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배경음악: https://youtu.be/aL6ZlHyyl1M
EyeBall (2)
엘리가 새 공책에 신님의 흔적이 있다는것을 발견할동안은, 이 공간에 저 밖에 없을거예요. 묻고 싶은게 있나요?
>>3 어디로 가든 그것이 신님의 길이지만, 지금 예측하신 상황에 대해 물으시는거라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4 글쎄요. 죽음을 원한다기엔 말이 좀 이상하네요.
>>8 그래요.
>>11 감사해요, 하지만 악령은 포기하지 않으실 생각이신가요? >>12 제가 말한건 바둑판매였어요 >>15 바둑판매가 이상한 추측이예요.
>>17 >>16 오늘의 문제는 없어요. 이게 제 선물이예요.
어, 요정님? 계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
>>20 와! 새로운 요정님이세요?
>>22 우와! 정의의 요정님도 곧 오시겠죠? 요정님은 무슨 요정님이예요?
>>24 저번 공책에서 찾아온 요정님들은 정의의 요정님들이라고 하셨어요! 그런 요정님들을 만났으니 제가 정의로운거겠죠? 히히! 자유의 요정님도 반가워요!
>>26 문제요? 혹시 제가 공책에 거는 비밀번호 말씀하시는거예요?
>>31 네에...
하지만 테디는 꼭 공책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으라고 했어요!
속마음을 적은 특별한 공책요!
>>34 그건 너무 어려워요! 다 좋은걸요! 하지만 그래도 테디랑 조금 더 오래 있었으니까...
>>36 왜요? 제가 정의롭지 않아서? >>37 그건 요정님이랑 대화가 끝나면요! 지금 비밀번호를 걸면 공책을 닫아야하는걸요? >>40 테디는 착해요! 정말 착하다구요!
>>42 네? >>43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선의 마법의 효과가 끝난다고 했는데... 어쩌죠? 지식의 요정님은 안계시나요?
>>44 >>45 저 요즘 완전 공부중이예요! 언니보다 똑똑해질거라구요! 요즘엔 선생님도 부모님도 칭찬 완전 많이 해주세요! 테디는 여전히 평소같아요! 하지만 요정님을 좀 질투하는 것 같아요. 자기한테만 비밀얘기를 하라고 했던가? >>47 하지만 요정님은 해내실 수 있을거예요! 그쵸? >>48 딸기 라떼? 우와 신기해요! 저희도 점점 여름이 되가고 있어요. 더워요...
>>50 악령이요? 너무 무시무시한데요...? 제 나이는 비밀이예요!
요정님은 언니랑 얘기할 수 있다고 하셨죠? 언니랑 얘기해본 적 있어요?
>>53 저 40대 같아요? 그렇게 어른스러워보여요? 우와!
>>54 저랑 동갑이예요. 쌍둥이거든요! 하지만 저보단 허약했어요! 완전 운동도 못하고! 그냥... 그냥 공부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칭찬해주셨고. 그건 부러웠지만. >>56 헉? 네? 언니 살아있어요??? 헐?? >>57
()
>>68 음 아뇨! 어릴 때는 아셨는데, 지금은 테디가 말하지 말래요!
>>69 친구들도 마찬가지예요!
>>72 테디는 그게 자신이 쓸 수 있는 가장 큰 마법이랬어요! 다른건 안보여줬던것 같아요.
>>74 어, 아닐걸요...? 아마... 저에게 늘 도움이 되었으니까?
>>75 그건 아니예요! 그런건 안했어요. 테디는 늘 자기가 행동하진 않아요!
>>78 그건 잘 모르겠어요. 테디는 자신이 한 게 아니랬거든요. 언니의 마법일까요? 제가 정의롭다고, 멋지다고 해주기 위한? >>79 맞아요! >>80 네. 딱히 없는 것 같아요!
>>82 네, 맞아요! >>83 헐, 멋진 곰이거든요? 언니는... 언니는 늘 친절했어요. 정말! 제 손을 잡고 이쁜 풍경을 구경시켜준다고 했었는데 정말 이쁜 풍경이어서요. 테디를 늘 데리고 다녔던게 다행이예요!
>>84 네? >>85 테디는 안그래요! 절대!
>>87 부모님은 완전 친절하고 좋으신걸요?
헐, 요정님 저 이제 자야해요! 내일봐요! 노트 비밀번호는... 쉽게 해놓을게요! 완전완전!
