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

일기 2021/09/14 21:56:14

#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2 ◆coHDwGsnTO5 2021/09/14 21:56:31

케케 금방 온다구

#3 ◆coHDwGsnTO5 2021/09/14 21:57:36

해지면 그들이 온다는게 와닿아

#4 ◆coHDwGsnTO5 2021/09/14 21:58:18

해가 지고 나서 저녁이 오면 우울해지는 그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서엿나 활성화엿나 암튼 그래서 쉽게 우울해질수잇대

#5 ◆coHDwGsnTO5 2021/09/14 22:01:19

나 자신을 사랑해라

#6 ◆coHDwGsnTO5 2021/09/14 22:01:42

아무도 내스레 난입 안하는디 걍 인코안쓸랴

#7 이름없음 2021/09/14 22:01:52

케케

#8 이름없음 2021/09/14 22:01:59

근데 이 제목 썻엇나?

#9 이름없음 2021/09/14 22:02:19

안썻다+

#10 이름없음 2021/09/14 22:03:54

>>6 난입이 되는지 안되는지 안써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어, 제목을 보니까 왠지 모르게 생각이 많아지더라.

#11 이름없음 2021/09/14 22:24:47

>>10 헤헤 난입 많이 해줘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야 많아 와닿는 가사더라고

#12 이름없음 2021/09/14 22:30:29

새벽에 일어나기vs늦게자기

#13 이름없음 2021/09/14 22:30:40

숙제해야하는디;

#14 이름없음 2021/09/14 22:31:50

15분짜리 영상 보고 필기하면 되는데 걍 새벽에 일어날까?

#15 이름없음 2021/09/14 22:32:13

자다깨고 다시자면 졸린데 걍 안자고해야겟다..

#16 이름없음 2021/09/14 22:40:58

정해인배우님 우는거 너무 예쁘지않냐

#17 이름없음 2021/09/14 22:41:35

그 아니 그안웃으면 그던데 그 디피에서 마지막에 울때개이뻣어

#18 이름없음 2021/09/14 22:41:53

로미오의 눈을 가진죄엿나 그거 존나내취향

#19 이름없음 2021/09/14 22:42:29

마지막에 눈 빼서 던지면서 보인다.!!! 보고싶어보고싶어 거짓말했어 하고 눈알 밟는거 짱좋음

#20 이름없음 2021/09/14 22:43:11

무서운건 싫은데 약간 그런거 잇잖아 약간 그런거... 무슨느낌임지알지?

#21 이름없음 2021/09/14 22:46:36

연애하고싶은데 만약에 누가 나한테 고백한다고 해도 거절할듯

#22 이름없음 2021/09/14 22:46:52

왜냐면 난 고장낫거든!

#23 이름없음 2021/09/14 22:47:02

건강한 연애를 해야지..•••

#24 이름없음 2021/09/14 22:47:09

으 빙수먹으니까 춥네

#25 이름없음 2021/09/15 06:58:10

개졸리다

#26 이름없음 2021/09/15 06:58:17

6시간잠

#27 이름없음 2021/09/15 07:18:52

아가기싫다....

#28 이름없음 2021/09/15 07:54:50

아열라졸려

#29 이름없음 2021/09/15 07:55:30

아니 류정란 유튜브에 영상 다 내려가서 래원영상도 못봐가지고 진짜개슬펏는데 페북에는 류정란 페이지가 잇더라고

#30 이름없음 2021/09/15 07:55:38

그거때매 내가 페북을 다시깔앗다...

#31 이름없음 2021/09/15 07:58:57

...데이터 다쎳네

#32 이름없음 2021/09/15 07:59:03

경고날라옴

#33 이름없음 2021/09/15 07:59:10

ㅠ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21/09/15 15:53:16

나를 견디세요!

#35 이름없음 2021/09/15 20:46:42

아 국수 맛있엇다

#36 이름없음 2021/09/15 20:46:56

내일 과학 수행인뎅 ㅋㅋ 하낫또 모르겟음 ㅋㅋ

#37 이름없음 2021/09/15 20:46:59

젠장...

#38 이름없음 2021/09/15 21:25:46

친구한테 과학책 사진찍어달라고해서 지금 받는중...

#39 이름없음 2021/09/16 16:19:58

자살의 반댓말은?

#40 이름없음 2021/09/16 16:20:08

살자 or 타살

#41 이름없음 2021/09/16 21:35:49

나..덕질이힘들어졋어

#42 이름없음 2021/09/16 21:35:58

지금 그 대부님 캡쳐하려고햇는데

#43 이름없음 2021/09/16 21:36:06

너무 피곤하고 의욕이업어..

#44 이름없음 2021/09/16 21:36:14

나 좀 쉬어야할듯,

#45 이름없음 2021/09/16 21:36:24

맞다 오늘 과학 수행 좆망함 ㅋㅋ

#46 이름없음 2021/09/16 21:36:27

...

#47 이름없음 2021/09/17 08:05:40

아 오늘 팝스하는데

#48 이름없음 2021/09/17 08:05:49

몸무게도 재다던데

#49 이름없음 2021/09/17 08:06:09

씨발어쩌라고이게난데!

#50 이름없음 2021/09/17 08:06:27

지들이살뻬줄거아니면서!

#51 이름없음 2021/09/17 08:06:46

사람들은 다른사람한테 관심 없는데 왜그럼

#52 이름없음 2021/09/17 08:06:49

이게난데

#53 이름없음 2021/09/17 08:07:14

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해서 떠날사람이면 델고잇는거 안좋음

#54 이름없음 2021/09/17 08:07:20

그니까 걱정 ㄴㄴ

#55 이름없음 2021/09/17 08:07:41

니가 100키로나가도 좋아할사람들은 좋아함

#56 이름없음 2021/09/17 08:08:14

난 내 몸이 그렇게나쁘지않거든

#57 이름없음 2021/09/17 08:08:28

다리에 살 잇어도 뭐

#58 이름없음 2021/09/17 08:08:45

어쩌라고 이게 난데 귀엽기만하고

#59 이름없음 2021/09/17 08:09:30

굳이 남 보여주려고 내가 힘들게 살 빼야함?

#60 이름없음 2021/09/17 08:09:52

그래야한다면 차라리 욕먹으면서 살래

#61 이름없음 2021/09/17 08:09:59

내가 행복해야지 뭐

#62 이름없음 2021/09/17 08:10:23

아니 새벽에 모기때매 깨가지고 3시에 잤어

#63 이름없음 2021/09/17 08:10:35

근데 6시에 그냥 눈이 떠졋음

#64 이름없음 2021/09/17 08:10:49

근데 난 일어나는시간이 6시30분이라 30분 더 잠

#65 이름없음 2021/09/17 08:11:03

근데 개졸려... 그냥 30분만 잔 기분이야

#66 이름없음 2021/09/17 08:11:21

내 살이 내 건강 해칠만큼잇는것도 아닌데 뭐어떰 ㅋㅋ ㄱㅊㄱㅊ

#67 이름없음 2021/09/17 08:11:36

헤헤 좆같넵!

#68 이름없음 2021/09/17 08:11:55

시발어쩔!

#69 이름없음 2021/09/17 19:49:15

아니

#70 이름없음 2021/09/17 19:49:24

머리아프고 힘들어뒤지겟는데 시발

#71 이름없음 2021/09/17 19:49:31

존나 지만재밋는 농담 이지랄

#72 이름없음 2021/09/17 19:49:47

뭐 감동도없고 교훈도없는 농담해서 날 기분좋게하려고하겟다는데

#73 이름없음 2021/09/17 19:50:04

장난이 서로 장난이어야지 씨발 상대가 기분이 안좋으면 장난이 아니잖아요

#74 이름없음 2021/09/17 19:50:12

난 그렇게 배웟는데;

#75 이름없음 2021/09/17 19:50:15

씨발

#76 이름없음 2021/09/17 19:50:49

아니 호떡 빵 그거 3개꺼내니까 3개나먹냐고 그러고 짜증나서 걍 안먹으려고 넣으니까 넣는다고 실망이다 이러고

#77 이름없음 2021/09/17 19:51:04

아까 카톡이랑 전화로 얘기 존나들는건데 씨발 또 얘기하면 누가 좋겟냐고

#78 이름없음 2021/09/17 19:53:42

그리고 좀 반응이 안좋으면 하지 말던가 계속 하고 내가 안받아주니까 실망 이러네

#79 이름없음 2021/09/17 19:54:04

또 내가 뭐라고 하면 집 분위기 씹창나니까 걍 웃기지도않는데 웃으면서 지랄하고

#80 이름없음 2021/09/17 19:54:36

집은 좀 휴식공간으로 두고싶은데 씨발 이제 집에서도 이따구로 잇어야하는거니

#81 이름없음 2021/09/17 19:55:57

존나지가 유쾌하고 착한아빠인줄알아~

#82 이름없음 2021/09/17 19:56:39

도대체 어떤 착한아빠가 지딸이랑 싸우는데 지감정 주체못하고 지 딸한테 병신이라고 그러냐구요

#83 이름없음 2021/09/17 20:01:30

...제발 아무나 내 통장에 깨끗한10억을 꽂아줫으면좋겟어

#84 이름없음 2021/09/17 20:02:48

으씨발 걍존나좆같당 ㅋㅋ

#85 이름없음 2021/09/17 20:02:55

머리아파서 죽어버릴거같아

#86 이름없음 2021/09/17 20:03:04

걍 이대로 뒤졋으면

#87 이름없음 2021/09/17 21:25:46

그냥지금이대로 침대 아래로 빨려들어가서 다시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88 이름없음 2021/09/17 21:25:55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아 래 로

#89 이름없음 2021/09/17 23:00:56

날좀 누가 꺼내줘

#90 이름없음 2021/09/17 23:01:06

이 더러운 바다에서 좀 꺼내줘

#91 이름없음 2021/09/18 08:09:03

으아아

#92 이름없음 2021/09/18 08:09:06

근육통....

#93 이름없음 2021/09/18 08:09:24

앞벅지랑 배랑 어깨랑 몸 이어진 그부분이 너무아파

#94 이름없음 2021/09/18 08:09:44

..팔굽혀펴기 40개햇다고 이러는건가 심지어 무릎도 붙엿는데..

#95 이름없음 2021/09/18 08:10:00

그래 자세를 좋게 햇으니까 여기가 아픈거겟지..?,

#96 이름없음 2021/09/18 09:06:44

아 맞다 나 초등학교때 차에서 불나는거 봄

#97 이름없음 2021/09/18 09:07:07

ㄹㅇ그때 개무서웟는데 그 뒤로 약간 도로에 비닐같은거 다니면 무서움.. 우리 차도 폭발할까바

#98 이름없음 2021/09/18 17:02:37

어제 팝스3교시동안 하고 연달아서 체육 해서 지금 근육통 장난아닌데 얼만큼이냐면 방금 변기에 앉았다가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뒤로 쓰러진정도?

#99 이름없음 2021/09/18 17:16:25

그때 내가 잘못해서 벌을 받고 있는걸까?

#100 이름없음 2021/09/18 17:17:35

도대체 왜그랬을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들어 그냥 지금이라도 사과할까? 그때기억때문에 걔도 힘들었으면 어떡할까 진짜 미안한데 사과하고싶은데 톡 보내면 싫어할까봐 못보내겠어 이것도 핑계일까?

#101 이름없음 2021/09/18 17:21:58

무슨일이냐면 나랑 친구들끼리 무리가 있엇음 나포함3명 근데 한명이 우리 무리에 끼고싶어하는거야(5라고 할게) 근데 나는 그때 걔 별로 안좋아했었단말이야 다른애(0라고 부를게)도 그렇고 그래서 0랑 나랑 나머지 한명(1이라고 부를게)이랑 있던 톡방? 펨? 말로했었나 아무튼 그래가지고 그 때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나는 솔직히 걔 별로다 멀어졌으면 좋겠다 하면서 나랑 0가 그러니까 1은 멘붕온거임 걍 착한애라서 나랑0은 너 하고싶은대로 해라 괜찮다 했는데 1이 막 너무 힘들어하고 그래서 그냥 다시 가까워지자 이랬었어 근데 그거때문에 1이 막 죄책감 가지고 미안해하고 하다가 결국 담임쌤이랑 상담했었어 그래서 얘기 자주 하다가 5도 그거 알게됐어서 다같이 막 얘기하고 몰라 그렇게 얘기 계속 했던것같아

#102 이름없음 2021/09/18 17:22:18

그때 미안하다고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안나네

#103 이름없음 2021/09/18 17:22:41

아무튼 그렇게 학년 바뀌고 반에서 떨어지니까 그냥 그렇게 지냈던거같아

#104 이름없음 2021/09/18 17:23:01

아마 그일때문에 벌받는다고 난 5 6학년때 그랬겠지?

#105 이름없음 2021/09/18 17:23:17

미안하다고 꼭 말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

#106 이름없음 2021/09/18 17:23:30

이게 진짜 미안해서 하고싶은게 맞나? 내 죄책감 덜려고하는거 아닌가?

#107 이름없음 2021/09/18 17:23:51

나도 그냥 다른 애들이랑 똑같은거 아닐까 사실은

#108 이름없음 2021/09/18 17:23:58

내가 제일 싫어하건애가 나였던거야

#109 이름없음 2021/09/18 17:25:30

씨발그때 왜그랬을까

#110 이름없음 2021/09/18 17:25:42

몰라 그냥 난 똑같은 가해자일뿐인데

#111 이름없음 2021/09/18 17:25:48

그래서 지금 존나벌받는거임

#112 이름없음 2021/09/18 17:25:51

병신

#113 이름없음 2021/09/18 17:58:58

보냈다

#114 이름없음 2021/09/18 17:59:04

아몰라 제발

#115 이름없음 2021/09/18 17:59:15

나혼자개오바떠는거면 어캄

#116 이름없음 2021/09/18 17:59:20

누가나좀기절시켜조

#117 이름없음 2021/09/18 18:01:56

시발 읽엇다 난존나개병신이야

#118 이름없음 2021/09/18 18:07:21

아존나눈물날거같아

#119 이름없음 2021/09/18 18:08:10

으씨발난병신이야

#120 이름없음 2021/09/18 18:11:34

#121 이름없음 2021/09/18 18:11:38

드디어

#122 이름없음 2021/09/18 18:12:01

아 몰라 눈물이나 닦고말해

#123 이름없음 2021/09/18 18:12:05

니할일이나하셈

#124 이름없음 2021/09/18 18:22:38

얘들아 얘들아 나는 정말로 나쁜 사람이야

#125 이름없음 2021/09/18 20:34:42

장래원 정장 언제입음?

#126 이름없음 2021/09/18 20:34:47

눈물줄줄

#127 이름없음 2021/09/19 07:11:28

와씨발얘들아!!!!!!!!!! 장래원이내디엠읽고하트눌럿어

#128 이름없음 2021/09/19 07:11:32

정말미친거냐

#129 이름없음 2021/09/19 14:59:08

와 추석이다~

#130 이름없음 2021/09/19 14:59:17

난 배추전이랑 고구마전이 제일좋아

#131 이름없음 2021/09/19 15:00:25

와 근데 아니 오늘 학원 두시간하는줄알앗는데.... 걍 한시간만하더라 그럴거면 왜오라고한거임 걍 숙제내주지

#132 이름없음 2021/09/19 15:00:30

개빡!

#133 이름없음 2021/09/19 18:35:52

전굽고잇는중!

