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야호 할아버지만 그리니 좀 허전해서 뒤의 미국 국기와 김상덕씨 찾기를 넣어보았다. 뭔가 수면에서 떠오르는 느낌인데 너무 역동적이어서 실패.. 아 참고로 개대충 그리는거임 트레도 아니니까 참고 다음 >>22
#20이름없음2021/03/28 19:05:54
아래 빈공간에 뭔갈 채우고 싶다. 뭐라고 써야. 아랫공간을 채울 수 있을까?
#21이름없음2021/03/28 19:08:03
ㅋㅋㅋㄱㅋㅋ 나중에 완전 꽉차겠다
#22이름없음2021/03/28 19:13:00
두더지!
#23이름없음2021/03/28 21:54:37
여기가 물인줄은 몰랐던 두더지.. 다음 >>26
#24이름없음2021/03/28 21:55:04
ㅋㅋㅋㅋㅋㅋ점점 혼란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25이름없음2021/03/28 21:56:55
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ㅋㅋㅋㅋ 첫 앵커 가져간 사람인데 나의 황금똥이 이렇게 발전하다니 너무 좋다ㅎㅎ
#26이름없음2021/03/28 22:23:20
돌잔치하는 고슴도치 가족
#27이름없음2021/03/28 23:09:43
우량아를 맞이하는 고슴도치 가족.. 마치 지니키즈 도슴도치 부부 같다 다음 >>30 (이번 주말에 마지막으로 들어오고 좀 쉴게 ㅠㅠ 시험기간이라 죄송)
#28이름없음2021/03/28 23:11:52
도슴도칰ㅋㅌㅋㅋㅋㅋㅋ
#29이름없음2021/03/28 23:13:31
아닠ㅋㅋㅋㅋ가운데 있는 애가 돌잔치의 주인공이야...? 우량아로 퉁치자기엔 너무 큰데??ㅋㅋㅋㅋ
#30이름없음2021/03/29 03:01:33
고슴도치를 ㅈㅏㅂ아먹으련ㅡㄴ 바실리스크
#31이름없음2021/03/30 23: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32이름없음2021/04/03 21:38:40
바실리스크가 뭔지.. 몰라요오.. 다음 >>34
#33이름없음2021/04/03 21:40:37
왔따!
#34이름없음2021/04/03 21:42:11
선글라스 끼고 수영복 바지 입은 수사슴
#35이름없음2021/04/03 22:13:20
우훗 수컷 다음 >>38
#36이름없음2021/04/03 22:14:35
진짜 웃겨ㅋㅋ ㅂㅍ
#37이름없음2021/04/03 22:17:31
총체적 난국이다..
#38이름없음2021/04/03 22:45:19
철새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어린왕자
#39이름없음2021/04/03 23:41:19
어린왕자가 많이 멍청해보이지만 패스 다음 >>42
#40이름없음2021/04/04 00:39:58
ㅂㅍ
#41이름없음2021/04/04 00:4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판!
#42이름없음2021/04/04 13:31:12
아기 상어
#43이름없음2021/04/04 13:56:34
뚜루루뚜루
#44이름없음2021/04/04 13:57:06
귀여운
#45이름없음2021/04/04 23:39:05
저희 애는 안 물어요 다음 >>50
#46이름없음2021/04/05 11:13:47
물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이름없음2021/04/05 13:00:04
모래사장, 해변가 음.... 인어?
#48이름없음2021/04/05 20:11:35
불꽃놀이 보고 싶다
#49이름없음2021/04/05 21:00:38
발판~
#50이름없음2021/04/05 21:02:46
하늘이 너무 복작거려 더 복작거리게 만들어주지... 불을 뿜는 용!
