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때마다 쓰는 감성 문장 일기장

창작소설 2021/04/23 12:19:46

#1 이름없음 2021/04/23 12:19:46

간단하게 단문 연습한다 치고 쓰고 가도 되고, 진지하게 장문으로 쓰고 꺼내써도 돼~

#2 이름없음 2021/04/23 12:20:05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우리는 여름같은 사랑을 나눴다.

#3 이름없음 2021/04/23 12:20:23

내 슬픔의 농도는 입에 못 담을 정도로 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