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릴까요?
그림판으로 끄적대는

>>3


다음 >>5

하늘 색칠하기 귀찮으니 여기까지만 다음 >>7

똥씌우기 다음 >>9

약빨게 그리려고 했는데 너무 간 것 같구나.. 더러움주의 다음 >>12

롤린 앨범으로 했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다음 >>17 오래 걸리는 그림으로 부탁! 단 어려운건 안돼..

무야호 할아버지만 그리니 좀 허전해서 뒤의 미국 국기와 김상덕씨 찾기를 넣어보았다. 뭔가 수면에서 떠오르는 느낌인데 너무 역동적이어서 실패.. 아 참고로 개대충 그리는거임 트레도 아니니까 참고 다음 >>22

여기가 물인줄은 몰랐던 두더지.. 다음 >>26

우량아를 맞이하는 고슴도치 가족.. 마치 지니키즈 도슴도치 부부 같다 다음 >>30 (이번 주말에 마지막으로 들어오고 좀 쉴게 ㅠㅠ 시험기간이라 죄송)

바실리스크가 뭔지.. 몰라요오.. 다음 >>34

우훗 수컷 다음 >>38

어린왕자가 많이 멍청해보이지만 패스 다음 >>42

저희 애는 안 물어요 다음 >>50

구름은 뭔죄야 다음 >>54

좀 난해.. 했지만 이런거 맞지? 다음 >>58

이분 맞아? 다음 >>65

나.. 원한다 이 혼란의 결정체를 다음 >>70

므엥 생각보다 기엽게 나옴 다음 >>75

생각보다 너무 크게 그림; 다음 >>81

바다에 묻힌 유적이 되었닷.. 이제 스레주는 고3의 중간고사라서 당분간 못 와 다음 >>86

역대급으로 시험 망쳤지만 역대급으로 그림 잘 나옴 ㄷㄷ 다음 >>90

서서히 스레주 자리를 물려줄 때가 되었다.. 100레스가 되면 다른 스레주에게 남은 스레를 맡길 생각이다. 그림판으로 병맛스럽게 그려주면 끝인 간단한 업무다. 그림실력 필요없고 공간지각력만 필요하다.. 다음 >>95

마지막 그림인만큼 병맛으로 가자 다음 >>100, 지금부터는 다른 사람이 그려줘
>>101 엥 나 이제 관여 안할건데..? >>96이 내 마지막 그림이었어 >>100은 다른 사람이 그려줘 그런 김에 접기!
>>103 새로 그리는 사람 맘대로! 이왕이면 이어서 그려줘
>>105 응 근데 핸드폰이면 어색할텐데.. 새로 그려도 괜찮아
오잉 왜 스레가 끊겼지..? 그림 그리는 사람이 그림 그리면서 계속 앵커를 달아야 해 다음 그림은 >>113으로 그려주고 아무나 그걸 그려서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