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탈 성매매여성 대학 지원금에 대해서


정확히는 탈성매매 여성 대학진학생 지원금
성매매도 애초에 지가 돈 쉽게 벌고 싶어서 한거아니야? 누가 강제로 시켰어? 누구는 공장 뺑뺑이에 알바로 하루 먹고사는데 누군 멍청해서 성매매안해? 걍 지들이 돈 쉽게 벌고싶었던거잖아 뭐 이런 그지같은 성매매를 하는 남자든 해주는 여자든 전부 범죄자로 생각함 그리고 탈성매매 못 하는 이유는 돈맛봐서임 절대 생활고 문제 아님
나 스레준데 궁금한게 남창은 왜 지원 안해줘..? 탈 성매매 지원금으로 남창도 지원해줘야 맞지않나..?
괜찮다고 봄 대학진학생이면 높은 확률로 미성년자때부터 성매매 해왔단건데 미성년자때 성매매 해온 애들은 보면 거의 다 정상적인 가정이 아닌 곳에서 자란 애들이라..ㅋㅋ 오히려 애들 마음 다잡아줄 정책 아닌가 싶다
순간 내 두눈을 의심ㄷㄷ 레주 너 오타 아니지?
>>4 남창은 그냥 호빠 선수들 아냐? 걔네가 몸을 파는건 아니잖아 여자로 따지면 노래방 도우미정도..? 노래방 도우미들도 지원 잘 못받던데
>>5 그래..? 가정환경이 어려우면 성매매를 하는게 당연한거구나
탈성매매자가 대상인 걸 보면 한 명씩 빼내서 풀 자체를 줄이는 게 목적인 건가
>>8 음.. 혹시 국어 몇등급 맞았어?
>>7 남창도 어렵고 힘들면 도와줘야 맞지않아?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너 왜 반박은 안하고 욕질하냐 지켜보다 ㅈㄴ 웃기네 솔직히 스레주말 맞지않음?
>>10 가정환경이 어려워도 그걸 고른건 걔들 선택이지 가정환경 어렵고 창녀짓 안한 애들을 돕지못할망정
민간인데 뭔상관 단체가 정할일이라고 봄
>>11 애초에 창녀 수가 남창보다 배로 많아서 성매매를 줄이는 데에는 남창보단 창녀 지원이 더 효과적일것 같아. 그리고 남창들은 대부분 창녀들보다 신체적인 리스크가 적어서 사람들이 좀 쉽게 생각하나봐
삭제된 레스입니다.
저소득층 지원하는거면 ㅇㅈ 근데 ㅅㅂ 창녀만 콕 찝어서 지원해주는 이유는 머임ㅋㅋ 난 장학금 받을라고 ㅈㄴ 뼈빠지게 공부하는구만 걍 몸팔다가 신청하면 받는 지원금 왜 있는거임?
창녀니 남창이니.. 말 조금만 좋게 하면 안될까
>>12 이게 욕질이야? 솔직히 어떻게 내 글 읽고 ‘가정환경이 어려우면 성매매를 하는게 당연한 거다’ 라고 떠올릴 수가 있어..? 진짜 궁금해서 그래 가정환경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몸파는거 택한 애들은 일단 지원해야하는게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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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럼 니 뇌엔 우동사리만 있어? 왜 추론을 못해? 이것도 욕 아니겠네ㅋㅋㅋ 돌려말하면 욕이아닌거임?
>>20 민간단체 아냐? 검색엔 글케 나오던뎀
>>13 그러니까 도와줘야지ㅎㅎ 미성년자 여자애들이 가난해서 화류계로 빠지는거 진짜 쉬운 일이야 솔직히 미자 알바 써주는 곳도 몇 없는데 가난한 애들이 어디가서 일할거라고 생각해? 도울 수 있는 데까진 도와야지. 그리고 저소득층 봉사, 기부 등 정책 많아ㅎㅎ
>>22 https://ko.m.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7%AC%EC%84%B1%EC%9E%AC%EB%8B%A8
>>21 혹시 추론 뜻 몰라? 제발 토론을 하려면 주제에 대한 기본지식과 문해력을 갖추고 와주면 안될까..ㅠㅠ
>>25 네거티브 오지네 애초에 자기랑 다른 의견을 못받는 사람인듯.
일단 이슈 자체에 대해서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복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창녀 남창 이런 단어는 좋은 단어도 아닌데 안 쓰는 게 어때?
>>24 개요 안열어보니?
단어 수정할게 얘들아 싸우지말고 >>25 너 토론자세가 좀 그렇다ㅠ
>>26 음.. 내가 언제 다른 의견을 안 받았는데? 난 그냥 내 말뜻을 이상하게 이해한걸 지적한 거야ㅎㅎ
>>29 기분 나빴으면 미안ㅠㅠ 근데 진짜 저걸 읽고 어떻게 해석해야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신기해서 물어봤어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난 아무리생각해도 역차별 장학금같은데... 성매매안하고 열심히 살아온 다른 사람들은 뭐가되는건가 싶네
>>33 레주야 국가에서 하는건지 어디서 알아본거야?
