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배경음악: https://youtu.be/aL6ZlHyyl1M
EyeBall (2)
엘리가 새 공책에 신님의 흔적이 있다는것을 발견할동안은, 이 공간에 저 밖에 없을거예요. 묻고 싶은게 있나요?
>>2 너는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다고 느껴? 나는 아닌 것 같은데ㅠㅠㅠ
그리고 너는 죽음을 원하는 거야?
>>3 어디로 가든 그것이 신님의 길이지만, 지금 예측하신 상황에 대해 물으시는거라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4 글쎄요. 죽음을 원한다기엔 말이 좀 이상하네요.
ㅠㅠㅠㅠ 그럼 진짜 테디가 나쁜놈인가...
atheist 선물을 줄테니깐 나중에 힌트 주는 건 어때? 1판 끝난 기념으로 그려왔는데(•͈⌔•͈⑅)
>>8 그래요.
오랜만에 만난 김에 힌트 좀 뜯어야겠다!

어때? 그동안 안 왔을 때 열심히 그렸어!!!
근데 스토리 방향이 잘못돼서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발랄하게 그려야겠다
>>11 감사해요, 하지만 악령은 포기하지 않으실 생각이신가요? >>12 제가 말한건 바둑판매였어요 >>15 바둑판매가 이상한 추측이예요.
>>14 그럼 부모님이 악? 하지만! 악령은! 영어로 안 써도 되고 귀여운걸!
잠만 그럼 또 문제가 나오는 걸까ㅋㅋㅋ 익숙한 상황인데
atheist, 어린이날인데 어린이 레더들을 위한 선물 없어?◔ᴗ◔
>>17 >>16 오늘의 문제는 없어요. 이게 제 선물이예요.
어, 요정님? 계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
네? 저 여기 있어요!
>>20 와! 새로운 요정님이세요?
>>21 음... 네! 여기는 처음이에요!
>>22 우와! 정의의 요정님도 곧 오시겠죠? 요정님은 무슨 요정님이예요?
>>23 정의의 요정이 누군데요? 저는 아마 자유의 요정일 거예요!
>>24 저번 공책에서 찾아온 요정님들은 정의의 요정님들이라고 하셨어요! 그런 요정님들을 만났으니 제가 정의로운거겠죠? 히히! 자유의 요정님도 반가워요!
>>25 그렇군요. 저도 반가워요! 문제는 언제 내시나요?
맞다 2판 왔으니깐 갱신!
지금까지의 스토리 정리 [ 노트 ] - 부모님이 사주신 것으로 엘리제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 [ 엘리제 (엘리) ] - 나와 노트를 통해 얘기하는 소녀. 실종된 언니에 대해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대화를 하다 보면 잘 얘기한다. 예전에는 산에 있는 계곡에 가는 걸 가장 좋아했지만 언니의 실종 후 가지 않는다. 복숭아 파이와 흰 튤립을 좋아하는 것 같다. 6~10살 사이로 추정. [ 앨리스 (엘리제의 쌍둥이 언니) ] -실종된 엘리의 쌍둥이 언니. 엄마는 어딘가에 있다고 엘리한테 말했지만 엘리는 죽었다고 짐작한다.(언니가 죽었으니까요...?) 첫째라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힘들다고 한다. 옷장에 예쁜 옷들이 많고 부모님의 사랑을 엘리보다 더 많이 받는다. 블루베리를 싫어하지만 부모님은 블루베리 파이를 자주 주셨다. [ 테디 ] - 4살쯤부터 함께 지낸 엘리제의 곰인형.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사주셨고 항상 어려운 얘기를 한다. 아주 똑똑하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엘리에게만 들린다. 늘 엘리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해준다. 노란 프리지아를 좋아하는 듯. [ 부모님 ] - 예전에는 엘리와 같이 산에 갔지만 이제는 가지 않는다.(산에 뭘 묻었나?) 언니는 늘 오늘(어린이날)이면 부모님이랑 같이 외식을 하곤 했어요. -> 엘리는 데려가지 않음.(원래 가족 다 같이 외식하지 않나?) 수영복 - 옛날 것만 있냐는 질문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이제 괜찮다'란 대답을 했지만 뭐가 괜찮다는 의미일까. 사진 - 언니가 사라지고 나서 아빠가 언니가 찍힌 사진을 다 다락방에 넣어놓고 잠갔다. 찾을 수는 있지만 엘리가 원하지 않는다. 참고로 엘리는 언니랑만 찍은 사진밖에 없다. 문제 해결 - 테디는 엘리제와 언니 사이에 안 좋았던 원인을 해결해 준 적이 있다. 폭력, 욕이 아닌 방법이고 말하면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한다. (선의 마법) 이웃 - 사이가 좋음. (음식 서로 가져다주고, 인사도 하고 하면 친한 거죠?) atheist - 힌트도 주고 도움도 주는 이상한 애. 자신을 아포리아라고 칭한다. 스레주 몸에 들어있는 악령. 급발진을 잘한다. 그림 그려주면 힌트를 준다. >72 (노트 내용) - 오늘도 안 왔어? 언니한테 간 거야? 어디 있어? 기다려? >60 곰인형. 그녀의 한숨을 부러워하는 사람. 피에 젖은 금관. 오, 요정은 어딨어? 날 잊은 거야? >61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꽃입니다. 그러나 너희의 기적은 오래되었으니, 모든 영광스러운 역사와 지원과 기적을 거느리고 거기에 가라앉아라. 모든 신이 나를 버렸으니. 요즘 스토리 방향 : 망했다. 그냥 즐기자!
>>26 문제요? 혹시 제가 공책에 거는 비밀번호 말씀하시는거예요?
>>26 요약 봐도 좋지만 1판 정주행하는 것도 좋아!
>>29 아니 필요없어!!! 제발ㅠㅠㅠ
>>31 네에...
하지만 테디는 꼭 공책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으라고 했어요!
>>33 너 테디가 좋아 우리가 좋아?
속마음을 적은 특별한 공책요!
잘못하면 우리는 영영 못 만날 수도 있어ㅠㅠㅠ
>>29 아 그렇게 부르는 건가요? 네, 그거 말하는 거예요. >>30 1판에도 있었지! 근데 정주행은 너무 길어서 엄두가 안 나고... 요약본도 여러 번 봤으니까 괜찮겠지! >>39 👌🏻👍🏻
>>34 그건 너무 어려워요! 다 좋은걸요! 하지만 그래도 테디랑 조금 더 오래 있었으니까...
