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심리 2021/02/10 03:57:21

1 이름없음 2021/02/10 03:57: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10 이름없음 2021/02/10 11:55:02

헉 이렇게 많이 질문이 달릴 거라고는 생각못했어. 일단 여기까지 질문 받았고 하나씩 카드 뽑아볼게!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복채도 잘 들을게!

12 이름없음 2021/02/10 12:49:38

>>2 혹시 부모님께서 추천하신 길이니? 나중에 제대로 고민을 하게 될 날이 올 것 같다. 열정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지만 노력 많이 한 편이야. 최근에 슬럼프를 겪었거나 크게 실망한 일이 있었니? 지금은 회복하는 중인 것 같네. 네 성향 자체가 너그럽고 긍정적인 것 같아. 정도를 잘 지키고 무리하지 않는 편이야. 상대적으로 열정이나 노력이 적어보인다고 느낄 수 있어. 하지만 넌 이 일에 진심이고 열심히 해왔어. 합격을 할 수 있냐는 질문엔 '할 수 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한다면 네게 만족스러운 결과일 거야. 다만 타인과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지금까지 부모님께 크게 거스르거나 다툰 적이 없는 것 같아. 하지만 결국은 네가 원하는 걸 선택할 거야. 그래야만 하고. 전체적으로 카드가 좋아서 걱정할 필요 없겠어!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 응원할게! 복채 고마워. 잘 들을게.

14 이름없음 2021/02/10 13:05:46

>>3 오 네가 정말로 하고 싶어하는 일인가봐. 지금 푹 빠져 있어. 시작은 좋을 거야. 돈을 벌 수도 있겠어. 하지만 유행에 민감(혹은 네가 좋아하는 게 보통보다 좀 더 마니악할 수도 있겠어)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계속 파악해야 해. 네가 원하는 것만 했다간 대박날 땐 대박이고 쪽박일 땐 쪽박이라서, 격차가 심해. 그럴 때 너무 실망하진 마. 또 대박날 거거든 ㅎㅎㅎ 솔직히 지금 마음 끌리는 대로 지르고 시작하고 싶지...?ㅋㅋㅋㅋ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시작하는 편이 아닌 것 같아. 그래도 좋아. 하면서 배우는 편인 거 같거든, 넌. 기운이 좋네. 잘 될거야! 응원할게! 디모는 예전에 나도 플레이 해본 적 있어. 좋은 곡이 많았지. 오랜만에 들어봐야 겠다. 복채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1/02/10 13:14:14

>>13 피드백 빠르다! 고마워! 그렇다면 부모님께서 내색하지 않고 네가 선택한 길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것 같아. 나중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실 수도 있지만 충분한 대화로 잘 해결될거야. 네가 이 일에 얼마나 진심인지 확신이 안 드셔서 그래. 자식 걱정하는 마음이니까. 네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말리지 않으셔. 슬럼프는 지금 나아지는 중이니까. 평소하던 대로 다시 천천히 시작하면 돼.

16 이름없음 2021/02/10 13:31:51

>>4 지금까지 긴 연애는 못해본 것 같은데 맞니? 변덕이 심한 편이고 상대방에게 특이한 것, 확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호감을 느꼈던 것 같아. 이번엔 보다 진지한 관계가 되고 싶은 거지? 혹시 새로 뭔가 시작하려는 게 있니? 직업 관련된 일인 것 같은데. 그 일을 하다보면 만나게 될 수 있어. 연상 느낌에 성향은 따뜻하고 보듬어 주는 상냥한 사람. 처음엔 네가 만났던 사람들하고는 달라서 끌림이 없을지도 몰라. 만날 수록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낄거야. 지금은 연애보다 해야 할 일이 있어. 계획을 수립하고 열심히 정진해야 하는 일. 그 일이 먼저고 연애는 그 다음에 올거야. 스텐딩에그! 들어볼게! 복채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02/10 13:56:10

>>5 와! 재능도 있고 정말 네가 바라는 꿈이며 진심이라는 것도 잘 느껴져. 다만 좀 힘들 순 있겠다. 노력해야 하는 시간이 좀 길어. 너라면 이겨낼 수 있고 그때가 되면 너 뿐만 아니라 주변인(가족)도 축하해줄거야. 지금은 정말 계획 단계로 보여. 방향성이 안 맞는다고 하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면 그럴 수 있겠다. 게임의 목적?이라고 할지 그게 분명해야 해. 이것저것 넣고 싶은 게 많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니까. 오... 확실히 어머니는 걱정이 많으신 것 같다. 내가 볼 땐 넌 장인 정신 같은 게 있어서 우직하게 하나를 끝까지 끌고 가는 편이야. 과거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지금까지 장래희망으로 품어 왔던 것 같아. 넌 정말 진심인데, 어머니는 네가 어려운 길 가지 말고 편한 길(공부, 혹은 공무원이나 전문직)로 가길 원하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어떤 힘드신 일이 있는 것 같아. 지금 버티는 것도 힘든데 다른 일까지 신경써야 하는 건 싫다! 하시는 중. 그리고 막연하게 미대 가고 싶다~ 하는 거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더 배우고 싶으니까 미대가면 좋겠다 정도? 정확히 네가 뭘하고 싶은지 정해지지 않았어. 좀 더 고민해보는 건 어때? 재능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만큼 바라는 것도 많아. 하지만 딱 거기까지. 희망이나 바라는 것만 있고 현실적인 것은 고려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하다보면 길이 보일 거야. 유튜브 링크까지 주다니! 세심함에 감사하고 있어 ㅎㅎ 고마워, 잘 들을게!

18 이름없음 2021/02/10 14:13:19

>>6 어떤 강렬한 것에 잘 빠지는 편이구나? 중독처럼 푹 빠져서 몰입하는. 최근에는 타인들이 본인 일에 너무 참견한다고 느꼈나봐. 좀 지친 것 같아. 똑똑하고 사려깊다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 같아. 혹은 전문적인 지식수준이 상당하거나 전문직 종사자일 수도 있겠다. 혹시 다른 일을 하고 싶은 거니? 아니면 이미 시도 했을까? 네게 좋을 만한 소식은 3, 4월에 있을 거야. 활력이 도는 일이 온대. 앞으로도 그다지 나쁜 일은 없어. 다만 유념해야 할 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야. 정신과 신체는 서로 연관이 크기 때문에, 혹시 잠을 잘 못 잔다거나 식사를 거르고 있다면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 남들 너무 신경쓰지 말고. 불만있어도 딱히 말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영화 추천 고마워! 볼 게 생겼다...! 야호!

19 이름없음 2021/02/10 14:32:21

>>7 일은 착착 진행될 거야. 오히려 좀 빠르다 싶을 정도로 진행될텐데, 생각보다 마음 고생이 심하다. 혼자 다 이겨내야 한다고 나와. 혹은 네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느긋하게 일을 처리하라고 할 수가 없다. 네 성향이 그런 건지 그 일 자체가 그런건지. 일은 잘 될텐데, 네 마음에는 안 찰거야. 오히려 실망하는 편. 완전 무결하게 성공하는 걸 바라는 거니? 그러긴 쉽지 않다고 하네. 네가 과거에서부터 바라던 일을 실현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 된다고 느껴. 정확힌 생각이 많아서 충족이 다 안되는 것 같아. 넌 열심히 최선을 다 할 거고 결과도 그만큼 나올 거야. 이 일이 네게 중요한 일인 것 같아. 앞으로의 일을 결정할. 이제 첫 발 뗀 느낌이니까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는 마. 아 혹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맞추느라 힘들 수 있겠다. 깐깐하고 능력도 좋고 하지만 피곤할 스타일이야. 근데 또 너하고는 사업적으로 잘 맞는 사람이라...ㅎ 좋은 영화 추천 고마워! 이번 설에 달려야 겠다!

20 이름없음 2021/02/10 14:50:47

>>8 혹시 과거에 끊어진 인연과 다시 연락해보려고 하니? 혹은 연락이 왔거나. 아니면 네가 아니라 지인일 수도 있는데, 지인이라면 네가 상담해주는 편이네. 관계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구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는 마음이 커. 나서서 해결해주려고도 해.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하지만 그러다 일이 더 커질 수도 있겠어. 너무 관여하는 건 금지! 과거에 어떤 계기가 있었어(중학생 때 일인 거 같아). 사람과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이제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다짐했어. 사람한테 살짝 질린 거 같기도 해. 그리고 실제로 꽤 좋은 성적을 거둘거야. 학기 초(4월)에 문제에 말려들 수 있어. 좋은 일이 있다면 나쁜 일도 있는 거고 그 반대도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네. 잃은 만큼 얻는 것도 있을 거야. 힘 내! 매일 듣는 노랠 추천 해주다니! 네 일상에 초대받은 느낌이야. 정말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1/02/10 15:01:44

>>9 오 확실히... 외모를 보는구나 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외모보다는 분위기? 네가 좋아하는 상대방의 분위기가 있어. 스타성이 보이는. 개성있고 특별한... 반전 매력? 같은 것에 끌리는 거 같아. 능력도 보는 편인데... 평판 같은 거. 다음에 만나게 될 상대는 조용하고 자기 할 일 묵묵하게 하는 현모양처 스타일이야. 처음엔 확 끌리는 게 없을지도 몰라. 외모로는 그냥 평범? 못난 것도 아니고. 챙겨 주는 거 잘해줄거야. 지금까지 널 챙겨준 사람은 없는 거 같은데, 이런 매력에 빠지는 걸까? ㅎㅎ 이 사람과는 잘 될 가능성 농후! 응, 세심한 추천 고마워! 들어볼게!

23 이름없음 2021/02/10 15:11:45

>>21 칭찬 고마워ㅠㅠ 한번에 많은 사람 봐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분위기랄지 내용이 다양해서 놀랐다. 스레 세운 거 잘 한 일인 거 같아! 난 네 열정을 보고 놀랐어. 열정뿐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마음까지도! 굉장해. 일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생각지도 못한 걸림돌이 있을 거야. 그런 것에 너무 실망하지 말아줘. 이번 일은 세세한 걸 보는 것보다 전체적인 진행상황을 보면 될 것 같아. 처음이니 완벽하게는 조금 힘들다는 점! 고려해줘~

24 이름없음 2021/02/10 15:17:28

받은 질문 클리어!☆ 기대도 걱정도 했는데, 다들 구체적으로 질문을 잘 해줘서 그런지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었네. 모두 복채 고마워! 하나씩 들으러 갈게~

26 이름없음 2021/02/10 15:28:52

>>25 응! 질문해도 돼. 아깐 내가 질문을 많이 받게 될 거라곤 생각 못해서... 앞으론 당황하지 않고 다 받을게. 편할 때 언제든지 질문 남겨줘. 대신 순서대로 볼테니까 조금 늦을 수 있다는 거 알아줘~ 계속 상주해있을 순 없지만 시간 날때마다 올테니까..!

38 이름없음 2021/02/10 19:14:03

>>27 앗... 그럼 연락 안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 봐. 혹시 연락할까말까 친구에게 말한 적 있니? 말리지 않았어? 지금 연락하고 싶은 사람하고 연결된 다른 사람들이 많다면... 나는 말리고 싶네.

39 이름없음 2021/02/10 19:18:04

>>37 헐 사실 해외로 나가거나 이직, 이사 예정있냐고 물어보려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안 물어봤거든. 응, 새로운 일에서 만나게 될거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될거야. 같이 있음 편하고 널 배려해주는 사람이야!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40 이름없음 2021/02/10 19:27:36

>>28 분쟁 싫어하고 싸울거면 그냥 내가 양보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니? 본인이 불안정하고 우울할 때가 많아서 그런지 상대방은 자기 일 잘하고 자신감 넘치고 남자다운(?) 사람을 원하는 편이야. 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하고 고집 있는 ㅋㅋㅋㅋ 맡은 일이 많은데 다 도맡아하고 책임감 엄청나고. 그런 사람에게 끌리는 거 같네. 연애...까지는 모르겠어. 그런 사람이 나타나긴 할텐데 사귀는 건 나오지 않아. 이 사람과 연애할 거라면 접점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네가 먼저 호감을 표시해야 하는데 너도 그런 데엔 서툴러서 잘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

41 이름없음 2021/02/10 19:40:34

>>29 혹시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그 사귀었던 사람이라던가. 물어보기가 좀 조심스럽네. 과거의 일 때문에 본인을 어필하는 걸 두려워 한다고 하거든. 상대방이 집착을 심하게 했다거나... 그래서 이번에는 아주 새롭고 막연하게 좋은 사람을 바라는 경향이 있어. 아쉽게도 대답은 '아니오'야. 성인까지는 인연이 없다고 봐야겠다. 새로운 사람을 바라긴 하지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진 않을 것 같아.

43 이름없음 2021/02/10 19:57:55

>>30 상대방이 좀 딱딱한? 공정한?... 음, 애정표현이 적은 사람인 것 같은데 맞니? 같은 직장이나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 같고 상대방이 먼저 대쉬한 거 같은데. 너를 좋아해. 좋아하니까 대쉬했겠지. 널 아주 신비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나와는 다른 새로운 사람이다!' 라고ㅋㅋㅋ 한동안 일 때문에 바빴고 요새는 '지금 나 잘하고 있나?' 하는 의심이 드니? 지금은 뭘 하려고 하지 말고 좀 쉬는 게 좋겠어. 아마 바빴을 땐 과거 생각이 안 났을 텐데, 좀 쉴 타임이 되니 옛 생각이 나는 거겠지. 아마도 넌 지금 상대방과 잘 안 맞는다고 느꼈을 거야. 전 사람을 잊지 못했고 계속 비교하게 돼. 하지만 개선 여지는 있다. 속마음을 잘 안 털어놓는 편인 거 같은데, 말하면 생각보다 잘 들어줄 거야.

44 이름없음 2021/02/10 20:13:26

>>32 그냥 학업이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체능이거나 미용 같은 거 하니?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남들과 비교해서 특출난 재능이 있었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뛰어들었는데 요즘 좀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드는 거 같아. 지루해지기도 해서 새로운 걸 바라기도 해.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방해물은 딱히 없다. 있다면 심리적인 문제야. 미래남편은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재미 삼아 뽑아봤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이상형? 하나에 꽂히면 불도저처럼 달려들어서 해내는 사람이기도 해. 그리고 답답한 걸 싫어하네 ㅎㅎㅎ

45 이름없음 2021/02/10 20:24:47

>>33 너 얼빠라고는 하지만 속으로 엄청 재는 거 같은데? 일단 넌 사람이 인성이 덜 되면 같은 사람 취급해주지 않는 사람이얔ㅋㅋ 외모도 보는데 그것보다 그 사람의 평판이랄지, 같이 노는 친구들을 많이 신경 쓰는 편. 그리고 연애하고 싶다곤 하지만 네 일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 철벽이 심하네... 아마 네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대쉬할 가능성이 높아. 하지만 그럴 사람이 없.... 그리고 일이 많아서 바쁘네. 이것과는 별개로 최근에 아니, 힘든 일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나아진 일이 있니? 그 일에서의 회복이 지금 가장 중요해. 화이팅 해!

48 이름없음 2021/02/10 20:36:32

>>35 원래 하고 싶었던 장래희망이 있었지? 근데 포기했니? 그 다음에 찾은 게 가수인 것 같은데 맞니? 지금 좀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진정으로 가수가 되고 싶은 거야? 그렇다면 빨리 시작하는 게 좋겠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 오거든. 지금은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나 연인, 가족이 필요해.

49 이름없음 2021/02/10 20:39:50

>>47 헐 그러면 공부 잘하는 편? 수학이나 물리 같은 거 잘하는 사람은... 나랑은 다른 인종... 그래 재능이지. 그리고 잘 생긴 편이야. 근데 생긴 것보다 성격이 강해서 인상적이네.

51 이름없음 2021/02/10 20:54:50

>>36 뭘 선택해도 넌 잘 할거야. 지금 미래가 안 보여서 불안이 심한가보다. 지금 하는 일(전공이라고 할게)이 네 적성에 맞아. 또 한 편으론 대학 가도 잘할 거야. 일 하는 데에 있어서 금방 배우고 요령도 쉽게 익히는 편. 어딜 가도 잘할 거지만 아마 지금 전공을 선택하면 꾸준하게 갈고 닦아야 하고, 대학을 간다면 새로 할 일이 많다. 내가 볼 땐 '대학 안 가고 지금 전공으로 쭉 가도 괜찮은 건가?' 하는 고민 같은 데 맞아? 나는 전공을 추천할게. 그 쪽이 더 발전이 빠르고 이끌어주는 사람도 있어. 반면에 대학을 가면 네가 하고 싶은 일과 새로운 일도 해야 해서 바쁘고 나중엔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회의감도 들지 몰라. 하지만 넌 뭘 선택해도 잘할 거라서! 이번 기회에 충분히 고민해봐.

53 이름없음 2021/02/10 21:01:32

>>42 한 만큼 돌아와. 그런데 너, 공부 하기 싫어서 안했구나...?! 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 안되네. 끌리는 거만 하려는 경향이 있어. 듣기 싫겠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어. 하지 않으면 네 목표를 이루기 힘들어져. 당장 막 몇 등급씩 올리라는 건 아니야. 조금씩이라도 해야 해. 공부 습관 만들기부터 해야 겠다. 한 만큼 돌아온다! 꼭 기억해줘. 아마 학기 초에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어. 내면을 다스리는 게 힘들텐데, 그래도 차근차근 조금씩 한다고 생각해보자. 화이팅! 힘 내!

68 이름없음 2021/02/11 02:38:31

>>59 카드로는 좋게 나오진 않았어서 만류한 거였어. 그런데 뭘 선택해도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69 이름없음 2021/02/11 02:45:06

>>62 앗 나는 '먼저 좋아하지 않겠다!' 한 느낌이 철벽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아마 네 자연스러운 성격일거야. 넌 모르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거든.

70 이름없음 2021/02/11 03:10:23

>>64 헐 완전히 다르게 해석했구나. 정말 미안해. 내가 성급했네. 그렇다면... 혹시 상처 받은 일이 있었니? 냉랭한 상태를 의미하는 카드들이 많았거든. 다퉜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일이 있어? 뭔가 의심?하는 거라든지? 그리고 백수라고 했지만 과거에 바빴던 건 맞는데... 바쁜 게 아니라면 과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다. 그게 끝나서 전에는 알지 못했던 걸 알게 되었다, 이런 늬양스인데 맞는지 모르겠어. 내가 짚어내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

71 이름없음 2021/02/11 03:32:08

>>46 혹시 관심가는 사람이 있니? 있다면 그 사람 지금 좀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거 같아. 잘 맞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은 '예'. 새로운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그 직업 좀 희생정신이 필요하고 남을 보듬어 주는 일이야? 과거에 계기가 있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 주변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이 많은가봐. 좀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 학교 생활은 5월쯤에 한 번 일이 있고 그 뒤로는 쭉 괜찮아. 잘할 거라고 생각해. 그 영화 알아! 친구도 재밌다고 추천해줬거든. 다 본 건 아닌데 조만간 봐야겠네. 고마워!

72 이름없음 2021/02/11 03:49:50

>>50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고민이 깊어서 잠도 잘 못 자는 그림이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아직이네. 이 사람, 네 롤모델이거나 존경스러운 점이 있는 사람이야? 어떤 분야의 전문가? 느낌이네. 성과가 있고 축하할 일이 있는데 그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실망했어.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지만. 아예 새롭게 뭔갈 하고 싶은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서 진행이 뎌딜 수 있어. 좀 막연하고 뭘 하고 싶은지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것도 같아. 지금은 계획을 세우는 게 먼저라고 하네. 넷플릭스구나! 드라마 같은 걸까? 왠지 내가 좋아할 거 같아 ㅎㅎㅎ 고마워!

73 이름없음 2021/02/11 03:56:55

>>54 좀 옛날 일인 것 같네. 시간 흐름이 길어. 최근에 다시 생각해낸 계기가 있었나봐. 일단 상대방은 너와의 시간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그리고 잘 지내고 있어. 본인 할 일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결혼이나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람도 몇 있어.

75 이름없음 2021/02/11 04:06:16

>>55 그 사람 요새 힘든 일이 있니? 지쳤다는 느낌이 있어. 회의감도 느끼고 실망했다는 그림도 뜨네. 하던 일이 잘 안됐나봐. 네가 힘들 때 도움을 준 사람이니? 너도 처음엔 몰랐는데 호감이 생겼어. 하지만 상대방에겐 연애 느낌이 없다.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책 추천 고마워. 궁금한 제목이다! 읽어볼게.

76 이름없음 2021/02/11 04:31:50

>>57 오...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나봐. 열심히 한 데에 비해 결과가 별로라고 느껴서 실망했어. 앞 길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드니? 우울해서 기운이 안 나는 것 같아. 최근에 관심 생긴 게 있어?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해보고 싶은 게 생긴 건지 궁금해. 그리고 넌 꽤 착실한 편이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심리적인 두려움이 커. 아마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노력한 시간이 긴데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그래서 자신감을 잃어가는 중이야. 내 생각엔 가시적인 목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 그냥 열심히 하면 되겠지~ 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지칠 수 있어. 단계별로 목표를 설정하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 누군가 널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아니면 굉장히 친밀한 사이일텐데... 왜 그런지 보니까 믿음이 안가나보구나. 기본적으로 타인을 잘 믿지 않는 것 같아. '그거 다 자기한테 이득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하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모습을 봤을 거야.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부터가 시작인데 내가 하란다고 될 건 아니야. 호감이 가야 그때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않다면 아직 때가 아닌거지.

77 이름없음 2021/02/11 04:39:19

>>58 엥? 상대방이 네게 라이벌 의식 같은 게 있는 거 같은데...? 넌 과거부터 호감이 있었고 꾸준히 좋아했었나보네. 막 열혈한 감정이 아니더라도. 최근에는 상대방이 쌀쌀맞게 대해서 살짝 상처 받았나봐. 살짝 마음이 떴네. 근데 이거... 최근이 아니라 원래부터 좀 무뚝뚝한 편 아니야?

78 이름없음 2021/02/11 04:50:00

>>60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큰 것 같아.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거야. 오히려 할 일을 해야 더 기운이 나는 타입이네. 학기 들어가면 더 괜찮아질거야. 지금은 좀 본인이 패배자? 같다고 느끼는데... 혹시 주변 인간관계는 어때? 어떤 것에 빠지면 다른 것을 돌보지 않는 편이라 관심이 없는 걸까? 최근에 사람과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79 이름없음 2021/02/11 05:07:19

>>61 최근에 다시 뭔갈 하거나 옛 사람을 만났다거나 한 거 있어? 소식을 들었다거나? 할 땐 하는 성격인 것 같아. 하고 싶은 것도 있고. 근데 요즘 고민이 큰가봐. 현재 나쁜 상황은 없는데 과거에 있었던 뭔가가 아직도 네게 영향을 미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제대로 잠을 못자서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원하는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은 '예' 인데, 네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야 해. 지금은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 한다는데 이 기복을 조금 줄여보자! 잘 될거야!

80 이름없음 2021/02/11 05:15:26

>>63 오 좋다. 네가 원하는 데로 될 가능성이 커. 진로 못 정했다곤 하지만 관심있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사회적 공헌을 할 수 있고 자기 희생이 필요한 직업이라는데... 지금 떠오르는 건 사회복지사 정도네. 공무원에 맞으려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 같아. 하지만 넌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죽음에 관하여! 좋아해! 진짜 인생 웹툰ㅎㅎ 오랜만에 듣네. 고마워!

82 이름없음 2021/02/11 05:29:08

>>65 응. 확실한 목표가 없어서 그래. 하지만 네 성격이랄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좋은 게 좋은거지~ 하는 편이야. 혹시 부모님이 깐깐한 편이시니? 누군가 네게 압박을 넣고 있네. 지금은 고민하는 시기야. 조금 기운 없어도 지금 그럴 시기니까...! 건강 관리에 조금만 신경써줘. 누군가 자꾸 네 진로에 대해, 앞 일에 대해 추천을 하는 것 같은데 맞니? 네 고집도 있어서 안 들을려고 하는데, 최근에 걱정스러운 일이 생겼어. 그래서 고민이 시작된 것 같네. 그런데 막상 딱 정해지는 게 없네. 오래 고민하게 되겠다. 그래도 네가 만족할 답을 얻게 될 거야.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이나 스터디 같은 거 해볼 생각 있니?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팝송 좋아해! 잘 들을게!

84 이름없음 2021/02/11 05:49:28

>>66 오... 진짜 상황이 안 좋았을 것 같다. 구설수에 오르거나 해서 네가 방어해 내느라 힘들었겠어. 하지만 그 사건에서 배운 점도 있고 거의 회복한 편. 오히려 그 인연들과 끝나서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겠다. 새로운 인연은 지금도 찾아오는 거 같은데 맞니? 아니면 전보다 더 친해진 누군가가 있다거나? 3~4월부터도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생겨. 그 뒤로도 쭉 흐름이 괜찮아. 학업에 대해서는 잘해오곤 있는데, 아닌 척해도 네 한계치까지 하는 바람에 몸 상한 것 같아. 건강관리 해줘. 일이 많았어. 바쁘게 살았구나. 지금 바라는 목표, 지금도 예전만큼 바라고 있어? 살짝 시들해진 느낌도 있는 것 같아서. 아니면 원래 시도하던 건 안될 것 같아서 다른 걸 시도하려는 마음이 생겼다거나. 올해 상반기가 끝나갈 즈음 사건이 터질 수도 있겠어. 주변에 의지해도 괜찮아. 널 걱정하는 사람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 애인처럼 가까운 사이에.

85 이름없음 2021/02/11 05:58:48

>>83 아직 안 자고 깨어 있는 사람이 있잖아??! 빠른 피드백 고마워 ㅎㅎ 진학할 수 있어. 하지만 소식이 조금 늦을 수도 있다는 거보니까 추가합격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조급해하지 말고 끝까지 기다려 보기! 건강 관리라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야. 좀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허약하거나 감기 같은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식사 잘 하고 잘 자는 게 중요해. 영양제 챙겨 먹을 수 있다면 도움될 수 있겠다.

87 이름없음 2021/02/11 06:14:43

>>67 어...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혹시 단칼에 차이지 않았니...? 그 사람은 타인에게 모질게 굴지는 못하는 편이고 속마음 잘 털어놓지도 않아. 서로 잘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후회하는 그림이 있는데, 이게 그때 고백을 안 받아줘서 후회한다기보다 그냥 널 거절한 것 자체로 미안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게 또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긴 해. 사실 상대방도 좋아하는데 그냥 짝사랑으로만 계속 가는 거야. 본인하고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지금은 후회하고 있고. 어느 게 맞는지는 나도 궁금하다.

88 이름없음 2021/02/11 06:30:59

>>74 성실한 편이네. 꿈을 위해 쭉 한 길만 보고 온 것 같아. 다만 지금 네가 좀 무리 하고 있지 않나 싶어. 남들이 보기엔 잘하네~ 싶지만 넌 외줄타기 하는 것마냥 매 순간이 아슬아슬해. 트라우마는 시도해야 한대. 트라우마가 된 일을 계속 하라는 뜻인 거 같아.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겠다. 용기를 낼 생각을 한 게 대견스러워. 축하할 일이 생긴다는데 좋은 일이 있을까? 그 선생님이라는 분, 많이 좋아해? 이성적인 감정인 걸까? 만약 그렇다면 네 감정을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그냥 잠시 드는 감정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듯. 그 분은 속이 깊고 남에게 잘 배푸는 스타일이시네. 네가 그 분께 바라는 게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실 정도로 네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인가봐. 널 귀찮게 생각하시는 건 아니야. 걱정 노노~

90 이름없음 2021/02/11 06:41:06

>>81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어. 계획을 세우는 중인 것 같은데, 문제는 네가 변덕이 심하고 영감이 올 때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야. 후회를 많이 한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하겠다는 다짐을 했어. 솔직히 원하는 대학 아니면 안 갈거야! 하는 마음도 있지? 진로 결정이 확실하네. 지금 필요한 건 꾸준함이야. 당분간 즐거운 일은 내려놓고 집중해야겠어. 힘 내!

91 이름없음 2021/02/11 06:43:51

>>89 도움되었다니 다행이다. 피드백도 고마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언제든 재질문해줘~ 지금 마침 다 답변달아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93 이름없음 2021/02/11 06:51:12

>>83 엌ㅋㅋㅋㅋ 그럴 수 있지. 그런데 내가 밑에 답변 달아준 건 다시 뽑은 거거든. 참고해도 좋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 뭐였어?? ㅋㅋㅋㅋ +) 혹시 81번인가...? 나도 일찍 일어났어! 어제 일찍 잠들었거든 ㅎㅎ

96 이름없음 2021/02/11 06:59:23

>>95 엌ㅋㅋㅋ 맞넼ㅋㅋㅋ 그럴 거 같더라. 어쩐지 카드들이 많이 겹친다했어 ㅋㅋㅋㅋ 너 확실히 끼가 있나봐. 네가 지금 하고 싶은 길로 가도 잘 될거야. 무슨 일인지는 내가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꽤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일인 거 같더라고.

