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배경음악: https://youtu.be/aL6ZlHyyl1M Start: quand on passe d'un mouton à un singe,
EyeBall

Dobbiamo ripensare a 'nessun motivo'.
รหัสผ่านของวันนี้ : ชื่อของตุ๊กตาหมีที่ฉันชอบที่สุด!
>>6 Разблокирование заметки
>>9 괜찮아 괜찮아! 테디베어의 이름이 루즈벨트 대통령한테서 온거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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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마법같은거예요? 와! 요정님같은건가?
나 막 이런거 허리포터에서 봤는데!! 톰 리들의 일기장??? 나 막 그런거 얻은거예요?
왜 설명 안해줘요 (흥칫뿡 헐 자리 꽉찼다!! 이 일기장은 자동으로 지워지는 기능은 없나요?? ㅠㅇ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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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님도 나랑 대화하고싶지 않은거예요? 왜 지금도 나 싫어해요? 아 내 글이 안보이나?
>>22 와 안녕하세요!! 전 엘리제예요! 엘리라고 불러도 돼요. 요정님은요?
>>25 와 진짜 요정님이라니 멋져요! 막 날개도 있어요? 꽃에서 잠도 자고?
>>27 우와우와! 궁금한게 있는데 요정님도 가족이 있어요?
>>29 우리 가족은 지금 세 명이예요! 저랑 엄마랑 아빠요!
저는 쌍둥이구요!
>>32 네, 자매예요! 제가 동생이구요
>>34 으, 그 얘기는 별로 하기 싫은데. 정의의 요정님이면 알고 계시지 않아요?
아, 저 밥 먹고올게요!
>>38 갑자기 왜 존댓말을 쓰세요? 혹시 다른 요정님도 오신거예요? 우와!
>>40 네! 양파스프를 먹었어요.
>>42 요정님이랑 대화하고있죠! 저는 그냥 요정님이랑도 좀 놀고싶어요. 테디는 늘 나한테 어려운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도 난 테디가 좋아요. 옛날 이야기 해드릴까요? 무슨 이야기 듣고싶어요?
>>44 테디는요, 제가 어릴적부터 같이 있었어요! 정말정말 친한 친구예요! 가끔 저랑 티파티도 하고, 놀기도 하고, 탐험도 가고! 그리고 아주 똑똑해요! 지금 하는 말 들려드릴까요? 자기랑 놀재요! 으엑, 난 요정님이랑 좀 더 놀고싶은데. 내일 봐요 요정님! 꼭 오는거예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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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밀번호 : 열 중 아홉은 땅 아래에 가두고 열 중 하나는 지상에 남게한 누군가의 이름입니다.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Today's password: I asked where to go. He replied, it was up to my will. I replied that anywhere is okay. It said then you don't have to know where to go. Then it disappeared. Who was that I saw?
The teddy bear. The one who envied her sigh. a blood-soaked gold crown. Oh, where is the fairy? Did you forget me?
Please give me flowers as a present. Flowers composed of your miracles. But your miracles are old, so sink down there with all the glorious history, support and miracles.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64 Please wait a moment.
>>63 >>64 흠흠. 가장 마지막 비밀번호는 >>59입니다. 이후로 비밀번호는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67 노트가 잠금 해제 되었습니다.

노트를 열람하시겠습니까? 네.
>>73 중복된 명령입니다. 누군가의 요청으로 이미 공개되었습니다.
>>75 이미 공개해드렸습니다.
>>78 현재 소녀는 없어요. 자러갔거든요. 괜찮으시다면 내일 오시겠어요? 소녀는 더 이상 공책의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을거예요. >>80 저는 이 이야기를 아직 끝낼 생각이 없어요.
요정님? 온거예요? 왜 안왔어요?
>>82 칫, 저 삐질거예요. 너무 오래 안오셨잖아요! 일부러 노트 비밀번호도 안 바꿨는데! 흥!
>>84 가장 최근건 체셔고양이였어요! 최근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읽었거든요. 엄마는 제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시더니 슬퍼하셨어요.
>>86 언니 이름이 앨리스여서?
>>88 헐, 요정님 제 이름 까먹으신거예요? 엘리제예요!
>>90 요정님이랑 대화하고있죠! 테디도 함께 있어요!
>>92 저랑 같이 공책을 보고있어요!
>>94 그냥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96 계속 놀러와주세요! 전 요정님이랑 얘기하는게 제일 좋거든요! 원래 산에 놀러가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부모님은 이제 안 가실 것 같아요.