오늘의 비밀번호: 역사엔 만약이 없지만, 실험엔 만약이 있습니다.
>>90 >>92 >>94 신님, 조금 더 의심하세요. 어떻게 알았을지, 왜 확신했는지, 대체 무슨 뜻인지. 이상한 점이 있을거예요.
누구든 오래보면 볼수록 경계와 긴장을 푸는 법이에요. 그러면 실수가 나오게 되는거죠.
>>100 >>101 그것 참 유감이에요, 신님. 저는 그럴만한 처지가 못된답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사실 이 이야기를 보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간절한만큼 을이 되고 말죠.
>>102 어쩌면.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그렇게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힌트를 드릴까요? 엘리와 언니의 관계는 어떻게 되죠? 엘리한테 테디는 추상적으로 비유하자면 무엇일까요?
>>107 그럴리 없어요. 엘리한테 특정한 질문을 하지 않는 이상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거예요.
엘리의 말 중, 예전에 했던거랑 달라진 말을 찾아보시겠어요?
>>110 좋은 꿈 꾸시길 바라요, 나의 신님.
엘리가 유독 반응했던건?
그래서 지금 무엇을 느끼셨죠? 혹은 깨달으셨나요?
이 세 질문을 기억해주세요. 유용할거예요.
>>121 >>122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물어보세요. 다만 비밀번호를 찾는게 우선이겠죠.
하지만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엘리가 신님한테 좀 많이 삐지겠네요.
아니면, 정말 그게 맞다고 확신하신다면 좀 더 은근하게 물어보셔도 되겠네요.
>>129 :)
.
답을 찾기 어려우신가요?
>>135 힌트를 드릴까요?
>>137 저랑 내기를 하나 해주시면 된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높은 수가 나오는 쪽이 이기는거예요. 제가 지면 힌트를 드리고, 신님께서 지신다면 그림 한 장을 그려주세요. 하시겠어요?
1~100으로 굴려주세요.
Dice(1,100) value : 2
앗.
약속대로 힌트를 드리자면 앞쪽의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는 문장은 무시하셔도 좋아요.
>>156 적적하신가요, 신님? 대신 제가 있잖아요.
>>157 정답이 아닙니다
>>161 >>162 힌트를 얻고싶다면 다시 내기를 하셔도 좋아요. 지금 당장은 그저 문제와는 상관없는, 이런저런 얘기만을 해드릴 수 있어요.
Dice(1,100) value : 57
혹시 신님의 다른 명칭이 다갓이신가요...
실험말고 테스트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178 좋은 꿈 꾸세요, 신님.
>>180 그럴까요?
>>182 Dice(1,100) value : 5
>>185 그 문장은 일종의 장소를 나타낸답니다.
>>187 저와 내기해서 정정당당히 얻어가신 힌트는 없애지 않아요. 걱정마세요.
0–0
아, 그냥 표정이었을뿐이에요. 중요하진 않아요.
>>201 부르셨나요?
>>203 Dice(1,100) value : 19
뭐가 문제인걸까요...
>>206 ...실제 형체를 가지고 존재하는 장소가 아니예요.
>>212 내기 한 번 더 하실래요?
Dice(1,100) value : 76
>>218 누구한테 기도하시나요? 당신이 신이시잖아요.
>>223 음, 엘리엇? 저번 스레의 주인공을 기억하세요?
>>228 네, 신님과 통화했던 그 친구요.
>>230 Dice(1,100) value : 18
ㅇㅁㅇ....?
>>234 ...하늘의 좌측에 별이 떠있는 곳
>>237 신님, 지금 정답이랑 딱 그 거리만큼 멀어진 걸 아세요?
>>239 아주 가까이 있어요.
.
.
.
좋아요, 내기하실분 계신가요?
>>246 또 하셔도 괜찮아요.
>>248 왜요?
>>250 저만 계속 1n의 수가 나오는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흔적이에요.
>>252 1,100 사이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Dice(1,100) value : 33
>>254 그 하늘은 하늘색도, 붉은색도, 검은색도 아니예요. 미루어보자면 녹음의 색이에요.
>>258 네?
>>260 놀리시는거죠,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문제 하나로 300레스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엘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신님.
>>265 하늘은 좀 추상적인 개념이었어요. 자세한 뜻을 알고싶다면 저와 내기를 하실까요?
>>267 그래도 도전해보세요. 요즘 제 운 아시잖아요...
