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26 16:09:18
어느 오후 여느 때처럼 집을 짓던 비버. 갑자기 들어올려지더니 철창 속에 갇힌다. 눈 떠보니 보이는 건 >>2 . 입 속에 숨겨둔 나뭇가지까지 사라진 걸 보니 이건 >>3의 짓임이 틀림 없다. 당황한 나머지 나는 외쳤다. ">>4" (누구든 스토리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