>>98 특히 계곡 가는거 재밌었어요! 제 수영복은 가져갈때마다 안맞아서 그냥 발만 담궜지만요!
>>100 작아서요!
>>102 뭐 비슷해요! 약간 다르지만! 이제는 괜찮겠지만요! >>103 부모님이 잠시 부르셔서 다녀왔어요!
>>105 지금은 없어요! 앗, 저 이제 자야할 것 같아요 요정님! 내일 봐요! ♡

쉿.
테디는 내게 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줘! 정말 대단한 친구야.
>>111 헉, 요정님 안녕하세요!
>>113 윽, 테디가 말하지 말랬는데...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음, 그러니까 저한테 더 이상 공책 비밀번호를 바꾸지 말라고 한 것도 테디예요!
>>115 그냥 매일매일 제가 생각나는 단어로 비밀번호를 해놓는거예요! 요즘은 안하지만요.
>>117 4살쯤이요!
>>119 부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사주셨어요!
>>121 어, 저 자러갈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요정님!
이런.
오늘의 비밀번호: 나는 곧 모든 것을 이어 당신 앞에 내어놓을 것이고 당신은 사소한 동정심을 가지고 한마디 동정을 내뱉을 수도 있고, 나에게 불만을 품을 수도 있어요. 내가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의 신념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건 단지 어디에 새겨지지도 못한 이야기를 위한 레퀴엠이에요.
>>130 정답이 아닙니다.
.
.
>>144 정답이 아닙니다.
근데 얘들아 이 스레는 @ 안 붙여도 괜찮아 ㅋㅋ큐ㅠㅠ
>>153 응응 >>155 앗 그랬군 미안ㅠㅠ
일단 도전해보는게 좋을거예요. 뭐든지간에.
유감이예요, ■■. 거의 다 알아내셨는데 말이예요.
>>166 하지만 정말 더 이상은 드릴 힌트가 없는걸요. 이상한 부분을 잘 살펴보세요.
>>169 잘 쓰면 유용하고, 아니면 소용없는 단서겠네요. 저걸로 이진법같은걸 돌릴 생각이라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었어요.
.
那个少女在等你。 Ich weiß es auch nicht. Wird das Mädchen weinen, wenn es Sie sieht? Das Mädchen könnte wütend sein und nie wieder mit dir reden. Oder noch einmal...
>>184 왜냐하면, 정말 다 왔으니까요.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세요. < 이게 무엇일까요?
.
>>190 정답이 아닙니다
>>193 >>194 정답이 아닙니다
D-4
왜 답이 꼭 단어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저 문장의 뜻은 별 상관없어요.
>>205 오답입니다
뭐든지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210 '이어 한마디 어디에' 오답입니다.
>>212 '한마디 어디에 이어' 오답입니다
D-3
>>215 한마디, 어디에, 이어를 각각 정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로 받아들였다는 표시입니다
>>218 '어디에 한마디 이어' 정답이 아닙니다
>>220 정답입니다.
어머, 성공하셨네요. 그런데 지금은 엘리가 잘 시간이예요. 내일 다시 찾아오시면 얘기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아니면, 저랑 얘기하실래요?
>>224 지금은 당신의 신도이고, 무신론자이며, 거짓말을 믿는 사람이예요.
>>226 나는 그 아이와 말을 섞어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누구보다 그 아이에 대해 잘 알죠.
>>228 :)
>>230 그 소녀와 당신을 이어주는 매개체예요.
>>232 소녀의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234 철학적 얘기를 하고싶으신건가요? 제 답을 말하자면 당신은 당신일뿐이예요.
>>236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이에요. 우리가 당신에게 마음대로 새로운 프레임을 덮어씌웠을 뿐이죠. 하지만 저에겐 당신이, 당신께서도 아시듯 신이시죠. >>237 저번에 엘리가 언급했듯, 그 소녀가 바꾸는거예요.
>>239 여느 비밀번호의 목적들이 다 그렇듯,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죠.
>>241 소녀에겐 테디가 있으니까요. 결말은 모륻답니다. 아니, 알고 있을지도.
>>243 띄어쓰기가 하나만 되어있는 곳 왼쪽에 있는 글자를 조합하면 그렇게 된답니다.
헐, 요정님. 이제와서 오시기 어디있어요?
하마터면 또 테디의 말을 들을 뻔했잖아요! 으으
나 진짜 삐졌어요!
>>248 그건 테디가 말하지 말랬어요.