98 이름없음 2021/02/11 07:13:41

>>92 원래도 하는 일이 많은데 또 새로운 일이 있구나. 하지만 네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다. 담임 선생님은 좀 무뚝뚝하고 경직된 편. 하지만 반을 잘 이끌어주시고 능력도 좋으시다. 학기 성적도 괜찮지만, 그것보다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 과거에 상처 받은 일이 있었어? 극복했지만, 다시 재발(?)한 느낌인데. 3월은 해야 할 게 많은데 스트레스 풀 데도 없어서 속앓이하는 편. 4월이 안 좋고, 6월부터 괜찮아져. 아니면 카드가 겹치는데, 혹시 아직 선생님 포기 못했니? 포기했는데 다시 더 좋아졌다거나. 간장버터계란밥!! 음식 추천은 처음이다. 먹어볼게! 이름부터 맛있어 보여~

99 이름없음 2021/02/11 07:26:34

>>94 아... 과거에 좋아했던 거 맞아. 그런데 지금은 정리했다고 하네. 네가 대쉬하면 흔들릴 수 있지만 다 쳐낼거야. 자존심? 그런 게 있어서 그렇대. 근데 결국엔 받아주지 않을까 싶어. 아예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서. 너의 경우엔 처음부터 걔가 좋았는데(호감) 그게 사랑이라는 걸 늦게 알았어. 혹은 그냥 좋은 친구다! 에서 애정까지 가는데 오래 걸린 걸수도 있고. 지금 공부를 하다니 ㅋㅋㅋㅋ 본격적인데?ㅎㅎ 공부 루틴 짜는 것도 좋을 거야. 너무 빡빡한 계획은 네게 무리고 설렁설렁한 생활 계획표 정도?

101 이름없음 2021/02/11 07:33:07

다들 복채 고마워! 어느새 많이 쌓여버렸네 ㅎㅎ 전부 적어두고 있어. 나도 복채 피드백(?) 해주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 느리더라도 추천해준 거 다 해볼게! 와 벌써 100이 됐어! 이렇게 인기 많을 줄이야...! (감격)

102 이름없음 2021/02/11 07:37:37

>>100 아 왜 그런 카드가 나왔는지 알겠어...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야. 선생님께 더 의지해! 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무리하지마. 네가 좋다면 좋은 거지만 그러다가 지칠 것 같아서. 좋은 하루되길 바랄게. 나도 너희가 준 복채 들으러 가야겠어 ㅋㅋㅋ 행복하다♡

128 이름없음 2021/02/11 21:49:04

>>108 인간관계에 관심이 적은 편이라면 무시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회복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주변에 함께할 사람이 있으면 더 효율이 오르는 편인 거 같거든. 물론 너의 선택! 신경 쓰기 싫으면 무시해도 무방해. 넌 혼자서도 잘하거든.

129 이름없음 2021/02/11 21:54:14

>>114 네게 실망한 게 아니고 아마 본인한테 실망한 걸거야(내가 네 글을 잘 이해한 거 맞을까?). 상대방은 지금 연애에 대해 신경 쓸 겨를이 없어. 만약 잘 되고 싶다면 지금은 그냥 곁에 함께 있어주는 것?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정도겠다.

130 이름없음 2021/02/11 22:04:28

>>123 네가 괜찮다면. 그런데 너도 좀 주저하는 거 같은데 맞니? 같이 있음 즐겁긴 한데(다른 친구도 있는 거 같아. 너와 상대방과 함께 노는 다른 친구?), 요즘 개인적으로 피곤하기도 하고 고민거리도 있는 거 같고. 당분간 둘 사이가 더 발전한다는 느낌은 없네.

131 이름없음 2021/02/11 22:12:42

진짜 다들 고마워. 피드백 정말 잘해줬잖아ㅠㅠ 하나하나 답변 달고 싶은데 우선 새로운 질문부터 받을게. 빨리 처리한다고 하는데도 계속 밀리네 ㅋㅋㅋ 시간나면 길게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답변 일일이 못 달아서 미안하고 고마워. 답변 못 달아도 전부 다 읽고 있어. 엄청 감동 받았어😍 도움되었다는 말 많구나. 덕분에 자신감 생긴다. 혹시 내가 답변 해주길 바라거나 재질문 있다면 번거롭겠지만 다시 한 번 덧글 남겨줘. 그럼 더 빨리 답변할 수 있을 거야.

133 이름없음 2021/02/11 22:26:43

>>106 넌 끝까지 기다려줄 거 같아. 기본적으로 인내, 내조 잘하는 성향이야. 다만 금방 질려하는 편이라 스스로 의심이 드는 것 같네. 상대방 카드를 읽기가 좀 어려운데, 믿음직스러운 사람일까? 뭔가 의뭉스러운 구석이 있니? 그리고 이런 거 물어보긴 좀 그런데, 진도 어디까지 나갔을까?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35 이름없음 2021/02/11 22:31:36

>>132 앗 어떤 문자였는지는 카드로도 알 수 없어. 다른 궁금한 게 있을까?

137 이름없음 2021/02/11 22:38:36

>>134 그렇구나. 나도 상대방을 잘 모르겠네. 널 좋아하는 건 맞아. 네게 호감이 생긴지도 오래된 것 같아. 그게 아니라면 널 생각하는 마음이 깊다고 생각해줘. 든든하고 내 것을 잘 지키려는 사람. 요즘 우울하고 금전 사정이 좀 안 좋은가? 지금보다 미래가 더 좋을 사람이야. 운이 좋은 편이랄까? 앞 길이 술술 풀린다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아.

138 이름없음 2021/02/11 22:39:23

>>136 질문은 계속 받고 있어. 먼저 온 질문 순서대로 답변 중이라서 조금 늦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랄게.

140 이름없음 2021/02/11 22:54:43

>>107 두루뭉실해서 잘 모르겠어.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고 바라던 일인데, 소식을 기다린대. 네가 뭔갈 하는 게 아니고 무작정 기다리는 것 같은데 맞니? 마냥 기다리기엔 지금 상황이 좋은 건 아닌 거 같고. 누군가가 도와줘야 된다는데 부모님인 것 같아. 네가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결과는 좋을거야. 학업에 대해서는 원하는 게 너무 이상적이라서 제대로 된 목표가 없대. 공부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하고 있는 즐거운 일을 내려놓는 게 좋을 거야. 그것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 4~5월에 어려운 일이 있을지 몰라. 주의하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있니? 학업보다 다른데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142 이름없음 2021/02/11 23:02:29

>>117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 지치기도 했고. 그런데 그 사람,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조만간 소식이 들리겠다. 너도 바빠지기 시작해서 올해 상반기는 훅 지나갈 것 같아. 답답한 건 싫어하고 능력도 좋은 편이라 잘 이겨낼 거야. 화이팅!

143 이름없음 2021/02/11 23:18:09

>>119 확실히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고 목표가 정확하지 않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그냥 막연히 하고 싶다~ 단계. 그런데 걱정이 덜 되는 건 네가 하고 싶은 걸 찾으면 열심히 할 거란 거야. 4~5월달쯤 생길 것 같아. 그리고 5월은 일이 많을 거야. 혹시 게임이나 어떤 오락거리에 빠져서 어머니께 혼난다거나 그러니? ㅋㅋㅋㅋ 다 한 때니까 적당히 즐겨. 그리고 누군가가 너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을 수도 있겠다. 그래도 넌 원하는 게 생기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사람이니까 너무 의기소침하지 말아. 연애는 아마... 네가 힘든 순간에 나타날 수 있겠다. 6월즈음? 상대가 먼저 대쉬할 가능성이 높아.

146 이름없음 2021/02/11 23:27:29

>>125 무엇이 궁금한 거니? 질문이 정확하지 않네. '과거에 있었던 일을 타인에게 말해도 될까?' 인거야? 이건 네 선택이라 대답해줄 수 없네. 그 일이 과거 친구들과 너에게 큰 사건이었나봐. 아직도 괴로워하고 있어. 하지만 상대방은 여럿이고 도와주는 사람도 있어서 이겨내는 중. 너도 이제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이겨내는 중인데.... 어째 그 친구들하고 너하고 닮은 점이 많다. 속앓이 하는 부분이. 혹시 다시 만나도 괜찮을지 궁금하다면 대답은 '아니오'야. 겉으로 괜찮을지 몰라도 속은 안 그래서 금방 다시 서먹서먹해질 가능성이 커. 조만간 그 친구들의 소식을 듣거나 어쩌면 이미 들었을 수도 있겠다.

149 이름없음 2021/02/11 23:35:32

>>126 원래 그 선배는 네게 관심이 없었는데, 네가 갑자기 손절하니까 두려웠나봐. '그럴 줄은 몰랐다!' 라는 느낌이야. 하지만 넌 이미 선배한테 정 떨어졌다고 해야 하나... 아 이미 그렇게 말했구나 ㅋㅋ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니? 아예 끝이라기보다 약간 여지가 남은 것 같아. 서로 함께 놀면 즐거웠나봐. 여기서 발전하면 더 친밀한 사이가 될 수도 있겠어. 하지만 연인 사이까지는 애매하다고 봐. 말모이! 영화관에서 봤었어. 엄청 울었었지. 추천 고마워!

150 이름없음 2021/02/11 23:49:07

>>136 오 좋다. 상대방도 널 좋아하고 있어. 호감 생긴지는 꽤 된 것 같네. 질문 모두 다 긍정적이야. 특히 3번은 연인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문제는... 혹시 숨기는 게 있니? 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 그래서 관계에 대해 두려움이 커. 실망할까봐 두렵고. 자신에게 까칠한?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 알게 되면 다툴 거 같다고도 생각하고. 변덕도 좀 있구나. 조금 걱정을 내려놓고 만나봐. 화이팅!

153 이름없음 2021/02/11 23:56:03

>>141 독학이야. 카드 가지고 논지는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적은 없고 지인들에게만 봐줘서 사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항상 의문이야 ㅎㅎㅎ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물어봐도 좋아. 나도 같은 취미 가진 사람이 늘어나길 바라. ㅎㅎ

154 이름없음 2021/02/12 00:07:32

>>144 지금 많이 우울한가보다. 미래가 두렵고 의욕이 없어. 부모님의 기대가 있니? 압박을 받는 것 같아. 나태하거나 중독에 빠졌다면 빠져 나와서 잠시 쉬는 게 좋겠어. 지금은 고민이 많을 시기야. 생각도 많고, 앞으로 뭘 먹고 사나 하는 고민. 상처 받을까봐 걱정이라는데 어떤 일일까? 결론적으로 한 만큼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 실제로 카드도 그렇게 나왔고. 뭘 더 하려고 하기보다는 지금 하는 것을 꾸준히 해보자. 힘들 땐 잠시 쉬고.

156 이름없음 2021/02/12 00:22:35

>>145 네 감정을 스스로 잘 모르고 있어서 혼란스러운가보다. 넌 그 친구에게 호감이 있어.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둘 다 본심을 잘 얘기하는 편은 아니네. 특히 연애에 있어서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신비주의 같은 느낌? 그 친구는 뭔가 고민이 있는 것 같아. 그냥 개인사정인지 너와 관련된 일인지 모르겠어. 이 문제에 대해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도 한 것 같아. 고민이 깊어. 이 친구도 널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대쉬하려고도 하는데 왜 안하는 건지 나도 궁금해. 혹시 이 친구 과거에 고백했다가 차인 적 있니?

157 이름없음 2021/02/12 00:23:25

>>155 응. 계속 받고 있어. 질문은 쭉 받으니까 올려주면 순서대로 답변해줄게~

159 이름없음 2021/02/12 00:33:22

>>151 관심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맞니? 네 연애관이랄지, 좀 이상적인 느낌인데,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고 끌리는 사람이 있다면 시작해봐. 이것 저것 재보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겠어. 생각이 많고 머릿속으로 진도를 다 나가는 편...? 이상형이 딱 나타나기가 쉽지 않아.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아!

162 이름없음 2021/02/12 00:44:03

>>148 이 질문에 대해서는 조금 어려운데... 일단 그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아. 그 당시에 '배신이다!' 혹은 '충격이야!' 하는 반응이었겠지만, 지금은 별 생각 없어. 다만 네게 나쁜 선입견 같은 게 생겼어. 다시 만나도 되냐는 질문에 '애매하다'고 할 수 있겠어. 친구들은 괜찮은데, 네가 힘들 거야. 네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텐데 친구들은 전보다는 반응이 미적지근한 것 같고... 겉으로는 문제 없을 거지만 네가 불안하고 두려울 거야. 하지만 내가 이렇게 말해도 결국 이어지는 인연 같거든. 그렇다면 다시 신뢰를 쌓는다고 생각하면서 만나보자. 상처 받는 건 당연할지도 몰라서... 미리 힘내라고 말할게.

163 이름없음 2021/02/12 00:50:29

>>152 카드가 다 좋게 나와서 2월에도 만날 수 있고 성인까지 기다려 주실거야. 그런데 계속 만남은 가져야 돼. 쌍방 관계이긴 한데, 상대방은 어느 순간 '고달프다, 외롭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그때 딱 붙잡아 두려면 네가 곁에 있어야 하거든. 카드들만 봤을 땐 거의 뭐 서로 사귀는 사이라고 해도 믿겠다. 그러니 걱정 말고 이대로 쭉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

165 이름없음 2021/02/12 00:54:11

>>160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안 그래도 그 호감이라는 게 네게 애매해. 네겐 그냥 끌리는 사람이 잘 없거든. 첫 눈에 반한다기보다 그 사람의 여러 모습을 보고 결정하고 싶어하지. 그러다보면 이게 사랑인지 그냥 정이 든건지 모르게 되잖아. 하지만 곧 괜찮은 사람이 나타날 테니까 기다려 봐!

169 이름없음 2021/02/12 01:08:06

>>161 공부를 못하기보단 안하는 쪽에 가까운 것 같다. 그리고 이전에도 내가 부모님과의 갈등에 대해 물어본 것 같은데... 부모님이 좀 강경하신 분들이네. 넌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고, 결과중심적인 사람은 아니라서 만족할 만큼하고 마는 거 같아. 결과가 제대로 없으니까 부모님은 더 닥달하시는 거 같고. 그래도 부모님은 과거에 네가 한 게(잘했던 것?) 있어서 믿고 계셔. 하면 잘할 애다! 같은 거. 학업에 대해선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 오히려 잘할 거야. 운도 따라주고 성적이 빠르게 오른다. 8월이면 확 오른대. 6월에 살짝 소강상태지만, 7월부터 성적은 잘 나올 거야. 인간관계에 대해선 그렇게 좋진 않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는 있겠는데, 너무 의지하기는 힘들어.

171 이름없음 2021/02/12 01:21:40

>>164 사심? 정확히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있긴 하다. 막 나쁜 거라고 하긴 그렇지만. 넌 네 속마음을 잘 터놓지 않는 사람이면서 타인들에겐 친절한 편인가봐. 네가 친절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다들 힘들 때 널 찾는 거 같아. 일단 베이스는 호감이긴 해. 그런데 뭔가 촉이 있는 거지? 만나면 안 좋은 일이 생길 거 같다는? 마음 고생(스트레스)은 하는데, 평소처럼 똑같다... 라고 하네. 원래부터 인간관계에 스트레스가 있는 편인가봐. 그다지 특별히 나쁜 건 없는 것 같아. 나빠도 좋은 것도 함께 오기 때문에 결과도 나쁘지 않아. 라라랜드! 내 친구도 동생도 좋아하는 영화야. 나도 여러번 봤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아. 좋은 추천 고마워~

172 이름없음 2021/02/12 01:33:19

>>167 사소한 다툼이 많다고 하네. 그런데 그게 사랑 때문이라고 한다면 믿어지니? 미운 정도 정이라고 쌓인 게 많아. 과거에 한 번 끊어내려고 했었지만 잘 안됐네. 지금은 네가 많이 우울하고 불안하다. 무언가를 마주하기 두렵다. 그래서 지체되고 있어. 네 상태가 좋아지려면 네가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해. 그랬을 때 살아있는 기분? 희망이 보인다고 느껴. 아마 당분간은 나아지는 게 없을 지도 몰라.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177 이름없음 2021/02/12 01:46:12

>>170 새로운 환경에 대해 기대하고 있구나. 앞으로의 학교 생활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하지만 동시에 불안해 하는 것 같은데 맞니? 혹시 친한 친구들하고 떨어지게 되었니? 홀가분하게 떠나고 싶다는 것 같으니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지만. 연인이 될 사람은 딱히 보이진 않지만 여름 방학즈음 혹은 그 다음 학기에 두 명 있긴 할 것 같아. 내가 옷은 잘 몰라서 ㅎㅎ 캐쥬얼이나 세미정장 스타일을 자주 입는 거 같아. 봄이면 원피스도 입지만... 잘 안 입어 ㅎㅎ

178 이름없음 2021/02/12 01:48:55

>>176 억... 사실 연애 감정이 있긴 해. 그런 카드가 나왔거든. 호감 정도? 네가 좋아서 불러내는 거 맞고. 본인들이 힘든 게 있는 것도 맞아. 사심이 그런 사심을 말하는 거였구나 ㅋㅋㅋ

182 이름없음 2021/02/12 02:07:23

>>158 직감도 해석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본 바탕은 카드의 의미야. 외우는 건 못해서 익숙해질 때까지 카드를 뽑았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짓이라 추천은 못하겠다. 간단한 키워드나 카드 설명은 인터넷에서 참고했고. 나중엔 책도 몇 권 읽었는데, 다 아는 내용이었어. 아마 초반에 책을 읽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 계속 뽑다보면 '이 상황에 나오는 카드는 이런 의미구나~' 하게 돼. 데이터가 쌓인다고나 할까? 카드 조합만 보고도 바로 해석할 수 있고. 나는 이런데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다...ㅎㅎ

193 이름없음 2021/02/12 11:18:16

>>186 아 내 고정관념이었나봐. 아버지셨구나. 잔소리도 참견도 많은 편이시지만 바탕은 사랑과 관심이셔. 좋은 말은 잘 못하시지만 걱정 때문에 한 마디라도 더 하시는 것 같아. 연애운은 올해 6월이 맞고 고백 받을 수도 있다고 나왔긴 해. 근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연애가 네게 미치는 영향은 적을 거야. 관련 카드가 거의 없었거든.

194 이름없음 2021/02/12 11:32:3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차례 지내고 왔어. 매년 힘들지만 보람있네. 한상 가득한 음식을 보니... 또 저걸 다 먹어야 하는구나 싶고 ㅎㅎ 오늘은 잠시 쉬려고 해. 좀 피곤해서. 괜찮아지면 오늘 중에 올 수도 있어. 나도 빨리 오고 싶다. 질문에 빨리 답해주고 싶지만, 컨디션이 괜찮아야 머리도 잘 돌아가니까 좀 쉬는 게 옳은 것 같아. 질문 남겨준 애들에겐 미안해.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아. 😭😭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벌써 나도 배탈 날 거 같다 ㅋㅋ

203 이름없음 2021/02/12 22:09:39

>>173 이건 네가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지만, 일단 뽑아봤어. 사귀든 그렇지 않든 둘 다 괜찮아. 상대방도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아. 그보다 연애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맞니? 부모님과의 관계는... 서로 대화를 잘 안 하는 것 같아. 부모님 의견이 마음에 안든다는데, 혹시 나이가..? 어리다면 그럴 시기라고 말하고 싶네. 부모님은 네가 뭔갈 안했으면 좋겠는데 너는 그게 싫대. 널 회유하려는데 자꾸 안되시나봐. 포기하는 그림도 나오는데 그래도 계속 간섭하시네 ㅎㅎ 부모님 입장은 그렇겠지. 극복하거나 자유로워지는(?) 카드는 없었어. 앞으로 한동안 같을 거 같아. 서로 교류가 적어서 대화를 하든 같이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든 해야 변화가 있을 거야.

205 이름없음 2021/02/12 22:24:52

>>174 카드로 봐서는 잘 모르겠어. 네가 쓴 글을 보면 심각해보이는데 카드는 그렇지 않아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네. 일단 네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건 알겠어. 서로 성격이랄지 그런 게 안 맞을 수는 있을 거 같아. 너는 남이 너에게 간섭하는 걸 많이 싫어하는 것 같아. 그리고 어머니는 간섭하길 좋아하시지. 성격도 강하신 편인 거 같고. 이렇게 사이가 나빠진 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맞니? 동생은 '예전에 평화로웠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대. 쌓인 감정을 푸는 게 우선이야. 그리고 카드는 서로 떨어지는 게 낫겠대... 이번 해석은 나도 잘 이해가 안 간다. 피드백 해줄 수 있니?

206 이름없음 2021/02/12 22:32:15

>>175 상대방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이제 막 자기 마음을 자각한 것 같아. 그쪽보다 네가 먼저 대쉬할 가능성이 높네. 만약 연애하게 된다면 장거리 연애가 되겠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에서 자주 만남을 가지면 더 친해질 수 있을 거야.

207 이름없음 2021/02/12 22:41:29

>>180 호감이 있긴 해. 그리고 최근에? 좋아하는 감정이 급속도로 생겼나봐. 상대방은 네게 그런 마음을 안 들키려고 했나본데 들켰네 ㅎㅎ 왜 불편한지 물어봐도 될까? 원래도 넌 혼자가 편한 것 같긴 한데. 혹시 과거에 누군가에게 속거나 실망한 적 있니? 알고는 있었는데 모른 척했고. 속앓이 했던 경험?

210 이름없음 2021/02/12 22:58:04

>>185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없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 않아. 솔직히 외모 예쁜 편이지? 문제가 있다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직접 나서지는 않는다는 점이야. 그것도 상대방은 매력으로 느낄 수 있겠다. 혹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 겠다던가 너무 미래를 생각하는 건 아니니? 그러면 따질 게 많아서 네 맘에 드는 사람이 적을 거야. 그런데 사실 그렇게 따지는 게 많은 것도 아니네... 크흠. 그러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나보다. 주의할 점은 타인이 조금만 잘해줘도 설레발 치면서 미리 시나리오 쓰는 거 ㅎㅎ 그리고 오는 사람 중에서도 잘 가려야 해. 신비로운 분위기?가 네 장점인가봐. 네가 직접 나서기보다 오는 사람 중에 받는 게 좋대. 오는 사람은 둘 이상이야. 5월 이후부터 연애운이 풀리고. 과거의 인연이나 장소, 술 마시는 모임?도 괜찮대.

211 이름없음 2021/02/12 23:09:42

>>188 지금 연애보다 직장(아니라면 학교) 일이 더 급한 거 같은데 맞아? 안 좋은 일이 있었나봐. 많이 지쳤고 몸도 약해진 것 같으니 건강 챙겨.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거기서 사람한테 좀 치였던 거야? 그만 둘까 말까까지 생각했니?(혹은 미래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일이 많아서 연애까지 하라고 추천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네 삶에 변화를 주려면 그게 뭐든 즐거움이 있긴 해야겠다. 과거의 인연이 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는데 어때? 사람이 아니라면 네가 잘하는 취미라도 다시 해보는 게 좋겠다.

212 이름없음 2021/02/12 23:19:38

>>189 뭔가 고민하는 게 있나봐. 이건 연애운하고는 관계 없는 것 같으니까 넘어갈게. 시기로 따지자면 5~6월인데, 약하다. 사람이 들어오는 것 같지도 않고. 과거의 인연도 아니고. 지금 뭔가 고민하는 거 같은데, 새로 시도하는 일이니? 그 일을 하게 되면 사소하게 다툼도 있겠고 일도 정말 많지만, 거기서 사람을 만날 수는 있을 거 같아. 문제라면 당장 그 일이 술술 풀리지는 않을 거란 거야. 힘 내! 화이팅!

215 이름없음 2021/02/12 23:31:33

>>192 질문이 잘 이해가 안 가. 네가 지금 마음을 다 잡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그건 물어보지 않아도 네가 더 잘 알텐데. 일단 뽑아볼게. 낙관론자 아니니? 바라는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언젠가 다 잘 될거야 하는. 이건 네가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자아성찰을 하고 있긴 한데, 네 감정에 좀 더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머리로만 생각하려고 하면 답이 더 안 나올 수 있거든. 혹시 다른 질문이 있다면 남겨줘.

216 이름없음 2021/02/12 23:39:08

>>196 많이 지쳤구나. 서로 성향이 안 맞는 것 같아. 넌 먼저 생각하고 시도하는데, 가족들은 일단 먼저 해! 하는 경향이 있네. 네 가정에 대해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네가 하던 일이 잘 안 되고서 그러지 않았니? 가족에게 지원을 받고 있어서 나서기가 쉽지 않네. 당장 네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 좀 더 인내하고 자립할 힘을 키우는 수 밖엔. 지금은 지쳤으니까 쉬는 게 좋을 것 같아. 이건 개인적으로 조언하는 건데, 가능하면 가족들과 만나는 시간을 줄여보렴. 잘 마주치지 않으면 문제 상황도 적어지거든.

218 이름없음 2021/02/12 23:47:11

>>199 머리도 좋고 잘하고 있는데 문제는 기복이다. 혹은 잘하는 건 잘하고 못하는 건 못해서 과목별 편차가 크다거나. 다는 못하겠으니 몇 개는 포기하고 이것들만 하자! 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차피 다시 해야 하니까 그냥 하는 걸 추천할게. 불안해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치곤 잘하고 있어. 주변에 좋은 말? 조언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들어보고. 합격은 할 수 있다고 봐. 대신 꾸준하게 해야 해. 네가 '이 정도면 되겠다', 까지는 가야 해. 대충할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219 이름없음 2021/02/12 23:59:47

>>201 지금 혼자 생활도 나쁘지 않게 보내는 것 같은데 주변에 자꾸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네가 원한다면 생각보다 빨리 사람을 만날 수 있겠어. 과거의 인연과 관련된 사람(친구의 친구라던가?)인가봐. 다만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잘 보고 만나.

221 이름없음 2021/02/13 00:18:21

>>202 아이는 반드시 부모의 밑에서 벗어나야 해. 어쩔 수 없이 시간이 그렇게 만들지. 그래서 언젠가 독립할 수 있냐는 질문의 대답은 무조건 '예'야. 타로점과는 별개로, 가정폭력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겠다. 친척이나 지인도 좋고, 국가 차원에서도 쉼터나 상담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 예전에는 좋았는데 부모님 사업이 잘 안되시고부터 불화가 시작된 것 같은데 맞니? 걱정 속에서 사는 것 같네. 잠도 못자는 것 같고. 혹시 주변에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없니? 아니면 전문 상담도 좋아. 네가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풀어내야 막혔던 것이 움직일 것 같아. 나라도 괜찮으면 다른 질문하러 와줘.

223 이름없음 2021/02/13 00:26:22

>>204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좋은 내용은 아니다. 인간 관계가 좀 힘들 것 같다고 해. 친구들과 있을 때 네가 희생?을 하는 역할이 될 거라는데... 나중엔 다툼이 있을 수도 있어. 혼자 다니거나 옛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 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점은 점일 뿐이니까 너무 믿지마! 막상 가서 잘 지낼 수도 있지...! 그냥 하나의 가능성이라고만 생각해줘.

227 이름없음 2021/02/13 00:44:16

>>208 난 이런 질문도 환영이야! 도움이 되면 좋겠다. 점술용(?) 카드 종류는 많지만, 크게 타로카드, 오라클 카드, 레노먼드가 있어. 참, 집시 카드도 있다. 그 중 타로카드는 유니버셜 웨이트와 마르세유(클래식)가 있어. 저 둘 말고도 토트덱이나 오쇼젠 등 많지만 헷갈릴 테니까 줄일게. 가장 많이 쓰는 건 웨이트 기반 덱이야. 그림은 전부 다르지만 상징이나 키워드가 웨이트 형식을 따라 만들었어. 웨이트면서도 아예 카드 자체가 새로운 형식일 수도 있긴 해. 아니면 새로운 상징을 넣었다거나. 초보자에게 어렵다는 덱들은 그래서 그래. 음, 어떤 카드를 원하는지 알면 대답해줄텐데... 카드가 워낙 많아야지. 난 처음엔 마음에 드는 카드를 구입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래야 카드 한 번이라도 보거든. 아니면 유니버셜 웨이트도 함께 사도 되고. 공부하기엔 유니버셜 버전이 기본이라 좋아. 나도 마법삼림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기본덱 하나는 장만하게 되더라고.

229 이름없음 2021/02/13 00:59:47

>>214 이건 타로에게 물어볼 건 아닌 것 같지만, 나도 많이 물어봤던 질문이라 뽑아볼게. 열정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열정을 쏟을 걸 찾지 못해서인 것 같다. 본인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관심을 줘야 해. 스스로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고 하네. 그것도 그렇고 무언가에 빠져 있지 않아? 중독적인 무언가. 널 제대로 알고 싶다면 빠져 나오는 게 좋겠어. 말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네. 상처받은 일도 있었고 본인의 현재 상황을 마주하기가 두려운가보다. 조언을 얻고 싶었는데 그런 게 보이지 않네. 지금은 많이 고민해야할 시긴가보다. 결정을 해야 한다는 카드도 있었어. 두려워서 제쳐둔 문제가 있다면 이번엔 잘 고민해봐.

