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성매매여성 대학 지원금에 대해서

토론 2021/07/01 20:39:16

1 이름없음 2021/07/01 20:39:16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1/07/01 20:39:57
정확히는 탈성매매 여성 대학진학생 지원금
정확히는 탈성매매 여성 대학진학생 지원금

정확히는 탈성매매 여성 대학진학생 지원금

4 이름없음 2021/07/01 22:11:01

나 스레준데 궁금한게 남창은 왜 지원 안해줘..? 탈 성매매 지원금으로 남창도 지원해줘야 맞지않나..?

8 이름없음 2021/07/01 22:13:11

>>5 그래..? 가정환경이 어려우면 성매매를 하는게 당연한거구나

11 이름없음 2021/07/01 22:14:26

>>7 남창도 어렵고 힘들면 도와줘야 맞지않아?

20 이름없음 2021/07/01 22:18:39

.

24 이름없음 2021/07/01 22:21:47

>>22 https://ko.m.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7%AC%EC%84%B1%EC%9E%AC%EB%8B%A8

29 이름없음 2021/07/01 22:23:25

단어 수정할게 얘들아 싸우지말고 >>25 너 토론자세가 좀 그렇다ㅠ

33 이름없음 2021/07/01 22:26:24

난 아무리생각해도 역차별 장학금같은데... 성매매안하고 열심히 살아온 다른 사람들은 뭐가되는건가 싶네

35 이름없음 2021/07/01 22:31:20

>>34 찾아보니까 국가지원사업은 아니었구나.. 수정할게!

37 이름없음 2021/07/01 22:51:36

>>36 음.. 그럴수도 있겠네 진짜 대학 진학생들한텐 필요하겠다 그럼 대학 재학생들은 왜 기준에 넣는건지 궁금해 진짜 단순한 의문

44 이름없음 2021/07/01 23:27:41

>>43 나 학자금대출 신청할땐 부모님문자통지?만 가고 내가 혼자 했던걸로 아는데..

46 이름없음 2021/07/01 23:32:20

>>45 공인인증서는 민증들고 은행가면 발급해주잖아..

49 이름없음 2021/07/01 23:47:33

>>47 나 14학번인데 신청할때 그런 거 없었는데.. 나 하숙해서 혼자 했었어

51 이름없음 2021/07/02 10:20:05

>>50 >>40 >>39 그럼 또 얘기가 달라지겠네ㅠ

54 이름없음 2021/07/02 11:11:31

>>53 그럼 가난한 남학생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아니? 네 그런 말들이 결국 가난하지만 몸을 안팔면서 성적장학금받고 대학다니는 노력하는 사람들에 대한 역차별발언이 아닐까?

55 이름없음 2021/07/02 11:14:00

택배 일당이 하루 10만원가량 될텐데 몸 안팔고도 떳떳하게 살아갈 방법이 있음에도 그걸 합리화하게 해주는 제도도 나쁘다고 보는데

56 이름없음 2021/07/02 11:15:32

또 못생겨서 몸을 못파는 사람들은? 조금 생각해도 이상한 지원정책같은데..

63 이름없음 2021/07/02 11:27:42

성매매 = 범죄, 폭행 = 범죄 >>60 레더 말이 맞네..

77 이름없음 2021/07/02 12:08:41

범죄 자체가 문제아냐? 성매매는 착한범죄고 폭행은 나쁜범죄야? 범죄는 범죄지

79 이름없음 2021/07/02 12:12:29

>>66 무단횡단 = 범죄, 미성년자강간살인 = 범죄 둘 다 해서는 안될 범죄행위.

80 이름없음 2021/07/02 12:14:17

>>78 제외를 왜 하니 그 중 선별을 해야지 점수제도가 선별작업을 쉽게 하기 위한 방책이잖니

83 이름없음 2021/07/02 12:17:34

>>81 엥..? 저 레더는 합당한 처벌을 받으면 찬성이라지않니..? 왜 그렇게 비약해서 보는거야? 아님 애초에 그게 범죄라는 생각이 없는거니 나는 지원할 거라면 법적인 처벌을 다 받은 성매매 여성을 지원해주는 거라면 찬성함 법적으로 이 사람은 사회 일원이 될 준비와 교화가 다 되었다는 뜻이니까 이렇게 적혀있는데

84 이름없음 2021/07/02 12:19:05

제대로 읽고 얘기해줘. 나도 틀린거 있음 인정하고 사과할게 또 다들 너무 화가 올라왔는데 한 숨 돌리고 얘기하던 할까?

86 이름없음 2021/07/02 12:21:52

>>85 기록에 남을 정도면 경찰관 앞에서 대놓고 무단횡단하고 도망치다 걸린등의 악의가 있겠지. 근데 그게 아닌 단순훈방조치면 당시 확인한 경찰관의 재량이니까 넘어가는거고.

89 이름없음 2021/07/02 12:32:36

>>87 경찰 바로 앞에서 무단횡단을 해보았니..? 그렇다면 경찰을 탓해야하는 게 아닐까..? 또 무단횡단이랑 성매매랑도 결이 다르지 않니? 무단횡단 >> 과태료 >> 행정질서벌 성매매 특별법 >> 1년이하 징역or 300벌금 >> 행정형벌

95 이름없음 2021/07/02 12:51:49

>>90 똑같이 따져서 보기엔 과태료조치는 기록자체가 남지않는거구 >>92 너도 같은 말을 하고있구나

97 이름없음 2021/07/02 12:52:44

>>96 22 가난이 모든걸 용서하는 필살기같은가봐

100 이름없음 2021/07/02 12:54:31

>>98 상대적 박탈감이 들던 어쨌던 가난해서 성매매를 했다는게 정말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을 우롱하는 말 이잖아. 또 저 성매매 지원 장학금을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받게 될 악용의 여지는 어떡하고?