>>250 테디는 제 친구예요! 당연히 좋은 친구죠!
>>252 테디는 저를 도와준 적이 있는걸요? 하지만 요정님 말대로 조심할게요.
>>254 헐! 미안해요 요정님! 저 완전 좀 놀랄 일이 생겨서 못 왔어요 ㅠㅠ 테디는 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자주 알려줬어요!
>>256 언니랑 별로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 그 뭐라고 하지? 테디가 말해줬는데... 원인?을 해결해줬어요!
>>258 헐, 저 언니 안때렸어요!
>>260 테디는 언니한테 욕하라고 한 적 없어요!
>>262 그건... 테디가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했어요!
>>263 엄마는 언니가 어딘가에 있을거래요!
언니는 예전에 저에게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게 힘들다고 했어요.
>>268 무슨 말이예요? >>269 테디는 선의 마법이랬어요.
>>271 — 이런 선이요! 아마 그럴거예요! 그렇게 기억하거든요.
>>273 제가 보기엔 솔직히 그냥 투정이였어요!
부모님은 언니를 정말 사랑했거든요! 언니 옷장엔 이쁜 옷들이 진짜 많았어요! 엄마는 자기전에 늘 언니에게 굿나잇 인사를 해줬구요.
>>276 헐! 그게 어때서요!
>>280 으으음... 너무 어려워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은 금관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 그의 코스모스는 누구를 위한걸까? 그런 말을 했어요!
>>282 으으음... 테디는 똑똑해서 문제를 풀 방법을 잘 알려줬어요!
>>283 >>284 어렵다... 무슨 말이예요 요정님?
근데요, 테디는 요즘 요정님이랑 대화하는걸 질투하는것 같아요! 저도 화나서 테디가 일기장을 못 보게 다시 비밀번호를 걸어 둘 생각이예요. 흥흥. 물론 테디는 좋지만 부모님이 저한테 말씀하시길 친구가 다른 친구랑 논다고 질투하면 안된다고 하셨거든요!
요즘 그렇게 저한테 무언갈 많이 가르쳐주셔요! 전 칭찬받고 있어요!
La kajero estas ŝlosita.

오늘의 비밀번호: 때는 언제인가?

유감이예요, 신님. 엘리가 별로 대답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였나봐요. 대신 제가 선물을 하나 드릴게요. 나쁘지 않을거예요.
>>296 제 생각엔... 무언가 실수를 하신 것 같아요.
감히 청컨대 저랑 내기 하실래요? 원하신다면요. 이기시면 힌트를 드릴게요.
>>311 아, 그걸 생각안했네요. 어떻게 할까요?
>>314 아마도요? 서로 10까지 다이스를 굴려서 높은 쪽이 이기는거예요.
둘 다 하셔도 되는데, 두 분 다 엘리를 그려주실건가요?
>>322 >>323 음, 대답하지 않을게요. 상상해서 그려주세요. 아니면 한 분은 엘리를, 다른 분은 에이미를 그려주실래요?
>>327 정말 송구하지만 싫어요.
>>334 에이미말고 아멜리아라고 하면 아시려나요? 아님 LAT?
>>337 신님, 지금 저 말하시는건가요?
음. 아멜리아는 다른 스레의 인물이예요. 신화라고 하면 아실려나요?
누가 먼저 시도하시겠어요?
>>347 아이고.
띄어쓰기 문제 같아요.
>>351 붙이는걸 말한거예요.
...
Dice(1,10) value : 8
>>361 Dice(1,10) value : 5

이건 힌트예요.
>>367 뭐랄까... 황송하네요. 자신이 믿는 신에게서 하사받는 그림이라니, 사실 엄청난거죠. mythology
>>371 사실 당신께서 이미 아시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이제 아셨고, 당신은 전지전능하지 않은 완벽한 신이시니까요.
>>373 때만 말해주세요.
>>379 신님, 시간을 말해달라고 하진 않았어요.
>>382 오답입니다.
>>386 오답입니다.
>>388 오답입니다.
엘리는 의외로 신님의 말을 잘 따랐어요.
>>392 오답입니다.
>>396 조금 더 정확히 말해주세요.
>>398 조금 더 정확히 말해주세요.
>>399 신님, 완전 격절칭상이에요.
>>402 찾으신 문장 그대로.
>>413 오답입니다.
신님, 해 뜰 때 전투개시라는걸 기억하세요.
.
>>435 무슨 구절이예요? 나중에 써먹게.
