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성장이 가득한 한 해 되길! ❥❥❥+:;;;:+❥❥❥+:;;;:+❥❥❥+:;;;:+❥❥❥
#2이름없음2021/07/05 03:54:11
진짜 이번 달까지만 하고 알바 때려쳐야지. . .
#3이름없음2021/07/05 03:58:37
시발 진짜 너무 족갓은대 말 할 곳이 아무데도 업서 퐁퐁 울고싶다
#4이름없음2021/07/05 18:34:49
먼 비가 일주일 내내 오고
#5이름없음2021/07/07 05:59:02
새벽만 되면 궁상에 젖는 낵아실타
#6이름없음2021/07/08 07:08:12
과거의 나에게 대학 온다고 연애할 수 있는 거 아님ㅅㄱ
#7이름없음2021/07/08 23:53:21
달고 맛있는 걸 먹고싶다
#8이름없음2021/07/09 01:48:23
비아그라 광고 그만 띄워주세요
#9이름없음2021/07/09 01:48:44
남친도 업고 좃도 업는대 ㅅㅂ..
#10이름없음2021/07/09 03:53:41
빔
#11이름없음2021/07/09 20:47:18
혼자서 외로움을 이겨내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12이름없음2021/07/09 20:50:28
사람이 싫은데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냐고 아 ㅋㅋ
#13이름없음2021/07/09 23:30:00
비오면 손님 없어야 됨 아무튼 그럼
#14이름없음2021/07/09 23:30:19
다들 담배 살 때 신분증 가지고 다니세요 가지고 다니라고
#15이름없음2021/07/09 23:33:11
아 마시멜로 조리퐁 맛있었어
#16이름없음2021/07/10 00:16:54
쪽박만 면하며 살자~
#17이름없음2021/07/10 00:25:26
내일 점심 메뉴 ~국밥~
#18이름없음2021/07/10 00:28:37
스트리밍 다시보기 틀어두기
#19이름없음2021/07/10 00:28:44
사람 말 소리가 없으면 허전해
#20이름없음2021/07/10 00:29:16
C언어 공부했어
#21이름없음2021/07/10 00:29:37
기초가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지루한 듯
#22이름없음2021/07/10 00:30:12
난 사실 팀플 좋와한다
#23이름없음2021/07/10 00:30:21
시키는 일 잘하기
#24이름없음2021/07/10 00:30:37
뭔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는게 좋은 듯
#25이름없음2021/07/10 00:30:44
커블체어 사고싶다
#26이름없음2021/07/10 00:31:03
근데 뭔 진짜 의자도 아닌게 오만원씩이나 하냐고요
#27이름없음2021/07/10 00:31:44
가난한 나는 그냥 코어 근육이나 기르도록 하겠다
#28이름없음2021/07/10 00:32:38
로제떡볶이 먹고싶다
#29이름없음2021/07/10 00:34:48
요즘에 즐겨먹은 맥도날드 웨지..후라이던가
#30이름없음2021/07/10 00:34:58
소스는 스위트 칠리로
#31이름없음2021/07/10 00:35:13
양도 엄청 많아
#32이름없음2021/07/10 00:38:38
요즘 애기들이 엄청 귀엽다
#33이름없음2021/07/10 00:38:49
나는 내가 늙었다고 느끼고
#34이름없음2021/07/10 00:39:04
돈 많이 벌면 애기 셋 낳을거야
#35이름없음2021/07/10 00:39:34
5명은 돼야 가족의 느낌이 나지 않나
#36이름없음2021/07/10 00:40:04
다음주부터 다시 런닝
#37이름없음2021/07/10 00:40:16
이번주는 본가 다녀와서 쉬었어
#39이름없음2021/07/10 00:40:28
마스크만 없어도 더 많이 뛸텐데
#40이름없음2021/07/10 00:42:03
>>38 ㅇㅁㅇ! 안녕?
#41이름없음2021/07/10 00:43:13
다이어트는 내 정신이 눈치채지 못하게..천천히
#42이름없음2021/07/10 00:43:35
아니 나는 짱구가 제일 문제야
#43이름없음2021/07/10 00:43:50
두상은 성형도 못해
#44이름없음2021/07/10 00:45:25
부자가 되려면 기업가가 돼야 한대
#45이름없음2021/07/10 00:46:06
난 끈기도 없고 열정도 없고 시키는 일만 하고싶어
#46이름없음2021/07/10 00:52:47
뭐야 내 손에서 맛있는 냄새나
#47이름없음2021/07/10 01:25:09
혼자 있는거 좋아해
#48이름없음2021/07/10 01:25:38
그래도 너가 내 곁에 있었다면 이런 얘기들을 너한테 했을텐데
#49이름없음2021/07/10 01:25:56
새벽마다 생각해
#50이름없음2021/07/10 01:26:21
얼굴이 너무 뜨거워
#51이름없음2021/07/10 01:29:22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가 항상 기준이야
#52이름없음2021/07/10 01:29:50
이젠 고쳐야겠지?
#53이름없음2021/07/10 17:50:26
편순이 주거간다
#54이름없음2021/07/10 17:50:41
국밥도 먹었는데 기운이 없고
#55이름없음2021/07/10 17:52:28
귀엽지? 아침 산책의 수확물
#56이름없음2021/07/10 17:54:55
토요일이 그래도 좋은 이유 피라미드 게임을 볼 수 있어서
#57이름없음2021/07/10 17:55:25
수지야… 사랑한다… 내 인생에 둘도 없을 여주… 너 뿐이야…
#58이름없음2021/07/10 18:02:24
오늘은 버스타고 출근했다
#59이름없음2021/07/10 18:02:44
나 떠주거
#60이름없음2021/07/10 18:06:38
뭐마시지
#61이름없음2021/07/10 18:08:10
오늘 저녁은 오모리 김치찌개다
#62이름없음2021/07/10 18:08:14
폐기싫어
#63이름없음2021/07/10 18:15:41
존나 혼자있고싶다..
#64이름없음2021/07/10 18:27:50
오늘의 아아
#65이름없음2021/07/10 18:28:19
>>64 왜 스페셜인지는 모르겠는..맛이다 그냥 편의점 아아
#66이름없음2021/07/10 18:29:54
아 오늘 비 안온당 !!!!!!! 신나~
#67이름없음2021/07/10 18:44:53
아 애기 손님 너무 귀엽당
#68이름없음2021/07/10 18:45:10
예의 바른 애기잼민 ㅠㅠ
#69이름없음2021/07/10 19:17:36
오.. 새로운 유튜버 분을 발견했다
#70이름없음2021/07/10 19:18:05
재난지원금 받으면 할 일 머리자르고 뿌리매직 렌즈사기
#71이름없음2021/07/10 19:30:49
곧 폐기 나와
#72이름없음2021/07/10 20:21:29
두근..!
#73이름없음2021/07/10 20:23:16
또잉
#74이름없음2021/07/10 21:35:02
오늘 사람은 없고 시간은 빨리간다~.~
#75이름없음2021/07/10 22:36:33
손님이 먹을거 주고 가셨당 천사 손님🥺
#76이름없음2021/07/11 00:50:21
하수구 막혔다
#77이름없음2021/07/11 01:00:09
.
#78이름없음2021/07/11 01:11:30
웨지후라이 먹고싶어
#79이름없음2021/07/11 01:50:38
다이소 눈썹칼 사지 마세요
#81이름없음2021/07/11 03:09:17
>>80 안녕 고앵좋아~
#82이름없음2021/07/11 03:09:41
오늘의 점심 ~카레와 고로케~
#83이름없음2021/07/11 03:09:56
음
#84이름없음2021/07/11 03:10:17
.
#85이름없음2021/07/11 03:12:04
지나가고 무뎌지길 바래
#86이름없음2021/07/11 03:12:16
금방이야
#87이름없음2021/07/11 03:14:46
나는 비가 싫어 ㅠㅠ
#88이름없음2021/07/11 03:14:56
냄새는 좋아..
#89이름없음2021/07/11 03:28:32
어…? 배고프다
#90이름없음2021/07/11 03:29:30
나의 모닝 루틴 유산균 먹기 환기하고 방청소 씻고 준비
#91이름없음2021/07/11 03:30:27
신분증 검사 한 번 할게요 실물 신분증만 가능하세요 신분증 없으면 구입이 불가합니다
#92이름없음2021/07/11 03:30:44
외워!!!!!!!!!!!입에 갖다 붙여
#93이름없음2021/07/11 03:32:27
아 애니보고싶다 취미비용 4만원 쯤은 ㄱㅙㄴ찮지 않을까
#94이름없음2021/07/11 03:36:51
와 대박 오란교고 호스트부 보고싶다 말린다
#95이름없음2021/07/11 14:40:23
카레집 확장오픈하네 없어진 줄 알고 눈물 날 뻔 했어
#96이름없음2021/07/11 14:49:51
ㅅㅂ~~~~~알바가기싫어~~~~~
#97이름없음2021/07/11 15:10:57
아 진짜 세상에 알바가기 싫어요 아 제발
#98이름없음2021/07/11 15:11:09
하…
#99이름없음2021/07/11 17:13:05
미자 담배 사러 오지 마라 진짜 귀찮으니까..
