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여권 어떻게 생각해?

토론 2021/09/23 23:16:08

#1 이름없음 2021/09/23 23:16:08

프랑스에서 백신 여권이 없으면 식료품 구매가 불가능하다는거 알고 있어? 그래서 지금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래. 레더들은 백신이 꼭 의무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료품이나 문화생활을 즐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아직 학생이라 생각이 어릴지도 몰라, 근데 나는 백신은 의무가 아니고 자유라고 생각해. 요즘은 인권이 존중 받는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하는건 아니라고 보거든? 내가 오래 안 살아봐서 그런걸까 나는 한 번도 백신이 의무인 때에서 살아보지 못했어. 그래서 이게 이해가 안 돼는걸까? 수많은 백신 부작용 사례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왜 세계 정부는 현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걸까? 맞는걸 강요하는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해도 식료품을 사지 말라는건 죽으라는 거 아니야? 단순한 레더들은 그냥 맞으면 돼지 뭘 고민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백신이 현재로써 정말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보장이 확실하지 않잖아. 우리는 이런 걸 무시해야 하는걸까? 곧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는걸까?

#2 이름없음 2021/09/24 00:46:04

백신 안 맞으면 식료품은 살 수 있지만 최대한 온라인으로, 문화생활은 금지해야된다고 봐. 백신 맞고 안 맞고는 자유이지만 안 맞는 걸 선택했으면 코로나 퍼뜨리지 않도록 노력해야지

#3 이름없음 2021/09/24 02:57:51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면 다른 사람의 자유를 억압하면 안되지 백신이 없는 거면 몰라, 있는데도 안 맞으면 제 좆대로 하겠다는 건데 그걸 존중해줄 이유가?

#4 이름없음 2021/09/24 09:41:19

내가 근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건........왜 안맞으려고 해?? 부작용때문에..? 그럼 그걸 감수하고 백신 맞은 다른 사람들은..?

#5 이름없음 2021/09/24 22:45:27

참고로 난 백신 2차까지 다 맞음. >>4 그러게 누가 맞으래? 니 멋대로 맞아놓고는 왜 내 자유를 빼앗으려고 하는거야? 코로나 걱정되면 밖에 나오지 마. 백신 맞아도 돌파감염 있으니까. 라고 하겠지? >>3 백신 맞는 것이 의무가 아닌 이상 국가에서 백신 접종자를 향한 인센티브를 줘야지 미접종자에게 패널티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해. 더욱이 맞고싶다고 바로 맞을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6 이름없음 2021/09/24 22:57:12

>>5 프랑스는 맞고 싶으면 맞을 수 있어 그리고 백신을 의무화한다잖아. 의무인데 안 맞으면 당연히 페널티가 있어야하는 거 아닐까?

#7 이름없음 2021/09/25 00:10:36

난 반대 맞았다가 죽으면 누가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부작용이 무서워서든 기저질환이 있든 (안 맞은만큼 본인이 조심한다는 전제하에) 안 맞은 사람을 너무 죄인으로 몰아가는건 좀 아님 안맞은 사람으로 몰아갈까봐 하는 말인데 화이자 1차 맞음

#8 이름없음 2021/09/25 00:17:48

좋아 전쟁에 비유해보자. 백신 = 기관총 근데 이 기관총이 총탄이 걸려서 발사중에 폭발할 가능성이 있어. 게다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확률이 훨씬 더 높대. 뭐 20발에 한발은 폭발한다던지 그럼 그런 총을 가지고 전쟁에 나가는게 우스워 보일 수는 있어. 그런데 그런 총 대신에 쓸 수 있는건 권총 하나래. 적은 당연히 멀쩡한 기관총를 사용하고 있고. 그렇다면 폭발 확률이 있는 총기를 안쓴다는 사람을 전쟁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게 그리 어리석은 선택일까.

#9 이름없음 2021/09/25 02:27:26

백신이 왜 기관총이야.. 비유하자면 방패 아닐까? 전쟁통에 터질위험이 있는 방패를 안들고싶은 사람이 있을수있잖아 더군다나 집에서 안나간다던가 성능이 좀 뒤떨어지지만 터질위험은 없는 방패(마스크, 방역수칙)를 철저하게 들고 다닌다는 사람까지 비난하고 통제하는건 말도안된다고 생각해

#10 이름없음 2021/09/25 18:28:11

안맞는 거 지 자유 맞음. 근데 그럼 그걸 선택했으면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지. 사회는 같이 살아가는 건데 지 불안하다고 안맞아놓고 쇼핑은 하고싶다는 게 무슨 이기심이야?.? 부작용 걱정될 수 있지. 근데 맞은 사람들은 그걸 몰랐을까. 당연히 인류는 이 일을 극복해야하고 그러려면 몇번의 시행착오를 견뎌야함. 백신은 그 과정중에 하나고.

#11 이름없음 2021/09/25 23:28:36

>>10 근데 식료품을 못사는건 죽으라는 얘기잖아 따지고 보면…

#12 이름없음 2021/09/26 00:06:39

그리고 영국 백신 접종률이 70퍼센트인데 확진자 다시 만명대로 늘어난거가 좀 그래. 누구는 아 효과 보려면 백퍼센트 맞아야 해 이러는데 수학이 왜 존재하고 확률이 왜 존재해? 절반 이상 맞았으면 눈에 보이게 큰 효과가 있어야지. 그리고 한국 30대 여자가 백신 2차까지 맞고 피검사 했는데 코로나 항체 없었다는 기사 떴는데 갑자기 사라졌더라고. 레더들 산화그리핀이라고 알아? 신물질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게 자유자재로 변해. 가루에서 고체가 된다고 자유자재로 근데 이게 백신에 들어갔다고 해. 물론 이게 사실일지는 아닐지는 몰라. 백신 부위에 자석 붙는거 조작이라고 무조건 치부해버리는 언론 참… 백신 부작용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이 참 많네 근데 이건 어쩔수 없지 우리나라 언론은 다 입막음 당하고 딱히 그런거 알고싶어하지 않는 국민들은 굳이 그런걸 찾아보려 하지도 않겠지…

#13 이름없음 2021/09/26 00:21:23

>>11 인터넷으로 식료품도 살 수 있어. 밖에 나가고 싶으면 남들이 선택한 선택지를 따라야지. 지금 세계가 개개인의 이기심에 관용을 베풀 수 있을만한 시기를 겪는 게 아니잖아. >>12 밑에서 여섯번째줄이 핵심이네. 너레더 말 다 이해해. 근데 반대로 생각해봐. 백신맞은 사람들은 백신에 부작용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을까. 아니지. 다들 알아. 근데도 맞았다고. 왜겠어? 지금은 개인보다 집단이 중요한 시기라서 그래. 이 전염병이 지금껏 우리가 겪지 못했던 바이러스기에 당연히 초기에는 이렇게 불안정한 백신이 나오고 희생자가 나와. 그건 어쩔수 없이 우리가 감당 해야만 해. 내가 감당하기 싫고 어떻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쩔수없는 거야. 이런 시기에 백신을 안맞았다고 쳐. 다음에 나올 백신이 더 기다려질수 있지. 그럼 그만큼의 책임을 가지고 집 밖에 나오지 말아야지.

#14 이름없음 2021/09/26 00:34:10

그리고 1레스에서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인데 왜 자유를 억압하느냐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인권침해고 자유억압이라고 생각한다면 집단생활을 포기해야 맞음. 그러니까 학교, 회사, 도시, 국가 같은 집단에서 벗어나서 혼자 살아야함. 집단에 속하고 싶다면 개인의 이기심보다 집단의 선택을 따라야함. 자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몰겠는데 언제는 자유가 아무런 희생 없이 만들어졌을까. 그런적 절대없음.

#15 이름없음 2021/09/30 00:46:47

아니 백신 맞아도 전염 시키고, 오히려 백신 맞은 사람들 중증률이 더 올라갔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왔는데 왜 강제하느냐고요

#16 이름없음 2021/09/30 00:49:25

집단이고 나발이고 개인이 있어야 국가가 있고, 그 이전에 헌법에서 개인의 자유와 신체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그걸 왜, 어떻게, 무슨 이유로 강제할 수 있는건데요. 유럽, 미국이 바보라서 들고 일어난줄 아냐? 그리고 코로나에 걸렷다손 치더라도 왜 경증이 99%고 중증으로 간 사람이 1%도 안돼는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건가.?

#17 이름없음 2021/09/30 00:51:20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18 이름없음 2021/09/30 00:52:03

애초에 지금 백신이 임상시험 중이라는 사실을 알긴 하는거임?

#19 이름없음 2021/09/30 00:52:39
그렇게 똑똑하다면 이게 무슨 의민지도 알길 바란다

그렇게 똑똑하다면 이게 무슨 의민지도 알길 바란다

#20 이름없음 2021/09/30 00:55:22

>>17 사진은 너무 개소린데?ㅋㅋㅋㅋ 애초에 인간이 24시간 마스크를 쓰고 생활할 수 없는 노릇이고 모든 사람이 kf94를 착용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마스크와 거리두기에서 벗어나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백신을 만든 거고... 이 모든 게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함이란 걸 모르고선 똑똑함을 논하는 네 꼴 좀 봐...

#21 이름없음 2021/09/30 00:56:14

그리고 애초에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맞는거고 그건 남을 위해 맞는게 될 수 없음. 그리고 백신으로 엊은 면역력 보다 자연적으로 엊은 면역력이 더 우월하다는 근거가 있는데 왜 그걸 강요하나요! 당신들이 모른다고 해서 그거 없는게 되는게 아닙니다!

#22 이름없음 2021/09/30 01:20:48

아! 그리고 백신패스 찬성하는 애들아!! 너희 백신 접종하고 6개월 지나면 비접종자랑 똑같아져서 3차 또 맞아야 하는건 알고 있지? 그거 3차 맞고 나서 6개월 지나면 4차 또 맞아야 하는데 알고 하는거 맞지? 화이팅! 나는 안맞는다!

#23 이름없음 2021/09/30 01:21:06

My body my choice!

#24 이름없음 2021/09/30 01:24:52

>>13 개인보다 중요한건 있을 수 없어. 애초에 내가 없으면 그 무엇도 없는데? 개인보다 전체가 더 중요한 사회는 중국, 북한 같은 전체주의 +사회주의 사회밖에 없단다.

#25 이름없음 2021/09/30 01:29:34

>>24 미안한데 개인이 먼저냐 사회가 먼저냐는 단순히 사상 차이인 거지 선악으로 구분할 수는 없는 문제야. 말 아끼는 게 좋을 거 같다ㅜㅜ 너 멍청한 거 더 티내기 싫으면...

#26 이름없음 2021/09/30 01:32:58

삭제된 레스입니다.

#27 이름없음 2021/09/30 02:11:00

>>24 내 글 제대로 안읽었지? 나는 지금이 어떤 상황이고 어떤 때인지에 따라 능동적으로 체제를 바꿔 나갈 수 있는 게 집단이자 국가라고 본다. 니 하나 없다고 국가가 망하진 않음. 개인이 있어야 국가가 있다 라는 말은 국가나 집단, 그 대표가 추진하는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인간들이나 할 수 있는 말임. 그렇게 개인이 좋으면 국가 밖으로 나가야함. 국가는 국민'들'을 보호해야함. 그렇기에 국가는 보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행동하는 사람을 우선시할수밖에 없음. 그니까 집에서 백신 싫고 무섭다고 국가에서 권유하는 사항을 지키지 않은 인간 보다는 그 모든 걸 감내하는 인간을 우선시 하는거임. 문장에 논리가 없어서 뭘 가르치려 드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국가개념을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민주주의라고 집단보다 개인을 중시하는 건 아님;; >>21 위에 앵커건 애랑 같은 애네. 그니까. 남을 위해 맞는게 싫다면 국가 개념에서 벗어나야하고 집단 생활을 포기해야 한다니까. 혼자 죽는 건 알빠가 아님. 혼자 코로나 걸려죽든 뭐 합병증이 와서 죽든 폐혈증 때문에 심장에 세균이 침투해서 쇼크사 하던. 뭔 상관임. 근데 그 병을 뿌리고 다니니까 문제임. 쟁점은 그거임. 백신접종 자유. 근데 안맞기로 결정했다면 밖에 나가면 안됨.

#28 이름없음 2021/09/30 02:12:59

>>25 미안한데 이건 사상 차이가 아니고 헌법에서도 보장하고 있는 자유임. 세계사를 찾아봐도 개인의 자유와 기본권에서 부터 국가가 시작되는거임.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근대사회. 그리고 말 반박할꺼면 다른것들도 같이 해줘 반박자료 들고오게

#29 이름없음 2021/09/30 02:17:58

>>27 아니 백신 앚아도 바이러스 뿌리는건 똑같다고. 근데 왜 비접종이라고 차별을 하냐구요. 그것도 국가가 나서서. 아니 그럼 국민'들'이라서 소수는 무시해도 된다는거임? 이게 사회주의지 장난하심? 개인의 자유는 국가가 침해할 수 없다니까요. 헌법에서 보장하는 자유에요.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함요. 그게 자유민주주의임.

