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Ball

미궁게임 2021/02/18 13:03:35

#1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3:03:35

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배경음악: https://youtu.be/aL6ZlHyyl1M Start: quand on passe d'un mouton à un singe,

#2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3:08:07
Dobbiamo ripensare a 'nessun motivo'.

Dobbiamo ripensare a 'nessun motivo'.

#3 이름없음 2021/02/18 13:48:46

오 신작인가

#4 이름없음 2021/02/18 13:52:28

양에서 원숭이로 옮겨갈 때 우리는 없는 이유를 재고해야한다...?

#5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00:33

รหัสผ่านของวันนี้ : ชื่อของตุ๊กตาหมีที่ฉันชอบที่สุด!

#6 이름없음 2021/02/18 15:12:54

테디!

#7 이름없음 2021/02/18 15:15:05

테디베어의 이름이 테디인가?

#8 이름없음 2021/02/18 15:17:17

루즈벨트를 원하는 건 아니겠지...?

#9 이름없음 2021/02/18 15:24:14

>>>8 어떻게 루즈벨트가 나온 거야...?ㅜㅜ 여기 혹시 뉴비 티 내도 되나 처음 난입하는 거라ㅠㅠ 문제되면 바로 수정할게

#10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30:53

>>6 Разблокирование заметки

#11 이름없음 2021/02/18 15:31:53

>>9 괜찮아 괜찮아! 테디베어의 이름이 루즈벨트 대통령한테서 온거라 그래!

#12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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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1/02/18 15:33:55

>>11 아 그냥 그런 식으로 추리하면 되는 거구나! 고마워 그나저나 테디베어의 이름은 테디였네 노트 열렸대!

#14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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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37:40

이거 마법같은거예요? 와! 요정님같은건가?

#16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39:46

나 막 이런거 허리포터에서 봤는데!! 톰 리들의 일기장??? 나 막 그런거 얻은거예요?

#17 이름없음 2021/02/18 15:40:32

>>13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이 사냥을 나갔다가 곰을 죽일 수 있었지만 불쌍해서 놔준 일화가 유명해져서 시어도어에서 이름을 딴 테디베어가 유명해짐!(설띵)

#18 이름없음 2021/02/18 15:41:07

>>14 이미지 바뀌었다 ㅇㅁㅇ

#19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43:21

왜 설명 안해줘요 (흥칫뿡 헐 자리 꽉찼다!! 이 일기장은 자동으로 지워지는 기능은 없나요?? ㅠㅇㅠ

#20 이름없음 2021/02/18 15:43:46

아마 주인공이랑 우리랑 저걸로 대화할 수 있는 거 같은데

#21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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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1/02/18 15:48:14

>>21 안녕 넌 누구지?

#23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48:20

요정님도 나랑 대화하고싶지 않은거예요? 왜 지금도 나 싫어해요? 아 내 글이 안보이나?

#24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50:34

>>22 와 안녕하세요!! 전 엘리제예요! 엘리라고 불러도 돼요. 요정님은요?

#25 이름없음 2021/02/18 15:51:09

>>24 어... 지나가던 선량한 정의의 요정이란다

#26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5:53:06

>>25 와 진짜 요정님이라니 멋져요! 막 날개도 있어요? 꽃에서 잠도 자고?

#27 이름없음 2021/02/18 15:57:02

>>26 그럼! 이슬만 마시고 벌꿀스프를 먹는단다(에라 모르겠다)

#28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6:00:10

>>27 우와우와! 궁금한게 있는데 요정님도 가족이 있어요?

#29 이름없음 2021/02/18 16:01:04

>>28 그럼!

#30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6:16:03

>>29 우리 가족은 지금 세 명이예요! 저랑 엄마랑 아빠요!

#31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6:23:58

저는 쌍둥이구요!

#32 이름없음 2021/02/18 17:27:22

>>31 그렇구나! 너희는 자매니?

#33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7:43:50

>>32 네, 자매예요! 제가 동생이구요

#34 이름없음 2021/02/18 17:58:55

>>33 언니는 어디있니?

#35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8:08:37

>>34 으, 그 얘기는 별로 하기 싫은데. 정의의 요정님이면 알고 계시지 않아요?

#36 이름없음 2021/02/18 18:19:24

>>35 내가 요정 초보라서 ^^;

#37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8:21:50

아, 저 밥 먹고올게요!

#38 이름없음 2021/02/18 18:24:26

>>37 네!

#39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8:45:57

>>38 갑자기 왜 존댓말을 쓰세요? 혹시 다른 요정님도 오신거예요? 우와!

#40 이름없음 2021/02/18 18:48:19

>>39 앗 밥은 맛있게 먹었니? ^^

#41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9:01:30

>>40 네! 양파스프를 먹었어요.

#42 이름없음 2021/02/18 19:05:50

>>41 맛있는 거 먹었네 그래서 지금은 뭘 하고 있니? 나한테서 원하는 게 있니?

#43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9:08:45

>>42 요정님이랑 대화하고있죠! 저는 그냥 요정님이랑도 좀 놀고싶어요. 테디는 늘 나한테 어려운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도 난 테디가 좋아요. 옛날 이야기 해드릴까요? 무슨 이야기 듣고싶어요?

#44 이름없음 2021/02/18 19:10:33

>>43 그럼 테디에 대한 얘기를 해줄래?

#45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9:19:42

>>44 테디는요, 제가 어릴적부터 같이 있었어요! 정말정말 친한 친구예요! 가끔 저랑 티파티도 하고, 놀기도 하고, 탐험도 가고! 그리고 아주 똑똑해요! 지금 하는 말 들려드릴까요? 자기랑 놀재요! 으엑, 난 요정님이랑 좀 더 놀고싶은데. 내일 봐요 요정님! 꼭 오는거예요! 약속!

#46 이름없음 2021/02/18 19:20:37

>>45 어... 그래! 안녕!

#47 theist ◆io5cJPg44Ze 2021/02/18 19:21:56

ノートはロックされています。

#48 이름없음 2021/02/18 19:28:28

노트북은 잠겨 있습니다.

#49 이름없음 2021/02/19 15:32:51

이거 또 테디를 비즈네르로 변환시켜야하나? ㅋㅋㅋㅋ

#50 theist ◆io5cJPg44Ze 2021/02/19 16:05:16

今天的密碼:既是花的名字,也是哲學用語。

#51 이름없음 2021/02/19 16:59:11

오늘의 암호 : 꽃의 이름 일뿐만 아니라 철학적 용어이기도합니다.

#52 theist ◆io5cJPg44Ze 2021/02/20 13:41:39

Пароль изменён

#53 theist ◆io5cJPg44Ze 2021/02/20 14:52:54

오늘의 비밀번호 : 열 중 아홉은 땅 아래에 가두고 열 중 하나는 지상에 남게한 누군가의 이름입니다.

#54 이름없음 2021/02/20 18:28:12

신화 같은 거 잘 아시는분 8ㅁ8

#55 이름없음 2021/02/20 18:31:39

>>50 이거는 어떻게 된 건가요?

#56 이름없음 2021/02/20 18:34:27

아 나 저거 뭔지 아는데.. 그 지상에 유일하게 남은 사람이 제우스랑 관련이 있었음 ㅇㅇ 땅 아래에 가둬진게 모두 형제자매였고

#57 이름없음 2021/02/20 18:40:50

>>56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얼핏 본거라서 아닐수도 있엉ㅋㅋ

#58 theist ◆io5cJPg44Ze 2021/02/21 19:41:49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59 theist ◆io5cJPg44Ze 2021/02/21 19:41:53

Today's password: I asked where to go. He replied, it was up to my will. I replied that anywhere is okay. It said then you don't have to know where to go. Then it disappeared. Who was that I saw?

#60 ?ㅡ? 2021/02/22 16:45:52

The teddy bear. The one who envied her sigh. a blood-soaked gold crown. Oh, where is the fairy? Did you forget me?

#61 이름없음 2021/02/23 11:01:52

Please give me flowers as a present. Flowers composed of your miracles. But your miracles are old, so sink down there with all the glorious history, support and miracles.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62 이름없음 2021/02/23 11:05:29

풀고 싶다...!

#63 이름없음 2021/02/24 16:37:57

궁금한게 있는데 예전 비밀번호를 지금 풀 수 있는 건가요?

#64 이름없음 2021/02/24 16:40:43

>>61 파란 장미?

#65 theist ◆io5cJPg44Ze 2021/02/26 19:36:32

>>64 Please wait a moment.

#66 theist ◆io5cJPg44Ze 2021/02/26 19:37:55

>>63 >>64 흠흠. 가장 마지막 비밀번호는 >>59입니다. 이후로 비밀번호는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67 이름없음 2021/02/26 20:19:28

>>59 체셔고양이...? 화법이 비슷한데? ㅋㅋㅋㅋㅋ

#68 theist ◆io5cJPg44Ze 2021/02/26 20:26:10

>>67 노트가 잠금 해제 되었습니다.

#69 이름없음 2021/02/26 20:27:23

>>59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물었다. 그는 내 뜻에 달려있다고 대답했다. 나는 아무 곳이나 괜찮다고 대답했다. 그럼 어디로 갈지 몰라도 된다고 그것이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사라졌다. 내가 본 사람이 누구지?

#70 이름없음 2021/02/26 20:29:29

앗 답이 체셔고양이구나..ㅎㅎ

#71 이름없음 2021/02/26 20:29:53

>>68 진짜였어??? ㅇㅁㅇ???

#72 theist ◆io5cJPg44Ze 2021/02/26 20:37:44
노트를 열람하시겠습니까? 네.

노트를 열람하시겠습니까? 네.

#73 이름없음 2021/02/26 20:43:48

>>72 무서워 ㅠㅠㅠ 고생 많이했구나 8ㅁ8 열람할게요!!

#74 theist ◆io5cJPg44Ze 2021/02/26 20:57:10

>>73 중복된 명령입니다. 누군가의 요청으로 이미 공개되었습니다.

#75 이름없음 2021/02/26 21:00:10

>>74 네? ㅇㅁㅇ?

#76 theist ◆io5cJPg44Ze 2021/02/26 21:05:44

>>75 이미 공개해드렸습니다.

#77 이름없음 2021/02/26 21:06:46

아 애가 기다리면서 낙서한 거구나...!

#78 이름없음 2021/02/26 21:06:52

나 여깄어!

#79 atheist 2021/02/26 22:01:32

>>78 현재 소녀는 없어요. 자러갔거든요. 괜찮으시다면 내일 오시겠어요? 소녀는 더 이상 공책의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을거예요. >>80 저는 이 이야기를 아직 끝낼 생각이 없어요.

#80 이름없음 2021/02/26 22:02:14

>>79 앗 네... ㅠ 아무리 늦더라도 좋으니까 완결까진 가주세요...!

#81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7:46:58

요정님? 온거예요? 왜 안왔어요?

#82 이름없음 2021/02/27 17:47:16

왔어요!

#83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7:51:57

>>82 칫, 저 삐질거예요. 너무 오래 안오셨잖아요! 일부러 노트 비밀번호도 안 바꿨는데! 흥!

#84 이름없음 2021/02/27 17:53:03

>>83 헉 그럼 비밀번호는 뭐니(초롱초롱)

#85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01:10

>>84 가장 최근건 체셔고양이였어요! 최근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읽었거든요. 엄마는 제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시더니 슬퍼하셨어요.

#86 이름없음 2021/02/27 18:02:07

>>85 슬퍼하셨다고? 왜?

#87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02:57

>>86 언니 이름이 앨리스여서?

#88 이름없음 2021/02/27 18:04:28

>>87 아하...... 네 이름은 뭐니?

#89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09:17

>>88 헐, 요정님 제 이름 까먹으신거예요? 엘리제예요!

#90 이름없음 2021/02/27 18:10:30

>>89 아 맞다 미안! ^^; 지금 뭐하고 있니?

#91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17:30

>>90 요정님이랑 대화하고있죠! 테디도 함께 있어요!

#92 이름없음 2021/02/27 18:21:56

>>91 테디는 뭐하고 있는데?

#93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24:53

>>92 저랑 같이 공책을 보고있어요!

#94 이름없음 2021/02/27 18:27:31

>>93 그런데 그 공책 어디서 났니?

#95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28:53

>>94 그냥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96 이름없음 2021/02/27 18:37:33

>>95 그렇구나. 혹시 나한테 원하는 게 있을까?

#97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39:01

>>96 계속 놀러와주세요! 전 요정님이랑 얘기하는게 제일 좋거든요! 원래 산에 놀러가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부모님은 이제 안 가실 것 같아요.

#98 이름없음 2021/02/27 18:39:46

>>97 부모님이랑 산에 자주갔나보네? 재밌었니?

#99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43:01

>>98 특히 계곡 가는거 재밌었어요! 제 수영복은 가져갈때마다 안맞아서 그냥 발만 담궜지만요!

#100 이름없음 2021/02/27 18:46:04

>>99 커서 안 맞은 거야 작아서 안 맞은 거야...?

#101 theist ◆io5cJPg44Ze 2021/02/27 18:54:56

>>100 작아서요!

#102 이름없음 2021/02/27 19:09:07

>>101 아 옛날 것만 있나보구나?

#103 이름없음 2021/02/27 20:22:01

자니??

#104 theist ◆io5cJPg44Ze 2021/02/27 20:39:00

>>102 뭐 비슷해요! 약간 다르지만! 이제는 괜찮겠지만요! >>103 부모님이 잠시 부르셔서 다녀왔어요!

#105 이름없음 2021/02/27 20:44:57

지금 혹시 고민이라든가 있니?

#106 theist ◆io5cJPg44Ze 2021/02/27 21:00:20

>>105 지금은 없어요! 앗, 저 이제 자야할 것 같아요 요정님! 내일 봐요! ♡

#107 이름없음 2021/02/27 21:03:42

그래 내일 또 봐~!

#108 atheist 2021/02/27 21:04:06
쉿.

쉿.

#109 이름없음 2021/02/27 23:00:42

오 점점 밝아지는 건가...?

#110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8:03:42

테디는 내게 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줘! 정말 대단한 친구야.

#111 이름없음 2021/02/28 18:42:54

>>110 안녕!

#112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9:09:16

>>111 헉, 요정님 안녕하세요!

#113 이름없음 2021/02/28 19:22:11

>>112 그런데 테디가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줬다고? 무슨 문제?

#114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9:26:33

>>113 윽, 테디가 말하지 말랬는데...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음, 그러니까 저한테 더 이상 공책 비밀번호를 바꾸지 말라고 한 것도 테디예요!

#115 이름없음 2021/02/28 19:30:31

>>114 그럼 다른 문제나 비밀번호도 있니?

#116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9:36:56

>>115 그냥 매일매일 제가 생각나는 단어로 비밀번호를 해놓는거예요! 요즘은 안하지만요.

#117 이름없음 2021/02/28 19:38:14

>>116 그런데 테디는 언제 처음 만났니?

#118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9:40:09

>>117 4살쯤이요!

#119 이름없음 2021/02/28 19:55:48

>>118 어떻게 만났니? 부모님도 테디를 아셔?

#120 theist ◆io5cJPg44Ze 2021/02/28 19:56:45

>>119 부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사주셨어요!

#121 이름없음 2021/02/28 19:57:53

>>120 아하 그렇구나! 좋은 부모님이시네

#122 theist ◆io5cJPg44Ze 2021/02/28 20:32:45

>>121 어, 저 자러갈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요정님!

#123 atheist 2021/02/28 20:34:08

이런.

#124 이름없음 2021/02/28 20:55:52

>>123 ㅇㅅㅇ?

#125 이름없음 2021/03/01 02:01:33

Atheist는 별개의 인물인걸까...? 얘가 테디인가?

#126 이름없음 2021/03/01 11:18:30

테디? 곰돌이처럼 생겼니?

#127 이름없음 2021/03/01 15:16:09

>>125 다른 사람이라고는 생각했는데 테디인가!

#128 이름없음 2021/03/01 17:50:00

헷갈려서 적어봤어..문제 되면 수정할게... 여자애 이름 : 엘리제(aka엘리) 쌍둥이 자매 중 여동생 이지만 현재 엄마,아빠,자신 이렇게 가족이 세명이라 하며 언니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꺼려함 테디는 실제로 말을 하고 사고를 할 수 있던가 엘리의 상상이거나 엘리의 다른 인격이라던가...? >>60에서는 ?_?이라는 이름으로 "테디베어.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했던 사람. 피투성이의 금관. 오, 요정은 어디에 있나요? 나 잊었어?"라고 했는데 여기서 요정이란 우리를 말하는 걸까? >>72에서 우리를 기다리면서 낙서 한 거 보면 오른쪽 아래에 "언니한테 갔어?"라고 한 걸 보면 언니는 어딘가로 간 듯 언니의 이름은 "엘리스" 부모님이랑 산의 계곡에 놀러가는 걸 좋아했는데 부모님은 이제 안 갈 것 같다는 걸 봐서는 앨리스가 계곡에 빠져 죽은건가?

#129 theist ◆io5cJPg44Ze 2021/03/01 18:33:15

오늘의 비밀번호: 나는 곧 모든 것을 이어 당신 앞에 내어놓을 것이고 당신은 사소한 동정심을 가지고 한마디 동정을 내뱉을 수도 있고, 나에게 불만을 품을 수도 있어요. 내가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의 신념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건 단지 어디에 새겨지지도 못한 이야기를 위한 레퀴엠이에요.

#130 이름없음 2021/03/01 18:59:00

응..전혀 모르겠다... @어린왕자? ㅎㅎ....

#131 이름없음 2021/03/01 19:13:18

띄어쓰기가 이상한데?