#100이름없음2021/07/11 17:44:58
대게딱지장 삼각김밥 맛있어요 추천
#101이름없음2021/07/11 17:56:51
이잉 계산 실수해서 메꿨다
#102이름없음2021/07/11 17:57:53
집가서 창틀닦고 빨래하기
#103이름없음2021/07/11 17:58:00
내일은 이불빨기!
#104이름없음2021/07/11 18:15:21
💡폐기 날짜 잘 보기 💡계산 바코드 찍을 때 빠뜨리지 말기 💡폐기 등록 하고 처리하기
#105이름없음2021/07/11 18:19:06
4달차지만 아직도 알잘딱깔센이 어려운 나… 정상인가요?
#106이름없음2021/07/11 18:19:23
아니 5달..
#107이름없음2021/07/11 21:17:59
나 눈주름 어떻게 이렇게 심할 수가
#108이름없음2021/07/12 03:10:36
다래끼 생ㄱㅣ려나봐 눈이 너무 아파
#109이름없음2021/07/12 03:10:47
왜째서 성한 곳이 하나도 없고
#110이름없음2021/07/12 03:21:30
타이밍이 안맞는 사랑은 정말 싫어
#111이름없음2021/07/12 15:27:09
뚫어뻥 사러가야 하는데 날이 죽여줘
#112이름없음2021/07/12 15:27:18
살려줘
#113이름없음2021/07/12 15:27:22
너무 더워
#114이름없음2021/07/12 15:27:38
찡찡
#115이름없음2021/07/13 00:30:02
신천지 슈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벌람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럼아 슉. 슈슉 슉. 슉 시. 시발럼. 아슉 슈슉 슉. 시벌람아. 슉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발럼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116이름없음2021/07/13 00:30:22
운동하고 조낸 지쳐서 돌아가는데 말 오지게 시키네
#117이름없음2021/07/13 00:30:36
날 짱나게 하지마라. !!!!!!!!!!!!
#118이름없음2021/07/13 00:59:13
오늘 간식 너무 많이 먹었다
#119이름없음2021/07/13 00:59:28
오레오랑… 끄랍칩 반절
#120이름없음2021/07/13 00:59:44
이제 양치해야징
#121이름없음2021/07/13 00:59:52
아 작은 텀블러가 필요해
#122이름없음2021/07/13 01:00:14
매쉬? 꺼가 예쁜데 좀 무거울 것 같다
#123이름없음2021/07/13 01:00:31
C언어 오늘 공부한거 복습해야 하는데
#124이름없음2021/07/13 01:00:43
슬슬 졸린다…ㅎ
#125이름없음2021/07/13 01:01:10
낮잠도 많이 잤는데 왜 졸리징
#126이름없음2021/07/13 01:04:43
모슈라고 읽는 군.. 근데 안사기에는 너무 귀여운 비주얼인걸..?
#127이름없음2021/07/13 01:06:49
아아 너무 배불러
#128이름없음2021/07/13 01:06:58
손톱 잘라야 해
#129이름없음2021/07/13 01:20:56
하수구 넌 이제 디졌다 나 뻥크린 샀다
#130이름없음2021/07/13 01:21:13
양치하는 물도 안내려가면 어쩌자는 건데
#131이름없음2021/07/13 01:24:48
아무에게나 진심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잖아
#132이름없음2021/07/13 01:24:58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에
#133이름없음2021/07/13 01:25:05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해
#134이름없음2021/07/13 01:25:19
그걸 아무한테나 쓰고싶지 않다고
#135이름없음2021/07/13 01:26:00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고
#136이름없음2021/07/13 01:26:18
타인과 있는 시간은 나에게 전부 낭비라고
#137이름없음2021/07/13 02:38:06
군필 아무나 와라
#138이름없음2021/07/13 02:38:10
공주 대기중
#139이름없음2021/07/13 02:38:18
^^~
#140이름없음2021/07/13 22:32:06
~오늘 한 일~ 잠자고 먹고 게임만 했다~~~종강조아
#141이름없음2021/07/13 22:33:39
나잇값 못하는 나 찡찡대며 살고싶다
#142이름없음2021/07/13 22:35:37
생각하며 사는 거 너무 어려워
#143이름없음2021/07/13 22:37:30
내 인생 무언가 부족하다
#144이름없음2021/07/13 22:37:55
책읽을거야
#145이름없음2021/07/13 22:40:02
당장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가치있는 일 일거야..
#146이름없음2021/07/14 00:16:56
거북으로 태어났다면 토끼와 경쟁하지 않을 것
#147이름없음2021/07/14 00:31:39
게임..2시간 정도는 괜찮잖아^^?
#148이름없음2021/07/14 02:35:02
심심해
#149이름없음2021/07/14 02:35:07
외로워
#150이름없음2021/07/14 16:06:05
족갓타 퐁퐁 ㅅㅂ
#151이름없음2021/07/14 16:07:33
왜 이렇게 일이 꼬였지??
#152이름없음2021/07/14 16:08:05
내 마음이 꼬인건가
#153이름없음2021/07/14 16:09:43
소통의 부재다.
#155이름없음2021/07/14 16:12:29
>>154 안녕 사랑둥이 레더 ̀⁽ᵕ̈⁾ ́
#156이름없음2021/07/14 16:13:43
아무튼 항상 내가 정상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만
#157이름없음2021/07/14 16:13:52
그에 직면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158이름없음2021/07/14 16:25:25
너무 잘 살려고 한게 문제였을까
#159이름없음2021/07/14 16:27:00
나의 위치는 어디일까.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인생은 뭔지
#160이름없음2021/07/14 16:29:38
너무 속상한데 내 자신을 달래는 법을 모르겠다
#161이름없음2021/07/14 16:32:01
.
#162이름없음2021/07/14 16:32:27
그게 전부야
#163이름없음2021/07/14 16:45:08
~ 나 레주는 ~ ~ 내면의 풍요를 원합니다 ~
#164이름없음2021/07/14 16:45:29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165이름없음2021/07/14 16:54:20
전에 하던 생각.
#166이름없음2021/07/14 16:54:28
아직은 나의 때가 아니니
#167이름없음2021/07/14 16:54:35
자기 관리나 합시다
#168이름없음2021/07/14 16:54:40
^0^
#169제목레스2021/07/14 17:20:27
나는 돈많은 백수가 된다 내게 주어진 운명에 맞추어 살자
#170이름없음2021/07/14 17:22:23
5시 반에 밥먹고 7시 반에 운동
#171이름없음2021/07/14 17:22:33
나으 소중한 루틴
#172이름없음2021/07/14 17:23:13
뭘 할 지 생각하지 않으면 누워서 폰만 하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싶음을 느낀다
#173이름없음2021/07/14 17:37:20
이럴 줄 알았다
#174이름없음2021/07/14 17:37:39
세상은 앞으로 가는데 나만 멈춰있던 게 아니라
#175이름없음2021/07/14 17:38:12
나아가는 내 자신을 외면하고 싶어서 자꾸만 뒤를 돌아봤던 거야
#176이름없음2021/07/14 17:57:13
섭웨이..매일같이 먹어도 매일같이 맛있당
#177이름없음2021/07/14 17:58:28
오늘은 플랫브레드 품절이어서 파마산 어쩌구로 먹었어
#178이름없음2021/07/14 17:58:45
사실..나 뭘 먹어도 맛있는 사람이야 ㅋ0ㅋ
#179이름없음2021/07/14 18:08:18
경험으로 알잖아
#180이름없음2021/07/14 18:08:26
나는 거기서 행복할 수가 없어
#181이름없음2021/07/14 18:09:12
그런데도 샘을 내는 건 나의 위치를 계속해서 망각하기 때문인가
#182이름없음2021/07/14 18:42:47
퀴퀴 진짜 오지게 ㄱㅟ엽다
#183이름없음2021/07/14 18:42:56
누가봐도 쌉프피
#184이름없음2021/07/14 20:57:04
운동다녀왔어
#185이름없음2021/07/14 20:57:31
힘든 ~ 내 일상을 ~ 유지하게 해주는 건 ~~~~~
#186이름없음2021/07/14 20:57:46
먹는 거랑 운동하는 거..그리고 도서관 가기~~
#187이름없음2021/07/14 20:57:56
굉장히.. 건전해..!
