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비지걸

일기 2021/07/05 03:53:40

#1 이름없음 2021/07/05 03:53:40

❥❥❥+:;;;:+❥❥❥+:;;;:+❥❥❥+:;;;:+❥❥❥ 사랑과 성장이 가득한 한 해 되길! ❥❥❥+:;;;:+❥❥❥+:;;;:+❥❥❥+:;;;:+❥❥❥

#2 이름없음 2021/07/05 03:54:11

진짜 이번 달까지만 하고 알바 때려쳐야지. . .

#3 이름없음 2021/07/05 03:58:37

시발 진짜 너무 족갓은대 말 할 곳이 아무데도 업서 퐁퐁 울고싶다

#4 이름없음 2021/07/05 18:34:49

먼 비가 일주일 내내 오고

#5 이름없음 2021/07/07 05:59:02

새벽만 되면 궁상에 젖는 낵아실타

#6 이름없음 2021/07/08 07:08:12

과거의 나에게 대학 온다고 연애할 수 있는 거 아님ㅅㄱ

#7 이름없음 2021/07/08 23:53:21

달고 맛있는 걸 먹고싶다

#8 이름없음 2021/07/09 01:48:23

비아그라 광고 그만 띄워주세요

#9 이름없음 2021/07/09 01:48:44

남친도 업고 좃도 업는대 ㅅㅂ..

#10 이름없음 2021/07/09 03:53:41

#11 이름없음 2021/07/09 20:47:18

혼자서 외로움을 이겨내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12 이름없음 2021/07/09 20:50:28

사람이 싫은데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냐고 아 ㅋㅋ

#13 이름없음 2021/07/09 23:30:00

비오면 손님 없어야 됨 아무튼 그럼

#14 이름없음 2021/07/09 23:30:19

다들 담배 살 때 신분증 가지고 다니세요 가지고 다니라고

#15 이름없음 2021/07/09 23:33:11

아 마시멜로 조리퐁 맛있었어

#16 이름없음 2021/07/10 00:16:54

쪽박만 면하며 살자~

#17 이름없음 2021/07/10 00:25:26

내일 점심 메뉴 ~국밥~

#18 이름없음 2021/07/10 00:28:37

스트리밍 다시보기 틀어두기

#19 이름없음 2021/07/10 00:28:44

사람 말 소리가 없으면 허전해

#20 이름없음 2021/07/10 00:29:16

C언어 공부했어

#21 이름없음 2021/07/10 00:29:37

기초가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지루한 듯

#22 이름없음 2021/07/10 00:30:12

난 사실 팀플 좋와한다

#23 이름없음 2021/07/10 00:30:21

시키는 일 잘하기

#24 이름없음 2021/07/10 00:30:37

뭔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는게 좋은 듯

#25 이름없음 2021/07/10 00:30:44

커블체어 사고싶다

#26 이름없음 2021/07/10 00:31:03

근데 뭔 진짜 의자도 아닌게 오만원씩이나 하냐고요

#27 이름없음 2021/07/10 00:31:44

가난한 나는 그냥 코어 근육이나 기르도록 하겠다

#28 이름없음 2021/07/10 00:32:38

로제떡볶이 먹고싶다

#29 이름없음 2021/07/10 00:34:48

요즘에 즐겨먹은 맥도날드 웨지..후라이던가

#30 이름없음 2021/07/10 00:34:58

소스는 스위트 칠리로

#31 이름없음 2021/07/10 00:35:13

양도 엄청 많아

#32 이름없음 2021/07/10 00:38:38

요즘 애기들이 엄청 귀엽다

#33 이름없음 2021/07/10 00:38:49

나는 내가 늙었다고 느끼고

#34 이름없음 2021/07/10 00:39:04

돈 많이 벌면 애기 셋 낳을거야

#35 이름없음 2021/07/10 00:39:34

5명은 돼야 가족의 느낌이 나지 않나

#36 이름없음 2021/07/10 00:40:04

다음주부터 다시 런닝

#37 이름없음 2021/07/10 00:40:16

이번주는 본가 다녀와서 쉬었어

#38 이름없음 2021/07/10 00:40:20

사랑해

#39 이름없음 2021/07/10 00:40:28

마스크만 없어도 더 많이 뛸텐데

#40 이름없음 2021/07/10 00:42:03

>>38 ㅇㅁㅇ! 안녕?

#41 이름없음 2021/07/10 00:43:13

다이어트는 내 정신이 눈치채지 못하게..천천히

#42 이름없음 2021/07/10 00:43:35

아니 나는 짱구가 제일 문제야

#43 이름없음 2021/07/10 00:43:50

두상은 성형도 못해

#44 이름없음 2021/07/10 00:45:25

부자가 되려면 기업가가 돼야 한대

#45 이름없음 2021/07/10 00:46:06

난 끈기도 없고 열정도 없고 시키는 일만 하고싶어

#46 이름없음 2021/07/10 00:52:47

뭐야 내 손에서 맛있는 냄새나

#47 이름없음 2021/07/10 01:25:09

혼자 있는거 좋아해

#48 이름없음 2021/07/10 01:25:38

그래도 너가 내 곁에 있었다면 이런 얘기들을 너한테 했을텐데

#49 이름없음 2021/07/10 01:25:56

새벽마다 생각해

#50 이름없음 2021/07/10 01:26:21

얼굴이 너무 뜨거워

#51 이름없음 2021/07/10 01:29:22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가 항상 기준이야

#52 이름없음 2021/07/10 01:29:50

이젠 고쳐야겠지?

#53 이름없음 2021/07/10 17:50:26

편순이 주거간다

#54 이름없음 2021/07/10 17:50:41

국밥도 먹었는데 기운이 없고

#55 이름없음 2021/07/10 17:52:28

귀엽지? 아침 산책의 수확물

#56 이름없음 2021/07/10 17:54:55

토요일이 그래도 좋은 이유 피라미드 게임을 볼 수 있어서

#57 이름없음 2021/07/10 17:55:25

수지야… 사랑한다… 내 인생에 둘도 없을 여주… 너 뿐이야…

#58 이름없음 2021/07/10 18:02:24

오늘은 버스타고 출근했다

#59 이름없음 2021/07/10 18:02:44

나 떠주거

#60 이름없음 2021/07/10 18:06:38

뭐마시지

#61 이름없음 2021/07/10 18:08:10

오늘 저녁은 오모리 김치찌개다

#62 이름없음 2021/07/10 18:08:14

폐기싫어

#63 이름없음 2021/07/10 18:15:41

존나 혼자있고싶다..

#64 이름없음 2021/07/10 18:27:50
오늘의 아아

오늘의 아아

#65 이름없음 2021/07/10 18:28:19

>>64 왜 스페셜인지는 모르겠는..맛이다 그냥 편의점 아아

#66 이름없음 2021/07/10 18:29:54

아 오늘 비 안온당 !!!!!!! 신나~

#67 이름없음 2021/07/10 18:44:53

아 애기 손님 너무 귀엽당

#68 이름없음 2021/07/10 18:45:10

예의 바른 애기잼민 ㅠㅠ

#69 이름없음 2021/07/10 19:17:36

오.. 새로운 유튜버 분을 발견했다

#70 이름없음 2021/07/10 19:18:05

재난지원금 받으면 할 일 머리자르고 뿌리매직 렌즈사기

#71 이름없음 2021/07/10 19:30:49

곧 폐기 나와

#72 이름없음 2021/07/10 20:21:29
두근..!

두근..!

#73 이름없음 2021/07/10 20:23:16
또잉

또잉

#74 이름없음 2021/07/10 21:35:02

오늘 사람은 없고 시간은 빨리간다~.~

#75 이름없음 2021/07/10 22:36:33

손님이 먹을거 주고 가셨당 천사 손님🥺

#76 이름없음 2021/07/11 00:50:21

하수구 막혔다

#77 이름없음 2021/07/11 01:00:09

.

#78 이름없음 2021/07/11 01:11:30

웨지후라이 먹고싶어

#79 이름없음 2021/07/11 01:50:38

다이소 눈썹칼 사지 마세요

#80 이름없음 2021/07/11 01:56:49

냥냥

#81 이름없음 2021/07/11 03:09:17

>>80 안녕 고앵좋아~

#82 이름없음 2021/07/11 03:09:41

오늘의 점심 ~카레와 고로케~

#83 이름없음 2021/07/11 03:09:56

#84 이름없음 2021/07/11 03:10:17

.

#85 이름없음 2021/07/11 03:12:04

지나가고 무뎌지길 바래

#86 이름없음 2021/07/11 03:12:16

금방이야

#87 이름없음 2021/07/11 03:14:46

나는 비가 싫어 ㅠㅠ

#88 이름없음 2021/07/11 03:14:56

냄새는 좋아..