>>37 내가 정리했으니깐 저것만 봐도 될 거야!
>>38 그래... 사실 나도 테디가 좀 착한 애라고 생각해 아마...
>>36 왜요? 제가 정의롭지 않아서? >>37 그건 요정님이랑 대화가 끝나면요! 지금 비밀번호를 걸면 공책을 닫아야하는걸요? >>40 테디는 착해요! 정말 착하다구요!
오 이제 다른 요정이 없으면 그림을 바쳐야 하잖아?
>>41 아니... 우리가 비밀번호를 못 풀어서ㅠ
엘리야 요즘 뭐하고 지냈어?
학교 얘기나 테디랑 논 얘기나 부모님과 있었던 얘기나 다 좋아!
>>42 네? >>43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선의 마법의 효과가 끝난다고 했는데... 어쩌죠? 지식의 요정님은 안계시나요?
ㅠㅠㅠㅠㅠ 지식의 요정은 가끔씩 와...
나는! 딸기 라떼 해먹었는데 맛있었어! 곧 여름인데 수박 먹고 싶다. 그쪽은 계절이 어때?
>>44 >>45 저 요즘 완전 공부중이예요! 언니보다 똑똑해질거라구요! 요즘엔 선생님도 부모님도 칭찬 완전 많이 해주세요! 테디는 여전히 평소같아요! 하지만 요정님을 좀 질투하는 것 같아요. 자기한테만 비밀얘기를 하라고 했던가? >>47 하지만 요정님은 해내실 수 있을거예요! 그쵸? >>48 딸기 라떼? 우와 신기해요! 저희도 점점 여름이 되가고 있어요. 더워요...
>>49 나한테도 요정은 아니지만 악령님이 있다구! 다시 널 만날 거야. 칭찬을 먹고 무럭무럭 커라! 엘리는 몇 학년?
>>50 악령이요? 너무 무시무시한데요...? 제 나이는 비밀이예요!
요정님은 언니랑 얘기할 수 있다고 하셨죠? 언니랑 얘기해본 적 있어요?
엘리가 나이를 안 얘기하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 진짜 나이가 40대인 사람이라. 두번째, 어린애 취급받기 싫어서. 세번째, 진짜 나이를 몰라서
>>51. 그럼 언니 나이는?
>>53 저 40대 같아요? 그렇게 어른스러워보여요? 우와!
>>52 ㅎ 언니가 너무 멀리 여행가서 나랑 얘기를 안 해...
언니도 노트를 주운다면 좋을텐데
>>55 ?? 뭔가 고쳤어?
>>58 쉿!
>>54 저랑 동갑이예요. 쌍둥이거든요! 하지만 저보단 허약했어요! 완전 운동도 못하고! 그냥... 그냥 공부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칭찬해주셨고. 그건 부러웠지만. >>56 헉? 네? 언니 살아있어요??? 헐?? >>57
>>55 헐. 저 40대 아니거든요? 제 나이... 알림으로 알 수 있는 레스의 내용이 너무 짧아
어...? 쌍둥이 아니었어?
잠시만
>>60 미국 갔어ㅎㅎㅎ (in mind...)
()
>>65 그치? 쌍둥이었다고ㅠㅠ
>>65 정리본 보자ㅋㅋㅋㅋㅋ
부모님은 테디가 말하는 거 알아?
아니면 친구들이라든지
>>68 음 아뇨! 어릴 때는 아셨는데, 지금은 테디가 말하지 말래요!
>>69 친구들도 마찬가지예요!
테디는 또 무슨 마법할 줄 알아?
>>72 테디는 그게 자신이 쓸 수 있는 가장 큰 마법이랬어요! 다른건 안보여줬던것 같아요.
테디가 나쁜 행동한 거 본 적 있어?
꽃을 짓밟는다던가
>>74 어, 아닐걸요...? 아마... 저에게 늘 도움이 되었으니까?
>>75 그건 아니예요! 그런건 안했어요. 테디는 늘 자기가 행동하진 않아요!
음... 테디의 마법으로 우리가 서로 대화할 수 있다....
그래! 테디는 착한 곰이야!!!
테디는 우리한테 하고 싶은 말 없대?
>>78 그건 잘 모르겠어요. 테디는 자신이 한 게 아니랬거든요. 언니의 마법일까요? 제가 정의롭다고, 멋지다고 해주기 위한? >>79 맞아요! >>80 네.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잠만 취소! 아 선의 마법이 그 문제 해결해 준다는 거였지
테디는 무난한 곰이야 지금은
잠만 근데 마법을 안 걸면 또 못 만난다... 근데 테디가 연결한 건 아니다 테디는 우리가 계속 만날 수 았게 연결시켜준다... 테디는... 모르겠다ㅠㅠㅠ
너한테 나쁜 짓만 안 하면 되겠지ㅠ
>>82 네, 맞아요! >>83 헐, 멋진 곰이거든요? 언니는... 언니는 늘 친절했어요. 정말! 제 손을 잡고 이쁜 풍경을 구경시켜준다고 했었는데 정말 이쁜 풍경이어서요. 테디를 늘 데리고 다녔던게 다행이예요!
부모님이 수상하다는 생각해 본 적 없어? 가령 둘만 속닥인다던가 눈빛이 싸늘하다던가?
>>84 네? >>85 테디는 안그래요! 절대!
>>87 부모님은 완전 친절하고 좋으신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줘 atheist!!! 나는 더 진행할 자신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어떻게 스토리를 진행해야할까? 부모님도 착하고 테디도 착하고 엘리도 착하고... 이렇게 평화롭게 지내는게 맞아?
헐, 요정님 저 이제 자야해요! 내일봐요! 노트 비밀번호는... 쉽게 해놓을게요! 완전완전!
진짜 그냥 힐링하는거야? 서로 얘기하면서ㅠㅠㅠㅠ 뭔가 많았는데! 아니 진짜 반전이 있을 것 같은데! 모두가 사이 좋게 지내고ㅠㅠㅠ 나는 혼자 누가.... 모르겠어... 도와줘ㅠㅠㅠ
>>91 엘리 잘자!
나와 atheist!!!
오늘의 비밀번호: 역사엔 만약이 없지만, 실험엔 만약이 있습니다.
이건... 1판을 보고 와야겠군...