#188이름없음2021/07/14 20:58:04
그리고 노잼인간
#189이름없음2021/07/14 20:58:19
(대충 시무룩한 짤 )
#190이름없음2021/07/14 21:47:59
수고했다~~~
#191이름없음2021/07/14 22:24:54
분명 잠들었었는데 지금 일어났다
#192이름없음2021/07/14 22:25:03
30분 잤나..
#193이름없음2021/07/14 22:25:14
나 얼리버드 하고싶어여
#194이름없음2021/07/14 22:47:02
내 삶의 의미는 매일매일 하는 일들로 쌓여간다고 생각해
#195이름없음2021/07/14 22:47:14
지금까지 내가 해온 것들이 뭐가 있을까
#196이름없음2021/07/14 22:47:28
또 앞으로 무엇을 해나갈지
#197이름없음2021/07/14 22:48:15
지금까지 나는 관계에 있어서 수동적인 사람이었는데
#198이름없음2021/07/14 22:48:36
이제는 나에게 맞고 필요한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나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199이름없음2021/07/14 23:01:19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
#200이름없음2021/07/14 23:01:43
그걸 마음에 품고 나에게 계속 물어봐야 할 것 같아
#201이름없음2021/07/14 23:06:18
접고싶어요
#202이름없음2021/07/14 23:06:29
200번 대 시작~
#203이름없음2021/07/15 01:56:37
새벽은 항상 겨우겨우 버텨가는 느낌이야
#204이름없음2021/07/15 01:56:48
이래서 잠을 빨리 자고 싶었는데
#205이름없음2021/07/15 01:56:55
진짜 고치기가 힘들어
#206이름없음2021/07/15 01:57:04
햇빛 보고싶다
#207이름없음2021/07/15 01:57:15
더우면 아무 생각도 안 나
#208이름없음2021/07/15 01:57:55
금방 지나가겠지
#209이름없음2021/07/15 01:58:02
조금만 더 참으면 돼
#210이름없음2021/07/15 01:58:17
겪어봤기 때문에 알 수 있어
#211이름없음2021/07/15 01:58:43
올해 넘. 힘들다~
#212이름없음2021/07/15 14:54:13
나태 지옥 내가 찜했어 !~
#213이름없음2021/07/15 21:35:20
잊는 것도 익숙해지는 거구나
#214이름없음2021/07/15 21:35:26
나 짱잘했어
#215이름없음2021/07/15 21:35:43
먹다 남은 에그드랍 먹기
#216이름없음2021/07/16 02:31:20
죠리퐁 세 개나 샀다
#217이름없음2021/07/16 02:31:30
요즘 조리퐁이 얼마나 맛있게여
#218이름없음2021/07/16 02:31:51
내일도 만화카페가야징
#219이름없음2021/07/16 02:34:03
그리고 떡볶이도 먹을거얌 ㅎㅎ
#220이름없음2021/07/16 02:34:52
외로울 때 소설책 읽으면 좋더라
#221이름없음2021/07/16 02:35:08
물리공부 해야하는데
#222이름없음2021/07/16 02:36:01
내일은 넷플릭스 보는 곳 비어있으면 좋겠당
#223이름없음2021/07/16 02:36:22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가
#224이름없음2021/07/16 02:36:30
아 재난지원금 언제 나오지
#225이름없음2021/07/16 02:36:38
빨리 나왔으면 좋겠당
#226이름없음2021/07/16 02:36:46
뿌매해야해~~
#227이름없음2021/07/17 01:17:48
치킨 먹고싶다
#228이름없음2021/07/17 01:17:59
아 먼 새벽만 되면 배가 고프냐
#229이름없음2021/07/17 01:20:31
향수가 사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230이름없음2021/07/17 01:21:03
풀 향을 재현한 향수는 없을까
#231이름없음2021/07/17 01:21:09
hmm
#232이름없음2021/07/18 04:15:32
점심메뉴 순대국밥
#233이름없음2021/07/18 04:16:16
알바가서는 행성인간으로 시간 때우고
#234이름없음2021/07/18 04:16:40
나 지금 왜이리 비참하냐
#235이름없음2021/07/18 04:17:05
내가 잘못된 선택을 했을까?
#236이름없음2021/07/19 02:05:08
개 좃같은 장애인 새끼가
#237이름없음2021/07/19 02:05:24
시발 진짜 반 죽이고 왔어야 되는데 개빡치네
#238이름없음2021/07/19 02:05:54
길가다가 차에 치여 뒤졌으면 제발
#239이름없음2021/07/19 03:29:48
갓생살고싶다
#240이름없음2021/07/20 23:40:55
이 새낀 뭐지?
#241이름없음2021/07/20 23:40:58
좃댓다
#243이름없음2021/07/22 02:10:51
>>242 향잘알 레더..! 향수 추천도 부탁해😉
#244이름없음2021/07/22 02:11:16
후회하는 게 있어
#245이름없음2021/07/22 02:12:01
너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 않았기 때문에
#246이름없음2021/07/22 02:12:11
너를 기억할 내용이 너무 부족해
#247이름없음2021/07/22 02:13:12
다음번엔
#248이름없음2021/07/22 02:13:21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249이름없음2021/07/22 02:14:47
실수하더라도 용서할 용기를 가질거야
#250이름없음2021/07/22 02:16:01
사실은 모두가 그런 시기가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251이름없음2021/07/22 02:16:06
미안.
#252이름없음2021/07/22 02:20:58
아쉽다
#253이름없음2021/07/22 02:21:04
나만 아쉬운 관계
#254이름없음2021/07/22 02:21:09
너무 끔찍해
#255이름없음2021/07/22 02:56:26
웁니다 퐁퐁
#256이름없음2021/07/22 03:13:35
아 세상에
#257이름없음2021/07/22 03:14:57
꽝~! 다음 기회에!
#258이름없음2021/07/22 03:32:30
내가 좋아하는 문자 : 뭐해?, 잘자
#259이름없음2021/07/22 03:37:08
나의 부족한 점들을 마주하는게 너무 두려워
#260이름없음2021/07/22 03:37:21
그래서 내가 혼자있기를 스스로 선택한거야
#261이름없음2021/07/22 03:37:50
이제는 여기서 벗어날 때도 된 것 같아.
#262이름없음2021/07/22 03:38:41
경험이 너무 중요해
#263이름없음2021/07/22 03:39:05
내가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을 깨뜨릴 수 있게 해주니까
#264이름없음2021/07/22 03:56:32
생각의 시스템을 만들어야겠어
#265이름없음2021/07/22 03:56:40
정신이 너무 자유분방하네
#266이름없음2021/07/22 21:17:20
찝적대고싶다
#267이름없음2021/07/23 03:07:57
난쏘공.
#268이름없음2021/07/23 03:08:21
그대로 바닥에 떨어진 듯
#269이름없음2021/07/25 07:38:07
이럴거면 씨발 그러지말지
#270이름없음2021/07/27 08:42:30
존맛아아먹고싳다
#271이름없음2021/07/27 08:42:43
이시간엔 안열어 왜죠?
#272이름없음2021/07/27 17:57:53
갓생 꿀팁 전수좀요
#273이름없음2021/07/27 17:58:06
먹기만 하고싶다
#274이름없음2021/07/27 17:58:11
섭웨존맛
#275이름없음2021/07/27 17:58:27
라디오같은 유튜브 넘 좋아
#276이름없음2021/07/27 17:59:55
핀터레스트에서 주운 내 배사 너무 예뻐요
#277이름없음2021/07/27 18:00:34
인정욕구 보듬기
#278이름없음2021/07/27 18:00:50
나이가 무기다
#279이름없음2021/07/27 18:00:57
진짜 꼴값떨지 맙시다
#280이름없음2021/07/27 18:27:16
진짜 나만 심심하고 할 일 없나??