#30 이름없음 2021/09/30 02:21:28

식료품을 못사게 하는 건 아니다... 어차피 백신 맞았으면 코로나 걸린 위험도 적을텐데 안 맞은 사람도 못사게 한 다는 게 좀 모순인 거 같은데 뭘 걱정하는거야? 다들 살고 싶어서 맞고 안 맞고를 결정하는건데 식료품 못사게 하는 건 아닌듯 백신 맞고 죽었을때 살려줄수 있으면 전국민 다 맞았을거야. 백신 자체가 지금 안전성이 보장 되지를 않았잖아 정치 얘기 들어가서 깊게 얘기는 못하겠는데 술집 같은 여가생활에 포함 되는 곳이라면 몰라도 마트는 가게 해줘야지 난 백식의 부작용을 많이 찾아봤고 아프다는 사람도 많이봤고 심지어 죽은 사람도 주위에 많아 그리고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린다며 백신 자체를 제대로 똑바로 만들어야 맞든가 하지; 위험성 감수하고 맞은 사람들? 본인이 결정한 거잖아 코로나 걸려 죽는 것보다 백신 맞는 게 안전하다고 본인들이 판단해서 맞았으면서 영웅 심리적인 발언을 난 이해를 못 하겠네 목숨과 관련된 일임... 살려고 맞고, 안 맞고 결정하는 거고 그럼 비접종자를 위한 마트를 만들어줘 그럼 안 말도 안 하겠지

#31 이름없음 2021/09/30 02:25:50

그리고 코노나 백신이 인류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mRna 백신인건 다들 알고 있는거임?? 지금 발생하고 있는 단기 부작용 말고 5~10년 후 쯤 발생할 단기부작용은 뭔지 알고 그걸 강제한다는거임? 무슨 권리로?

#32 이름없음 2021/09/30 02:28:40

그리고 원래 임상실험 할 때는 기본 10년정도 잡고 시작하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없이 비상상황이라고 제약사에서 면책특권 받고 사랑들한테 바로 임상시험 하는건데. 지금 공식적인 사망자가 950명이 넘었는데 이걸 강제하겠다고? 단체로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데? 질병청 공문에서도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14명 밖에 없다고 했는데?

#33 이름없음 2021/09/30 02:31:56

>>16 그리고 유럽 미국인들은 생각보다 바보가 맞음. 프랑스에서 락다운 걸기 전날 마지막 해방의 날이랍시고 전국사람들 전부 나와서 파티벌인 거 생각 안나? 락다운의 의미조차 모르는 애들임. 니가 헌법 이야길 꺼내서 나도 한번 꺼내보겠음.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헌법 37조에 명시되어 있듯 이는 얼마든지 제한이 가능함. 그럼 후에 나오는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이 뭘까. 그건 국민의 기본권에 관한 이야기임. 물론 그 안에 신체의 자유가 있음. 그럼 이 토론에서 문제시 되는 사건들은 이 법에 위배되나? 아님. 애초에 이 토론에서 나온 문제점에서는 국민의 자유권을 최대한 존중하고 있음. 님이 근거로 들고 온 헌법에 관한 내용이 근거로 부적합한 이유가 그거임. 님은 쟁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니 몸 니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맞지. 근데 그럼 집에 있으라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너는 이 토론의 쟁점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이 토론의 쟁점은 '백신을 강제 접종하는 것이 위헌인가 아닌가' 가 아닌, '본인의 자유의지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과 동등한 자유를 누려도 되느냐' 임. 너레더는 말하기 전에 검색이라도 한번 하는 걸 추천한다. 비하가 아님. 토론판에서 보다 논리있고 정확한 토론을 나누기 위한 권유임. 헌법을 근거로 들고 오고 싶으면 적어도 몇조인지는 들고와야 함.

#34 이름없음 2021/09/30 02:37:24

>>29 틀렸다. 너레더 말대로 아직 임상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뭘 근거로 똑같다고 말하는 거지? 니 주장에 모순이 생기면 어쩌자는 거임. 그건 실험도 연구도 안해본 일개 개인이 판단 할 문제가 아님. 외신을 포함한 기사는 얼마든지 기자의 입맛대로 팩트를 비틀수 있음. 지금 우리가 믿어야 하는 건 질본이고 국가임. 이런 시기에 그 모든 게 싫고 짜증나면 국가 밖으로 나가야함.

#35 이름없음 2021/09/30 02:38:35

>>31 놀라운 점은 여기서 그 누구도 백신을 강제하지 않았다는 점임. 타자치기 전에 눈으로 니가 하고싶은 말과 반박하고 있는 대상의 글을 읽어라. 그 누구도 백신을 강제하지 않았다.

#36 이름없음 2021/09/30 02:41:04

>>31 그럼 인류 최대의 시기에 옛날에 쓰던 방식이 아니니 백신 개발을 포기한다는 선택지는 과연 올바른가를 생각해야지. 하나만 보지말고 멀리봐라...

#37 이름없음 2021/09/30 02:43:44

>>32 틀렸다 이것도. 공식적으로 코로나 사망자 수가 14명이었다는 보고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에서는 코로나 사망자 수가 공식을 훨씬 웃돌고,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음.

#38 이름없음 2021/09/30 02:53:44

>>30 식료픔은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 다시한번 알길바람. 백신 맞은 걸로 영웅행세를 하는 게 마음에 안드는 것 같은데 영웅 맞음. 개인이 소중하고 나 자신이 소중해서 국가를 못믿고 집단에 소속되지 않으려하는 거 백번 이해함. 근데 그 모든 부작용을 알고 집단에 소속되기 위해, 빨리 이시국이 끝나길 바라면서 접종을 맞았다는 거 대단한 거 맞음. 반대로 접종을 선택하지 않고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욕구를 참고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 것 또한 대단함. 여기서 평범하거나 그보다 못한 경우는 백신도 안맞으려 하면서 사람과 닿고싶고 욕구를 채우고 싶어하는 경우 뿐임. 이 시국을 견디는 것만으로 우리는 충분히 영웅이라고 봄.

#39 이름없음 2021/09/30 02:55:02

>>38 프랑스가 한국 처럼 하루만에 배송 가능해? 그러면 뭐 인정 할말없어 한 일주일 걸리는 거 아니면 영웅이다 어떻다는 안 맞은 사람들을 극단적으로 까내리니깐 한 말이야 똑같은 말이지만 어떻게 말하느냐에 다르잖아 가만히 있음 반이라도 간다고 본인을 올려치기 해서 남을 깎아내리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이렇게 했으니깐 대단한 거고 나는 너를 이렇게 말하고 대할 권리가 있어 이런 마인드는 위험하다고 생각해

#40 이름없음 2021/09/30 02:57:06

>>39 일주일치 식품을 미리 주문하는 게 어렵나? 아님. 그럼 그 나라는 완성된 식품 딜리버리가 아예 불가능한가? 아님. 그나라 일처리 느린거 맞음. 근데 그렇다고 마트에 못가는 정도로 굶어죽을 걱정은 없는 나라임.

#41 이름없음 2021/09/30 02:59:55

>>40 나라가 워낙 크니깐 외국은 의료 용품도 마트에 파는 걸로 아는데 급하게 당장 필요한거라면? 그리고 한국처럼 그 나라도 물건을 시키는 사람이 많아질텐데 일주일 더 걸리면? 솔직히 앉아서 인터넷으로 시키는 게 편하지 마트 굳이 왜 가 꼭 가야 할 상황이 존재하니깐 가겠지 근데 이걸 통제해버리면 어떡해

#42 이름없음 2021/09/30 03:07:50

>>41 어떡하냐니. 미리 준비할 자신이 없다면 백신접종을 하면 된다. (여기서 감정론이 나오면 토론 좆되는 건 알지?;;) 위에 말했듯 접종자는 후유증이나 후에 오는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지는 대신 야외활동을 한다. 비접종자는 밖에 나가지 않음으로 책임을 진다. 이게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임. 백신 맞기싫은데 밖에는 나가야해? 그건 이기적인 거고 직설적으로는 민폐다. 공중보건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것임. 책임은 접종자든 비접종자든 각자의 영역에서 모두 짊어지고 있는데 비접종자만 이건 불합리하다고 말하는 게 뭔가 이상하진 않나? 당연히 챔임지기 싫겠지 애초에 바이러스는 내가 만든게 아닌데. 근데 져야한다는 거임. 그게 공존임.

#43 이름없음 2021/09/30 03:10:55

>>41 추가로 그나라엔 피자 배달이 없는 게 아니다. 프랑스에서 바게트도 배달된다. 인터넷 주문이 아니라 전화로 아 거기 피자가게죠? 가 된다는 거임. 약이 정 필요하고 급하면 상비약을 구비해두면 된다. 우리 이미 한번씩들 해봤잖아. 엥간한 병은 상비약으로 대처가 가능하고 그게 안되면 엠뷸런스를 불러서 병원에 가야하는 건 접종자든 비접종자든 똑같다;;;

#44 이름없음 2021/09/30 03:14:08

>>39 수정한 부분 읽어봤고 전적으로 동의한다. 영웅은 맞지만 그걸로 내가 상대보다 낫다는 안일하고 멍청한 생각은 말아야 함. 각자 책임져야할 부분을 마땅히 지킨다면 그 어느쪽도 비하할 수 없는 게 현 시국임.

#45 이름없음 2021/09/30 03:15:12

>>42 코로나가 얼마나 위험하냐에 따라 생각하는 게 다르겠네 너는 코로나백신 이거든 나가지 말라는 이유가 코로나 걸릴 위험성이 크기 때문인데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 걸릴 위험성이 있잖아 백신을 맞든 안 맞든 코로나 걸리냐 안 걸리냐가 중요한 거 아닌가 싶고... (원인이 아니라 결과가 중요히다고 생각) 비접종자에게 외출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닌 식료품을(마트 출입x) 못사게 하는게 지금 프랑스 상황이니깐 비접종자용 식료품 마트를 하나 만드는 게 나을 거 같다는 게 내 의견이야 ++ 아예 외출을 막자! 였음 내가 할말이 없는데 외출은 허용하면서 마트는 백신 여권 없이 못 들어가게 하는게 이해가 잘 안 돼서

#46 이름없음 2021/09/30 03:22:35

>>43 아 이거 늦게 봤네 그 상비약이 떨어지면 나가서 사야하니깐 인터넷으로 약 구매하는 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가능하면 집에 있어야지

#47 이름없음 2021/09/30 03:24:32
질병청 공식자료

질병청 공식자료

#48 이름없음 2021/09/30 03:24:33

>>45 나가지 말라는 이유는 일단 개인이 걸리지 않게 하려는 게 아니라 그 개인이 전파하는 걸 막기위한거임. 난 한번도 백신이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줬으면 함. 백신은 불안정하고 바이러스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음. 때문에 개인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며 전적으로 국가를 믿어야하는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는 거임. 더욱이 비접종자 전용 이용시설은 만들 수 없을 거임... 거기서 터지면 항체 없는 사람들끼리 터진걸텐데 치명적이라고 봄. 난 그보다는 정부측에서 비접종자들중에 특별한 사유가 있는 인원에 한해서 주마다, 혹은 달마다 상비약과 보존식을 줘야한다고 봄. ++ 쓰던거 날아가서 추가글도 봤는데 그부분은 나도 의아함. 찾아보고 내용 추가하겠음.

#49 이름없음 2021/09/30 03:25:03
...

...

#50 이름없음 2021/09/30 03:28:29

>>47 포인트는 '기저질환이 없는' 임. 지금 현대인들에게 기저질환이 없을 가능성이 낮음. 다들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비만, 코로나 사태에 의한 우울 등등 기저질환 발병 가능성 자체가 높음. 근데 기저질환을 배제하고 따진다는 게 이상한 거다. 기저질환이 심각한 병만이 기저질환인게 아님. 아 지난달에 고혈압으로 나왔었지. 일단 약물치료 한달 하면 괜찮아 지지만. ← 얘 기저질환 있는걸로 친다.

#51 이름없음 2021/09/30 03:30:38

아니 근데 쓰다가 궁금해서 하는건데, 레더들 진짜 2차까지 맞고 끝이라고 생각하는거임?? 백신여권 하면 6개월마다 한번씩 계속 맞아야 하는데? 진짜 괜찮다고? 2차 맞고 끝이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한다고. 근데 진짜 괜찮아?

#52 이름없음 2021/09/30 03:31:43

>>51 누가 괜찮다고 적어놨는지 앵커 한번 걸어봐라. 너 내가 하나하나 앵커걸어서 반론한 거 보지도 않고 반박도 안할거면 토론판은 왜왔음?? 여기 니 의견 마음대로 피력하는 판 아니고 토론 하는 판임.