감도 안 잡힌다
>>90 >>92 >>94 신님, 조금 더 의심하세요. 어떻게 알았을지, 왜 확신했는지, 대체 무슨 뜻인지. 이상한 점이 있을거예요.
누구든 오래보면 볼수록 경계와 긴장을 푸는 법이에요. 그러면 실수가 나오게 되는거죠.
>>98 그래 이상한 건 너야! 아마 너가 노트를 우리랑 연결시켰겠지!
그냥 우리가 의심하고 곤란해하는 걸 지켜보면서 웃고 있는거 아냐?
아니면 이건 내 성향 문제일 수도 있는데 엘리한테 너무 파고드는 질문하면 우리를 싫어하게 될까? 싫다는 질문을 계속하거나 동심파괴될 말을 하거나 그러면...
>>100 >>101 그것 참 유감이에요, 신님. 저는 그럴만한 처지가 못된답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사실 이 이야기를 보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간절한만큼 을이 되고 말죠.
>>102 어쩌면.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그렇게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힌트를 드릴까요? 엘리와 언니의 관계는 어떻게 되죠? 엘리한테 테디는 추상적으로 비유하자면 무엇일까요?
둘이 가족? 음... 엘리는 언니를 동경하나? 테디는... 신?
>>104 나중에 한 번 해볼게... 근데 엘리가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하면 어떡해? 그래도 계속 해?
>>107 그럴리 없어요. 엘리한테 특정한 질문을 하지 않는 이상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거예요.
엘리의 말 중, 예전에 했던거랑 달라진 말을 찾아보시겠어요?
>>108 고마워... 난 이제 갈게. 다음에 봐!
어? 엉
>>110 좋은 꿈 꾸시길 바라요, 나의 신님.
언니가 죽은 지 알았던 거
>>112 아냐
기다려!
엘리가 유독 반응했던건?
언니가 죽은 거?
기억이 안나
그래서 지금 무엇을 느끼셨죠? 혹은 깨달으셨나요?
엘리가 어떻게 알았지?
설마 엘리가 죽였어?
부모님의 사랑 때문에?
이 세 질문을 기억해주세요. 유용할거예요.
>>121 >>122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124 지금은...?
그렇다면 물어보세요. 다만 비밀번호를 찾는게 우선이겠죠.
하지만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엘리가 신님한테 좀 많이 삐지겠네요.
아니면, 정말 그게 맞다고 확신하신다면 좀 더 은근하게 물어보셔도 되겠네요.
>>127 고마워ㅠㅠㅠ atheist도 잘 자! (o´〰`o)♡*✲゚*。
>>129 :)
오늘의 비밀번호: 역사엔 만약이 없지만, 실험엔 만약이 있습니다. 지식의 요정! 있다면 같이 풀자! 물론 다음에!
.
답을 찾기 어려우신가요?
>>133 아직 시작도 안 했어! 지금부터 찾아볼게
ㅎ...모르겠어.... 역사는 이미 지난거기 때문에 만약이 없고 실험은 만약~라면 어떻게 될까 하는 마음에서 새로운게 탄생한다...? 실험 : experiment, test / 만약 : if / 역사 : history
>>135 힌트를 드릴까요?
>>136 씻고 왔는데 방금 왔다니! 힌트는 그냥 주는 거야? ㅎㅎ
참고로 난 알아낸게 없어ㅠㅠ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이 책 나오기도 하고 과학자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관련 있을까
>>137 저랑 내기를 하나 해주시면 된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높은 수가 나오는 쪽이 이기는거예요. 제가 지면 힌트를 드리고, 신님께서 지신다면 그림 한 장을 그려주세요. 하시겠어요?
>>149 오케이!
그럼 다이스ㅋㅋㅋㅋㅋ 어떻게 했지
다이스는 잘 안 굴려서... 먼저 해!
Dice(false, ) value false으로? 10으로
1~100으로 굴려주세요.
Dice (1, 100)
ㅋㅋㅋㅋ잠만
Dice(1,100) value : 2
앗.
Dice(1, 100) Dice (1,100) Dice(1,100) value : 52 value : 29 value : 89
뭐야
어땠든 이겼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힌트 줘
약속대로 힌트를 드리자면 앞쪽의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는 문장은 무시하셔도 좋아요.
오늘의 비밀번호: 실험엔 만약이 있습니다. 레더들 없니
슈뢰딩거의 고양이!
>>156 적적하신가요, 신님? 대신 제가 있잖아요.
>>157 정답이 아닙니다
반쯤 찍긴 했어
>>158 같이 풀래?ㅎㅎㅎ
한 번씩 의견 던져도 좋고!
>>161 >>162 힌트를 얻고싶다면 다시 내기를 하셔도 좋아요. 지금 당장은 그저 문제와는 상관없는, 이런저런 얘기만을 해드릴 수 있어요.
>>163 내기 좋아! 지금 너무 광범위해서 갈피를 못 잡겠어
백신 같은 게 나오더라고
동물 실험이나
Dice(1,100) value : 69 호잇!
나쁘지 않다!
Dice(1,100) value : 57
내놔ㅋㅋㅋㅋ
오늘은 내기 하지말자ㅋㅋㅋㅋㅋ 운이 안 좋네
혹시 신님의 다른 명칭이 다갓이신가요...
>>172 그동안 그린 그림들 덕분이지!
실험말고 테스트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오늘의 비밀번호: 테스트엔 만약이 있습니다. 다른 레더 한 명이라도 낚아야 하는데
아니 왜 심리 테스트가 뜨는 거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atheist... 나 진짜 핑계가 아니라 졸려서 그런데 내일 보자... 씻고 와서 그런가 눈이 감겨ㅠ 다른 레더들! 내가 힌트 많이 얻어왔으니깐 시간 되면 풀어!!!
>>178 좋은 꿈 꾸세요, 신님.
뭐야 힌트 하나 더 필요해? 나랑 내기할래?
>>180 그럴까요?
>>181 그래요! 먼저 하세요
>>182 Dice(1,100) value : 5
ㅋㅋㅋㅋㅋㅋ dice(0,100) value : 18
둘 다 낮긴 하지만 다행히도 제가 이겼네요! 어서 힌트를 주세요!
>>185 그 문장은 일종의 장소를 나타낸답니다.

.
>>187 저와 내기해서 정정당당히 얻어가신 힌트는 없애지 않아요. 걱정마세요.