>>269 Dice(1,100) value : 17
>>271 하늘은 추상적인 개념이에요. 말 그대로 방향을 가리키는 느낌이죠.
.
.
.
생명의 나무. 초록창에 그대로 검색해보세요!
약 3시간 남았어요!!
~2:00 유대, 신비주의
>>288 앗 영어 명칭에 좀 차이가 있나봐요...!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647765&cid=50766&categoryId=50796 이걸로 봐주세요!
.
.
...안녕하세요, 신님. 누가 다녀갔나요?
>>297 고마워요, 신님. 그도 좋아할거예요. 아마.
내기 더 하실래요?
그럼 질문하나를 답해드릴게요. 대신 답을 알려달라는건 안돼요.
>>301 네? 동영상이요?
Dice(1,100) value : 97 아무나 응해주시겠어요?
>>308 한 번 더 하실까요, 신님? Dice(1,100) value : 97
(당황) >>311 원래 수정하면 안 돼요!
ㅇㅁㅇ
Dice(1,100) value : 74 >>314 그렇...긴하죠...
앗, 이기셨네요. 오른쪽 하늘은 번개가 친답니다.
작은 힌트. 그림으로 한 번 제가 설명한것을 그려보세요.
분명 힌트가 될 거예요.
>>321 >>322 하나가 빠졌어요. 신님.
>>325 ...그 영상 뭐예요?
>>328 그보다 저런 동영상 올린 적 없는데요? 들어가지지도 않고? 뭐예요?
>>329 ㅇㅁㅇ... 진심으로 제가 수정하기 전의 내용을 못봤으리라 생각하세요?
>>332 그래서 정말 뭐예요, 신님?
>>333 스레딕. 정답이 아닙니다.
>>336 정답입니다.
>>338 와~~ 그럼, 지금 엘리는 자고 있을 시간이기도 하니 저랑 좀 얘기를 해보실까요? 그래서 링크 뭐예요?
>>340 ㅇㅡㅇ 그것 참 신빙성 없는말이군요. 일단 그렇다치고, 저한테 궁금한거라도 있으신가요?
>>342 그건 엘리한테 충분히 들으셨을 것 같아요, 신님. 아시는 그대로예요. 혹시 질문할게 없으시다면 말해주세요. 아주 간단하고 재밌는, 심심풀이를 준비했어요.
>>344 그냥, 저는 잘 알지만 엘리는 저를 모르는 사이? 아니, 엘리도 알긴하죠. 아는데 모르는 사이라고 해야할까.
>>346 관심을 가진다고 해야할까요? 저는 별로 엘리를 보고싶지 않아요.
>>348 그런 셈이죠. >>349 아, 그건 그냥 스레딕이고뭐고 저건 무엇인지 여쭤보는투였어요. 당신께서 그 분이 아니신건 알아요. 오해를 사게했다면 죄송해요.
>>351 그냥, 간단하게 리포그램을 해보자는 얘기였어요. 이 게임은 리포그램처럼 서로 몇개의 자음을 제외하고 글을 쓰라고 하는거예요. 지금이 352레스니까... 앞으로 365레스까지만 한 줄씩 이어서 ㅇ을 빼고 연결되는 내용의 시를 써보자구요. 여러분께서 성공하신다면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물론 시간제한은 있어야겠죠. 10시까지로 해볼까요? 밑에 시를 시작하신다면 받아들이시는걸로 이해할게요. >>353 헐 아니 헐 죄송해요 신님 365예요!! 레스 수정하셔서 쓰시면 되어요!
정해진 레스 수까지 ㅇ을 쓰지 않고 시를 한 줄씩 써주세요. 모든 내용은 이어져야해요. 즉, 359레스가 시작이라면 네 꺼져가는 숨결에 빛 한 가닥 닿던 날, 360 레스는 누구도 그것을 듣지 못했다. 이렇게 시 내용에 ㅇ을 제외하고 쓰셔야하고, 내용은 어느정도 이어져야해요. 이해하셨나요?
>>355 네. 신님. 369레스까지 연결해주세요. 제한시간은 엘리가 오기 전까지. 그러니까... 내일 5시쯤? 혼자서 계속 이으셔도 괜찮아요.
곧 엘리가 올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래요? 다시 도전하실래요, 엘리를 만나실래요?
그럼 >>372레스까지 이으시는걸로 해요. 한 사람이 계속 이으셔도 상관없어요.
>>373 수고하셨어요, 신님. "Pripensu ĝin. Vi povas trovi la komencon de ĉiu rakonto." 성공한다면, 이걸 전해달라고 했어요.