#53 이름없음 2021/09/30 03:33:04

https://soarang.net/?page_id=469&vid=5 한번 가서 봐바

#54 이름없음 2021/09/30 03:33:06

>>48 정부에서 매달마다 주면 난 찬성이야 그러면 마트 안 가는 게 맞지 아님 인터넷으로 필요한 걸 신청한 다음 부스 같은 걸 만들어서 예약자들한테 준다던가? 뭐 어떻게 하던 안 나가고 식료품 등등을 원하는 만큼 손에 넣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 가는 게 맞다고 보긴해 앞에 말 했듯이 외출은 허용하면서 마트는 왜 안 될까 싶었어 마트는 건물이니깐 밀폐된 공간이라서 그런가? 정부를 믿아야 하는 게 맞지만 안 되는 건 어쩔수 없나봐 누굴가를 믿는다는 거 자체가 무서워 국민들은 힘이 없이 없고 정부는 힘이 있다 보니 더 하더랄까

#55 이름없음 2021/09/30 03:37:07

>>54 니 의견 전부 동의한다. 대신 이러이러한 정책을 만들자는 결론이 있어서 더욱 읽기 편하고 토론에 몰입할 수 있었음. 인터넷으로 딜리버리 신청을 받자는 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같음. +나도 마트만 안된다는 거 솔직히 이해 안감. 근데 위에서부터 찬찬히 읽어보면 문화생활도 안된다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해감ㅇㅇ

#56 이름없음 2021/09/30 03:44:15

>>53 너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 니 주장엔 근거도 없고 주장도 모호하고 논리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더군다나 반박도 없이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만 피력할거면 뒷담판에서 까스레를 세워라. PCR이 의심스럽다는데 초기 PCR에서 현재의 PCR은 차이점이 있고 그 정확도가 높은편에 속한다. 애초에 초기 PCR을 만든 사람은 노벨화학상도 탐. 왜자꾸 개인이 판단하려 들지? 비전공자거나 겉핥기식으로 배워놓고 전체를 안다는 듯 구는 사람이 짜집기 한 자료만 읽으면 안된다. 팩트가 꼬이면 사이비임. 또 비확진자 열명을 치료하되 한명의 확진자를 놓쳐선 안되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봄.

#57 이름없음 2021/09/30 03:46:13

>>55 토론판에서 싸우지 않고 대화한건 처음이야ㅋㅋㅋ 토론 재밌었어! ++ 아 그러면 나도 이해간다 사람이 먹고는 살아야지 이 생각이 강했어서 눈에 안 보였나봐

#58 이름없음 2021/09/30 03:47:30

>>56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069&fbclid=IwAR3-wOaaypJyuwNYXpQvhXBP5WdvaV6fxXHvO6hmU0_85SFHWrUsauj7upA Pcr 만든 분은 이걸로 바이러스 검사 하지 말라고 했다

#59 이름없음 2021/09/30 03:48:25
공식적으로 바이러스 구분 못한다고 인정
공식적으로 바이러스 구분 못한다고 인정

공식적으로 바이러스 구분 못한다고 인정

#60 이름없음 2021/09/30 03:49:32

>>57 나도 결론이 뚜렷하고 대처방안까지 제시하는 레더가 오랜만이라 즐거웠음. 다른 반론 언제든지 받고 앵커걸어주길 바람!!

#61 이름없음 2021/09/30 03:50:20

>>52 미안한데 백신여권이 백신패스다. 이걸 찬성 한다는건 3차 4차 계속 맞겠다는건데.....,

#62 이름없음 2021/09/30 03:52:18

>>58 니가 앵커한 레스 마지막 줄을 읽어라. 아주작은 인자를 발견하는 게 중요한 이유는 PCR이 무조건 확진으로 뜬다는 게 아니라는 부분에 있음.

#63 이름없음 2021/09/30 03:55:15
http://naver.me/56IkVGza 다들 모르는것 같아서 말하는데 코로나가 위험하다는것 자체가 잘못됐다.

http://naver.me/56IkVGza 다들 모르는것 같아서 말하는데 코로나가 위험하다는것 자체가 잘못됐다.

#64 이름없음 2021/09/30 03:56:14

>>61 니 쟁점 벗어날거면 걍 드랍하고 무시하겠음; 또 내 레스 안읽을거면 토론이 아님. 괜찮지는 않아도 해야하며 하겠다는 게 지금까지 내가 구구절절 적어온 주장임. 어차피 이 질병은 위드코로나 시행하면서 자연스레 우리 삶에 스며들거고 독감처럼 꼬박꼬박 예방접종을 해야 할 거라고 예상중임.

#65 이름없음 2021/09/30 03:56:47

>>63 코로나가 위험한건 전염성이 강해서, 치료할 약이 없어서잖아 이것만으로 충분히 위험하지 않아? 폐렴이잖아

#66 이름없음 2021/09/30 03:57:37

>>63 너 뭐... 신천지나 코로나교 이런거 세웠음? 쟁점에서 벗어난 토론 많이 봤지만 이건 새롭네..... 사이비짓으로 돈 많이 벌어라 재밌겠네...

#67 이름없음 2021/09/30 03:59:30

>>65 맞음. 코로나로 죽는게 아니라 합병증으로 죽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것때문임. 폐렴에서 치료시기 놓치거나 운나쁘면 폐혈증이 온다. 생명에 간접적으로 간섭하는게 맞음. 63은 마스크 제발 하고다녀라. 걱정된다..

#68 이름없음 2021/09/30 03:59:53

https://m.youtube.com/watch?v=6HhjONY-lKw&feature=emb_title 제발.......너희들을 위해서 하는거...... 한번이라도 봐라......

#69 이름없음 2021/09/30 04:02:03

>>68 개인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데 또 개인이 만든 걸 들고오면 어쩌자는 거냐... 너 마스크는 잘 쓰고 다니냐? 마스크 쓰고 손도 씻고 가능하면 사람 많은 곳은 가지 말아라... 코로나는 위험한게 맞다... 우리 걱정말고...난 니가 제일 걱정돼...;;

#70 이름없음 2021/09/30 04:02:33

>>68 코로니라는 게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바이러스면 몰라도...ㅋㅋ 야 그냥 폐렴도 위험해; 67이 말한거 처럼 너 정신차려

#71 이름없음 2021/09/30 04:04:37

>>68 너같은 사람이 우리집에 있어 진짜 미칠지경인데 유튜브 보지 말고 논문을 봐 유튜브는 배움의 장소가 아니야

#72 이름없음 2021/09/30 12:33:22

코로나 백신을 맞더라도 코로나는 걸려. 대신 사망률을 0프로, 치명률을 억제하는거지 백신은 치료제도 만병통치약도 아냐. 본인의 몸을 생각해서 맞는거지 남을 위해 맞는 게 아님.

#73 이름이없음 2021/09/30 14:46:11

>>72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률은 0퍼센트더라도 그냥 사망률은 있음ㅋㅋㅋ 개웃김 ㄹㅇ

#74 이름이없음 2021/09/30 15:02:51

얘들아 나만 코로나 감기의 일부라고 생각해...? 물론 코로나가 전염이 안되는 질병이 아니라는 건 아님. 감기도 전염되니까. 내가 지금까지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종합적으로 본 결과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 중 정말 대다수가 감기처럼 조금 앓고 말았다 해. 못 믿겠으면 안 믿어도 됨! 물론 증상이 심한 사람들도 있었겠지. 그리고 그거 아냐 실제로 의사가 밝힌 입장은 코로나 때문에 죽은사람의 통계가 확실하지 않다함. 그냥 병으로 죽은 사람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죽은사람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꽤 있다함.

#75 이름없음 2021/09/30 16:28:44

>>74 니 말도 맞는데 좀 넓게 보는 게 좋겠다. 분명히 사망자가 있는데 인터넷 썰은 그랬다는 건 근거가 되지 못함. 코로나가 치명 적인건 인터넷을 못하는 노령층에서 더욱 치명적임. 네 주장의 마지막 두 문장에서 나온 확실하지 않은 것을 안전하다고 치부하면 위험하다. 나도 확실히 코로나는 이제부터 조금씩 독감과 비슷한 형태로 우리 근처에 머물거라고 본다. 그렇다고 안전하다는 건 아니다. 독감은 1년에 한번씩 예방접종을 하고 있고, 독감에 걸려 죽는 사람도 꽤나 많다. 감기도 결코 안전한 질병이 아닌데 하물며 변이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전파력이 높은 '폐렴'은 더욱이 안전한 질병이 아니다.

#76 이름없음 2021/09/30 16:50:06

>>73 사실상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 치명적 손상을 입는 사람들이 진짜 코로나 미리 걸린것과 마찬가지지 뭐.. 난 백신을 먼저 매맞는다는 생각으로 맞았어..

#77 이름없음 2021/09/30 17:23:55

부작용때문에 백신맞기싫은사람은 면역력 키우고 사람많은데 안 가려고하면 되고 치명률 걱정되면 백신맞으면 되는거 같은데 정부는 자꾸 미접종자들을 못 맞춰서 안달일까... 20대는 코로나 사망자10명인데 백신 사망자는 국민청원만 봐도 20명 넘더라 그래서 나는 백신안맞고 면역력 기르려고 함

#78 이름없음 2021/09/30 18:12:0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 이름없음 2021/09/30 20:31:30
prc검사와 배양검사의 장단점과 코로나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 저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2009년 신종플루 타미플루 같은 치료제면 당
prc검사와 배양검사의 장단점과 코로나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 저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2009년 신종플루 타미플루 같은 치료제면 당
prc검사와 배양검사의 장단점과 코로나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 저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2009년 신종플루 타미플루 같은 치료제면 당

prc검사와 배양검사의 장단점과 코로나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 저 치료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2009년 신종플루 타미플루 같은 치료제면 당장 위드 코로나 하고 중증 환자만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백신 패스니 여권이니 백신이니 다 필요없을 거 같은데 현실은 ㅁㅈㅇ 게임 하고 있으니 ㅜㅜ

#80 이름없음 2021/09/30 2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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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없음 2021/10/01 03:18:32

>>74 그냥 폐렴도 잘못하면 위험한데 코로나는 전염성도 심하고 치료약이 없으니깐 dx 말대로 치료 못하면 합병증이 올 수 있고 이것 때문에 위험한 거야 그래서 서로 조심하자는 거고 옛날에도 그냥 폐렴으로 많이 죽었다잖아 폐렴인데 감기인줄 알고 해열제만 먹고 죽은 군인도 있어(기사났음) 나도 그냥 감기도 걸려봤고 폐렴도 걸려봤는데 치료약만 있음 금방 나ㅋㅋ 근데 코로나는 아니잖아 (단순 폐렴 걸렸을때도 입원해야 한다고 했었는데 옮는다구) 폐에 염증나는게 폐렴인데 이게 어떻게 감기의 일부니? 열 41~42도 까지 올라가고 그러드만

#82 이름없음 2021/10/01 06:59:43

모르면 당해봐야지ㅎ

#83 이름없음 2021/10/01 07:00:58

백신을 맞았는데 걸린다 = 효과가 없다

#84 이름없음 2021/10/01 07:05:40

https://m.blog.naver.com/aprodite44/222424546155 이거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85 이름없음 2021/10/01 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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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이름없음 2021/10/01 07:09:30

https://corona.or.kr/

#87 이름없음 2021/10/01 0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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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없음 2021/10/01 07:13:14
https://youtu.be/Xc0Kysti6Kc
https://youtu.be/Xc0Kysti6Kc

https://youtu.be/Xc0Kysti6Kc

#89 이름없음 2021/10/01 07:15:47

분자 유전학자 돌로레스 케이힐 1500번의 코로나 pcr 염기열 분석결과 모두 독감 https://www.bitchute.com/video/J6KiWAKjws0a/

#90 이름없음 2021/10/01 07:17:17
https://mobile.twitter.com/4_04_Not_Found/status/1410177662421712898?s=20 보리스 존슨

https://mobile.twitter.com/4_04_Not_Found/status/1410177662421712898?s=20 보리스 존슨(영국총리) 코로나 테스트 겨우 7%만 정확

#91 이름없음 2021/10/01 07:16:45

>>83 넌 토론의 주제를 벗어난 거 같은데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음 따로 스레 만들었음 좋겠어 반박도 안 하고 너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잖아.