#89 이름없음 2021/07/11 03:28:32

어…? 배고프다

#90 이름없음 2021/07/11 03:29:30

나의 모닝 루틴 유산균 먹기 환기하고 방청소 씻고 준비

#91 이름없음 2021/07/11 03:30:27

신분증 검사 한 번 할게요 실물 신분증만 가능하세요 신분증 없으면 구입이 불가합니다

#92 이름없음 2021/07/11 03:30:44

외워!!!!!!!!!!!입에 갖다 붙여

#93 이름없음 2021/07/11 03:32:27

아 애니보고싶다 취미비용 4만원 쯤은 ㄱㅙㄴ찮지 않을까

#94 이름없음 2021/07/11 03:36:51

와 대박 오란교고 호스트부 보고싶다 말린다

#95 이름없음 2021/07/11 14:40:23

카레집 확장오픈하네 없어진 줄 알고 눈물 날 뻔 했어

#96 이름없음 2021/07/11 14:49:51

ㅅㅂ~~~~~알바가기싫어~~~~~

#97 이름없음 2021/07/11 15:10:57

아 진짜 세상에 알바가기 싫어요 아 제발

#98 이름없음 2021/07/11 15:11:09

하…

#99 이름없음 2021/07/11 17:13:05

미자 담배 사러 오지 마라 진짜 귀찮으니까..

#100 이름없음 2021/07/11 17:44:58

대게딱지장 삼각김밥 맛있어요 추천

#101 이름없음 2021/07/11 17:56:51

이잉 계산 실수해서 메꿨다

#102 이름없음 2021/07/11 17:57:53

집가서 창틀닦고 빨래하기

#103 이름없음 2021/07/11 17:58:00

내일은 이불빨기!

#104 이름없음 2021/07/11 18:15:21

💡폐기 날짜 잘 보기 💡계산 바코드 찍을 때 빠뜨리지 말기 💡폐기 등록 하고 처리하기

#105 이름없음 2021/07/11 18:19:06

4달차지만 아직도 알잘딱깔센이 어려운 나… 정상인가요?

#106 이름없음 2021/07/11 18:19:23

아니 5달..

#107 이름없음 2021/07/11 21:17:59

나 눈주름 어떻게 이렇게 심할 수가

#108 이름없음 2021/07/12 03:10:36

다래끼 생ㄱㅣ려나봐 눈이 너무 아파

#109 이름없음 2021/07/12 03:10:47

왜째서 성한 곳이 하나도 없고

#110 이름없음 2021/07/12 03:21:30

타이밍이 안맞는 사랑은 정말 싫어

#111 이름없음 2021/07/12 15:27:09

뚫어뻥 사러가야 하는데 날이 죽여줘

#112 이름없음 2021/07/12 15:27:18

살려줘

#113 이름없음 2021/07/12 15:27:22

너무 더워

#114 이름없음 2021/07/12 15:27:38

찡찡

#115 이름없음 2021/07/13 00:30:02
신천지 슈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벌람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럼아 슉. 슈슉 슉.

신천지 슈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벌람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럼아 슉. 슈슉 슉. 슉 시. 시발럼. 아슉 슈슉 슉. 시벌람아. 슉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발럼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116 이름없음 2021/07/13 00:30:22

운동하고 조낸 지쳐서 돌아가는데 말 오지게 시키네

#117 이름없음 2021/07/13 00:30:36

날 짱나게 하지마라. !!!!!!!!!!!!

#118 이름없음 2021/07/13 00:59:13

오늘 간식 너무 많이 먹었다

#119 이름없음 2021/07/13 00:59:28

오레오랑… 끄랍칩 반절

#120 이름없음 2021/07/13 00:59:44

이제 양치해야징

#121 이름없음 2021/07/13 00:59:52

아 작은 텀블러가 필요해

#122 이름없음 2021/07/13 01:00:14

매쉬? 꺼가 예쁜데 좀 무거울 것 같다

#123 이름없음 2021/07/13 01:00:31

C언어 오늘 공부한거 복습해야 하는데

#124 이름없음 2021/07/13 01:00:43

슬슬 졸린다…ㅎ

#125 이름없음 2021/07/13 01:01:10

낮잠도 많이 잤는데 왜 졸리징

#126 이름없음 2021/07/13 01:04:43

모슈라고 읽는 군.. 근데 안사기에는 너무 귀여운 비주얼인걸..?

#127 이름없음 2021/07/13 01:06:49

아아 너무 배불러

#128 이름없음 2021/07/13 01:06:58

손톱 잘라야 해

#129 이름없음 2021/07/13 01:20:56

하수구 넌 이제 디졌다 나 뻥크린 샀다

#130 이름없음 2021/07/13 01:21:13

양치하는 물도 안내려가면 어쩌자는 건데

#131 이름없음 2021/07/13 01:24:48

아무에게나 진심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잖아

#132 이름없음 2021/07/13 01:24:58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에

#133 이름없음 2021/07/13 01:25:05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해

#134 이름없음 2021/07/13 01:25:19

그걸 아무한테나 쓰고싶지 않다고

#135 이름없음 2021/07/13 01:26:00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고

#136 이름없음 2021/07/13 01:26:18

타인과 있는 시간은 나에게 전부 낭비라고

#137 이름없음 2021/07/13 02:38:06

군필 아무나 와라

#138 이름없음 2021/07/13 02:38:10

공주 대기중

#139 이름없음 2021/07/13 02:38:18

^^~

#140 이름없음 2021/07/13 22:32:06

~오늘 한 일~ 잠자고 먹고 게임만 했다~~~종강조아

#141 이름없음 2021/07/13 22:33:39

나잇값 못하는 나 찡찡대며 살고싶다

#142 이름없음 2021/07/13 22:35:37

생각하며 사는 거 너무 어려워

#143 이름없음 2021/07/13 22:37:30

내 인생 무언가 부족하다

#144 이름없음 2021/07/13 22:37:55

책읽을거야

#145 이름없음 2021/07/13 22:40:02

당장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가치있는 일 일거야..

#146 이름없음 2021/07/14 00:16:56

거북으로 태어났다면 토끼와 경쟁하지 않을 것

#147 이름없음 2021/07/14 00:31:39

게임..2시간 정도는 괜찮잖아^^?

#148 이름없음 2021/07/14 02:35:02

심심해

#149 이름없음 2021/07/14 02:35:07

외로워

#150 이름없음 2021/07/14 16:06:05

족갓타 퐁퐁 ㅅㅂ

#151 이름없음 2021/07/14 16:07:33

왜 이렇게 일이 꼬였지??

#152 이름없음 2021/07/14 16:08:05

내 마음이 꼬인건가

#153 이름없음 2021/07/14 16:09:43

소통의 부재다.

#154 이름없음 2021/07/14 16:10:46

>>148 >>149 이리 와 안아줄게 (폭) ❤❤

#155 이름없음 2021/07/14 16:12:29

>>154 안녕 사랑둥이 레더 ̀⁽ᵕ̈⁾ ́

#156 이름없음 2021/07/14 16:13:43

아무튼 항상 내가 정상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만

#157 이름없음 2021/07/14 16:13:52

그에 직면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158 이름없음 2021/07/14 16:25:25

너무 잘 살려고 한게 문제였을까

#159 이름없음 2021/07/14 16:27:00

나의 위치는 어디일까.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인생은 뭔지

#160 이름없음 2021/07/14 16:29:38

너무 속상한데 내 자신을 달래는 법을 모르겠다

#161 이름없음 2021/07/14 16:32:01

.

#162 이름없음 2021/07/14 16:32:27

그게 전부야

#163 이름없음 2021/07/14 16:45:08

~ 나 레주는 ~ ~ 내면의 풍요를 원합니다 ~

#164 이름없음 2021/07/14 16:45:29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165 이름없음 2021/07/14 16:54:20

전에 하던 생각.

#166 이름없음 2021/07/14 16:54:28

아직은 나의 때가 아니니

#167 이름없음 2021/07/14 16:54:35

자기 관리나 합시다

#168 이름없음 2021/07/14 16:54:40

^0^

#169 제목레스 2021/07/14 17:20:27

나는 돈많은 백수가 된다 내게 주어진 운명에 맞추어 살자

#170 이름없음 2021/07/14 17:22:23

5시 반에 밥먹고 7시 반에 운동

#171 이름없음 2021/07/14 17:22:33

나으 소중한 루틴

#172 이름없음 2021/07/14 17:23:13

뭘 할 지 생각하지 않으면 누워서 폰만 하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싶음을 느낀다

#173 이름없음 2021/07/14 17:37:20

이럴 줄 알았다

#174 이름없음 2021/07/14 17:37:39

세상은 앞으로 가는데 나만 멈춰있던 게 아니라

#175 이름없음 2021/07/14 17:38:12

나아가는 내 자신을 외면하고 싶어서 자꾸만 뒤를 돌아봤던 거야

#176 이름없음 2021/07/14 17:57:13

섭웨이..매일같이 먹어도 매일같이 맛있당

#177 이름없음 2021/07/14 17:58:28

오늘은 플랫브레드 품절이어서 파마산 어쩌구로 먹었어

#178 이름없음 2021/07/14 17:58:45

사실..나 뭘 먹어도 맛있는 사람이야 ㅋ0ㅋ

#179 이름없음 2021/07/14 18:08:18

경험으로 알잖아

#180 이름없음 2021/07/14 18:08:26

나는 거기서 행복할 수가 없어

#181 이름없음 2021/07/14 18:09:12

그런데도 샘을 내는 건 나의 위치를 계속해서 망각하기 때문인가

#182 이름없음 2021/07/14 18:42:47

퀴퀴 진짜 오지게 ㄱㅟ엽다

#183 이름없음 2021/07/14 18:42:56

누가봐도 쌉프피

#184 이름없음 2021/07/14 20:57:04

운동다녀왔어

#185 이름없음 2021/07/14 20:57:31

힘든 ~ 내 일상을 ~ 유지하게 해주는 건 ~~~~~

#186 이름없음 2021/07/14 20:57:46

먹는 거랑 운동하는 거..그리고 도서관 가기~~

#187 이름없음 2021/07/14 20:57:56

굉장히.. 건전해..!