요정님은 무슨 차를 좋아하실까? 궁금하다!
>>377 헐, 신기하다! 무슨 차 드시고 계셨어요?
>>379 우와, 처음 들어봐요! 맛있어요? 전 흰 장미꽃차도 먹어보고 싶어요!
>>381 우와...
>>383 좋았어요!
>>385 퀴즈예요? >>386 음, 테디랑 티파티하면서 놀았어요! 친구들이랑도 학교에서 많이 얘기했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요!
>>388 네! 많아요!
>>390 음, 좀 많은데... 가장 친한 친구만 말하자면 제 짝꿍이랑, 바이올린을 잘 켜는 친구요!
>>392 히히, 절 만나러 오신다면요!
>>394 특별한 일정은 없어요!
>>396 잠깐 밖에 나가셨어요!
>>398 이웃집에 잠깐 쿠키주러 다녀오셨는데요?
>>400 저랑 엄마랑요!
아, 슬슬 저 잘 시간이예요! 물어볼 거 있으면 지금 물어보세요!
>>403 헉 뭐야! 저 공책 안 덮고 지낸거예요? 으악! 좋은 점심은 잘 안쓰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늦장부리지 않는 이상 점심에는 잘 안깨잖아요! 테디한테 물어봤는데, 좋은 아침은 부지런한 사람의 것이고 좋은 저녁은 친절한 사람의 것이랬어요! 그럼 좋은 점심은 누구의 것일까요? 저 음악시간에 노래부르는 시간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해주셨어요!
>>407 으음 부모님은 잘 모르겠고... 언니보다 제가 더 잘 불러요!
인코 단 레스는 모두 theist 입니다!! atheist 라는 이름은 인코 없는 친구만 사용해요!! 실수 죄송합니다 ㅠㅡㅠ
요정님, 저 이제 정말 노트 닫아야할 것 같은데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테디가 말하길, 하고싶으신 얘기가 있을거래요!
>>411 아마도 지금까지 찾지 못한걸 보면... 그럴거라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어요!
오늘의 비밀번호: 전쟁의 신성한 물을 지키던 이의 조각. 그것을 뿌리면 이윽내 ☆方 만큼 군사가 살아남아 당신을 도울것이다.
>>417 정답입니다.
>>417 천만에요, 신님. 그나저나 생각보다 빨리 맞추셨네요. 쉬울건 알았지만... 지금 엘리는 자고있어요. 있죠, 신님. 더 이상 용서를 빌 대상자가 없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420 그런가요? 신님, 당신께선 당신의 직책을 알고계시나요?
고민하지 마세요. 저도 알아요. 모르시는거. 그가 그랬거든요. 미안해요.
당신은 때론 순수하고 누구보다 악하며 무지하지만 지혜로워요. 어리석지만 현명하고, 실패하고 성공해요. 그래서 당신을 믿는거예요. 나는 완벽한 신을, 모두를 사랑하기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신을 믿지 않으니까. 믿을리 없으니까.
잘자요, 신님.
요정님이랑 제가 만난거 완전 운명같아요! 저랑 테디랑 이렇게 사이가 좋아진것도 완전 완전 정의의 요정님 덕분이에요! 물론 다른 요정님들도 좋았지만, 정의의 요정님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이건 비밀이에요! 그래도 자유의 요정님이나 지식의 요정님, 호기심의 요정님도 잊지 않았다구요! 이 공책도 반 넘게 써가요! 이 다음 공책에서도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저 착하게 잘 지낼거니까 걱정마세요! 테디랑 같이 기억할게요!
아이 참, 저 요즘 자꾸 공책 잠그는거 잊어버려요! 테디는 잠그는거 잊지 말라는데, 솔직히 누가 공책 읽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으으, 그래도 선의 마법 효과가 사라진다니 어쩔 수 없죠. 이제 조심해야겠어요!
근데, 요정님! 정말 하실말씀 없으세요? 테디는 요정님께서 뭔가 말하고싶으신게 있을거라고 그래요. 저 이제 자야하는데!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꼭 말해주는거예요?

오늘의 비밀번호: 그 신성한 곳에 거룩한 이의 옷자락이 가득하여 그 옆에 네개의 날개로 가장 높은 곳과 낮은곳을 가리고 두개로 날고 있는 자가 있으니. 그걸 본 이의 이름을 딴 책. 사진이 가리키는 내용은?