#134 이름없음 2021/09/19 18:37:18

배추전 맛잇다

#135 이름없음 2021/09/19 18:37:25

고구마전이 제일좋아!

#136 이름없음 2021/09/19 18:43:33

무슨 소리 안들려? 나 살찌는소리...ㅋㅋㅋ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1/09/19 21:12:38

사람이 바뀌는 방법

#138 이름없음 2021/09/19 21:13:41

자신이 바뀌려고 노력한다 x 자신에게 질릴정도로 끝까지 가면 자신에게 질려 스스로 조금씩 바뀜 o

#139 이름없음 2021/09/19 21:15:20

난 너무 호구야 거절도 못해 바뀌고싶어->자신이 호구인것을 뼈저리게 느낄만큼 남들한테 퍼다주고 거절 못해서 손해 오지게 보고 나한테 질리면 바뀌게 됨

#140 이름없음 2021/09/19 21:15:26

왜냐면 내가 그랬으니까

#141 이름없음 2021/09/19 21:17:04

6학년때 존나 병신같이 애들이 때려도 걍 친구라서 있었는데 존나 호구같이 책 다 들어주고 그렇게 1년 넘게 생활하다 때리던 애한테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용기내서 날해봤어 말 하고 나서 개무서웠음 내가 싫어하니까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하면 어떡하지 등등

#142 이름없음 2021/09/19 21:17:34

근데 진짜 허무하게 아 그래? 알겠어 하고 아무일도 없더라 그 뒤로 안맞았어

#143 이름없음 2021/09/19 21:17:43

나 그때 진짜 현타왔음

#144 이름없음 2021/09/19 21:18:01

이렇게 쉽게 끝나는걸 난 그 한마디 못해서 혼자 끙끙 앓았던건가?

#145 이름없음 2021/09/19 21:19:03

겁이 많은 나에게 혐호감이 몰려오기도 했고 후련하기도 하고... 엄청 무거운건줄 알고 들려고도 못허더거 힘 빡 주고 들었는데 스티로폼인 기분이었어

#146 이름없음 2021/09/19 21:19:13

그때 이후로 좀 바뀌어서

#147 이름없음 2021/09/19 21:19:26

이젠 거절도 잘 하고 응 아무튼 그때보단 좋아졌어

#148 이름없음 2021/09/19 21:19:40

적어도 지금은 호구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

#149 이름없음 2021/09/19 21:19:57

난 더이상 그때의 호구병신이 아니야

#150 이름없음 2021/09/19 21:20:12

그때보다 자존감도 많이 높아진것같고..

#151 이름없음 2021/09/20 09:27:23

아 빨리 목요일 됐으면좋겟다

#152 이름없음 2021/09/20 09:27:33

나 폭시픽시 앨범 35000원에 삿어!

#153 이름없음 2021/09/20 09:27:42

추석이라 목요일부터 배송시작이래

#154 이름없음 2021/09/20 09:28:05

픽시폭시가 단종됐거든... 그때 한정으로 팔앗던거라

#155 이름없음 2021/09/20 09:28:27

그때는 래원 몰라서 못사고 이제 알아서 막 중고로 찾아보다가 어제 샀어! ㅎㅎ

#156 이름없음 2021/09/20 12:03:42

워너원이 무슨 느낌이냐면 첫사랑인데 억지로 갈라져서 헤어지게 된 느낌

#157 이름없음 2021/09/20 12:04:03

난 워너원 재결합하면 걍존나안고부둥부둥해줄수잇어...

#158 이름없음 2021/09/20 12:05:08

근데 해체하고 나서 2년? 그쯤 더 좋아했다가 각자 떨어지니까 나한테 남는 멤버가 4 5명 되더라구 덕질하기 너무 힘들기도하고 점점 소홀해져서 탈덕인정하고... 사진 지웟음

#159 이름없음 2021/09/20 12:05:21

그때가 너무 그립다

#160 이름없음 2021/09/20 12:05:29

더 열심히 좋아해줄수잇엇는데,,

#161 이름없음 2021/09/20 12:05:45

ㅠㅠ지금 켜줘랑 약속해요랑 막 보고잇는디눈물줄줄남

#162 이름없음 2021/09/20 12:05:55

무대영상보고 별안간 눈물흘리는여성..

#163 이름없음 2021/09/20 19:23:28

생각좀 하고살아

#164 이름없음 2021/09/20 19:23:32

눈 삐었냐?

#165 이름없음 2021/09/20 19:23:37

시발

#166 이름없음 2021/09/20 19:23:49

내가 왜 이딴소리 듣고도집에 잇어야함

#167 이름없음 2021/09/20 19:24:10

그래요 씨발 나 귀머거리다 눈 삐었고 생각 존나안하고 삼 ㅇㅋ?

#168 이름없음 2021/09/20 19:24:58

씨발 친구들이랑 사이 좋아지니까 이젠 집에서 이지랄이네

#169 이름없음 2021/09/20 19:25:07

좆같게

#170 이름없음 2021/09/20 19:25:29

내가 자고일어난사이에 가족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바뀌었나?

#171 이름없음 2021/09/20 19:30:28

응 맞아맞아 난 씨발 존나 개병신이니까

#172 이름없음 2021/09/20 19:30:40

도대체 내가 왜 이러고살아야함?

#173 이름없음 2021/09/20 19:31:16

저새끼 한창 사춘기일때는 존나 맞고 상처 존나받았는데 이제 좀 나아지니까 이젠 엄마가 그러네

#174 이름없음 2021/09/20 19:31:31

내가 너무 곱게자란건가

#175 이름없음 2021/09/20 19:31:51

셍각좀 하고살라고 얘기 들었다고 기분 좆같아지는내가 걍 유리멘탈병신인가

#176 이름없음 2021/09/20 19:32:45

아니 씨발 뭐 내가 존나 큰잘못함? 전 먹으려고 꺼내둿다가 안넣어둿다고 이딴소리들어야함? 왜? 아니 뭐 지금 당장 쉬어서 못먹는것도 아니고 안쉬엇음 다행이다 다음부턴 잘 넣어둬라 하면 되지 왜

#177 이름없음 2021/09/20 19:32:56

진짜 좆같다내인생

#178 이름없음 2021/09/20 19:33:35

ㅋㅋ 장래원 없었으면 걍 벌써 자살함

#179 이름없음 2021/09/21 12:54:45

헤헤 추석이라 오만원받앗다

#180 이름없음 2021/09/21 12:54:58

지갑이 풍요로운 추석이군

#181 이름없음 2021/09/21 12:55:16

맞다 장래원 바프찍음 ㅋㅋ 프로틴스101해서

#182 이름없음 2021/09/21 12:55:29

아 김계란님 정말감사드리구요 정말큰절올리겟습니다

#183 이름없음 2021/09/21 21:40:42

나장래원한테 선물보내려고 지금 아웃리브디엠으로 주소물어보고옴

#184 이름없음 2021/09/21 21:40:48

시발,

#185 이름없음 2021/09/21 21:40:54

개쫄린다...

#186 이름없음 2021/09/23 16:31:30

응 맞아 나 공부 안해 엄마 속인 병신같은 딸이야

#187 이름없음 2021/09/23 16:32:00

나 그때 많아봤자 13살이었던 나한테 왜그랬어?

#188 이름없음 2021/09/23 16:32:07

나도 부담스러워

#189 이름없음 2021/09/23 16:32:27

왜 엄마아빠 싸웠는데 왜 나한테 너라도 잘하라고 했었어?

#190 이름없음 2021/09/23 16:32:48

난 그때 고작 초등학생이었을 뿐인데 도대체 왜

#191 이름없음 2021/09/23 16:32:53

나한테 뭘 바란다고

#192 이름없음 2021/09/23 16:33:50

내가 거기서 뭘 더 잘했어야했어?

#193 이름없음 2021/09/23 16:34:11

이번에 엄마아빠 싸웠을때도 아빠도 나한테 너라도 잘하라고 그랬어

#194 이름없음 2021/09/23 16:34:40

그냥 난 엄마아빠보다 30살은 어린 열다섯인데

#195 이름없음 2021/09/23 16:34:51

나한태 바라는게 왜이렇게 많아

#196 이름없음 2021/09/23 16:35:14

나 아직 모든게 새로울 어린 나이인데

#197 이름없음 2021/09/23 16:35:22

왜 나한테 잘하라고 해

#198 이름없음 2021/09/23 16:35:55

난 그냥 맛있는거 먹고 단순하게 생각하며 행복할 나이인데

#199 이름없음 2021/09/23 16:36:07

왜 자꾸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200 이름없음 2021/09/23 16:36:17

답답하고 부담스러웠어

#201 이름없음 2021/09/23 16:36:55

난 그냥 단지 어린애일뿐인데 왜 내가 엄마아빠 싸움을 이성적으로 말려야하는 어른인줄 알아

#202 이름없음 2021/09/23 16:37:05

나도 엄마아빠 싸우면 무섭다고

#203 이름없음 2021/09/23 16:46:42

난 동정받고싶은걸까 그냥 털어놓는걸까

#204 이름없음 2021/09/23 16:46:51

우울할때마다 와서 지랄하니까 뭔지 모르겠어

#205 이름없음 2021/09/24 20:37:50

오늘 래원 앨범을 받았고 방금 소개글을 막 보고 왔어

#206 이름없음 2021/09/24 20:38:52

나는 왜 그 때의 래원에게 그 때의 나를 투영해서 보고있는 것인가? 나는 어리고, 그 때의 래원도 어렸지만, 그 사이 6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있는데도 나는 그에게 내 모습을 투영한다.

#207 이름없음 2021/09/24 20:39:44

이런 내가 바보같아 보일지라도, 어쩔 수 없다. 나도 멈출 수 없으니 나 또한 내가 바보같아 멈추려고 했으나 무의식중에는 그런 생각이 멈춰지지 않는다.

#208 이름없음 2021/09/24 20:43:02

그 애가 나를 호구로 보는게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호구가 아니라 모든 말과 행동을 계산하여 나에게 이득이 되도록 나의 평판이 더 좋아지도록 생각했던 것인데 남들은 나더러 호구라고 하였다. 끝에서는 나에게 보살이라는 별명도 붙여졌었다 선생님은 내가 짜증 한 번 안내는 착한 학생이라 생각하며 가끔 나를 반 친구들 앞에서 칭찬하였고, 나는 그 칭찬에 목이 말라 내 행동을 계산하여 더욱 평판이 좋아지게 했었다. 남들이 나를 호구라 해도 상관 없었다 이게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면. 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였다 달콤한 무언가에 취해 내가 나락으로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

#209 이름없음 2021/09/24 20:44:39

내 친구들이, 그 애들이 나를 호구로 보는것이 재미있었다. 내가 남들을 속이고 있는 것 같았고 남들은 내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을지언정 나는 진정 그들을 친구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210 이름없음 2021/09/24 20:45:37

인정한다 사실 나는 그냥 호구였을 뿐이다 착하다는 칭찬에 중독되어버린 그런 사람이었다 사실 아직도 그럴지도 모른다

#211 이름없음 2021/09/24 20:46:46

병신

#212 이름없음 2021/09/24 20:47:08

고작 한 마디였으나 나에겐 가장 긴 소개글이었다

#213 이름없음 2021/09/24 20:48:13

저 단어에 모든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듯, 온갖 자기 혐오와 남들에 대한 비난과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을 눌러담은 말 한마디 병신

#214 이름없음 2021/09/24 20:48:27

나 또한 느껴보았으니

#215 이름없음 2021/09/24 20:48:50

다르지만, 같다

#216 이름없음 2021/09/24 20:49:57

나는 오늘 느꼈다 나는 아직 걔가 무서웠구나 나는 아직 그 때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나는 아직 고쳐진 것이 아니었구나 나는 겁쟁이일 뿐이구나 나는 나는...

#217 이름없음 2021/09/24 20:52:37

나에게 혐오감과 동시에 동정의 감정이 느껴졌다. 3년이나 지났었고, 나의 잘못도 분명히 있다. 그 때 이후로 뒤에서 남의 말을 하지 않는 이유도 3년 전의 나 때문이다 그 때 부터였다 나가 가라앉기 시작한 것이. 내가 그 애를 만나지 않았다면, 차라리 다른 친구와 친했더라면 나는 지금 이렇게 고장났을까?

#218 이름없음 2021/09/24 20:53:40

내 곁에 오는것이 무서웠다 또 그 목소리를 들을까 또 그 눈빛을 볼까 또 그 손짓을 볼까 또 그 행동을 볼까 너무 두려웠고, 나는 지금도 그 아이에게서 도망친다

#219 이름없음 2021/09/24 20:54:35

사실은 별것도 아닌 일일뿐인데, 고작 그 하나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다는 것이 역겨웠다. 내가 나 스스로를 속이고 나를 동정하는 것 같았다.

#220 이름없음 2021/09/24 20:54:55

하지만 속이면 어떤가, 속인 나도 속은 나도 결국 나인데

#221 이름없음 2021/09/24 20:55:46

본심이 나를 속여 나로 하여금 스스로 동정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괜찮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본심을 내가 속였던 것일지도 모른다

#222 이름없음 2021/09/25 20:48:08

오; 아빠에반데

#223 이름없음 2021/09/25 20:48:30

엄마 드라마보고 웃는데 왜 정신나간사람처럼 웃냐고 했나봄

#224 이름없음 2021/09/25 20:48:44

ㅅㅂ..

#225 이름없음 2021/09/27 08:30:09

아니씨발 내가 뭐뭔말을해야하는데

#226 이름없음 2021/09/27 08:36:55

씨발뭔 아침부터기분잡치는일만잇음?????? 자살하라는건가

#227 이름없음 2021/09/27 08:37:28

ㅇㄴ 장래원이영지 오늘부터같이산다~ 이런스토리올리니까 ㅆㅂ트위터에서 쟤뭐냐고 장성규임? 쟤뭔데같이살아 이딴말하고

#228 이름없음 2021/09/27 08:37:37

하씨발 생각할수록좆같네

#229 이름없음 2021/09/27 08:37:57

그리고 씨발내가아빠가씻엇는지안씻엇는지 어캐알아??????

#230 이름없음 2021/09/27 08:38:41

지가씻었는데 엄마가 왜안씻엇냐고하고잇으면 나 씻었다고 그 말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씨발 왜 말 안하고 내가말해주길 바래???????

#231 이름없음 2021/09/27 08:39:12

내가 왜 아빠씻엇다고말해줘야함;;;;;, 내가 왜???

#232 이름없음 2021/09/27 08:39:19

좆같네 아침부터

#233 이름없음 2021/09/28 08:13:59

꿈에서 엄마랑 초롱이랑 언니 죽었어

#234 이름없음 2021/09/28 08:14:34

어떤 길 있었는데 거기 쭉 걸으면서 초롱이 막 이뻐하고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도 했는데 언니한텐 암말도안햇음 ㅋㅋ

#235 이름없음 2021/09/28 08:14:56

아무튼 그 길 걷다보니까 난 못가고 엄마랑 언니 초롱이만 갈 수 잇더라고

#236 이름없음 2021/09/28 08:15:36

그래서 진짜 죽는구나 하고 무서웠는데 나랑 아빠만 남는구나 했는데 꿈이어서 다행이엇음...

#237 이름없음 2021/09/30 08:45:46

9월의 마지막이다

#238 이름없음 2021/09/30 08:45:59

곧 10월이고 2021년이 지나가네

#239 이름없음 2021/09/30 08:46:22

싱숭생숭•••

#240 이름없음 2021/09/30 08:47:14

1년 뒤에 나는 뭘 하고 있을까?

