:48:30

>>587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라는 게 네가 짝사랑을 한다는 거야, 아니면 상대방을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뭘 원하는 걸까? 둘이 널 좋아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거야? 일단 첫번째 친구는 과거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편한 친구, 그 중에서도 널 제일 먼저 생각하는? 친구라고 해. 뭘 바란다기보다 신경쓰여서 먼저 챙기게 되는 거지. 아마 계속 이런 상태로 지낼 것 같네. 두번째도 친구인데, 더 발전하고 싶어하는 것 같네. 그런데 이미 네가 한 번 찼거나 찰 생각인가봐. 그래도 상대방의 태도가 변할 것 같진 않아. 이 친구와도 잘 지낼 거라고 해.

600 이름없음 2021/02/24 21:51:20

>>591 만약 전생이 있다더라도 전생과 나는 다른 사람이지 않을까? 뭔가 일이 안 풀린다거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라면 전생으로 카드를 뽑아볼 수는 있을 것 같아. 물론 맹신하는 건 금물이고 이건 재미로 봐야겠지? 🤗

601 이름없음 2021/02/24 21:56:55

>>599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난 둘한테 아예 관심이 없어. 그런데 첫번째 친구가 과거에 나를 좋아했니?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거야? 아니면 내가 그 애를 먼저 생각한다는 거야? 두 번째는 이성적으로 발전하고 싶다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차거나 찰 생각이라는 건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쟤 사실 그렇게 젛아하진 않아 인성이 좋아보이진 않아서... 그리고 중 1때 내가 좋아하는 티 냈었는데 제일 최악의 방식으로 거절했었거든 음.... 그럼 저 둘 외에 날 좋아하거나 관심가지는 이성은 없어?

602 이름없음 2021/02/24 2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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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이름없음 2021/02/24 22:02:33

>>594 생각보다 정확해서 소름돋네 ㅋㅋ 결과는 좋다니까 한번 믿어볼게 집중해서 열심히 해볼게 결과좋으면 알려줄게 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1/02/24 22:02:39

>>593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면 푹 빠져서 할 수 있을 것 같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지만, 사실 어떤 일이든 직업이 되면 힘들거야. 그게 두려워서일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네. 결단을 내리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론 예술과 관련된 직종인 것 같은데 생각한 것 있어? 그리고 게을러서 노력을 안 한다, 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만족시킬 수 없을 것 같아 시도를 안하는 걸 수도 있겠다. 당장 성과를 내거나 남들을 기쁘게 할 필욘 없으니까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 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했구나. 인정은 나중에 올 거라서 지금 말하기는 좀 이르다고 봐. 하지만 네 성향을 봤을 때 꼭 그렇게 될 것 같다 ㅎㅎ

605 이름없음 2021/02/24 22:19:29

>>595 아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둘 다 속이 상했네. 네 관점에서보자면 상대방에게 따지고 싶은?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해. 그런데 상대방도 네게 말한 게 있는데 네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걸? 제대로 문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아. 서로 또 속상해할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림이고. 하지만 누군가 먼저 나서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준다면 다시(어쩌면 전보다 더) 친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야. 좋게 끝난 사이가 아닌가봐. 상대방은 그 때의 사건을 겪고 회복했지만 아직 힘들어. 앙금 같은 게 남았거든. 아마 표면적인 관계로는 괜찮아보일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어. 당장은 안 좋거든.

606 이름없음 2021/02/24 22:23:31

>>601 그 친구가 널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의미야. 두번째는 연인 관계가 맞고. 처음에 뽑았을 땐 네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나왔어. 주변에 이성...은 잘 모르겠네. 그게 중요할까 싶기도 하고. 널 좋아한다고 해도 네 마음에 들어야지. 오히려 네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하지 않니?

607 이름없음 2021/02/24 22:34:45

>>606 궁금하긴 한데...... 그 사람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행동들을 두 사람이 신경쓰이게 하길래 물어본 거야! 이런 말 조금 웃길 수 있겠지만 내가 되게 도끼병이 심해서.... 괜히 있으면 불편해질 것 같고 그래서 혹시 있나 하고... 그리고 의심가기도 하고 저 둘이 나를 좋아하는 걸 알아서 뭘 할거냐...하면 그냥 철벽 심하게 치려고 그랬어,,,ㅜㅜㅜ 사서 고생하는 타입이라 그리고 저 둘이 뭔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기분도 들었거든... 좋아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ㅠㅜㅜ 그냥 마냥 먼 사람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할 지 봐 줄 수 있을까?

608 이름없음 2021/02/24 22:50:37

>>578 집중해서 뽑고 싶어서 뒤로 미뤘어. 사실 이런 질문의 답은 네 마음 속에 이미 있을 거야. 굳이 내게 확인 받지 않아도 말이야.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경험이 있어? 갑자기 하던 일이 타인의 뜻대로 마무리되어서 충격을 받았던 경험. 호불호 확실하고 잘 들어주지만 반대로 말도 많고 밝은 사람이라고 하네. 이런 사람을 겪어본 것처럼 나오네.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오히려 지금은 선택을 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어. 만약 그렇더라도 네가 찾으러 다시 돌아갈거니까 가볍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자꾸 네 마음에 드는 것을 찾는다고 해. 사람으로 따지면 천생연분처럼. 난 알 수 없지만,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전망이 좋고 네가 전문가로서 높은 경지에 닿을 수 있는 직업. 많이 고민해봐. 그럴 시기기도 하고. 넌 뭘 골라도 잘 할거야. 🤗

609 이름없음 2021/02/24 23:00:35

>>584 연애운은 봐주지 않은 것 같아서 추가로 올려봐. 짝남인지 모르겠는데 너와 아주 잘 맞는 친구가 있었나봐. 잘 안되어서 결국 친구지만 연인관계까지도 볼 수 있었겠다. 이 친구랑 연락해도 괜찮지만 당분간은 연락이 안되거나 진전이 없을 거야.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월, 그리고 방학 직전과 중. 이 정도겠다.

610 이름없음 2021/02/24 23:10:52

>>607 그랬구나. 도끼병이라고 하기엔 둘 다 네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의심할만하지 않았을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실 접점이 많진 않네. 서로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힘들 때 조언해준 사람 정도? 상대방은 널, 함께 있으면 재밌는 사람, 동료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선을 딱 긋네. 괜찮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 네가 원하는 관계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테지만.

611 이름없음 2021/02/24 23:21:28

>>610 어어... 사실 둘다 불편한 관계거든. 한명은 내가 말했다시피 나한테 고백한 적이 있어 나는 그때 짝남이 있어서 거절했는데 짝남이랑 사귀고 헤어지고 그 애랑 친해졌거든? 그런데 그 애가 날 너무 갖고 놀려고 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었어. 정확히는 썸? 어장? 사이였는데 내가 연락도 잘 안받고 진짜 친구로만 대하고 그랬거든 그런데 난 솔직히 맘에 안들어 가끔씩 자기 멋대로 설렘을 느끼고 싶어서 썸타는 사이처럼 굴기도 하거든 그래서 서서히 연락도 먼저 안하고 그래도 꾸준히 연락이 와서.... 자주는 안와서 다행이지 친구로서는 괜찮은 친구야.... 문제는 저런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가끔 생기니 불편한거지 그래서 혹시 좋아하면 그냥 더 철벽치려고 했던 거고 그런데 피시방 사건은 나도 좀 당황했고... 그래서 며칠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식으로 상담했어 다른 학원 같이 다니는 한명은 내가 중 1때 좋아했던 앤데 그때 내 맘을 무례하게 짓밟아서 솔직히 감정이 좋진 않아 그냥 같은 학원 되엇고 언제까지 꽁한 상태일거냐 싶어서 그냥 먼저 다가간건데 애 행동이 달라지고 나한테 호감이 있는게 눈에 띄니까.. 솔직히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고 해도 반갑진 않아. 결과대로 찰 생각이었어 ㅋㅋㅋ 그런데 애초에 고백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해도 그냥 그대로라고 나와서 다행이야 둘 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건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말이야? 사실 둘다 재밌긴 한데 인간성은 그닥인 것 같아서... 나도 뭔 성인군자냐? 싶겠지만 첫번째 애는 살짝 깬다? 정돈데 두번째 애는..좀 아니거든 부디 고백만 하지 말아라... 더 감정 발전시키지도 말고 ㅡㅡ 좋아하는 분에 대해서는 레주 말대로 잘 알지도 못해 오래 못 만난 사이기도 하고 지금은 당장 거리도 멀고 상황도 어려워서 안정되기 전까지는 차라리 그게 편해... 당장 그 사람이 뭐라도 하려고 했으면 더 실망했을 거야 어느정도 되어야 이어지려나... 내가 얼추 정리된 다음에는 엄청 들이댈거야 반드시 받아줄까...ㅜㅜ

612 이름없음 2021/02/24 23:28:23

>>609 고마워 레주야!! 생각나는 사람이 한사람 있다ㅎㅎㅎ 근데 혹시 연애운 말고 다른거 봐준거 몇 레스에 있는지 알아?? 다른거 봐준적이 없는 것 같아서ㅠㅠ 내가 착각한거면 미안!!

613 이름없음 2021/02/24 23:28:47

>>611 고민이 많았구나. 나도 그런 친구들이라면 싫을 것 같아. 😣 네가 적극적으로 나가면 그 사람과 잘 될 거라고 생각해. 화이팅!

614 이름없음 2021/02/24 23:32:41

>>613 그래 ㅎㅎ 뭐가 됐든 철벽 잘 치고 해야지 남고 갔다고 연애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ㅡㅡ 공부나 하셔들 그리고 두번째 애는 나 좋아하면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 말구 대화는 쌍방인데 지 말만 하면 어떡해 ㅡㅡ 그 사람... 선은 긋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나에게 넘어갈까봐 거리 두는 거 아냐?😏..아니어도 그냥 그러하고 생각할래 ㅎㅎ 딱 기다려라 ㅂㄷ 레두 봐줘서 정말 고마워!

615 이름없음 2021/02/24 23:43:39

>>612 나머지는 예전 질문과 겹쳐서 보지 않았어. 아 상반기 운세도 물어봤구나. 바쁘네. 할 일이 많아. 다만 실망하고 힘든 시기가 있는데, 아 지금이다. 지금은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렴. 그리고 반 친구나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말을 조심하는 게 좋겠다. 올 한 해는 할 것도 많고 그만큼 이룬 것도 있어서 만족스러울 거야.

616 이름없음 2021/02/24 23:46:11

>>615 와 진짜 정확하다.. 볼때마다 놀라 지금 내 상황이 좀 안좋거든..ㅠㅠㅠ 진짜 신기하다.. 봐줘서 고마워!!

617 이름없음 2021/02/25 00:11:14

>>603 >>616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 맞는다는 후기들 많은데 다 레스 못 달아줘서 미안해 😢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다른 질문 답변하느라 스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다 읽고 있고 고마워하고 있어! 😍 복채도 정말 고마워! 다 피드백 해주고 싶지만 그러면 끝이 없을 것 같으니 열심히 듣는(혹은 보거나 먹는!) 것에 집중할게. 그럼 난 이만! 모두들 꿀잠 자! 😋

618 이름없음 2021/02/25 00:33:00

>>597 지금 내가 호감있는 남사친 말고 대학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귈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편입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편입을 해서도 내가 잘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불안한 상태인거 같아 그리고 그 친구가 계속 표현하고 그러길래 나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ㅠ 혹시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을까? 타 지역으로 가는건 지금으로서는 가는게 확정인데 나중에 피드백 하러 다시 올게!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619 이름없음 2021/02/25 02:16:37

고1인데 반배정 망했거든 아는 애 한 명도 없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애들도 있는데 친해질 수 있을까?? 올해 친구들이랑 싸우는 일 없으면 좋겠는데 ㅜㅜ

620 이름없음 2021/02/25 02:31:01

>>589 헉 직접 카드로 봐주는거야?? 와 여기 몇백명이나 들어와서 봐달라는데 레주는 바쁘겠다 와 근데 나 한밤중에 존나 소름돋았다 나 지금 무언갈 정하지못해 갈팡질팡하거든 그것도 예술적으로.....

621 이름없음 2021/02/25 07:00:32

혹시 타로 점으로 내 성격이나 인간관계같은 것도 봐줄 수 있어? 어떤 유형인지, 그런 거. 복채는 잔나비의 Summer 추천할게!

622 이름없음 2021/02/25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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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이름없음 2021/02/25 09:48:51

>>596 정말 소름돋네....진짜 하나같이 지금상황이랑 다 맞는말이야 그리고 5월부터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생길거같아.... 혹시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데 그사람이랑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는지도 알수있어??? 복채는 너의 말투로 살아 - 디셈버 이거야

624 이름없음 2021/02/25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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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이름없음 2021/02/25 10:06:23

>>586 헉 맞아 나오고는 싶은데 계획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모태신앙이니 영향력이 크기도하고... 돌아갈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어!!! 고마워 스레주!!!

626 이름없음 2021/02/25 10:47:25

>>592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레주야ㅜㅜ 타로결과처럼 난 지금 새로운걸 시작하려고 하거든.. 사실 망설였는데 꼭 해야겠다 고마워!!

627 이름없음 2021/02/25 19:34:46

>>618 지금 연애할 생각이 없다는 거지 네게 호감이 없다는 건 아니야. 당장은 아니지만 더 발전한다는 결과도 나왔고. 대학에서 마음이 가는 새로운 사람이 있긴 할 것 같아. 둘이 잘 될지는... 모르겠네. 편입은 지금 전공이 안 맞아서 가는 거야? 무슨 사건이 있었나보다. 실망했고 쉬는 그림이 나오네. 당장은 다른 생각 말고 공부하는 데에 집중하래. 지금은 두렵고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이 곧 돌아오는 시기거든. 갑자기 빡공하진 말고 서서히 네 페이스에 맞춰서 시작해봐.

628 이름없음 2021/02/25 19:35:45

>>620 타로 스레니까 다 하나씩 뽑고 있지~ 널 원하는 악마랑 딱 맞았나보다 ㅎㅎ 다른 질문이 있다면 들러줘~

629 이름없음 2021/02/25 19:40:05

>>623 글쎄. 아직 연인 사이가 아니라서 확답주긴 어렵고. 상당히 빨리 가까워진다고 볼수는 있겠어. 결혼은 둘이 아무리 좋아도 네 운에 결혼할 타이밍이여야 하거든. 아직은 약한 거(?) 보니까 아닌 것 같아.

630 이름없음 2021/02/25 19:41:42

>>625 아 좀 신경 쓰였거든. 폭력도 있었다 그래서... 도움이 됐을까?? 더 질문할 게 있다면 들러줘.

631 이름없음 2021/02/25 19:52:17

>>619 걱정이 많은가보다. 친구들과 떨어져서 새로 혼자 시작하는구나. 다행히도 네가 마음에 드는 친구도 있고 친해질 수 있을 거야. 낯 가린다고 하는데, 용기 내서 친해지려는 그림이 있거든. 어색하거나 상황이 힘들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넌 잘 해낼거야. 당장 4월만 되어도 친구들 꽤 생길 거야. 새학기도 힘 내!

632 이름없음 2021/02/25 20:05:30

>>621 억... 그런 건 성격유형 테스트를 하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일단 뽑아볼게. 마음은 여리지만 겉으로는 냉정해보이는 사람. 최근에 다툼이 있어서(휘말린 느낌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았어. 누군가에게 실망했나봐. 다시 그 친구들과 다같이 놀고 싶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란다는데 맞니? 성격 유형... 이라기엔 부족한 것 같아서 더 뽑아봤어. 대체로 태도는 여유롭고 남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네. 도움이 됐을까?

633 이름없음 2021/02/25 22:24:40

>>627 고마워..! 편입은 지금 학교가 비리도 있고 그렇게 좋은곳은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면 편입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아직 결정된건 아니야..! 충고 너무 너무 고마워 덕분에 마음 잡고 공부 잘 할수 있을거 같아 나중에 피드백 남기러 꼭 올게!! 좋은 하루 보내~

634 이름없음 2021/02/25 22:28:2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이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잘 될 순 있을까? 잘 되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언제까지 연락할 수 있을까? 주위에 안살아서 지금은 카톡만 하는 상태야. 이 사람하고 나의 미래 관계? 미래 상황?이 궁금해. 복채는 눈물 이라는 책 추천할게. 되게 슬픈 로맨스물이야. 고마워.

635 이름없음 2021/02/25 22:51:56

>>632 친구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소름끼쳐 어젠가 딱 한 생각이거든...!! 평소에 자주 듣던 얘기랑 비슷한 것 같다 고마워!!

636 이름없음 2021/02/26 08:52:18

레주야 이거 좀 미친소리일지 모르겠는데 ㅋㅋ 혹시 이것도 봐줄수 있어? 내가 평소 공포라디오 괴담 등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ㅋㅋ 나랑 영혼결혼식을 하고 싶어 하는 남자영혼이 있을까 혹시 있으면 그 이유가 머래? 아 이런 건 못봐주려나....

637 이름없음 2021/02/26 22:20:22

내가 이번에 고2 올라가는데 1학년 때 반친구가 한 명도 없었거든 근데 오늘 반배정에서 내가 그래도 좀 아는 애들도 다 떨어져가지고 ㅠㅠㅠ 안 그래도 내가 소심한 성격이라 잘 못 다가가는데 올해 친구관계 좀 봐주라....나 너무 걱정돼가지고ㅠㅠㅠ

638 이름없음 2021/02/26 22:27:39

>>608 감동받았어...♡ 고마워 스레주!! 근데 내가 호불호 강하고 말은 잘 듣는데 말도 많고 밝다는거야? 문장이 좀 헷갈려서... 해당되는 일이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전까진 아무래도 학생이라 뭘 해도 결론적으론 학업이나 어른들의 결재 선에서 난항이 있긴 했지 맞아 난 무슨 선택을 해도 결론적으로는 하고 싶은 걸로 돌아가있을 것 같아ㅋㅋ 단지 후회하는거랑 그 돌아가는 게 좀 무서워서 아직까진 고민이 많고. 뭐라도 잡아봐야겠다. 그리고 뭐든 열심히 해볼게!

639 이름없음 2021/02/26 22:34:58

이번에 중3 올라가는 여자야. 내가 대인관계 관련해서 트라우마가 좀 있고, (가해자가 꼽 주고, 주변 애들은 피해자들까지 싸잡아서 민폐라고 하는 일이었어) 스트레스도 엄청 잘 받는데다가 낯가림이 심하고 사람도 잘 못 믿는 스타일이라서 좀 불안해서. 일단 가해자 본인이랑은 다른 반이 되긴 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또 생길까? 그리고 내가 믿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길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나랑은 어떤 관계일까 궁금해. 복채는 질문이 많으니까 러블리즈 - 이야기꽃 / 여자친구 - 바람에 날려 2개 두고 갈게. :)

640 이름없음 2021/02/26 23:42:42

>>634 무슨 일 있었어? 고백했는데 받아주지 않았다거나 거짓말을 들켰거나?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 상황이 그렇게 좋진 않아. 무슨 일 있는지 듣고 싶은데 말해줄 수 있어?

641 이름없음 2021/02/26 23:44:56

>>636 영혼 결혼식??? 영혼 결혼식이라는 거 죽은 자들끼리 올려주는 거 아니야? 미혼으로 죽은 남녀를 엮어주는 거라고 알고 있어. 산 사람과 올리면 팔자가 꼬이고 이혼을 여러번 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 이건 카드 뽑는 것도 좀 그래. 그냥 호기심이야? 아니면 무슨 일있어?

642 이름없음 2021/02/26 23:57:33

>>637 친구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엄청 큰데 막상 실행능력이 부족하다고 해. 넌 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어야 적극적일텐데...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 당한 일이 있어? 그것 때문에 사람을 못 믿거나 마음이 갈팡질팡할 수 있다고 해.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래도 마음이 맞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거라고 하니까 기대해봐도 좋겠다. 주변을 잘 살펴봐!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 카드로 볼 땐 네가 매력있는 친구라고 하거든. 나라면 친구하고 싶었을 거야.

643 이름없음 2021/02/27 00:12:39

>>639 과거의 경험이 네게 큰 영향을 주고 있구나. 심지어 최근에 그 일과 관련되어 다시 연락이 왔거나 휘말려서 끊어냈다고 하네. 힘들었겠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제 끝이 났다는 거야! 회복하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스스로에게 쉴 시간을 줘야 해. 하지만 가만 있으면 우울할 때가 있네. 그 기억을 곱씹는 건 추천하지 않아. 생각을 끊어내고 바쁘게 사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 그리고 네 마음을 이해해줄 친구가 있다고 해. 너무 의심하지 말고 편하게 만나봐.

644 이름없음 2021/02/27 00:16:28

>>638 아 아니, 그런 사람을 겪어본 적이 있냐고 물은 거였어. 오해하게 적었나보다. 그래, 무엇을 선택하든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 수정할 수 있어. 거기서 배우는 점도 분명 있을 거야. 고민하는 건 좋지만 타이밍을 놓치진 말아.

645 이름없음 2021/02/27 00:17:29

올해 스물 됐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연락이 끊긴 애들이 반은 연락이 오고 반은 안 와. 추천친구같은 데에 뜨기도 하고 건너건너 맞팔인 계정 꽤 있어서 나 인스타 하는 것도 알텐데 먼저 연락하기엔 혹시 나한테 악감정 있었는데 반강제적으로 같이 지냈나 싶어서 어떡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싫어서 그런걸까? 복채는 태연의 11:11 추천할게. 난 이맘때 계절 이 시간 즈음에 꼭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고.

646 이름없음 2021/02/27 01:30:09

안녕 레주 ㅠㅠㅠㅠㅠㅠ 나 이번에 새로운 도전을 해볼려고 해...!!! 반장이나 부반장 나갈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 항상 인기투표때문에 져왔거든.... 이번에야 말로 진짜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해서...:( 복채는 노래!! Zac Efron & zendaya - Rewrite the stars !!🌟

647 이름없음 2021/02/27 01:44:16

나도 봐 줄 수 있을까! 올해 반배정이 좀 심각하게 망해서 다 아는 애들이긴 하지만 그렇게 친하지 않은 같은 반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또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지도!! 낯가림이 없는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생활 쉽지 않더라고...말해놓고 보니까 다 대인관계 고민이네 바쁠텐데 두개나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 복채는 내가 정말 좋아 하는 노래인 에이브릴 라빈의 컴플리케이티드 라는 노래야! 꼭 한번 들어봐줘 10년전 노래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좋아!!!

648 이름없음 2021/02/27 06:52:16

>>641ㅋㅋ 걍 호기심이야 호기심 절대 생각하는그런거 아니고 그런 생각없어 걍 순수호기심 ㅋㅋ 아 공포소설같은걸 넘 많이 봐서 근가 ㅋㅋ

649 이름없음 2021/02/27 06:56:15

>>641 우리 눈엔 안보이지만 주변에 귀신들이 엄청 많데 그래서 난 모르고있는데 어떤 남자귀신이 나 보며 아 얘 괜찮네? 이런식으로 나한테 관심있거나... 하하하 소설이나 빙의글을 넘 많이 봤네 ㅋㅋ

650 이름없음 2021/02/27 07:00:34

>>628맞다!복채줘야지 앱으로 캐시 모을래? 비디오캐시라고 강추! 걍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캐시가 저절로 생김 추천인을 적으면 보너스 캐시 준데 추천인:ㄱㄴㄷㅅㄱ

651 이름없음 2021/02/27 13:25:59

>>640 아니 이게 좀 복잡한데 썸 아닌 썸? 유사연애? 같은 걸 하고 있거든. 저쪽에서 연락을 기다린다고? 글쎄.. 그건 나같은데. 내가 일주일 전에 고백을 했었는데 거절 당했어. 그래도 계속 이 관계로 남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 나도 끊기 싫어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지내고는 있어. 상황이 안좋다고 나와? 곧 끊길가 연락이..? 연락 시작한지는 지금 한달쯤 됐거든

652 이름없음 2021/02/27 13:51:25

>>651 아니 네가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한 거였어. 고백하거나 거짓말의 주체도 너고. 읽어보니까 맞나보네. 카드만 봤을 땐 지금 연락하고 있는 것도 신기해. 만남 자체가 특이하달까? 연락을 이어가려고 한다면 끊기지는 않을 텐데 계속 이렇게 미적미적 할 것 같아.

653 이름없음 2021/02/27 13:53:51

>>650 내가 해준 게 없어서 복채는 안 줘도 돼. 그냥 호기심이었다면 다행이구 ㅎㅎ

654 이름없음 2021/02/27 13:56:27

>>652 와 소름 돋는다 맞아 좀 특이하게 만났어 말해주긴 좀 어렵지만.(_).. 아 이거 너무 자세하게 썼다 레주 보면 지울게ㅠ

655 이름없음 2021/02/27 14:07:09

스레주 내가 오늘 새벽에 주술을 하나 했거든 근데 결과가 안나타나가지고.. 언제쯤 결과가 나올지 내가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지 알고싶어 복채는 영화 어바웃 타임!

656 이름없음 2021/02/27 14:44:54

스레주 안녕. 요즘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있는데 내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게 진짜인가 아닌가? 내가 지금 다른 사람인데 너무 확정지어서 헛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복채는 https://www.youtube.com/watch?v=oQhHq-rpV9s 고마워

657 이름없음 2021/02/27 15:44:02

>>654 오 피드백 해줬구나 고마워! 읽었으니 지워줘! 😉 진짜 거의 연인 사이 같네. 아마 두 사람 다 좋은 사람이라 연락이 계속 되는 거 같다고 생각해. 조금만 접점이 많거나 자주 만날 수 있는 사이라면 좋을텐데 형편상 그럴 수 없는 것 같아 아쉽다.