#92 이름없음 2021/10/01 07:25:35

>>90 이제 안든어 올거긴 하지만...... 코로나는 감기와 똑같고 무증상 확진자라는 이상한 용어로 증상이 없는 사람들을 감염자 취급하여 격리하지 않아야함. 백신 또한 면책 특권을 받고 출시한 것으로써 국가든 그 누구든 개인에게 강요할 수 없다. 애초에 감기에 불과한 코로나에 백신여권을 실시한다는것은 미친짓이다.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면 그건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사회주의 체제로 가겠다는 말임

#93 이름없음 2021/10/01 07:26:05

내가 보내준 자료를 보고도 모르겠다면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음

#94 이름없음 2021/10/01 07:26:48

>>92 넌 끝까지 너 하고 싶은말만 하는구나 알겠어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라 폐렴이야 한동안 우한폐렴으로도 불렸잖아

#95 이름없음 2021/10/01 07:35:51

>>93 좀 흥미롭긴 하다 보니깐 자료가 다 틀린것도 아니네

#96 이름없음 2021/10/01 07:42:36

난 코로나 백신 여권 좋은 것 같아 어머니께서 복지 계열 종사하셔서 백신사망 사례보다 코로나로 인한 중노년 사망이나 코로나로 인해 육아 위기를 겪고 있는 아동들 이야기가 더 가깝게 느껴지고 우리 친척중에 코로나 때문에 돈 잘벌다가 반찬가게 망한 사람도 있어서... 백신 사망률이 뭐 그렇게까지 높은 것도 아니잖아... 젊은 애들이 백신은 안 맞고 클럽 쳐가서 지금 피해보는 노인 유아 소상공인들이 몇인데

#97 이름없음 2021/10/01 07:48:29

>>96 2년동안 코로나 사망자 14명 1년동안 백신 사망자 960명 이상....... 애초에 피해보는게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코로나 정책 때문 아니니?

#98 이름없음 2021/10/01 07:49:46

백신을 맞고 싶어도 못 맞는 분도 계시고 1차 맞고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못 맞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백신 여권을 강제하겠다는건 그 사람들이 죽든 말든 3차, 4차....... 계속 가겠다는말을 하는거임

#99 이름없음 2021/10/01 07:50:57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이유 https://m.youtube.com/watch?v=36R98X-y5g4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이유 https://m.youtube.com/watch?v=36R98X-y5g4

#100 이름없음 2021/10/01 07:53:21
코로나 백신 부작용 카페에 한 번 가보길 국가도 백신 피해자에게 아무 보상도 안해주고 책임도 안져주는데 그걸 왜 강조하니?? 계속 말하지만 어떤

코로나 백신 부작용 카페에 한 번 가보길 국가도 백신 피해자에게 아무 보상도 안해주고 책임도 안져주는데 그걸 왜 강조하니?? 계속 말하지만 어떤 약물이라도 국가에서 강제할 권리가 없다.

#101 이름없음 2021/10/01 07:57:01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80566/articles/4824?fromList=true 이분 피해가 너무 심각한데 여기서 백신여권 찬성하는 사람 중에 누구든 책임 질 수 있는 사람 있음? 없잖아

#102 이름없음 2021/10/01 07:58:36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103 이름없음 2021/10/01 07:59:22

>>95 고마웡!

#104 이름없음 2021/10/01 08:02:11

>>97 정책 문제도 있겠지 근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죽었어 솔직히 정책이 구리더라도 우리 모두가 자가격리에 충실했다면 이미 코로나는 거의 끝났겠지 이 꼴까지 왔을까? 백신은 이기적인 사람들과 결국 공존해야하고 있으니 우리에게 맞을 필요가 생긴거잖아. 자가격리에 실패했으니 백신으로 틀어막아야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또다시 백신을 맞지 않기를 주장하고 있어. 다들 백신을 맞는다면 지금 피해보는 노인 중년 유아, 몸약한 청년들의 생존문제부터 각종 우울증및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현실적인 위기가 사라질거야. 난 그래서 백신이 어느 정도 강제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백신여권은 극단적인 방식이긴 하지만 난 어느 정도 찬성해. 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게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너무 이기적이게만 생각 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들이 모두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머니로부터 난 수많은 죽음들과 위기를 전해들었거든.

#105 이름없음 2021/10/01 08:03:44
>>104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21년 7월 기준

>>104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21년 7월 기준

#106 이름없음 2021/10/01 08:06:03

백신 맞아도 코로나 안끝남. 다른 사람한테도 전파하고. 단지 코로나로 인한 중증률을 나춰준다고는 하는데 글쎄......... 애초에 코로나로 중증까지 가는 경우가 잘 없는데

#107 이름없음 2021/10/01 08:11:06

2년동안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00명대 반년동안 백신으로 인힐 사망자 약 1000명(단, 의사가 부작용 신고 한 사람에 한함) 백신 부작용 카페 가입자 20,000명 이상......

#108 이름없음 2021/10/01 08:13:05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80566/articles/4824?fromList=true 이 피해자분 보고도 강제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니 나는 잘 모르겠다...... 코로나는 치료라도 할 수 있지, 백신은........... 제발 백신 피해자들 좀 봐

#109 이름없음 2021/10/01 08:15:41

나는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말을 계속해서 했고, 근거 자료도 줬음. 근데 납득이 잘 안된다면 더 보내주겠음. >>104 부모님께서 코로나 걸린 사람을 많이 봤다면 더 잘 알 수도 있겠네. 코로나 걸려서 어떻게됨? 증상은? 치료는 어떻게 했는데??

#110 이름없음 2021/10/01 08:34:38

애초에 코로나로 인한 영유아, 청년(2,30) 사망률은 0명 백신으로 비명횡사한 젊은이들이 훨씬 많은데?? 고3 백신 접종만 해도 코로나 걸려도 건강했을 아이들인데 ㅂㅅ접종해서 중증으로 병원에 있는 애들만 공식적으로 50명이 넘는다. 책임 질 수 있음?? 없잖아. 그리고 미접종자가 500만명 정도밖에 안된다는데 왜 확진자는 늘어남? 접종 한 사람한테서 발병한거면 ㅂㅅ 효과가 없다는거고 미접종자가 확진 된거면 누구 말마따나 신경 쓸 필요가 없지. 본인 몸 본인이 선택하는건데

#111 이름없음 2021/10/01 08:37:39

의료인들이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백신, 코로나 방역이 필요없다는 말은 왜 무시함? 소수라서? 소수의 의견이면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거임? 나는 통계와 임상자료, 과학자들, 의료인들 말을 근거로 올렸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다 틀린 사람들이야??

#112 이름없음 2021/10/01 08:40:18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113 이름없음 2021/10/01 08:44:29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걸리면 항체 평생 가는건데ㅋㅋㅋㅋ 백신은 맞아도 걸려, 항체 형성도 될까말까야 부작용은 말도 못하는데?

#114 이름없음 2021/10/01 08:46:02

>>112 이어서. 2024명 중 기저질환 없는 사망자만 14명이면 나머지는 다 기저질환잔데 그러면 기저질환자만 코로나 신경써서 치료하면 되는거 아닌가??

#115 이름없음 2021/10/01 08:48:37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116 이름없음 2021/10/01 08:53:16

쟤 토론 할 생각이 없어보이네 레스 하나하나 신고하기 귀찮아서그냥 스레 신고했음 저런 애들 때문에 토론판 없애야 된다니까 ㄹㅇㅋㅋ

#117 이름없음 2021/10/01 09:01:18
백신 여권 찬성하는 래더들도 잘 생각 해 봐. 여권 통과되면 6개월마다 맞아야 된다고.......

백신 여권 찬성하는 래더들도 잘 생각 해 봐. 여권 통과되면 6개월마다 맞아야 된다고.......

#118 이름없음 2021/10/01 09:01:24

>>116 스레주 부터 흥미롭다 이러니깐 토론 왜 세웠나 싶어 이정도면 답정너인데 쟨 그냥 코로나, 나라 자체에 반감 가지는 거잖아 나도 그냥 스레 자체를 신고해야겠다 토론판은 왜 항상 산으로 가는지

#119 이름없음 2021/10/01 09:57:33

백신 여권이 필요가 없어서 그 근거를 대고 있는건데 상관이 없다면 어떻게 함...... 적어도 사실에 근거해서 주장을 해야지 래더들아...... 그냥 내가 불안하니까, 위험하니까 실직적 효과도 없는 백신을 맞고 집 안에만 있으라고? 이건 진짜 아니잖아

#120 이름없음 2021/10/01 10:01:38

적어도 토론을 한꺼면 제발 의학적 근거자료좀......

#121 이름없음 2021/10/01 10:17:40

백신여권 찬성하는 래더들은 코로나가 위험해서 찬성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다. Pcr은 위양성률이 높고 오히려 백신이 더 위험하다는 사진, 링크, 근거자료들을 다 보내줬잖아.이걸론 부족해? 더 보내줘??

#122 이름없음 2021/10/01 10:19:09

그래도 안심이 안된다면 개인이 조심하고 백신 맞으면 끝인거지 왜 남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거야?

#123 이름없음 2021/10/01 10:40:55

항체가 생겨도 재발해서 무서운게 코로나야 이 친구들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642212

#124 이름없음 2021/10/01 10:41:49

https://m.blog.naver.com/sekiho007/222522213694

#125 이름없음 2021/10/01 10:45:28

감염병에 대해 민감한게 공항쪽인데 자국내에선 신경 안써도 타국으로 갈땐 책 잡힐게 최대한 없어야지. 어디가서 감염병 퍼트리고 다니려고? 백신 맞기싫으면 우리나라내에서 그냥 살아. 자유권침해의 여지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않아야지. 돌파감염 되더라도 피해는 안끼치고 살란다.

#126 이름없음 2021/10/01 10:57:31

....

#127 이름없음 2021/10/01 11:58:49
...

...

#128 이름없음 2021/10/01 11:59:44

>>101 나 >>75 이거 쓴 사람이다. 아직도 쟁점 파악을 못하고 있구나. 이제 안올거라니까 길게는 말 안한다. 니가 가져오는 자료 전부 개인이 만든 거고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개인이 만든 걸 왜 믿나? 공식적인 통계나 자료, 질본 대표자가 인터뷰한 내용이 아니면 믿지 마라. 이런 개인이 만든 자료때문에 이런 시국에 자꾸 분열이 일어나고 가짜정보가 돌고 결국엔 질본은 이 기정사실화 된 가짜 정보에 대해 해명해야한다. 개인이 만든 정보를 근거로 가져오지마라.

#129 이름없음 2021/10/01 12:07:02

>>128 지금 정부 믿고 백신 맞아서 죽은 사람이 몇 명인지 알기나 해?? 백신여권 창성하는 래더들은 재발 남한테 강요는 안했으면 좋겠다.그리고 백신 6개월마다 열심히 맞아!! 계속해서 말하는데 백신여권 통과=6개월마다 접종여부 상관없이 ㅂㅅ접종하는거다

#130 이름없음 2021/10/01 12:09:14

환자들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의사,간호사들이 방역,ㅂㅅ 필요없다고 주장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정부 말만 따르겠다는거?

#131 이름없음 2021/10/01 12:10:18

병신이 필요없다고...? 아 백신이구나 대체 백신을 왜 ㅂㅅ이라 쓰는 거?

#132 이름없음 2021/10/01 12:12:07

>>129 안다. 너는 내 글을 안읽으니 내 주장을 모르는게 당연하긴 하겠다;;; 니는 토론판에 가능하면 오지마라. 이건 토론이 아니고 니 갖잖은 의견 토해내는거고 무례한거다. 논리도 뭣도 없는데 그렇다고 적당한 반박도 못하고 그런주제에 고집은 쎄서 남의 말은 안듣고? 무슨 자신감으로 계속 민간에서 개인이 만든 자료가 마치 정확한 의학자료인 것처럼 굴지? 가능하면 너는 스레 새로 세워라;;;

#133 이름없음 2021/10/01 12:53:05
레스주야 다른 사람들은 내 글을 볼 생각도 없고 읽지도 않으니 정말 마지막으로 말할께. 먼저 국가가 전염병을 핑계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 하는건

레스주야 다른 사람들은 내 글을 볼 생각도 없고 읽지도 않으니 정말 마지막으로 말할께. 먼저 국가가 전염병을 핑계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 하는건 당연하지 않아. 보통은 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잘 없고 있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서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https://m.blog.naver.com/sekiho007 여기는 가을하늘님 블로그고 매일 금요일마다 코로나19에 관해서 토론하고 있으니 네가 궁금한걸 물어도 친절히 답 해 줄꺼야. 어쩌면 내가 답글을 적을 수도 있겠지? 네가 믿을 수 없는 글도 있겠지만 전 세계에서 왜 동시다발적으로 이런 일을 하는가, 과연 백신의 실체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을꺼라고 믿어. 아니면 미국정치 갤러리에 와도 자료가 정말 많을꺼야. 항상 강건하고 평온하길 바랄께.

#134 이름없음 2021/10/01 12:53:58

>>133 레스주는 >>133 꼭 볼것!

