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19 17:37:50
첨엔 받침 없는 글만 적을 생각했음, 벗 받침 없는 글만 적긴 엄청 힘들었음. 즉 난 글 쓸 길은 없는 것 말곤 있는 것 뿐임을 직감. 윗 줄글을 봄 알것임, 전원 받침 있는 글만 적을 것.
첨엔 받침 없는 글만 적을 생각했음, 벗 받침 없는 글만 적긴 엄청 힘들었음. 즉 난 글 쓸 길은 없는 것 말곤 있는 것 뿐임을 직감. 윗 줄글을 봄 알것임, 전원 받침 있는 글만 적을 것.
명 입력칸을 필링할 방돈 없듯 뵘. 참 실망인 점임. 실망을 일컫긴 넘 달랐음, 벗 적절한 말 안 생각남! 곶통!
>>3 헐! 성명! 넌 천재임!
성명칸을 핵심으론 일컬을순 없음. 성명칸은 밑을 공백 넣었음 넣었을 뿐. 참견킨 영 논농.
>>17 안 될 것은 없을 듯...?
>>23 님 실술했댕
>>26 항잉 >>27 융 실술했댕용 실술했댕용
번쩍번쩍 천둥(틀림)쫓은 찔릿찔릿 짤랏짤랄
>>42 인정
>>50 넌 안 좋은 놈임
>>61 동읠 전송.
>>72 dentist를 4정삼은 음식 한정. 먹곺음 벗 XX...
>>75 넌 심심. 난?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