658 이름없음 2021/02/27 16:13:17

올해 새로 같은 반이 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을 좀 가려 사귀는 편인데 정말 마음 맞는 친구들한테는 장난도 많이 치고 그래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도 되고 걱정도 좀 된당..복채는 태연 blue 추천할게!!

659 이름없음 2021/02/27 16:28:32

>>657 와 그건 어떻게 알았어..? 진짜 만나진 못하고 톡으로만 연락중이야.. 그럼 그 사람이랑 나랑 곧 관계가 끝날까? 이 사람은 나 좋아할리 없겠지? 좋아하게 만들 방법도 없고..?

660 이름없음 2021/02/27 17:30:09

스레주 ㅠㅠ 안녕 이제 곧 새학기 시작하잖아... 반배정을 받았는데 친구들이 같은 중 애들이 몇몇 보이는 얼굴만 알지 인사만 겨우하는 그런 어색한 친구들이라... 친한애 한 명도 안 붙고... 반 갔을 때도 나 혼자 있었는데, 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소심왕인데 너무 걱정 뎅다 ㅠㅠ 혹시 덕질메이트라도 만날 수 있을까 ... 너무 걱정 되는데 어찌할 수도 없어서 하아... 복채>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유명해서 알려나? 중국 웹드인데 진짜 재밋어!! 난 왓챠에서 봤어, 넷플릭스나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더라 ) 노래는 잔잔한거 좋아하면 Bruno major 노래들 추천해! 아니면 신나는 케이팝은 투바투 블루오렌지에이드 여름곡은 투바투 our summer !

661 이름없음 2021/02/27 23:25:37

>>645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잘 지냈다고 하는 걸? 아마 다들 바빠서 그럴 거라고 생각해. 먼저 연락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데 네가 먼저 연락할 거 같진 않네...

662 이름없음 2021/02/27 23:29:45

>>646 진짜 인기투푠가보다... 당당하고 일 잘하는(?) 이미지로 보이는 게 중요해. 친구들과 잘 어울려야 좋은데 원래도 잘 지내나보다. 이번엔 충분히 가능성 있으니까 도전해봐! 좋은 카드들이 많네~

663 이름없음 2021/02/27 23:30:22

>>661 응... 내 컨셉이 신비주의라...는 아니고 그냥 근황같은 거 밝히는 걸 안 좋아해서 차차 자연스레 이어지자 주의인데 그런데 최근에 과거 생각을 했을 때 '이건 사실 얘네가 날 싫어해서 한 행동 아닌가?'싶던 순간들이 많았거든. 나 자신에 대해서도 너무 어렸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 그래서 실수해서 사실 안 좋은 사이를 미화해서 기억하고 있나 싶었어. 고마워!!

664 이름없음 2021/02/27 23:39:35

>>647 시작하는 기운이 좋다. 지금은 좋은데, 과거에 어떤 일이 좀 힘들었던 게 아닐까 싶어. 그게 영향을 주는 건지 더 빨리 지치는 그림이야. 앞으로 전반적임 인간관계는 흐름이 좋아. 그런데 네 성향이 그런 건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예민하고 날 서 있는 분위기거든. 생각도 많고... 이러면 확실히 금방 지치지. 조금 릴렉스 하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로는 별 일 없이 잘 지낼 거라고 해. 너무 걱정마.

665 이름없음 2021/02/27 23:45:00

>>655 어... 오컬트 잘 몰라. 하지만 네가 만족할만한 결과라는 거지? 뽑아볼게. 사람에 대한 거야? 그렇다면 답은 '아니오'에 가까워.

666 이름없음 2021/02/27 23:47:05

안녕 스레주! 난 고2 여자야ㅎㅎ 작년 대부분 대인관계 문제로 많이 얽혀서 친구하고 연을 끊거나 사이가 멀어지곤 했어(그만큼 좋은 인연도 많이 사귀었지만 전체적으로 따지자면 득보다 실이 많았어ㅠㅠ) 반배정은 그리 나쁜 편은 아니지만 친한 친구가 없어서 친구를 사겨야 되고, 동아리 기장을 맡게 되서 여러 사람들과 부딫히게 될 것 같아 올해 내 대인관계가 순탄하게 잘 흘러갈 수 있을까? 혹시 관련 조언이 있다면 얘기해주라! 그리고 필요한 질문 있으면 더 얘기할게 질문해줘:-) 복채는 기리보이-하루종일 !

667 이름없음 2021/02/27 23:48:57

>>662 고마워!!!!! 꼭 도전할께!!!!!☺️

668 이름없음 2021/02/27 23:52:16

>>658 분위기에 많이 압도되는 타입인가보다. 자기 편이 없다고 생각하면 굳어버리네. 한동안 작년 반 친구들이 생각날지도 모르겠어. 새학기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나본데, 처음엔 네가 원하는 분위기가 아닐 수 있어. 너무 실망하지 말고. 운은 네 편이거든. 걱정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많이 느껴보자. 가볍게 마음에 드는 친구들에게 말 걸어보는 건 어떨까 싶어.

669 이름없음 2021/02/27 23:52:47

>>665 다른사람에 관한건 아니구 음 나 자신...?과 관련이 있는건데 이것도 사람으로 치는걸까?

670 이름없음 2021/02/27 23:56:04

나는 고1 여자고 연애 안 한지 1년 넘었거든,,, 올해 연애운이 어떤지 봐줄 수 있어? 연락하는 사람은 없어 따로 누굴 좋아하고 있지도 않아 복채는 이수현 - Love and Pain

671 이름없음 2021/02/28 00:00:35

>>660 원래 밝고 적극적인 친구 같은데, 반 배정이 별로라서 자신감이 떨어진 거야? 괜찮으니까 이번에도 잘 지내봐. 반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질 것 같네. 그런데 안 좋은 일이 있긴 할 것 같아. 이번 상반기에 사건이 있어. 실망하는 일이 생길거래. 그 사건 때문에 네게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잘 막아내는 그림이야. 오히려 단호하게 쳐내고 대처를 잘하는 것 같으니 걱정말구.

672 이름없음 2021/02/28 00:07:33

>>669 아 그러면 네 성취와 관련된 결과야? 그렇다면 운이 따라줄 거야. 그런데 뚜렷한 목적? 목표가 없다고 하는데, 이상적인 목표라면 거기까지(네가 바라는 데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야. 혼자 있는 그림이 많거든(그래서 인간관계인 줄 알았네;). 그것 때문인지 우울하고 쳐지는 때가 있어서 너무 날 세우지 말고 괜찮은 사람 한 둘은 같이 있는 게 네 기분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673 이름없음 2021/02/28 00:12:38

>>672 엉! 내 성취에 대한 거야 스레주가 타로 본 결과가 맞는거같애 그니까 혼자있는 그림이 많다는거 이건 나 혼자 해결해야하는 문제라서 도움을 받는게 쉽진않거든,, 오컬트에 대해서 일케 하는데 선뜻 도와줄 사람도 별로 없구,, 타로 봐줘서 고마워!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 남기러올게

674 이름없음 2021/02/28 00:23:38

>>666 뭔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해. 할까? 말까? 에 가까운 고민. 네 성장(미래나 커리어 등)이 관련되어 있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대. 안 좋았다곤 하지만 과거의 일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은 것 같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는 그림도 있어. 네게 올해 상반기는 바쁠거야. 결론적으로, 넌 네가 맡은 일은 잘 해낼텐데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겠다. 일 자체도 바쁘지만, 네가 속마음은 감추고 남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이려고 한대. 그것만으로도 힘이 많이 들거든. 적당히 쉬면서 하라고 하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네.

675 이름없음 2021/02/28 00:33:30

>>670 네 주변에 누구 없어? 고백 받은 거 같은데??? 신중한 편인가봐. 상대방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 걸까? 뭘 걱정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 서로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그냥 새로운 사람을 찾고 싶은 거야?? 알려주라~

676 이름없음 2021/02/28 00:35:18

>>674 타로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지금 당장은 하고싶은 것만 있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은 없는 상태야 아마도 나중일이겠지? 그리고 스레주 말대로 작년은 전반적으로 나빴지만 사실상 내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어서(가령 사람을 거르는 법이나 대인관계에서 해야 할 처신 등등) 마냥 안 좋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게 맞아! 과거의 인연이라면 누구일까... 너무 많아서 헷갈려 혹시 누구인지 힌트라도 알 수 있을까??ㅠㅠ 상반기는 바쁘게 흘러가는게 조금 보이긴 했는데 정말 바쁘구나.. 그치만 내가 맡은 일을 다 해낼 수 있어서 다행이야ㅋㅋㅠ 밝은 모습을 보이려는건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래 이게 힘들지 몰라도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적당히 쉬는게 좋다니까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호옥시 해서 감사하는 마음 겸 해서 노래 한 곡 더 놓고 갈게! 애쉬 아일랜드의 멜로디!

677 이름없음 2021/02/28 00:38:27

>>656 헐 건너뛰었네. 얼른 뽑아볼게! 근데 질문이 이해가 잘 안되네...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게 진짜인가?? 무슨 말이야?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더 정확히 말해줄래??

678 이름없음 2021/02/28 00:46:09

>>676 과거 인연에 대한 연락은 나쁜 인연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네가 내심 바라던 그리운 사람일 것 같아. 아마 작년 친구들에게는 네 속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이번에도 속 깊은 대화를 할 친구를 만들어 보라고 조언하려 했어. 그런데 결과가 그리 좋진 않아서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런 친구는 있지만 또 좋은 관계도 되지만 끝이 안 좋아서... 과거의 친구일 수도 있고 어쨌든 작년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봐.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지만 피드백 보니까 이건 말해주고 싶었어. 쉴 수 있다면 중간중간 쉬어줘.

679 이름없음 2021/02/28 00:55:20

>>678 혹시나 했는데 답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스레주ㅠㅠㅠ 내심 바라던 사람이라면 몇 명 정도 추려지는 것 같아! 바라는 사람의 연락이니까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야겠다ㅎㅎ 작년 친구들에게 내 깊은 얘기했던거 맞아! (여기서 좀 소릅돋았어ㄷㄷ..) 너무 민감한 문제를 얘기했었는데 속은 후련했지만 사실 후회중이야ㅠ 그래서 이제부터는 너무 속깊은 얘기는 절대 하지 않으려고 마음먹었어! 일단은 상황을 봐가면서 행동하는게 최선이겠다ㅎㅎㅠ.. 작년 일이 또 생길 수 있단 말 듣고 살짝 충격받긴 했는데... 이미 겪었던거니까 올해는 잘 넘길 수 있을거야..! 스레주가 휴식을 강조해주는거 보니까 엄청 중요한건가봐 늘 머리속에 새기고 있을게!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맙고 수고많았어!!ㅎㅎ 고마워서 내가 예전에 중독됐던 노래 적을게! 김하온의 BwB

680 이름없음 2021/02/28 00:55:37

>>663 친구들은 널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말아. 넌 무리에서 대표(?)라거나 혹은 친구들이 널 그렇게 대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더 신경쓰는 거 아니야? 하지만 넌 강제로 진행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그 친구들도 좋아서 네 의견에 따라간 걸거야.

681 이름없음 2021/02/28 01:18:00

>>677 이상한 꿈들을 꾼 적이 있어서 이게 내 전생인지 아닌지 뽑아줬으면 좋겠어. 이상한 질문 미안 ㅠㅠ

682 이름없음 2021/02/28 01:47:04

예전에 어떤 남자가 내 꿈에 나와서 뭘 꼭 조심하라고 물리치는 법을 알려줬는데 그게 누군지는 얼굴도 잘 기억안나는데 그남자 누구였을까?? 원래 연애운 물으려다 암만 생각해봐도 가망없을것 같아서..ㅎㅎ 복채는 책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읽어봐 재밌어

683 이름없음 2021/02/28 02:15:58

일단 알고 싶은게 두가지가 있어..! 혹여 마음에 안들면 그냥 스루해줘도 좋아.. 1. 연애운 관련이야..! 내가 거의 반 모솔(?) 이거든.. 현재 애인도 없고 관심가는 사람도 없는데 연애는 하고 싶단 말이지..? 최대한 롱런 할 수 있는 연애가 하고파. 혹시 이번 년도 안에 썸씽이라던가,, 애인이 생길 수 있을까? 생긴다면 어떻게 생걌는ㄴ지도 궁금해! 2. 성적운 관련 내가 현재 성적이 매우 안 좋아..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동안 공부를 좀 했는데 안심이 되거나 뭐 그런게 없어서.. 대학교는 갈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성적이 오를 수 있을지도 궁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팝송인 10,000hours랑 good thing 추천하고 갈게!

684 이름없음 2021/02/28 02:28:39

혹시 연애운도 볼수있을까... 지금은 아예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 혹시 이번년도에 연애를 할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은가은 티키타카 추천 할께😉

685 이름없음 2021/02/28 02:59:50

레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날 좋아하는지 잘 모르게써... ㅠㅠ 혹시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여유가 된다면 나의 진로 쪽도 봐 줬으면 해! 넷플에 겨우 서른 정말 재밌어!

686 이름없음 2021/02/28 03:02:58

레주ㅠ 나 남자친구랑 240일 조금 넘었는데 (헤어졌다 사겼다 반복하긴 했는데 일주일도 못가서 매번 다시 만났어) 초반에는 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냥 다 끼워맞춰줬는데 이젠 걔도 지쳐서 그런지 지금은 성격이나 생각 그런것들 다 안 맞거든 어떻게 해야해ㅜㅜ? 오래갈수있을까?? 복채는 영화 계춘할망 그거 꼭 봐ㅠㅠ 난 울고 싶을때마다 이 영화 보는데 내가 외할머니를 좋아해서 그런지 뭔가 할머님들 영화보면 그렇게 감동적이고 슬프더라ㅠㅜ

687 이름없음 2021/02/28 12:20:17

>>675 옛날에 있었어 근데 1명은 전남친이고 1명은 그냥 맘에 안들고 1명은 괜찮았는데 친구 전남친,,, 근데 최근에는 없었는데??

688 이름없음 2021/02/28 15:06:02

안녕 스레주! 앞에 많이 밀려서 물어보기 좀 그렇긴 한데ㅠㅠ 내가 요즘 부모님과 사이가 많이 안 좋거든 근데 부모님도 (나 때문에) 힘드실거란건 알지만 나도 힘들어서 어떡할지 모르겠어 내가 쉽게 감정적이지는 않은 편인데 요즘 자꾸 감정적이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복채는 노래추천할게 전소연의 Jelly! 발랄하고 통통 튀어서 쳐질때 즐겨듣는 노래야

689 이름없음 2021/02/28 15:13:31

나 a마트 꽤 많이 가거든? 자주는 아니고 근데 그 앞에 나이는 잘모르고 나이차이 멀마인지 모를 코로나땜에 마스크써서 구별안됨 근데 내가 갈때 마다 인사하고 (머 손님이니 그럴수있다 해 ) 내가 마트에서 다 사고 나가고 있었거든 그 직원이 저기 뒤에서 그것도 멀리서 오면서 인사하는거야 나한테 (근데 보통 손님이 문앞에 오면 인사하는거아냐? 글구 그 직원이 멀리 있었어 굳이 귀찮게 인사할필요 있을까 그것도 다 사고 가는데) 근데 내가 거기서 귤 한봉지 2번 이나 사갔어 근데 그것도 기억하드라 난 기억못하는데 근데 사갔다고 나 갑자기 불러서 귤 큰거 하나 주더라 몇달후 오늘 또 나한테 와서 귤 세개 줌 내가 나 요즘 귤 안사잖아요 그 직원이 많이 뵙잖아요 이람;;;;; 친구가 그러는데 직원이니 인사 당연하지 하는데 난 이해 안가는데 난 다사고 이제 갈려고 했어 근데 내 뒤에서 멀리서 그 직원이 있었어 그럼 난 그 직원이 안 보이잖아 그럼 굳이 인사할 필요 없잖아 그것도 안녕히 가세요가 아니라 안녕하세요라고 함... (내가 만약 직윈이면 손님이 멀리 있고 뒤돌아보고있잖아 그럼 내가 있든 말든 안 보일거 아냐 굳이 인사할필요 있을까) 난 겨우 귤 두번 사갔고 그리 많이 안사감 머하러 귤을 갑자기 주냐... 그것도 횟수도 기억함ㄷㄷ 오늘 또 갑자기 불러서 귤 세개 줌 내가 많이 가서 근가....근데 그 직원 밖에서 과일 팔거든 난 밖에서 과일 별로 안사 밖에서 과일 많이 사가지고 가면 이해가 되는데.., . 친구가 근데 직원들 자주 오는 손님 얼굴 다 기억한데 굳이? 귀찮게? 쓸데 없이? 나라면 손님들한테 인사드리겠지만 머하러 쓸데없이 얼굴 기억하고 외우냐... 귀찮게 쓸데없이..... 암튼 좀 부담스럽다 요즘 세상 흉흉해서 그 직원이 먼 속셈인지 그 직원의 속 마음 좀 봐주라 걍 아무 마음없나 걍 내가 자주 오니 단골 이라 그런가... . 그럼 그 직원 사장인가 사장이면 이해되는데 밖에서 과일 팔잖아 내가 그 과일 많이 사가면 이해되는데 안그러니 이해불가지 그 사람은 남자임 난 여자고 그 남자직원이 여친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알바하는지 걍 직원인지 모름 결혼했는지 안했는지 모름

690 이름없음 2021/02/28 15:19:21

레주! 연애 관련 고민이 있어. 내 친구(갑이라고 할게!)랑 을이 사귀었었는데 (이러니깐 되게 계약서같다...) 좀 안 좋게 헤어진 것 같단말야 갑이 나중에 을을 많이 불편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병이랑 얘기할 때 자기 연애는 별로였다고 얘기하는걸 들어서! 아마 을이 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그런 면에서 지친게 아닐까 싶은데 요즘 자꾸 을이 나한테 연락이 와서 혹시 나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나쁜 애가 아니기도 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딱히 싫거나 하지는 않아서 연락은 하지만 친구 전애인(남친)이다보니 (공감은 안 돼도) 하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나 걱정도 되서. 을이 특히 이성 대하는 걸 어려워하기도 하고 들리는 얘기나 직감으로는 을의 친구 중에 나를 좋아하는 눈치인 애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 복채는 마마무의 Chuck 추천할게:)

691 이름없음 2021/02/28 15:34:15

음 앞에 많은 것 같은데 미안ㅜㅜㅜ 학업 좀 봐줘ㅜㅜㅜ 내가 지금 학업에 집중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는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막상 하지는 않고 있어..ㅜㅜ 근데 또 다른 애들에 뒤쳐지는 것 같고 해서 불안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다잡고 공부할 수 있을까? 또 내가 글쓰는 걸 하고 있는데, 나름 대회에서 상금도 타기도 했어.. 근데 내가 소질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가끔 틈틈히 짬을 내서라도 써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놔버리고 공부에 집중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다ㅜㅜ 복채는 백현 - 유엔빌리지! 밤에 들으면 괜히 나까지 힙해지는 기분이야

692 이름없음 2021/02/28 17:02:26

레주! 일단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 내 고민은 바로 대입과 연애야 공부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고 연애도 물론 그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대로 쭈욱 밀고 나가면 다 괜찮아질까? 이번 연도 연애와 합격/학업운은 어떤지 좀 봐줄 수 있을까? 1. 성적보다는 상향인 학교를 희망함. 아직 3학년 1학기 성적이 남았음. 이 막판 뒤집기와 생기부로 상향 대학합격 가능? 2. 연애는 이대로 지속 가능할까? 복채는 콜드의 블루캔들이야! 레주가 좋아할지 모르겠다!

693 이름없음 2021/02/28 17:26:56

>>687 그래??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고백 받은 적도 없단 말이지... 흠 주변에 사람이 있다고 나오는데 정말 마음 가는 사람 없어? 만약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아. 운이 따라주는 시기라서 취미활동이나 동아리 같은데서(일이 아닌 노는 곳) 마음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694 이름없음 2021/02/28 17:31:02

>>643 이야 여태 타로점 스레 중에 제일 용한 것 같다.. 비교적 최근은 아니지만 기말 성적 확인하러 갔을 때 방관한 재작년 담임이 가해자랑 잘 지내냐고 물어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만 있음 우울해진다는 것도 상담쌤한테 들은 얘기였는데 레주나 상담쌤이나.. 엄청난 사람들이다...

695 이름없음 2021/02/28 17:42:37

>>681 전생이라... 전생이 있어도 지금의 나와 전생의 나는 다르다고 생각해. 전생이 맞는지 아닌지는 카드로는 알 수 없을 것 같아. 내 생각엔, 전생의 일이 꿈에 나타난다면 네게 뭔가 알려주려는 것 아닐까? 잘 생각해봐.

696 이름없음 2021/02/28 17:53:30

>>682 재밌는 질문이네. 그게 누군진 나도 모르겠지만, 널 많이 걱정해주는 사람이지 않았을까? 조심해야 할 것은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나 의미없는 다툼(자존심 싸움) 정도겠다. 그리고 네 성장에 아주 관심이 큰 것 같아. 계획을 세우고 정진해서 널 세상에 알리길... 아 지금보다 바쁘게 살라는 거 같네.

697 이름없음 2021/02/28 18:10:41

>>683 환경도 괜찮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왜 자꾸 포기하는 걸까? 과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나본데 누가 방해했어? 고백을 받았거나 했었을 때도 결과가 안 좋았다고 하네. 연애 자체에 회의적인 것 같은데... 연애 감정을 느낄 시기는 여름이라고 하네. 이제 공부에 첫 걸음 떼는 사람인데 너무 기대하면 힘들지. 마땅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초조할지도 모르겠지만, 때가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게 놓을 것 같아. 학원보다는 과외나 마음이 잘 맞는 친구와 스터디는 어때? 충분히 희망 있어.

698 이름없음 2021/02/28 18:10:42

>>664 고마워...정말 고마워 ㅠㅠㅠ 진짜 신기하다 어쩜 다 맞는 말이야?ㅠㅠ 카드 결과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다행이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699 이름없음 2021/02/28 18:20:51

>>684 너는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친절한 사람이긴 한데, 계산이 없는 건 아니네. 연애에서는 시작하는 것 자체를 멀리한다고 해. 이유를 보면 지금 네 환경이 깨지는 게 싫은 것 같네. 혹은 '연애에 그럴 가치가 있는 걸까?' 의문이 드나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면 가능성 있어. 이번년도... 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4월이나 12월일 거야.

700 이름없음 2021/02/28 18:26:54

내가 아직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가 연애를 하게 된다면 그 상대방의 외모와 성격을 알고싶어! 복채로 태연-만약에 추천할게!

701 이름없음 2021/02/28 18:31:50

>>685 너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차갑게 보인다는데 맞아? 그래선지 상대방도 가까이하면 상처 받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 지금은 그냥 아는사이 정도야. 그렇다고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서로를 잘 모르나봐... 상대방은 끌리면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아니면 누가 이미 고백했어? 고백까진 아니더라도 표현했는데 벽에 막힌 거 같은데...? 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은데 걱정이 심하네. 재능이 없다고 느꼈거나 뭔가 성취할 시기에 그러지 못했다거나. 노력도 했는데 성과가 없으니 많이 지쳤나봐. 넌 잘하고 있어.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아! 기대해 봐~

702 이름없음 2021/02/28 18:44:53

>>686 둘 다 서로 좋아하고 있긴 해. 상대방은 그만 할까를 고민하는 중이야. 이대로라면 앞으로도 좋지 않을 거야. 그리고 곪아있던 문제가 터질거고. 조언을 뽑아도 외적인 영향이 커. 아마 또 헤어졌다가 만났다를 반복하겠지. 어떻게 해야 할지는 고민해봐. 조율하고 서로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해.

703 이름없음 2021/02/28 18:53:10

>>688 보통 반대로 카드가 나올텐데... 신기하네. 부모님이 자꾸 불평하시는 게 있어? 성적이라던가? 그리고 성격 자체가 잘 안 맞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법해. 당장 할 수 있는 건 부모님이 불만이신 것(성적인 거 같아. 학생이 아니라면 네 당당한 모습? 사회적인 평판?)에 성과를 내면 된다고 해. 결과적으론... 서로 안 맞아서 좀 이르게 독립을 생각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해.

704 이름없음 2021/02/28 18:57:12

>>703 신기하다니 어떻게 나왔는지 물어봐도 될까? 성적도 맞고, 그냥 공부법에 있어서 내버려두면 알아서 할텐데 자꾸 나를 못 믿고 물어보는데 난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성과를 내기까지는 너무 멀고... 원래도 성격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 잠깐 기숙사를 썼더니 내가 바라는건 방치형인데 부모님은 나를 못미더워하시는 것 같아. 물론 내가 봐도 나는 믿어선 안 될 것 같지만... 거리 유지가 괜히 필요한 건 아니었구나 고마워

705 이름없음 2021/02/28 18:59:26

>>689 그 사람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해. 아마도 넘치는 의욕이 아니었을까... 연애 감정은 아닌 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21/02/28 19:21:40

>>690 너도 관심있는 거 같은데 맞아? 해석이 두가지가 될 수 있어. 첫번째는 아직 그 얠(갑) 잊지 못해서 널 통해 소식을 들으려고 할 수 있고, 두번째는 너와 을이 옛날부터 친해서 관심이 네게 간 거거나. 이건 더 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아. 어떤 사이인지 말해줄 수 있어?