#241 이름없음 2021/09/30 08:47:48

이제 곧 겨울이 오고 다시 여름이 와도 살아있을까?

#242 이름없음 2021/09/30 08:48:02

몰라 어제 학원가기 너무 싫고 힘들어서 너무..

#243 이름없음 2021/09/30 08:48:27

나 어제 영어쌤한테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진짜 눈물났어

#244 이름없음 2021/09/30 08:48:59

몇년만에 들어보는 칭찬인지, 맨날 쌤이 한숨쉬고 그러셨는데 처음으로 칭찬받아서 너무 좋더라

#245 이름없음 2021/09/30 08:50:25

내가 병원에 입원하면 학원 안가도 될까?,

#246 이름없음 2021/09/30 08:50:57

병원가느라 학원 안가려나

#247 이름없음 2021/09/30 08:51:03

진짜 기기 싫다

#248 이름없음 2021/09/30 08:52:56

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겠지

#249 이름없음 2021/09/30 08:53:13

내 친구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250 이름없음 2021/09/30 08:53:17

뭐 어쩌겠어

#251 이름없음 2021/09/30 08:53:43

내가 힘들어도 별로 달라지는건 없잖아

#252 이름없음 2021/09/30 08:54:06

나 스스로 바뀌고싶다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를 않으니 뭐가 바뀔수가 있나

#253 이름없음 2021/09/30 08:54:13

이기적이다 참 병신같아

#254 이름없음 2021/09/30 08:55:28

오늘 꿈에 래원 나왔어!

#255 이름없음 2021/09/30 08:56:06

내가 학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그 한쪽 다리 위에 앉아서 막 손잡고 잇엇음..ㅎㅎ

#256 이름없음 2021/09/30 08:56:17

..응...부드러웟는데

#257 이름없음 2021/09/30 08:56:21

ㅅ뷰ㅠㅠㅠ

#258 이름없음 2021/09/30 08:56:54

근데 알람 한시간 일찍 맞춰둬서 꿈 초반부분에서 깼어...

#259 이름없음 2021/09/30 08:58:35

시발 쫌

#260 이름없음 2021/09/30 08:58:43

진짜 좆같게하지말고 좀

#261 이름없음 2021/09/30 08:58:58

나좀 내버려둬주라 제발 나도 힘들어서 간신히 붙잡고있어

#262 이름없음 2021/09/30 09:00:16

좆같다

#263 이름없음 2021/09/30 09:00:30

힘들어죽겠어 너무 좆같아

#264 이름없음 2021/09/30 09:00:44

좀 내버려두면 안되나????????

#265 이름없음 2021/09/30 09:01:02

그냥 바보처럼 살고싶어

#266 이름없음 2021/09/30 09:01:49

불행한 천재가 행복한 바보가 되고싶었는데 중간에 꼬여서 불행한 바보가 됐다는데난 애초에 불행한 바보였음...ㅋㅋ

#267 이름없음 2021/09/30 09:04:19

잠을 잘못잤나

#268 이름없음 2021/09/30 20:10:41

오 내일 학원 7시에 끝난다

#269 이름없음 2021/09/30 20:10:54

내일은 3시간만 있어도 됨~~~~ 내일 초밥먹자고 해야지!

#270 이름없음 2021/09/30 20:11:09

내일 새우 씨마르는날임 ㅅㄱ

#271 이름없음 2021/10/01 12:12:35
ㅅㅂ 이거 진짜임.?? 아니지?

ㅅㅂ 이거 진짜임.?? 아니지?

#272 이름없음 2021/10/01 12:12:51

ㅅㅂ....

#273 이름없음 2021/10/01 12:20:11

내인생와이라노...ㅆㅂ...

#274 이름없음 2021/10/01 13:16:02

래우니선물뭐보내지

#275 이름없음 2021/10/01 13:16:29

옷 두개골랏는데 그중에뭐보낼지모르겟어 사실그게잘어울릴지도모르겟음 ㅜㅠㅠㅠ 보냈는데 완전 안어울리고 옷 별로라 래원이 약간슬퍼하면어캐

#276 이름없음 2021/10/01 13:16:54

아숙제나해!!!!!! 니양어숙제존나많잔아

#277 이름없음 2021/10/02 14:30:14

#278 이름없음 2021/10/02 14:30:31

조만간 싱글,,,,,, 그 영지랑 같이 하기로햇던거 10월로 미뤄졋엇는데 그건가바

#279 이름없음 2021/10/02 14:30:35

진짜개오진다

#280 이름없음 2021/10/02 16:40:49

나지금 너무너무 행복해!!!!!

#281 이름없음 2021/10/02 16:40:56

래우니 포카왓다 ㅎㅎㅎㅎㅎㅎㅎ

#282 이름없음 2021/10/02 16:41:21

너무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벤트 열어주셔가지구 참가해서 받게된거라,,,, 너무 감사할 따름,,,

#283 이름없음 2021/10/02 16:41:29

너무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4 이름없음 2021/10/03 10:16:19

으으음 먼가 기분이 밍숭맹숭하네,,,,,

#285 이름없음 2021/10/03 10:16:37

불안한데 그거 상자 안에 꼭꼭 담아둔 느낌..?

#286 이름없음 2021/10/03 10:17:00

ㅋㅋ 당연함 시험 10일남고 화요일에 학교가야하는데 숙제랑 공부 1도안함

#287 이름없음 2021/10/06 07:36:08

언니 학교에 확진자 나와서 나 어제 학원 안갓음

#288 이름없음 2021/10/06 09:56:45

>>271 나랑 같다

#289 이름없음 2021/10/06 14:56:36

>>288 오!! ㅠㅠㅠㅠㅠ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21/10/06 14:57:10

아니 오늘 학교급식 개맛잇엇음 학교안갓으면 땅치면서 후회할뻔,,,

#291 이름없음 2021/10/06 14:57:23

1교시 끝나고쉬는시간에학교도착햇음 ㅎㅎ

#292 이름없음 2021/10/07 20:57:14

엄마아빠는 내가 학교 되게 잘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낸줄 안다?

#293 이름없음 2021/10/07 20:57:18

ㅋㅋ당연하지

#294 이름없음 2021/10/07 20:57:25

내가 말울 안했거든

#295 이름없음 2021/10/07 20:57:40

내가 심리학전공해서 상담사 하고싶은 이유가

#296 이름없음 2021/10/07 20:58:18

나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힘들었을때 아무도 나 안도와줬었거든

#297 이름없음 2021/10/07 20:58:32

도와줄 사람도 없고...

#298 이름없음 2021/10/07 20:58:49

아 그 5 6학년때 쌤이랑 상담은 쫌 자주 햇엇어

#299 이름없음 2021/10/07 20:58:53

아무튼 그랬어가지구

#300 이름없음 2021/10/07 20:59:06

나는 나중에 나같은 사람들 도와주고싶어서

#301 이름없음 2021/10/07 20:59:36

청소년상담이나 위클래스 가도 좋고~

#302 이름없음 2021/10/07 20:59:41

다른것도 좋고

#303 이름없음 2021/10/07 20:59:54

근데 내가 이걸 어떻게 엄마아빠한테 말해

#304 이름없음 2021/10/07 21:00:59

그냥 친구들 고민상담해주고 얘기 들어주는게 좋아서 그런 직업 찾아보다가 상담사라는 직업 알았다고 해야지..

#305 이름없음 2021/10/08 08:12:30

언니 늦어서 내가 재촉하면 알아서 한다고 화낼게 뻔한데

#306 이름없음 2021/10/08 08:13:09

그거 생각난다 언니랑 방 같이 쓸때 언니한테 맞고 개서러워서 우니까 언니가 안때린다고 그랬던거

#307 이름없음 2021/10/08 08:13:28

요즘은 안그러는데 1년전까지만 해도 언니한테 자주 맞았거든?

#308 이름없음 2021/10/08 08:13:38

언니랑 싸우면 언니는 화난다고 나 때렸음

#309 이름없음 2021/10/08 08:14:54

그때 방 같이 쓸때 내가 그렇게 언니한테 맞고서 언니 자는줄알고 12시? 그쯤에 누워서 서럽고 그래서 많이 울고서 물먹으러 나오니까 언니가 좀 미안했는지 그만 울으라고 이제 안때리겠다고 하더라고

#310 이름없음 2021/10/08 08:15:15

근데 쫌 짜증내는 말투로..ㅋㅋㅋㅋ 걍 내가 우는거 듣기도 싫고 꼴보기 싫었던거지 뭐

#311 이름없음 2021/10/08 08:15:25

그때 4 5학년때였으니까

#312 이름없음 2021/10/08 08:15:45

암튼 난 솔직히 언니가 그러고 나서 안때릴줄알았다?

#313 이름없음 2021/10/08 08:15:55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믿었는데

#314 이름없음 2021/10/08 08:16:00

ㅋㅋ 개뿔

#315 이름없음 2021/10/08 08:16:11

그러고 한 3일 갔나

#316 이름없음 2021/10/08 08:16:17

그러고 다시 맞았지

#317 이름없음 2021/10/08 08:16:51

요즘에는 나도 내 방 있고 걍 싸우기도 지쳐서 그냥 짜증내면 왠만해선 받아주는편이지

#318 이름없음 2021/10/08 08:17:15

그 뒤로 언니한테 맞을때마다 언니가 안때리겠다고 했던 그 날 생각났어

#319 이름없음 2021/10/08 08:17:31

믿었는데.. ㅋㅋ 결국 그냥 자기 화 주체 못하는 사람이었지

#320 이름없음 2021/10/08 08:18:13

나 어릴때 언니랑 싸우다가 언니때매 넘어져서 이마에 상처났는데 그때 그냥 언니랑 놀다가 넘어져서 혼자 다쳤다고 했거든

#321 이름없음 2021/10/08 08:18:41

그리고 언니 손톱 기르기 시작할때 지 손톱 길다고 내 손목에다가 엄지손톱 꾹 누른흉터 아직도 있음

#322 이름없음 2021/10/08 08:18:56

아프다고 하는데도 계속 손톱 누르더라고

#323 이름없음 2021/10/08 08:19:06

지 손톱 긴거 그렇게 자랑하고싶었나봐

#324 이름없음 2021/10/08 08:19:19

울면 안되는딩

#325 이름없음 2021/10/08 08:19:25

학교가는중이란말이야

#326 이름없음 2021/10/08 08:19:34

웃어라! 병신아!

#327 이름없음 2021/10/08 08:20:08

삶을 살긴 글렀잖아 싫음에 관용을 두어가며 이해하려고 애를 쓰는데도

#328 이름없음 2021/10/08 08:20:39

요거 래원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가산데

#329 이름없음 2021/10/08 08:21:04

그때 4~6학년때 생각나더라구

#330 이름없음 2021/10/08 08:21:20

아니 도대체 언제까지 나는 그시절에 갇혀 살거지??

#331 이름없음 2021/10/08 08:21:25

맨날 이얘기만 하고

#332 이름없음 2021/10/08 08:21:36

동정받으려고 애쓰냐

#333 이름없음 2021/10/08 08:21:39

병신

#334 이름없음 2021/10/08 08:21:57

이제 좀 나아질때도 됐고 많이 괜찮아졌잖아

#335 이름없음 2021/10/08 08:22:03

근데 왜

#336 이름없음 2021/10/08 08:22:12

아 학교 늦겠네

#337 이름없음 2021/10/08 08:22:47

원래 이쯤에 학교 도착했어야했는데

#338 이름없음 2021/10/08 08:22:58

아직 많이남았으 차 많이 밀린다

#339 이름없음 2021/10/08 08:23:18

5분만 더 빨리나왔어도 벌써 도착했을텐데

#340 이름없음 2021/10/08 08:24:27

암마아빠는 내가 언니랑 저런 일 있었는지도 모름

#341 이름없음 2021/10/08 08:24:34

당연함 내가 말 안함

#342 이름없음 2021/10/08 08:24:45

집안 시끄러워지는거 싫어

#343 이름없음 2021/10/08 08:25:02

또 언니 혼나면 내가 다 받게될텐데 말 해봤자 뭐함

#344 이름없음 2021/10/08 08:25:21

언니가 아빠한테 대들어서 둘이 싸우면 또 아빠는 엄마랑 싸우고

#345 이름없음 2021/10/08 08:25:33

나한테 좋을게 뭐가 있다고...ㅋㅋㅋ

#346 이름없음 2021/10/08 08:25:49

,,,,,,

#347 이름없음 2021/10/08 08:26:19

아 맞다 나 오늘 래원이 내 디엠에 하트눌러줫어

#348 이름없음 2021/10/08 08:26:22

ㅎㅎㅎㅎ

#349 이름없음 2021/10/08 15:27:51

18일에 래우니피쳐링,,,

#350 이름없음 2021/10/08 16:33:06

여기 우울할때마다 오는 이유를 찾앗다

#351 이름없음 2021/10/08 16:33:21

기분 좋은건 얘기할 곳이 있는데 우울한건 얘기할 곳이 없거든

#352 이름없음 2021/10/08 16:33:41

그렇다보니까 여기에다 우울한거 풀으려구 자주 그러는것같아

#353 이름없음 2021/10/08 19:37:53

혼나거나 그럴때 이 상황에 대한 논점에 빗나간 생각을 하면 멘탈 유지하려고 하는 방어기제래

#354 이름없음 2021/10/08 19:37:57

ㅆㅂ...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1/10/08 19:38:03

내인생어캄

#356 이름없음 2021/10/08 20:30:55

아공부하기싫다 의욕없는데

#357 이름없음 2021/10/08 20:31:04

...언제는의욕이잇던것처럼.

#358 이름없음 2021/10/09 12:04:35

나 내딴에는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데 시험점수 안나오고 그러면 어떡하지

#359 이름없음 2021/10/09 12:05:07

또 다 왕창 틀리고 실수라고 아는것도 틀리고 그래서 쌤이 내가 푼거 보고 한숨쉬고 뭐라하고

#360 이름없음 2021/10/09 12:05:16

이런거 틀리면 안되는데 왜 틀리냐고 하고

#361 이름없음 2021/10/09 12:05:28

자살마려움

#362 이름없음 2021/10/09 21:59:38

아씾ㅂ발존나빡쳐

#363 이름없음 2021/10/11 07:13:35

공부는 안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364 이름없음 2021/10/11 07:14:04

맨날 다 미루고 열심히해도되는거 하나도없고 유형 조금만 바뀌어도 모르고 쌤이 맨날 알려줘도 모르고

#365 이름없음 2021/10/11 07:14:24

쉬운건데 문제 제대로 안보고서 실수하고 병신같이

#366 이름없음 2021/10/11 07:14:37

미루고 후회하고미루고후회하고 계속 그러고있잖아

#367 이름없음 2021/10/11 07:14:49

어떻게 사람이 발전이 그렇게 없어?