#135 이름없음 2021/10/01 16:23:04

>>133 사람들이 니 스레를 읽지 않는다 → X 니가 토론판에서 물흐리고 깽판치는 걸 먹금했다 →O 니가 ye00~ 랑 동일인이라고 보고 설명해주겠음 적절한 근거와 정확한 정보를 가져왔는가 → X 주장, 근거, 결론을 말했는가 →X 다른 사람의 반론에 앵커를 걸고 반론했는가 → X 반론을 하지않았다면 스레주가 제시한 쟁점 내에서 발언했는가 →X 쟁점파악이 되지 않았다면 다른 토론참여자의 주의를 들었느냐→O 그럼 수용했느냐 →X 타인의 기분을 해치며 말하였는가 →O 토론의 ㅌ도 님의 발언들과는 맞지 않음. 뭔 말이 하고싶은 지는 알겠는데 그럼 새로운 스레를 세워라. 민폐고 스레 더럽혀진다. 그런 유사과학에 가까운 지식은 너 혼자 보고 너 혼자 읽어라.

#136 이름없음 2021/10/01 16:24:32

>>134 심지어 앵커가 제대로 걸렸는지 아닌지도 확인안하고 틀린 정보와 모자란 논리로 남을 가르치려 드는 게 보기 안좋음.

#137 이름없음 2021/10/01 16:25:46

>>131 백신불신론자들이 유사과학을 진리인양 말할때 그렇게 말함;

#138 이름없음 2021/10/01 16:28:23

나도 백신 무조건 맞는 거 반대하고 백신 위험 하다고 생각되는데 백신 맞기 싫은 이유에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억지 근거를 대니깐 한 말이야 몇번을 말해 그냥 폐렴도 위험한데 전염성이 강하고 치료 약이 없는 코로나는 더 위험하다고 코로나 걸려서 사망한 사람 많이 없는 거 알고 나도 백신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로 인해서 코로나가 일반 감기와 같다는 결론을 납득하지 못하겠어 감기랑 폐렴 구별 정도는 하자 제발 백신 맞는 안 맞든 자유고 백신 여권 반대하든 안 하든 이것도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아 안전해라는 말은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야? 뱉은 말에 책임질 수 있어?

#139 이름없음 2021/10/01 18:08:55

>>97 위에서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봤다. 너 또 내 앵커 안봤구나. 기저질환을 배제하면 안된다는 게 팩트다. 외신과 국내기사에서 기저질환을 얕보고있다. 아주 가벼운 고혈압 환자라 먹는 것만 조심해도 되는 사람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현대인들중에 가벼운 고혈압, 비만, 당뇨 등등 불규칙한 식생활과 생활패턴으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이 대부분인데 왜자꾸 기저질환을 빼고 말하나? 심지어 백신에 부정적인 인식을 만드려고하는 국내 언론에서 조차 그 수치는 실제 사망자수보다 훨씬 낮게 나온게 아니냐는 평가를 하는데. 책을 읽지 않은 사람보다 책 1권만 읽은 사람이 위험하다고 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만든게 니가 계속 들고오는 자료들이다. 정신차려라.

#140 이름없음 2021/10/01 18:15:01

>>112 당황스럽네. 셀털하기 싫은데 직업상 환자들을 많이 만난다. (병원근무는 아님) 내가 본 사망자들 중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죽은 사람보다는 합병증으로 죽은 사람이 많다. 또 내가 말한대로 가벼운 고혈압 환자가 코로나로 죽은 사례를 봤다. 공식적인 자료는 당연히 없다. 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건 불법이라 보여줄수도 없다. 그러나 니 말도 안되고 주장도 없는 글보다는 더 현실에 가깝고 확실한 정보임을 약속함. 요즘 세상에선 이미 알고 있는 지식도 의심해야하고 출처를 모르는 정보를 쉬이 믿어선 안된다... 휘둘리지 말아라...;;

#141 이름없음 2021/10/01 19:47:44
>140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280

>140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280

#142 이름없음 2021/10/01 1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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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이름없음 2021/10/01 22:40:23

>>141 앵커 또 안걸렸다;; 이제 먹금하겠음.

#144 이름없음 2021/10/01 22:44:30

>>141 표를 보고 생각을 좀 해라. 장식품으로 쓰지말고 머리를 굴려라. 코로나가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을 일으키는 폐렴인데다 전파력이 높기 때문이다. 치사율이 낮다지만 100명이 걸려 8명이 죽는 것과 10명이 걸려 1명 죽는게 다르다는 거다. 높은 전염성에 반해 치사율이 낮은 게 아니라, 전염성이 높은데도 치사율이 꽤나 있다는 게 포인트다...

#145 이름없음 2021/10/02 12:27:26
2년 내 코로나 사망자 2000명대. 대부븐 무증상 있어봤자 경상 반년 내 백신 사망자 1000명 이상. 이상반응 28000건. 단 이상반응 신

2년 내 코로나 사망자 2000명대. 대부븐 무증상 있어봤자 경상 반년 내 백신 사망자 1000명 이상. 이상반응 28000건. 단 이상반응 신고는 의사가 신고 해 줬을때만 가능.

#146 이름없음 2021/10/02 12:28:17

경상이 아니라 고열 및 기타 감기증상. 비타민C 메가도즈로도 충분히 치료 가능함.

#147 이름없음 2021/10/02 12:53:32

>>146 안온다더니 꾸득꾸득 와서 이상한 정보 퍼다나르는 거 진짜 추하다;

#148 이름없음 2021/10/02 12:57:47

토론이랑은 거리 먼 이야기지만...의료진들 개빡치겠다..;; 한사람이라도 살리려 아등바등 열심히 일해서 죽을사람도 살리고 한달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했는데. 결국 빡머갈들한테는 코로나가 안전하다는 지표로 이용당한다니... 사망자 수가 적은 건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과로사까지 해가며 환자를 살려서 그런거잖음... 감사하진 못할망정;...

#149 이름없음 2021/10/02 14:32:26

부작용 때문에 백신 맞기 어렵거나 보류하는 사람도 있는데, 백신 안 맞으면 어디 출입도 못 시킨다 물건도 구매 못하게 한다는 건 반대함. 그런 사람들한테 백신 맞으라는건 사회활동 못하고 고립되란 선택지랑 백신 맞고 부작용 감수하란 선택지 두개밖에 없잖아.

#150 이름없음 2021/10/02 14:46:37

>>148 그러니까 그렇게 중증 환자가 잘 읎다니까요. 있다손 처도 그 사람들만 집중치료하면 되는거지 왜 증상없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감금시킴? 코로나보다 백신 부작용이 더 심각하니까 의료진들이 백신 반대하는거아녀

#151 이름없음 2021/10/02 16:08:09

>>150 너 안온다지않음?

#152 이름없음 2021/10/02 16:44:02

>>148 야 너 진짜 똑똑해보인다 토론판에서 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긴애 처음봄 멋있ㄹ어 다른 스레랑 완전 차원이 달라보임

#153 이름없음 2021/10/02 20:18:29

>>149 그게 맞다.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어쩔 수가 없다는 게 현실이다... 물론 둘 다 괴롭겠지. 둘 다 어려운 선택이다. 그러나 진심으로 이 시국이 빨리 끝나길 바라고 제 몸을 지키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 언론에서는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보들을 흘리고 분열을 일으킨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분열되어서는 안되고 더더욱 국가와 질본을 믿어야함. 백신이 무섭고 싫으면 집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함... 다른 누구도 아니고 너와 너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길임. ↑이건 감정론을 끌고나온거라 좀 추해보인다만은... 사실이고 감정론이 꼴배기 싫은 레더일수도 있으니 감정 빼고 말하자면 공중보건 상식을 갖추었다면 불안정한 백신이라도 맞거나 혹은 욕구를 참아야 연구진들이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쉬워진다는 걸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나가고싶다면 일단은 자가격리를 해서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는 수밖에 없다. 계속해서 변이가 이루어지는 폐렴 바이러스고 전파력이 높은데도 치사율이 꽤나 있다는 점에서 무서운 질병이다. 지금 당장 나가고싶은 욕구를 채워야겠다면 백신을 맞아야 집단에 속할 수 있고, 다음에 나올 백신이 기다려지고 무서워서 맞기가 싫다면 집에 있어야 집단에 속할 수 있다.

#154 이름없음 2021/10/02 20:51:07

>>153 백신이 무서우면 집에서 자가격리가 답이라고? 그럼 일은? 돈 버는 건? 식료품을 사기 위한 최소한의 외출은? 그걸 2년 가까이 하고 있고, 최소한의 외출만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그 최소한의 외출과 사회생활까지 못하게 하는 건 굶어죽으라는 소리인가? 경제적으로 풍족하거나 자택근무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한다쳐도,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은 백신 못 맞으면 자가격리하란 소리는 경제적 활동 없이 곤궁에 처하란 소리와 다를 게 없지 않아?

#155 이름없음 2021/10/02 21:59:14

>>154 나 >>153 얘다 자택근무가 힘들면 철저하게 마스크끼고 회사 집 회사 집 외엔 다니면 안되지. 위에 한... 세번 말한거 같은데 식료품은 충분히 인터넷 주문이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말하는 백신패스는 대형마트 및 문화여가생활에 적용된다. 백신이 싫다면 PCR을 지속적으로 하면 됨. 그게 프랑스 정책임. 그나라는 공짜로 백신도 주고 복지정책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나아서 밖에 못나가는 정도로 굶어죽진 않음. 그리고 솔직히 말해 그건 개인 사정이자 감정론 들먹이는 거고 지금 시국에 국가가 하나하나의 개인에게 관용을 베풀 만한 시기가 아님. 또 그렇게 물음표를 쏟아내는 건 토론이 아니라 의견 방출에 불과함. 스레주가 제시한 쟁점은 프랑스가 배경임. 프랑스는 우리보다 국력이 세서 이미 3차접종을 시작했음. 우리나라로 보면 안되지 레더야. 토론판에서 토론이 하고싶다면 쟁점파악과 적절한 반론을 해야지.

#156 이름없음 2021/10/02 22:58:58

>>155 개인 사정에 감정론 거들먹거린다며 상대방 의견을 한낱 감정으로 치부하는 너야말로 의견 방출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너는 하나하나의 개인에게 관용을 베풀 만한 시기가 아니라는 식으로, 결국 전체를 위해 일부따윈 알바 아니라는 전체주의 시각을 갖고 있네. 너 같은 사람은 항상 버림받지 않는 안전한 위치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래 그냥 너 의견 옳은 걸로 치고 난 더이상 레스 안 남길테니 열심히 의견 피력해봐

#157 이름없음 2021/10/03 02:34:44

>>156 놀랍네. 이렇게 감정적일 필요가 없을텐데. 내 말이 듣기 거북했다면 사과함. 근데 널 비하하는 게 아니라 토론에서 감정론이 나오면 토론 좆됨... 잡담스레에도 보면 알겠지만 이왜토 토또지되는게 전부 감정론때문임. 네가 남긴 첫 스레에는 주장펼치기가 잘 된 거 같은데 한 번 반론을 들었다고 그렇게 'ㅇㅇ은? ㅁㅁ은? 어떡하라고?' 식의 말하기는 토론이 아니라 싸울 때나 쓰는 것임. 또 전체주의가 아니라 국가로선 당연히 이 시기가 끝났으면 할테니 불신과 두려움으로 정책추진을 거부하는 일부보다는 정부를 신뢰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여야 함. 그게 정부가 해야 할 일이고. 그리고 애초에 알빠가 아니긴 하지 지 혼자 죽든 말든. 그건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음. 그러나 그 병을 퍼트리지 않으려면 자가격리를 하고 그게 싫다면 정부에서 무료로 백신을 제공할테니 이걸 맞고 다니라는 건데. 나같은 사람은 버림받지 않는 안전한 위치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음. 프랑스 사람들은 백신 맞기싫으면 집에 있어라. 그게 싫으면 백신을 맞고 야외활동을 즐겨라. 이게 내 주장임. 난 프랑스 사람이 아니고 이 스레의 쟁점은 '프랑스'에 있음. 나는 니 의견자체가 틀렸다고 반박하고싶은 게 아님. 백신패스 자체는 찬성한다. 허나 정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를 다시 한번 검토하고 보완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봄. 그렇게 한번 다른 사람과 의견충돌이 있었다고 내 의견이 아닌 나라는 사람을 지적하고 들거면 토론판에 안오는 게 맞다. 그게 감정적인거고 토론이 아니라 싸움의 시작이니까. 의견 잘 들었다.