테스트에는 만약이 있다 = 일종의 장소 ? test + if ?
0–0
oㅡo. 0ㅡ0 0__0 엥 다 아니네....?
0-0?
0–0
아, 그냥 표정이었을뿐이에요. 중요하진 않아요.
>>194 머쓱;;;
아니 바빠서 못 들어왔더니 아무도 못 푼 거야ㅠㅠㅠ
애들아 우리에겐 내기가 있어! 한 명씩 내기라도 하는 거 어때?
난 오늘 풀고 싶지만 내일이나 돼야 풀겠다...
>>197 뭐여 전판에서는 내기 많이 하면 안 좋다고 했던 것 같은데... >>194 내기하자!
>>199 내기는 그림을 담보로 해...
>>200 아... 괜찮아! 잘 그려야 된다는 말은 없으니까 >>194 얼른 와 내기해야지!
>>201 부르셨나요?
>>202 응. 내기하자!
>>203 Dice(1,100) value : 19
뭐가 문제인걸까요...
dice(1,100) value : 83
>>206 ...실제 형체를 가지고 존재하는 장소가 아니예요.
요즘 atheist은 운이 나쁘다! 이때를 노려서 문제를 같이 풀자 레더들!!!
어제는 못 들어왔지만 오늘은 끝까지 풀겠어!
오늘의 비밀번호: 역사엔 만약이 없지만, 실험엔 만약이 있습니다. 약속대로 힌트를 드리자면 앞쪽의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는 문장은 무시하셔도 좋아요 실험말고 테스트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그 문장은 일종의 장소를 나타낸답니다. 실제 형체를 가지고 존재하는 장소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힌트들
= 정리 테스트엔 만약이 있습니다. -> 장소를 나타냄. 근데 실제 형체를 가진 장소는 아님
테스트를 치면 심리테스트가 나와ㅠㅠㅠ 한두개도 아니고 페이지 절반이... 이번 비밀번호는 진짜 어렵다
>>212 내기 한 번 더 하실래요?
>>213 오키!
심호흡 한 번 휴
가랏 다이스! dice(1,100) value : 58
어 나쁘진 않아
신님 오늘도 atheist의 운이 나쁘게 해주세여
⊂_ヽ \\ Λ_Λ \( 'ㅅ' ) 둠칫 > ⌒ヽ / へ\ / / \\ 두둠칫 レ ノ ヽ_つ / / / /| ( (ヽ 두둠칫 | |、\ | 丿 \ ⌒) | | ) / `ノ ) Lノ
Dice(1,100) value : 76
ㅠㅠㅠㅠㅠ
>>218 누구한테 기도하시나요? 당신이 신이시잖아요.
>>222 뭐 그려줄까...
귀여운 테디?
동물도 좋고!
다시는 저 두둠칫 안 쓴다ㅠㅠ
>>223 음, 엘리엇? 저번 스레의 주인공을 기억하세요?
>>227 그 남자 주인공인가... 일단 시간 나는대로 그려서 가져올게ㅠㅠㅠㅠ 여자는 머리스타일을 바꾸면 되지만 남자는 한정돼서 그냥 색깔만 세드릭이 될 것같은데ㅋㅋㅋㅋ 참고로 세드릭 >>11에 그려져있어!
>>228 네, 신님과 통화했던 그 친구요.
이런 졌구만... 나랑 하자!
진짜 한 명씩 힌트 내기 해야할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실마리도 안 잡히네
>>230 Dice(1,100) value : 18
ㅇㅁㅇ....?
>>232 DICE(1,100) value : 65
>>234 ヾ(≧∇≦)ノ
>>234 ...하늘의 좌측에 별이 떠있는 곳
>>236 >>236 안드로메다??
>>237 신님, 지금 정답이랑 딱 그 거리만큼 멀어진 걸 아세요?
>>238 ㅜㅜ >>235 어디갔어 레더야... 내기 한 번 더 할까
>>239 아주 가까이 있어요.
.
.
.
좋아요, 내기하실분 계신가요?
난 atheist가 뭔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다! 몰래 다이스를 굴리다니!!!
근데 내기를 해야하는데 난 이미 져서.... 부탁한 레더!
>>246 또 하셔도 괜찮아요.
>>247 안해!!!
>>248 왜요?
>>241 >>242 >>243 이거 뭐였어.....?
>>250 저만 계속 1n의 수가 나오는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흔적이에요.
>>244 나!
>>252 1,100 사이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253 DICe(1,100) value : 91
(...)
Dice(1,100) value : 33
>>254 그 하늘은 하늘색도, 붉은색도, 검은색도 아니예요. 미루어보자면 녹음의 색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일부러 이러는거지???
>>258 네?
>>259 이렇게 계속 지는 것도 어렵겠다.....헣허...우리야 땡큐지만ㅋㅋㅋㅋㅋㅋㅋ
>>260 놀리시는거죠, 지금?
>>261 으헤헿ㅎ헿헤 아냫ㅎㅎㅎㅎㅎ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문제 하나로 300레스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엘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신님.
>>257 오로라...?
>>265 하늘은 좀 추상적인 개념이었어요. 자세한 뜻을 알고싶다면 저와 내기를 하실까요?
난 똥손이라 패스~
>>267 그래도 도전해보세요. 요즘 제 운 아시잖아요...
>>266 그럴까? 그래 그럼!
>>269 Dice(1,100) value : 17
dice(1,100) value : 77
>>271 하늘은 추상적인 개념이에요. 말 그대로 방향을 가리키는 느낌이죠.
테스트엔 만약이 있습니다. -> 장소를 나타냄. 근데 실제 형체를 가진 장소는 아님 하늘의 좌측에 별이 떠있는 곳 그 하늘은 하늘색도, 붉은색도, 검은색도 아니예요.미루어보자면 녹음의 색이에요. 하늘은 추상적인 개념이에요. 말 그대로 방향을 가리키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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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나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 이름으로 해봤는데 시작부터 틀렸는지 아무것도 안 나옴... 각각 헤라클레스, 제우스, 헤라클레스, 아테나, 니케로 찍어봤음 틀림 https://youtu.be/0aeCqZ8Hx98
>>276 행운을 빌어요! https://youtu.be/0♤♧☆q♡8@x98 이것은 나무이다. 생물로서 살아있게 하는 힘의 나무이다. 그 나무는 길과 원으로 되어있으니, 그대는 왕국에 있다. ☆=>힘을 상징하는 자의 네번째 글자 ♡=>왕국을 상징하는 자의 첫번째 글자를 뒤집은 글자 @->힘을 상징하는 자의 첫번째 글자 ♤->지혜를 상징하는 이의 첫번째 글자 ♧->승리를 상징하는 이의 네번째 글자 이 중 창과 클로버는 작은 글자이고, 나머지는 큰 글자라. ~5/19 1:00
일단 뒤집어서 새로운 글자가 되는 건 w 아님 m 같은데 그리고 소문자인지 대문자인지도 모르겠고.... 찾아보니까 이아페토스 라는 힘의 신이 있음
생명의 나무. 초록창에 그대로 검색해보세요!