707 이름없음 2021/02/28 19:38:19

>>705우와 다 맞았다 너 진짜 짱이다 너 타로점집 어디야? 진짜 용하다 근데 이와중에 느낀게 나도 내 할일 좀 열심해야겠단 의욕이 든다 ㅠ 복채는 버뮤다의 드림걸 완전 좋음 잔잔하고

708 이름없음 2021/02/28 19:42:39

>>706 나는 별 관심은 없는 것 같아. 솔직히 내 이상형에 가까운 성격이고 좋아했을 법하거든? 근데 일단 친구 전애인인 것도 있고 최근에 친해진 거라 (그것도 건너 아는 친구가 많아서 데면데면 보다가 우리 친해질래? 이런 식으로 친해져서) 두 경우 중엔 전자에 차라리 가까울 것 같은데... 근데 전자도 긴가민가한 게 갑이랑 친했다는게 짝이여서 친했다 이런 느낌이라 막 내 베프! 그런게 전혀 아니었단말야 그리고 일부러 내가 둘 사이에서 더 조심하기도 했고. 갑이랑 을이 언제 헤어졌는지 좀 긴가민가해서 확실히 단정지어 말은 못 하겠지만 애초에 둘이 초반에는 비밀로 연애하다가 헤어지기 직전 즈음부터 오픈하기도 했어. 하여튼 을도 아마 내가 갑보다는 을의 다른 친구 몇몇과 더 친한 걸 알고 있었을거야. 아마?

709 이름없음 2021/02/28 19:47:18

>>691 괜찮아. 질문이 많으면 답변이 늦어서 내가 미안하지. 전체적으로 '해야 한다!'가 많아. 이제 시작하는데 실망하진 말아. 공부와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아마 넌 하나에 집중하는 게 효율이 더 좋은 것 같아.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 학업 성적이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면 글쓰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공부가 안된다면 요 며칠은 날 잡고 그냥 쉬어. 아예 푹 쉬고 시작하는 게 좋아. 이도저도 아니게 쉬는 건 더 역효과야.

710 이름없음 2021/02/28 19:50:06

아무리 봐도 진짜 용하단 말이지.... 또 보러옴 진짜 대단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지금 날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을까? 아마 나같은 여잘 좋아하는 남자가 없을거 같기도 해ㅠ 여자는 널리고 널렸으니까

711 이름없음 2021/02/28 19:59:59

>>692 연애에 대해선 그만둘까 고민해? 과거와는 다르다는 생각도 하는 것 같고 요즘 권태기다 싶은데. 아마 감정 소모가 커서 네 미래에 중요한 시기라 고민을 했나봐. 결과적으론 이대로 쭉 이어가려고 할 것 같아. 성적에 대해서는 이대로라면 힘들어. 현상유지는 되는데 그 이상을 바란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겠는걸. 네가 부족한 부분부터 하나씩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평균정도로는 다 올려놔야 해. 하면 되니까 힘내구!

712 이름없음 2021/02/28 20:09:25

안녕 레주~ 나는 요즘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은 학생이야. 일단 내 성격은 소심하지도 그렇다고 외향적이지도 않아, 학급 부회장이나 회장이나 팀장 같은 건 여러번 맡았는데 이렇게 가끔 대범해질 때가 있고, 친구들한테 먼저 다가가서 챙겨주고 그러지만 내가 감정기복이 심하거든, 하루에 수 십번씩 왔다갔다해. 그래서 갑자기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 진짜 이상하지?ㅋㅋ 그래서 인간관계도 친한친구는 2명 정도야. 웬만 하면 다들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 친하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관계로 남더라고. 지금 친한 친구들 하고는 약 6년 정도 된 것 같네, 근데 늘 내가 먼저 카톡하고 이야기 꺼내고, 그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했었거든 맞기도 하고 한 1년정도? 그래도 그 때는 초등학생때고 나는 이해해. 사과도 받았고. 근데 나 이제 점점 지쳐가는 것 같아. 나는 사람을 대하는게 서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도 많이 줬을거야. 학급 톡방에 있으면 답답하고 카톡 소리 들을 때 마다 내용 확인하는거에 조금은 싫은 감정이 생긴 것 같아. 그렇다고 살기 싫은 건 아니야. 그냥 조금 지치고 힘들어.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 다만 내가 솔직하지 못한거지. 어릴 때는 옆에 버팀목에 기대며 살았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그래서 말인데 나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걸까. 나는 외로움도 많고 질투도 심하고 누굴 잘 믿지도 못하거든. 어떻게 해야 지금 이 상태를 멈출 수 있을까.. [ 복채 : 너에게 들키고 싶은 혼잣말 ] 이라는 책 추천할게,!

713 이름없음 2021/02/28 20:13:55

남자친구랑200일 넘게 장거리연애하면서 사귀었었어 6일전에 헤어졌고 나도 사귀면서 서운한것들이 싸인것과 불안한 감정들이 싸여서 감정적으로 의도치않게 우리 그만하자라는 말을 했어 아차 싶어서 미안하다고 다시 잡았지만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자기는 마음이 변했다고하면서 차였어 그리고 4일전 장거리이지만 내가 남자친구를 찾아서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잡을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힘들꺼 같다며 헤어져도 힘들지만 다시 사귀어도 더 힘들꺼 같다고해서 차였어 자기는 혼자있는데 더 좋다며... 마음이 변했다면서 단순히 권태기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다며... 그후 이제6일이 됐어 내가 궁굼한건 그사람한테 후푹풍이 올까? 나와 다시 재회하게 될까? 현제 그람은 어떤가? 나의 대한 마음은? 연락이 올까? 나는 어떻게해야 할까? 사실 궁굼한게 나무 많은데 하나만 물어봐야하는거겠지? 딱 하나만 물어보자면 나와 그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며 재회하게 될까 ? 그냥 외로워서인지 아니면 나와 연애하고 싶어서 재회하는건지 알고싶어... 그사람은 다음달 대학에가 새내기야 그리고 우린 한번도 헤어져본적이 없서 이번이 처음이야... (본채는 회색인간 책 추천할께!)

714 이름없음 2021/02/28 20:17:31

>>711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연애는 그만둘까 고민은 안 했는데 내가 우울증이 있기도 하고 되게 감정 곡선의 폭이 크거든!! 그래도 결과적으론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까 너무 다행이고 학업운도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대학 합격할게! 레주도 이루고 싶은 거 다 이루고 모든 일 잘 풀리길 바랄게 고마워!

715 이름없음 2021/02/28 20:31:35

나도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조금 큰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긴 시험이라 그런지 지치는게 걱정이야. 근데 과도하게 쉬고 있는건지, 적절히 필요한만큼 쉬고 있는지 모르겠어. 복채는 잔나비의 See Your Eyes 추천할게!

716 이름없음 2021/02/28 21:24:23

정말 친하게 지낸 사람이 있는데 작은다툼으로 싸워서 내가 손절당했거든? 다툼이라기엔 뭐했고 원인은 나에게 있었지만 손절당할 정도는 아니였어. 처음엔 평소처럼 대하길래 괜찮구나해서 사과를 안했는데 그 다음부터 연락을 안하더니 딱 한마디 톡을 남겼길래 나도 답장을 해줬어. 근데 읽씹을 하더니 그 후에 내가 보낸 톡은 아예 안읽씹을 하더라고. 이유도 모르고 손절당한거지. 그래도 몇 번 그 애한테 연락을 보내고 사과했는데 끝까지 내 문자는 안보더라고. 그 후론 포기하고 살았는데 요즘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 애만큼 친하게 지낸 사람은 못봤고 좀 더 잘 대해줄껄 후회가 돼. 아무래도 쌓인게 있어서 손절당한거 같은데 만약 화해할 생각이 있고 왜 그랬는지 이유를 말해주면 난 고칠수있어. 반년 넘게 연락을 안해서 이번에 한 번 연락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하는데 화해할 수 있을까? 혹시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가능하면 알려줄수 있니ㅠㅜㅜ 참고로 동성이고 많이 의지했던 애라 미련이 더 남아. 복채는 미나토 가나에-고백이란 책 추천할게!

717 이름없음 2021/02/28 22:20:30

나 고등학교때 연애할 수 있을까..,? 연애한다면 어떤 아이인지 봐줄 수 있어? 복채는 노래추천! 별보러가자 노래 진짜 좋아

718 이름없음 2021/02/28 22:38:35

>>709 레주 진짜 용하다 아니 나 좀 소름돋았어.. ㅜㅜㅜ조언 고마워😭 고등학생인데 요즘 여러가지 모로 스트레스 받고 있었거든ㅜ 스레주가 해준 말들이 내가 해야되는걸 확신시켜준 것 뿐만 아니라 너무 마음 따시게 위로도 되는 거 있지😁 스레주가 해준 말 캡쳐해두고 보관하면서 마음 흔들릴 때마다 보고 다잡을께. 너무너무 고마워 스레주!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준 만큼 스레주의 앞에는 좋은 일만 있고, 있더라도 술술 풀리며 더 좋은 일들을 가져오기를 바라!❤️

719 이름없음 2021/02/28 23:47:32

내가 요즘 내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말야...우선 계획은 부모님이 바라시는대로 교원대 합격하고 부모님한테서 자유로워지면 거기서 학점관리, 토익 등 4년간 열공한다음 로스쿨에 진학해서 내 꿈을 이루는ㄱㅓ야! 검사가 내 꿈이야 비록 공부는 못하지만...(머쓱) 우선 교원대에 합격하는게 꿈의 시작인데 내가 잘할수 있을까? (지금 19살이야) 그리고 만약 교원대에 합격한다면 그뒤 로스쿨로 진학하는게 좋은 선택일까? 괜히 돈낭비, 시간낭비하는걸까봐 걱정이돼ㅠㅠ 복채는 '비밀의숲' 이라는 드라마야! '지친하루'라는 노래도 추천해 힘들때 들으면 위로되더라구 글 읽어줘서 고마워 꼭 후기로 찾아올게 기대해..❤️

720 이름없음 2021/03/01 00:25:12

어.. 헉시 지금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애인이 없어! 전에 한 번 짧게 원치 않아서 연애를 한 이 후에는 아무도 만나질 않고 있어. 근데 막상 이렇게 시간이 되니까 연애가 막 하고 싶어져서 한 번 남겨봐..! 내 성격상 정을 잘 주고 싶지 읺아하는데 나도 모르게 주고 후폭풍? 이런게 좀 오래 가는 사람이야.. 내가 올해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복채는 갠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가면산장 살인사건 추천할게!

721 이름없음 2021/03/01 01:06:40

헤어진지 두달 됬어 전남친이랑은 200일 만났고 지금 생각하면 더이상 안그래워하도있지만.. 그냥 한번쯤은 걔가 나 못잊어서 연락 왔음 좋겠어 헤어진 이유는 표현 연락등 서로 너무 안맞았는데 걔가 그거까지 날 못사랑해서야 걔 나한테 돌아올것같아? 내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할까 안할것같지만.. 복채는 방탄 노래의 love myself이야 나도 최근에 들었는데 여기 랩중에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자신을 사랑하는거야 라는 말이 나오더라고 남보다 날 더 사랑해야하는 걸 배운 이별이였어 결국 우리는 인연이 아닌거겠지!! 좋은 밤 보내

722 이름없음 2021/03/01 02:33:44

>>701 음... 나 다들 첫인상이 무섭다고는 하더라... ㅠㅠ 걔도 나 처음에 무섭다구 친구한테 그랬대! 근데 지금은 나 완전 만만하게 봐서 애기나 어린이라고부르구 애 취급도 많이 해 ㅋㅋㅋ 고백은 서로 둘 다 먼저 안 하는 편이라서 한 적은 없는데 내가 장난식으로 사랑한다고 하거나 좋다고 한 적은 있어! 벽에 막혔다니 너무 슬프다.... 그래도 잘 될 확률은 조금이나마 있다는 거겠지...? 나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성적이나 취업이나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는데 레주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조금은 안심이 된다!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열심히 더 해 볼게! (혹시 좋은 소식이 연애일리는 없...겠지....? 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21/03/01 07:25:04

.

724 이름없음 2021/03/01 07:25:54

안녕 레주야 나 >>659인데 못본 거 같아서..

725 이름없음 2021/03/01 17:44:27

>>700 재미로 봐줘. 마음이 따뜻하고 가정적인 사람. 생각이 많고 자존심이 높은 편. 외모는 좋네~

726 이름없음 2021/03/01 17:58:11

지금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어. 나도 내가 걔를 좋아하는지는 확실하진 않아. 근데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대. 그게 누구일까? 나일 가능성은 있어? 복채는 카더카든의 섬으로 가요! 노래좋아!!

727 이름없음 2021/03/01 18:03:48

>>710 고백 받은 적 있어? 아니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고백하려고 한다거나. 전자라면 네가 받아주지 않을 거라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네. 주변에 관심있는 사람 있어??

728 이름없음 2021/03/01 18:16:25

>>727 아니 한번도 고백 받은적 없어 단한번도..... 글구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도 없어 걍.... 나 같은 여자를 지금 좋아하고 있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 궁금해서.... 와 씨 근데 이와중에 개소름 돋네 나 그 누구든지라도 누가 나한테 고백 하면 안받아줄꺼였는데ㅎㄷㄷ 왜냐하면 나중에 헤어지면 그 아픔을 견디기 괴로워서..... 레주 너 카드로 내 맘 봤어? 어떻게 암? 와 씨 너 슬슬 소름 돋는다

729 이름없음 2021/03/01 18:20:53

요즘 진로 고민중인데 갑작스럽게 엔터쪽으로 나가볼까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야. 공부를 못 하는 편이 아니라서 다들 계속 공부할거라고 생각했고 평소 엔터에 관심이 전혀 없었어서 주변에선 의외라는 반응인데 너무 갑작스러운 결정일까? 아니면 엔터쪽으로 가도 잘 할 수 있을까? 복채는 K/DA POPSTARS 추천할게

730 이름없음 2021/03/01 18:29:59

>>712 네가 지금까지 해온 건 잘못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 고생했고 잘해왔어. 그래서 여기까지 온거지. 하지만 많이 지쳤어.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는 노력에 회의감을 느꼈을 거야. 아마 네가 그동안 해온 것을 그만둔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선뜻 시도를 못하는 것 같네. 꼭 다 그만둘 필요는 없어. 남을 먼저 신경 썼다면 이제부턴 널 조금씩 더 신경 써보는 거지. 네 주변엔 같이 놀 친구는 많지만 깊은 대화를 할 친구는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어떨까? 혹은 전문 상담사도 괜찮겠다.

731 이름없음 2021/03/01 18:41:50

>>713 상대방은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넌 정리는 했지만 놓아주진 못했구나. 아마 이 일에 대해 배우는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너도 잊고 새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732 이름없음 2021/03/01 18:45:54

>>731 그렇구나...봐줘서 고마워

733 이름없음 2021/03/01 18:50:58

>>715 나태한 게 맞는 거 같아. 가족들이 오히려 쉬라고 하는 편인가? 근데 윈래 네가 엄청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적당히 쉬고 적당히 공부하고. 무리하지는 않는 것 같아. 네 페이스대로 하는 게 좋지. 원래 좀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가면 성취할 거라고 생각해.

734 이름없음 2021/03/01 18:56:57

>>716 상대방은 아직 쉬고 있어. 회복 중이지. 아예 관계를 끊을까 말까 고민 중인 것 같아. 너에 대해 '고집이 세고 협상이 잘 안되는 사람' 이라고 해. 만난다고 하면 만날 순 있지만 앞으로의 관계가 좋을 지는 모르겠다. 계속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라고 하거든.

735 이름없음 2021/03/01 19:13:15

>>717 주변의 친구들은 어때? 질린다(?)고 하는 데 맞아? 아예 다른 사람을 찾나봐. 네 눈이 좀 높아. 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지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5월이야.

736 이름없음 2021/03/01 19:15:25

아 밖인데 생각보다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아서 집 가서 뽑아볼게. 이미 답변 단 것도 수정(덧붙여서)할 수 있을 것 같아. 미안... 빨리 봐주고 싶었는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좀 쉬어야 겠어. 몸 상태가 별로거든. 오늘 다 봐주고 싶었지만. 일단 자고 올게.

737 이름없음 2021/03/01 19:24:46

나는 애인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애인이 있어.. 그 사람이 혼자일 때부터 좋아했는데 그 사람한테 애인이 생겨버리니까 내가 느꼈던 것들이 다 착각이었나 싶어 그리고 그 사람을 포기하는 게 나을지도 궁금해 복채는 love day-양요섭, 정은지 이걸로 할게

738 이름없음 2021/03/01 19:25:40

>>725 호옥시 언제쯤 만나게될지도 알 수 있을까? 복채추가로 드라마 공부의 신 추천할게!

739 이름없음 2021/03/01 20:55:59

레주야혹시 나 보여..?나 659인데 한번 썼는데 왜 안뜨지..ㅠ 레주야 보이면 말 좀 해주라..

740 이름없음 2021/03/01 21:10:40

>>739 아 미안해. 질문인줄 모르고 스킵했나봐. 연락에 대한 건 전에 말했던 대로야. 확인해줘. 둘의 가장 큰 문제는 물리적인 거리야. 카톡만 하면 표면적인 것만 알 수 있잖아. 상대방에 대해 얼만큼 알아??

741 이름없음 2021/03/01 21:16:05

>>740 헐 안녕 아 그래..? 기본적인건 다 알아 나이랑 가족관계랑 취미 직업 즐겨하는 게임..? 이런거?

742 이름없음 2021/03/01 21:24:34

>>732 너하곤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오픈된 공간이라 더 물어볼 수가 없네.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몇 가지 더 알려주고 싶어서. 나도 이게 다 맞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참고만 해줘. 상대방도 힘들어하고 좋은 상황은 아니야. 그런데도 네가 연락해도 받아주지 않거든. 다른 사람이 있거나 나타날 수 있다고 봐... 짐작가는 게 있어? 대답 안 해줘도 돼...

743 이름없음 2021/03/01 21:30:01

안녕 레주. 난 99년생 임상병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글을쓰는것도 신기하긴하네. 내가 레주에게 조언을 얻고 싶은것은 내가 무턱대고 고른 이 길이 나에게 도움이 되고 평생 업으로 갈 수 있을지와 이번 해의 전공과정을 끝내고 국가면허를 딴 뒤 더 윗단계의 전문의를 위해 공부를 더 할지 아님 여기서 공부를 끝내고 취업을 할 지야. 너무 포괄적이거나 하기 힘든것 이라면 둘중 하나만 해도 괜찮아. 복채는 책과 음악 2가지를 추천할께. 책은 작가 김진명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하늘이여 땅이여, 카지노야. 노래는 DOSE의 도락심정을 추천할께. 레주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744 이름없음 2021/03/01 21:33:35

>>741 상대방이 좋아하는 상대가 있다고 해. 전에는 고민하는 그림이었는데 이젠 확실하게 나오네. 그게 너일 수도 있지. 한 번 잘 관찰해봐.

745 이름없음 2021/03/01 21:35:28

>>744 ?? 마음에 확신이 들었다는 소리야 그거? 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잘 관찰해볼게.. 봐줘서 고마워 레주야 혹시 나 딱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나 새사람? 새애인?은 언제쯤 생기는지 카드 뽑아줄 수 있을까? 진짜 미안해

746 이름없음 2021/03/01 23:00:17

>>732 아니야 괜찮아 물어보고 싶은게 있으면 물어봐도 돼 짐작가는건 솔직히 없어 짐작하던걸 헤어지는날 당시에 알게됬거든 계속 느껴온게 외로워서 그리고 주변에 아직 여자가 없어서 날만났다는 짐작?을해왔어 헤어지는 당일날 내가 계속 잡으니까 남자친구가그랬어 처음엔 그냥 외로워서 만났다고 그러다가 진짜로 사랑했다가지금은 변했다고...미안하다고 그리고 나랑 만날때 담배를 끊었다고 거짓말해왔다고...그냥 내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라고하면 끝도 없을꺼 같아서 더 적고싶지만 그만 적을께 너무 많고 길게 적어서 미안해 하지만 마지막으로 너한테 타로 볼려고 적은거여서 부담은 같지 말아줘 그렇게 느끼게 했다면 미안해 솔직하게 말하고 숨김없이 말할수록 타로도 나의게 솔직하게 말해줄꺼 같아서...만약 너에게 무리가 안가고 괜찮고 봐주고 싶으면 솔직하게 다 말해줄께 그냥 편하게 봐줘 조금만 봐줘도 충분해 그리고 고마워 (복채는 달콤한 소금의 '넌 충분히 빛나'라는 노래를 추천할께) 나에게 많은 위로를 줬던 노래야 많은 사람들에게 타로 봐주는 너에게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래 무엇보다도 너의 행복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고마워

747 이름없음 2021/03/02 02:04:54

내가지금 원래는 실용음악 입시를준비중이었는데 오디션반으로 틀려고 고민중이야 이쪽으로 틀어서 아이돌준비하는게 맞을까???복채는 테일러스위프트 뉴 로맨팃 추천할게!

748 이름없음 2021/03/02 02:53:06

>>746 그랬구나. 장문 피드백 고마워. 덕분에 왜 죽음과 악마가 항상 따라 나오는지 알겠어. 끝낼 시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나보다, 둘 다. 그리고 한 단계 성장할 시기가 아닐까 싶어. 너와 상대방은 서로 잘 맞는 구석이 있으면서도 달라서 아마 그 차이를 느끼면 함께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서로 타협하거나 맞춰가는 것보다 서로 자신의 관점을 키워야 하는 시기기도 하고. 과정에 있다고 할까? 지금은 이렇지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혹은 서로 더 나은 곳에 있을 수도 있겠지. 확실한 건 이 경험이 네게 배움이 될 거고 다음 인연에선 보다 더 성숙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거야.

749 이름없음 2021/03/02 03:09:40

>>719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놨구나. 대단하다. 상황은 좋은 편인데 왜 불안해할까? 홀로 해야 할 게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도 시시때때로 변하고(사실 목표를 이뤄본 경험이 없는 것 같기도 해. 그래서 내 자신에게 확신이 없는 거지) 그 걱정으로 잠도 못 잔다고 해. 새로워지고 싶다, 이제 달라지고 싶다는 네가 있는 반면에 변하고 싶지 않은 네가 있어. 이 둘 사이를 오가면 금방 지칠거야. 열정은 충분하지만 역시 실천력은 부족해. 먼 미래보다는 당장 해야 할 것에 대한 계획도 세워보는 게 좋겠다. 넌 네 마음이 가는 것부터 하는 게 좋아. 당장 성과를 내기보다 차근차근 해 봐~ 참, 로스쿨 진학(?)에 대해서도 물었지. 아주 좋아. 운도 따라주고 네 성향에도 맞는 것 같거든.

750 이름없음 2021/03/02 03:25:09

남자친구가 군대 간지 4개월반쯤 됬어! 지금도 너무너무 아끼고 좋아하는데 내가 유학중이라 코로나 끝나기전까진 한국으로 못들어갈거 같아서 이번년에 만날수 있을까? 그리고 오래오래 이쁘게 갈수 있을까? 이 두가지 궁금해! 복채는 comethru-jeremy Zucker

751 이름없음 2021/03/02 03:32:01

>>720 연애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게 아닐까 싶어. 눈도 높은 편이라 원하는 이성도 잘 없어. 네가 차내는 그림이거든. 실제로 고백 받아도 다 거절하지 않았어? 카드가 꽤 구체적인 것 같은데 혹시 짝사랑 하는 중이야? 너무 맘 고생하는 것 같네. 그게 아니라면 맡은 일이 많아서 바쁜데 체력이 못 따라가. 그게 다 부담으로 오네. 상황이 힘드니까 사람을 찾는 건가 싶어.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거를 건 걸러. 전자 같긴 한데, 두 가지 다 해석이 가능해서 뭐가 맞는지는 나도 모르겠네.

752 이름없음 2021/03/02 03:44:36

내가 중3때부터 고1때까지 수의대를 꿈꾸고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고2인데 소리 쪽으로(국악) 가려고 하는데 진로 바꾼게 앞으로 나한테 괜찮을지 봐줄수있을까 참고로 나는 특히 음악에 재능이 있고 소리는 초6부터 중2때까지 배웠었어 복채는 유튜브에 '공부할 때 듣기좋은 애니메이션 OST 피아노 커버모음' 이라고 치면 구름 사진이랑 같이 나오는데 이거 노래가 공부할 때 잘되기도 하고 되게 밝고 청량한 노래들이라 추천할게!

753 이름없음 2021/03/02 03:45:34

>>721 상대방은 괜찮았던 추억으로 기억한다고 해. 널 좋아했고. 연락을 할까 고민도 했던 것 같아. 그런데 아마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거든. 뭐라 할 말이 더 없네...

754 이름없음 2021/03/02 03:54:15

>>726 너희 관계 꽤 무서운데...? 서로 자존심 싸움이나 아니면 찔러보기 심하게 하는 거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그냥 말을 그렇게 한 거 같아. 있어도 그냥 호감있는 사람 정도. 너희 둘도 연애 감정보다는 서로를 신경쓰고 견제하는 느낌이 강해. 그것도 애정이라면 애정이겠지만.

755 이름없음 2021/03/02 04:06:48

>>729 왜 갑자기 그런 결심을 했어? 카드에도 계기랄 게 없는데... 그냥 갑자기 결심을 했지만(흥미가 있고 희망하던 거라곤 하는데) 두려움도 많고 앞날을 불안해 하네. 가족의 반대도 있는 것 같고. 혹시 공부가 내 길이 아니라거나 힘들어서 하기 싫은 거야? 그런 것치곤 결심이 확고해서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그 길을 걷는다면 할 일이 많을 거야. 새로운 시작이고 운도 좋아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756 이름없음 2021/03/02 04:18:59

>>737 타로와는 별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인이 생겼다면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해. 카드를 보면 고민도 많고 아직도 호감이 가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도 하네. 어쩌면 상대방의 연애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나 싶어. 그러면서도 부질 없는 짓이니 그냥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고 싶다고도 해. 넌 충분히 매력있고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니까 자신감 가져. 아 혹시 상대방이 나이가 좀 있니? 널 연애대상이라기보다 어린 친구로 보는 것 같거든.