#368 이름없음 2021/10/11 07:15:00

이정도 하면 좀 바뀔때도 됐잖아

#369 이름없음 2021/10/11 07:15:12

너 진짜 별로다

#370 이름없음 2021/10/11 07:15:40

하루치 지금 2일째 끌고가다가 결국 아직도 못했고 할일은 점점 늘어나고 노느라 다른건 안하고

#371 이름없음 2021/10/11 07:15:52

너도 참 병신이다

#372 이름없음 2021/10/11 07:16:03

역겹고 존나너같은 사람 제일 싫어

#373 이름없음 2021/10/11 07:16:16

쓸모없이 하는거 찡찡대는것만 하고

#374 이름없음 2021/10/11 07:16:46

도대체 나는 너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375 이름없음 2021/10/11 07:17:25

그냥 죽으면 안되냐

#376 이름없음 2021/10/11 07:17:38

살아도 쓸모없고 죽어도 어차피 아무도 모를텐데

#377 이름없음 2021/10/11 07:17:50

달라지는거? 아치피 없는거 너도 알잖아

#378 이름없음 2021/10/11 07:17:59

너가 지금 이지랄하고있어봤자 넌 안바뀌어

#379 이름없음 2021/10/11 07:18:06

너 알고있잖아 사람 안바뀌는거

#380 이름없음 2021/10/11 07:18:22

그래 예전보다 나아졌지 근데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있잖아

#381 이름없음 2021/10/11 07:18:55

너 스스로 증명한거지 넌 결국 똑같고 병신이라는걸

#382 이름없음 2021/10/11 07:19:06

어차피 너 또 미루고 후회할거잖아

#383 이름없음 2021/10/11 07:19:10

차라리 걍 죽어

#384 이름없음 2021/10/11 07:19:19

살아봤자 쓸모도없으면서

#385 이름없음 2021/10/11 07:19:31

또 온갖 핑계 대면서 미루겠지

#386 이름없음 2021/10/11 07:19:37

내가 널 그렇게 잘 아는데

#387 이름없음 2021/10/11 07:19:48

어차피 너도 난데

#388 이름없음 2021/10/11 07:19:54

내가 어떻게 널 몰라

#389 이름없음 2021/10/11 07:20:16

그냥 좀 죽어

#390 이름없음 2021/10/11 07:20:20

필요도 없어

#391 이름없음 2021/10/11 07:20:36

>>359 이게 맞았네 결국

#392 이름없음 2021/10/11 07:20:38

이거 봐

#393 이름없음 2021/10/11 07:20:54

어차피 넌 거기서 거기인 쓰레기라니까

#394 이름없음 2021/10/11 07:20: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5 이름없음 2021/10/11 07:21:03

너 진짜 병신같아

#396 이름없음 2021/10/11 07:21:13

역겹고 더러워

#397 이름없음 2021/10/11 19:04:46

#398 이름없음 2021/10/11 19:04:51

시험좆됨

#399 이름없음 2021/10/11 19:05:18

빈말이라도 그냥 좀 괜찮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좀 해주면 안되나

#400 이름없음 2021/10/11 19:05:53

울고싶은데 솔직히 참는거 버릇되기도하고 걍 어캐우는지도 모르겟음

#401 이름없음 2021/10/11 19:06:31

길가다가 차에 치여서 2주정도 혼수상태면 어떨까

#402 이름없음 2021/10/11 19:06:42

시험은 안보고 0점맞은거니까 걍아쉬운거고

#403 이름없음 2021/10/11 19:06:56

학원....보강 엄청 해야겠지?

#404 이름없음 2021/10/11 19:07:20

근데 진짜 딱 2주만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어

#405 이름없음 2021/10/11 19:07:27

방학에도 학원은 매일 가고

#406 이름없음 2021/10/11 19:07:33

힘들어 진짜

#407 이름없음 2021/10/11 19:07:50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 모르는척 차에 뛰어들고싶어

#408 이름없음 2021/10/11 19:08:01

이런생각은 하면서 자해는 무서워서 못하고

#409 이름없음 2021/10/11 19:08:04

ㅋㅋㅋㅋㅋㅋ

#410 이름없음 2021/10/11 19:08:10

진짜병신이다 너도 참

#411 이름없음 2021/10/11 19:08:35

8장남았는데 걍안하고이러고있는 니나 별거아닌걸로 우울해하는 나나

#412 이름없음 2021/10/11 19:08:40

진짜개병신같고

#413 이름없음 2021/10/11 19:09:09

가끔 그냥 이유없이 우울했었잖아

#414 이름없음 2021/10/11 19:09:19

그냥 그 시기가 또 찾아온것 뿐이야

#415 이름없음 2021/10/11 19:09:24

맨날 겪던거잖아

#416 이름없음 2021/10/11 19:09:38

왜 처음 겪는척 슬픈적 오지게하고있는데 ㅋㅋ

#417 이름없음 2021/10/11 19:09:53

이제 겨울이더라

#418 이름없음 2021/10/11 19:10:32

하늘을 좋아하던 그는 하늘에 깔려 죽을거라 항상 말했고 만약 실제로 그가 사랑하건 하늘에 깔려 죽는다면 그는 죽는 순간에도 행복할까?

#419 이름없음 2021/10/11 19:10:49

만약 죽기 직전 하늘을 혐오하게된다면?

#420 이름없음 2021/10/11 19:10:56

아 몰라

#421 이름없음 2021/10/11 19:11:16

요즘 집중도 완전 안되고 그냥 생각이 좀 단순해져

#422 이름없음 2021/10/11 19:11:33

나중에 성인되면 정신과나 가봐야겠는데

#423 이름없음 2021/10/11 19:11:58

만약에 갔는데 나 괜찮다고 하면 어떡해? 내가 지금 힘든게 그냥 다 오바였다면?

#424 이름없음 2021/10/11 19:12:11

뱔거아닌걸로 힘들다죽고싶다 이지랄하는거면 어떡함

#425 이름없음 2021/10/11 19:12:26

내가 우울하지 않고 동정받지 않고도 내가 괜찮을까

#426 이름없음 2021/10/11 19:12:35

솔직히 너 동정받는거 즐기잖아

#427 이름없음 2021/10/11 19:12:40

그러미까 여기에 쓰는거고

#428 이름없음 2021/10/11 19:12:45

내가 딱싫어하는사람이야 너는

#429 이름없음 2021/10/11 19:12:49

우울전시하고

#430 이름없음 2021/10/11 19:12:58

말만 번지르르하고

#431 이름없음 2021/10/11 19:13:00

미루고

#432 이름없음 2021/10/11 19:13:05

진짜싫어 너

#433 이름없음 2021/10/11 19:14:49

그냥 나만 없어지면 해결될 일 아닌가?

#434 이름없음 2021/10/11 19:15:15

엄마가 실망을 왜하는데 그거 나때문이잖아 그럼 내가 없으면 실망할 일도 없고

#435 이름없음 2021/10/11 19:15:25

나중에 내 성적때문에 엄마아빠 싸울 일도 없고

#436 이름없음 2021/10/11 19:15:33

내가 지금처럼 이렇게 안우울해도 되잖아

#437 이름없음 2021/10/11 19:15:39

진짜 죽고싶다

#438 이름없음 2021/10/11 19:16:05

높은곳에서 옥상에 걸터앉아서 수면제 왕창 먹고 떨어지면 아프지도 않고 얼마나 좋겠어

#439 이름없음 2021/10/11 19:16:23

자다가 떨어지는거니까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그냥 깨보니까 죽어있을테고

#440 이름없음 2021/10/11 19:17:28

일단 죽기전에 핸드폰을 부숴야함,,,

#441 이름없음 2021/10/11 19:17:34

들키면 개쪽일거 개많음!!!

#442 이름없음 2021/10/11 19:20:51

오 얘 7판이었어

#443 이름없음 2021/10/11 19:20:59

벌써 7개썼네

#444 이름없음 2021/10/11 19:21:38

2월 13일에 첫판 만들엇더라고

#445 이름없음 2021/10/11 19:22:06

오늘이 10월 11일이니까 2일 뒤면 일기 쓴지 8개월 지난거네 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1/10/11 19:22:26

혹시 모르겠다 다음판에는 15인프피레주가 아니라 16인프피 레주가 있을지도...ㅋㅋㅋ

#447 이름없음 2021/10/11 19:22:51

그냥 우울하면다른생각하는게 습관이 되가지구

#448 이름없음 2021/10/11 19:22:57

몰라 나도 날 모르겠다

#449 이름없음 2021/10/11 19:23:31

내가 죽으면 주변사람들은 어떨까?

#450 이름없음 2021/10/11 19:23:49

나한테 상처주는 말을 한 사람들은 그걸 후회할까?

#451 이름없음 2021/10/11 19:23:59

죽은척하고서 다른사람 반응 보고싶다

#452 이름없음 2021/10/11 19:24:08

그러다가 죽으면 뭐 ㅋㅋㅋ 개꿀이고

#453 이름없음 2021/10/11 19:24:46

괜찮은거같은데? -> 자살할래시발 -> 요즘 좀 나아진듯 ㅋㅋ -> 나왜사냐 병신

#454 이름없음 2021/10/11 19:24:53

이거존나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21/10/13 14:41:36

씨발

#456 이름없음 2021/10/13 14:41:42

시험 존나못봄 특히 수학

#457 이름없음 2021/10/13 14:41:51

걍 걍자살할래...

#458 이름없음 2021/10/13 14:41:59

씨발이걸 어떻게 들고 학원을 가

#459 이름없음 2021/10/13 14:42:08

가봤자 욕밖에 더먹겟냐고

#460 이름없음 2021/10/13 14:42:15

그냥 가다가 차에 치이면 안돼?????

#461 이름없음 2021/10/13 14:42:27

졸음운전해서 그 차가 날 친거야

#462 이름없음 2021/10/13 14:42:39

근데 운 안좋아서 죽은거지

#463 이름없음 2021/10/13 14:42:43

걍 존나좆같음

#464 이름없음 2021/10/13 14:42:54

수면제 먹고 옥상에걸터앉아잇을까

#465 이름없음 2021/10/13 14:45:49

응응 꼬옥죽어주면되 ㄴ맞춤법틀림

#466 이름없음 2021/10/13 14:45:54

ㅅㅂ제발좀,,,,

#467 이름없음 2021/10/13 14:46:18

12월31일 11시59분에 저는 떨어져죽을것입니다

#468 이름없음 2021/10/13 14:46:31

2021년과 함께 나를 보내줘

#469 이름없음 2021/10/15 07:12:49

걍 어제 저녁에 아빠랑 성적 얘기하다가 존나울었어서

#470 이름없음 2021/10/15 07:13:00

눈 존나부었고 머리 깨질거같아

#471 이름없음 2021/10/16 09:15:03

장래원그리는중

#472 이름없음 2021/10/16 09:15:18

사실 어제부터 그리고 있었지

#473 이름없음 2021/10/17 08:58:33

안녕

#474 이름없음 2021/10/17 08:58:42

나 머리잘랏다!

#475 이름없음 2021/10/17 08:58:55

이제 단발이고 간김에 앞머리도 잘라서 앞머리도 짧아졋어

#476 이름없음 2021/10/17 08:59:06

머리 맘에 든다 ㅎㅎㅎ

#477 이름없음 2021/10/17 08:59:27

나 오늘 꿈에서 과학시험 문제 전체 오류나서 과학 중간고사 다시봤어...

#478 이름없음 2021/10/17 08:59:36

끔찍,

#479 이름없음 2021/10/17 08:59:52

아 맞다 어제 진짜 대박추웟던데

#480 이름없음 2021/10/17 09:00:14

요즘 허리아파

#481 이름없음 2021/10/17 09:00:24

왜그런지는 모르겟음

#482 이름없음 2021/10/23 10:48:05

오랜만이다 요즘 너무 바빴어

#483 이름없음 2021/10/23 10:48:41

그게 나때문이었는데 일부러 다른애랑 같이 시킨거였어?

#484 이름없음 2021/10/23 10:49:20

그냥 처음부터 너 이거 해야할거같다고 말을 해주지

#485 이름없음 2021/10/23 10:49:38

왜 다른애 말하면서 나한테 너도 해볼래? 이랬던거임

#486 이름없음 2021/10/23 10:50:03

어쩐지 요즘 너무 좋은 일만 일어난다 했다

#487 이름없음 2021/10/23 10:50:08

내가 그렇지 뭐

#488 이름없음 2021/10/23 10:50:20

좋은일이 이렇게 많이 생길리가 없잖아

#489 이름없음 2021/10/23 10:50:43

다 나중에 힘들거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거지

#490 이름없음 2021/10/23 10:50:50

좆같다

#491 이름없음 2021/10/23 10:51:15

시험볼때 너무 긴장해서 문제야

#492 이름없음 2021/10/23 10:51:44

아는거 다 틀리고 다 계산실수해서 틀린건데

#493 이름없음 2021/10/23 10:51:56

혼날까봐 마킹실수했다고 거짓말이나 하고

#494 이름없음 2021/10/23 10:52:09

무섭고 외로워

#495 이름없음 2021/10/23 10:52:25

내 친구들도 다 자기 잘하는거 있는데 왜 난 없지

#496 이름없음 2021/10/23 10:52:56

걔는 손으로 하는거 좋아해서 뭐 되게 많이 하고 걔는 공부 잘하고 걔는 노래도 잘부르고 기타도 배우고

#497 이름없음 2021/10/23 10:53:02

걔는 소설쓰고

#498 이름없음 2021/10/23 10:53:05

근데 나는

#499 이름없음 2021/10/23 10:53:11

잘하는게 없잖아

#500 이름없음 2021/10/23 10:53:35

도대체 난 뭘 잘해?

#501 이름없음 2021/10/23 10:53:43

내가 잘하는게 뭐야?

#502 이름없음 2021/10/23 10:54:00

왜 그래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ㅠ

#503 이름없음 2021/10/23 10:54:56

자기가 잘 하는 건 자기 자신에게는 잘 안 보여... 잘하는 게 없다고 그러지 말고ㅠ

#504 이름없음 2021/10/23 11:04:46

>>502 >>503 에공,,, 그렇게 말 해줘서 넘 고마워!!

#505 이름없음 2021/10/23 11:07:39

소녀의 어린 시절은 쓰디 쓴 설탕이었으리라

#506 이름없음 2021/10/23 11:08:47

서투른 어린 소녀의 행동은 스스로를 후회하게 만들었다

#507 이름없음 2021/10/23 11:11:55

괜찮은것같은데 또 아닌거같기도하고

#508 이름없음 2021/10/23 11:13:10

엄마는 나한테 실망했을까? 그냥 차라리 그런 말 안했었으면 실망도 기대도 없었을텐데

#509 이름없음 2021/10/23 11:13:47

내가 태어난걸 후회할까?

#510 이름없음 2021/10/23 11:14:09

우는거 싫어

#511 이름없음 2021/10/23 11:14:35

내 친구들도 다 날 떠날까봐 무서워

#512 이름없음 2021/10/23 11:14:47

걔네들이 날 진짜 좋아할까?

#513 이름없음 2021/10/23 11:15:00

나한테 실망하면 어떡하지

#514 이름없음 2021/10/23 11:15:14

난 그냥 보잘것없는 밑바닥의 사람인데

#515 이름없음 2021/10/23 11:15:52

사람의 온기가 필요해

#516 이름없음 2021/10/23 12:37:24

우을해지미치겠네 오늘 왜이러냐

#517 이름없음 2021/10/23 19:00:31

그냥 언니가 지나가듯 하는 행동이랑 말에 죽을거같아

#518 이름없음 2021/10/23 19:00:34

숨막혀

#519 이름없음 2021/10/23 19:01:07

결국 예전이랑 달라진거 하나도 없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어

#520 이름없음 2021/10/23 19:01:23

괴롭다

#521 이름없음 2021/10/23 19:35:42

정병:심해질게 시간:흐를게 몸:무기력할게 나:죽을게

#522 이름없음 2021/10/24 10:07:17

#523 이름없음 2021/10/24 10:07:25

어제보단 좀 낫다

#524 이름없음 2021/10/24 10:07:29

사랑은 자해다....