>>279 하트 말하는 거야?
약 3시간 남았어요!!
>>282 어 저거 오후 1시였어......?
생명의 나무면 기독교이려나? 그래서 찾아봤는데 masada가 이스라엘 고대 왕국의 상징이래
그리고 소피아가 기독교에서는 지혜의 상징이라고 나와! S 아닐까
~2:00 유대, 신비주의
>>286 앗 세피로트구나
☆=>힘을 상징하는 자의 네번째 글자 geburah (U) ♡=>왕국을 상징하는 자의 첫번째 글자를 뒤집은 글자 Malkuth(W) @->힘을 상징하는 자의 첫번째 글자 geburah(G) ♤->지혜를 상징하는 이의 첫번째 글자 Cochma (c) ♧->승리를 상징하는 이의 네번째 글자 Netreth (r) https://youtu.be/0crUqW8Gx98 ? 세피로트 100퍼 맞는데 왜 안나오지 ㅠㅠㅠ
>>288 앗 영어 명칭에 좀 차이가 있나봐요...!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647765&cid=50766&categoryId=50796 이걸로 봐주세요!
아 ㅠ 됐다 ! 즐거웟어요!!!
.
.
...안녕하세요, 신님. 누가 다녀갔나요?
녹음의 색에 가까운 하늘... 추상적인 개념... 내기나 할까? 여전히 모르겠어
그냥 떠오른건데 녹색이면 오로라 아닐까 하는 생각도..
현생 살다가 드디어 들어왔는데 아직 못 풀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 내기도 많이 한 것 같은데ㅠㅠㅠㅠ

그리다보니깐 색만 다른 같은 사람이 돼서 갈아엎었어.... 이렇게 그리는 건 처음이라 괜찮은지 모르겠다ㅋㅋㅋ
>>297 고마워요, 신님. 그도 좋아할거예요. 아마.
내기 더 하실래요?
그럼 질문하나를 답해드릴게요. 대신 답을 알려달라는건 안돼요.
>>300 알려준 동영상을 봤는데 이거랑 비밀번호랑 정확히 무슨 관계가 있는거야?
>>301 네? 동영상이요?
아 드디어 정주행하구 왓어 ㅠ 나 미궁뉴빈데 일단 동영상 저거 하나 풀엇다 ㅠ 열심히 참여해볼개!!!
그냥 써보는거얌! 정답이랑은 거리가 멀 것 같아서 그냥 흘려들어줘 ㅎㅎ.. 테스트에 만약이 있다고 해서 나는 진단키트가 떠오르더라 진단키트 이름중에 if helicobacter test 키트도 있ㄱㅓ든 임신, 감염등 만약 어떤것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 해서 하는거니까! 근데 또 조건에 안맞는 것 같아서 ㅠㅠㅋㅋ 그래도 생각은 난거니까 써본당!
좀 안맞긴한데 이데아나 이타카 같은게 떠오르기도 한다ㅠㅠㅜ 대체 머지
( ´_ゝ`) 모르겠당
Dice(1,100) value : 97 아무나 응해주시겠어요?
Dice(1,100) value : 23 못이길것 같아여 ㅠ
>>308 한 번 더 하실까요, 신님? Dice(1,100) value : 97
(당황) >>311 원래 수정하면 안 돼요!
실수로 수정했으니,, 한번만 더굴릴게 Dice(1,100) 왜안돼
Dice(1,100) value : 60 돼라!!!!
ㅇㅁㅇ
신은 주사위놀이따위.... 안한답니다
dice(1,100) value : 87
Dice(1,100) value : 74 >>314 그렇...긴하죠...
앗, 이기셨네요. 오른쪽 하늘은 번개가 친답니다.
엇 타로카드 타워에 오른쪽 하늘 번개치지 않아!??
작은 힌트. 그림으로 한 번 제가 설명한것을 그려보세요.
분명 힌트가 될 거예요.

....?

휴대폰 위쪽에 충전하면 번개뜨는거 말하는건가
>>322 천재아냐?? 녹음이라길래 뭔가햇는ㄴ데 나 아이폰이라 깜장색이라 전혀 눈치 못챔 ㅋㅋㅋㅋㅋ ㅠㅠ
>>321 >>322 하나가 빠졌어요. 신님.
오늘의 비밀번호: 테스트엔 만약이 있습니다. -> 장소를 나타냄. 근데 실제 형체를 가진 장소는 아님 하늘의 좌측에 별이 떠있는 곳 그 하늘은 하늘색도, 붉은색도, 검은색도 아니예요.미루어보자면 녹음의 색이에요. 하늘은 추상적인 개념이에요. 말 그대로 방향을 가리키는 느낌이죠. https://youtu.be/Spf-MnVFoT0 오른쪽 하늘은 번개가 친답니다. --------------------------------------- 1. 하늘의 좌측에 별? 뭘 의미하는 걸까? 2. 녹음? 초록색을 뜻하는건가? 수풀의 짙푸른 빛? 3. 정말로 하늘은 휴대폰 상태창을 뜻하는게 맞을까? 실체를 가진 장소는 아니긴 하지만 방향은 딱히 관련이 없는거 같은데... 하늘은 '사람이 땅에서 위로 올려다볼 때 보이는 곳'으로 정의된다는데 그래서 방향 얘기가 나온건가? 뻘추리 한번 해봤음
>>325 별은 모르겠는데 배터리가 말이 되는 이유 1. 녹음의 색: 초록색(충전중일 때 녹색) 2. 번개: 이 역시 충전모양 3. 배터리는 화면 우측 상단에 떠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테스트에는 만약이 있습니다는 모르겠당
>>325 ...그 영상 뭐예요?