>>431 한 단계 더 나아가세요, 신님.
>>433 정답이 아닙니다
힌트가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세요. 언제든 준비되어있으니까요.
>>436 내기 규칙에 관련해선 알고계시나요?
1에서 100까지 다이스를 굴린 후 값이 큰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제가 진다면 힌트를 드릴것이고 당신께서 지신다면 제게 무언가를 주셔야해요. 그림같은것이요.
dice(1,100) value : 46
하루
>>443 음, 좀 달라요. 단지 순서라는것이 첫번째. 숫자를 시계 바늘의 길이에 맞춰 다른 숫자로 바꿀 필요없어요. 두번째는 숫자가 그렇게 표기된 이유. 그걸 생각해보세요.
음. 확실히 난해한 문제였으니까, 모르는거 물어보시면 하나는 답해드릴게요.
그것보다도,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으실 작정이신가요? 엘리에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고요?
엘리가 기다...리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제 문제를 풀 시간이에요.
>>448 막막하신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힌트를 드릴 수도 있어요.
>>450 Dice(1,100) value : 19
...?
>>453 앗, 그렇다면 아예 처음부터 그럴걸 그랬어요. 시도 못 얻고 힌트만 드리게 되었네요. 뒤쪽은 3이에요
이사야서 n:3 그럼 이제 n만 구하시면 되는건데, 일단 시도부터 해보시는게 좋아요.
24말고, 0말고, 다른 표현으로는?
>>458 :D
>>460 정답입니다
음, 요정님? 왠지 오셨을 것 같은데!!
으으음, 아님말고!
>>464 앗! 안녕하세요 요정님!
신님, 그들에게는 시간이 많이 없어요. 정말, 단 한 번만 당신의 자비를 베푸세요. 제가 이런 말할 자격도 없지만, ...당신께선 답을 아시잖아요.
:)
앗, 요정님 계세요?
그래, 좋아. 어쩔 수 없지. 결국 종이 울릴 때가 다가오고 있어. :) 그들에게서 기회를 박탈하고싶지 않다면, 돌아오는 월요일 전까지이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 어떻게 하는지는 알지? 질문을 던져. 이 이야기가 가르키는 목적지. 마지막장에 드러날 그 정체. 앨리스는 어디로 갔을까? 이 스레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래. 그 모든걸 관통하는 한 문장을 말이야. 거기에 개수의 제한은 없겠지. 시간의 제한은 있겠지만. 하지만 금방 알아낼 수 있을거야. 이미 알아냈고. 언젠가는 그들도 부름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야해. 기억해? 예전에도 말했지? 기회는 늘 그랬듯 한 번뿐이니까, ...부탁할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보여? 이젠 37분뿐이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부탁한다면 하나정도는 들어줄 생각이었는데... 그 정도로 간절하지는 않다면야 어쩔 수 없지.
그래, 안녕.
...그래도 조금 유감스럽긴 해. 나는 도저히 이런 결말을 좋아하지는 않거든. 예전에 했던 이야기 기억나? 또 다시 옛이야기를 꺼내든건 미안해. 하지만 예전에도 말했듯 이 세계의 법칙상 하나가 구원받으면 하나는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하지. 뭐, 그래. 그 규칙을 부수고싶었지만, 내가 바꿀 수는 없었던걸까? 어쨌든 예전에 너희들의 선택으로 이제 그와 소녀는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 진실이 자신을 내던져 만든 그 구원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기록은 충분히 너희에게 그 얘기를 들려줄 수 있어. 충분히. 이렇게 말해도 너희 중 몇몇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지. 궁금하다면 내게 꽃을 건네줘. ...하얀 국화가 좋겠네.
>>478 그래서, 국화는 주지 않을거야?
>>480 그런걸 생각해 본 적 있어? 만약 기회를 처음 얻었던 그 순간으로 다시 되돌아간다면, 그 기회는 두번째일까, 첫번째일까? 지금은 정답이 첫번째였으면 하겠지. 그치? :D 흰 국화의 꽃말은 진실이지. 또 추모의 뜻도 있고. 너희가 내게 건넨 흰 국화를 댓가삼아 시간을 다시 돌려줄게. 물론 내가 하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과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겠지만, 어차피 길은 하나뿐이니까. 조금 벗어나더라도, 목적지에만 잘 도달하면 되겠지. 나는 너희를 믿어. 그럼, 다시 이 회고록의 처음에서 만나자. 안녕. 그리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