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뒤를 이어보지 않을래?

창작소설 2021/09/15 21:58:38

#1 이름없음 2021/09/15 21:58:38

이게 시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인걸로 하자. 주제시는 아래에! ※※※※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아아, 시간이여. 그대는 어찌 이리도 매정한지. 그대는 단 것을 급히 삼키고 쓴 것은 오래도록 입에 머금는 버릇이 있다.

#4 이름없음 2021/09/16 08:26:18

>>2 >>3 너희들 좀 대박인 거 같아....

#6 이름없음 2021/09/16 12:07:02

>>5 저, 정면으로 반박당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