#132 이름없음 2021/03/01 19:24:52

>>131 컴퓨터로 써서 그런거 아냐? 라고 하기에는 띄어쓰기를 두 번씩 한 것 같다

#133 이름없음 2021/03/01 19:46:42

>>132 그 그래서 그런가? (쭈글)

#134 이름없음 2021/03/01 19:52:58

>>133 아...아니...그냥 아마 그러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쓴 거야....허허헣..

#135 이름없음 2021/03/01 19:57:01

>>134 글자 위치 바꿔서 내는 문제라면 이상한 단어들이 보일텐데 안 보이는 걸 봐선 진짜로 저 이야기 주인공이 뭔지 맞혀야 하는 건가...?

#136 이름없음 2021/03/01 19:59:17

>>135 그런 것 같은데 전혀 아는 게 없어...검색해도 안 나오고...ㅎ

#137 theist ◆io5cJPg44Ze 2021/03/01 19:59:40

>>130 정답이 아닙니다.

#138 이름없음 2021/03/01 20:07:27

크읏....

#139 이름없음 2021/03/01 21:03:42

힌트되나요??

#140 atheist 2021/03/01 21:09:31

.

#141 이름없음 2021/03/01 21:11:07

>>140 이게 힌트라는 거죠??

#142 이름없음 2021/03/01 21:11:15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걸까 아님 저게 힌트인 걸까 없어졌다...

#143 atheist 2021/03/01 21:14:05

.

#144 이름없음 2021/03/01 21:16:04

>>140 2 or 1 둘 혹은 하나 @개구리왕자?

#145 theist ◆io5cJPg44Ze 2021/03/01 21:16:35

>>144 정답이 아닙니다.

#146 이름없음 2021/03/01 21:19:05
띄어쓰기에 꽂혀서 띄어쓰기가 2개인 곳은 .. 1개인 곳은 /으로 변환해봤어! 뻘짓이면 재밌는 거 한 셈 치지 뭐 ㅋㅋㅋㅋㅋㅋ

띄어쓰기에 꽂혀서 띄어쓰기가 2개인 곳은 .. 1개인 곳은 /으로 변환해봤어! 뻘짓이면 재밌는 거 한 셈 치지 뭐 ㅋ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1/03/01 21:20:44
잘 안 보이네 확대!

잘 안 보이네 확대!

#148 이름없음 2021/03/01 21:24:11

근데 얘들아 이 스레는 @ 안 붙여도 괜찮아 ㅋㅋ큐ㅠㅠ

#149 이름없음 2021/03/01 21:29:49

>>148 안 붙였는데? 했다가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1/03/01 21:35:01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1/03/01 21:35:23

>>148 그렇구나...혹시 헷갈릴까 봐....ㅎㅎ

#152 이름없음 2021/03/01 23:27:30

아 근데 진짜 모르겠닼ㅋㅋㅋㅋ 다른 레스들 기다려야지...

#153 이름없음 2021/03/02 16:13:12

...뉴비라서 눈팅으로 풀고 있었는데 힌트 사라진 거 '1or2' 이거야?? >>154 >>155 웅웅 고마워!!

#154 이름없음 2021/03/02 17:39:06

>>153 응응 >>155 앗 그랬군 미안ㅠㅠ

#155 이름없음 2021/03/02 17:41:37

>>153 2 or 1 이라고 적혀있었엉

#156 atheist 2021/03/04 16:47:13

일단 도전해보는게 좋을거예요. 뭐든지간에.

#157 이름없음 2021/03/04 17:04:23

진짜 전혀 모르겠어....;-; 엘리 미안해....ㅠㅠㅠ

#158 이름없음 2021/03/04 19:15:24

띄어쓰기는 그냥 띄어쓰기였던 걸까...?

#159 atheist 2021/03/04 19:29:38

유감이예요, ■■. 거의 다 알아내셨는데 말이예요.

#160 이름없음 2021/03/04 19:34:30

일단 모아본 띄어쓰기 분포 22221222 22221222 2222 222 2222 2212222 뭔가 굉장히 수상한데?? 우연인가? ㅇㅁㅇ?

#161 이름없음 2021/03/04 19:55:11

힌트 더 없나요 ㅠㅠ

#162 이름없음 2021/03/04 19:59:28

>>159 우리가 신이야?? 그리고 거의 다 알아냈다는 건 띄어쓰기가 힌트인 것 같은데.... 데칼코마니?거울?

#163 이름없음 2021/03/04 20:02:52

>>162 애는 요정이라 부르고 npc는 신이라고 부르는듯! 이진법 알파벳 표기랑 모스부호 같은 거 알아보고 있는데 아니네 ;ㅁ;

#164 이름없음 2021/03/04 20:19:36

>>163 오오 땡큐! >>159 지워졌다!!(´⊙ω⊙`)

#165 이름없음 2021/03/04 20:22:59

>>164 오 그러게

#166 이름없음 2021/03/06 11:26:00

제발...힌트 하나만 더....;-;

#167 atheist 2021/03/06 21:33:21

>>166 하지만 정말 더 이상은 드릴 힌트가 없는걸요. 이상한 부분을 잘 살펴보세요.

#168 이름없음 2021/03/06 22:09:04

얘드라...나는 진짜로 1도 모르겠다....고수들 와주시길....

#169 이름없음 2021/03/06 22:56:49

이것만 알려주세요! >>160 이 레스가 뻘짓이었나요 아닌가요??

#170 atheist 2021/03/06 23:09:28

>>169 잘 쓰면 유용하고, 아니면 소용없는 단서겠네요. 저걸로 이진법같은걸 돌릴 생각이라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었어요.

#171 atheist 2021/03/07 15:02:44
#172 이름없음 2021/03/07 16:52:00

>>171 < 이게 무슨 의미일까

#173 atheist 2021/03/07 21:38:04

.

#174 이름없음 2021/03/07 21:49:44

>>172 방향이라는 거 같은데......

#175 이름없음 2021/03/08 00:02:38

>>173 이거 본 사람있어????

#176 이름없음 2021/03/08 00:08:07

아 미친 배터리때문에 잠깐 꺼졌는데 다시 켰더니 새로고침됨

#177 이름없음 2021/03/08 00:19:43

>>175 κατεύθυνση이렇게 적혀있었음! 고마워여 검색기록!

#178 이름없음 2021/03/08 01:19:41

>>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큐!! κατεύθυνση : 방향

#179 이름없음 2021/03/08 13:47:14

힌트는 2or1 < κατεύθυνση 이렇게 3개인가.

#180 atheist 2021/03/08 15:13:10

那个少女在等你。 Ich weiß es auch nicht. Wird das Mädchen weinen, wenn es Sie sieht? Das Mädchen könnte wütend sein und nie wieder mit dir reden. Oder noch einmal...

#181 이름없음 2021/03/08 16:37:40

>>180 일단 복사해둬야지 ;-;

#182 이름없음 2021/03/08 16:47:49

4번째 힌트 번역본 那个少女在等你。 Ich weiß es auch nicht. Wird das Mädchen weinen, wenn es Sie sieht? Das Mädchen könnte wütend sein und nie wieder mit dir reden. Oder noch einmal... 그소녀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도 몰라. 그 여자가 당신을 보면 울까요? 그 여자는 화가 나서 다시는 당신한테 말을 걸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니면 다시 한 번...

#183 이름없음 2021/03/08 16:55:35

아아아앜ㅋㅋㅋ 요정님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풀어볼게!!! 쫌만 기달려줘ㅠㅠㅠㅠ

#184 이름없음 2021/03/08 21:01:48

우리는 1도 모르겠는데 왜 거의 다 온 걸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185 atheist 2021/03/08 21:24:21

>>184 왜냐하면, 정말 다 왔으니까요.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세요. < 이게 무엇일까요?

#186 이름없음 2021/03/08 21:31:18

>>185 왼쪽...?

#187 atheist 2021/03/08 21:33:29

.

#188 이름없음 2021/03/08 21:37:51

>>187 아 못 봤어 ㅠㅠ

#189 이름없음 2021/03/08 22:02:36

>>188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아 알림 보니까 너 언급하고 :) 이거던데

#190 이름없음 2021/03/08 22:20:27

정답! left!

#191 이름없음 2021/03/08 22:20:35

>>189 그렇구나 고마워!

#192 theist ◆io5cJPg44Ze 2021/03/08 22:23:43

>>190 정답이 아닙니다

#193 이름없음 2021/03/08 23:10:36

정답! 거울?

#194 이름없음 2021/03/08 23:38:21

모래시계?

#195 이름없음 2021/03/09 00:10:47

지금까지 비번이 테디, 체셔고양이 인 걸로 봐서는 동물(?)인건가?? 테디는 동물로 안 치나?

#196 이름없음 2021/03/09 00:14:58

>>195 동화 컨셉아니었어...? 테디는 동화는 아니긴하네!

#197 theist ◆io5cJPg44Ze 2021/03/09 13:22:48

>>193 >>194 정답이 아닙니다

#198 theist ◆io5cJPg44Ze 2021/03/09 14:17:07

D-4

#199 atheist 2021/03/09 14:17:30

왜 답이 꼭 단어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200 이름없음 2021/03/09 15:15:13

으애에에에ㅔㅇ?????? 설마 단어가 아니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다....

#201 이름없음 2021/03/09 16:41:15

>>200 답이 뭐든 문제가 뭘 원하는지 1도 모르겠어 ㅇㅅㅇ

#202 이름없음 2021/03/09 17:12:32

>>201 그러게 지금까지는 그냥 문장을 써놓으면 그것과 연관된 무언가였는데 이번에는 단어가 아니네.... 정확히 뭘 알아야 하는걸깡....

#203 atheist 2021/03/09 17:19:28

사실 저 문장의 뜻은 별 상관없어요.

#204 이름없음 2021/03/09 17:53:14

>>203 그럼 띄어쓰기가 중요한 단서인건가??

#205 이름없음 2021/03/10 11:49:05

정답. 사소한 동정심

#206 이름없음 2021/03/10 13:20:10

>>205 ㅇㅅㅇ?

#207 theist ◆io5cJPg44Ze 2021/03/10 13:26:20

>>205 오답입니다

#208 이름없음 2021/03/10 14:23:47

2or1 < κατεύθυνση 왼쪽 방향으로 2또는1이면 1들어가는 부분 왼쪽방향으로 읽었는데 일단 아닌듯

#209 atheist 2021/03/10 15:08:57

뭐든지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210 이름없음 2021/03/10 16:46:49

이어 한마디 어디에?

#211 theist ◆io5cJPg44Ze 2021/03/10 16:48:14

>>210 '이어 한마디 어디에' 오답입니다.

#212 이름없음 2021/03/10 17:14:41

한마디 어디에 이어?

#213 theist ◆io5cJPg44Ze 2021/03/10 17:18:48

>>212 '한마디 어디에 이어' 오답입니다

#214 theist ◆io5cJPg44Ze 2021/03/10 17:19:07

D-3

#215 이름없음 2021/03/10 17:42:33

''이거 하는 이유가 있나요??

#216 theist ◆io5cJPg44Ze 2021/03/10 18:05:05

>>215 한마디, 어디에, 이어를 각각 정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로 받아들였다는 표시입니다

#217 이름없음 2021/03/10 18:16:28

지금까지 계속 오답입니다만 쓰다가 갑자기 따옴표 나오길래 정답에 가까워진줄 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1/03/10 19:47:09

어디에 한마디 이어?

#219 theist ◆io5cJPg44Ze 2021/03/10 20:39:11

>>218 '어디에 한마디 이어' 정답이 아닙니다

#220 이름없음 2021/03/10 20:41:51

어디에?

#221 theist ◆io5cJPg44Ze 2021/03/10 20:45:21

>>220 정답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1/03/10 20:46:34

ㅇㅁㅇ 어 어예!

#223 atheist 2021/03/10 20:47:01

어머, 성공하셨네요. 그런데 지금은 엘리가 잘 시간이예요. 내일 다시 찾아오시면 얘기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아니면, 저랑 얘기하실래요?

#224 이름없음 2021/03/10 20:48:51

>>223 좋아요! 당신은 누구인가요?

#225 atheist 2021/03/10 21:03:18

>>224 지금은 당신의 신도이고, 무신론자이며, 거짓말을 믿는 사람이예요.

#226 이름없음 2021/03/10 21:06:38

>>225 엘리하고는 어떤 관계인가요?

#227 atheist 2021/03/10 21:12:37

>>226 나는 그 아이와 말을 섞어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누구보다 그 아이에 대해 잘 알죠.

#228 이름없음 2021/03/10 21:17:04

>>227 어떻게 아나요?

#229 atheist 2021/03/10 21:19:26

>>228 :)

#230 이름없음 2021/03/10 21:21:00

>>229 ㅋㅋ 노트는 뭔가요?

#231 atheist 2021/03/10 21:22:03

>>230 그 소녀와 당신을 이어주는 매개체예요.

#232 이름없음 2021/03/10 21:23:03

>>231 당신이 만들었나요?

#233 atheist 2021/03/10 21:23:32

>>232 소녀의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234 이름없음 2021/03/10 21:24:03

>>233 저는 누구인가요?

#235 atheist 2021/03/10 21:27:56

>>234 철학적 얘기를 하고싶으신건가요? 제 답을 말하자면 당신은 당신일뿐이예요.

#236 이름없음 2021/03/10 21:28:50

>>235 요정이라고도 불리고 신이라고도 불리길래 당신이 보기에 저는 어떻게 보이나 궁금했습니다

#237 이름없음 2021/03/10 21:30:13

>>235 노트의 비밀번호는 당신이 바꾸는 건가요?

#238 atheist 2021/03/10 21:38:10

>>236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이에요. 우리가 당신에게 마음대로 새로운 프레임을 덮어씌웠을 뿐이죠. 하지만 저에겐 당신이, 당신께서도 아시듯 신이시죠. >>237 저번에 엘리가 언급했듯, 그 소녀가 바꾸는거예요.

#239 이름없음 2021/03/10 21:41:15

>>238 왜 바꾸는 건가요?

#240 atheist 2021/03/10 21:44:49

>>239 여느 비밀번호의 목적들이 다 그렇듯,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죠.

#241 이름없음 2021/03/10 21:45:46

>>240 아이 치곤 철저하네요 ㅎㅎ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나요?

#242 atheist 2021/03/10 21:50:19

>>241 소녀에겐 테디가 있으니까요. 결말은 모륻답니다. 아니, 알고 있을지도.

#243 이름없음 2021/03/11 18:06:44

>>221 왜 '어디에'가 답인가요?!????!!

#244 atheist 2021/03/11 18:17:00

>>243 띄어쓰기가 하나만 되어있는 곳 왼쪽에 있는 글자를 조합하면 그렇게 된답니다.

#245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0:31:56

헐, 요정님. 이제와서 오시기 어디있어요?

#246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0:32:14

하마터면 또 테디의 말을 들을 뻔했잖아요! 으으

#247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0:32:55

나 진짜 삐졌어요!

#248 이름없음 2021/03/11 20:45:05

>>246 테디가 뭐라고 했는데? ㅇㅁㅇ?

#249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1:23:32

>>248 그건 테디가 말하지 말랬어요.

#250 이름없음 2021/03/11 21:26:56

>>249 테디는 좋은 애니 나쁜 애니?

#251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1:27:26

>>250 테디는 제 친구예요! 당연히 좋은 친구죠!

#252 이름없음 2021/03/11 21:36:51

>>251 좋은 친구라도 가끔씩 나쁜 짓을 할 수도 있단다 그러니 늘 조심하렴!

#253 theist ◆io5cJPg44Ze 2021/03/11 21:47:01

>>252 테디는 저를 도와준 적이 있는걸요? 하지만 요정님 말대로 조심할게요.

#254 이름없음 2021/03/11 21:47:29

>>253 정말?? 어떻게 도와줬는데??

#255 theist ◆io5cJPg44Ze 2021/03/16 21:30:06

>>254 헐! 미안해요 요정님! 저 완전 좀 놀랄 일이 생겨서 못 왔어요 ㅠㅠ 테디는 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자주 알려줬어요!

#256 이름없음 2021/03/17 04:15:41

>>255 정말?? 어떤 문젠데? 요정님한테도 알려줄 수 있어??

#257 theist ◆io5cJPg44Ze 2021/03/17 23:03:49

>>256 언니랑 별로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 그 뭐라고 하지? 테디가 말해줬는데... 원인?을 해결해줬어요!

#258 이름없음 2021/03/17 23:08:41

>>257 폭력을 사용해서 해결하라고 했어?

#259 theist ◆io5cJPg44Ze 2021/03/17 23:10:27

>>258 헐, 저 언니 안때렸어요!

#260 이름없음 2021/03/17 23:28:19

>>259 정신적인 폭력도 포함이야.

#261 theist ◆io5cJPg44Ze 2021/03/17 23:42:45

>>260 테디는 언니한테 욕하라고 한 적 없어요!

#262 이름없음 2021/03/18 00:10:21

>>257 어떻게 했는데?

#263 이름없음 2021/03/18 13:25:47

옹 언니가 죽거나 집 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264 theist ◆io5cJPg44Ze 2021/03/18 20:33:32

>>262 그건... 테디가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했어요!

#265 theist ◆io5cJPg44Ze 2021/03/18 20:34:11

>>263 엄마는 언니가 어딘가에 있을거래요!

#266 theist ◆io5cJPg44Ze 2021/03/19 22:28:07

언니는 예전에 저에게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게 힘들다고 했어요.

#267 이름없음 2021/03/19 22:38:12

(왓더 설마...?)

