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오후 여느 때처럼 집을 짓던 비버. 갑자기 들어올려지더니 철창 속에 갇힌다. 눈 떠보니 보이는 건 >>2 . 입 속에 숨겨둔 나뭇가지까지 사라진 걸 보니 이건 >>3의 짓임이 틀림 없다. 당황한 나머지 나는 외쳤다. ">>4" (누구든 스토리 써도 됨!!)
비버의 하루 (앵커로 진행하기)
치즈스틱
뽀로로
무야호 ~~!~~!
"뽀로로자식... 기필코 >>6해버리겠어" 비버는 치즈스틱을 >>9한다. 돌아오는 건 '무야호 ~~!~~!' 메아리 뿐. 이 때 갑자기 >>8이 나타나 >>7하는데?
먹어 치운다
뿌지직 뿡뿡 이라고 말
짜잔형을 대동한 뿡뿡이 >>5 앵커 틀린듯...!!
9
갱신 레주야 빨리나와줘~~
갱신 하하 레주녀석 멋진 현생을 살고있나보군!
레주 없으니까 내가 진행해도 됨? 레주 올때까지만 "뿌지직 뿡뿡" 철창 너머로 나타난건 다름아닌 뿡뿡이. 그리고 옆에는 충신 짜잔형. "?!?!? 넌 뭐야!" 분노가 여전히 가시지 않은 것 같지만, 비버는 당황한듯 소리쳤다. 그러자 옆에 있던 짜잔형이 말했지. "자네, 뽀로로를 먹어치우고 싶다고 했나?"
'......(끄덕)' 비버는 순간 상기된 표정으로 얼굴에 식은땀을 흘리며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서 뿡뿡이가 오래된 두루마리를 건네주며 말하였다. "여기 나와있는대로만 하면 돼. 그러면 자네는 탈출할 수 있네. 자, 우리와 함께 가세. 자네 말고도 뽀로로를 처단하기를 원하는 일행이 기다리고 있으니. 비버는 두루마리에 적힌 대로 >>17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18 !!!" 그러자 비버가 9한 치즈스틱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19로 변하더니 비버는 이를 열쇠삼아 성공적으로 철창을 따고 나왔다. 그리고 비버를 기다리고 있는 일행은 각각 ">>20", ">>21", ">>22"였다. >>22는 >>21의 >>24였다.
이거 앵커판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14 쩔수없어 레주가 안나타나는데
ㄱㅅ
물구나무서기

도꼴로꼬 도꼴로꼬 엄마아빠 호로롤로로로로롤롤 당두리두리두마리치킨 코카콜라 데레께레 구루구루구루 개바라밥밥
토스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