앞 3 해 뜰 때 전투개시 당신께서 전지전능하지 않은건 알지만 이제 슬슬 눈치채주셨으면 해요.
>>439 공짜로 답을 얻을 기회를 놓치시다니...
근데 성경은 답이랑 상관없는건 신님도 아시는거죠?
>>443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449 유감스럽게도 아니예요.
.
>>455 긴가민가했는데 역시 당신께선 엘리를 만나기 싫으신게 맞았군요. ...농담이에요.
>>455 정답이 아닙니다
>>458 정답입니다.
6일만이예요 요정님! 자꾸 공책만 열면 테디가 보려고 해서 한동안 못 열었어요 ㅠㅠ 그래도 이젠 화해했으니까 많이 얘기할 수 있어요!
>>289 그런것도 있고... 이것저것?
오늘 간식으로 파이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요정님도 복숭아 파이 좋아해요? 요즘 왠지 흰 튤립이 되게 맘에 들어요. 근데 테디는 학교 근처에 있는 노란색 프리지아가 더 맘에 드나봐요!
>>480 네?
하루 더 있다가 올 걸 그랬나봐요. 7이 더 좋은 숫잔데! 6은 좀 그렇잖아요. 그래도 요정님 기다리실까봐 얼른 왔으니까 된거겠죠! >>484 음... 집에서 더 자주 놀아요.
>>487 거의 제 앞에서요! 저한테만 들리거든요!
>>489 그건 너무 어려워요 요정님 ㅠㅠ 하지만 테디가 조금 더 좋아요!
>>492 그럼요! 잘 대해주세요. 언니는 진짜 매일 칭찬받았어요. 왜냐면 언니는 티아라를 쓴 공주님 같았거든요. 모두 언니를 그렇게 불렀어요. 부모님은 언니에게 자주 블루베리 파이를 줬지만 언니는 블루베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뭐가 싫었던걸까요?
>>495 헐... 뭘 보신 거예요.
>>497 장기매매가 뭐예요?
>>499 아, 파란색은 식욕이 떨어지게 해요? 신기하다! 하긴. 저도 스파게티가 파란색이면 먹기 싫을 것 같아요. 으엑. >>500 바둑? 으음... 책에서 본 적 있는것도 같구... 막 하얀색 검은색 있는 그거 맞죠?
>>501 헐 거짓말이요? 장기가 뭔데요??
>>506 장기자랑을 어떻게 팔아요? 앗! 왜 지우셨어요? 저 놀리시는거예요? 헐
>>511 저 몇살이게요?
>>513 우와! 저도 참가할 수 있어요?
>>516 헐, 짱 무서워요... 근데 지금 저보고 30살이라고 하신거예요? 저 어른 같아보여요? 약간 어른스럽나? 히히 >>517 네... >>518 그냥 맛있는 파이요! 안드셔보셨어요? >>519 뭔가 노래가사같아요! >>522 원주율?
>>523 음 6~10살 사이? 자세한건 비밀! 히히
>>523 대신 대답하자면, 예스가 되겠네요. 아마도? 어디로 가든 당신의 선택이니 옳고 그름은 없어요. 그냥 각각의 다른 길이 있을 뿐이죠. 저는 당신을 믿어요, 신님. 양을 이끄는 목동처럼 당신께서 이 이야기를 이끄실 것임을.
당신은 북두칠성이어라.
>>529 음... 없을걸요? 찾아보면 있을수도 있구요! >>530 테디는 원래 좋은 친구인걸요?
>>534 왜 들키면 안돼요? 나쁜 짓이면 안할래요! 언니가 사라지고 나서 아빠가 언니가 찍힌 사진을 다 다락방에 넣어놓고 잠궈서 못찾을거예요. 엄마가 너무 슬퍼해서요. 그리고 언니사진을 못찾는단건 곧 제 과거 사진이 없단소리죠! 언니 없이 제가 나온 사진은 없거든요!
>>533 미국이요?
>>537 그래요? 만약 찾으면 말씀드릴게요! >>538 부모님이랑도 찍었는데, 따지고보자면 제 사진은 없다고 해야하나? 잘 모르겠어요. >>539 저 혼자 산을요? 부모님께서 허락 안해주실텐데요? 같이 가자고 말씀드려볼까요? 그냥 나뭇잎이나 돌멩이가 필요하다면 집 근처에서 가져올 순 있어요! 저 이제 자야해요! 일찍 자야지 키가 크니까요! 내일 봐요, 요정님!