231 이름없음 2021/02/13 01:09:27

>>224 상대방은 널 친구로 생각해. 이성적 호감은 없다. 앞으로도 연인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은 적다고 보여. 하지만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간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어.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까지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고 그즈음 되면 마음이 돌아설지도 모르겠어. 친구로서는 아주 좋은 편! 클래식 좋아해. 드뷔시 잘 때 가끔 들어 ㅎㅎ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1/02/13 01:18:23

>>229 지인들하고 멀어졌다는데, 나쁜 일은 아니고 좋은 학교를 갔다거나 진급, 유학 같은 걸까? 일이나 인간관계에 지쳐서 요새 만나는 사람도 없는 거 같고. 그리고 다 뭔가 마음에 안 들고. 권태롭고, 그런 시기가 있지. 설레는 일이 맞나 모르겠는데, 새로 시작하는 설렘이 있긴 해. 7월달에 있겠다.

233 이름없음 2021/02/13 01:24:40

>>209 아 사실 종교적인 거나 맹목적으로 믿는 게 있으신가 궁금했어. 좀 예민한 문제라 물어보진 못 했지만. 성격이 강하신 편이라는 게 자신이 무조건 옳다! 라는 게 아닐까 싶어 말한 거였거든. 그러면 소통이 잘 안 되는 게 맞나보다. 그래서 조언이 떨어지라는 거였구나. 아마 네가 잘 독립할 수 있으니 이런 답이 나온 거겠지.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234 이름없음 2021/02/13 01:33:22

>>213 앗 신비로운 매력이라는 게 그런 뜻이었어. 예쁘지 않다지만 난 아직도 의심하고 있어 =.=+ 네가 노력할 점은 딱히 없었어. 알아서 올거야. 대신 접점은 있어야 해서 아까 말한 장소에 가보는 것도 좋다고 봐.

235 이름없음 2021/02/13 01:43:06

>>226 아니라면 내가 너무 앞서 나간거라고 생각해. 감정을 꼭 숨겨두는 카드와 논리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카드가 함께 나왔거든. 네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그런 욕구들은 무시한 채 해야 하는 것, 옳은 것만 쫓다간 점점 피곤해질 수 있거든. 감정도 잘 못 느낄 수 있지.

237 이름없음 2021/02/13 01:52:57

>>56 미안해. 내가 대답해준다는 걸 그냥 넘겨버렸네. 그 사람과 어떻게 헤어졌는지 알 수 있을까? 상대방이 호감은 있었는데 한 번 단절되어서(누가 먼저 떠났는지 모르겠어) 오히려 괴로워하는 건 상대방이네. 다시 돌아올까 라는 질문에 답은 '아니오'야.

240 이름없음 2021/02/13 02:02:13

>>104 앗 실망할 거라는 건 아니고 실망한 일이 있었냐는 거였어. 과거에 뭘 해서 결과가 나왔는데 썩 마음에 안 들어서 실망했다~ 는 늬양스였어. 그래서 새로운 일을 찾았다~ 라는 거였는데 맞았으려나. 뭐가 어쨌든,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화이팅!

241 이름없음 2021/02/13 02:07:36

>>110 잘 맞았다니 다행이다. 힘든 일은 이겨낼 수 있을 거야. 도움 주려는 사람이 많았었거든. 피드백 해줬는데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복채도 많이 줬는데 아직 다 못 봤어ㅠ 새해 복 많이 받아!

242 이름없음 2021/02/13 02:09:12

>>112 와, 진짜 멋진 직업을 꿈으로 갖고 있구나. 잘 되길 바랄게!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새뱃돈 싹 털어!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21/02/13 02:12:21

>>116 좋은 취미다. 나도 글 쓰는 거 좋아해. 꾸준히 하지는 못하지만. 3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멋지다. 나도 네 기운을 받아서 오랜만에 한 번 써볼까! ㅎ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맛난 것 많이 먹구~

245 이름없음 2021/02/13 02:18:38

>>118 맞았다니 다행이다. 지금은 잠 잘 자고 있으려나? 복채는 충분해. 이걸 받는 것도 너희들의 일상을 공유 받고 싶어서였거든. 생각보다 관심을 많이 받아서 복채가 쌓여 버렸지만... 다 볼 거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247 이름없음 2021/02/13 02:25:50

>>120 주변 압박이 심하다고 나왔었는데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잘 보내고 있구나! 아마 네가 호기심도 많고 또 웬만한 건 다 어느 정도 잘 하는 편이라서 그럴거야. 그런 사람은 여러가지 경험을 쌓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 경험이 다른 일에도 도움이 될 거거든. 다른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남겨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248 이름없음 2021/02/13 02:33:30

>>121 아 그런 일이 있었구나. 과거에 뭔가 많은 것 같았어. 남자 친구는 이제 의심 덜해도 괜찮을 거 같아. 사실 나도 의심이 가서 몇 장을 더 추가로 뽑았었거든 ㅎㅎㅎㅎ 네게 좀 더 조언해주고 싶어서 새로 카드를 뽑았어. 그 직장에서 떠나왔지만 다시 갈 수도 있다고 해. 앗, 같은 직장은 아니고 동일 분야! 혹은 예전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고 계획한 게 있다면 그것도 괜찮아.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바쁠 거야. 하지만 이번엔 전보다 더 잘 버틸 수 있을 거래. 아마 예전 일을 겪으면서 성장한 게 아닐까 싶어. 기운 내렴. 잘 될거야~

249 이름없음 2021/02/13 02:37:43

>>168 그 마음 좋다. 그래서 선배도 네 매력에 빠진 걸까 ㅋㅋㅋ 걱정 말고 잠 잘 잤으면 좋겠어. 새해 복 많이 받아! 😘😘

251 이름없음 2021/02/13 02:44:43

>>183 아고. 요새 힘든가보네. 기운이 많이 없다. 이럴 때일 수록 밥 잘 챙겨 먹어야 해! 애인이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주변에 널 보듬어줄 사람이 있는 것 같아. 부모님일 수도 있겠다. 그 사람과 요즘 서먹한 것 같지만 의지하면 다시 잘 받아줄거야. 한동안 좀 힘들겠지만 5월즈음엔 괜찮아질거야. 힘내렴!

252 이름없음 2021/02/13 02:46:34

>>250 응. 질문해주면 순서대로 봐줄게. 지금 질문은 거의 다 대답해줬지만 피드백이 밀렸거든. 지금 못하더라도 오늘 안에는 꼭 답변 남겨줄게.

253 이름없음 2021/02/13 02:50:53

>>184 카드가 아주 좋게 나왔거든. 하면 될 거야! 넌 안해서 못하는 거라는 걸 명심해! 일단 마음이 가야 뭐라도 시작한다는데, 그걸 기다리기엔 너무 걸리고... 네가 좋아하는 과목있니? 그거부터 시작해보자. 혼자서 하는 것보단 여럿이서 공부하는 것도 좋다. 넌 일단 재미있게! 가 중요한 것 같아. 가볍게 시작해봐~

255 이름없음 2021/02/13 02:57:42

>>187 그럴 수도 있지. 그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는 거 어떻냐고 권유하려고 했는데 카드는 그냥 진도를 나가라고 하네. 음; 둘이 쌍방인 거 같기는 한데, 상대방을 잘 모르겠단 말이지. 일단 이대로 친하게 지내면서 마음을 확인해 가는 게 좋겠어. 말이 잘 통할 거야.

256 이름없음 2021/02/13 03:02:20

>>190 옷 추천은 처음 받네! 고마워. 찾아볼게. 약간 부끄럼 타는 친구인 거 같아. 그래도 매력있어서 금방 알아볼거야. 새 학기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아! 떡국은 먹었니? ㅋㅋ

257 이름없음 2021/02/13 03:09:05

>>191 네가 먼저 찾아간다는 느낌으로 말한 거였는데 내가 오해가게 썼나보다. 내가 말려도 네가 그 친구들을 먼저 찾을 거 같았어. 네 말대로 네가 좀 나아지고 나서 만나는 게 더 좋겠구나. 지금은 치유해줄 사람과 붙어있는 게 좋겠어. 그리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말아. 어떤 갈등도 혼자서 만들어 낼 수 없어. 네가 잘못했다고 하지만 그만큼 상대방도 잘못했어. 우린 모두 잘못을 해. 앞으로 나아가려면 용서해야 해. 오늘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258 이름없음 2021/02/13 03:14:30

>>220 그런 경험은 없구나. 다행이네. 그래도 그 친구 나름 열심히 감추려고 한 거야. 안쓰럽게(...) 생각해줘 ㅋㅋㅋ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와, 내가 복 받으라는 말 올해만큼 많이 한 적이 없는 거 같아! 히히, 많이 많이 받아가~ 😘😘

259 이름없음 2021/02/13 03:20:20

>>222 그랬구나. 많이 힘들겠다. 지금 당장은 여건이 되지 못해 폭력에서 멀어질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퍼. 가능하면 부모님과 함께 있는 시간을 줄였으면 해. 혹시 봉사활동 관심있니? 요새 코로나 때문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기회가 있다면 정기적으로 다녀보는 건 어떠니? 최근에 지인이 유기견 센터 봉사를 갔다왔거든. 물론 건강이 우선이니까 위험하다 느끼면 가지말구!

260 이름없음 2021/02/13 03:23:37

>>228 오히려 같은 취미인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즐겁다. 내 주변에도 날 따라 카드를 산 사람은 많은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없어 ㅎㅎ 공부하면서 어려운 게 있다면 물어봐도 좋아. 내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아는 선에서 대답해줄게. 앗, 어떤 카드 쓰냐고도 물어봤구나. 갖고 있는 카드는 좀 있는데, 이 스레에서 쓴 건 유니버셜 웨이트야. 베이직(?)하게 가보고 싶었거든 ㅋㅋ

261 이름없음 2021/02/13 03:30:52

>>236 와, 굉장하다. 공부 잘하는 거 맞네! 새로운 복채 고마워! 들어볼게~ 새해 복 많이 받아~ 😘

262 이름없음 2021/02/13 03:32:14

>>239 참고 살아야 겠다는 말이 좀 아픈데...ㅎ 잘 되길 바랄게~ 새해 복 많이 받아!!

263 이름없음 2021/02/13 03:33:41

>>243 그랬구나. 기운이 좋던데 앞으로의 일도 잘 될 거야. 화이팅! 🤩🤩🤩

264 이름없음 2021/02/13 03:54:17

>>246 앗, 날 보니까 떠오른 노래라니 감동이다...! 고마워, 들으러 가야겠어!😍 가장 효과가 빠른 건 감정일기야. 격정적인 감정(ex.분노)은 쉽게 알 수 있지만, 숨기려는 감정(ex.수치심)은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지.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적어보는 거야. 감정은 욕구의 신호등이라고 해. 예를들어, 배가 고프다 -> 뭔가를 먹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을 때, 감정이 나타날 거야. 사람따라 다르겠지. 분노일 수도 우울일 수도 있을 거야. 이걸 적는 거야. '화가 나!' -> '왜 내가 화가 났지?' -> '배가 고파서 그랬구나!' 이렇게. 만약 감정에 둔한 사람이라면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화가 난다고 느낄거야. 그래서 훈련이 필요하고. 거창하게 쓸 필요는 없어. "몇 월 며칠 몇시, ㅇㅇ가 ~해서 화가 났다 -> 나는 ~하고 싶었다" 라고 쓰는 거야. "시간 - 상황 - 감정 - 욕구" 이렇게. 감정을 잘 느끼게 되면 내가 뭘 원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그러다 보면 나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지. 좀 장황하게 쓴 것 같네. 최대한 쉽게 쓰려고 했는데 잘 전달됐을지 모르겠다 ㅎㅎ

271 이름없음 2021/02/13 11:56:27

>>266 오! 축하해!!! 같은 분야라는 건 전 직장과 같은 분야라는 말이었어. 그게 아니라면 과거에 피씨방 알바했던 게 괜찮았나봐. 좋았던 과거를 되짚어 따라간다~라는 느낌이었거든. 난 네가 과거에 하고 싶은 게 있었을까 했어 ㅎㅎㅎ 어쨌든 축하해! 앞으로도 잘 되길 바랄게!

272 이름없음 2021/02/13 12:03:24

>>267 타협? 내가 그런 말을 했던가? 네가 원하는 게 뭔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언젠가 같은 문제로 또 고민하게 될거거든. 아 이건 내 경험 ㅎㅎ 그리고 복채 들었어. 어디선가 들은 적 있는 노래더라고. 이 노래만 집중해서 들은 적은 없는데 색다르더라. 고마워 ㅎㅎㅎ

274 이름없음 2021/02/13 13:24:10

>>238 상대방이 널 좋아하냐는 질문에 답은 '예'. 그리고 너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다고 하네. 타로에게 자신의 감정을 묻는 건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 네가 느끼는 감정이 바로 너의 감정이야. 의심하거나 피하려고 하지마. 졸업하고 나서 둘이 떨어지는 그림이고 둘 다 이 사실을 알고 있네. 상대방도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고 있다고 해. 한동안 바빠서 연락 못하고 지낼 수 있는데, 그래도 틈틈이 만나면 인연은 이어질 거야.

276 이름없음 2021/02/13 13:44:44

>>254 사주를 볼 줄 아는 구나. 신기하다. 난 사주 잘 모르거든. 운이 없다는 말 알 것 같아. 어쩌면 그런 시기일 수도 있겠다. 불안하고 고달픈 시기래. 처음 만남이 좋았어서 지금 더 이상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 상대방이 좀 어영부영하면서 만나기 시작했다는데, 원래 꼼꼼한 성격은 아니고 애매하게 여지를 주는? 본인 마음도 잘 모르고 우유부단한 편일까? 과거에 실망하고 상처 받았다고 하니까 그 한 달 전의 일이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해. 만나오면서도 서로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하는데... 그 다툼으로 인해(대화하다보니) 서로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한 걸 수 있겠다. 거리를 두려는 게 보여. 한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될거야. 언제 한 번 만나서 즐겁게 노는 게 좋다고 해. 둘이서 보기 힘들다면 여럿이 만나서 놀고 마시고 떠드는 약속을 잡아도 좋을 것 같아.

278 이름없음 2021/02/13 13:59:11

>>268 네가 어떤 고집이 있었다고 하는데 맞니? 혹은 이 이상으로 허락할 수 없다 라는 느낌의 벽을 쳤을 수도 있겠다. 그게 상대방에겐 답답하고 이해받을 수 없다고 느껴졌을 거야. 지금은 혼자가 좋다고 하네. 만약 다시 연락이 온다면 그건 시간이 좀 많이 지난 후일 것 같아. 두번째 질문은 가볍게 재미로 들어줘,(라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카드가 구체적이네. 생각하는 사람이 있니?) 미래에 만나게 될 사람이라는 건 연인을 말하는 거지? 과거의 인연일 가능성이 높아.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는 사람이 있어? 은근히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데, 서로의 상처에 대해(속 깊은) 대화를 하다가 감정이 싹튼다고 해. 그 책,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책 중에 제일 좋아해. 처음엔 선입견(추리스릴러일줄...)으로 의심하면서 봤는데 따뜻한 내용이더라고. 추천 고마워!

279 이름없음 2021/02/13 14:30:38

>>269 오... 궁금한 게 많구나. 복채는 받아버렸고... 뭘 어떻게 봐주면 좋을지 모르겠네. 타로는 만능이 아니라서, 아니 내가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네 일을 다 알 수 없어. 나는 보이는 만큼만 이야기 해줄 뿐이야. 내가 다 알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직접 물어보거나 만나는 게 제일 좋아. 점을 너무 신뢰하지마. 내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는 말 한 마디가 더 중요해. 어디까지나 가능성으로, 참고만 해줘. 이성형은 마음(대화)이 잘 통하는 사람, 딱 '이 사람이다!' 하고 촉이 오는 사람.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냐는 질문에는,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느꼈다고 해. 실망했거나 불만이 생긴 일이 있었고 네가 그 순간에 있어줬던 거 같은데 맞을까? 두번째 질문은 정확히 어떤 질문인지 모르겠네. 올해 교우관계를 보면 될까? 음, 다 같이 잘 지냈지만 겉도는 게 있었다는데... 그때 네가 거절하거나 끊어버렸어. 넌 후련하다고 생각했나봐. 하지만 상황은 좋지 않게 흘러가서 스트레스 받고 속으로 앓는 중. 상대방은 널 '속을 잘 모르겠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 6월, 감정이 싹트는 건 7월인데, 내가 전에 말한 올 사람이 이 사람일 수도 있겠다.

281 이름없음 2021/02/13 14:42:43

>>270 지금 직장도 썩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승진하거나 합격해서 주변에서 추천해서 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맞을까? 사실은 불안함이 컸나봐. 고달프고 고립된 것 같다. 누군가 돌봐줄 사람 곁으로 가있는 게 좋을 것 같아. 혹시 지금 그런 사람과 함께 있니? 합격 소식은 들려오네. 하지만 또 다른 고민이 생길 수 있어. 과거에도 했던 고민인데 다시 하게 된다는 늬양스야. 지금은 뭔갈 하려고 하지 말고 계획이랄지, 앞으로의 일을 고민해 보는 게 좋겠다. 이직도 괜찮은 선택이야. 무엇보다 널 아껴주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게 가장 좋고. 새해 복 많이 받아~

283 이름없음 2021/02/13 14:48:53

>>273 내가 미래를 아는 게 아니라서 맞을지 모르겠네. 그저 재미로 봐줘. 확실하게 나온 카드가 없지만 분위기로 보자면 같은 반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맞을지 나도 궁금하다.

284 이름없음 2021/02/13 14:54:12

>>275 부모님과 더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아. 보내주신다고 하셨니? 카드에 보이지 않아서... 괜찮다면 네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285 이름없음 2021/02/13 15:04:01

>>280 글쎄... 믿을 수 있는 만큼 믿으라고 하고 싶네. 여기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줄일게. 사실 나도 점에 대해선 회의적인 편이야. 의심이 좀 많거든. 내가 아직까지 타로점을 보는 이유는 내가 힘들 때 카드로 많이 위로 받았고 내 지인들도 그랬거든. 그리고 타로는 감정이나 관계, 현재 진행되는 일에 있어서는 꽤 잘 맞는 편이야.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고. 미래를 맞추는 게 아니라 흐름을 읽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라고 유추할 뿐이야. 물론 때에 따라 조언이나 결과가 명확할 때도 있어. 그건 풀어보면 또 그럴 이유가 있더라고.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

286 이름없음 2021/02/13 15:10:00

>>282 앗 미안해ㅠ 착각했나봐. 이런 실수를...!🤤🤤🤤 그 시기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생길거야. 속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퉜다는 그 친구들이야. 선배에 대해서는... 흠 그렇게까지 연락이 안 되었다고 한다면 카드를 다시 봐야 하나 싶네.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너인줄 알았거든...

295 이름없음 2021/02/13 17:01:44

>>293 내가 설명을 잘못한 것 같다. 꼼꼼한 편이라는 단어로 설명하긴 이상했네. 감정을 잘 자각하지 못하고 만난 것 같아서 꼼꼼하지 못하다라고 했거든. 일처리가 꼼꼼하다 이런 것하곤 거리가 멀다. 만약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고 사귀게 된거라면, 상대방은 네게 바라는 게 많았고 그걸 저번 다툼에서 알아차린 것(환상이었다?) 같다. 내가 보기엔 서로를 잘 모르는 것 같아. 대화를 해보는 걸 추천해. 그리고 운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모르기 때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네. 고달픈 시기라는 건 맞다고 생각해.

298 이름없음 2021/02/13 19:05:14

>>296 당분간 둘 사이의 진전은 없어보여. 상대방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연락을 꺼리게 되는 것 같아. 두번째 질문엔 여러 사람이 있구나. 그럼 그 중에 하나일 확률이 높겠네.

302 이름없음 2021/02/13 20:09:14

>>287 계속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카드를 뽑으면 헷갈려서 마지막으로 뽑아볼게. 역시 카드를 봤을 때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야. 오히려 괜찮게 나와.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잘 되길 바랄게. 기운 내렴~

303 이름없음 2021/02/13 20:13:43

>>288 이건 부모님하고 대화를 해보는 게 좋겠어. 해외와 인연이 있는 달은 6월이후야.

304 이름없음 2021/02/13 20:25:05

>>290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 나와서 실망한 뒤로 바쁘게 살았다고 하는데 맞니? 그런데 성적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스스로 엄격한 편인가봐. 아니면, 엄격한 사람이 있다거나? 공부는 지금 하던 대로 하면 될 거야. 잘하고 있어. 심리적으로 불안한 게 제일 문제라고 하네. 쉽게 지치는 편이니? 건강관리 해야겠다. 수능도 체력 싸움이니까 너무 무리하다 싶으면 잠깐씩 쉬어가며 해. 화이팅!

306 이름없음 2021/02/13 20:32:59

>>299 그냥 아는 사이 정도라고 하네. 지금은 이래도 더 친해질 수 있을 거야. 요즘 그 친구가 만사 귀찮고 까칠하다는데 실제론 어떤지 모르겠다. ㅎㅎ 거리가 멀다고 해. 다른 반이라서 그런 걸까? 자주 만나야 더 빨리 친해질텐데.

307 이름없음 2021/02/13 20:41:51

>>301 이 질문에 대해서는... 사실 카드에 나오긴 했는데, 말하지 못했어. 만나기가 어렵다고 해. 물론 네가 시간내서 만나려고 한다면 뭐든 가능하겠지만. 각자 일 때문에 바빠질 거라고 하더라. 하지만 끊어지는 인연은 아니니까 걱정말아. 간간이라도 만날 수 있을 거야.

308 이름없음 2021/02/13 21:04:34

후, 이제 다 했다! 되도록 빨리 답변 달아주려고 했는데 괜찮았을지 모르겠다. 타로점 봐주는 사람이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점을 너무 맹신하지 않길 바라. 실은 이렇게까지 붐빌지는 몰랐어. 나는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한 애들과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거든. 그러지 못하고 새로운 질문에 답하기 급급했던 것 같아. 그게 좀 아쉽네. 타로로는 미래를 알 수 없어. 당장 내가 무언가를 할지 말지 정해져 있다고 한다면 난 정말 끔찍한 기분이 될 거야. 타로점은 그저 하나의 가능성이라고 보면 좋겠다. 사실 타로로 물어보고 싶은 건 미래가 아닐 거야. 불확실성을 없애고 불안을 잠재우고 싶은 기대 때문이지.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줄일게. 연휴도 곧 끝이구나. 앞으론 빨리 오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양해바랄게. 참, 혹시 내 답변에 상처 받았다면 미안해. 미숙한 점 사과할게. 발전해서 보다 정확도 높은 점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될게! ㅎㅎㅎ

315 이름없음 2021/02/14 21:32:20

>>314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으니까 편할 때 질문 남겨줘~ 바로바로 답변은 못하겠지만 질문 온 순서대로 봐볼게. 지금은 밖이라 집 들어가면 답해줄게~~

316 이름없음 2021/02/14 22:15:07

>>309 아 이건 답변 달고 넘어가야겠다. 고마워. 말 예쁘게 한다는 말 엄청 감동이다. 😍😍😍😍😍

317 이름없음 2021/02/14 22:38:05

>>310 이건 타로로는 알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사립고가 아니라면, 정교사는 최대 5년간 같은 학교에서 근무할 수 있어. 기타 사유가 있다면 연장 가능하다고 하네. 최소 2년은 같은 학교에 근무해야 하고. 그런데 만약 기간제 교사일 경우엔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몇 개월 안에도 그만두실 수 있어. 복채를 받았기 때문에 카드를 뽑아볼게. 이건 정말 재미로만... 봐줘. 아마 그 학교를 떠나실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봐. 하지만 네가 만약 교사의 길을 향해 걷는다면 다시 만나 뵐 수 있을 거야. 동종 업계는 생각보다 좁거든 ㅎㅎㅎ

318 이름없음 2021/02/14 22:49:45

>>312 그랬구나. 속상하겠다. 상대방에겐 시간이 좀 필요하겠어. 너무 다그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주렴. 금방 올거야. 서로 대화할 수 있을 때, 진솔한 이야기를 해봐. 너무 이기려 들거나 가르치려고 하면 더 역효과니까 주의해. 그러면 다시 옛날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거야.

325 이름없음 2021/02/15 02:04:07

>>305 잠이 안와서 왔다가 못 보던 글이 있어서 놀랐어! 내가 안 보고 넘어갔나보다ㅠ 지금은 권태로운 게 좀 가셨니? 곧 있으면 개학이네...! 새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길 바랄게.

326 이름없음 2021/02/15 02:10:36

>>321 네가 느끼기엔 좀 길지도 몰라. 조급해한다더라고. 그래도 상대방 기분 상태가 많이 나아진 게 보였거든. 내 생각엔 조만간일 것 같아. 좋은 소식은 상대방도 예전처럼 잘 지낼 수 있길 바라고 있다는 거야! 그때(예전에 즐거웠던)가 그립다고 하네. >>322 문구로 받는 복채는 처음이야. 좋은 말이다.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네. 고마워! 😘

327 이름없음 2021/02/15 02:14:12

>>319 정말 재미로 본 점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마. 나는 타로점이 틀려서 내년에도 네가 존경하는 국어선생님이 널 가르치셨으면 좋겠다. 아니면 담임 선생님이 되시길. 인생에서 누군가 존경할 만한 사람을 만나기가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해. 네 인생에 영향을 준 멋진 분이라면 언젠가 또 만날 일이 꼭 생길거야. 곧 개학인데 즐거운 새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화이팅!

329 이름없음 2021/02/15 02:26:55

>>320 카드를 보니 네 이야기가 궁금해지네. 지금 상대방은 네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마음 아픈 소식을 들을 수도 있겠다. 그런데 미래를 보니 꽤 좋은 관계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잘 맞고 호감이 싹트는 희망이 보여. 가까운 미래에 어떤 일이 있기에 여기까지 발전하는 걸까? 정말 궁금하다. 아하, 둘 다 솔로인 기간이 길었나봐. 그저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만 한다면 금세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네.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

333 이름없음 2021/02/15 02:42:35

>>323 좋게 헤어지진 않은 것 같은데 왜 기다리는지 궁금하네. 헤어짐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해. 그리고 지금은 그 다음 단계로 가야 해. 꽤 의미심장한 조합이 나와서 꼭 말해주고 싶었어. 상대방에겐 다른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연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짝사랑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다고 하네. 다시 만나게 될 수 있냐는 질문에는 '예'에 가깝지만 만나도 좋진 않다고 봐. 무엇보다 지금 만나서 뭘 하고 싶은 건지 스스로도 확신을 못하는 거 같은데 맞니?

334 이름없음 2021/02/15 02:54:56

>>324 연애를 하기에 어려운 시기이지 않았나 싶어. 단순히 운이 안 들어와서 그런 걸 수도 있어. 이제 운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기대해도 좋겠다. 당장 3월부터 기운이 좋은데, 4월이 정말 좋아. 이때 없다면 5월은 직접 나서서 쟁취해야 해. 일단 호감이 가는 상대가 있어야 하니까 주변을 잘 살펴봐. 눈이 살짝 높다고 하는데 낮춰보는 건 어떨까? 누군가의 소개도 좋겠다.

337 이름없음 2021/02/15 03:06:47

>>328 그런 것치고는 혼자가 편하다고 하는데 ㅎㅎㅎ 아니면 너무 혼자있어서 이젠 외로운 걸까? 너무 네게 딱 맞는 사람을 찾으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까칠하거나 날 세우고 있다면 조금 편안해보이는 태도를 취하는 게 좋겠어. 연애를 하고 싶다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구나. 저 쪽에서 먼저 다가와도 네가 싫다고 쳐낼지도 모르겠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나기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사내 연애가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 다음 직장에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338 이름없음 2021/02/15 03:12:35

>>332 아 그렇구나. 둘 다 솔로 카드가 뜨길래 그 기간이 긴 줄 알았어. 그렇다는 건 역시 희망이 있다! 연인이 필요하다는 뜻이거든. 상대방은 아직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 까칠할 수 있어. 그래도 만나다보면 서서히 마음을 열거야.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339 이름없음 2021/02/15 03:16:57

>>335 가슴 아픈 말이겠지만, 상대방은 네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아. 다시 만나게 되어도 무관심하거나 자존심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 다음 단계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알거야. 네 인생에 있어 중요한 순간이니 모를 리가 없겠지. 아마 새로운 걸 계획하거나 시작하는 것 같다고 추측할 수 있겠다. 그런 기회가 온다면 꼭 잡아!

342 이름없음 2021/02/15 03:38:05

>>340 그러게.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났네. 피드백하고 가려고 했더니 ㅎㅎㅎ 그래도 너희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난 괜찮아. 앞으론 잠자기 전에 들어오는 건 피해야겠다 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좀 개소리를 한다고 느낄 수도 있어. 나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거든. 혹시 직장 일, 혹은 취업 스트레스에 지쳐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니? 아 역시 너무 개소리다...

