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계절인 화창한 봄날 아래서 죽음의 슬픔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남주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한국보다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게 분위기도 그렇고 문화 덕분에 시나리오 전개에 있어서 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어 근데 굳이 한국 소설인데 일본을 배경으로 삼아야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있어서 좀 고민이야
#2이름없음2021/08/23 22:58:04
다이죠부~~
#3이름없음2021/08/24 00:50:31
안될게 뭐 있어 그냥 쓰는거야 그렇게 따지면 한국의 수많은 판타지 소설 작가들은...
#4이름없음2021/08/24 01:46:47
그건 아무런 상관 없는 것 같음 당장 나만 해도 아무런 생각 없고 ㅋㅋㅋ
#5이름없음2021/08/24 06:58:51
다들 고마워ㅠㅠㅠ 덕분에 마음 놓고 글쓰러 간다ㅎㅎ
#6이름없음2021/08/24 07:09:24
괜찮기는 한데 아무래도 인식은 라노벨쪽으로 보이게 될거야
#7이름없음2021/08/24 07:13:27
예쁠 것 같은데?
#8이름없음2021/09/08 15:27:50
하고싶으면 해도 되지 근데 한국에서 일본 관련 소재는 그 자체로 낮게 보는 경향이 있긴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