#188 이름없음 2021/07/14 20:58:04

그리고 노잼인간

#189 이름없음 2021/07/14 20:58:19

(대충 시무룩한 짤 )

#190 이름없음 2021/07/14 21:47:59

수고했다~~~

#191 이름없음 2021/07/14 22:24:54

분명 잠들었었는데 지금 일어났다

#192 이름없음 2021/07/14 22:25:03

30분 잤나..

#193 이름없음 2021/07/14 22:25:14

나 얼리버드 하고싶어여

#194 이름없음 2021/07/14 22:47:02

내 삶의 의미는 매일매일 하는 일들로 쌓여간다고 생각해

#195 이름없음 2021/07/14 22:47:14

지금까지 내가 해온 것들이 뭐가 있을까

#196 이름없음 2021/07/14 22:47:28

또 앞으로 무엇을 해나갈지

#197 이름없음 2021/07/14 22:48:15

지금까지 나는 관계에 있어서 수동적인 사람이었는데

#198 이름없음 2021/07/14 22:48:36

이제는 나에게 맞고 필요한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나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199 이름없음 2021/07/14 23:01:19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

#200 이름없음 2021/07/14 23:01:43

그걸 마음에 품고 나에게 계속 물어봐야 할 것 같아

#201 이름없음 2021/07/14 23:06:18

접고싶어요

#202 이름없음 2021/07/14 23:06:29

200번 대 시작~

#203 이름없음 2021/07/15 01:56:37

새벽은 항상 겨우겨우 버텨가는 느낌이야

#204 이름없음 2021/07/15 01:56:48

이래서 잠을 빨리 자고 싶었는데

#205 이름없음 2021/07/15 01:56:55

진짜 고치기가 힘들어

#206 이름없음 2021/07/15 01:57:04

햇빛 보고싶다

#207 이름없음 2021/07/15 01:57:15

더우면 아무 생각도 안 나

#208 이름없음 2021/07/15 01:57:55

금방 지나가겠지

#209 이름없음 2021/07/15 01:58:02

조금만 더 참으면 돼

#210 이름없음 2021/07/15 01:58:17

겪어봤기 때문에 알 수 있어

#211 이름없음 2021/07/15 01:58:43

올해 넘. 힘들다~

#212 이름없음 2021/07/15 14:54:13

나태 지옥 내가 찜했어 !~

#213 이름없음 2021/07/15 21:35:20

잊는 것도 익숙해지는 거구나

#214 이름없음 2021/07/15 21:35:26

나 짱잘했어

#215 이름없음 2021/07/15 21:35:43

먹다 남은 에그드랍 먹기

#216 이름없음 2021/07/16 02:31:20

죠리퐁 세 개나 샀다

#217 이름없음 2021/07/16 02:31:30

요즘 조리퐁이 얼마나 맛있게여

#218 이름없음 2021/07/16 02:31:51

내일도 만화카페가야징

#219 이름없음 2021/07/16 02:34:03

그리고 떡볶이도 먹을거얌 ㅎㅎ

#220 이름없음 2021/07/16 02:34:52

외로울 때 소설책 읽으면 좋더라

#221 이름없음 2021/07/16 02:35:08

물리공부 해야하는데

#222 이름없음 2021/07/16 02:36:01

내일은 넷플릭스 보는 곳 비어있으면 좋겠당

#223 이름없음 2021/07/16 02:36:22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가

#224 이름없음 2021/07/16 02:36:30

아 재난지원금 언제 나오지

#225 이름없음 2021/07/16 02:36:38

빨리 나왔으면 좋겠당

#226 이름없음 2021/07/16 02:36:46

뿌매해야해~~

#227 이름없음 2021/07/17 01:17:48

치킨 먹고싶다

#228 이름없음 2021/07/17 01:17:59

아 먼 새벽만 되면 배가 고프냐

#229 이름없음 2021/07/17 01:20:31

향수가 사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230 이름없음 2021/07/17 01:21:03

풀 향을 재현한 향수는 없을까

#231 이름없음 2021/07/17 01:21:09

hmm

#232 이름없음 2021/07/18 04:15:32

점심메뉴 순대국밥

#233 이름없음 2021/07/18 04:16:16

알바가서는 행성인간으로 시간 때우고

#234 이름없음 2021/07/18 04:16:40

나 지금 왜이리 비참하냐

#235 이름없음 2021/07/18 04:17:05

내가 잘못된 선택을 했을까?

#236 이름없음 2021/07/19 02:05:08

개 좃같은 장애인 새끼가

#237 이름없음 2021/07/19 02:05:24

시발 진짜 반 죽이고 왔어야 되는데 개빡치네

#238 이름없음 2021/07/19 02:05:54

길가다가 차에 치여 뒤졌으면 제발

#239 이름없음 2021/07/19 03:29:48

갓생살고싶다

#240 이름없음 2021/07/20 23:40:55

이 새낀 뭐지?

#241 이름없음 2021/07/20 23:40:58

좃댓다

#242 이름없음 2021/07/20 23:46:50

>>230 풀향은 메이저라네 친구! 너무 많아서 탈이라구

#243 이름없음 2021/07/22 02:10:51

>>242 향잘알 레더..! 향수 추천도 부탁해😉

#244 이름없음 2021/07/22 02:11:16

후회하는 게 있어

#245 이름없음 2021/07/22 02:12:01

너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 않았기 때문에

#246 이름없음 2021/07/22 02:12:11

너를 기억할 내용이 너무 부족해

#247 이름없음 2021/07/22 02:13:12

다음번엔

#248 이름없음 2021/07/22 02:13:21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249 이름없음 2021/07/22 02:14:47

실수하더라도 용서할 용기를 가질거야

#250 이름없음 2021/07/22 02:16:01

사실은 모두가 그런 시기가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251 이름없음 2021/07/22 02:16:06

미안.

#252 이름없음 2021/07/22 02:20:58

아쉽다

#253 이름없음 2021/07/22 02:21:04

나만 아쉬운 관계

#254 이름없음 2021/07/22 02:21:09

너무 끔찍해

#255 이름없음 2021/07/22 02:56:26

웁니다 퐁퐁

#256 이름없음 2021/07/22 03:13:35

아 세상에

#257 이름없음 2021/07/22 03:14:57

꽝~! 다음 기회에!

#258 이름없음 2021/07/22 03:32:30

내가 좋아하는 문자 : 뭐해?, 잘자

#259 이름없음 2021/07/22 03:37:08

나의 부족한 점들을 마주하는게 너무 두려워

#260 이름없음 2021/07/22 03:37:21

그래서 내가 혼자있기를 스스로 선택한거야

#261 이름없음 2021/07/22 03:37:50

이제는 여기서 벗어날 때도 된 것 같아.

#262 이름없음 2021/07/22 03:38:41

경험이 너무 중요해

#263 이름없음 2021/07/22 03:39:05

내가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을 깨뜨릴 수 있게 해주니까

#264 이름없음 2021/07/22 03:56:32

생각의 시스템을 만들어야겠어

#265 이름없음 2021/07/22 03:56:40

정신이 너무 자유분방하네

#266 이름없음 2021/07/22 21:17:20

찝적대고싶다

#267 이름없음 2021/07/23 03:07:57

난쏘공.

#268 이름없음 2021/07/23 03:08:21

그대로 바닥에 떨어진 듯

#269 이름없음 2021/07/25 07:38:07

이럴거면 씨발 그러지말지

#270 이름없음 2021/07/27 08:42:30

존맛아아먹고싳다

#271 이름없음 2021/07/27 08:42:43

이시간엔 안열어 왜죠?

#272 이름없음 2021/07/27 17:57:53

갓생 꿀팁 전수좀요

#273 이름없음 2021/07/27 17:58:06

먹기만 하고싶다

#274 이름없음 2021/07/27 17:58:11

섭웨존맛

#275 이름없음 2021/07/27 17:58:27

라디오같은 유튜브 넘 좋아

#276 이름없음 2021/07/27 17:59:55

핀터레스트에서 주운 내 배사 너무 예뻐요

#277 이름없음 2021/07/27 18:00:34

인정욕구 보듬기

#278 이름없음 2021/07/27 18:00:50

나이가 무기다

#279 이름없음 2021/07/27 18:00:57

진짜 꼴값떨지 맙시다

#280 이름없음 2021/07/27 18:27:16

진짜 나만 심심하고 할 일 없나??