>>34 찾아보니까 국가지원사업은 아니었구나.. 수정할게!
대학 진학금이면 >>5 말마따나 미성년 때부터 했다는 거잖음? 근데 미성년일 때부터 성매매 한 애들 대부분 = 가정 환경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안좋은 케이스임. 문제는 얘네들은 1) 일반적인 곳에서는 '미성년 여자애'를 진짜 ㄹㅇ 어디서도 잘 안뽑으려고 함 -> 돈이 없는 상황에서 "오픈카톡 / 페이스북 st sns에 '가출한 여자애'라고 글 올리면 쉽게 돈 벌 수 있다"는 말을 비슷한 환경에 있는 다른 애들한테 들음 -> 성매매를 하게 된 경우랑 2) 미성년인 애들도 뽑아준다고 적혀 있길래 감 -> 알고 보니 거기가 멀쩡한 사업장 탈을 쓴 성매매 업소 (ex. 공고에는 카페라 써 있는데 실제로 가보니 키스방) -> 의도치 않게(?) 성매매를 하게 된 경우 둘 중 한 루트를 탈 가능성이 남자애에 비해 매우 높은 편임. 그렇기 때문에 성매매 탈출에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대학 장학금을 지원, '성매매 안하고도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져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임.
>>36 음.. 그럴수도 있겠네 진짜 대학 진학생들한텐 필요하겠다 그럼 대학 재학생들은 왜 기준에 넣는건지 궁금해 진짜 단순한 의문
저게 여성단체에서 하는건데 당연히 여자만 지원해주는거 아냐...?
>>38 아마 국가에서 하는줄알아서 그런것가터 어차피 저단체 민간단체임 돈쓴사람 맘이지뭐

>>39 ㅋㅋㅋㅋㄹㅇ 난또 국가에서 하는줄알고 어이털리고있었는데 아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여성재단에서 만든건데 그럼 여성한테 돈을 써줘야지 남성한테 돈을 쓰냐;; >>44레주 >>24에 있는 주소랑 http://womenfund.or.kr/archives/23068 이거 본문에좀
아이고 두야.. 성매매여성들 중 정상적인 가정인 애들 거의 없고 가출청소년, 기초수급자,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많은 건 사실인데 옛날처럼 가둬두고 억지로 성매매 시키던 시절과는 달리 자발적?으로 성매매에 종사한다더라고
>>41 오갈때 없으니 돈은 많이 벌어야 하니깐 하는 건 아는데 미디어로 접한 성매매 업소 여자들 보면 사치 부리면서 잘 살던데 굳이 혜택...? 이 생각 들다가도 아는 지인중에 어머니께서 성매매 하라고 시켜서 하는 사람도 봐서...(돈은 어머니가 다 가져가심) 그냥 기회 준다 생각해고 지원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하고...
>>37 얘네도 미성년인 경우랑 비슷함. 1) 민법상 만 24세까지는 청소년 취급받아서 국장 신청할 때 부모님 동의를 받아야 함 -> 근데 여러 이유로 부모님 동의를 못받음 or 장학재단서 지원해주는 학비 & 장학금 금액이 실제 형편에 비해 턱없이 낮음 -> 생활은 커녕 학비조차도 못낼 가능성 존재 2) 실질적 가장이라 학업이랑 알바를 병행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회사들 중 금액이 웬만큼 높은 곳(ex. 편의점 야간 알바)들은 또 어린 여자애라는 이유로 안뽑아줌 3) 일반적인 알바인 줄 알고 간 곳이 알고 보니 성매매업소 (ex. 이자카야st 술집인 줄 알고 간 곳이 알고보니 토킹바) 셋 중 하나 때문에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편임
>>43 나 학자금대출 신청할땐 부모님문자통지?만 가고 내가 혼자 했던걸로 아는데..
>>44 1년에 한번씩 부모님 공인인증서로 인증 받아야 하는 거 있지 않았음..........? 설마 그거 나 졸업하고 나서야 사라진 거임.......?
>>45 공인인증서는 민증들고 은행가면 발급해주잖아..
>>46 아니 그거 말고 장학재단서 학자금 신청할 때, 부모님이 본인들 공인인증서로 '**(이)가 학자금 관련 신청을 하는 거에 동의한다'는 인증을 해야 하는 절차가 따로 있었거든? 그게......없었다고......? 진짜로 없어진거면 진작에 좀 없애버리지...... 왜 나 졸업하고 나서야 없애냐......?