하늘의 좌측에 별...? 녹음의 색...? 스레딕...??
>>327 내가 좋아하는 게임 bgm이야 추리할때 심심해서 한번 넣어봤어
>>328 그보다 저런 동영상 올린 적 없는데요? 들어가지지도 않고? 뭐예요?
>>329 ㅇㅁㅇ... 진심으로 제가 수정하기 전의 내용을 못봤으리라 생각하세요?
이런
정답 스레딕같은데?? 번개두 잇자나요
>>332 그래서 정말 뭐예요, 신님?
>>333 스레딕. 정답이 아닙니다.
테스트가 테스트판 말하는건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472028 이거같다. '이 연결고리를 열기 위한 약속의 말은 자기합리화야.' 333의 말도 맞네 모레딕에선 왼쪽에 별이있고 오른쪽에 번개가 있고 색깔도 녹색이니 정답 자기합리화...?
>>336 정답입니다.
와 신님 천재야~~~(라고 다른 신이 말했다.)
>>338 와~~ 그럼, 지금 엘리는 자고 있을 시간이기도 하니 저랑 좀 얘기를 해보실까요? 그래서 링크 뭐예요?
저는 몰라요 저는 그 신이 아니거든요 제가 담당하는 쪽은 다를걸요..?
>>340 ㅇㅡㅇ 그것 참 신빙성 없는말이군요. 일단 그렇다치고, 저한테 궁금한거라도 있으신가요?
>>341 ...^^ 진짠데... 엘리의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 가능하면 질문할게
>>342 그건 엘리한테 충분히 들으셨을 것 같아요, 신님. 아시는 그대로예요. 혹시 질문할게 없으시다면 말해주세요. 아주 간단하고 재밌는, 심심풀이를 준비했어요.
>>343 그럼 너에 대한 질문을 해볼까... 너와 엘리는 무슨사이야? (혹시 이전스레에 있었다면 언지부탁드려요 ㅠ 기억력이 안좋아서 ㅠㅠ)
>>344 그냥, 저는 잘 알지만 엘리는 저를 모르는 사이? 아니, 엘리도 알긴하죠. 아는데 모르는 사이라고 해야할까.
>>345 관찰자 시점인걸까....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된 이유가 있어?
>>346 관심을 가진다고 해야할까요? 저는 별로 엘리를 보고싶지 않아요.
>>347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알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걸까?
>>330 잘못 본 거 아냐...? 링크 올린 건 나 아닌데...?
>>348 그런 셈이죠. >>349 아, 그건 그냥 스레딕이고뭐고 저건 무엇인지 여쭤보는투였어요. 당신께서 그 분이 아니신건 알아요. 오해를 사게했다면 죄송해요.
>>350 심심풀이는 뭐야?
>>351 그냥, 간단하게 리포그램을 해보자는 얘기였어요. 이 게임은 리포그램처럼 서로 몇개의 자음을 제외하고 글을 쓰라고 하는거예요. 지금이 352레스니까... 앞으로 365레스까지만 한 줄씩 이어서 ㅇ을 빼고 연결되는 내용의 시를 써보자구요. 여러분께서 성공하신다면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물론 시간제한은 있어야겠죠. 10시까지로 해볼까요? 밑에 시를 시작하신다면 받아들이시는걸로 이해할게요. >>353 헐 아니 헐 죄송해요 신님 365예요!! 레스 수정하셔서 쓰시면 되어요!
>>352 미안해 ㅠ 이해를 못했어 345레스면 과거레스 아니야..?
정해진 레스 수까지 ㅇ을 쓰지 않고 시를 한 줄씩 써주세요. 모든 내용은 이어져야해요. 즉, 359레스가 시작이라면 네 꺼져가는 숨결에 빛 한 가닥 닿던 날, 360 레스는 누구도 그것을 듣지 못했다. 이렇게 시 내용에 ㅇ을 제외하고 쓰셔야하고, 내용은 어느정도 이어져야해요. 이해하셨나요?
>>354 응 이해했어! 먼저 해도 되나?
>>355 네. 신님. 369레스까지 연결해주세요. 제한시간은 엘리가 오기 전까지. 그러니까... 내일 5시쯤? 혼자서 계속 이으셔도 괜찮아요.
>>356 좋아! 눈만 내리던 날만 기다린 너
너가 기다리던 눈, 그토록 기다리고 본 눈, >>359 수정했어!
>>358 시에 ㅇ 이 없어야돼! ㅠ
곧 엘리가 올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래요? 다시 도전하실래요, 엘리를 만나실래요?
다시 도전!
그럼 >>372레스까지 이으시는걸로 해요. 한 사람이 계속 이으셔도 상관없어요.
그사람만 보고 갈게라며 기다린 그녀는
기찻길 근처를 헤메
그녀는 그가 다시는 함께하지 못하는걸 모르는걸까
눈내리는 밤
눈만 펄펄 내리는 그밤
비둘기만 그녀를 눈치채주겠지
그를 사모했다고
지금도 사모한다고
눈내리는 밤
그녀, 그리고 비둘기
와!!! 다했어!
>>373 수고하셨어요, 신님. "Pripensu ĝin. Vi povas trovi la komencon de ĉiu rakonto." 성공한다면, 이걸 전해달라고 했어요.
생각해보세요. 모든 이야기의 시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권으로 가서 start 번역다시해보니까 "양에서 원숭이로 갈 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에스페란토어네 이따가 올게!
요정님은 무슨 차를 좋아하실까? 궁금하다!
>>376 (차먹고있는데 놀람)
>>377 헐, 신기하다! 무슨 차 드시고 계셨어요?
>>376 작두콩...?차..? (ㅋㅋ)
>>379 우와, 처음 들어봐요! 맛있어요? 전 흰 장미꽃차도 먹어보고 싶어요!
>>380 웅 고소하고 맛있어! 장미꽃차? 나도 궁금하다!
>>381 우와...
>>382 ..... 오늘은 어땠어?
>>383 좋았어요!
갑분 추리 양에서 원숭이로 갈 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이거 띠 아니야? 미>>신 이렇게 이동하는데 이유가 없는건 뭘까?
>>384 뭐하고 놀았어? 궁금하다ㅏ
>>385 퀴즈예요? >>386 음, 테디랑 티파티하면서 놀았어요! 친구들이랑도 학교에서 많이 얘기했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요!