757 이름없음 2021/03/02 04:20:59

레주 질문 많이 쌓인 것 같아서 물어보기 미안한데ㅠㅠ 내껀 마지막에 봐줘도 돼! ㅜㅜ 내가 지금 연애를 해도 되는지 궁금해! 바쁘기도 바쁜데 연애도 너무 하고 싶고(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갈등이 되는데 균형을 제대로 못 잡고 이도 저도 안 되는건지 걱정 돼. 서로에게 감정적 소모만 될까봐 걱정 돼. 그냥 괜히 혹하는걸까? 복채는 아이유의 Someday 추천할게 예전 유명했던 노래라 알지도 모르겠다!

758 이름없음 2021/03/02 04:27:20

>>743 지금 전공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고민인가보다. 나는 그러지 못했어서 좀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희망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뭐야? 혹시 교수직에 관심있니? 과거에 사건(변화)이 있어서 지금 목표가 생긴 게 아닐까 싶네. 아마 원하는대로 간다면 너도 부모님도, 지인들도 좋아할 거야. 더 공부하는 쪽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데, 뭘 선택해도 네겐 다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해.

759 이름없음 2021/03/02 07:58:18

레주야 나 질문 있어 >>745

760 이름없음 2021/03/02 08:56:38

>>748 그렇구나 봐줘서 나무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

761 이름없음 2021/03/02 09:07:35

레주야? >>728 이거 봤어?

762 이름없음 2021/03/02 14:34:10

>>758 처음에는 전공을 좋아하기 보단 고등학교때 담임이 넌 여기 못들어갈까다라고 확신하듯 말을 해서 오기로 넣었지 그리고는 국립대와 절대 못할꺼라는 임상병리학과가 있는 대학교 2개 다 걸려서 들어간거야. 공부를 하면서 힘들기도 하고 성적도 좋지 못하지만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아가는 것 때문에 점점 좋아진거지. 취업 vs 공부도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 못해서 물어본거긴 해. 지금 내가 학점이 좋지는 않고 돈도 벌어야 하기는 한데 둘 중 뭐가 더 나와 주위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지 였어. 공부는 대학원이나 의료전문대학 2개중 하나를 생각하고 있어. 교수는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서 힘들긴 하지. ^^;;

763 이름없음 2021/03/02 16:45:53

레주야 아직 질문 받고있지?? 내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친구가 한명도 없어... 중1때부터 원해서 간신히 들어온 학굔데 같은반은 물론 다른 반에도 친구가 없어서 너무 걱정돼... 아는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보충수업이라던가 방과후 수업을 신청하는것도 너무 망설여지고 그런데 내가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반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오늘 간단하게 교실에서 입학식만 하고 왔는데 벌써 친해진 애들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걱정된다... 내가 중학교때 은따??처럼 친구관계에서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그런가 더 그래.. 복채는 아이유의 그 사람 추천할께!!

764 이름없음 2021/03/02 19:07:00

>>754 내가 타로볼때마다 되게 애매한 답이 나오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가긴하는데 자존심싸움...?견제..라는게 정확히 어떤 방향, 느낌인지 모르겠어

765 이름없음 2021/03/02 19:13:32

>>759 >>761 재촉하는 스레가 둘 있어서 말해둬. 지금 피드백이 밀려서 추가 질문도 밀린거야. 새 질문부터 받고 있거든. 내가 바로 피드백 해줘야 할 것 같은 게 아니면 뒤로 밀리게 돼. 어젠 다 끝내지 못해서 질문이 남았거든... 오늘은 다 끝내도록 해볼게.

766 이름없음 2021/03/02 19:20:21

>>762 그랬구나. 난 네가 전공을 많이 좋아하는 걸로 봤는데, 정확히 따지자면 애증에 가까워. 그것도 진짜 좋아해야 가능한 거 아닌가 싶어서. 교수가 아니라는 것도 놀랍다. 네 적성에 맞을 것 같았거든. 지식 탐구에 대한 호기심도, 그걸 남에게 배푸는 성향도 맞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마 지인들도 너도 다 함께 좋아할 방향으로 갈 것 같아. 어느 게 더 좋아할 방향이려나?

767 이름없음 2021/03/02 19:21:34

>>764 글쎄.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어떤 상황이야?

768 이름없음 2021/03/02 20:27:49

>>767 솔직히 친한 사이는 아니야. 같이 섞여 놀다보니 아는 사이인건데..친하지 않은 아는 친구정도? 내가 얘를 신경쓰기 시작한건 조금 오래된것같은데 그냥 좋아하고 두근거리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다른사람보다는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정도야. 그런데 얘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그래서 궁금하기도하고 신경도 쓰여서..너가 말하기로는 좋아하는것보다는 말을 그렇게 한거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769 이름없음 2021/03/02 20:33:51

>>768 왜 신경이 쓰여?? 카드를 봐도 애정이기보다 신경이 쓰인다에 가깝긴 했는데 뭔지 모르겠네. 좋아하는 애가 없다는 말이었어. 그냥 같이 노는 친구 정도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도.

770 이름없음 2021/03/02 20:40:02

>>765 아 부담 됐다면 진짜 미안해ㅠㅠ 혹시 못봤나 해서 말한 건데 재촉하는 걸로 보였다면 정말 미안해..마음이 급해서 그랬어ㅠ 여유 날때 언제든 편하게 답해줘! 좋은 밤 보내

771 이름없음 2021/03/02 20:46:55

>>747 오디션 소식을 들었고 응시해보자는 생각에 준비해볼까 하는 거야? 고민이 있었는데 결정한 거 같네(아니면 곧 결정할거야). 혹시 오디션 권유한 사람이 있어? 아버지나 스승님 같은 느낌이네. 시작도 전에 지친 것 같아. 할 게 많아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나보다. 일단 시도는 좋아. 당장 성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어. 닥친 일이 많아서 할 일만 주구장창 할 것 같아.

772 이름없음 2021/03/02 20:49:44

>>770 그럴 수 있지. 사실 원래라면 어제 다 봤을텐데... 내가 어제 아프다고 좀 쉬어가지고. 🤧😨😷 새 질문 다 끝나면 피드백 할게.

773 이름없음 2021/03/02 20:58:06

>>750 둘 다 분위기 좋네. 다만 상대방은 걱정이 많아보인다. 군대 가있어서 그런가. 아마 넌 계속 해외 있을 텐데, 어떤 사건이 있을 수 있어. 이동하는 그림은 없으니까 입국하는 건 아닐 것 같지만. 관련 연락이 올 것 같아. 둘은 미래에도 좋아. 하지만 보질 못해서 불안할 순 있겠다. 연락 자주 할 수 있다면 해보는 걸 추천해.

774 이름없음 2021/03/02 21:06:13

>>769 신경이 쓰이는 이유는 정말 모르겠어 어쩌다보니 얘를 의식하고 있더라고..근데 얘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직접 말했는데 그래도 없다고 나와?

775 이름없음 2021/03/02 21:17:49

>>752 기다리던 소식이 왔고 그 동안 하던 게 끝났어.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다. 라고 하는데, 무슨 일일까? 걱정도 많고 불안하기도 하고. 넌 재능도 있고 국악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고민하는 걸까? 환경이나 상황이 널 방해할 것 같아서 걱정돼? 아니면 과거에 국악하면서 무슨 일 있었어? 인간관계에서 뭔가 있었나 싶기도 하네.

776 이름없음 2021/03/02 21:31:16

>>757 뭔가 계획하고 네 능력을 드러내야 하는 시기라고 해. 연애 시작은 괜찮아. 운도 들어와 있고. 근데 네가 말한 대로 균형이 중요하다고 해. 자칫하면 성장할 시기에 멈출 수 있을 것 같아. 상대방도 괜찮네. 예전부터 알고 지냈다가 요즘 다시 연락을 하는 사람이든(그래서 잘 알고 있는) 최근에 일 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진 사람이든 서로 잘 알고 있다고 해. 원한다면 연애 관계까지도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777 이름없음 2021/03/02 21:40:08

>>763 새로 시작할 시기에 과거의 경험 때문에 묶였어. 날 서 있다고 해. 상처받은 과거 때문이겠지. 생각도 많고 남들에겐 무뚝뚝해 보일 수 있겠다. 지금까진 혼자였겠지만 그건 운이 나빠서 그랬어. 이제 운도 네 편이야. 자신감 챙겨! 지금 당장 잘 안된다고 실망할 필요 없어.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네 장점이 많거든. 날이 풀리는 4월 말, 5월부터는 더 괜찮아질 거야.

778 이름없음 2021/03/02 21:43:05

>>771 아하..맞는거 같아 고마워 사실 예전부터 오디션반하고싶엇긴햇어 다른애들한테 고민얘기하다가 다들 그래도 시도는해보라그래서 용기 엄청 내서 결정한거거든 시작도 전에 지친것도 맞아...

779 이름없음 2021/03/02 21:45:02

>>778 그리고 내가버틸수잇을지 고민한거도 맞아 춤도 배워야하는데 나는 성격도 소심하고 거기엔 사람도많은데 눈치보일거도같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부족하고든.. 잘할수있을거같지도 않고 ㅠ

780 이름없음 2021/03/02 21:45:34

>>766 따뜻한 답변 고마워. 지금이 마지막 학년이라 이런 말 하는 것도 우습지만 내가 집인 사정이 어려워서 다니는 사립대학교 등록금 한번도 낸 적 없이 국가가 돈을 줘서 장학금으로 다니고 있거든. 그래서 의료쪽으로 과를 정한것일지도 모르겠다.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면서도 봉사와 비슷한일을 하는 거잖아? 뭐 그 정도 이상을 하려면 지식과 배움을 더 청하긴 해야지. 레주도 자신이 지금 하는 일 잘 되기를 기도 바래.

781 이름없음 2021/03/02 21:53:21

안녕 스레주! 나 전에 완전 이 스레 초반쯤 학업운 보러 왔었는데 이번엔 연애운을 보고싶어! 여고 다니고 있는데 모태솔로라서 ㅠㅠ 친구들이 고등학교때도 못사귀면 쭉 아무랑도 못사귈것같다고 해서 걱정되네!! 연애 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까 ㅠㅠ

782 이름없음 2021/03/02 21:57:32

>>704 피드백 늦어서 미안해. 부모님에 대한 카드를 뽑으면 대체로 자식을 이해하려고 하시거나 믿고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 나오거든. 그런데 이해를 하려는 성향은 네가 더 크고 부모님은 네게 요구하는 게 있으셨지. 기숙사에 있다가 집에 온 거구나, 그래서 떠나는 그림이 있었나 보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마 점점 독립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783 이름없음 2021/03/02 22:09:48

>>708 늦어서 미안해. 아 그 동안 둘 사이가 좀 변한 거 같은데 맞니? 상대방 쪽에서 마음을 접은 것 같네. 뭐지? 솔직히 말하자면, 너도 상대방도 서로 관심이 있다고 느꼈어. 하지만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시작하기 전에 끝날 위기가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 친구로 지내기도 어려워하는 것 같네. 너무 늦은 피드백이라 미안해. 😯

784 이름없음 2021/03/02 22:14:03

>>782 아냐아냐 레주가 왜 미안해!! 예전에는 이해하려는 그림이 나왔을지 몰라도 내가 크면서 많이 변하긴 했나보다. 독립은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다가도 그렇다... 어쨌건 고마워!! 좋은 하루 마저 보내길 😘

785 이름없음 2021/03/02 22:15:14

>>722 헉 둘이 친하구나. 상대방 카드에선 널 무서워 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서로를 잘 모르는 거 아닌가 했어. 둘은 앞으로도 좋지만, 친구관계를 오래 지속해서 지칠 수도 있어. 인내가 좀 필요할 것 같아.

786 이름없음 2021/03/02 22:19:11

>>784 꼭 독립하지 않아도 네가 편하면 되는 거니까. 지금 보니까 서로 어느정도 익숙해졌나보다. 너도 네 일을 묵묵히 하고 다툴 일을 적게 만들려는 것 같다고 해. 좋은 방향이야!

787 이름없음 2021/03/02 22:27:28

>>728 늦어서 미안해. 주변에 널 좋아하고 있는 사람을 찾는 이유를 뭔지 물어도 될까? 흠,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라거나, 고백했다 차였다거나. 앞으론 더 좋은 일이 생길 테니까 과거는 놓아주자.. 아마 당분간 연애 상대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지만. 미래에 상대가 두 명 보이는데, 심지어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는 것 같아. 오히려 누굴 고를지 고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788 이름없음 2021/03/02 22:34:11

>>738 앗 저건 재미로 본 거라서. 저런 사람이 있긴 할텐데 아마 네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인 거라서... 언제 연애할 수 있느냐가 궁금하다면 다시 뽑아볼게. 아 전체적으로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오랫동안 없었나봐. 올 한 해를 통틀어서 봐도...🤤😟 조금 가능성이 있는 건 하반긴데, 하반기도 연애보다는 일과 관련있는 것 같아.

789 이름없음 2021/03/02 22:42:31

>>745 늦어서 미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게 문제다. 어쩌면 너무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괴로운 걸 수도 있어. 혹시 과거에 연애 관련해서 상처 받은 경험 있어?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올 수 있다고 해. 그리고 깊은 관계가 될 가능성도 있고. 그땐 고민하게 될거라고 하네. 막상 시작하려고 할 땐 심사숙고 하나보다. 하긴 아무나 만나면 안되지.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여름이나 가을이야. 연애운이 좋기 바로 전에 힘든 일이 생길지도 몰라. 그 순간이 지나면 운이 들어오니까 힘내구...!

790 이름없음 2021/03/02 22:48:49

>>783 아냐 언제든 레주가 편할 때 봐줘야지! 어... 상대가 개강이랑 이리저리 힘들었나보다. 내가 바쁜 것도 아나보고... 좋아하거나 사귀면 여러모로 꼬일 수는 있겠지만 잘 기다렸다 좋은 사이로 지내봐야겠다 고마워:)

791 이름없음 2021/03/02 22:49:09

>>789 헉 바빴을텐데 봐줘서 고마워ㅠ! 진짜 너무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 정말 하나도.. 내가 눈이 높은 건가 싶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아ㅋㅋㅋ 기다리는 사람이라기보단 내가 전에 얘기한 그 사람 보고 있긴 해. 근데 아무리 봐도 마음 정했다는게 나는 아닌 거 같지?ㅋㅋ 그래서 이제 접어보려구.. 여름이라니.. 빨리 왔으면 좋겠다ㅠ 얼른 인연만들고 싶어. 레주 수고 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고 고마워서 love love love 백예린 추천하고 갈게. 고마워.

792 이름없음 2021/03/02 22:53:34

>>786 엥 나 엄마랑 싸웠는데? ㅋㅋㅋ 한 3일째 냉전중이야... 물론 서로 안 겹치게끔해서 안 불편하긴 해. 나도 드디어 엄마 마음에 들게 정신차리고 있나보다... 고마워!!

793 이름없음 2021/03/02 22:54:46

>>774 응. 좋아한다라는 게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가 볼 땐 약간의 관심정도? 네 카드를 처음 봤을 땐 전부 칼과 컵이라서, 아마도 네 마음을 그대로 느끼기보다 사고하고 파악해서 감정을 인식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어. 혹은 좋아하는 마음에 대고 '확실해?' '어느정도 좋아해?' 를 계속 질문하는 걸지도 모르고. 그 간극에 자존심 싸움이 있어.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 '상대방보다 적게 좋아할 거다' 라는 생각이 자꾸 둘 사이의 진전을 방해해. 서로 찔러보기만 할 수도 있고. 이해가 됐을까?

794 이름없음 2021/03/02 22:57:53

>>792 그럼 그거구나. 둘이 서로 너무 잘 알아서 적당히 피해서 지내는 거. '아 저 사람 또 저러네.' 말하지 않아도 대충 아니까 적당히 잘 지낼 수 있잖아. 실제로 같은 상황이 있었지.

795 이름없음 2021/03/02 23:03:54

>>778 체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일 것 같다. 기운내고! 남들 말마따나 지금 당장은 해보고 싶으니까 시도해보는 것 좋지. 아마 넌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할 거야. 주변에 네게 조언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거든. 조언일 수도 있겠지만 잔소리 같으면 적당히 들을 건 듣고 흘릴 건 흘려. 결국 네가 하는 게 옳거든. 너무 흔들리지 말아~

796 이름없음 2021/03/02 23:13:33

>>781 앗 여고라는 건 주변에서 이성을 만날 수 없다는 말일까? 겉모습에 혹하는 면이 있다는 걸 보니 금사빠일 가능성이 있네. 소개팅 해본 적 있어? 근데 정작 대쉬하는 상대는 싫다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말일까? 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잘 없는 걸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6월. 아니면 이번 달도 좋아. 네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달이거든.

797 이름없음 2021/03/03 00:58:38

.

798 이름없음 2021/03/03 01:31:31

레주 안녕!! 저번에 레주가 봐준 타로가 너무 용하구 신기해서 염치 무릅쓰고 또 찾아왔어 ㅠㅠㅠ 시간 날 때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샵에서 배우고 있는 일을 내가 끝까지 열심히 해서 성공 할 수 있을까?? 또, 이젠 지긋지긋 한 이 모태솔로 생활은 언제쯤 막을 내릴까...난 좋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인데 막상 다가가서 친해진 다음에 상대쪽에서 관심이 보이면 바로 정이 떨어지거든 ㅠㅠ 한마디로 금사빠 금사식이랄까!!ㅠㅠ 나의 올해에는 연애운이라는게 있긴 한걸까?ㅠ 복채는 ㅊㅔ리필터의-피아니시모야! 레주 취향에 맞았음 좋겠다!!😍🥰

799 이름없음 2021/03/03 01:42:54

>>773 헐 고마워!ㅠㅠ 6월쯤에 한국 들어가려했는데 못들어가나봐 퓨ㅠㅠㅠ

800 이름없음 2021/03/03 07:44:50

날따라하는친구가있는데 내가예술쪽으로이길수있을까? 나는시작한지오래됬어

801 이름없음 2021/03/03 08:51:47

>>787 과거의 그런 거 땜에 물어보는 건 아니고 진짜 과연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궁금해서 근데 미래의 상대가 두명이랬잖아 그 남자들 속셈이 머래? 걍 순수하게 날 좋아하는 거래? 아님 나랑 자고 싶어서 수작부리는 나쁜 맘있는 거 아냐? 타로로 그 남자들 속셈 좀 알수 있어? 혹시 그 남자들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 먼지 알수도 있을까? 글구 나 대딩인데 대학교 안에서 나타나?

802 이름없음 2021/03/03 09:58:02

앗.. 저번에 해석해준게 잘 맞는 것 같아서 다시 왔엉.. 묻고 싶은건 운명의 연인? 같은게 있다고 하는데 나한테도 찾아올지, 시기는 어떨지가 궁금해.. 만나면 내 팔자가 조금이라도 필까 싶어서.. 그리고 내가 조심해야할 행동이나 언행 같은 게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혹시 인디 음악 좋아해..?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에 맞는 노래 몇곡 추천하고 갈게.. 혁오 밴드의 위잉위잉이랑 와리가리, 기리보이 교통정리,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요정도..? 주관적이라 안 맞을ㄹ지도 몰라..

803 이름없음 2021/03/03 12:25:24

>>801 그럴 가능성을 말한 거고 실제로 올지는 모르지. 의심이 많은 것 같은데, 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받으면 되는 거야. 다시 말하지만 타로로는 미래를 알 수 없어. 네가 하는 행동의 연장선을 읽는 거야. 너무 맹신하지 마.

804 이름없음 2021/03/03 13:37:09

>>734 716이야 늦게 피드백해서 미안해! 그렇구나. 쉬고있단게 나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거겠지. 나의 대해 생각하고 있는게 정확해서 놀랐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 애한테 너무 고집불통에 타협을 제대로 안한거 같거든. 그래도 끊을지 말지 고민중이라는 건 한 번 연락해봐도 될것 같은데..만날순 있어도 관계가 좋을진 모르겠다는게 신경쓰이네. 오늘 연락해 보려고 했는데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막상 하기 꺼려진다..그래도 확실한 답은 보고싶어서 한 번 연락해 볼까해 타로 봐줘서 고마워~!!

805 이름없음 2021/03/03 14:50:28

>>803아 그럼 타로는 그럴 가능성만 볼수 있는거야? 아님 타로는 걍 힌트만 주는거야? 내가하는 행동의 연장선?? 어떤 행동?

806 이름없음 2021/03/03 15:18:09

안녕 스레주!!! 내가 이번에 학교에서 지원을 해보려해. 근데 어디 꽂을지 너무 고민돼서 말야... 학생회장, 선도부, 반장 이 중에 뭘 준비해야할까? 각각 자리를 지원한 후 그것에 대한 미래들은 어떤 모습이야?? 세개 중 뭐든 해보고싶어... ㅠㅠ 복채는 Fantasy 라는 노래!!

807 이름없음 2021/03/03 16:07:24

>>642 스레주 대박이야 나 고등학교 들어와서 2년만에 처음으로 오늘 같은 반 애가 말 걸어줬어 나 걔랑 친구 먹었자나 스레주 점쟁이야...? 진짜 대단해!! 새로운 친구 되게 착하고 잘 맞는 것 같아 ㅠㅠㅠㅠ 너무 기쁘다ㅠㅠㅠ

808 이름없음 2021/03/03 20:56:39

혹시 전에 봣는데 궁금한게 있어서..다른 거로 물어봐도될까 새로운반에 잘 적응할수 있을지 궁금해서!!

809 이름없음 2021/03/03 21:07:39

애인은 없고 학생인데 올해 연애운이랑 이번달 연애운 부탁해도 될까?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지도, 기간이랑 그 사람의 특징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 내가 발라드를 좋아해서 복채는 펀치의 가끔 이러다 라는 노래!!

810 이름없음 2021/03/03 22:05:18

스레주 나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얼마 전부터 유심히 동경하는 타로 봐주는 스레가 있고... 그 스레주가 완전 족집게라서 타로 짱 잘 보고... 한 스레 다 채울만큼 근성도 대단해서 완전 짱 멋진 분인데 혹시 혹시 그 분께서 타로 보는 법을 가르치거나 제대로 보는지 피드백하는 스레를 세울 생각이 있으실까? 아 물론 타로로 안 봐주도 되는거고!! 복채는 뭐로 줘야할까 🙄 답 달면서 알려주면 그때 줄게!

811 이름없음 2021/03/03 22:23:09

얼마전에도 레주한테 타로 봤었는데 고민이 또 있어ㅠ지금 반배정이 됐는데 친한 친구가 한명도 없어. 근데 내가 먼저 다가가는 성격은 아니라 두 세명이랑만 말해봤고 그 애들이랑도 친해진 건 아니야. 그래서 혹시 올해 반 친구들과의 관계나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가오는 애들이 있을까 하는게 궁금해

812 이름없음 2021/03/03 23:00:55

>>798 응. 잘 할 수 있을 거야. 처음엔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다고 느낄 수 있어. 지금 배우는 파트(?)가 끝나면 금방 좋아질 테니까 걱정말구. 지금은 즐기면서 하나본데, 시간이 지나면 하고픈 마음이 식을지도 몰라. 그 때부터 진짜 전문적인 걸 배우는 거니까 인내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야. 과거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다고 해. 근데 막상 그 사람하고 잘해볼 마음은 없나보다. 네 마음에 안 들면 인연을 만들 수가 없어서... 우선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야 겠네. 가만히 기다리는 것보다 활동하는 게 좋겠어. 여름이 오기 전, 바쁠 시기에 사람을 많이 만날텐데 그때 괜찮은 사람이 있을 지도~

813 이름없음 2021/03/03 23:11:06

>>800 널 따라한다고? 어떤 상황이야? 왜 그렇게 생각했어? 네가 더 잘하지. 우위에 있는 건 넌데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너야. 뭘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 친구 쪽은 이제 시작했나보네. 나름 결단력도 있고 행동력도 빨라. 재능도 있는 것 같고. 예전에 둘 관계는 좋았나본데, 어느 순간 달라졌어. 어떤 일이 있었어?

814 이름없음 2021/03/03 23:19:57

스레주 안녕!! 스레딕 둘러보다 이 스레를 발견해서 와서 질문 남겨!! 3가지정도 궁금한데 다 못봐준다면 하나만 봐줘도 괜찮아!! 1. 내가 이번에 반배정이 망했거든.. 개학날에 학교를 갔는데 친한 애라고는 하나도 없고 말 걸어주는 애들도 없었어..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말을 먼저 걸지도 못해ㅠㅠ 그나마 어제는 알던 친구들이랑 다니고 이번주는 온클이라 다행인데 다음주가 걱정돼ㅠㅠ 내가 친구 잘 사귈 수 있을지가 궁금해! 2. 내가 지금 고2인데 진로를 못정했어ㅠㅠ 관심있는 분야도 없고 가고싶은 학과도 없어서 쌤들이 나눠주는 종이에 진로를 적을 때마다 '아직 정하지 못했다'라고만 적고있어ㅠㅠ 지금은 내가 사회보다는 과학이 조금 덜 싫어서 이과로 오긴했는데 진로를 이쪽으로 가야할지도 잘 모르겠어.. 그나마 내가 관심있는거라고는 우주나 지구과학 쪽이 관심이 있는데 이쪽으로 진로를 정하면 내가 잘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3. 단순하게 연애운이 궁금해!! 내 연애경험이라고는 한 번뿐이고 여태까지 썸?탄것 같은적은 있는데 걘 어장남이였어.. 날 좋아하는 애는 질이 안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애는 다른 애를 좋아했어..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가 생길지 연애운이 궁금해!! 복채는 버즈-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추천할게!! 짱좋아하는 노래야.