#158 이름없음 2021/10/03 09:52:43

>>157 안 오려다 알림 받고 차분하게 읽어봤다. 침착하게 쓴 글을 읽으니, 내가 감정적으로 욱했던 부분도 있고 내가 주장하고 싶은 거에 대해 상세하게 말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네. 일단 격하게 말한 건 확실하게 사과할게. 네 말을 읽어보니 네가 백신 맞지 않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매도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다. 처음엔 백신을 안 맞는 사람은 철저하게 고립시키고 배척해야할 대상이라고 보는 생각인가 싶었다. 여기에 대해서 침착하게 대응 못한 건 내 잘못이 맞다고 생각해. 그건 미안하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이 상황이 세계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맞고, 역사적으로도 이런 사례는 몹시 희귀하단 건 알고 있어. 그리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인 만큼 세세하게 주시해야하는 건 맞고. 바이러스가 약화되서 점차 나아질수도 있지만 반대로 치사율이 높아지는 변종이 나올수도 있고. 치료제냐 백신이냐로도 싸우는데 나는 전공자가 아니니 생물학적 지식은 못 가져오겠다. 백신을 안 맞겠다는 사람이 전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모르니 내가 말하는 게 백신 맞는 사람 모두의 생각이란 말은 안 하겠다만, 일단 백신을 불신해서 안 맞는 사람과 체질상 맞기 어렵거나 맞을 수 없는 사람은 구분하고 싶다 말하고 싶다. 내 주변에도 백신 맞은 사람과 안 맞는 사람 다 있는데 안 맞는 사람들은 일단 체질 때문에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체질 때문에 안 맞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주사를 맞을 수 없는 만큼 최대한 자가격리 충분히 하고 있고 마스크도 벗지 않고 개인위생도 철저하게 신경쓰고 있어. 다른 사람에게 병을 퍼트리는 것도 두렵지만 본인들이 코로나에 걸렸을 때 치명적일 수 있단 거 때문에 매우 조심하고 있고. 그런데 백신을 맞지 않았단 이유만으로 병을 퍼트리는 사람 취급 받고 싶지 않다. 백신 안 맞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방역수칙 안 지키는 건 체질 때문에 주사를 못 맞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곤란한 건 마찬가지야. 이런 사람들이 병을 퍼트린단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에 체질 때문에 맞을 수 없는데도 백신 안 맞아서 공중보건에 구멍 뚫는 사람으로 몰릴 수밖에 없으니까. 너는 "그게 싫다면 정부에서 무료로 백신을 제공할테니"라고 말했지만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는 경제적인 곤궁에 처한 사람에게만 해당될 뿐, 체질이나 불신의 경우에는 적용시킬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프랑스 사람들은 백신 맞기싫으면 집에 있어라. 그게 싫으면 백신을 맞고 야외활동을 즐겨라"라는 의견에도 말하고 싶은데, 위에서 말했듯이 야외활동의 범위를 어떻게 두고 싶냐고 묻고 싶다. "자택근무가 힘들면 철저하게 마스크끼고 회사 집 회사 집 외엔 다니면 안되지. 위에 한... 세번 말한거 같은데 식료품은 충분히 인터넷 주문이 가능하다."라고도 말했던데 전자는 나도 동참해. 회사와 집 외에 다른 곳 가면 안 되는 거 맞단 거 알고, 실제로 그렇게 행하는 사람도 적지 않으니까. 식료품 배송도 인터넷 주문이 불가능하지 않고 요샌 잘 구비되어있단 것도 알다만, 식료품은 신선도 문제도 있고 당장 급한 식료품이 있는데 이걸 배송하면 하루이틀 기다릴 경우 속절없이 손댈 수 없단 문제 때문에 100% 금지하는 거에 반대하고 싶다. 물론 너는 시간적인 불편함이나 신선도 문제는 목숨과 공중보건 앞에서 내려놔야할 문제라고 보고 싶을테고, 상황이 나쁘다면 포기하는 게 맞는 문제겠지만 현 상황에서 식료품을 오프라인으로 사는 것을 100% 막는 것엔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보고 싶다. 네 말대로 취약계층, 이를테면 경제적으로 곤궁하거나 인터넷 환경에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한다면 그 땐 고려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게 되기 전까지는 오프라인 활동을 100% 전면금지하는 건 반대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모든 취약계층을 100% 챙기는 게 어렵다는 거 알고 나도 거기엔 동참하다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당하고 그것이 생활의 곤궁으로 이어지는 문제는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프랑스의 사례를 가져오는 것은 좋지만, 프랑스와 한국의 환경이 백프로 동일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문화적 차이, 사회제도의 차이, 법률적 차이가 있을 텐데 이것을 전부 신중하게 고려하고 조사한 뒤 한국에 맞춰 적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100% 완벽하게 적용시킬 순 없겠지만 적용시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마찰과 다툼, 비용과 시간 소모 등을 막기 위해선 필요한 과정이라고 보고 싶어. 어쨌거나 진짜 마지막으로 의견 내고 간다. 네 말대로 감정적인 사람은 토론판에 안 오는 게 맞고, 이러나저러나 사람인 이상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에서 감정의 자극이 안 올 순 없는 듯 하네. 그냥 이제는 이 사안이 양쪽 의견을 가진 사람 모두 합의되는 방향으로 끝났으면 좋겠고.

#159 이름없음 2021/10/03 12:08:20
놀랍게도!! 짜잔! 백신여권이 통과되면 접종한지 6개월이 지나면 미접종자로 바뀐답니다!! 이미 이스라엘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에서는 4

놀랍게도!! 짜잔! 백신여권이 통과되면 접종한지 6개월이 지나면 미접종자로 바뀐답니다!! 이미 이스라엘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에서는 4차를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공공장소에도 들어가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접종자가 80%가 넘었는데 이게 왠걸?? 오히려 확진자는 폭등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는 학교에도 올 수 없고 온라인 수업에도 참여할 수 없다는 학교가 있다는데요??

#160 이름없음 2021/10/03 12:11:27

세상에!! 이게 가짜뉴브 같나요? 그럼 어쩔 수 없죠! 백신 여권을 찬성 하시나요? 그럼 6개월 마다 백신을 맞으시면 된답니다!! 아 참!!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게 아니라는건 알고 계시죵? 접종자도 바이러스를 퍼트릴 수 있어용!! 믿고싶지 않아도 어쩌겠어요? 이게 진실인걸요!

#161 이름없음 2021/10/03 12:13:41

백신 부작용에 대해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강요하시는 이기적인 분들! 코로나가 두려우시면 백신을 6개월 마다 맞으시면 된답니다!! 아, 물론 접종 6개월 후엔 다시 미접종자가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162 이름없음 2021/10/03 12:24:44
코로나 치료제 이버맥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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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1/10/03 12:25:46
이버맥틴을 사용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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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없음 2021/10/03 12:27:17
이버맥틴을 사용하는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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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름없음 2021/10/03 12:28:42
이버맥틴 VS 램데시비르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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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름없음 2021/10/03 12:30:55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167 이름없음 2021/10/03 12:33:38

출처 : 라다크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은? 글쎄요. 성분도 모르고 근육에 주입하는거라 빼낼수도 없거든요! 게다가 면책특권까지 있어서 부작용에 걸리시면 오롯이 본인 책임입니다.

#168 이름없음 2021/10/03 12:36:18

https://mascov.org/카드-뉴스@2176320

#169 이름없음 2021/10/03 12:43:54
https://mobile.twitter.com/ANTHONYBLOGAN/status/1444390327884947461?s=20 직접 들어 보

https://mobile.twitter.com/ANTHONYBLOGAN/status/1444390327884947461?s=20 직접 들어 보세요.

#170 이름없음 2021/10/03 12:48:37

저는 사실만을 전해드렸고 받아들이는건 본인의 몫입니다. 백신 여권을 찬성하시는 분들에겐 별 말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백신여권이 통과 된다면 접종자라 해도 6개월 마다 맞지 않으면 미접종자로 처리될 것이고 1차만 접종 하신 분들은 2차를 맞으셔야 된다는 겁니다. 접종이 불필요한 영유아, 청소년 까지도요. 예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만약 있다해도 그건 정치인들,고위 공무원들,제약회사 직원들 그리고 방송인들일 것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1/10/03 12:53:25
https://twitter.com/epochtimeskr/status/1430485088718913536?s=20 직접 읽어 보세요.

https://twitter.com/epochtimeskr/status/1430485088718913536?s=20 직접 읽어 보세요.

#172 이름없음 2021/10/03 13:00:01

저는 저의 의견만 말한것이 아니라 수많은 의료진들과 과학자들의 논문과 통계 그리고 의견을 통합하여 전달 해 드렸습니다. 또한 2차접종 후 2주가 지나지 않아 사망하신 분들은 백신 미접종자로 통계에 올라갑니다.

#173 이름없음 2021/10/03 13:09:12

역사상 모든 전염병들은 백신 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없어졌습니다.

#174 이름없음 2021/10/03 13:10: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이름없음 2021/10/03 13:11:12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1/10/03 13:13:29

뉴스 매체에 의존하지 마시고 직접 찾아보세요. 직접 생각해 보세요.코로나가 두려우신가요? 그럼 코로나가 무엇인지 직접 검색 해 보세요.

#177 이름없음 2021/10/03 13:20:33

출처가 궁금하시면 직접 들어가서 보세요. 번역기 키고. 그 주장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알아보세요!! 코로나에 걸렸다고 미접종자들 탓하지 마시고요. 만약 당신이 접종자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에 걸리셨다면 그건 백신이 효과가 없는 것이지 미접종자 탓이 아닙니다. 또한 미접종자는 자신이 접종하지 않기로 선택했고 걸린다 하더라도 그건 당신이 상관할게 아닙니다.

#178 이름없음 2021/10/03 14:32:20

>>175 그럴 줄 알고 출처 다 적어 놨습니다 :D 믿든 말든 상관은 없지만요. 접종해서 아프면 본인만 손해죠.

#179 이름없음 2021/10/03 14:43:30
지하철, 버스 등은 확진자 0명!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한 병원에서는 돌파감염?

지하철, 버스 등은 확진자 0명!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한 병원에서는 돌파감염?

#180 이름없음 2021/10/03 15:21:27
파이낸스 투데이 pcr 위양성률 높아 진단하기 적절치 않음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

파이낸스 투데이 pcr 위양성률 높아 진단하기 적절치 않음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648

#181 이름없음 2021/10/03 15:23:49
뉴욕 타임즈 기자 알렉스 베렌슨

뉴욕 타임즈 기자 알렉스 베렌슨

#182 이름없음 2021/10/03 16:32:51

잠깐 토론에서 벗어나겠음 >>158 이거읽고 개신났었는데 안온다던 사이비가 자꾸 스레흐려서 개빡침 (반론해준 158에게 미안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고 싶었음) >>178 그럼 가져오질 마... 진짜 존나 멍청해보여... 개모자라보이고 여기 백신패스 반대한다는 사람조차 니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가 뭐겠음;;; 지구가 네모라고 믿는거랑 별반다를게 없기때문임. 아프든 말든 신경 꺼... 니가 신경써야 될 부분도 아니고 니까짓게 신경써봐야 신천지한테 에그 이시국 힘들죠ㅜ 이소리 듣는거랑 마찬가지일 정도로 개빡침. 멍청한데 신념가진 사람만 보면 안쓰러움. 그게 너고. 니 같잖고 좀스러운 신념 좀 버리고 이제 여기 오지마라;;...

#183 이름없음 2021/10/03 16:55:16

>>158 잘읽었다. 한 스레 안에 주장과 결론이 잘 보여서 토론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많이 줬다고 생각함. 훌륭한 토론으로 이끌어줘서 고맙다. 일단 나는 당장 한국에 백신패스를 적용한다고 하면 반대다. (본인은 2차접종까지 맞았음.) 왜냐하면 한국은 프랑스와 달리 국력이 약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백신 접종이 불가능하고, 그 모든 경우의 수를 감당 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게 사실이기에. 그러나 당장에 프랑스만 본다면 찬성해야 할 수밖에 없었다. 프랑스사람들 개빡대가리다... 토론중에 비속어를 써서 미안한데 진짜 빡대가리다. 걔네 락다운 걸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찬스라면서 전 국민이 밖에 나와 술파티 벌였음. 락다운의 의미도 모르고 국력만 세고 시민의식은 낮다. 그런 상황에서 시위는 항상 벌어지고 때문에 무정부 사태도 빈번히 일어남. 내 얕은 지식으로는 그들은 강제하지 않는다면 프랑스를 자멸의 길로 빠트릴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보겠음. 이건 정치적인 이야기였고 위에 말한 걸 베이스로 이야기해보겠음. 프랑스는 완성 식품이 충분히 배달 가능한 나라다. 최근에는 브런치 메뉴도 배달 가능해졌고, 신선식품 역시 배달 가능함. 때문에 식료품을 못 사지 않느냐 하는 주장에는 조금의 결함이 있다. 물론 인터넷 역시도 부의 지표가 될 수 있지. 이건 IT강국에 사는 입장에서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임. 여기서 나는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ㅇㅋㅇㅋ라는 내 주장에도 완전한 취약계층(사실 프랑스는 복지수준이 뛰어나서 그럴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일부가 피해를 받게 된다는 사실로 결함이 있을지도 모름. 때문에 위에서 한 번 언급했던 대로 전화나 대면 신청으로 식료품 및 구급상자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봄. 물론, 우리나라 10개월 동안 25만 원 뿌린 거랑 다르게 그쪽에선 지원금 팍팍 뿌리긴 해서 그럴...걱정은 없는 게 사실임. 만에 하나를 예로 든 것임. 그 나라의 경우 백신을 강제하되 복지정책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또... 인류 전체가 겪는 일이라 감정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동의함. 나는 그렇기에 감정을 최대한 빼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봄. 인간은 감정적이게 되면 이성적인 판단을 못 내림. 비록 작은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비공식 토론이긴 하나 나는 여기서만큼은 이성을 잃고 싶지 않음.. 우리나라 언론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기자의 입맛대로 팩트가 꼬여있음. 사람들의 불신이 높아지고 질본이나 의료진을 향한 항의가 빗발침. 감정을 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라 고달픔. 내 하소연 맞고 감정에 호소한 거 맞음ㅋㅋㅋㅋ 추한 거 인정. 어쨌든 진지한 토론 고마웠다.