#268 이름없음 2021/03/19 22:40:44

부모님이 언니한테 뭘 했니?

#269 이름없음 2021/03/19 23:58:04

>>264 혹시 무슨 마법인지 알려줄수 있어?

#270 theist ◆io5cJPg44Ze 2021/03/21 00:05:32

>>268 무슨 말이예요? >>269 테디는 선의 마법이랬어요.

#271 이름없음 2021/03/21 00:15:14

>>270 혹시 선이라는게 선과 악 할때의 선이니 아님 직선을 말하는거니?

#272 theist ◆io5cJPg44Ze 2021/03/21 15:58:24

>>271 — 이런 선이요! 아마 그럴거예요! 그렇게 기억하거든요.

#273 이름없음 2021/03/21 16:09:39

>>270 부모님이 언니한테 어떻게 했길래 언니가 힘들다고 한 거야?

#274 theist ◆io5cJPg44Ze 2021/03/21 16:51:27

>>273 제가 보기엔 솔직히 그냥 투정이였어요!

#275 theist ◆io5cJPg44Ze 2021/03/21 17:04:50

부모님은 언니를 정말 사랑했거든요! 언니 옷장엔 이쁜 옷들이 진짜 많았어요! 엄마는 자기전에 늘 언니에게 굿나잇 인사를 해줬구요.

#276 이름없음 2021/03/22 15:12:23

직선의 마법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7 theist ◆io5cJPg44Ze 2021/03/22 19:30:21

>>276 헐! 그게 어때서요!

#278 이름없음 2021/03/22 20:13:49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언니 얘기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음. 테디를 좋아함.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음.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함. 엄마의 말로는 어딘가에 있다고.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음.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줬음.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함. 아주 똑똑함. 말을 할 수 있는 듯. 늘 엘리제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줌. [ 부모님 ] - 예전에는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안 갈 것 같음. 언니를 사랑하고 자기 전에 굿나잇 인사도 해줌.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수영복에 관해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는 대답을 함. 테디는 엘리제와 앨리스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줌.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함. (선의 마법) [ ?ㅡ? ] - ??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279 이름없음 2021/03/22 20:16:33

레더들을 위해서 정리해왔어! 그나저나 부모님이 산에서 언니를 어떻게 한 거 같은데... 테디는 뭘까? 일반적으로 곰인형이 말할 수는 없으니깐 엘리제의 환상이거나 악마가 씐 인형인가.

#280 이름없음 2021/03/22 20:19:41

혹시 테디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어떤 어려운 얘기를 하는 거야?

#281 theist ◆io5cJPg44Ze 2021/03/22 21:35:37

>>280 으으음... 너무 어려워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은 금관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 그의 코스모스는 누구를 위한걸까? 그런 말을 했어요!

#282 이름없음 2021/03/22 21:37:50

코스모스는 또 뭘까ㅠㅠㅠ 테디가 너에게 도움을 줬던 일에 대해 얘기해줄래?

#283 이름없음 2021/03/22 21:39:31

코스모스 원래 그리스어(κόσμος)로 '질서'를 의미하며 '혼돈'을 의미하는 카오스(χάος)의 반대어이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인들은 주위 만물이 조화롭게, 질서 있게 어울리는 상태를 관념적인 우주로 생각했기에, 곧 우주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기도 했다. 바로 위의 식물 코스모스도 이 단어에서 따온 이름. 코스모스가 이게 맞을까...

#284 이름없음 2021/03/22 21:41:51

꽃 선물 해달라는 게 코스모스를 달라는 걸까. 코스모스가 기적... 금관은 왜 나온거야ㅠㅠㅠ 테디가 전체 연령가용으로 나왔어야 했는데

#285 theist ◆io5cJPg44Ze 2021/03/27 17:05:37

>>282 으으음... 테디는 똑똑해서 문제를 풀 방법을 잘 알려줬어요!

#286 theist ◆io5cJPg44Ze 2021/03/27 17:07:11

>>283 >>284 어렵다... 무슨 말이예요 요정님?

#287 theist ◆io5cJPg44Ze 2021/03/27 17:13:15

근데요, 테디는 요즘 요정님이랑 대화하는걸 질투하는것 같아요! 저도 화나서 테디가 일기장을 못 보게 다시 비밀번호를 걸어 둘 생각이예요. 흥흥. 물론 테디는 좋지만 부모님이 저한테 말씀하시길 친구가 다른 친구랑 논다고 질투하면 안된다고 하셨거든요!

#288 theist ◆io5cJPg44Ze 2021/03/27 17:14:19

요즘 그렇게 저한테 무언갈 많이 가르쳐주셔요! 전 칭찬받고 있어요!

#289 이름없음 2021/03/27 19:38:39

>>285 문제라면 수학이나 숙제 같은 걸 말하는 거니? 아 코스모스는 나도 궁금해하는 건데 테디한테 알려달라고 해봐! 알려줄지도 몰라ㅎㅎ

#290 이름없음 2021/03/27 19:41:10

>>278 그래... 그동안 비밀번호가 없어서 쉽게 접근하긴 했지ㅠㅠㅠ 하지만 너무 어렵게 하면 너도 까먹을거야. 그러니깐 적당한 난이도로 부탁해

#291 이름없음 2021/03/27 19:43:43

언니를 사랑한 부모님의 애정이 엘리제한테? 뭔가 불길한데ㅋㅋㅋㅋ 언니가 있을 때도 부모님이 너에게 잘해주셨어?

#292 이름없음 2021/03/27 19:44:39

설마 다시 왔을 때 노트 비밀번호 바꿔놓는 건 아니겠지?

#293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1:32:28

La kajero estas ŝlosita.

#294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1:33:32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295 atheist 2021/03/27 21:35:39
유감이예요, 신님. 엘리가 별로 대답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였나봐요. 대신 제가 선물을 하나 드릴게요. 나쁘지 않을거예요.

유감이예요, 신님. 엘리가 별로 대답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였나봐요. 대신 제가 선물을 하나 드릴게요. 나쁘지 않을거예요.

#296 이름없음 2021/03/27 22:02:18

La kajero estas ŝlosita. = 텔러가 버티고 있어 teller라면 말하는 사람? 누굴 말하는걸까... 나, 노트, 엘리제 중에 한 명일까?

#297 atheist 2021/03/27 22:09:23

>>296 제 생각엔... 무언가 실수를 하신 것 같아요.

#298 이름없음 2021/03/27 22:09:53

高人清品 고인청품... 이거는 맞니...?ㅋㅋㅋㅋㅋㅋㅋ 미안...

#299 이름없음 2021/03/27 22:11:16

파파고가 일을 못하네ㅋㅋㅋㅋㅋ 아니... 스페인어 나온던데...

#300 이름없음 2021/03/27 22:12:33

>>299 구글은 에스페란토어 나왔어 노트북이 잠겨 있습니다

#301 이름없음 2021/03/27 22:13:50

>>300 응 파파고가 미친 것 같아. 이번에는 '라이터는 아직 밖에 없다' 나오더라

#302 이름없음 2021/03/27 22:14:56

>>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그러지

#303 이름없음 2021/03/27 22:15:31

일단 노트가 잠겨있다는 소리겠지

#304 이름없음 2021/03/27 22:16:50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高人清品 고인청품... 스레 접혔당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高人清品 고인청품... 스레 접혔당

#305 이름없음 2021/03/27 22:18:35

어떡하지. 진짜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어. 약간 일본이 떠오르기도 하고. 한자는 뭘까?

#306 이름없음 2021/03/27 22:21:12

일본 하니깐 일본어에서 배웠던 거 생각난다. 저 n 같이 생긴 거 히라가나로 '히'였어

#307 이름없음 2021/03/27 22:21:27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이걸 어떻게 엮어봐야 하나? 高人은 전문가라고 나오고

#308 이름없음 2021/03/27 22:21:41

뭔가 마구 던지다 보면 알지 않을까?

#309 이름없음 2021/03/27 22:22:10

>>307 사람을 찾는 걸까...?

#310 atheist 2021/03/27 22:22:28

감히 청컨대 저랑 내기 하실래요? 원하신다면요. 이기시면 힌트를 드릴게요.

#311 이름없음 2021/03/27 22:22:45

>>310 지면요...?

#312 atheist 2021/03/27 22:23:14

>>311 아, 그걸 생각안했네요. 어떻게 할까요?

#313 이름없음 2021/03/27 22:23:43

저 그림 연 같은데? 갈치당가리연

#314 이름없음 2021/03/27 22:24:11

>>312 이기면 힌트를 지면... 엘리제 그려드릴게요! 엘리제 좋아하세요?

#315 이름없음 2021/03/27 22:25:08

>>313 진짜네

#316 이름없음 2021/03/27 22:25:43

조선시대 암호방식 신호전달체계 관련 목차라네

#317 atheist 2021/03/27 22:25:59

>>314 아마도요? 서로 10까지 다이스를 굴려서 높은 쪽이 이기는거예요.

#318 이름없음 2021/03/27 22:26:32

>>317 저도 해봐도 돼요?

#319 이름없음 2021/03/27 22:26:47

>>317 간단하니깐 바로 하자!

#320 이름없음 2021/03/27 22:27:02

우리 둘 다 하는거야 아니면 대표만?

#321 atheist 2021/03/27 22:27:37

둘 다 하셔도 되는데, 두 분 다 엘리를 그려주실건가요?

#322 이름없음 2021/03/27 22:28:13
>>321 엘리가 >>12 맞지?

>>321 엘리가 >>12 맞지?

#323 이름없음 2021/03/27 22:28:49

엘리제가 >>295 여기 있는 아이인가요?

#324 이름없음 2021/03/27 22:29:19

>>323 우리 둘 다 엘리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

#325 atheist 2021/03/27 22:29:21

>>322 >>323 음, 대답하지 않을게요. 상상해서 그려주세요. 아니면 한 분은 엘리를, 다른 분은 에이미를 그려주실래요?

#326 이름없음 2021/03/27 22:29:52

에이미... 누구였지... 난 좋아!

#327 이름없음 2021/03/27 22:31:08

>>324 ㅋㅋㅋㅋㅋㅋ그러게... >>325 에이미는 또 누구?? 다른 걸 그려주면 안 될까요?

#328 이름없음 2021/03/27 22:31:13

난 그림을 잘 못 그리지만 열심히 그려볼게

#329 이름없음 2021/03/27 22:31:36

그래! 테디라든지

#330 atheist 2021/03/27 22:31:53

>>327 정말 송구하지만 싫어요.

#331 이름없음 2021/03/27 22:32:17

알았어 내가 에이미 그리지 뭐ㅠㅠㅠ

#332 이름없음 2021/03/27 22:33:46

>>330 괜찮은데 대가가 꼭 그림이어야 해요? >>331 잠깐만ㅜㅜ 레더가 에이미 그려준다면 고맙지만 엘리제보다 어려울 것 같은데

#333 이름없음 2021/03/27 22:34:21

>>332 그림이 쉽지 않을까?

#334 이름없음 2021/03/27 22:35:00

일단 상상이니깐! 에이미가 강아지일 수도 있고 부모님 이름일 수도 있잖아?

#335 이름없음 2021/03/27 22:36:26

>>333 그런가... 그래 글짓기 같은 것보다는 낫겠지

#336 atheist 2021/03/27 22:36:28

>>334 에이미말고 아멜리아라고 하면 아시려나요? 아님 LAT?

#337 이름없음 2021/03/27 22:36:36

내 예상으로는 다이스 굴리는 방법 찾으러 간 것 같다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1/03/27 22:36:50

으아 빨리 왔네

#339 이름없음 2021/03/27 22:37:50

>>336 음... 누굴까요? 내가 정리한 곳에는 없는 이름인데ㅠㅠ

#340 이름없음 2021/03/27 22:39:18

>>336 LAT 하면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341 atheist 2021/03/27 22:39:31

>>337 신님, 지금 저 말하시는건가요?

#342 이름없음 2021/03/27 22:40:08

>>341 크흠... 사실 나도 몰라. 하기 전에 방법 좀 알려줄래?

#343 atheist 2021/03/27 22:40:52

음. 아멜리아는 다른 스레의 인물이예요. 신화라고 하면 아실려나요?

#344 이름없음 2021/03/27 22:40:53

>>342 ㅋㅋㅋㅋ dice(최솟값, 최댓값)

#345 이름없음 2021/03/27 22:41:46

>>344 고맙... 아멜리아 찾아볼게! 그럼 시작하자

#346 atheist 2021/03/27 22:42:18

누가 먼저 시도하시겠어요?

#347 이름없음 2021/03/27 22:42:25

dice(1, 10) 호잇!

#348 이름없음 2021/03/27 22:42:37

????????? 안 나오잖아ㅠㅠㅠㅠㅠ

#349 atheist 2021/03/27 22:42:37

>>347 아이고.

#350 atheist 2021/03/27 22:42:56

띄어쓰기 문제 같아요.

#351 이름없음 2021/03/27 22:43:13

dice (1, 10) dice(1,10) 호잇!

#352 이름없음 2021/03/27 22:43:28

?

#353 atheist 2021/03/27 22:43:31

>>351 붙이는걸 말한거예요.

#354 이름없음 2021/03/27 22:43:53

>>351 아니ㅋㅋㅋㅋㅋㅋ 두 번째 한 것처럼 해봐

#355 이름없음 2021/03/27 22:43:54

dice(1,10) value : 9 dice (1,10)

#356 이름없음 2021/03/27 22:43:58

오!!!

#357 atheist 2021/03/27 22:44:14

...

#358 이름없음 2021/03/27 22:44:31

>>357 ㅎㅎㅎ 굴려라!

#359 atheist 2021/03/27 22:44:36

Dice(1,10) value : 8

#360 이름없음 2021/03/27 22:44:46

>>3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61 이름없음 2021/03/27 22:45:15

나 한다 DICE(1,10) value : 1

#362 이름없음 2021/03/27 22:45:17

>>354 레더도 굴릴거야?

#363 이름없음 2021/03/27 22:4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21/03/27 22:45:28

>>365 그리고 올게...

#365 이름없음 2021/03/27 22:45:35

>>361 열심히 그리자

#366 atheist 2021/03/27 22:48:35

>>361 Dice(1,10) value : 5

#367 이름없음 2021/03/27 22:48:42

혹시 아멜리아가 누군지 알려 줄 수 있어? 그려줄게!

#368 atheist 2021/03/27 22:48:49
이건 힌트예요.

이건 힌트예요.

#369 atheist 2021/03/27 22:50:42

>>367 뭐랄까... 황송하네요. 자신이 믿는 신에게서 하사받는 그림이라니, 사실 엄청난거죠. mythology

#370 이름없음 2021/03/27 22:52:22

!!!!! 뭔가 대단한 걸 알아버렸다!!!!

#371 이름없음 2021/03/27 22:54:01

나는 내일 그려올게! 뭔가 연관된 스레 같아서 정리도 할 겸.

#372 이름없음 2021/03/27 22:54:29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373 이름없음 2021/03/27 22:55:37

해 뜰 때 전투개시

#374 이름없음 2021/03/27 22:57:27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375 이름없음 2021/03/27 22:57:47

충무공 이순신과 관련된

#376 이름없음 2021/03/27 23:00:12

힌트가 연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걸까...?

#377 atheist 2021/03/27 23:00:37

>>371 사실 당신께서 이미 아시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이제 아셨고, 당신은 전지전능하지 않은 완벽한 신이시니까요.

#378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01:26

>>373 때만 말해주세요.

#379 이름없음 2021/03/27 23:02:38

>>378 그러게... 해가 언제 뜰까ㅋㅋㅋㅋ 그림 그리러 간 레더 빨리 와!

#380 이름없음 2021/03/27 23:05:32

高人清品과 관련이 있겠지. 이제 이것 밖에 안 남았으니깐

#381 atheist 2021/03/27 23:05:32

>>379 신님, 시간을 말해달라고 하진 않았어요.

#382 이름없음 2021/03/27 23:06:20

아! 때는 언제냐 물어봤구나. 전투 전?

#383 이름없음 2021/03/27 23:06:36

계속 해 뜨는 시간 찾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384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06:42

>>382 오답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1/03/27 23:06:49

앗!

#386 이름없음 2021/03/27 23:07:48

아! 이해했어!! 임진왜란!!

#387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08:12

>>386 오답입니다.

#388 이름없음 2021/03/27 23:08:30

? 기대감...

#389 이름없음 2021/03/27 23:09:41

...20분만 놀고 있을래? 고민 좀 할게...

#390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09:49

>>388 오답입니다.

#391 atheist 2021/03/27 23:10:30

엘리는 의외로 신님의 말을 잘 따랐어요.

#392 이름없음 2021/03/27 23:10:40

>>390 아냐!!!! 답 아니라고!!!!! 오답 싫어ㅠㅠㅠㅠㅠ

#393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11:30

>>392 오답입니다.

#394 이름없음 2021/03/27 23:11:44

>>391 적당한 난이도... 100레스 넘겠다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놀리지마ㅠㅠㅠㅠㅠ

#395 이름없음 2021/03/27 23:14:40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관련된 접히기 전에 푼다!

#396 이름없음 2021/03/27 23:15:56

답 아침!

#397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16:57

>>396 조금 더 정확히 말해주세요.

#398 이름없음 2021/03/27 23:17:23

아침 해가 뜰 때!

#399 이름없음 2021/03/27 23:17:43
>>379 나 왔어!!!

>>379 나 왔어!!!

#400 이름없음 2021/03/27 23:18:39

>>399 잘 그렸다!!! 귀여워ㅎㅎ 얼굴 그리기 싫었어?ㅋㅋㅋㅋ

#401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19:10

>>398 조금 더 정확히 말해주세요.

