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의 하루 (앵커로 진행하기)

바보 2021/04/26 16:09:18

#1 이름없음 2021/04/26 16:09:18

어느 오후 여느 때처럼 집을 짓던 비버. 갑자기 들어올려지더니 철창 속에 갇힌다. 눈 떠보니 보이는 건 >>2 . 입 속에 숨겨둔 나뭇가지까지 사라진 걸 보니 이건 >>3의 짓임이 틀림 없다. 당황한 나머지 나는 외쳤다. ">>4" (누구든 스토리 써도 됨!!)

#2 이름없음 2021/04/26 16:15:22

치즈스틱

#3 이름없음 2021/04/26 16:16:23

뽀로로

#4 이름없음 2021/04/26 16:29:24

무야호 ~~!~~!

#5 이름없음 2021/04/27 16:45:08

"뽀로로자식... 기필코 >>6해버리겠어" 비버는 치즈스틱을 >>9한다. 돌아오는 건 '무야호 ~~!~~!' 메아리 뿐. 이 때 갑자기 >>8이 나타나 >>7하는데?

#6 이름없음 2021/04/27 18:06:35

먹어 치운다

#7 이름없음 2021/04/27 18:22:02

뿌지직 뿡뿡 이라고 말

#8 이름없음 2021/04/27 21:26:07

짜잔형을 대동한 뿡뿡이 >>5 앵커 틀린듯...!!

#9 이름없음 2021/04/27 23:28:00

9

#10 이름없음 2021/05/04 07:39:06

갱신 레주야 빨리나와줘~~

#11 이름없음 2021/06/23 15:19:21

갱신 하하 레주녀석 멋진 현생을 살고있나보군!

#12 ㅂ1버♥ 2021/11/24 21:31:41

레주 없으니까 내가 진행해도 됨? 레주 올때까지만 "뿌지직 뿡뿡" 철창 너머로 나타난건 다름아닌 뿡뿡이. 그리고 옆에는 충신 짜잔형. "?!?!? 넌 뭐야!" 분노가 여전히 가시지 않은 것 같지만, 비버는 당황한듯 소리쳤다. 그러자 옆에 있던 짜잔형이 말했지. "자네, 뽀로로를 먹어치우고 싶다고 했나?"

#13 ㅂ1버♥ 2021/11/24 21:37:42

'......(끄덕)' 비버는 순간 상기된 표정으로 얼굴에 식은땀을 흘리며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서 뿡뿡이가 오래된 두루마리를 건네주며 말하였다. "여기 나와있는대로만 하면 돼. 그러면 자네는 탈출할 수 있네. 자, 우리와 함께 가세. 자네 말고도 뽀로로를 처단하기를 원하는 일행이 기다리고 있으니. 비버는 두루마리에 적힌 대로 >>17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18 !!!" 그러자 비버가 9한 치즈스틱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19로 변하더니 비버는 이를 열쇠삼아 성공적으로 철창을 따고 나왔다. 그리고 비버를 기다리고 있는 일행은 각각 ">>20", ">>21", ">>22"였다. >>22는 >>21의 >>24였다.

#14 이름없음 2021/12/05 21:47:20

이거 앵커판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21/12/05 21:53:19

>>14 쩔수없어 레주가 안나타나는데

#16 이름없음 2022/10/05 14:14:44

ㄱㅅ

#17 이름없음 2022/10/05 23:25:03

물구나무서기

#18 이름없음 2022/12/22 21:17:36
도꼴로꼬 도꼴로꼬 엄마아빠 호로롤로로로로롤롤 당두리두리두마리치킨 코카콜라 데레께레 구루구루구루 개바라밥밥

도꼴로꼬 도꼴로꼬 엄마아빠 호로롤로로로로롤롤 당두리두리두마리치킨 코카콜라 데레께레 구루구루구루 개바라밥밥

#19 이름없음 2022/12/22 21: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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