민간기업이면 알 바는 아닌데 저 재단이 정부 지원금 시 도 지원금 같은건 1도 안 받고 지들 후원금으로만 진행했으면 좋겠음
>>47 나 14학번인데 신청할때 그런 거 없었는데.. 나 하숙해서 혼자 했었어

근데 여가부 소관 단체면 여가부에서 어느정도 지원금 받는 거 아닌가 그 지원금은 내 세금에서 나오는 거고 내가 이런 시스템을 잘 몰라서 혹시 아니면 펑할게
>>50 >>40 >>39 그럼 또 얘기가 달라지겠네ㅠ
>>36 가정 형편이 안좋아서 몸판다는게 면죄부가 되냐? 우리나라는 성매매 불법이라고법전에 명시되어있는 법치국가다 막말로 가정형편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안좋은' 청소년이 행인 줘패서 털면 그것도 면죄부 줄거임? 아마 촉법소년이 또 범죄저지른다고 뭐라 할걸 이건 가정형편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공부해서 그것이 소위 명문대이든 전문대이든 상관 없이 꿈을 찾아 진학한 학생들에 대한 도전임
>>52 스스로 몸을 파는거랑 행인 줘패는 거랑은 죄의 경중이 다르다고 생각되는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명문대 간 애들은 최소 문제집 정도는 지원해줄 부모라도 있는 가정이고.. 더 가난한 여자애들은 몸을 팔수밖에 없어
>>53 그럼 가난한 남학생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아니? 네 그런 말들이 결국 가난하지만 몸을 안팔면서 성적장학금받고 대학다니는 노력하는 사람들에 대한 역차별발언이 아닐까?
택배 일당이 하루 10만원가량 될텐데 몸 안팔고도 떳떳하게 살아갈 방법이 있음에도 그걸 합리화하게 해주는 제도도 나쁘다고 보는데
또 못생겨서 몸을 못파는 사람들은? 조금 생각해도 이상한 지원정책같은데..
>>54 애초에 여성단체에서 하는 정책인데 왜 남자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가난때문에 몸 파는 사람이랑 가난해도 공부해서 명문대 간 사람은 가정부터 차이가 나.. 후자는 대부분 가난해도 지원해주는 부모가 있는데 전자는 부모조차 없는 사람들이 많아
>>55 이건 좀..; 애초에 중고등학생 여자애를 택배회사에서 제대로 써주기나 할 것 같아? 써줬으면 택배알바가 아니라 멀쩡히 편의점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겠지.
>>52 명문대이든 전문대이든 '상관없이' 꿈을 찾아 >>57 가난한데 창녀일 안 한 여학생은? 불법행위를 안하고 성실히 사는 학생을 먼저 지원해 주는게 맞는거 아냐?
>>53 스스로 행인 줘패는 애들도 선택지가 그것밖에 없었을 수도 있잖아! 불쌍한 아이들ㅠㅠㅠㅠ 얼마나 힘들었으면 폭행을 선책했을까 탈폭행 지원금은 어떻게 생각해?
>>56 ??못생긴 사람들 얘기가 왜나옴???
>>57 지원 안해줘도 악바리 써서 자기 길 찾은 애들도 많아 요즘은 특히 인터넷이 발달해서 정말로 지원이 ㅣㄹ요한 최악의 상태인 애들 얘기 들어보면 도서관에서 인터넷 이용을 했다던가 하는 사례도 ㅇㅆ고 그런 애들을 지원해줘야지 몸이나 파는 애들은 참..
성매매 = 범죄, 폭행 = 범죄 >>60 레더 말이 맞네..
>>60 >>63 성매매랑 폭행을 같은 선상에 둔다고? 법정가도 받는 형량부터 다른데 진짜 별 사람 다보겠네
>>64 소매치기든 강도든 도둑이든 성매매든 다 범죄야ㅋㅋㅋㅋ 성매매만 왜 성역에 둬 다 밑바닥 인생들이 불법적으로 돈 끌어모으는 방법인데
>>63 너레더 말대로면 무단횡단=미성년자강간살인 이건데..?
>>65 자기 몸 파는거랑 타인 폭행한거랑은 다르지ㅋㅋㅋㅋㅋ 너네는 집이 잘살아서 최하층 상황을 잘 모르나본데 부모없고 가난한 애들이 알바자리 찾는거 진짜 쉬운일 아니야 노력하면 다 된다고 생각해? 아니야 절대로
>>62 하..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애가 있구나.. 현타오네..ㅋㅋㅋ 집 잘살아서 부럽다 몸 팔정도로 가난한 애들이 번듯한 일자리 갖는거 진짜 불가능에 가까워.. 아 현타오네ㅠ 아무리 가난해도 열심히 하면 뭐든지 이룰 수 있을 것 같고 그래? 응?
>>66 무단횡단=경범죄, 폭행, 성매매 = 중범죄 큰 틀에서는 무단횡단이나 강간살인이나 다 범죄라는 점에서 동일함 경범죄든 중범죄든 뭐든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하면 안되는 행위
>>68 고등학생이 애초에 어떻게 번듯한 일자리를 가져 알바나 전전하는 거지 타인을 폭행하나 성을 파나, 남한테 피해 입히는 건 똑같지 통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질병이나 성병이 퍼지기 쉽고 다른 범죄의 온상지가 되기 쉽고 성매매를 함으로서 어떤 경우에는 불법 기업들에 이윤을 가져다 주고 성매매가 괜히 불법이겠니?