#402 이름없음 2021/03/27 23:21:10

여기서 더 정확할 수가 있어ㅠㅠ

#403 atheist 2021/03/27 23:21:34

>>399 신님, 완전 격절칭상이에요.

#404 atheist 2021/03/27 23:21:58

>>402 찾으신 문장 그대로.

#405 이름없음 2021/03/27 23:24:27

>>400 응ㅋㅋㅋㅋㅋㅋ 또 어떤 옷인지 어떤 얼굴인지 모르니까 >>403 감사합니다!

#406 이름없음 2021/03/27 23:25:38

>>405 잘 왔어! 내가 답 맞힐 기회를 줄게ㅎㅎ 내가 모르는 건 아니고... 거의 다 왔다고!

#407 이름없음 2021/03/27 23:27:06

>>406 미궁 초초초초초초초보에게 기회를 줘봤자...

#408 이름없음 2021/03/27 23:27:52

>>407 아냐 지금까지 얼마나 잘 풀었는데!

#409 이름없음 2021/03/27 23:30:06

아침에 해가 뜰 때? 뭘 원하는 것이지 ㅇㅁㅇ

#410 이름없음 2021/03/27 23:31:00

>>408 내가 한 건 연 이름 맞춘 거랑 노트북 어쩌구를 번역기로 해석한 것 뿐인데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힌다

#411 이름없음 2021/03/27 23:31:11

.... 접혀가지고.... 내가 끌어올게

#412 이름없음 2021/03/27 23:32:09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일단 윗갈치당가리... 8등분 해 뜰 때 전투개시 高人清品 높을 고 사람 인 맑을 청 물건 품 충무공 이순신과 관련된 아침 해가 뜰 때! 이것보다 더 정확한 답!

#413 이름없음 2021/03/27 23:33:05

해돋이?

#414 이름없음 2021/03/27 23:34:39

>>413 오! 맞는 거 같아

#415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35:22

>>413 오답입니다.

#416 atheist 2021/03/27 23:35:40

신님, 해 뜰 때 전투개시라는걸 기억하세요.

#417 이름없음 2021/03/27 23:41:32

뒷북이지만 에이미는 센세 전작에 나오는 캐릭터야! :)

#418 이름없음 2021/03/27 23:41:39

혹시 전투를 말하는 거니?

#419 이름없음 2021/03/27 23:41:41

뭘까진짜 성경 구절인가

#420 이름없음 2021/03/27 23:41:57

>>419 성경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

#421 atheist 2021/03/27 23:42:23

.

#422 이름없음 2021/03/27 23:42:35

>>417 나만 빼고 다 알고 있었구나... 오늘 정독한다!

#423 이름없음 2021/03/27 23:42:40

?

#424 이름없음 2021/03/27 23:42:46

그런데 그림에 있는 한자 사람 인이 아니라 들 입 자 아냐? ㅇㅁㅇ?

#425 이름없음 2021/03/27 23:42:54

잠만 레스 치고 있었는데!!

#426 이름없음 2021/03/27 23:43:06

>>421 앞 3!

#427 이름없음 2021/03/27 23:43:34

>>424 쉿!

#428 이름없음 2021/03/27 23:45:01

>>420 왜... 많이 쓰지 않아?

#429 이름없음 2021/03/27 23:45:23

>>422 뭐야 나도 몰라...

#430 이름없음 2021/03/27 23:46:36

>>427 ㅇㅅㅇ?

#431 이름없음 2021/03/27 23:46:38

>>424 '___' 고품질 제품

#432 이름없음 2021/03/27 23:46:47

>>428 성경까지는 아닐거야.... 아마... 이순신, 임진왜란 생각한다면

#433 이름없음 2021/03/27 23:47:27

>>430 그거 하나 하나 한자 입력기로 그려서 실수가 있었을지도

#434 이름없음 2021/03/27 23:47:48

근데 진짜 아무도 몰라?

#435 이름없음 2021/03/27 23:48:37

>>432 아 그러니ㅜㅜ 창세기에 그럴싸한 구절이 있어서 기뻐했는데

#436 atheist 2021/03/27 23:48:58

>>435 무슨 구절이예요? 나중에 써먹게.

#437 이름없음 2021/03/27 23:49:40

하하하 성경과 관련있었구나! 아니, 나중에 써먹는다고? 메모 한다

#438 atheist 2021/03/27 23:49:46

앞 3 해 뜰 때 전투개시 당신께서 전지전능하지 않은건 알지만 이제 슬슬 눈치채주셨으면 해요.

#439 이름없음 2021/03/27 23:49:56

>>436 헐ㅡ__ㅡ 말 안해줄래요

#440 이름없음 2021/03/27 23:50:13

>>438 이제 너도 지쳤구나ㅋㅋㅋㅋㅋㅋ

#441 atheist 2021/03/27 23:50:50

>>439 공짜로 답을 얻을 기회를 놓치시다니...

#442 이름없음 2021/03/27 23:51:41

>>439 말해!!!!!!!!!!!!!! 이제 그만 하고 싶어!!!!!!!!!!!!

#443 이름없음 2021/03/27 23:52:48

>>441 제가 참여 안 하면 그만이죠ㅋㅋ 원래 어려워야 레더들 괴로워하는 재미가... 창세기 32장

#444 atheist 2021/03/27 23:53:22

근데 성경은 답이랑 상관없는건 신님도 아시는거죠?

#445 이름없음 2021/03/27 23:54:04

>>444 네... >>442 덕분에

#446 이름없음 2021/03/27 23:54:12

>>443 ㅠㅠㅠㅠㅠㅠ내가 잘못했어..... 이제 괴롭다고!!!! 진짜 레스 150개 넘은 듯

#447 atheist 2021/03/27 23:54:55

>>443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448 atheist 2021/03/27 23:54:58

^^

#449 이름없음 2021/03/27 23:55:07

해뜨기 3시간 전에 전투개시?

#450 atheist 2021/03/27 23:55:20

>>449 유감스럽게도 아니예요.

#451 이름없음 2021/03/27 23:55:43

>>443 잘했어^o^

#452 이름없음 2021/03/27 23:55:57

>>450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453 이름없음 2021/03/27 23:56:03

해 뜨기 3분 전에 전투개시?

#454 atheist 2021/03/27 23:56:22

.

#455 이름없음 2021/03/27 23:56:30

해!

#456 이름없음 2021/03/27 23:56:50

>>454 스레주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사라졌다!

#457 atheist 2021/03/27 23:57:13

>>455 긴가민가했는데 역시 당신께선 엘리를 만나기 싫으신게 맞았군요. ...농담이에요.

#458 이름없음 2021/03/27 23:57:49

해 뜰 때?

#459 이름없음 2021/03/27 23:58:03

>>457 아냐! 만나고 싶어서 2시간이나 여기 매달렸는걸!! 모두 미안해... 2시간이나 지났네ㅋㅋㅋㅋ

#460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58:08

>>455 정답이 아닙니다

#461 theist ◆io5cJPg44Ze 2021/03/27 23:58:17

>>458 정답입니다.

#462 이름없음 2021/03/27 23:58:4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63 이름없음 2021/03/27 23:58:58

엘리 만나면 한소리해야겠다

#464 이름없음 2021/03/28 00:00:20

>>461 진짜 수고많았어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내가 너무 매달렸지ㅠㅠㅠㅠ 그래도 오늘 화력 불탔다! 스레주랑 몸 공유하고 있니ㅋㅋㅋㅋ 갑자기 사라지네

#465 이름없음 2021/03/28 00:01:29

>>458 오늘 가장 도움이 많이 됐네. 나중에 또 도움 줄거지^^ 그림도 그리고 수고 많았어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1/03/28 00:03:45

>>465 아냐ㅋㅋㅋㅋㅋ 레더가 제일 열심히 했고 정리도 잘 해줬는걸 그럼, 다음에 또 올게! 그림ㅋㅋㅋㅋㅋ ㅎㅎ설마 1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ㅋㅋㅋ

#467 이름없음 2021/03/28 00:03:48

그런데 한자는 뭐였어?

#468 이름없음 2021/03/28 00:06:27

>>467 이순신 장군을 말한거 아닐까?

#469 이름없음 2021/03/28 00:10:48

>>468 진짜 사람 인 자를 잘못 쓴 거 였어? ㅇㅁㅇ!

#470 이름없음 2021/03/28 00:12:22

>>469 나도 잘 모르겠어. 나중에 물어보자

#471 이름없음 2021/03/28 00:13:45

높게 오르는 맑은 물건 줄여서 태양 이런 거였나...?

#472 이름없음 2021/03/28 02:56:22
일단 상상해서 그렸는데 이름 많은 LAT 씨... 당신에 대해 아는거라곤 흰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는 거였죠.

일단 상상해서 그렸는데 이름 많은 LAT 씨... 당신에 대해 아는거라곤 흰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는 거였죠.

#473 이름없음 2021/03/28 12:40:18

>>472 헉 잘그렸다!

#474 이름없음 2021/03/28 15:05:32

헉 귀엽다!

#475 이름없음 2021/03/28 22:27:42

>>473 >>474 고마워! 오랜만에 그려서 망할까 걱정했는데 귀엽게 봐줘서 다행이다ㅠ 제대로 배운적이 없어서 인체 구도나 명암 등을 그냥 넣었거든ㅋㅋㅋ 레더들의 반응이 좋으니 나중에 힌트 내기할 때 그림 그려준다고 하면 되겠군ㅎㅎ

#476 이름없음 2021/03/29 10:25:15

>>4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477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0:13:43

6일만이예요 요정님! 자꾸 공책만 열면 테디가 보려고 해서 한동안 못 열었어요 ㅠㅠ 그래도 이젠 화해했으니까 많이 얘기할 수 있어요!

#478 이름없음 2021/04/02 20:47:02

오랜만이야 엘리! 200레스만이네ㅎㅎㅎ 비번 바뀌기 전에 한 질문 >>289 >>291

#479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26:21

>>289 그런것도 있고... 이것저것?

#480 이름없음 2021/04/02 21:30:51

그림에 엘리?가 칼 들고 있는 걸 봐서 테디의 말을 듣고 나쁜 짓을 저지르는 걸까...

#481 이름없음 2021/04/02 21:33:51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갱신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언니 얘기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음. 테디를 좋아함.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음.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함. 엄마의 말로는 어딘가에 있다고.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음.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줬음.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함. 아주 똑똑함. 말을 할 수 있는 듯. 늘 엘리제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줌. 엘리한테만 들림. [ 부모님 ] - 예전에는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안 갈 것 같음. 언니를 사랑하고 자기 전에 굿나잇 인사도 해줌.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수영복에 관해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는 대답을 함. 테디는 엘리제와 앨리스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줌.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함. (선의 마법) atheist - 힌트도 주고 도움도 주는 이상한 애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482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35:33

오늘 간식으로 파이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요정님도 복숭아 파이 좋아해요? 요즘 왠지 흰 튤립이 되게 맘에 들어요. 근데 테디는 학교 근처에 있는 노란색 프리지아가 더 맘에 드나봐요!

#483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36:05

>>480 네?

#484 이름없음 2021/04/02 21:37:34

>>483 아냐ㅎㅎ 나도 파이 좋아해! 테디랑 자주 밖에 나가니?

#485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39:06

하루 더 있다가 올 걸 그랬나봐요. 7이 더 좋은 숫잔데! 6은 좀 그렇잖아요. 그래도 요정님 기다리실까봐 얼른 왔으니까 된거겠죠! >>484 음... 집에서 더 자주 놀아요.

#486 이름없음 2021/04/02 21:39:57

흰 튤립 꽃말...새로운 시작, 과거의 우정, 추억, 실연 뭔가 관련있을까

#487 이름없음 2021/04/02 21:40:52

>>485 난 엘리가 빨리 와서 좋아! 테디는 남들 앞에서 말을 할 수 있어? 아니면 너 앞에서만 말을 해?

#488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44:48

>>487 거의 제 앞에서요! 저한테만 들리거든요!

#489 이름없음 2021/04/02 21:46:00

>>488 말하는 곰돌이라니 귀엽다! 엘리는 친구들이랑 노는 게 좋아 아니면 테디랑 노는게 좋아?

#490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47:36

>>489 그건 너무 어려워요 요정님 ㅠㅠ 하지만 테디가 조금 더 좋아요!

#491 이름없음 2021/04/02 21:48:23

wjdflwjdfl xpelsms dpffldml akdtkddlfRk? - akwsmsemt djsslsms alrnrdp rkTdmfRk? qnahsladms ahfmrpTek... shxmdml wjdcp 정리정리

#492 이름없음 2021/04/02 21:49:31

>>490 요즘에 부모님이 잘 대해주셔? 언니 일은 유감이지만... 언니가 보고싶지 않아?

#493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1:55:47

>>492 그럼요! 잘 대해주세요. 언니는 진짜 매일 칭찬받았어요. 왜냐면 언니는 티아라를 쓴 공주님 같았거든요. 모두 언니를 그렇게 불렀어요. 부모님은 언니에게 자주 블루베리 파이를 줬지만 언니는 블루베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뭐가 싫었던걸까요?

#494 이름없음 2021/04/02 21:58:07

파이...? 언니 - 블루베리 파이 하지만 좋아하지 않음 엘리 - 복숭아 파이 좋아함

#495 이름없음 2021/04/02 21:59:19

아니 파이 쳐보다가 이상한 거 봤어ㅋㅋㅋㅋㅋㅋㅋ 미국 10대 사이에서 속어로 19금이래 아니지? 블루베리잖아

#496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01:05

>>495 헐... 뭘 보신 거예요.

#497 이름없음 2021/04/02 22:02:12

눈에 좋은 블루베리~ .... 장기매매...? 어린애... 어...?

#498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03:26

>>497 장기매매가 뭐예요?

#499 이름없음 2021/04/02 22:04:37

>>493 색이 마음에 안 들었나봐 파란색이라 식욕이 떨어지는 색이긴하지. 맞다! 언니랑은 사이가 좋았지?

#500 이름없음 2021/04/02 22:06:30

>>498 아! 장기매매란 내가 장기(바둑)을 산다는 소리야! 신경쓰지마ㅎㅎ

#501 이름없음 2021/04/02 22:09:01

>>498 맞아ㅎㅎ 요즘 어린애들이 장기하는 걸 좋아하거든!

#502 이름없음 2021/04/02 22:09:10

근데 우리 엘리 나이가 몇 살일까?

#503 이름없음 2021/04/02 22:09:30

>>501 어디서 거짓말을! 스레가 접혀서 그냥 넘어갈뻔했네

#504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09:56

>>499 아, 파란색은 식욕이 떨어지게 해요? 신기하다! 하긴. 저도 스파게티가 파란색이면 먹기 싫을 것 같아요. 으엑. >>500 바둑? 으음... 책에서 본 적 있는것도 같구... 막 하얀색 검은색 있는 그거 맞죠?

#505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10:20

>>501 헐 거짓말이요? 장기가 뭔데요??

#506 이름없음 2021/04/02 22:11:00

>>505 장기자랑! 말하는 거야ㅎㅎ

#507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11:29

>>506 장기자랑을 어떻게 팔아요? 앗! 왜 지우셨어요? 저 놀리시는거예요? 헐

#508 이름없음 2021/04/02 22:11:37

>>501 선의 마법으로 없어지기 전에 말 조심해!

#509 이름없음 2021/04/02 22:12:23

>>507 이거 뭐였는지 알려주면 말 안하지~>>508

#510 이름없음 2021/04/02 22:12:57

>>509 그거 스레주라고 영혼인데 실수한거야 레스 단 거 중복

#511 이름없음 2021/04/02 22:13:20

>>507 엘리 나이를 알려줘!

#512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14:18

>>511 저 몇살이게요?

#513 이름없음 2021/04/02 22:14:55

>>510 ㅇㅎ 암튼 중요한 내용은 아니라는 거네 >>507 공연 비슷하게 하는 거야! 바둑 대회!

#514 이름없음 2021/04/02 22:16:18

>>512 12살? 엘리는 어디 아픈 곳 없지? 부모님이 바둑매매하는 것 같다... 언니를 먼저 보낸 이유가 뭐지...

#515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16:45

>>513 우와! 저도 참가할 수 있어요?

#516 이름없음 2021/04/02 22:17:43

>>515 아니 그건 목숨을 걸고 하는 대회야 사실 엘리는 30살의 아저씨가 아닐까... 곰인형 들고 망상하며 노트를 끄적거리는...

#517 이름없음 2021/04/02 22:17:51

>>515 아니^^ 거기에는 아무나 참가할 수 없어요!

#518 이름없음 2021/04/02 22:19:30

그래서 복숭아 파이는 뭘까

#519 이름없음 2021/04/02 22:20:15

언니는 블루베리가 싫다고 하셨어~ 진짜 단순한 파이?

#520 이름없음 2021/04/02 22:20:35

관련된 썰이 있나?

#521 이름없음 2021/04/02 22:21:07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다시 갱신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언니 얘기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음. 테디를 좋아함.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음. 복숭아 파이 좋아하는 듯.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함. 엄마의 말로는 어딘가에 있다고.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음. 블루베리를 싫어함.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줬음.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함. 아주 똑똑함. 말을 할 수 있는 듯. 늘 엘리제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줌. 엘리한테만 들림. [ 부모님 ] - 예전에는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안 갈 것 같음. 언니를 사랑하고 자기 전에 굿나잇 인사도 해줌.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수영복에 관해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는 대답을 함. 테디는 엘리제와 앨리스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줌.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함. (선의 마법) atheist - 힌트도 주고 도움도 주는 이상한 애. 자기가 아포리아래. 레주 몸에 들어있는 악령 dnflrk xmrwjdgks tktlfdl vhgkaehls wlfansdmf gkaus Rmxsksek...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522 이름없음 2021/04/02 22:21:56

파이... ㅠ... 원주율...