>>387 ^^ 아니아니야 무시해! 학교에 친한친구들있어?
>>388 네! 많아요!
>>389 누구누구? 요정님은 호기심의 요정이라 궁금해!!
>>390 음, 좀 많은데... 가장 친한 친구만 말하자면 제 짝꿍이랑, 바이올린을 잘 켜는 친구요!
>>391 소개좀 시켜줘! 바이올린이라니 매력적이네 (' ㅇ ' )
>>392 히히, 절 만나러 오신다면요!
>>393 아깝다... 오늘 저녁엔 뭐해?
>>394 특별한 일정은 없어요!
그래? 엄마랑 아빠랑은 뭐하셔?
>>396 잠깐 밖에 나가셨어요!
>>397 너 혼자두고..?
>>398 이웃집에 잠깐 쿠키주러 다녀오셨는데요?
>>399 쿠키는 누가 만들었엉????
>>400 저랑 엄마랑요!
아, 슬슬 저 잘 시간이예요! 물어볼 거 있으면 지금 물어보세요!
잘 잤니!!! 좋은 점심이다!!!!! 좋은 아침 좋은 저녁은 자연스러운데 왜 좋은 점심은 이렇게 어색한지 모르겠어!! 어제는 뭐하고 지냈어!????
>>403 헉 뭐야! 저 공책 안 덮고 지낸거예요? 으악! 좋은 점심은 잘 안쓰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늦장부리지 않는 이상 점심에는 잘 안깨잖아요! 테디한테 물어봤는데, 좋은 아침은 부지런한 사람의 것이고 좋은 저녁은 친절한 사람의 것이랬어요! 그럼 좋은 점심은 누구의 것일까요? 저 음악시간에 노래부르는 시간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해주셨어요!
좋은 점심은 새벽을 지키는 사람의 것일거야......(지나가는 요정이..)
>>404 좋은 아침은 부지런한 자의 것이요 좋은 저녁은 친절한 자의 것이라면 좋은 점심은 선한 자의 것이 아닐까
>>404 앗 정말?? 무슨 노래 불렀는데?? 되게 잘 부르나보다!! 엄마아빠나 언니도 노래 잘 부르니?
>>407 으음 부모님은 잘 모르겠고... 언니보다 제가 더 잘 불러요!
인코 단 레스는 모두 theist 입니다!! atheist 라는 이름은 인코 없는 친구만 사용해요!! 실수 죄송합니다 ㅠㅡㅠ
요정님, 저 이제 정말 노트 닫아야할 것 같은데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테디가 말하길, 하고싶으신 얘기가 있을거래요!
>>410 엘리야 근데 언니가 죽은 건 어떻게 알았어?
나 마음 약해서 이런거 못 물어본단 말이야ㅠㅠㅠㅠ 다른 레더들 부탁한다...
그나저나 바빠서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뭔가 문제도 있었고 답도 나왔었네? atheist가 작정하고 문제를 냈구만...
>>411 아마도 지금까지 찾지 못한걸 보면... 그럴거라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어요!
하고싶은 얘기.....?뭔데......?뭐지......
오늘의 비밀번호: 전쟁의 신성한 물을 지키던 이의 조각. 그것을 뿌리면 이윽내 ☆方 만큼 군사가 살아남아 당신을 도울것이다.
전쟁의 신성한 물을 지키던 이의 조각. 전쟁의>전쟁의 신 아레스의 신성한 물을>테베의 샘물 지키던 이 >드라쿤 이스메니오스 의 조각. > 이빨 그것을 뿌리면 이윽내 ☆方 만큼 군사가 살아남아 당신을 도울것이다. >용아병/스파르토이 지금 봐서 미안!
>>417 정답입니다.
>>417 천만에요, 신님. 그나저나 생각보다 빨리 맞추셨네요. 쉬울건 알았지만... 지금 엘리는 자고있어요. 있죠, 신님. 더 이상 용서를 빌 대상자가 없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419 용서를 빌 대상이 없어졌을 때에는 그저 슬픔과 눈물을 하늘의 별님께 보내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분명 하늘의 별님이 되었을테니까
>>420 그런가요? 신님, 당신께선 당신의 직책을 알고계시나요?
고민하지 마세요. 저도 알아요. 모르시는거. 그가 그랬거든요. 미안해요.
당신은 때론 순수하고 누구보다 악하며 무지하지만 지혜로워요. 어리석지만 현명하고, 실패하고 성공해요. 그래서 당신을 믿는거예요. 나는 완벽한 신을, 모두를 사랑하기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신을 믿지 않으니까. 믿을리 없으니까.
잘자요, 신님.
요정님이랑 제가 만난거 완전 운명같아요! 저랑 테디랑 이렇게 사이가 좋아진것도 완전 완전 정의의 요정님 덕분이에요! 물론 다른 요정님들도 좋았지만, 정의의 요정님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이건 비밀이에요! 그래도 자유의 요정님이나 지식의 요정님, 호기심의 요정님도 잊지 않았다구요! 이 공책도 반 넘게 써가요! 이 다음 공책에서도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저 착하게 잘 지낼거니까 걱정마세요! 테디랑 같이 기억할게요!
아이 참, 저 요즘 자꾸 공책 잠그는거 잊어버려요! 테디는 잠그는거 잊지 말라는데, 솔직히 누가 공책 읽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으으, 그래도 선의 마법 효과가 사라진다니 어쩔 수 없죠. 이제 조심해야겠어요!
근데, 요정님! 정말 하실말씀 없으세요? 테디는 요정님께서 뭔가 말하고싶으신게 있을거라고 그래요. 저 이제 자야하는데!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꼭 말해주는거예요?

오늘의 비밀번호: 그 신성한 곳에 거룩한 이의 옷자락이 가득하여 그 옆에 네개의 날개로 가장 높은 곳과 낮은곳을 가리고 두개로 날고 있는 자가 있으니. 그걸 본 이의 이름을 딴 책. 사진이 가리키는 내용은?
몰랐는데 뒤에 연하게 선이 있었네....ㅎ
>>429 이사야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431 한 단계 더 나아가세요, 신님.