344 이름없음 2021/02/15 03:47:05

>>343 아 그래? 너무 무례한 말이 아니었을까 했어... 그랬다면 미안해. 하지만 내 호기심이 이겨버렸다...😞 만약 그렇다면 소개로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넌 소개팅 자체를 두려워할 수 있다곤 하지만. 나오는 사람이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 것 같거든. 어쩌면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는. 한 번 고민해봐~

346 이름없음 2021/02/15 03:55:01

>>345 응. 이렇게 실시간으로 주고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 나도 좋은 경험이었어. 좋은 꿈 꿔~😘

352 이름없음 2021/02/15 19:27:25

>>347 상대방은 혼자 있는 걸 더 편하게 여기는 것 같아. 자기 곁을 잘 안 주려는 사람이고 아닌건 칼 같이 끊어낸다고 해. 매력은 충분한 사람인데. 연애할 마음이 보이지 않네. 아마 관계를 이어가더라도 네가 원하는 만큼 성과가 있진 않을 거야. 그래도 연인관계까지는 모르겠지만, 꽤 친해질 수 있겠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무엇보다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대. 아 너드! 싱어게인! 생각난 김에 들으러 가야겠다! 고마워~

353 이름없음 2021/02/15 19:40:31

>>349 혹시 학생이니? 공부나 일 관련해서 바쁘고 힘들다고 하네. 한 만큼 보상 받을 테니까 기운 내! 각설하고, 혼자 있는 것도 괜찮았나본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니? 네가 바라는 이상형이 애매한데(그냥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 그러면서도 눈이 높아서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나기엔 좀 힘든 것 같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그 다음에 연애를 생각해보는 건 어때? 그게 지금 네게 중요한 것 같거든.

354 이름없음 2021/02/15 19:52:32

>>351 과거의 누군가를 기다린다는데 맞니? 꽤 연상인 것 같기도 하고. 떠나는 그림이 많이 나오는 거보니 짝사랑 상대를 떠나는 네 모습인가 보다. 누군가 네게 대쉬하더라도 네 마음에 들지 않을 거라고 해. 혹시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라면(목표가 아니더라도 미래에 가능성이 있어!) 아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마 이제 사회초년생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면 네 일을 하면서 만나게 될 수 있겠어. 연애운에 좋은 달은 5월과 8월이야. 좋은 소식 있길~ 복채 많이 줬구나. 고마워! 내 취향일 것 같아 ㅎㅎ

355 이름없음 2021/02/15 20:04:48

엌 하루에 30개씩 보다가 3개 보니까 되게 허전하다. 그래도 더 여유있게 봐줄 수 있어서 좋긴 해. 긴 연휴를 보내고 다시 평일이 오니까 더 쳐지는 거 같아😟 다들 괜찮은 하루 보냈길. 하루에 한 번은 오도록 노력할게. 질문은 원할 때 달아주면 돼. 그러면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복채 정말 고마워. 누군가의 일상을 공유받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 다 적어두고 있어. 듣고는 있는데 아직도 다 못 들었네... 분발해야 겠다 😅😅😅

360 이름없음 2021/02/15 21:26:10

>>356 고백도 여러번 받았는데 왜 받아주지 않았는지 궁금한데 말해줄 수 있니? 일단 넌 사람을 분석하고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한다고 해. 연인이 있으면 좋겠지만 동시에 힘든 건 싫다고 하네.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나 감정이 들다기보다 미적지근 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두려움이 좀 있는데.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이상형? 혹시 그런 사람이 근처에 있어? 연애운은 5~6월을 제외하곤 다 좋은 편이야. 5월은 뭔가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361 이름없음 2021/02/15 21:34:55

>>358 그럴 수 있지. 나도 그저 그런 사람으로 기억될 바에야 나쁘더라도 임펙트있게 남았으면 할 때가 있어 ㅋㅋㅋㅋ 카드만 봤을 땐 마음이 여려 보여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싶지만 ㅎㅎ 존경할 점이 보이는 상대가 마음에 들어오나 보다. 다음 상대방도 본인 일 열심히 하는 멋진 사람이더라고. 연애는 그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알아서 맞는 사람이 생길거야~ 기운 내~

362 이름없음 2021/02/15 21:48:07

>>359 결과가 좋아! 축하받을 일이 생긴다고 하네. 그동안 열심히 했나보다. 평소대로 해~ 만약 좀 실망스러운 면접이었다더라도 잘했으니까 너무 실망하지말구. 요즘 지친다는데 좀 쉬어주면서 해~ 상대방하고는 딱히 연애감정은 없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아. 그냥 지인정도? 이제 시작인거지. 혹시 같이 공부한다거나 일적으로 연결된 사람이라면 처음엔 더 자주 만나는(접점을 만드는) 걸 목표로 삼아봐. 네가 좀 앞서 나가는(?) 사람이라 답답해하거나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 수도 있다는데 ㅎㅎㅎ 시간을 좀 들여서 친해지는 게 먼저야.

367 이름없음 2021/02/16 12:45:47

>>365 아 타워 카드가 나오는 친구들 중에 그런 케이스가 있긴 했지. 연애로 인한 일상 변화가 싫은 경우. 그리고 네 마음 알 것 같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공개고백한다면 나도 싫을 것 같거든. 인물이 꽤 구체적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는지 궁금했어. 혹은 관심있는 사람이라거나! 두려움에 대해서는, '무섭고 두려워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조심스럽다)' 고 하거든. 인간관계 전반에서 걱정을 느끼고 있다면 압박을 내려놓아보자.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봐주고 또 다른 사람은 부정적으로 볼 수 있잖아. 그러면 꼭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해줄 필요도, 잘 지낼 필요도 없겠지? 그 사람 마음에 달린 거야.

371 이름없음 2021/02/16 21:40:45

>>364 상대방은 연애 감정이 없다고 해. 클래스 메이트 정도? 미래에 연인 관계로 발전할 카드도 없네. 적극적으로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가만 있으면 변하는 건 없거든. 상대방은 요새 할 일이 많다고 해. 본인 꿈을 위한 거라고 하니까... 처음엔 같이 공부하거나 모르는 걸(그 친구는 잘하는 거) 물어보거나 하면서 가까워져 보자~

372 이름없음 2021/02/16 21:49:22

>>369 카드를 섞는 중에 두 장이 떨어졌어. 보자마자 웃었어 ㅎㅎㅎ 관종, '나 좀 봐달라~'고 관심 끄는 거 같더라. 상대방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정확히 그게 연애 감정인지를 본인도 모르는 거 같아. 사귀고 싶은 건지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는 상태. 나쁜 소식을 들어서 살짝 상처 받았다는데, 그게 마지막에 적어준 걸까? 넌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지쳤나봐. 앞으로는 꽤 좋아. 누군가가 먼저 감정 표현을 하고 그것으로 빠르게 가까워질거야. 연애의 시작일 가능성이 커.

374 이름없음 2021/02/16 22:06:52

>>370 리추얼이라는 걸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봤어. 혼자만의 의식? 의례라는데 이게 맞니? 리추얼의 효과는 나도 모르겠지만 기분을 전환하고 집중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봐. 최근에 하던 일이 진행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고되다고 하네. 어떤 결심이나 결정을 내려야 이 상황이 마무리 될거야. 넌 목표보다는 만족에 더 초점이 가있는 것 같아. 그리고 좋은 카드들이 떴지만 하나 같이 다 마지막 결말(미래의 행복)에 치중되어 있어서 다른 사주나 점에서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앗 다시 읽어보니 잘 맞는다고 했구나! 😲 그렇다면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할 테니까 단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게 좋겠다.) 나는 이런 경우엔 잘 될 거라고 말하는데 말야... 혹시 몰라서 카드를 더 뽑았어. 목표를 확실히 하고 정진한다면 꽤 빠르게 달성할 수 있대. 다만 지금은 피곤한 시기니까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게 좋겠고. 주의할 점은 네 감정 상태야. 수시로 우울한 시기가 찾아오거든. 좀 우울해지면, 지금은 그럴 시기다~ 하고 넘기는 게 좋아. 그리고 조금 쉬어주는 거지. 고양이 좋아해! 책 추천 고마워~

377 이름없음 2021/02/16 22:21:53

>>366 미안해. 질문을 넘겨 버렸네😭 오늘 컨디션이 별로라 그랬나. 얼른 봐줄게. 질문이 다 모호해서 답이 잘 나올지는 모르겠다. 적성에 대해 뽑아봤어. '네가 감정적으로 만족하는 일,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일(합격 여부를 알리는 일 같은?), 항상 새로운 기분이 되는 일' 이라고 하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했는데 그건 모든 사람이 그럴 거야. 네 노력 여부에 달렸지. 개인적으론, 버는 돈의 양보다 저축하거나 재테크로 불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봐. 연애운에 대해서는... 넌 남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다툼을 중재하는 역할을 자주 한다고 해. 좋은 사람이구나. 하지만 아쉽게도 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진 인연이 없을 것 같아. 연애에 대한 게 나오지 않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에선 성취가 있을 거고 그 다음엔 기대해봐도 좋겠다. 헝거게임에 미친 친구가 있어서 DVD를 빌려볼까 생각이 드네. 복채 고마워!

378 이름없음 2021/02/16 22:39:09

>>373 합격 소식이 있긴 해. 그런데 조금 걸리는 건, 난 이런 말 하는 게 정말 싫은데... 노력이 부족하다고 하거든. 네가 한 만큼에 대한 소식이 오는 거라서 이게 합격일지 아니면 후에 합격 소식이 오는 건지 모르겠네. 하지만 분명한 건 언제가 됐든 네가 원하는 승리가 있을 거란 거야. 실망한(부족한 점이 많았던)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해 살짝 나태해졌다고 해. 과거에 가졌던 설렘을 다시 느껴보는 게 어떨까? 동기부여가 될 영상이나 책, 되고 싶은 사람의 근황을 알아본다거나. 합격 시기로 보자면 생각보다 빨라. 올해 상반기에도 가능성이 있어.

380 이름없음 2021/02/16 22:47:27

>>375 오 지금 상대방이 힘든가봐. 잠을 잘 못 이루는 그림이 나왔어. 아직 좋아하냐는 질문의 답은 '예'. 상대는 너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군복무 마치고 나와서도 잘 만날 것 같네.

381 이름없음 2021/02/16 22:53:53

>>376 아 그 질문의 답은 '아니오'야. 하지만 예비 1번이면 가능성 있지 않을까? 타로와는 별개로 말이야... 뭔가 선택을 해야 하는 고민이 있다고 하는데,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아.

382 이름없음 2021/02/16 22:56:28

>>379 응~ 힘 내! 성과가 빠르게 나오는 편이래.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도 많다고 하니 힘들 땐 기대도 좋을 것 같아. 복채도 고마워. 악의 꽃은 우연히 읽은 적이 있어. 그땐 뭔지 잘 몰랐던 거 같은데... 다시 낭독해봐야 겠다. 고마워!

384 이름없음 2021/02/16 23:15:53

>>383 기분 전환이 되었다니 정말 고맙고 감동적인 말이야! 😘 복채도 고마워. 신비로운 노래 좋아하거든. 내 취향일 것 같다😍

387 이름없음 2021/02/16 23:28:07

>>385 아 그랬구나. 미안해. 내가 오컬트는 잘 몰라서. 타로도 오컬트적인 면이 있지만 사실 처음 내가 타로를 접한 건 카드가 예뻐서 소장욕구 때문이었거든. 얕은 점성학 정도는 알지만, 오컬트적인 주술에 대해선 알지 못해. 도움이 되지 못해서 아쉽다. 😔

388 이름없음 2021/02/16 23:31:07

>>386 이미 대학에 합격했다면 편입을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영어를 잘한다면 더욱 추천할게.

390 이름없음 2021/02/16 23:50:18

>>386 그래도 카드를 뽑아볼게. 축하도 받았고 성공했다고 하는데 막상 넌 이룬 게 마음에 들지 않아 떠나는 그림이야. 새로 시작하는 이 시기가 네 마음에 들지 않는다. 카드는 네가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닐까, 라고 해. 왜 그 학교에 가고 싶은지, 만약 그 학교에 가면 어떨지 한 번 생각해 봐. 새 학기는 순조롭게 시작할텐데 만족하지는 못하나봐.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혹은 자꾸 다른 것을 바란다. 라고 하니까 지금 네 상황과 비슷한 것 같네. 결국 편입하게 될 것 같다. 두려움도 있고 힘들 테지만 꾸준히(많이는 못해도 한결 같이 일정하게 꾸준히 해야 해)하면 네가 원하는 성과가 있다고 해. 지금은 기분 전환하는 게 좋겠다. 평소 몰입하며 좋아했던 걸 해보자. 여행도 좋은데 코시국이라 좀 그렇고. 가볍게 지인 만나러 가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391 이름없음 2021/02/16 23:51:58

>>389 질문 가려 받거나 시간 제한 있는 거 아니니까 편할 때 질문해줘. 지금 답변은 다 달아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내가 자러 갈 수 있어. 그러면 내일 봐줄게~

393 이름없음 2021/02/17 00:28:04

>>392 아 날 생각해서 한 말이구나. 다들 그래서 물어본 걸까? 그랬다면 고맙네😍 귀찮거나 하기 싫지 않으니까 걱정마.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인 걸. 이렇게 찾아와서 고민 남기는 것도 그리 쉬운 건 아니잖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네가 하던 일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실망하고 새로 마음에 드는 일을 찾아 간다고 해. 하고 싶은 게 많은가봐. 그중에 연기를 선택한 걸까? 가족들이 반대한다고 하는데, 아마 가족은 갑작스러운 네 말에 놀랐나봐. 하지만 어쩔 수 없지. 네 인생인 걸. 게다가 네가 좋아하고 운명적인 일이라는데 말야. 하지만 앞으로의 일이 꽤 많아. 뭔가를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지금부터 계획하고 시작하는 게 좋겠어. 미루다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수도 있거든. 그리고 일단 잠을 잘 자는 게 중요해. 일상생활이 흐트러지면 몸도 힘들잖아. 당장 무언가 결과가 나오는 일은 아닌 것 같아. 성과는 후에 분명히 있을 테지만, 그건 좀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야. 일도 많고 고난도 많지만 분명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테니 걱정마~

397 이름없음 2021/02/17 21:54:57

>>394 와 감동받았어...😍 도움되었다니 기쁘다.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었을 텐데 용기 내어 말해줘서 고마워 😘 그게 이 스레를 세운 목적 중에 하나였거든. 보람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냈길🍀

398 이름없음 2021/02/17 21:55:27

>>396 응. 편할 때 와서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해줄게~

403 이름없음 2021/02/18 11:30:34

>>395 미안해😭😭😭 어제 피곤해서 바로 자버렸지 뭐야. 시간이 좀 지나서 선생님께 연락 받았을지 모르겠다. 선생님도 말 못할 고민이 있으시다고 하네. 하실 일도 많으시고(혹시 결혼 하셨을까?). 금방 연락 올거라고 생각해. 걱정 말아~

404 이름없음 2021/02/18 11:32:58

>>400 어떤 카드를 샀는지 궁금하다. 웨이트 계열이라면 같은 해석을 써도 무방해. 카드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어떤 카드야?

405 이름없음 2021/02/18 11:41:59

>>399 친한 친구들하고 같은 반이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반 친구들은 괜찮은 것 같아. 친한 그림도 나오고. 담임 선생님은 모르겠다. 아 괜찮은 것 같아(전 학년 담임쌤하고 사이가 별로였어?). 그 날 운세도 좋아. 어떤 결과가 나오든 네가 잘 풀어간다니까 너무 걱정마~

408 이름없음 2021/02/18 11:55:59

>>401 혹시 지금 관심있는 사람이 있어? 네가 멀리 떠난다거나 새로 할 일이 있어서 고민이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일이 바빠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넌 일이 먼저라고 하거든. 무엇보다 지금 혼자도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너와 딱 맞는 천생연분을 바라거나 너무 미래를 생각한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을 수 있어. 카드에 마땅한 사람이 나오진 않았어서 당분간 새로운 인연이 없지 않을까 싶어. 연애에 좋은 달은 5월이야. 사진 분위기 있다! 사진 복채는 처음이야. 고마워~

409 이름없음 2021/02/18 12:03:52

>>406 카드 예쁘다 ㅎㅎ 미술작품 보는 것 같아. 살펴보니 마이너는 웨이트와 비슷한 점이 많네. 웨이트 해석을 따라가도 되겠어. 오히려 메이져가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다보면 알거야. 따로 해설서가 없다면 그것도 우선 웨이트 해석으로 시작해보자. 새 카드 산 거 축하하고! 오래오래 타로리더가 되어줘 ㅎㅎㅎㅎ

410 이름없음 2021/02/18 12:15:52

>>402 운이 좋지 않았다고 해. 지금까지의 인연은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자. 지금은 외롭지만 다 마음에 안 든다고 하니 쉬는 게 좋겠어. 혼자 있으면 나쁜 생각이 드니까 가까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아. 금방 좋은 사람이 올거야. 자신감있고 열정적인 사람이래.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3~4월이야. 기운 내~

411 이름없음 2021/02/18 12:30:55

>>407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변화를 겪었고 앞이 보이지 않아(잘 될 것 같은 미래가 상상이 안가는) 고민하고 있다고 해. 직장동료인가본데, 미래에 호감이 싹트는 그림이 보여. 다만 시간이 좀 걸리겠다. 그런 상대가 없었다면 학생일까 궁금하네.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고 해석할 수도 있거든.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성취는 있을 거야. 연애는 좀 무리일 것 같네. 연애운에 좋은 달은 4~5월인데, 좋다고 하기도 뭐해. 하반기를 기대해보는 게 좋겠다.

413 이름없음 2021/02/18 12:59:53

>>412 맞아! 학업 성취지. 그럼 밑에 내용만 적용해줘~

420 이름없음 2021/02/19 00:10:03

>>415 아 아마 소개팅이 들어오진 않을거야. 내가 네게 소개팅을 추천한 건 연애운이 좋지 않았고, 걸리는 게 있어서 다른 질문으로 뽑은 거에 소개팅이 나온 거였거든. 원래대로라면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아. 네가 소개해달라고 말해야 되는 거지.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상반기엔 없는데... 그나마 6월이 낫겠다. 새로 뭔가를 시작하는 달이거든. 문구 고마워! 예쁜 말이다 ㅎㅎ

421 이름없음 2021/02/19 00:15:16

>>417 미래를 알 수 없어. 따라서 당첨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몰라. 앞으론 이런 질문은 받지 말아야 될 것 같다😔 일단 복채는 받았으니 뽑아볼게. 엌ㅋㅋㅋㅋ 생각보다 당첨을 엄청 바라나보네. 흠, 여러번 응모할 수 있는 거라면 시도 해보고. 되는 카드는 안 나오는 걸보니 아마도 '아니오'겠다. 그냥 재미로 봐줘. 부모님께 말씀 드려보는 건?? 학업 성적으로 딜하면 될 것 같기도 한데?

422 이름없음 2021/02/19 00:27:46

>>418 질문이 많네. 그리고 대부분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될 것들이고. 카드에게 묻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 나는 미래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너의 결정을 대신해주는 사람도 아니야. 일단 복채는 받았으니 뽑아볼게. 참고만 해. 1번은 새로운 약속 잡기 2번은 조금 시간을 두고 연락하기 3번은 읽씹으로 둬도 괜찮을 거 같애 4번은 부모님도 똑같이 힘드시네. 묵묵히 네 버팀목이 되어주시겠대. 네가 독립(정서적으로)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듯. 그저 예전처럼 하면 돼. 아니면 추억 회상 자리를 만드는 건 어떨까? 앨범을 같이 본다거나 좋았던 추억에 대해 대화한다거나. 5번은 개인적으로 같은 취미인이 늘어나는 건 환영이야! 도움이 되었을까? 복채 많이 줬구나. 앱 추천은 처음이야! 고마워.

423 이름없음 2021/02/19 00:40:30

>>419 이건 카드를 뽑지 않아도 당연히 '예'야. 선생님 입장에서, 전에 가르쳤던 학생이 자신을 기억해서 연락 한다는데 누가 싫어하겠어? 😙 요새 선생님께서 우울하신 시기인가봐. 연락하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결과도 좋네. 어라? 혹시 사고뭉치였어? 그게 아니라면 틱틱대고 말 안 듣던 학생? 그게 그건가 ㅋㅋㅋ 와, 대사 멋지다. 어떤 웹툰이지? 반하겠어 ㅎㅎ

426 이름없음 2021/02/19 00:59:17

>>424 내가 의미심장한 카드 조합이 나왔다고 했던 거 기억나니? 그것도 그렇고 결혼과 운명에 대한 카드가 나왔거든. 정작 연애운은 별로인데. 고민하다가 네게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서, 결혼에 대해 더 뽑았었어. 그랬더니 '누군가의 주선'이 나온 거였어. 결과도 상당히 좋았어. 그래서 추천했던 거지. 도움이 됐을까?

427 이름없음 2021/02/19 01:10:41

>>425 중요한 시기이긴 하구나. 혹시 고3이야? 할 것도 많고 지치기도 많이 지쳤다고 하네. 지금 잘하고 있는데, 중간에 하던 걸 포기하거나 힘드니까 몇 가지만 추려서 하고 싶다는 생각해? 나름 괜찮은 생각같아. 일이 너무 많아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도 좋다고 봐. 결과는 꽤 좋거든. 중간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지. 그런데 외적으로 오는 힘듦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지치는 게 커. 쉬지는 못한다는 거보니까... 속마음을 터놓을 상대가 필요하겠어.

429 이름없음 2021/02/19 01:19:03

>>428 사실 부모님께 기대보라고 말하려다가 오히려 기대를 받는 쪽인 거 같아서 말을 못 했어. 주변에 네 속마음을 이야기할 상대가 있을까? 지금도 심리적으로 많이 지쳤는데 이대로 가다간 몸도 아파. 혼자서 다 짊어지려는 편인 것 같은데 너무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정 없다면 나한테 질문해도 좋아. 인간 관계 대해서는 카드에 나오지 않아서 몰랐네. 온통 네가 지쳤거나 힘들다는 것 밖에 없었거든. 그리고 날로 먹는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아. 네가 열심히 했다고 하던 걸. 오히려 제대로 안 쉬고 뭔갈 하려고 한 것 같은데?

433 이름없음 2021/02/19 01:46:54

>>431 나는 독심술사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네가 말해주어야 알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네가 그 일을 겪고 아픈만큼 성장했다고 해. 안타까운 건 네가 진심으로 그 친구들을 대한 만큼 아팠다는 거야. 짐작으로 넘겨짚다가 더 상처 받을 수도 있으니 이만 줄일게. 지금 중요한 건 네 자신을 세우는 일이야. 오해 받아서 네게 안 좋은 소문이 났다면 잘 막아내보자.

435 이름없음 2021/02/19 01:50:03

>>434 물론이지. 이 스레를 연 이유인걸. 너만 괜찮다면 이야기해줘. 들을 준비됐어!

438 이름없음 2021/02/19 02:28:17

>>436 많은 일이 있었구나. 힘들었겠다.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운 빠지는 일인데 자꾸 네 일을 방해했구나. 그 친구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왜 널 괴롭히고 사과하고 아직까지 괴롭힐까? 왜 네가 특별반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걸 가볍게 여기고 비꼬는 걸까? 한 번 타로에게 물어볼까?

441 이름없음 2021/02/19 02:33:59

>>439 엄... 개인사정이신 것 같았어.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답장 주시지 않을까?

443 이름없음 2021/02/19 02:51:37

>>440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질문해줘. 대신 구체적으로 질문 할수록 읽기 편해. 그 친구들과 관련해서 카드를 뽑아봤는데, 읽기가 어렵다. 제대로 인과관계가 이어지지 않는달까? 널 싫어하게 된 계기? 카드상으론 싫어하는 거 같진 않지만, 변덕과 사소한 감정 싸움이 원인이었던 것 같아. 계속해서 관심을 주는 카드가 뜨는데, 뭔지 모르겠네.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보다. 그 생각과 아픔에서 벗어나서 안정을 취하라는 조언이 나왔어.

447 이름없음 2021/02/19 03:02:03

>>444 혹시 같이 했던 프로젝트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어??

450 이름없음 2021/02/19 03:15:36

>>448 허 그렇구나. 난 카드가 서로 다르게(분위기가 달랐거든) 나오길래 오해가 있지 않을까 했어. 그렇다면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했고. 정작 나온 조언은 그게 아니라서 의아했지. 왜 그랬는지 알 것 같네. 그 애들이 네게 관심을 갖든 말든 상대하지 않는 게 낫겠어.

451 이름없음 2021/02/19 03:25:22

>>446 네 능력을 발휘하는 카드와 하면 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결과가 나왔어. 내가 볼 땐 넌 하면 될거야. 하지만 우선 머릿속부터 정리하자. 정리할 게 너무 많아. 하나씩 해보자. 내일은 어디 자연 속이나 공원 같은 데에 가서 명상이라도(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벤치에 앉아서 가만히 있거나 산책을 해도 좋아. 어떤 생각이 떠오르든 흐르는 대로 놔둬.) 해보는 거야. 잠시 하던 것을 내려 놓고 고민과 선택을 할 때야. 상황에 끌려다니지 말고 네가 원하는 걸 해야 해.

453 이름없음 2021/02/19 03:40:00

>>452 친구들에 대해서는 혼란만 키울 것 같아 줄일게. 네가 해야 하는 일은 많지만 정작 왜 해야 하는지, 뭘 하고 싶은 지는 없다는 거 알고 있니? 상황에 끌려간다는 건 아무런 목적도 이유도 없이 목표만 덩그러니 있어서 시간에 쫓겨간다는 거야. 목표를 이루면 행복할까? 아니, 아마 그 목표를 이룬 건 네 노력이 아니라 운이었다거나 다른 사람이 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 거야. 그리고 누군가가 네게 더 높은 목표를 주어줄 거고. 그러니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좋아. 지금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무슨 사색이냐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네게 정말 중요한 일이야. 당장 급하다면 특별반에 들어가기 위해 작은 목표와 계획부터 세우자. 공부도 그냥 한다고 되는 거 아닌 거 알지?

455 이름없음 2021/02/19 03:54:25

>>449 상대방은 널 사랑해. 한 번 헤어짐으로 인해 배운 점도 느낀 점도 많은 듯해. 남친은 사회초년생일까? 나름대로 고민과 걱정이 깊은 것 같아. 오히려 네 개인적인 상황을 묻고 싶네. 괜찮은 것 맞니? 혼자서 많이 지쳤다고 해. 남친이 있으니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을텐데 그러질 못하나봐. 너에게도 남친에게도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도 그렇지만, 좀 무례할 수 있는 질문이야. 혹시 관심가는 다른 사람이 있니?

458 이름없음 2021/02/19 04:24:45

>>456 그랬구나. 사실은, 네게 지금 남자친구는 도움이 안된다고 해.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해. 항상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고민하지만 이번엔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물론 도움이 돼서 사람을 만나겠니, 네가 좋으면 만나는거지. 다만 네겐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헤쳐나갈 사람이 필요해. 그리고 마침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물어봤어. 연상이고 금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사람. 그런 사람이 곁에 없다면 내 말은 무시해. 언젠가 나타날 인연일 수도 있고, 남자친구의 먼 미래 모습일 수도 있지.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서로 대화가 필요하긴 한데, 네가 먼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해. 네가 듣는 입장이더라고. 문제는 너도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지. 대화하다보면 네 이야기를 할 순간도 있겠지. 인내할 필요가 있어.

469 이름없음 2021/02/19 19:39:42

>>457 서로 만남도 별로였고 계속 이어가기에 좋은 시너지도 없고. 네게 상대방은 호감은 커녕 마이너스 인상인데도 상대방은 널 호감으로 보네. 이상해. 네가 한 번 잘라냈거나 쌀쌀맞게 대해서 상처 받긴 했어도 아직도 관심을 보여. 답은 그냥 계속 여지를 주지 말고 쌀쌀 맞게 대하는 거야. 쎄한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거 맞니? 연애운은, 과거 인연을 잊지 못하고(아닌 척해도 계속 영향을 준대) 있대. 좋아했는데 잘 안 돼서(상황이 안 따라줬어) 떠났다. 그로 인해 성장도 했지만 벽이 생겼어. 그동안 오는 사람은 있었는데 다 그닥 네 맘에 안 들었나봐. 넌 아주 새로운 사람이나 환경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오히려 네 마음 속에 벽이 있어서 받아들이질 못하고 있어. 변화가 있을 거야. 그 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연애를 생각해 볼만한 시기는 아마도 하반기.