#523 이름없음 2021/04/02 22:22:14

엘리야 100문 100답 할래? 그리고 나이 알려줘! 텔레파시 "레주야 우리 지금 옳은 스토리로 가고 있니?"

#524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26:01

>>516 헐, 짱 무서워요... 근데 지금 저보고 30살이라고 하신거예요? 저 어른 같아보여요? 약간 어른스럽나? 히히 >>517 네... >>518 그냥 맛있는 파이요! 안드셔보셨어요? >>519 뭔가 노래가사같아요! >>522 원주율?

#525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27:02

>>523 음 6~10살 사이? 자세한건 비밀! 히히

#526 atheist 2021/04/02 22:27:35

>>523 대신 대답하자면, 예스가 되겠네요. 아마도? 어디로 가든 당신의 선택이니 옳고 그름은 없어요. 그냥 각각의 다른 길이 있을 뿐이죠. 저는 당신을 믿어요, 신님. 양을 이끄는 목동처럼 당신께서 이 이야기를 이끄실 것임을.

#527 이름없음 2021/04/02 22:27:45

8살일까... 이제 모든게 바둑판매 밖에 안 이어져ㅠㅠㅠㅠㅠ

#528 이름없음 2021/04/02 22:28:26

>>526 진짜? 엘리야ㅠㅠㅠㅠ 수정된 거 못 봤다!

#529 이름없음 2021/04/02 22:29:48

엘리야 어릴 적 사진 같은 게 남아있니? 부모님이랑 같이 찍은 거 말이야

#530 이름없음 2021/04/02 22:30:59

테디 이 자식, 좋은 녀석이었던 건가...

#531 atheist 2021/04/02 22:31:15

당신은 북두칠성이어라.

#532 theist ◆87e3O5PdyFj 2021/04/02 22:33:05

>>529 음... 없을걸요? 찾아보면 있을수도 있구요! >>530 테디는 원래 좋은 친구인걸요?

#533 이름없음 2021/04/02 22:34:20

>>531 아니 왜 사라진 거야! 방금 미국 보낸 적 있냐는 질문 하려했는데ㅠㅠㅠ

#534 이름없음 2021/04/02 22:34:46

>>532 한 번 찾아봐! 부모님께는 들키지 말고

#535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37:28

>>534 왜 들키면 안돼요? 나쁜 짓이면 안할래요! 언니가 사라지고 나서 아빠가 언니가 찍힌 사진을 다 다락방에 넣어놓고 잠궈서 못찾을거예요. 엄마가 너무 슬퍼해서요. 그리고 언니사진을 못찾는단건 곧 제 과거 사진이 없단소리죠! 언니 없이 제가 나온 사진은 없거든요!

#536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37:45

>>533 미국이요?

#537 이름없음 2021/04/02 22:39:49

>>536 그런게 있어ㅎㅎㅎ 나쁜짓은 아냐! 부모님이 아시면 슬퍼하실 수도 있잖아!

#538 이름없음 2021/04/02 22:41:53

바둑판매 회로 따로 찍은 사진은 없고 둘만 있을 때 찍음 확인용으로?

#539 이름없음 2021/04/02 22:43:42

엘리야 산에서 보물찾기 할래? 계곡에서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고 예쁜 나뭇잎을 가져와도 좋아! 날씨도 좋은데 한 번 놀러가자

#540 theist ◆io5cJPg44Ze 2021/04/02 22:46:39

>>537 그래요? 만약 찾으면 말씀드릴게요! >>538 부모님이랑도 찍었는데, 따지고보자면 제 사진은 없다고 해야하나? 잘 모르겠어요. >>539 저 혼자 산을요? 부모님께서 허락 안해주실텐데요? 같이 가자고 말씀드려볼까요? 그냥 나뭇잎이나 돌멩이가 필요하다면 집 근처에서 가져올 순 있어요! 저 이제 자야해요! 일찍 자야지 키가 크니까요! 내일 봐요, 요정님!

#541 이름없음 2021/04/02 22:47:37

>>540 그래 잘자 엘리!

#542 atheist 2021/04/02 22:50:32

엘리가 이번엔 비밀번호를 설정안했네요. 그럼 제가 대신 해주도록할게요, 신님. 라테르나 마기카, 화려한 기억만 빛에 비추어 되새기네. _________ 눈 뜨길 원한 이 없으니 불은 끄지 마라. 추억도 살릴 겸, 나쁘지 않죠?

#543 atheist 2021/04/02 22:52:42

>>472 이제 와서 답해서 죄송해요, 신님. 나르시시즘에 빠질 것 같을만큼 이쁜 그림이네요.

#544 이름없음 2021/04/02 22:55:25

>>542 자러간다며ㅠㅠㅠ >>543 혹시 lat이야?ㅠㅠㅠ

#545 이름없음 2021/04/02 22:56:28

>>543 수정하지마!! 갑자기 한 줄 사라져서 놀랐네! 너 맞구나!

#546 이름없음 2021/04/02 22:57:29

같이 악령 퇴치하실 분 구함

#547 atheist 2021/04/02 22:57:46

>>544 어머, 지금의 저 자체는 아포리아일뿐이예요. 조금 더 기다리면 곧 아포리아를 풀 힌트가 나올테죠, 신님.

#548 atheist 2021/04/02 22:58:18

>>546 ... 누가 악령인데요?

#549 이름없음 2021/04/02 23:00:44

>>548 당신. 바로 너! 레주의 몸을 차지하고ㅋㅋㅋㅋ 레주 왜 갑자기 사라지는데ㅋㅋㅋㅋㅋ 알겠어

#550 atheist 2021/04/02 23:02:17

>>549 지금 신실한 신도를 이렇게 대우해도 되는건가요, 신님? 역사상 이런 종교는 또 없겠네요.

#551 이름없음 2021/04/02 23:03:28

>>550 스토리 힌트라도 좀 준다면 열심히 대우할게요! 반짝반짝 진짜 바둑판매 맞아?ㅋㅋㅋㅋㅋ 스토리가 산으로 가고 있어ㅋㅋㅋㅋ

#552 atheist 2021/04/02 23:08:32

>>551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553 이름없음 2021/04/02 23:09:15

>>542 라테르나 마기카, 화려한 기억만 빛에 비추어 되새기네. _________ 눈 뜨길 원한 이 없으니 불은 끄지 마라. 추억도 살릴 겸, 나쁘지 않죠? 얘들아 이번에 뭐 가지고 내기할래? 라테르나 마기카가 투사기 같은 건 알겠어 ^o^/

#554 이름없음 2021/04/02 23:11:08

일단 내일 레더들 모이면 참여해야지! >>552 너도 잘 자! 이 비밀번호도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ㅎ

#555 atheist 2021/04/02 23:11:19

>>553 내기 안할테니, 힌트 주는 댓가로 세드릭을 그려주세요.

#556 이름없음 2021/04/02 23:12:06

>> 오케이! 세드릭 누구였지ㅋㅋㅋ

#557 atheist 2021/04/02 23:12:09

아멜리아와의 투샷이면 나중에 한 번 쓸 수 있는 힌트 기회도 추가로

#558 이름없음 2021/04/02 23:12:32

>>557 일단 노력해보겠어!

#559 이름없음 2021/04/02 23:15:08

>>555 잠시만! 세드릭 알려줘 누구야ㅠㅠㅠ

#560 이름없음 2021/04/02 23:29:43

mythology 스레에서 세드릭 찾다가 갑자기 노래 듣고싶어서 유튜브 링크 타고 갔더니 노래 가사에 있네? "옛꿈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세드릭은 누구냐! 그림을 원한다면 생김새를 알려줘!

#561 atheist 2021/04/03 08:52:51

>>559 어머, 미안해요. 아멜리아의 연인을 말한거였어요.

#562 atheist 2021/04/03 09:59:55

>>560 정답이예요, 신님.

#563 이름없음 2021/04/03 12:27:42

>>560 저 위에 있는게 노래가사 인거야? 실선에 들어갈 말이 답인거고...?

#564 atheist 2021/04/03 16:38:22

>>563 맞아요, 신님.

#565 레주 2021/04/06 20:36:41

시험기간이라 시험만 끝나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ㅠ 한 20~30일 정도 걸릴 것 같아요 ;ㅁ; 더불어 atheist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568 +가끔 엘리의 짧은 메모가 올라옵니다! +메모라서 대답은 없습니당 ㅠㅠ

#566 이름없음 2021/04/06 22:19:42

>>565 지금 다들 시험기간이긴 하지ㅠㅠ 흥미진진한 스토리랑 노트 암호 재밌게 풀고 있어ㅎㅎ 레주 항상 고생이 많아... 하핫.... 바둑 판매... 스토리 올바르게 가고 있겠지... 다시 시작될 즘에는 atheist가 되려나? 우리 모두 이야기 끝을 맺기 위해 달려가자!!

#567 theist ◆io5cJPg44Ze 2021/04/09 17:01:33

.

#568 이름없음 2021/04/09 17:08:51

안녕, 넌 누구니? 나는 이번에 새로 인간계에 내려오게 된 요정이야!! [저거 점 본사람?? 저는 못봤음..ㅠ]

#569 이름없음 2021/04/09 17:15:11
[>>568 그냥 점이었던 것 같은데 사진이라도 올렸다가 내렸나...?]

[>>568 그냥 점이었던 것 같은데 사진이라도 올렸다가 내렸나...?]

#570 이름없음 2021/04/09 17:16:44

>>569 새로고침하면 이거 뜸.. 신도가 올리지 말랭.

#571 이름없음 2021/04/09 17:17:29

>>567 엘리제야 우린 널 혼내지 않아!!!

#572 atheist 2021/04/09 17:18:41

>>571 글에 집중하실때가 아니예요, 신님. 쓸데없이 많이 있는게 보이지 않나요? >>570 오, 사진은 내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재미없잖아요.

#573 이름없음 2021/04/09 17:19:46

>>572 뭐야 점 왜케 많아 죽는거임??? 아 그런가?????

#574 atheist 2021/04/09 17:21:17

>>573 그런 말씀 마세요. 벌써 이야기가 끝날리가 없잖아요. 그쵸?

#575 이름없음 2021/04/09 17:22:06

>>569 나 뉴비라서 이거 어케 해야되는겁숑 고인물들아 언능 좀 와주ㅅㅔ요

#576 이름없음 2021/04/09 17:23:47

>>567 엘리제 왜그래 왜그래 왜그래??? 숨이 잘 안 쉬어 지니?? 어디 맞았어? 이건 암혼가??? 나 모르겠음????? 심호흡을 해보는건 어때 들이마시고 내쉬고 쓰읍 후 머야머야 진짜 이게 머냐고...

#577 이름없음 2021/04/09 17:25:42

>>570 뭘 올렸는데? >>567 이거?

#578 이름없음 2021/04/09 17:25:48

>>574 근데여 제가 왜 당신에게 신인가요???? >>225 너 무신론자라매 근데 또 거짓을 믿네.. 그럼 우린 거짓인가?? 배신 메타임? 배신배신??

#579 이름없음 2021/04/09 17:26:19

>>577 응응!!!

#580 atheist 2021/04/09 17:26:33

>>576 저건 엘리제의 노트일뿐이예요. 우리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고 있지 않죠. 반쯤은 제가 낸 퀴즈가 섞여들어가있어요. 그거 알아요, 새로운 신님? 힌트를 드리자면 엘리제가 쓴 원본에선 이 문장에서 부호를 한 번도 쓴 적 없어요.

#581 atheist 2021/04/09 17:26:53

>>578 당신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으니까요.

#582 이름없음 2021/04/09 17:30:53

>>581 우리가 구원자란 소린가?? 무신론자라면서 우리보고 신이래.. 그리고 너는 우리를 도와주는 이유가 뭐야? 엘리제가 살기를 바라는거야?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에 관한 문제를 풀어달라는거야? 세상에 꽁짜로 도와주는 건 보통 없잖아..

#583 이름없음 2021/04/09 17:33:33

>>567 이거 문장부호 .이랑 ?이랑 합쳐서 세면 무조건 5개 나오는데..

#584 이름없음 2021/04/09 17:34:48

555555??

#585 atheist 2021/04/09 17:35:22

>>582 그냥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부탁이예요. 나중에 모든걸 고해할테니 지금은 그렇게 해주세요.

#586 이름없음 2021/04/09 17:36:12

>>585 넵. 근데 이거 진짜 5인데

#587 이름없음 2021/04/09 17:41:08

아님 뭔가가 누락된건가? .이 누락된 단어같은건가??

#588 이름없음 2021/04/09 17:46:59

근데 엘리제는 우리를 단한번도 신이라 한 적이 없는데 우린 요정이였음.

#589 atheist 2021/04/09 17:48:08

.

#590 이름없음 2021/04/09 17:48:53

오 고마워 내가 어지간히 답답했구나...

#591 이름없음 2021/04/09 17:49:46

1193?

#592 이름없음 2021/04/09 18:02:46
>>589

>>589

#593 이름없음 2021/04/09 18:18:01

1193 δερμάτινος, η, ον 스트롱번호1193 1.가죽으로 만든 2.마3:4 3.막1:6 막 1:6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신약의 엘리야(막 1:6, 마 3:4)

#594 atheist 2021/04/09 20:00:36

>>593 음, 아쉽게도 틀리셨어요.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요.

#595 이름없음 2021/04/09 20:07:30

오호라... 진짜 중요하지 않는게 맞을까?? 암튼 나는 모르겠다.

#596 atheist 2021/04/09 20:11:40

가끔 제가 잘 가고 있는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있죠, 당신을 만나고 싶어하는 자가 있어요. 오래전의 약속을 지키려고 하는.

#597 atheist 2021/04/09 20:12:38

>>595 신님, 이미 문제는 끝났어요. 제 말은... 이 문제에 대한 사진을 올리지 말아주시길 부탁하는것뿐이에요.

#598 이름없음 2021/04/09 20:33:08

>>596 테디? 엘리스? 진짜 신? 너? 누구???

#599 이름없음 2021/04/09 20:45:19

앗 늦었다ㅠㅠㅠ

#600 이름없음 2021/04/09 20:47:25

>>598 쟤는 스레주의 몸에 씐 악령이야 그리고 그림 그려주면 힌트 많이 주니깐 나중에 내기할때 종종 써먹어(소근소근)

#601 이름없음 2021/04/09 20:48:15

>>600 오 뉴비한테 주는 정보 냠냠 마싯당

#602 atheist 2021/04/09 20:48:34

>>600 자기 신도를 악령 취급하다니 너무하시네요. 애초에 제가 스레주예요. 신님.

#603 이름없음 2021/04/09 20:50:55

>>602 내가 몇번이나 봤는데... 엘리랑은 5월 달에 볼 수 있는거지? 그때까지는 한 번씩 와서 힌트 같은 거 주고

#604 atheist 2021/04/09 20:52:09

>>603 네, 신님.

#605 이름없음 2021/04/09 20:52:49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다시 다시 갱신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언니 얘기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음. 테디를 좋아함.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음. 복숭아 파이 좋아하는 듯.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함. 엄마의 말로는 어딘가에 있다고.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음. 블루베리를 싫어함.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줬음.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함. 아주 똑똑함. 말을 할 수 있는 듯. 늘 엘리제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줌. 엘리한테만 들림. [ 부모님 ] - 예전에는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안 갈 것 같음. 언니를 사랑하고 자기 전에 굿나잇 인사도 해줌.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수영복에 관해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는 대답을 함. -> 뭐가 괜찮을까? 언니는 블루베리 파이를 싫어했지만 부모님은 자주 주심 -> 블루베리는 눈에 좋아... 엘리는 언니랑만 찍은 사진 밖에 없음. 찾아볼 수는 있지만 부모님은 싫어하는 듯. 테디는 엘리제와 앨리스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줌.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함. (선의 마법) atheist - 힌트도 주고 도움도 주는 이상한 애. 자기가 아포리아래. 레주 몸에 들어있는 악령 + 나긋해보이지만 한 번씩 급발진....?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606 atheist 2021/04/09 20:53:55

>>605 아니 제가 스레주라니까요??

#607 이름없음 2021/04/09 20:54:21

뉴비들을 위한 현재 진행 상황 바둑판매 (위쪽 레스를 참고바람)를 하는 부모님과 사라진 언니, 그리고 복숭아 파이를 좋아하는 엘리? 테디는 엘리에게만 보인다... 엘리의 환상인가. 언니는 블루베리 파이가 싫다고 하셨어~ 블루베리가 왜 싫을까...

#608 이름없음 2021/04/09 20:56:38

>>606 오랜만에 온 김에 문제 어때? 스토리 방향도 알 겸! 잘하면 그림을 받을 수 있다고!!

#609 이름없음 2021/04/09 21:00:38

블루베리가 맛없는거 아닐까? 왜 그 신거 싫어하는사람 있잖아

#610 이름없음 2021/04/09 21:01:50

>>609 하지만 자주 블루베리 파이를 줬대. 싫어하면 보통 안 주지 않아?

#611 이름없음 2021/04/09 21:18:16

>>610 편식하면 몸에 안좋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아님 블루베리를 싫어하면 바둑대회에 끌려간다고 협박받았을 수도..

