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를 본인 뜻대로 적자

창작소설 2021/04/03 20:24:27

#1 이름없음 2021/04/03 20:24:27

내면의 아름다움은 그 어떠한 가치도 가지지 못한다. 당신이라면 누구를 따르겠는가? 저 자를 봐라. 저게 바로 선과 악 세상의 모든 진리와 새로운 윤리 큰 뜻 아니겠는가. 아름다움과 죄는 공존할 수 없다. 그러니까 저 자는 분명 죄가 없는 자다.

#9 이름없음 2021/04/04 09:01:29

>>8 이런 거 좋다. 단순히 칭찬에서 멈추지 않고 스토리를 붙여서 글을 더 상상력을 자극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