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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7/19 22:25:22
요즘 제일 친한 친구가 나랑 얘기할때 너무 선을 많이 넘는 것 같아서 손절할까 생각중이거든... 예를 들어서 일단 시발새끼, 미친년 이런 욕은 기본이고 죽여버릴까, 뒤지고 싶냐, 생각하는게 왜 그따구냐 등등 장난식으로 하는 말인건 알지만 아무리 장난이여도 이런말을 몇년동안 들으니까 이제 받아주기 힘들어... 저런 말을 친구사이에서 일상적으로 하는게 정상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