#612 이름없음 2021/04/09 21:22:10

>>611 난 블루베리가 눈에 좋으니깐 바둑판매하려고 먹이는 거라 생각하고 있어

#613 이름없음 2021/04/09 21:48:16

>>612 헉 눈알을 뽑아서... 아니 눈깔사탕을 빼앗아서 바둑대회 상품으로 걸려는 건가

#614 atheist 2021/04/09 21:54:47

https://ibb.co/tmb011j ~23:00

#615 이름없음 2021/04/09 21:56:06

한자야ㅠㅠㅠㅠㅠㅠ

#616 atheist 2021/04/09 21:58:01

딱히 이 이야기에서 중요하지는 않으니 풀지는 않으셔도 돼요, 신님. 그래도 푼다면 나쁘지 않은 성과를 얻겠죠.

#617 이름없음 2021/04/09 21:58:53

>>616 그래도 실마리는 잡을 수 있겠지!

#618 이름없음 2021/04/09 21:59:10
밝게한 거

밝게한 거

#619 이름없음 2021/04/09 22:04:05
한자 避謁五彼恚 里致利 근데 한자 모양이 다르다...? 다시 확인하고 와야지

한자 避謁五彼恚 里致利 근데 한자 모양이 다르다...? 다시 확인하고 와야지

#620 이름없음 2021/04/09 22:06:13

생각해보니깐 이거 11시까지네 레더들 다 어디갔어ㅠㅠㅠ

#621 이름없음 2021/04/09 22:10:32

>>619 한자가 간체랑 번체가 있지않아? 중국에선 한자획이 너무 많은건 획줄인거 많아

#622 이름없음 2021/04/09 22:12:15

>>621 나랑 1시간만 같이 문제 푸는거 어때? 😢 살려줘....

#623 이름없음 2021/04/09 22:16:31

내가 한자를 잘못 찾았겠지... 검색 결과가 없다니 믿을 수 없어!!!!!!

#624 이름없음 2021/04/09 22:17:59
이건 뭐지ㅋㅋㅋ

이건 뭐지ㅋㅋㅋ

#625 이름없음 2021/04/09 22:17:55

아니면 뜻을 해석해본다!

#626 이름없음 2021/04/09 22:18:41

>>619 우리의 앵무새는 아무리 검색해도 전근시키다아니면 조제 밖에 내지안하.. ㄱㄱ도 그럼.. 이상한 이미지만 많이 줌

#627 이름없음 2021/04/09 22:18:53

피해서 본다 다섯개 저 화내다 마을 도달하다 이롭다 ㅋㅋㅋㅋㅋㅋ 관련된 얘기 있을까

#628 이름없음 2021/04/09 22:19:33

>>625 어디서 찾았어? 링크 및 정보에 있구나 나는 별을 너무나 사랑하므로 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29 이름없음 2021/04/09 22:22:34

코스모스... 이거 위쪽에서 코스모스 달라고 했나 그러지 않았나

#630 이름없음 2021/04/09 22:22:52

>>627 뵐알은 또 아닐껄??

#631 이름없음 2021/04/09 22:24:04

사진 밑에 +티는 또 뭘까??

#632 이름없음 2021/04/09 22:24:26

>>630 하나씩 그렸는데... 한 번 한자사전에서 찾아줄래?

#633 이름없음 2021/04/09 22:24:47

>>631 xl를 더하라? el 디

#634 이름없음 2021/04/09 22:26:29

나는 별을 너무나 사랑하므로 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라 윌리엄스 나오네

#635 atheist 2021/04/09 22:27:02

>>619 잘 찾으셨어요, 신님.

#636 이름없음 2021/04/09 22:27:29

>>632 그냥 저위에 친구가 그렇게 말해줬어..ㅠㅠ >>634 사라 윌리엄스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수년간 활동 1991-현재

#637 atheist 2021/04/09 22:27:36

>>625 문제풀이에는 딱히 힌트가 되지 않을거예요.

#638 이름없음 2021/04/09 22:28:10

>>637 그건 빨리 말했어야지!

#639 이름없음 2021/04/09 22:28:37

우리 40분에 내기 걸까?

#640 이름없음 2021/04/09 22:29:56

두 번째 건 아무리 그려도 안 나오네

#641 이름없음 2021/04/09 22:30:44
>>640 악령 씨가 저거 맞대 避謁五彼恚 里致利

>>640 악령 씨가 저거 맞대 避謁五彼恚 里致利

#642 이름없음 2021/04/09 22:33:35

>>619 그럼 이게맞는 거라고 치고 피하고 보고 다섯 저 성내며마을에 이르면 이롭다? 피하며 보는 다섯의 저 뫄뫄는 성을 내면서 마을에 이르면 이롭다? 피하지말고 보거라 다섯의 저 성을내는 마을에 우리가 이르면 이로워 질것이니 한자를 해석해 본적이 있어야지..

#643 이름없음 2021/04/09 22:37:16

>>642 내기 걸래...? 답이 없다

#644 이름없음 2021/04/09 22:40:19
전지전능한 atheist! 자비를 베풀어서 힌트를 주세요 ٩(●'▿'●)۶

전지전능한 atheist! 자비를 베풀어서 힌트를 주세요 ٩(●'▿'●)۶

#645 이름없음 2021/04/09 22:39:05

>>643 저거 따로 해석해야하는 것 같음. 피하면서 보는 다섯은 저 쪽에 성을 내다 마을에 이르면 이롭다.. 내기그리고 그림가지고 하는거 아니야?? 그림 못그려..ㅜㅜ

#646 이름없음 2021/04/09 22:39:44

>>641 아! 고마ㅝ

#647 이름없음 2021/04/09 22:40:26

다섯오 를 자세히 보면 별의 이름이란게 있는데 뭔 별이 있나???

#648 이름없음 2021/04/09 22:40:57

>>644 내가 그릴게!!! 못 그려도 괜찮아ㅎㅎㅎ 다른 것도 괜찮을 걸

#649 이름없음 2021/04/09 22:42:38

atheist!!! 18분 남았어ㅠㅠㅠ 빨리 와ㅠㅠ

#650 이름없음 2021/04/09 22:42:52

힌트 두 개 달라고 하자 나도 그릴래

#651 이름없음 2021/04/09 22:43:09

좋아! 대신 그림에 한 명을 더 그려야 할 것 같지만

#652 이름없음 2021/04/09 22:44:27

atheist 진짜 어디갔냐 1분 뒤에 내가 40분에 내기걸까라고 적어놨는데

#653 이름없음 2021/04/09 22:45:02

피알오피에 리치이[이치리,리치리,이치이] 저 플러스 티가 뭐지? 악령아 혹시 비트코인하니? 피알오피는 비트코인 밖에 안뜨는데[이치리,리치리,이치이] 저 플러스 티가 뭐지? 악령아 혹시 비트코인하니? 피알오피는 비트코인 밖에 안뜨는데 얘들아 구글 구글에 뭔가 나온다

#654 이름없음 2021/04/09 22:45:18

>>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해

#655 이름없음 2021/04/09 22:46:24

티 EL -> el -> 디

#656 이름없음 2021/04/09 22:46:35

디 추가?

#657 이름없음 2021/04/09 22:47:19

!!!!!!!!!!!!!

#658 이름없음 2021/04/09 22:47:30

우리 1레스 바뀐거 알고 있었어?

#659 이름없음 2021/04/09 22:47:34

크흠

#660 atheist 2021/04/09 22:47:41

~23:30

#661 이름없음 2021/04/09 22:48:17

아니네 미안

#662 이름없음 2021/04/09 22:48:32

내가 1레스 잘못봤나봐

#663 atheist 2021/04/09 22:48:40

힌트를 드릴까요?

#664 이름없음 2021/04/09 22:48:54

근데 노래가 있었나

#665 이름없음 2021/04/09 22:49:07
>>663 엉!!

>>663 엉!!

#666 이름없음 2021/04/09 22:50:03

애들아 내기 밖에 없다.. 아님 다같이 을병조 천록이라는 이상한 책붙들고 눈빠지게 찾는 방법이랑 열심히 서치 밖에없으...

#667 이름없음 2021/04/09 22:50:26

>>666 ㅋㅋㅋㅋㅋㅋ 내기 좋아!

#668 atheist 2021/04/09 22:51:18

#669 이름없음 2021/04/09 22:51:40

>>668 음?

#670 atheist 2021/04/09 22:52:06

티는 뭐랄까... EI같은 느낌으로 쓴 건 아니예요.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된답니다.

#671 이름없음 2021/04/09 22:52:21

>>670 내가 하자 도움이 안돼

#672 이름없음 2021/04/09 22:52:54

>>670 더 큰 힌트 나는 원한다 바로 그것 내기 하자

#673 atheist 2021/04/09 22:53:15

전 벌써 힌트를 두개나 드렸는걸요.

#674 atheist 2021/04/09 22:53:32

>>672 신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675 이름없음 2021/04/09 22:53:35

>>673 거짓말 하지마

#676 이름없음 2021/04/09 22:53:46

>>674 ㅇㅋ

#677 이름없음 2021/04/09 22:53:48

>>673 내기 하자아아앙

#678 이름없음 2021/04/09 22:53:58

>>677 너도 해!

#679 이름없음 2021/04/09 22:54:16

다이스 먼저 굴려! 까먹었으니깐

#680 이름없음 2021/04/09 22:54:26

최솟값 최댓값 알려줘야지

#681 atheist 2021/04/09 22:54:52

Dice(1,100) value : 75

#682 이름없음 2021/04/09 22:55:29

Dice(1,100) value : 39 Dice (1,100) 간닷!

#683 이름없음 2021/04/09 22:55:33

#684 atheist 2021/04/09 22:55:59

>>682 그림 잘 부탁해요. 신님.

#685 이름없음 2021/04/09 22:5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돌려줘...

#686 이름없음 2021/04/09 22:56:08

괜찮아! 더 큰 쪽이 이긴다는 말 없었잖아

#687 이름없음 2021/04/09 22:56:18

>>684 뭐 그릴까...

#688 이름없음 2021/04/09 22:56:21

나 야매로 그린그림 하나있는데 주사위 어케굴려? Dice(1,100) value : 75

#689 이름없음 2021/04/09 22:56:30

>>686 맞아!!!

#690 atheist 2021/04/09 22:56:31

>>686 저번에 큰 쪽이 이긴다고 했었죠, 아마?

#691 이름없음 2021/04/09 22:56:39

아 네...

#692 이름없음 2021/04/09 22:56:53

>>690 저번의 규칙이 이번에도 적용된다고 하진 않았지, 아마!

#693 atheist 2021/04/09 22:56:56

>>688 음, 이런.

#694 이름없음 2021/04/09 22:56:57

둘 다 다시!

#695 이름없음 2021/04/09 22:57:05

Dice(1,100)

#696 atheist 2021/04/09 22:57:13

Dice(1,100) value : 41

#697 이름없음 2021/04/09 22:57:24

>>692 힌트 안 줄지도 몰라 일단 비위 맞춰주자

#698 atheist 2021/04/09 22:57:34

>>692 굉장히... 여러모로 멋지시네요.

#699 이름없음 2021/04/09 22:57:52

>>698 ㅎㅎ 그릴게요 화내지 마세요

#700 이름없음 2021/04/09 22:58:01

예아 나 75지?? 나는 나는???

#701 이름없음 2021/04/09 22:58:09

>>697 >>698 보니까 그럴 것 같아... ㅇㅋ

#702 이름없음 2021/04/09 22:58:41

>>700 다시 돌려야 할 거 같아

#703 이름없음 2021/04/09 22:59:17

Dice(1,100) value : 23

#704 이름없음 2021/04/09 22:59:23

나 합니다! dice(1,100) value : 63

#705 이름없음 2021/04/09 22:59:35

아 쉣 안녕히계세여 뭐든 바치면 되는 건가여?

#706 이름없음 2021/04/09 22:59:48

세 명이서 했는데 하나...

#707 이름없음 2021/04/09 23:00:01

>>705 어디가!!!!!!! 30분 뒤에 가

#708 이름없음 2021/04/09 23:00:02

아직 모르는 거지ㅋㅋㅋㅋㅋ 얼른 하세요 어씨스트야

#709 이름없음 2021/04/09 23:00:39

>>706 솔까 3개는 줘야짛ㅎφ(* ̄0 ̄)

#710 이름없음 2021/04/09 23:00:47

>>708 41인가 나왔어 네가 이겼다구!!!

#711 이름없음 2021/04/09 23:01:07

ㅎ아니야 하지마

#712 이름없음 2021/04/09 23:01:18

>>710 나랑 한 거야 그거??

#713 이름없음 2021/04/09 23:01:44

그래 힌트를 달라!

#714 이름없음 2021/04/09 23:01:54

아 무신론자 어디갔어 무신론자야 어딧니 무자야무자야

#715 atheist 2021/04/09 23:01:57

>>712 아니요?

#716 이름없음 2021/04/09 23:02:21

>>715 야 솔직히 힌트 줘야지!!!

#717 이름없음 2021/04/09 23:02:28

아 그래서 저 한자는 뭐야

#718 이름없음 2021/04/09 23:02:31

혼날까봐 지운다

#719 이름없음 2021/04/09 23:03:12

>>715 나랑도 해 dice(1,100) value : 91

#720 이름없음 2021/04/09 23:03:21

#721 이름없음 2021/04/09 23:03:46

무신론자 어디갔어 빨랑 해

#722 이름없음 2021/04/09 23:04:05

>>619 믿고 있었다고!! °ʚ(*´꒳`*)ɞ°

#723 atheist 2021/04/09 23:04:17

>>716 뭐, 안그래도 하나는 드릴 생각이었으니까요. 오른쪽 | \/

#724 이름없음 2021/04/09 23:04:25

>>721 힌트 만들러 갔나 봐

#725 이름없음 2021/04/09 23:04:44

읽는 순서?

#726 atheist 2021/04/09 23:04:53

>>719 이미 하셨잖아요, 신님.

#727 이름없음 2021/04/09 23:04:57

뭐야 진거야 이긴거야

#728 atheist 2021/04/09 23:05:11

>>727 이미 우린 내기를 하지 않았나요?

#729 이름없음 2021/04/09 23:0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진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1/04/09 23:05:52

그래서 진거야 이긴거야 뭔데에에ㅔㄱ 판가름 판가름 헤이 당신이 이기셨나여????

#731 이름없음 2021/04/09 23:06:06

역시 악령 씨 점잖은 척하더니 급발진 잘해ㅋㅋㅋㅋㅋ

#732 이름없음 2021/04/09 23:06:23

>>730 이겼어!!! 몇 번 말해!!!

#733 이름없음 2021/04/09 23:06:41

>>730 레스를 확인해!!!

#734 이름없음 2021/04/09 23:07:03

모두 진정하고 23분 남았어

#735 atheist 2021/04/09 23:07:04

흠흠, 신님. 처음에 제가 돌려서 75가 나왔죠. A신님도 돌리셨지만 값이 저보다 낮았고, B신님은 저랑 같은 값인 75가 나왔어요. 결국 B신님과는 무승부라 제가 또 돌렸는데, B신님은 저랑의 내기에서 지고, C신님은 저에게 이겨서 힌트를 드린거예요.

#736 이름없음 2021/04/09 23:07:35

틀리면 이제 끝이야 난 그림도 그려야 한다고... 답은 맞추자!

#737 이름없음 2021/04/09 23:08:21

>>723 오른쪽↓ 이라는 뜻이겠지?

#738 이름없음 2021/04/09 23:08:29

>>735 정리♥

#739 이름없음 2021/04/09 23:09:04

>>737 당신은 또 다른 레더군... 내기 하지 않을래? atheist한테 내기 걸어서 다이스 굴리고 이기면 힌트를 지면 그림을 그려주면 돼^^ 쉽지?

#740 이름없음 2021/04/09 23:09:53

우리는 읽는 법을 알고 싶지 않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한자.... 한자가 뭔데!!!

#741 이름없음 2021/04/09 23:11:10
현대미술

현대미술

#742 atheist 2021/04/09 23:10:39

지금까지 총... 힌트 3개를 드렸네요.

#743 이름없음 2021/04/09 23:11:00

>>741 *(*´∀`*)☆ 아무것도 모르겠어요ㅎㅎ 힌트가 도움이 안돼요

#744 이름없음 2021/04/09 23:12:12

>>743 이미 그려놨어ㅋㅋㅋ 준비성이 철저하구먼! lat이야?

#745 이름없음 2021/04/09 23:12:46

>>744 전에 낙서 해논거 급히 들고왔소이다.. 질 줄 알았소..

#746 이름없음 2021/04/09 23:12:54

우리 망했다ㅋㅋㅋㅋㅋㅋ 18분 남았는데 감을 못 잡겠어

#747 이름없음 2021/04/09 23:13:06

>>742 힌트가 뭐더라?

#748 atheist 2021/04/09 23:13:10

1.음 2.티는 글자 조합해서 만든게 아니예요. 3.오른쪽부터 위에서 아래로 읽기

#749 이름없음 2021/04/09 23:1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음?

#750 이름없음 2021/04/09 23:13:44

걍 버릴까 저거말고도 버린거 많지 않소? 우리는 엘리제만 살면 된 거 아닌가?

#751 이름없음 2021/04/09 23:14:14

>>750 이건 모든 스토리가 이어져 있는 것 같소... 버린 게 있었소?

#752 이름없음 2021/04/09 23:15:29
避謁五彼恚 里致利
避謁五彼恚 里致利

避謁五彼恚 里致利

#753 이름없음 2021/04/09 23:15:47

다시 정신차리고 풀자

#754 이름없음 2021/04/09 23:15:55

>>751 그렇소.. 그대들이 오지않아 오후쯤에 .과?로 된 이상한 암호를 나는 풀지 못했소

#755 atheist 2021/04/09 23:16:01

오른쪽만 읽어보실까요, 신님?