470 이름없음 2021/02/19 23:53:19

>>461 왜 11월인지 궁금하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거야? 결과는 좋아. 다시 만날 수 있어. 신뢰가 잘 쌓여있다. ㅎㅎ 공부를 삘이 올 때 한다는데... 그래도 요즘은 삘이 오는 시긴가보다. 아직도 예체능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왜 바꿨는지 궁금하네. 중간 결과에 너무 실망하지마. 넌 꾸준히 차근차근 해야 해. 그러니 마지막까지 모르는 거지~ 그리고 혹시 가정사가 네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줄지도 몰라. 너무 걱정말고 밤에 잘 자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471 이름없음 2021/02/20 00:22:01

>>464 치과의사, CEO, 영화배우... 다 달라보이지만 그 직업들의 공통점이랄지, 네가 바라는 가치관이 숨어 있을거야. 네 적성이나 가치관, 흥미는 네가 제일 잘 알거야. 타로는 참고만 해줘. 일단 돈. 돈이 모여야 하는 직업. 어느정도 네 수중에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직업.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당연하니까 나온 거겠지. 다음은 안정적인 직업. 그리고 넌 활동적인 것보다 한 곳에 앉아서 하는 직업이 나을 것 같은데... 오히려 하고 싶은 직업들은 활동적이구나. 그리고 적성에 맞는 일. 이거는... 네가 열심히 고민해봐야 겠다. 음,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더 뽑아봤어. '주목을 받는 일, 서류나 문서와 관련된 일, 치료하는 일' 특이한 건 주목을 받고 싶으면서도 숨으려고 한다는 거야. 소극적인 관종 느낌인가? 건강운에 대해서는, 혹시 수술 받은 적 있거나 받을 예정이야? 그렇다면 잘 될 거야. 네가 아픈지 오래되었는지 버티는 것도 지치고 스스로 스트레스도 받고 다 버겁다는 느낌이 강해. 완치까지는 앞으로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보자. 부모님이 뒤에서 든든하게 지키고 계시대~

472 이름없음 2021/02/20 00:33:44

>>466 생각하는 사람있어?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기대해볼 수는 있겠다. 아니 사실 될 가능성은 낮은 것 같은데 네 일이 바빠서. 연애까지는 무리려나... 선생님, 변호사, 검사... 셋 다 돈을 잘 버는 직종이라 네가 원하는 걸 고르면 될 것 같다. 카드로는 판검사가 나왔으니 그 쪽을 추천할게. 여기서 어떤 친구의 점을 봤을 때도 같은 카드 조합이 떴었거든.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이야?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엄청 안 좋은 것도 아닌 것 같고 잘 모르겠네. 올해는 무난한데 중간에 한 번 일이 있을 것 같아 여름 방학 앞두고.

473 이름없음 2021/02/20 00:39:08

>>468 아 앞으론 반배정이나 단순 미래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을게. 마지막으로 받을게. 복채 고마워. 그냥 참고만 해줘. 네 입장에선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해. 반 분위기는 좋은 편.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겠다. 담임 선생님은... 선생님다우신 분이네 ㅎㅎ 네가 원하던 선생님이신 거 같은데? 많이 기뻐하는 그림이거든. 잘 됐음 좋겠다~ 어떻게 되든 넌 잘 적응할 거래. 새학기도 화이팅!

475 이름없음 2021/02/20 00:50:55

>>474 질문인지 몰랐어. 정확한 질문 상태로 주면 봐줄게. 그런데 선배에 대해서는 안 뽑고 싶네. 전에 많이 뽑았어서... 아 주변에 네가 의지할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 물었구나. 카드에는 보이지 않았어...😖

478 이름없음 2021/02/20 01:24:37

>>477 앗 미안 11월에 헤어졌다고 했는데 11월에 만나는 걸로 봤네; 상대방이 단호한 사람인 것 같긴 한데 후회한다고도 하거든. 그래서 서로 아직 마음이 있는 것 같았어. 아마 다시 만나도 바로 사귀는 건 아닐텐데 바탕이 튼튼?해서 좋은 사이로 이어질 거야. 재회운까지는 아니더라도 소식을 듣거나 연락이 닿는 달은 5월과 7월이야~ 공부는 진도가 느리더라도 네 페이스에 맞게 하는 게 중요해. 처음엔 느릴 수 있거든. 그래서 비교하거나 중간 결과에 실망하지 말란 거였어.

484 이름없음 2021/02/20 21:26:21

>>483 피드백 고마워~ 발목 잡는 게 어떤 의미야? 내가 위에서 둘은 시너지가 없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좋은 시너지를 내지 못해. 나쁜 걸 더 나쁘게 하거든. 그래서 추천은 안 해. 자세한 걸 말해주지 않으면 나도 짐작해서 말할 수 밖에 없어. 카드로만 봤을 땐 연인 사이이거나 쌍방에 가까웠어. 사귀면서 상황이 안 좋아서 헤어졌다고 읽었지. 하지만 짝사랑이라면(리딩하면서 그럴 가능성도 생각해보긴 했어) 네 상황일거야. 인간 관계는, 다퉜다고 하니까 아마도 네 친구가 아닐까 싶네. 둘은 꽤 잘 맞는 친구였을 텐데 서로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나봐. 이겨도 얻은 거 없고 피해도 많이 입었어. 다시 회복하는 시기는 6월이다. 사람을 대할 때 네 속마음과 겉모습이 다르다고 해. 그 간극을 줄이면 네 마음이 좀 편해질거야.

485 이름없음 2021/02/20 21:38:34

>>480 어떤 관계인지 적어주었다면 더 정확히 해석해주었을 텐데. 친구 사인지, 사제 간인지, 연인인지 말이야. 카드를 보면 이성 간인 것 같아 그렇게 해석해볼게. 둘이 한 방씩 먹였다는데, 네가 거절하면 그 쪽이 속앓이 하고 상대방이 거절하면 네가 회의감 느끼는구나. 성향도 반대고, 시기도 잘 맞은 적이 없다. 알아온 시간이 좀 길었는지 서로 선입견 같은 게 있네. 상대방은 너와 이대로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길 바라. 엥, 혹시 누가 이사가거나 멀리 떠나? 아니면 어떤 소식이 오는데 그렇게 좋은 소식은 아닌가보다.

486 이름없음 2021/02/20 21:48:53

>>481 그 정도면 썸 아니야...? 아니 누가 좋아하지도 않은 애 뺨을 조물락거려. 혹시라도 나중에 전혀 마음 없는 사람이 그런다면 머리를 들이박아버려. 가만 있으면 안돼! 😡 와 실환가, 진짜 카드에서도 친구 사이로 생각한다네. 근데 친구라기엔 좀 애매한데 상대방이 잘 모르나보다. 진짜 이대로 사귀지도 않고 결혼한다는 말에 공감간다. 결과가 좋을진 몰라도 당분간은 진전이 없어보여. 혹시 주변에 다른 이성 없니? 같이 놀고 있으면 상대방 눈이 확 돌거라는데 ㅋㅋ

487 이름없음 2021/02/20 22:01:55

>>482 독립하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로 네가 성장한 거라고 생각해. 자식은 언젠가 부모님의 밑에서 독립할 수 밖에 없고.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나오는 게 네겐 더 좋다고 해. 하지만 집안에서 반대가 있을 것 같아. 네가 나오겠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금방 진행될 일이 방해 받아서 늦어진다고 하거든. 나오고서 네게 더 좋은 점이 많지만 경제적으로 부족한 건 어쩔 수 없으니 감안해줘. 그런데 부모님께서 생각보다 네게 영향을 많이 끼쳐. 나온지 6개월 안되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겠어. 두 분의 다툼이라던가... 어떤 일이 있을지도.

490 이름없음 2021/02/21 01:42:00

>>489 자려다가 잠깐 들렀어. 용기 냈구나. 부모님께 말하는 거 어려웠을텐데. 난 네가 부모님께 네 이야기를 했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한 번에 받아들여지지 않거든. 다른 생각을 해볼 여지를 드렸다고 생각해보자. 부모님께서 네게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다 들을 필요 없어. 넌 그런 애가 아니기 때문이지. 부모님이 보시는 건 네 단편적인 모습이지. 네 본질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 넌 좋은 친구고 잘 하고 있어. 명상을 권한 건 네 머릿속이 복잡해 보여서 그랬어. 처음엔 나쁜 말이 떠오르고 괴로울 수 있어. 그게 네 마음 속에서 하는 말이라는 걸 알까? 왜 스스로 더 괴롭게 하는 걸까? 네가 얼마나 힘들기에 그런 걸까? 가끔은 너무 복잡하고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을 때 가만히 그 순간에 머물러 봐. 네 마음 속 목소리가 더 잘 들릴 거야. 뭘 원하는지.

505 이름없음 2021/02/22 09:13:28

>>491 딱히 어떤 감정이 있진 않은 거 같아. 접점도 거의 없고. 내가 해줄 말이 없네. 과거에 다퉜던 적 있어? 아니면 다투진 않았어도 서로 속상했던 일. 아직 앙금이 남았다면 그것부터 풀어야 겠는 걸.

506 이름없음 2021/02/22 09:31:46

>>492 오빠라는 분은 네게 호감이 있긴 한데, 연애 대상이라기보다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인 것 같아. 좋은 오빠동생 사이일거래. 혹시 이제 막 졸업했니? 하던 일을 끝내고 새로 뭔가를 하려는 의지가 강하네. 그런 것치곤 인간관계에선 재회운을 바라는 것 같다는데, 원하던 소식이 오지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이게 아니라면 운명적인 만남을 바란다고도 해석할 수 있어. 이 경우에 연애운이 좋을? 관련있는! 시기는 4월.)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5~6월이지만 아마 하반기가 더 좋을 것 같아.

508 이름없음 2021/02/22 09:41:30

>>493 넌 혼자가 편하다는데... 하지만 멋진 상대가 나타나면 연애해볼 생각은 있다고 하네. 아, 혹시 주변에 꽁냥거리며 잘 지내는 지인이 있어?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네. 네 이상형은 애매한데 정작 나오는 사람은 구체적인거 보면 관심가는 사람이 있어? 이런, 그런 사람이 있어도 당분간은 진전이 없다. 연애에 좋은 달은 6월이지만 애매하다...

509 이름없음 2021/02/22 09:57:02

>>494 열정만큼 성과가 따라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뭔갈 해야 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정작 해나갈 힘이 없네. 연애보다는 학업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요즘 부모님이 자꾸 간섭하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나 싶어. 네가 잘하니까 더 그러시나봐. 잘하고 있고 이대로 쭉 하면 돼. 연애운에 대해선 7월즈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겠어. 학교보단 학원이나 스터디 같은 데서.

512 이름없음 2021/02/22 10:10:10

>>495 마음에 맞는 친구를 원하는데 겁이 나서 나서지는 못하겠다고 해. 아마 과거의 영향일 거야. 같이 잘 놀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상처 받았나봐. 그 친구들이랑 다시 잘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전체적으로 상황은 좋은데 네가 걱정하거나 우울한 게 커. 아마 좋은 상황이더라도 네 눈에 그다지 좋게 보이진 않을 것 같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예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면 방어모드를 푸는 게 좋아. 네 마음은 안 그런데, 겉으로는 경직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하거든.

513 이름없음 2021/02/22 10:20:03

>>496 고민이 많겠다. 특히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이 무력하게 만들지. 어머니께선 좀 힘드셨겠다 싶어. 잘 지내보려고 해도 안 되시나봐. 친가쪽이 고집도 세고 자기 주장이랄지 가치관? 같은 게 뚜렷하시네. 이혼하면 누굴 따라가야 하나 고민한다고 했지? 어머니 쪽이라면 정서적으로 괜찮고 친가 쪽이라면 네가 얻을 게 더 있다고 해. 하지만 이혼은 하지 않으실 것 같아. 상황이 안 따라주거든. 어머니껜 휴식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514 이름없음 2021/02/22 10:28:44

>>500 둘 사이 좋아보이는데 왜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상대방도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거든. 고백만 안 했을 뿐이지, 거의... 다만 문제가 있다면 관계가 어느 이상부터는 진전이 없고 서로 답답한 점에 대해선 말을 안 한다고 해. 속마음을 좀 더 표현하는 건 어떨까? 이와 별개로, 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네. 아니면 네 희망사항일 수 있겠다. '이제 그만하고 다른 사람 찾아 떠날래~' 하는 것 같아.

516 이름없음 2021/02/22 11:07:38

>>501 길게 적어줬구나.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연애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고 해. 실망하거나 상처 받을지 몰라서 행동하기 전에 고민을 오래하는 편이야. 하지만 또 마음을 잘 감추고 지낼 수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알지 못하지. 오래 고민한 게 보이네. 그만큼 성숙해졌다고 볼 수 있겠다. 넌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오랫동안 지지하고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 아직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은 거지. 넌 좋은 사람이니 좀 더 자신을 가져! 학업운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이미 시도한 적이 있는데 그다지 결과가 좋진 않았나봐. 아니면 엎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던가. 혹시 모든 걸(특히 사람) 만족시키겠다거나 해서 생각이 너무 많은 것 아닐까 싶은데. 남들 생각말고 지금은 네가 관심있고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걸 해봐. 그렇게 해도 사건사고가 있어. 실은 결과물이 네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어... 그래도 네게 있어 좋은 경험이 될거야. 진로에 있어서는 정말 네가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고른 것 같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당연히 대학 진학도 잘 될 거야. 네가 해왔던 일이 시너지가 되는 그림이네.

518 이름없음 2021/02/22 11:24:04

>>502 애인이 있는 경우엔 문제가 있을 때 보는 걸 추천하지만, 일단 뽑아볼게. 혹시 재결합이야? 어떤 큰 변화가 있었을까? 상대방이 바라는 건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너도 마찬가지지고. 근데 관심있는 다른 사람 있어? 확실히 뭔가 계획하고 시작하는 그림이 많네. 과거에서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결정(다짐)도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하기 싫고 자기 능력에 대해 의심도 있는 것 같네. 강압적인 환경이 싫다는데 누가 압박을 주는 걸까? 하게 되면 잘 할거야. 이제 막 시작 단계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진 말고. 결과도 좋으니까 걱정말고~

519 이름없음 2021/02/22 11:42:10

>>503 아마 완전히 연락이 끊길 수는 없을 거야. 하지만 그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거냐고 묻는 거라면 글쎄... 상대방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아 그냥 내 선입견인지 모르겠는데 좋은 사람으론 안 보여. 상대방도 고민하고 쉬어갈 시기래. 혼란스럽겠지. 그건 알겠는데, 좀 무책임하다고 봐. 그것보다 난 네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듣고 싶어. 더 궁금한 건 없니?

520 이름없음 2021/02/22 11:59:23

>>504 왜 이리 극단적인 카드들만 나올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상대방이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 좋아하면서도 이건 아니야, 한다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카드만 보면 오히려 네가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생각이야? 앞으로의 흐름은 보이지 않지만, 생각이 많으니 잠깐 쉬면서 정리하라고 해.

522 이름없음 2021/02/22 19:28:50

>>498 그러게. 혹시 다른 일이 생긴다면 후기 남겨줘. 궁금하다.

523 이름없음 2021/02/22 19:30:25

>>499 카드 상으론 부모님 문제인 것 같았어. 그리고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네 시도가 아예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건 아니야. 아직 때가 아닌 거겠지. 마음 가볍게 가져 ㅎㅎ

524 이름없음 2021/02/22 19:36:52

>>515 네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있다기보다 희망사항인 거 같긴 해. 네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지. 😚

525 이름없음 2021/02/22 19:37:41

>>517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다. 새학기 잘 보내~

526 이름없음 2021/02/22 19:41:20

>>521 아 그런 경우라면! 알 것 같네. 그럼 계속 선 그으려고??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자면, 좋아하는데 거절 당해서 오히려 집착하는 것 같아. 근데 좀 특이한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02/22 19:48:05

>>507 직업으로? 아니면 취미로? 하던 일에 지치고 걱정이 많아서 두고 떠난다고 해. 그리고 선택한 게 음악일까? 음악은 네게 도전이지만 잘 할거라고 해.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면 그때부터 정체기라고는 하지만. 도전 자체는 좋을 것 같네.

528 이름없음 2021/02/22 19:51:40

>>510 축하 받을 일이 있다고 하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한 만큼 될거란 것도 그렇고 지치거나 떠나는 그림도 나오는 걸보면 원하는 특목고가 되지 않더라도 어떤 성과가 있긴 한 것 같다. 결과는 좋거든~

546 이름없음 2021/02/23 22:24:30

>>529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어떻게 봐줘야 할지 모르겠어. 일단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 그동안 노력해왔던 것에 대한 결실이 나오는 시기야. 열심히 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실망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충분히 축하하고 가자.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힘이 생기지. 어... 우선 네 적성이나 원하는 걸 먼저 볼까? 학문 탐구에 더 흥미가 있는 것 같네. 교수도 좋고 연구원도 좋겠다. 무엇보다 넌 사회적 권위가 높은 직업이 좋겠어. 네 특징이랄지, 한 번 맡은 건 끝까지 해내는 인내심이 있고 타인과는 다른 특이한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고 해. 상담사나 정신과전문의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다. 근데 너무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네. 당장 어떤 학과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인데. 선택지는 많은데 다 고만고만해서 고르기 어려운 듯해. 모든 걸 만족하거나 네게 딱 맞는 선택지를 찾기는 어려울 거야. 경험하지도 않았는데 그 일이 네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잖아. 종이에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적어보고 그 밑에 장단점도 적는 거야. 그런 식으로 뭐가 더 네게 흥미를 끄는지 알아보자.

547 이름없음 2021/02/23 22:50:13

>>530 징조...라. 그런 것 같기도 해. 가까운 시일(늦어도 상반기) 안에 소식이 올 수도 있겠다. 그리고 다치는 건 부주의한 게 크니까 조심히 다니고! 재능이 없다곤 했지만 일단 흥미가 있고 계속해서 그 일을 해왔다면 그게 재능이지. 그리고 재능 있어. 예술인이 자주 나오는 카드가 있거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생기면 직면하다기보다 피하거나 둘러가는 편인데, 이러면 불안만 더 생겨.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길 바라. 친구 관계는, 넌 친구보다는 네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큰 것 같네. 혹시 널 시기 질투하는 친구가 있다면... 알아서 잘하겠구나. 혼자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사실 조언이랄 게 없다. 새학기도 힘내~

548 이름없음 2021/02/23 22:52:18

>>531 네가 흔들리는 것 같아서 ㅎㅎㅎㅎ 그리 큰 부분을 차지하진 않았지만 관심이 가나봐. 아마 비교하게 되는 게 아닐까? 응. 결과는 좋았으니 앞으로도 힘내~

549 이름없음 2021/02/23 23:02:38

>>532 상대방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어딜보고 날 좋다고 하는 거지?' 하는 느낌. 그리고 너 자체가 호불호가 확실하고, 오래 전부터 상대방을 좋아했는데 막상 표현한 건 그때가 처음이고. 상대방은 뜬금없다고 여기나보다. 고백한 시기도 상대방에게 나빴을지 몰라. 일단 결과는 좋거든. 대신 시간이 좀 필요해.

551 이름없음 2021/02/23 23:12:07

>>533 전에도 봤던 거 같지만 한 번 더 뽑아볼게. 상대방이 널 잊은 건 아니야. 네게 다시 연락이 오길 바라는 것 같고. 그런데 돌아올 수는 있지만 그게 다시 연인 관계는 아닐거야.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는 있다고 봐.

552 이름없음 2021/02/23 23:14:39

>>534 아 보통은 거절 당하거나 벽을 만나면 상처 받고 수그러드는 그림이 나오는데, 상대방은 좋아하는 감정은 그대로고 그만큼 안된다고 자제? 하는 그림이 떠서. 신기하다 싶었지.

555 이름없음 2021/02/23 23:32:27

>>535 네가 하고 싶은 일이고 잘 하고 있다는데 뭐가 고민일까? 혹시 성과가 있긴 한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할지 말지 고민하는걸까? 지친 그림도 나오고 이게 맞나 안 맞나, 하지만 또 생각나는 건 뮤지컬이고 그런가보다. 금전적인 문제도 걱정이겠네. 지금 당장은 지원해주신다고 했지만 끝까지 지원해주실지 모르겠고. 사실 이 문제는 네가 하겠다고 하면 계속 지원은 해주실 것 같아. 그 과정에서 좀 힘들 수는 있겠지만. 실은 마음이 아픈데... 타협할 거라고 하거든. 상황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하지만 잊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는 것 같아. 너무 믿진 말아. 이런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 거니까 이런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정도만 생각해보자. 마라탕은 좋아하는 음식인데 몸에 안 받아서 슬퍼ㅠ 겨울에 따끈하고 얼큰한 국물 최고지~ 다음에 먹으러 가볼게!

556 이름없음 2021/02/23 23:45:50

>>538 편의상 처음 설명한 친구를 A라고 하고 두번째 친구를 B라고 할게. A는 이미 네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차였...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낙심한 상태야. 널 좋아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네. 내가 볼 땐 스트레스가 심해서인 것 같아. 이 친구와는 잘 될 수도 있다고 봐. 그런데 서로 시기가 잘 맞지 않아서 자꾸 어긋나는 것 같아. 그리고 B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여기까지! 하고 선을 그어. 동료나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 그 이상이라면 피곤하기도 하고 예전 같은 관계로 돌아가지 못할 거니까. 이 친구와는 애매한데, 진전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니야. 아마 네가 원하는 관계로 가기는 힘들 거라고 봐.

557 이름없음 2021/02/23 23:53:30

>>539 글쎄. 내가 카드로 읽는 건 미래라기보단 가능성이라서 과정이 나쁘면 결과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 지금 상황으로 보자면 당분간은 연락이 없을 거야. 상대방이 뭘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기다리던 게 오면 연락을 먼저 할 것 같다. 고시생 같은 건가???

559 이름없음 2021/02/23 23:58:51

>>543 어떤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구매할 수는 없는 거야? 혹시 선착순 안에 들아야 하는 거라면 뒤에(취소표 같은) 얻을 수도 있으니 계속해서 주시해봐.

561 이름없음 2021/02/24 00:01:26

>>545 타로에 관심이 생겼어? 와, 같은 취미인 느는 건가 ㅎㅎㅎ 갖고 있는 덱은 많지만 여기 스레에서 쓰는 건 기본 덱이야. 웨이트. 타로 카드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그림있잖아. 그거~

562 이름없음 2021/02/24 00:09:27

>>560 사회적 권위라는 건 말 그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직업이지. 그것도 그렇지만 대부분 그 직업이라고 말하면 감탄하는 직업들 있잖아. 흔히 판검사, 정치인, 의사, 교수 같은 직업. 특이한 관점이라고 하면 안 와닿나? 같은 현상이나 사물을 봐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었어. 음... 그런 거 있잖아. 물이 반이나 남았네, 반 밖에 안 남았네. 그런 거.

563 이름없음 2021/02/24 00:20:37

>>550 혹시 과거에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어? 네가 겉으로 무뚝뚝해보이고 속을 잘 안 보여주는(혹은 일정 거리 이상 가까워지기 어려운) 사람이라 오해가 있었는지, 너에 대한 소문을 네가 들었다고 하거든. 속 앓이 심했던 것 같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 같아. 과거의 인연은 끊어버리고 새학기 시작해보자!

566 이름없음 2021/02/24 00:26:09

>>554 종교? 처음에는 관심있었지만 실망한 일이 있었나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차갑다고 느꼈어...? 뭐지?? 겁이 나서 못 빠져 나오는 그림도 있고, 정확히는 네가 뭘 원하는지를 모르고 있어. 빠져 나오더라도 부르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겠는데? 대체 무슨 종교길래 그래?

582 이름없음 2021/02/24 19:29:04

>>565 글쎄. 난 네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지 못해. 오히려 너에게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었는지 묻고 싶네. 주변에 이성이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친구 중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 거야?

583 이름없음 2021/02/24 19:34:39

>>567 벚꽃 예쁘다. 한 달 정도만 있으면 피겠지? 😙 만약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네가 썩 마음에 들어하진 않을 것 같아. 바깥의 사람을 찾는 그림도 그렇고. 네 맘에 이미 누군가 있는 것도 그렇고(카드에도 나왔지만, 이건 저번에 네가 말했지?). 카드에는 특정한 누군가는 없었어.

585 이름없음 2021/02/24 19:37:52

>>568 뭐가 더 잘 맞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거야. 일단 카드로는 의사보단 예체능에 가까웠어. 시기질투하는 친구가 있어도 네가 잘 할 거라는 말이었어. 혼자서도 잘하는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예술인이 많이 나오는 카드는 컵의 시종이 특히 많이 나와.

586 이름없음 2021/02/24 19:44:58

>>572 그렇다면 '결과를 알 수 없음' 인가보다. 그런데 다시 뽑아봐도 네 결심이 확고하지가 않거든. 넌 원하는 게 정확하다고 했지만, 정말로 나올 생각인지 다시 생각해봐. 그 종교가 은근히 네게 있어 영향이 크다고 할까? 생활 속에 녹아있는 그림이야. 그리고 폭력이 있었다면 다른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 자의로 빠져 나오기 쉽지 않다는 거니까. 원한다면 나올 수는 있는 것 같은데 다시 돌아가게 될 것 같다는 게 마음에 걸리네. 뭔가 다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야. 아까 네 결심이 확고하지 않아서... 라고 했지만(카드상으로는 너가 싫다고 하면 되는 그림이거든) 어쩌면 제대로 된 계획이 없거나 누군가가 강요하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

589 이름없음 2021/02/24 19:58:30

>>573 악마? 난 오컬트 잘 몰라. 실제로 악마가 있는지도 회의적이고. 존재한다면 나름 재밌겠네. 어떤 악마가 있는지는 잘 몰라서 답변이 안 될 것 같아. 흠, 다른 카드로 한 번 뽑아볼까? 카드로는 MAAT. 정의의 이집트 여신이네. 악마가 아니라서(내가 관련 덱이 없다) 좀 그렇다. 다른 카드를 살펴보면, 예술 혹은 무언가에 열중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해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사람에게 정체를 드러낸다고 해석하면 되려나 ㅎㅎㅎ 도움이 됐을까?

590 이름없음 2021/02/24 20:20:27

>>574 혹시 고백 받았어? 고백이 아니더라도 널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거나. 그런데 넌 그 사람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네. 사람을 잘 못 믿는 것 같기도 하고? 더 깊은 관계로 가기 위해선 서로 교류도 하면서 잘 맞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관계에 대해 불안감이 있어서 오픈하기가 어려운 가봐. 그 분야에 대해 성공하느냐 마느냐는 나오지 않았어. 아마도 성공의 관점이 너무 먼 미래거나 아직 성공 단계를 따질 수 없어서일 것 같네. 이제 막 계획을 세운 단계야? 시작하거나 배운다면 빠르게 늘 거라고 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질문(질문인가?)의 답은 '예'야. 너 혼자서 여유롭게 살 수 있을 만한 돈은 벌 수 있어. 조언으론 모든 걸 다 잘하려고 하지말고 네 장점에 집중하라고 하네.

592 이름없음 2021/02/24 20:30:58

>>575 어떤 일을 계획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누군가가 방해한다고 해. 아버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이네. 근데 그 분의 말도 아예 틀린 건 아니니까 조언으로 들을 말은 듣고 아닌 건 흘려 들어. 전체적으로 뭔갈 하기 좋은 해니까 시도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아니 좋은 해니까 꼭 해. 넌 매사 느긋해서 미적미적할 것 같아서 노파심에 말해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데 그건 네가 행동으로 옮길 수록 없어질 거야. 한 만큼 돌려 받는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거나 소문을 들을 수 있다고 해. 시기상으론 6월인데, 이때 안오면 11월. 복채 고마워! 특이한 제목?이네. 노래지? 들어볼게~

594 이름없음 2021/02/24 20:52:44

>>577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만둘까 말까 고민 중이라는데 맞아? 무슨 일인진 모르겠는데 상처받고 배신 당했다는 그림이 많이 뜨네. 너무 넘겨짚는 거 같긴 한데 아는 사람이 그 사람한테 먼저 대쉬했다거나; 넌 시도하기보다는 마음 속으로 앓거나 인내하는 편인가봐. 아쉽게도 연애운은 그다지 좋지 못해. 6월 이후로 운이 바뀌는 흐름이 있지만 그 이후에도 딱히 없어보이네. 시험운, 일단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건 좋은데,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잘 안 되나봐. 게다가 꽂히는 것에 미친듯이 몰두하는데, 그러다보면 공부 편식을 할 수 있겠네. 여럿이 하는 스터디나 프로젝트에 회의적이라는데 그럴 일이 있니? 여럿이 하는 것보다 혼자하는 게 낫겠어. 결과는 좋으니까 힘내~

596 이름없음 2021/02/24 21:05:23

>>579 어떤 일이 있어서 상처 받았다고 해. 지금 좀 풀리는 일도 없는 것 같고 마음 나눌 사람도 없어서 고달프고 권태로운 시기인가봐. 누군가에게 속았다는 것 같은데,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다 놓고 떠나는 그림이 있어. 반대로 하던 일에 대한 성취는 있네. 5월부터 좀 나아지는데(특히 감정적으로), 이때 누군가 생길 것 같아. 새로운 사람은 아니고 지금도 네 곁에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지금은 모르고 나중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다.

597 이름없음 2021/02/24 21:24:04

>>580 지금 상대방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 연애는 생각하고 있지 않아. 그렇다고 너에게 무관심한 건 아닌데, 연애보단 자기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있다고 보면 좋겠다. 결과에선 좋거든. 이대로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더 깊은 관계가 될 것 같아. 그리고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뽑았는데, 카드 조합이 특이하네. 타지역으로 떠나는 거 확정이니? 못 갈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 기숙사 간다고 했구나. 그렇다면 적응을 잘한다고 봐야겠지. 궁금한데, 이거 나중에 피드백 부탁할게.

