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23 12:19:46
간단하게 단문 연습한다 치고 쓰고 가도 되고, 진지하게 장문으로 쓰고 꺼내써도 돼~
간단하게 단문 연습한다 치고 쓰고 가도 되고, 진지하게 장문으로 쓰고 꺼내써도 돼~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우리는 여름같은 사랑을 나눴다.
내 슬픔의 농도는 입에 못 담을 정도로 짙었다.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