#756 이름없음 2021/04/09 23:16:44

피리알치오리피에

#757 이름없음 2021/04/09 23:16:55

피리?

#758 이름없음 2021/04/09 23:17:03

성낼에 저피 다섯오 뵐알 피할피 이로울 이 이를치 마을리 성내는 저쪽의 다섯은 보고피하며 이롭게 도달하다 마을

#759 이름없음 2021/04/09 23:17:26

에이?

#760 이름없음 2021/04/09 23:17:42

에이티 at

#761 이름없음 2021/04/09 23:17:53

41 뭐야 만우절임?

#762 이름없음 2021/04/09 23:18:09

8?

#763 이름없음 2021/04/09 23:18:13

>>761 아니 다이스 씨. 우릴 위해 힌트를 주셨어

#764 이름없음 2021/04/09 23:18:25

아 잠만 시간 끝

#765 atheist 2021/04/09 23:18:27

>>752 앗, 읽는 방법은 맨 위 사진을 기준으로 잡고 힌트를 드린거예요.

#766 이름없음 2021/04/09 23:18:48

>>764 놉 30분까지 준대

#767 이름없음 2021/04/09 23:18:54

>>765 오와!! 대단하신 분!!

#768 이름없음 2021/04/09 23:19:18

>>767 그거 스레주야...

#769 이름없음 2021/04/09 23:19:39

홧팅 뒤에서 응원!!

#770 이름없음 2021/04/09 23:19:50

>>769 앞으로 나와

#771 이름없음 2021/04/09 23:20:11

>>768 아뭐야 이름없음 떠서 딴사람인 줄 걍 칭찬한걸로 칩시다

#772 이름없음 2021/04/09 23:20:34

잠깐 사이에 벌써... 내가 C신이야?

#773 이름없음 2021/04/09 23:20:50

>>765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왼쪽으로 읽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4 atheist 2021/04/09 23:21:18

>>772 호칭이 맘에 안드셨나요? 임시로 한거고, 어차피 앞으로는 그렇게 안부를거예요. 여긴 익명사이트니까.

#775 이름없음 2021/04/09 23:2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의미였어? 난 시신=죽었다는 뜻인줄

#776 atheist 2021/04/09 23:22:18

>>743 그래서 제 점수는요... ☆☆☆☆☆ (5/5)

#777 이름없음 2021/04/09 23:22:27

에피오리알치피리?

#778 atheist 2021/04/09 23:23:21

+ 5분

#779 이름없음 2021/04/09 23:23:18

>>774 아니 헷갈려서

#780 이름없음 2021/04/09 23:23:33

>>776 아 너무한다 점수는 그대로 마음속에 저장하시고 밝히지 맙시다

#781 이름없음 2021/04/09 23:24:07

>>780 항상 100점 주셔 괜찮

#782 이름없음 2021/04/09 23:24:32

피알오피에 이치이?

#783 이름없음 2021/04/09 23:24:37

prophe+t prophet=예언자

#784 이름없음 2021/04/09 23:24:47

#785 이름없음 2021/04/09 23:25:07

>>783 ㅠㅠㅠㅠㅠㅠㅠㅠ 푼거야ㅠㅠㅠㅠ

#786 atheist 2021/04/09 23:25:08

>>783 축하해요, 신님.

#787 이름없음 2021/04/09 23:25:14

오와>>783

#788 이름없음 2021/04/09 23:25:22

피 알 오 피 에이치 이 +티 이렇게

#789 이름없음 2021/04/09 23:25:36

>>786 천사(*^ω^*)

#790 이름없음 2021/04/09 23:25:37

예언자 뭐야 예언자

#791 이름없음 2021/04/09 23:26:12

>>786 누가요?

#792 이름없음 2021/04/09 23:26:19

대다내!!!!!!!!!!!!!!!!!!!!!! 🎊\( ̄︶ ̄*\))

#793 이름없음 2021/04/09 23:26:30

푼거야?

#794 이름없음 2021/04/09 23:26:37

엉!!!

#795 이름없음 2021/04/09 23:26:43

>>791 엘리제가? 엘리스??

#796 이름없음 2021/04/09 23:27:03

그림을 몇십 장 그리는 한이 있어도 앞으로 내기 자주 해야겠다

#797 이름없음 2021/04/09 23:27:05

진짜 화력의 중요성을 알았다

#798 이름없음 2021/04/09 23:27:17

우리 이번에도 풀었어ㅎㅎㅎ

#799 atheist 2021/04/09 23:27:31

>>791 엘리제 이야기와 상관없으니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800 이름없음 2021/04/09 23:27:39

와 몸빵으로 메꾸려 했지만 결국엔 지성이 승리 참 씁쓸..ㅎㅋㅎㅋㅎ

#801 이름없음 2021/04/09 23:28:18

>>799 1000레스 가면 기념으로 스토리 힌트 많이 주세요ㅎㅎ

#802 이름없음 2021/04/09 23:28:23

#803 이름없음 2021/04/09 23:28:24

>>799 엘리제 펜 테디가 뻇음? 아 막 눈물나 대다내!!

#804 atheist 2021/04/09 23:28:30

내일도 시간이 된다면 찾아올게요. 내일 점심쯤 괜찮나요? >>807 >>808 내일 시간이 난다면 저녁에도 들릴게요.

#805 atheist 2021/04/09 23:28:46

>>803 제 펜을 빼앗겼죠.

#806 이름없음 2021/04/09 23:29:04

아 뭐야 렉걸림

#807 이름없음 2021/04/09 23:29:05

>>804 내일 저녁에 오세요! 꼭!!! 그림도 그때 가져올게요

#808 이름없음 2021/04/09 23:29:28

>>804 그때 나는 없어ㅠㅠㅠ 아니면 저녁까지 시간두고 문제만 올리는건?

#809 이름없음 2021/04/09 23:30:15

>>804 점심이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내일도 이 시간에 하면 안 되나

#810 이름없음 2021/04/09 23:31:09

>>805 그 해설자 친구? 언놐운인가 뭐시기 그 친구? 왜 뺏어갔데

#811 스레주 2021/04/09 23:31:15

내일 12시 반에서 1시쯤 시작해서 1시간~1시간반쯤?

#812 이름없음 2021/04/09 23:31:43

>>811 와! 30분 컷이라니!

#813 이름없음 2021/04/09 23:31:43

>>811 뭐요 오후? 오전?

#814 이름없음 2021/04/09 23:31:56

>>813 낮 혹시 사람 없으면,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저녁에 올게요

#815 이름없음 2021/04/09 23:32:57

레더들 부탁한다 ٩(*•̀ᴗ•́*)و

#816 이름없음 2021/04/09 23:32:57

그대들이여.. 제발 그시간대에 접속 많이 해주길...

#817 이름없음 2021/04/09 23:33:36

>>815 >>816 둘 다 내일 그 시간에 못 해...??

#818 이름없음 2021/04/09 23:33:37

>>814 저녁 때 와주세요!

#819 이름없음 2021/04/09 23:34:13

>>817 완전 겹쳐서 스레딕 자체에 못 들어와

#820 이름없음 2021/04/09 23:34:23

>>817 할 수 있는데 내가 하는 거라곤 몸으로 뛰기임 머리가 안돌아가여..

#821 atheist 2021/04/09 23:34:58
잘자요, 신님!

잘자요, 신님!

#822 이름없음 2021/04/09 23:35:47

밝아졌어!!! 테디 눈 왜 저래ㅠㅠㅠ 악령 씨도 잘자!!!

#823 이름없음 2021/04/09 23:37:10

>>821 아 자라면서 무서운거 던지고 갔어 진짜악령인듯.ㅠㅜㅠ

#824 이름없음 2021/04/09 23:38:34

>>819 ㅜㅡㅜ... 내일 시간 나게 되길 바랄게... >>820 괜찮아 나도 잘 돌아가지는 않아... 같이 맞대고 있으면 어떻게든 되겠지ㅜㅜ 정 안 풀리면 내일도 내기하면 되니까 걱정 ㄴㄴ!

#825 이름없음 2021/04/09 23:39:11

>>824 그리고 제가 힌트도 많이 드리잖아요 ❤

#826 이름없음 2021/04/09 23:41:15

>>825 많이까지는 아니고요❤

#827 이름없음 2021/04/09 23:42:43

>>826 저도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아❤❤

#828 이름없음 2021/04/09 23:44:35

>>825 ๑◕‿‿◕๑ 진짜 많이 준다고 생각해요? 근데 많이 주긴 해.... 사랑한다 스레주!!!

#829 atheist 2021/04/10 12:39:29

계시나요?

#830 atheist 2021/04/10 12:43:54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

#831 이름없음 2021/04/10 12:48:58

지도엔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스페인-안달루시아-카디스-헤레스데라프론테라 아파트 앞 나무 계산시 30.5595046 - 잡코리아 죽은자도 살리는 음료- 방사성 드링크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안나왕... 얘들아 어디갔니..?

#832 atheist 2021/04/10 13:01:34

>>831 흠.

#833 이름없음 2021/04/10 13:10:43
뻘짓추리 1.죽은이도 살린다 그리스 로마신화중 헤라클라스는 육신을 버리고 신으로 다시태어날 때 넥타르를 마셨다. 2.저 위에 좌표같은데 좌표는
뻘짓추리 1.죽은이도 살린다 그리스 로마신화중 헤라클라스는 육신을 버리고 신으로 다시태어날 때 넥타르를 마셨다. 2.저 위에 좌표같은데 좌표는
뻘짓추리 1.죽은이도 살린다 그리스 로마신화중 헤라클라스는 육신을 버리고 신으로 다시태어날 때 넥타르를 마셨다. 2.저 위에 좌표같은데 좌표는

뻘짓추리 1.죽은이도 살린다 그리스 로마신화중 헤라클라스는 육신을 버리고 신으로 다시태어날 때 넥타르를 마셨다. 2.저 위에 좌표같은데 좌표는 아님 소수 점이 너무 긺. 그래도 검색해서 스트릿뷰로 보면 사진첨부 이런거 나옴.

#834 atheist 2021/04/10 13:16:46

좁게 보기보단, 넓게 바라보세요.

#835 이름없음 2021/04/10 13:22:54

넓게 넓게? 지금은 좁게 본다는 건가 ????????????????????????????????? 나는 모른다..

#836 이름없음 2021/04/10 13:44:35

늦었지만, 어차피 모르니 찌그러져 있을게...

#837 이름없음 2021/04/10 13:47:16

>>836 진짜로오.. 나도 모르겠어..

#838 이름없음 2021/04/10 13:59:44

이렇게 된 이상 제목이나 분석해보자! EyeBall은 무슨 의미 일까?? 1.명사/ 안구, 눈알 2.동사 /비격식 (무례할 정도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다 라고 한다 누구의 눈알일까??? 으아 난 포기!!

#839 이름없음 2021/04/10 14:29:29

36.68619540889638ㅡ6.126690792561134=30.559504616335246

#840 이름없음 2021/04/10 14:53:18

모르겠다 >>834 내기 고?

#841 이름없음 2021/04/10 15:00:48

화이팅!!

#842 atheist 2021/04/10 15:13:07

>>840 힌트를 받으면 시간제한이 추가될거예요. 신님. 그래도 괜찮으신가요?

#843 이름없음 2021/04/10 15:22:19

엑 그건 좀... 내기하지말고 기다렸다가 똑똑한 친구들을 기다리는게 나을 것 같닥 우리가 힌트를 본다고 해결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844 이름없음 2021/04/10 20:36:43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하니까 떠오른게 바리공주인데 이것도 관련이 있으려나..?ㅠ

#845 이름없음 2021/04/10 20:41:32
>>842 아뇨... 성경 관련으로 생각해볼까 요한복음 6장 53~55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842 아뇨... 성경 관련으로 생각해볼까 요한복음 6장 53~55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846 이름없음 2021/04/10 21:32:03

>>842 제한 시간은 언제까지야?

#847 이름없음 2021/04/10 21:32:56

호잇

#848 이름없음 2021/04/10 21:33:26

>>845 맞아 쟤는 성경 구절 엄청 좋아하더라

#849 이름없음 2021/04/10 21:34:33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이거 1000레스 넘겨도 엘리랑 같이 얘기할 수 있겠지? 갑자기 연결이 끊어진다거나...

#850 이름없음 2021/04/10 21:35:26

맞다 그림은 시간이 더 필요해ㅠㅠ 나중에 올릴게!

#851 이름없음 2021/04/10 21:39:42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 "늙은 뽕나무에 달린 황색버섯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불로초"(봉황록)라는 기록이 남아있는 상황버섯 버섯 음료?

#852 이름없음 2021/04/10 21:40:20

감로(甘露) 신들이 상용하는 음료로 이것을 마시면, 불로불사가 된다고 합니다

#853 이름없음 2021/04/10 21:46:04

저 숫자랑 음료는 대체 무슨 관계일까

#854 이름없음 2021/04/10 21:47:24

넓게 바라본다.... 소수점... 수학... 진짜 어렵네

#855 이름없음 2021/04/10 21:51:59

help! 다른 레더들 보고 있으면 정답을 알려줘!!!

#856 이름없음 2021/04/10 21:53:57

진짜 둘이 빼나? 30.5595046163 근데 소수점이 저렇게 길어서...

#857 이름없음 2021/04/10 21:54:30

아마 헛소리하고 있으면 레주가 나타나서 힌트를 주지 않을까

#858 이름없음 2021/04/10 21:56:06

숫자로 보는게 아니라 뭔가로 치환해서 풀어야 할까?

#859 이름없음 2021/04/10 22:02:49

나는 계속 스레딕에 있을테니 같이 풀 레더 있으면 레스를 남겨라!

#860 atheist 2021/04/10 22:09:13

>>848 제가요? 전 별로 사용한 기억이 없는데.

#861 이름없음 2021/04/10 22:10:10

>>860 저번에 힌트 가지고 뭐라 했잖아! 알려주면 힌트 준다고 했나

#862 이름없음 2021/04/10 22:10:36

악령 씨가 온 건 좋지만 난 같이 문제 풀 레더가 필요해ㅠㅠㅠㅠ

#863 이름없음 2021/04/10 22:11:07

>>861 그래서 제한 시간은 언제까지야?

#864 atheist 2021/04/10 22:11:57

>>863 힌트를 받지 않으시면, 딱히 제한시간을 둘 생각은 없어요.

#865 atheist 2021/04/10 22:12:27

>>861 아, 그건 그냥 나중에 써먹으려고 그랬던거예요. 딱히 이 문제와의 연관점은 없어요.

#866 이름없음 2021/04/10 22:13:33

레더들 빨리 와ㅠㅠㅠ 힌트 쓰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서 못 쓴다니...

#867 이름없음 2021/04/10 22:14:35

거의 10시 30분 넘어야 한 두명씩 오네ㅠㅠㅠ

#868 이름없음 2021/04/10 22:15:57

>>864 근데 이번에 그림 뭐 그릴까? 참고로 남자 사람은 진짜 무리야.... 자주 그리는 것도 아니라서 사람이 다 정면을 바라본다고ㅋㅋㅋㅋㅋ 동물 어때?

#869 이름없음 2021/04/10 22:33:00

한 레더가 혼자 남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레더를 위해 모두 관심을 주세요

#870 이름없음 2021/04/10 23:28:25

그래 알겠어 내일 보는 거지! 나 내일은 1시에 있을 거야 。゚(゚´ω`゚)゚。 요즘 이모티콘 쓰는게 너무 재밌다... 물론 다른 스레에서는 안 써!

#871 이름없음 2021/04/11 10:06:17

>>870 너두? 야 나두!(=^▽^)σ

#872 이름없음 2021/04/11 13:23:52

아... 나 이제 또 10시에 올거야ㅠㅠㅠㅠ 이번에는 그냥 힌트 써라!!! 아무도 못 풀고ㅠㅠㅠㅠ

#873 이름없음 2021/04/11 13:25:04
뭐 그려달라고한 질문에 답을 안 해서 내가 막 그렸어! 지금 eyeball 스레의 상황이지ㅋㅋㅋㅋㅋ

뭐 그려달라고한 질문에 답을 안 해서 내가 막 그렸어! 지금 eyeball 스레의 상황이지ㅋㅋㅋㅋㅋ

#874 이름없음 2021/04/11 13:30:18

>>873 앜ㅋㅋㅋㅋㅋㅋ 잘그렸다!

#875 이름없음 2021/04/11 13:39:01

>>874 문제를 풀어!!! 제발!!! 칭찬은 감사(*´∀`*)ゞ

#876 이름없음 2021/04/11 13:45:59

>>875 이제 문제 처음 봤는데 힝 ㅠㅠ 문제 >>618 이거 맞아??