엘리가 이번엔 비밀번호를 설정안했네요. 그럼 제가 대신 해주도록할게요, 신님. 라테르나 마기카, 화려한 기억만 빛에 비추어 되새기네. _________ 눈 뜨길 원한 이 없으니 불은 끄지 마라. 추억도 살릴 겸, 나쁘지 않죠?
>>472 이제 와서 답해서 죄송해요, 신님. 나르시시즘에 빠질 것 같을만큼 이쁜 그림이네요.
>>544 어머, 지금의 저 자체는 아포리아일뿐이예요. 조금 더 기다리면 곧 아포리아를 풀 힌트가 나올테죠, 신님.
>>546 ... 누가 악령인데요?
>>549 지금 신실한 신도를 이렇게 대우해도 되는건가요, 신님? 역사상 이런 종교는 또 없겠네요.
>>551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553 내기 안할테니, 힌트 주는 댓가로 세드릭을 그려주세요.
아멜리아와의 투샷이면 나중에 한 번 쓸 수 있는 힌트 기회도 추가로
>>559 어머, 미안해요. 아멜리아의 연인을 말한거였어요.
>>560 정답이예요, 신님.
>>563 맞아요, 신님.
시험기간이라 시험만 끝나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ㅠ 한 20~30일 정도 걸릴 것 같아요 ;ㅁ; 더불어 atheist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568 +가끔 엘리의 짧은 메모가 올라옵니다! +메모라서 대답은 없습니당 ㅠㅠ
.
>>571 글에 집중하실때가 아니예요, 신님. 쓸데없이 많이 있는게 보이지 않나요? >>570 오, 사진은 내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재미없잖아요.
>>573 그런 말씀 마세요. 벌써 이야기가 끝날리가 없잖아요. 그쵸?
>>576 저건 엘리제의 노트일뿐이예요. 우리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고 있지 않죠. 반쯤은 제가 낸 퀴즈가 섞여들어가있어요. 그거 알아요, 새로운 신님? 힌트를 드리자면 엘리제가 쓴 원본에선 이 문장에서 부호를 한 번도 쓴 적 없어요.
>>578 당신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으니까요.
>>582 그냥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부탁이예요. 나중에 모든걸 고해할테니 지금은 그렇게 해주세요.
.
>>593 음, 아쉽게도 틀리셨어요.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요.
가끔 제가 잘 가고 있는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있죠, 당신을 만나고 싶어하는 자가 있어요. 오래전의 약속을 지키려고 하는.
>>595 신님, 이미 문제는 끝났어요. 제 말은... 이 문제에 대한 사진을 올리지 말아주시길 부탁하는것뿐이에요.
>>600 자기 신도를 악령 취급하다니 너무하시네요. 애초에 제가 스레주예요. 신님.
>>603 네, 신님.
>>605 아니 제가 스레주라니까요??
https://ibb.co/tmb011j ~23:00
딱히 이 이야기에서 중요하지는 않으니 풀지는 않으셔도 돼요, 신님. 그래도 푼다면 나쁘지 않은 성과를 얻겠죠.
>>619 잘 찾으셨어요, 신님.
>>625 문제풀이에는 딱히 힌트가 되지 않을거예요.
~23:30
힌트를 드릴까요?
음
티는 뭐랄까... EI같은 느낌으로 쓴 건 아니예요.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된답니다.
전 벌써 힌트를 두개나 드렸는걸요.
>>672 신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Dice(1,100) value : 75
>>682 그림 잘 부탁해요. 신님.
>>686 저번에 큰 쪽이 이긴다고 했었죠, 아마?
>>688 음, 이런.
Dice(1,100) value : 41
>>692 굉장히... 여러모로 멋지시네요.
>>712 아니요?
>>716 뭐, 안그래도 하나는 드릴 생각이었으니까요. 오른쪽 | \/
>>719 이미 하셨잖아요, 신님.
>>727 이미 우린 내기를 하지 않았나요?
흠흠, 신님. 처음에 제가 돌려서 75가 나왔죠. A신님도 돌리셨지만 값이 저보다 낮았고, B신님은 저랑 같은 값인 75가 나왔어요. 결국 B신님과는 무승부라 제가 또 돌렸는데, B신님은 저랑의 내기에서 지고, C신님은 저에게 이겨서 힌트를 드린거예요.
지금까지 총... 힌트 3개를 드렸네요.
1.음 2.티는 글자 조합해서 만든게 아니예요. 3.오른쪽부터 위에서 아래로 읽기
오른쪽만 읽어보실까요, 신님?