#281 이름없음 2021/07/27 18:27:29

인생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

#282 이름없음 2021/07/27 18:27:51

욕구가 없어요 세상에 하고 싶은 것도 즐거운 것도 없다

#283 이름없음 2021/07/27 21:33:21

내가 쓰레기였네

#284 이름없음 2021/07/27 23:26:24

즐거움과 행복도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어

#285 이름없음 2021/07/27 23:26:43

물러설 곳이 없다

#286 이름없음 2021/07/28 01:29:02

편의점김밥하고 라면먹었다

#287 이름없음 2021/07/28 01:33:46

그래도 이 정도면 합리적인 야식이지

#288 이름없음 2021/07/28 01:33:54

배부르다

#289 이름없음 2021/07/28 01:40:05

불면은 병이겠지

#290 이름없음 2021/07/28 01:40:15

어제는 일찍 일어나서 기분 좋았는데

#291 이름없음 2021/07/28 01:40:37

나는 왜 살까

#292 이름없음 2021/07/28 01:46:55

와 배부르니까 졸리네

#293 이름없음 2021/07/28 19:37:15

잔나비 신곡 떴다구~

#294 이름없음 2021/07/29 03:16:22

밀리의 서재 구독했어 달러구트 그 동안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꿈꾸는 책들의 도시같은 느낌이네

#295 이름없음 2021/07/29 03:17:42

선택권이 생기니까 오히려 고르기가 어려운 느낌이야 뭔지알지

#296 이름없음 2021/07/29 03:18:25

그나마 산책하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밖에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아

#297 이름없음 2021/07/29 03:18:42

그래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

#298 이름없음 2021/07/29 03:33:17

독서

#299 이름없음 2021/07/29 03:41:17

>>298 독서 좋지 살면서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시기가 가끔 오는데 그게 지금인 것 같아

#300 이름없음 2021/07/29 03:47:55

간식으로 치킨팝을 먹었어 이렇게 맛있는데 어떻게 단종됐다가 재출시됐을까 진짜 맛있다

#301 이름없음 2021/07/29 03:48:09

진짜 닭강정 맛이었어

#302 이름없음 2021/07/29 03:49:22

3페이지

#303 이름없음 2021/07/29 03:58:15

맞다 그리고 어제 낮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했는데 플라스틱 컵이 아니라 캔으로 담아주더라 들고가는데 손이 얼어버릴 뻔 했어 이런 날씨인데도

#304 이름없음 2021/07/29 03:59:46

그 카페는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뻐 정원인데 직접 관리하나보더라 비올 때 가면 더 좋아

#305 이름없음 2021/07/29 04:03:04

#306 이름없음 2021/07/29 04:03:55

끝내야 할 때를 아는 것도 연장자의 덕목이지 않나

#307 이름없음 2021/07/29 04:04:47

잘 모르겠어 외로워서 사람이 필요한 건지 정말 너가 좋은건지

#308 이름없음 2021/07/29 04:05:06

나 너무 쓰레기같아

#309 이름없음 2021/07/29 04:05:46

그치만 시작이 그런 이유더라도 끝은 아닐 수 있는 거잖아?

#310 이름없음 2021/07/29 04:06:00

쓰레기 안 할래 취소

#311 이름없음 2021/07/29 04:11:37

2일정도 일찍 일어나 봤는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괜히 좋은 습관이 아닌가봐 하루가 길고 그냥 마음이 좋아 물론 나는 중간에 낮잠이랍시고 세 네 시간 씩 자버리지만

#312 이름없음 2021/07/29 04:13:15

그 동안 내 삶의 목표에 대해서 고민해봤어 나에게 어울리는 삶을 찾는 거 그게 지금의 목표야 땅땅

#313 이름없음 2021/07/29 04:18:17

나 뭘 해야 행복할까 정말 한계라는게 없다면 우선 사는 곳을 바꾸고 싶어 1년 중의 대부분이 맑은 날이고, 습기는 낮은 곳으로 그리고 집은 햇빛이 잘 들어야 하고 초목이 많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314 이름없음 2021/07/29 04:35:38

나는 사실 우리 가족 너무 싫어 사람이 악에 받쳐서 소리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어렸을 때는 분명히 수도 없이 봤거든 내가 나이가 들고 대항할 힘이 생기니까 좀 사리나 싶더니만 그 거지같은 본성은 바뀌는게 없으며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남 탓하기 바쁘더라 잊지 않기 위해 녹음해놨어 기억 속에 당한 거는 잊혀지고 나만 비정상으로 예민하게 살고 정신병자 사회 부적응자 취급받는거 너무 억울하거든

#315 이름없음 2021/07/29 04:38:34

이제 와서 삶의 이유네 뭐네를 나한테서 왜 찾는지 모르겠어 그냥 돈만 따박따박 줬으면 좋겠고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멍청이 둘이 결혼해서 나는 무슨 봉변일까

#316 이름없음 2021/07/29 17:29:56

늦은 점심을 먹는 줄 알았는데 이른 저녁이었네

#317 이름없음 2021/07/30 03:28:00

햇빛이 있는 낮이 좋아 태양조차 없는 새벽은 너무 외롭다

#318 이름없음 2021/08/05 03:42:05

현생 다 버렸다

#319 이름없음 2021/08/05 03:42:21

그래도 뭔가 열정을 쏟을게 있다는 사실 자체가 좋다

#320 이름없음 2021/08/16 02:24:30

;; 내 현생 어디갔어

#321 이름없음 2021/08/16 02:24:58

아토피 때매 건강식 먹으려고

#322 이름없음 2021/08/16 02:25:12

아보카드랑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묵엇어

#323 이름없음 2021/08/16 02:25:20

그릭요거트 목넘김이 좋아ㅔ

#324 이름없음 2021/08/16 02:26:51

비건빵도 먹고싶은데 그러려면 시내까지 나가야 해..

#325 이름없음 2021/08/16 02:27:34

아 오랜만에 친구들과도 만났어

#326 이름없음 2021/08/16 02:28:05

원래 사람만나는거 싫어하는데 내 성격이 변했나 너무 즐거웠어 저금 졸렸디만

#327 이름없음 2021/08/16 02:28:47

그냥 맛있는거 먹고 카페가고 이겢 ㅡ전분데 재밌을수가 있다니

#328 이름없음 2021/08/16 02:29:13

집 근처에 엄청 맛있는 카페 발견했고

#329 이름없음 2021/08/16 02:29:22

수강신청…망했어

#330 이름없음 2021/08/16 02:29:56

오늘도 천사같은 손님분이 마실 것 사주시고 갔다

#331 이름없음 2021/08/16 02:30:16

나도 나중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젛뎄어

#332 이름없음 2021/08/16 02:30:35

뭔가 내가 보답항 숭ㅣㅣㅆ는게 앖어서 좀 죄송하긴 하지만

#333 이름없음 2021/08/16 02:30:46

떡볶이가 막고싶다

#334 이름없음 2021/08/16 02:30:55

오모리 김치찍ㅐ라먄도 먹고싶다

#335 이름없음 2021/08/16 02:31:03

순대국밥도..

#336 이름없음 2021/08/16 02:31:10

으앙…

#337 이름없음 2021/08/16 02:32:38

그동안 제페토를 조지게 했는데 친목질을 좋아하지 않아서 더 이상 할 게 없음ㅎ..

#338 이름없음 2021/08/16 02:33:12

근데 캐릭터 꾸미는거 너무 좋아 나 심즈했으면 인생 말아먹을 뻔 했어 ㄹㅇ루..

#339 이름없음 2021/08/16 02:34:03

아 또 현질하고시 디ㅏ

#340 이름없음 2021/08/16 02:34:18

타자를 오랜만에 쳐서 오타가 이렇게 많이나나?????

#341 이름없음 2021/08/16 03:19:49

아 현질 한 삼 천만원만 하고싶다

#342 이름없음 2021/08/16 03:20:12

내 옷 사입는 것보다 행복해 안돼 내 현생;;

#343 이름없음 2021/08/16 19:19:55

오늘은 사고를 쳤습니다

#344 이름없음 2021/08/16 19:20:10

요거트 터뜨렸어 제엔장

#345 이름없음 2021/08/16 19:22:45

닭가슴살이랑 방토랑 말린블루베리를 먹었는데 아직 배고파 ;;

#346 이름없음 2021/08/16 19:23:22

나 너무 비생산적인 사람인걸

#347 이름없음 2021/08/16 19:23:31

( •́ .̫ •̀ )

#348 이름없음 2021/08/16 19:41:50

침대 위가 너무 좋아 어떡하냐

#349 이름없음 2021/08/16 19:44:43

나 블오그해볼가

#350 이름없음 2021/08/16 19:44:53

근데 내 일상 너무 보잘것없서

#351 이름없음 2021/08/16 19:45:05

으악 오모리라면 먹고싶당

#352 이름없음 2021/08/16 19:45:55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해가 졌너

#353 이름없음 2021/08/16 19:47:55

오늘 할 일 개많았는데

#354 이름없음 2021/08/16 19:48:05

까먹ㄱㅗ 있었네

#355 이름없음 2021/08/16 19:50:27

아 2학기 동아리 둘어야하는데

#356 이름없음 2021/08/16 19:50:37

친목질 실ㄹ은데 도ㅇ아리는 즐어야해

#357 이름없음 2021/08/17 05:18:59

고기먹고싶댱

#358 이름없음 2021/08/17 05:30:27

머여 왠일로 스레딕이ㅜ점 정상적인 광고 띄워주냐

#359 이름없음 2021/08/17 05:30:45

디자인 비엔날레 가야지

#360 이름없음 2021/08/17 06:29:42

로제덕볶이먹고십다

#361 이름없음 2021/08/17 06:29:55

먼 먹을 생각박에안하고

#362 이름없음 2021/08/17 06:30:42

원래 잣ㅐ꼬구마 씻으면 보라색뭏낭ㅇㅗ나 중국산인줄알았네

#363 이름없음 2021/08/17 06:32:32

고양이보고싳다

#364 이름없음 2021/08/17 06:34:26

역시 이 아침이 최고야

#365 이름없음 2021/08/17 06:34:40

너무 더워서 이 시간 아니ㅕㄴ 환기를 못한다

#366 이름없음 2021/08/17 06:34:49

저녁에는 문열어두면 ㅂㅓㄹ레들어오고

#367 이름없음 2021/08/17 06:36:00

오늘은 커피 마셔야지

#368 이름없음 2021/08/17 06:36:42

아홉 시 반에 문여니까 세 시간 남았어

#369 이름없음 2021/08/17 06:38:30

나 점 주부가 적성에 맞나바;; 좃댓다

#370 이름없음 2021/08/17 06:40:57

고구마 다돌아갔다~~~

#371 이름없음 2021/08/17 20:42:16

으악~~~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가려 했는데 비와

#372 이름없음 2021/08/18 04:10:36

자고싶어

#373 이름없음 2021/08/18 21:29:24

하고 싶은 일이 인는 건 너무 좋다 ㄹㅇ루..

