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주면 멘트 하나 쌉가능

창작소설 2021/04/07 00:12:14

1 이름없음 2021/04/07 00:12:14

ㄱㄱㄱㄱㄱ

2 이름없음 2021/04/07 00:15:28

3 이름없음 2021/04/07 01:04:00

훈장

4 이름없음 2021/04/07 02:33:24

눈맞춤 >>3 난 왜 이걸 춘장이라고 읽었지,,,? 내일 짜파게티 먹으라는 신의 계시인가

5 이름없음 2021/04/07 02:33:55

사랑 >>4 야나두

6 이름없음 2021/04/07 03:10:13

>>2 붉은 달이 뜨는 날 밤 푸른 무궁화가 필 거야.

7 이름없음 2021/04/07 03:10:37

8 이름없음 2021/04/07 03:13:57

>>3 훈장님, 저희는 왜 세상을 읽지 못 하고 고귀한 단어들을 읊으며 살아야 하죠?

9 이름없음 2021/04/07 03:16:30

>>4 햇살 아래서 마음을 숨기고 너와 하던 눈맞춤이 좋았어.

10 이름없음 2021/04/07 03:17:36

>>5 나는 평생 사랑을 갈구했지만 단 한번도 나 자신을 사랑한 적이 없었구나.

11 이름없음 2021/04/07 03:19:21

>>7 분명 어릴 적엔 심고 싶어하는 콩이 많았는데, 왜 지금은 아무것도 없을까?

12 이름없음 2021/04/07 03:19:28

불면증

13 이름없음 2021/04/07 03:21:40

>>11 우와 신기하다 난 콩은 귀여워 이런 거 밖에 생각 안 나는뎅 대단해!!👏🏻👏🏻

14 이름없음 2021/04/07 03:24:07

마카롱

15 이름없음 2021/04/07 03:38:09

>>12 어김없이 불면증이 찾아온 새벽에 수면제 세 알을 입에 털어넣었다.

16 이름없음 2021/04/07 03:38:49

>>14 마카롱이 내게 말했다. 너 때문에 꼬끄가 전부 눅눅해졌으니 책임져.

17 이름없음 2021/04/07 08:19:25

>>16 ㅋㅋㅋㅋ귀엽당 고마우이😆

18 이름없음 2021/04/09 09:46:46

금잔화

19 이름없음 2021/04/10 11:10:28

귀뚜라미

20 이름없음 2021/04/10 13:02:30

승리

21 이름없음 2021/04/13 03:37:51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