#281이름없음2021/07/27 18:27:29
인생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
#282이름없음2021/07/27 18:27:51
욕구가 없어요 세상에 하고 싶은 것도 즐거운 것도 없다
#283이름없음2021/07/27 21:33:21
내가 쓰레기였네
#284이름없음2021/07/27 23:26:24
즐거움과 행복도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어
#285이름없음2021/07/27 23:26:43
물러설 곳이 없다
#286이름없음2021/07/28 01:29:02
편의점김밥하고 라면먹었다
#287이름없음2021/07/28 01:33:46
그래도 이 정도면 합리적인 야식이지
#288이름없음2021/07/28 01:33:54
배부르다
#289이름없음2021/07/28 01:40:05
불면은 병이겠지
#290이름없음2021/07/28 01:40:15
어제는 일찍 일어나서 기분 좋았는데
#291이름없음2021/07/28 01:40:37
나는 왜 살까
#292이름없음2021/07/28 01:46:55
와 배부르니까 졸리네
#293이름없음2021/07/28 19:37:15
잔나비 신곡 떴다구~
#294이름없음2021/07/29 03:16:22
밀리의 서재 구독했어 달러구트 그 동안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꿈꾸는 책들의 도시같은 느낌이네
#295이름없음2021/07/29 03:17:42
선택권이 생기니까 오히려 고르기가 어려운 느낌이야 뭔지알지
#296이름없음2021/07/29 03:18:25
그나마 산책하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밖에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아
#297이름없음2021/07/29 03:18:42
그래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
#299이름없음2021/07/29 03:41:17
>>298 독서 좋지 살면서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시기가 가끔 오는데 그게 지금인 것 같아
#300이름없음2021/07/29 03:47:55
간식으로 치킨팝을 먹었어 이렇게 맛있는데 어떻게 단종됐다가 재출시됐을까 진짜 맛있다
#301이름없음2021/07/29 03:48:09
진짜 닭강정 맛이었어
#302이름없음2021/07/29 03:49:22
3페이지
#303이름없음2021/07/29 03:58:15
맞다 그리고 어제 낮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했는데 플라스틱 컵이 아니라 캔으로 담아주더라 들고가는데 손이 얼어버릴 뻔 했어 이런 날씨인데도
#304이름없음2021/07/29 03:59:46
그 카페는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뻐 정원인데 직접 관리하나보더라 비올 때 가면 더 좋아
#305이름없음2021/07/29 04:03:04
음
#306이름없음2021/07/29 04:03:55
끝내야 할 때를 아는 것도 연장자의 덕목이지 않나
#307이름없음2021/07/29 04:04:47
잘 모르겠어 외로워서 사람이 필요한 건지 정말 너가 좋은건지
#308이름없음2021/07/29 04:05:06
나 너무 쓰레기같아
#309이름없음2021/07/29 04:05:46
그치만 시작이 그런 이유더라도 끝은 아닐 수 있는 거잖아?
#310이름없음2021/07/29 04:06:00
쓰레기 안 할래 취소
#311이름없음2021/07/29 04:11:37
2일정도 일찍 일어나 봤는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괜히 좋은 습관이 아닌가봐 하루가 길고 그냥 마음이 좋아 물론 나는 중간에 낮잠이랍시고 세 네 시간 씩 자버리지만
#312이름없음2021/07/29 04:13:15
그 동안 내 삶의 목표에 대해서 고민해봤어 나에게 어울리는 삶을 찾는 거 그게 지금의 목표야 땅땅
#313이름없음2021/07/29 04:18:17
나 뭘 해야 행복할까 정말 한계라는게 없다면 우선 사는 곳을 바꾸고 싶어 1년 중의 대부분이 맑은 날이고, 습기는 낮은 곳으로 그리고 집은 햇빛이 잘 들어야 하고 초목이 많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314이름없음2021/07/29 04:35:38
나는 사실 우리 가족 너무 싫어 사람이 악에 받쳐서 소리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어렸을 때는 분명히 수도 없이 봤거든 내가 나이가 들고 대항할 힘이 생기니까 좀 사리나 싶더니만 그 거지같은 본성은 바뀌는게 없으며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남 탓하기 바쁘더라 잊지 않기 위해 녹음해놨어 기억 속에 당한 거는 잊혀지고 나만 비정상으로 예민하게 살고 정신병자 사회 부적응자 취급받는거 너무 억울하거든
#315이름없음2021/07/29 04:38:34
이제 와서 삶의 이유네 뭐네를 나한테서 왜 찾는지 모르겠어 그냥 돈만 따박따박 줬으면 좋겠고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멍청이 둘이 결혼해서 나는 무슨 봉변일까
#316이름없음2021/07/29 17:29:56
늦은 점심을 먹는 줄 알았는데 이른 저녁이었네
#317이름없음2021/07/30 03:28:00
햇빛이 있는 낮이 좋아 태양조차 없는 새벽은 너무 외롭다
#318이름없음2021/08/05 03:42:05
현생 다 버렸다
#319이름없음2021/08/05 03:42:21
그래도 뭔가 열정을 쏟을게 있다는 사실 자체가 좋다
#320이름없음2021/08/16 02:24:30
;; 내 현생 어디갔어
#321이름없음2021/08/16 02:24:58
아토피 때매 건강식 먹으려고
#322이름없음2021/08/16 02:25:12
아보카드랑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묵엇어
#323이름없음2021/08/16 02:25:20
그릭요거트 목넘김이 좋아ㅔ
#324이름없음2021/08/16 02:26:51
비건빵도 먹고싶은데 그러려면 시내까지 나가야 해..
#325이름없음2021/08/16 02:27:34
아 오랜만에 친구들과도 만났어
#326이름없음2021/08/16 02:28:05
원래 사람만나는거 싫어하는데 내 성격이 변했나 너무 즐거웠어 저금 졸렸디만
#327이름없음2021/08/16 02:28:47
그냥 맛있는거 먹고 카페가고 이겢 ㅡ전분데 재밌을수가 있다니
#328이름없음2021/08/16 02:29:13
집 근처에 엄청 맛있는 카페 발견했고
#329이름없음2021/08/16 02:29:22
수강신청…망했어
#330이름없음2021/08/16 02:29:56
오늘도 천사같은 손님분이 마실 것 사주시고 갔다
#331이름없음2021/08/16 02:30:16
나도 나중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젛뎄어
#332이름없음2021/08/16 02:30:35
뭔가 내가 보답항 숭ㅣㅣㅆ는게 앖어서 좀 죄송하긴 하지만
#333이름없음2021/08/16 02:30:46
떡볶이가 막고싶다
#334이름없음2021/08/16 02:30:55
오모리 김치찍ㅐ라먄도 먹고싶다
#335이름없음2021/08/16 02:31:03
순대국밥도..
#336이름없음2021/08/16 02:31:10
으앙…
#337이름없음2021/08/16 02:32:38
그동안 제페토를 조지게 했는데 친목질을 좋아하지 않아서 더 이상 할 게 없음ㅎ..
#338이름없음2021/08/16 02:33:12
근데 캐릭터 꾸미는거 너무 좋아 나 심즈했으면 인생 말아먹을 뻔 했어 ㄹㅇ루..
#339이름없음2021/08/16 02:34:03
아 또 현질하고시 디ㅏ
#340이름없음2021/08/16 02:34:18
타자를 오랜만에 쳐서 오타가 이렇게 많이나나?????
#341이름없음2021/08/16 03:19:49
아 현질 한 삼 천만원만 하고싶다
#342이름없음2021/08/16 03:20:12
내 옷 사입는 것보다 행복해 안돼 내 현생;;
#343이름없음2021/08/16 19:19:55
오늘은 사고를 쳤습니다
#344이름없음2021/08/16 19:20:10
요거트 터뜨렸어 제엔장
#345이름없음2021/08/16 19:22:45
닭가슴살이랑 방토랑 말린블루베리를 먹었는데 아직 배고파 ;;
#346이름없음2021/08/16 19:23:22
나 너무 비생산적인 사람인걸
#347이름없음2021/08/16 19:23:31
( •́ .̫ •̀ )
#348이름없음2021/08/16 19:41:50
침대 위가 너무 좋아 어떡하냐
#349이름없음2021/08/16 19:44:43
나 블오그해볼가
#350이름없음2021/08/16 19:44:53
근데 내 일상 너무 보잘것없서
#351이름없음2021/08/16 19:45:05
으악 오모리라면 먹고싶당
#352이름없음2021/08/16 19:45:55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해가 졌너
#353이름없음2021/08/16 19:47:55
오늘 할 일 개많았는데
#354이름없음2021/08/16 19:48:05
까먹ㄱㅗ 있었네
#355이름없음2021/08/16 19:50:27
아 2학기 동아리 둘어야하는데
#356이름없음2021/08/16 19:50:37
친목질 실ㄹ은데 도ㅇ아리는 즐어야해
#357이름없음2021/08/17 05:18:59
고기먹고싶댱
#358이름없음2021/08/17 05:30:27
머여 왠일로 스레딕이ㅜ점 정상적인 광고 띄워주냐
#359이름없음2021/08/17 05:30:45
디자인 비엔날레 가야지
#360이름없음2021/08/17 06:29:42
로제덕볶이먹고십다
#361이름없음2021/08/17 06:29:55
먼 먹을 생각박에안하고
#362이름없음2021/08/17 06:30:42
원래 잣ㅐ꼬구마 씻으면 보라색뭏낭ㅇㅗ나 중국산인줄알았네
#363이름없음2021/08/17 06:32:32
고양이보고싳다
#364이름없음2021/08/17 06:34:26
역시 이 아침이 최고야
#365이름없음2021/08/17 06:34:40
너무 더워서 이 시간 아니ㅕㄴ 환기를 못한다
#366이름없음2021/08/17 06:34:49
저녁에는 문열어두면 ㅂㅓㄹ레들어오고
#367이름없음2021/08/17 06:36:00
오늘은 커피 마셔야지
#368이름없음2021/08/17 06:36:42
아홉 시 반에 문여니까 세 시간 남았어
#369이름없음2021/08/17 06:38:30
나 점 주부가 적성에 맞나바;; 좃댓다
#370이름없음2021/08/17 06:40:57
고구마 다돌아갔다~~~
#371이름없음2021/08/17 20:42:16
으악~~~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가려 했는데 비와
#372이름없음2021/08/18 04:10:36
자고싶어
#373이름없음2021/08/18 21:29:24
하고 싶은 일이 인는 건 너무 좋다 ㄹㅇ루..