#184 이름없음 2021/10/03 17:00:01

>>183 추가적으로 체질때문에 백신접종을 보류하고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좀 더 확실한 복지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봄. (식료품이나 금전적인 지원이 아닌 의료서비스나 상비약 지원을 의미함.) 그런 사람은 코시국 이전에도 분명히 병원을 가까이 했을텐데, 지금 같은 상황에는 병원에 가는 것 조차 힘들것으로 보임... 은퇴한 의사나 혹은 여건이 되는 의료인들을 모집해서 방문진료를 전폭적으로 지원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185 이름없음 2021/10/03 20:42:54
.

.

#186 이름없음 2021/10/03 22:12:36
백신 여권이 없어서 아이 앞에서 체포되는 엄마. 캐나다에서 일어나는일. 호주에서도 일어난다. 이걸 보고도 찬성을 한다면....... https:

백신 여권이 없어서 아이 앞에서 체포되는 엄마. 캐나다에서 일어나는일. 호주에서도 일어난다. 이걸 보고도 찬성을 한다면....... https://mobile.twitter.com/PeterSweden7/status/1443628466428162054

#187 이름없음 2021/10/03 22:24:51

삭제된 레스입니다.

#188 이름없음 2021/10/04 03:11:07

백신 여권까지는 찬성하지야 않는다만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 그건 자연면역을 견디기 전에 죽을 수 있는 연약한 노약자나, 아이, 기저질환자를 위해서지. 이 이유 하나는 명확함.

#189 이름없음 2021/10/04 13:30:16

>>184 >>158인데 나도 네 글 잘 읽었다. 나 역시 이 의견에 동의한다. 의료서비스에 대한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 확실히 코로나 퍼진 이후로, 평소에 가던 병원도 안 간다는 뉴스도 봤고 실제로 주변 분위기도 그래. 이런 제도가 좀 더 확장된다면 의료서비스의 부재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지 않을까. 확실히 좋든 싫든 이 사안은 모두의 생활과 밀접한 연결이 되어있어 양 쪽 모두 본인의 감정을 배제하기 힘든 것 같기도 해. 그래도 서로 한 발짝 떨어져서, 자신의 주장에 대해 진지한 고찰과 근거를 가져올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 나도 간만에 진지한 토론해서 좋았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모두 다치지 않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정책이 도출되길 바란다.

#190 이름없음 2021/10/04 15:25:36
여긴 안 이럴거 같지? 백신 패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 하는줄 알아?

여긴 안 이럴거 같지? 백신 패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 하는줄 알아?

#191 이름없음 2021/10/04 15:31:46

>>190 너는 정부가 백신을 강요하는 거 같아서 싫다며 그 싫은 감정 강요를 왜 우리한테 하는거야? 너 덕에 백신맞지 말라는 사람들이 싫어짐. 그만 하래도 안 해서 진절머리나

#192 이름없음 2021/10/04 15:52:09

맞겠다는 사람 안말려. 내가 왜 말려?

#193 이름없음 2021/10/04 15:53:12

그리고 정부가 강요하는거 같아서가 아니라 강요하고 있는 중이야

#194 이름없음 2021/10/04 18:00:29

>>193 그니까 강요하는게 싫다며 근데 왜 넌 강요하냐고

#195 이름없음 2021/10/04 18:18:28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1/10/04 18:19:48

>>194 나는 백신 맞지 말라고 강요한 적 없어. 백신패스 반대한다고 했지 왜 자꾸 안 했던 말을함?

#197 이름없음 2021/10/04 18:23:47

>>196 백신패스를 거부하느라 백신의 부작용만을 골라 적고 황색언론짓거리 하잖아. 다른 레더들도 네 주장 알았으니까 그만 가라고도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계속 관심없는 백신 부작용이나 방역실패사례 긁어서 강요하잖아. 그만하라고.

#198 이름없음 2021/10/04 18:47:06
>>197 혹시 토론이 뭔지 모르니 레더야?

>>197 혹시 토론이 뭔지 모르니 레더야?

#199 이름없음 2021/10/04 18:56:47

>>198 그 토론도 상대가 들을 자세가 되어야 성립하는 건 데 이 스레에 지금 너만 떠들고 있는 거 안보이니? 너야말로 상대가 듣든 안듣든 라디오마냥 같은 주장 되풀이 하는게 말이되니? 상대방이 있어야 성립하는 게 토론 아냐? 왜 그 상대방을 질리게하고 떠나게 만드냐고. 백신패스든 백신이든 둘 다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네 주장나열놀음들 보고 둘다 무지성으로 찬성하고 싶어져. 설득하려고 토론하는 거 아냐? 니 우월한 지식자랑하려고 여따 글 쓰는거야? 왜이러는거야 대체 그만하라고.

#200 이름없음 2021/10/04 21:05:52

>>198 본인 위에서 발언 여러번 한 dx임. 니가 퍼온 짤에 분명히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대립될 수 있는 주장을 명확하게 제시해야한다'고 나와있는데 니가 지금까지 한거중에 주장이 있었음? 남의 말 비꼬고 말 한마디 한마디 타인을 향한 존중과 토론을 향한 진중함은 찾아볼수가 없음. 니가 하는 건 토론이 아니라고.

#201 이름없음 2021/10/05 22:14:23

미국이나 인도 사례보면 코로나가 무시할 수 없는 전염병인게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백신을 강요해서라도 맞히는 이유가 경제가 붕괴되고 특히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니까 더이상 틀어막을 수 없는 한계까지 왔는데 백신은 효과가 있다니까 어쩔 수 없이 맞히는거라고 봐 여기서 1년만 더 길어지면 자영업자들 지금 대출로 생계 유지하다가 내몰려서 자살하는 사람이 백신 부작용으로 죽는 사람보다 많을걸;; 그리고 거리두기 완화를 하게되면 비접종자들은 치명률이 낮아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다니는 접종자들한테 옮아서 크게 아플 수 있음 그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의료진들만 갈려나가고 잘못하면 의료 시스템도 붕괴돼 지금도 백신 맞고 부작용인 것 같다고 오는 사람들때문에 큰 병원 미어터지려고 한대 근데 대다수가 안맞고 거리두기 완화를 한다는게 말이 안돼 맹장 터져서 아파죽겠는데 코로나때문에 온 사람들이 응급실에 미어 터져서 코쑤시고 재수 나쁘면 딴 병원으로 뺑뺑이 당할 수도 있어 미접종자들로 인한 의료시스템, 사회시스템 붕괴때문에 다시 거리두기하면 경제가 망가져 그냥 고리를 끊을 수가 없어... 나도 정말 백신 맞기 직전까지 맞기 싫어서 고민하고 미룰까도 생각해보고 지금은 부작용 올까봐 건강염려증 도져서 너무너무 고통스럽게 보내고 있지만은.. 나는 안맞아서 맞는 역풍이 전체 관점에서는 더 클 수밖에 없다고 봐 백신 패스로 통제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안그러면 사회 시스템이 붕괴될까봐 억지로 틀어막으려고 반감사는거 다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거라고 봄 그래도 백신 맞는건 강요는 하면 안되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최소 칩거생활은 가능하도록 생활 용품 인터넷 구매는 막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외출하고 싶으면 코로나 검사하고 난 결과 제출하는 식으로도 대체해준다고 하니까 그마저도 하기가 힘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어떤 대안을 원하는지 검토하고 백신에 대한 부작용도 좀 더 전세계적으로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보상해서 부작용이 나도 손은 써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부스터샷에 대한 의견은 난 진짜 안맞고 싶은데 연구 결과상 아예 예방률이 0이라 그러면 무슨 대책이 있지 않는 이상 맞아야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202 이름없음 2021/10/06 09:49:28

>>107 2년동안 우리나라에서 그 정도밖에 안나온건 세계적으로 엄청 낮은 수치인거야. 전세계 코로나 평균 사망률은 2%가 넘는데 우리나라는 1%도 채 안 돼. 지금 미국은 사망자 70만명을 넘겼고 전세계적으로는 480만명 넘게 죽었어.

#203 이름없음 2021/10/06 09:55:16

>>173 인류 최악의 전염병인 천연두가 박멸된 게 백신 개발 덕분인데 무슨...

#204 이름없음 2021/10/06 18:48:04
의료인 연합. 산화그래핀

의료인 연합. 산화그래핀

#205 이름없음 2021/10/06 18:48:57

>>204 >>199

#206 이름없음 2021/10/06 18:49:22

>>165 코로나 치료제. 충분히 치료 가능함. 40대 이하는 치명률0%

#207 이름없음 2021/10/06 18:51:14
백ㅅ 접종해도 항체검사 X. 백신 무조건 맞아야한다?
백ㅅ 접종해도 항체검사 X. 백신 무조건 맞아야한다?
백ㅅ 접종해도 항체검사 X. 백신 무조건 맞아야한다?

백ㅅ 접종해도 항체검사 X. 백신 무조건 맞아야한다?

#208 이름없음 2021/10/06 18:53:24

>>207 >>199

#209 이름없음 2021/10/06 18:56:52

https://youtu.be/36R98X-y5g4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이유. 제발 보고 말해라...... 백신 여권 시작되면 절대 못 돌아간다. 바로 통제사회 시작되는거다. 제발......

#210 이름없음 2021/10/06 18:58:30
국가가 너희들을 위해 일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국가가 너희들을 위해 일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국가가 너희들을 위해 일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211 이름없음 2021/10/06 18:58:53

>>210 >>199

#212 이름없음 2021/10/06 18:59:53

>>209 주민등록증이 있는 거 자체가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보기드문 통제력을 가진 사회라는 뜻인데ㅋㅋ 애초부터 당했는데 뭔소리~ >>199에나 답해~

#213 이름없음 2021/10/06 19:03:58
백신패스 반대
백신패스 반대

백신패스 반대

#214 이름없음 2021/10/06 19:05:04
백스 부작용. 찬성 얘기만 할거면 토론은 왜함? 사진부터 보고 반박해라
백스 부작용. 찬성 얘기만 할거면 토론은 왜함? 사진부터 보고 반박해라

백스 부작용. 찬성 얘기만 할거면 토론은 왜함? 사진부터 보고 반박해라

#215 이름없음 2021/10/06 19:18:53

>>214 >>199 먼저 반박하고 사진올려라

#216 이름없음 2021/10/06 22:18:39
https://youtu.be/ywPmw2Y3QkE 이것도 가짜 뉴스라 하게?
https://youtu.be/ywPmw2Y3QkE 이것도 가짜 뉴스라 하게?
https://youtu.be/ywPmw2Y3QkE 이것도 가짜 뉴스라 하게?

https://youtu.be/ywPmw2Y3QkE 이것도 가짜 뉴스라 하게?