>>69 그래도 그렇지 돈없어서 폭행한 애들이랑 돈없어서 몸판 애들을 동일시 하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창녀들 욕먹는거 보려고 들어왔더니 그냥 누르지 말걸 그랬네
법이 장난으로 보여? 법이 있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ㅋㅋㅋ 적어도 무단횡단 대상자들한테 주는 지원금은 없다 저건 범죄자를 대상으로 번뵈바한테"만"주는 지원금이니까 이상하단 소리 듣는 거고
>>70 그니까 네가 말하는 그 택배알바자리조차 갖기가 어렵다니까?? 심지어 택배알바같은 체력을 요하는 일자리에선 여자들 잘 뽑지도 않아 특히 지방 사는 가난한 애들이면 ㄹㅇ 알바자리 전멸인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 파는거랑 남 폭행하는거랑은 진짜 다르단다..
대가리 꽃밭만 모였누
>>71 아니 대한민국의 미풍양속을 해치고 도덕적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는 그 무엇이라도 지지할 수 없음 나는 지원할 거라면 법적인 처벌을 다 받은 성매매 여성을 지원해주는 거라면 찬성함 법적으로 이 사람은 사회 일원이 될 준비와 교화가 다 되었다는 뜻이니까 그런데 불법을 저지르고도 처벌은 커녕 지원만 해주는 행위는 받아들일 수 없음
범죄의 경중보다 그게 범죄라는 게 중요하지 왜 법으로 금지해놨을까
범죄 자체가 문제아냐? 성매매는 착한범죄고 폭행은 나쁜범죄야? 범죄는 범죄지
>>75 그렇게 따지면 모든 지원정책을 다 검토해봐야하는데? 저소득층 지원도 무단횡단 한번이라도 한 사람,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운 사람 등 한번이라도 범죄이력이 있는 사람들은 지원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거잖아 실효성이 없어
>>66 무단횡단 = 범죄, 미성년자강간살인 = 범죄 둘 다 해서는 안될 범죄행위.
>>78 제외를 왜 하니 그 중 선별을 해야지 점수제도가 선별작업을 쉽게 하기 위한 방책이잖니
>>80 저레더 말에 따르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아예 제외해야 하는건데?
>>81 똑바로 읽어 법적 처벌을 받아 갱생한 사람들 지원해주는 건 절대 반대 안해 >>80말마따라 범죄 이력 없고 절실한 사람들, 설령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처벌 받고 반성하고 갱생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우선 지원하는게 맞아
>>81 엥..? 저 레더는 합당한 처벌을 받으면 찬성이라지않니..? 왜 그렇게 비약해서 보는거야? 아님 애초에 그게 범죄라는 생각이 없는거니 나는 지원할 거라면 법적인 처벌을 다 받은 성매매 여성을 지원해주는 거라면 찬성함 법적으로 이 사람은 사회 일원이 될 준비와 교화가 다 되었다는 뜻이니까 이렇게 적혀있는데
제대로 읽고 얘기해줘. 나도 틀린거 있음 인정하고 사과할게 또 다들 너무 화가 올라왔는데 한 숨 돌리고 얘기하던 할까?
>>81 그니까 무단횡단 이런 경범죄는 애초에 처벌받기 어려운 범죄잖아ㅋㅋㅋㅋ 기록에 남기도 어렵고. 이런건 어떻게 알고 지원을 하니마니 할건데?
>>85 기록에 남을 정도면 경찰관 앞에서 대놓고 무단횡단하고 도망치다 걸린등의 악의가 있겠지. 근데 그게 아닌 단순훈방조치면 당시 확인한 경찰관의 재량이니까 넘어가는거고.