598 이름없음 2021/02/24 21:28:20

>>581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왜 다른 걸 생각하는 거야? 이 이상으로 진전이 없다거나 돈이 많이 들거나 해서 다른 걸 찾는 걸까? 다른 걸 시작해도 잘할 거라고 봐. 대신 쉽지는 않을 거야.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나가야 한다는 말이야.

599 이름없음 2021/02/24 21:48:30

>>587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라는 게 네가 짝사랑을 한다는 거야, 아니면 상대방을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뭘 원하는 걸까? 둘이 널 좋아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거야? 일단 첫번째 친구는 과거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편한 친구, 그 중에서도 널 제일 먼저 생각하는? 친구라고 해. 뭘 바란다기보다 신경쓰여서 먼저 챙기게 되는 거지. 아마 계속 이런 상태로 지낼 것 같네. 두번째도 친구인데, 더 발전하고 싶어하는 것 같네. 그런데 이미 네가 한 번 찼거나 찰 생각인가봐. 그래도 상대방의 태도가 변할 것 같진 않아. 이 친구와도 잘 지낼 거라고 해.

600 이름없음 2021/02/24 21:51:20

>>591 만약 전생이 있다더라도 전생과 나는 다른 사람이지 않을까? 뭔가 일이 안 풀린다거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라면 전생으로 카드를 뽑아볼 수는 있을 것 같아. 물론 맹신하는 건 금물이고 이건 재미로 봐야겠지? 🤗

604 이름없음 2021/02/24 22:02:39

>>593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면 푹 빠져서 할 수 있을 것 같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지만, 사실 어떤 일이든 직업이 되면 힘들거야. 그게 두려워서일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네. 결단을 내리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론 예술과 관련된 직종인 것 같은데 생각한 것 있어? 그리고 게을러서 노력을 안 한다, 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만족시킬 수 없을 것 같아 시도를 안하는 걸 수도 있겠다. 당장 성과를 내거나 남들을 기쁘게 할 필욘 없으니까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 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했구나. 인정은 나중에 올 거라서 지금 말하기는 좀 이르다고 봐. 하지만 네 성향을 봤을 때 꼭 그렇게 될 것 같다 ㅎㅎ

605 이름없음 2021/02/24 22:19:29

>>595 아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둘 다 속이 상했네. 네 관점에서보자면 상대방에게 따지고 싶은?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해. 그런데 상대방도 네게 말한 게 있는데 네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걸? 제대로 문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아. 서로 또 속상해할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림이고. 하지만 누군가 먼저 나서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준다면 다시(어쩌면 전보다 더) 친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야. 좋게 끝난 사이가 아닌가봐. 상대방은 그 때의 사건을 겪고 회복했지만 아직 힘들어. 앙금 같은 게 남았거든. 아마 표면적인 관계로는 괜찮아보일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어. 당장은 안 좋거든.

606 이름없음 2021/02/24 22:23:31

>>601 그 친구가 널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의미야. 두번째는 연인 관계가 맞고. 처음에 뽑았을 땐 네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나왔어. 주변에 이성...은 잘 모르겠네. 그게 중요할까 싶기도 하고. 널 좋아한다고 해도 네 마음에 들어야지. 오히려 네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하지 않니?

608 이름없음 2021/02/24 22:50:37

>>578 집중해서 뽑고 싶어서 뒤로 미뤘어. 사실 이런 질문의 답은 네 마음 속에 이미 있을 거야. 굳이 내게 확인 받지 않아도 말이야.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경험이 있어? 갑자기 하던 일이 타인의 뜻대로 마무리되어서 충격을 받았던 경험. 호불호 확실하고 잘 들어주지만 반대로 말도 많고 밝은 사람이라고 하네. 이런 사람을 겪어본 것처럼 나오네.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오히려 지금은 선택을 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어. 만약 그렇더라도 네가 찾으러 다시 돌아갈거니까 가볍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자꾸 네 마음에 드는 것을 찾는다고 해. 사람으로 따지면 천생연분처럼. 난 알 수 없지만,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전망이 좋고 네가 전문가로서 높은 경지에 닿을 수 있는 직업. 많이 고민해봐. 그럴 시기기도 하고. 넌 뭘 골라도 잘 할거야. 🤗

609 이름없음 2021/02/24 23:00:35

>>584 연애운은 봐주지 않은 것 같아서 추가로 올려봐. 짝남인지 모르겠는데 너와 아주 잘 맞는 친구가 있었나봐. 잘 안되어서 결국 친구지만 연인관계까지도 볼 수 있었겠다. 이 친구랑 연락해도 괜찮지만 당분간은 연락이 안되거나 진전이 없을 거야.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월, 그리고 방학 직전과 중. 이 정도겠다.

610 이름없음 2021/02/24 23:10:52

>>607 그랬구나. 도끼병이라고 하기엔 둘 다 네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의심할만하지 않았을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실 접점이 많진 않네. 서로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힘들 때 조언해준 사람 정도? 상대방은 널, 함께 있으면 재밌는 사람, 동료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선을 딱 긋네. 괜찮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 네가 원하는 관계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테지만.

613 이름없음 2021/02/24 23:28:47

>>611 고민이 많았구나. 나도 그런 친구들이라면 싫을 것 같아. 😣 네가 적극적으로 나가면 그 사람과 잘 될 거라고 생각해. 화이팅!

615 이름없음 2021/02/24 23:43:39

>>612 나머지는 예전 질문과 겹쳐서 보지 않았어. 아 상반기 운세도 물어봤구나. 바쁘네. 할 일이 많아. 다만 실망하고 힘든 시기가 있는데, 아 지금이다. 지금은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렴. 그리고 반 친구나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말을 조심하는 게 좋겠다. 올 한 해는 할 것도 많고 그만큼 이룬 것도 있어서 만족스러울 거야.

617 이름없음 2021/02/25 00:11:14

>>603 >>616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 맞는다는 후기들 많은데 다 레스 못 달아줘서 미안해 😢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다른 질문 답변하느라 스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다 읽고 있고 고마워하고 있어! 😍 복채도 정말 고마워! 다 피드백 해주고 싶지만 그러면 끝이 없을 것 같으니 열심히 듣는(혹은 보거나 먹는!) 것에 집중할게. 그럼 난 이만! 모두들 꿀잠 자! 😋

627 이름없음 2021/02/25 19:34:46

>>618 지금 연애할 생각이 없다는 거지 네게 호감이 없다는 건 아니야. 당장은 아니지만 더 발전한다는 결과도 나왔고. 대학에서 마음이 가는 새로운 사람이 있긴 할 것 같아. 둘이 잘 될지는... 모르겠네. 편입은 지금 전공이 안 맞아서 가는 거야? 무슨 사건이 있었나보다. 실망했고 쉬는 그림이 나오네. 당장은 다른 생각 말고 공부하는 데에 집중하래. 지금은 두렵고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이 곧 돌아오는 시기거든. 갑자기 빡공하진 말고 서서히 네 페이스에 맞춰서 시작해봐.

628 이름없음 2021/02/25 19:35:45

>>620 타로 스레니까 다 하나씩 뽑고 있지~ 널 원하는 악마랑 딱 맞았나보다 ㅎㅎ 다른 질문이 있다면 들러줘~

629 이름없음 2021/02/25 19:40:05

>>623 글쎄. 아직 연인 사이가 아니라서 확답주긴 어렵고. 상당히 빨리 가까워진다고 볼수는 있겠어. 결혼은 둘이 아무리 좋아도 네 운에 결혼할 타이밍이여야 하거든. 아직은 약한 거(?) 보니까 아닌 것 같아.

630 이름없음 2021/02/25 19:41:42

>>625 아 좀 신경 쓰였거든. 폭력도 있었다 그래서... 도움이 됐을까?? 더 질문할 게 있다면 들러줘.

631 이름없음 2021/02/25 19:52:17

>>619 걱정이 많은가보다. 친구들과 떨어져서 새로 혼자 시작하는구나. 다행히도 네가 마음에 드는 친구도 있고 친해질 수 있을 거야. 낯 가린다고 하는데, 용기 내서 친해지려는 그림이 있거든. 어색하거나 상황이 힘들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넌 잘 해낼거야. 당장 4월만 되어도 친구들 꽤 생길 거야. 새학기도 힘 내!

632 이름없음 2021/02/25 20:05:30

>>621 억... 그런 건 성격유형 테스트를 하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일단 뽑아볼게. 마음은 여리지만 겉으로는 냉정해보이는 사람. 최근에 다툼이 있어서(휘말린 느낌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았어. 누군가에게 실망했나봐. 다시 그 친구들과 다같이 놀고 싶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란다는데 맞니? 성격 유형... 이라기엔 부족한 것 같아서 더 뽑아봤어. 대체로 태도는 여유롭고 남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네. 도움이 됐을까?

640 이름없음 2021/02/26 23:42:42

>>634 무슨 일 있었어? 고백했는데 받아주지 않았다거나 거짓말을 들켰거나?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 상황이 그렇게 좋진 않아. 무슨 일 있는지 듣고 싶은데 말해줄 수 있어?

641 이름없음 2021/02/26 23:44:56

>>636 영혼 결혼식??? 영혼 결혼식이라는 거 죽은 자들끼리 올려주는 거 아니야? 미혼으로 죽은 남녀를 엮어주는 거라고 알고 있어. 산 사람과 올리면 팔자가 꼬이고 이혼을 여러번 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 이건 카드 뽑는 것도 좀 그래. 그냥 호기심이야? 아니면 무슨 일있어?

642 이름없음 2021/02/26 23:57:33

>>637 친구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엄청 큰데 막상 실행능력이 부족하다고 해. 넌 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어야 적극적일텐데...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 당한 일이 있어? 그것 때문에 사람을 못 믿거나 마음이 갈팡질팡할 수 있다고 해.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래도 마음이 맞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거라고 하니까 기대해봐도 좋겠다. 주변을 잘 살펴봐!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 카드로 볼 땐 네가 매력있는 친구라고 하거든. 나라면 친구하고 싶었을 거야.

643 이름없음 2021/02/27 00:12:39

>>639 과거의 경험이 네게 큰 영향을 주고 있구나. 심지어 최근에 그 일과 관련되어 다시 연락이 왔거나 휘말려서 끊어냈다고 하네. 힘들었겠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제 끝이 났다는 거야! 회복하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스스로에게 쉴 시간을 줘야 해. 하지만 가만 있으면 우울할 때가 있네. 그 기억을 곱씹는 건 추천하지 않아. 생각을 끊어내고 바쁘게 사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 그리고 네 마음을 이해해줄 친구가 있다고 해. 너무 의심하지 말고 편하게 만나봐.

644 이름없음 2021/02/27 00:16:28

>>638 아 아니, 그런 사람을 겪어본 적이 있냐고 물은 거였어. 오해하게 적었나보다. 그래, 무엇을 선택하든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 수정할 수 있어. 거기서 배우는 점도 분명 있을 거야. 고민하는 건 좋지만 타이밍을 놓치진 말아.

652 이름없음 2021/02/27 13:51:25

>>651 아니 네가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한 거였어. 고백하거나 거짓말의 주체도 너고. 읽어보니까 맞나보네. 카드만 봤을 땐 지금 연락하고 있는 것도 신기해. 만남 자체가 특이하달까? 연락을 이어가려고 한다면 끊기지는 않을 텐데 계속 이렇게 미적미적 할 것 같아.

653 이름없음 2021/02/27 13:53:51

>>650 내가 해준 게 없어서 복채는 안 줘도 돼. 그냥 호기심이었다면 다행이구 ㅎㅎ

657 이름없음 2021/02/27 15:44:02

>>654 오 피드백 해줬구나 고마워! 읽었으니 지워줘! 😉 진짜 거의 연인 사이 같네. 아마 두 사람 다 좋은 사람이라 연락이 계속 되는 거 같다고 생각해. 조금만 접점이 많거나 자주 만날 수 있는 사이라면 좋을텐데 형편상 그럴 수 없는 것 같아 아쉽다.

661 이름없음 2021/02/27 23:25:37

>>645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잘 지냈다고 하는 걸? 아마 다들 바빠서 그럴 거라고 생각해. 먼저 연락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데 네가 먼저 연락할 거 같진 않네...

662 이름없음 2021/02/27 23:29:45

>>646 진짜 인기투푠가보다... 당당하고 일 잘하는(?) 이미지로 보이는 게 중요해. 친구들과 잘 어울려야 좋은데 원래도 잘 지내나보다. 이번엔 충분히 가능성 있으니까 도전해봐! 좋은 카드들이 많네~

664 이름없음 2021/02/27 23:39:35

>>647 시작하는 기운이 좋다. 지금은 좋은데, 과거에 어떤 일이 좀 힘들었던 게 아닐까 싶어. 그게 영향을 주는 건지 더 빨리 지치는 그림이야. 앞으로 전반적임 인간관계는 흐름이 좋아. 그런데 네 성향이 그런 건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예민하고 날 서 있는 분위기거든. 생각도 많고... 이러면 확실히 금방 지치지. 조금 릴렉스 하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로는 별 일 없이 잘 지낼 거라고 해. 너무 걱정마.

665 이름없음 2021/02/27 23:45:00

>>655 어... 오컬트 잘 몰라. 하지만 네가 만족할만한 결과라는 거지? 뽑아볼게. 사람에 대한 거야? 그렇다면 답은 '아니오'에 가까워.

668 이름없음 2021/02/27 23:52:16

>>658 분위기에 많이 압도되는 타입인가보다. 자기 편이 없다고 생각하면 굳어버리네. 한동안 작년 반 친구들이 생각날지도 모르겠어. 새학기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나본데, 처음엔 네가 원하는 분위기가 아닐 수 있어. 너무 실망하지 말고. 운은 네 편이거든. 걱정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많이 느껴보자. 가볍게 마음에 드는 친구들에게 말 걸어보는 건 어떨까 싶어.

671 이름없음 2021/02/28 00:00:35

>>660 원래 밝고 적극적인 친구 같은데, 반 배정이 별로라서 자신감이 떨어진 거야? 괜찮으니까 이번에도 잘 지내봐. 반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질 것 같네. 그런데 안 좋은 일이 있긴 할 것 같아. 이번 상반기에 사건이 있어. 실망하는 일이 생길거래. 그 사건 때문에 네게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잘 막아내는 그림이야. 오히려 단호하게 쳐내고 대처를 잘하는 것 같으니 걱정말구.

672 이름없음 2021/02/28 00:07:33

>>669 아 그러면 네 성취와 관련된 결과야? 그렇다면 운이 따라줄 거야. 그런데 뚜렷한 목적? 목표가 없다고 하는데, 이상적인 목표라면 거기까지(네가 바라는 데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야. 혼자 있는 그림이 많거든(그래서 인간관계인 줄 알았네;). 그것 때문인지 우울하고 쳐지는 때가 있어서 너무 날 세우지 말고 괜찮은 사람 한 둘은 같이 있는 게 네 기분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674 이름없음 2021/02/28 00:23:38

>>666 뭔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해. 할까? 말까? 에 가까운 고민. 네 성장(미래나 커리어 등)이 관련되어 있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대. 안 좋았다곤 하지만 과거의 일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은 것 같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는 그림도 있어. 네게 올해 상반기는 바쁠거야. 결론적으로, 넌 네가 맡은 일은 잘 해낼텐데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겠다. 일 자체도 바쁘지만, 네가 속마음은 감추고 남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이려고 한대. 그것만으로도 힘이 많이 들거든. 적당히 쉬면서 하라고 하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네.

675 이름없음 2021/02/28 00:33:30

>>670 네 주변에 누구 없어? 고백 받은 거 같은데??? 신중한 편인가봐. 상대방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 걸까? 뭘 걱정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 서로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그냥 새로운 사람을 찾고 싶은 거야?? 알려주라~

677 이름없음 2021/02/28 00:38:27

>>656 헐 건너뛰었네. 얼른 뽑아볼게! 근데 질문이 이해가 잘 안되네...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게 진짜인가?? 무슨 말이야?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더 정확히 말해줄래??

678 이름없음 2021/02/28 00:46:09

>>676 과거 인연에 대한 연락은 나쁜 인연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네가 내심 바라던 그리운 사람일 것 같아. 아마 작년 친구들에게는 네 속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이번에도 속 깊은 대화를 할 친구를 만들어 보라고 조언하려 했어. 그런데 결과가 그리 좋진 않아서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런 친구는 있지만 또 좋은 관계도 되지만 끝이 안 좋아서... 과거의 친구일 수도 있고 어쨌든 작년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봐.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지만 피드백 보니까 이건 말해주고 싶었어. 쉴 수 있다면 중간중간 쉬어줘.

680 이름없음 2021/02/28 00:55:37

>>663 친구들은 널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말아. 넌 무리에서 대표(?)라거나 혹은 친구들이 널 그렇게 대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더 신경쓰는 거 아니야? 하지만 넌 강제로 진행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그 친구들도 좋아서 네 의견에 따라간 걸거야.

693 이름없음 2021/02/28 17:26:56

>>687 그래??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고백 받은 적도 없단 말이지... 흠 주변에 사람이 있다고 나오는데 정말 마음 가는 사람 없어? 만약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아. 운이 따라주는 시기라서 취미활동이나 동아리 같은데서(일이 아닌 노는 곳) 마음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695 이름없음 2021/02/28 17:42:37

>>681 전생이라... 전생이 있어도 지금의 나와 전생의 나는 다르다고 생각해. 전생이 맞는지 아닌지는 카드로는 알 수 없을 것 같아. 내 생각엔, 전생의 일이 꿈에 나타난다면 네게 뭔가 알려주려는 것 아닐까? 잘 생각해봐.

696 이름없음 2021/02/28 17:53:30

>>682 재밌는 질문이네. 그게 누군진 나도 모르겠지만, 널 많이 걱정해주는 사람이지 않았을까? 조심해야 할 것은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나 의미없는 다툼(자존심 싸움) 정도겠다. 그리고 네 성장에 아주 관심이 큰 것 같아. 계획을 세우고 정진해서 널 세상에 알리길... 아 지금보다 바쁘게 살라는 거 같네.

697 이름없음 2021/02/28 18:10:41

>>683 환경도 괜찮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왜 자꾸 포기하는 걸까? 과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나본데 누가 방해했어? 고백을 받았거나 했었을 때도 결과가 안 좋았다고 하네. 연애 자체에 회의적인 것 같은데... 연애 감정을 느낄 시기는 여름이라고 하네. 이제 공부에 첫 걸음 떼는 사람인데 너무 기대하면 힘들지. 마땅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초조할지도 모르겠지만, 때가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게 놓을 것 같아. 학원보다는 과외나 마음이 잘 맞는 친구와 스터디는 어때? 충분히 희망 있어.

699 이름없음 2021/02/28 18:20:51

>>684 너는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친절한 사람이긴 한데, 계산이 없는 건 아니네. 연애에서는 시작하는 것 자체를 멀리한다고 해. 이유를 보면 지금 네 환경이 깨지는 게 싫은 것 같네. 혹은 '연애에 그럴 가치가 있는 걸까?' 의문이 드나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면 가능성 있어. 이번년도... 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4월이나 12월일 거야.

701 이름없음 2021/02/28 18:31:50

>>685 너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차갑게 보인다는데 맞아? 그래선지 상대방도 가까이하면 상처 받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 지금은 그냥 아는사이 정도야. 그렇다고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서로를 잘 모르나봐... 상대방은 끌리면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아니면 누가 이미 고백했어? 고백까진 아니더라도 표현했는데 벽에 막힌 거 같은데...? 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은데 걱정이 심하네. 재능이 없다고 느꼈거나 뭔가 성취할 시기에 그러지 못했다거나. 노력도 했는데 성과가 없으니 많이 지쳤나봐. 넌 잘하고 있어.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아! 기대해 봐~

702 이름없음 2021/02/28 18:44:53

>>686 둘 다 서로 좋아하고 있긴 해. 상대방은 그만 할까를 고민하는 중이야. 이대로라면 앞으로도 좋지 않을 거야. 그리고 곪아있던 문제가 터질거고. 조언을 뽑아도 외적인 영향이 커. 아마 또 헤어졌다가 만났다를 반복하겠지. 어떻게 해야 할지는 고민해봐. 조율하고 서로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해.

703 이름없음 2021/02/28 18:53:10

>>688 보통 반대로 카드가 나올텐데... 신기하네. 부모님이 자꾸 불평하시는 게 있어? 성적이라던가? 그리고 성격 자체가 잘 안 맞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법해. 당장 할 수 있는 건 부모님이 불만이신 것(성적인 거 같아. 학생이 아니라면 네 당당한 모습? 사회적인 평판?)에 성과를 내면 된다고 해. 결과적으론... 서로 안 맞아서 좀 이르게 독립을 생각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해.

705 이름없음 2021/02/28 18:59:26

>>689 그 사람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해. 아마도 넘치는 의욕이 아니었을까... 연애 감정은 아닌 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21/02/28 19:21:40

>>690 너도 관심있는 거 같은데 맞아? 해석이 두가지가 될 수 있어. 첫번째는 아직 그 얠(갑) 잊지 못해서 널 통해 소식을 들으려고 할 수 있고, 두번째는 너와 을이 옛날부터 친해서 관심이 네게 간 거거나. 이건 더 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아. 어떤 사이인지 말해줄 수 있어?

709 이름없음 2021/02/28 19:47:18

>>691 괜찮아. 질문이 많으면 답변이 늦어서 내가 미안하지. 전체적으로 '해야 한다!'가 많아. 이제 시작하는데 실망하진 말아. 공부와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아마 넌 하나에 집중하는 게 효율이 더 좋은 것 같아.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 학업 성적이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면 글쓰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공부가 안된다면 요 며칠은 날 잡고 그냥 쉬어. 아예 푹 쉬고 시작하는 게 좋아. 이도저도 아니게 쉬는 건 더 역효과야.

711 이름없음 2021/02/28 19:59:59

>>692 연애에 대해선 그만둘까 고민해? 과거와는 다르다는 생각도 하는 것 같고 요즘 권태기다 싶은데. 아마 감정 소모가 커서 네 미래에 중요한 시기라 고민을 했나봐. 결과적으론 이대로 쭉 이어가려고 할 것 같아. 성적에 대해서는 이대로라면 힘들어. 현상유지는 되는데 그 이상을 바란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겠는걸. 네가 부족한 부분부터 하나씩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평균정도로는 다 올려놔야 해. 하면 되니까 힘내구!

725 이름없음 2021/03/01 17:44:27

>>700 재미로 봐줘. 마음이 따뜻하고 가정적인 사람. 생각이 많고 자존심이 높은 편. 외모는 좋네~

727 이름없음 2021/03/01 18:03:48

>>710 고백 받은 적 있어? 아니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고백하려고 한다거나. 전자라면 네가 받아주지 않을 거라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네. 주변에 관심있는 사람 있어??

730 이름없음 2021/03/01 18:29:59

>>712 네가 지금까지 해온 건 잘못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 고생했고 잘해왔어. 그래서 여기까지 온거지. 하지만 많이 지쳤어.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는 노력에 회의감을 느꼈을 거야. 아마 네가 그동안 해온 것을 그만둔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선뜻 시도를 못하는 것 같네. 꼭 다 그만둘 필요는 없어. 남을 먼저 신경 썼다면 이제부턴 널 조금씩 더 신경 써보는 거지. 네 주변엔 같이 놀 친구는 많지만 깊은 대화를 할 친구는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어떨까? 혹은 전문 상담사도 괜찮겠다.

731 이름없음 2021/03/01 18:41:50

>>713 상대방은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넌 정리는 했지만 놓아주진 못했구나. 아마 이 일에 대해 배우는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너도 잊고 새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733 이름없음 2021/03/01 18:50:58

>>715 나태한 게 맞는 거 같아. 가족들이 오히려 쉬라고 하는 편인가? 근데 윈래 네가 엄청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적당히 쉬고 적당히 공부하고. 무리하지는 않는 것 같아. 네 페이스대로 하는 게 좋지. 원래 좀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가면 성취할 거라고 생각해.

734 이름없음 2021/03/01 18:56:57

>>716 상대방은 아직 쉬고 있어. 회복 중이지. 아예 관계를 끊을까 말까 고민 중인 것 같아. 너에 대해 '고집이 세고 협상이 잘 안되는 사람' 이라고 해. 만난다고 하면 만날 순 있지만 앞으로의 관계가 좋을 지는 모르겠다. 계속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라고 하거든.

735 이름없음 2021/03/01 19:13:15

>>717 주변의 친구들은 어때? 질린다(?)고 하는 데 맞아? 아예 다른 사람을 찾나봐. 네 눈이 좀 높아. 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지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5월이야.

736 이름없음 2021/03/01 19:15:25

아 밖인데 생각보다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아서 집 가서 뽑아볼게. 이미 답변 단 것도 수정(덧붙여서)할 수 있을 것 같아. 미안... 빨리 봐주고 싶었는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좀 쉬어야 겠어. 몸 상태가 별로거든. 오늘 다 봐주고 싶었지만. 일단 자고 올게.

740 이름없음 2021/03/01 21:10:40

>>739 아 미안해. 질문인줄 모르고 스킵했나봐. 연락에 대한 건 전에 말했던 대로야. 확인해줘. 둘의 가장 큰 문제는 물리적인 거리야. 카톡만 하면 표면적인 것만 알 수 있잖아. 상대방에 대해 얼만큼 알아??

742 이름없음 2021/03/01 21:24:34

>>732 너하곤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오픈된 공간이라 더 물어볼 수가 없네.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몇 가지 더 알려주고 싶어서. 나도 이게 다 맞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참고만 해줘. 상대방도 힘들어하고 좋은 상황은 아니야. 그런데도 네가 연락해도 받아주지 않거든. 다른 사람이 있거나 나타날 수 있다고 봐... 짐작가는 게 있어? 대답 안 해줘도 돼...

744 이름없음 2021/03/01 21:33:35

>>741 상대방이 좋아하는 상대가 있다고 해. 전에는 고민하는 그림이었는데 이젠 확실하게 나오네. 그게 너일 수도 있지. 한 번 잘 관찰해봐.

748 이름없음 2021/03/02 02:53:06

>>746 그랬구나. 장문 피드백 고마워. 덕분에 왜 죽음과 악마가 항상 따라 나오는지 알겠어. 끝낼 시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나보다, 둘 다. 그리고 한 단계 성장할 시기가 아닐까 싶어. 너와 상대방은 서로 잘 맞는 구석이 있으면서도 달라서 아마 그 차이를 느끼면 함께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서로 타협하거나 맞춰가는 것보다 서로 자신의 관점을 키워야 하는 시기기도 하고. 과정에 있다고 할까? 지금은 이렇지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혹은 서로 더 나은 곳에 있을 수도 있겠지. 확실한 건 이 경험이 네게 배움이 될 거고 다음 인연에선 보다 더 성숙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거야.

749 이름없음 2021/03/02 03:09:40

>>719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놨구나. 대단하다. 상황은 좋은 편인데 왜 불안해할까? 홀로 해야 할 게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도 시시때때로 변하고(사실 목표를 이뤄본 경험이 없는 것 같기도 해. 그래서 내 자신에게 확신이 없는 거지) 그 걱정으로 잠도 못 잔다고 해. 새로워지고 싶다, 이제 달라지고 싶다는 네가 있는 반면에 변하고 싶지 않은 네가 있어. 이 둘 사이를 오가면 금방 지칠거야. 열정은 충분하지만 역시 실천력은 부족해. 먼 미래보다는 당장 해야 할 것에 대한 계획도 세워보는 게 좋겠다. 넌 네 마음이 가는 것부터 하는 게 좋아. 당장 성과를 내기보다 차근차근 해 봐~ 참, 로스쿨 진학(?)에 대해서도 물었지. 아주 좋아. 운도 따라주고 네 성향에도 맞는 것 같거든.

751 이름없음 2021/03/02 03:32:01

>>720 연애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게 아닐까 싶어. 눈도 높은 편이라 원하는 이성도 잘 없어. 네가 차내는 그림이거든. 실제로 고백 받아도 다 거절하지 않았어? 카드가 꽤 구체적인 것 같은데 혹시 짝사랑 하는 중이야? 너무 맘 고생하는 것 같네. 그게 아니라면 맡은 일이 많아서 바쁜데 체력이 못 따라가. 그게 다 부담으로 오네. 상황이 힘드니까 사람을 찾는 건가 싶어.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거를 건 걸러. 전자 같긴 한데, 두 가지 다 해석이 가능해서 뭐가 맞는지는 나도 모르겠네.

753 이름없음 2021/03/02 03:45:34

>>721 상대방은 괜찮았던 추억으로 기억한다고 해. 널 좋아했고. 연락을 할까 고민도 했던 것 같아. 그런데 아마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거든. 뭐라 할 말이 더 없네...

754 이름없음 2021/03/02 03:54:15

>>726 너희 관계 꽤 무서운데...? 서로 자존심 싸움이나 아니면 찔러보기 심하게 하는 거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그냥 말을 그렇게 한 거 같아. 있어도 그냥 호감있는 사람 정도. 너희 둘도 연애 감정보다는 서로를 신경쓰고 견제하는 느낌이 강해. 그것도 애정이라면 애정이겠지만.