>>752 앗, 읽는 방법은 맨 위 사진을 기준으로 잡고 힌트를 드린거예요.
>>772 호칭이 맘에 안드셨나요? 임시로 한거고, 어차피 앞으로는 그렇게 안부를거예요. 여긴 익명사이트니까.
>>743 그래서 제 점수는요... ☆☆☆☆☆ (5/5)
+ 5분
>>783 축하해요, 신님.
>>791 엘리제 이야기와 상관없으니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내일도 시간이 된다면 찾아올게요. 내일 점심쯤 괜찮나요? >>807 >>808 내일 시간이 난다면 저녁에도 들릴게요.
>>803 제 펜을 빼앗겼죠.
내일 12시 반에서 1시쯤 시작해서 1시간~1시간반쯤?
>>813 낮 혹시 사람 없으면,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저녁에 올게요

잘자요, 신님!
>>824 그리고 제가 힌트도 많이 드리잖아요 ❤
계시나요?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 죽은이도 살리는 음료
>>831 흠.
좁게 보기보단, 넓게 바라보세요.
>>840 힌트를 받으면 시간제한이 추가될거예요. 신님. 그래도 괜찮으신가요?
>>848 제가요? 전 별로 사용한 기억이 없는데.
>>863 힌트를 받지 않으시면, 딱히 제한시간을 둘 생각은 없어요.
>>861 아, 그건 그냥 나중에 써먹으려고 그랬던거예요. 딱히 이 문제와의 연관점은 없어요.
>>873 감사해요, 신님. 이 난장판을 너무 잘 표현하셨네요. ...그래도 전 여러분을 늘 믿어요. 그것보다 힌트 드릴까요?
>>885 시간 제한 추가될텐데, 진짜 괜찮나요?
36.68619540889638 -6.126690792561134는 좌표예요. 도시까지의 지명만 중요하고, 더 작은 단위는 필요치 않아요. ~15:30
.
>>903 정답이예요, 신님.
>>914 한 스레 내에서 스레주나 스레진행에 중심이 되는 레더 이외는 네임드화하면 안되서 그럴거야.
.
>>930 누구긴 누구겠어요. 여기서 소녀가 아닌 그녀라고 불릴만한 사람이야 저밖에 없죠.
.
이번주~다음주에 찾아올게! 커밍쑨 >>941 헉 그럼 더 나중에?
엘리를 비롯한 아이들의 날에. 돌아올게요, 신님.
안녕하세요, 요정님!
>>950 스레딕이요? 요정님이 쓰는 마법이름이예요? 신기하다!
>>952 우와 신기해요! 선물받았죠! 저 완전 신나요!! 언니는 늘 오늘이면 부모님이랑 같이 외식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젠 제가 외식하죠! 곧 밥먹으러 나갈거예요!
>>954 네! >>955 언니요? 어... 제가 안가서 잘 모르겠지만 맛있는걸 먹지 않았을까요? 스테이크라던가!
>>957 완전 좋아했어요! 행복해했구요.
>>959 사이 좋을걸요? >>960 ㅁㅇ이 뭐예요?
>>962 그런건 아니구, 어떤 정도가 친한사이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음식 서로 가져다주고, 인사도 하고 하면 친한거죠? 테디는 요즘 그냥 저랑 티파티 놀이 하면서 지내요!
>>964 학교 숙제나, 친구들이랑 화해하는법?
>>965 그건 제가 싫어요!
>>968 언니만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거든요! >>969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걸요?
>>970 그냥 좀 싫어요.
>>973 언니가 죽었으니까요...?
앗, 저 밥먹고 올게요! 0u0
>>978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었어요!
>>980 네에! >>981 완전요!
>>984 우와! 너무 이뻐요! 요정님 대박! 한 가지 고백할건 저도 요즘 테디처럼 노란 프리지아가 좋아졌어요! 정의의 요정님을 만나고 나니까, 흰 튤립보다는 노란 프리지아가 좋더라구요!
이제 이 공책도 거의 다 써가네요! 헐! 저 이 공책 다 쓰면 더 이상 요정님 못 만나는거 아니죠?
>>988 헉 정말요? 다행이다! >>989 고난길이요? >>990 레주랑 판이 무슨뜻이예요? 뭘 파요?
부모님께서 공책에 빈 장을 남기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993 우와! 완전 신기해요! 그럼 언니랑도 이을 수 있나요?
제게 독배를 건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