사진이 가리키는 내용이라.. 시계는 아닌 것 같고 ㅣ / 6 |/ 6 12 0을 가리키는 푸른 작은 선 그리고 1 2 4 5 6으로 이어지는 희미한 선과 3을 가리키는 푸른 긴 선이 있네 왼쪽의 6 뜻이 6장이고 희미한 선들과 오른쪽 6 그리고 12가 절을 가리키는거라면 이사야서 6:1~6:3의 문구가 답일것 같긴 한데... 한가지 이상한건 6장이 13절이 끝이란거? 0이 1이고 12가 13이라면 파란 선인 6:1-6:4절만 답인가? 6:1부터 6:4까지가 답인가? 희미한 선들 6:7까지도 답인가? 6: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6: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433 정답이 아닙니다
힌트가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세요. 언제든 준비되어있으니까요.
힌트 주세용
>>436 내기 규칙에 관련해선 알고계시나요?
1에서 100까지 다이스를 굴린 후 값이 큰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제가 진다면 힌트를 드릴것이고 당신께서 지신다면 제게 무언가를 주셔야해요. 그림같은것이요.
좋아! 대신 시로 바꾸자!
dice(1,100) value : 93
dice(1,100) value : 46
하루
아 AM 6시 AM12 PM6시를 가리키는 거였구나 그럼 24:15인가? 24:15 “동쪽에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바닷가에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영광을 드려라.”
>>443 음, 좀 달라요. 단지 순서라는것이 첫번째. 숫자를 시계 바늘의 길이에 맞춰 다른 숫자로 바꿀 필요없어요. 두번째는 숫자가 그렇게 표기된 이유. 그걸 생각해보세요.
음. 확실히 난해한 문제였으니까, 모르는거 물어보시면 하나는 답해드릴게요.
그것보다도,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으실 작정이신가요? 엘리에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고요?
엘리가 기다...리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제 문제를 풀 시간이에요.
뭐지.....
>>448 막막하신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힌트를 드릴 수도 있어요.
>>438 제안해본다 아니면 시를 쓸테니까 시의 주제로 삼을 3개의 단어를 주시게나
>>450 Dice(1,100) value : 19
...?
어, 난 그냥 시를 바로 드리겠단 거였는데 ㅋㅋㅋ 주제로 삼을 3개의 단어를 써주면 써올게 dice(1,100) value : 43
>>453 앗, 그렇다면 아예 처음부터 그럴걸 그랬어요. 시도 못 얻고 힌트만 드리게 되었네요. 뒤쪽은 3이에요
-이시야서 -하루 -단지 순서라는것이 첫번째. 숫자를 시계 바늘의 길이에 맞춰 다른 숫자로 바꿀 필요없어요. 두번째는 숫자가 그렇게 표기된 이유. 그걸 생각해보세요. -뒤쪽은 3
이사야서 n:3 그럼 이제 n만 구하시면 되는건데, 일단 시도부터 해보시는게 좋아요.
24말고, 0말고, 다른 표현으로는?
12 ?
>>458 :D
이사야 12: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460 정답입니다
음, 요정님? 왠지 오셨을 것 같은데!!
으으음, 아님말고!
안녕!!
>>464 앗! 안녕하세요 요정님!
신님, 그들에게는 시간이 많이 없어요. 정말, 단 한 번만 당신의 자비를 베푸세요. 제가 이런 말할 자격도 없지만, ...당신께선 답을 아시잖아요.
:)
미안....1 편 후반부터 못봐서 할 말이 없다.....!!!!
>>108 이건가...?
>>469 계속 우리가 답을 알고있다고 질문할 게 없냐고 유도하지만 정말 모르는 1인...
>>105 이건가... 100초반대라 하면 100~109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비버라구! >>116 >>119 >>123 >>117 >>120 >>121 >>122
앗, 요정님 계세요?
그래, 좋아. 어쩔 수 없지. 결국 종이 울릴 때가 다가오고 있어. :) 그들에게서 기회를 박탈하고싶지 않다면, 돌아오는 월요일 전까지이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 어떻게 하는지는 알지? 질문을 던져. 이 이야기가 가르키는 목적지. 마지막장에 드러날 그 정체. 앨리스는 어디로 갔을까? 이 스레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래. 그 모든걸 관통하는 한 문장을 말이야. 거기에 개수의 제한은 없겠지. 시간의 제한은 있겠지만. 하지만 금방 알아낼 수 있을거야. 이미 알아냈고. 언젠가는 그들도 부름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야해. 기억해? 예전에도 말했지? 기회는 늘 그랬듯 한 번뿐이니까, ...부탁할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보여? 이젠 37분뿐이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부탁한다면 하나정도는 들어줄 생각이었는데... 그 정도로 간절하지는 않다면야 어쩔 수 없지.
그래, 안녕.
...그래도 조금 유감스럽긴 해. 나는 도저히 이런 결말을 좋아하지는 않거든. 예전에 했던 이야기 기억나? 또 다시 옛이야기를 꺼내든건 미안해. 하지만 예전에도 말했듯 이 세계의 법칙상 하나가 구원받으면 하나는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하지. 뭐, 그래. 그 규칙을 부수고싶었지만, 내가 바꿀 수는 없었던걸까? 어쨌든 예전에 너희들의 선택으로 이제 그와 소녀는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 진실이 자신을 내던져 만든 그 구원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기록은 충분히 너희에게 그 얘기를 들려줄 수 있어. 충분히. 이렇게 말해도 너희 중 몇몇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지. 궁금하다면 내게 꽃을 건네줘. ...하얀 국화가 좋겠네.
아....아앗.....
>>478 그래서, 국화는 주지 않을거야?
>>479 국화...를 어떻게 주지...? 하얀 국화를 건넨다
>>480 그런걸 생각해 본 적 있어? 만약 기회를 처음 얻었던 그 순간으로 다시 되돌아간다면, 그 기회는 두번째일까, 첫번째일까? 지금은 정답이 첫번째였으면 하겠지. 그치? :D 흰 국화의 꽃말은 진실이지. 또 추모의 뜻도 있고. 너희가 내게 건넨 흰 국화를 댓가삼아 시간을 다시 돌려줄게. 물론 내가 하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과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겠지만, 어차피 길은 하나뿐이니까. 조금 벗어나더라도, 목적지에만 잘 도달하면 되겠지. 나는 너희를 믿어. 그럼, 다시 이 회고록의 처음에서 만나자. 안녕. 그리고 안녕.
>>477 어쨌든 예전에 너희들의 선택으로 이제 그와 소녀는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 진실이 자신을 내던져 만든 그 구원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늦게 찾아서 늦게 깨달아서 미안해. 처음에서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