815 이름없음 2021/03/03 23:21:48

>>802 운명의 상대라... 이상형을 봐주면 되는 걸까? 아니면 전반적인 연애운? 애인이나 썸 타는 사람이 있는지를 알려줬으면 좋았을 걸. 장거리 연애 중이거나 결혼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네. 지금은 누가 오든 싫고 실망스럽고 상처 받았다고까지 나와서 연애를 시작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봐.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뭐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인디노래 좋아해. 복채 고마워!

816 이름없음 2021/03/03 23:30:53

>>806 전부 다 지원해서 되는 걸 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우선 카드를 뽑아보자. 학생회장, 선도부, 반장 중에 선도부는 어렵고 반장이 가장 되기 쉽다. 학생회장도 비등비등하지만 이길 수 있어(그 과정이 고되긴 해). 반장 업무는 생각보다 힘들다고 해. 지치나봐. 네겐 학생회장 일이 더 잘 맞는 것 같네. 셋 중 뭘 하든 친구 관계?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고 하네. 참고해줘.

817 이름없음 2021/03/03 23:38:19

>>808 어휴, 지금 걱정이 너무 많은가본데. 다 고만고만하고 친해질 친구가 없어보여? 아직 서로를 잘 몰라서 그럴거야. 혹시 겉으로 무뚝뚝하고 경직된 편이라면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봐. 그러면 다가오는 친구들이 생길거야. 기운 내고! 충분히 잘 적응할 수 있어!

818 이름없음 2021/03/03 23:45:40

>>809 연애해도 좋을 시기야. 너도 준비 됐고 운도 들어와 있고.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도, 정작 네 마음은 그렇지 않네. 불안하고 회의적이야. 학생이라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일까? 네가 원한다면 주변을 둘러봐.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상대방은 눈에 확 띄는 사람이야. 능력도 좋고, 특히 맡은 일에 열심히인 사람!

819 이름없음 2021/03/03 23:46:35

>>818 오오 고마워 내주변에 지금 그런 사람이 있는진 알수없지?

820 이름없음 2021/03/03 23:58:19

>>810 엥? 그건 그 분께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음... 이거 내가 뽑아도 되나? 뭔가 동종업계(?) 구역 침범한 기분인데 😂😂😂 아마 떠나실 것 같은데... 아예 타로를 접으시는 건 아니고 더 넓은 곳으로 떠난다고 해. 그리고 아직 능력을 연마 중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가르쳐 주는 건 거절하지 않을까 싶어. 그래도 한 번 물어보는 건 어때? 지식 전수에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니라서, 아는 선에서 알려는 주실 수도?

821 이름없음 2021/03/03 23:59:21

>>819 아마 새로운 사람일 거야. 새로운 환경에서 만난다고 했거든. 이미 만난 적있다면 그냥 안면만 튼 정도??

822 이름없음 2021/03/04 00:09:14

>>811 작년 반 친구들이랑 친했구나. 그 쪽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네. 그리고 올해 반은 이미 자기들끼리 친한 거 같은 느낌이 드나봐. 너도 충분히 매력적인 친구라서 남들이 조금만 너에 대해 알면 친해질 수 있을 텐데. 다만 네가 단호하고 경직된 분위기를 유지하면 친구들이 다가가기 힘들 거야. 가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 사람 좋은 척(?)하면 온다고 해. 약간 함정(?)을 준비하는 느낌으로다가... 카드 상에도 다가오는 친구가 보여. 하나가 아니네. 이 중에서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823 이름없음 2021/03/04 00:16:39

안녕 레주!! 간간히 보였는데 이제서야 질문해보네..! 내가 커서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궁금해서 왔어..! 엄 나는 아직 학생이고 돈도 많이 벌고 명예가 있는 직업을 갖고 싶어 근데 솔직히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당연지사 공부를 잘해야하는 만큼 잘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요새 성적에 대한 자신감이 좀 떨어져서.. 아무튼 결론은 내가 커서 원하는 직업을 가질수있을지를 물어보고싶어!! 복채는 영화 리틀포레스트!! 잔잔한 느낌이 일품인 영화야!!

824 이름없음 2021/03/04 00:18:27

>>812 와 미치겠다 레주야..........너 진짜 용하다... 나 너무 소름 돋고 지금 너무 신기해 레주는 뭘 하던 성공하고 행복할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판이 끝나도 계속해서 시간 날때마다 타로 판 만들어 주면 좋겠다 ㅠㅠ 물론 레주 마음이지만!!! 좋은 말이랑 바쁠텐데 타로 봐줘서 고마워!!!

825 이름없음 2021/03/04 00:28:11

>>817 알앗어 그렇게 해볼게..고마워!!

826 이름없음 2021/03/04 00:34:54

>>814 걱정이 심하네. 반 배정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구나. 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은 그림이 많은데, 믿었던 친구한테서 거절 당했어? 친하게 지내려고 했던 친구가 널 모른 척 했다거나... 마음 아프지만 당분간 혼자 지낼 수도 있겠다. 아예 공부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운이 좋을 시기가 가을이라서 위로가 될지...😓 하지만 타로와는 별개로,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 보는 걸 추천해. 너와 비슷한 친구들도 있을 거란 걸 기억해~ 아마 바라는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직업, 그리고 네가 마음에 드는 직업을 찾는 게 어려운 것 같다. 하고 싶은 게 많거나 새로 시작하려니까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모르겠어서 망설이는 것 같아. 당장 할 일이 많은 것도 문제고. 이건 너 혼자서 생각하기 보다는 주변에 조언을 얻는 게 좋다고 해.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까 꼭! 혹은 동아리나 관심 있었던 분야와 관련된 모임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참, 우주나 지구과학도 아주 좋다고 해~ 지금은 연애할 시기가 아닌 것 같아. 상황이 좋지 않거든. 네 맡은 일 하기도 벅차. 감정적으로도 아직은 쉬어야 해. 그 시기를 지나면 운이 트인다고 해. 네 매력이 발산되는 시기는 겨울이겠다. 쭉 보니까 아마 넌 가을을 기점으로 운이 트이는 것 같아.

827 이름없음 2021/03/04 00:47:01

>>823 하고 싶은 직업 있어? 카드로 봤을 땐... 법과 관련된 직업은 어때? 혹은 가정의 평화를 주는 직업(전업주부?). 아니면 아버지의 일을 물려 받을 수도 있다고 해. 네 장점이 생각이 깊고 이성적 면인 것 같아. 합리적인 판단을 잘 내린다고 하거든. 누군갈 보살피거나 조언도 잘 하는 편인 것 같고. 생각나는 직업 있니?

828 이름없음 2021/03/04 00:57:40

>>797 네가 지금 새로 시작하는 시기에 와 있어! 뭘 시작해도 다 좋을 거야. 내가 그 분야를 잘 몰라서... 선택지가 있다면 알려줄래? 양자택일(아니 삼자택일인가?)로 뽑아볼게~ 🙄

829 이름없음 2021/03/04 01:02:55

>>827 의사..가 되고 싶기는 해 중학교 올라오고 부터(지금3학년!) 지금까지의 꿈은 쭉 의사였거든 물론 적극적이게 꿈을 이루려하지는 않지만 어렸을때 꿈이나 주변 사람들은 법조계 쪽으로 많이들 말씀하시긴해.. 초등학생때까지는 꿈이 법조계였어 검판사같은 직업들 부모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와 잠시만 나 좀 소름돋으려거 해 미쳤다 진짜 내 입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장점들 진짜 딱 들어맞아 말도 태어난지 일년쯤 지났을 때 부터 하고 책도 많이 읽어서 생각이 깊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이성적이다는 말은 귀에 딱지가 얹힐 정도로 들었어 솔직히 나는 내심 부정하고 있는데 보살피는 일 좋아해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레주가 사실 내 친구라 해도 믿을 듯.. 그러면 의사쪽보다는 다른 진로가 더 잘 맞는다는 거야? 법조계나 그런쪽으로

830 이름없음 2021/03/04 01:04:56

>>805 일단 난 그렇거든. 하지만 신점 보시는 분이 타로점을 봐주시면 미래도 맞지 않을까? 난 예지력도 없고 특별한 능력도 없어서 타로로 미래라기보다는 가능성을 보는 거지. 카드점은 흐름을 읽는 거라서 과거와 현재에 이랬으면 미래에는 이렇겠다~ 하는 거야. 물론 갑자기 어떤 행운이나 사건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런 카드들이 있긴 한데... 실은 나도 모르겠어. 지금 내 생각은 이래. 나중에 바뀔지도 모르지. 하하 😅

831 이름없음 2021/03/04 01:10:30

>>807 그게 내 덕이겠어? 네가 좋은 인연을 잘 캐치한거지~ 🤗 잘 됐다. 넌 괜찮은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 같았는데, 금방 좋은 친구 사이가 되겠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832 이름없음 2021/03/04 01:12:30

>>824 잘 맞았다는 거지?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격하게 좋아해주니 나도 좋다. 고마워. 😙

833 이름없음 2021/03/04 01:13:25

>>826 질문을 3개나 했는데 전부 다 봐줘서 고마워!!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 첫번째 질문 답변 보고 조금 소름 돋았어.. 사실 중1,2 때 친했었다가 조금 사이가 틀어져서 그냥 가끔 인사만 하는 애랑 같은 반이 됐거든. 여자애 중에 아는 애가 얘밖에 없어서 얘가 유일한 희망이라 개학 때 다가가서 인사했는데 그냥 어. 하고 친구랑 마저 얘기하더라고ㅠㅠㅠ 그리고 친구가 안생기면 공부나 하자!! 이런 마인드 가지고있었는데 이것도 맞춰서 놀랐어! 혼자 지내는건 슬프지만 그래도 다른반에 친구가 있으니까ㅠㅠ 가을에 운이 좋다고하니 한 번 기다려볼게!! 별개로 해준 조언도 고마워ㅠ! 스레주말대로 아직 내 마음에 드는 직업을 못찾겠어ㅠㅠ 다른 애들은 뭐에 어떤 생각이 들어서 이 직업이 끌려서 진로로 정했다는데 나는 아직까지 그런게 없거든 ㅠㅠ 주변에 조언!! 받아보도록할게. 고마워!! 안그래도 동아리는 그나마 관심있는 과학 쪽으로 들어갔어!! 지구과학 동아리는 없더라구.. 그래도 우주나 지구과학 쪽이 좋다고하니 한 번 진로로 생각해보는것도 좋겠다!! 뭔가 내가 타로를 볼 때마다 연애할 시기가 아니라고 뜨는 것 같아ㅠㅠ 아까도 그렇고 내가 할 일이 많나보네..? 뭐 공부할게 많나?? 그래도 이 시기 지나면 운이 트인다고하니 함 존버타봐야지!! 고마워!! 한 번 가을,겨울을 기다려봐야지!! 내가 타로를 보면 하나하나 답하는 버릇이 있어서 일일이 답변해버렸네 ㅋㅋㅋ 근데 읽다보니까 궁금한게 생겼는데 3번째 질문에 상황이 좋지않다고했는데 왜 좋지않은지 물어봐도될까..? 그리고 할 일이 많고 내가 맡은 일 하기도 벅차다는데 뭔일이 생기는건가? 설마 숙제폭탄??????

834 이름없음 2021/03/04 01:24:17

>>829 오, 카드로 정확히 나온 걸 보면 장점이 뚜렷한가보다. 의사를 희망하는 구나. 의사도 네 성향과 맞아. 특히 그 분야를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다고 해. 그런데 중간에 하다가 그만둘 수도 있다고 하거든. 끔찍한 걸 잘 못 본다거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너무 중압감을 느낄 수도 있겠어. 물론 이것도 네 노력과 시간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긴 하지. 그래도 이런 점에 대해서 한 번 고민해 보는 게 좋겠다.

835 이름없음 2021/03/04 01:34:09

>>834 아앗.. 사실 징그러운걸 잘 못봐.. 이 나이먹어서도 주사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요새는 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확실히 이 진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내 실수 한번으로 한사람의 목숨,인생이 좌지우지된다는게 좀 무섭고 중압감이 있기는 해 왜인지 내가 중간에 왜 포기할 것 같다는지 알 것 같다 나는 항상 얇은 실을 위태하게 잡고 있다가 갑자기 탁 놓아버리는 사람이라 만약 레주의 풀이대로라면 미래에 나는 지치고 힘들어서 내 진로를 포기해버릴 것 같다 암암 난 그러고도 남을 사람..😂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 고마워 레주!!

836 이름없음 2021/03/04 01:39:48

안녕 스레주,,! 난 여학생이고,~ 학급회장 도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작년에는 한표차이로 부회장이었거든,, 처음에 투표했을때는 득표수가 가장 많아서 되는가 싶었는데 과반수가 안 넘어서 3번 정도 하다가 결국 졌지뭐야..,, 그리고 작년에는 부회장으로써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그랬어서 이번엔 좀 더 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거든! 아 그리고 나 연애할 수 있을까,, 나에게 너무 멀고 먼 이야기 같지만 궁금해..~ 연애 해 본 적 없도 없고,, 가벼운 설렘만 느껴봤지 짝사랑 해 본 적은 없어,,! 혹시 말이야 연애 하게된다면 어떤 사람이랑 언제쯤 하게 될까,,? 이렇게 두 질문 부탁할게ㅜㅜ -복채는 '아이유-비밀의 화원' 추천할게! 정말 좋더라 이 노래

837 이름없음 2021/03/04 01:45:42

>>833 뭐든 시작하기 위해선 마음가짐, 상황, 운 등등이 맞아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겠지? 네 카드를 봤을 땐 상황이 따라주지 않았거든. 너를 갈고 닦고 세우는 데에 신경 써야 할 시기였어. 본인 건사하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겠어? 그래서 그 시기가 지나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거야. 네 올해 상반기 핵심은 자신감을 올리는 거야. 하는 일이 잘 되어야 자신감도 붙고 타인에게 너만의 매력도 어필할 수 있겠지? 😙

838 이름없음 2021/03/04 01:49:17

>>837 아 응응!!! 답해줘서 고마워!! 내가 원래 자신감이 없는 편이긴해 ㅋㅋㅋ 잘하는 것도 혹시 실수할까봐 못한다고하거든..ㅋㅋ 자신감 올리기!! 한 번 해볼게!! 거마워!!😆😆

839 이름없음 2021/03/04 01:49:32

>>835 악 고마워. 도움 되었다면 다행이야. 적다보니 너무 내 얘기인 것 같더라고 😅😅😅 그랬구나. 아마 징그러운 걸 잘 못 본다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보다보면 익숙해지긴 하겠지만 그 과정이 힘들겠지. 아직 고민 단계니까 이것저것 많이 고민해봐~

840 이름없음 2021/03/04 02:25:40

이번달에 새로운 이성이 생길까? 아니면 재회 하게 될지 알고 싶어 아니면 솔로로 있게 될지 현제는 솔로야 복채는 태연에 날개 를 추천할께!

841 이름없음 2021/03/04 03:19:49

>>831 응 고마워!! 너도 좋은 하루 보내~~

842 이름없음 2021/03/04 05:56:35

>>820 음 티를 너무 적게 냈나... 스레주한테 어떻냐고 물어본거였어!

843 이름없음 2021/03/04 10:42:18

>>842 이럴수가ㅋㅋㅋㅋㅋ 😲😲😲 사실은... 정말 뽑기 전까지 몰랐거든. 진짜 동종 업계 침범하는 기분이었어. 카드보고서야 '난가?'했어. 너무 나 같은 사람이더라고ㅋㅋㅋㅋ 그치만 나 아닐 수도 있잖아 자의식 과잉일 수 있잖아. 아니면 어떡해 으악 😖 부끄럽다 😳 좋게 봐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굴 가르칠 정도는 안 되는 것 같아. 궁금한 게 있다면 물어봐줘. 뭘 알려주면 좋을까?

844 이름없음 2021/03/04 12:57:40

지하철에서 나랑 싸운 여자는날어떻게생각할까?

845 이름없음 2021/03/04 13:08:43

>>843 카드 뽑고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미 증명된 충분한 실력가지😉 안 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타로 카드 자체나 역사 그런 거 관해서는 인터넷 자료도 많고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카드를 보고서 읽는 (흔히 스토리텔링식이라는?) 과정이 어려운 것 같아. 그래서 리딩 첨삭 클래스 그런 걸 열어줄 수 있나 싶었는데 (가령 내가 뽑은 카드랑 내 해석을 쓰면 조언?해주는 식의) 어렵다면 정확성이나 연결도를 높일 방법? 아니면 객관적으로(내가 풀이하면 항상 콩깍지 씐 듯해서ㅠ)설명을 할 방법이 뭐가 있을지 궁금해!

846 이름없음 2021/03/04 14:38:09

>>815 지금 현재 만나는 사람 썸 타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성들이랑 만나는 건 학교밖에 없구.. 그냥 전반적인 연애의 흐름정도..? 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답변 늦어서 미안해..

847 이름없음 2021/03/04 17:35:18

>>818 몇달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이게 진짜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장난으로 좋아하는건지 나도 나 자신을 잘모르겠고 걍 옆반이고 한번도 말 안해봤고 걘 내가 누군지도 모를텐데 걔랑 접점 생길 가능성은 없을까? 올해가 마지막이고 내년엔 여고 가는데 ㅠㅠ

848 이름없음 2021/03/04 18:51:42

>>845 타로리더마다 해석이 달라서 첨삭이 가능할지 모르겠네. 난 누가 어떻게 해석하든 그 당시 질문자에게 필요한 조언이 날 통해 전해진다고 생각하거든(제너럴 리딩이 많은 사람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이유지!). 네게 온 질문은 네가 해석한 게 맞아. 질문자도 네 조언을 듣기 위해 온거고. 물론 그게 대충 봐줘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객관적이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 통일성을 만들고 싶다는 걸까? 카드마다 정해진 일률적인 해석 같은 거? 사례를 많이 겪으면 데이터가 쌓일 거야. 난 시간이 해결해줬지만, 스승이 있었더라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됐겠지. 마땅한 사람이 없다면 책도 좋다고 봐.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어렵다고 했는데 어떤 점이 어려워? 카드 사이 사이를 자연스럽게 엮는 게 힘든거야? 시간 흐름으로 읽으면 편해. 스프레드 자리마다 카드마다 각자의 시간이 있거든. 느리고 빠르고, 과거일 수도, 미래일 수도 있어. 음, 이것도 하다보면 알텐데... 내 방식일 뿐이라서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만 참고해줘. 사실 이런 것들보다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 좋은 질문일 수록 더 명확하게 답이 보이거든. 아예 카드를 찍어서 답변해주는 것도 괜찮았을까 싶네. 그럼 네게도 도움이 되었을 텐데. 괜히 분란만 만들까봐 피했는데 좀 아쉽기도 하고... 😂

849 이름없음 2021/03/04 18:58:45

전 연애 할때는 내가 진짜 많이 좋아했던 오빠랑 10개월을 사겼어 그 오빠가 점점 나한테 맘 식는게 보여서 헤어졌지만,, 장거리라 힘들기도 했구.. 이건 작년 초 이야기고 그 후에 얼마 안있다가 어떤 남자애가 5개월동안 대시 했는데 난 전남친 못 잊어서 걔한테는 철벽 치다가 연락 끊겻구,, 본론으로 가자면 지금 현재 남친이랑은 43일째야 근데 전남친이 첫사랑이라 내가 진짜 많이 좋아했던터라 지금 현재 남친이 좋긴좋은데 별 감흥이 없다해야하나.. 여튼 아직 연애 초반인데 위태로워.. 전남친을 완전 잊은건 맞긴해... 난 지금 현재 남친이랑 오래 가고싶은데 오래 갈수있겠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랑 궁합도 봐줄수있음 봐줬으면 좋겠어...!!

850 이름없음 2021/03/04 19:02:36

>>845 참,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 있어! 카드를 접한지 얼마 안됐다면 노트 한 권을 준비해줘. 카드를 하나씩 보면서 어떤 느낌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카드 속 인물이 뭘 하는지 여러가지를 네가 느낀대로 적는 거야. 한 마디로 첫인상이지! 그렇게 쭉 적어보고 책이나 자료를 찾아서 해당 카드의 키워드, 일반적인 해석 같은 걸 옆에다 적는 거야. 아쉽게도 난 못해본 방법이거든. 그래선지 처음 타로를 접한 사람에게 엄~청 추천하고 싶어. 이건 처음 밖에 못하는 거잖아! 자료도 되고 의미 있을 거야. 그 다음은 4카드 읽긴데, 꼭 4장일 필욘 없어. 3장이든 5장이든 상관 없고 1장만 아니면 돼. 난 4장이 가장 좋더라고. 과거-현재-조언-결과 순으로(하루 운세라면 아침-점심-저녁-결과나 조언이라거나?) 연결해서 쭉 해석하면 돼. 내용도 따로 적어두면 좋겠지?! 스토리텔링 익히기에 좋은 방법 같아서 추천해봐~ 같은 취미인이 늘어서 기뻐 😊

851 이름없음 2021/03/04 19:18:59

>>816 오오 고마워...!! 반장을 지원했는데, 아직 바꿀수있는 기회가 있나봐!! 학생회장이라... 기대된다 스레주!!! 진짜 고마워!!!

852 이름없음 2021/03/04 21:48:41

레주 안녕 난 중삼여학생인데 관계운? 이 궁굼해 내가 좀 답답하규 소심한편인데 주변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궁굼해 날 싫어하는데 억지로 친한척하고있을수도 있잖아ㅜ 참고로 학교친구들은 겨울방학동안에 내가 좀 대인기피증같은거때문에 연락도 거의 끊고 있었거든 중간에 친구들이 안부물어봐주긴했서 그리고 최근들어서 다시 조금씩 친구들에게 다가가고있어. 되도록이면 여자애들이 궁금하다 복채는 레이디와트램프라는 영화에나오는 짧은 자장가! 진짜 마음이 차분해져 lady and the tramp lalalu 라고 치면 나온당 강아지나와있는썸네일

853 이름없음 2021/03/04 21:52:12

안녕 레주야 여고딩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혹시 그 사람이 나를 어떤 존재로 생각하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연애에 신경 쓸 여유가 있는지? 같은 그 사람 시점?같은 거 카드로 나올까 복채는 오마이걸의 소나기 추천할게 진짜 이쁜 노래야 안무도 좋아 꼭 봐봐 좋은 밤 보내고 시간 날때 편하게 해줘 고마워

854 이름없음 2021/03/04 23:26:45

>>836 이기는 그림이 많이 나와서 이번엔 가능하지 않을까 해. 안 될 것 같으니 포기할까 말까하는 마음도 있는 것 같네. 과거의 일은 묻어두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도전해봐! 다만 일이 많아서 벅찬 것 같으니 주의하고. 너무 완벽하게 잘 하려고 하면 더 안되거든. 전체적으로 소통이 잘 안되는 카드들이 많아. 문제가 생긴다면 오해가 없는지, 네 의견을 잘 전달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봐. 연애에 대해 막연한 기대가 있구나.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혼자가 편하다고 해. 남들 다 하니까 너도 하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다. 혼자서도 잘 지내서(관심이 가도 금방 관심을 쳐내는 것 같아) 눈에 들어오는 상대방이 있을지 모르겠네. 일단 마음에 가는 사람부터 찾는 게 먼저야. 남에게 관심을 둬야 해. 올핸 연애운보다 새로 뭔갈 결심하고 시작하는 시기라 네 일 하느라 바쁠 거야. 특히 의기소침해지면 금방 행동으로 드러나는 편이라 그럴 땐 잠깐 쉬어가면서 해.

855 이름없음 2021/03/04 23:33:34

스레주 안녕! 내가 오늘 학교에서 어떤 친구한테 실수를 했어 ㅠㅠ 뭐냐면 내가 내 자리에서 반친구랑 휴대폰을 하고잇었고 내 친구들은 뒷문쪽에서 다같이 모여서 놀고잇었거든 근데 내 친구들이 있는쪽에서 '이게뭐야~ 어려워~' 이런식으로 말하는소리가 들려서 난 내 친구인줄알고 그 말을 따라햇거든 왜 그 친구가 말하는거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는거 있잖아 내기 그렇게 말햇는데 내 반친구가 뭐하냐고 니 친구 아니고 다른애라고 그래서 되게 당황했거.. 그다음 쉬는시간에 내가 아까 내가 실수한 그 내 친구가 아닌애랑 같이 있었던 애한테 혹시 아까 내가 한거 니쪽에서 들렸냐고 물어보니까 안들렸다고는 하는데 되게 가까웠거든 그래서 혹시 듣고 기분나빴을까 싶어서.. 내가 알고싶은건 그걸 들었을지랑 기분나빠했는지알고싶어 복채로 아이유-편지 추천할게!

856 이름없음 2021/03/04 23:38:26

>>840 넌 연락이 오길 바라면서도 다시 만나주지는 않겠다고 하네. 궁금해서 상대방 카드도 뽑았어. 헤어진지 얼마 안됐나봐. 부정적이고 급성적인 감정이 많아. 그런데 금방 괜찮아지는 걸 보면 사람이 생기나봐. 넌 자꾸 미련이 남아서 새롭게 시작할 수가 없다고 해. 대체로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혹은 재력 있는 상대방을 원하나보다(전 애인일 수도 있겠다). 결단을 내려야 해. 끊어낼 건지, 다시 연락을 할 건지.

857 이름없음 2021/03/04 23:43:34

>>844 아는 사람이야? 그 여성분은 별 생각이 없는데 오히려 네가 생각이 많네. 이성형이라거나 과거에 아는 사람이었어? 싸웠다기엔 카드가 긍정적이라 당황스럽다.