#51◆XAi7bCpf88l2021/04/09 21:36:13
구름은 뭔죄야 다음 >>54
#52이름없음2021/04/09 21:49:09
공짜 난로네
#53이름없음2021/04/09 22:05:43
불타오르는 구름이라니 멋있네 운치있어
#54이름없음2021/04/09 23:07:15
오페라의 유령
#55이름없음2021/04/09 23:19:59
좀 난해.. 했지만 이런거 맞지? 다음 >>58
#56이름없음2021/04/10 00:01:27
가면이랑 장미인가
#57이름없음2021/04/10 03:19:05
ㅂㅍ
#58이름없음2021/04/10 03:42:44
짱구 극장판에 나오는 그래그래 마왕 그려줭
#59이름없음2021/04/10 06:44:10
>>58 앜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즈아
#60이름없음2021/04/10 22:49:22
이분 맞아? 다음 >>65
#61이름없음2021/04/10 22:54:29
이 혼돈을 가속화시킬만한 그림이 뭐가 있으려나....
#62이름없음2021/04/10 23:31:31
뭘 써야 스레주가 위나 아래에 그려서 그림이 정확한 정사각형이될까...... 목이 굉장히 유연해서 펄럭이는 걸로 비행이 가능한 기린을 타고 날아다니면서 피자를 만드는 염소 요리사라던가.. ? 지하 깊은 곳에 존재하는 방음이 철저한 노래방에서 격렬한 댄스곡을 부르다가 다함께 팝핀댄스를 추는 알파카 무리라던가...?
#63이름없음2021/04/10 23:39:47
아니면 nyan cat이 타고 날아가는 식빵을 대신 타고 날아가는 비버라던지....
#64이름없음2021/04/11 00:11:12
크툴루
#65이름없음2021/04/11 15:01:36
우파루파
#66이름없음2021/04/11 16:22:45
나.. 원한다 이 혼란의 결정체를 다음 >>70
#67이름없음2021/04/11 16:45:13
저 세계를 어떤 생명체가 떠받치고 있는건 어떨까? 비버, 수달, 해달, 일리달이 세계가 무너지지 않게 보호하는거야!
#68이름없음2021/04/11 17:01:02
아니면 그냥 광기 그 자체를 연출시키기 위해 그레이트 올드 원을 등장시키는건 어때? 크툴루라던가...
#69이름없음2021/04/12 06:51:24
발판
#70이름없음2021/04/12 07:06:26
혼란의 결정체라면 nyan cat 식빵을 타고 날아가는 크툴루겠지
#71이름없음2021/04/17 09:56:59
므엥 생각보다 기엽게 나옴 다음 >>75
#72이름없음2021/04/17 09:59:50
저렇게 귀여운 크툴루인데 왜 SAN치 1d100일까
#73이름없음2021/04/17 10:31:18
젠장 이제 뭐가 달라진 건지 모르겠어
#74이름없음2021/04/17 10:49:15
이젠 더이상 그릴 공간도 없겠다...
#75이름없음2021/04/17 10:50:48
그럼 바다 밑에 더 깊은 바다 그려줘 인어공주 옷입고 헤엄치는 궁예(관심법)
#76이름없음2021/04/18 09:06:38
생각보다 너무 크게 그림; 다음 >>81
#77이름없음2021/04/18 09:31:42
오른쪽 위 구석이나 아래를 채워볼까 서로 다른 헤어스타일을 한 닥트리오?
#78이름없음2021/04/18 09:56:40
바다에서 퍼덕거리는 잉어킹?
#79이름없음2021/04/18 20:55:40
롤린 추는 아메바
#80이름없음2021/04/18 20:59:11
ㅂㅍ
#81이름없음2021/04/18 21:12:29
짱구 원장선생님 얼굴 모양 마트료시카 갯수는 자유
#82이름없음2021/04/18 21:19:21
>>81 이왕이면 하늘에 떠다니는 건 어떨까?
#83이름없음2021/04/18 22:08:07
바다에 묻힌 유적이 되었닷.. 이제 스레주는 고3의 중간고사라서 당분간 못 와 다음 >>86
#84이름없음2021/04/19 14:31:56
오른쪽...오른쪽이 너무 모자라
#85이름없음2021/04/19 15:16:11
중성마녀 가자
#86이름없음2021/04/19 15:46:01
중성마녀 뚱이와 스폰지밥 대사는 '게살버거의 멋짐을 모르는 징징이는 불쌍해!'