#374 이름없음 2021/08/18 21:29:34

교육받은거 포펄정히해야해

#375 이름없음 2021/08/18 21:29:40

2주정도ㅠ미룬듯

#376 이름없음 2021/08/18 21:31:16

오늘은 봉구스 밥버거를 먹컸어 아토피 바로올라옴 이잉…

#377 이름없음 2021/08/18 21:32:51

아 좋은 플리 찾았어 노래 들을 때 한 번에 좋다고 느끼는거 어려워하는데 그래서 내 스스로의 플리를 굉장히 소중히ㅜ여기는 나..

#378 이름없음 2021/08/18 22:13:59

장보러 갔다와야함

#379 이름없음 2021/08/18 22:14:07

귀찮당

#380 이름없음 2021/08/19 03:38:59

사야할 것 그릭요거트, 아보카도, 고구마, 육류

#381 이름없음 2021/08/19 03:40:17

요즘 활동량이 엄청 줄었어 원래는 매일 산책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날이 덥다 보니 나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더라고

#382 이름없음 2021/08/19 03:40:42

뭔가 살찌는 것도 걱정되지만 건강에 문제생길까봐 걱정되는 늙은이가 되어부럿다

#383 이름없음 2021/08/19 03:40:48

으악

#384 이름없음 2021/08/19 03:42:59

오늘 낮에는 오랜만에 도서관에 갈꺼야 학식도 먹고

#385 이름없음 2021/08/19 03:43:12

나도 바다에 가고 싶어 전시회도 가고 싶고..

#386 이름없음 2021/08/19 03:43:45

인간관계 좃댄 나 그래도 어렸을 때는 그냥 사람들이랑 같이있는게 싫었는 걸

#387 이름없음 2021/08/19 03:44:10

관계는 시작은 쉽지만 유지하는게 어려운 것 같아

#388 이름없음 2021/08/19 03:44:58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거리감이라고 생각해

#389 이름없음 2021/08/19 03:45:23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390 이름없음 2021/08/19 04:51:51

비전공인데 디자인이 하고 싶어요 좃댄건가여?

#391 이름없음 2021/08/19 05:17:35

밤에 잠 좀 자보고 싶다 진짜

#392 이름없음 2021/08/19 05:56:49

오늘 학식 존맛 놓칠 수 없어

#393 이름없음 2021/08/19 05:57:01

근데 그 시간에 깨어있을까..?

#394 이름없음 2021/08/19 05:57:10

이번 주만 지나면 한여름도 끝인가보ㅓ

#395 이름없음 2021/08/19 05:58:01

잘가말가

#396 이름없음 2021/08/19 05:58:13

에휴 또 이러다가 8시 쯤에 자겠지

#397 이름없음 2021/08/19 05:58:16

어휴어휴

#398 이름없음 2021/08/19 10:05:32

졸린다. . .

#399 이름없음 2021/08/19 10:05:50

존버성공하자

#400 이름없음 2021/08/19 21:09:57

존버 실패하고 걍 집밥먹음

#401 이름없음 2021/08/19 21:17:10

연애..할.. 때가..

#402 이름없음 2021/08/19 21:17:23

400번대 시작..~

#403 이름없음 2021/08/19 21:17:39

이 아니라 4페이지…

#404 이름없음 2021/08/20 03:29:23

태블릿 뽕 뽑는거 너무 어렵다 한 단계 낮은 버전으로 살 껄 돈 아깝다.

#405 이름없음 2021/08/20 03:29:43

근데 솔직히 탭으로 할 만한게 많이 없어..

#406 이름없음 2021/08/20 03:30:00

그렇다고 해서 없으면 불편해..

#407 이름없음 2021/08/20 03:31:38

요즘의.. 나의 루틴 새벽 4시~5시에 청소하고 씻고 환기하고 텀블러세척 밥차려먹기 아침 8시~10시 취침 오후 4시~5시 기상 및 식사 저녁 아무때나 크런치 100개, 스쿼트 45개

#408 이름없음 2021/08/20 03:31:52

백수가 따로없네

#409 이름없음 2021/08/20 03:31:59

하지만 난 알바하니까 백수 아니지롱

#410 이름없음 2021/08/20 03:32:09

다음 생엔 금수저로 태어나고 싶다..

#411 이름없음 2021/08/20 03:32:33

알바가 신기한게 알바 할 때는 좀 지루하긴 하지만 힘들지는 않거든

#412 이름없음 2021/08/20 03:32:50

근데 알바를 안하고 있는 모든 시간에 알바하기싫다는 생각만 하게 돼

#413 이름없음 2021/08/20 03:33:04

왜일까?

#414 이름없음 2021/08/20 03:35:24

떼잉..

#415 이름없음 2021/08/20 03:37:53

확실히 루틴이 있는게 뭔가 삶이 안정되어있는 그런 기분이 들어

#416 이름없음 2021/08/20 03:39:37

디자인하고 컴포넌트 수집 및 분석하기 모작도 해보고 싶은데 포토샵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요..

#417 이름없음 2021/08/20 03:41:17

태블릿에 핀터레스트 깔아둬야겠다.

#418 이름없음 2021/08/20 03:43:54

나 오늘 번호따였다. . . 으른이 된 기분. . 이야

#419 이름없음 2021/08/20 21:57:42

대충 분석해보려 하다가 아무 지식이 없는 관계로 색 공부를 시작했다

#420 이름없음 2021/08/20 21:57:48

카공이 좋아~

#421 이름없음 2021/08/20 21:58:06

드롭탑은 처음 가봤는데 주관적으로는 스벅보다 좋은 듯

#422 이름없음 2021/08/20 21:58:12

노란 조명 싫어..

#423 이름없음 2021/08/20 21:58:43

첵스초코바 존맛탱구리

#424 이름없음 2021/08/20 21:58:57

투플원이었는데 하나 더 살 걸 그랬다 ㅠㅠ

#425 이름없음 2021/08/20 22:01:53

진짜 너무맛있다 ~대충 기영이 고구마먹는 짤~

#426 이름없음 2021/08/20 22:04:18

아웅 씻기 귀찮아~~

#427 이름없음 2021/08/21 07:37:25

어제는 10시에 잠에 들었어 날이 풀려서 산책을 했는데 지금까지 잠에 잘 못들었던건 활동량이 부족해서 였나?

#428 이름없음 2021/08/21 07:37:46

오늘 아침은 팽이버섯 닭가슴살 토마토 고구마 이렇게 먹었다 허브솔트는 필수!

#429 이름없음 2021/08/21 07:38:17

싸클을 안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좋은 것 같아

#430 이름없음 2021/08/21 17:48:09

오늘은 알바중에 바나나 주고가샸다 🥺 자느라 밥 못먹어서 행복하다

#431 이름없음 2021/08/21 20:32:48

역시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해

#432 이름없음 2021/08/21 20:33:16

ㄹㅇ루다가 현질하고싶다

#433 이름없음 2021/08/21 20:33:28

취미비용으로 한 달에 삼 만원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434 이름없음 2021/08/21 20:34:12

알바도 중독이다

#435 이름없음 2021/08/21 20:34:22

이제 알잘딱갈센 되는 듯 히히

#436 이름없음 2021/08/22 01:27:49

으아아 진짜 로파이 너무 좋아

#437 이름없음 2021/08/22 01:28:17

그동안은 유튭브 플리 모아놓은걸로 듣느라 프리미엄 아니어서 멀티가 안됐거든

#438 이름없음 2021/08/22 01:28:25

싸클있으면 삽가능 ㅠㅠ

#439 이름없음 2021/08/22 01:28:39

^0^신난ㄴ다신나

#440 이름없음 2021/08/22 01:28:51

바나나3개 가방에 넣어왓는데 하나가 터져서

#441 이름없음 2021/08/22 01:28:58

가방을 버리기로해ㅆ어

#442 이름없음 2021/08/22 01:29:06

오랜만에 쇼핑해야대…

#443 이름없음 2021/08/22 01:31:24

아미쳤다

#444 이름없음 2021/08/22 01:31:30

휴먼뮤직~

#445 이름없음 2021/08/22 01:32:18

미쳤네

#446 이름없음 2021/08/22 01:32:24

릭모티 시즌5나왔네

#447 이름없음 2021/08/22 01:32:33

아휴 진짜 나란 문명찐따

#448 이름없음 2021/08/22 01:32:51

내일 알바하면서 봐야지

#449 이름없음 2021/08/22 06:54:57

새벽2시취침 5시 기상

#450 이름없음 2021/08/22 06:55:05

후 맥모닝 ^0^

#451 이름없음 2021/08/22 06:55:19

처음으로 사과파이를 먹어봤다 맛없어!