#525 이름없음 2021/10/24 10:07:37

귤 맛있네

#526 이름없음 2021/10/24 10:07:48

쫌 이른 귤이라 덜달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

#527 이름없음 2021/10/24 10:07:56

그리고 손이 좀 뻑뻑하다

#528 이름없음 2021/10/24 10:08:29

요즘 글 쓰고싶은데 글 쓰는 방법을 까먹어버려서 쫌 애먹는중

#529 이름없음 2021/10/24 10:09:04

예전에는 이쁜 표현들 많이 썼는데 글 쓸 시간도 없고 그래서 못쓰다보니꺼 다 까먹었어....ㅋㅋ

#530 이름없음 2021/10/25 13:42:16

아토할거같음 밥 개많이먹엇오,,,

#531 이름없음 2021/10/27 13:45:31

아발시려

#532 이름없음 2021/10/27 13:45:37

수족냉증 짱싫다

#533 이름없음 2021/10/27 13:45:53

2일뒤에 더블싱글 나오는거 맞겟지??

#534 이름없음 2021/10/27 13:46:10

너무좋다

#535 이름없음 2021/10/27 13:46:21

싱글 나오기전까지 그림완성할게,,,,

#536 이름없음 2021/10/29 15:39:52

힘들다

#537 이름없음 2021/10/29 15:40:00

내가 괜찮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음

#538 이름없음 2021/10/29 15:40:20

옛날보다 나아졌나 싶으면 또 아닌거같고

#539 이름없음 2021/10/31 11:05:55

음 뭔가 요즘 좀 좋아 괜찮아

#540 이름없음 2021/10/31 11:06:08

근데 너무 좋은 일이 많아서....ㅋㅋㅋ 쫌 불안하넹

#541 이름없음 2021/10/31 11:06:27

우울해야하는데 우울하지 않으니까 허전하고,,, 내가 이상해

#542 이름없음 2021/10/31 11:06:54

음 모르겟다...!!! 암튼 옛날보단 나아진거같아! 진짜로!

#543 이름없음 2021/10/31 11:07:00

발시렵다

#544 이름없음 2021/10/31 11:07:23

드라이핸즈 사서 손에 땀날때마다 바를까? ㅋㅋㅋㅋㅋㅋㅌ

#545 이름없음 2021/10/31 11:07:40

다한증이 좀 잇어서 땀이 자주 나,,

#546 이름없음 2021/10/31 11:08:05

아 맞다 선물도 사서 보냈어

#547 이름없음 2021/10/31 11:08:27

근데 배송지 거기 아니면 어떡하지 일단 주소 받은거 그대로 복붙하긴햇는데

#548 이름없음 2021/10/31 11:08:40

걱정이 제법 많은편,,, ㅠ

#549 이름없음 2021/11/05 12:50:59

나 요즘 행복해!

#550 이름없음 2021/11/05 12:51:07

지금도 기분 많이 좋아 ㅎㅎㅎㅎ

#551 이름없음 2021/11/05 12:51:37

덕분에 살아갈 이유도 생겼고 하루하루 행복한 일이 적어도 한 번 씩은 있어

#552 이름없음 2021/11/05 12:52:10

나 좋아해주는 친구들도 있고 제법 나쁘지 않아

#553 이름없음 2021/11/05 12:52:30

물론 기분 안좋을 때도 있지만 생각보다 빨리 잊고 털어낼 수 있어

#554 이름없음 2021/11/05 12:52:43

예전의 나는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555 이름없음 2021/11/05 12:53:21

앞으로 안좋은 일도 생기겠지만 그 일 다 잊을 수 있개 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괜찮아

#556 이름없음 2021/11/05 12:53:36

정말 덕분에 행복하고 그 사람 보면서 살아가는것 같아

#557 이름없음 2021/11/05 12:54:41

우울해야하는데 우울하지 않으니까 조금 허전하다구 해야하나,,, 그렇더라구

#558 이름없음 2021/11/05 12:55:01

그래서 약간 일부러 우울해지려고 했던 것도 있는 것 같아 일부러 과하게 생각하고,,,

#559 이름없음 2021/11/05 12:55:17

근데 이제는 그냥 내 감정에 솔직하기로 했어! 무슨 말인지 알지..??

#560 이름없음 2021/11/05 12:55:39

막 응 어떤 감정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으려구

#561 이름없음 2021/11/05 12:55:46

이게 나니까..~~~!!

#562 이름없음 2021/11/05 12:56:14

행복해! 이제 당당히 말 할 수 있어

#563 이름없음 2021/11/06 09:29:15

#564 이름없음 2021/11/06 09:29:46

배고픈데

#565 이름없음 2021/11/06 11:56:55

사과가 맛잇다!

#566 이름없음 2021/11/06 12:05:07

쉬어 노래 좋다

#567 이름없음 2021/11/06 12:05:24

그레이노마 무대퍼포먼스 좋아!

#568 이름없음 2021/11/06 12:05:43

머드 할 때랑 아넌딜라이트 할 때 좋앗엉

#569 이름없음 2021/11/06 12:15:55

발시렵다

#570 이름없음 2021/11/06 12:16:15

나 수족냉증때매 요즘에 생강원액이랑 우유랑 섞어먹고잇어,,,

#571 이름없음 2021/11/06 12:16:40

시발 ㅠㅠ 우유가매움 ㅠ

#572 이름없음 2021/11/06 12:16:56

...그래도 우유많이섞으면 먹을만해,,

#573 이름없음 2021/11/06 12:36:07

크림파스타에치즈왕창올려서먹고싶다

#574 이름없음 2021/11/06 12:36:13

나지금느끼한거 먹고싶어!!!

#575 이름없음 2021/11/07 17:37:18

사람들이 말을 좀 더 예쁘게 할 수는 없을까?

#576 이름없음 2021/11/07 17:37:32

좀 참고 더 좋은 표현으로 말 할 수 있잖아

#577 이름없음 2021/11/07 17:37:44

상처줄거 뻔히 알면서 꼭 그렇게 아프게 말을 해야할까?

#578 이름없음 2021/11/07 17:38:07

좀더예쁜말로 할수있을텐데 왜

#579 이름없음 2021/11/07 17:38:22

상처주려고 작정하고 가시돋힌 말들만 하고

#580 이름없음 2021/11/07 17:38:43

별거 아닌말에 깔려 죽을거같아

#581 이름없음 2021/11/07 17:39:17

짜증난다고 다 짜증내지 말고 그냥 좀

#582 이름없음 2021/11/07 17:39:27

자기만 짜증나는것도 아니고

#583 이름없음 2021/11/07 17:39:43

다 내 탓이지 뭐

#584 이름없음 2021/11/07 17:39:52

맨날 그랬잖아 ㅋㅋ

#585 이름없음 2021/11/07 17:40:17

붤 새삼 씨발 요즘 좀 좋았다고 자꾸 까먹나본데 닌 원래 병신이고 다 니잘못이야

#586 이름없음 2021/11/07 17:40:41

너만 없었어도 엄마는 지금보다 더 건강했을테고 돈이 많았겠지

#587 이름없음 2021/11/07 17:41:00

애초에 이런 일 생긴것도 다 너 때문인데 왜 행복하려고 해?

#588 이름없음 2021/11/07 17:41:06

행복하긴 무슨

#589 이름없음 2021/11/07 17:41:12

넌 그럴 자격 없어

#590 이름없음 2021/11/07 17:41:33

넌 왜 태어나서 자꾸 사람들을 힘들게 해

#591 이름없음 2021/11/07 17:42:50

숨막혀

#592 이름없음 2021/11/07 17:43:09

좀더예쁜말을 할수는없어??

#593 이름없음 2021/11/07 17:43:30

누구는 말 한마디 할 때도 생각 많이 하고 말하는데

#594 이름없음 2021/11/07 17:43:47

그래 남들은 안그러는대 나 혼자 이상하게 하는거지

#595 이름없음 2021/11/07 17:43:57

니만 그렇잖아 원래

#596 이름없음 2021/11/07 17:44:08

니가 제일 이상하니까

#597 이름없음 2021/11/07 17:44:18

씨발 좀

#598 이름없음 2021/11/07 17:44:33

차라리 이럴거면 왜 날 행복하게 해

#599 이름없음 2021/11/07 17:44:45

그냥 처음부터 우울에서 꺼내주지 말지

#600 이름없음 2021/11/07 17:45:02

왜 나에게 행복을 보게 했어

#601 이름없음 2021/11/07 17:45:54

진짜 좆같고 병신같아 너

#602 이름없음 2021/11/07 17:46:02

걍 다 니 탓인데 뭘

#603 이름없음 2021/11/07 17:46:15

애초에 태어난 니 잘못이지

#604 이름없음 2021/11/07 17:46:29

그렇게 행동한 니 잘못이지

#605 이름없음 2021/11/07 17:48:39

의욕 좆도없고 걍 자살하고싶음

#606 이름없음 2021/11/07 17:48:57

내 방에서 혼자 조용히 죽어가고싶은데

#607 이름없음 2021/11/10 08:25:54

헐 어제 눈왓다며

#608 이름없음 2021/11/10 08:26:07

새벽에 눈왓다며.....

#609 이름없음 2021/11/10 08:26:11

벌써눈이,,,,

#610 이름없음 2021/11/10 08:26: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1 이름없음 2021/11/10 08:26:27

지구야미안해...

#612 이름없음 2021/11/10 08:26:39

아놔 왜 벌써 눈 옴???? ㅠㅠㅠ

#613 이름없음 2021/11/14 07:37:26

나 오늘 서울간다

#614 이름없음 2021/11/14 07:37:33

엄마몰래,,,

#615 이름없음 2021/11/14 07:37:43

장래원생카가야함~~~~~~~~~~~~

#616 이름없음 2021/11/14 07:37:46

케케

#617 이름없음 2021/12/25 17:33:46

안녕 한 달 만이다

#618 이름없음 2021/12/25 17:33:56

그동안 스레딕 지웠었거든

#619 이름없음 2021/12/25 17:34:20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

#620 이름없음 2021/12/25 17:34:30

정신없이 지나갔어

#621 이름없음 2021/12/25 17:36:03

성적은 다 떨어지고 아빠는 언니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했고 엄마아빠는 지금 싸웠고 나는 그 사이에 껴서 아빠는 날 제일 의지하고 엄마는 잘 모르겠다

#622 이름없음 2021/12/25 17:36:34

나 겨우 열다섯인데 엄마아빠 싸우는거 중간에서 말리고 해결책 제시하고있는게 너무...

#623 이름없음 2021/12/25 17:37:35

언니는 거기서 아빠 화 더 돋구고 결국에는 언니 방 책상 아빠가 다 엎어서 언니 방은 머리 깨지도록 디퓨저 냄새가 났고

#624 이름없음 2021/12/25 17:38:12

식탁에서는 물이 뚝뚝 떨어지고 엄마 핸드폰은 다 깨지고

#625 이름없음 2021/12/25 17:38:46

아빠가 엄마 밀치고 나는 아빠 말리고 나중에 보니까 엄마 팔이 멍들고 상처났더라

#626 이름없음 2021/12/25 17:39:56

그 날 다 끝나고 집 치울때 아빠가 나 방에 들어가랬어 안들어가고 계속 치우고있으니까 좀 들어가라고 하던데 또 소리지를까봐 방에 들어갔고 엄마랑 언니만 집 치웠어

#627 이름없음 2021/12/25 17:40:27

그리고 다음날이었나

#628 이름없음 2021/12/25 17:40:49

그때 저녁에 또 얘기했었지 8시었나 9시부터 1시까지

#629 이름없음 2021/12/25 17:41:24

엄마랑 아빠 말하는거 내가 다 정리하고 중간에서 계속 해결책 내보고 진짜 평소에 하고싶었던 말 다 했거든

#630 이름없음 2021/12/25 17:42:43

근데 내 말 하나도 안듣더라 그때 잠깐만 바뀌는 척 하고 계속 싸우고 비꼬고 진짜 난리도 아니었어

#631 이름없음 2021/12/25 17:43:11

걸국에는 바뀌는거 없이 또 큰소리 나고 끝났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지

#632 이름없음 2021/12/25 17:43:39

그냥 방에 들어가서 침대 눕자마자 그냥 그냥 다리를 긁었어

#633 이름없음 2021/12/25 17:43:44

엄청

#634 이름없음 2021/12/25 17:44:12

내가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미친사람처럼 계속 다리를 긁었어

#635 이름없음 2021/12/25 17:44:36

뭐 결국에는 딱지 생겼지

#636 이름없음 2021/12/25 17:44:52

그 뒤로 아빠랑 엄마는 나한테 서로 뒷담까기 바빠

#637 이름없음 2021/12/25 17:45:05

엄마는 아빠랑 이혼할거래

#638 이름없음 2021/12/25 17:45:22

근데 아빠가 그냥 이렇게 냉전상태로 살자그래서 걍 살거래

#639 이름없음 2021/12/25 17:45:40

나 진짜 엄마가 또 이혼얘기 했을때 너무 심란했어

#640 이름없음 2021/12/25 17:46:27

솔직히 나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우리 의견 물어볼때 내가 또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가 다음에 이런 일 또 생겼을때 엄마가 나한테 아빠 돈때문에 이혼하지말라고 한 이기적인사람이라고 할까봐

#641 이름없음 2021/12/25 17:46:56

저번에 엄마가 나한테 이기적이라고 그랬어 아빠 돈때문에 이혼하지말자고 했다고 나한테 이기적이래

#642 이름없음 2021/12/25 17:47:18

엄마가 나만 없었어도 더 건강했대

#643 이름없음 2021/12/25 17:47:30

근데 이 대화가 그냥 웃으면서 나온 말들이야

#644 이름없음 2021/12/25 17:47:37

장난치는 분위기에서

#645 이름없음 2021/12/25 17:47:48

나 진짜 너무 너무 슬펐어

#646 이름없음 2021/12/25 17:48:05

거기서 아무 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했어

#647 이름없음 2021/12/25 17:49:18

아무튼 또 그런 말 들을까봐 진짜 걱정 많이 하고 그냥 엄마 위해서라도 이혼하자는거 말리지 말아야 하나 했는데

#648 이름없음 2021/12/25 17:49:31

뭐,,, 결국에는 안한다니까 다행이지

#649 이름없음 2021/12/25 17:50:18

나 요즘에 잠을 자도 너무 피곤해

#650 이름없음 2021/12/25 17:51:11

아침에 알람 무시해서 엄마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고 짬나는시간에 계속 자고 비몽사몽 생활하다가 11시30분만 넘어가면 쓰러지듯 자

#651 이름없음 2021/12/25 17:51:35

잠은 많아졌는데 수면의 질이 떨어졌어

#652 이름없음 2021/12/25 17:51:46

근데 휴일에는 7시간만 자

#653 이름없음 2021/12/25 17:52:21

오늘은 그래도 8시간 잤어

#654 이름없음 2021/12/25 17:52:55

오늘 크리스마스라서 뭐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하나같이 다 별로였어

#655 이름없음 2021/12/25 17:55:00

콘치즈는 어쩌다보니 엄마가 다 했고 딸기산타는 휘핑이 계속 쓰러지고 핫케이크는 우유 조절 잘못해서 양 엄청 많아졌고 그걸로 케이크 만들려고 했는데 휘핑이 녹아서 지금은 냉장고에 넣어뒀어 근디 케이크 못만들거같아 너무 힘들어

#656 이름없음 2021/12/25 17:56:10

요즘에 그냥 몸에 힘이 너무 없어 집이 내 휴식처가 되어줄줄알았는데 집이 제일 불편해 그냥 내 방에 문 닫고 침대에 누워있는게 제일 편해

#657 이름없음 2021/12/25 17:56:19

학교랑 학원은 원래 불편했고

#658 이름없음 2021/12/25 17:56:45

아빠랑 엄마는 서로가 없을때 틈만나면 나한테 뒷담까니까 진짜 기빨린다

#659 이름없음 2021/12/25 17:57:00

응 요즘에는 그래

#660 이름없음 2021/12/25 17:57:04

너무힘들어

#661 이름없음 2021/12/25 17:58:33

시험보기전날에는 시험 망칠까봐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학원 갔다가 오는길에 죽으려고 마음 단단히 먹고 신호등 기다릴 때 뛰려고 했는데 신호등이 바로 바뀌어서 못했어

#662 이름없음 2021/12/25 17:59:33

진짜 죽고싶었는데 걍 그때 죽었으면 내가 이런 일 안겪고있을텐데 못죽어서 죽겠다고 마음먹어서 지금 벌 받고 있나봐

#663 이름없음 2021/12/25 17:59:44

울면 안되는데

#664 이름없음 2021/12/25 18:10:35

엄마가 나랑 있는것도 힘들대

#665 이름없음 2021/12/25 18:11:21

다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나는 어디다가 풀어아해?