#87이름없음2021/04/27 15:08:23
>>86 ㅋㅋㅋㅋㅋㅋㅋ이거다!!!! 레주 시험 잘보구와
#88이름없음2021/04/30 20:56:57
역대급으로 시험 망쳤지만 역대급으로 그림 잘 나옴 ㄷㄷ 다음 >>90
#89이름없음2021/04/30 21:36:10
이것이 21세기의 DIGITAL ART 라는 겁니까? 정말로 고져스 하군요..........
#90이름없음2021/04/30 22:22:55
뽀야미 핑빡이 오른쪽...오른쪽이 모자라...
#91이름없음2021/04/30 22:27:22
서서히 스레주 자리를 물려줄 때가 되었다.. 100레스가 되면 다른 스레주에게 남은 스레를 맡길 생각이다. 그림판으로 병맛스럽게 그려주면 끝인 간단한 업무다. 그림실력 필요없고 공간지각력만 필요하다.. 다음 >>95
#92이름없음2021/05/01 00:19:54
뷰
#93이름없음2021/05/01 00:50:53
그것 참 재미있는 생각이네. 100레스마다 진행자가 바뀌는 스레. 언젠가 1000레스까지 도달하는 날이 보고 싶네.
#94이름없음2021/05/01 00:5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무엇보다도 그림이 추가되는게 웃김 다 따로 그릴줄 알앗지,,
#95이름없음2021/05/01 11:24:52
엑스칼리버
#96이름없음2021/05/01 17:08:08
마지막 그림인만큼 병맛으로 가자 다음 >>100, 지금부터는 다른 사람이 그려줘
#97이름없음2021/05/01 19:33:00
아니, 엑스칼리버의 위치가....
#98이름없음2021/05/01 19:48:54
마트료시카다....마트료시카다.....
#99이름없음2021/05/05 17:32:37
병맛... 병맛... 어떤게 좋을까....
#100이름없음2021/05/05 17:40:54
스레주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바다에 떠다니는 병을 그리자. 왜 하필 병인지는 묻지 말길.
#101이름없음2021/05/14 12:33:26
이제 마지막 그림인데 레주가 돌아오질 않아ㅠㅠㅠㅠ
#102이름없음2021/05/14 13:37:37
>>101 엥 나 이제 관여 안할건데..? >>96이 내 마지막 그림이었어 >>100은 다른 사람이 그려줘 그런 김에 접기!
#103이름없음2021/05/14 15:58:49
>>102 >>102 이어서 그려? 아님 새로?
#104이름없음2021/05/14 16:16:26
>>103 새로 그리는 사람 맘대로! 이왕이면 이어서 그려줘
#105이름없음2021/05/14 16:29:10
>>104 꼭 그림판이 아니어도 되나...? 핸드폰에는 그림판이 없어서
#106이름없음2021/05/14 16:34:51
>>105 응 근데 핸드폰이면 어색할텐데.. 새로 그려도 괜찮아
#107이름없음2021/05/14 16:41:14
>>106 응... 비슷한 펜 찾아서 그렸는데 이상해?
#108이름없음2021/05/14 16:51:53
아 뭐야. 마지막으로 오른쪽 아래의 빈 공간에 스레주가 병을 그리는 것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그냥 거기서 새로 시작하는거였어? 2레스마다 스레가 접히니깐 2~101까지는 스레주가, 102~201까지는 그 다음 스레더가, 202~301까지는 또 다른 스레더가 그림 그린다는 의미인줄 알았는데..... 96이 마지막 그림이었구나....
#109이름없음2021/05/16 23:55:23
그래서 누가 그림을 그리는거야?
#110이름없음2021/05/19 21:50:38
오잉 왜 스레가 끊겼지..? 그림 그리는 사람이 그림 그리면서 계속 앵커를 달아야 해 다음 그림은 >>113으로 그려주고 아무나 그걸 그려서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