#452 이름없음 2021/08/22 06:55:45

아침에 아아마실 수 있는 곳이 많이 없는데 맥날 아이스 드랍커피는 마실 만 하당

#453 이름없음 2021/08/22 07:31:33

글쓰기는 삶의 밀도를 올려준다

#454 이름없음 2021/08/22 22:40:18

오늘은 왜이렇ㄱ 힘들까

#455 이름없음 2021/08/22 22:40:26

아아를 너무 일찍 마셔버려서~~?

#456 이름없음 2021/08/23 23:45:09

심심하당

#457 이름없음 2021/08/25 21:39:07

알바싫어알바싫어

#458 이름없음 2021/08/25 21:56:48

으아악 사람 상대하는 거 싫어 쉽게 돈벌고 싶다 금수저이고싶다

#459 이름없음 2021/08/25 21:57:19
( ˃̣̣̣o˂̣̣̣ )

( ˃̣̣̣o˂̣̣̣ )

#460 이름없음 2021/08/28 01:35:19

디핵 노래 진짜 개좋다

#461 이름없음 2021/08/29 21:52:58

진짜 진상 좃같다

#462 이름없음 2021/08/29 21:53:12

시발 지 말 붙일 데 없는 걸 왜 나한테 푸냐고

#463 이름없음 2021/08/29 21:53:19

아 존나 짜증난다

#464 이름없음 2021/08/29 21:53:27

다른 편의점에서 니를 왜 싫어하겠어요

#465 이름없음 2021/08/29 21:53:59

자기반성먼저 해야 할 사람이 사회 비판을 하고 앉아있네

#466 이름없음 2021/08/29 21:54:07

아오 존나 짜증나죽겠네진짜로

#467 이름없음 2021/08/29 21:54:24

진짜 ..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468 이름없음 2021/08/29 21:55:21

인간관계는 미리미리 관리합시다..

#469 이름없음 2021/08/29 21:55:39

아 노인들도 노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지 않냐???

#470 이름없음 2021/08/29 21:55:59

동네 놀이터같은데 가면 서로 도란도란 즐겁게 계시던데

#471 이름없음 2021/08/29 21:56:16

ㅅㅂ 이새끼는 거기서도 떨궈진건가진짜 존나 안궁금한데 말이 개만ㅎ아

#472 이름없음 2021/08/29 21:56:59

인생상담은 최저시급도 못받는 사람이 해줄 수 있는 일은 아니에요..

#473 이름없음 2021/08/29 21:57:50

ㅅㅂ 빨랑 탈주해야지 진짜 알바 5개월차중에 이번 주가 제일 힘드네

#474 이름없음 2021/08/29 21:58:20

걍 조용히 먹기만 해라 좀

#475 이름없음 2021/08/29 21:58:27

아 니가 뭐하고 사는지 안궁금해요

#476 이름없음 2021/08/29 21:58:40

진짜 개귀찮다

#477 이름없음 2021/08/29 21:58:46

잼민이보다 귀찮네

#478 이름없음 2021/08/29 21:58:54

잼민이는 귀엽기라도하지

#479 이름없음 2021/08/29 21:59:02

아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480 이름없음 2021/08/30 19:02:02

현생살자 으아악

#481 이름없음 2021/08/30 19:02:29

폴로 신상 넘. 예쁘다. 현생에서는 쳐다도 못보는데.

#482 이름없음 2021/08/30 19:02:43

( ˃̣̣̣o˂̣̣̣ )

#483 이름없음 2021/09/09 22:40:09

바뻐라

#484 이름없음 2021/09/17 00:55:01

행복하고싶다

#485 이름없음 2021/09/17 00:55:18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죽다 살아난 느낌이야

#486 이름없음 2021/09/17 00:55:38

아나 수험생일때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 없어

#487 이름없음 2021/09/17 00:55:52

근데 열심히는 하는데 잘은 못한다

#488 이름없음 2021/09/17 00:55:59

지금 완전 자낮모먼트

#489 이름없음 2021/09/17 00:56:15

체력이 딸려서 뭐 피드백하고 이럴 시간이 없다

#490 이름없음 2021/09/17 00:56:36

여유롭게 살고싶어

#491 이름없음 2021/09/19 05:10:04

추석 선물세트를 받았어

#492 이름없음 2021/09/19 05:10:15

으른이 된 기분 입니다. . .

#493 이름없음 2021/09/19 19:12:43

노마스크 대가리깨고 광명찾자

#494 이름없음 2021/09/19 19:13:38

미안하면 쳐오질마세요^^

#495 이름없음 2021/09/27 02:27:11

음~욕이 난무하는 더러운 스레가 되었군~

#496 이름없음 2021/09/27 02:27:32

오랜만에.. 주말에 쉬었다

#497 이름없음 2021/09/27 02:27:51

일하는게 더 나은 것 같아

#498 이름없음 2021/09/27 02:28:00

돈이최고 쿠루루핑그퐁

#499 이름없음 2021/09/27 02:28:08

^^;;

#500 이름없음 2021/09/27 02:28:18

잠이안와

#501 이름없음 2021/09/27 02:28:38

빨리인나서 맥모닝 먹고싶다.

#502 이름없음 2021/09/27 02:28:46

500번대

#503 이름없음 2021/11/06 04:54:34

바빴다.

#504 이름없음 2021/11/06 04:58:35

연애를 시작했다.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는 나에게 다른 사람을 들인다는 건 아주 큰 일이다. 그게 애인이면 더더욱. 뭐랄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삶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고려해서 일정을 짜야 하는 것,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힘든 것, 치장과 보여지는 것에 덜 신경쓰게 되는 것, 더 나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모두가 어려운 일이다.

#505 이름없음 2021/11/06 05:01:56

나는 사랑이 영원하다 믿지 않는다. 이 사실을 떠올리면 너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모두 무가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506 이름없음 2021/11/06 05:05:26

너를 상처입히는게 두렵다.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여기서 내 감정이 나아가게 될까 후퇴하게 될까. 또한 내 우선순위는 언제나 나이다. 이 사실이 내 연애의 전제였다.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자신이 생길 때 연애를 시작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맞춰 나타나준게 너였다.

#507 이름없음 2021/11/06 05:08:03

상대방의 약점을 볼 때 나는 더 애틋함을 느낀다. 하지만 너는 그런 구석이 하나도 없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바르고 예쁜 아이. 그런 너와 헤어지게 된다면 다른 누구를 만날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

#508 이름없음 2021/11/14 21:11:52

어떻게 돈 버냐

#509 이름없음 2021/11/14 21:12:07

내 성격상 회사 일은 못할 듯

#510 이름없음 2021/11/14 21:13:09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돈 버는 법 없냐구요

#511 이름없음 2021/11/14 21:18:51

나도 블로그 하고 싶다 하지만 사진을 참 못찍는다 사진 못찍고 블로그하는 법 보정잘하기?

#512 이름없음 2021/11/15 22:39:28

알바가싫어 알바가싫어

#513 이름없음 2021/11/21 02:55:35

.

#514 이름없음 2021/11/21 02:57:53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아무래도 익명성이 덜하니까 나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렵다. 나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느낄 때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항상 똑같지 않을 수도 있잖아? 스레딕은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편한 것 같다. 계속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는 공간이다.

#515 이름없음 2021/11/21 03:00:41

원래는 일기장 하나를 가지고 기록해가는 걸 좋아했다. 태블릿이 생기고 뽕을 뽑으려다 보니 아날로그식의 일기는 전혀 안쓰게 되었다. 자취방이 작아서 따로 모아둘 곳도 없다.

#516 이름없음 2021/11/21 03:02:40

각각의 기록 방법에 대해 장단점이 있다. 아직 마음에 쏙 드는 매개체는 찾지 못했다.

#517 이름없음 2021/11/30 16:40:27

나를 아끼면서 살고 싶다. 그러기위해 필요한 것 1. 나의 감정 챙기기 2. 운동하기 3. 공부하기

#518 이름없음 2021/12/05 00:19:06

어제는..대박 귀여운 고양이를 봤다 10점 만점 중에 10점인 날이야

#519 이름없음 2021/12/05 00:22:08

우울감이 늘어나고 있다 후천적인 정신병들은 감정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거라고 한다. 나는 내가 뭘 느끼는지 잘 모르겠다.

#520 이름없음 2021/12/27 00:30:38

무언가 해야 할 것 같다.

#521 이름없음 2021/12/27 10:22:52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을 보았다..무해하고...말랑말랑...행복하세요

#522 이름없음 2022/02/14 21:38:22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이다.