858 이름없음 2021/03/04 23:51:05

>>846 전반적으로 봤을 때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포기한 것 같네. 좋은 모습만을 보여 주려고 했다가 살짝 다퉜거나 혹은 상대방의 겉모습만 봤다가 실체를 보고 실망했거나. 연애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 가는 상대방이 생기는 시기는 여름일 것 같아.

859 이름없음 2021/03/04 23:55:02

>>856 소름돋았어...,,맞아 상대방이 돌아오면 만날생각은 없어 그런데 아직 마음이 남아있어서 먼저 연락오면 천천히 다시 관계를 이어나가고는 싶어 혹시 내가 연락 않하고 기다린다면 상대방이 연락할까...? 두번 질문해서 미안해

860 이름없음 2021/03/04 23:59:06

>>847 상대방이 잘 생겼거나 겉으로도 매력이 넘치나보네. 상대방은 최근에 실연했거나 뭔지 모르겠는데 상태가 나빠. 뭔가 관련 소식을 들은 거 있어? 주변에 너희 둘을 연결시켜줄 친구 없을까?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해. 당장은 좋아하는 마음은 숨기고 가까워지는 게 먼저야.

861 이름없음 2021/03/05 00:01:46

>>860 오호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ㅠㅠ 근데 연결해줄만큼 걔랑 친한 애중에 나랑 친분 잇는 애가 없네 ㅋ큐큐ㅠ

862 이름없음 2021/03/05 00:14:19

>>849 정말 과거의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구나. 지금 애인에게 네 감정은 설렘보다는 좋은 친구정도인 것 같아. 친구 사이에서 사귀게 된 걸 수도 있겠다. 문제는 이미 오래 사귄 것처럼 감정이 다 죽었어. 요새 사소한 걸로 자꾸 다퉜다거나... 계속 이런 상태면 오래가지 못해. 놀라운 건 상대방도 짐작하고 있는지, 그런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너무 과거에 잡혀 있어. 현실을 잘 살펴봐. 하나에 집중해야 한대.

863 이름없음 2021/03/05 00:15:11

>>848 >>850 추천 고마워! 말한 바가 제대로 전달된 것 같네. 결국 노력과 시간 면이 크긴 하지... 말해준대로 해볼게. 스레주가 여력이 되면 클래스판에 열어주면 좋겠지만! 이미 충분한 도움을 줘서 고마워!!

864 이름없음 2021/03/05 00:26:07

>>852 자꾸 떠나서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기력이 안 따라주는 느낌이네. 카드를 보면 실망하거나 배신을 당했다는 그림이 많아. 친구들 카드를 뽑아보면 같이 놀면 즐겁다는데 왜 그럴까? 혹시 친구들이 외적으로 쌀쌀 맞고 무뚝뚝한 면이 있다거나 거절 당한 적 있어? 그래서 네가 인연을 끊으려고까지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네. 친구들은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하니까 믿어봐.

865 이름없음 2021/03/05 00:33:38

>>853 알게 된지 얼마 안 됐니? 너와 상대방은 친구 사이나 아는 지인 정도. 아직 서로 잘 모르는 것 같네. 아 옛날에 고백한 적 있어? 아니면 받았거나? 그때 거절했나봐... 지금 상대방은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866 이름없음 2021/03/05 00:36:36

>>865 헐 소름.. 어 다 맞아ㅠㅠㅠ 내가 했고 그 사람이 거절했었어.. 상대방이 기다리는 사람이 있단건 일단 나는 아니라는 거지..?

867 이름없음 2021/03/05 00:39:37

>>855 들은 것 같아. 그래도 그 일이 표면적으로 화자될 일은 없을 거야. 그저 마음 조금 상한 정도겠지. 너무 두려워하진 마. 오히려 나중에 괜찮게 될 인연일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되면 오늘 있었던 일도 추억이 되는 거겠지.

868 이름없음 2021/03/05 00:47:04

>>859 상대방도 연락을 기다리는 중이야. 아마 너와 비슷한 거 같아. 연락와도 받아줄 마음 없는데 기다리기는 하고. 근데 또 다시 잘 되었으면 하고. 혹시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 있어? 너무 직설적이었나, 마음 상했다면 미안해. 정황상 너 같긴 한데, 이게 너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모르겠네. 너라면 상대방이 먼저 연락할 수도 있겠다.

869 이름없음 2021/03/05 00:49:00

>>828 음 모델, 유튜버(류의 소수크리에이터), 배우 중에라면 어떤 쪽이 맞을까? 지금 워낙 막연하게만 떠올리고 있다보니...

870 이름없음 2021/03/05 00:49:17

>>866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거나 예전 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으니 아마 네가 아닐 거라고 생각해...

871 이름없음 2021/03/05 00:54:03

>>870 아.. 그럼 그 사람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야?

872 이름없음 2021/03/05 00:54:35

>>868 상대방 다른사람 없을꺼야 너무 고마워 오늘 좀있다 좋운 꿈 꾸어 ☆

873 이름없음 2021/03/05 00:57:53

>>869 모델은 네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참견하는 사람이 있나봐. 안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어. 계약서 잘 써야 해. 문제될 수 있거든. 유튜버라면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시작하는 게 좋겠다. 수익도 좋고 너도 만족하는 그림이야. 배우는 기다림이 좀 길어. 도중에 상처받는 일도 생기고. 시작이 느린데, 노력하다보면 성과가 있을 거야.

874 이름없음 2021/03/05 00:59:12

>>871 그 사람을 기다리는 거니까 그렇겠지? 썸이거나 예전 연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봐. 마음이 잘 맞고 오래 알고 지낸 친한 사이 같거든.

875 이름없음 2021/03/05 00:59:31

>>873 늦은 시간까지 고마워! 스레주 좋은 밤 😘

876 이름없음 2021/03/05 01:00:15

>>874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늦은 밤에 고생 많았어 좋은 밤 되고 잘 자

877 이름없음 2021/03/05 01:01:10

내가 성적이 오르고 좋은 일이 있을까? 난 어떤 직업을 해야 잘 맞을까? 혹시 연애운은 있을까? 복채는 hearts & colors - la on a saturday night!!

878 이름없음 2021/03/05 01:05:46

>>863 벌써 900에 가까워서 고민이긴 하다. 1000을 채우면 떠날 생각이었거든. 이어서 스레 열어달라고 할 줄은 몰랐어. 내가 누굴 가르칠 짬은 안 돼서 클래스는 무리일 것 같지만 😂 이 스레 끝나기 전까진 물어보면 답해줄 테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또 와~

879 이름없음 2021/03/05 01:08:13

그 레주야 나 얜데 >>853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 연락 기다리는 사람한테만 관심이 가있는 거야? 나한테도 관심이 조금은 있다거나, 그 사람한테 가 있다는 관심이 나한테 올 일은 없을까..?

880 이름없음 2021/03/05 01:18:04

>>864 고마워ㅜ친구들은 장난 잘치는편인데 나는 별거아닌일에도 신경쓰는타입이라ㅠㅠ 노력해볼겡겡ㅇ

881 이름없음 2021/03/05 01:19:47

>>878 그것 참 아쉬운 소식이다ㅠㅠ 질문 2개 먼저 ... 1. 한 사람한테는 이 관계가 좋다 (Star 그런거!) 했는데 상대한테는 엎어야한다 (대충 Death같은거) 그런게 나왔다고 치면 카드가 하려는 말이 뭐야? 2. 가령 나를 상징하는 카드로 Queen of Cups같은게 떴다고 하면 내가 그러한 자비롭고 차분한 존재인거야, 그런 면을 질문에서 요구하는거야, 아니면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는거야?

882 이름없음 2021/03/05 01:22:15

>>877 궁금한 게 많나보네. 자세하게 써주면 좋아. 희망하는 직업이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카드만 봤을 땐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압박을 받는 것 같아. 추천 직업은 교사. 혹은 혼자하거나 소수의 사람과 함께 하는 일. 성적은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원하는 만큼은 안 돼서 실망했나보네. 지금까지 잘 해왔어. 하지만 지금은 지치고 공부하기가 싫은가 본데, 차라리 푹 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 연애는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시도(?)해도 괜찮으니까 먼저 친해져 보자.

883 이름없음 2021/03/05 01:32:33

>>879 상대방은 아마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조언도 지금은 아니고 주기 한 번을 지나야 한다고 해. 그저 좋은 사람인 척 곁에 남아 있어야 네 차례가 올 텐데, 그동안 네가 받는 스트레스가 높을 거야. 아예 미친 척 계속 들이대는 방법도 있어. 일단 네가 아쉬워보이지 않아야 해(난 혼자도 괜찮지만 네가 마음에 드니까 고백한다 이런...?). 거절 당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 쿨하게 있고. 그러면 관심이 네게 향할 거야.

884 이름없음 2021/03/05 01:39:06

>>881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 그리고 질문도 잘 해야 해. 대체로 저 카드는 헤어졌을 때 함께 나올 때가 많아서 그렇게 해석해보자면, 별은 소원일 가능성이 높아. '다시 만나고 싶다.' 간절할 때. 그리고 죽음은 끝이지. '다시 만나지 않을거다.' 그런데 또 주변 카드에 따라 해석이 다르거든. 원 카드보단 쓰리카드는 뽑길 바라. 널 상징하는 카드라면 네가 그런 모습이겠지? 질문을 잘 생각해봐. 스프레드 자리마다도 의미가 다르긴 해. 만약 켈틱 크로스 7번이라면 '네가 해당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본다', 라고 해석하면 돼.

885 이름없음 2021/03/05 01:41:29

>>883 세심한 조언 고마워! 다시 한번 수고했어 잘자!

886 이름없음 2021/03/05 02:39:38

>>882 으악 맞아 가족들이 원하는 직업이 교사시거든 난 원치 않아 해야 하나 고민도 들고... 상담 선생님 또는 광고 마케팅 생각 중이야 어떤 게 더 잘 어울릴까? 전애인을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희망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려고..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ㅠㅠ

887 이름없음 2021/03/05 10:38:37

레주 안녕, 나는 혹시 어떤 직업을 같게될까? 좋아하는 취미는 있지만 취미(그림, 글쓰기)를 직업으로 같고 싶진 않은데 잘하는게 취미고 어릴때 부터 뛰어났던 부분이라 주변에서 실력이 아깝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그런데 나 전에 한 번 무너졌었거든. 그래서 다시 찾은 취미이기도 해. 나에겐 소중한 건데 다시 잃고 싶지 않아서. 일로 삼으면 금방 지치기 쉽상이거든. 별로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래서 공부만 하고 있지.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동경하며 내가 저기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헛된 희망도 있고 말이야. 어릴 때 부터 그 반짝임을 동경한게 벌써 5년이 되가네. 그렇지만 나에게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빛이라는 거 잘 알고있어. 그래서 그저 바라보기만 하려고. 그냥 이대로 이렇게 공부하다가, 남들처럼 좋은 회사에 취업하거나 공무원을 준비해볼까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이런건 싫은가봐. 그래서 그런데 혹시 나에게 괜찮은 직업이 있을까. 계속 헤매는 건 이제 너무 지친 것 같아. -복채는 '라붐 - 상상더하기' 추천할게.

888 이름없음 2021/03/05 10:52:50

동창친구가있어 지금은연락안하는데 무슨직업으로일하고있을까? 지금날어떻게생각할까

889 이름없음 2021/03/05 12:20:21

휴학고민중이야. 공대인데 사실 지식이 하나도 없어 . 그래서 이번 학기 시작했는데 진짜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야.. 휴학을 하고 자기개발 하면서 공부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다니면서 해보는게 나을까.. 너무 고민이야.. 복채는 책 이방인 추천할게

890 이름없음 2021/03/05 12:28:06

스레주 안녕 평범한 중2인데 궁금한게 몇가지 있어! 1.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될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언제쯤? 2. 학업운이 궁금해 3. 요즘 뭐 특별히 조심해야 할것 있을까?

891 이름없음 2021/03/05 18:55:29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한지 4일 째고 새 친구를 사겨야 하는데 성격이 좀 내성적이여서 친해지고싶은 애들이랑 친해지기가 힘들어.. 좀만 더 지내면 그 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ㅠㅠ

892 이름없음 2021/03/05 19:09:56

스레주, 나 반장 될수있을까..? 상대가 너무 모범생이야... ㅠㅠ

893 이름없음 2021/03/05 21:36:54

>>862 아직 다툰적은 없지만 요즘들어 나 혼자 속으로 좀 실망했던건 있긴해..ㅜㅜ 친구 사이에서 사귀게 된것도 맞구!! 전보다 설렘이 빨리 죽은것도 맞아ㅜㅜ 전남친은 시간이 갈 수록 맘이 커졌는데 이번엔 좀 반대랄까... 상대방도 짐작한다는건 전남친을 말하는거야 현애인을 말하는거야..?? 마지막줄 너무 와닿는다ㅜㅜ 전남친은 나한테 너무 좀 못 되게 굴어서.. 현남친한테 집중해보려구... 오늘 너무너무 고마워!! 복채는 내가 우울할때 듣는 moral of story라는 노래랑 적재 별보러 가자, 정승환 눈사람 노래 추천해줄게..!! 이미 유명한 곡들이라 다 들어봤을지도 모르겠지만ㅜㅜ

894 이름없음 2021/03/05 21:40:14

>>893 지금 현남친! 네 맘이 딴 데 가있는 걸 눈치채고 기다린다는 말이었어. 그래그래. 지금 남친하고도 잘 지내길 바라. 복채 고마워!

895 이름없음 2021/03/05 21:49:08

>>886 아 상담사와 광고 마케팅! 둘 다 카드에 나오긴 했었어. 네 적성에 맞나봐. 둘 중 뭘 해도 잘 할텐데, 상담사 쪽은 원래 관련 인연이 있나봐. 계속 공부해야 하고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해. 그러면 좋은 전문 상담사가 될거야. 광고 마케팅도 좋아. 자아실현, 원하는 성과를 얻게 되는 그림이다. 아마 이쪽은 스승? 이끌어주는 상사가 있을 것 같아. 결혼 가능성도 있어. 넌 한 가지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결심을 하면 혼자라도 끝까지 하는 편이라고 해. 공부에 재능도 있고, 노력도 하는 사람이니 뭘 해도 잘 할 거라 생각해~ +) 아 전애인! 전 애인 쪽이 카드가 더 안 좋네. 연락 올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거나 떠날 것 같다고 하네.

896 이름없음 2021/03/05 22:07:33

>>887 예체능 계열도 좋아. 하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바라는 것 같네. 예체능으로 나간다면 용기를 좀 내야 해. 과거에 겪은 일 덕에 첫 발은 내딛은 것 같구나. 네가 말한대로 취미가 일이 되면 취미를 잃게 되는 거지. 그게 싫다면 취미는 취미로 두고 다른 직업으로 돈을 버는 것도 좋겠다. 그것도 괜찮다고 해. 그리고 뭔가 기다리는 소식 있어?

897 이름없음 2021/03/05 22:14:01

>>888 예체능 계열일 것 같아. 직업보다는 학생이거나 최근에 관련 시험을 쳤고 합격했을 거야. 너하곤 안 좋게 끝난 것 같은데 맞아? 그렇게 좋은 감정은 아니네. 이젠 괜찮지만 만나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아.

898 이름없음 2021/03/05 22:20:54

>>884 아 그래?? 썸 관계에서였다면 그냥 썸으로 끝난다고 볼 수도 있겠네... 나는 항상 잘 될거라고 world카드같은 의미로 읽었거든!! 쓰리카드에서 나온 카드 하나를 언급한 거였어! 근데 가령 6컵이 나왔을 때 내 상황으로 읽어내는 게 어려웠어. 이건 내가 스프레드를 더 공부해볼게...

899 이름없음 2021/03/05 22:25:41

>>889 타로와는 별개로 뚜렷한 목표 없이 휴학하는 건 반대야. 뭘 할지 계획을 세워보자. 원래 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가족이 좋아할 전공을 선택했던 것 같아. 쉬고 싶어서 휴학하는 것 같은데도(위에서 말했지만 난 비추해) 카드에선 휴학이 더 낫대. 좋은 경험이 될거야. 하지만 휴학동안 나태할 수 있고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으니 관리 잘해줘. 원래 하고 싶었던 일(혹은 돈을 버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게 좋다고 봐.

900 이름없음 2021/03/05 22:39:29

>>890 지금은 친구인 것 같다. 고백하려고 준비 중이야? 결과가 좋지 않아 보여... 잘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야. 학업에 대해선 과거 성적에 실망했나보네. 근데 공부 하기 싫어서 잘 안 했나봐. 자꾸 미루면 나중에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 거야. 벼락치기 좋아하는 것 같은데,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시작부터 해보자. 조심할 건 건강이야. 네가 바라는 만큼 몸이 따라가주지 못한다고 하거든. 피곤한 것 같다 싶으면 쉬어줘~

901 이름없음 2021/03/05 22:45:09

>>896 응 기다리는 소식? 음,, 최근에 기다리는 거라곤 다음주 화요일에 학급회장선거가 있거든. 거기 나가기로 했어.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진짜로 용하구나.. 대단하고, 고마워

902 이름없음 2021/03/05 22:50:36

>>891 원래 그 친구들 알던 사이었어? 네가 실망했던 과거가 있다는데... 아니면 예전에 안 좋았던 친구들 소식이 들려서 지금 네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걸 수도 있겠다. 앞으로 관계는 좋아. 지금은 그 친구들 쪽에서 방어하는(?), 낯가리는 느낌인데 시간이 지날 수록 괜찮아질 거야. 과거는 잊고 새롭게 시작한다고 생각하렴.

903 이름없음 2021/03/05 23:03:31

>>892 심리적인 불안과 걱정이 크다. 하지만 걱정마. 네게 더 승산이 있거든. 과거에 비슷하게 떨어졌던 경험이 영향을 미치나본데, 가만 있는 것보단 할 수 있는 걸 하자. 근데 할 수 있는 게 카드에 안 보여서 조언을 못 주겠네. 😅 어쨌든 이번엔 비등비등하게 이길 수 있다고 해~

904 이름없음 2021/03/05 23:09:53

>>903 헐 미친 나 진짜 지금 불안해서 미치기 직전이었는데 ㅠㅠㅜㅜㅜㅠ 진짜 용하다 내가 어렸을때 (초딩 저학년) 2표받고 떨어진적이 있어서... 그때 이후로 처음 나간거야 ㅠㅠㅠㅜㅠㅠ 할수있는거... 안그래도 아까부터 공약도 만들고있고 친구한테 물어보면서 멘트 짜고... 준비도 나름 하고있어...!!! 그게 카드에 안보인다니 조금 아쉽긴하네... 진짜 소름 돋는다 ㄹㅇ 그래도 아까는 진짜 울기 직전이었는데 맘이 놓이게 된다 ㅋㅋㅋㅋ 정말정말 고마워 스레주 복 받을거야 사랑해 ㅠㅠㅠ🌟❤🔮🎉💝🎆🦄🌈💐

905 이름없음 2021/03/05 23:15:16

>>904 이미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어서 조언할 필요가 없었나보다. 기분 나아졌다니 다행이야. 너무 걱정말고 푹 자~

906 이름없음 2021/03/05 23:20:59

>>901 이,,이거 혹시 봤을라나 레주,,! 못 본 것 같아서, 봤다면 미안ㅜㅜ 어째든 타로 봐줘서 진짜 진짜 고마워,,ㅠ

907 이름없음 2021/03/05 23:25:25

안녕 !! 스레주 난 원래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없어졌고 정말 하고싶은가 생각해봤더니 그렇게 하고싶은지 모르겠더라고 .. 그래서 최근에 선생님꿈을포기하고 평소에 좀 관심있었고 잘했던(?) 영어쪽으로 갈려고 영어영문학과를 갈려고해 ! 근데 이것도 나중을 대비해서 경영학과나 행정학과(행정학과는 그렇게 원하는건아닌데 부모님이 원하셔) 둘중 하나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같이하고싶어 근데 선생님을 포기하고 영어영문학과를 갈려하는게 잘한선택인지 궁금해 ㅠ 그리고 아니면 아예 다른 학과를 추천해줘도 괜찮아 ! 복채는 nct드림의 디어드림이란 노래 추천해주고싶어 가사중에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하나 아마 나일거야 우리가 아닌 누구도 이해 못 할 크기로 넌 존재해’라는 가사가 좋아 !!

908 이름없음 2021/03/05 23:27:51

>>898 썸 관계였다면, 상대방 카드를 더 잘 봐야 해. 헤어진지 얼마 안됐거나 과거에 뭔가가 있어서 죽음이 나온 걸테니까. 연애와는 다른 일일 수도 있어. 다른 카드를 살펴봐. 컵6의 시간은 과거에 있거든. 추억이나 경험으로 읽으면 돼. 과거에 있었던 어떤 기억이 지금 행동에 영향을 주는 거겠지? 어떤 기억인지는 같이 나온 카드를 보면 돼. 카드 하나로 읽을 수 있는 건 한정적이거든. 어떤 조합이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 쓰리카드라면 순서도 중요해. 컵6이 몇 번에 나왔는지에 따라 스토리텔링도 달라질거야.

909 이름없음 2021/03/05 23:30:24

학업운이랑 연애운 간단하게 봐줄 수 있을까? 내 인생에 연애란 없나봐..

910 이름없음 2021/03/05 23:35:30

>>901 그랬구나. 결과를 기다린다길래 대회 같은 건줄 알았어. 더 조언하고 싶었는데, 이미 넌 네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네가 말한 그대로 나왔거든. 메타인지능력이 높다는 거겠지. 그런 사람이라면 뭘 선택하든 잘 할 거라고 봐. 화이팅!

911 이름없음 2021/03/05 23:59:30

새로 입학한 1학년인데 도덕 선생님이 너무 좋아 그래서 최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2학년이 되길 바랐는데 오늘 4교시가 도덕이었거든 밥 먹기 전에 열체크를 하는데 선생님은 열체크하느라 돌아다니셨고 나는 가방에서 뭐 좀 찾고 있었어 가방 지퍼 닫고 확 일어났는데 내 자리에 도덕 선생님이 계셨어서 도덕선생님 팔을 실수로 쳐버렸어 사과드렸어야 했는데 당황해서 못 했거든 좀 세게 부딪혔던 것 같은데 그거 때문에 나 싫어하시지는 않겠지? 도덕 선생님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몇 번 안 뵀지만 진짜 좋으신데 복채- 유튜브 채널 중에 사나고라고 3D펜 유튜버가 있는데 목소리 좋고 잘 만들고 말하는 거 재미있어 그 유튜버가 키우는 고양이 채널도 있는데 흑임자 닮아서 귀여움 질문이 두 개니까 하나 더! 5 seconds of summer의 Teeth 추천할게 중간에 읭스러운 가사는 있는데 뜻 모르고 들으면 괜찮더라고

912 이름없음 2021/03/06 00:15:24

>>66 >>310 >>496에서 질문했던 레더야! 새학기 시작하느라 너무 바빠서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ㅠㅠ 늦어서 미안해ㅠㅠ 일단 현재 아직까지 반에서 같이 다니고 밥 같이 먹을 친구가 없지만 반배정이 꽤 나쁘지 않게 됐고 좋은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기도 하고 있어ㅎㅎ 성적에 대한 부분은 아직 시험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조만간 새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어...ㅎㅎ 그리고 그 국어선생님께서는 결국 다른학교로 가셨어...ㅠㅠ 근데 막 방학동안 얼굴도 못 보고 고3이라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쌤 생각할 겨를이 없더라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도 나에게 소중한 꿈을 선물해주신 분이니까 수능 끝나고 나서 연락 드려보려고 해ㅎㅎ 아 그리고 담임쌤 나름 좋은 분 만났고 각 과목 쌤들도 마음에 들어!! 내가 제일 존경했던 국어선생님은 당장 내 곁에 계시지는 않지만, 진짜 인연이라면 나중에 다시 만날거라고 믿고있어!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려구ㅎㅎ 마지막으로 부모님은 화해하시고 현재 아주 잘 지내고 있어😊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 말이 맞는 말인것 같아!! 요즘은 그냥 일상에서 소확행?을 찾기 위해 노력중이야. 아무튼 후기를 꼭 써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와서 미안해ㅠㅠ 앞으로 레주가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길 기도할게🤗

913 이름없음 2021/03/06 00:29:55

지금 애인이 있는데 내 애인이 요즘 메시지를 잘보지도 않고 몇주지나도 안읽고 그럴때가 많은데 뭔일 생긴거 같아서 걔 친구한데 ㅇㅇ이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프데 진짜 아픈걸까 아님 그냥 싫어서 그런걸까 타로좀 봐주라...

914 이름없음 2021/03/06 01:46:44

올해 고3이고 작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엉! 근데 좀 자주 싸워 ㅠㅠ 한동안 또 안싸우다가 요즘 또 싸우려구해ㅠㅠ 평소엔 사이 엄청 좋고 그런데.. 남자친구는 대학교 기숙사 생활이고 나는 입시라서 이제 자주 만나지도 못할텐데 헤어질까 너무 걱정돼.. 중요한 시기에 헤어지고 어쩌고 하느라 연애랑 학업 둘다 망치고 이도저도 아닌게 될까봐... 우리 잘 만날 수 있을까ㅜㅜ? 노래는 ph-1 의 nerdy love 랑 알라리깡숑의 게인주의!!! 그리고 학업운! 그냥 열심히 하면 한 만큼 원하는 곳 갈 수 있겠지??