#666 이름없음 2021/12/25 18:11:40

진짜 너무 힘들다 진짜

#667 이름없음 2021/12/25 18:11:46

나 어디 고장난거같아

#668 이름없음 2021/12/25 18:12:09

힘이 없어

#669 이름없음 2021/12/25 18:13:11

내 소원은 아무도 나 안건들고 나 혼자 하루종일 방에서 문닫고 누워있다가 잘때 죽는거야

#670 이름없음 2021/12/25 18:13:41

씨발 진짜

#671 이름없음 2021/12/25 18:14:07

나가 뭘 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 없어지거나 내가 없어졌으면 좋곗어

#672 이름없음 2021/12/25 18:14:42

내가 고쳐져봤자 뭐해 내 주변사람들은 그대로인데 또 똑같은 스트레스 받을텐데

#673 이름없음 2021/12/25 18:17:47

날 모르는 곳으로 휙 떠나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싶어

#674 이름없음 2021/12/25 21:53:20

너무 숨막히고 답답하다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675 이름없음 2021/12/25 21:54:04

좀잇으면 방학이라 방학때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했는데 가서 뭔 얘기를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시간 지나면 나아질거라,,

#676 이름없음 2021/12/26 22:42:31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면~

#677 이름없음 2021/12/26 22:44:58

콘치즈 먹고있는데 아빠가 나한테 좀 달라그랫거든 나랑만 지금 안싸웠으니까

#678 이름없음 2021/12/26 22:45:13

그래서 콘치즈 두스푼 떠서 줬는데 언니가 왜케 많이주냐고 뭐라하는거임~

#679 이름없음 2021/12/26 22:45:48

내가 중간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네~ 하니까 내가 박쥐라서그렇다고 하더라

#680 이름없음 2021/12/26 22:46:27

아빠가 피자 달래서 피자 잔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는데 언니가 나보고 박쥐의 최후라며 존나웃더라~

#681 이름없음 2021/12/26 22:46:36

씨빌 진짜 현타옴

#682 이름없음 2021/12/26 22:46:52

아니 ㅋㅋ 그러면 나도 언니처럼 엄마편들고 걍 아빠 존나 욕해야해???

#683 이름없음 2021/12/26 22:47:07

나는 걍 싸우기 싫어서 이러고 있는건데 내가 박쥐소리를 들어야하냐

#684 이름없음 2021/12/26 22:47:50

아무랑도 싸우지 싫어서 이러고 있는게 남들을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 이어진 행동이라 박쥐소리들으면서 벌받는거야?

#685 이름없음 2021/12/26 22:48:50

내가 이기적으로 행동해서 엄마가 아빠 욕하고 아빠가 엄마 욕하는거 다 듣는것도 불편해죽겠는데 아빠 밥 다 차려주고 다 치워주고 밥먹는동안 앉아서 얘기하는것도 다 벌받고있는거야?

#686 이름없음 2021/12/26 22:48:56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687 이름없음 2021/12/26 22:49:15

씨발 진짜 나 뭐하냐 어쩌다가 이러고있는건지 모르겠네

#688 이름없음 2021/12/26 22:49:26

나는 그냥 이 싸우는 분위기 자체가 싫다고

#689 이름없음 2021/12/26 22:49:49

애초에 싸우는것자체가나한텐 스트레슨데 내가이런소리까지 들으면서 이러고있어야하는거임?

#690 이름없음 2021/12/26 22:50:08

내가 박쥐짓해서 지들한테피해준것도없는데

#691 이름없음 2021/12/26 22:50:26

응응 이런 이기적이고좆같은생각만 해대니까 벌받는거임

#692 이름없음 2021/12/26 22:52:30

우와진짜현타온다

#693 이름없음 2021/12/26 22:52:48

내가 시발 내가 뭐때매이러고있는건지 모르겠음

#694 이름없음 2021/12/26 22:53:12

사랑받고싶었는데 그래서 싸우기 싫었는데 이짓거리때문에 오히려 욕먹고있음

#695 이름없음 2021/12/26 22:53:38

울면 내일 눈 붓는데 내일학교갸야하는데

#696 이름없음 2021/12/26 22:54:23

진짜 좆같다 씨발 나 왜이러고있었냐 어차피 뭘 해도 내가 원하는건 안되고 욕만먹을텐데 누구좋자고 내 속 썩어가면서 이러고 있어야 하는거임

#697 이름없음 2021/12/26 22:54:41

걍 내가 없어지면 되나

#698 이름없음 2021/12/26 22:55:22

내가 유서에다 씨발 좀 싸우지좀마세용~ 하고 죽으면 안싸울라나 아님 그거때문에 니탓이라고 니가그래서 우리가싸운거고 그거때매 쟤가 죽은거다 하면서 또 싸우려나

#699 이름없음 2021/12/26 22:55:27

ㅋㅋ ㅋ켘

#700 이름없음 2021/12/26 22:55:41

나진짜 고장난거같아

#701 이름없음 2021/12/26 22:56:05

에휴씨발진짜 관종도아니고 왜이러는거임

#702 이름없음 2021/12/26 22:56:13

동정받으려고 애쓴다

#703 이름없음 2021/12/26 22:56:19

니가제일좆같음

#704 이름없음 2021/12/26 22:56:43

한달만에 외서 하는얘기가 다 우울하고 욕하는거밖에 없네 미안해

#705 이름없음 2021/12/26 22:56:57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없어

#706 이름없음 2021/12/26 22:57:56

친구들한테 이런얘기 했다가 우울한감정만 전해뎌서 걔네 기분 안좋아질까봐 내가 내친구들 김정쓰레기통으로쓸까봐 괜히관심없고 재미없는얘기하는거같아서 다른사람들한테 얘기 못하겠어

#707 이름없음 2021/12/26 22:58:21

걍 존나 답답하더라도 참던가 불특정다수가 보는 여기에 푸는게 나한테는 좀 더 좋은거같아

#708 이름없음 2021/12/26 22:58:26

변명해서 미안해

#709 이름없음 2021/12/26 22:58:36

자꾸 안좋은 얘기들만 해서 미안해

#710 이름없음 2021/12/30 03:33:48

아까 소리지르는걸 들었는지 깼어

#711 이름없음 2021/12/30 03:33:56

엄마랑 아빠랑 싸우더라

#712 이름없음 2021/12/30 03:34:16

아빠가 징그럽다고 이제 그만하자고 했어

#713 이름없음 2021/12/30 03:34:29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 끝내겟다더라

#714 이름없음 2021/12/30 03:34:38

시발

#715 이름없음 2021/12/30 03:34:46

나 앞으로 어떡해?

#716 이름없음 2021/12/30 03:35:27

내가 거기서 영화 얘기 안꺼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717 이름없음 2021/12/30 03:35:41

토할거같다

#718 이름없음 2021/12/30 03:36:06

뭐 5500주고 매월100만원씩 주기로햇나봄

#719 이름없음 2021/12/30 03:36:14

나랑 언니랑 엄마랑 집 니가야해

#720 이름없음 2021/12/30 03:36:29

나는 이혼 안했으면좋겠는데

#721 이름없음 2021/12/30 03:36:47

내가 반대하면 나중에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게 될까 무서워

#722 이름없음 2021/12/30 03:36:51

내일 어떡하지

#723 이름없음 2021/12/30 03:37:28

그냥 둘이 다 끝내고 우리한테 통보할까 아님 아침에 너네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볼까

#724 이름없음 2021/12/30 04:08:02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는데

#725 이름없음 2021/12/30 04:08:16

아 아니면 원래 이게 평범한건가

#726 이름없음 2021/12/30 04:08:31

나는 이런걸 원한적없는데

#727 이름없음 2021/12/30 04:08:41

내가 또 뭐를 잘못해서 벌받는거지

#728 이름없음 2021/12/30 14:45:57

집이야

#729 이름없음 2021/12/30 14:46:20

일단 아침에는 아빠 자고있어서 아무 일 없었고 지금은,,, 모르겟음

#730 이름없음 2021/12/30 14:46:46

엄마한테 어떻게 됏냐고 하니까 아무일도 없엇다고 햇음

#731 이름없음 2021/12/30 14:47:00

아무래도 이따가 저녁에 아빠가 또 엄마한테 뭐라 하지 않을까

#732 이름없음 2021/12/30 14:47:06

진짜 대로 이혼 할거냐고

#733 이름없음 2021/12/30 14:47:59

나는 사람들이 싸우는게 싫어 괜히 마음에도 없는 말 하고 평소랑은 다르게 가시박힌 말들로 서로를 상처주고 또 후회하고

#734 이름없음 2021/12/30 14:48:13

욕하고 언성 높이고 다 부수면서 싸우지 말고

#735 이름없음 2021/12/30 14:48:39

이성적으로 말 하면서 건강하게 풀어 나가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736 이름없음 2021/12/30 14:48:55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737 이름없음 2021/12/30 14:49:16

지금 이러는거 아마 15일쯤부터 이랬는데

#738 이름없음 2021/12/30 14:50:45

그때부터 싸우고 부수고 욕하고 내가 그 사이에서 말리고 서로욕하는거 듣고 감정소모하다가 요즘에는 평소처럼 대하긴했는데 진짜 형식적인것만 하고 아빠 밥 차리고 밥먹을때 같이 있고 하는건 내가 했어 가만히만 있어도 숨막혀

#739 이름없음 2021/12/30 14:51:06

오늘 새벽에 소리지르는거 듣고 깨는건 진짜 너무 별로였어

#740 이름없음 2021/12/30 14:51:26

아빠가 또 엄마 때릴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싸우는거 들었는데

#741 이름없음 2021/12/30 14:51:39

진짜 나는 이런거 안맞아

#742 이름없음 2021/12/30 14:52:04

지금 너무 숨막혀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안좋아 가만히 있는데도 숨쉬기가 힘들어

#743 이름없음 2021/12/30 14:52:28

아무생각없이 있는건지 생각하는걸 회피하고있는건지

#744 이름없음 2021/12/30 14:53:05

아무 감정이 안드는건지 들쭉날쭉한 감정들을 회피하고있는건지

#745 이름없음 2021/12/30 14:53:12

모르겠어

#746 이름없음 2021/12/30 14:53:19

그냥 너무 지쳐 이러고있는게

#747 이름없음 2021/12/30 14:53:43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어

#748 이름없음 2021/12/30 15:22:24

가슴이 쿵

#749 이름없음 2021/12/30 15:22:30

불안해

#750 이름없음 2021/12/30 18:52:16

상황 정리를 해보자면

#751 이름없음 2021/12/30 18:52:56

이혼 함(아마?) 일 구해야하는데 일 안구해짐 집도안구해짐 이정도인듯 별거업네 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12/30 18:53:50

별일없엇다길래 이혼안한줄알앗는데 아까 아빠가 미안하다고 했던게 그거때문이엇구나

#753 이름없음 2021/12/30 18:54:03

진짜좆같다

#754 이름없음 2021/12/31 18:08:29

오늘이 죽으려고 예정해둿던 날이어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네

#755 이름없음 2021/12/31 18:08:38

물론 죽지는 못했지만,,

#756 이름없음 2021/12/31 18:47:47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화난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깨우더니 뭐라뭐라잔소리하고 나한테 설거지하래 내가 나 계속 불렀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데 자느라 못들엇다고 하니까 니가 자느라 못들었는지말든지 자기가 알게 뭐냐고 맨날 귀 틀어막고있고 안틀어막고있어도 잘 못들으니까 또 뭐 어쩌구,,,,

#757 이름없음 2021/12/31 18:48:16

솔직히 일어나자마자 혼나서 뭐라햇는지 기억도 안나,,, 걍 영문도 모르고 자다깨서 혼나고 설거지햇다

#758 이름없음 2021/12/31 18:48:47

우울하다

#759 이름없음 2021/12/31 18:49:01

뭐때매 혼난거지

#760 이름없음 2021/12/31 18:50:18

내가 진짜 귀가 좀 안좋나

#761 이름없음 2021/12/31 18:51:39

뭐때문에 왜 혼난지도 모르고 그냥 욕만 먹음,,,

#762 이름없음 2021/12/31 18:51:46

이유라도 좀 알고싶다

#763 이름없음 2021/12/31 19:12:36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조금씩 나와 침대에서 일어나야 할 거 같은데 못 일어나겠어 몸에 힘이 없어 어디론가 한없이 끌려가는 거 같아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일상인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감정 소모가 심한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근데 이유를 모르겠어

#764 이름없음 2021/12/31 19:13:25

관자놀이부터 눈두덩이 뒷통수 다 아퍼

#765 이름없음 2021/12/31 19:13:39

나는 왜 이럴까

#766 이름없음 2021/12/31 19:13:46

너무 어린걸까

#767 이름없음 2021/12/31 19:14:05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

#768 이름없음 2021/12/31 19:14:37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어

#769 이름없음 2021/12/31 19:15:08

해결방법은 아는데 그걸 못하겠어 몸에 힘이 없어서 움직일수가없어

#770 이름없음 2021/12/31 19:15:52

나는 왜 이럴까

#771 이름없음 2021/12/31 19:16:44

언니는 우울을 느껴본 적이 없다던데 왜 나는 언니랑 비슷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할까

#772 이름없음 2021/12/31 19:16:52

외롭다

#773 이름없음 2021/12/31 19:18:32

내가 왜이런지 이유를 알고싶어

#774 이름없음 2021/12/31 19:18:46

정답은 간단하게 병원에 가면 알 수 있는데

#775 이름없음 2021/12/31 19:18:57

병원에 내가 어떻게 가

#776 이름없음 2021/12/31 19:19:22

혼자가기에는돈이없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엔 너무 벅차

#777 이름없음 2021/12/31 19:20:16

내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어

#778 이름없음 2021/12/31 19:20:45

그만울자 조금있으면 엄마아빠 오잖아

#779 이름없음 2021/12/31 19:21:44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심장소리에 잡아먹힐거같아