#523 이름없음 2022/02/14 21:38:52

전에는 이 시간들을 다 어떻게 채웠을까

#524 이름없음 2022/04/30 20:05:08

오늘은 처음으로 포케를 먹은 날! 내 최애 드레싱은 흑임자 드레싱이다

#525 이름없음 2022/04/30 20:14:41

요즘에 알게 된 나의 버릇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을 못한다는 거야. 가만히 있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무언가를 해야만 내가 가치있는 사람으로 느껴져 그와 함께하는 시간도 의미있는 행위로 채워나가야 할 것 같다는 느낌에 휩싸여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그를 보노라면, 때때로 짜증과 허무한 감정이 올라오고 만다

#526 이름없음 2022/04/30 20:35:47

얼른 나를 책임질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어 내 삶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해서 최근에 명상을 하게 되면서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삶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 뿐이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고 관찰해야 한대 아무런 의지도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는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 내가 배워온 사회적 통념에 따르면 그런 삶의 방식은 생각없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잖아 그렇게 살다가 내 인생 망치는 것 아닐까?

#527 이름없음 2022/05/01 01:24:11

경제 좀 공부하려고 메일로 뉴스레터를 신청했어 놀랍게도 하나도 읽지 않았다! 아침은 너무 바쁜 걸~

#528 이름없음 2022/05/01 01:30:14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영상에서 언스쿨링이라는 개념을 알게됐어 언스쿨링이라는 건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그걸 가르치는 거야 나도 나중에 내 애기가 생기면 이렇게 키우고 싶다 하지만 애기가 친구들이랑 노는 걸 더 좋아하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529 이름없음 2022/05/01 01:34:49

내가 처음 산 인센스 스틱은 라벤더 향이야 찾아보니 예쁜 인센스 홀더들이 엄청나게 많다 향 연기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ᴗ❛*ૂ) 지금은 비록 방이 좁아서 이것저것 구비하기는 힘들지만, 내 집이 생기면 두고싶은 소품 1순위다!

#530 이름없음 2022/05/01 01:42:37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건 꽤나 재밌는 일이야 블로그 일상 글이나, 유튜브 브이로그를 보고 있노라면 다른 사람들은 사소한 일상이더라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제는 나도 그렇게 되는 법을 알아가는 중인 것 같아 한편으로 나는 그런 콘텐츠들을 제공받는 입장에서 그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언제쯤 내가 가진 걸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531 이름없음 2022/05/01 01:42:56

씻기가 너무 귀찮아!!!

#532 이름없음 2022/05/01 02:55:42

삶은 비워가야 하는 걸까, 채워가야 하는 걸까? 이에 대해 잠시 고민을 했어. 어렸을 때는 풀소유를 지향했지만, 그 결과 결국 물질적인 것은 나를 영원히 만족시켜주지는 않는다는 걸 알았지. 물론 의식주와 관련해서는 다르겠지만.. 하지만 물질 외적으로 봤을 때, 능력이라던가 취향이라던가 이런 기록같은 것 등등으로 삶을 채워나가는 건 아주 건강한 일이잖아? 고민 결과 내가 내린 결론은 의식적으로 비워나가면 남은 부분은 알아서 채워진다는 거야 내가 가만히 있는 걸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아무것도 안하고 명상하며 누워있는 시간을 가져봤어. 그 결과 오랜만에 스레딕에 들려서 이렇게 많은 레스들을 쓰게 됐다! (???) 이전 레스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내용이 좀 더 알차지 않니?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돼서 난 너무 뿌듯해 ٩(•̤̀ᵕ•̤́๑)૭✧ 여차저차 결론은 가만히 있는 시간을 늘리자 명상을 하자 멍때리자

#533 이름없음 2022/05/01 03:08:43

창문 닫으려다가 밖에서 대왕 귀여운 고양이 발견 쓰레기 봉투조차 편히 뜯지 못하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 . .

#534 이름없음 2022/05/02 00:03:14

이제 야외 마스크 해제! 드디어 이 날이 오다니~

#535 이름없음 2022/05/02 00:09:52

✩‧ ₊˚ * .⋆ ·ฺ⁺˚ 5月1日 冥想日誌 ₊ * ⋆ ·ฺ. ✩* . ⋆·ฺ . 내가 무엇을 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야. 그걸 하면서, 또는 하지 않으면서 느끼는 나의 감각, 감정, 생각들을 관찰하고 그냥 존재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명상도 잘 되는 시간이 따로 있나봐 낮에는 항상 잠들어버리고 말아서 곤란하다 (´-`).。oO(젠장 ) 오늘은 정신이 산만해서 집중을 하는게 좀 힘들었어

#536 이름없음 2022/07/14 03:54:37

곰신이 되었어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옛날에 대한 추억이 많이 안남아있거든 너와 있었던 일들은 조금 더 많이 적고, 찍어둘 걸 그랬어 이게 지금 많이 후회가 되네

#537 이름없음 2022/07/23 22:05:12

먼 생각으로 이런 제목을 써놨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538 이름없음 2022/07/23 22:06:48

남친이 입대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어 혼자 있는게 익숙해질까봐 무섭다

#539 이름없음 2022/07/23 22:09:28

나의 결핍이 꼬리를 물고 벗어날 수 없는 하나의 굴레를 만들어 완벽히 부족한 사람을 지어내고 있는 느낌이야

#540 이름없음 2022/07/30 02:00:21

방금 삶이 너무 끔찍하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냥 끊임없이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해내는게 인생의 전부인 것만 같아서

#541 이름없음 2022/07/30 02:03:00

나도 평범한 사람이길 바랬어 왜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 나여야만 했을까

#542 이름없음 2022/07/30 02:07:53

나는 사람이 무서워 한없이 함구하며 생각을 되새김질하지 않으면 안돼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제자리구나

#543 이름없음 2022/08/01 01:22:48

코로나에 걸렸어 몸이 아프니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네 환기 겸 창문을 열어놨더니 춥고 시려워

#544 이름없음 2022/08/01 01:25:04

눈에 열감이 올라와 며칠동안 렌즈를 그렇게 오래 끼지도 않았는데 눈이 빨갛다 했더니 이것도 관련된 증상인가?

#545 이름없음 2022/08/01 01:46:36

내 주위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인류애를 충전한 날이다 나도 관계를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다시 밀리를 구독하면서 추천 도서에 라는 책이 떴어. 아래는 목차에서 가장 위쪽을 차지하는 첫 장에서 나온 글이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려보라. 그 사람의 결점과 상처를 생각해보라. 그런 것들이 그 사람의 삶을 옭아매는 것이 아니라 되레 아름답게 한다고 생각하라. 내가 한 순간에 손절했던 관계들과, 또 지금 당장 그런 충동을 느끼는 관계들에 대해서 떠올려봤어. 이는 내가 인간의 인간다움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고, 또 이 사실이 자기 혐오와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 나의 존재가 민폐가 되는 느낌을 수도 없이 느껴봤어 이게 내 카르마였고, 한 때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한 먹먹함과 고통에 이 감정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죽거나 참는 것 뿐이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단칸방의 돈키호테 노래를 들으며 이 가사의 의미가 와닿는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좋다는 느낌을 받는게 정상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지 이제는 여기서 벗어날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인간다움이라는 성질을 인정하며, 남을 그리고 나를 배척하지 않음으로써

#546 이름없음 2022/08/04 02:14:56

오늘은 너무 슬프고 아파서 펑펑 울었따

#547 이름없음 2022/08/09 04:38:50

아아아 오늘은 정말 늦잠자면 안되는데 벌써 아침이 되어버렸어

#548 이름없음 2022/08/09 20:12:09

도리벤 너무 보고싶어서 만화카페왔다 마이키 너무 잘생겼어 진짜

#549 이름없음 2022/08/09 20:18:44

오딱후 심장뛴다 지금

#550 이름없음 2022/08/09 23:46:32

벌써 수능 디데이 백일이구나 지영쌤 노래 좋당

#551 이름없음 2022/08/09 23:48:24

배가 너무 불러 그래도 파바 머핀은 맛있었다 ㅠ

#552 이름없음 2022/08/09 23:50:35

인생 너무 담백해서 취미 하나 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553 이름없음 2022/08/09 23:59:40

요즘은 커피가 입에 안맞는다 내 낙이었는데 쩝 돈 아끼니까 좋은 건가?

#554 이름없음 2022/08/10 02:08:49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앙큼한 복숭아 냄새가 나는디요 창문 열었더니 자꾸 바람타고 복숭아 냄새 들어와

#555 이름없음 2022/08/10 02:09:27

코로나 걸렸을 때 배달로 과일 많이 시켜먹어서 조왔다 수박을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건 첨이었어

#556 이름없음 2022/08/10 02:10:16

이번에 집가면 엄마한테 수박사달라해야징 😀

#557 이름없음 2022/08/10 02:13:29

태블릿 필름을 저반사 지문방지로 바꿨다! 아저씨가 태블릿 깨끗하게 닦아주셨다 너무 맘에 들어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했어 하하!