#374이름없음2021/08/18 21:29:34
교육받은거 포펄정히해야해
#375이름없음2021/08/18 21:29:40
2주정도ㅠ미룬듯
#376이름없음2021/08/18 21:31:16
오늘은 봉구스 밥버거를 먹컸어 아토피 바로올라옴 이잉…
#377이름없음2021/08/18 21:32:51
아 좋은 플리 찾았어 노래 들을 때 한 번에 좋다고 느끼는거 어려워하는데 그래서 내 스스로의 플리를 굉장히 소중히ㅜ여기는 나..
#378이름없음2021/08/18 22:13:59
장보러 갔다와야함
#379이름없음2021/08/18 22:14:07
귀찮당
#380이름없음2021/08/19 03:38:59
사야할 것 그릭요거트, 아보카도, 고구마, 육류
#381이름없음2021/08/19 03:40:17
요즘 활동량이 엄청 줄었어 원래는 매일 산책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날이 덥다 보니 나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더라고
#382이름없음2021/08/19 03:40:42
뭔가 살찌는 것도 걱정되지만 건강에 문제생길까봐 걱정되는 늙은이가 되어부럿다
#383이름없음2021/08/19 03:40:48
으악
#384이름없음2021/08/19 03:42:59
오늘 낮에는 오랜만에 도서관에 갈꺼야 학식도 먹고
#385이름없음2021/08/19 03:43:12
나도 바다에 가고 싶어 전시회도 가고 싶고..
#386이름없음2021/08/19 03:43:45
인간관계 좃댄 나 그래도 어렸을 때는 그냥 사람들이랑 같이있는게 싫었는 걸
#387이름없음2021/08/19 03:44:10
관계는 시작은 쉽지만 유지하는게 어려운 것 같아
#388이름없음2021/08/19 03:44:58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거리감이라고 생각해
#389이름없음2021/08/19 03:45:23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390이름없음2021/08/19 04:51:51
비전공인데 디자인이 하고 싶어요 좃댄건가여?
#391이름없음2021/08/19 05:17:35
밤에 잠 좀 자보고 싶다 진짜
#392이름없음2021/08/19 05:56:49
오늘 학식 존맛 놓칠 수 없어
#393이름없음2021/08/19 05:57:01
근데 그 시간에 깨어있을까..?
#394이름없음2021/08/19 05:57:10
이번 주만 지나면 한여름도 끝인가보ㅓ
#395이름없음2021/08/19 05:58:01
잘가말가
#396이름없음2021/08/19 05:58:13
에휴 또 이러다가 8시 쯤에 자겠지
#397이름없음2021/08/19 05:58:16
어휴어휴
#398이름없음2021/08/19 10:05:32
졸린다. . .
#399이름없음2021/08/19 10:05:50
존버성공하자
#400이름없음2021/08/19 21:09:57
존버 실패하고 걍 집밥먹음
#401이름없음2021/08/19 21:17:10
연애..할.. 때가..
#402이름없음2021/08/19 21:17:23
400번대 시작..~
#403이름없음2021/08/19 21:17:39
이 아니라 4페이지…
#404이름없음2021/08/20 03:29:23
태블릿 뽕 뽑는거 너무 어렵다 한 단계 낮은 버전으로 살 껄 돈 아깝다.
#405이름없음2021/08/20 03:29:43
근데 솔직히 탭으로 할 만한게 많이 없어..
#406이름없음2021/08/20 03:30:00
그렇다고 해서 없으면 불편해..
#407이름없음2021/08/20 03:31:38
요즘의.. 나의 루틴 새벽 4시~5시에 청소하고 씻고 환기하고 텀블러세척 밥차려먹기 아침 8시~10시 취침 오후 4시~5시 기상 및 식사 저녁 아무때나 크런치 100개, 스쿼트 45개
#408이름없음2021/08/20 03:31:52
백수가 따로없네
#409이름없음2021/08/20 03:31:59
하지만 난 알바하니까 백수 아니지롱
#410이름없음2021/08/20 03:32:09
다음 생엔 금수저로 태어나고 싶다..
#411이름없음2021/08/20 03:32:33
알바가 신기한게 알바 할 때는 좀 지루하긴 하지만 힘들지는 않거든
#412이름없음2021/08/20 03:32:50
근데 알바를 안하고 있는 모든 시간에 알바하기싫다는 생각만 하게 돼
#413이름없음2021/08/20 03:33:04
왜일까?
#414이름없음2021/08/20 03:35:24
떼잉..
#415이름없음2021/08/20 03:37:53
확실히 루틴이 있는게 뭔가 삶이 안정되어있는 그런 기분이 들어
#416이름없음2021/08/20 03:39:37
디자인하고 컴포넌트 수집 및 분석하기 모작도 해보고 싶은데 포토샵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요..
#417이름없음2021/08/20 03:41:17
태블릿에 핀터레스트 깔아둬야겠다.
#418이름없음2021/08/20 03:43:54
나 오늘 번호따였다. . . 으른이 된 기분. . 이야
#419이름없음2021/08/20 21:57:42
대충 분석해보려 하다가 아무 지식이 없는 관계로 색 공부를 시작했다
#420이름없음2021/08/20 21:57:48
카공이 좋아~
#421이름없음2021/08/20 21:58:06
드롭탑은 처음 가봤는데 주관적으로는 스벅보다 좋은 듯
#422이름없음2021/08/20 21:58:12
노란 조명 싫어..
#423이름없음2021/08/20 21:58:43
첵스초코바 존맛탱구리
#424이름없음2021/08/20 21:58:57
투플원이었는데 하나 더 살 걸 그랬다 ㅠㅠ
#425이름없음2021/08/20 22:01:53
진짜 너무맛있다 ~대충 기영이 고구마먹는 짤~
#426이름없음2021/08/20 22:04:18
아웅 씻기 귀찮아~~
#427이름없음2021/08/21 07:37:25
어제는 10시에 잠에 들었어 날이 풀려서 산책을 했는데 지금까지 잠에 잘 못들었던건 활동량이 부족해서 였나?
#428이름없음2021/08/21 07:37:46
오늘 아침은 팽이버섯 닭가슴살 토마토 고구마 이렇게 먹었다 허브솔트는 필수!
#429이름없음2021/08/21 07:38:17
싸클을 안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좋은 것 같아
#430이름없음2021/08/21 17:48:09
오늘은 알바중에 바나나 주고가샸다 🥺 자느라 밥 못먹어서 행복하다
#431이름없음2021/08/21 20:32:48
역시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해
#432이름없음2021/08/21 20:33:16
ㄹㅇ루다가 현질하고싶다
#433이름없음2021/08/21 20:33:28
취미비용으로 한 달에 삼 만원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434이름없음2021/08/21 20:34:12
알바도 중독이다
#435이름없음2021/08/21 20:34:22
이제 알잘딱갈센 되는 듯 히히
#436이름없음2021/08/22 01:27:49
으아아 진짜 로파이 너무 좋아
#437이름없음2021/08/22 01:28:17
그동안은 유튭브 플리 모아놓은걸로 듣느라 프리미엄 아니어서 멀티가 안됐거든
#438이름없음2021/08/22 01:28:25
싸클있으면 삽가능 ㅠㅠ
#439이름없음2021/08/22 01:28:39
^0^신난ㄴ다신나
#440이름없음2021/08/22 01:28:51
바나나3개 가방에 넣어왓는데 하나가 터져서
#441이름없음2021/08/22 01:28:58
가방을 버리기로해ㅆ어
#442이름없음2021/08/22 01:29:06
오랜만에 쇼핑해야대…
#443이름없음2021/08/22 01:31:24
아미쳤다
#444이름없음2021/08/22 01:31:30
휴먼뮤직~
#445이름없음2021/08/22 01:32:18
미쳤네
#446이름없음2021/08/22 01:32:24
릭모티 시즌5나왔네
#447이름없음2021/08/22 01:32:33
아휴 진짜 나란 문명찐따
#448이름없음2021/08/22 01:32:51
내일 알바하면서 봐야지
#449이름없음2021/08/22 06:54:57
새벽2시취침 5시 기상
#450이름없음2021/08/22 06:55:05
후 맥모닝 ^0^
#451이름없음2021/08/22 06:55:19
처음으로 사과파이를 먹어봤다 맛없어!