#877 이름없음 2021/04/11 13:49:06

>>876 어디까지 간 거야ㅋㅋㅋㅋㅋㅋㅋ >>830이야

#878 이름없음 2021/04/11 13:50:27

>>877 아 그래? (머쓱)

#879 이름없음 2021/04/11 13:50:36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다시 다시 갱신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언니 얘기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음. 테디를 좋아함.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음. 복숭아 파이 좋아하는 듯.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함. 엄마의 말로는 어딘가에 있다고.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음. 블루베리를 싫어함.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줬음.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함. 아주 똑똑함. 말을 할 수 있는 듯. 늘 엘리제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줌. 엘리한테만 들림. [ 부모님 ] - 예전에는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안 갈 것 같음. 언니를 사랑하고 자기 전에 굿나잇 인사도 해줌.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수영복에 관해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는 대답을 함. -> 뭐가 괜찮을까? 언니는 블루베리 파이를 싫어했지만 부모님은 자주 주심 -> 블루베리는 눈에 좋아... 엘리는 언니랑만 찍은 사진 밖에 없음. 찾아볼 수는 있지만 부모님은 싫어하는 듯. 테디는 엘리제와 앨리스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줌.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함. (선의 마법) atheist - 힌트도 주고 도움도 주는 이상한 애. 자기가 아포리아래. 레주 몸에 들어있는 악령 + 나긋해보이지만 한 번씩 급발진....?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요즘 스토리 방향 바둑판매(ㅈㄱㅁㅁ)라고 가고 있지만 산으로 가는 듯

#880 이름없음 2021/04/11 13:51:25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라고 생각해! 빠진 내용도 있으니깐 정주행하려면 하고!

#881 이름없음 2021/04/11 13:53:50

죽은 이도 살리는 음료는 넥타르인가?

#882 이름없음 2021/04/11 13:55:52

>>881 지금 아무도 못 풀고 있어서 음료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ㅠㅠㅠ 난 감로도 나왔어

#883 이름없음 2021/04/11 13:57:43

난 이제 갈 거야. 다시 올 때까지 답이 나왔겠지! 믿는다 레더들!!!

#884 atheist 2021/04/11 14:02:58

>>873 감사해요, 신님. 이 난장판을 너무 잘 표현하셨네요. ...그래도 전 여러분을 늘 믿어요. 그것보다 힌트 드릴까요?

#885 이름없음 2021/04/11 14:03:23

>>884 어어어엉!!!

#886 이름없음 2021/04/11 14:03:40

>>8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생각해?

#887 이름없음 2021/04/11 14:03:48

>>884 네!

#888 atheist 2021/04/11 14:03:57

>>885 시간 제한 추가될텐데, 진짜 괜찮나요?

#889 이름없음 2021/04/11 14:04:28

>>>888 어차피 지금 아무도 못 풀고 있어서 괜찮!

#890 atheist 2021/04/11 14:07:16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는 좌표예요. 도시까지의 지명만 중요하고, 더 작은 단위는 필요치 않아요. ~15:30

#891 이름없음 2021/04/11 14:08:00

>>890 ??????? 잠만 나 곧 가려고 했는데!!! ㅠㅠㅠㅠ 일단 할 수 있는데까지만 풀고 가야지

#892 이름없음 2021/04/11 14:13:11

도시 이름이라면 카디스...?

#893 이름없음 2021/04/11 14:15:14

좌표... 구글 어스에서 찾으려고 했는데... 아니 어... 미안... 어떻게 도시 확인할까ㅋㅋㅋㅋㅋㅋ

#894 이름없음 2021/04/11 14:16:59
음....
음....

음....

#895 이름없음 2021/04/11 14:17:36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 >>831 지도엔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스페인-안달루시아-카디스-헤레스데라프론테라 아파트 앞 나무 스페인하고 카디스란 말일까?

#896 이름없음 2021/04/11 14:19:19

스페인과 카디스 그리고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

#897 atheist 2021/04/11 14:19:39

.

#898 이름없음 2021/04/11 14:20:26

>>897 헉 헤레스데라프론테라!

#899 이름없음 2021/04/11 14:21:20

>>898 .된 거? 헤레스데라프론테라야?

#900 이름없음 2021/04/11 14:22:13

>>899 >>897이 헤레스데라프론테라 라는 레스였어!

#901 이름없음 2021/04/11 14:22:14

나라가 아니라 도시였네... 그럼 도시가 헤레스데라프론테라

#902 이름없음 2021/04/11 14:22:32

헤레스데라프론테라 - 카디스!

#903 이름없음 2021/04/11 14:22:35

셰리?

#904 이름없음 2021/04/11 14:22:55

와! 이제 곧 1000레스 찍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5 이름없음 2021/04/11 14:23:10

>>903? 셰리?

#906 이름없음 2021/04/11 14:24:03

죽은 자를 살리지는 않아보이는데

#907 이름없음 2021/04/11 14:25:25

둘다 말해야 하는 건가? 헤레스데라프론테라 넥타르!

#908 이름없음 2021/04/11 14:26:42

>>907 ㅋㅋㅋㅋㅋㅋ 헤레스데라프론테라는 스페인으로 추리하려고 하니깐 알려준 도시 이름 같아

#909 이름없음 2021/04/11 14:27:12

>>908 ㅋㅋㅋㅋㅋ 그럼 말고!

#910 이름없음 2021/04/11 14:27:56

근데 왜 -가 있을까?

#911 atheist 2021/04/11 14:42:15

>>903 정답이예요, 신님.

#912 이름없음 2021/04/11 14:52:20

ㅇㅁㅇ!

#913 이름없음 2021/04/11 14:55:12

>>910 동쪽이냐 서쪽이냐 그 차이 아냐?

#914 이름없음 2021/04/11 14:56:08

>>847 어... 수정은 했는데 걸 친목이라고 치는 사람들이 있어? 개억지 아닌가

#915 이름없음 2021/04/11 15:04:10

? 답이 나왔네ㅋㅋ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21/04/11 15:04:35

>>914 일단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으니깐...?

#917 이름없음 2021/04/11 15:05:58

>>914 한 스레 내에서 스레주나 스레진행에 중심이 되는 레더 이외는 네임드화하면 안되서 그럴거야.

#918 이름없음 2021/04/11 15:16:35

근데 이거 풀면 뭐 준다고 했지ㅋ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21/04/11 15:17:24

? 우리는 속아넘어간 것 같다

#920 이름없음 2021/04/11 15:23:20

>>919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뭐 준다기보단 문제 자체가 컨텐츠인 게 아닐까!

#921 이름없음 2021/04/11 15:25:23

>>920 그러네. 이번 문제도 재밌었어! 우리의 정성을 봐서 스토리에 도움될 만한 것도 말해주면 좋을텐데ㅎㅎ

#922 이름없음 2021/04/11 15:27:19

>>921 그림 그려야 풀어주려나?? ㅋㅋㅋㅋㅋㅋ

#923 이름없음 2021/04/11 15:27:49

>>922 일단 그림은 많이 쌓아둬야지ㅋㅋㅋㅋ 힌트로도 쓰고!

#924 이름없음 2021/04/11 15:29:34

>>923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내 스레 캐릭터 누가 그려줬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5 atheist 2021/04/11 16:10:28

.

#926 이름없음 2021/04/11 16:24:41

>>925 잠시만! 아니... 한 번 더!

#927 이름없음 2021/04/11 16:35:05
선의 마법!!! 문제를 해결해ㅠㅠㅠㅠ

선의 마법!!! 문제를 해결해ㅠㅠㅠㅠ

#928 이름없음 2021/04/11 17:32:10

>>916 >>917 아... 스레딕 너무 어렵다ㅠㅠ

#929 이름없음 2021/04/11 21:54:41

>>925 잘 생각 해봐. 이 질문에 답하여보아야 할 것은 더 넓은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재미로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필사적이기 때문에.

#930 이름없음 2021/04/11 21:55:33

그녀는 누굴까... 나중에 스토리 한 번 더 정리해야겠다

#931 atheist 2021/04/11 23:49:08

>>930 누구긴 누구겠어요. 여기서 소녀가 아닌 그녀라고 불릴만한 사람이야 저밖에 없죠.

#932 이름없음 2021/04/12 00:01:01

>>931 그래 성별이 여자였구나. 그럴 것 같았어! 근데 내가 왜 전에 널 lat이라고 추측했지? lat은 이미 죽긴 했는데... 시간대를 이동하니깐 그럴 수도 있나? 뭐지

#933 이름없음 2021/04/21 22:47:12

.

#934 이름없음 2021/04/21 23:04:11

>>933 갑자기 스크랩하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어... stop을 쓰다니... 하지만 간파당했다!!!

#935 이름없음 2021/04/22 17:16:06

>>934 스탑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936 이름없음 2021/04/22 18:27:15

>>935 갱신이 안 돼. 만약 네가 오후 6시에 갱신했다가 같은 날 오후 8시에 스탑을 하고 레스를 달면 1페이지로 오지 않음 >>934 저거 무슨 내용이었어?

#937 이름없음 2021/04/22 20:03:40

뭐야 지금 문제 푸는 중이야? ㅇㅁㅇ?

#938 이름없음 2021/04/22 23:49:16

>>936 아 감사감사

#939 이름없음 2021/04/23 00:43:55

>>935 너무 늦었지ㅠㅠㅠㅠ 그 세계는 원래 그래. 하나가 구원받으면 하나는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하지. 처음 도달했던 그 이야기에서도 이랬던걸 기억해? 그때처럼 한쪽이 자의로 기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다음, 너희가 나와 만났을 땐 아니었지. 누굴 탓하려는건 아냐. 하지만 너희는 스스로를 탓하게 될지도 모르지. 그 때 얘기했듯이. 물론 그건 그 때 너희가 가지고 있던 정보를 생각하면 당연한 선택이었겠지만, 무지가 죄가 될 수 있는진 너희들이 판단할 몫이겠지. 혹시 지워야하면 지울게! >>937 아냐 문제는 5월!

#940 레주 2021/04/27 22:42:01

이번주~다음주에 찾아올게! 커밍쑨 >>941 헉 그럼 더 나중에?

#941 이름없음 2021/04/27 23:12:38

>>940 시험... 5월 4일 끝... 자비를ㅠㅠ

#942 이름없음 2021/05/01 10:38:41

>>940 알림 안 떠서 지금 봤네ㅠ 5월 4일 당일날! 오후 3시 이후부터 자유!!!

#943 이름없음 2021/05/01 10:40:12

아니면 문제 주고 기한은 무제한도 괜찮고ㅎㅎ 나중에 힌트로 시간 제한하면 되니깐!

#944 atheist 2021/05/04 20:46:01

엘리를 비롯한 아이들의 날에. 돌아올게요, 신님.

#945 이름없음 2021/05/04 20:53:39

어린이날, 내일이네! 기다릴게!

#946 이름없음 2021/05/04 22:04:02

어린이날이니깐 선물을 주겠지ㅎㅎㅎ 내일 봐!

#947 이름없음 2021/05/05 12:29:01

오늘은 어린이날!!! 두근두근

#948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39:19

안녕하세요, 요정님!

#949 이름없음 2021/05/05 12:40:39

>>948 안녕 엘리!

#950 이름없음 2021/05/05 12:41:37

일어나자마자 스레딕 접속했는데 바로 만났네ㅋㅋㅋㅋ

#951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46:52

>>950 스레딕이요? 요정님이 쓰는 마법이름이예요? 신기하다!

#952 이름없음 2021/05/05 12:47:51

>>951 아! 우리에게는 너랑 만나는 노트라고 해야하나? 어린이날인데 선물은 받았어?

#953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49:12

>>952 우와 신기해요! 선물받았죠! 저 완전 신나요!! 언니는 늘 오늘이면 부모님이랑 같이 외식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젠 제가 외식하죠! 곧 밥먹으러 나갈거예요!

#954 이름없음 2021/05/05 12:49:45

>>953 그럼 이전까지는 언니랑 부모님끼리만 외식한거야?

#955 이름없음 2021/05/05 12:50:16

>>953 주로 뭘 먹으러 갔어?

#956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52:38

>>954 네! >>955 언니요? 어... 제가 안가서 잘 모르겠지만 맛있는걸 먹지 않았을까요? 스테이크라던가!

#957 이름없음 2021/05/05 12:54:12

>>956 집에 돌아 온 언니 상태는 괜찮았니? 셋이서 먹으러 갔다? -> 이건 ㅂㄷㅍㅁ의 징조!

#958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54:38

>>957 완전 좋아했어요! 행복해했구요.

#959 이름없음 2021/05/05 12:55:33

ㅠㅠㅠ 내가 잘못 짐작한 걸까? 그렇다면 엘리네 집은 이웃과 사이가 좋니? 아니면 따로 떨어져서 살아?

#960 이름없음 2021/05/05 12:56:19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ㅁㅇ? 근데 진짜 행복해한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1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2:58:12

>>959 사이 좋을걸요? >>960 ㅁㅇ이 뭐예요?

#962 이름없음 2021/05/05 12:59:34

>>961 좋을걸요?면 별로 안 친한 건가. 무야! 호~ 드립이야! 요즘 유행하는 거지. 테디는 요즘에 별말 안 하니?

#963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2:03

>>962 그런건 아니구, 어떤 정도가 친한사이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음식 서로 가져다주고, 인사도 하고 하면 친한거죠? 테디는 요즘 그냥 저랑 티파티 놀이 하면서 지내요!

#964 이름없음 2021/05/05 13:02:51

>>963 자잘한 문제라면 어떤 거? 말해줄 수 있어?

#965 이름없음 2021/05/05 13:03:48

엘리야 어린이날 기념으로 부모님께 언니 사진을 보고 싶다고 말해보는 건 어때?

#966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4:02

>>964 학교 숙제나, 친구들이랑 화해하는법?

#967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4:24

>>965 그건 제가 싫어요!

#968 이름없음 2021/05/05 13:04:47

근데 원래 외식하면 가족 다 같이 나가지 않나. 왜 언니만 데려갔지?

#969 이름없음 2021/05/05 13:05:09

>>967 엘리는 단호박을 좋아하는구나...

#970 이름없음 2021/05/05 13:05:43

>>969 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왜 싫어?

#971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6:15

>>968 언니만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거든요! >>969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걸요?

#972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6:38

>>970 그냥 좀 싫어요.

#973 이름없음 2021/05/05 13:07:23

근데 요즘은 부모님이 엘리만 사랑해주지 않아?

#974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8:21

>>973 언니가 죽었으니까요...?

#975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09:08

앗, 저 밥먹고 올게요! 0u0

#976 이름없음 2021/05/05 13:09:25

엘리야 부모님을 조심해. 사람이 갑자기 잘해주면 다 이유가 있어. 물론 테디도! 갑자기 너한테 이상한 제안을 할 수도 있다고!

#977 이름없음 2021/05/05 13:09:45

>>975 맛있게 먹고 와~

#978 이름없음 2021/05/05 13:14:21

>>975 어디에서 뭐 먹었는지 갔다와서 알려줘~!

#979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3:42:41

>>978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었어요!

#980 이름없음 2021/05/05 13:46:31

>>979 맛있겠다ㅠㅠ 레스토랑에 가서 부모님과 무슨 얘기했어? 요즘 생긴 취미나 학업 얘기?

#981 이름없음 2021/05/05 13:46:46

>>979 오! 맛있게 먹었어?? 즐거웠니??

#982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4:04:15

>>980 네에! >>981 완전요!

#983 이름없음 2021/05/05 14:20:26

스토리를 정리하고 왔는데 지금 상황. 레더(이건 ㅈㄱㅁㅁ야!) 스레(부모님과 사이가 좋아요ㅎㅎ 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데 그냥 산으로 가는 것 같다ㅠㅠㅠㅠ

#984 이름없음 2021/05/05 14:21:29
맞다! 엘리 어린이날 선물이야ㅎㅎㅎ 엘리가 좋아하는 흰 튤립을 손에 든 테디! 쿠키는 엘리야!

맞다! 엘리 어린이날 선물이야ㅎㅎㅎ 엘리가 좋아하는 흰 튤립을 손에 든 테디! 쿠키는 엘리야!

#985 이름없음 2021/05/05 14:22:27

>>927 이 테디랑 얼굴이 많이 다르지만! 그때는 너무 급하게 그려서 이상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

#986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4:51:51

>>984 우와! 너무 이뻐요! 요정님 대박! 한 가지 고백할건 저도 요즘 테디처럼 노란 프리지아가 좋아졌어요! 정의의 요정님을 만나고 나니까, 흰 튤립보다는 노란 프리지아가 좋더라구요!

#987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4:52:20

이제 이 공책도 거의 다 써가네요! 헐! 저 이 공책 다 쓰면 더 이상 요정님 못 만나는거 아니죠?

#988 이름없음 2021/05/05 14:54:34

>>987 새로운 공책을 펼치면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어!

#989 이름없음 2021/05/05 14:55:33

노란 프리지아의 꽃말 :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고난길의 시작인가~

#990 이름없음 2021/05/05 14:56:48

레주야 이제 새로운 판을 파도 될 것 같아!

#991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5:00:39

>>988 헉 정말요? 다행이다! >>989 고난길이요? >>990 레주랑 판이 무슨뜻이예요? 뭘 파요?

#992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5:01:21

부모님께서 공책에 빈 장을 남기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993 이름없음 2021/05/05 15:01:44

>>991 어... 어! 노트 같이 너랑 이어주는 마법의 공간이라고 할까?

#994 이름없음 2021/05/05 15:02:05

좋았어! 마지막은 너한테 줄게!

#995 이름없음 2021/05/05 15:02:36

그렇게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하고 1판이 끝났군...

#996 이름없음 2021/05/05 15:03:01

ㅠㅠㅠㅠㅠㅠㅠ 산으로 가는 스토리를 살려라!

#997 theist ◆io5cJPg44Ze 2021/05/05 15:03:06

>>993 우와! 완전 신기해요! 그럼 언니랑도 이을 수 있나요?

#998 이름없음 2021/05/05 15:03:21

테디야 이제 너가 천사처럼 보여

#999 이름없음 2021/05/05 15:03:31

>>997 엉!!! 레주 마지막을 장식해라! 어차피 우리는 이 공간에 모두 만날테니깐 맞겠지...? 레주야...? 쓰고 있지? 오케이!

#1000 atheist 2021/05/05 15:28:35

제게 독배를 건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