>>86 무단횡단은 단순 훈방 조치도 안 받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ㅋㅋㅋㅋ
>>85 맞는 말임 중국마냥 모든 사람 등록해서 일거수일투족 감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사람이 저지른 모든 범죄를 알긴 어려움 또 성인 군자가 아닌 이상 경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도 없을 것임 그런 점에서 복지는 허점을 보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는 필요함 그럼 그 필요한 복지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나 하는 문제로 가는 것임 그 문제에서 나는 범죄 이력이 없이 성실히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사람(여기서 범죄 이력이라 함은 >>85 레스주 말마따라 기록에 남기 어려운 경범죄를 저지른적이 있다 하더라도 기록에 없으면 없다고 취급(무죄추정)...애초에 경범죄는 전과기록에 남지도 않음) 설령 범죄 이력이 있더라도 법적 교화 절차를 밟은 사람(다만 여기서 재범의 경우엔 해당되면 안되겠지) 을 우선으로 놓고 지원해주는게 맞다고 생각
>>87 경찰 바로 앞에서 무단횡단을 해보았니..? 그렇다면 경찰을 탓해야하는 게 아닐까..? 또 무단횡단이랑 성매매랑도 결이 다르지 않니? 무단횡단 >> 과태료 >> 행정질서벌 성매매 특별법 >> 1년이하 징역or 300벌금 >> 행정형벌
>>89 어차피 다 같은 범죄라며? 무슨 결이 달라 똑같이 따져야지ㅋㅋ
>>90 아 그래서 탈 무단횡단 지원금이 나오면 그걸 개소리로 보지 정상인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할 거냐고ㅋㅋ
>>91 성매매 일부는 가난한 애들이 먹고살려고 한 짓이잖아. 먹고 살려고 무단횡단을 하지는 않지ㅋㅋ 이 두개는 구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기대했나 쩝
>>91 예상 반응 1. 왜 무단횡단을 하는데? 안하고도 잘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일찍일찍 나오면 되잖아 이해해줘야지! 너희가 교통이 외진 곳에서 안 살아봐서 그래 머리가 꽃밭이구나 진짜 급한 일이 있었을 수도 있잖아 사정이 있는 건데 이해해줘야지 2. 범죄자를 왜 지원해? 무단횡단도 범죈데 사정이 있는 범죄자니까 무단횡단은 폭행보다 죄질이 낮잖아 이해 가능한 범주라고 무단횡단이 무슨 피해라도 끼쳤니?? 3. 그럼 무단횡단 안하고도 제시간에 잘 다니는 사람들한테 차라리 지원을 해주는 게 맞는 거 아냐?? 묵묵부답 아 아무튼 얘네가 더 힘든 환경에 있다고 성매매 여성 지원이랑 존나 비슷하네
>>92 왜~ 급한 사정이 있었을 수 있지 시간이 돈인데ㅎ 네가 봐도 개논리지? 내 눈엔 성매매 여성 옹호하는 내용이 딱 이 수준으로 보여
>>90 똑같이 따져서 보기엔 과태료조치는 기록자체가 남지않는거구 >>92 너도 같은 말을 하고있구나
>>92 난 진짜 가난이 왜 면죄부가 되는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네
>>96 22 가난이 모든걸 용서하는 필살기같은가봐
>>94 >>96 >>97 글 좀 제대로 읽어.. 모든 성매매 여성들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너무 가난해서 어쩔 수 없이 성매매를 택한 미성년자 여자들을 말하는 거잖아. 노력하면 대학도 갈수있고 알바도 할 수 있었을텐데? 이런 소리 할거면 세상을 더 살다가 와
>>98 세상 살다보니 노력해서 대학도 가고 알바도 할 수 있던데? 논리 수준이...
>>98 상대적 박탈감이 들던 어쨌던 가난해서 성매매를 했다는게 정말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을 우롱하는 말 이잖아. 또 저 성매매 지원 장학금을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받게 될 악용의 여지는 어떡하고?
여기 가난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네 가난한 미짜여자애들 알바 써주는 곳 진짜 얼마 없다 멀쩡한 부모있고 집 있는 애들이 창녀짓하면 그건 걍 병신이고 정말 가난해서 성매매를 택한 미짜들은 지원해줘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99 내 말을 이해를 못하겠어? 너가 저 여자애들처럼 부모없고 알바자리도 없는 환경에서 컸니? 저런 애들이 노력해서 너처럼 될 수 있을것 같아?
>>101 그래 어느정도 수용해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것 까지는 이해가 돼. 근데 학업은 왜 지원해주는건지 도통이해가 안돼.
>>100 하.. 위에 레스들좀 읽어봐 가난해서 어쩔 수 없이 성매매 택한 애들이랑 가난했지만 대학이라도 간 애들은 가정환경에서부터 차이가 난다니까? 왜 이걸 몰라
고등학교까지야 필수니까 그렇다치고, 성인이 되고나서 본인이 취업한 후에 학업에 뜻이 생기면 그때 봇인의 선택에 따라 본인의 돈으로 할 수 있는 거 아니니?
>>104 그럼 제 3지대를 말 해보자. 가난하지만 못생겨서 수요가 없어서 성매매를 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텐데, 그 사람은 성매매를 하지못함으로 인해 저 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하잖니. 그거에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105 ..? 그래서 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썼잖아 애초에 미자때부터 가난해서 성매매 한 애들이 취업할 확률은 10%도 안될 것 같지만ㅋㅋㅋㅋ
>>102 넌 꼭 그렇게 살아본 것처럼 말한다... 네가 저 지원금 대상 중 하나니? 너나 나머지나 저 정도 환경에 처한 사람들은 흔치 않을텐데 그리고 3레스 본문을 봐봐 그냥 성매매 여성 지원해준다했지 대체 가난한 가정의 미짜 여자애는 어디서 나온 거야?
>>107 >>105는 >>103에 이어서 한 말이야.
