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있는 글만 적을 것

바보 2021/03/19 17:37:50

#1 이름없음 2021/03/19 17:37:50

첨엔 받침 없는 글만 적을 생각했음, 벗 받침 없는 글만 적긴 엄청 힘들었음. 즉 난 글 쓸 길은 없는 것 말곤 있는 것 뿐임을 직감. 윗 줄글을 봄 알것임, 전원 받침 있는 글만 적을 것.

#2 이름없음 2021/03/19 17:42:37

명 입력칸을 필링할 방돈 없듯 뵘. 참 실망인 점임. 실망을 일컫긴 넘 달랐음, 벗 적절한 말 안 생각남! 곶통!

#3 성명없음 2021/03/19 17:56:24

싫단말임 받침 안쓸것임

#4 성명없음 2021/03/19 18:09:24

>>3 헐! 성명! 넌 천재임!

#5 잉름없쪙 2021/03/19 18:11:40

싫엉

#6 성함없음 2021/03/19 18:15:21

전 인원 안녕한 것인감,,@? 본인은 곧 학원을 갈 것임 전원 행복했음 좋겠당

#7 읽름없음 2021/03/19 19:36:00

생각 잆상읎롮 없렶움

#8 명찰없음 2021/03/19 19:51:41

명찰 없는 난 벌점을 받을 걸...

#9 성명없음 2021/03/20 20:17:53

헐 발상 완전 좋은 듯 글 쓴 인간은 정말 천재인 것 같당

#10 일음업슘 2021/03/20 20:29:57

앗...힘들군

#11 명함없음 2021/03/20 20:32:56

할말없음

#12 이름없음 2021/03/20 20:33:54

난 장담함 정말 딮핏컬틋 할 것

#13 성명없음 2021/03/20 20:36:03

열둘번 글 성명란 받침없는 글 있음

#14 잉름없음 2021/03/20 20:37:06

>>13 승렝중동 긍랭썽

#15 성명없음 2021/03/21 15:14:41

성명칸을 핵심으론 일컬을순 없음. 성명칸은 밑을 공백 넣었음 넣었을 뿐. 참견킨 영 논농.

#16 생각없음 2021/03/21 15:17:44

받침만 있는 글만 적는건 정말 힘든 일인듯

#17 이름없음 2021/03/21 15:21:24

글언뎈 일언식을오 쎃돟 될깧?

#18 이름없음 2021/03/21 15:29:57

>>17 안 될 것은 없을 듯...?

#19 이름없음 2021/03/21 16:57:31

넣뭏엏렿웧

#20 성명없음 2021/03/21 23:33:44

갈증을 필-잉

#21 임름없음 2021/03/22 00:43:29

승렝중방봉

#22 이름없음 2021/03/22 03:07:19

졸릳앙

#23 이름없음 2021/03/22 03:20:56

촠콜릿 먹는것을 학곡싶당

#24 성명없음 2021/03/22 04:03:48

>>23 님 실술했댕

#25 이름없음 2021/03/22 08:19:28

>>24 혹 쏠릴쏠릴 골쳤엉

#26 이름없음 2021/03/22 14:11:09

좋앙하는 살람이 있단 것은 씁쓸항공 달콤항공 앵달팡...

#27 명함없음 2021/03/22 19:51:39

함유된 글들 정상 불가

#28 이름없음 2021/03/24 03:41:38

>>26 항잉 >>27 융 실술했댕용 실술했댕용

#29 이름없음 2021/03/24 03:57:45

잇몸 넘 악픕닥

#30 이름없음 2021/03/24 09:06:43

잉 앗살람말라잌쿰

#31 이름없음 2021/04/06 20:48:14

번쩍번쩍 천둥(틀림)쫓은 찔릿찔릿 짤랏짤랄

#32 이름없음 2021/04/06 20:50:28

>>31 옥뚝긱 준빅! 옥뚝긱 발삭!

#33 잇름없음 2021/04/06 20:58:45

>>32 던질깎말깎 던질깎말깎

#34 Name없엉 2021/04/06 21:28:51

앗 벗 콩글릿쉰 할 순 있음 핳 난 정말 쩔엉

#35 이름없음 2021/04/07 00:26:03

갓창실험 (뮤직을 불룬는 식험) 잇슷 뷀륄 둑훈둑훈 난 쿨렉잊쥣 한 상택임.

#36 이름없음 2021/04/09 08:29:12

받침들만 볶음. 문장 만들 힘듬. 중간중간 뜬금없는 출발. 장난....?!!! 짲응........

#37 성명없음 2021/04/09 08:32:02

본인 생각 = 글들 엄청 pangram 같음. 작성 엄청 불편함

#38 my name 2021/04/09 08:34:27

롤링롤링롤링 할룽강 멀당항공 롤링인덩딮

#39 이름없음 2021/04/11 17:12:00

음 생각없인 못 적겠군. 열심힌 한 것임.

#40 성명없음 2021/04/11 17:41:41

본인만 엄청 힘든 것인감? 받침만 있는 문장을 적는 건 생각만큼 쉽진 않군

#41 이름없음 2021/04/12 01:49:44

난 생각 받침있는 글만 적는것 멋있음 벗 정말어렵 글 한줄 적는것 정말 어렵 글쓴분 정말 대단 난 글쓴분을 뭐라 함앎 벗 받침이 없음

#42 성명없음 2021/04/12 01:52:14

정종연 열일원함!!!!