915 이름없음 2021/03/06 02:34:33

>>897 사이안좋아 날왕따시킨애야 예체능계열이라니열받는다 내가어렸을때부터음악쪽으로 배웠는데

916 이름없음 2021/03/06 02:34:49

917 이름없음 2021/03/06 15:50:15

안녕 레주, 또 와버렸네ㅋㅋ. 나, 요 금방에 학급임원선거에 나가. 설레고,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아봐도 역시 불안한건 어쩔 수 없나봐. 그래도 나 꼭 뽑혀서 좋은 학급 임원으로 기억되고 싶어. 마음 한편에는 나는 할 수 있다는 확신도 있고. 근데 난 친구가 별로 없거든. 경쟁자도 5명이나 되고 말이야. 작년에는 반에 친구가 한 명도 없었는데 학급임원이었어. 정말 기적같았다니까?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그 기적을 내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 나 이번에 학급회장이 될 수 있을까? 냉정하게 말해줘, 결과가 안 좋아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올테니까. 복채는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라는 책 추천할게. 요즘 꼭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

918 이름없음 2021/03/06 21:27:26

오 900스레가 넘었네! 축하해, 먼저 복채는 태연의 '들불'이라는 노래야. 들판 위의 드넓은 공간감이 잘표현되어 있어서 편안함을 내게 선사한 노래야. 내가 친구에게 할말이 있을지, 그리고 친구와 친구의 아는 언니는 어떻게 관계가 변할지. 내 친구는 여자인데, 친구에게 한 언니가 있어. 친구가 과대하던 시절, 근거없는 비난과 왕따에 힘들어했는데, 한 언니가 자기를 믿어쥤대. 그래서 같이 자취했고, 착한 언니로 그 친구에게 이미지가 박혀있나봐. 그러나 돈문제가 걸리면 상황이 바뀌는데, 되게 인색하게 느껴져. 자취했었다했는데, 자기는 용돈이 20만원이라며 모든 관리비 통틀어 10만원?정도만 내겠다하고, 밥 사먹고 같이 친구와 그언니가 밥으려면 친구가냈대. 자긴 가난하다고. 근데 알고보니 용돈 40에 남친에게 카드까지 받음. 그렇게 언니가 그 친구를 불러 밥먹자, 놀자하고 불러내고는 돈은 내 친구가 낸게 한두번이 아니야. 이번에는 호캉스를 가자고 언니가 제안하면서 호텔비 15만원은 네가 내면 식사비는 자기가 내겠다했대.(얼마나 고급으로 사주려?) 근데 엊그제? 자기가 돈없어서 못가겠으니 호텔비는 알아서 친구보고 메꾸라했대. 나는 그 이야기 듣고 손절해야한다고 난리쳤는데 친구는 언니가 그것만 아니면 착하대. 예전에도 쉴드쳐준 기억도 있구. 이 언니가 친구를 어떻게 보고 있는걸까? (좀더 사실에 가까운말을 해줄듯해서.) 미래에 언니와 친구가 손절될까? 혹 내가 무슨말을 친구에게해줘야할까?ㅜ

919 이름없음 2021/03/06 21:53:04

나!! 아직 미성년자긴 한데 1. 어른되면 돈 많이 벌까? 2.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될수 있을까? 그렇다면 언제쯤? 3. 학업운이 알고싶어 복채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백예린 - square 추천할게

920 이름없음 2021/03/06 23:24:24

안녕 레주야 나 얘인데 혹시 지금 그 사람이랑 나 무슨 관계로 나오는지 카드 봐줄 수 있어? 늦은 밤에 미안해 >>853 >>865

921 이름없음 2021/03/06 23:33:55

안녕 레주 :) 한동안 좋아하던 타로 보는걸 잊고 있었는데 너무 궁금한 일이 생겨서 찾아와봤네 . 나는 고등학생 여자야. 이번에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되었는데 내 친구들이 호감을 가졌던 인기있는 친구랑 같은 반이 되었어. 내 친구들에게 듣고 보던 그 아이는 도도하고 차가운 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우연한 계기로 말을 하게되니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꽤나 리액션도 좋고 말도 꽤 하더라고. 근데 그냥 촉이 좀 이상해서 뭔가 나보다 더 오래 알았던 다른 친구들보다 나한테 조금 더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고 장난도 치고 , 아주 가끔 눈도 마주치고 , 내가 그쪽 친구들한테 가서 그런가 결국은 걔랑 둘이 얘기하고 있게되더라고 내가 친해지려고 노력해서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쪽은 나한테 별 감정도 없다 하고 단념하려고 해도 미묘하게 느낌이 이상해 . 지금 현재 나랑 걔는 서로 어떤 감정이고 우리는 앞으로 어떤 사이가 될거같아 ? 난 영화 중경삼림 추천할게 홍콩 영화야 1994년도 작품인데 색감이 좋아

922 이름없음 2021/03/06 23:37:49

>>920 전에 적은 거에 적혀 있어. 친구 사이거나 지인 정도라고. 그때랑 달라져서 다시 묻는 거야...? 근데 그건 네가 더 잘 알잖아. 오히려 내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닐까? 뭐가 궁금한 건지 정확히 말해줘... 난 무속인 아니야. 말 안 하면 몰라.

923 이름없음 2021/03/06 23:47:41

>>922 연락이 일방적으로 끊겼어 너무 갑작스럽고 힘든데 연락할 방법도 없어 그래서 힘들어서 와봤어 너무 아무거나 말하고 가서 미안 그 사람한테 다시 연락 올 일이 없겠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끊은건지 볼 수 있을까?

924 이름없음 2021/03/06 23:55:56

>>907 본인 의지로 하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 그동안 누군가의 말을 듣고 따라왔다면 이제 네가 선택하고 싶어하는구나. 좋아하고 관심있는 일을 하는 건 좋은데, 그것과 관련해서 사건이 있을 거야. 그래서 정작 그 분야로 뛰어들기에 망설이는 그림이야.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도움이 되겠다. 네 장점은 뭐든 도전하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거야. 일단 해보자고 뛰어드는 게 쉽진 않거든. 할 일이 많은데도 잘 해쳐나가는 걸 보면 능력도 되는 것 같고. 널 믿어봐.

925 이름없음 2021/03/07 00:21:35

>>909 성적은 잘 나온 것 같지만 스스로에게 불만이 있어. 열심히 하지 않아서? 아니면 공부만 해서 외로워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하고 멀어져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연애하고 싶어하는 걸까? 반 친구들은 어때? 위에도 적혀 있지만 그냥 연애운 봐달라고 하는 것보다 지금 사귀는 사람은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어떤 상황인지를 같이 적어줘야 더 도움될 조언을 줄 수 있어. 짝사랑 했었는지 궁금하네. 최근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다거나 해서 그만 두려고 했어? 끝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미련이 남나봐. 한동안 연애 생각은 없을 것 같네. 새로 연애하고 싶어지면 그때부터 시작이지. 생각보다 금방이다. 당장 올해 상반기만 지나도 관심있는 사람이 생길거야.

926 이름없음 2021/03/07 00:28:14

>>911 물론이지. 고의도 아니었잖아. 그저 널 귀여운 학생정도로 생각하고 계셔. 지금은 괜찮은데,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어. 내 생각엔 그 일로 네가 알지 못했던 선생님의 다른 모습을 볼 거 같아. 그래도 크게 뭔 일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아. 관계가 나빠지는 그림도 없고 걱정할 필욘 없겠다.

927 이름없음 2021/03/07 00:38:37

>>913 무슨 일이 있긴 한 것 같다. 진짜 건강 문제일 수도 있겠어. 너희 둘 사이는 괜찮아. 혹시 살짝 다퉜을까? 그래도 그리 큰 문제는 아니겠다. 상대방이 첫 연앤가? 난 왜 네가 애인 친구한테서 애인 소식을 들어야 하는지가 더 궁금하네. 나라면 기분 나빴을 것 같거든.

928 이름없음 2021/03/07 00:47:05

>>914 서로 좋아하지만 사소하게 자꾸 다투게 되나봐. 상대방은,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편이라 따지는 걸 싫어해. 넌 제대로 짚고 넘어가길 바라고. 그런 점이 상대방에겐 스트레스인가봐. 현재 그만둘까 말까 고민 중이라지만 계속 잘 사귀게 될거야. 물리적인 거리가 있는 그림이 많거든.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멀어지니까 더욱 싸울 일이 없어진다는 거야. 각자의 시간을 더 보내게 되면서 스트레스도 덜할 거야.

929 이름없음 2021/03/07 00:54:50

>>917 될 가능성 높아! 그런데 학급 임원이라는 거 여러명 뽑니? 반장 부반장 같은 건가? 조언은 반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는 것. 혼자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기억해.

930 이름없음 2021/03/07 00:58:21

>>929 회장 1명(성별 상관없이), 부회장 2명(남, 녀) 총 3명! 조언 듣고 뼈 맞은 기분이네ㅋㅋ. 내가 원래 독단적인게 조금 있거든 모든 혼자 해결하려 한다거나. 사람들과 벽을 두는 경향이 있는데, 레주 조언 꼭 명심해둘게~ 레주 기운 얻고 최선을 다하고 올게! 고마워~!

931 이름없음 2021/03/07 00:58:32

연애운.. 우정운.. 그 사이..?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1학년 여학생입니다. 인터넷에서 만난 한 살 위 오빠가 있는데 정말.. 저와 이 오빠만큼 다사다난한 관계는 없을 것 같아요..ㅋㅋ 한줄 요약 하자면 제가 이 오빠한테 두 번 고백하고 차인 후 지금은 거의 파이어에그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ㅋㅋ 파이어에그 친구인데 무슨 문제냐 하실 것 같은데 이게 문제에요.. 정말 저와는 연인으로써의 연이 없는 건지. 그리고 이 오빠가 정말 나를 찐친구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빠랑 저의 관계는 외줄타기 같아요. 제가 놓으면 끊어질 사이 같아서.. 연락은 항상 제가 먼저하고 오빠는 답만 해주는데 답조차 단답이에요. 물론 제가 tmi만 얘기하긴 하는데, 한 번을 먼저 연락 안 해주고 저한텐 궁금한 것도 없는지 질문도 안하고..ㅎ 이 시대에 차도남이죠. 저한테만 이러면 저를 싫어하나보다 하고 그냥 포기하겠는데 모든 사람한테 다 그래요. 갈 사람 가고 올 사람 와라. 안 막고 안 붙잡는다. 인간관계에 미련없다. 이런 식의 중2병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어찌됐든 저는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서 연락을 꾸준히 생각날 때마다 하는 편이고 오빠는 대답은 일단 잘 해줘요. 문제는 오늘인데 오빠가 4개월 전에 첫사랑한테 차였었는데 그 여성분에 대한 흔적을 우연치 않게 봐버려서 조금 맛 간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연락도 다 안보고 거의 반나절 넘게 잠수타고. 근데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저는 대수롭지 않게 또 저러네.. 하고 넘겼죠. 근데 왠일로 오빠가 먼저 연락을 했어요! 물론 연락한 이유는 마음이 복잡하니까 어디에라도 털어놓으려고 저한테 연락한 거더라고요. 솔직히 그 여성분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런 것 때문에 저한테 연락한 점이 좋진 않아서 위로도 안 했고 그냥 들어주기만 했어요. 원래 말재주가 없어서 위로를 잘 못해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점점 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지는 듯 싶다가도 방금 또 우울해져서는 쉬러간다고 해서 보냈거든요. 이런거 보면 저를 그래도 친구로써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평소에 하는 거 보면 또 잘 모르겠고.. 그리고 저는 정말 연인으로써 가망이 없는건가 싶고.. 타로로 이런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스레로 남깁니다. 복채는 노래 추천하겠습니다! 싱어게인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계속 듣고 있는 노래라.. 이승윤의 '소우주'인데 음원은 없고 유튜브에 검색해야지 나와요.. 다른 아이돌 가수 곡을 편곡한건데 개인적으로 원곡보다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932 이름없음 2021/03/07 01:13:00

안녕 스레주!!최근에 자꾸 연락오는 남자애가 있는데... 난 얘가 친구+ 좀 불편함인데 본인은 찐친이라고 하면서도 자꾸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해... 좀 불안해서 그런데, 혹시 얘가 나를 좋아하는 거야? 나를 어떻게 생각해? 복채는 방탄-ma city

933 이름없음 2021/03/07 01:20:45

>>918 음... 실은 본인이 아닌 점은 봐주지 않아. 하지만 그 친구에게 어떻게 조언해야 할까가 질문이었으니까 뽑아볼게. 그 친구와 친한 언니의 관계는 조금 변했어. 친구도 아직은 둘 관계에 대해 만족하지만, 어느정도 마음이 떠났다고 해. 실망했음에도 언니를 믿기로 했어. 겉으론 그래도 예전과 같은 관계는 아니야. 그 언니는 실제로 힘든 상황이라고 해. 물질적이든 심리적이든 기댈 상대가 없어. 속으로는 계산이 빠르지만 겉으로는 너그럽고 좋은 사람으로 보여. 둘 사이는 앞으로 한 번 다투거나 해서 떠났다가 다시 만나는 그림이야. 그 친구에 대해 얼마나 알아? 그리고 그 언니에 대해서는? 친구 이야기만 듣다보면 사건을 전체적으로 볼 수 없게 되거든. 그러다보면 네 생각에 사로 잡혀서 네가 원하는 대로 친구가 행동해주었으면 하지. 친구를 걱정하고 잘 되었으면 하는 거 알아. 하지만 그 친구도 성인이고 그 관계를 통해 얻는 이득이 있기 때문에 이어가는 거라고 생각해. 이미 그 둘의 관계는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고 이야기 들어주면 된다고 해. 좋은 친구를 둬서 그 친군 좋겠다~

934 이름없음 2021/03/07 01:33:14

>>919 충동구매 줄이면 좋겠다. 그 사람과 무슨 일 있니? 카드가 안 좋은데. 상대방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걸 봤어? 아니면 평소와는 달랐다거나? 당분간은 안 될 것 같아. 학업은 이제 시작인가본데 스스로도 만족하는 것 같고 잘하고 있어. 다만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서 세우고 시작하는 게 좋아. 여러가지를 다 하는 것보다 집중하는 게 낫다고 하거든. 어쩐지 과거에 했던 일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못하게 되진 않았나 싶어. 넌 그 일도 하고 싶어서 학업과 그 일을 동시에 하러고 하고. 기다리면 네가 원하는 소식이 올거라고 해. 예체능 했었니?

935 이름없음 2021/03/07 01:42:54

>>921 친구 사이라고는 하는데, 말이 잘 통하는 친구래. 요새 그 친구가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었는데 네가 이야기를 잘 들어줬나봐. 당장은 친구 사이지만 발전할 여지는 있어. 그런데 넌 그 친구와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은데 맞니? 그냥 생각이 많은 걸 수도 있지만... 과거의 기억이 시작부터 못하게 막는 그림이야.

936 이름없음 2021/03/07 01:52:17

>>923 그랬구나. 속상했겠다. 아 이걸 어떻게 전해야 할지... 상대방이 전에 기다리던 사람하고 잘 된 게 아닌가 싶어. 카드는 포기하고 떠나는 게 낫다고 해. 당분간 힘들겠지만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라니까 너무 실망하진 말아...

937 이름없음 2021/03/07 02:00:31

>>926 음음 다행이다 도덕쌤 너무 좋으셔... 선생님의 다른 모습도 내가 좋게 느낀다면 좋겠다 고마워 좋은 밤 돼

938 이름없음 2021/03/07 02:05:16

>>931 지금은 친구 사이야. 근데 이 정도면 호감이 있다고 봐야 하거든. 상대방이 선을 지키고 있어. '이 이상은 아니다' 하고. 이러면 진전이 없다봐야지. 물리적인 거리가 좀 먼 편이야? 거리가 멀어 잘 만날 수 없고 연락해도 서로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했던 게 더 가까워지기 어려웠을 것 같아. 조만간 변화가 있을 거야. 스트레스로 인한, 아마 네가 터트리는 것 같아. 고백일 수도 있고 단절일 수도 있고. 그런데 결과가 안 좋거든. 당분간 만사 귀찮고 상대방이 뭘해도 마음에 안 드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긍정적인 결과가 찾아올거야. 상대방이 널 연애대상으로 볼 수 있다는 거지.

939 이름없음 2021/03/07 02:11:20

>>932 상대방은 그냥 친해지길 바라는 거 같아. 연애 자체를 생각을 못하는 것 같거든. 본인 마음을 모르는 걸 수도 있겠다.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너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나봐. 지금은 오히려 스트레스나 배신, 회의감 이런 게 더 든다고 해. 최근에 거절한 거 있어?

940 이름없음 2021/03/07 02:15:32

>>939 음 거절인가...? 얼마전에 연락이 왔는데 좀 딱딱하게 답하고 놀아달라는 신호 보냈는데 그냥 눈새처럼 행동했어 그걸로 배신감을 ...? 난 그 애의 행동이 그렇게 맘에 들진 않거든

941 이름없음 2021/03/07 02:17:50

>>912 오 후기 고마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좋다. 😊 스레 끝나게 되어 아쉽다. 다른 후기들도 받고 싶지만 이제 끝이잖아. 😢 다들 잘 지내길 바랄게~

942 이름없음 2021/03/07 02:18:59

>>941 레주 1000레스가 되면 오지 않는것인가...ㅠㅠ

943 이름없음 2021/03/07 02:20:41

>>940 그런가? 감정 변화가 큰 친구인가? 🤔 그래도 결과를 보면 둘이 잘 지내는 같거든. 너무 신경쓰지 마.

944 이름없음 2021/03/07 02:21:54

>>943 음....사실 내가 연락을 끊고싶어서 그래... 걘 모르겠지만 난 걔가 조금은 불편하고, 너무 가까이 지내긴 싫은데 자꾸 연인 사이에서 할 법한 농담을 치면서 아슬아슬하게 유지하니까..

945 이름없음 2021/03/07 02:27:52

>>942 1000되면 못 오는 거 아니었어?! 😱 >>944 그렇구나. 거절하고 거리를 두는 게 네게 더 좋다면 그것도 좋은 결과지. 그 친구 선이 없나보네. 불편하겠다.

946 이름없음 2021/03/07 02:30:36

>>945 선은 잘 모르겠는데 연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좀 불편해 선넘는 농담도 자꾸하고 나한테 연락해서 놀아달라고 그러고 근데 난 짝남도 있고.. 개한테까지 상담했는데도 바뀌지 않으니까 이 스레는 없어져도 다시 세울 수 있어! 2판에서의 레주도 보고싶은데..ㅠㅠ

947 이름없음 2021/03/07 08:40:07

>>938 집이 한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거리이긴 해요. 스트레스로 인한 무언가 터트리는 건..꾹꾹 참는 편이라 잘 터트리지 않는 편인데 조심해야겠네요. 지금은 오빠가 고백 후유증 때문에 정말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 그냥 내버려두고 저는 제 할일 하는게 맞겠죠😂 꼭 연인이 아니여도 좋은 친구로 옆에 계속 있어주고 싶은데 이 오빠는 저에 대한 애착? 그런게 없는 것 같아서 요즘 스트레스이긴 해요.. 나만 매달리는 것 같고, 나만 신경쓰는 것 같고.. 으아악 진짜 이러다가 팡 터트리는 건 아니겠죠...

948 이름없음 2021/03/07 08:43:26

>>933 고마워, 변하고 있구나.스레주의 해석을 보며 앗 떠났다가 다시 만난다구? 대체 왜?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맞아 내가 생각에만 사로잡혀 그 친구가 내 생각대로 해주기를 원한다는건 어쩌면 진짜 조심해야할 생각이겠지. 권위적인거고, 또 내가 옳아!라는거니까, 지적 고마워. 항상 조심하면서 오지랖같아서 안 내비치려는데 잘 안되..ㅠ 그 언니에 대해서는 나도 잘은 몰라. 다만, 이야기하면서 유독 돈문제에 대해서는 그 언니와 친구가 트러블이 있다는 것을 알수있었고, 대학교때도 직접 그하소연을 들어줬었지. 암튼.. 내 친구가 돈 호구가 된것같아서 참을수없었긴해..ㅜ 그언니를 직접보거나 한적은 없구.

949 이름없음 2021/03/07 08:56:26

>>948 레스주인데, 이번엔 나의 부모님에 대한 타로를 부탁해보려해. 복채는 알고있겠지만. 헤이즈-비도 오고 그래서. 우리부모님은 십년 전에 재혼하셨고, 지금까지 살아오셨는데 4년전 친 아버지께서 처음으로 다른 지역으로 발령받아 가족들과 떨어지게 되었고, 지금도 계속 이동을 몇차례하셨지만 근무지가 가족들사는 곳과는 좀 떨어져있어. 아버지는 술을 드시면 과격해지는 부분이 많았고, 새 어머니는 아이들을 보고 지켜내려했지만 아버지에 대한 신뢰는 떨어졌지. 나도 이후 독립해서 또 다른 곳으로 나왔어. 그런데 어머니를 보기가 은근히 힘들더라구. 편찮으신 외 할머니께 가있다고 했는데, 만나진 못했어. 그리고 여름에 아버지를 만나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됬어. 새엄마가 바람을 피고 있고,당신이 소송도 걸었고 상대가 누군지도 안대. 근데 내 동생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엄마하고도 확인을 했대. 상대하고도 통화핬구. 오해란거지. 대화없고 서로간에 신뢰없는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였을줄은? 그래서 이 두분이 이혼하시고 완전 남남이 될지가 궁금해. 이건 내 미래가 걸렸어. 가정의 화합유무가 희한하게도 내 미래에 영향을 주거든. 헤이즈의 비가오고 그래서는 내가 아버지께 그얘기를 들었을때 생각난 노래이자 공터를 걸으며 흥얼거린노래야.

950 이름없음 2021/03/07 09:47:01

>>936 아.. 그럼 그 사람하고 잘됐다고 일방적으로 끊은거야 연락을? 나는 정말 지인정도로만 생각했던 거야? 나 다른 사람은 언제 만날까 나 좋아해줄 사람 안나타날까? 요즘 다 너무 힘든 거 같아 어떡하지

951 이름없음 2021/03/07 11:15:10

레주 안녕? 일단, 벌써 1000레스가 다 되가네, 축하해.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찾아왔어.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니까 타인에게 비춰지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그리고 나한테는 지금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 두 명이 있거든 중간에 잠깐 서먹해졌는데 다시 친해진 친구들 5년 정도 됬어. 이 두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궁금해. 마지막으로 날 스쳐간 사람들 중에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이었을까? 대략 몇 명 정도 됬을까. 아니면 없었을까? 사실 내 친구들은 여러번 받고 그 애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거든. 역시 나는 없을라나?ㅋㅋ. (1) 타인에게 비춰지는 내 모습 (2) 친구 2명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3) 날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을까 복채 - '시간을 거슬러'라는 노래 추천할게. 원곡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남자분이 커버하신 것도 괜찮더라.

952 이름없음 2021/03/07 13:14:06

>>924 헐 맞아 옛날엔 부모님말씀대로 공무원도 잠깐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공무원이 되고싶은 맘이 아예없거든 완전 신기하다 아직도 진로문제로 고민이긴하지만 잘헤쳐나갈거란말때문에 조금은 더 자신이 생긴듯해 정말 고마워 !

953 이름없음 2021/03/07 14:05:34

스레주!! 혹시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줄수 있어?? 너무 광범위한가...

954 이름없음 2021/03/07 16:30:00

스레주! 이런것도 타로로 볼 수 있나 싶긴 한데 소심하게 남겨봐 나는 지금 고3인데 중1때 이후로 설렘이라는 감정을 잃어버린 사람이야. 연애를 그래도 길게 두번정도 했었는데 그마저도 그냥 남들보다는 마음이 가서 사귄거지 진짜 좋아한다는 마음은 없었어 물론 정이 들어서 헤어질때 힘들기는 했지만 친구랑도 그렇게 헤어지라하면 힘들었을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 진짜 남들이 말하는 연애감정을 못느낀다는 소리지ㅠㅠ 남사친은 정말 많은 편인데 극소수를 제외하고 모두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연락을 시작한 것 같은데 이제는 다들 나를 완전히 친구로만 생각하고있는 것 같고 나도 걔네를 친구로만 생각하고있어 감정도 잘 못느끼고 남자만 많은 내가 남들처럼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나랑 연락하는 남자애들은 전부 친구 감정으로 연락하는걸까? 오늘 6시에 빈첸 flying high with u 발매되는데 정말정말 좋앙 혹시 나중에 스레주 말대로 된다면 다시 찾으러올게!