성매매로 들어가기 전에 국가의 근간인 청소년들을 구제해줄 정책과 복지를 펼쳐야지 이미 범죄의 길로 빠져든 사람한테 따끔한 처벌 없이 복지만 퍼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가난이 형용할 수 없는 정말 고통스러운 일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그렇기에 더욱 범죄의 길로 빠져들기 전에 구제해야지 만약 저 정책이 '빈곤층 혹은 취약계층 여학생 학비 및 생활비 지원'이면 반대하는 사람이 머저리겠지만 처벌 없는 복지라면 나는 계속 반대임
>>110 나도 같은 입장이야. 솔직히 저 법의 취지도 의심스러운 마당에 별 제한없이 퍼주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 가. 막말로 지원금을 받고 다시 성매매를 할지 안할지 그것도 그렇고
>>106 ㅋㅋㅋㅋ못생겼다고 해서 수요가 없는건 아니야~ 네가 이런 아이들을 돕고 싶으면 기부단체에 새로운 정책을 건의해봐ㅎㅎ
>>112 결국 나오는게 네가 해봐 구나.. 말이니 방구니 참ㅋㅋ
>>108 하.. 처음부터 레스를 천천히 읽어보길 바래 왜 미짜 여자들이 나왔는지ㅋㅋㅋㅋ
>>113 그럼 뭐 어쩌란거야? 저런 애들이 있으니까 지금 당장 도울 수 있는 애들조차도 돕지 말라고? 지원받지 못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있으니까 아예 모든 지원정책을 없애버리지 그러냐?ㅋㅋㅋㅋ
>>133 음.. 너레더가 바라는건 모든 사람 지원해줄거 아니면 아예 한명도 지원해주지 말아라 이거야?
>>115 계속 같은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얘기하자면 왜 탈 성매매 남성에대한 지원금은 없는거니 그들도 레더가 말한 가난해서 어쩔수없이 성매매의 길로 빠진 사람들이 있을텐데 미리 말할게, 여성재단에서 왜 남자를 도와주냐 하는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저 조직은 여가부의 산하조직이고 결국 정부부처의 지원금을 받고있어.
왜 자꾸 모든 지원책을 없애라느니 하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저 사업의 목적성과 진의여부가 의심스러워. >>110을 봐주도록할래?
>>115 그리고 아까부터 굉장히 화가 난 상태로 토론에 임하는 거 같은데 숨좀 돌리고 오든 했음 좋겠다. 같이 토론을 하자는거지 서로를 공격하자고 스레를 세운건 아니라서
>>117 남성은 여성보다 화류계에서 손 떼기가 쉽고, 알바자리 얻는것도 훨씬 유리해 특히 택배알바같은 체격과 체력을 요하는 일이라면. 그리고 여성이 성매매를 했을때 신체적인 리스크가 남성보다 훨씬 커서 남성보단 여성쪽에 더 지원해주려는거 아닐까?


>>120 https://www.dogdrip.net/329862493 쿠팡알바같이 찾아보면 몸이 편한 택배도 있어. 단순 체력의 문제라면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 등 충분히 가능하다 보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212435 스레딕 내에서도 이렇게 체력이 뛰어난 레더들도 많고 말야.
>>121 힘든 일을 남자만 시킨다는 정확한 통계 좀 부탁해ㅎㅎ 그리고 디씨, 스레딕같은 익명 사이트 내 사진을 자료로 들고오는건 좀.. 토론에 대한 지식이 없는건가 싶네
>>121 스레딕 링크 진심으로 들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그 통계는 찾기 힘들긴한데 기사는 나오더라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190353 중요한건 일이 다르다는 게 아니라 일을 할수있을지 없을지의 여부니까 >>123 스레딕 스레같은 경우는 좀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가져왔어ㅋㅋ 너무 지금 딱딱해보여서 * 근데 토론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말은 시비 아니니. 그렇게 말하자면 태도가 부족한 너레더도 지식이 부족해보인다
혹시 이걸로 싸우게 될까봐 미리 말 해 놓을게. 싸우자고 토론스레 세운것도 아니야. 다른 의견들 언제나 말해줬음 좋겠다.
>>55 아앗 근데... 나 20대 여자고.. 경험상으론 택배알바구직은 구직 자체가 어려웠ㄱ음;; 급전 필요해서 일용직 노가다라도 하고싶어서 알바쪽 온갖 앱 다 뒤졌는데 택배뿐만 아니라도 당일치기 힘쓰는거? 쪽은 모집요건이 아예 2~30대 남성 뿐이더라고..결국 셀프모아에서 댓글알바 구했엌ㅋ큐ㅠㅠㅠ 이것도 하루 갯수재한 있어서 하나 200원인걸로 2000원밖에 못 건짐ㅠ돈벌기 어렵더라
>>124 저 기사 읽어봤는데 사례에 대한 출처도 없고 신뢰성이 부족한 기사네ㅠ 자료로 쓰긴 어려울듯!