#780 이름없음 2021/12/31 19:22:50

내가 너무 추해

#781 이름없음 2022/01/01 08:07:42

#782 이름없음 2022/01/01 08:07:48

얘들아 좋은소식

#783 이름없음 2022/01/01 08:08:00

나 래원영지 단콘 간다

#784 이름없음 2022/01/01 08:08:24

저번에 두 번 다 광탈해서 제법 슬펐는데,,, 오늘 12시에 취소표 잡았어

#785 이름없음 2022/01/01 08:08:37

너무 꿈만같아~~~~~~~~

#786 이름없음 2022/01/01 08:08:58

ㅎㅎ 좋다 오늘 새벽에 진짜 기분 좋았어

#787 이름없음 2022/01/01 20:31:22

엄마가 내가 은근 얄밉데

#788 이름없음 2022/01/01 20:31:51

씨발 내가 그런 의도로 말한것도 아니고 나고 아빠랑 있는다고 정신없는데 내가 다 챙길 수 있겠냐고

#789 이름없음 2022/01/01 20:32:15

나는 당신보다 30살은 어린 아이입니다 내가 모든걸 다 챙기고 생각하기엔 어리다구요

#790 이름없음 2022/01/01 20:32:39

씨발

#791 이름없음 2022/01/01 20:32:47

엄마가 나한테

#792 이름없음 2022/01/01 20:33:42

이기적이게 아빠 돈 때문에 이혼하지 말라고 했다고 너 안태어났으면 엄마 건강이 더 좋았을거라고

#793 이름없음 2022/01/01 20:33:56

내가 이 말을 어떻게 잊겠냐고

#794 이름없음 2022/01/01 20:34:27

씨발 나는 두번째 대화가 웃으면서 장난치는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라는게 더 슬퍼

#795 이름없음 2022/01/01 20:34:36

나도 좀 잊고싶은데 안잊혀져

#796 이름없음 2022/01/01 20:35:06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말들이고 비슷한 상황이 오면 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히는걸 어떡하라고

#797 이름없음 2022/01/01 20:35:31

답답해 숨막혀죽을거같아

#798 이름없음 2022/01/01 20:35:39

가슴이 너무 답답해 무거워

#799 이름없음 2022/01/01 20:36:05

움직이지를 못하겠어 그냥 의지가 없어

#800 이름없음 2022/01/01 20:36:32

숨쉬기 힘들다

#801 이름없음 2022/01/01 20:36:36

무거워

#802 이름없음 2022/01/01 20:36:43

돌덩이가 올라간것같아

#803 이름없음 2022/01/03 00:43:51

발목에 상처가 또 늘엇어

#804 이름없음 2022/01/03 00:44:04

걍... 걍 아무생각없이 긁고잇음

#805 이름없음 2022/01/03 00:44:23

상처 아직 다 안나았는데 또자해햇음 시발

#806 이름없음 2022/01/03 19:58:10

왜케 아무생각이 안들지

#807 이름없음 2022/01/03 19:58:18

근데

#808 이름없음 2022/01/03 19:58:51

핸드폰을 들면 아무생각 안드는데 핸드폰 내려놓으면 생각은 여전히 안들고 감정만 몰려와서 자꾸 눈물날거같고 막 그래

#809 이름없음 2022/01/03 20:02:05

속이 너무 안좋은데 ㅠ

#810 이름없음 2022/01/03 20:02:11

설사만몇번을 하는지!

#811 이름없음 2022/01/03 20:02:34

와 근데 다음판은 이제 자기소개에 16살이라고 적겠네

#812 이름없음 2022/01/03 20:02:44

짱이다

#813 이름없음 2022/01/05 05:03:17

오늘 콘서트 갓다왓어

#814 이름없음 2022/01/05 05:03:26

그리고 아직 잠 안잠.,...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2/01/05 15:35:47

나 진짜 묘해

#816 이름없음 2022/01/05 15:36:13

슬픈 글을 보고 되게 울컥하고 눈물 나올거같은데 어딘가에 목이 막혀서 눈물이 안나와

#817 이름없음 2022/01/05 15:36:35

진짜 슬픈데 감정이 억제되는 느낌

#818 이름없음 2022/01/05 15:39:29

평행세계를 나는 믿어

#819 이름없음 2022/01/05 15:39:53

이 세계의 나는 좀 힘들더라도 다른 세계의 나는 행복할거라고 믿어

#820 이름없음 2022/01/05 15:40:03

그냥

#821 이름없음 2022/01/05 15:40:41

내 삶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고있는 나를 만나보고 싶어

#822 이름없음 2022/01/05 15:59:51

정신과의사 준비하는 사람이 정병심해져서 환영을 보는데 그 환영이 결국 지한테서 나온거니까 자기가 가지고잇는 심리치료 지식으로 환영이 자기 상담해주고 얘는 환영한테 정 존나들엇는데 정병 나아질수록 환영은 없어지는 그런거 보고싶다

#823 이름없음 2022/01/05 16:00:08

근데 얘는 그게 자기 환상인걸 자기 정병이 다 없어지고 나서야 알게되는거임

#824 이름없음 2022/01/05 16:00:22

엉....언젠가는 이런글써보고싶음

#825 이름없음 2022/01/05 16:00:33

요즘에 되게 글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826 이름없음 2022/01/05 16:00:48

근데 생각을 깊게 못해서 좀 애먹음

#827 이름없음 2022/01/05 16:18:36

나도 내가뭔얘기하는지 모르겟네

#828 이름없음 2022/01/06 14:19:41

#829 이름없음 2022/01/06 14:19:52

자해를 두번정도햇어

#830 이름없음 2022/01/06 14:20:09

피본것만 두번이지 뭐,,,,,,

#831 이름없음 2022/01/06 14:20:19

암튼 걍 발목 존나긁엇그등

#832 이름없음 2022/01/06 14:20:27

개따가움

#833 이름없음 2022/01/06 14:20:45

처음에한거 걸렷다가 걍 쓸렷다고 해서 넘어갓어

#834 이름없음 2022/01/06 14:21:18

옛날에는 자해하는사람 심리 몰랏는데 지금도 모르겟음 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2/01/06 14:21:29

걍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생각없이 긁고잇어

#836 이름없음 2022/01/06 14:21:44

그리고 다음날 존나후회함 당연함 개따가움

#837 이름없음 2022/01/06 14:22:09

하나는 흉질거같고 다른하나는 아직 모르겟다

#838 이름없음 2022/01/06 14:22:19

딱지를 뜯으면 안되는디

#839 이름없음 2022/01/06 14:25:35

이제 씻고 학원갈준비를

#840 이름없음 2022/01/06 14:25:40

학원가기싫다

#841 이름없음 2022/01/06 14:27:07

애매함이 드리워진다 이 기분이 구겨진다 인간의 욕심 전례없는 그거 착각

#842 이름없음 2022/01/06 14:28:28

뒤꿈치 까진 너의 발

#843 이름없음 2022/01/06 14:28:41

빨리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844 이름없음 2022/01/07 15:06:45

아아이아아아아아

#845 이름없음 2022/01/07 15:06:53

나 좀 고쳐줘

#846 이름없음 2022/01/07 15:07:05

나 진짜 병신같다

#847 이름없음 2022/01/07 15:07:19

진짜 내가 너무 싫음

#848 이름없음 2022/01/07 15:07:28

남들이랑 비교좀 안했으면 좋겠다

#849 이름없음 2022/01/07 15:07:52

나 스스로 비교하고 나 스스로 상처받고 뭐하는짓임

#850 이름없음 2022/01/07 15:08:07

머리가 너무 시끄러운데 동시에 너무 조용해

#851 이름없음 2022/01/07 15:08:13

너무외로워

#852 이름없음 2022/01/07 15:08:21

신경쓸게 너무 많아

#853 이름없음 2022/01/07 15:08:28

죽고싶어

#854 이름없음 2022/01/07 15:08:41

스트레스받고싶지 않아

#855 이름없음 2022/01/07 15:08:52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856 이름없음 2022/01/07 15:09:02

내가 또 뭘 잘못해서 이렇게 벌 받는건지도 모르겠어

#857 이름없음 2022/01/07 15:09:30

이대로 죽어도 미련 없을듯

#858 이름없음 2022/01/07 15:09:41

애초에 미련 남을것도 없고

#859 이름없음 2022/01/07 15:15:28

아빠가 맨날 나한테 자기 원망하지 말라고 다 엄마탓이라는 둥 말하는것도 듣기 싫고 엄마랑 언니가 아빠 욕하는것도 듣기 싫음

#860 이름없음 2022/01/07 15:15:36

좆같다

#861 이름없음 2022/01/07 15:34:36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이리 더러워졌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오래 방치해 둔 내 방 이 방이 혐오스럽다 청소하려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나를 내 방에 가둬둔 채로 쓰레기를 붓는다 도저히 청소할 의욕이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대로 살고 싶지도 않아 차라리 이 방을 부숴버리고 싶다

#862 이름없음 2022/01/07 15:41:02

왜케 여유가 없지

#863 이름없음 2022/01/08 15:05:43

이 세상에서 나는 곧 죽어 없어질지 몰라도 다른 세계의 우리는 함께 행복할거야

#864 이름없음 2022/01/08 15:06:37

내 인생을 망칠 구원자 요거 너무 좋음

#865 이름없음 2022/01/08 15:09:57

따뜻한 이불 속에서도 뼛속까지 시리고 건조한 이 방이 오히려 축축하게 느껴질 때 딱딱한 아스팔트 길을 질척이며 걸을 때

#866 이름없음 2022/01/08 15:10:38

시끄러운 머릿속은 소름끼칠 정도로 조용했다

#867 이름없음 2022/01/08 15:11:13

거창한 말이 아닌 가벼운 말 한 마디가 필요할 때

#868 이름없음 2022/01/08 15:13:33

미움받을 용기 쓰레기를 제출할 용기

#869 이름없음 2022/01/08 15:13:46

용기........ 용기는 락앤락

#870 이름없음 2022/01/08 15:14:01

이건 또 무슨 소리

#871 이름없음 2022/01/08 15:14:57

네 옆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유일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너는 항상 나를 찾아줬으면 좋겠어

#872 이름없음 2022/01/08 15:17:18

나는 당신이 너무 미운데 동시에 불쌍해

#873 이름없음 2022/01/08 15:17:5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874 이름없음 2022/01/08 15:20:45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

#875 이름없음 2022/01/08 15:22:32

나는 그 말을 하고싶지도 않고 할 용기도 없는데 왜 내가 해야 할까 나 말고는 이 말을 할 사람이 없는거겠지 나도 알고 있어

#876 이름없음 2022/01/08 15:22:36

나 너무 이기적이다

#877 이름없음 2022/01/08 15:24:05

내가 언제까지 엄마가 아빠 욕하는걸 듣고 아빠가 엄마랑 언니 욕하는걸 듣고 내가 또 아쉬운 소리 해야하는 걸까 내가 해야 하는 모든 말이 이 말을 들을 상대에게 너무 미안한 말들 뿐이라 괴로워 나는 누구한테도 상처주고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걸까

#878 이름없음 2022/01/08 15:25:53

나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이게 내 최선인걸까 누가 정답을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정말 내가 이런 말들을 해야할까 사실 별 거 아닌 일인데 나 혼자 유난떠는거 아닐까 나는 나는 아빠가 너무 불쌍해 그리고 또 너무 밉고 역겨워 도대체 왜 나를 편애해 사과는 내가 아니라 언니한테 했어야지 엄마한테 사과를 했어야지 왜 나한테 사과를 했어

#879 이름없음 2022/01/08 15:27:30

머릿속이 너무 시끄러운데 동시에 아무 생각도 안들어 내 많은 생각들을 두고 내가 도망친 것 같아 아무 생각도 안들어 내가 평소에 어떻게 생활했는지 모르겠어 생각은 없고 감정만 있어

#880 이름없음 2022/01/08 15:28:36

피가 머리 곧 숨 못쉬고 떠올려 애증

#881 이름없음 2022/01/08 15:29:05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882 이름없음 2022/01/08 15:30:15

날 왜 낳았을까 엄마 건강이 더 안좋아졌는데 내가 없었으면 더 건강했을거라며 근데 왜 낳았어 아니면 나한테 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 왜 자꾸 나한테 죄책감을 심어주려해 엄마도 아빠도 다

#883 이름없음 2022/01/08 15:31:11

정말로 내가 저런 말 신경 안쓰고 상대가 상처받든 말든 신경 안쓰는것 같아? 도대체 엄마는 그동안 내 어떤 모습을 봐온거야

#884 이름없음 2022/01/08 15:35:58

언니는 날 때렸어 항상 화풀이 대상은 나였어 침대 두 개가 붙어있었는데 그 침대에서 내가 얼마나 맞았는지 얼마나 울었는지 자기 전 10시에 침대에 누우면 발꿈치로 내 다리를 찍었어 엄마는 이제 지쳤는지 내가 말 해도 그냥 우리끼리 해결하래 인형을 던지고 내 손목에는 손톱 자국이 아직도 있고 내 다리는 내 배는 너무 아팠는데

#885 이름없음 2022/01/08 15:37:42

내가 너때문에 울어도 너는 시끄럽다고 울지 말라고 했었잖아 내가 한시간을 넘게 울고 물 먹으러 나왔을 때 안때리겠다고 했었잖아

#886 이름없음 2022/01/08 15:38:36

언니한테 맞지 않게 된 것은 각자 방이 생기고 덜 붙어있게 되었을 때 그때부터 안맞았어

#887 이름없음 2022/01/08 15:38:42

작년 여름에

#888 이름없음 2022/01/08 15:38:49

각자 방이 생겼어

#889 이름없음 2022/01/10 19:34:04

내가 사랑한 겨울은 붕어빵이 있고 파란 하늘과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 집에는 따뜻한 이불과 귤이 있고 얼어버린 내 손을 녹여주는 따뜻한 손이 있는 그런 겨울이었는데

#890 이름없음 2022/01/10 19:34:38

겨울 그 자체보다 겨울에만 있는 추억을 사랑했지

#891 이름없음 2022/01/10 19:35:06

지금 아빠는 엄마 불러서 엄마 지금 안방에서 아빠랑 얘기중

#892 이름없음 2022/01/10 19:35:33

또 싸우고 큰 소리가 나겠지

#893 이름없음 2022/01/10 19:35:57

이번 겨울은 참

#894 이름없음 2022/01/10 19:36:10

너무 차갑다

#895 이름없음 2022/01/10 19:36:18

외롭기도 하고

#896 이름없음 2022/01/10 19:36:33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897 이름없음 2022/01/10 20:00:05

그만좀 싸웠으면 좋겠다

#898 이름없음 2022/01/10 20:00:39

엄마아빠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싸울때 계속 소리지르는거 들었더니 요즘 소리가 좀 커지면 귀가 울려

#899 이름없음 2022/01/10 20:01:13

귀도 좀 아픈거같구

#900 이름없음 2022/01/10 20:01:19

좀 춥다

#901 이름없음 2022/01/14 22:11:13

우연을 빙자한 어색한 만남도 좋으니까 지금 만나

#902 이름없음 2022/01/14 22:12:47

외롭다

#903 이름없음 2022/01/14 22:12:53

좀 뭐랄까

#904 이름없음 2022/01/14 22:13:23

공허한...? 뭐라해야하지 공갈빵같음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지

#905 이름없음 2022/01/14 22:13:43

겉은 다 차있는데 속은 뻥 뚫려있는.................