955 이름없음 2021/03/07 16:38:17

안녕 스레주 나는 고등학교 3학년 실용음악을 배우고 있는 사람이야 전공은 작곡 쪽인데 요즘 따라 불안과 용기가 같이 와 그래서 혹시 내가 이쪽 진로로 성공할 수 있을까? 욕심이 많은지라 명예와 부 둘 다 욕심이 나 그리고 내가 고3이다 보니 이제 입시를 치를 나이가 됐어 원하는 대학이 있는데 합격이 진짜 바늘구멍인지라 조금 걱정이 돼 내가 원하는 1티어 대학을 갈 수 있을까? 혹시 내가 지금 걷고 있는 길에 대한 행동조언도 좋아 하나만 더 하자면 너무 많아서 미안해ㅠ... 내가 이 전공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올바르신 분인지 모르겠어 정직하시고 정말 잘 가르쳐주고 있으신 건지 확인해줘... 선생님과 궁합? 이런 거나 아니면 선생님을 바꾸는 게 좋을지 아니면 계속 교육을 받는 게 좋을지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복채는 HER이란 영화 봤는지 모르겠다 빨간 포스터에 남자 얼굴있는 그 영화 되게 재밌어 추천할게 :)

956 이름없음 2021/03/07 16:54:19

스레주 안녕 나는 패션디자인쪽으로 직업을 갖고싶어하는 고3이야 원래는 체교과나 유아교육이였는데 이건 내가 하고싶기보단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교육인들이 많아서 가졌던꿈인데 지금은 패션쪽으로 마음 먹고 준비하는중이야 지금 현재 목표는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내 주변사람들한테 내가 만든 옷을 주는게 가장 큰 목표이긴해 금전적인 야망도 물론 있지만 ,, 하여튼 디자인분야는 어찌보면 정말 힘든 부분이기도하고(심적이나 금전적으로나) 그렇다고 집안이 여유가 있는 집안도 아니고 요즘 집안 사정이 더 안좋아졌거든 이런일들이 겹치니까 내가 잘해야한다는 부담도 커지고 이쪽 길에서 내가 잘 버티고 이겨낼수있을까라는 심적고민이 요즘 커서 눈물쥐어짜고싶네 막막해서 써봐..............ㅠㅠ 노력은 앞으로 더 해야하는거 알지만 이 분야가 나한테 잘 맞는지도 궁금하고 이대로 쭉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도 궁금해서 남겨봥 노래는 빈지노- nike shoes, 저스틴비버 숀 멘덴스 -monster 미드는 와이우먼킬 정말 강추할게 ㅎㅅㅎ

957 이름없음 2021/03/07 18:44:34

안녕 스레주 나는 지금 노래방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돈복이 있는지 2, 3년 뒤에 노래방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사업운이 있을지 그리고 건강도 괜찮을지 남자복은 있는지 궁금해! 너무 많이 물어봐서 미안해 천천히 대답해줘 복채는 이국종 교수님의 골든 아워, 침묵의 봄 이라는 책인데 생명에 관련된 책이거든 특히 골든아워 책은 내가 제일 관심있게 읽었던 책이라..이걸 추천할게

958 이름없음 2021/03/07 20:22:51

앗 스레 거의 다 찼네! 스레주가 용하다는 소문에 찾아왔습니다 우선 내가 친했다가 연락이 끊긴 친구가 하나 있는데 이사갈 때 번호를 적어주고 갔단말야 슬슬 연락해야하는데 내년쯤에 해도 될까? 이 친구 말고도 선생님 두 분 정도 더 연락드려야하는데 내가 지금 연락드려서 딱히 좋을 게 없거든 제자로서 자랑스러운 상태도 아니고.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 내가 지금 영 여력이 안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은데 분명 본업에 지장이 있을걸 안단말야, 그래서 어떡할지 조언을 얻고 싶어. 내 성향 상 무작정 누른다고 해결될리는 없을 것 같고 남들은 당연히 중요한 만큼 그 일에나 집중하라고 하는데 내가 억지부리는걸까?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에 스텔라장이라고 있는데 어제 Blue turns pink라는 노래를 냈어! 스레주에게도 봄이 찾아오길 바랄게:)

959 이름없음 2021/03/07 22:02:46

안녕 레주! 고민이 있어서 타로 보러 왔어! 내가 작년 말쯤에 친구들한테 대규모로 손절을 당해서 인간관계가 거의 리셋되는 일이 있었어. 그래서 진짜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는데 그러다보니 많이 힘들더라고.. 밥도 다른애들이랑 먹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먹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같이 먹자 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결국에는 손절한 애가 있는 그룹?에 껴서 밥먹고 속도도 너무 달라서(내가 밥 먹는 속도가 좀 느리거든ㅜㅜ) 점심 먹을때마다 힘들어ㅠㅠ 아무튼 이건 뭐 내가 감수할 수 있는데 문제는 그 사건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 항상 어딜가든 맴도는 느낌? 친구도 없고 하다보니 맨날 집에만 박혀있고 손절한 친구들이 인스타 스토리에 서로 노는 거 올리는거 보면서 연말에 진짜 우울했고... 나 없어도 너무 잘 사는 그애들 보면서 왜 나만 힘들어야 하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 왜 나는 이런 사건을 겪었어야 궁금해... 대체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매일 밤 울면서 버텨야하는지 모르겠어... 위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그냥 이유라도 알면 조금 나을 것 같아서 질문해... 복채는 Avril Lavigne-What The Hell이라는 노래야!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랄게!

960 이름없음 2021/03/07 23:30:27

>>946 카드로 봤을 땐 상대방은 별 생각이 없다고 하니까 너무 의식하지 말아. 신경 쓰이면 거리를 둬도 좋고. 아 1000이 끝이 맞구나. 이 스레가 끝나면 떠나려고. 다시 올지는 모르겠어. 그래도 다른 타로 스레들이 있으니까 그 친구들이 잘 상담해줄 거라고 믿어~

961 이름없음 2021/03/07 23:33:48

>>947 한 시간 거리면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닌데... 자주 못 만나는 걸까? 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참다가 폭발하는 것도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 그 뒤에 수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금은 연락을 덜 하고 쉬는 게 어떨까?

962 이름없음 2021/03/08 00:00:13

내가 초딩때부터 자꾸 관심이 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알게 모르게 계속 좋아했던것 같아. 나랑 전혀 관련이 없는데 자꾸 수업시간에 눈 마주쳐서 설레하고, 먼저 인사해준걸로 얼마나 설레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내가 전학을 갔다가 다시 그 남자애가 있는 학교로 돌아왔는데 그 친구랑 나랑 어떻게 될지, 그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복채는 스레주가 시나몬을 안좋아하면 꿀팁이 아닐수도 있지만..ㅠㅜㅠㅜㅠ 내가 스트레스 받을때 먹는건데 진짜 내가 만들면서도 악마의 음료라고 생각될정도로 혈당수치가 올라갈것 같으니 자주 먹진마.. 음 맥심 믹스 커피 세봉을 두봉 물만큼만 넣어서 진하게 탄 다음에, 설탕을 반스푼 더 넣어주고, 밀크 초콜릿도 몇개 건더기..? 같은 느낌으로 넣어준다음에 시나몬 가루를 왕창 뿌려서 먹으면 몸은 노곤노곤 녹고 혈관도 녹을수있으니 조심..^^

963 이름없음 2021/03/08 00:01:07

남자친구 만들고 싶은데 연애를 잘 못하는 타입이거등ㅠㅠ 이점 알고 연애운 봐줄수 있을까?ㅠㅠㅠ 복채는 '옷소매 붉은 끝동' 이라는 책인데 후유증이 씨게 올거양

964 이름없음 2021/03/08 00:05:40

>>949 두 분 감정 상태만 보면 이혼은 안 하실 것 같은데, 결과가 이혼에 가까워. 그렇다는 건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거겠지. 부모님 이야긴 여기까지하고. 내가 질문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점을 봐주지 않는 건 직접적인 조언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야. 결국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잖아. 부모님 일이라 걱정되는 건 알지만... 보다 더 좋은 결과였다면 좋았을 걸. 아마 넌 둘 사이를 중재하려고 할 거라고 해. 이때 결과는 나쁘지 않아. 솔직히 난 끼어들지 말라고 하고 싶지만, 이쪽이 네게 더 나은 것 같으니 말해봐.

965 이름없음 2021/03/08 00:10:49

>>950 굳이 연락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에 가까워. 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상대방이 필요할 때 찾는 느낌이거든. 그렇다고 막 나쁜 사람이라는 건 아닌데 아니, 너한텐 나쁜 거겠지... 😟

966 이름없음 2021/03/08 00:25:30

>>951 협력 잘하는 사람, 하지만 속은 모르겠는 사람, 겉으로 봤을 땐 좋은(친절한) 사람. 한 명하곤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졌거나 아니면 중재하던 역할이었던 것 같아. 다른 친구하고는 너와 다퉜던 거 같고. 그 이후로 일정이상 가까워지지 못하고 선을 유지하면서 지낸다고 해. 아마 너가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세번째 질문은 예나 아니오로 봐야 할까? 그렇다면 '아니오'야. 오히려 네가 짝사랑하던 상대가 있지 않았나 해.

967 이름없음 2021/03/08 00:38:56

>>953 네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가 궁금한 거야? 두루두루 모두와 친한 친구, 남들에게 부탁 못하고 혼자 다 짊어지려는 사람, 마음이 가고 믿음을 주는 사람. 질문과 별개로 뭔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맞니? 하려던 일이 잘 안돼서 억지로 혼자서 고군분투 하는 느낌이야.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포기하고 떠나거나 아니면 원하는 걸 하거나를 고민하는 것 같은데... 어쩌면 연애나 인간관계 문제일 수도 있겠다. 결단을 내려. 결과가 어찌되든 그것으로부터 배울 점이 있을 거야.

968 이름없음 2021/03/08 00:54:01

>>954 안정된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 연애가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잖아. 네게 좋지 않은 것은 받기 싫은 거지. 그래서 시작을 하려다가도 머리가 '안돼' 하고 막는 거야. 그것도 그렇고 네 마음에 드는, 기꺼이 불이익도 감수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그래. 이미 있었는데 떠난 사람이거나. 지금 연락하는 친구들 중에 네가 원한다면 더 가까워질 친구도 있어. 빠르게 진행될 거고.

969 이름없음 2021/03/08 01:02:26

계획을 짜야하는데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 조금조금씩 양을 잡아서 계획에 다 집어넣어서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꼭 필요해보이는걸 추려서 그것만 집중으로 하는게 좋을까? 복채는 수레바퀴 아래서 라는 책이야!

970 이름없음 2021/03/08 01:03:27

>>966 오 그렇구나. 타로 봐줘서 고마워^ㅡ^)/ 그 친구랑은 한 번도 다툰적은 없었는데, 최근에 가벼운 기싸움 몇 번 있었던 것 같아. 이 친구가 말도 함부로 하고,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센 친구거든. 그래서 내가 잘되는게 배 아픈가봐. 내가 작년에 상을 많이 받았었거든. 기분 좋아서 단톡방에 자랑하면 이 친구는 읽씹하고 다른 친구만 축하해주더라. 부회장 됬을 때도. 너는 왜 서사 고생이냐, 이러는데 2학기 때 자기 회장선거 나간다고 하고. 대충 알겠지?ㅋㅋ.다른 친구는 중재보다는 지켜보는 쪽이었고. 잘 끼지 않는 친구. 근데 이런 기싸움에만 빠지지 평소에는 잘 반응해줘. 아 그리고 사이가 서먹해졌다가 다시 친해진건 꽤 됬어. 그 땐 초등학생이었고. 그 애들한테 은따 당했었거든. 그래도 몇 년 지난 후에는 사과 받았어. 그 기싸움하는 친구한테 애들장난으로 1년 동안 맞았고 심할때는 피멍도 들어봤지만 말이야ㅋㅋ. 아 그리고 짝사랑한 사람은 없었어. 날 좋아했던 사람이 없었단 건 조금 슬프네~ㅋㅋ.

971 이름없음 2021/03/08 01:15:06

스레주 2판 열건지 궁그매! 이제 곧 1000레스 되니까...!

972 이름없음 2021/03/08 01:19:48

안녕 스레주! 학업운이 궁금해서 달아봐! 내가 이제 수능 공부에 중점을 두고 주로 공부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 아니면 내신에도 좀더 신경을 쓰는 편이 나을까? 복채는 영화 추천할게! 이 영화 정말 좋았어. 그리고 1000레스 거의 다 돼가는데 축하해!

973 이름없음 2021/03/08 01:22:17

>>955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네. 넌 음악말고 다른 게 없거든. 내가 '넌 음악과 안 맞으니까 다른 거 해'라고 해도 넌 음악을 할거야. 음악말고 생각한 거 없지? 그러니 성공하든 말든 계속 음악해야지. 아마 지금까지는 승승장구했을 거야. 뭘 해도 다 좋았겠지. 그러다가 실력도 잘 안 느는 것 같고 정체기가 왔어.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려는데 일이 많아. 그러다보니 생각도 많아지지. 너무 두려워하지마. 지금 하고 싶은 걸 다 해. 그래야 결과가 아쉽지 않거든. 선생님하곤 어떤 사건이 있었나봐. 정직하고 올바르냐는 질문에 답은 '예'야.

974 이름없음 2021/03/08 01:33:49

이번학반에서 전부터 연락했던 친구들이 많아서 어느 친구와 다녀야할지 고민이야 다들 진하게 친한게 아니라 연하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여서 한 무리에 있기가 너무 힘들더라고 내가 있고 싶었던 친구들은 나랑 있질 않는거 같기도해 밥먹을때도 자기들 끼리 가더라구.. 새학교초반에도 그랬었지만 후반부엔 영향력있고 많은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학교생활을 했었는데 다들 아는 친구들이 있는상태고 자기들끼리 깊이 친하니까 내가 낄 자리가 없는거 같애 근데 이상하게 개인적으로 연락은해 친구처럼 [내가 반에 잘 어울릴수있을까?? 어울려도 어떤식으로 어울릴수있는지까지! ] 나는 성격이 디게 활발하고 관종끼가 있는데 초반에는 이상하게 튀게 행동하는게 힘들더라구ㅜㅜ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반 안에서 다같이 깊게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야! 복채는 노랜데 can i love? 라는 유라가 부른노래야! 음색이 특이해서 몽환적이고 좋더라고!

975 이름없음 2021/03/08 01:35:14

>>956 응. 하던 대로 쭉 하면 돼. 오히려 뭘 더 하려고 하지 말고 하던 일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 아픈 일을 겪었나봐. 그 일 때문에 문제가 생겼고 걱정이 심해. 운명이나 순리라고 생각해보자. 고진감래라고 또 좋은 일이 올거야. 우선 계획부터 세우고 그 다음에 실행하고, 하나씩 하는 거야. 결과가 무척 좋거든. 걱정마~

976 이름없음 2021/03/08 01:53:13

스레주 내가 다니는 수학학원이 있는데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 얼마전에 선생님과 부모님 사이에 트러블이 있었거든 그전에도 원장선생님이 나한테 심하게 말을 하셔서 그것때문에도 감정이 안좋은데 부모님은 계속 여기를 다니라 하셔서 할 수없이 다니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거기서 수업을 들어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않고,, 선생님들이 나 볼때마다 아 니가 걔였구나 이렇게 말씀하시는것도 너무 민망하고 그냥 학원에서 시간이 가기를 버티는 느낌이야 내가 다른 학원으로 옮길 수 있을지 선생님들이랑 다시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지 선생님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내가 시력이 진짜 안좋은데 시력이 좋아질 수 있을지도 알 수 있다면 알고싶어,, 너무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복채로 선우정아, 아이유 고양이랑 디오 괜찮아도 괜찮아 추천할게

977 이름없음 2021/03/08 01:55:25

>>957 사업운을 보자면, 마음에는 드는데 현실적으로는 괜찮을지 고민인가봐. 하고 싶지만 돈이 문제네. 미리 저축을 하는 게 좋겠다. 이미 하고 있는 것 같지만. 할 일도 많고 돈도 많이 들고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들리는 소문 때문에 두려워질지도 몰라. 하게 된다면 처음은 투자라고 생각하자. 돈은 네가 한 만큼 들어온다고 해. 오히려 지금까지는 누군가가 약간의 지원을 해줬을 수 있는데 이제는 그걸 받을 수 없을 것 같아. 건강은 딱히 문제될 건 없어보여. 아프다 싶으면 검진 받고 그러면 돼. 그리고 연애는... 연애보다는 사기를 조심해. 그럴 가능성이 있어.

978 이름없음 2021/03/08 02:06:23

>>958 지금 연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연락 받으면 좋아할 거야. 일이 많아서 쉬는 중이라고 하네. 전반적으로 시작하는 그림이 많아서 해도 될 것 같아. 오히려 스스로가 더 반대하는 느낌이야. 혹시 돈이 드는 일이야? 당장 여력이 안된다면 계획부터 짜봐. 결과를 보면 둘을 해도 잘 할거라고 해.

979 이름없음 2021/03/08 02:09:51

>>978 돈... 연애에 시간과돈이 들긴 하지... 일이 많아서 쉰다는게 내 얘기야? 아니면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야? 이제 끝나면 더는 못 보겠다... 늦게까지 수고많았고 존경스러워 행복한 일주일 보내!

980 이름없음 2021/03/08 02:14:35

>>959 힘들었겠다. 그땐 운이 좋지 않았다고 해. 네가 잘못한 거 아니야. 하지만 이제 끝난 일이니 현재에 집중해보자. 운은 들어와 있거든. 그런데 우울하고 불안하고, 특히 너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어. 조금만 더 활동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네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야.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해. 그 친구들이 잘 지내는지는 직접 물어보지 않고선 모를 일이지. 사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을 거야.

981 이름없음 2021/03/08 02:16:01

>>979 네 이야기야. 두번째 질문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게. 오늘이면 끝날 것 같아. 최대한 답변해서 끝내고 자려는데 좀 피곤하네.

982 이름없음 2021/03/08 02:24:54

>>981 아... 정말 미안한데ㅠㅠ 일이 많은데 쉬고 있을 수 있어? 잘 이해가 안 되서... 레주 능력과 자세에 감탄하고 갑니다...

983 이름없음 2021/03/08 02:27:07

>>962 너희 둘은 반 친구 사이. 함께 놀면 즐거울 사이야. 그런데 시간이 지난 만큼 이 친구도 변했을 수 있거든. 실망하진 말구. 아마 둘 사이가 당분간 이대로 지속될 것 같아. 오히려 네가 기다리다 지치거나 상대방이 낯설어서 떠날 수도 있겠다. 아예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복채 고마워. 가끔 믹스커피 진하게 타서 먹기도 해. 초콜릿과 시나몬이라니!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아.

984 이름없음 2021/03/08 02:31:47

>>982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넌 알 줄 알았는데... 일이 많으니까 하기 싫어서 쉬는 거야... 쉬는 걸 그만두는 순간 할 일이 많은 걸 아는거지. 물론 말해주지 않은 것까지 내가 다 알 순 없어. 내가 보기엔 그래.

985 이름없음 2021/03/08 02:39:54

>>984 아 맞아... 정확해... 하지만 수능앞두고 연애할까 고민하는것부터가 틀린걸알아서그래... 어떡하지 지금고백각인데너무고민되기만하고떨리고그렇다ㅜㅜㅜㅜ

986 이름없음 2021/03/08 02:43:58

>>963 연애 잘 할 거 같은데...? 과거에 연애가 안 좋게 끝난 적 있니? 넌 누군가에게 관심을 주고 나눠주는 일이 싫은 것 같아. 어떤 사건을 겪었고, 그 뒤로 '손해보지 않겠다. 받은 만큼 줄거야.' 라고 생각한다고 해. 연락 기다리는 사람 있어? 그것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지금은 널 먼저 보살펴야 해. 잠 잘자고 네 할 일에 집중하고. 그러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날거야.

987 이름없음 2021/03/08 02:50:49

>>969 중요한 것만 하는 걸 추천해. 주변에 네게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의 말을 참고해도 좋겠다. 공부라면 스터디는 어때?

988 이름없음 2021/03/08 02:55:13

>>971 아 이 스레가 끝나면 떠날거야. 하지만 나중에 필요하면 돌아올 수도 있겠지. 만약 그렇다면 여기 스레주라는 건 밝히지 않으려고. 2는 없을 거야! 그동안 즐거웠어 😆

989 이름없음 2021/03/08 02:59:58

>>972 내신 괜찮은 거 같은데 조금만 더 해보는 건 어때? 어차피 내신이나 수능이나 이론(?)은 같잖아. 문제풀이라면 6월 모의 이후에도 늦지 않아. 하지만... 넌 네가 하고 싶은 걸 고르겠구나. 뭘 하든 잘 할 거고 결과도 좋으니까 계획 잘 세워봐~

990 이름없음 2021/03/08 03:08:14

>>974 혹시 다툰 적 있어? 어째 상대방이 속상했다고 하네. 넌 관계를 맺을 때 평등하기보다는 네가 모두를 보살피고 대신 나서는 사람인 것 같아. 따르는 친구도 많았을 테지만 모두를 만족시키기엔 힘들거야. 그렇다면 버릴 건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돕는 게 좋다고 봐. 네 뜻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받는 그림이지만, 상황 자체는 좋아. 즐거운 새학기 보내~

991 이름없음 2021/03/08 03:15:11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 이 사람에게 현재 나는 어떤 이미지 인지 이성적으로 보이긴 하는 지 알고 싶어

992 이름없음 2021/03/08 03:18:00

위 스레야 ㅜㅜ 구체적으로 말 안한 거 같아서 다시 적어 같은 과 그리고 같은 원룸 앞동에서 서로 같이 자취하는 남사친을 짝사랑 중이야 ! 좋아한지 몇달이 지났는데 마음 접을려면 한 번씩 잘해주고 챙겨주고 헷갈리게 해 .. 다른 여자애들에게도 똑같이 친절한 모습 보고 포기하고 싶다가도 내가 딸기 좋아하는 거 알고 길 가다가 너 생각나서 딸기 사왔다며 헷갈리게 해 진짜 얘한테서의 나는 현재 어떤 이미지 인지 여자로 보이긴 하는 건지 아니면 단순 호의에 불과했는지 알고 싶어

993 이름없음 2021/03/08 03:19:58

>>976 힘들겠다. 카드를 보니 아무래도 그만두는 게 낫겠다. 다른 학원(예전에 가고 싶었던 데라거나 옛 친구가 있는)에서 잘 지내는 그림이라 옮기는 게 네게 더 좋을 거야. 하지만 부모님 설득하기가 힘들 것 같아. 다툴지도 몰라. 다른 학원 가면 더 잘 할 수 있다!고 공약(?)을 내세우는 것도 괜찮아. 아니면 주변에 네 의견에 힘을 실어줄 다른 어른은 없어? 그 어른이 부모님을 설득해준다면 더 좋을 것 같아. +) 시력은 좋아질 수 없어. 나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선 눈 운동과 적절한 영양 섭취가 중요해.

994 이름없음 2021/03/08 03:34:51

>>985 하려던 일이 연애야? 연애 느낌이 아니었는데... 그러면 연애를 하게 되면 어떤 흐름일지 볼게. 고백의 결과는 좋아. 그런데 나중에 후회하기도 해. 연애를 해서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겠지, 그 몇 가지 안 좋은 점 때문에 아쉬워서 후회하는 느낌이야. 아마 할 일이 많은 게 문제일거야. 하지만 넌 하고 싶은 일을 안하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단 고백하고 수능 끝나고 제대로 사귀는 건 어때? 적당히 서로 조율하면 연애하면서 공부도 가능할거야.

995 이름없음 2021/03/08 03:35:54

>>990 다투진않았어 연락한 애 4명이 있었는데 그 4명이 서로서로 예전부터 친해왔어서 내가 낄자리가 없었어 살짝 억지로 끼어있는 느낌이랄까..? 나만 거기 끼어있으면 편한데 같이 끼고싶어하는 애들이 날 통해서 들어올라하거든 그래서 너무 벅차 내가 거기끼어있기도 힘든데 다른애들까지 친해지게 도와주는 다리역할을 해야하니까 사이는 좋긴좋아 같이 안다닐뿐이지 이게 대체 무슨말인지 상황을 표현을 못하겠어 지금은 다른애랑 같이 있긴한데 살짝 같이다닐 시간대도 안맞고 그냥 마음에 안들더라구.. 스트레스받는 그림이라니 좀 씁쓸하네

996 이름없음 2021/03/08 03:42:07

>>991 아 아마도 상대방은 모두에게 친절한 편인 것 같아. 연애 감정이라기보다 원래 그런 사람인거지... 아예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있긴 한데 연애 감정까지는 또 아니야.

997 이름없음 2021/03/08 03:51:01

>>995 아 그럼 네가 그러고 싶은 게 아니라 주변 친구들이 그 역할을 바란 거구나. 정확히 원하는 게 뭐야? 다 같이 잘 지내는 거? 아니면 그 4명과 잘 지내는 거?

998 이름없음 2021/03/08 03:54:18

>>997 개인적으론 다같이 지내는거? 근데 4명이랑 같이 지낸다면 내가 원하는 그 반 분위기에 내가 다가갈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있는거 같애. 나랑 성격도 맞고말이지! 정확히 원하는건 반 내에서 내가 다같이 어울리는거 그게 바라는거 같애 +) 곧 1000레스 도달하는데 후기 알려주고싶어도 못알려주네.. 2탄생기면 말해줘:)

999 이름없음 2021/03/08 04:01:24

급하게 하나 물어보려고!ㅠ 나는 꿈이 없어서 취업 잘되라고 전자공학과를 목표로 공부하고있는 인문계 고삼이야 나 이대로 살아가도 되는걸까? 하고싶은 일이 정말 없어서 전자공학과가 불만이라는건 아닌데 나중에 취업도 못하고 꿈도 없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는 어른이 될까봐 걱정이야ㅠㅠ 어떻게 될 것 같아?? ++ 1000넘으면 다시 열어주면 좋겠다ㅠㅠ 용하다는 소문이 아주 온동네에 났어

1000 이름없음 2021/03/08 04:24:17

>>998 왜 4명이랑 같이 어울리면 반 전체에 적응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 카드를 봤을 땐 둘은 다르거든. 결과가 달라. 반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낼 수 있냐는 답에는 '예'. 그 4명 무리와 같이 놀 수 있냐는 질문엔 '아니오'거든.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친밀도와 내가 생각하는 게 다른가보다. >>999 이게 마지막 레스라 같이 답변 달게 되었어. 양해 부탁할게. 마지막 질문이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지금은 전반적으로 여유가 없는 느낌이야. 해야 할 일은 많고 생각도 많아. 그래도 걱정마. 곧 네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걸 찾을 거라고 해.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거야. 그때 고민하게 될텐데, 머리보다는 마음을 따라. 좋아하고 그 일을 할 때 만족스러운 걸 고르면 돼. 네 장점은 운이 좋다는 거야! 이게 장점인가 하겠지만 장점이야! 운은 중요하지. 그리고 진득하게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도 있네. 어떤 직업에 관심있는지 알면 더 추천해줄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지만... 종교 관련 직종이나 연구원 살짝 추천해볼게~ 와, 이것으로 1000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