103 이름없음 2021/07/02 12:57:23

>>101 그래 어느정도 수용해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것 까지는 이해가 돼. 근데 학업은 왜 지원해주는건지 도통이해가 안돼.

105 이름없음 2021/07/02 12:59:03

고등학교까지야 필수니까 그렇다치고, 성인이 되고나서 본인이 취업한 후에 학업에 뜻이 생기면 그때 봇인의 선택에 따라 본인의 돈으로 할 수 있는 거 아니니?

106 이름없음 2021/07/02 13:00:36

>>104 그럼 제 3지대를 말 해보자. 가난하지만 못생겨서 수요가 없어서 성매매를 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텐데, 그 사람은 성매매를 하지못함으로 인해 저 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하잖니. 그거에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109 이름없음 2021/07/02 13:01:52

>>107 >>105는 >>103에 이어서 한 말이야.

111 이름없음 2021/07/02 13:05:05

>>110 나도 같은 입장이야. 솔직히 저 법의 취지도 의심스러운 마당에 별 제한없이 퍼주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 가. 막말로 지원금을 받고 다시 성매매를 할지 안할지 그것도 그렇고

113 이름없음 2021/07/02 13:05:55

>>112 결국 나오는게 네가 해봐 구나.. 말이니 방구니 참ㅋㅋ

117 이름없음 2021/07/02 13:11:08

>>115 계속 같은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얘기하자면 왜 탈 성매매 남성에대한 지원금은 없는거니 그들도 레더가 말한 가난해서 어쩔수없이 성매매의 길로 빠진 사람들이 있을텐데 미리 말할게, 여성재단에서 왜 남자를 도와주냐 하는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저 조직은 여가부의 산하조직이고 결국 정부부처의 지원금을 받고있어.

118 이름없음 2021/07/02 13:12:34

왜 자꾸 모든 지원책을 없애라느니 하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저 사업의 목적성과 진의여부가 의심스러워. >>110을 봐주도록할래?

119 이름없음 2021/07/02 13:14:17

>>115 그리고 아까부터 굉장히 화가 난 상태로 토론에 임하는 거 같은데 숨좀 돌리고 오든 했음 좋겠다. 같이 토론을 하자는거지 서로를 공격하자고 스레를 세운건 아니라서

121 이름없음 2021/07/02 13:21:06
>>120 https://www.dogdrip.net/329862493 쿠팡알바같이 찾아보면 몸이 편한 택배도 있어. 단순 체력의 문제라면 패스
>>120 https://www.dogdrip.net/329862493 쿠팡알바같이 찾아보면 몸이 편한 택배도 있어. 단순 체력의 문제라면 패스

>>120 https://www.dogdrip.net/329862493 쿠팡알바같이 찾아보면 몸이 편한 택배도 있어. 단순 체력의 문제라면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 등 충분히 가능하다 보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212435 스레딕 내에서도 이렇게 체력이 뛰어난 레더들도 많고 말야.

124 이름없음 2021/07/02 13:32:32

>>122 그 통계는 찾기 힘들긴한데 기사는 나오더라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190353 중요한건 일이 다르다는 게 아니라 일을 할수있을지 없을지의 여부니까 >>123 스레딕 스레같은 경우는 좀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가져왔어ㅋㅋ 너무 지금 딱딱해보여서 * 근데 토론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말은 시비 아니니. 그렇게 말하자면 태도가 부족한 너레더도 지식이 부족해보인다

125 이름없음 2021/07/02 13:35:26

혹시 이걸로 싸우게 될까봐 미리 말 해 놓을게. 싸우자고 토론스레 세운것도 아니야. 다른 의견들 언제나 말해줬음 좋겠다.

128 이름없음 2021/07/02 13:46:32

>>127 기자 본인의 경험담도 자료로 못 쓰는거니..? 당황스럽네

130 이름없음 2021/07/02 13:49:36

>>129 인터넷 커뮤에선 그럴 수 있겠지 근데 저 기자는 기사를 써서 돈을 버는 직업인데? 그것마저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저 정혜민기자님께 대한 모독이 아닐까 싶네

131 이름없음 2021/07/02 13:50:59

그리고 중요한건 충분히 일을 할수있다는 논지인데 왜 자료의 부적합을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다. 토론이 아니라 싸우고 싶은거니? 그렇다면 내 스레에서 나가줘. 지킬건 지키면서 토론 했으면 좋겠다>>129야.

132 이름없음 2021/07/02 13:52:22

어젯 밤 스레 진행할때부터 숨쉬듯 네거티브 하던데, 그냥 보고있기 참 그러네,,

135 이름없음 2021/07/02 13:58:12

>>134 그렇다기엔 넌 어제부터 너무 꾸준한걸.

141 이름없음 2021/07/02 20:40:53

다들 온 김에 의견 좀 말 해주지 그러니 >>136 은 무시하고

148 이름없음 2021/07/04 11:07:56

대부분 생각들이 비슷하구나. 난 이 스레 적고나서 갑자기 몇명이서 취지에 공감한다는 레스적고 해서 내가 이상한건가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