>>127 기자 본인의 경험담도 자료로 못 쓰는거니..? 당황스럽네
>>128 그러니까 신뢰성이 없잖아. 지인의 경험담, 자신의 경험담 등은 얼마든지 지어낼 수 있는 거니까ㅎㅎ
>>129 인터넷 커뮤에선 그럴 수 있겠지 근데 저 기자는 기사를 써서 돈을 버는 직업인데? 그것마저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저 정혜민기자님께 대한 모독이 아닐까 싶네
그리고 중요한건 충분히 일을 할수있다는 논지인데 왜 자료의 부적합을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다. 토론이 아니라 싸우고 싶은거니? 그렇다면 내 스레에서 나가줘. 지킬건 지키면서 토론 했으면 좋겠다>>129야.
어젯 밤 스레 진행할때부터 숨쉬듯 네거티브 하던데, 그냥 보고있기 참 그러네,,
학업은 대체 왜 지원하는지 모르겠음 지들발로 매춘하고 지들 결정으로 공부안해놓고 뭔...
>>131 ..? 토론이니까 자료의 부적합 얘기가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냐? 누가봐도 신뢰성 없는 기사나 사진을 자료로 들고오면 지적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ㅎㅎ 이걸 싸움으로 받아들인다니 신기하당
>>134 그렇다기엔 넌 어제부터 너무 꾸준한걸.
>>135 너가 그렇게 느꼈으면 태도는 고칠게ㅎㅎ 근데 정당한 지적은 받아들이길 바래!
>>136 ㅋㅋㅋㅋㅋㅋ가관이네 >>120 남성은 여성보다 화류계에서 손 떼기가 쉬운지에 대한 자료 좀. 남성이 알바자리 얻는게 어떻게 유리한지에 대한 통계조사 있음? 여성이 성매매를 했을때 신체적인 리스크가 남성보다 훨씬 큰지에 대한 자료도 조사좀. 제대로 된 자료없는 네 단순 뇌피셜 얘기는 좀 그러네ㅋㅋㅋㅋ
스레주가 불쌍하네ㅋㅋㅋㅋ 계속 싸우지말자면서 좋게 얘기하는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집요하게 괴롭히네 ㄹㅇ
>>129 기사에 대해 그렇게 믿음이 없으면 인터넷 기사자료는 안 가져오겠지?ㅋㅋㅋㅋㅋ >>137 기대할게~
>>136레더야 너 진짜 비겁하다..ㅋㅋㅋ
다들 온 김에 의견 좀 말 해주지 그러니 >>136 은 무시하고
그냥 힘들게 일용직 노동하기 싫으니까 몸 팔고 싶다 그래... 살다살다 성매매 옹호를 볼줄은 몰랐다. 너희는 범죄자한테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먼 불쌍하다고 이해해줄 거니
위에 제정신임?ㅋㅋㅋㅋ 범죄를 옹호하네ㅋㅋㅋㅋㅋ 하지말아야 할 걸 알면서 한 게 자랑임? 그리고 가난이 벼슬임? 돈 없으면 진짜 서럽고 힘든거 아는데 그걸로 범죄를 정당화 하는 레더들 진짜 이해가 안가네 그럼 생계형 절도죄는 왜 처벌받음?ㅋㅋㅋㅋ 저딴 논리면 나도 그냥 편의점가서 먹을거 훔치고 먹고 살려고 그랬다고 한 다음 처벌 안받아도 되겠네 먹고 살기 힘들고 어려워서 이해해줘야하니까 ㅇㅇ
그리고 범죄는 범죄지 유독 몸파는것만 쉴드치는게ㅋㅋㅋ 그쪽업계 종사자임? 그 와중에 ㅋㅋㅋㅋ 논리가 딸리니까 말꼬리잡으면서 후려치다가 건수 걸려서 응 내가이김! 이러고 앉았네ㅋㅋㅋㅋㅋ >>136 진짜 역겹다 너 어디서 왔냐ㅋㅋㅋㅋ 어휴 어디서 멧돼지냄새가 나네ㅋㅋㅋㅋㅋ우욱
>>10 >>19 >>25 >>30 진짜 어떻게든 못까내려서 안달났쥬? 역겹쥬?
아무리 개인사정이 있더라도 범법행위는 용납될수없는걸 알아야하는데ㅋㅋㅋㅋ 그...없나..?
애초에 불법적인 일은 하던 사람들한테 나랏돈을 준다는 거 부터가 이해 X. 이제 안 하면 그래서 뭐? ㅋㅋㅋㅋㅋ 상습적으로 도둑질 하는 사람이 아 이제 도둑질 안 할게요 ㅇㅋ, 하면 감옥 안 보내고 나라에서 지원금 퍼주게? 그동안 훔친 돈은 돈대로 지가 꿀꺽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하면 안되는 일을 하다가 그만 둔 게 뭐 잘한 일이라고 퍼줌? 간혹 본인은 정말 원치 않았는데 납치, 강요 등의 일로 억울하게 몸을 팔게 된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그 사람들이 원해서 자신의 몸을 '판매' 한 게 아닌 범죄의 피해자가 된 것이기 때문에 따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것도 아니고 그냥 돈 번다고 몸팔던 사람들한테 왜 뭘 퍼줘야 되는지 이해 불가 ㅋㅋㅋㅋ
대부분 생각들이 비슷하구나. 난 이 스레 적고나서 갑자기 몇명이서 취지에 공감한다는 레스적고 해서 내가 이상한건가 싶었어.
