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말할 때마다 한 옥타브 올려서 신난척 반기는 것도 넘 지치고, 속으로 생각 오지게 하는 것도,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떤 무리가 친구한테오면 내가 낄자리가 아닌거 같아서 다른곳으로 가버리는 것도,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속으로는 진짜 무진장 모든 걸 생각하고 있눈 것도 그냥 너무 찐따같다.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데 티 안내는거야?? 걍 사람들이 막 나 좋아하는 거 같지도 않고...나랑 있는거 불편해할까봐 계속 아무말이나 꺼내고 어색해지는거 같으면 막 말거는데 아 다들 이정도는 아니지? 혹시 이런사람 있니
내자신이 너무 찐따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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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9/10 12:43:18
#2
이름없음
2021/09/10 13:43:19
그냥 남 눈치 많이 보는 것 같은데 나도 그럼
#3
이름없음
2021/09/10 13:53:16
널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그런애들이랑 계속 지내면 안 그래 나도 중1때는 안맞는 애들이랑 억지로 같이다녔었는데 진짜 딱 >>1이였어 니 사람을 많이 만들면 됨
#4
이름없음
2021/09/10 14:10:52
너=나?
#5
이름없음
2021/09/10 14:26:01
와 진짜 나도 그랬는데ㅜㅜㅜㅜ 안맞는애들이랑 억지로 낄라하면 그런거같음 나자체를 되게 좋아해주는애들이랑 있으면 리액션도 자연스러워지고 오히려 에너지 충전되더라 나레더도 그런 사람만나길바라
#6
이름없음
2021/09/10 14:29:11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 가면 더 잘 도와줄 거 같아
#7
이름없음
2021/09/10 17:49:38
다 그런듯 대부분 다 그래 내 주변에 핵인싸 친구가 있는데 걔도 그런 고민 하더라
#8
이름없음
2021/09/10 17:50:24
하소연판 & 고민상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