755 이름없음 2021/03/02 04:06:48

>>729 왜 갑자기 그런 결심을 했어? 카드에도 계기랄 게 없는데... 그냥 갑자기 결심을 했지만(흥미가 있고 희망하던 거라곤 하는데) 두려움도 많고 앞날을 불안해 하네. 가족의 반대도 있는 것 같고. 혹시 공부가 내 길이 아니라거나 힘들어서 하기 싫은 거야? 그런 것치곤 결심이 확고해서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그 길을 걷는다면 할 일이 많을 거야. 새로운 시작이고 운도 좋아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756 이름없음 2021/03/02 04:18:59

>>737 타로와는 별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인이 생겼다면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해. 카드를 보면 고민도 많고 아직도 호감이 가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도 하네. 어쩌면 상대방의 연애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나 싶어. 그러면서도 부질 없는 짓이니 그냥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고 싶다고도 해. 넌 충분히 매력있고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니까 자신감 가져. 아 혹시 상대방이 나이가 좀 있니? 널 연애대상이라기보다 어린 친구로 보는 것 같거든.

758 이름없음 2021/03/02 04:27:20

>>743 지금 전공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고민인가보다. 나는 그러지 못했어서 좀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희망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뭐야? 혹시 교수직에 관심있니? 과거에 사건(변화)이 있어서 지금 목표가 생긴 게 아닐까 싶네. 아마 원하는대로 간다면 너도 부모님도, 지인들도 좋아할 거야. 더 공부하는 쪽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데, 뭘 선택해도 네겐 다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해.

765 이름없음 2021/03/02 19:13:32

>>759 >>761 재촉하는 스레가 둘 있어서 말해둬. 지금 피드백이 밀려서 추가 질문도 밀린거야. 새 질문부터 받고 있거든. 내가 바로 피드백 해줘야 할 것 같은 게 아니면 뒤로 밀리게 돼. 어젠 다 끝내지 못해서 질문이 남았거든... 오늘은 다 끝내도록 해볼게.

766 이름없음 2021/03/02 19:20:21

>>762 그랬구나. 난 네가 전공을 많이 좋아하는 걸로 봤는데, 정확히 따지자면 애증에 가까워. 그것도 진짜 좋아해야 가능한 거 아닌가 싶어서. 교수가 아니라는 것도 놀랍다. 네 적성에 맞을 것 같았거든. 지식 탐구에 대한 호기심도, 그걸 남에게 배푸는 성향도 맞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마 지인들도 너도 다 함께 좋아할 방향으로 갈 것 같아. 어느 게 더 좋아할 방향이려나?

767 이름없음 2021/03/02 19:21:34

>>764 글쎄.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어떤 상황이야?

769 이름없음 2021/03/02 20:33:51

>>768 왜 신경이 쓰여?? 카드를 봐도 애정이기보다 신경이 쓰인다에 가깝긴 했는데 뭔지 모르겠네. 좋아하는 애가 없다는 말이었어. 그냥 같이 노는 친구 정도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도.

771 이름없음 2021/03/02 20:46:55

>>747 오디션 소식을 들었고 응시해보자는 생각에 준비해볼까 하는 거야? 고민이 있었는데 결정한 거 같네(아니면 곧 결정할거야). 혹시 오디션 권유한 사람이 있어? 아버지나 스승님 같은 느낌이네. 시작도 전에 지친 것 같아. 할 게 많아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나보다. 일단 시도는 좋아. 당장 성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어. 닥친 일이 많아서 할 일만 주구장창 할 것 같아.

772 이름없음 2021/03/02 20:49:44

>>770 그럴 수 있지. 사실 원래라면 어제 다 봤을텐데... 내가 어제 아프다고 좀 쉬어가지고. 🤧😨😷 새 질문 다 끝나면 피드백 할게.

773 이름없음 2021/03/02 20:58:06

>>750 둘 다 분위기 좋네. 다만 상대방은 걱정이 많아보인다. 군대 가있어서 그런가. 아마 넌 계속 해외 있을 텐데, 어떤 사건이 있을 수 있어. 이동하는 그림은 없으니까 입국하는 건 아닐 것 같지만. 관련 연락이 올 것 같아. 둘은 미래에도 좋아. 하지만 보질 못해서 불안할 순 있겠다. 연락 자주 할 수 있다면 해보는 걸 추천해.

775 이름없음 2021/03/02 21:17:49

>>752 기다리던 소식이 왔고 그 동안 하던 게 끝났어.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다. 라고 하는데, 무슨 일일까? 걱정도 많고 불안하기도 하고. 넌 재능도 있고 국악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고민하는 걸까? 환경이나 상황이 널 방해할 것 같아서 걱정돼? 아니면 과거에 국악하면서 무슨 일 있었어? 인간관계에서 뭔가 있었나 싶기도 하네.

776 이름없음 2021/03/02 21:31:16

>>757 뭔가 계획하고 네 능력을 드러내야 하는 시기라고 해. 연애 시작은 괜찮아. 운도 들어와 있고. 근데 네가 말한 대로 균형이 중요하다고 해. 자칫하면 성장할 시기에 멈출 수 있을 것 같아. 상대방도 괜찮네. 예전부터 알고 지냈다가 요즘 다시 연락을 하는 사람이든(그래서 잘 알고 있는) 최근에 일 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진 사람이든 서로 잘 알고 있다고 해. 원한다면 연애 관계까지도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777 이름없음 2021/03/02 21:40:08

>>763 새로 시작할 시기에 과거의 경험 때문에 묶였어. 날 서 있다고 해. 상처받은 과거 때문이겠지. 생각도 많고 남들에겐 무뚝뚝해 보일 수 있겠다. 지금까진 혼자였겠지만 그건 운이 나빠서 그랬어. 이제 운도 네 편이야. 자신감 챙겨! 지금 당장 잘 안된다고 실망할 필요 없어.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네 장점이 많거든. 날이 풀리는 4월 말, 5월부터는 더 괜찮아질 거야.

782 이름없음 2021/03/02 21:57:32

>>704 피드백 늦어서 미안해. 부모님에 대한 카드를 뽑으면 대체로 자식을 이해하려고 하시거나 믿고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 나오거든. 그런데 이해를 하려는 성향은 네가 더 크고 부모님은 네게 요구하는 게 있으셨지. 기숙사에 있다가 집에 온 거구나, 그래서 떠나는 그림이 있었나 보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마 점점 독립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783 이름없음 2021/03/02 22:09:48

>>708 늦어서 미안해. 아 그 동안 둘 사이가 좀 변한 거 같은데 맞니? 상대방 쪽에서 마음을 접은 것 같네. 뭐지? 솔직히 말하자면, 너도 상대방도 서로 관심이 있다고 느꼈어. 하지만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시작하기 전에 끝날 위기가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 친구로 지내기도 어려워하는 것 같네. 너무 늦은 피드백이라 미안해. 😯

785 이름없음 2021/03/02 22:15:14

>>722 헉 둘이 친하구나. 상대방 카드에선 널 무서워 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서로를 잘 모르는 거 아닌가 했어. 둘은 앞으로도 좋지만, 친구관계를 오래 지속해서 지칠 수도 있어. 인내가 좀 필요할 것 같아.

786 이름없음 2021/03/02 22:19:11

>>784 꼭 독립하지 않아도 네가 편하면 되는 거니까. 지금 보니까 서로 어느정도 익숙해졌나보다. 너도 네 일을 묵묵히 하고 다툴 일을 적게 만들려는 것 같다고 해. 좋은 방향이야!

787 이름없음 2021/03/02 22:27:28

>>728 늦어서 미안해. 주변에 널 좋아하고 있는 사람을 찾는 이유를 뭔지 물어도 될까? 흠,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라거나, 고백했다 차였다거나. 앞으론 더 좋은 일이 생길 테니까 과거는 놓아주자.. 아마 당분간 연애 상대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지만. 미래에 상대가 두 명 보이는데, 심지어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는 것 같아. 오히려 누굴 고를지 고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788 이름없음 2021/03/02 22:34:11

>>738 앗 저건 재미로 본 거라서. 저런 사람이 있긴 할텐데 아마 네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인 거라서... 언제 연애할 수 있느냐가 궁금하다면 다시 뽑아볼게. 아 전체적으로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오랫동안 없었나봐. 올 한 해를 통틀어서 봐도...🤤😟 조금 가능성이 있는 건 하반긴데, 하반기도 연애보다는 일과 관련있는 것 같아.

789 이름없음 2021/03/02 22:42:31

>>745 늦어서 미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게 문제다. 어쩌면 너무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괴로운 걸 수도 있어. 혹시 과거에 연애 관련해서 상처 받은 경험 있어?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올 수 있다고 해. 그리고 깊은 관계가 될 가능성도 있고. 그땐 고민하게 될거라고 하네. 막상 시작하려고 할 땐 심사숙고 하나보다. 하긴 아무나 만나면 안되지.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여름이나 가을이야. 연애운이 좋기 바로 전에 힘든 일이 생길지도 몰라. 그 순간이 지나면 운이 들어오니까 힘내구...!

793 이름없음 2021/03/02 22:54:46

>>774 응. 좋아한다라는 게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가 볼 땐 약간의 관심정도? 네 카드를 처음 봤을 땐 전부 칼과 컵이라서, 아마도 네 마음을 그대로 느끼기보다 사고하고 파악해서 감정을 인식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어. 혹은 좋아하는 마음에 대고 '확실해?' '어느정도 좋아해?' 를 계속 질문하는 걸지도 모르고. 그 간극에 자존심 싸움이 있어.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 '상대방보다 적게 좋아할 거다' 라는 생각이 자꾸 둘 사이의 진전을 방해해. 서로 찔러보기만 할 수도 있고. 이해가 됐을까?

794 이름없음 2021/03/02 22:57:53

>>792 그럼 그거구나. 둘이 서로 너무 잘 알아서 적당히 피해서 지내는 거. '아 저 사람 또 저러네.' 말하지 않아도 대충 아니까 적당히 잘 지낼 수 있잖아. 실제로 같은 상황이 있었지.

795 이름없음 2021/03/02 23:03:54

>>778 체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일 것 같다. 기운내고! 남들 말마따나 지금 당장은 해보고 싶으니까 시도해보는 것 좋지. 아마 넌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할 거야. 주변에 네게 조언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거든. 조언일 수도 있겠지만 잔소리 같으면 적당히 들을 건 듣고 흘릴 건 흘려. 결국 네가 하는 게 옳거든. 너무 흔들리지 말아~

796 이름없음 2021/03/02 23:13:33

>>781 앗 여고라는 건 주변에서 이성을 만날 수 없다는 말일까? 겉모습에 혹하는 면이 있다는 걸 보니 금사빠일 가능성이 있네. 소개팅 해본 적 있어? 근데 정작 대쉬하는 상대는 싫다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말일까? 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잘 없는 걸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6월. 아니면 이번 달도 좋아. 네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달이거든.

803 이름없음 2021/03/03 12:25:24

>>801 그럴 가능성을 말한 거고 실제로 올지는 모르지. 의심이 많은 것 같은데, 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받으면 되는 거야. 다시 말하지만 타로로는 미래를 알 수 없어. 네가 하는 행동의 연장선을 읽는 거야. 너무 맹신하지 마.

812 이름없음 2021/03/03 23:00:55

>>798 응. 잘 할 수 있을 거야. 처음엔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다고 느낄 수 있어. 지금 배우는 파트(?)가 끝나면 금방 좋아질 테니까 걱정말구. 지금은 즐기면서 하나본데, 시간이 지나면 하고픈 마음이 식을지도 몰라. 그 때부터 진짜 전문적인 걸 배우는 거니까 인내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야. 과거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다고 해. 근데 막상 그 사람하고 잘해볼 마음은 없나보다. 네 마음에 안 들면 인연을 만들 수가 없어서... 우선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야 겠네. 가만히 기다리는 것보다 활동하는 게 좋겠어. 여름이 오기 전, 바쁠 시기에 사람을 많이 만날텐데 그때 괜찮은 사람이 있을 지도~

813 이름없음 2021/03/03 23:11:06

>>800 널 따라한다고? 어떤 상황이야? 왜 그렇게 생각했어? 네가 더 잘하지. 우위에 있는 건 넌데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너야. 뭘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 친구 쪽은 이제 시작했나보네. 나름 결단력도 있고 행동력도 빨라. 재능도 있는 것 같고. 예전에 둘 관계는 좋았나본데, 어느 순간 달라졌어. 어떤 일이 있었어?

815 이름없음 2021/03/03 23:21:48

>>802 운명의 상대라... 이상형을 봐주면 되는 걸까? 아니면 전반적인 연애운? 애인이나 썸 타는 사람이 있는지를 알려줬으면 좋았을 걸. 장거리 연애 중이거나 결혼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네. 지금은 누가 오든 싫고 실망스럽고 상처 받았다고까지 나와서 연애를 시작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봐.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뭐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인디노래 좋아해. 복채 고마워!

816 이름없음 2021/03/03 23:30:53

>>806 전부 다 지원해서 되는 걸 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우선 카드를 뽑아보자. 학생회장, 선도부, 반장 중에 선도부는 어렵고 반장이 가장 되기 쉽다. 학생회장도 비등비등하지만 이길 수 있어(그 과정이 고되긴 해). 반장 업무는 생각보다 힘들다고 해. 지치나봐. 네겐 학생회장 일이 더 잘 맞는 것 같네. 셋 중 뭘 하든 친구 관계?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고 하네. 참고해줘.

817 이름없음 2021/03/03 23:38:19

>>808 어휴, 지금 걱정이 너무 많은가본데. 다 고만고만하고 친해질 친구가 없어보여? 아직 서로를 잘 몰라서 그럴거야. 혹시 겉으로 무뚝뚝하고 경직된 편이라면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봐. 그러면 다가오는 친구들이 생길거야. 기운 내고! 충분히 잘 적응할 수 있어!

818 이름없음 2021/03/03 23:45:40

>>809 연애해도 좋을 시기야. 너도 준비 됐고 운도 들어와 있고.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도, 정작 네 마음은 그렇지 않네. 불안하고 회의적이야. 학생이라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일까? 네가 원한다면 주변을 둘러봐.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상대방은 눈에 확 띄는 사람이야. 능력도 좋고, 특히 맡은 일에 열심히인 사람!

820 이름없음 2021/03/03 23:58:19

>>810 엥? 그건 그 분께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음... 이거 내가 뽑아도 되나? 뭔가 동종업계(?) 구역 침범한 기분인데 😂😂😂 아마 떠나실 것 같은데... 아예 타로를 접으시는 건 아니고 더 넓은 곳으로 떠난다고 해. 그리고 아직 능력을 연마 중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가르쳐 주는 건 거절하지 않을까 싶어. 그래도 한 번 물어보는 건 어때? 지식 전수에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니라서, 아는 선에서 알려는 주실 수도?

821 이름없음 2021/03/03 23:59:21

>>819 아마 새로운 사람일 거야. 새로운 환경에서 만난다고 했거든. 이미 만난 적있다면 그냥 안면만 튼 정도??

822 이름없음 2021/03/04 00:09:14

>>811 작년 반 친구들이랑 친했구나. 그 쪽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네. 그리고 올해 반은 이미 자기들끼리 친한 거 같은 느낌이 드나봐. 너도 충분히 매력적인 친구라서 남들이 조금만 너에 대해 알면 친해질 수 있을 텐데. 다만 네가 단호하고 경직된 분위기를 유지하면 친구들이 다가가기 힘들 거야. 가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 사람 좋은 척(?)하면 온다고 해. 약간 함정(?)을 준비하는 느낌으로다가... 카드 상에도 다가오는 친구가 보여. 하나가 아니네. 이 중에서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826 이름없음 2021/03/04 00:34:54

>>814 걱정이 심하네. 반 배정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구나. 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은 그림이 많은데, 믿었던 친구한테서 거절 당했어? 친하게 지내려고 했던 친구가 널 모른 척 했다거나... 마음 아프지만 당분간 혼자 지낼 수도 있겠다. 아예 공부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운이 좋을 시기가 가을이라서 위로가 될지...😓 하지만 타로와는 별개로,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 보는 걸 추천해. 너와 비슷한 친구들도 있을 거란 걸 기억해~ 아마 바라는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직업, 그리고 네가 마음에 드는 직업을 찾는 게 어려운 것 같다. 하고 싶은 게 많거나 새로 시작하려니까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모르겠어서 망설이는 것 같아. 당장 할 일이 많은 것도 문제고. 이건 너 혼자서 생각하기 보다는 주변에 조언을 얻는 게 좋다고 해.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까 꼭! 혹은 동아리나 관심 있었던 분야와 관련된 모임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참, 우주나 지구과학도 아주 좋다고 해~ 지금은 연애할 시기가 아닌 것 같아. 상황이 좋지 않거든. 네 맡은 일 하기도 벅차. 감정적으로도 아직은 쉬어야 해. 그 시기를 지나면 운이 트인다고 해. 네 매력이 발산되는 시기는 겨울이겠다. 쭉 보니까 아마 넌 가을을 기점으로 운이 트이는 것 같아.

827 이름없음 2021/03/04 00:47:01

>>823 하고 싶은 직업 있어? 카드로 봤을 땐... 법과 관련된 직업은 어때? 혹은 가정의 평화를 주는 직업(전업주부?). 아니면 아버지의 일을 물려 받을 수도 있다고 해. 네 장점이 생각이 깊고 이성적 면인 것 같아. 합리적인 판단을 잘 내린다고 하거든. 누군갈 보살피거나 조언도 잘 하는 편인 것 같고. 생각나는 직업 있니?

828 이름없음 2021/03/04 00:57:40

>>797 네가 지금 새로 시작하는 시기에 와 있어! 뭘 시작해도 다 좋을 거야. 내가 그 분야를 잘 몰라서... 선택지가 있다면 알려줄래? 양자택일(아니 삼자택일인가?)로 뽑아볼게~ 🙄

830 이름없음 2021/03/04 01:04:56

>>805 일단 난 그렇거든. 하지만 신점 보시는 분이 타로점을 봐주시면 미래도 맞지 않을까? 난 예지력도 없고 특별한 능력도 없어서 타로로 미래라기보다는 가능성을 보는 거지. 카드점은 흐름을 읽는 거라서 과거와 현재에 이랬으면 미래에는 이렇겠다~ 하는 거야. 물론 갑자기 어떤 행운이나 사건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런 카드들이 있긴 한데... 실은 나도 모르겠어. 지금 내 생각은 이래. 나중에 바뀔지도 모르지. 하하 😅

831 이름없음 2021/03/04 01:10:30

>>807 그게 내 덕이겠어? 네가 좋은 인연을 잘 캐치한거지~ 🤗 잘 됐다. 넌 괜찮은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 같았는데, 금방 좋은 친구 사이가 되겠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832 이름없음 2021/03/04 01:12:30

>>824 잘 맞았다는 거지?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격하게 좋아해주니 나도 좋다. 고마워. 😙

834 이름없음 2021/03/04 01:24:17

>>829 오, 카드로 정확히 나온 걸 보면 장점이 뚜렷한가보다. 의사를 희망하는 구나. 의사도 네 성향과 맞아. 특히 그 분야를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다고 해. 그런데 중간에 하다가 그만둘 수도 있다고 하거든. 끔찍한 걸 잘 못 본다거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너무 중압감을 느낄 수도 있겠어. 물론 이것도 네 노력과 시간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긴 하지. 그래도 이런 점에 대해서 한 번 고민해 보는 게 좋겠다.

837 이름없음 2021/03/04 01:45:42

>>833 뭐든 시작하기 위해선 마음가짐, 상황, 운 등등이 맞아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겠지? 네 카드를 봤을 땐 상황이 따라주지 않았거든. 너를 갈고 닦고 세우는 데에 신경 써야 할 시기였어. 본인 건사하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겠어? 그래서 그 시기가 지나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거야. 네 올해 상반기 핵심은 자신감을 올리는 거야. 하는 일이 잘 되어야 자신감도 붙고 타인에게 너만의 매력도 어필할 수 있겠지? 😙

839 이름없음 2021/03/04 01:49:32

>>835 악 고마워. 도움 되었다면 다행이야. 적다보니 너무 내 얘기인 것 같더라고 😅😅😅 그랬구나. 아마 징그러운 걸 잘 못 본다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보다보면 익숙해지긴 하겠지만 그 과정이 힘들겠지. 아직 고민 단계니까 이것저것 많이 고민해봐~

843 이름없음 2021/03/04 10:42:18

>>842 이럴수가ㅋㅋㅋㅋㅋ 😲😲😲 사실은... 정말 뽑기 전까지 몰랐거든. 진짜 동종 업계 침범하는 기분이었어. 카드보고서야 '난가?'했어. 너무 나 같은 사람이더라고ㅋㅋㅋㅋ 그치만 나 아닐 수도 있잖아 자의식 과잉일 수 있잖아. 아니면 어떡해 으악 😖 부끄럽다 😳 좋게 봐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굴 가르칠 정도는 안 되는 것 같아. 궁금한 게 있다면 물어봐줘. 뭘 알려주면 좋을까?

848 이름없음 2021/03/04 18:51:42

>>845 타로리더마다 해석이 달라서 첨삭이 가능할지 모르겠네. 난 누가 어떻게 해석하든 그 당시 질문자에게 필요한 조언이 날 통해 전해진다고 생각하거든(제너럴 리딩이 많은 사람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이유지!). 네게 온 질문은 네가 해석한 게 맞아. 질문자도 네 조언을 듣기 위해 온거고. 물론 그게 대충 봐줘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객관적이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 통일성을 만들고 싶다는 걸까? 카드마다 정해진 일률적인 해석 같은 거? 사례를 많이 겪으면 데이터가 쌓일 거야. 난 시간이 해결해줬지만, 스승이 있었더라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됐겠지. 마땅한 사람이 없다면 책도 좋다고 봐.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어렵다고 했는데 어떤 점이 어려워? 카드 사이 사이를 자연스럽게 엮는 게 힘든거야? 시간 흐름으로 읽으면 편해. 스프레드 자리마다 카드마다 각자의 시간이 있거든. 느리고 빠르고, 과거일 수도, 미래일 수도 있어. 음, 이것도 하다보면 알텐데... 내 방식일 뿐이라서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만 참고해줘. 사실 이런 것들보다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 좋은 질문일 수록 더 명확하게 답이 보이거든. 아예 카드를 찍어서 답변해주는 것도 괜찮았을까 싶네. 그럼 네게도 도움이 되었을 텐데. 괜히 분란만 만들까봐 피했는데 좀 아쉽기도 하고... 😂

850 이름없음 2021/03/04 19:02:36

>>845 참,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 있어! 카드를 접한지 얼마 안됐다면 노트 한 권을 준비해줘. 카드를 하나씩 보면서 어떤 느낌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카드 속 인물이 뭘 하는지 여러가지를 네가 느낀대로 적는 거야. 한 마디로 첫인상이지! 그렇게 쭉 적어보고 책이나 자료를 찾아서 해당 카드의 키워드, 일반적인 해석 같은 걸 옆에다 적는 거야. 아쉽게도 난 못해본 방법이거든. 그래선지 처음 타로를 접한 사람에게 엄~청 추천하고 싶어. 이건 처음 밖에 못하는 거잖아! 자료도 되고 의미 있을 거야. 그 다음은 4카드 읽긴데, 꼭 4장일 필욘 없어. 3장이든 5장이든 상관 없고 1장만 아니면 돼. 난 4장이 가장 좋더라고. 과거-현재-조언-결과 순으로(하루 운세라면 아침-점심-저녁-결과나 조언이라거나?) 연결해서 쭉 해석하면 돼. 내용도 따로 적어두면 좋겠지?! 스토리텔링 익히기에 좋은 방법 같아서 추천해봐~ 같은 취미인이 늘어서 기뻐 😊

854 이름없음 2021/03/04 23:26:45

>>836 이기는 그림이 많이 나와서 이번엔 가능하지 않을까 해. 안 될 것 같으니 포기할까 말까하는 마음도 있는 것 같네. 과거의 일은 묻어두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도전해봐! 다만 일이 많아서 벅찬 것 같으니 주의하고. 너무 완벽하게 잘 하려고 하면 더 안되거든. 전체적으로 소통이 잘 안되는 카드들이 많아. 문제가 생긴다면 오해가 없는지, 네 의견을 잘 전달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봐. 연애에 대해 막연한 기대가 있구나.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혼자가 편하다고 해. 남들 다 하니까 너도 하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다. 혼자서도 잘 지내서(관심이 가도 금방 관심을 쳐내는 것 같아) 눈에 들어오는 상대방이 있을지 모르겠네. 일단 마음에 가는 사람부터 찾는 게 먼저야. 남에게 관심을 둬야 해. 올핸 연애운보다 새로 뭔갈 결심하고 시작하는 시기라 네 일 하느라 바쁠 거야. 특히 의기소침해지면 금방 행동으로 드러나는 편이라 그럴 땐 잠깐 쉬어가면서 해.

856 이름없음 2021/03/04 23:38:26

>>840 넌 연락이 오길 바라면서도 다시 만나주지는 않겠다고 하네. 궁금해서 상대방 카드도 뽑았어. 헤어진지 얼마 안됐나봐. 부정적이고 급성적인 감정이 많아. 그런데 금방 괜찮아지는 걸 보면 사람이 생기나봐. 넌 자꾸 미련이 남아서 새롭게 시작할 수가 없다고 해. 대체로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혹은 재력 있는 상대방을 원하나보다(전 애인일 수도 있겠다). 결단을 내려야 해. 끊어낼 건지, 다시 연락을 할 건지.

857 이름없음 2021/03/04 23:43:34

>>844 아는 사람이야? 그 여성분은 별 생각이 없는데 오히려 네가 생각이 많네. 이성형이라거나 과거에 아는 사람이었어? 싸웠다기엔 카드가 긍정적이라 당황스럽다.

858 이름없음 2021/03/04 23:51:05

>>846 전반적으로 봤을 때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포기한 것 같네. 좋은 모습만을 보여 주려고 했다가 살짝 다퉜거나 혹은 상대방의 겉모습만 봤다가 실체를 보고 실망했거나. 연애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 가는 상대방이 생기는 시기는 여름일 것 같아.

860 이름없음 2021/03/04 23:59:06

>>847 상대방이 잘 생겼거나 겉으로도 매력이 넘치나보네. 상대방은 최근에 실연했거나 뭔지 모르겠는데 상태가 나빠. 뭔가 관련 소식을 들은 거 있어? 주변에 너희 둘을 연결시켜줄 친구 없을까?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해. 당장은 좋아하는 마음은 숨기고 가까워지는 게 먼저야.

862 이름없음 2021/03/05 00:14:19

>>849 정말 과거의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구나. 지금 애인에게 네 감정은 설렘보다는 좋은 친구정도인 것 같아. 친구 사이에서 사귀게 된 걸 수도 있겠다. 문제는 이미 오래 사귄 것처럼 감정이 다 죽었어. 요새 사소한 걸로 자꾸 다퉜다거나... 계속 이런 상태면 오래가지 못해. 놀라운 건 상대방도 짐작하고 있는지, 그런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너무 과거에 잡혀 있어. 현실을 잘 살펴봐. 하나에 집중해야 한대.

864 이름없음 2021/03/05 00:26:07

>>852 자꾸 떠나서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기력이 안 따라주는 느낌이네. 카드를 보면 실망하거나 배신을 당했다는 그림이 많아. 친구들 카드를 뽑아보면 같이 놀면 즐겁다는데 왜 그럴까? 혹시 친구들이 외적으로 쌀쌀 맞고 무뚝뚝한 면이 있다거나 거절 당한 적 있어? 그래서 네가 인연을 끊으려고까지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네. 친구들은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하니까 믿어봐.

865 이름없음 2021/03/05 00:33:38

>>853 알게 된지 얼마 안 됐니? 너와 상대방은 친구 사이나 아는 지인 정도. 아직 서로 잘 모르는 것 같네. 아 옛날에 고백한 적 있어? 아니면 받았거나? 그때 거절했나봐... 지금 상대방은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867 이름없음 2021/03/05 00:39:37

>>855 들은 것 같아. 그래도 그 일이 표면적으로 화자될 일은 없을 거야. 그저 마음 조금 상한 정도겠지. 너무 두려워하진 마. 오히려 나중에 괜찮게 될 인연일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되면 오늘 있었던 일도 추억이 되는 거겠지.

868 이름없음 2021/03/05 00:47:04

>>859 상대방도 연락을 기다리는 중이야. 아마 너와 비슷한 거 같아. 연락와도 받아줄 마음 없는데 기다리기는 하고. 근데 또 다시 잘 되었으면 하고. 혹시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 있어? 너무 직설적이었나, 마음 상했다면 미안해. 정황상 너 같긴 한데, 이게 너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모르겠네. 너라면 상대방이 먼저 연락할 수도 있겠다.

870 이름없음 2021/03/05 00:49:17

>>866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거나 예전 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으니 아마 네가 아닐 거라고 생각해...