오히려 저런 게 있어서 악용될 여지도 있는 거 아닐까... 스레주 말대로 그런 쪽에 빠지지 않도록 유도하는 게 먼저지, 무작정 나쁜 길로 빠졌어도 구제해준다면, 오히려 그쪽 업계로 빠지는 걸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고 쉽게 생각할 것 같은데... 뭐 어차피 잠깐 발 담갔다가 구제 프로그램으로 난 다시 양지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이런 식으로도 생각하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다고 봐

팩트 : 대학지원금이 아닌 생활지원금도 통수를 침
지원금 먹고 딴 지역가서 한 탕하다 다시 지원금ㅋㅋ 결과가 뻔히 보일걸 왜 해줘 대체ㅋㅋㅋ
>>144 넌 아무리 싫다손 쳐도 욕 수준 너무 나갔다?
>>152 의견도 같이 말 해주길 바래. 나도 저거 반대임. 전형적인 세금포탈용 복지같애ㅋ 저거 하는 대상 인적사항 기재는 추천하는 기관에만 하겠지? 추천하고 그 기관 없애면 인적사항 날라가겠네ㅋ 그럼 누구 딸 집어넣고 장학금 먹인다음 기관터트리면 리스크없는 포탈되잖아ㅋ
>>153 타인한테 냄새난다느니 하는 막문장은 토론에서 쓴다는 건 누가 봐도 예의에 어긋나는 거 아냐? 솔직히 토론판 쌈닭들 앞에서 이 말 하면 나한테도 멧돼지 지원온다 할 것 같음ㅋㅋㅋ 그 수준 흑백논리 가진 애들은 현생 어떻게 살아
>>154 물론 저 레더가 잘못한게 백번 맞는데 네 의견을 개진하면서 얘기해야지 너도 명분이 선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음. 그냥 저 레더를 까려고 온 거면 뒷담판 가야하는게 맞잖아. 적어도 구색은 갖춰야지; 그것도 없으면 그냥 쌈판 됨.
난 저거로 확실한 생계? 사회적 재활 가능..?일지 몰르겠어서 좀 불호임...150레더 짤 봐도 그렇잖아ㅠ



>>150 에 이어 저 지원금을 안 줬다면 백신을 얼마나 살 수 있었을까? 단순 계산으로 74만8천 회.
>>154 토론이 아닌 앞담하러옴? 누구 까고싶으면 뒷담판 가시길
>>157 와..... 세금 낭비 지린다...
ㅋㅋㅋㅋㅋㅋ진짜 백신을 사지 저걸 왜 지원하냐
납치당해서 강제로 성매매 당한다던가, 당장 하루 밥먹을 돈도 없는등 극단적으로 생계까 곤란해서 성매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국가가 지원해줘야 생각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이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존재할까? 애초에 성매매는 범죄고, 생계가 곤란한등 어느정도 사유를 참작해줄수는 있을지언정 그게 범죄의 면피가 되어서는 안된다. 차라리 성매매 종사자들은 다 소년원 처럼 전용 재활시설에 넣은뒤 직업 훈련등을 하는게 더 적합한 방법 아니냐? 애초애 지금 성매매는 과거 김영삼 시절때처럼 길가는 애들 납치해서 강제로 성매매 시키는것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은 성매매를 자의적으로 하는데 이걸 지원해준다? 글쎄다... 적어도 난 이런 사람들에게 지원하는건 공감 못하겠는데? 차라리 팔, 다리가 없는 국민들에게 의수, 의족을 국비로 달아주는게 낫지 않을까?
가정환경이 어려우면 성매매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잘 못 배우고 설령 알았다 하더라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니 그나마 가난한 가정환경이 나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만 하는 아이들이 많음. 애초에 저런 사업이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 근본적으로 학교에서 빡세게 교육을 시켜주거나 불우한 가정환경에 놓인 아동들 대상으로 돈을 더 보태주거나 하는게 더 나은 것 같음.
만일 그 사람이 성매매 뺴고 할 수 있는 게 없을 정도로 가정 형편이 안좋고 여러 시도를 했다는 증거가 있으면 지원해 줘야 한다고 봄. 근데 쉽게 돈 벌려고 하는 거면 왜 지원해줘. 가정 형편은 지금 살고 있는 실거주지, 빚이나 가족 중 돈을 벌 수 있는 사람, 가족 수 등으로 볼 수 있고 여러 시도를 했다는 증거는 성적이나 여러 단체에 찾아간다든가 알바나 취업하려 경력을 쌓고 서류를 넣는 등의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남은 마지노선이 그것밖에 없었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