#43 이름없음 2021/04/12 02:59:37

>>42 인정

#44 이름없음 2021/04/12 03:06:57

난 현재 죽을듯. 정말정말 졸림. 받침 생략한 행동들은 굉장할만큼 힘듦. 난 한글을 학습할것

#45 이름없음 2021/04/12 03:09:55

받침만 있는 문장들만 걸럴낸다.... 받침있는문장엔 뭣이 있을깡? 받침문장 날죵의 연속

#46 이름없음 2021/04/12 03:12:52

잠을 신속 뭣 땜 못함?

#47 존함없음 2021/04/12 03:34:32

정말 밤잠을 안 설칠순 없는것일진... 알 방법 없정

#48 이름없음 2021/04/12 03:40:02

씻는 것은 힘든 일... 씻는 것 싫음 즉 죽을 것 같음

#49 성명없음 2021/04/12 14:57:22

받침없는 글 작성은 간단한 듯 생각됨 실행함은 은근 쉽진 않음

#50 이름없음 2021/04/12 18:18:11

시른데에

#51 나쁜아이구나 2021/04/12 18:48:30

>>50 넌 안 좋은 놈임

#52 이름없음 2021/04/12 18:50:14

>>51 난 좋은 놈임

#53 Name없음 2021/04/12 20:05:13

2멏치빗방울... 암2익쐇틷...(exhausted)

#54 이름없음 2021/04/13 00:42:09

받침 없는 글만 작성한단 것은 좀 힘들군

#55 이름없음 2021/04/13 03:36:26

안녕. 난 항상 생각했던 것 있음. 엉덩인 몇인걸까. 한. 둘. 댓글 남길 것.

#56 이름없음 2021/04/13 03:39:43

근뎅....넌넨는 왤켕 막 엄근진한걸깡? 좀 큩 햅올악웅 낯얼엄!!

#57 만물읪 영장 2021/04/13 13:17:46

받침 없잆 없떻겞 살랎는 겂냢? 잆 윲젒들은 긊냥 셌종댔왕님을 뭢롮 봆곲 있는겂냐?

#58 이름없음 2021/04/13 13:43:11

>>55 난 생각함. 한. Because 엉덩이 = 특정한 명칭. 곧 엉덩인 한임을 증명.

#59 이름없음 2021/04/13 20:17:23

작성. 넘 힘든것. 생각만큼 쉽진 않음. 원했던것은 독특한 문장. 난 망함.

#60 이름없음 2021/04/14 11:38:54

쿸쿸룹삥뽕

#61 이름없음 2021/04/16 10:27:48

한글은 받침만 있는 글을 잘 작성 못함. 난 힘듦. 딴 인간들 생각 궁금.

#62 이름없음 2021/04/16 10:33:59

당신들 능숙함 난 놀람

#63 이름없음 2021/04/16 11:39:34

엄청 곤란한 글인것같음

#64 이름없음 2021/04/16 16:41:58

>>61 동읠 전송.

#65 이름없음 2021/04/16 16:54:34

낭능 옹능동 공붕릉 영싱힝 행당

#66 이름없음 2021/04/16 18:10:15

>>55 일. 생각. 엉덩 뒷쪽엔 '들'안붙임. 글들읽음은 눈엔 '들' 붙임. (ex 석진읭 눈들은 싱선 둘곳을 찾징 못했당) 힛힛 난 본인뜻 위해 말 열심히했음. 힘듬..

#67 이름없음 2021/04/16 20:46:44

흠 글 읽을 땐 분명 쉽겠단 생각했음 벗 막상 글 적었던 난 당황함

#68 이름없음 2021/04/17 01:09:37

정말 힘들군.

#69 이름없음 2021/04/18 01:18:38

본인은 글을 작성한 것은 안 쉽군. 번역한 문장같군.

#70 이름없음 2021/04/18 01:23:14

정말 힘든 일인 것 같군

#71 이름없음 2021/04/18 01:25:16

엉렵징 않앙용 몽둥 함껭 행봥용

#72 잉름없쪙 2021/04/18 14:24:16

얭들앙 안녕 당들 점심 뭥 먹었닝 낭는 망랑탕 옹징겡 먹었덩닝 속잉 안좋당.살령줭젱발

#73 성함없음 2021/04/18 14:40:56

님들 좀 웃김. 당연함. 전원 번역한 것 같음.

#74 이름없음 2021/04/18 19:02:22

>>72 dentist를 4정삼은 음식 한정. 먹곺음 벗 XX...

#75 이름없음 2021/04/18 19:24:26

난 심심. 넌 뭔 감정??

#76 이름없음 2021/05/14 21:28:26

>>75 넌 심심. 난? 동일.

#77 이름없음 2021/05/15 10:31:43

왱? 꼭 받침 있는걸로 적엉? 싫은뎅

#78 이름없음 2021/05/15 10:42:51

분명 받침만 한정했는뎀, 전원 엄근진을 선택했군..

#79 이름없음 2021/05/15 21:57:06

>>78 난 엄근진 안함. 헹헹헹 행복. 굉장함~!!

#80 성명없음 2021/05/16 00:35:57

밼곬픐닰

#81 이름없음 2021/05/16 00:41:36

엄청난 인원은 성공했음

#82 성명없음 2021/05/16 07:15:27

님들 생각을 했던 것 임. 돌출한 결관 많은 인원이 영특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