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연스러운 문장을 함께 바꿔줄래?

창작소설 2021/03/02 10:48:30

1 이름없음 2021/03/02 10:48:30

오늘 아침 시리얼을 먹는데 뭔가...조금 거슬리더라고. 그래서 한 번 스레를 세워봤어. 다른사람들도 밖이나 인터넷이나 어떤 글이라도 좋아. 글의 문장에서 부자연스럽다 느껴지는 걸 함께 자연스럽게 만들어보자. 일단 나부터! 밑에 이미지 첨부할게.

2 이름없음 2021/03/02 10:49:22
콘푸라이트는 정성들여 구워서 만들어, 고소하고 바삭합니다.

콘푸라이트는 정성들여 구워서 만들어, 고소하고 바삭합니다.

5 이름없음 2021/03/02 11:33:46

>>4 >>3 오 괜찮다!

7 이름없음 2021/03/03 11:21:19

>>6 음 나도 만들어졌습니다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