#906 이름없음 2022/01/14 22:13:46

응응

#907 이름없음 2022/01/14 22:14:08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

#908 이름없음 2022/01/14 22:16:01

고쳐진줄 알았던 나는 더 고장났고 잘 맞는 친구들도 만났고 엄마아빠는 이혼했고 장래원도 실제로 봤고 그림도 쫌 그려봤고 2020년보다 더 많이 웃고 울었어

#909 이름없음 2022/01/14 22:17:01

돌이켜보면 나쁜 기억만 있었던 건 아닌거같은데 좋은 일이 뭐가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래도 자극적인 감정의 기억들이 더 잘 남으니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떠오르는 것 같아

#910 이름없음 2022/01/14 22:18:21

그림은 이제 안그리려구 이게 진짜 내 실력도 아니고 그냥 관심받으려구..... 그랬던거니까 현타도 오고 ㅋㅋㅋ 되게 별로더라구 그래서 그냥 안그릴거야 이게 내 결정임

#911 이름없음 2022/01/14 22:18:53

글도 써보고싶은데 글은 아직 잘 모르겠다

#912 이름없음 2022/01/14 22:19:02

으아아

#913 이름없음 2022/01/14 22:19:13

새벽도 아닌데 새벽감성이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2/01/14 22:20:42

요즘에는 발이 차가워서 약간 아프고 그래 수족냉증이 심해졌나 예전부터 그러긴 했는데 기립성 저혈압도 심해졌구 살은 전체적으로 보면 빠지긴 했는데 요즘 방학이라 잘 먹어서 야금야금 찌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915 이름없음 2022/01/14 22:20:59

남들한테 내 속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916 이름없음 2022/01/14 22:22:21

있는 그대로 필터없이 말하면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는것 같고 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기분이라 못하겠고 그렇다고 필터링 거치면.... 뭔가 말이 잘 안ㄴㅏ옴

#917 이름없음 2022/01/14 22:23:00

나는 우울한 나에게 취해있는걸까? 사실 내가 이런 글 쓰고 나서 한 10분만 지나도 그냥 하하호호 잘 지내는 것 같기도 해

#918 이름없음 2022/01/14 22:23:23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내가 관심받고싶은건지 위로받고싶은건지

#919 이름없음 2022/01/14 22:24:37

별거 없는 우울을 더 부풀려서 말 하는 것 같기도 해 이미 지나간 일들을 몇 번이고 얘기한 적도 많고

#920 이름없음 2022/01/14 22:27:39

어두운 방 안에 작은 빛 하나 조용한 방 안에 타닥타닥 울려퍼지는 타자소리 문 밖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깃소리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윗집에서는 탁탁 드르륵

#921 이름없음 2022/01/14 22:29:06

주황빛 무드등 하얀 태블릿 화면 책상에 붙여져 있는 사진 4장 작은 오르골과 탁상시계 바삐 움직이는 손가락

#922 이름없음 2022/01/14 22:29:24

나는 무엇을 원하는 걸까

#923 이름없음 2022/01/14 22:30:22

경험이 적다

#924 이름없음 2022/01/14 22:34:47

뭔가 막혀있는 느낌이야

#925 이름없음 2022/01/14 22:35:46

저번에 침대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고개를 잠깐 돌렸는데 순간 내 몸이 아닌 것 같은 애가 내 몸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내 몸이 움직이는걸 보고있는 그런 기시감이 훅 들어서

#926 이름없음 2022/01/14 22:36:04

좀 신기했어 조금 무섭고

#927 이름없음 2022/01/14 22:36:25

스윽스윽스윽 탁탁

#928 이름없음 2022/01/14 22:36:48

쉭쉭쉭슥슥스윽

#929 이름없음 2022/01/14 22:37:06

툭툭툭툭 스으으윽 슥슥슥슥 탁탁

#930 이름없음 2022/01/14 22:37:19

윗집 이사가는데 너무 시끄럽다

#931 이름없음 2022/01/14 22:40:41

나는 곧 죽어 이 세상에 없겠지만 다른 세계의 우리는 꼭 행복할 거야

#932 이름없음 2022/01/14 22:41:35

다른 세계의 나는 더 행복해지는 중이야

#933 이름없음 2022/01/14 22:43:05

네가 항상 말했던 그 평행세계 기억 해? 네가 하던 말처럼, 비록 우리는 이렇게 죽더라도 평행세계의 우리는 행복할거야.

#934 이름없음 2022/01/14 22:45:47

나와 정 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나

#935 이름없음 2022/01/14 22:48:03

있잖아, 나는 아직 잘 모르겠어 내가 뭘 원하는지 도대체 내가 무슨 생각인지

#936 이름없음 2022/01/14 22:52:09

내가 죽고 나면 누가 슬퍼하는지 누가 기뻐하는지 알 수가 없어

#937 이름없음 2022/01/14 22:53:03

셜록처럼 죽은 척 하고 사람들 반응 보고싶다

#938 이름없음 2022/01/14 22:53:14

근데 실제론 그럴수가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939 이름없음 2022/01/14 22:53:23

쪼끔 아쉽지용

#940 이름없음 2022/01/14 22:54:02

정신병원이라든지 심리상담이라든지 뭐라도 한 번 받아보고 싶긴 한데 돈이 없다

#941 이름없음 2022/01/14 22:54:18

근데 막상 돈 있어도 엄마한테 말 못할거같음ㅋ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2/01/14 22:54:45

어른되서 알바하면 돈 쪼개서 상담이라도 받아야겠다

#943 이름없음 2022/01/14 22:55:04

기차는 종착역이랑 출발역이 같아

#944 이름없음 2022/01/14 22:55:28

시작도 결국 끝이고 끝도 새로운 시작인거지

#945 이름없음 2022/01/14 22:59:30

그냥 누가 날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미련도 없는데 내가 죽기에는 너무 무서워 차라리 누가 날 죽이면 그 사람 탓이라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자살하면 후회해도 결국 내 탓이잖아

#946 이름없음 2022/01/14 22:59:51

안아프게죽여주실분찾습ㄴㅣ다~

#947 이름없음 2022/01/14 23:01:58

쪼금 아쉽찌용?

#948 이름없음 2022/01/14 23:02:16

나 죽여주면 죽여주께!!

#949 이름없음 2022/01/16 22:19:34

아빠

#950 이름없음 2022/01/16 22:19:54

아 숨막힘

#951 이름없음 2022/01/16 22:27:56

우리가 본건 소리치고 화낸거밖에 없는데 뭐어쩌라는

#952 이름없음 2022/01/16 22:28:42

왜 우리가 아빠 마음을 다 알아줘야함??

#953 이름없음 2022/01/16 23:05:41

나는 지금 당장에라도 아빠가 다 던지고 부술거같아서 무서운데 나보고 어쩌라고

#954 이름없음 2022/01/16 23:06:20

나도 이혼하는거 싫어 서로 얘기 잘 하고 끝냈으면 좋겠어 근데 지꾸 싸우잖아 지금까지 이혼하는거 말려왔는데도

#955 이름없음 2022/01/16 23:06:44

지금은 이걸로 끝났어도 나중에는 더 크게 일 생길거같아서 무섭다고

#956 이름없음 2022/01/16 23:07:05

초롱이 절대 못데려가

#957 이름없음 2022/01/16 23:07:36

씨발 지가 지금까지 뭘 해줬다고 초롱이 데려가???

#958 이름없음 2022/01/16 23:08:00

씻겨주길했어 밥을 주기적으로 줬어 화장실을 갈아줬어 뭘 했어

#959 이름없음 2022/01/16 23:08:11

맨날 우리한테 하라고 말만 했지

#960 이름없음 2022/01/16 23:08:32

하는거 없이 입만 나불대고 초롱이 데려오기만 했는데 지가 뭘 했다고 데려가

#961 이름없음 2022/01/16 23:10:20

이상황자체가 너무 싫어 토할거같고 숨쉬기도 힘들고 도망치고싶어

#962 이름없음 2022/01/16 23:11:15

엄마만 없으면 우리한테 잘해주긴 뭘 잘해줘 씨발 전에 한 번도 그런적 없으면서 상상으로는 뭐든 하지 그걸 실제로 한적도없으면서

#963 이름없음 2022/01/16 23:12:54

아빠는 내가 정말 안울었다고 생각하는거야?

#964 이름없음 2022/01/17 00:12:31

아좆같으

#965 이름없음 2022/01/17 00:12:40

나보고뭐어쩌라는

#966 이름없음 2022/01/17 00:12:57

걍뒤지고싶다

#967 이름없음 2022/01/17 10:15:19

자살하고싶

#968 이름없음 2022/01/17 21:57:30

아빠가 나도 엄마따라 나가면 아빠 맨날 울거같다고 아빠 불쌍하지도 않냐고 나 잇으면 잘해줄거라고 하는데 어캐야함 솔직히 걍 빨리 이사가서 아빠없이살고싶은데 내가 아빠랑 살아도 엄마 집 왓다갓다할수잇고 초롱이도 엄마랑 살거고 내가 얘기하면 되니까 양육비도 잘 줄거같은데 걍 아빠랑 살까?

#969 이름없음 2022/01/17 21:57:51

진짜 이럴때마다 걍 자살마려워짐 내가 이런 고민 할 필요도 없게 사라지고싶음

#970 이름없음 2022/01/17 21:59:07

내가아빠때매자해햇는데 아빠가 잘해줘봣자아닌가

#971 이름없음 2022/01/17 21:59:12

좆같다

#972 이름없음 2022/01/17 21:59:44

답답해 미칠거같음

#973 이름없음 2022/01/19 21:41:59

좆같ㅇ다

#974 이름없음 2022/01/19 21:42:11

숨쉬기약간힘든거같기도하고

#975 이름없음 2022/01/19 21:42:46

죽고싶ㄷㅏ

#976 이름없음 2022/01/19 21:42:57

가출마렵

#977 이름없음 2022/01/19 21:43:05

자살하고샆다

#978 이름없음 2022/01/19 21:46:12

아빠 보기실ㄹ어서 자는척하니까 나부르드라

#979 이름없음 2022/01/19 21:46:35

이제 아빠올때쯤데운동하러나갈라고

#980 이름없음 2022/01/19 21:46:45

힘들어눅겟다

#981 이름없음 2022/01/21 02:30:18

나 진짜 요즘에 많이 힘들다 그냥 새벽감성 탓구나 많이 졸리구나 그냥그렇구나 하고 들어주라 아빠는 와서 밥 먹을때마다 다 내가 챙겨주고 앞에 앉아있어야하는데 그때마다 아빠는 자기랑 같이 살자고 나는 너 없으면 맨날 울거같다고 일도 손에안잡힐거같다고 다 내팽겨칠거같다고 자기 불쌍하지 않냐고 나 버리고 너네끼리 가면 아빠는 너희 영원히 안볼거같다고 너는 여기 있어도 엄마 볼수있으니까 괜찮지않냐고 잘해주겠다고 같이살자고 맨날 그러는데 진짜 그거 듣는게 너무 힘들어 어디 털어놓을곳이 없다 아빠랑 같이 있어야하는 그 시간이 너무 괴로워 무서워 내가 엄마랑 살겠다고 강하게 말하면 화낼거같아 또 다 부수고 소리지를거같아 아빠랑 맨날 저 이야기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오늘 아빠 피해서 맥도날드 갔다가 9시까지밖에 못잇는다길래나왓거든 나오다가 편의점에서 나오는 아빠를 멀리서 마주쳤는데 진짜 너무 놀랏고 무서웟음,..... 뒤돌아서 집 삥 둘러서 다른길로 가다가 아빠랑 비슷한 차 보이면 깜짝깜짝 놀라가지구 아까도 아빠가 나 불러서 내가 방안에서 응? 왜?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길래 나가봤거든 나가니까 아빠가 너 언제부터 아빠가 부르면 방안에서 응?응?그러기만했냐고 진짜 너무하다그러고 나 진짜 이러는거 너무 힘들어 언니한테는 박쥐라는 소리듣고 아빠한텐 맨날 저런 소리 들어야하고 엄마한테 이혼하지 말자고 말하기엔 이미 많이 오기도 했고 엄마도 바꿀 마음 없고 나 힘들기 싫어서 이혼하지말자고 햿다고 이기적이라고 또 그럴거같아서 미치겠음 너무 힘들어 아빠가 누구랑 살거냐고 자기랑살자고 할때마다 걍 밖으로 나가서 자살하고싶음 죽으면 이런거 신경 안써도되고 들을필요도없잖아 12월 셋째주에 싸우고 내가 밥 차려주다가 어느순간부터 안했단말이야 그러다가 이번주 내내 밥차려주면서 저 얘기 듣는데 듣고올때마다 진짜 미칠거같아 숨쉬기도 약간 힘들고 계속 울다가 핸드폰만 엄청 하고... 진짜 너무너무힘들고 지쳐 아빠 안봤으면 좋겠어 자는척도 해봤는데 그냥 나 부르더라 스카라도가보려고했는데 돈 없어서 거절당했음 내일부터는 산책이라도하러나갈거야 나진짜너무너무힘들어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싶어 아빠랑 말하면자꾸 눈물나서 눈물 참느라고 손등 꼬집는것도 싫고 발목 긁기도 싫고 아얘 저 소리 듣는거자체가 싫어 아빠가 나한테만 말걸고 나만 좋아하는거싫어 부답스러워 이거때매 엄마랑 언니도 가끔 나 비꼬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미칠거같음

#982 이름없음 2022/01/21 02:31:01

미안 글에 두서도 없고 허둥지둥하지 새벽이니까 좀 봐주라,,

#983 이름없음 2022/01/21 02:33:11

답답한 느낌도 상처가 낫느라 간지러운 발목도 두근거리는 심장도 너무 싫어

#984 이름없음 2022/01/22 21:54:06

죽을거같다

#985 이름없음 2022/01/22 21:54:18

힘들어

#986 이름없음 2022/01/23 10:27:15

아빠가 아니라 다른사람이었으면 엄마 죽여버렸을거래 엄마랑 말하다가 화나서

#987 이름없음 2022/01/23 10:28:10

아침부터 둘이 싸우고 아빠 소리지르는 소리에 깼음

#988 이름없음 2022/01/23 10:28:25

아속안좋아

#989 이름없음 2022/01/23 10:32:24

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990 이름없음 2022/01/30 21:08:08

얘들아

#991 이름없음 2022/01/30 21:08:17

엇 레더들아~ 이렇게불러야하나

#992 이름없음 2022/01/30 21:08:31

쩝 맨날 이 스레에서 우울한 얘기만 하서 미안해

#993 이름없음 2022/01/30 21:08:55

이 스레 2/3이 우울한 얘기인것같네 ㅠㅠㅋㅋ

#994 이름없음 2022/01/30 21:09:31

그으은데 아마 이 스레 끝나면 스레딕 안들어올거같아!!

#995 이름없음 2022/01/30 21:10:17

1년정도 일기 썼네

#996 이름없음 2022/01/30 21:10:26

그동안 봐준 레더들 넘 고마워

#997 이름없음 2022/01/30 21:10:50

너희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캬캬

#998 이름없음 2022/01/30 21:11:44

이번에는 쫌 우울한 일기였던 것 같아 그래도 오래 써서 제법 정들었음 ㅋㅋㅋ 1000레스 못채우고 끝날줄알았는데 결국 곧 끝나네

#999 이름없음 2022/01/30 21:13:21

1년동안 진짜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혹시 나중에,,, 빠르면 내일이라도 나 돌아올 때 반겨주라 ㅎㅎ 내 일기에 난입은 언제든지 해도 되니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 이제 끝낼게!!

#1000 이름없음 2022/01/30 21:13:40

잘있어!!! 그동안 고마웠어! 이제 진짜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