#452이름없음2021/08/22 06:55:45
아침에 아아마실 수 있는 곳이 많이 없는데 맥날 아이스 드랍커피는 마실 만 하당
#453이름없음2021/08/22 07:31:33
글쓰기는 삶의 밀도를 올려준다
#454이름없음2021/08/22 22:40:18
오늘은 왜이렇ㄱ 힘들까
#455이름없음2021/08/22 22:40:26
아아를 너무 일찍 마셔버려서~~?
#456이름없음2021/08/23 23:45:09
심심하당
#457이름없음2021/08/25 21:39:07
알바싫어알바싫어
#458이름없음2021/08/25 21:56:48
으아악 사람 상대하는 거 싫어 쉽게 돈벌고 싶다 금수저이고싶다
#459이름없음2021/08/25 21:57:19
( ˃̣̣̣o˂̣̣̣ )
#460이름없음2021/08/28 01:35:19
디핵 노래 진짜 개좋다
#461이름없음2021/08/29 21:52:58
진짜 진상 좃같다
#462이름없음2021/08/29 21:53:12
시발 지 말 붙일 데 없는 걸 왜 나한테 푸냐고
#463이름없음2021/08/29 21:53:19
아 존나 짜증난다
#464이름없음2021/08/29 21:53:27
다른 편의점에서 니를 왜 싫어하겠어요
#465이름없음2021/08/29 21:53:59
자기반성먼저 해야 할 사람이 사회 비판을 하고 앉아있네
#466이름없음2021/08/29 21:54:07
아오 존나 짜증나죽겠네진짜로
#467이름없음2021/08/29 21:54:24
진짜 ..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468이름없음2021/08/29 21:55:21
인간관계는 미리미리 관리합시다..
#469이름없음2021/08/29 21:55:39
아 노인들도 노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지 않냐???
#470이름없음2021/08/29 21:55:59
동네 놀이터같은데 가면 서로 도란도란 즐겁게 계시던데
#471이름없음2021/08/29 21:56:16
ㅅㅂ 이새끼는 거기서도 떨궈진건가진짜 존나 안궁금한데 말이 개만ㅎ아
#472이름없음2021/08/29 21:56:59
인생상담은 최저시급도 못받는 사람이 해줄 수 있는 일은 아니에요..
#473이름없음2021/08/29 21:57:50
ㅅㅂ 빨랑 탈주해야지 진짜 알바 5개월차중에 이번 주가 제일 힘드네
#474이름없음2021/08/29 21:58:20
걍 조용히 먹기만 해라 좀
#475이름없음2021/08/29 21:58:27
아 니가 뭐하고 사는지 안궁금해요
#476이름없음2021/08/29 21:58:40
진짜 개귀찮다
#477이름없음2021/08/29 21:58:46
잼민이보다 귀찮네
#478이름없음2021/08/29 21:58:54
잼민이는 귀엽기라도하지
#479이름없음2021/08/29 21:59:02
아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480이름없음2021/08/30 19:02:02
현생살자 으아악
#481이름없음2021/08/30 19:02:29
폴로 신상 넘. 예쁘다. 현생에서는 쳐다도 못보는데.
#482이름없음2021/08/30 19:02:43
( ˃̣̣̣o˂̣̣̣ )
#483이름없음2021/09/09 22:40:09
바뻐라
#484이름없음2021/09/17 00:55:01
행복하고싶다
#485이름없음2021/09/17 00:55:18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죽다 살아난 느낌이야
#486이름없음2021/09/17 00:55:38
아나 수험생일때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 없어
#487이름없음2021/09/17 00:55:52
근데 열심히는 하는데 잘은 못한다
#488이름없음2021/09/17 00:55:59
지금 완전 자낮모먼트
#489이름없음2021/09/17 00:56:15
체력이 딸려서 뭐 피드백하고 이럴 시간이 없다
#490이름없음2021/09/17 00:56:36
여유롭게 살고싶어
#491이름없음2021/09/19 05:10:04
추석 선물세트를 받았어
#492이름없음2021/09/19 05:10:15
으른이 된 기분 입니다. . .
#493이름없음2021/09/19 19:12:43
노마스크 대가리깨고 광명찾자
#494이름없음2021/09/19 19:13:38
미안하면 쳐오질마세요^^
#495이름없음2021/09/27 02:27:11
음~욕이 난무하는 더러운 스레가 되었군~
#496이름없음2021/09/27 02:27:32
오랜만에.. 주말에 쉬었다
#497이름없음2021/09/27 02:27:51
일하는게 더 나은 것 같아
#498이름없음2021/09/27 02:28:00
돈이최고 쿠루루핑그퐁
#499이름없음2021/09/27 02:28:08
^^;;
#500이름없음2021/09/27 02:28:18
잠이안와
#501이름없음2021/09/27 02:28:38
빨리인나서 맥모닝 먹고싶다.
#502이름없음2021/09/27 02:28:46
500번대
#503이름없음2021/11/06 04:54:34
바빴다.
#504이름없음2021/11/06 04:58:35
연애를 시작했다.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는 나에게 다른 사람을 들인다는 건 아주 큰 일이다. 그게 애인이면 더더욱. 뭐랄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삶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고려해서 일정을 짜야 하는 것,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힘든 것, 치장과 보여지는 것에 덜 신경쓰게 되는 것, 더 나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모두가 어려운 일이다.
#505이름없음2021/11/06 05:01:56
나는 사랑이 영원하다 믿지 않는다. 이 사실을 떠올리면 너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모두 무가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506이름없음2021/11/06 05:05:26
너를 상처입히는게 두렵다.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여기서 내 감정이 나아가게 될까 후퇴하게 될까. 또한 내 우선순위는 언제나 나이다. 이 사실이 내 연애의 전제였다.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자신이 생길 때 연애를 시작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맞춰 나타나준게 너였다.
#507이름없음2021/11/06 05:08:03
상대방의 약점을 볼 때 나는 더 애틋함을 느낀다. 하지만 너는 그런 구석이 하나도 없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바르고 예쁜 아이. 그런 너와 헤어지게 된다면 다른 누구를 만날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
#508이름없음2021/11/14 21:11:52
어떻게 돈 버냐
#509이름없음2021/11/14 21:12:07
내 성격상 회사 일은 못할 듯
#510이름없음2021/11/14 21:13:09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돈 버는 법 없냐구요
#511이름없음2021/11/14 21:18:51
나도 블로그 하고 싶다 하지만 사진을 참 못찍는다 사진 못찍고 블로그하는 법 보정잘하기?
#512이름없음2021/11/15 22:39:28
알바가싫어 알바가싫어
#513이름없음2021/11/21 02:55:35
.
#514이름없음2021/11/21 02:57:53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아무래도 익명성이 덜하니까 나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렵다. 나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느낄 때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항상 똑같지 않을 수도 있잖아? 스레딕은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편한 것 같다. 계속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는 공간이다.
#515이름없음2021/11/21 03:00:41
원래는 일기장 하나를 가지고 기록해가는 걸 좋아했다. 태블릿이 생기고 뽕을 뽑으려다 보니 아날로그식의 일기는 전혀 안쓰게 되었다. 자취방이 작아서 따로 모아둘 곳도 없다.
#516이름없음2021/11/21 03:02:40
각각의 기록 방법에 대해 장단점이 있다. 아직 마음에 쏙 드는 매개체는 찾지 못했다.
#517이름없음2021/11/30 16:40:27
나를 아끼면서 살고 싶다. 그러기위해 필요한 것 1. 나의 감정 챙기기 2. 운동하기 3. 공부하기
#518이름없음2021/12/05 00:19:06
어제는..대박 귀여운 고양이를 봤다 10점 만점 중에 10점인 날이야
#519이름없음2021/12/05 00:22:08
우울감이 늘어나고 있다 후천적인 정신병들은 감정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거라고 한다. 나는 내가 뭘 느끼는지 잘 모르겠다.
#520이름없음2021/12/27 00:30:38
무언가 해야 할 것 같다.
#521이름없음2021/12/27 10:22:52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을 보았다..무해하고...말랑말랑...행복하세요
#522이름없음2022/02/14 21:38:22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이다.