#558 이름없음 2022/08/10 02:23:07

유두부 왤케 재미가 업어

#559 이름없음 2022/08/10 03:00:49

아니 무슨 시스템 업데이트를 연속 두 번을 해요

#560 이름없음 2022/08/10 03:13:42

길지영 존나 공주님. . . 개얘브다

#561 이름없음 2022/08/10 03:15:05

자기 싫어 자고 싶어 자기 싫어

#562 이름없음 2022/08/11 00:42:24

밖에서 폭탄 날라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쳐다봤더니 불꽃놀이였다 ^;

#563 이름없음 2022/08/11 00:43:45

드디어 복근 운동 하는 법 알아냈다! 나 같은 물렁배는 서서하는 배운동을 해야하는 군아

#564 이름없음 2022/08/11 00:46:58

선바 개웃기네 진짜 게임보고 고봉밥이라뇨

#565 이름없음 2022/08/13 00:49:14

수박은 맛있고 나는 배불렀다

#566 이름없음 2022/08/13 00:50:07

얼음나무 숲을 읽고 있다 옛날 스레딕에서 본 적 있는 책이었는데 지금보니 도서판이 사라져있네

#567 이름없음 2022/08/13 03:21:10

되게 뭐라도 쓰고 싶은 요즘이다 스레딕에는 내가 쓰는 시시한 문장들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568 이름없음 2022/08/13 03:22:10

유튜브가 하고싶다 내 방은 시궁창인데 핸드폰 화면 너머로 보면 빈티지하다 정말이야

#569 이름없음 2022/08/13 03:23:59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안하다

#570 이름없음 2022/08/13 03:48:34

오래된 격언들을 몸소 경험하게 될 때 성장했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를 인정하면 내 삶을 대하는게 더 편해진다. 아등바등.. 무리하며 살지 않고 주어진 것들을 그저 느끼고 받아들이는 삶. 말로 하는 건 쉽지만, 실로 행하는 건 어렵다. 내 마음은 계속 조급하고, 세상은 자꾸만 내가 가지지 않은 것들에 눈길을 돌리게 만든다.

#571 이름없음 2022/08/13 05:05:07

아직 안잤지만 그냥 지금 일어난 걸로 하고싶어~

#572 이름없음 2022/08/13 05:10:59

부이로그. 몇 개 보앗다고. 알고리즘에 갓생사시는 존예 유뚜바들만 추천해주면 어떡해요 자괴감들개 ^ㅠ

#573 이름없음 2022/08/14 23:57:13

내일은 반드시 떡볶이 먹을꺼야~~

#574 이름없음 2022/08/15 01:39:56

PT 딱 10회만 받아야겠다!!!!!

#575 이름없음 2022/08/15 01:46:55

이제까지 PT는 적어도 30회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운동을 시작하게 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된다는 걸 알았어

#576 이름없음 2022/08/15 02:00:51

최근에 가장 쾌감을 느끼는 건 나의 관념을 벗어나는 순간들이 올 때야 고통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게 재밌고 희망적인 것 같아

#577 이름없음 2022/08/15 16:08:17

구의 증명..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서 못읽겠다

#578 이름없음 2022/08/15 16:08:20

ㅠ.ㅠ

#579 이름없음 2022/08/16 02:41:56

비는 오고 잠은 안와

#580 이름없음 2022/08/17 01:26:47

경험은 문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통념이 아닌 것을 받아들이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581 이름없음 2022/08/17 02:54:46

음~ 짜요짜요 존맛

#582 이름없음 2022/08/18 05:01:40

감성에도 담백함이 있는 것 같다 쇼츠 알고리즘에 뜬 채널이 있는데 그냥 하루 동안 한 것과 생각한 것을 영상에 담는다 특별한 게 없지만 그래서 더 자꾸 찾아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다 일기판도 같은 맥락으로 연어마냥 다시 찾아오게 되는 것 같다!

#583 이름없음 2022/08/18 05:07:15

구의 증명을 다 읽었다 생각보다 짧아서 놀랬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의 두께일지 궁금한 책이다 조금 더 감정선에 집중해서 읽고 싶었는데, 읽다보니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휙휙 넘겼다 막상 성인이 되니 어릴 때에 비해서 그렇고 그런 장면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더 쉽게 놀라는 것 같다

#584 이름없음 2022/08/18 05:08:52

요즘에는 제테크에 관심이 간다 근데 수입이 없어서 공부는 해도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없다 ㅋㅋㅋ 얼른 취업하고 싶다 졸업하려면 멀었지만 조바심이 생긴다

#585 이름없음 2022/08/18 05:12:28

오늘은 할아버지가 따온 복숭아를 먹었다 나는 물복이 더 좋지만 먹고보면 딱복도 마쉿당 내가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랑 메론이랑 수박이랑 망고 신 거는 잘 못먹는다 신 거랑 매운 거 엽떡 순한맛도 맵다 혀는 안매운데 위장이 뜨거워진다

#586 이름없음 2022/08/18 20:01:39

오늘은 옥상에 올라가서 할머니랑 고추를 걷었다 탁 트인 높은 곳에 있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587 이름없음 2022/08/19 00:51:16

귀여운 꽃 당근을 보았다!

#588 이름없음 2022/08/19 00:51:44

왜 사진 추가 안되지 ㅠ

#589 이름없음 2022/09/15 21:31:25

종강을 줘. . .

#590 이름없음 2022/10/12 19:07:03

종강...을줘...

#591 이름없음 2022/10/12 19:13:36

오늘은 수업이 하나뿐인 날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도서관에 가서 과제를 했다. 예상보다 빨리 과제가 끝났다. 언어 공부할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은 런닝을 하고싶은 날이다. 너무 춥더라도.

#592 이름없음 2022/10/26 01:55:07

시험 기간동안 학교에서 날을 새려다 두 번이나 실패했다. 잠을 제때 자는게 컨디션 관리에 좋은 것 같다. 이번주에 매일 한 시간씩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롤토체스를 알려줬다.

#593 이름없음 2022/11/01 23:15:27

인생을 잘 살려면 문제의식과 호기심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한 탐구. 연애를 잘 하려면 머리를 써야한다는 걸 알았다. 최근에 나는 애인에게 많이 무심한 것 같다.

#594 이름없음 2022/11/01 23:17:04

대화를 잘하려면 지금 이야기에 필요한 발언이 무엇인지 살펴야한다. 나는 말수가 적은 것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무조건 풍성한? 대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고쳐야지

#595 이름없음 2023/02/01 02:27:40

햅삐뉴이어 투 마이 스레^__^..

#596 이름없음 2023/02/17 21:19:02

그 그냥 좋아하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이 살고있어

#597 이름없음 2023/02/17 21:19:47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게 된 것만 같아

#598 이름없음 2023/02/17 21:20:50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냥 받아들이는 수 밖에

#599 이름없음 2023/02/17 21:21:09

얼른 겨울이 갔으면 좋겠다

#600 이름없음 2023/02/17 21:21:54

더 이상 억지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담백하게 물 흐르듯이

#601 이름없음 2023/02/17 21:22:05

나한텐 어려운 일이겠지만

#602 이름없음 2023/02/17 21:28:34

킥백 들으며 쌈빡하게 산책하구 오겠어

#603 이름없음 2023/02/18 03:11:17

랏코 귀여워 ㅠ

#604 이름없음 2023/03/13 00:49:57

날 새고 있습니다

#605 이름없음 2023/03/13 00:50:29

방금 알았는데 블로그용 계정이 2개나 있다!

#606 이름없음 2023/03/13 00:51:32

최근 헬스장 등록했다 헬린이라 헬스장 가는 거 무섭지만 킥백들으며 마음 가다듬는 중

#607 이름없음 2023/03/13 00:53:04

아무튼 예전 블로그 글들을 보니까 재밌다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고있는 것 같다 하지만 스레딕에 썼던 예전 글들은 보지 않는다

#608 이름없음 2023/04/02 23:27:18

졸려요

#609 이름없음 2023/04/02 23:30:13

오늘은 오랜만에 --에 갔다 편하고 좋았다 압박감 없이 있을 수 있는 곳이고, 그런 사람들이 있다 지금까지의 내 선택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발전을 위해서 나를 너무 조이는 환경에 스스로를 놓았다

#610 이름없음 2023/04/02 23:31:38

정답은 뒤에 없어. 늘 앞에 있어. 앞으로 내가 어떤 선택들을 만들어가야 할까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게 옳은걸까?

#611 이름없음 2023/04/02 23:32:36

한심하다. 타인을 향해 머릿속으로 되뇌었던 말이 나에게 돌아와 꽂힌다

#612 이름없음 2023/04/02 23:33:52

나에게 무엇이 부족했나 생각해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만큼 내 부족함에 대해 관심가지지 않을 것이다

#613 이름없음 2023/04/02 23:36:05

나는 연애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지만 너가 나에게 했던 모든 말들을 사랑한다

#614 이름없음 2023/04/02 23:38:22

너가 내 처음이 아니라 마지막이라면 좋겠다 시작은 되돌릴 수 없지만 끝은 내 손에 달려있으므로 바라는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615 이름없음 2023/08/12 01:47:09

벌써 이렇게 늙었다니

#616 이름없음 2023/08/12 01:47:31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 . 간격이 길어서 그렇지

#617 이름없음 2023/08/12 01:48:21

도저히 참을 수 앖는 외로움과 함께하는 밤이다

#618 이름없음 2023/08/12 01:48:31

씻고 선바나 봐야지..

#619 이름없음 2023/08/12 01:49:12

진짜 나빴어

#620 이름없음 2023/08/12 01:49:26

내가 여기서 뭘 더 해줘야하는거야...

#621 이름없음 2023/08/12 01:51:46

이해하고싶기도하고 돌아서고싶기도 하다 이런 변덕스러운 마음에 스스로가 상처를 받는다

#622 이름없음 2023/08/12 01:55:16

힝 너가 너무 미워

#623 이름없음 2024/05/27 03:34:10

날짜가 안뜬다!!

#624 이름없음 2024/05/27 03:34:39

이제 이름을 눌러야 뜨네

#625 이름없음 2024/09/02 20:29:56

첫 출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