#217 이름없음 2021/10/06 22:27:15

>>216 >>199 반박좀

#218 이름없음 2021/10/06 22:31:58

우리 집에도 저런 사람 있는데 이해 시키려고 하니깐 오히려 몰상식한 사람 취급하더라 쟤도 지금 남 말 안 듣고 이렇다니깐??? 이러고 있잖아 맞는 말이라서 반박은 못하고 아니 근데 이러면서 자기 말만하네 그정도면 넌 그냥 고집이야 자존심이고

#219 이름없음 2021/10/07 00:15:27

mRNA 백신이 뭔지 1도 모르는 것 같아 설명 및 반박하겠음. 스압주의하셈. 일단 DNA와 RNA는 다른 것임. DNA와의 차이점은 3종류 염기(아데닌,구아닌,사이토신)에 타이민을 쓰면 DNA, 유라실을 쓰면 RNA이다. 그리고 뼈대를 구성하는 당이 디옥시리보오스(Deoxyribose)면 DNA, 리보스(Ribose)면 RNA이다. 성분 자체에서부터 다르기 때문에 RNA를 주입한다고 DNA가 바뀌는 일 따위는 없다.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 사진 본 적 있을거임. 우리 몸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항체든 면역 세포든 일단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기 부분과 결합을 해야함. 그런데 문제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몸이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바이러스라 어떻게 결합을 해야하는지 모름. 백신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이 돌기 부분을 한번 경험하게 해주는 것임. 그러면 실제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바로 알아보고 제거를 할 수 있게 됨. 그럼 백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고전적인 방법을 죽은 바이러스를 넣어주는 것임.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 없이 면역이 생김. 유전 공학이 발달한 이후에는 바이러스를 통째로 쓰는 비효율적인 방법보다는 저 돌기 부분만을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짐. 저 돌기는 사실 단백질임. 따라서 돌기의 유전자를 찾아 단백질만 만들어 내면 굳이 바이러스를 통째로 우리 몸에 주입할 이유가 없음. 그런데 이번에 RNA백신이라는 신기술이 떠올랐음. 우리 몸에서 단백질을 만들 때, 게놈 안에 DNA로 되어 있는 유전자를 복사해서 RNA를 먼저 만듦. 이 후 이 RNA를 설계도로 사용하여 단백질을 만드는 것임. 이 '설계도'에 해당하는 RNA를 messegerRNA, 즉 mRNA라고 함. 이걸 보고 유전공학 석학들이 생각을 함. "그럼 번거롭게 단백질을 만들지 말고 mRNA를 만들어서 백신으로 쓰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실험을 해봤더니 진짜 되는거임. mRNA만 주입을 해도 세포 내에 들어사면 우리 몸이 그 돌기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만들고 돌기에 대한 면역이 생김. 하지만 RNA의 큰 단점은 몸에 들어가면 금방 깨진 다는 것임. 그래서 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적절히 포장을 해줘야함.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Lipid Nanoparticle(지질나노입자)라는 것을 사용함. 이름이 거창하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화장품에도 쓰던 리포좀 같은 물질임. 이걸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났으면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든 인간은 이미 유전자 변형이 일어났어야함. 다시 돌아와서 이 mRNA가 우리 몸의 세포 안에 들어와 코로나 바이러스 돌기 부분의 단백질을 만들면 우리 세포는 그걸 다 쪼개서 세포 표면에 전시를 함. 표면에 전시를 함으로서 "야 시발 내 몸에 이상한거 들어옴! 니들도 조심해라!!" 이러는 거임 이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들이 다 하는 정상 반응임. 웬 이상한걸 달고 다니는 세포가 막 난리를 피우니까 면역 세포 형님들이 몰려와서 이 전시된 단백질 잔해를 보고 면역 반응을 시작함.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뿐만이 아니더라도 백신을 맞고 나서 미열, 근육통 같은 부작용들이 생기는 시점이 바로 여기임. 물론 이건 정상적인 면역 반응이고. 여기까지 읽고 눈치 빠른 레더들은 우리 몸이 mRNA 백신이 들어왔다고 해서 별다른 특별한 반응을 하지 않다는 걸 알았을거임. mRNA가 들어오든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든 우리 몸은 일단 전형적인 방어 작용을 시작함. 차이점이라면 전자는 바이러스의 단백질 조각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감염된 것이 아님. 하지만 후자는 진짜로 우리 몸이 실제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일어나는 면역반응 +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반응이라는 것임. 그럼 우리 몸에 mRNA가 들어와도 괜찮은건가? 물론임. 위에서 말했듯 RNA는 수명이 짧음. 특히 mRNA는 더욱 짧아서 보통 몇분이면 우리 몸에서 사라짐. 그래도 인간이 합성한 mRNA인데 예상 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음. 이 mRNA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진 유전정보로 만들어졌음. 따라서 우리가 코로나에 걸리면 어차피 무지하게 만들어짐. 근데 왜 클래식한 단백질은 안 쓰고 mRNA를 쓸까? 단백질 기반 백신은 디자인 -> 테스트까지의 과정이 훨씬 많이 걸림. mRNA는 그 과정이 아주 단순함. 코로나 백신이 엄청 빨리 개발된 이유가 바로 이것임. 모더나社는 코로나 게놈 서열을 받고서 바로 이틀만에 mRNA 백신 디자인을 끝냈음. 게놈 서열에는 돌기 부분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있기 때문임. 그러니까 인간은 이 정보를 그냥 배끼기만 하면 끝임. 아니 그래도 신기술인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 않음? 퍼듀 대학교 약학대 교수로 재학 중인 박치욱 교수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테스트 해 온 모든 결과에 의하면 기존의 다른 백신과 전혀 차이가 없다고 함. 위에서 설명할 메카니즘을 봐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하는 일을 딱히 바꾸고 그런건 1도 없음. 결론: mRNA가 유전자 변형을 일으킨다는건 개뻥이다. mRNA는 우리 몸의 유전자를 변형시키지 않을 뿐더러 그럴 수도 없다.

#220 이름없음 2021/10/07 00:27:44

>>210 그럼 21세기에 옆나라 일본 마냥 다 종이로 관리할까? >>214 2021년 1월 29일까지 세계적으로 백신 9410만 회분이 접종됐으나, 아직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음.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역시 여럿 보고되었으나, 백신 접종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경우는 없었음. 특히, 노르웨이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이후 33명이 사망한 사례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는 1월 29일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다고 발표했음. 2월 4일에는 이탈리아 의약청(AIFA)는 지난 달 26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접종된 화이자·모더나 백신 156만 4천 90 도스 가운데 7천337건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으며, 부작용 발생률은 0.47%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부작용 중 92.4%는 경증이었다. AIFA는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안전성이 입증된다고 밝혔음. 아나필락시스 발생 비율이 기존 인플루엔자 백신의 100만 도스당 1.3건보다 11배, 2.5배 정도 높기는 하나, 정재훈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이에 대해 "그 비율은 높더라도 절대값 자체가 그렇게 크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음 또한 이철우 국제백신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이것이 접종 초기 이상반응 인지율이나 보고율이 높아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닌지 등을 지속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함.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도 화이자 백신 접종 후 보고된 아나필락시스 발생 빈도를 백만 도스마다 11.1건에서 6.2건으로 재조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반백신 여론이 강한 커뮤니티에서 나도는 백신 이상반응 사망자 700여명이라며 절대 맞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1차 접종자 2700만명 중에서 700명(일단 사망이라고 친다면)이 죽은것임. 반대로 코로나 확진자는 24만명, 보고되지 않은 확진자를 최대한 포함해서 30만명이라고 친다면 그중 사망자는 2200여명임. 이 수치만 봐도 백신, 코로나 중 어느것이 더 위험한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지 않음? 즉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해 사망자가 나올수는 있지만, 그 확률은 너무나도 적으며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많다는 터무니 없는 설은 전혀 사실이 되지 못함. 정말로 위험했으면 진작에 전문가들이 앞장 서서 접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겠지만, 다들 알고 있듯이 현실은 그 반대임.

#221 이름없음 2021/10/07 02:10:57

>>214 니가 반박을 안하는데 뭐하러 니한테 반박을 하겠음?? 이 스레에 니가 레스 남기기 시작했을때부터 내가 니한테 반론한거에 대답이라도 했음?;; 지금 레더들이 하는 건 반박이 아니라 팩트체크임...

#222 이름없음 2021/10/07 21:59:43

>>207 왜 자가 진단 키트는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그럴까? 왜냐하면 자가 진단 키트에 사용하는 검사 방식은 면역혈청학적 진단 방식이고 의료인이 해주는 진단법은 핵산검출 진단검사법, 흔히 PCR이라고 알려져 있는 방식임. 두가지 검사 방식이 다르기 때문임 전자는 면역반응에 기반을 두고 혈액, 객담과 같은 인체로부터 얻어지는 검체에서 항원 또는 항체를 검출하는 것이고 후자는 쉽게 말해서 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 유무를 검사하는 것임. 전자 같은 경우에는 검사 속도가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확도가 떨어짐 현존하는 자가검사키트 중에서 무증상감염자에 대한 민감도가 90% 이상인 것은 단 하나도 없음. 후자는 비싸고 느리지만 민감도 98%이상, 특이도는 100%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법임. 본인한테 유리한 부분만 골라서 가져오지 마라

#223 이름없음 2021/10/07 22:01:51

본인이 가져오는 것들 다 새로 팩트체크 하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는거 개웃기네

#224 이름없음 2021/10/08 21:36:16

뚜드려 맞네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21/10/09 11:08:01
https://www.modernatx.com/mrna-technology/mrna-platform-enabling-drug-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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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odernatx.com/mrna-technology/mrna-platform-enabling-drug-discovery-development 홈피

#226 이름없음 2021/10/09 12:00:28
mRNA 플랫폼

mRNA 플랫폼

#227 이름없음 2021/10/09 12:13:30

아니 토론할때 자료만 복붙 캡처해서 긁어오는 사람이 어딨음? 보여줄 자료가 있으면 요약해서 주장이랑 정리해서 가져와 이게 뭐하는짓이야

#228 이름없음 2021/10/09 12:21:53

>>226 진짜 친구 없어 보인다 너

#229 이름없음 2021/10/09 12:30:28

혹시 해석 못해?

#230 이름없음 2021/10/09 12:48:06

>>229 >>199 반박좀

#231 이름없음 2021/10/09 1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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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름없음 2021/10/09 21:15:35

지 주장은 1도 없이 모더나 홈페이지만 떡하니 올려두고 "혹시 해석 못해?"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장도 없고~ 반박도 없고~

#233 이름없음 2021/10/15 10:50:10

반박은 언제쯤 가져오려나

#234 이름없음 2021/10/16 03:33:45

침착하자 나자신아... 여긴 뒷담판이 아니다... 고운 말을 써야해...

#235 이름없음 2021/10/16 14:32:04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21/10/21 13: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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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이름없음 2021/10/22 19:14:15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9명이 백신패스 도입 반대" http://b-post.b-changer.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

#238 이름없음 2021/10/23 09:58:24

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토론이 니 캡처한거 복붙해오는 곳이니? 차라리 링크를 올려. 캡처한 거 다 니 유리한 부분만 잘라 오고 니 유리할 것 같은 내용은 링크 올리냐.

#239 이름없음 2021/10/23 13:15:13

여동생이 백신 부작용으로 고생하고있는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정확한 인과관계 규명이나 치료조차 제대로 안해주면서 백신을 안맞으면 식료품도 못사게 만든다니..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동생도 회사랑 학교에서 맞으라고해서 맞은건데 책임은 아무도 안지는 상황에서 백신패스라니 반대야. 내 가족이 아니더라도 기저질환있는 애들은 어떡해? 죽을각오하고 백신맞고 쌀사와야하는거야? 아님 굶어죽어야하는거야? 나는 백신패스 도입 반대야. 맞고 안맞고는 개인의 자유지. 게다가 법적관점에서 봐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일차적으로 치료를 선택할수있는 개인의 자유가 존중되듯이 질병을 예방할수있는 백신선택권도 존중되어야하기에 국가가 개인에게 강요하는것은 부당하고 개인이 물건을 사고팔수있는 권리를 국가가 침해하는것이기때문에 백신패스를 도입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국가입장에서 백신을 맞으면 세금공제나 건강보험료를 낮춰준다던지 다른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강요하고 맞지않으면 물건을 살수없도록 제재하는건 좋지않아보여.

#240 이름없음 2021/10/25 11:26:13

>>237 뭔놈의 투표 결과가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어떤 질문으로, 총 몇 명이 참여를 했는지도 안 나와있음? 이런 것 믿고 그러는거 보니까 너 어디가서 보증이나 그런건 서지 마라, 왠만하면 주식같은 것도 하지 말고

#241 이름없음 2021/10/26 11:48:55

>>4 백신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맞는 사람도 있어

#242 이름없음 2021/10/26 11:56:08

내 생각엔 모두 같은 자유를 주되 백신을 맞은 사람한테 무슨 연극을 볼 때 더 할인을 해준다든가 하는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게 낫지 않을까??? 물론 이걸 그 회사에 강제할 순 없지만. .. 패널티를 주ㅁㅕㄴ 그거야 말로 자유를 없애는 짓이지.

#243 이름없음 2021/10/26 18:26:07

백신여권 찬성자분들 축하드려요. 결국 시행하네요^^ 이 기세로 3차, 4차...... 8차까지 맞으시면 되겠네요. 축하드려요ㅎㅎ

#244 이름없음 2021/10/26 19:23:35

>>243 토론하러 온 거 맞음? 니 YE009지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1/10/26 20:35:51

>>243 토론하고 싶은거 맞냐ㅋㅋ

#246 이름없음 2021/10/29 13:34: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58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58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 이름없음 2021/10/30 21:55:39
>>246너 뉴스 내용 안 읽지ㅋㅋㅋ

>>246너 뉴스 내용 안 읽지ㅋㅋㅋ

#248 이름없음 2021/12/04 23:44:09

갱신

#249 이름없음 2021/12/05 01:26:43

백신 3차 4차...8차까지 맞고 싶으면 지금 이대로 살고 더 맞기 싫으면 청원이라도 해라 청원해도 훠훠훠 재미있는 이슈군요 해도 국민눈치는볼듯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510

#250 이름없음 2022/02/17 09:07:27

ㄱㅅ

#251 이름없음 2022/02/19 00:31:24

ㅋㅋ