#523이름없음2022/02/14 21:38:52
전에는 이 시간들을 다 어떻게 채웠을까
#524이름없음2022/04/30 20:05:08
오늘은 처음으로 포케를 먹은 날! 내 최애 드레싱은 흑임자 드레싱이다
#525이름없음2022/04/30 20:14:41
요즘에 알게 된 나의 버릇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을 못한다는 거야. 가만히 있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무언가를 해야만 내가 가치있는 사람으로 느껴져 그와 함께하는 시간도 의미있는 행위로 채워나가야 할 것 같다는 느낌에 휩싸여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그를 보노라면, 때때로 짜증과 허무한 감정이 올라오고 만다
#526이름없음2022/04/30 20:35:47
얼른 나를 책임질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어 내 삶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해서 최근에 명상을 하게 되면서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삶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 뿐이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고 관찰해야 한대 아무런 의지도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는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 내가 배워온 사회적 통념에 따르면 그런 삶의 방식은 생각없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잖아 그렇게 살다가 내 인생 망치는 것 아닐까?
#527이름없음2022/05/01 01:24:11
경제 좀 공부하려고 메일로 뉴스레터를 신청했어 놀랍게도 하나도 읽지 않았다! 아침은 너무 바쁜 걸~
#528이름없음2022/05/01 01:30:14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영상에서 언스쿨링이라는 개념을 알게됐어 언스쿨링이라는 건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그걸 가르치는 거야 나도 나중에 내 애기가 생기면 이렇게 키우고 싶다 하지만 애기가 친구들이랑 노는 걸 더 좋아하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529이름없음2022/05/01 01:34:49
내가 처음 산 인센스 스틱은 라벤더 향이야 찾아보니 예쁜 인센스 홀더들이 엄청나게 많다 향 연기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ᴗ❛*ૂ) 지금은 비록 방이 좁아서 이것저것 구비하기는 힘들지만, 내 집이 생기면 두고싶은 소품 1순위다!
#530이름없음2022/05/01 01:42:37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건 꽤나 재밌는 일이야 블로그 일상 글이나, 유튜브 브이로그를 보고 있노라면 다른 사람들은 사소한 일상이더라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제는 나도 그렇게 되는 법을 알아가는 중인 것 같아 한편으로 나는 그런 콘텐츠들을 제공받는 입장에서 그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언제쯤 내가 가진 걸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531이름없음2022/05/01 01:42:56
씻기가 너무 귀찮아!!!
#532이름없음2022/05/01 02:55:42
삶은 비워가야 하는 걸까, 채워가야 하는 걸까? 이에 대해 잠시 고민을 했어. 어렸을 때는 풀소유를 지향했지만, 그 결과 결국 물질적인 것은 나를 영원히 만족시켜주지는 않는다는 걸 알았지. 물론 의식주와 관련해서는 다르겠지만.. 하지만 물질 외적으로 봤을 때, 능력이라던가 취향이라던가 이런 기록같은 것 등등으로 삶을 채워나가는 건 아주 건강한 일이잖아? 고민 결과 내가 내린 결론은 의식적으로 비워나가면 남은 부분은 알아서 채워진다는 거야 내가 가만히 있는 걸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아무것도 안하고 명상하며 누워있는 시간을 가져봤어. 그 결과 오랜만에 스레딕에 들려서 이렇게 많은 레스들을 쓰게 됐다! (???) 이전 레스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내용이 좀 더 알차지 않니?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돼서 난 너무 뿌듯해 ٩(•̤̀ᵕ•̤́๑)૭✧ 여차저차 결론은 가만히 있는 시간을 늘리자 명상을 하자 멍때리자
#533이름없음2022/05/01 03:08:43
창문 닫으려다가 밖에서 대왕 귀여운 고양이 발견 쓰레기 봉투조차 편히 뜯지 못하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 . .
#534이름없음2022/05/02 00:03:14
이제 야외 마스크 해제! 드디어 이 날이 오다니~
#535이름없음2022/05/02 00:09:52
✩‧ ₊˚ * .⋆ ·ฺ⁺˚ 5月1日 冥想日誌 ₊ * ⋆ ·ฺ. ✩* . ⋆·ฺ . 내가 무엇을 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야. 그걸 하면서, 또는 하지 않으면서 느끼는 나의 감각, 감정, 생각들을 관찰하고 그냥 존재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명상도 잘 되는 시간이 따로 있나봐 낮에는 항상 잠들어버리고 말아서 곤란하다 (´-`).。oO(젠장 ) 오늘은 정신이 산만해서 집중을 하는게 좀 힘들었어
#536이름없음2022/07/14 03:54:37
곰신이 되었어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옛날에 대한 추억이 많이 안남아있거든 너와 있었던 일들은 조금 더 많이 적고, 찍어둘 걸 그랬어 이게 지금 많이 후회가 되네
#537이름없음2022/07/23 22:05:12
먼 생각으로 이런 제목을 써놨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538이름없음2022/07/23 22:06:48
남친이 입대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어 혼자 있는게 익숙해질까봐 무섭다
#539이름없음2022/07/23 22:09:28
나의 결핍이 꼬리를 물고 벗어날 수 없는 하나의 굴레를 만들어 완벽히 부족한 사람을 지어내고 있는 느낌이야
#540이름없음2022/07/30 02:00:21
방금 삶이 너무 끔찍하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냥 끊임없이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해내는게 인생의 전부인 것만 같아서
#541이름없음2022/07/30 02:03:00
나도 평범한 사람이길 바랬어 왜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 나여야만 했을까
#542이름없음2022/07/30 02:07:53
나는 사람이 무서워 한없이 함구하며 생각을 되새김질하지 않으면 안돼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제자리구나
#543이름없음2022/08/01 01:22:48
코로나에 걸렸어 몸이 아프니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네 환기 겸 창문을 열어놨더니 춥고 시려워
#544이름없음2022/08/01 01:25:04
눈에 열감이 올라와 며칠동안 렌즈를 그렇게 오래 끼지도 않았는데 눈이 빨갛다 했더니 이것도 관련된 증상인가?
#545이름없음2022/08/01 01:46:36
내 주위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인류애를 충전한 날이다 나도 관계를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다시 밀리를 구독하면서 추천 도서에 라는 책이 떴어. 아래는 목차에서 가장 위쪽을 차지하는 첫 장에서 나온 글이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려보라. 그 사람의 결점과 상처를 생각해보라. 그런 것들이 그 사람의 삶을 옭아매는 것이 아니라 되레 아름답게 한다고 생각하라. 내가 한 순간에 손절했던 관계들과, 또 지금 당장 그런 충동을 느끼는 관계들에 대해서 떠올려봤어. 이는 내가 인간의 인간다움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고, 또 이 사실이 자기 혐오와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 나의 존재가 민폐가 되는 느낌을 수도 없이 느껴봤어 이게 내 카르마였고, 한 때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한 먹먹함과 고통에 이 감정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죽거나 참는 것 뿐이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단칸방의 돈키호테 노래를 들으며 이 가사의 의미가 와닿는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좋다는 느낌을 받는게 정상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지 이제는 여기서 벗어날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인간다움이라는 성질을 인정하며, 남을 그리고 나를 배척하지 않음으로써
#546이름없음2022/08/04 02:14:56
오늘은 너무 슬프고 아파서 펑펑 울었따
#547이름없음2022/08/09 04:38:50
아아아 오늘은 정말 늦잠자면 안되는데 벌써 아침이 되어버렸어
#548이름없음2022/08/09 20:12:09
도리벤 너무 보고싶어서 만화카페왔다 마이키 너무 잘생겼어 진짜
#549이름없음2022/08/09 20:18:44
오딱후 심장뛴다 지금
#550이름없음2022/08/09 23:46:32
벌써 수능 디데이 백일이구나 지영쌤 노래 좋당
#551이름없음2022/08/09 23:48:24
배가 너무 불러 그래도 파바 머핀은 맛있었다 ㅠ
#552이름없음2022/08/09 23:50:35
인생 너무 담백해서 취미 하나 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553이름없음2022/08/09 23:59:40
요즘은 커피가 입에 안맞는다 내 낙이었는데 쩝 돈 아끼니까 좋은 건가?
#554이름없음2022/08/10 02:08:49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앙큼한 복숭아 냄새가 나는디요 창문 열었더니 자꾸 바람타고 복숭아 냄새 들어와
#555이름없음2022/08/10 02:09:27
코로나 걸렸을 때 배달로 과일 많이 시켜먹어서 조왔다 수박을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건 첨이었어
#556이름없음2022/08/10 02:10:16
이번에 집가면 엄마한테 수박사달라해야징 😀
#557이름없음2022/08/10 02:13:29
태블릿 필름을 저반사 지문방지로 바꿨다! 아저씨가 태블릿 깨끗하게 닦아주셨다 너무 맘에 들어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했어 하하!