873 이름없음 2021/03/05 00:57:53

>>869 모델은 네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참견하는 사람이 있나봐. 안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어. 계약서 잘 써야 해. 문제될 수 있거든. 유튜버라면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시작하는 게 좋겠다. 수익도 좋고 너도 만족하는 그림이야. 배우는 기다림이 좀 길어. 도중에 상처받는 일도 생기고. 시작이 느린데, 노력하다보면 성과가 있을 거야.

874 이름없음 2021/03/05 00:59:12

>>871 그 사람을 기다리는 거니까 그렇겠지? 썸이거나 예전 연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봐. 마음이 잘 맞고 오래 알고 지낸 친한 사이 같거든.

878 이름없음 2021/03/05 01:05:46

>>863 벌써 900에 가까워서 고민이긴 하다. 1000을 채우면 떠날 생각이었거든. 이어서 스레 열어달라고 할 줄은 몰랐어. 내가 누굴 가르칠 짬은 안 돼서 클래스는 무리일 것 같지만 😂 이 스레 끝나기 전까진 물어보면 답해줄 테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또 와~

882 이름없음 2021/03/05 01:22:15

>>877 궁금한 게 많나보네. 자세하게 써주면 좋아. 희망하는 직업이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카드만 봤을 땐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압박을 받는 것 같아. 추천 직업은 교사. 혹은 혼자하거나 소수의 사람과 함께 하는 일. 성적은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원하는 만큼은 안 돼서 실망했나보네. 지금까지 잘 해왔어. 하지만 지금은 지치고 공부하기가 싫은가 본데, 차라리 푹 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 연애는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시도(?)해도 괜찮으니까 먼저 친해져 보자.

883 이름없음 2021/03/05 01:32:33

>>879 상대방은 아마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조언도 지금은 아니고 주기 한 번을 지나야 한다고 해. 그저 좋은 사람인 척 곁에 남아 있어야 네 차례가 올 텐데, 그동안 네가 받는 스트레스가 높을 거야. 아예 미친 척 계속 들이대는 방법도 있어. 일단 네가 아쉬워보이지 않아야 해(난 혼자도 괜찮지만 네가 마음에 드니까 고백한다 이런...?). 거절 당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 쿨하게 있고. 그러면 관심이 네게 향할 거야.

884 이름없음 2021/03/05 01:39:06

>>881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 그리고 질문도 잘 해야 해. 대체로 저 카드는 헤어졌을 때 함께 나올 때가 많아서 그렇게 해석해보자면, 별은 소원일 가능성이 높아. '다시 만나고 싶다.' 간절할 때. 그리고 죽음은 끝이지. '다시 만나지 않을거다.' 그런데 또 주변 카드에 따라 해석이 다르거든. 원 카드보단 쓰리카드는 뽑길 바라. 널 상징하는 카드라면 네가 그런 모습이겠지? 질문을 잘 생각해봐. 스프레드 자리마다도 의미가 다르긴 해. 만약 켈틱 크로스 7번이라면 '네가 해당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본다', 라고 해석하면 돼.

894 이름없음 2021/03/05 21:40:14

>>893 지금 현남친! 네 맘이 딴 데 가있는 걸 눈치채고 기다린다는 말이었어. 그래그래. 지금 남친하고도 잘 지내길 바라. 복채 고마워!

895 이름없음 2021/03/05 21:49:08

>>886 아 상담사와 광고 마케팅! 둘 다 카드에 나오긴 했었어. 네 적성에 맞나봐. 둘 중 뭘 해도 잘 할텐데, 상담사 쪽은 원래 관련 인연이 있나봐. 계속 공부해야 하고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해. 그러면 좋은 전문 상담사가 될거야. 광고 마케팅도 좋아. 자아실현, 원하는 성과를 얻게 되는 그림이다. 아마 이쪽은 스승? 이끌어주는 상사가 있을 것 같아. 결혼 가능성도 있어. 넌 한 가지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결심을 하면 혼자라도 끝까지 하는 편이라고 해. 공부에 재능도 있고, 노력도 하는 사람이니 뭘 해도 잘 할 거라 생각해~ +) 아 전애인! 전 애인 쪽이 카드가 더 안 좋네. 연락 올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거나 떠날 것 같다고 하네.

896 이름없음 2021/03/05 22:07:33

>>887 예체능 계열도 좋아. 하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바라는 것 같네. 예체능으로 나간다면 용기를 좀 내야 해. 과거에 겪은 일 덕에 첫 발은 내딛은 것 같구나. 네가 말한대로 취미가 일이 되면 취미를 잃게 되는 거지. 그게 싫다면 취미는 취미로 두고 다른 직업으로 돈을 버는 것도 좋겠다. 그것도 괜찮다고 해. 그리고 뭔가 기다리는 소식 있어?

897 이름없음 2021/03/05 22:14:01

>>888 예체능 계열일 것 같아. 직업보다는 학생이거나 최근에 관련 시험을 쳤고 합격했을 거야. 너하곤 안 좋게 끝난 것 같은데 맞아? 그렇게 좋은 감정은 아니네. 이젠 괜찮지만 만나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아.

899 이름없음 2021/03/05 22:25:41

>>889 타로와는 별개로 뚜렷한 목표 없이 휴학하는 건 반대야. 뭘 할지 계획을 세워보자. 원래 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가족이 좋아할 전공을 선택했던 것 같아. 쉬고 싶어서 휴학하는 것 같은데도(위에서 말했지만 난 비추해) 카드에선 휴학이 더 낫대. 좋은 경험이 될거야. 하지만 휴학동안 나태할 수 있고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으니 관리 잘해줘. 원래 하고 싶었던 일(혹은 돈을 버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게 좋다고 봐.

900 이름없음 2021/03/05 22:39:29

>>890 지금은 친구인 것 같다. 고백하려고 준비 중이야? 결과가 좋지 않아 보여... 잘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야. 학업에 대해선 과거 성적에 실망했나보네. 근데 공부 하기 싫어서 잘 안 했나봐. 자꾸 미루면 나중에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 거야. 벼락치기 좋아하는 것 같은데,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시작부터 해보자. 조심할 건 건강이야. 네가 바라는 만큼 몸이 따라가주지 못한다고 하거든. 피곤한 것 같다 싶으면 쉬어줘~

902 이름없음 2021/03/05 22:50:36

>>891 원래 그 친구들 알던 사이었어? 네가 실망했던 과거가 있다는데... 아니면 예전에 안 좋았던 친구들 소식이 들려서 지금 네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걸 수도 있겠다. 앞으로 관계는 좋아. 지금은 그 친구들 쪽에서 방어하는(?), 낯가리는 느낌인데 시간이 지날 수록 괜찮아질 거야. 과거는 잊고 새롭게 시작한다고 생각하렴.

903 이름없음 2021/03/05 23:03:31

>>892 심리적인 불안과 걱정이 크다. 하지만 걱정마. 네게 더 승산이 있거든. 과거에 비슷하게 떨어졌던 경험이 영향을 미치나본데, 가만 있는 것보단 할 수 있는 걸 하자. 근데 할 수 있는 게 카드에 안 보여서 조언을 못 주겠네. 😅 어쨌든 이번엔 비등비등하게 이길 수 있다고 해~

905 이름없음 2021/03/05 23:15:16

>>904 이미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어서 조언할 필요가 없었나보다. 기분 나아졌다니 다행이야. 너무 걱정말고 푹 자~

908 이름없음 2021/03/05 23:27:51

>>898 썸 관계였다면, 상대방 카드를 더 잘 봐야 해. 헤어진지 얼마 안됐거나 과거에 뭔가가 있어서 죽음이 나온 걸테니까. 연애와는 다른 일일 수도 있어. 다른 카드를 살펴봐. 컵6의 시간은 과거에 있거든. 추억이나 경험으로 읽으면 돼. 과거에 있었던 어떤 기억이 지금 행동에 영향을 주는 거겠지? 어떤 기억인지는 같이 나온 카드를 보면 돼. 카드 하나로 읽을 수 있는 건 한정적이거든. 어떤 조합이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 쓰리카드라면 순서도 중요해. 컵6이 몇 번에 나왔는지에 따라 스토리텔링도 달라질거야.

910 이름없음 2021/03/05 23:35:30

>>901 그랬구나. 결과를 기다린다길래 대회 같은 건줄 알았어. 더 조언하고 싶었는데, 이미 넌 네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네가 말한 그대로 나왔거든. 메타인지능력이 높다는 거겠지. 그런 사람이라면 뭘 선택하든 잘 할 거라고 봐. 화이팅!

922 이름없음 2021/03/06 23:37:49

>>920 전에 적은 거에 적혀 있어. 친구 사이거나 지인 정도라고. 그때랑 달라져서 다시 묻는 거야...? 근데 그건 네가 더 잘 알잖아. 오히려 내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닐까? 뭐가 궁금한 건지 정확히 말해줘... 난 무속인 아니야. 말 안 하면 몰라.

924 이름없음 2021/03/06 23:55:56

>>907 본인 의지로 하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 그동안 누군가의 말을 듣고 따라왔다면 이제 네가 선택하고 싶어하는구나. 좋아하고 관심있는 일을 하는 건 좋은데, 그것과 관련해서 사건이 있을 거야. 그래서 정작 그 분야로 뛰어들기에 망설이는 그림이야.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도움이 되겠다. 네 장점은 뭐든 도전하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거야. 일단 해보자고 뛰어드는 게 쉽진 않거든. 할 일이 많은데도 잘 해쳐나가는 걸 보면 능력도 되는 것 같고. 널 믿어봐.

925 이름없음 2021/03/07 00:21:35

>>909 성적은 잘 나온 것 같지만 스스로에게 불만이 있어. 열심히 하지 않아서? 아니면 공부만 해서 외로워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하고 멀어져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연애하고 싶어하는 걸까? 반 친구들은 어때? 위에도 적혀 있지만 그냥 연애운 봐달라고 하는 것보다 지금 사귀는 사람은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어떤 상황인지를 같이 적어줘야 더 도움될 조언을 줄 수 있어. 짝사랑 했었는지 궁금하네. 최근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다거나 해서 그만 두려고 했어? 끝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미련이 남나봐. 한동안 연애 생각은 없을 것 같네. 새로 연애하고 싶어지면 그때부터 시작이지. 생각보다 금방이다. 당장 올해 상반기만 지나도 관심있는 사람이 생길거야.

926 이름없음 2021/03/07 00:28:14

>>911 물론이지. 고의도 아니었잖아. 그저 널 귀여운 학생정도로 생각하고 계셔. 지금은 괜찮은데,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어. 내 생각엔 그 일로 네가 알지 못했던 선생님의 다른 모습을 볼 거 같아. 그래도 크게 뭔 일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아. 관계가 나빠지는 그림도 없고 걱정할 필욘 없겠다.

927 이름없음 2021/03/07 00:38:37

>>913 무슨 일이 있긴 한 것 같다. 진짜 건강 문제일 수도 있겠어. 너희 둘 사이는 괜찮아. 혹시 살짝 다퉜을까? 그래도 그리 큰 문제는 아니겠다. 상대방이 첫 연앤가? 난 왜 네가 애인 친구한테서 애인 소식을 들어야 하는지가 더 궁금하네. 나라면 기분 나빴을 것 같거든.

928 이름없음 2021/03/07 00:47:05

>>914 서로 좋아하지만 사소하게 자꾸 다투게 되나봐. 상대방은,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편이라 따지는 걸 싫어해. 넌 제대로 짚고 넘어가길 바라고. 그런 점이 상대방에겐 스트레스인가봐. 현재 그만둘까 말까 고민 중이라지만 계속 잘 사귀게 될거야. 물리적인 거리가 있는 그림이 많거든.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멀어지니까 더욱 싸울 일이 없어진다는 거야. 각자의 시간을 더 보내게 되면서 스트레스도 덜할 거야.

929 이름없음 2021/03/07 00:54:50

>>917 될 가능성 높아! 그런데 학급 임원이라는 거 여러명 뽑니? 반장 부반장 같은 건가? 조언은 반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는 것. 혼자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기억해.

933 이름없음 2021/03/07 01:20:45

>>918 음... 실은 본인이 아닌 점은 봐주지 않아. 하지만 그 친구에게 어떻게 조언해야 할까가 질문이었으니까 뽑아볼게. 그 친구와 친한 언니의 관계는 조금 변했어. 친구도 아직은 둘 관계에 대해 만족하지만, 어느정도 마음이 떠났다고 해. 실망했음에도 언니를 믿기로 했어. 겉으론 그래도 예전과 같은 관계는 아니야. 그 언니는 실제로 힘든 상황이라고 해. 물질적이든 심리적이든 기댈 상대가 없어. 속으로는 계산이 빠르지만 겉으로는 너그럽고 좋은 사람으로 보여. 둘 사이는 앞으로 한 번 다투거나 해서 떠났다가 다시 만나는 그림이야. 그 친구에 대해 얼마나 알아? 그리고 그 언니에 대해서는? 친구 이야기만 듣다보면 사건을 전체적으로 볼 수 없게 되거든. 그러다보면 네 생각에 사로 잡혀서 네가 원하는 대로 친구가 행동해주었으면 하지. 친구를 걱정하고 잘 되었으면 하는 거 알아. 하지만 그 친구도 성인이고 그 관계를 통해 얻는 이득이 있기 때문에 이어가는 거라고 생각해. 이미 그 둘의 관계는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고 이야기 들어주면 된다고 해. 좋은 친구를 둬서 그 친군 좋겠다~

934 이름없음 2021/03/07 01:33:14

>>919 충동구매 줄이면 좋겠다. 그 사람과 무슨 일 있니? 카드가 안 좋은데. 상대방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걸 봤어? 아니면 평소와는 달랐다거나? 당분간은 안 될 것 같아. 학업은 이제 시작인가본데 스스로도 만족하는 것 같고 잘하고 있어. 다만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서 세우고 시작하는 게 좋아. 여러가지를 다 하는 것보다 집중하는 게 낫다고 하거든. 어쩐지 과거에 했던 일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못하게 되진 않았나 싶어. 넌 그 일도 하고 싶어서 학업과 그 일을 동시에 하러고 하고. 기다리면 네가 원하는 소식이 올거라고 해. 예체능 했었니?

935 이름없음 2021/03/07 01:42:54

>>921 친구 사이라고는 하는데, 말이 잘 통하는 친구래. 요새 그 친구가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었는데 네가 이야기를 잘 들어줬나봐. 당장은 친구 사이지만 발전할 여지는 있어. 그런데 넌 그 친구와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은데 맞니? 그냥 생각이 많은 걸 수도 있지만... 과거의 기억이 시작부터 못하게 막는 그림이야.

936 이름없음 2021/03/07 01:52:17

>>923 그랬구나. 속상했겠다. 아 이걸 어떻게 전해야 할지... 상대방이 전에 기다리던 사람하고 잘 된 게 아닌가 싶어. 카드는 포기하고 떠나는 게 낫다고 해. 당분간 힘들겠지만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라니까 너무 실망하진 말아...

938 이름없음 2021/03/07 02:05:16

>>931 지금은 친구 사이야. 근데 이 정도면 호감이 있다고 봐야 하거든. 상대방이 선을 지키고 있어. '이 이상은 아니다' 하고. 이러면 진전이 없다봐야지. 물리적인 거리가 좀 먼 편이야? 거리가 멀어 잘 만날 수 없고 연락해도 서로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했던 게 더 가까워지기 어려웠을 것 같아. 조만간 변화가 있을 거야. 스트레스로 인한, 아마 네가 터트리는 것 같아. 고백일 수도 있고 단절일 수도 있고. 그런데 결과가 안 좋거든. 당분간 만사 귀찮고 상대방이 뭘해도 마음에 안 드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긍정적인 결과가 찾아올거야. 상대방이 널 연애대상으로 볼 수 있다는 거지.

939 이름없음 2021/03/07 02:11:20

>>932 상대방은 그냥 친해지길 바라는 거 같아. 연애 자체를 생각을 못하는 것 같거든. 본인 마음을 모르는 걸 수도 있겠다.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너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나봐. 지금은 오히려 스트레스나 배신, 회의감 이런 게 더 든다고 해. 최근에 거절한 거 있어?

941 이름없음 2021/03/07 02:17:50

>>912 오 후기 고마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좋다. 😊 스레 끝나게 되어 아쉽다. 다른 후기들도 받고 싶지만 이제 끝이잖아. 😢 다들 잘 지내길 바랄게~

943 이름없음 2021/03/07 02:20:41

>>940 그런가? 감정 변화가 큰 친구인가? 🤔 그래도 결과를 보면 둘이 잘 지내는 같거든. 너무 신경쓰지 마.

945 이름없음 2021/03/07 02:27:52

>>942 1000되면 못 오는 거 아니었어?! 😱 >>944 그렇구나. 거절하고 거리를 두는 게 네게 더 좋다면 그것도 좋은 결과지. 그 친구 선이 없나보네. 불편하겠다.

960 이름없음 2021/03/07 23:30:27

>>946 카드로 봤을 땐 상대방은 별 생각이 없다고 하니까 너무 의식하지 말아. 신경 쓰이면 거리를 둬도 좋고. 아 1000이 끝이 맞구나. 이 스레가 끝나면 떠나려고. 다시 올지는 모르겠어. 그래도 다른 타로 스레들이 있으니까 그 친구들이 잘 상담해줄 거라고 믿어~

961 이름없음 2021/03/07 23:33:48

>>947 한 시간 거리면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닌데... 자주 못 만나는 걸까? 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참다가 폭발하는 것도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 그 뒤에 수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금은 연락을 덜 하고 쉬는 게 어떨까?

964 이름없음 2021/03/08 00:05:40

>>949 두 분 감정 상태만 보면 이혼은 안 하실 것 같은데, 결과가 이혼에 가까워. 그렇다는 건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거겠지. 부모님 이야긴 여기까지하고. 내가 질문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점을 봐주지 않는 건 직접적인 조언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야. 결국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잖아. 부모님 일이라 걱정되는 건 알지만... 보다 더 좋은 결과였다면 좋았을 걸. 아마 넌 둘 사이를 중재하려고 할 거라고 해. 이때 결과는 나쁘지 않아. 솔직히 난 끼어들지 말라고 하고 싶지만, 이쪽이 네게 더 나은 것 같으니 말해봐.

965 이름없음 2021/03/08 00:10:49

>>950 굳이 연락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에 가까워. 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상대방이 필요할 때 찾는 느낌이거든. 그렇다고 막 나쁜 사람이라는 건 아닌데 아니, 너한텐 나쁜 거겠지... 😟

966 이름없음 2021/03/08 00:25:30

>>951 협력 잘하는 사람, 하지만 속은 모르겠는 사람, 겉으로 봤을 땐 좋은(친절한) 사람. 한 명하곤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졌거나 아니면 중재하던 역할이었던 것 같아. 다른 친구하고는 너와 다퉜던 거 같고. 그 이후로 일정이상 가까워지지 못하고 선을 유지하면서 지낸다고 해. 아마 너가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세번째 질문은 예나 아니오로 봐야 할까? 그렇다면 '아니오'야. 오히려 네가 짝사랑하던 상대가 있지 않았나 해.

967 이름없음 2021/03/08 00:38:56

>>953 네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가 궁금한 거야? 두루두루 모두와 친한 친구, 남들에게 부탁 못하고 혼자 다 짊어지려는 사람, 마음이 가고 믿음을 주는 사람. 질문과 별개로 뭔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맞니? 하려던 일이 잘 안돼서 억지로 혼자서 고군분투 하는 느낌이야.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포기하고 떠나거나 아니면 원하는 걸 하거나를 고민하는 것 같은데... 어쩌면 연애나 인간관계 문제일 수도 있겠다. 결단을 내려. 결과가 어찌되든 그것으로부터 배울 점이 있을 거야.

968 이름없음 2021/03/08 00:54:01

>>954 안정된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 연애가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잖아. 네게 좋지 않은 것은 받기 싫은 거지. 그래서 시작을 하려다가도 머리가 '안돼' 하고 막는 거야. 그것도 그렇고 네 마음에 드는, 기꺼이 불이익도 감수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그래. 이미 있었는데 떠난 사람이거나. 지금 연락하는 친구들 중에 네가 원한다면 더 가까워질 친구도 있어. 빠르게 진행될 거고.

973 이름없음 2021/03/08 01:22:17

>>955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네. 넌 음악말고 다른 게 없거든. 내가 '넌 음악과 안 맞으니까 다른 거 해'라고 해도 넌 음악을 할거야. 음악말고 생각한 거 없지? 그러니 성공하든 말든 계속 음악해야지. 아마 지금까지는 승승장구했을 거야. 뭘 해도 다 좋았겠지. 그러다가 실력도 잘 안 느는 것 같고 정체기가 왔어.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려는데 일이 많아. 그러다보니 생각도 많아지지. 너무 두려워하지마. 지금 하고 싶은 걸 다 해. 그래야 결과가 아쉽지 않거든. 선생님하곤 어떤 사건이 있었나봐. 정직하고 올바르냐는 질문에 답은 '예'야.

975 이름없음 2021/03/08 01:35:14

>>956 응. 하던 대로 쭉 하면 돼. 오히려 뭘 더 하려고 하지 말고 하던 일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 아픈 일을 겪었나봐. 그 일 때문에 문제가 생겼고 걱정이 심해. 운명이나 순리라고 생각해보자. 고진감래라고 또 좋은 일이 올거야. 우선 계획부터 세우고 그 다음에 실행하고, 하나씩 하는 거야. 결과가 무척 좋거든. 걱정마~

977 이름없음 2021/03/08 01:55:25

>>957 사업운을 보자면, 마음에는 드는데 현실적으로는 괜찮을지 고민인가봐. 하고 싶지만 돈이 문제네. 미리 저축을 하는 게 좋겠다. 이미 하고 있는 것 같지만. 할 일도 많고 돈도 많이 들고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들리는 소문 때문에 두려워질지도 몰라. 하게 된다면 처음은 투자라고 생각하자. 돈은 네가 한 만큼 들어온다고 해. 오히려 지금까지는 누군가가 약간의 지원을 해줬을 수 있는데 이제는 그걸 받을 수 없을 것 같아. 건강은 딱히 문제될 건 없어보여. 아프다 싶으면 검진 받고 그러면 돼. 그리고 연애는... 연애보다는 사기를 조심해. 그럴 가능성이 있어.

978 이름없음 2021/03/08 02:06:23

>>958 지금 연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연락 받으면 좋아할 거야. 일이 많아서 쉬는 중이라고 하네. 전반적으로 시작하는 그림이 많아서 해도 될 것 같아. 오히려 스스로가 더 반대하는 느낌이야. 혹시 돈이 드는 일이야? 당장 여력이 안된다면 계획부터 짜봐. 결과를 보면 둘을 해도 잘 할거라고 해.

980 이름없음 2021/03/08 02:14:35

>>959 힘들었겠다. 그땐 운이 좋지 않았다고 해. 네가 잘못한 거 아니야. 하지만 이제 끝난 일이니 현재에 집중해보자. 운은 들어와 있거든. 그런데 우울하고 불안하고, 특히 너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어. 조금만 더 활동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네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야.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해. 그 친구들이 잘 지내는지는 직접 물어보지 않고선 모를 일이지. 사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을 거야.

981 이름없음 2021/03/08 02:16:01

>>979 네 이야기야. 두번째 질문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게. 오늘이면 끝날 것 같아. 최대한 답변해서 끝내고 자려는데 좀 피곤하네.

983 이름없음 2021/03/08 02:27:07

>>962 너희 둘은 반 친구 사이. 함께 놀면 즐거울 사이야. 그런데 시간이 지난 만큼 이 친구도 변했을 수 있거든. 실망하진 말구. 아마 둘 사이가 당분간 이대로 지속될 것 같아. 오히려 네가 기다리다 지치거나 상대방이 낯설어서 떠날 수도 있겠다. 아예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복채 고마워. 가끔 믹스커피 진하게 타서 먹기도 해. 초콜릿과 시나몬이라니!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아.

984 이름없음 2021/03/08 02:31:47

>>982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넌 알 줄 알았는데... 일이 많으니까 하기 싫어서 쉬는 거야... 쉬는 걸 그만두는 순간 할 일이 많은 걸 아는거지. 물론 말해주지 않은 것까지 내가 다 알 순 없어. 내가 보기엔 그래.

986 이름없음 2021/03/08 02:43:58

>>963 연애 잘 할 거 같은데...? 과거에 연애가 안 좋게 끝난 적 있니? 넌 누군가에게 관심을 주고 나눠주는 일이 싫은 것 같아. 어떤 사건을 겪었고, 그 뒤로 '손해보지 않겠다. 받은 만큼 줄거야.' 라고 생각한다고 해. 연락 기다리는 사람 있어? 그것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지금은 널 먼저 보살펴야 해. 잠 잘자고 네 할 일에 집중하고. 그러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날거야.

987 이름없음 2021/03/08 02:50:49

>>969 중요한 것만 하는 걸 추천해. 주변에 네게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의 말을 참고해도 좋겠다. 공부라면 스터디는 어때?

988 이름없음 2021/03/08 02:55:13

>>971 아 이 스레가 끝나면 떠날거야. 하지만 나중에 필요하면 돌아올 수도 있겠지. 만약 그렇다면 여기 스레주라는 건 밝히지 않으려고. 2는 없을 거야! 그동안 즐거웠어 😆

989 이름없음 2021/03/08 02:59:58

>>972 내신 괜찮은 거 같은데 조금만 더 해보는 건 어때? 어차피 내신이나 수능이나 이론(?)은 같잖아. 문제풀이라면 6월 모의 이후에도 늦지 않아. 하지만... 넌 네가 하고 싶은 걸 고르겠구나. 뭘 하든 잘 할 거고 결과도 좋으니까 계획 잘 세워봐~

990 이름없음 2021/03/08 03:08:14

>>974 혹시 다툰 적 있어? 어째 상대방이 속상했다고 하네. 넌 관계를 맺을 때 평등하기보다는 네가 모두를 보살피고 대신 나서는 사람인 것 같아. 따르는 친구도 많았을 테지만 모두를 만족시키기엔 힘들거야. 그렇다면 버릴 건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돕는 게 좋다고 봐. 네 뜻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받는 그림이지만, 상황 자체는 좋아. 즐거운 새학기 보내~

993 이름없음 2021/03/08 03:19:58

>>976 힘들겠다. 카드를 보니 아무래도 그만두는 게 낫겠다. 다른 학원(예전에 가고 싶었던 데라거나 옛 친구가 있는)에서 잘 지내는 그림이라 옮기는 게 네게 더 좋을 거야. 하지만 부모님 설득하기가 힘들 것 같아. 다툴지도 몰라. 다른 학원 가면 더 잘 할 수 있다!고 공약(?)을 내세우는 것도 괜찮아. 아니면 주변에 네 의견에 힘을 실어줄 다른 어른은 없어? 그 어른이 부모님을 설득해준다면 더 좋을 것 같아. +) 시력은 좋아질 수 없어. 나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선 눈 운동과 적절한 영양 섭취가 중요해.

994 이름없음 2021/03/08 03:34:51

>>985 하려던 일이 연애야? 연애 느낌이 아니었는데... 그러면 연애를 하게 되면 어떤 흐름일지 볼게. 고백의 결과는 좋아. 그런데 나중에 후회하기도 해. 연애를 해서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겠지, 그 몇 가지 안 좋은 점 때문에 아쉬워서 후회하는 느낌이야. 아마 할 일이 많은 게 문제일거야. 하지만 넌 하고 싶은 일을 안하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단 고백하고 수능 끝나고 제대로 사귀는 건 어때? 적당히 서로 조율하면 연애하면서 공부도 가능할거야.

996 이름없음 2021/03/08 03:42:07

>>991 아 아마도 상대방은 모두에게 친절한 편인 것 같아. 연애 감정이라기보다 원래 그런 사람인거지... 아예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있긴 한데 연애 감정까지는 또 아니야.

997 이름없음 2021/03/08 03:51:01

>>995 아 그럼 네가 그러고 싶은 게 아니라 주변 친구들이 그 역할을 바란 거구나. 정확히 원하는 게 뭐야? 다 같이 잘 지내는 거? 아니면 그 4명과 잘 지내는 거?

1000 이름없음 2021/03/08 04:24:17

>>998 왜 4명이랑 같이 어울리면 반 전체에 적응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 카드를 봤을 땐 둘은 다르거든. 결과가 달라. 반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낼 수 있냐는 답에는 '예'. 그 4명 무리와 같이 놀 수 있냐는 질문엔 '아니오'거든.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친밀도와 내가 생각하는 게 다른가보다. >>999 이게 마지막 레스라 같이 답변 달게 되었어. 양해 부탁할게. 마지막 질문이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지금은 전반적으로 여유가 없는 느낌이야. 해야 할 일은 많고 생각도 많아. 그래도 걱정마. 곧 네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걸 찾을 거라고 해.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거야. 그때 고민하게 될텐데, 머리보다는 마음을 따라. 좋아하고 그 일을 할 때 만족스러운 걸 고르면 돼. 네 장점은 운이 좋다는 거야! 이게 장점인가 하겠지만 장점이야! 운은 중요하지. 그리고 진득하게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도 있네. 어떤 직업에 관심있는지 알면 더 추천해줄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지만... 종교 관련 직종이나 연구원 살짝 추천해볼게~ 와, 이것으로 1000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