#558이름없음2022/08/10 02:23:07
유두부 왤케 재미가 업어
#559이름없음2022/08/10 03:00:49
아니 무슨 시스템 업데이트를 연속 두 번을 해요
#560이름없음2022/08/10 03:13:42
길지영 존나 공주님. . . 개얘브다
#561이름없음2022/08/10 03:15:05
자기 싫어 자고 싶어 자기 싫어
#562이름없음2022/08/11 00:42:24
밖에서 폭탄 날라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쳐다봤더니 불꽃놀이였다 ^;
#563이름없음2022/08/11 00:43:45
드디어 복근 운동 하는 법 알아냈다! 나 같은 물렁배는 서서하는 배운동을 해야하는 군아
#564이름없음2022/08/11 00:46:58
선바 개웃기네 진짜 게임보고 고봉밥이라뇨
#565이름없음2022/08/13 00:49:14
수박은 맛있고 나는 배불렀다
#566이름없음2022/08/13 00:50:07
얼음나무 숲을 읽고 있다 옛날 스레딕에서 본 적 있는 책이었는데 지금보니 도서판이 사라져있네
#567이름없음2022/08/13 03:21:10
되게 뭐라도 쓰고 싶은 요즘이다 스레딕에는 내가 쓰는 시시한 문장들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568이름없음2022/08/13 03:22:10
유튜브가 하고싶다 내 방은 시궁창인데 핸드폰 화면 너머로 보면 빈티지하다 정말이야
#569이름없음2022/08/13 03:23:59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안하다
#570이름없음2022/08/13 03:48:34
오래된 격언들을 몸소 경험하게 될 때 성장했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를 인정하면 내 삶을 대하는게 더 편해진다. 아등바등.. 무리하며 살지 않고 주어진 것들을 그저 느끼고 받아들이는 삶. 말로 하는 건 쉽지만, 실로 행하는 건 어렵다. 내 마음은 계속 조급하고, 세상은 자꾸만 내가 가지지 않은 것들에 눈길을 돌리게 만든다.
#571이름없음2022/08/13 05:05:07
아직 안잤지만 그냥 지금 일어난 걸로 하고싶어~
#572이름없음2022/08/13 05:10:59
부이로그. 몇 개 보앗다고. 알고리즘에 갓생사시는 존예 유뚜바들만 추천해주면 어떡해요 자괴감들개 ^ㅠ
#573이름없음2022/08/14 23:57:13
내일은 반드시 떡볶이 먹을꺼야~~
#574이름없음2022/08/15 01:39:56
PT 딱 10회만 받아야겠다!!!!!
#575이름없음2022/08/15 01:46:55
이제까지 PT는 적어도 30회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운동을 시작하게 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된다는 걸 알았어
#576이름없음2022/08/15 02:00:51
최근에 가장 쾌감을 느끼는 건 나의 관념을 벗어나는 순간들이 올 때야 고통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게 재밌고 희망적인 것 같아
#577이름없음2022/08/15 16:08:17
구의 증명..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서 못읽겠다
#578이름없음2022/08/15 16:08:20
ㅠ.ㅠ
#579이름없음2022/08/16 02:41:56
비는 오고 잠은 안와
#580이름없음2022/08/17 01:26:47
경험은 문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통념이 아닌 것을 받아들이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581이름없음2022/08/17 02:54:46
음~ 짜요짜요 존맛
#582이름없음2022/08/18 05:01:40
감성에도 담백함이 있는 것 같다 쇼츠 알고리즘에 뜬 채널이 있는데 그냥 하루 동안 한 것과 생각한 것을 영상에 담는다 특별한 게 없지만 그래서 더 자꾸 찾아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다 일기판도 같은 맥락으로 연어마냥 다시 찾아오게 되는 것 같다!
#583이름없음2022/08/18 05:07:15
구의 증명을 다 읽었다 생각보다 짧아서 놀랬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의 두께일지 궁금한 책이다 조금 더 감정선에 집중해서 읽고 싶었는데, 읽다보니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휙휙 넘겼다 막상 성인이 되니 어릴 때에 비해서 그렇고 그런 장면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더 쉽게 놀라는 것 같다
#584이름없음2022/08/18 05:08:52
요즘에는 제테크에 관심이 간다 근데 수입이 없어서 공부는 해도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없다 ㅋㅋㅋ 얼른 취업하고 싶다 졸업하려면 멀었지만 조바심이 생긴다
#585이름없음2022/08/18 05:12:28
오늘은 할아버지가 따온 복숭아를 먹었다 나는 물복이 더 좋지만 먹고보면 딱복도 마쉿당 내가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랑 메론이랑 수박이랑 망고 신 거는 잘 못먹는다 신 거랑 매운 거 엽떡 순한맛도 맵다 혀는 안매운데 위장이 뜨거워진다
#586이름없음2022/08/18 20:01:39
오늘은 옥상에 올라가서 할머니랑 고추를 걷었다 탁 트인 높은 곳에 있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587이름없음2022/08/19 00:51:16
귀여운 꽃 당근을 보았다!
#588이름없음2022/08/19 00:51:44
왜 사진 추가 안되지 ㅠ
#589이름없음2022/09/15 21:31:25
종강을 줘. . .
#590이름없음2022/10/12 19:07:03
종강...을줘...
#591이름없음2022/10/12 19:13:36
오늘은 수업이 하나뿐인 날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도서관에 가서 과제를 했다. 예상보다 빨리 과제가 끝났다. 언어 공부할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은 런닝을 하고싶은 날이다. 너무 춥더라도.
#592이름없음2022/10/26 01:55:07
시험 기간동안 학교에서 날을 새려다 두 번이나 실패했다. 잠을 제때 자는게 컨디션 관리에 좋은 것 같다. 이번주에 매일 한 시간씩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롤토체스를 알려줬다.
#593이름없음2022/11/01 23:15:27
인생을 잘 살려면 문제의식과 호기심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한 탐구. 연애를 잘 하려면 머리를 써야한다는 걸 알았다. 최근에 나는 애인에게 많이 무심한 것 같다.
#594이름없음2022/11/01 23:17:04
대화를 잘하려면 지금 이야기에 필요한 발언이 무엇인지 살펴야한다. 나는 말수가 적은 것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무조건 풍성한? 대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고쳐야지
#595이름없음2023/02/01 02:27:40
햅삐뉴이어 투 마이 스레^__^..
#596이름없음2023/02/17 21:19:02
그 그냥 좋아하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이 살고있어
#597이름없음2023/02/17 21:19:47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게 된 것만 같아
#598이름없음2023/02/17 21:20:50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냥 받아들이는 수 밖에
#599이름없음2023/02/17 21:21:09
얼른 겨울이 갔으면 좋겠다
#600이름없음2023/02/17 21:21:54
더 이상 억지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담백하게 물 흐르듯이
#601이름없음2023/02/17 21:22:05
나한텐 어려운 일이겠지만
#602이름없음2023/02/17 21:28:34
킥백 들으며 쌈빡하게 산책하구 오겠어
#603이름없음2023/02/18 03:11:17
랏코 귀여워 ㅠ
#604이름없음2023/03/13 00:49:57
날 새고 있습니다
#605이름없음2023/03/13 00:50:29
방금 알았는데 블로그용 계정이 2개나 있다!
#606이름없음2023/03/13 00:51:32
최근 헬스장 등록했다 헬린이라 헬스장 가는 거 무섭지만 킥백들으며 마음 가다듬는 중
#607이름없음2023/03/13 00:53:04
아무튼 예전 블로그 글들을 보니까 재밌다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고있는 것 같다 하지만 스레딕에 썼던 예전 글들은 보지 않는다
#608이름없음2023/04/02 23:27:18
졸려요
#609이름없음2023/04/02 23:30:13
오늘은 오랜만에 --에 갔다 편하고 좋았다 압박감 없이 있을 수 있는 곳이고, 그런 사람들이 있다 지금까지의 내 선택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발전을 위해서 나를 너무 조이는 환경에 스스로를 놓았다
#610이름없음2023/04/02 23:31:38
정답은 뒤에 없어. 늘 앞에 있어. 앞으로 내가 어떤 선택들을 만들어가야 할까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게 옳은걸까?
#611이름없음2023/04/02 23:32:36
한심하다. 타인을 향해 머릿속으로 되뇌었던 말이 나에게 돌아와 꽂힌다
#612이름없음2023/04/02 23:33:52
나에게 무엇이 부족했나 생각해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만큼 내 부족함에 대해 관심가지지 않을 것이다
#613이름없음2023/04/02 23:36:05
나는 연애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지만 너가 나에게 했던 모든 말들을 사랑한다
#614이름없음2023/04/02 23:38:22
너가 내 처음이 아니라 마지막이라면 좋겠다 시작은 되돌릴 수 없지만 끝은 내 손에 달려있으므로 바라는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